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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화끈한 Padlet by 김Yi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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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4 07: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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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4 순모임(백현민)</title>
         <author>yijingim</author>
         <link>https://padlet.com/yijingim/o5xko88a22qgj765/wish/3135094142</link>
         <description><![CDATA[<p>순모임 일지 (09.24)</p><p>현민이와 순모임을 오후 3시에 블루포트에서 했다. </p><p>현민이는 아아 나는 고구마 라떼</p><p>오늘 순모임을 통해서 </p><p>현민이가 ccc에서 목표를 세웠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p><p>현민이는 과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친구였고 </p><p>현재 심리상담도 받고 있다. </p><p>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위축되어 있다. </p><p>이것을 순모임 하기 전에 씨룸에서 대화를 할 떄부터 느꼈고</p><p>순모임 하면서도 참 많이 느껴서 안타까웠다. </p><p> </p><p>그렇기 때문에 나는 현민이가 더더욱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p><p>하나님 안에서 목표를 세워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p><p>현민이가 위축되어 있고 자신감이 없고 걱정도 많고 불안도 많은데</p><p>그것을 우리와 함께 소통하며 싸워나가고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그리고 나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우리 모두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나</p><p>그것이 보일수도 있고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p><p>아마 ccc를 하다보면 모든 사람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p>그러나 부족함을 알고 끝내고 멈추는 것이 아닌 </p><p>서로가 보듬어주고 함께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p>현재 나는 새친구반을 맡고 있지만 매번 무슨 말을 해야할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렵고 고민이 된다</p><p>현민이의 상황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p><p>현민이는 24살로 적지 않은 나이로 1학년 2학기를 재학 중이다. </p><p>ccc에서 순장이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다. </p><p>그렇기 떄문에 우리도 정말 다가가려고 노력하지만 현민이 또한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p>그리고 그 노력을 오로지 현민이만 부담하는 것이 아닌 동역자인 우리들이 그 속에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p><p>무슨 일이 있으면 어러운 일이든 좋은 일이든 소통하고 나누자고 말했다. </p><p>이런 대화를 나누던 중에 </p><p>현민이는 디티를 오겠다고 결심했다. </p><p>현민이가 디티에 와서 사람들과 잘 교류하고 친해졌으면 좋겠다....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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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7: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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