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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해줘얼쓰 패밀리 1회기 활동로그 by 추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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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들과 어떻게 활동 하셨나요?
개별활동 모습을 공유해주세요. 
사진, 영상, 글, 그림 모두 좋아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7 07: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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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우가족</title>
         <author>cnalrud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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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nbsp;내용, 사진, 동영상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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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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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혜가족</title>
         <author>cnalrud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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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촛불 3개를 켜고 20분간 있어보았다. 생각보다 어두워서 책은 못 읽겠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암적응이 되고, 바깥 불빛들 덕분에 좀 편한 느낌이 들었다. 중학생은 이런걸 왜하냐는 불만을 토로했고, 초등학생 둘째는 재미있다며 20분을 다 채워보자고 했다. 엄마 아빠는 예전엔 이런 식의 정전이 꽤 있었다고 옛날을 회상하며 진짜로 촛불켜던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전이 되면 핸드폰 후레쉬로 밝게 만들면 된다는 중학생의 발언에 그것도 전기가 있어야 되는 일이라며 다들 타박을 했고, 20분이 지나서 불을 켜면 눈이 부실꺼라고 예상을 했는데, 생각보다 눈이 안부셔서 실망을 했다. 가족끼리 의도치 않은 재미를 느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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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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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별가족</title>
         <author>cnalrud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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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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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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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 끄고 🌟을 켜다 (이윤서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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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불을 끄고 촛불을 켜니, 보통 TV와 핸드폰을 보며 보내던 시간에서 가족이 함께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할수 있어 좋았어요~<br>&nbsp;전기불을 껐는데도 주변의 조명과 불빛들이 많아서 아주 어둡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그만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br>30분의 시간을 가진 후 전기불을 켯는데..매우 눈이 부시더라구요~평소에는 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눈이 부실정도의 빛이였음을 알게 되었고..전기로 인해서 우리가 좀 더 편한&nbsp; 생활을 할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전기의 감사함도 느낄 수 있었어요~<br>이 시간을 가진 후 "지구를 구하는 물건들" 게임으로 마무리하였답니다. 불을 끄고 있는 시간동안이 TV를 보며 흘려보낸 시간보다 길게 느껴졌는데, 전기 사용을 줄여서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종종 이런 시간을 통해서 우리 가족이 전기도 절약하고, 서로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봐야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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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4 12: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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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동화읽기(이윤서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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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시로 전기절약을 위해 주변을 살피는 습관을 가지는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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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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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권 가족 릴레이 그림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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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기가 없다면 어떨까? 우리집&nbsp;전기도둑은 누굴까?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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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1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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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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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권 가족 &lt;불을끄고. 별을켜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alrud123/o5gb7y491wkkx7uv/wish/1721974388</link>
         <description><![CDATA[<div>초를 켜고 둘러앉아 불을끄니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 절약으로 시작한 대화는 오늘하루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하루 중 인상깊었던 일들까지 이어지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서로에게 소홀해진것 같은 요즘이었는데 초를 켜고 둘러앉아 도란도란 얘기해보니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종종 이런 시간을 갖자고 다짐합니다. 더불어 릴레이 그림일기를 쓰다보니 가족프로젝트를 하나씩 진행해 보는것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겠다 생각되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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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14: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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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율 가족- 불을 끄고 별을 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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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불을 모두 끄고 초 하나만 켜고 있으니 2분도 안 되었는데 6살 둘째는 무섭다고 울먹이며 다시 전등 켜자고 했어요. ㅠㅠ 울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시작되려는데, 둘째가 갑자기 거실 벽에 그림자가 생긴걸 보더니 그림자 놀이를 하면 재미있을거 같다며 언니에게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어요<br></strong><br></div><div><strong>그 때부터 두 딸들의 그림자 공연(?)이 시작되었고,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느라 불을 끄고 있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게 되었어요. 큰애는 불끄고 있으니 귀뚜라미 소리도 들린다고 평온하다고 했어요. 아이들이 캠핑을 가고 싶어했었는데, 불을 끄고 초 하나만 켜고 있어보니 마치 캠핑장에서 밤에 불멍하는 느낌도 들어서 좋다고 다음에도 이렇게 초만 켜고 있어보자고 했답니다. 에너지 절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려고 했는데 저희 가족은 새로운 놀이를 찾은거 같아요~<br></strong><br></div><div>다시 불 켜는걸 아쉬워하며 끝내게 되었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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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14: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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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서가족1</title>
         <author>heoui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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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유팩은 최고급 펄프로 만들어진 양질의 자원입니다. 하지만 귀찮기도 해서 재활용품 회수율이 매우 떨어진다고 해요. 그리고 일반 폐지와 함께 배출되면 재활용이 될 수 없다고 합니다.<br><br>그래서 민서네 가족은 우유를 다 먹고 깨끗하게 헹구어 말리고 차곡차곡 모아서 주민센터에 제출해 보았습니다.&nbsp;<br>지붕모양으로 주로 우유나 주스를 담는데 사용하는 종이팩을 함께 모아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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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2: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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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서가족2</title>
         <author>heoui48</author>
         <link>https://padlet.com/cnalrud123/o5gb7y491wkkx7uv/wish/1729867065</link>
         <description><![CDATA[<div>테트라팩은 친환경적 포장재로 75%의 종이와 20%의 폴리에틸렌, 5%의 알류미늄 포일로 만들어지며 100%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입니다. 민서와 동생은 서툰 가위질로 테트라팩을 잘라 차곡차곡 모아 수거하는 곳에 제출하여 환경마일리지도 받을 수 있었어요.<br><br>요즘 건강을 위해 단백질 쉐이커, 과채쥬스 등 다양한 테트라팩이 나오는데 함께 모아보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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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3: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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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서가족3</title>
         <author>heoui48</author>
         <link>https://padlet.com/cnalrud123/o5gb7y491wkkx7uv/wish/1729886232</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덥거나 비가 오면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편하게 가고 싶은 마음이 꺼져요. 하지만 기후변화 가족단 민서네는 동네 가까운 곳을 갈 때에는 걷거나 자전거 씽씽이를 타고 가고, 날씨가 많이 더울 때 아침, 저녁 시간에 장을 보는 방법을 선택해 보았어요.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챙기고, 자동차 기름도 아끼고 일석삼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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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3: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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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한별가족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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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너지와 기후변화의 두번째활동<br>&nbsp; "불을끄고, 별을켜다"<br><br>저희는 바쁜 아빠의 마음을 받아 딸아이와 둘이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nbsp;<br>드디어 불을끄고 활동에 참여해봅니다&nbsp; &nbsp;<br>1. 조용하다<br>2. 불을끄고 바로는 캄캄하다<br>3. 촛불덕에 잠시후 밝은느낌<br>4. 심심해져온다.<br>5. 아이와 대화를 시도한다 &nbsp;<br>6. 대화를 하면서 .. 촛불에 베치는 그림자에 관심이 모아진다 &nbsp;<br>7. 어설프지만. 그시간만큼 최선을 다해 그림자를 만들어본다. &nbsp;<br><br>이렇게 진행 끝이납니다. &nbsp;<br>불을 끄니 잠시나마 조용해 머리가 산듯한 기분이들기도 하였습니다.&nbsp;<br>우리가 얼마나 많은 전기를 사용하는지 느껴지기도 합니다..&nbsp;<br>각자가 폰만 들여다보다가.. 잠시나마..&nbsp;<br>대화를 하고 전기의 소중함도 느껴보는 시간이였습니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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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1: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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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별가족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alrud123/o5gb7y491wkkx7uv/wish/173062614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 전기도둑 " 란 책을 읽고<br>책을 일고 느낀점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것이 저에겐 좀 힘든 작업이네요. &nbsp;<br>워낙 그림을 못그려서요.. 딸아이가 그나마 저보다 잘 그리네요.&nbsp;<br><br>책의 내용에 우리가 무심코 쓰는 전기의 소중함을 잘 일깨워주더군요..&nbsp;<br>많은 전기의 도움으로 밤에도 환하게 지낼수있는 세상에 살고있는것이 당연시 되었는데요..&nbsp;<br>이런상황이되어 허겁지겁.. 발구르기보다는<br>전기를 아끼는 습관을 어렸을때부터 당연히 지켜야하는 것으로 인식 시켜주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본이 될수있는 활동들을 많이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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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11: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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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율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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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기를 아낄 수 있는 방법들을 다시 한번 기억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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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2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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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서가족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alrud123/o5gb7y491wkkx7uv/wish/1732243744</link>
         <description><![CDATA[<div>에너지의&nbsp;날을 맞이하여 잠시 불을 끄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아이들과 왜 불을 꺼야 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나누어보고 어두운 곳에서 할 수 있는 재미난 놀이도 찾아보았습니다. 잠깐의 노력이지만 지구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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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04: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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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민서가족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alrud123/o5gb7y491wkkx7uv/wish/1732252377</link>
         <description><![CDATA[<div>HDPE 플라스틱 모아 기부하는 행사에 참여해 보았어요.&nbsp; 이러한 행사에 참여해 보면서 플라스틱이 다 같은 플라스틱이 아니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HDPE 플라스틱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무독성 친환경 플라스틱이래요.&nbsp;<br>앞으로 민서네 가족은 재활용을 배출할 때 임윤정 선생님께 배운 것처럼 비우고, 헹구고, 뚜껑 스티커 분리하고, 섞이지 않게 구분해서 잘 배출하여 "훌륭한 재생자원"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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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04: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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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서가족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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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기후위기로 인하여 많은 곳에서 환경에 관련된 교육과 환경 관련 활동이 있었어요. 민서도 참여해보면서 제로웨이스트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nbsp;<br>동생과 함께 샴푸바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여 나만의 샴푸바를 만들어 보았어요. 어쩌면 사용하기가 불편할 수 있지만 그래도 환경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해 보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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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06: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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