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지윤]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5 10:12: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2 12:01: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0756491</link>
         <description><![CDATA[<p>   샬롯 브론테는 제인 에어와 비슷한 삶을 살았다. 샬롯은 5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목사인 아버지와 이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다. 1824년에는 제인 에어와 마찬가지로 코안 브리지라는 기숙학교에 입학을 한다. 하지만 그곳의 열악한 환경 때문에 언니인 마리아와 엘리자베스를 병으로 잃는다. 그 후 &lt;제인 에어&gt; 출간 후 작가로서 명성을 얻게 되지만, 이듬해에 남동생인 브랜웰이 죽고 뒤이어 에밀리, 앤이 세상을 떠나 개인적으로 큰 슬픔을 겪었다. 그래도 그녀는 펜을 놓지 않고 꾸준히 작품을 냈다. 1854년 샬럿은 서른 아홉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한다. 그러나 행복한 생활도 잠시, 임신을 한 상태에서 기침과 고열이 겹치는 바람에 1855년 3월 31일 짧은 생을 마감한다.</p><p><br></p><p>   &lt;제인 에어&gt;는 자존감을 지키고 자기 원칙애  충실하면서  독립적인 삶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리고, 그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여성인 제인 에어는 당시의 여성편견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5 12: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07564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0771457</link>
         <description><![CDATA[<p>   &lt;제인 에어&gt;가 출판된 1847년 영국은 빅토리아 시대라고 부르는 영국제국주의의 황금기였다. 빅토리아 시대에는 선거법 개정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하고, 농촌 노동자까지도 선거권을 얻는 등 참정권이 발달되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급변하는 가운데에서도 여성의 지위만큼은 변함이 없었다. 여성은 가정과 남성에 헌신해야하는 존재였다. 법적으로도 여성에게는 아무런 권리가 없었다. 기혼 여성의 재산은 모두 남편에게 귀속되었고,  여성은  이혼 요구 조차 할 수 없었다. 한마디로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은 천국같은 가정을 이루고 지켜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기위해,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서 살고 있던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5 12:3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07714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0777323</link>
         <description><![CDATA[<p>   &lt;제인 에어&gt;가 나온 시대인 빅토리아 시대에서는 여성의 인권과 보호 등이 부족했다. 그래서 제인 에어같이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긴는 어렵다. 그런데 지금같이 여성의 인권과 보호 등이 부족하지 않아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기 어려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5 12:4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0777323</guid>
      </item>
      <item>
         <title>시대적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199380</link>
         <description><![CDATA[<p>  &lt;제인 에어&gt;가 출판된 1847년 영국은 빅토리아 시대라고 부르는 영국제국주의의 황금기였다. 빅토리아 시대에는 선거법 개정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하고, 농촌 노동자까지도 선거권을 얻는 등 참정권이 발달되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급변하는 가운데에서도 여성의 지위만큼은 변함이 없었다.</p><p><br/></p><p>  여성은 가정과 남성에 헌신해야하는 존재였다. 법적으로도 여성에게는 아무런 권리가 없었다. 기혼 여성의 재산은 모두 남편에게 귀속되었고, 여성은 이혼 요구 조차 할 수 없었다. 한마디로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은 천국같은 가정을 이루고 지켜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기위해,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서 살고 있던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1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1993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08483</link>
         <description><![CDATA[<p>   제인 에어는 어렸을 때 부모를 잃고 외삼촌 집에 맡겨진다. 외삼촌이 일찍 세상을 떠나자, 제인은 외숙모인 리드 부인과 사촌들의 학대와 구박을 받는다. 그러다 제인은 로우드 학교로 보내진다.</p><p>   로우드 학교는 엄격하다 못해 잔인한 교육과 추위와 굶주림이 가득한 곳이었다. 외롭고 고통스런 생활 속에서도 제인은 헬렌이란 친구와 자애롭고 용감한 템플 선생님을 만나 위로를 받고, 욱하는 성격은 고치지만 정의감은 간직한 채로 성숙해간다. 그러다 학교에 전염병이 돌아 많은 학생이 죽고 헬렌도 죽고 만다. 꿋꿋하게 템플 선생님 아래에서 성실히 공부한 제인은 교사로 일하게 된다.</p><p>   그러다 템플 선생님도 결혼하여 학교를 떠나게 되자, 제인도 새로운 삶을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제인은 가정교사 광고를 냈다가 로체스터 가문의 손필드 저택에 여자아이의 가정교사로 채용된다. 제인은 거칠게 생긴데다 성격도 괴짜인 로체스터와 운명의 만남을 갖고, 그들은 대화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지성과 감수성에 끌리게 된다.</p><p>   제인과 로체스터의 서로에 대한 사랑은 점점 커져간다. 하지만</p><p>결혼식 전 날 밤 제인은 유령 같은 여자가 자신의 면사포를 찢는 것을 목격하고, 불길한 징조가 이어진다. 그리고 결혼식 날 로체스터에게 부인이 있다는 사실이 폭로된다. 로체스터가 젊은 날 서인도 제도에 갔을 때, 돈을 위해 아무런 애정도 없이 결혼했던 버사 메이슨이라는 여성이 있었던 것이다.</p><p>   제인은 로체스터가 자신을 속였다는 것에 크게 실망했다. 로체스터는 자신의 곁에 남아있어 달라고 요청했지만 제인은 짐을 꾸려 저택을 도망치듯 나와버린다. 절망에 빠진 채 추위와 굶주림에 지칠대로 지친 제인은 마쉬엔드 저택의 리버스가 사람들의 보살핌을 받게 된다. 그리고 하층계급 소녀들을 위한 학교에 선생님으로 일하게 된다. 그러던 중 제인은 삼촌이 자신에게 2만 파운드의 유산을 그녀에게 상속한 사실과 리버스 가의 사람들이 자신의 사촌임을 알게 된다. 제인은 유산을 상속받았다는 사실보다 자신에게도 친척이 있음을 알게 된 것에 더욱 크게 기뻐한다. 그리고 자신의 재산을 사촌들과 나누어 가진다.</p><p>   세인트 존은 선교 활동을 위해 해외로 떠나기 전에 제인에게 청혼을 한다. 결혼하지 못한 여자의 고달픈 운명과 선교활동에 대한 끌림에도 불구하고 제인은 애정이 없는 결혼은 할 수 없다며 거절한다. 세인트 존은 신앙심과 봉사를 내세워 제인에게 계속 청혼을 한다. 제인도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려는 찰나 어디선가 들려온 로체스터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제인은 세인트 존을 뿌리치고 손필드로 간다.</p><p>   도착해보니 손필드는 로체스터의 부인 버사가 불을 질러 완전히 불타 내려 앉아 있었다. 그 일로 버사는 죽었고 고용인들은 흩어진 상태였다. 로체스터는 재산을 잃어 가난해진 데다 장님이 되고 한 팔을 잃어 불구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제인은 로체스터를 떠나지 않았다. 제인과 로체스터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에 이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2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08483</guid>
      </item>
      <item>
         <title>저자 소개와 저술 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17786</link>
         <description><![CDATA[<p>  샬롯 브론테는 제인 에어와 비슷한 삶을 살았다. 샬롯은 5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목사인 아버지와 이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다. 1824년에는 제인 에어와 마찬가지로 코안 브리지라는 기숙학교에 입학을 한다. 하지만 그곳의 열악한 환경 때문에 언니인 마리아와 엘리자베스를 병으로 잃는다. 그 후 &lt;제인 에어&gt; 출간 후 작가로서 명성을 얻게 되지만, 이듬해에 남동생인 브랜웰이 죽고 뒤이어 에밀리, 앤이 세상을 떠나 개인적으로 큰 슬픔을 겪었다. 그래도 그녀는 펜을 놓지 않고 꾸준히 작품을 냈다.</p><p><br></p><p>   &lt;제인 에어&gt;는 자존감을 지키고 자기 원칙애 충실하면서 독립적인 삶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리고, 그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여성인 제인 에어는 당시의 여성편견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3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177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33523</link>
         <description><![CDATA[<p>  세인트 존과 결혼을 했다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없겠지만 다른 문제는 사촌이라는 것과 사랑이 없는 결혼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로체스터와 결혼을 하면 문제라고는 로체스터가 불구라는 것 정도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따지면 로체스터와 결혼을 잘 한 것 같다. 하지만 나라면 세인트 존과 결혼했을 것이다. 로체스터와 결혼을 했다면 남편(로체스터)를 도와주며 살아야하고 돈도 벌러다녀야 한다. 물론 도와주는 게 쉬울 수도 있고 돈은 로체스터도 벌 수는 있으니깐 괜찮겠지만 계속 이런 날을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귀찮아지거나 힘들어 질 것 같기 때문이다. (사랑이 아무리 쎄더라도 귀찮음과 힘듬을 이기지는 못 할 것 같다.) 그래도 제인 에어는 오랫동안 로체스터를 사랑했기때문에 사랑이 아주 커서 이러한 것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4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335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46686</link>
         <description><![CDATA[<p>눈 앞에선 아무것도 보이지않았지만 어디선가 간절하게 외치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제인! 제인! 제인!" 단지 그 뿐이었다. 방 안에서 들리는 소리같지는 않았다. 공기를 타고오는 것도, 땅 속이나 머리 위에서 나는 소리도 아니었다. 어디서 들려오는 지 알 수 없었지만 그것은 분명히 사람의 목소리였다. 귀에 익은, 내가 사랑하는, 너무나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목소리, 로체스터씨의 목소리이다.</p><p><br></p><p>제인은 세인트 존에게 청혼을 받는다. 세인트 존은 케임브리지로 떠나기 전날, 제인 에어에게 잘 생각해보라고 한다. 제인 에어는 하느님의 뜻이라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한 후 제인 에어는 기도를 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때 로체스터의 목소리를 듣는다. 제인 에어는 왜 로체스터와의 결혼을 선택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0:5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246686</guid>
      </item>
      <item>
         <title>처음엔 재미없다고 생각해도 그냥 끝까지 읽으면 재미있는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304013</link>
         <description><![CDATA[<p>  제인 에어는 시련들이 찾아왔을 때, 자신의 진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끝내 자신이 바라는 바를 이룬다. 요즘은 다른 사람의 말대로 하는 사람이 많다. 예를 들어 자신의 가치를 자기 스스로 하는 게 아닌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로 정한다. 그런데 제인 에어는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을 본 뒤에는 자신의 마음대로 하는 것이 늘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완전 자기마음대로 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다. 샬럿이 자신의 내면을 충실히 들여다보고 정체성을 찾으려고 노력할 때, 어떤 상황이 닥쳐도 당당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목적지로 가기위해서는 자신의 의지가 꼭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진실한 목소리를 찾으려고 노력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1: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304013</guid>
      </item>
      <item>
         <title>제목-자신의 내면을 찾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310874</link>
         <description><![CDATA[<p>부제목- 삶의 목적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2: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6e0m6xg9nq2clvw/wish/27993108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