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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보물에게 전하는 말 by 난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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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중한 자녀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하고 싶은 말을 써주세요.(제목에는 &#39;OOO의 부모&#39;로 입력)</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1 06: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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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선 선생님</title>
         <author>pomme7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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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들~~~<br>선생님은 너희들과 함께하는 올해가 참 행복하고 감사해~<br><br>매일 아침 교실 문을 열면 큰 소리로 인사하며 반겨주는 너희들의 목소리와 웃는 표정도 감사,<br>수업 시간에 어떤 활동이든 즐겁게 최선을 다하는 진지하고 열중하는 눈빛에 감사,<br>친구에게 실수를 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할 줄 알고 쿨하게 용서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에 감사,<br>모든 친구들에게 편견 없이 대하고 이 친구들과도 저 친구들과도 다툼 없이 함께할 수 있는 성숙함에 감사,<br>늘 선생님 주변을 맴돌며 말을 걸며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져주고 "선생님 예뻐요"를 남발하는 팬심에 감사,<br>국어 모둠별 프레젠테이션(PPT) 발표, 미술 소묘, 음악 가족사랑 영상 제작 등 어렵지 않을까 염려했던 미션도 척척 해내는 출중한 능력에 감사,<br>사소한 일에도 깔깔깔 웃어대는 너희의 밝은 에너지에 감사,<br>급식 시간에 우동을 누가 더 많이 먹었는지 서로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건강함에 감사.......<br><br>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너희가 나에게 또 어떤 행복과 감사를 안겨줄까 기대가 된다~<br><br>내년부터는 어린이날에 국물도 없어! ㅋ<br>마지막(?) 어린이날이 행복한 하루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br>어린이날 뿐 아니라 계속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길 바래 :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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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4: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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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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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루가 다르게 자기 주장이 확실해 지는 내아들 민재야, 그런 너를 보면서 고집불통에 말을 안 듣는다고 힘들어 질 때도 있지만 또 한펀으로는 어느새 시간이 흘러 이만큼 컸구나. 대견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기도 한단다. 사랑하는 민재야. 말 안듣고 고집도 부리지만 어느 어떤 모습도  어떤  순간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잊지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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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7: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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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희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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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같은 딸 빵지야~<br>올해가 마지막? 어린이날이구나~<br>아직 너무도 애기 같은데...😮‍💨</div><div>요즘 사춘기라 예민한 너를 이해 못하고<br>화내고 소리쳐서 미안해&nbsp; 😭&nbsp;<br>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br>지희가 늘~~~~최고야!!!<br>앞으로도 지금처럼만 ~<br>예쁘고 ~<br>건강하고 ~<br>밝게 자라주렴♡<br>사랑해~지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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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7: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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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비야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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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비야 어린이~<br>아빠도 어린이 날이 있는 5월을 좋아하고 제일 기억에 남는 학년이 6학년이였어 마지막 어린이날을 즐겁게 지내렴.<br>먼 훗날 세월이 한참 지나도 현재 친구들이 그리운 날이 있을거야<br><br>지금도 지구 저 편에 우크라이나에는 전쟁을 치르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평화로운 한국에 살고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br>루비야! 정말 좋은 시기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길 바란다<br>누구보다 자랑스럽고 밝고 건강한 루비야 모습에 아빠는 항상 감사하고 행복하단다<br>빨리 집에가서 루비야와 재잘재잘 수다떨고 싶은데 루비야는 친구들이 좋은지 점점 대화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서운해..&nbsp; 한층 더 크기전에 아빠랑 좀 더 시간을 갖아줬으면 좋겠어ㅎㅎ<br>갖고 싶은거 많을텐데 사달라 소리도 안하고<br>착한 루비야 갖고싶고 하고 싶은거 있으면 말해도 되니까&nbsp;<br>걱정말고 얘기해. 루비야! 집에서 보자 꼭 안아줄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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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7: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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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우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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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하고 싶은 이야기:<br>아빠,엄마의 사랑으로 무럭 무럭 잘 자라준 우리 건우야~~~요즘엔 건우의 사랑으로 엄마의 마음이 커져만 가는 것 같아.항상 막내로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벌써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보내며 의젓한 청소년이 되어 가고 있네.엄마를 꼭 안아주며 사랑을 듬뿍주는 건우 덕분에 엄마는 지쳐도 힘들어도 힘을 낼 수 있단다.많은 사람에게 너의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었음 좋겠어.친구들과 놀땐 신나게 놀고 할일도 책임감 있게 잘해내가는 건우가 엄마는 너무 자랑스러워.<br>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그리고 많이 많이 행복하자~~건우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훨씬 더 많이 엄마가 사랑해!!♡♡<br>마지막 어린이날 많이 축하하고 행복하게 보내자.🥰<br><br>아빠가 건우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br>무엇을 하든지 항상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br>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주었음 좋겠구나~~~하루에 한번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는 가지고 살자.아빠는 너에게 늘 친구같은 사람이였음 좋겠구나.아빠가 많이 사랑해.<br>5월28일 아빠와의 여행 즐겁게 보내고 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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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8: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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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서아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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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 딸 서아야~<br>어린이날을 축하해 ㅎㅎ<br>밝고 씩씩하게&nbsp; 커가는 서아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 아빠는 큰 행복을 느껴~<br>긍정적인 생각과&nbsp;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서아가 되었으면해<br>항상 응원하는것 알고 있지?<br>언제나 화이팅!<br>사랑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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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8: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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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하나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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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음하나~~<br>하나님이 엄마아빠에게, 우리가정에<br>음하나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br>하나가 있어서 얼마나 우리집이 밝고 행복한지~~<br>하나가&nbsp;<br>아빠 편을 많이 들어주고, 아빠랑 많이 놀아주고<br>엄마를 토닥토닥해주고,<br>시험치르며 초조해하는 언니를 매일 위로와 격려해주고.<br>우리 가족들에게 사랑을 듬뿍듬뿍 흘러 보내주어서 너무 고마워~~<br><br>하나가 받은 재능들, 달란트들을&nbsp;<br>성실하게 잘 훈련하고 관리하여서<br>선한영향력을 흘러보냈으면 해.<br><br>초등 마지막학년, 6학년&nbsp;<br>너무도 귀한 시간이니<br>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자구~~<br>따랑해<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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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9: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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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원 부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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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이 넘버원 윤원❤️❤️❤️<br>항상 긍정적이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원이 덕분에 엄마아빠한테 귀감이 되어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br>6학년이 된 원이는 요즘 학교 가는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행복하다는 말 또한 엄마 아빠를 너무 기분좋게 만들어~ 마지막 초등학교 생활 지금처럼 쭉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어갔음 좋겠다~<br>원이의 앞날을 완전 응원해!!!!^^<br>원이로 가득한 엄마아빠 마음 알지!????<br>사랑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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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9: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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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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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 이쁜딸 주은아~♡<br>벌써 초등학교 마지막 어린이날을 맞이하는구나..<br>어느새 키작은 꼬꼬마에서<br>예쁜 숙녀가 되어가는 우리 주은이를 보면<br>참 대견하고,기특하고..<br>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고^^<br>여러감정이 느껴지네~~ㅎㅎ<br>항상 오빠랑 동생 사이에서&nbsp;<br>둘째라 중간에 끼어서 맘고생 많을텐데..<br>늘 배려하고,양보하는 울 주은이의 마음과<br>행동에 아빠엄마는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단다^^<br>지금처럼 예쁘고,착하게 잘 자라주었음하고<br>젤 중요한건 무엇보다도 건강!!!!!<br>알지?ㅎㅎ<br>아빠엄마의 딸로 태어나주어서 고맙고<br>사랑해~~울 이쁜딸 주은아♡<br>늘 행복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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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0: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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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빈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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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제나 밝고 예쁜 수빈아~<br>꼬물꼬물 애기가 언제 이렇게 커서<br>벌써 마지막 어린이날이네~^^<br>항상 긍정적이고 남을 잘돕는<br>엄마,아빠 딸 칭찬해~<br>또한 한결같이 동물을 사랑하고<br>수의사가 되려고 노력하는&nbsp;<br>수빈이!<br>항상 옆에서 응원할께!<br>마지막 어린이날 신나게 보내고<br>앞으로 지금 처럼만 엄마,아빠 옆에서<br>재잘재잘 떠들고 예쁘고 건강하게<br>잘 자라줬으면 좋겠어~<br>수빈이가 있어서 엄마,아빠는&nbsp;<br>항상 행복해~<br>엄마,아빠는 늘 니편인거 알지~<br>사랑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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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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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정부모님 .                                            우리집  왕귀요미 그리고  비타민~  늘 엄빠한테 애교쟁이인  막내꽁주  늘 사랑하고     친구들과  마지막남은  초등학교  잘지내고  건강하고~  요즘 사춘기라서  엄마가  서운하지만  크는 과정이기에 늘 기다려 줄께 이번 5월5일  뜻깊게  지내자  오래도록  기억할만한  좋은추억 만들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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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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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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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승아부모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me730/Bookmarks/wish/216669194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딸 승아야~~~&nbsp; ^^<br>어린이날 축하해!<br>이제 얼마있으면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이네~~~<br>청소년이 되어도 지금 처럼 밝고 순수하게 지냈으면<br>좋겠어.<br>이제 초등학교 생활도 얼마남지않았는데 친구들과<br>선생님과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즐겁게 지내.<br>항상 사랑스럽고 듬직한 우리 막내딸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br>세상에서 소중하고 사랑 많이 받는 사람이되고&nbsp;<br>사람들에게 힘이되는 사람이 되길 바래.<br>승아야 사랑해~~~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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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2: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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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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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 딸 나윤아♡어린이날 축하해<br>사춘기로 예민한 우리딸 마음&nbsp;<br>잘 몰라주고 잔소리만 해서 미안해ㅜ<br>아빠,엄마랑 대화도 많이 해주고<br>동생도 잘 챙겨주고 츤드레같은 우리딸!<br>엄마가 표현은 잘못했지만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br>우리딸 아빠,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br>나윤이 옆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께<br>지금처럼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잘 자라주길~^^<br>사랑해 나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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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2: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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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효빈의 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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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효빈아 안녕 아빠야<br>아빠가 글솜씨도 별로 좋지않고 편지 쓰는게 익숙하지 않은데 엄마가 이렇게 효빈이에게 보내는 편지 숙제를 아빠에게 내주네요ㅜㅜ<br>글쓰기가 비록 서툴지만 울 빈이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것은 누구보다도 아빠가 잘 할수가 있기에 이렇게 편지를 보내<br>몇해동안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학교 학원 생활을 성실하게 잘 해줘서 아빠는 늘 고마운 마음이야 이렇게 어려운 상황들을 잘 극복하고 견디고 이겨내준 효빈이기에 앞으로도 뭐든지 잘할수 있는 믿음이 들어<br>아빠가 효빈이와 함께하는 시간 많이 못내서 늘 미안한 마음도 전할께<br>또한 우리 효빈이를 언제나 늘 사랑하는 마음도 전할께 그리고 가족을 진정 사랑하는 울 빈이에게 고마운 마음도 함께 보낼께<br>아빠에게 존재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인 효빈아 오월에는 더욱 행복하고 기쁘게 지내길 바래<br>아빠는 효빈이가 그냥 좋아~~~ 아빠 마음 알지?<br>언제나 사랑해♡♡♡♡♡<br>&nbsp;-잘생긴 고릴라 아빠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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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2: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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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산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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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태산아♡  13년전  엄마, 아빠에게  귀한  축복의 선물로   찾아온   우리  태산이가  어느덧 자라서 6학년이  되었구나.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아빠는  기쁘고  감사하단다.  태산이란  이름처럼  앞으로  세상의  비바람을  막아주는  큰 우산이 되어  불쌍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래. 태산이의  앞날을  응원할게.  사랑해  우리 아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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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3: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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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빈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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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스런 귀염둥이 세빈아~~<br>작고 귀여운 세빈이가 어느새 훌쩍자라 6학년이 되었네..&nbsp;<br>엄마가 보기엔 아직도 아가로 보이는데......ㅎㅎㅎ<br>늘 웃으며 남을 먼저 배려하는 예쁜 맘을 가진 세빈이^^<br>어떤 상황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세빈이^^<br>축복의 말들로 아빠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빈이^^<br>우리 공주 세빈이가 아빠 엄마딸이라 너무 너무&nbsp; 감사하고 행복해~<br>힘든일 있으면 혼자 아파 하지 말고 언제든지 아빠, 엄마에게 말해주길 바래~&nbsp; 엄마는 항상 네 편이고 그 누구 보다도 널 가장 많이 아끼고 사랑해~♡ &nbsp;<br>우리 가족 귀염둥이 세빈아~&nbsp;<br>엄마 곁에서 늘 함께 해주고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nbsp;<br>널 만난 건 가장 큰 행운이자 축복이야 ~~&nbsp;<br>초등학교 마지막 어린이날 더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어~&nbsp; &nbsp;<br>늘 지금처럼 밝게 웃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br>많이 많이 사랑해♡♡ 세빈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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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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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부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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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딸 하린아!!<br>항상 어린 아이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초등 고학년에 마지막 어린이날!!<br>&nbsp;항상 밝고 명랑하며 양보도 잘하는 우리딸^^<br>항상 엄마곁에서 조잘조잘 떠드는 모습이 사랑스럽다.<br>하린아!<br>엄마는 하린이를 언제나 믿고 사랑하며 응원한단다<br>어린아이에서 숙녀로 변해 가는우리딸!<br>키가좀 작은거 빼곤 세상 그 누구보다도 커다란 꿈을 가진 예쁜 하린이 &nbsp;<br>언제나 엄마와 아빠가 사랑해!! 우리딸!!<br>사랑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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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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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부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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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엄마는 우리 쭌이가 태어나던날이 생각나.동그란 알밤같은 우리쭌이! 아빠의 눈물로 태어난 우리 쭌이! 형준이는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선물이고 축복이었어. 지금도 우리 쭌이는 우리 가족의 최고의 기쁨이고 행복인거 알고 있지? 형준이 존재만으로도 세상이 빛나는것 같애. 첫째라고 동생들 신경쓰고 챙겨줘서 엄마가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고마워~~우리 쭌이가 있기에 오늘도 엄마는 행복해. 요즘 엄마가 쭌에게 잔소리가 너무 많았지?엄마도 쭌이의 행복이 될수 있게 노력하께.엄마가 이번 생애에 쭌이 엄마가 처음이라 엄마도 엄마로써 많이 서툴러. 서툰 엄마 조금 더 이해해주고 배태랑이 될때까지 기다려줄수 있지? 엄마 아들로 태어나 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 집에 오면 우리 쭌이가 좋아하는?  뽀뽀?  100번 해줄께! 어린이날 기념 우리 가족 신나게 지내자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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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5: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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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검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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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아들 한검아~~<br><br>우리 검이가 엄마 아빠의 아들이란게 얼마나 행복이고 행운인지 엄마아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nbsp;<br>엄마가 속상할때 우리 검이가 해준 위로들로 금방 웃을수 있었고&nbsp; 아빠가 지칠때 검이가 보내준 기운으로 아빤 힘이 났고 누나가 힘들때 검이가 곁에서 힘을줘서 누나도 금방 일어날수 있었어&nbsp;<br>우리 검이는 우리 가족의 최고의 보물임에 틀림없어&nbsp;<br><br>혹시 검이도 힘이들거나 화가 나거나 속상할때 엄마아빠가 든든한 한편이 되어줄테니 언제든지 기대고 의지해도 되는거 알고있지?&nbsp;<br><br>엄마 아빠는 언제든 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우리 아들을 항상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한단다&nbsp;<br>자신감을 갖고 즐거운맘으로 마지막 초등생활 화이팅하자꾸나~ 어린이날이니 집에와서 맛있는거 먹자~^^&nbsp;<br>집에서 보자 아들~~^^ 사랑해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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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5: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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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영호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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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염둥이 영호야^^<br>너한테 받아만보던 편지를 쓰려니 서툰 인사말쓰는것도 굉장히 떨리네. 너도 이런 맘이었니?<br>초등학교 마지막 어린이날을 기억하기 위해 쓰는 편지라니? 어린이냐고 물었더니 이젠 청소년이라며 웃었지^^ 우린 아직 어린이인 니가 좋아^^<br>이젠 졸업사진도 찍고 어느새 엄마만큼 커버린 영호가 중학생이 된다니? 믿기지 않아?<br>우리집 막둥이 엄마가 영호야~하고 부르면 장난도 받아주고 심부름도 척척 해주고 어느새 커버려서 형만큼 듬직해 볼일때도 있어 깜짝 놀라곤해. 그래도 엄마,아빠눈엔 여전히 귀염둥이 막내 영호야! 거실을 둘러보니 학교에서 가져온 다육이.화분.토마토.편지.사진.여러가지 모형들이 있네. 하나같이 기대이상으로 잘 만들었고 열매까지 맺은 토마토는 깜짝 놀라기까지 했잖아.<br>이렇게 집에서 느끼는 행복은 그 어느것도 아닌 영호가 엄마아빠한테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것이 즐거움이고 기쁨인것 같아. 언제나 네 옆에서 든든한 니편이 되줄테니 더웃고 더 즐겁게 지내^^<br>초등학교 마지막학년인 만큼 남은시간 의미없는시간보단 하루하루 기억에 남는 날이 더 많길 바라며 너에게 쓰는 첫번째 편지는 여기서 이만 끝낼께~집에서 보자!~ ♡♡엄마.아빠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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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16: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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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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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하가 벌써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니 그 시간의 속도감이 놀랍기만 하구나<br>귀여운 어린이에서 어엿한 숙녀의 모습으로 변한 너,요즘 새로운 너를 찾느랴 하고 싶은것도 ,하기 싫은것도 많아지고 짜증도 부쩍 늘었지<br>엄마 아빤 그런 주하의 모습이 때론 어색하기도 하고 엄마 찐팬이던 주하의 모습이 그립기도 하지만 주하가 이 과정을 잘 이겨내고 멋진 어른이 될거라 믿어<br><br>항상 지나간 시간은 아쉬움과 그리움이 더 크듯이 앞으로 우리가족이 만들어갈 시간과 남은 초등학교에서의 시간들은 더 옹글지고 알차게 보내길 바래.<br>사랑한다. 우리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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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22: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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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지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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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집 대장 큰딸 은지야 ~<br>응애~ 응애~하고 태어나 뒤뚱 뒤뚱거리며&nbsp; 처음 걸음마를&nbsp; 배우던게 엊그제&nbsp; 같았는데 어느덧 큰형님 6학년이&nbsp; 된것도 모자라 장차 우리나라 여자축구간판스타인 지소연을 능가할만한 내딸 김은지ㆍ&nbsp; 축구선수를 꿈꾸며 열심히 노력하는 내딸이&nbsp; 엄마 아빠는&nbsp; 얼마나&nbsp;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ㆍㆍ우린&nbsp; 너를&nbsp; 믿는다&nbsp; ㆍㆍ<br>큰딸이라는 이유로&nbsp; 어리광을 부려도 동생들보다 받아주지도 못하고 혼도 많이 내지만 항상 밝은&nbsp; 얼굴을 하고있는 우리 은지를 볼때면 엄마는 우리딸에게 많이 미얀하고 고맙단다ㆍ&nbsp;<br>비록 엄마아빠가 은지를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을수도&nbsp; 있지만 ㆍㆍ<br>우린 부모로서&nbsp; 보여줄수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여주려고 최선을&nbsp; 다하고 있다는걸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ㆍㆍ<br>엄마 아빠는 우리 은지가&nbsp;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하든지 너를 사랑하고 너의 모든것을 사랑한단다 ㆍ ㆍ<br>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nbsp; 정말 정말 고맙고 많이 많이 하늘땅  별땅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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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4: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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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세연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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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우리딸<br>우리소중한 선물인 새롱이<br>새롱아~&nbsp; 사랑해~~<br>우리 새롱이 귀여운새롱이 무서운새롱이 반전새롱이<br>매력새롱이&nbsp; 예쁜새롱이 예민새롱이&nbsp; 엄마아빠가<br>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지니 우리 새롱이가 있어서&nbsp;<br>엄만&nbsp; 우리 세연이가 우리랑 함께있는자체만으로&nbsp;<br>정말 감사해^^<br>새롱아~~♡♡♡<br>엄마가 바라는건 늘 그렇듯 우리 애가 행복한걸 하고 항상&nbsp;<br>행봅하면 좋겠어 엄마딸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br>초딩 마지막 어린이날 충분이 만끽하렴 ♡♡♡<br>무조건 울땰 편  엄마아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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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5: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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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성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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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나뿐인 엄마아빠의 소중한 아들 현성아~~<br>울 아들 엄마한테는 아직도 어린애기같은데<br>벌써 13살이되었네~~<br>언제나 우리집 무한 애교 덩어리 행복 바이러스를&nbsp;<br>가지고있어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해줘서 엄마아빠는&nbsp;<br>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행복해~~~♥♥<br>아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자라줘서 고마워~~<br>지금처럼 밝은 인생을 살아갈수 있게 엄마아빠가 영원히 지켜주고 응원할께~~~<br>울 현성이 엄마아빠가 많이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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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5: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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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정수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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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아들 양정수에게<br>푸르른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br>항상 어린애처럼 느껴졌는데 어느덧열세살 6학년이 되어 졸업사진을 찍는다구하니...<br>내년부터는 청소년이되니올해가 마지막어린이날이 되는구나. 그동안 몸건강히 씩씩하게 잘커져서 고맙고,항상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마지막 어린이날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br>앞으로 정수의 앞날에 행복한일 정수가 가진꿈 꿋꿋하게 헤쳐나기길 바랄께..<br>마지막으로 엄마 아빠의 재롱둥이 사랑둥이 많이많이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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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5: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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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주부모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me730/Bookmarks/wish/216784903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들 큰쫀쫀이 승주야.<br>&nbsp;초등학교 입학식때 6학년 형, 누나 손을 잡고 강당에<br>&nbsp;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거 같다. 승주는 학교에서 어떤 좋은 추억이 많았을까?&nbsp;<br><br>초등학교 입학할 때만해도 생일도 느리고 저성장으로 키도 작고해서 엄마 아빠는 걱정도 많이 했단다.<br>&nbsp;그럼에도 우리 승주 매일매일해야하는 성장치료로 힘들었을텐데 큰 불평불만 없이 잘 따라와 주었고 잘 성장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br>&nbsp;야구 선수를 꿈꾸며 운동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우리 승주가 엄마 아빠는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한지 모르겠다.<br>&nbsp;엄마 아빠가 일때문에 항상 승주경기를 함께 하지 못해&nbsp; 미안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같이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않아주었음 좋겠다.<br>&nbsp;운동다녀와서 다리와 어깨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엄마 아빠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 승주를 응원하고 믿는다.<br>&nbsp;엄마가 승주 마지막 어린이날이라고 친구들과 함께할 캠핑도 준비하고 했는데 친구 부모님 코르나 때문에 못가게 되어서 너무 아쉽구나.<br>&nbsp;캠핑은 다음에 같이 하기로 하고 마지막 어린이날<br>&nbsp;즐겁게 보내고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br>&nbsp;엄마아빠의 애기로 태어나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nbsp;<br>&nbsp;고맙고&nbsp; 항상 사랑해 승주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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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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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민선 부모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me730/Bookmarks/wish/216789111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집 막내딸 민선아~~<br>벌써 6학년이면서 13살이 됐구나~<br>엄마한테는 아직도 어린아이 같은데.<br>내년에는 중학생이면서 사춘기소녀가<br>되면 지금처럼 엄마와 잘 지냈으면<br>좋겠다.&nbsp;<br>선생님과 친구들하구 6학년 학교생활과&nbsp;<br>졸업사진 예쁘게 찍고 좋은추억 만들고&nbsp;<br>지금처럼 항상 밝고 친구들과 사이좋게<br>지내고 건강하게 운동 잘하는 민선이가<br>됐으면 한다~<br>우리집의 자랑 아빠 엄마의 막둥이 딸<br>민선아~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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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7: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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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한 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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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태한 부모님<br><br>&nbsp;사랑하는 태한아, 우리 막둥이로&nbsp;<br>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벌써 초등학교에서 제일 높은 학년이 되었다는게 신기하고 자랑스럽구나.<br><br>&nbsp;가끔 형이랑 다투기도 하고 엄마 아빠 말을 안듣기도 하지만 언제나 밝고 씩씩하고 집안일을 잘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단다.<br>&nbsp;<br>엄마 아빠가 항상 속으로는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엄청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구나.<br><br>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지내고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렴. 엄마 아빠는 너를 믿고 계속 응원할게. 사랑해~하늘만큼 우주만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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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7: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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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우부모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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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우야 안녕^^<br>어린이라고 하기엔 훌쩍 커버려서 청소년이 더 어울리지만 마지막 어린이날 축하해<br>아들한테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니까 어쩐지 어색하기도하구 설레이기도 하구 그르넹 ^^;;;;<br>꽃가루 날리는 계절이면 늘 그랬듯이 많이 힘들텐데<br>짜증부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br>엄마는 현우가 너무나 대견하고<br>기특한 생각이 들어<br>요즘같은 모습이면<br>정말로 그 어떤일이든 잘 해낼수 있을것 같아<br>현우야<br>엄마가 표현이 서툴러서 사랑한다는 말도 잘 안해주고<br>이젠 다 컸다고 안아주지도 않고 그래서<br>그동안 많이 섭섭했지<br>미안해 ㅜㅜ<br>어른이지만 엄마는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은거 같아<br>현우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것처럼<br>앞으로 엄마도 열심히 노력해볼게<br>그래도 엄마 마음속에 1등은&nbsp;<br>아빠도 아니고 동우도 아니고<br>사랑하는 아들 현우인거 알지??<br>사랑해♡♡ 우리가족 오래오래 행복하자&nbsp;<br><br>참,아빠가<br>제발 부탁인데&nbsp;<br>일찍 좀 자구<br>일찍 일어나래<br>아침마다 깨우느라고 힘들어죽겠다고 전해달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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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8: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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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 부모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me730/Bookmarks/wish/2169119971</link>
         <description><![CDATA[<div>윤서야 너의 이름은 윤리윤과 실마리서로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감정이 얽혀있을때 지혜롭게 잘 풀어 가며 슬기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름을 지었는데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너가 늘 고맙고, 예쁘게 커주어서 감사하단다. 지금처럼 늘 밝게 좋은생각만 하며 자신이 좋아하는것 마음껏 하며 사는 윤서가 되었으면 해. 아 그리고 우리집 가훈도 한번더 리마이드 ... 천상천하유아독존 ... 아빠 엄마는 윤서가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했으면 해. 그리고 아빠엄마에게도 너무 소중한 한사람이란걸 잊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갔으면 해. 사랑한다 윤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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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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