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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클럽들새미1기(7.17-8.30.) by 정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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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여학생들은 읽은 소감을 올려주세요. 자신이 읽은 책 챕터로 가서 + 표시 클릭 후 읽기, 학년 반 이름 꼭 표시하기, 마음에 드는 문장 찍어서 사진과 함께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1 05: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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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반23번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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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드는 구절:나는 누구 줄에도 설 생각 없어.<br>누구 패거리에 들어가고 싶지도 않아.<br>난 그냥 길고양이처럼 혼자 다닐꺼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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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00: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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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18번 전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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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일단 이 작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눈으로만 확인할수 있는게 다가 아니라는 걸 말해주고 싶은거 같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존재들,무의식 속에 무언가,스치듯 지나가는 사람도 의미가 없는것이 아니고 다 우연이 있다는걸 말해주는거 같다. 그리고 나는 이글을 읽으면서 고요하고,포근하고,편안하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정말 내가 이 상황에 들어 간듯한 느낌을 받았다.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152~160 페이지이다. 이책에서 다들 의미 깊은 이야기를 많이하지만 나는 우연이가 한 말들이 다 생각을 깊게 해볼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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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14: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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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2번 김동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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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난 일대일 관계는 부담스러워. (중략) 누구랑 일대일로 친해지는 게 겁이나.(중략) 어차피 또 해어질 거잖아. (하략)<br>은밀하게 따돌림을 받는 주인공 김다현을 보면서<br>은밀하게 따돌림을 받는 주인공 김다현을 보면서<br>왠지 모를 동질감 같은 것을 받았다. 내가 지나치게 진지한 사람(진지충)이라는 소리를 조금 듣기는 해도 그냥 보면 완전히 다른 사람인데도 말이다. 다현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취미, 조금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아이이다.&nbsp; 조금 다른 것이 과연&nbsp; 건 왕따 건 '따'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물론 내가 왕따나&nbsp;은따인 건 아니다. 그냥 나와 닮은 아이라는 느낌이 든다.<br>&nbsp;나는 책이나 글을 읽으면서 치밀하게 준비된 떡밥이나 암시, 핵심 주제를, 논제를 잘 찾아내는 편은 아니다. 필요성은&nbsp;알고있지만 읽으면서 막 주제나 상징 따위를 찾아가며 머리 아프게 읽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은 없다. 그냥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나의 감상이 되고 필자가 의도한 주제와 메시지는 인터넷 검색이나 평론가의 평을 통하여 알아낸다.<br>이번에도 단순히 "학교 폭력 멈춰!" 가 주제인 줄 알았지만  책 뒷자리에 쓰여있는 다른 독자의 한 마디를 보면 좀 다른 것 좀 더 깊은 주제가 있는듯 하다.<br>정답을 굳이 찾아낼 필요가 있나 싶으면서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내가 한 번 찾아보고 싶다.<br>............................................................................<br>소감을 적으라고 하셨는데 감상을 길게 적어두었네요..<br>어제는 못 오늘 대신 써서 올립니다.<br>그리고.. 그&nbsp; 독서 활동 학습지를 제가 잃어버려서요.. 죄송하지만 나중에 개학하고 1장 더 주실 수 있나요?<br>+진짜 글이 길어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은유가 좀 기억에 남는 인물이네요.</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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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1 2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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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이온유</title>
         <author>bh231115</author>
         <link>https://padlet.com/wjdwldnjs/o6uggnmsp2ikhzzl/wish/26546912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사람을 작은 부분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이 친구들의 이야기만 듣고 은유를 조금 싫어하게 되었지만 결국은 친구들의 이야기가 과장된 것을 알게 되고 은유와 친해진 것처럼 말이다.&nbsp;<br>&nbs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br>&nbsp;"친구들이 떠난 허전한 자리에 어느덧 나를 위한 문장들이 차곡차곡 쌓였다."<br>이다. 왜냐하면 항상 친구들의 눈치를  보던 주인공이 친구들과 멀어진 이후 자신을 챙기는 모습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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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2 08: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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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20번 최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wldnjs/o6uggnmsp2ikhzzl/wish/2660524151</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수현이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서 다른 사람에게 공감을 해주고 도움을 주고 한 층 성장하는것이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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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2: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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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현중학교 1-1 김동호</title>
         <author>bh231102</author>
         <link>https://padlet.com/wjdwldnjs/o6uggnmsp2ikhzzl/wish/2663278278</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난 일대일 관계는 부담스러워. (중략) 누구랑 일대일로 친해지는 게 겁이나.(중략) 어차피 또 해어질 거잖아. (하략)<br> 은밀하게 따돌림을 받는 주인공 김다현을 보면서<br>왠지 모를 동질감 같은 것을 받았다. 내가 왕따인것도 아니고 내가 지나치게 진지한 사람(진지충)이라는 소리를 조금 듣기는 해도 그냥 보면 완전히 다른 사람인데도 말이다. 다현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취미, 조금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아이이다.&nbsp; 조금 다른 것이 과연&nbsp; 은따건 왕따 건 '따'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물론 내가 왕따나 은따인 건 아니다. 그냥 나와 닮은 아이라는 느낌이 든다.<br>&nbsp;나는 책이나 글을 읽으면서 치밀하게 준비된 떡밥이나 암시, 핵심 주제를, 논제를 잘 찾아내는 편은 아니다. 필요성은 알고있지만 읽으면서 막 주제나 상징 따위를 찾아가며 머리 아프게 읽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은 없다. 그냥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나의 감상이 되고 필자가 의도한 주제와 메시지는 인터넷 검색이나 평론가의 평을 통하여 알아낸다.<br>이번에도 단순히 "학교 폭력 멈춰!" 가 주제인 줄 알았지만&nbsp; 책 뒷자리에 쓰여있는 다른 독자의 한 마디를 보면 좀 다른 것 좀 더 깊은 주제가 있는듯 하다.<br>정답을 굳이 찾아낼 필요가 있나 싶으면서도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내가 한 번 찾아보고 싶다.<br>............................................................................<br>소감을 적으라고 하셨는데 감상을 길게 적어두었네요..<br>어제는 못 오늘 대신 써서 올립니다.<br>그리고.. 그&nbsp; 독서 활동 학습지를 제가 잃어버려서요.. 죄송하지만 나중에 개학하고 1장 더 주실 수 있나요?<br>+진짜 글이 길어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은유가 좀 기억에 남는 인물이네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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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8: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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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21번 최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wldnjs/o6uggnmsp2ikhzzl/wish/26672668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엔 이 책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들만을 담은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 온라인세계를 통해 전개되는 형식으로 친구들이 주인공 수현에게 각각의 고민과 생각을 털어놓으며 친해지게 된다는 점의 내용이 뜻밖이었고 인상깊었다. 청소년들의 복잡한 감정변화와 관계들을 세세하게 묘사해서 재밌었던 책이다. 제목처럼 고요한 우연은 정말 고요하게 전개가 흘러갔던 책이지만, 주인공 수현이 마지막에 온라인과 현실에서 이어지는 문제에 직접 마주하고 용기를 냈던 장면이 이 책을 모두 읽었을 때 큰 여운을 주었다.<br>이상 책을 읽으며 마음에 와닿았던 글 하나를 넣고 마치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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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07: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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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김은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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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드는 구절은 네 번째 사이의 "좋아하다가 부러워하고, 그러다가 질투하고, 이런 감정들 사실 다 한 끗 차이 같지 않아?" 입니다. 판타지 요소가 적은 책이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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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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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8 이지현</title>
         <author>dj8723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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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자신의 정체성과 사람에게 흔들릴때 살아가는법과 유연하게 살아가는법에 대하여 다루는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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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3: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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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5번 김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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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nbsp;수현이한테 우연이가 sns를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 털어놓는 듯이 말하는 문장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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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14: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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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2반 백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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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보다 글이 술술 읽히는 쉬운 책이었다<br>또한 우리 또래 친구들 사이에 있는 일들을 담아내어 공감이나 이해가 잘 되는 책이었다.<br>충분히 친구관계에 있어서 생겨날 수 있는 문제를 다뤘기에 좀 더 흥미진진하고 몰입되는 기분이었다 책 속에 나오는 각 캐릭터들의 숨겨진 또 다른 모습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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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5: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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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현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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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으면서 친구관계와 무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굳이 친구 관계에 필요이상으로 얽메이지 않고 나대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은 나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만 신경쓰겠다는 다현이가 엄마 앞에서 다짐하는 장면이었다.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들은 무슨 짓을 해도 자신을 싫어하니, 날 좋아하는 친구들만 신경쓰겠다는 다현이의 말이 너무 옳은 말이라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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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22: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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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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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의 나이대가 청소년기라 '사이' 라는 말 하나가 얼마나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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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2: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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