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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학 독해 훈련]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목 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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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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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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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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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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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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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형식입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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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인물, 사건을 고른 이유<br><br>◎ 이 인물, 사건의 중요한 점&nbsp;<br>&nbsp; &nbsp; &lt;그림으로 보는 한국사&gt; 책에서 찾은 것<br><br>◎ 이 인물, 사건에 대해 더 알게 된 것&nbsp;<br>&nbsp; &nbsp; &lt;네이버 지식백과&gt;에서 찾은 것<br><br>◎ 새롭게 알게 된 단어<br>&nbsp; &nbsp; &lt;네이버 국어사전&gt;에서 찾은 것<br><br>◎ 인물, 사건에 대한 마무리<br>&nbsp; &nbsp; -나의 느낌,생각, 의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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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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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정조 - 조선을 새롭게 변화시키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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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인물을 고른 이유)</div><blockquote><strong>1. 사도세자의 죽음</strong></blockquote><div>&nbsp;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는 뒤주에 가둬져 굶어 죽었다. 그때 노론 신하들은 사도세자에 대해 나쁜 말을 했다. 결국 사도세자와 사이가 더 나빠진 영조는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이고 만 것이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정조는 조선을 새롭게 변화시키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참 훌륭하다고 생각했다.<br><br>(이 인물의 중요한 점 - &lt;그림으로 보는 한국사&gt; 책에서 찾은 것)</div><blockquote><strong>2.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 왕</strong></blockquote><div>&nbsp; 정조는 백성들의 소리를 귀담아들은 임금으로 유명하다. 정조는 수원 화성을 지은 뒤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이 있는 수원으로 종종 행차했다. 행차가 있는 날이면 임금이 지나가는 길마다 수많은 백성들이 나와 구경을 했다. 이때 정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성들이 징이나 꽹과리를 울리며 앞에 나와 자신의 사정을 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하들이 아무리 말려도 정조는 백성을 한 명이라도 더 만나려 했다. 그리고 궁궐로 돌아가면 행차 때 들은 백성들의 문제들부터 해결해 주었다고 한다.<br><br>(새롭게 알게 된 단어- &lt;네이버 국어사전&gt;에서 찾은 것)</div><blockquote><strong>3. 행차</strong></blockquote><div>&nbsp; 행차란 웃어른이 차리고 나서서 길을 가는 것이나 그때 이루는 대열을 말한다. 나라의 웃어른인 정조가 대열을 이루어 수원까지 길을 가는 것이다.<br><br>(이 인물에 대해 더 알게 된 것 - &lt;네이버 지식백과&gt;에서 찾은 것)</div><blockquote><strong>4. 학문 연구소 규장각 설치</strong></blockquote><div>&nbsp; 정조는 능력이 있는 서얼을 규장각 관리로 채용했다. 서얼이란 아버지는 양반이지만 어머니가 평민이나 노비인 경우를 말한다. 지금까지는 신분 때문에 관리가 되는 길이 막혀 있었던 서얼들이 규장각에서 신하로 일하며 많은 개혁 정책들을 연구했다. 또 정조와 정책 토론을 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기도 하였다.&nbsp;<br><br>(인물에 대한 마무리-나의 느낌,생각, 의견)</div><blockquote><strong>5. 꼭 기억하고 싶은 훌륭한 왕</strong></blockquote><div>&nbsp; 정조는 참 훌륭한 왕이다.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비참하게 돌아가셨지만 복수보다 나라를 생각했다.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학문 연구를 열심히 했던 정조를 꼭 기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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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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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병자호란, 삼전도에서 항복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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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사건을 고른 이유)</div><blockquote><strong>1. 치욕적인 전쟁</strong></blockquote><div>&nbsp; 인조는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삼전도로 나가 청나라에 항복하고 말았다. 이때 인조는 낮은 신분을 뜻하는 푸른색 옷을 입고, 오랑캐라고 업신여기던 청나라를 황제의 나라로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정말 치욕적인 전쟁이다. 이 전쟁을 더 자세히 살펴보겠다.<br><br>(이 사건의 중요한 점 - &lt;그림으로 보는 한국사&gt; 책에서 찾은 것)</div><blockquote><strong>2. 조선에 쳐들어온 청나라</strong></blockquote><div>&nbsp; 광해군을 몰아내고 왕이 된 인조는 후금을 멀리하고 명나라와 친하게 지냈다. 그러자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후금이 1627년 조선에 쳐들어왔다. 이 전쟁을 '정묘호란'이라고 한다. 이때 조선과 후금은 서로 형제처럼 지내기로 약속하고 전쟁을 끝냈다. 그런데 얼마 뒤 후금이 나라 이름을 '청'으로 바꾸고 '명나라를 무너뜨렸다. 그리고 조선은 신하의 나라이니 황제의 나라인 청나라를 섬기라고 했다. 조선이 청나라의 요구를 거절하자, 1636년에 또다시 조선에 쳐들어왔다. '병자호란'이 일어난 것이다.&nbsp;<br><br>(이 사건에 대해 더 알게 된 것 - &lt;네이버 지식백과&gt;에서 찾은 것)</div><blockquote><strong>3. 광해군은 중립 외교로 후금의 침입을 막았다</strong></blockquote><div>&nbsp; 후금이 힘을 키우고 있을 때는 조선의 임금이 광해군이었다. 광해군은 의리만 생각하여 망해가는 명나라를 무조건 돕다가는 후금이 중국의 주인공이 되는 날 후환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명나라를 도와주는 척만 했다. 이런 탁월한 중립 외교 덕분에 광해군 때에는 후금의 침입이 없었다.<br><br>(새롭게 알게 된 단어-&lt;네이버 국어사전&gt;에서 찾은 것)</div><blockquote><strong>4. 중립외교</strong></blockquote><div>&nbsp; 중립외교는 어느 한 나라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각 나라에 같은 비중을 두는 외교를 말한다. 광해군은 명나라를 돕는 한편 후금과도 다투지 않는 외교 정책을 펼친 것이다. 하지만 인조는 중립외교를 하지 않아 전쟁이 일어나고 말았다.&nbsp;<br><br>(사건에 대한 마무리 : 나의 느낌, 의견, 생각)</div><blockquote><strong>5. 막았어야 할 전쟁</strong></blockquote><div>&nbsp; 인조는 당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다. 망해가는 명나라의 편만 들다가 결국에는 전쟁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병자호란으로 20만 명의 백성들이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갔다고 한다. 왕이라면 이런 끔찍한 전쟁을 막도록 노력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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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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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서O] 서양문화,동양으로 오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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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1. <strong>우물안의 개구리,조선</strong></blockquote><div>&nbsp; &nbsp;나는 조선사람들이 그땐 그냥 세계의 우물안의 개구리 였는데 서양문화와 서양문물이 들어왔을때 조선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드릴지 매우 궁금했기 때문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br><br></div><blockquote><strong>2.신기한 서양 문물들&nbsp; &nbsp;</strong></blockquote><div>17세기 무렵,청나라에는 선교활동을 하러온 서양 선교사들이 많았다.청나라로 간 우리나라 사신들은 선교사들이 가져온 신기한 물건과 뛰어난 과학 기술 등 각종,서양 문물을 접하고 놀랐다.그중 몇몇은 만완경,시계,세계지도등을 조선에 드려놓았다.이걸 본 조선사람들은 매우 놀라거나 서양에 호기심을 느꼈다.그러나 양반들은 그런걸 벋아드리지 않았다.<br><br></div><blockquote><strong>3.천주교 시작과 탄압</strong></blockquote><div>당시 우리 조선에는 신분 제도로 인해 무시당하거나 차별받고 있던 백성들이 많았다. 이들에게 천주교의 평등사상은 큰 호응을 얻을 수 밖에 없었다.천주교는 그들에게 모두가 평등하고, 누구든지 착하게 살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기 때문에 천주교를 믿는 백성이 늘어났다.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습다. 하지만 조선 시대에는 그렇지 못했다.. 1801년 약1만여 명에 달할 만큼 많았던 조선의 천주교 신도들이 박해를 받은 사건이 일어났다. 위험을 무릅쓰고 천주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중국의 청나라 신부 주문모가 처형되었으며, 천주교 포교 혐의로 체포된 이승훈, 정약종 등이 처벌을 받아 사형을 당하는 등 수많은 천주교인들이 검거되거나 처형당했다.<br><br></div><blockquote>4.<strong>탄압</strong></blockquote><div>&nbsp;국가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정치적 지배계급이 반체제활동을 저지 또는 근절하기 위하여 경찰 ·군대 ·법원 등의 국가권력장치를 발동하는 일이다.<br><br></div><blockquote>5.<strong>종교,서로 이해하며 살자</strong></blockquote><div>자기가 믿는 종교 때문에 탄압을 받는일이 얼마나 슬플까?천주교 신자들은 고작 종교 때문에 가슴 아프게 탄압을 받았던일이 너무 슬프다.그일을 되돌릴순 없지만,우리는 종교때문에 사람을 차별하는일이 없도록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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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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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지O]뒤주에 갇혀 굶어 죽은 사도세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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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정조에게 살해된 사도세자</strong></blockquote><div>&nbsp; 사도세자와 정조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노론 신하들은 영조 곁에서 사도세자에 나쁜 말만 했다. 사도세자와 정조는 사이가 더 나빠졌다. 결국 영조는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굶어 죽였다.<br><br></div><blockquote><strong>2.왕 영조와 사도세자</strong></blockquote><div>&nbsp; 영조의 탕평책도 붕당의 대립을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 왜냐하면 영조가 어쩔 수 없이 노론 신하들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정조는 천한 신분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노론 신하들의 도움으로 겨우 왕이 되었다. 하지만 사도세자는 영조와는 뜻이 다른 소론 신하들과 친하게 지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세자와 정조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div><div><br></div><blockquote><strong>3.어린 나이의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strong></blockquote><div>&nbsp; 사도세자는 고작 나이가 27살 때 죽음을 맞이했다. 영조도 41세,그다지 나이가 많지 않았다.<br><br></div><blockquote><strong>&nbsp;4.노론이란</strong></blockquote><div>&nbsp; 조선 시대에, 사색당파의 하나. 남인에 대한 처벌 문제로 서인에서 갈려 나온 당파이다. 숙종 9년에 송시열, 김익훈 등의 강경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br><br></div><blockquote><strong>5.사도세자는....</strong></blockquote><div>&nbsp; 나는 이런 이른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가 안쓰럽다. 심지어 자신의 아버지에게 죽음을 당하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다. 만약 내가 영조였다면 사도세자와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죽이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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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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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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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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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09: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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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 내가 존경하는 인물 임꺽정. 존경합니다!!</title>
         <author>taeyen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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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 많은 인물 중 임꺽정을 고른 이유는 임꺽정의 행동이 바람직하고 용감해 보여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내가 책에서 읽는 임꺽정의&nbsp; 내용들이 모두 장점만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임꺽정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현명한 방법으로 백성들의 영웅이 된것이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 했다.<br><br>&nbsp; 임꺽정은 백성들의 굶주림을 명예롭지 않게 해결 해준 인물 이다. 임꺽정은 도둑이 양반집과 관청의 곡식을 훔쳐서 가난한 백성에게 나누어준 인물이다. 벼슬아치들은 임꺽정을 잡으려고 온 갓 사방으로 뛰어 다니었지만 오히려 백성들은 임꺽정이 잡히기를 바랬다. 임꺽정은 결국 3년 만에 붙잡혀 죽임을 당했지만 백성들의 마음엔 영웅중에 위대하고 위대한 영웅중에 위대한 영웅이자 한국을 빛낸 위인(71번째) 중 한명 인 위인이 되었다.&nbsp;<br><br>&nbsp; &nbsp;함경도에서 활동하던 도둑으로&nbsp; 곡식을 백성들에게 나누어줘 의적 이라고 불렸다. 화이트 해커 처럼&nbsp; 명예롭지 않은 도둑도 좋은 도둑 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다. 양반과 귀족에겐 골칫거리가 되겠지만 백성과 노비들에겐 영웅이 될 수 있다.<br><br><br></div><div><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ab96008a4a7543a0aac596772448dabb"><strong>탐관오리</strong></a><strong>란?</strong> 명사 백성의 재물을 탐내어 빼앗는,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를 말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 명종이란?&nbsp; 조선 제13대 왕재위 1545∼1567. 중종의 둘째 적자이자 인종의 아우로,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어머니인 문정왕후가 수렴청정 하였다. 문정왕후의 동생인 윤원형이 을사사화를 일으켰으며 문정왕후 사후, 선정을 펼치려 노력하였다.<br><br>&nbsp; 나는 도둑도 의로운 도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참으로 임꺽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도둑중에 아마 가장 정의롭고 좋은 도둑인 것 같다. 그리고 임꺽정의 행동은 비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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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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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조광조와 나뭇잎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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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광조는 연산군이 망쳐놓은 나라를 바꾸려고 노력하였다. 하지만 그를 질투한 훈구파에 의해 귀양지에서 사약을 받았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결국은 억울하게 죽은 조광조가 불쌍하다.<br><br>&nbsp; 연산군의 나쁜짓들 때문에 연산군은 쫓겨나고 그의 동생인 진성대군을 왕으로 세워 그는 중종이 되었다. 중종은 사림파들과 개혁을 시도하였다. 그중 조광조는 개혁을 가장 열심히 시도하였다. 하지만 그놈의 못되 쳐먹은 훈구파#$%*@^들의 꿀 때문에 결국 조광조는 죽고 조선은 더 좋은 나라가 되지 못하고 그냥 개혁에 실패하였다.<br><br>&nbsp; 이 사건은 기묘사화 라고 불린다. 바로 나뭇잎 작전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나뭇잎 작전은 알았지만, 그걸 기묘사화라고 하는건 몰랐다. 게다가 조광조 뿐만 아니라 다른 사림파들(약 70명)을 모오오오오오오오두 귀양보내었고 사약을 내려 모두 죽였다. 이것 역시 내가 처음 안 사실이다.<br><br>&nbsp; 내가 이 사건에 대해 처음 알은 단어는 아까 이야기 했듯이 '기묘사화' 이다. 이것의 뜻은 조선 중종이 다스릴 때 일어난 사화를 뜻하는 것이다. 나뭇잎 작전으로 거의 모든 사림파들을 죽인 그 공포의 사화이다.<br><br>  난 이 사건에 대해 아주 나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훈구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도 생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잔인한 사화는 난생 처음 들어본다. 또, 나라면 이걸 가지고 엄청나게 화를 내며 훈구파에게 욕 한 바가지를 날렸을 것이다. (내가 중종이라면) 왜냐하면 이 나뭇잎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얼토당토 않은 핑계이기 때문이다. 갓 태어난 애벌래가 뭘 안다고 나뭇잎에 글씨를 쓰는지 나원참.... 그딴 속임수에 넘어간 중종이 너무 한심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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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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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한글을 창조한 세종대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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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고른 이유<br>나는 세종대왕을 존중한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조 했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조를 안하셨으면 아마 지금도 어려운 한자를 써야 될거였다<br><br>&nbsp; 2.중요한 점<br>세종은 백성들이 글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게 아까워서 그들이 글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세종은 젋은 학자 들이랑 함께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몇몇 양반들은 한자가 아닌 한글을 쓰는 것 을 반대했다 하지만 한글이 배우기 쉽고 읽고 쓰기에도 편리하여 점차 널리 쓰였다<br><br>&nbsp; 3.더 알게 된 점<br>그들의 직무는 중국의 옛 제도를 연구했다 왕은 이들이 학술로써 종신할 것을 희망했으므로 다른 관부에는 전직도 시키지 않고 집현전에만 10년에서 20년 가까이 있게 하였다<br><br>&nbsp; 4.새롭게 안 단어 or 중요한 단어<br>내가 새롭게 안 단어는 신료다 신료는 모든 신화 라는 뜻도 있고&nbsp; 신하끼리의 동료 라는 뜻도 있다<br><br>&nbsp; 5.마무리 (느낌, 생각, 의견)<br>백성들을 먼저 생각하는 세종이 감동이다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nbsp;훈민정음 만들었다 </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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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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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백성을 먼저 생각한 세종대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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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세종대왕을 골랐다.왜 내가 세종대왕을 골랐냐면,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서 한글을 만드시고,신하들에게 착하게 해주셨다.<br><br><br>&nbsp; 세종대왕은 집현전의 젋은 학자들과 백성들을 위해 훈민정음을 만들었다.그리고,세종대왕은 훈민정음 해례본을 만들었다.세종대왕이 왜 만들었냐면 글을 몰르는 사람한테 글을 알려주려고 만들었다.<br><br>&nbsp; 나는 세종대왕이 집현전을 두어 젊은 학자들이 모여 공부할수있게 하고,과학을 발전시킨걸 알게 되었다.<br><br>&nbsp; 훈민정음의 뜻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소리라는 뜻이다.또,기생의 뜻은 술 시중을 들며 노래나 춤으로 흥을 돋우는 여자이다.집현전의 뜻은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궁궐 안에 설치한 기관이다.<br><br>&nbsp;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서 훈민정음도 만들고,신하들한테 착하게 해줘서 참 마음이 좋으신 분 같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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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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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정묘호란 병자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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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조가 오랑캐를 무시하고 섬기지 않자 청나라는 처들어 왔는데 싸우지 못하고 남한산성으로 피하다 결국 항복한것이 너무나 짜증나고 그리고 왜 배신을 해서 백성을 무섭고 힘들게 만들다니 너무 안타깝다.<br><br>&nbsp; 인조가 청나라가 자기를 섬기지 않는다면 쳐들어 간다고 위협했는데 요구를 거절했다. 조선이 자기를 섬기지 않자 1636년에 처들어갔댜. 인조는 가족을 강화도로 보내고 자기가 살자고 남한산성으로 피했다만 남한산성이 둘러쌓이자 결국 인조는 낮은 신분을 뜻하는 푸른색 옷을 입고 항복을 햇다.<br><br>&nbsp; 1627년 후금의 조선에 대한 1차 침입 때 조선은 무방비 상태로 후금에 당함으로써 후금에게 친하게 친하게 진내자고 거짓말을 하고 일단 전쟁은 끝나다.(병자호란)<br><br>&nbsp; 조선 인조 14년(1636)에 청나라가 조선이 자기나라의 형태를 따르지 않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청나라에 대하여 신의 예를 행하기로 한 굴욕적인 화약을 맺었다.(병자호란)<br>&nbsp;조선 인조 5년(1627)에 후금의 아민이 인조를 찾아롸 친구가 되자고&nbsp; 피란하였다가 강화 조약을 맺고 두 나라는 형제의 나라가 되었다.(정묘호란)<br><br><br></div><div>&nbsp; 나는 인조였다면 청나라가 기회를 주엇을때 친구가 되고 나라의&nbsp; 힘을 더욱더 키워서 더 좋은 나라를 만들수 있었는데 굳이 배신해서 싸움을 이르켜 백성을 힘들게 하고 자기와 자기의 가족만 살리다니 인조 너무 밉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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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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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 이성계, 위화도 회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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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성계가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자기의 동지인 정몽주를 죽이고, 당당하게 나라를 세웠다는 것이 뭔가 어색했다. 자기 동지를 죽이고도 아무렇지 않게 살았다는 점이 너무 나빴다. 하지만 나랏일은 너무 잘했다. 나는 이성계가 나쁜 사람인지 착한 사람인지 모르겠다.<br><br>&nbsp;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은 이성계가 썩어빠진 나라를 고치기 위해서 위화도에서 회군을 한 것이다. 위화도 회군을 하기전에 이성계는 명나라를 공격하면 안 된다고 반대를 했지만 우왕은 명나라를 공격하라고 명령을 했다. 이성계는 결국 명나라 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위화도의 물살이 너무 심해서 우왕에게 궁궐로 돌아가겠다고 편지를 보냈지만 우왕은 그냥 가라고 했다. 이성계는 그 부분에서 화가 나가지고 위화도 회군을 한 것이다.<br><br>&nbsp; 위화도 회군을 한 몇년 후, 이성계는 공양왕을 몰아내고, 자신이 왕이 되었다. 그렇게 왕이 되는데 도움을 많이 준 사람들은 바로 신진사대부였다.<br><br></div><div>&nbsp;<strong><em>&nbsp;"위화도 회군"</em></strong>: 이성계가 우왕과 최영을 공격하기 위해 위화도라는 섬에서 회군을 한 일이다. 위화도 회군은&nbsp; 명나라에 가는 것은 위험한 길이고, 명나라에 가는 길인 위화도의 물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명나라에 갈 수 없는 상황이 펼져져서 왕에게 돌아가겠다고 편지를 썼지만, 왕은 그냥 돌진을 하라고 하였다. 이성계는 그런 왕의 지시에 화가 나서 위화도에서 회군을 하였다.<br><strong><em>"신진사대부":</em></strong>새로운 어떤 분야나 사회로 나아가는 <strong>사대부</strong>를 이르는 말이다.<br><br>&nbsp;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은 이성계가 왕이 될 수 있던 좋은 사건 이었지만 한 편으로 고려의 맹장이었던 최영 장군이 죽었다는 점이 너무 아쉽고, 허무하다. 그렇지만 너무 썩어빠진 나라를 개혁하는 점이 었으니 그래도 좋은 점 같다. 하지만 최영 장군을 죽이지 않고, 설득을 했다면 고려를 개혁하지 않았을 수 도 있지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너무 든다. 그러므로 위화도 회군은 좋은 점은 많지만, 않 좋은 점도 있은 것 같다.</div><div>&nbsp;</div><div><br>위화도 회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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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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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 조선을 세운 이성계, 왕 태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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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무리 봐도 나는 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가장 인상 깊었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없었다면 세종대왕이 훈민정음과 다른 발명품도 못 만들었을 것이다. 난 이성계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br><br>&nbsp; 고려 시대때 성리학을 공부하고 과거시험을 통과한 사람을 '신진 사대부' 라 불렀다. 그리고 신진사대부와 힘을 합쳐 조선을 세우고 태조 왕이 된다. 왕이된 태조는 한양을 도읍지로 만들었고 '큰복을 빈다' 는 뜻으로 경복궁을 지었다. 그리고 삼강오륜도 만들었다. 하지만세자를 잘못 선정하여 조선을 세우는데 큰공을 세운 이방원이 난을 일으킨다.<br><br>&nbsp; 난 태조가 조선을 다스리는데에 힘들었었던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것의 큰 도움을 주었던 정도전도 알았다.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nbsp;<br><br>&nbsp;&nbsp;<br>&nbsp; 삼강오륜은 삼강은 군위신강 신하는임금삼기는것,부위부강 아내는 남편을 섬기고, 부위자강은 아들은 아버지를 바꿔야 한다. 그리고 오륜은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는 의리가 있어야하고, 부자유친 아버지와 아들은 친해야 하고, 부부유별 남편과 아내엔 구별이있어야한다. 장유유서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차례가 있어야 하고 붕우유신은 친구와 친구 사이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nbsp;<br><br>&nbsp;&nbsp;이성계는 세운 큰공이 없더라도 조선이란 나라를 새로 만들 었다. '조선이 없었다면 나는 없었지 않을까?' 나는 이 글을 쓰며 이런 생각을 했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대단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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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0: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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