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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3(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link>
      <description>10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4 2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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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wish/8305321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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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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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wish/8305322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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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23: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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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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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완득이(김려경)</div><div><strong>분량:</strong>9쪽 - 207쪽</div><div><br></div><div><strong><mark>주요내용</mark></strong></div><div>완득이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완득이는 엄마 없이 아버지와 자랐지만 완득이 담임 똥주 덕분에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완득이는 킼복싱이 하고 싶었지만 아버지가 반대한다. 그 사실을 안 어머니는 아버지를 설득하고, 그 설득하는 모습을 완득이가 몰래 보고 있었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근데 왜 월급은 왜 안 줘서 보낸 거예요? 알아보니까 아버지는 아직도 그러던데, 도대체 왜 외국인 노동자한테만 그러세요? (116쪽-117쪽)</li><li>아들 시합에 안 보내준다고 어머니가 식당을 그만두고 온 날.(198쪽)</li></ul><div><strong><br>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완득이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없이 아버지와 살아 왔다. 하지만 똥주가 완득이 어머니가 어디에 계시고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 완득이는 어머니가 별로 궁금하지 않았다는 점이 신기했다. 그리고 완득이 아버지는 키가 작아서 놀림을 받으시는데 키가 작다고 놀림을 받는 거는 이해가 안 간다. 어느 날 완득이가 킼복싱을 다니게 되는데 아버지는 완득이가 킼복싱을 다니는 걸 반대했다. 하지만 완득이 어머니가 완득이 하고 싶은 걸 하게 두라고 아버지를 설득하는데 그 모습을 완득이가 보고 들었다. 나는 그 글을 보면서 어떤 모습일지 상상을 해보는데 짠하고 슬펐다. 결국 완득이 아버지는 완득이 어머니 말대로 완득이가 하고 싶은 걸 하게 놔둔다. 나중에 완득이는 대회를 서는데 어머니가 아들 대회를 안 보내준다고 일을 그만두고 온 모습이 감동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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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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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정영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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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체(박지리)<br>분량:52~123 p<br><br><mark>주요내용</mark>: 합과체가 수학여행을 간 이야기와 계도사님께들은 키크는 방법을 실현하기 위해, 계룡산에 함께 올라간일<br><br><strong><mark>인상깊은 구절</mark></strong><strong>:</strong>33일을 투자해서 키가 클수 있다면 그 뭐냐, 기회비용인가? 방학동안 독서실에 틀어박혀서 수학 점수 몇 점 올릴수 있는 기회비용보다 훨씬 가치가 큰거 아니야?(106p)<br><br><mark>나의 생각과 느낌</mark>: 33일을 투자해서 키가 클수 있다는건 보장이 없지만, 공부만 하다가 체가 가겠다해서 걱정되서 따라와준 합이 고마웠을것 같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굳이 점수 몇점 올린다고  마냥 공부만 하는것이 다른활동보다 정말로 중요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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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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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202020823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wish/83474720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 : 완독<br><br>주요내용 : 세 도둑 주인공이 낡은 잡화점에 하룻밤을 머무르며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해주며 보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br><br>인상 깊었던 구절<br>가쓰로는 입술을 깨물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답장도 지독했다. 이건 완전히 사람을 깎아내리는 소리 아닌가.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다지 화가 나지는 않았다. 상대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말해버리니 오힐혀 상쾌하기까지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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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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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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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공중그네<br><strong>분량</strong>: 완독<br><br><strong>주요내용</strong>: 뾰족한 물건만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는 야쿠자 중간 보스, <br>어느 날부턴가 공중그네에서 번번이 추락하는 베테랑 곡예사, <br>병원 원장의 가발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젊은 의사. 이들을 맞이하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 간호사 마유미가 특급 처방을 내려주며 웃음을 유발하게 하고 무슨 상황이든 유쾌하게 넘어가며 재미를 끌어낸다.<br><br><strong>인상깊었던 구절 </strong></div><ul><li>"이젠 다시 안 을 거 같아서 안 불렸지 아깝다, 올 거면 말 <br>을하지그랬어." (52p)</li><li>“도쿄 공연 시작하면서부터. 우치다가 캐처가 된 무렵부터 <br>허리가굽어지기 시작하고스윙도점점 작아져서...." (118p)</li></ul><div><br>나의 생각과 느낌</div><ul><li>야쿠자로 취급받지 않는 것이 난 이노 세이지가 이라부에 대해 마음을 열 수 있게 된 계기라고 생각한다. 보통 야쿠자라 생각하면 무서워하기 쉽상이고 피하기 바쁘다. 하지만 이라부는 전혀 그런 면이 없다. 나라도 내 직업보다 나라는 사람을 봐주는 것이 기쁘도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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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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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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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낸시 파머)<br>분량:완독<br><br>주요내용:마트는 장기를 빼았겨 죽기전 탬린의 도움으로 아즈틀란으로 탈출하게 된다.하지만 친절한것처럼 보이던 국경수비대원한테 붙잡혔다.그곳에서 힘들게 일을 하던중 기회가 생겨 친구들과 마리아가 있는산 루이스에 있는 공장으로 간다.하지만 그곳에서도 일을 하게 되는데,일을 시키는 어른들에게 세뇌당하지 않기 위해 행동을 하다가 결국 고래뼈 무덤에 간다.그곳에서 산 루이스에서 만난 톤톰의 덕분에 그곳에서 무덤에서 탈출하고 공장에서도 탈출한다.그 후엔 안정적으로 마리아를 만나고,그녀의 어머니에게 아편국의 상황을 듣고 가본뒤 알라트란가가 몰락했다는 사실을 알게됬다.그에 이어 아편국을 몰락시키려는 마음을 먹으며 끝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저 애를 수녀원으로 돌려보내려면 그전에 진정제가 필요할 것 같으니까"    440P<br>--"내가 정말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날 죽이려고 했어""이야!정말 힘들었겠구나."톤돔이 말했다.둘은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  660P<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마트가 자신이 좋아하던 엘파트론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것을 알때 슬퍼했다는것은 알았지만,위 구절을 통해 얼마나 슬펐을지 감이온다.그래도 한때는 같혀있던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자 가장 좋아하던 이중 하나였는데,버려졌다는것을 알때 얼마나 비참할지....또한 이 책은 아편제,마약이심각하단걸 상기시키는것같다.여기 남성들은 대부분 부인을 아편을 계속넣어서 정신을 못차리게 하는식으로 생활한다.위에 구절처럼 어린 마리아 한테도 그짓을 하려한다.마약이 내 생각보다 위험하단걸 다시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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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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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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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김려령)<br>분량: 다 읽었어요 <br><br>주요내용: 완득이는 난쟁이 아버지와  가짜삼촌 남민구와 옥탑방에서 산다. 똥주 선생님은 얼굴도 모르고 살았던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찾아서 완득이와 만나게 한다. 그리고 모범생 정윤하랑 가까워지며 첫사랑 감정을 느꼈고 킥복싱을 배우며 인생의 목표를 찾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체육관 친선 대회라고 얕보지마라. 그런 체육관에서 아마든 프로든 챔피언이 나오는거니까" p.196<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이 완득이 책은 처음에는 재밌고 웃기지만 나중에는 슬프고 감동적인것같고 노동자문제와 다문화가족 차별 등을 잘 풀어쓴 소설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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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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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조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wish/8347505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77~153<br><br>주요내용:셀리아가 마트를 구해주지만 마트는 충격으로 말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렐 파트론을 만난다<br><br>인상 깊은 구절:<br>그 속에는 벌레들이 가득 차서, 꼬물거리는 몸뚱이로 자신응 즐겁게 해 주었다(96쪽)<br><br>난 착한 아이가 아니야! 난 나쁜 클론이야! (146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마트가 충격으로 말을 못할때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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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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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한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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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낸시 파머)<br>분량:15~735(완독)<br><br><mark>주요내용:</mark>마트가 안락사를 당할 뻔 하지만 템린이 마트를 구해주어서 마트는 아즈틀란으로 떠나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 국경 수비대에 잡히게 되면서 여러 우여곡절을 거치며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끝까지 노력해서 마리아에게 찾아가게 되고,자신의 왕국으로 돌아가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만드려고 노력한다.<br><mark>인상 깊은 구절</mark>:<br>나는 셀리아를 만나기 전까지는<br>내가 어떤 괴물이 되었는지 깨닫지 못했어.엘 파트론의 그림자 속에서 거들먹거리고 다니는 게 못 션디게 행복했으니까."(471쪽)<br>:마트애개,나는 글이 서툴으니 짧개 슨다.엘 파트론아 나더러 가치 가자고 하능구나.나로선 어쩔 수 업다.이 상자에 식양이랑 책을 너논다.혹시 너한테 피료할 날이 이슬지도 모르니까. 너애 친구 탬 린.(730쪽)<br><mark>나의 생각과 느낌</mark>:마트가 많은 슬픔,고통 그런 것 들을 겪으면서 살아온 것 같지만,또 그과정들에서 많은 감정,우정 슬픔, 등을 겪으면서 성장해온 것 같다.마트를 만난다면 꼭 이런 조언을 해주고 싶다.<br>"네 감정에 충실해 마크!"라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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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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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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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낸시 파머)<br>분량:159쪽 에서 167쪽<br>주요내용:배고팠던 마트는 탬 린이 준 샌드위치를 먹으며 탬 린은 마트에게 이곳을 아파트론에게 비밀이라고 말한다 그리곤 마트에게 너는 클론이라는 걸 인식해준다 그러나 마트는 자신이 기계냐며 피부조각이냐며 이해하지 못했지만 탬 린은 이해시켜주곤 마트에게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또한 너를 사랑하는 사람도 많다는 걸 알려주었다 <br><br>인상깊었던 구절:<br><br>마트대사중<br>"나는 피부조각이야?"<br><br>"사람들은 날 미워해"<br><br>탬린 대사중<br>"너는 많은걸 이해하기에는 머무 어리다.그리고 난 네가 진짜아이였다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거야"<br><br>"하지만 널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마리아를 말하는거야,물론셀리아도."<br><br>나의 느낌:탬 린에게 너는 클론이야라는 말을 들었을때 마크의 대사중 난 기계야?,난 피부조각이야? 이 두대사가 너무 마음에 아팠다 그저 자신이 클론이란 이유로 다른사람ㄷ글이 자신을 무시하고 아프게했던 행동들이 얼마나 억울하고 지치고 아팠을까 <br>마트에게 너는 아무잘못없다고 그저 인간들의 욕심때문에 너가 아픈거라고 책 밖으로라도 말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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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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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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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완득이<br>분량 : 46 ~   101<br><br>주요내용 : 엄마가 있는줄 모르고 살던 완득이의 엄마가 사실은 있고 베트남 사람이라는 것을 똥주가 알려준다. 그리고 완득이는 교회 사람 추천으로 킥복싱을 다니게 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 : 아직도 가슴이 쿵쾅거린다. 어머니라는 게 도대체 뭔데 이렇게 가슴이 뛰는지 모르겠다. 한 번도 궁금한 적 없었는데 왜 갑자기 궁금하게 만드는 건지.(76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완득이는 평생 엄마가 없는줄 알고 살아왔는데 엄마가 있다고 했다. 완득이도 긴장될텐데 잘 문제없이 만나서 다행이고 아빠와 엄마사이도 별 문제 없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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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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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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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완독<br>주요내용: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끈기와 의지하나만큼은<br>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고등학생 완득이 이런 완득이의 사라진 어머니를 찾기위해 분투하는 담임 선생님 똥주 <br>그러다가 완득이는 킥복싱을 접하게 되고 킥복싱에 빠지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br>네 아버지가 그렇게 태어난게 네 아버지 죄도 아니고 네 아버지가 금칠은못해주셨어도 너 굶기기라도 했냐? 그리고 뭔 가난을 챙피할 여유가 있냐? 나중에 나이먹어 봐라, 그것 때문에 창피해했다는 게 더 쪽팔릴거다<br>나의 생각과 느낌*<br>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정하고 <br>그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완득이의 인생사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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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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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유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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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영혼이 따뜼했던 날들(포리스트 카터)<br>분량: 완독<br><br>주요내용: 주인공이 부모님을 잃어 조부모님이 키우게 되고 작은 나무(주인공)를 체로키 인디언의 삶의 방식으로 키운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작은 나무에게 많은 걸 알려주거나 따뜻하게 보살펴주신다.할아버지, 할머니가 작은 나무를 키우기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작은 나무는 고아원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리움과 슬픔 때문에 그들 추억을 회상한다.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와 고아원에서 빠져나가고 행복하게 지낸다 어느날 할아버지가 동산에 올라가시다 굴어떨어져 돌아가신다 얼마 뒤 할머니도 그 충격으로 돌아가신다 작은 나무는 개들과 집을 나오게 되고 존재하지않는 체로키 인디언들을 찾아가다 개들이 하나 둘 죽어가고 개들중 블루 보이가 죽으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br><br>인상깊은 구절: 할머니는 누구나 두 개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하나의 마음은 몸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꾸려가는 마음이다 몸을 위해 잠자리나 먹을 것 따위를 마련할 때는 이 마음을 써야 한다 자기 몸이 살아가려면 누구나 이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런 것들과 전혀 관계없는 또 다른 마음이 있다 할머니는 이 마음을 영혼의 마음이라고 부르셨다.<br>만일 몸을 꾸려가는 마음이 욕심을 부리고 교활한 생각을 하거나 다른 사람을 해질 일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이익을 볼 생각만 하고 있으면 영혼의 마음은 점점 졸아들어서 밤톨보다 더 작아지게 된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이 책을 읽고 나도 자연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에 가서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었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도시 생활대신 시골 자연에 살아가며  마치 내가 작은 나무가 되어 같이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제목처럼 내 영혼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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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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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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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먹으로 학교 간다<br>분량:8~197<br>주요 내용: 풍노동의시기라 해서 자살과 왕따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학교에 나가는 딱 하나의 즐거움이 ‘점심시간, 맛있는 급식’ 과 잘 튀겨진 ‘닭날개 튀김과 스파게티’라면,<br> 일주일 중에서 제일 불행한 수요일 특별한 급식 메뉴 때문에 행복한 수요일로 바뀐다면, 그리고 같이 먹을 수 있는친구가 있어 뿌듯하다면, ‘맛있는 밥’은 즐거운 학교생활을 안겨주기도 하고, 때로는 나 밖에 없어서 밥도 못 먹을 것 같은 아픔을 주기도 한다. <br>그러면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br><br>인상깉은 구절:나는 내다 찿아낸 낱이 참 알맞다고 여겼다.흐믓함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이런,내 <br>따뜻한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다니,아쉽군,좋아! 이번엔 봐주지<br>나의 생각과 느낌:이책은 학교에 밥을 먹으로 가는것 도 있지만 왕따라는 것도 있고<br>횬실 반영인고 같아서 정말 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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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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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윤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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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완독<br>주요내용:키가작은 아버지와 삼촌이랑 같이살고있다 완득이는 교회에가서 똥주좀 죽여달라고 기도를 하곤한다 어느날 똥주가 갑자기 완득이에게 완득이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라고 말을해준다 완득이는 엄마를 찾았고 점점 엄마의 마음을 알게된다<br>정윤하라는 여자친구와 사귀게 되고 그리고 복싱도배우게 된다<br> <br>인상 깊은구절:'똥주한테 헌금 얼마나 받아먹으셨어요. 나도  나중에 돈벌면 그만큼 낸다니까요. 그러니까 제발 똥주좀 죽여주세요<br><br><br>나의 생각과 느낌:완득이가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있었지만 열심히 살아가는게 멋있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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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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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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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합체<br>분량:48~108<br><br>주요내용:합과 체가 함께 수학여행을 갔다 오고 나서 걔룡산에 있는  도사라는 사람에게 키가 커지지 위해 수련을 하는 내용<br><br>인상깊은구절:혁명을 꼭 정치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br>물론 역사에 남는 혁명은 주로 정치와 관련된 것이지만.제 생각은 이렇습니다.환경을 위해 분이수거에 앞장서는 것도 혁명이고,고생하시는 부모님 색각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혁명이고,친구와 싸운 후 먼저 사과를 하는 것도 혁명입니다.저는 꿈을  가진 사람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게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혁명이라는 게<br>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는 말을 들으니 나 같은 사람도미래에 꿈을 이루기 위해 혁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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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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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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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 처음~끝까지<br><br>주요내용<br>: 늦은 밤 잡화점에 몸을 숨기려고 들어간  세 도둑이 수상한 고민 편지를 들으며 함께 화내고 웃는 내용<br>인상깊은 구절<br>: 왜 배를 훔쳐서까지 어머니의 유해를 바다에 빠뜨렸을까. 그 이유에 대해 짐작할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밖에 없었다.아들도 함께 죽은 것으로 위장하기 위해서...<br>(중략)<br>자신들만 죽을 경우, 아들은 대체 어떻게 될까하고.<br>느낀점<br>: 어쩐지 울음이 터져 나오고 기분이 이상해 졌다. 아들은 사춘기 때의 반항심과 이기심만을 가지고 도망쳐서 해가 올까봐 본명을 숨기고, 다른 이름과 생일로 살아가면서 목공을 배웠는데  자신의 생각을 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부모님은 도망친 자식을 위해서 죽었던 장면을 보니까 우리 부모님이 생각나서 너무 슬펐다. 자신이 비틀즈 앨범을 팔았던 친구가 죽고 그 앨범을 그 친구의 동생을 만나 친구와 부모님의 소식을 들었던 본인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지 감히 상상이 되지 않았다. 부모님께 잘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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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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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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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잡화점<br>분량 : 처음~80쪽<br><br><strong><mark>&lt;&lt;주요내용&gt;&gt;</mark></strong><br>쇼타 고헤이 야쓰야는 도둑 3인방이다. 그들은 도둑질을 하고 난 후에 머무를 곳을 찾다 나미야 잡화점에 들어가게 된다. 쉬던 중 누군가가 우유 박스에 편지를 넣고 갔다. 그편지의 주인공은 ‘달 토끼’였다. ‘달 토끼’는 올림픽을 앞둔 운동선수인데 암에 걸린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출전할지 안 할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도둑 3인방은 처음에 의아해 하였지만, 훈련을 받으러 갈 때 남자 친구를 데리고 가라고 답장하였고 그 답장편지를 우유 상자에 넣었다. 지금 시대와 맞지 않는 말과 5분만에 답장을 한 ‘달 토끼‘가 이상하여 계속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우유박스에 편지를 넣으면 과거에서 그들에게 편지가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도둑 3인방은 일본이 출전을 거부 하였음을 참고하여 ’달 토끼‘ 에게 남자 친구 곁에 있으라고 조언 하였다. 하지만 ’달 토끼‘는 올림픽에 출전하려고 하였다. 결국 올림픽에도 출전 못하고 남자친구도 죽게 되었다. ’달 토끼‘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런 ’달 토끼‘를 이해할 수 없었다 도둑 3인방은..</div><div><strong><mark>&lt;&lt;인상깊었던 구절&gt;&gt;</mark></strong></div><ul><li> -꿈을 이루게 해줘서 고마워(76쪽)</li><li>-올림픽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저는 금메달보다 더 값진 것을 얻었어요.(80쪽)</li></ul><div><strong><mark>&lt;&lt;나의 생각과 느낌&gt;&gt;</mark></strong><br>나도 만약에 내가 보낸 편지가 과거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받을 수 있다면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 미래에는 이런 시스템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나는 달 토끼가 올림픽 대신 남자친구를 선택할 줄 생각했는데, 올림픽을 선택하여 의아 했다. 만약 나였더라면 올림픽 대신 남자친구를 택하였을 것 같다. 하지만 누군가의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에 한편으로는 이해가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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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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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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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                             227쪽<br>인상깊은 구절: 삶이 항상 아름다운 겅 아냐. 강은 바다로 가는 중에 많은 일을 겪어. 돌뿌리에 채이고 강한 햇살을 만나는 도중에 잠깐 마르기도 하고. 하지만 스스로 멈추는 법은 없어. 어쨌든 계속 흘러가는거야. 그래야만 하니까. 그리고 바다에 도달하면,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준비를 하지. 그들에겐 끝이 시작이야. 난 그모습을 볼때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을 느껴.<br>이유: 이유는 그냥 사람을 위로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사람은 누구나 힘든일들이 있었을테지만 계속 나아가면 할수있다고 이겨내서 나아갈수 있다고 위로해주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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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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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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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분량 12쪽~35쪽<br><br>주요내용:   조너스는 12살 기념식을 기다리며 아버지가 직위를 받을때 모두 어떤반응을 보였는지 직위를받고 실망은안했는지 여러가질 몹시궁금해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열한살떄 나 역시 조너스 너와마찬가지로 열두살 기념식을 기다리면서 마음이 조마조마했단다. [28쪽]   아주긴 이틀이였지[28쪽]<br><br>내생각: 12살의 기념식은 조너스와 아버지 모두에게 이틀이 너무 길게 느껴질 정도로 기대되고 설레는 날인듯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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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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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차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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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9쪽~74쪽<br>주요내용: 키작은 아버지와 삼촌 이랑 함께 살고있다. 똥주 선생님에 의해 동남아 출신인 어머니를 찾아서 완득이와 만나게 된다. 모범생인 정윤하라는 여자애와 가까워지고 킥봉식을 배우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옆집아저씨가 완득이네 자동차문을 긁었다. 옆집아저씨랑 싸우다 완득이가 어저씨를 발로 찼다. 결국 경찰서에 갔고 얘기하고 아저씨는 씩씩대며 나갔다. (52~54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완득이는 코믹하고 감동적인 책인란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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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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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임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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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체<br>분량~ p178<br><br>주요내용;합과체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았다.<br>어느날 합과체는 계룡산에있는 도사를 만나서키 크는 수련을 하러간 내용<br><br><br><br>인상깊은 구절: 33일을 투자해서 키가 클수만있다면 그 뭐냐 기회비용인가? 방학동안 독서실에 틀어박혀서 수학 점수 몇점을 올릴 수있는 기회비용보다 훨신 큰 가치 아니야?<br>합체 이자식 이게 축구공인줄 알아. 왜 니가 못해놓고 비싼 공에 화풀이야<br><br><br><br>생각과 느낌; 체가 합의 말만 듣고 같이 수련을 하러 와준 것에 대해 합은 엄청난 고마움을 느낄 것 같다. 나도 저렇게 믿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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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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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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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br>분량: 223쪽~411쪽<br><br><mark>주요 내용</mark>: <br>고스케네 집은 부자였지만 아버지의 회사는 크게 망했고 그는 엄청난 빚을 지었다. 결국 고스케의 아버지는 야반도주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의 모습에 크게 실망한 고스케는 나미야 잡화점에 고민 상담을 했다. 여러 차레 고민상담을 한 후 결국 야반도주를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중간에 생각이 바뀌어서 부모님을 버리고 도쿄로 간다. 그는 환광원에서 지내게 되었고 부모님들은 자신 없이도 잘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부모님은 고스케가 떠나고 나서 자살을 했는데 아이와 함께 동반 자살한 것으로 꾸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mark>인상깊은 구절</mark>:<br>가족에 대한 나의 기본적인 생각은, 좋은 일로 잠시 헤어져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항상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258쪽)<br>저는 그 말씀에 따라 부모님과 행동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잘한 것이었습니다.(316쪽)<br><br><mark>나의 생각과 느낌</mark>: <br> 고스케가 자신만을 위해서 부모님을 버리고 간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나미야 잡화점에서 말했던 것처럼 가족은 떨어지면 안되는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함께해야한다. 그래서 나도 앞으로 나중에 고스케처럼 후회하지 말고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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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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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wish/8347747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중그네<br><br><br>주요내용 뾰족한 물건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 하는 야쿠자보스와 어느 날 부턴가 공중그네에서 추락하는 곡예사 그리고 병원 원장의 가발을 벗겨버리고싶어하는 젊은 의사가 있는데 이들을 맞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 간호사 마유미가 특급처방을 내려주는데 웃음을 유발하게 하고 무슨 상황이든 유쾌하게 넘어가면서 재미를 본다<br><br><br>인상깊었던 구절<br>뭐 그러면 또 어때, 주위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성격이 중요한거지 107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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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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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202020828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6nhzk5mnajzezij/wish/834775865</link>
         <description><![CDATA[<div>p.68~102<br><br>줄거리: <br>피에르는 아빠가 작곡하신 곡들을 발견했다. 그래서 엄마께 말씀드렸지만 엄마와 잔은 말이 잘 통하지 않았다. <br>그래서 피에르에게 말을 하고 피에르의 집에 가서 연주했다.<br>그 후에 피에르와 만나 잔의 아빠, 가족에 대한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살아계셨다는 증거 ‘목소리’를 찾았다.<br>오마할머니가 잔에게 잔이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들이 공연한다는 소식을 알려주었다. 잔은 피에르에게 말했지만 피에르는 거절했다.<br><br>인상깊은 구절:<br>무티는 두 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쥐고 똑바로 쳐다보며 크게 말했다. 내가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말이었다.<br>“그 사람은 죽었어.”(p.71)<br><br>그러데 무언가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풍랑이 이는 거친 바다 위를 비추는 희미한 빛이랄까... 그러더니 희미했던 빛이 갑자기 엄청나게 쏟아지면서 바다를 환히 비추고 바다와 혼연일체가 되었다. 내 짧은 경험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었다.(p,76)<br><br>느낀점: 드디어 잔이 아빠의 성함과 기록들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엄마와 사이가 안 좋아진 것은 안타깝다. 빨리 엄마와 아빠의 추억을 찾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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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4: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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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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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량 : 7쪽~131쪽<br><br>주요내용 : 피에르라는 남자애가 어떤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었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뒤 피에르의 선생님이 연주회를 하기로 되어있었지만 선생님의 병환으로 피에르가 대신 연주를 하게 되었다 근데 그 여자아이가 관중석에 있다는걸 알아채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연주를 했다는 사실은 비밀로 한채 지낸다 </div><div>학교벤치에서 그 여자아이를 만나면서 더 친해지게 된다 그러다가 그 여자아이의 아빠는 돌아가셨지만 작곡을 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음반과 악보를 받았다 그리고 그곡으로 자신의 연주회에서 연주하게 된다</div><div><br></div><div>인상깊은구절 : "~그런데 자네, 장래희망이 뭔가?" 이런질문을 받으면 나는 늘, "행복해지는 겁니다." 하고 대답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그건 직업이 아니라고들 한다. 기껏해야 신조를 표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div><div><br></div><div>이유: 난 장래희망을 말해야하는 상황이면 내가 원하는지 직업을 말했을것 같다 하지만 피에르의 장래희망은 행복해지는것이다 그래서 난 피에르는 참신하면서도 멋진 장래희망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직업은 노력하면 얻을수 있겠지만 행복은 정해진게 아니여서 얻기 쉬우면서도 어려운것같다 그리고 직업을 얻으면 장래희망이 이뤄진거지만 행복이란것은 끝없는 것인거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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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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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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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77p 까지.<br><br>줄거리 요약: <br>병든 할아버지와 제스의 가족은 할아버지의 고향마을로 여행을 떠나게된다. 그레이 부부의 별장에서 자게 되었고 수영을 좋아하는 제스는 별장 옆에 흐르는 강줄기를 따라 수영을 하였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리버보이"라는 작품을 완성하기위해 몰두하여 그리기 시작하였다.<br><br>인상깊은 구절:<br>제스는 자신의 옆에서 몸을 웅크린 채 꾸벅꾸벅 졸고 있는 연약한 할아버지를 바라봤다.어쩌면 할아버지가 기적을 일으키실지도 몰라, 이번 휴가때 건강을 되찾으셔서 날 놀라게 하실지도 몰라,다시 강해지실지도 몰라. 그러나 할아버지를 보면 볼수록 희망보단 두려움이 커졌다.<br><br>이유:<br>책에 나오다시피 제스의 할아버지는 쇠약할때로 쇠약해지셨다. 농담도 하시며 웃음을 지으시긴 하나 제스는 할아버지에 대한 걱정은 커져만 가게 된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나도 똑같은 경험을 햇기 때문이다. 진짜 제스와 유사한 경험이 있다. 내가 그 일을 겪을때 제스가 했던 생각과 정말 똑같은 생각을 했다. 분명 기적이 찾아올거라 믿었었다. 그래서 그런지 저 구절이 너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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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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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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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런데 감기약을 먹고 오랜만에 낮잠에 빠져있을때 전화벨이 울렸다 "내가 말이다. 버스에서 잠깐 잠이 들었었는데 드디어 그분께서 나오셨다. 그분말이다. 얼렁 복권 사러 뛰어라." 아빠였다. 아빠가 말하는 그분은 조선시대 때 벼슬을 지낸 우리 집안의 한참 윗대 할아버지시다. 그 할아버지가 꿈에 보인날 아빠는 예전에 다니던 회사 입사시험에 붙었고 또 그분이 보일때마다 승진도했다고 한다. 누나가 수능을 보던 날에도 그분이 꿈에 나오셨고 그 덕인지 누나는 여유롭게 S대에 들어갈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로 그분은 다시는 아빠 꿈에 나타나지 않았고 아빠는 그걸 무척이나 안타까워했다. "그분만 나타나면 로또 일등은 맡아놓는 건데. 구겨진 내 인생에 쨍하고 해 한번 뜨게 된다고." 아빠는 오매불망 그분을 기다렸다. 마치 이룰수없는 짝사랑에 빠진것처럼  허탈해하다가 원망하다가 그리고 매달리면서.그런데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그분이 버스에서 깜빡 잠이들었을때 나타난것이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아빠 목소리는 가늘게 떨리고있었다. "에이 낮잠자면서 꾸는꿈은 개꿈이에요." 나는 쏟아지는 잠에 눈도 뜨지 못한채 말했다. 이새끼가 뭔 말을 하는거야?<br><br>인상깊은 구절:  "그분만 나타나면 로또 일등은 맡아놓은건데. 구겨진 내인생에 쨍하고 해 한번 제대로 뜨게된다고."<br><br>이유: 조상을 자신의 이익을위해 바라는것이 못됬다고생각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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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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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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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분량:56쪽~75쪽<br>주요내용: 주인공이 다친 친구를대신해 형을 만나러가는데<br>그형을 만나러 한 막걸리트럭에 탄다. 그 트럭에서는 싸움이 일어났고 주인공은 승주와 루스벨트라는 개와 혼자 싸워야했다. 그 싸움이 끝나고 주인공은 다른트럭에 옮겨타고 싶다는생각을 한다.<br>느낀점: 주인공이 혼자 싸운다는것이 불쌍하다, 앞으로의 일정이 더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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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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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선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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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버보이 제스는 고향에 가족과<br>가게돼고 그래이부부의 별장에서 하룻밤을자게됐고 제스는 수영을 하게됀다 이재 할아버지의작품 리버보이를 그리게게됀다<br>인상깊은겄은 자신의 목표를 <br>이루는 멋진모습에 너무좋았고 <br>나도 목표가있다면 성공하게 노력하는 내가 됐음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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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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