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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1-4 고령화사회 by 최성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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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자신의 생각, 의견 등을 남기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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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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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edopt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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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의견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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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자신의 생각, 의견 등을 댓글에 남기세요. 로그인 후 작성해야 자신의 이름이 입력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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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0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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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305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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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아무리 그래도 폐지값이 싸다고 해도 그렇게 싸겠어? 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영상을 보고 생각이 180도 바꿔었다. 우선 폐지값이 적어도 최저임금보다는 많으니 하실거라고 생각했는대 300원대 인걸 보고 참아 말이 안나온다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왜 한국이라는 나라는 폐지값이 이렇게 싼것일까.... 정말 폐지값이 더 떨어지면 할머니들 어떻게 될지 예상되고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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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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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신민준</title>
         <author>202313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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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당430원 버시는 어르신들이 참 불쌍하게 느껴졌다. 폐지를 일본이나 미국에서 수입하지 말고 우리나라 폐지만 구입하면 지금 이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그 점이 아쉽다. 또 어르신들이 위험하게 도로로 걸어다니시는게 마음이 쓰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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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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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311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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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는 평소에 길을 다니다가 폐지줍는 어르신을 자주 보고는 했었다<br>그때마다 항상 우리가 인사하면 언제나 웃으며 맞이해주셨는데 시간이 지나며 그런 어르신분들이 많이 보이지 않게되었다<br>그런 이유는 몰랐지만 나는 딱히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보고나서 폐지값이 떨어지며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도 꽤 줄었겠구나 생각했다.<br>&nbsp;점점 고령사회로 들어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취약하신 어르신 분들이 이런 열악한 상황에 처있다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우리사회가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해야하는 노력에 대해 조사해보고 싶어졌다.<br>만약 이런 어르신 분들을 만난다면 웃는얼굴로 인사뿐만 아니라 작은 도움의 손길이라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물가가 안정되고 폐지값도 올라 어서 한끼식사 편하게 하실 수 있게 되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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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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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22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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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 내가 돈을 많이 쓰고 있다는게 너무 부끄러워진다. 매일 어머니가 돈 아껴 쓰라고 하는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br>&nbsp;폐지 줍는 할머니를 보실때 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난 후에 내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 후회가 되고 폐지 값이 1kg당 60원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11시간 일해도 하루에 만원 밖에 가슴이 뭉클해지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br>면 하루동안 할머니와 같이 폐지 주우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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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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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서현섭</title>
         <author>202312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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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새상이 참 힘든거 같다 갑자기 하루만에 10원이나 떨어지고 일한시간보다 현저히 낮은 금액에 놀랐고 가게에도 박스를 치워주는데 청소까지 시키는것에 너무하다고 생각이 든다 좀더 올랐으면 좋겠고 어르신들이 맛있는걸 드시는 금액까지 올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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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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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017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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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폐지줍는 어르신들이 굉장히 힘드게 지내신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앞으로 폐지줍는 어르신을 보면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했고, 몸이 아프신데도 생계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일하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위험하다고 느꼈다. 하루빨리 이를 대처할수있는 방안이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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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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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최은빈</title>
         <author>202327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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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적에 강아지 한 마리와 항상 폐지를 줍기 위해 오시는 할머니가 생각났다 몇몇 애들은 그 할머니를 무시하기도 했고 같이 오는 강아지를 보려 할머니와 친해지는 친구들도 있었다 어릴 때 세상 물정 모를 땐 그저 나도 돈 벌고 싶다 라고 생각했고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모습에 포장된 것 안은 아주 막막한 현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알게 된 이상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식당 같은 곳에서 협력해서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 또는 몸이 작은 어르신분들을 위한 좀 더 무게를 줄여줄 좋은 카트를 만들던가 약값을 벌기 위해 일하시는 분들께는 약값을 지원하면 좋을 것 같다 이분들은 약값을 벌기위해 일하시지만 일로 인해 더 몸이 상하시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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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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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최성우</title>
         <author>202326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0854</link>
         <description><![CDATA[<div>폐지 줍는 어르신 이 영상을 보았다. 이 영상에서 물가는 오르는데 폐지 값은 떨어진다고 했다.<br>이 말을 보니 집에서 아빠가 물가는 올랐는데 월급을 그대로라고 불평을 표한 적이 있다.<br>하지만 그 표현이라도 못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굉장히 안타깝고 11시간 이상씩 일하여도 겨우 김밥 한줄 사먹고 그 한줄을 하루동안 드시는 것을 보니 안타깝다. 나라에서 노인이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면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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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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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아림</title>
         <author>202318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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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폐지 줍는 어르신들은 많이 봤지만 그 속 사정은 몰랐다. 폐지값이 얼마이고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몰랐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나니 힘드실거라고 생각했다.&nbsp;<br>정년퇴직 나이와 고령화로 인한 어르신들의 나이 차이가 나니 어르신의 생계수단이 적고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해결방법이 있어야하지만 아직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다.<br>사회, 정부 뿐만아니라 개인도 어르신들의 현실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고 해결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거 생각한다. 폐지를 주으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다시 한 번 챙겨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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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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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0121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1445</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어르신들께서 하루에 꼬박 11시간동안 폐지를 주우면서 1kg당 40원에서 30원을 받고 일을 하시는데 하루에 많이 받으면 10000원이고 적으면 5000원도 못 받는 어르신들이 많다는거에 정말 놀라웠고 정말 힘들게 사시는거에 마음이 아팠다 폐지 가격이 올라서 많은 어르신들이 돈도 더 많이 받고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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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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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5정희성</title>
         <author>202324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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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폐지를 줍는 분들중 사정이 딱한 분들이 많은데 그런분들이 최저 시급도 못버는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그런 폐지를 줍는것이 고령화로 인하여 우리 세대에 더 많아 질수도 있다는것도 매우 안타까웠다.<br>가능 할지는 모르겠지만 정부가 이러한 부분을 해결해주면 우리 시대에 노인들과 우리가 노인이 되었을때 사회적으로 문제가 줄어들어 더 좋은사회가 될수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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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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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123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2931</link>
         <description><![CDATA[<div>10417 서은수<br>어르신들은 이렇게 힘들게 1키로당 40인데<br>하는것도 신기했고 불상하기도 했다&nbsp;<br>그리고 가게에서 페이지를 가지고 가는 조건으로&nbsp;<br>가게를 청소하는것에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nbsp;<br>그리고 어쩔때 내가 도와준적은 있고 아닌날도 있는데<br>이제부터라도 보면 꼭 도와드려야한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점점 페이지 값도 줄어들고있는데&nbsp;<br>어르신도 할수있는 직업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고<br>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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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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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민제</title>
         <author>202317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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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상이 얼마나 각박한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할니 할마버지들이 하루꼬박 열심히 번돈이 10000원도안된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내가만약 늙었을때 그러면 이라는 생각을 해보니깐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힐들게 일하고 적게 버는곳에 대해서는 빠르게 고쳐야할 상황인것 같다<br>&nbsp;앞으로 우리가 이 상황을 고쳐야한다는게 고민이 많이되고 힘든 과제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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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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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사랑</title>
         <author>20230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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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이 영상을 보고난 후에 정말 세상이 잔혹하다는걸 느꼈다 11시간을 일했는데 최저시급도 안되고 1kg당 40원 꼴이였는데 열심히한거에 비해서 돈이 안나온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바로 저 영상을 찍고난 뒤에 바로 폐지값이 10원 떨어진 이 현실이 너무 슬프고 잔인했다 이 영상에 나온신 할머니도 먹고 싶은 순대국밥도 못 먹는다는게 정말 물값이 많이 올랐구나를 생각하게 되었고&nbsp;나는 이 영상을 보고 우리 어르신분들이 돈을 더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이 폐지 줍는게 정말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픈 정말 힘든일인데 어른신분들이 어쩔 수 없이 일하신다는게 정말 슬프다 아까 영상 끝부분에서 폐지 값이 더 떨어지면 폐지 줍는 일 안하신다고 장난으로 말하시는데 그게 장난이 아니라 현실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내 미래도 저러진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마음이 아프기도하고 먹먹하다 그러니 하루빨리이 고령화 시대에 맞게 어르신분들이 &nbsp;일자리를 찾아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 생겨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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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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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30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45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동영상을 보고 난 후 정말 마음이 아팠다<br>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폐지 값이 떨어져도 하루하루 빠짐 없이 폐지를 주우러 가시고 하루 열한시간동안 열심히 주워도 채 만원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br>현재 최저시급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점점 폐지값이 더 떨어지게 된다면 어르신들에겐 훨씬 더 안 좋은 상황이 될 것 같다.&nbsp;<br>또한 자신 몸무게보다 세네배 더 무거운 폐지의 양을 리어카로 끌고 다니시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고 그걸 하루종일 하신다는게 정말 힘드실 것 같다 <br>만약 나였다면 하다가 포기하고 싶어질 것 같은데 그걸 이겨내고 하시는게 대단하기도 했다 하루 빨리 어르신들에게 하루하루 생계를 걱정 없이 식사를 하실 수 있는 날이 &nbsp;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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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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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신정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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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길거리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길거리에서 리어카에 박스를 실어서 내가 가는 길을 방해하면 짜증나곤 했다. 이 영상을 보고도 나의 기분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마음 한 쪽에는 측은지심이 있을 것이다.&nbsp;<br>&nbsp;난 가난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동정을 별로 주진 않는 편이다. 동정을 내가 주면 그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좀 다르다. 무지의 베일이란 말이 있다. 내가, 혹은 나의 지인들, 나의 부모님이 폐지를 끌며 다니시는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노인을 위한 것이 아닌 오로지 나만을 위한 생각이다. 이런 상황을 이겨내려면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br>&nbsp;정부는 사회계약설에 따라 우리에게 권리를 보장할 의무가 있다. 그렇기에 정부는 일자리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코로나19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 코로나 핑계를 대긴 힘들 것이다. 폐지 줍는 노인들은 할 수 없는 일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정부는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을 도와줄 필요가 있다. 난 오늘 이 영상을 보고 내 길을 막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에 대한 분노는 정부로 향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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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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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3이주영</title>
         <author>20232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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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년전만 했어도 학원 가는길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가끔 어르신들께서 폐지 더미가 무거워서 리어카에 더미 올리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실 때도 있었는데 기꺼이 나서서 도와드리곤 했다.<br>&nbsp;하지만 요즘엔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잘 안보이는것 같다. 별다른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었는데 오늘 이 영상을 보고 다시 한 번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br>&nbsp;우리는 고작 1000원을 그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금액이지만 폐지 줍는 어르신들은 몇천원을 벌기 위해 하루 수시간을 리어카를 끌고 거리를 돌아다니신다는게 참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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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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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시윤</title>
         <author>2023043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4649</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사촌 오빠와 함께 심심해서 병을 주워 마트에서 100원씩 받은 적이 있다. 그 때 병이 얼마 없어 여러 군데를 돌아다녔다 병은 한병에 50원에서 1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병은 한병에 50~100원인데 폐지는 1kg에 몇십원을 받는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병은 재활용을 위해 값이 더 인상 되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폐지값은 계속해서 떨어지는 것에 너무 안타까웠다. 계속해서 폐지 값이 떨어진다면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이 돈을 얻을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 훨씬 어려워질텐데 어르신들의 생활이 걱정되었다.&nbsp;<br>폐지값이 떨어지는 이유가 미국이나 일본에서 더 질 좋은 폐지를 수입해 사용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보고 종이를 깨끗하게 버려서 우리나라의 폐지를 사용할수있게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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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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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0 이은지</title>
         <author>202320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633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길거리에 예전처럼 리어카를 끌고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가 뭘까? 그 이유는 바로 폐지값의 하락이다.<br>원래 kg당 150원이었던 폐지는 현재 kg당 30원으로 줄어들었다. 이때문에 6-7시간동안 자신의 몸무계보다 훨씬 무계가 나가는 폐지가 든 리어카를 끌고다니신 어르신들은 하루에 2-3천원을 버신다.<br>&nbsp;이대로는 한달에 6만원-9만원을 버시는건데, 이 돈으로 생계를 지속해나가실 수 있을까? 드시고싶은 밥, 입고싶은 옷을 못사시는것 뿐만 아니라 생계에 꼭 필요한 것들도 사시지 못할것이다. 고령화 사회가 더 심각해지고 있는 지금, 나는 어르신들을 배려해 폐지값을 좀 더 올리거나 어르신들이 일하실 수 있는 일자리를 좀 더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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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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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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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mg626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7683</link>
         <description><![CDATA[<div>10426채민기<br>폐지 가격이 올랐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하루먹고 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복지가 좋으면 좋겠다 그러면 적어도 저렇게 힘들게 일하지 않을꺼 같다, 그리고 영상을 보았을때 너무 슬퍼 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3 06: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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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김경원</title>
         <author>2023022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897865</link>
         <description><![CDATA[<div>길에서 주운 폐지를 파는 것을 통해 돈을 번다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현실이 이렇게나 혹독한지는 몰랐다. 하루에 한 끼는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돈이 되어야 매일매일 건강하게 일을 할 수 있을텐데 키로당 40원정도의 돈을 받는다니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미국이나 일본의 폐지 값이 더 저렴하고 질이 좋아 수입해서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수입을 줄이고 한국에서 생산되는 폐지를 사용해 &nbsp;자국민을 돕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 생각한다.<br>게다가 폐지보다 조금이라도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전단지나 건물 청소는 뽑아주지 않거나 기준이 높아 일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러한 종류의 일자리는 어르신분들을 우선시하여 뽑는 쪽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들이 더 많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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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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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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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최은빈</title>
         <author>2023270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3900680</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면 내 미래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br>어떤 것이 엄청난 돈의 격차를 내는 걸까?인간의 존엄성은 장례까지는 이어지기 때문에 국가는 장례까지는 어르신의 마지막 존엄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주면 좋겠다 하루하루 겨우 밥값을 벌며 살아가는 어르신들인데 장례를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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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6: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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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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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137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13206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셀프장례식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br>마지막가는길에는 그래도 대접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셀프장례식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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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09: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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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정희성</title>
         <author>2023247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16217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셀프 장례가 많아진다라는 뉴스를 봤는데<br>오늘 처음 셀프 장례라는 내용을 알게되었다.<br>요즘 장례를 혼자치르는 사회가 매우 안타깝다.<br>이런 장례로 인해 우리 사회가 가족간에 유대가 없어진거 같아서 매우 안타깝다.우리 사회가 앞으로 가족끼리 더욱 많이 소통하여 유대를 형성해 셀프 장례가 없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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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0: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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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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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title>
         <author>2023189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249804</link>
         <description><![CDATA[<div>셀프장례식에 대해 처음 들어봤다.<br>장례식은 항상 자식들이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장례식을 직접 준비한다는 것을 보고 놀랬다. 장례식 비용을 준비하면서 무슨 생각이 들지 궁금하다. 장례 비용도 1000만원 이상 든다는 것을 알고 자식들이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셀프 장례식을 하면 자식들에게 부담도 덜면서 장례비용도 많이 줄어든다는 좋은 점이 있다. 주위 어른들에게도 의견을 물어봤는데 좋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하지만 고령화사회로 인해 자신의 장례식을 직접 준비한다는 것이 좀 슬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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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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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116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34986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장례는 자식들이 부모에대한 예를 최대한 갖춰서 치르기로 길게는 3년동안이나 장을 치뤘던 시대도 있었는지만,<br>점점 아이를 낳고 사는 사람들이 줄고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자식들이 없이 사는 독거노인분들이 장례마저 혼자서 치른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충격적이었다.<br>그리고&nbsp; 우리나라 고령화 현상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런 문제점은 우리 사회,정부가 함께 협력하여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고 느꼈다.<br>어서 대책이 마련되어 노인분들이 가실 때 만큼은 외롭지 않고 자식들에게도 부담을 주지 않을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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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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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오예빈</title>
         <author>oyb07012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3546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길거리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보고 안쓰럽다고 생각만 했지 자세하게 찾아보지 않았었다. 이번 기회에 영상을 보고 세상이 생각보다 각박하다고 느꼈다 원래는 키로 당 1000원 이상이였다고 한다 솔직히 난 그것도 적다고 생각한다 하루에 10-11시간 동안 그 무거운 수레를 끌고다니며 폐지를 줍는데 최소시급이랑은 감히 비교 할 수도 없을 만큼 차이나기 때문이다 근데 그 돈이 이번엔 더 줄어 300원이라고 한다. 인터뷰에서 어르신들이 순댓국 한 그릇도 맘 놓고 사 드시지 못한다고 한 장면을 보고 너무 짠했다. 노인 일자리 복지가 늘어야한다고 생각하도 단 10원이라도 박스 앞이 내려선 안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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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2: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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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최성우</title>
         <author>202326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411967</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시대 셀프장례를 보고 일생의 마지막 순간을 돈이라는 장벽에 막혀서 혼자 고독하게 떠나는 것은 굉장히 잘 못 됬다고 생각한다.<br>그래서 사회에서 힘을 합쳐 마지막 순간이 고독하시지 않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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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3: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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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건의료 차원에서 폐지줍는 어르신 지원 정책의 한계점</title>
         <author>2023014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4990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폐지 줍는 어르신이라는 영상을 보았다. 나 또한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 어르신들이 땀을 흘리며 리어카를 끌고 다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도로에서 쌩쌩 달리는 차 옆, 그 무거운 폐지들을 이끌고 느릿느릿 힘겹게 움직이신다.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이다. 최근 폐지 값이 더욱 떨어지며 아파도 약을 살 수 없는 생활고에 시달리신다.<br>&nbsp; 그 누구도 나이가 들어 이제는 전단지 돌리는 일자리도 얻을 수 없는 여건에 놓인 분을 탓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 놓이게 만든 사회적 구조를 탓하여야 한다. 2030년 경에는 노인 인구가&nbsp; 24.9%에 도달,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초고령화 사회까지 정말 머지 않았다. 이러한 저소득노인 문제는 앞으로 새로운 양상으로 더욱 심화되어 태어날 것이다. 따라서 정부적 차원, 사회적 차원에서 이런 어르신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한다.<br>&nbsp; 영상 속에서 약 값도 감당하지 못한다라고 하신 어르신의 말씀에 주목해보려고 한다. 보건의료 차원에서의 이런 기초생활수급자는 국민건강보험의 의료급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의료급여'란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의료급여법에 규정된 수급권자에 대해 본인부담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국가가 부담해주는 제도이다.&nbsp;<br>&nbsp; 하지만 여기에도 한계점이 존재한다. 첫째로, 기초생활수급자는 일부 의료기관에서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제한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한다. 둘째로, 의료급여 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의료급여는 대상자가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을 경우 국가에서 그 의료비를 추후에 병의원에 지급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예산 추계에 매해 실패해 해마다 의료급여 미지급금을 발생시킨다. 의료급여 진료비를 제때주지 않으니 의료기관에서는 의료급여 환자를 기피하거나 소극적 진료만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피해는 환자에게 돌아간다.&nbsp;<br>&nbsp; 이러한 악순환의 굴레를 끊기 위해선 다각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지원 대상의 시점으로 꼼꼼히 정책의 실효성과 의료 접근성을 따져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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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4: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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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29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4802833</link>
         <description><![CDATA[<div>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br><br>난 4키로가 겨우 넘는 가방을 메고 학교를 등교하는 것 조차 힘겨웠는데,<br>어르신들은 본인 몸무게보다 세 배가 훌쩍 넘는 폐지를 매일같이 주우셨다.<br>세월을 그대로 견디시느라 몸이 성하지 않아&nbsp;<br>변변찮은 직업조차 못 구하는 분들이<br>매일같이 허리를 몇 번이나 구부리고 피면서<br>폐지를 찾아 몇십키로를 걸어다니셨다.<br><br>폐지를 주워야만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노인분들의 기분은 어떨까?<br>다른 선택지가 없는 잔인한 현실이&nbsp;<br>힘없는 약자들에게 생존을 걸고 선택을 강요한다.<br><br>우리 사회의 현실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우리의 문제가 아니라고 손 놓고 있다가는<br>순식간에 우리 앞에 다가올 문제이다.<br><br>어르신들도 나라의 인력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nbsp;<br>하는 것이 문제가 될까?<br>직접적으로 몸을 사용하지 않아도&nbsp;<br>되는 직업은 어디나 존재한다.<br>어르신들의 일자리에서도 예외는 아니다.<br>어르신들의 상황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드릴 수 있다면<br>최저시급의 1/10도 못 받는 '폐지줍는 어르신'들의 상황이 조금은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고령화는 더욱 심각하게 진행되어가고 있고,<br>이제 취업경쟁은 더 이상 청년들만의 문제가 아니다.</div><div>우리 사회는 겉으로만 어르신들의 복지를 운운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노인일자리를 개설하고 스스로 자립하실 수 있는 힘을 손에 쥐어드려야 한다.</div><div>청년들과 어르신의 일자리를 구분하면서<br>모두에게 대한민국의 인력으로 사용될 기회를&nbsp;<br>제공해야한다.<br><br>하루라도 빠르게 어르신들과 청년들,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찾아오길 바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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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7: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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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유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075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벼운 마음으로 이 영상을 보았지만 영상을 보고 난 후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상이였다<br></strong><br></div><div><strong>지금 고령화사회에 65세 이상인 노인들이 인구 비율의 7%가 되는 현상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상황이다 하지만&nbsp;<br></strong><br></div><div><strong>이 영상에선 결코 적지 않은 인구의 7%어르신들이 먹고 싶은 음식으로 차려진 식사 하나 하지 못 하고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나가야하는 각박한 세상속에 비쳐진노인들의 모습은 사회문제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고령화사회에 노인들이 살기엔 각박한 세상이라는 반증이기도 한 것 같다 고령화사회에 노인들이 폐지를 줍고 1kg 당 40원 값에 한달엔 30만원 가량의 수입. 하루에 5천원 이상만 벌어도 기뻐하는 영상속 노인들의 모습은애잔이라고 표현해야 맞는 감정이 들었다 고령화사회에 노인들은 나이가 있다는 이유로 재취직이 어렵거나 된다 하더라도 그과정이 까다롭다 나는 노인들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사회에 노인들에게 취업의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적인 현상 같다&nbsp;<br></strong><br></div><div><strong>우리는 고령화사회에 맞춰 노인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재공하고 노인들에게도 다양한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사회 정책들이 생겨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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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2: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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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유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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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의 제목의 셀프 장례라는 단어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아무리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라고 할지라도&nbsp;<br>누군가의 한 인생을 마치고 끝내는 마지막 순간에도 혼자 셀프 장례라는 말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br>영상에선 셀프장례가 확실히 비용을 감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앞으로 더는 보지 못 할 누군가의 장례는 혼자가 아닌 가족 모두가 애도해야 맞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 가는 마지막 길은 남이 아닌 가족이 챙겨줄 수 있는 부분인데 그 마저 쓸쓸하게 셀프장례를 하게 둔다면 그게 과연 가족이라는 의미에 부합할까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첫번째 영상에서도 그렇고 두번째 영상을 보고도 고령화사회인 우리 사회엔 너무 노인들에게 살기엔 각박한 세상임을 한번 더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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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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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세은</title>
         <author>202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23669</link>
         <description><![CDATA[<div>치열한 삶에서 밀리고 가진 재산도 없을때&nbsp;<br>인생 절벽 끝에서 살기 위해서 폐지 줍는 노인들에게 자립하려는 의지와 노동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폐지 값이 내려가서 40kg에 3-4천 원 하루 온종일<br>일해도 커피 한잔 값이라고 한다. 폐지 줍는 노인들의 삶의 열악함이 체감 돼 마음이 아팠다. 21년에 국립생태원에서 '폐지 수거인' 대신 새 이름 공모전을 통해 '자원재생활동가'라는 새 용어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노인들의 폐지 수거로 인해 자원 재활용률이 20%가 되어 환경에 공헌도 하고 거리가 깨끗해 지고 있다고 한다. 이를 보았을때, 폐지 줍는 노인들을 향한 존중과 보상,복지가 주어져야 한다는 사실은 더욱더 분명해진다. 학생인 내가 폐지 수거하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폐지를 버릴 때 박스 테이프를 떼고 수거하기 쉽게 접어서 버리는 일이다. 그러면 수거하기가 훨씬 편하고 쉬울 것이다. 이는 작은 실천이지만 노인들의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고,존중하는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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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2: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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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세은</title>
         <author>202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27856</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이 겪은 지난 우리나라의 역사는 말 그대로 격동기였다. 분단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를 겪으며 나라를 지켜내 왔던 지금 우리 주위의 노인분들이 따뜻한 관심 없이 쓸쓸히 죽음을 맞는다는게 마음이 아팟다. 유례없는 속도로 접어든 고령화 사회에 준비되지 않은 노후를 맞이하여 빈곤한 삶 속에 바람 앞의 촛불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 노인들이 희망을 갖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히 필요한 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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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2: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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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시윤</title>
         <author>2023043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2960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자신의 장례식을 자신이 직접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처음 들었을 때는 자신이 좋아하던 음악과 잘나론 영상등을 상영하게하여 장례식을 꾸밀것이라는 사람들의 계획에 집중해 나쁘지 않은 생각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셀프 장례식이 독거 노인에게는 자신의 장례식을 해줄 사람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임을 알고 셀프 장례식의 이중성을 느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재밌은 방법이지만 어떤이들에게는 굉장히 외롭고, 절망스러울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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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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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30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0178</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가 진행 되면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 까지 홀로 준비하여 간다는게 슬펐다<br>삶의 마지막이 되는 순간까지 셀프로 장례를 준비하고 홀로 떠난다는게 슬픈 현실 인 것 같다<br>앞으로 고령화시대가 더 진행된다면 이러한 상황이 더 악화 될텐데 만약 나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하여서 보낸다면 마지막까지 외롭고 쓸쓸할 것 같다<br>최소한 마지막 가는 길 까지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 보내게 되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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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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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title>
         <author>2023125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3674</link>
         <description><![CDATA[<div>돈이 없어서 셀프장례를 한다는게 슬프고 이런 장례가 있는지도 몰랐다 근데 나는 사람들끼리 모여 추모해 고인을 보는것이 좀더 나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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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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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014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3734</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장례 준비를 자식들에게 맡기지 않고 본인이 직접 결정하는 '셀프(self) 장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가족에게 폐를 끼칠까 미리 장례 비용을 준비하기부터 가족도 없어 스스로 장례를 준비하는 노인까지 너무 안타까웠다. 이제 셀프염색, 셀프사진을 넘어서 셀프장례까지 다다른 현실이다. 전자는 스스로 간편하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라면, 셀프장례는 그 뜻만을 함의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셀프장례에서 셀프는 왠지모르게 속이 답답하고 막히게 한다. "셀프"라는 말이 이제 어디까지 수식할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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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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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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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37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상을 보고 셀프 장례식이라는것을 처음알게 되었다 근데 그 셀프 장례식이란게 늘어나고 있다는게 마음이 아팠다 지금 이 고령화 시대에서 혼자 사는 어르신분들이 많기도하고 장례 비용이 보통 1000~2000만원을 넘기도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셀프 장례식을 하시는거 같다 이 셀프 장례식의 비용은 70~300만원 수준이고 돈이 없거나 부족하시거나 가족이 없으신 어르신분들은 굳이 보통 장례식을 안하시고 셀프 장례식을 하시는거 같다 근데 나라도 가족도 없고 돈도 없으면 나 혼자서 셀프 장례식을 할거같긴하다 그만큼 셀프 장례식도 고령화 시대에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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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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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오예빈</title>
         <author>oyb07012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4274</link>
         <description><![CDATA[<div>셀프장례를 하는 이유, 장점 다 알겠는데 나는 이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낳아주고 길러주신거부터 가장 오랜시간 나와 함께해주신 분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감사해야 할 부모님을 이제 영영 못보게 되는 것인데 돈이 아깝다고 장례까지 제대로 치러드리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신을 차에 싣고 다닌다는것은 정말 말도안되고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다. 나는 절대 저러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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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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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0592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5174</link>
         <description><![CDATA[<div>장례식은 재대로 해드려야해서 비싸더라도 해드려야되는데 너무 비싸서 못해드리거나 오히려 셀프로 하는것이 너무 안타 까웠고 이러한 장례식이 비싼 현상을 고치는법에 대해 사회거 토의를 하거나 지원금을 줄 필요가 있다고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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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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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이은지</title>
         <author>202320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712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장례를 치루는 가격은 높아졌는데, 가족과의 사랑은 점점 줄어들어 혼자 사시다가 셀프 장례를 치루시는 어르신들이 많으시다.<br>하지만 나는 이게 정말 화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날 사랑으로 키워주시고 보듬어주시고 같은 핏줄인데, 제대로 된 장례도 치뤄주지 않고 셀프장례를 하게끔 하거나 외롭게 보내드리는건 제일 큰 불효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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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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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양정현</title>
         <author>2023145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3794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봤을때는 장례식장에 돈이 너무 많이 드는거 같다<br>그래서 다들 가격이 비교적으로 저렴한 셀프장례식을 이용하는거 같다.&nbsp;<br>돈이 없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셀프장례식을 이용할수밖에 없는고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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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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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2 이민제</title>
         <author>20231749</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143145</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셀프장례의 장점은 적은돈으로 자신이 자기의 장례를 준비해 독거노인과 자신의 아들이나 딸이 자신의 장례를 준비하는 부담감을 없에주는 장점이있다.<br>&nbsp;처음엔 나도 내 아들이나 딸이 내 장례식을 거대하게 열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비용적으로도 많이 부담이 된다는 사실에 그냥 적은 돈으로 소소하게 장례식을 했으면 좋겠다.일반 장례식과 몇배 차이가 난다는데 그냥 장례식은 실속이 없고 셀프 장례가 훨 야무지고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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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23: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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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0 신정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280873</link>
         <description><![CDATA[<div>난 셀프 장례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것이 아니지만 셀프 장례라는 말을 들을 때는 가슴이 뜨끔할 때가 있다. 셀프 장례가 일어나는 이유를 난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첫 번째로 자식이 부모를 챙기지 않을 때이다. 물론 요즘 물가가 오르기도 하고 집값도 올라서 흔히 말하는 MZ세대는 돈을 모으기가 힘든 세대이다. 사실 MZ세대는 틀린 말인데도 쓰는 이유가 요즘 사람들이 개성적이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MZ세대는 안 좋은 뜻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것들 중 하나가 이기적이라는 것이다. 아마 자식이 부모를 안 챙기는 이유도 자기도 먹고 살가 힘든데 부모의 장례까지 치르려면 여유가 사라지기에 안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관습이란 것이 있다. 예로부터,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었는데 장례 하나 치르지 않는게 옳다고 할 수는 없다. 물론 관습은 변화한다. 그렇기에 요즘은 퇴비장이라는 새로운 장례 문화가 나타났다. 퇴비장은 값이 싸면서 친환경적이기도 하다. 난 자기가 진짜 힘들고 여유가 없다면 값싼 퇴비장이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br>&nbsp;두 번째, 부모가 자식에게 부담을 주고 싶어하지 않을 때이다. 사실 이거에 대해선 별로 할 말은 없다. 당사자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누가 말릴 수 있을까? 하지만 본인들도 스스오 장례를 치르고 싶진 않을 것이다. 만약 내 부머님이 셀프 장례를 하겠다면 난 내가 반대하고 장례를 치뤄드릴 것이다.<br>&nbsp;세 번째, 경제적 여유가 없는 경우이다. 뉴스에서 봤다시피 돈이 없어서 장례를 못 차릴 수 있다. 사실 공자가 말했듯이 예보다는 인이 더 중요하다. 자식이 장례도 치를 돈이 없었단 것을 부모는 몰랐을까? 물론 그랬을 수도 있지만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경우엔 장례를 치르는 것보다 하고자 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단 것이다. 물론 장례를 치를 돈이 있다면 값싼 퇴비장이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데에는 변함이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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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1: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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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017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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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셀프장례식이 있다는 사실에서 먼저 놀랐고 장례식 비용이 생각보다많이 비쌌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셀프장례식을 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웠고 떠날때만큼은 잘보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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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1: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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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g62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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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26채민기<br>자식을 위해 혼자서 장례식을 준비한다는게 너무 슬펐다, 나라에서 돈을지원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고독사도 줄이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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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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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137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13811</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은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 같은게 잘 되어있는데<br>우리나라는 없다는게 참 아쉬운 것 같다.<br>우리나라 노인들은 아파도 살기위해 일을하고 얼마 없는 돈으로 김밥한줄 사먹는데 일본은 노인들의 복지도 좋고 봉사자도 있어서 장보기도 편하고 집도 데려다주는게 참 좋은 것 같다.우리나라도 일본을 본받으면 좋겠다<br>---------------------------------<br>장례식을 호텔에서 하는 것이 신기했다<br>아무리 돈이 많이 든다고 해도<br>마지막 가는 길은 대접해 줘야하는데<br>호텔에서 대충 하는건 별로라고 생각한다.<br>---------------------------------<br>그리고 진짜로 드라이브스루 장례식은&nbsp;<br>절대 우리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br>이건 진짜 너무 가는사람에 대한 예의가<br>아니기에 안그랬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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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1: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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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7최성우</title>
         <author>202326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15450</link>
         <description><![CDATA[<div>쇼핑 난민<br>몸이 약하신 노인분들은 무거운 것을 들기 어려우니 자원봉사자분들이 전기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차를 이용하여 마트까지 데려다드리고 마트에서 살거 도와주고 집까지 산 것을 가져다드리는 이 아이디어는 노인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br><br>시신 호텔<br>&nbsp;비싸지 않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장례를 치뤄드리니 고독하지 않게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일생을 보내니 좋은 시설이다.<br><br>드라이브 스루 장례식<br>&nbsp;장례식이라는 것은 다같이 모여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는 것인데 겨우 드라이브 스루에서 예약하고 명복을 비는 것은 고인에게 예가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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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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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1양정현</title>
         <author>2023145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16299</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는 아직 몸이 멀쩡해서 하고 싶은걸 다 할수있는데<br>어르신들은 몸이 안 좋은 분들이 많으셔서 많이 걱정된다<br>생활을 할때 필요한 생활용품을 살때도 힘드실텐데<br>정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대책을 해줬으면 좋겠다<br>2.일본에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시신호텔이란게<br>생긴거 같은데 쫌 신기하면서도 안타깝다 우리나라도 점점 사망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곧 우리나라도 시신호텔이 생길 거 같다<br>3.우린 맥도날드나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만 알았는데<br>장례드라이브 스루가 있다는걸 알고 놀랐다 또 유골을 우주로 날리는것도 놀랐다 돈 많은사람들은 이용할거같다<br>우리나라도 앞으로 많은 시설이 생길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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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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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26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18134</link>
         <description><![CDATA[<div>셀프 장례 영상을 보니 혼자 스스로 셀프장례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상상하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지 마음 한 편이 뭉클해진다. 내가 나중에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를 장례를 준비 하게 된다면 셀프 장례라는 건 안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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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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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0592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19009</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은 여러 유형의 장례가 있는거 같다. 우선 일본의 장례비용이 약 1960만원인거도 엄청나게 충격이였는데 일본인들은 미안함을 주기 싫어서 주로 시신호텔과 같은것을 선택한다는것이 꽤나 괜찮고 또 드라이브스루 장례식을 보아 일본은 장례문화가 발달됬다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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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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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116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0718</link>
         <description><![CDATA[<div>장례식같은 목돈이 드는 경우에는 예전에는 무조건 여러 지인들을 불러와서 돈을 모으는 것이 당연지사였다.<br>하지만 점차 1인가족이나 1자녀 가족들이 늘고 노인들이 많아지며 간단한 가족장이나 그마저도 돈이 부담될까 스스로 장례를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충격적이었다.<br>그리고 한편으로는 죽기전까지도 돈 걱정을 해야하는 부분이 참 문제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일본은 시신이 너무 많아 장례마저 밀려서 시신호텔이라는 곳에 시신을 보관한다는게 우리나라의 미래가 아닐까 걱정이되었다<br>그리고 노인분들의 쇼핑을 도와드리는 것을 자원봉사가 아니라 마트자체에서 직원을 채용하여 고용도 창출하고 노인 손님들의 편의 까지 향상 시켜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서비스를 정부에서 자금을 지원해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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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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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title>
         <author>2023125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2470</link>
         <description><![CDATA[<div>쇼핑 난민<br>이건 좋은것같다 몸을 가누기 힘드신 어르신들을 도와 쇼핑을 도와주는 일은 뿌듯하고 좋은일 같다 이 일을 하여 도울수 있어 좋은일 같다<br><br>시신 호텔<br>일본에서는 화장하기 까지 오래걸려 그때까지 보관하는 시신호텔 이거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장이 빠릿빠릿 되는거 같다<br><br>장례 드라이브 스루<br>이건 손쉽게 장례를 할수있어 좋은것 같지만 절을 할수가 없어 좀 아쉬운것 같다 향도 집적 피우고 지인들도 만나고 나는 집적가서 절하고 하는것이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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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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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5정희성</title>
         <author>2023247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318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사회에서 고령화가 문제가 되고있다.<br>그러므로 노인들이 매우 힘들어하고있다.<br>그의 예로 셀프 장례,쇼핑 난민,시신 호텔 등이&nbsp;<br>문제가 되어가고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br>쇼핑 난민은 젊은 사람들이 자원 봉사를 하여 해결하면 될거같고 시신 호텔은 정부측에서 장례비용을&nbsp;<br>지원해주어 장례비용이 부담이 되지 않게 하고&nbsp;<br>셀프 장례는 우리 세대 사람들이 독거노인들에게 <br>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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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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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017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3493</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문제가 점점 심해지면서 그만큼 노인분들이 살기 어려운세상이 오는것같다.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노인분들에게 도움과 따뜻함을 줄수있는 시스템이 잘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그리고 내가 죽을땐 나의 장례식은 많은 사람들이 와주고 셀프장례식같은것이 아닌 예의를 갖추어 장례식을 치루어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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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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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이주영</title>
         <author>20232071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4450</link>
         <description><![CDATA[<div>혼자서 쇼핑을 하고 구매한 물품을 집으로 가저가는게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도와드리는 것. 한 번쯤 머릿속으로 상상해본 것인데 이걸 실제로 실현하는게 놀라웠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에는 나라에서 이런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기 때문에 봉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더 나은 봉사를 해줄 수 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이러한 지원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런 봉사활동을 위해서 사비를 들이거나 모금으로 지출되는 비용을 충당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br>나는 장례는 가능한한 최대한으로 치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여기서 최대한이란 비용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최대한의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비용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것이 드라이브 스루 장례라고는 하지만 본인은 이 장례방식이 과연 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예의를 갖출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인지는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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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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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사랑</title>
         <author>2023005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50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이 쇼핑 난민이랑 시신 호텔, 드라이브스루 장례를 보면서 많은 좋은 점을 느꺘다 먼저 쇼핑 난민은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장 볼때마다 내가 사고싶은게 어느곳에 있는지 헷갈리고 장보고 나서 이걸 어떻게 집에 가져가나 이런 생각만 드는데 사회봉사자 분들이 물건도 골라주시고 장을 다 보면 집까지&nbsp;데려다주는게 참 좋은 시스템인거 같다 또한 시신 호텔은 가족들이 편하게 쉬면서 고인을 잘 보낼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격은 보면 굳이 시신 호텔을 해야하나 싶기도하다 또한 드라이브스루 장례를 보면서 저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인의 사진을 보면서 예의 있게 절을 해야지 무슨 차 안에서 그냥 손만 모아서 인사만하고 뭐하는 짓인지 드라이브스루 장례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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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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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0 이은지</title>
         <author>202320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5497</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가 심해지는 지금, 다양한 장례 방법과 자원봉사가 나오고 있다.<br>일본에서는 몸이 약해져 쇼핑하기 조차도 힘든 어르신 분들을 위해 쇼핑을 옆에서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생기고 있다. 이 자원봉사는 어르신께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편하게 쇼핑을 하시게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봉사인것같다.<br>또 장례를 많이 치루고 있어서 그런지 점점 드라이브 스루 장례, 우주캡슐 장례 등 장례를 간단하게 하자 주의가 많아지는 것 같다. 이게 고인에 대한 예의인가/ 아닌가가 많이 갈리는것 같은데, 나는 고인 자신이 돌아가시기 전에 동의를 했거나 간단하게 하길 바랬으면 그건 예의가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시신호텔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잠깐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좋은 시스템인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일자리도 늘고 더 편한 장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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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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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g626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6068</link>
         <description><![CDATA[<div>10426채민기<br>노인분들을 도와주는 모습이 좋은거같다 우리도 이러한 자원봉사가 생기면 좋겠다.<br><br>더 싸고 좋은 장례식이 생기면 좋겠다 그리고 장례식 드라이브수로가 생기면 돈도 아끼고 차를 타고다닐때 많이들릴수 있어서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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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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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1749</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60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건 아직 일본에만 있다고 하는데 고령화가 빨리 되는 우리나라도 곧 들어올 수있다고 생각한다. 쇼핑난민은 어르신들이 혼자서 나가기 불편할 서 생겨서 이동수단 부족이라고 할수있다. 지금 우리나라 시골도 이동수단이 없어서 불편할텐데, 그래서 나라의 지원을 받아서 전기 자전거를 개조해 만들면 좋을곳같다<br>&nbsp;시신호텔은 화장장소 부족, 안치소 부족으로 생기는 시간때문에 미리 임시로 시신을 안치하는 곳인데 장례도 가능해서 좋을것같다<br>&nbsp;이게 셀프 장례까지 나와버리니깐 진짜 전세계에 고령화가 심각해져있다는 생각이 다시들었다.돈이 별로 안드는 셀프 장례는 혁신인것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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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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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이아림</title>
         <author>2023189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6563</link>
         <description><![CDATA[<div>어르신들이 새로운거에 적응을 잘 못하는 특성을 고려해 쇼핑을 도와준다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고령화시대에 맞는 좋은 해결방법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어울린 것 같다.<br><br>시신호텔을 처음 들었을때는 무서웠다. 하지만 알고나니 장례문화를 잘 알게되었다. 일본은 우리와 달리 화장을 하려면 오래 기다려야한다는 것과 나는 아직 어색해 좋다는 생각을 못하지만 일본인들은 좋다고 생각하는 것도 신기했다.<br><br>드라이브스루 장례식은 처음 보자마자 ‘저건 좀..’ 했다. 하지만 왜 시작 됬는지를 보면 이해가 갔다. 장례비용이 비싸니 점점 간소해지는 장례식도 알맞는 방법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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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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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0592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27664</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들을 위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특히 노인들을 위해 같이 쇼핑해주고 하는 모습이 노인 공경을 하는거 같아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 같은것을 만드는것이 노인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방법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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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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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시윤</title>
         <author>202304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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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서 시대에 빠르게 맞춰갈수 없는 어르신들을 쇼핑난민이라고 하는데 이 어르신들을 도와 생활을 돕는게 좋은 생각히라고 느꼈다. 인터넷에서 노인들이 키오스크를 사용할 줄 몰라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들을 본적이 있다. 빠르게 적응하기 힘든 어르신들의 생활을 도와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가족끼리 소박하게 장례를 치르고 사람들은 가볍게 조의를 표하는 것이 너무 무겁지 않게 고인을 보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비용도 생각하면서 장례를 너무 무겁지 않게 치르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br>납골당에 작게 제사를 지낼 수 있는 곳을 보았다. 이처럼 시신호텔도 작게 제사를 지낼 수 있는 곳과 시신을 안치해서 납골당에 자리가 없는 경우 그곳에 잠시 안치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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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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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사랑</title>
         <author>2023005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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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만 택시나 버스를 탈 때 자리를 배려하고 요금을 80% 할인하는 법을 만든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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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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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8서현섭</title>
         <author>202312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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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 해결 방안으론 우선 폐지 금액을 높히거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쇼핑을 도와주거나 일지리를 제공해주는 방안, 치료비 지원 교통비 지원등 이런 조금에 방법으로도 노인들을 도울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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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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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30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127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에서 식료품과 상점이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 거동이 불편하고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인 쇼핑 난민이 증가하고 있다는걸 보니 일본의 고령화가 점점 진행되고 있고 심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ㄷ느꼈다.<br>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의 시신만을 보관할 수 있는 시신 호텔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기괴한 느낌이었다.<br>또한 편하게 장례를 진행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장례가 점점 진행되고 있는데 드라이브 스루 장례를 했을 때 더 적은 시간과 적은 비용이 들겠지만 마지막 가는 길을 그렇게 한다면 허무할 것 같고 아쉬울 것 같다.<br>지금처럼 장례식장에서 장례식을 진행하고 화장이나 매장을 진행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보내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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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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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137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158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될 것 같다. 그럼 우리의 경제도 발달하고 노인들도 일자리를 얻어 월급받고 생활할 수 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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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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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5정희성</title>
         <author>2023247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1660</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는 정부측에서 일정 지원금을 주어서 경제적인 부분을 해결해야 할것 같고 두번째는 우리 시대에 사람들이 노인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줘야할 거 같고 마지막 셋째 고령화는 저출산과 연결되는 것 같다.그러므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출산시 지원금을 지금보다 높여서 출산을 많이 하게 해야 고령화 문제가 현대 사회에서 없어질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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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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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226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190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은 고령화를 위해 시신호텔,전기자전거로 데려다주기,장레 드라이브 스루 등 많은 정책을 해주고 있다는게 되게 고령화 분들을 많이 배려하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령화를 대비해서 많은 정책을 하고 있지 않다는게 고령화분들을 배려하지 않는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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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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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17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2663</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에게 여러 혜택을 주는것이 그나마 나은 해결 방안인것같다. 그러기위해선 젊은층에 사람들이 일할수 있는 일자리를 더 많이 마련해주거나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경제력을 올려야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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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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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116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3707</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회에서 노인분들을 마치 자신의 부모님 처럼 생각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야 한다고 생각해 노인복지 예산에 대한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도록 학교에서부터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br>정부 또한 노년층에게 자원봉사하는 단체에 금액을 지원해주고 이에 대해 제대로 수행하는지 감사를 확실히해야한다.<br>예를 들어 독거노인에게 식사를 주는 단체에 배식 예산을 주고 정부에서 이 단체의 회계자료를 직접 감사해서 지원해준 예산이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등의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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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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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오예빈</title>
         <author>oyb07012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4295</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장례 문화를 보고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다.&nbsp;<br>그저 돈을 아끼기 위해서 장례를 안하는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으나 고인이 원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시신 호텔은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같다. 장례를 저렴하고 답게 할수있어 좋았고, 셀프장례는 마음이 아프지만 고인이 원한다면 괜찮다. 하지만 나는 올바른 예라고 생각하진 않는다.<br>대한민국에도 시신호텔 시설이 생길 것 같다. 근데 이름이 좀 별로니 이름을 바꿔서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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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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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9 이아림</title>
         <author>2023189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4516</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로 말 나오는 것은 비용 문제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정부는 비용문제를 해결해야한다.&nbsp;<br>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담배세를 걷는 것이다. 담배를 피면 몇 프로의 세금을 더 내어 비용을 충당하는 것이다.&nbsp;<br>어르신들의 식사 및 생활비를 이 돈으로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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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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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26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4599</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이 쉽게 가까운 거리를 이동 할 수 있게 무료 전기자전거 같은 이동수단을 만드는게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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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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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3 김경원</title>
         <author>2023022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5384</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원 봉사자들이 쇼핑을 도와주고 물건을 배달해주는 방법도 좋지만, 이 방법은 노인들이 집 밖으로 나와 마트까지 가야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이 집 앞에서 직접 물건을 구매하게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 아래 사진과 같은 트럭이 노인의 집 앞까지 직접 찾아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이러한 도움은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시신 호텔이 생겨난 경로가 고령화 사회가 일으킨 고액의 장례 비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노인들은 자신의 자식들이 많은 장례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원치 않아 소규모의 장례 방식을 선택한다고 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시신 호텔이 비용적인 면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드라이브스루 장례식은 도를 넘어선 간소함이라고 생각한다. 장례식은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고 유가족들에게 유감을 표하는 자리인데, 차에서 내리지도 않은 방문객이 버튼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적절한 기준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것이 고인에게도, 유가족에게도, 손님에게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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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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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mg626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5335595</link>
         <description><![CDATA[<div>10426채민기&nbsp;<br>65세이상 노인분들에게 병원비와 약 값을 무료로해주기 그러면 다른데에 돈을쓰거나 돈을 저축할수도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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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2: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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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 이주영</title>
         <author>20232071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5434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적은 돈으로 혼자서도 자신의 장례를 치를 수 있다는 점에서 독거노인분들께는 괜찮은 장례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이 장례를 정성껏 치러주길 바라면서도 부담이 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마음속에서는 속상해시지 않을까 싶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이 두가지가 크게 충돌하게 되는 것이다.<br>&nbsp; 하나의 생명이 탄생할 때는 모두가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면서 이별할때는 왜 혼자 떠나보내는걸까. 장례 비용이라는 현실 문제에 대해서 국가적으로도 여러가지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하지만 우리 또한 이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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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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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 신정섭 비번 까먹어서 익명으로 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580750</link>
         <description><![CDATA[<div> 요즘 일본에선 새로운 장례 문화인 우주 장례, 드라이브 스루 장례, 퇴비장 등 많은 장례 문화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화를 가지고 고인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마지막으로 경의를 표하는 의식인데 장례의 의미가 퇴색된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문화를 반대하는 일각도 보인다. 하지만 난 이런 문화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나도 모든 장례 문화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중 장례 문화를 지지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br>&nbsp;첫 번째, 관습은 변화한다. 장례는 하나의 관습인데 관습은 변화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장례 문화가 변화한다고 의미가 퇴색되거나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시대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것이기에 우리가 장례에 진심으로 임한다면 그것이 어떠한 방법일지라도 장례의 의미가 바뀌진 않을 것이다.<br>&nbsp;두 번째, 이러한 장례 문화도 하나의 방식이다. 요즘은 자신의 자유와 선택이 존중받는 시대가 왔다. 우리가 남의 가족이 장례식을 치르는 것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거북하게 보일 수도 있는 장례식에도 이유가 담겨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고인을 너무 잊고 싶어서 그런 방식을 택했을 수도 있다. 나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가볍게 가족끼리만 하던가 그때 가서 새로 나온 장례 문화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택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난 내 부모의 죽음을 잊고 싶을 것 같다.<br>&nbsp;세 번째, 현재 상황을 본다면 이러한 방식을 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가 힘든데 이러한 상황을 미루어 볼 때 장례식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장례 문화는 그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밖에 없다. 또한 코로나19로 모인 인원이 많으면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가족끼리만 장례를 치르거나 간편한 장례 문화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이다.<br>&nbsp;이러한 일본의 문화는 어찌 보면 조심하게 바라봐야 할 수도 있다. 장례는 고인에게 경의를 보내는 예식인데 상대방을 무례하게 보내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행동보단 마음이 중요하다고 공자가 말했듯이 우리는 우리 입장에서 최선만 다하면 된다. 그것이 진정한 예의이자 배려이다. 앞으로도 많은 장례 문화가 나올 것이다. 그 중에선 진짜 선 넘는 것도 나올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고인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지니고 선을 넘는 것과 선을 넘지 않는 그 선을 잘 분간하여 고인을 보내주는 장례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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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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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 이주영</title>
         <author>20232071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6425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사회적으로는 노인에 대한 복지를 충분히 확대하고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복지 시설이 충분하지 못한 지역도 많아, 이런 지역에 시설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노인봉사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낌 없이 해줌으로써 관련 봉사활동을 장려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하나의 예로 일본에서는 정부에서 지원을 크게 해주는데 이 덕분에 봉사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줄 수 있다.<br>&nbsp; 개인적 차원에서의 해결책은 앞서 말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과 이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갑자기 큰 변화를 바라야하는게 아니다. 작은 관심과 도움이 사회 인식의 변화를 이끌고 그분들에게도 크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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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5: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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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023030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670483</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 찾기, 출산율을 증가시키는 정책, 노인 문화 시설 확충 등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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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6: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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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0 신정섭 비번 까먹어서 익명으로 올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702912</link>
         <description><![CDATA[<div> 노인 문제는 선진국에서 사망률이 떨어지기에 발생한다. 그렇기에 우리도 노인이 된다는 뜻이고 늙어서 자신들의 목소리에 힘이 사라지기 전 젊을 때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이것은 남을 위해서도 아닌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노인 문제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것을 패들렛에 올려야 한다. 노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단 문제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문제를 설명하고 해결 방안을 말하는 식으로 글을 쓰려고 한다.<br><br> 첫 번째, 노인을 위한 일자리가 없다. 노인이 할 수 있는 일자리는 사실 많다. 하지만 진짜 문제점은 노인을 뽑아주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이건 제목이 기억 안 나는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미국에서 성적이 우수한 백인 학생과 그 백인 학생보다 성적이 약간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자 백인 학생이 학교에 소송을 걸었지만 결국 그 백인 학생은 패소하였다. 그 이유는 두 학생의 시작점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이 소수 집단의 우대 정책이다. 다른 예로 우리나라 국회에 여성이 꼭 참가해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런 것처럼 노인도 우선해서 일자리에 뽑아주는 정책이 있다면 일자리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 같다.<br><br> 두 번째, 노인의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 요즘은 부모를 아예 부양하지 않는 자녀들이 있으므로 노인의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 고독사는 혼자 죽는 것을 의미하기에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역 사회에 참여한다면 고독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고독사는 줄어들 수 있다. 또한 노인들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소통하거나 온라인으로 누군가와 꾸준히 연락한다면 고독사는 줄어들 것이다.<br><br> 세 번째, 노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늙을수록 몸의 면역력은 떨어질 것이고 그렇기에 더욱 다치기 쉽다. 또한 노년기에는 병도 잘 걸리기 때문에 관리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난 균형 잡힌 식사를 추천하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고 취미생활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노인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면역력도 높아지고 스트레스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노인들은 치매에 많이 걸리는데 누군가와 대화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으므로 노인들 말동무가 되어주는 자원봉사 같은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br><br> 이거 외에도 다양한 노인 문제들이 있지만 그래도 내가 다루고 싶은 내용은 다 다룬 것 같다. 그렇게 급한 문제는 아니라, 말 못 한 게 하나 있다면 신호등 시간을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신호등을 할머니들이 시간에 다 못 건너시는 것을 자주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노인이 됐을 때는 이러한 문제가 완벽히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해결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의 나도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nbsp;<br><br>&nbsp;<br><br> 오늘 글을 쓰며 느낀 것인데 사회 선생님은 우리가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글을 썼으면 하는 의도로 이런 활동을 시키셨던 것 같다. 하지만 난 오늘 쓴 글 말고는 문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패들렛 활동을 하면서 이러한 점을 생각하며 쓴 학생이 몇 명이나 있을지 생각해봤지만,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해냈다. 하지만 난 오늘 글을 쓰며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글을 쓰는 법을 배웠다. 난 진도만 나가지 않고 분위기를 환기하는 이런 다양한 활동이 좋다. 앞으로도 난 많은 글을 쓰게 될 텐데 이런 활동을 통해 글을 더 다채롭게 쓰는 법을 배웠으니 앞으로도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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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6: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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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29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955655</link>
         <description><![CDATA[<div>·쇼핑 난민<br><br>초고령 사회에 발을 들인 일본은<br>쇼핑조차 스스로의 힘으로 해낼 수 없을 정도의 고령층이 인구의 상당수 이상을 차지한다.<br>이 상황속에서 고령층 어르신들을 돕기위해 쇼핑을 도와주는 도우미가 생겨났다.<br>이 도움분들의 경우, 장보기뿐만 아니라 짐을 싣고 집까지 모셔다드리는 등,쇼핑과 관련된 대부분의 일을 해결해주셨다.<br>사실 이 직업은 보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 직업이어서, 사명감만이나 남을 위하는 이타심만으로 봉사해야하는데,<br>계속해서 웃음짓는 쇼핑 도우미분들을 보며<br>나도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많이 받은 것 같다<br>사회를 이해하고 공부해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시신 호텔<br>초고령 사회에 접어들며 사망자가 증가하고,<br>화장하거나 매장할 장소를 구하지 못하는&nbsp;<br>'장례식 난민'은 일본에서 이미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br>지역 주민의 반발로 화장터를 늘릴 수도 없는&nbsp;<br>상황에 도달하고,<br>화장이나 장례 대기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며&nbsp;<br>시신을 보관해야하는 시간이 일주일까지 늘어나자,<br>일본에서는 긴 기간동안 시신을 존엄하게 모시기 위해 시신 호텔이 등장하게 되었다.<br><br>우리 대한민국도 고령화에서 예외는 아니다.<br>대한민국은 2017년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에&nbsp;<br>진입하였고, 고령화율은 지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이러한 문화가 사회 깊숙이에<br>자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br>하지만 일본의 문화,사상 등과 차이를 보이는&nbsp;<br>우리나라의 문화 상, 넘어가야하는 큰 언덕이 존재한다.<br>바로 고인에 대한 예와 관련된 논쟁이다.<br>시신호텔 반대파는 대한민국 장례현장에&nbsp;<br>예,효,공경이 무너지게 된다는 의견이고,<br>찬성파는 경제적으로 부담되지 않을 뿐더러,&nbsp;<br>고인의 요청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이유다.<br><br>나는 이 시신호텔 국내도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다.<br>물론 예,효,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고인을 존엄하게&nbsp;<br>보내드려야한다는 의견에는 의의가 없지만,<br>그동안 해왔던 장례식 문화와 다르기때문에<br>시신호텔을 반대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br>나는 고인을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에서&nbsp;<br>존엄성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br>따라서 성대하게 열지 않는다고 해서 고인의 존엄성을 망가뜨리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br>시신호텔의 설립 목적이자 역할은&nbsp;<br>고인을 존엄하게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br>시신호텔은 오히려 유가족분들을 위해<br>언제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nbsp;<br>열려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다.<br>우리 사회는 급격히 늙어가고 있고, 노인의 성비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br>언제까지나 크고 화려하게 장례식을 할 수만은 없다고 생각한다.<br>이제 변화해가는 사회의 모습에 맞춰<br>우리도 변화할 때가 오지 않았을까?<br><br><br>·드라이브 스루 장례식<br>새로운 장례 문화 드라이브 스루 장례식이 생겨났는데,<br>이는 남에게 피해주기를 싫어하는 일본사람들의 특성상,<br>일본 현지내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추세이다.<br>하지만 윗 글에서 언급한것을 고려하면<br>이 역시도 논쟁을 피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br><br>난 딱 절반에만 동의하는 입장이다<br>경제적, 시간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것은&nbsp;<br>정말 큰 강점이지만,&nbsp;<br>&nbsp;직접 손으로 하는 장례절차 하나 없이<br>태블릿을 겨우 누르고 가는것은 고인에 대한 마지막 몌의도 갖추지 않겠다는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br>적당한 합의점을 찾아&nbsp;<br>경제,시간적으로 부담없는 장례식이면서,&nbsp;<br>최소한의 예는 차릴 수 있는 장례식이 하루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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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0: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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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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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229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19974093</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계획하는 자신의 장례식은 무슨 느낌일까?<br>셀프장례에서는 자신이 계획한 장례 절차와 방법을, 미리 마련한 장례 비용과 함 께 가족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br>또, 장례 기간도 1~2일로 짧은 편이고,&nbsp;<br>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라 요즘 한국에서는 전망이 좋을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br><br>사실 난 전부터 이와 관련된 의문을 가지고있었다.<br>장례식은 고인을 기억하고, 슬픔을 나누는 게 본질일텐데 왜 가족들은 그럴 수 없는것인지,<br>누구보다 가족들이 그 순간 가장 정신없고 힘들텐데 그 순간에 바로 장례식을 준비하고 진행해야하는것인지 말이다.<br>하지만 장례라는 것이 항상 그랬고, 모두 그렇게 하니까<br>다른 방법이 있을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었다<br><br>우리는 왜 그동안 똑같은 방식의 장례식을 고집했을까?<br>늘 그래왔으니까 하며 넘겨버리기에는<br>누군가를 떠나보내는것은 너무 큰 일이다.<br>지금부터라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br><br>무엇을 하든 그것의 본질과 의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을텐데 우리는 가끔 그것을 잊고, 사회적 연대에 묶여서 본질적인 물음표를 지우고 사는 것 같다.<br>삶의 마지막을 장식할 때만큼만이라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을 지키면서만이라도 형식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각자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실천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br><br>또한, 고단하고 분주한 우리의 삶의 마지막에서 고인을 떠나보내는 것 또한 분주하기는 마찬가지다<br>만약 이 셀프장례가 조금 더 활성화된다면<br>유가족분들이 마음을 추스리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줄 시간이 주어지지않을까 싶었다.<br><br>이러한 시점으로 본다면 셀프장례는 고인에게도, 유가족에게도 현명한선택이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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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0: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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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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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유지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479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 시신호텔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지금 현재 이 시점에서도 우리나라나는 고령화사회인데 그 뜻은&nbsp; 앞으론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어쩌면 시신호텔은 당연하게 여겨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드라이브스루식 장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드라이브 스루는돌아가신 고인에 대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지 못 한 방식같다고 느껴졌고 한 사람의 삶,인생이 끝나 마지막 떠나보내는 순간이기에 더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상황이 아닌 장례에 드라이브 스루를 대입하는 건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본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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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2: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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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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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최성우</title>
         <author>202326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4877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복지 시설,혜택을 많이 만들고 폐지를 줍는 것 자체를 직업으로 만들어 최저 임금을 받을 수 있게 하면 조금 더 노인 분들이 편해지실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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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2:3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487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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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유지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58101</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문제에 대해선 우리가 정말 깊고 신중하게 고민해야할 문제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보편적으로 노인문제는 일자리가 없고 재취업이 불가하기에 경제적 어려움과 혼자 사는 노인들에겐 정서적 심리적으로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고독사 문제 또한 생겨나며 요양병원에도 노인들이 꽉 차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대책은 최근 몇년동안 제대로 활성화 되거나 나아진 점이 없었다&nbsp;</div><div>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노인들에게 재취업에 대한 기회를 늘리고 노인의 복지를 활성화하고 최대화해야한다</div><div>예를 들어 노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교육의 기회를 줄 수 있는 다양한 배움수업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배움으로서 자신과 비슷한 노인들과함께 친분을 쌓으며 위로와 안정감 즉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난 노인문제 해결에 대해선 재취업의 기회와 같은 교육의 기회와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는 방법이 가장 해결방안 중 효과적일거라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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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2: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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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번 생각나서 여기로 다시 올릴게요</title>
         <author>2023138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601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일본에선 새로운 장례 문화인 우주 장례, 드라이브 스루 장례, 퇴비장 등 많은 장례 문화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화를 가지고 고인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마지막으로 경의를 표하는 의식인데 장례의 의미가 퇴색된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문화를 반대하는 일각도 보인다. 하지만 난 이런 문화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나도 모든 장례 문화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중 장례 문화를 지지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br>&nbsp;첫 번째, 관습은 변화한다. 장례는 하나의 관습인데 관습은 변화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장례 문화가 변화한다고 의미가 퇴색되거나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시대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것이기에 우리가 장례에 진심으로 임한다면 그것이 어떠한 방법일지라도 장례의 의미가 바뀌진 않을 것이다.<br>&nbsp;두 번째, 이러한 장례 문화도 하나의 방식이다. 요즘은 자신의 자유와 선택이 존중받는 시대가 왔다. 우리가 남의 가족이 장례식을 치르는 것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거북하게 보일 수도 있는 장례식에도 이유가 담겨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고인을 너무 잊고 싶어서 그런 방식을 택했을 수도 있다. 나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가볍게 가족끼리만 하던가 그때 가서 새로 나온 장례 문화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택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난 내 부모의 죽음을 잊고 싶을 것 같다.<br>&nbsp;세 번째, 현재 상황을 본다면 이러한 방식을 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가 힘든데 이러한 상황을 미루어 볼 때 장례식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장례 문화는 그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일 수밖에 없다. 또한 코로나19로 모인 인원이 많으면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가족끼리만 장례를 치르거나 간편한 장례 문화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이다.<br>&nbsp;이러한 일본의 문화는 어찌 보면 조심하게 바라봐야 할 수도 있다. 장례는 고인에게 경의를 보내는 예식인데 상대방을 무례하게 보내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행동보단 마음이 중요하다고 공자가 말했듯이 우리는 우리 입장에서 최선만 다하면 된다. 그것이 진정한 예의이자 배려이다. 앞으로도 많은 장례 문화가 나올 것이다. 그 중에선 진짜 선 넘는 것도 나올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고인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지니고 선을 넘는 것과 선을 넘지 않는 그 선을 잘 분간하여 고인을 보내주는 장례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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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2: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60132</guid>
      </item>
      <item>
         <title>비번 생각나서 여기로 다시 올립니다</title>
         <author>2023138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604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노인 문제는 선진국에서 사망률이 떨어지기에 발생한다. 그렇기에 우리도 노인이 된다는 뜻이고 늙어서 자신들의 목소리에 힘이 사라지기 전 젊을 때 목소리를 내야 한다. 이것은 남을 위해서도 아닌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노인 문제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것을 패들렛에 올려야 한다. 노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단 문제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문제를 설명하고 해결 방안을 말하는 식으로 글을 쓰려고 한다.<br><br>&nbsp;첫 번째, 노인을 위한 일자리가 없다. 노인이 할 수 있는 일자리는 사실 많다. 하지만 진짜 문제점은 노인을 뽑아주는 곳이 없다는 것이다. 이건 제목이 기억 안 나는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미국에서 성적이 우수한 백인 학생과 그 백인 학생보다 성적이 약간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자 백인 학생이 학교에 소송을 걸었지만 결국 그 백인 학생은 패소하였다. 그 이유는 두 학생의 시작점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이 소수 집단의 우대 정책이다. 다른 예로 우리나라 국회에 여성이 꼭 참가해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런 것처럼 노인도 우선해서 일자리에 뽑아주는 정책이 있다면 일자리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 같다.<br><br>&nbsp;두 번째, 노인의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 요즘은 부모를 아예 부양하지 않는 자녀들이 있으므로 노인의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다. 고독사는 혼자 죽는 것을 의미하기에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역 사회에 참여한다면 고독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고독사는 줄어들 수 있다. 또한 노인들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소통하거나 온라인으로 누군가와 꾸준히 연락한다면 고독사는 줄어들 것이다.<br><br>&nbsp;세 번째, 노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늙을수록 몸의 면역력은 떨어질 것이고 그렇기에 더욱 다치기 쉽다. 또한 노년기에는 병도 잘 걸리기 때문에 관리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난 균형 잡힌 식사를 추천하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고 취미생활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노인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면역력도 높아지고 스트레스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노인들은 치매에 많이 걸리는데 누군가와 대화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으므로 노인들 말동무가 되어주는 자원봉사 같은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br><br>&nbsp;이거 외에도 다양한 노인 문제들이 있지만 그래도 내가 다루고 싶은 내용은 다 다룬 것 같다. 그렇게 급한 문제는 아니라, 말 못 한 게 하나 있다면 신호등 시간을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신호등을 할머니들이 시간에 다 못 건너시는 것을 자주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노인이 됐을 때는 이러한 문제가 완벽히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해결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의 나도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nbsp;<br><br>&nbsp;<br><br>&nbsp;오늘 글을 쓰며 느낀 것인데 사회 선생님은 우리가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글을 썼으면 하는 의도로 이런 활동을 시키셨던 것 같다. 하지만 난 오늘 쓴 글 말고는 문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패들렛 활동을 하면서 이러한 점을 생각하며 쓴 학생이 몇 명이나 있을지 생각해봤지만,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해냈다. 하지만 난 오늘 글을 쓰며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글을 쓰는 법을 배웠다. 난 진도만 나가지 않고 분위기를 환기하는 이런 다양한 활동이 좋다. 앞으로도 난 많은 글을 쓰게 될 텐데 이런 활동을 통해 글을 더 다채롭게 쓰는 법을 배웠으니 앞으로도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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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2: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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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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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1749</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65178</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생각해도 어쩔수 없이 세금을 늘려서 우리같은 젊은세대가 감당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이제 더 돈이 많은 제벌이나 그런사람에게 세금을 20%걷어주면, 아주야무지게 노인화로인해 생긴 불편을 해결 할수 있는 자금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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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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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014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66995</link>
         <description><![CDATA[<div>쇼핑 난민이란 식료품‧일용품 상점이 멀리 떨어져 있거나 거동, 교통이 불편해 상점에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쇼핑 난민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br><br>쇼핑 난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역 지자체에서는 쇼핑난민들을 근처 마트까지 태우는 버스를 운행중이라고 한다. 취지도 좋고 일시적으로 도움이 되겠지만, 앞으로 더 진행될 고령화와 인구 감소를 고려하여, 더 본질적인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br>해결책: 나는 대형버스를 이용하여 간이 식료품점을 마련하자고 제안하고 싶다. 간이 식료품점에는 필수적인 식품과 생활용품을 가져다 놓고, 더 필요한 상품이 있다면 버스 안 직원이 온라인 주문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면 좋을 것 같다.<br><br>시신 호텔은 사망자 수는 늘어가지만 화장 시설은 부족해 나타난 대안이다. 나는 정말 현실에 맞춘 실질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애도하려는 마음과 의지가 보이기 때문에 그 방식이 간소하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br><br>드라이브스루도 시신 호텔과 마찬가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장례식은 유족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는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드라이브스루 장례식은 내가 생각하는 장례식의 본질을 놓쳤기에 아쉽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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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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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6 김시윤</title>
         <author>2023043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67726</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며 정부가 더욱 괌심을 가지어 노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야한다. 예를 들어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도서관 사서와 같은 마무리를 한 번 더 검토해야하는 분야 등 너무 힘이 들지 않는 직업들을 창출해야한다. 우리 또한 노인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며 관심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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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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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사랑</title>
         <author>2023005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033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정말 슬펐다. 자기를 챙겨줄 사람도 없고 자식들한테 짐을 맡기기 힘들어서 스스로 어르신 분들이 셀프 장례를 치르는게 이 사회의 현실이 너무 아프기도 하였다 그래도 나라면 마지막 나의 장례식이니깐 자식들한테 조금이라도 손빌릴텐데 자식의 도움도 빌리지않는 모습을 보니 이게 부모님의 마음인가 싶기도 하다 그만큼 고령화 시대의 맞게 고독하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깐 그만큼 셀프 장례를 많이 하는거같다 라고 생각한다 이 셀프 장례는 마음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좋은 뜻으로 쓰이긴 하니깐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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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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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김세은</title>
         <author>202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229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초고령화 사회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일본의 정책들을 주의깊게 보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노인분들의 쇼핑을 도와주는 것은 노인분들의 거동도 도와드리고,생필품 사는 것도 도와드리고,옆에서 말동무도 해드리니 정말 좋은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을 잘 교육시키고 복지나 제도를 마련하면서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야 할 것 같다. 또한 몇개의 지자체가 연합하여 화장장과 납골당 등 비선호시설을 만들어 지역 이기주의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일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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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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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경원</title>
         <author>2023022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2379</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를 마련하여 무기력해지는 노인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고령화사회가 가속될수록, 고독사하는 노인의 수가 많아진다. 하지만 일은 삶의 원동력이기 때문에 일자리가 생긴다면 노인들은 한층 더 건강하게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달에 적게는 몇만원, 많게는 몇십만원 받는 삶에서 벗어나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의 수가 많아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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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23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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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사랑</title>
         <author>2023005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25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이 영상을 보고 너무 슬펐다 그 이유는 내 미래는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나도 만약에 결혼을 하고 자식들이 생기면 내가 어떻게 자식한테 도와달라고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자식들이 날 귀찮게 생각하지않을까 생각은 한다 도와달하고 말하는거는 정말 쉽겠지만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자식도 막막할거고 내가 그동안 못 도와드렸나 이러면서 자괴감의 빠질거같아서 좀 쉽게 말 못할거같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고령화 시대에선 어르신분들이 많이 생기니깐 그만큼 정부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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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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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세은</title>
         <author>202304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3963</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노인문제를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하자면 생계유지와 주거부족 등의 경제적 어려움, 노인성 질환의 노출, 가정과 사회에서의 역할상실에 따른 소외로 나눌 수 있다.&nbsp;먼저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창업 프로그램 제작, 전문계약직 재고용 정책의 도입<br>등과 같은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br>한다. 또한&nbsp;노인성 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려면 정기적으로 노인 무상 건강검진, 치료 정책을&nbsp;도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nbsp;마지막으로 가정적, 사회적 소외를 막기 위해 동거까진 아니더라도 안부인사와 연락을 하고, 사회에서 노인분들이 사람들과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nbsp;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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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39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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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경원</title>
         <author>20230221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074716</link>
         <description><![CDATA[<div>고독사하는 노인의 수가 많아질수록 자신의 사후를 대비하는 노인의 수가 증가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셀프장례는 이러한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같이 설계를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고독사하는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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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23: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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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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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32291</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o8d6nkimx65k65z2/wish/2520128671</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노인문제의 원인은 종국적으로 노인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br>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노화와 사회적 원인에 의해 찾아오게 되는것이다.<br><br>특히 노인의 빈곤문제는 사회적 문제이고&nbsp;<br>노인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이를 해결할 수 없으며<br>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대책은&nbsp;<br>사회적 ,국가적 차원 에서 노인의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를 설립하는 것이다.<br><br>고령화 사회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노인문제는<br>시간이 지나 고령화률이 증가할수록 더 심각해지게 될 것이다.<br>생산 가능인구는 감소하고, 부양인구가 늘어<br>사회복지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노인들은 복지를 받지 못하거나 최소한의 복지만 받게될 수 있다는 말이다.<br><br>2025년에는 한국도 초고령 국가, 1000만 노인시대로 진입한다.<br>정부는 말로만 고령화 대책을 외칠 것이 아니라<br>노인들이 고령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br><br>노인들이 전체 인구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는만큼<br>정부는 노인 복지, 특히 일자리,안전에 힘을 쏟아야 할 것이며, 사회도 노인공경과 청년들이 살기 좋은 사회로 거듭해 발전해나가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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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7 00: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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