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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 소개 by 안진성</title>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link>
      <description>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1:05: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4 02:50: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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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kswlstjd13</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4102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활동 방법</strong></p><ol><li><p>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p></li><li><p>이야기의 3요소 (인물, 사건, 배경)를 생각하며 써봅시다.</p></li></ol>]]></description>
         <pubDate>2025-07-23 01: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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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title>
         <author>050714</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573568</link>
         <description><![CDATA[<p>작년 크리스마스 며칠 1주일 전 즈음, 엄마가 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사달라고 하였다. 엄마가 흔쾌히 사주겠다고 하여서 나는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가격을 보고 좀 비싸다고 해서 불안해 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크리스마스 당일, 거실에는 내가 기대하고 고대하며 기다리던 책이 놓여져 있었다. 그것은, 나의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중 하나였다.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과연 무엇을 받을까.</p><p><br/></p><p><br/></p><p>추가: (4학년 겨울방학 때 마레츠 신곡 투고 한 거 보고 기뻐서 소리 지름.)</p><p>근데 마레츠 신곡 투고 언제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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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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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우리 엄마는 왜 아들을  못 낳았을까</title>
         <author>sungra_5020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57681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엄마는 우리들을 낳기 전</p><p>예전에 임신을 해서 아빠와 제주도로 놀러간적이 있다</p><p>하지만 다시 고양시로 오기전에</p><p>바다를 들렸는데 한 시간 동안 바다를 둘러보았다고 한다</p><p>그때 바다에 돌아르방이 있는 것 을 보고 엄마,아빠는 돌아르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 다는 소문을 들어서</p><p>코를 박박 문질렸다고 한다 그리고</p><p>다시 고양시로 와서 아이 셋을 낳았는데 다 여자 아이 였다고 한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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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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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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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브때문에 용돈받음:)</title>
         <author>sungra_50217</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586084</link>
         <description><![CDATA[<p>3학년때 내가 큐브를 맞추고 싶어서 아빠가 큐브도 사주고 큐브도 가르쳐 주셨다. 내가 큐브를 잘 맞출때쯤 아빠가 내기를 걸었다.</p><p>내가 만약 1주일 안에 큐브를 1분안에 맞추면 만원을 준다고 했다.</p><p>그날은 토요일 이였는데 일주일동안 시간 날때마다큐브를 연습했다.</p><p>시간을 재주는 것은 엄마께서 도와주셨다.</p><p>금요일날 1분안에 맞췄지만 아빠가 안보여서 무효가 됬다.그 날은 1분안에 1번 맞췄다. 다음날 점심먹고 아빠앞에서 58초에 맟춰서 1만원을 받았다.</p><p>그 만원 받은것에다가 내 돈을 조금 더해서 내가 원하는 인형을샀다. 너무 뿌듯했다.1분안에 못 맞출줄 알았는데 맞춰서 행복하고 엄마께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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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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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빠질뻔한 이야기</title>
         <author>sungra_50206</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586143</link>
         <description><![CDATA[<p>10살 여름방학때 엄마,아빠랑 같이 강원도에 갔다. 준비운동을 하고 엄마랑 같이 바다에 들어갔다. 수심이 좀 깊은 곳에 들어가서 노는 중이었다. 중간에 엄마가 나가서 수심이 얕은 곳으로 이동할려고 이동하고 있었는데 돌(?) 비슷한것에 다리가 걸렸다. 그때가 하필이면 파도도 새게 치고 있어서 당황하고 있을때 엄마가 와서 구해주었다. 샤워를 할때 걸린대를 확인했는데 피가 많이 난 자국이 있었다. 얼른 약을 바르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저녁때 집에서 부모님이 갈등소리를 들으면서 잤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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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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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title>
         <author>sungra_50216</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00747</link>
         <description><![CDATA[<p>12살 주말일때 엄마,아빠와 같이 목포에 갔다</p><p>시간이 늦어서 먼저 박물관부터</p><p>가서 화석들을 봤다 T-rex(?)화석을 보고 밥먹으러 돌아다녔는데 전부 브레이크 타임이나 예약을했어야 해서 겨우 밥을먹고</p><p>마지막으로 고모덱에 가서 재밌게 놀고 집에가서 잠을 잤다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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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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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단양 여행</title>
         <author>gimjaedeog66</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1061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집에서 할아버지&amp;삼촌과 만나고 망할 비 때문에 할아버지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단양으로 출발했다 생각보다 가평에서 단양까지 그렇게 멀지 않아 도담삼봉에 도착하고 유람선을 타고 도담삼봉에 관한 설명을 듣던 중 어머니가 유람선 위로 올라가자해서 위로 올라가니 해적들이 배를 운전할때 쓰는 핸들? 이 있길레 고카이저로 채워진 나의 해적 정신이 불타오르려나 했지만 건들진 않았다 이제 도담삼봉에서 고수동굴로 갔다 동굴에서 누나가 남의 동굴은 건드리는거 아니라는 변명을 하며 도망치려다 실패한걸 뒤로하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맙소사 엄청 어두운데 전등들을 켜놔서 더 무서워 전등을 보고 사람 손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엄청 무서웠고 먼저 가려는데 가족들이 동굴 안을 보느라 느리게 와 이야~ 가족들과 같이 갈까? 아님 그냥 혼자 갈까? 결국 나는 의리를 버리고 동굴 속을 해쳐 나가서 가족보다 앞서간다 가다가 박쥐는 안 만나겠지? 삼촌과 만나 먼저 동굴속을 넘어간다 가족과 재회를 하고 동굴을 벗어난다 내가 다신 이런 동굴 오나 봐라</p>]]></description>
         <pubDate>2025-07-23 03: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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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 5성급 아난티 호텔에서 무슨일이!!!!!!</title>
         <author>sungra_50204</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10952</link>
         <description><![CDATA[<p>가평 5성급 아난티 호텔 침실해서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uno 보드게임 을 하고 다른 보드게임 을 할려고 일어 날려고 발을 딛었는데 벽 튀어나온. 모서리에 엄지 발갈락을 쎄개 박았다 나하고 같이 보드게임 을 했던 내 친한 동생 하진이는. 나한테 괞찮냐고 물어 봤다 너무 아파서  다칯 엄지 발가락을 보았다 찟어져서 피가 나오고. 있었다 엄마 한태가서 발을 보여줬다 엄마가 보고 놀라시면서 병원 가자고  했는데 난 괜찮다고 말했다 고 예기하다가 예기 다 끝내고 반창고 두 개 붙이고 이야기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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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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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title>
         <author>sungra_50208</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16991</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놀이공원에 가려고 친구와 동네에서 만나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서 놀이공원으로 이동하였다. 도착해서 표를 끊었다. 놀이공원에 들어가서 경치를 구경하다가 몇개의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가장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를 타려고 왔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그냥 갈까 생각도 했지만 결국 1시간 정도를 기다리며 내가 그토록 타고 싶어했던 놀이기구를 탑승 하였다.  한편으로는 좀 짜증났지만 그래도 재밌어서 다음에 또 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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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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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sungra_50222</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18122</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워터파크에 가기로 약속을 잡아서 워터파크에 가게 되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일찍 도착했지만 사람이 많았다. </p><p>친구2가 물을 좀 무서워해서 짧은 미끄럼틀만 탔다.</p><p>근데 긴 미끄럼틀도 타고 싶어서 친구1과 탔다.</p><p>친구2가 기다려야 해서 긴 미끄럼틀도 많이 타지 못했다.</p><p>라면을 먹고 큰 미끄럼틀을 타려고 좀 기다렸는데 줄이 길고 친구2가 기다려야 해서 그냥 타지 않았다.</p><p>친구2가 좀 짜증을 나도 짜증 났지만 싸우기 싫어서 그냥 다른 곳에서 놀았다.</p><p>갈 시간이 되어서 옷을 갈아입고 차를 탔다 다들 졸렸는지 차 안에세 잤다. 친구들과 함께 가 더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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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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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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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에버랜드 간 썰</title>
         <author>sungra_50219</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24164</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에버랜드에 가기위해 친구들 하나둘씩 모였다 친구들이 모이자마자 지안이 아버지 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차를 타고 가는 도중 나은이가 간식꾸러미를 줘서 간식을 먹으며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니 예상한대로 주차자리는 없고 입장하는 곳엔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그래도 버스를 타고 놀이기구가 있는 곳으로 갔다 알다 첫번째로 기념품샵에 가서 기념품을 구경했다 그리고 나서 놀이기구를 터러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관람차를 타잔 이야기가 나왔는데 관람차가 운영을 안해서 타지 못했다 그리고 나서 점심으로 우동을 먹고 놀이기구 10개정도를 타다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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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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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수영장</title>
         <author>sungra_50205</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48616</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이랑수영장으로 놀러갔다 그런데 민우가  갑자기배가고프다고해서 휴게소에서잠깐 쉬는 타임이와서 휴게소에서 민우는 많이먹었다 그리고  수영장에 도착하고친구들이랑나랑 미친듯이놀았다 그런데 수영장에서 나오다가 바닥에 발가락을 박아서나는 수영을 못했다 그리고다 수영하고펜션에 들어가서밥을 먹고 게임을세벽까지하고 5시간밖에 못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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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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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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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여행 (상상한 내용)</title>
         <author>sungra_50203</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53142</link>
         <description><![CDATA[<p>나와 A B C D (사람 이름)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가기로해서 여행을 갔다 여행을 가면서 편의점도 가고했다 그러다 점점 가면갈수록 길이 꼬여서 길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우왕좌왕 하다가 D가 A B C 에게 화를 내면서 "길도 모르면서 왜 가자했어"라면서 화를 냈다 그러다 C가 내비게이션을 사용해 길을 찾아서 목저지에 도착해 잘놀고 다시 집으로 갔다 끝. (상상한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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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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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라VS성사</title>
         <author>sungra_50215</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53806</link>
         <description><![CDATA[<p>눈싸움을 2076년 12월 23일에할것입니다.</p><p>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p><p> 성라 VS성사.           재원이,시후,김성연,서성연, 박지후........등이성라초 대표.    성사초 대표 가나왔습니다.      </p><p>눈싸움대표끼리. 싸우고있었습니다.     총3가지로하고 싸움니다.</p><p>1번째 각자 만든눈사람을 상대편이 3번으로 눈을 던져서 쓰러트리은 것입니다.  2번째는 3번던져서 누가더 멀리던지나 입니다. </p><p>3번째  가장좋와하는 눈싸움입니다.    </p><p>1번째는 성라초가 이기고 2번째는 성사초가이겼 습니다.    </p><p>대망의 급사.                눈으로  맞고 던지고 맞이고를 반복했습니다.   서재원VS성사초 1명 이랑 싸우었습니다.</p><p> 결국  서재원이  이겨서 성라초가 이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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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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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투어</title>
         <author>sungra_50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57348</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 가족들 하고 기차를 타고 신나게 부산으로 같다.</p><p>부산 기차역 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고모가 와서 고모집으로 같다.</p><p>집에 와서 짐정리 하고 쉬다가 잠을 잤다.</p><p>다음날에 대항항포진지 동굴 로 가서</p><p>사진 도 찍고 구경하고</p><p>동굴 에 들어가 보기도 했다.</p><p>그리고 대항항포진지 동굴 입구에 있는 거대한 대포가 멌있었다.</p><p>동굴 투어를 끝내고 동굴 근처에있는 바닷가로 가서 미역 이랑</p><p>게 조개도 보고 집으로가서 놀았다.</p><p>그리고 새벽 3시까지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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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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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다녀와서</title>
         <author>sungra_50202</author>
         <link>https://padlet.com/sungraes/o6y7ojagfu2kulrs/wish/35266692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얼마전에 일본을갔다. 나는 일본을 가서 가이드를</p><p> 만나 버스르 타고 가이드에 지시을 받고 밥을 먹고 1일차가          끝났다.</p><p>2일차 가이드을 따라 여러 광광지를 구경을 후지산도 보았다.      2일차가 끝났다.</p><p>3일차는 일찍일어나 가이드의 설명을들으면서 하코네신사에가서</p><p>구경하고 사진도 많이찍었다 그러므로 3일차가 끝났다.</p><p>4일차 오늘은 집에가는 날이라 서운했다. 하지만 마지막 으로</p><p>녹초체험을 해기분이 좋았지만 입이써서 기분이 나빳다 .</p><p>그러므로 4일차가 끝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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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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