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 모둠활동1 by 강성국T</title>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link>
      <description>약간의 장난끼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4 02:27: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1-04 04:21: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모둠장은 토론을 진행하고 기록자는 내용을 기록해주세요. 모둠장이 나온 의견을 종합하여 발표합니다.</title>
         <author>sungguk815</author>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3421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2:2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342141</guid>
      </item>
      <item>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25526</link>
         <description><![CDATA[<div>1.팬데믹은 교육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br>-교육의 변화를 팬데믹이 가속화시켰다<br>-팬데믹으로 인한 원격수업은 사회적/학력의 양극화를 가져왔다<br>-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잘 갖춰진 학생이 유리한 상황이 되었다<br>:미래교육을 앞당겼다는 면에선 긍정적이지만, 사회적 혹은 학력의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br><br>2.유튜브는 역사교육을 집어삼킬 것인가?<br>-유튜브는 수요자에 맞는 컨텐츠, 때로는 자극적인 요소들이 있어 흥미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교육현장은 흥미요소가 덜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유튜브에게 밀릴 가능성이 충분하다.<br>-역사교육을 집어삼키진 못할 것이다. 유튜브는 양날의 검이다. 잘만 활용하면 역사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유튜브를 비판적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는 교육도 필요하다.<br>-교사(교육)를 대체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교사의 역할은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학생 지도라는 다른 역할도 많기 때문에 대체할 수 없다.(교사의 특수성)<br>:유튜브는 역사교육을 집어삼킬 가능성이 충분이 있지만, 이를 활용하는 교사의 역량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0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25526</guid>
      </item>
      <item>
         <title>펜데믹은 교육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 유투브는 교사를 집어삼킬 것인가?        4조: 박솔비, 이현송, 정현진, 조승렬 </title>
         <author>vdsw4321</author>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27322</link>
         <description><![CDATA[<div>박솔비: 교육에 변화는 당연히 왔다. 첨단 기술에 대한 접근, 교육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졌다.&nbsp;</div><div>또한 유튜브는 교사의 역할을 대체할 수 없다. 유튜브는 교사와는 다르게 정밀성이 보장이 안되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조승렬: 작년부터 시작된 팬데믹으로 대학생의 WEBEX나 본인이 근무하는 학원에서의 구글 클래스 등을 이용하며 학생 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어 교육의 변화는 왔다고 본다. 또한 탐구활동, 조별활동 등의 진행에 제약이 있으며 우리 역시 대학에서 대면수업보다는 집중력이 하락했고 (개인적으로) 대면 수업에 비해 배워가는 것이 적어졌다고 본다.</div><div>유튜브는 영상을 취급하므로 영상 편집 능력, 영상 컨텐츠의 재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다보니 이는 수업만 진행하는 기존 교사의 능력을 뛰어넘었다. 교사는 획일적인 수업보다 개개인의 역량을 활용하는게 학문적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으며 교사가 더 중요할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정현진: 팬데믹을 통해 온라인을 이용한 비대면 및 미디어를 활용한 수업의 비율이 증가했기에 교육이 변화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그리고 유튜브의 경우 역사 컨텐츠를 통하여 교사와의 역할이 일부 겹칠 수도 있지만 교사는 역사 교육에서의 전문성이 보장된 반면 유튜브는 평균적으로 전문성 혹은 신뢰성이 교사에 비하여 결여되기 때문에 유튜브가 교사의 일부 역할을 보조할 수는 있지만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할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이현송: 팬데믹의 변화에서는 아무래도 교사들 간의 역량 차이가 두드러졌다고 본다. 평소 아이디어 보유를 보유하고 미디어 기기 활용 능력이 갖춰진 일부 교사에게는 발전의 기회이지만 전통적인 칠판 및 강의식 수업에 익숙해진 교사에게는 팬데믹에서의 교육 환경이 고난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이로 인해 교사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도 달라지고 학생들 또한 팬데믹 기간 동안 일부 학생은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경우도 있지만 녹화가 된다는 이유로 오히려 집중을 하지 않는 등의 양극화가 보여지는 것 같다.</div><div>교사가 가지고 있는 역할, 유튜브의 역할이 다르기에 유튜브가 교사를 대체하긴 힘들다. 교사가 정보전달만 한다면 유튜브에 의하여 대체되었겠지만 교사는 학생들을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도 있기에 대체는 불가할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이현송의 발언에 대한 질문</div><div>&nbsp; &nbsp;</div><div>Q(박솔비): 기존 교사에게 미디어 활용 능력이 평가의 기준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평가의 기준으로 변할 수 있는가</div><div>A(이현송): 현재의 경우 팬데믹이 시작된지 시간이 좀 지났고 이 기간동안 미디어 활용 능력을 익히는 시간 또한 존재했기에 가능하다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0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27322</guid>
      </item>
      <item>
         <title>3조 토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37705</link>
         <description><![CDATA[<div>1. 팬데믹은 교육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nbsp;<br>-학생들이 직접 교육 현장에 참여하기 어려워졌다.&nbsp;<br>-하지만 온라인 수업이 아닌 온라인 수업도 진행이 가능하다라는 인식의 변화가 발생하였다.&nbsp;<br>-동시에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웹엑스, 구글 클래스 등과 같은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들이 발전되면서 온라인 수업의 체계가 확립되고 발전한 부분이 있다.&nbsp;<br>-추후에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되어도 패들랫과 같은 온라인 수업 보조 프로그램 등이 많이 발전하여 오프라인 수업에 적극 활용 가능하게 되었다. <br><br>2. 유튜브는 교사를 집어삼킬 것인가?&nbsp;<br>-교육 외의 부분에서도 학생들에게 유튜브의 영향력이 매우 강해졌다.&nbsp;특히 유튜브에 자신이 원하는 동영상을 검색하다보면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학생은 자신이 흥미있는 영상에 더욱 자주 노출되고, 이로 인해 더욱 유튜브에 빠지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br>-학생들이 공교육, 사교육 상의 교사들에 의존하지 않고 언제든지 검색을 통해 스스로 온라인 상의 영상을 통해 학습이 가능하다.<br>-이전보다 유튜브 같은 플랫폼들이 다양해져 교사가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게 되면서 학습에서의 교사의 영향력이 줄어든것은 사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0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37705</guid>
      </item>
      <item>
         <title>1조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38684</link>
         <description><![CDATA[<div>펜데믹은 교육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div><div>-부정적인 변화: 사람들이 덜 움직이게 되다보니 사람과의 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못하게 되었고 소통의 방식 자체를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는 방식으로 변화시켰다. 이러한 방식은 교사와 학생간의 대면으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교감을 어렵게 했다.(심리적인 부분) 따라서 학생들과의 라포형성이 어려워졌다. 뿐만 아니라 초창기의 펜데믹 방식에서 주로 실시한 원격수업 방식은( ebs 강의를 틀어주는 것)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학생은 방치되어서 학력격차를 키우는 문제를 불러일으켰다.&nbsp;</div><div>-긍정적인 변화: 온라인 기기를 다루는 능력이 강해졌다. 발표를 두려워하는 학생들이 채팅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에 이 부분은 긍정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div><div>-이후 원격수업의 방향성: 줌, 구글미팅 등을 사용하는 원격수업 방식은 기존의 전통적인 대면수업을 대체하긴 어렵지만 주말 수업이나 방과후 학교 수업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유튜브는 교사를 잡아먹을 것을 것인가?</div><div>유튜브는 쌍방향 소통이 어렵고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주로 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영상을 볼 때 흥미가 없는 주제와 관련된 영상은 잘 보지 않기에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는 기관인 학교과 교사의 역할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 또한 교사는 학생의 인성, 성향에 맞춰서 학생을 집중하여 학생의 특징에 맞게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유튜브 영상들이 교사의 교수를 대체하기는 어렵다.</div><div>역사수업에서는 탐구 활동이 중요한데, 그런 것들을 유튜브가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사람들 간의 의견을 많이 듣고 토론을 하기는 어려운 것이 유튜브 플렛폼의 한계이기 때문이다.&nbsp;</div><div>그러나 유튜브의 발전 속도를 보면 교사를 뛰어넘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한 미래라고는 할 수 없다. 교사의 역할 중 하나인 교과 지식 전달은 유튜브가 충분히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학생의 정신을 건드리는 교사의 직업적인 특성을 보았을 때 유튜브를 잘 활용해서 교수를 할 필요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38684</guid>
      </item>
      <item>
         <title>5조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54533</link>
         <description><![CDATA[<div>1. 펜데믹은 교육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br>유영<br>: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난다고 하지만 교육현상에 적용된 거 같지 않았다. 그런데 교육이라는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킨 거 같았다. 원래 교사 학생이 마주보고 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가상공간에서 수업할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느꼈다. 발전된 기술이 교육에 접목된 거 같았다. 이걸 느낄 수 있었다. 또 그런 기술이 있어서 코로나 시대를 잘 넘기고 있는 거라고 생각함<br>예은<br>: 교사가 없어질거다 AI가 대체할 것이라고 많이 떠들었는데, 오히려 교사의 중요성을 느꼈다. 소통이 중요하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인격적 관계 형성이 어려워졌다.&nbsp;<br>다솜<br>: 수업을 실시간으로 하는 대신 수업을 하는 동영상을 만들고 기한안에 들으라고 던져주고, 수업시간에는 프로젝트 수업을 했다고 함. 이것도 팬데믹이 가져온 기술을 응용하는 사례가 될 텐데, 결국 학생 중심 수업이나 탐구식 수업을 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줬다. 수업의 질이 상승될 가능성이 보였다.<br>하린<br>: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다보니까 확실히 디지털 기반의 매체 이용, 그런 수업을 하면서 교사도 디지털 매체 개발 능력을 키우고 학생들도 미래의 교육에 있어 스마트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nbsp;<br><br>+디지털 매체 이용에 대하여<br>-현지: 교사에게도 학생에게도 부담이 된다. 기존에 비해 교사는 디지털 매체 사용 능력까지 갖춰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학생들도 기기를 사용해야 하니 경제적 부담도 생긴다.&nbsp;<br>-유영: 젊은 분들은 대체로 디지털 기기에 빨리 적응하신다. 반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어려움을 많이 느끼신다. 이런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br>-하린: 한편으로는 그런 시대가 변하는데 보수적인 분야인 교육에서 시대 흐름에 발 맞춰가는 계기가 될 거다. 지금은 과도기이다. 계속 변화할 거다.<br>-다솜: 그런 문제의식이 있으면, 교육부나 학교에서 지원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동국대학교에서 기기 사용을 도와주는 근로학생을 뽑는 것처럼. 앞으로 교사의 부담이 편중되어 있는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 학교나 교육부에서 예산을 들여서 지원해줘야 하고,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nbsp;<br><br>2. 유튜브는 교사를 집어삼킬 것인가?<br>-유튜브는 흥미 위주의 정보를 다루는 것에 치중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결국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유튜브와 같은 양질의 콘텐츠가 있다는 건 교사에게 좋은 일이 될 것이다. 수업시간에 드라마를 활용하는 등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고, 교사가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부분을 더 잘 전달할 수도 있다. 물론 유튜브가 가지는 단점, 빈틈이 있겠지만 교사가 학생들에게 이를 잘 인식시키고 비판적 시각을 길러줘야 한다. 하지만 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져가는 유튜브 컨텐츠를 보던 학생들이 교사의 수업을 봤을 때 실망하고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있다. 교사에게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학생들의 집중도는 떨어질 수 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4 04:2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gguk815/o5l0e32fv1ro2bgz/wish/18665545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