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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천고등학교 영자신문 &quot;The Ocheon Times&quot; 한글판 by 기홍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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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학년도 오천고등학교 영자신문 &quot;The Ocheon Times&quot;의 한글 해설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1 0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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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o you want to give up math? 수학을 포기하고 싶나요?  1414윤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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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포자'는 최근 등장한 신조어로 수학 공부를 거부하고 포기해 학습 부진을 초래하는 학생들을 지칭한다. 최근 필수과목인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우리학교 3학년(59.8%), 2학년(40.2%)을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수학을 포기하지 않은 학생은 63.4%이고 수학을 포기한 학생은 26.8%이다. 나머지는 조금포기하였다고 답했다. 이 중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수학문제’, ‘자신감 하락‘, ’너무 많은 공식들‘, ‘담임선생님과의 문제’ 등의 문제를 겪게 되었다고 답했다. 수학문제 난이도에 대해 이들은 ‘어렵다’를 가장 많이 골랐고 그다음으로 ’어려운 건 엄청 어렵고 쉬운 건 엄청 쉽다‘, ’적당히 어렵다’, ‘재밌다’ 등의 답변이 나왔다. 수학을 포기하고 싶었을 떄 극복한 방법은 무엇이었냐는 답변에는 ‘포기했다‘, ’인강을 봤다‘, ’성적을 올리기가 목표가 아니라 유지하려고 생각하였다‘, ’문제 맞출때의 쾌감‘, ’좋아하는 노래듣기‘ 등이 있었다. 아시아 교육연구에서는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학을 통한 성공적인 습관과 직·간접적인 성공 경험이 필요함을 지적하였다.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에대한 긍정적인 행동 및 정서적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시간학습에 관한 국제수학교육과정을 비교분석 하였다. 연구에서는 한국, 일본, 호주, 미국, 핀란드의 수학과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시간내용의 범위와 각 시간내용의 학습기간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다른 나라에 비해 짧은 기간 동안 시간학습 내용을 압축적으로 부여하였다.</p><p>이러한 이유로 다른 나라보다 대한민국의 수학 교육 환경이 잘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p><p>그렇기&nbsp; 때문에 우리가 수학을 어려워한다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p><p>그러니깐 포기하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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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5: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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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importance of winter vacation in the third year of middle school 중3 겨울방학의 중요성   11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cheonjkh/o6p8zvbw3ou0z2h9/wish/2771780561</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p><p>여러분들은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대학이 결정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3 겨울방학은 예비고1 학생들에게 황금같은 시기이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는 고등학교 입학 전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미리 공부할 수 있어 공부 방향성을 정해주고, 학습 의욕을 상승시켜줄 수 있다. 학생들 또한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만큼은 중요하게 여겨 주로 국영수 위주의 공부에 매진한다. 그렇다면 올해 오천고등학교에 입학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입학하였을까? 각 4개의 다른 중학교 출신 학생 1명을 대표로 인터뷰를 해보았다.</p><p><br></p><p>-무엇을 꼭 해야할까?-</p><p>4명의 학생들을 인터뷰 해본 결과, 주로 국어, 수학, 영어 위주의 공부를 하였고, 일본어, 중국어, 한자와 같은 언어 공부도 하였다. 체력을 높이기 위해서 운동을 하였으며 독서활동도 꽤 하였다.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미리 자신의 진로를 찾아보는 것을 추천하였다. 마지막으로 오천중학교에서 근무하시다가 오천고등학교로 올라오신 김정화선생님께도 중3 겨울방학에 대해 인터뷰 해보았다.</p><p>김정화선생님: 중3 겨울방학에 꼭 해야하는 것은 책 많이 읽기다. 고등학교에 올라오면 고등학교 공부와 중학교 공부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차이를 따라잡을려면 국어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폭넓은 지식과 문해력이 필요하다. 각 과목에 나오는 용어, 개념들이 어려워져서 학생들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힘들어한다. 따라서 그 기간이 아니면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문해력과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라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기본적인 국어, 수학, 영어 공부를 해라.</p><p>김정화선생님의 중3학생들을 위한 한마디: 고등학교에 각오하고 와라. 모두들 힘들어하니까 포기하지 마라. 준비 할 수 있으면 많이 하고와라. 마지막 자유를 즐겨라.</p><p>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긴 방학인만큼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해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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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5: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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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hat do you think of our school meals? 우리학교급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414윤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cheonjkh/o6p8zvbw3ou0z2h9/wish/2771783166</link>
         <description><![CDATA[<p>급식은 특정 다수에 대해 전문시설을 이용하여 조직적, 지속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한국에서는 6.25전쟁 직후부터 외국의 원조와 혼분식 정책의 영향으로 국민학교에서 급식을 하기는 했지만 주메뉴는 빵과 우유 등 간식류였다. 1980년대에는 남아도는 우유를 초등학교에 싼 가격으로 제공하기도 하였다. 전면급식이 도입된 것은 초등학교 1996년~ 1997년, 고등학교 1999년~ 2001년, 중학교 2001년~ 2003년이다. 그 이전에는 도시락을 지참해서 먹는 것이 일반적인 풍경이었다. 도시락을 싸먹었던 가장 큰 이유는 1977년에 급식 식중독 사건이 일어나서, 서울특별시에서 무려 8000여명의 학생이 중독되고 그 중 1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 후 빈곤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급식이나 사립학교급식 외에는 급식이 전면적으로 취소되어 도시락을 싸먹기 시작하였다. 경제적 빈곤층이 많았던 1980년대까지는 부모가 도시락을 싸줄 여력이 안되어서 굶거나 물로 배채우는 애들도 많았다. 체계적인 급식 제도가 비교적 늦게 도입된 편이지만 법률에 따라 학교별로 영양사를 무조건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맛과는 별개로 영양학적인 측면으로서는 세계최고수준이다. 왜냐하면 다른 국가에서도 물론 영양사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학교별로 하나하나 영양사가 배치된 경우는 적다고 한다. 심지어 지역별로 영양사 한명이 배정되어 해당 지역의 학교들이 심하면 영양사 한 명에게 몰려가 자문을 받는 수준이라고 한다.</p><p>다음은 급식소 영양사 선생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p><p>Q. 학생들의 급식 구성 계획은 어떻게 하시나요?</p><p>A. 학생들의 급식 구성 계획은 우리 학교는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둘 다 있기 때문에 편차가 매우 심해서 기호도나 영양적인 쪽으로 맞춘다.</p><p><br></p><p>Q. 급식을 구성하실 때나 만드실 때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p><p>A.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있어 중간적으로 맞추는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고</p><p>학생들한테 최근 유행하는 음식들 중에 마라탕이나 탕후루 같은 음식들이 있는데 탕후루 같은 경우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요구를 하면 영양사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어 학생들을 제지시켜주는 노력을 한다.</p><p><br></p><p>Q. 우리 학교에서는 한번씩 특별한 날에 나오는 음식구성이 있는데 어떤 날들이 있나요?</p><p>A. 생일날이나 학생급식날이나 채식데이 등이 있다. 그 중 생일날은 매달 하는데 수능 앞두고는 미역국을 빼는 편이다.&nbsp; 학생 급식날은 매달 한번 있고 채식데이 경북에서는 월 1회는 한다.</p><p><br></p><p>Q. 우리 학교 학생들이 지켜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을까요?</p><p>A. 다른 건 다 좋은데 석식 때 출석 체크는 확실하게 해주세요.</p><p><br></p><p>Q. 학생들에게 말씀하시고 싶으신 말씀있으신가요?</p><p>A. 항상 잘 먹어줘서 고맙고 불만이나 부족한 점이 말해주면 최대한 개선해나가도록 할게. 그러니깐 좋게봐주었으면 좋겠어.</p><p>항상 열심히 해주시는 영양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p><p>출석체크하세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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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5: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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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Importance of Student Volunteer Work 학생 자원봉사의 중요성   1411윤도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cheonjkh/o6p8zvbw3ou0z2h9/wish/2794545017</link>
         <description><![CDATA[<p>중,고들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채워야하는 봉사활동 시간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봉사정신이 생기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통해 자아실현과 개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봉사활동에는 3대원칙이 있습니다. 자발성,무보수성,공익성입니다. 자발성은 봉사의 원칙 중 가장 우선이 되는 원칙입니다. 봉사활동은 스스로 자유의지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봉사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무보수성을 가집니다. 그리고 봉사는 개인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 공공의 이익을 위한 활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자아실현을 돕고 자존감을 올려주는 봉사는 중요하다.</p><p>오천고등학교의 봉사활동 종류</p><p><br></p><p>Rcy 실제</p><p>지도부 30</p><p>또래폴리스 20</p><p>누리보듬 또래상담 30(연중)</p><p>환경도우미 15</p><p>보건실도우미 20</p><p>교과도우미 15</p><p>대입정보도우미 15</p><p>중식 급식도우미 15</p><p>석식 급식도우미 20</p><p>학생자치자율학습 운영도우미 15</p><p>진로진학도우미 15</p><p>학급문고도우미 15</p><p>전자기기 관리 도우미 15</p><p>학교행사 도우미 실제</p><p>중.고멘토링 실제</p><p>인공지능도우미 10</p><p>방송부 15</p><p>시청각도우미 15</p><p>또래멘토링 실제</p><p>우유급식도우미 1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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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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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opping uinque departments 톡톡튀는 이색학과 1411윤도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cheonjkh/o6p8zvbw3ou0z2h9/wish/2794555687</link>
         <description><![CDATA[<p>-수산생명의학과-</p><p>수산생명의학과는 수산 동식물의 건강 및 질병을 관리하는 수산질병관리사를 양성ᆞ배출하기 위한 학과이다. 그리고 수산생물 질병과 관련된 다양한 기초 및 응용 지식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인재 양성을 추구하고 우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성숙한 인재상 확립을 목표로 한다. 수산생명의학과가 있는 학교는 강릉원주대,공주대,부경대,군산대,전남대,선문대,제주대,한서대로 전국에 8개가 있고 수산생명의학과에서 기초과목으로 일반화학,일반생명학,유기화학 등이 있고 그 외로 수산동물학,어류 해부학,어류기생충학,어류바이러스학,병원미생물학,바이러스학,어류육종학,해양독성학,수산식품위생학,세균학 등을 배운다. 수산생명의학과를 나오면 수산질병관리원,수산해양계열 중등교사,아쿠아리움 아쿠아리스트,해양수산부 공무원 등이 될 수 있다. 해양수산부령에 따르면 수산생명의학과를 졸업해야만 국내 수산질병관리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p><p><br></p><p>-전통건축학과-</p><p>전통건축학과는 전통건축에 대한 고도의 학술 교육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 밑 복원에 기여한다. 전통건축학과는 전국에 1개의 대학에만 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이다. 전통건축학과는 목조건축물 양식의 시대적 변화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복원 설계자,전통건축의 형태와 공간감을 충분히 이해하여 현대 건축물 설계에서 학국건축의 특성을 표현할 수 있는 설계자,보수,시공현장에서 목구조 내붕의 힘의 흐름,재료의 특성,구조 형식의 특성 등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보수,시공할 수 있는 전문가의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그리고 한국건축 역사,한옥주택설계,건축계획,전통건축cad기초,구조부재설계 등을 배운다.</p><p>Q. 한옥과 일반주택과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p><p>A. 한옥은 많은 부재들로 구성되어 있고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단,기둥,공포,천장으로 나눌 수 있고 이것들은 수 십개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잘 결합되어 하나의 구조물을 만듭니다. 여기에는 과학적인 원리와 조상들의 지혜와 노하우 그리고 고유의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점이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p><p>Q. 이 학과의 어떤 매력 때문에 진학하게 되셨나요?</p><p>A. 원래는 일반건축과 토목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마침 한국사도 좀 잘해서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 분야를 모두 살릴 방법을 고민하던 와중에 고3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전통건축학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니 기본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취업의 길도 다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른 대학을 포기할 정도로 이 학과에 빠져버렸고 여전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p><p>Q. 건축학과와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p><p>A. 아무래도 전통 건축과 현대 건축을 모두 배우기 때문에 공부량이 많고 현대 건축에서 배우는 용어들과 기술에 전통건축의 부재 이름과 구조까지 배우면 상당히 어렵습다. 하지만 두 건축 분야를 배우는 것이 힘들지만 창의적인 설계를 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p><p>Q. 이 학과에 진학하기 원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p><p>A. 처음에는 많이 생소하고 이상한 학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학과라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전통건축학과에 오고 싶다면 기본적인 용어들을 많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좋을 겁니다. 용어를 모르는 상태로 수업을 들으면 남들보다 처질 수밖에 없고 흥미도 붙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용어부터 천천히 공부하면 흥미가 생기고 그 노력은 자연스럽게 성적으로 나올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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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1: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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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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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effect of career identity on high school students 진로정체감이 고등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1105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cheonjkh/o6p8zvbw3ou0z2h9/wish/2794604248</link>
         <description><![CDATA[<p>-진로를 정하지 못하였니?-</p><p>최근, 많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정체감을 가지는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먼저, 진로정체감이란 개인의 흥미, 목표, 능력에 대한 명료하고 안정적인 상을 가지고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고등학교 시기에는 진로에 대한 선호가 분명하게 드러나고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습득하여 자신의 진로정체감을 형성하고 진로를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진로정체감이 발달하기 열약한 구조 속에 놓여있다.</p><p>그 다음, 진로정체감이 고등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자면 진로정체감이 고등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으로는 긍적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으로 나뉜다. 진로정체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인 중에는 성격, 흥미, 적성, 욕구 등 개인&amp;심리적 측면의 요소들이 있는데 이는 진로자아개념과 상호작용하며 진로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진로정체감으로 인한 자아정체감, 자아존중감, 정서, 욕구 등은 자기에 대한 분명한 자각 및 이해와 관련이 있어 진로정체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p><p>부정적인 영향으로는 고등학생은 갈수록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과업이 증가하기 때문에 중학교 시기에 비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고 중학생보다 대학입시 등에 대한 정신적 압박감을 더 느끼게 되는 것이 있다. 또한 과도한 입시경쟁은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와 다양한 부정적 정서를 유하며 입시 중심의 교육풍토에서의 진로 결정 과정에서 적성이나 흥미보다는 성적을 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을 하는 경향때문에 고등학생들은 진로선택과 관련된 불안을 경험한다.</p><p>오천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학생들 184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여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총 88명의 학생들이 답변을 해주었다. (1)자신의 진로를 완전히 정했다:45.5%, (2)진로계열정도만 정했다:36.4%, (3)정하지 못하였다:18.2%라는 결과가 나왔다. 진로를 정하지 못한 17명의 학생들의 그러한 이유로는 14명의 학생이 ‘아직 자신의 적성을 찾지 못하여서’, 3명의 학생이 ‘관심있는 것이 많아서’라고 답변하였다.</p><p>그렇다면 진로정체감의 형성과 발달을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주요 상담 개입의 요소로 자기이해, 진로선택과 결정, 진로 준비 행동을 개시할 수 있는 행동전략,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와 참여 네 가지를 제안한다. 즉, 고등학생의 진로정체감 형성과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에 대해 탐색하고 어떤 방향의 삶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길인지에 대해 잠정적으로 결정하여 특정 진로에 대한 준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학교에서는 진로 선택과 결정을 위한 전문적인 진로&amp;학업 상담 교사를 학교마다 의무적으로 확대하고 배치하여 학생유형별 맞춤 상담을 토해 실질적인 진로 선택과 결정의 과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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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3: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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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et’s get to know Ocheon High School teachers! 오천고등학교 선생님들을 알아보자!   1411윤도혜 1417이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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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도경 선생님</p><p>Q. 물리는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p><p>A. 기본개념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반복된 학습을 통해 개념의 깊이를 높이면 돼요.</p><p>Q. 전공 과목으로 이 물리를 선택한 이유는??</p><p>A. 재미있어서, 세상을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p><p>Q. 물리를 못하는 학생에게 응원의 한마디해주실 수 있을까요??</p><p>A. 지금도 잘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그 노력이 결실로 보일게예요.</p><p>Q. 어떤 학생이 좋으세요?</p><p>A. 항상 밝게 웃고, 친구처럼 다가갈 수 있는 학생</p><p><br></p><p>이문수 선생님</p><p>Q. 왜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셨나요?</p><p>A. 어릴때 선생님에게 좋은 영향을 받은 기억이 있었어요 그리고 가장 큰 이유로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었어요</p><p>Q. 학창시절 공부는 어떤 방법으로 하셨나요?(몇시간/플래너)</p><p>A. 저는 플래너를 사용했는데 플래너는 오늘 어떤공부를 하고 어떤공부를 했는지 확인용으로 사용하였어요 그리고 보통 7시간에서 11시간 정도 매일 공부했어요</p><p>Q. 학창시절 성적은 어땠나요?</p><p>A. 저의 내신 성적은 1.21였는데요 저는 수업을 열심히 듣는 학생이었고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강조했던것을 위주로 공부했어요 시험을 친 후에는 시험지와 제가 쓴 필기와 비교하며 시험을 분석하여 다음 시험에서 어떤식으로준비해야 할지를 계획했어요</p><p>Q.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셨나요?</p><p>A. 저는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주로 풀었어요 놀때에는 신나게 놀고 공부할 때는 그만큼 열심히공부했어요</p><p>Q.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는 어떤걸 배우나요?</p><p>A. 연세대학교 교육학과에는 많은 세부과목들이있는데요 예를 들어 교육경제, 교육철학, 교육사회, 비교교육학, 교육행정, 교육인류학 등 다양한 교육과 관련된 과목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 사범대와 달리 연세대학교교육학과를 나오면 중등 교육학자격증이 나오므로 일반학과를 따로 배워야 교과 교사가 될 수 있어요</p><p>오천고등학교 학생여러분 여러분의 열정적인 모습에 저도 자극을 받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천고 학생여러분 한달동안 즐거웠습니다!</p><p><br></p><p>태준호 선생님</p><p>Q. 인스타를 활발하게 하시는 쌤 중 한 분, 운영 이유??</p><p>A. 처음에 만든건 올해 1월 쯤인데 태사모 아이들이 졸업하면 못 보니까 인스타로라도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애들이만들어줬었다.원래 현타와서 sns잘 안했는데 막상 해보니 아이들과 소통하는게 좋아서 계속 유지 중</p><p>Q. 태사모가 처음 만들어진 계기는 무엇인가요?</p><p>A. 작년에 3학년 문과를 맡았었는데 3학년 2학기가 되면 거의 특강을 안 듣는데 1학기 때 나랑 수업했던게 재밌고 좋아서 2학기 때도 의리로 듣겠다고 한 친구들이 모여서 6명 정도가 특강을 듣게 됐다. 내가 좋아서 온 그것도있으니까 재밌었고 분위기도 좋아서 쌤도 고마워서 더 잘해줌. 그러다보니 언제부턴가 태사모가 만들어졌었다. 수능 끝나고 여러군데 가면서 더 친해게 된 것 같아요.</p><p>Q. 전공 과목 공부방법</p><p>A. 진짜 똑똑한 사람은 자기에게 제일 맞는 방법을 찾은 사람이라고 하던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쌤도 다양한 방법들은 많이 시도했는데 나한테 맞는 방법이 수학을 제일 좋아해서 많이 하게 됐고..문제를 많이 푸니까 성적이 잘나왔던 것 같다.</p><p><br></p><p>김수현 선생님</p><p>Q. 열심히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 어떻게 푸셨나요??</p><p>A. 고2때까지는 야자 한 뒤에 운동을 했어서 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풀었어요. 친구랑도 거의 안 놀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계속 했어요</p><p>Q. 전공 과목 공부방법</p><p>A.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윤리와 사상만 있었는데 그냥 내신공부 할 때 몽땅 외웠는데 그 외운게 수능으로까지 이어졌던 것 같아요</p><p>Q. 시험기간에 어떻게 공부하셨나요??</p><p>A. 일단 내신이랑 수능 같이 공부를 같이 그냥 공부를 했었는데, 국어는 안 되는 것 위주로만 공부를 했었어요. 늘지문을 해석하면서 읽으려고 노력했었어요. 수학은 한 문제집을 모르는 문제가 없을 때까지 계속 물었어요. 답지안보고 모든 문제 풀 수 있을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풀었어요. 영어는 매일 30분씩 시간을 정해두고 듣기 연습을했어요. 단어는 모의고사를 풀 때마다 오답 분석해서 거기서 모르는 단어를 모아서 외웠어요.</p><p>Q. 학창시절에 기억나는 추억은 무엇인가요??</p><p>A. 공부만 했어서.. 추억은 선생님 몰래 시켜먹은거, 졸업사진 찍고 논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추억이 아니라고생각할 수도 있지만 고등학생 때 되게 열심히 살았던게 되게 의미 있다고 생각되서 그게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p><p>Q. 전공 과목으로 이 과목을 선택한 이유는??</p><p>A. 사범대를 가고 싶어서 갔던건 아니고 성적 맞춰서 갔는데 그 중에 윤리가 가장 어려워서 호기심이 있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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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8: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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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re is a Unique club at Ocheon high school? 오천고에 특별한 동아리가 있다? 1411 윤도혜, 1417 이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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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천고등학교에는 영국에 있는 자매학교인 CRANFORD COMMUNITY COLLEGE에 방문하여 영어로 소통하며 타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의식을 함양하는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동아리가 있다. 오천고등학교는 2015년부터 “CRANFORD COMMUNITY COLLEGE”와 자매학교를 맺고 타국의 문화 이해와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간상 함양을 목적으로 국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활동들을 보면 학기 중 영국의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수업을 함께 들으며 우리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기도 하고, 우리 학교 학생들이 영국에 가서 영국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듣기도 하고, 옥스포드 대학교를 방문하거나 뮤지컬 관람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활동은 코로나 때문에 2020년~2022년 잠시 중단하였으나 2023년 겨울방학에 오천고등학교 학생들이 영국에 가는 것을 시작으로 다시 진행되고 있다. 국제 교류 동아리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담당 선생님인 안현상 선생님과 인터뷰를 해보았다.</p><p>Q. 국제교류 동아리는 자율동아리인가요, 창체동아리인가요?</p><p>A. 코로나 전에는 자율도 했다가 창체도 했다가 했었는데 창체 동아리로 해야 활동시간을 확보 하기 위해 창체동아리로 확정을 지었다. 올해는 국제교류 동아리가 없었는데 내년에 다시 창체 동아리로 생길 예정입니다.</p><p>Q. 저희가 입학하기 전에 들었던 정보로는 국제교류동아리가 1학년에 있다고 했는데 막상 와보니 없어 국제 교류가 사라진 줄 알고 혼란스러워했던 학생들이 꽤 있었는데, 왜 1학년 동아리에서 사라진 건가요?</p><p>A. 올해 2월에 영국 방문을 해서 올해는 초청만 하면 돼서 동아리는 운영하지 않고 홈스테이만 모집했었고, 1학년이 영국에 가서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어서 2학년 대상으로 운영하자고 규정이 바뀌어서 2학년이 활동을 하게 되었다.</p><p>Q. 국제 교류 동아리에서 하는 활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p><p>A. 온라인으로 구글 클래스룸처럼 실시간 수업을 통해 같이 활동도 하고, 한국 컬쳐 박스 활동이라고 한국 물건을 외국 친구들에게 선물로 보내는 활동, 원어민 쌤이랑 함께 식사예절이라던지 호텔에서의 예절과 현지에서 쓸 수 있는 표현 학습도 하였다.</p><p>Q. 어떤 진로를 가진 친구들이 가면 좋을까요?</p><p>A. 이때까지 졸업생들을 보면 천차만별이었다. 하나의 영역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영역이라도 좋다.</p><p>Q. 동아리원 뽑는 기준이 있을까요?</p><p>A. 열정!!! 예전에는 경쟁률이 5:1 정도 돼서 영어 면접을 봤는데 영어 실력을 보기 보다는 얼마나 열정적이고 외향적으로 활동을 잘 하는가를 봤었고 동기를 중요하게 봤었다.</p><p>이처럼 국제 교류 동아리는 타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세계의식을 고양시킬 수 있고, 영어로 소통함으로써 국제적 의사소통능력을 키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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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8: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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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ght Self Study? What’s Good About It? 야간자율학습? 그게 뭐가 좋은데? 1417 이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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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율학습은 인지학습, 계획, 실시, 평가학습의 과정을 학습자가 직접 주도하는 것입니다. 자율학습은 성인교육에서 시작하였으나, 학교에서 학습자의 자율학습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학습과정과 전략을 적용하여 그 의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자율학습에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야간자율학습이며, 이는 우리나라 교육사회 특유의 현상으로 정기수업 후 자율학습을 하는 것입니다. 청소년인권보호네트워크단체 ASNARO가 2015년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일반고 96.8%가 야간자율학습을 실시했고 3.2%만이 야간자율학습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야간자율학습은 보통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 때문에 일부 학생들은 자거나 몰래 유튜브나 SNS를 보는 등 다른 일을 합니다. 또한 선생님들도 감독교사 역할을 하며 행정과 개인 업무에 쫓기게 됩니다. 그러나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한 학생들과 비교하여 학습시간이 약 2.68시간 대폭 단축되었으며 여가시간은 약 1.91시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야간자율학습이 학생의 학습부담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야간자율학습 불참이 학생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간자율학습 불참 학생의 성적이 참여한 학생보다 0.15~0.33등급 낮게 나왔습니다. 특히 학년 그룹별 사교육 투자 차이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저학년 그룹만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지 않아 학업성취도가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야간자율학습은 학생들의 학습시간과 학업성취도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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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8: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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