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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사회교과와 함께하는 독서(1-8) by 이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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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동물농장&#39;을 통해 본 민주주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5 12: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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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2장 독후 방향</title>
         <author>caisarlee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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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상징성을 이해하자.<br>-메이저의 꿈이 무엇인지 써보자.<br>-동물들에게 주어진 자유가 어떤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써보고&nbsp;<br>-마지막으로 자신의 생각을 첨가 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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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2: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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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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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물농장은 사회주의 탄생과정을 상징하고 있다.<br>2. 메이저의 꿈은 인간을 몰아내어 동물들이 평등하게 사는것이다.<br>3. 인간을 몰아냈으니 동물들은 회초리가 사라지고 등짝에서 멍에가 사라졌다 그리고 인간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br>4. 동물들이 인간의 철자법 책을 보고 언어까지 학습 했다는 부분이 정말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이제 인간이 없으니 동물들이 어떻게 생활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5: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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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7김현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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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주의탄생<br>평등하게 사는것<br>자기맘대로 할수있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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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6: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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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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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01 고예지&nbsp;<br>1. 각 존재들의 상징성<br>2. 각 동물들이 평등하게 살아가는 것<br>3.&nbsp; 사람에게 복종하지 않아도 되고 사람에게 안 맞아도 된다.<br>4. 동물들이 인간을 몰아냈으니&nbsp; 방해할 사람도 없고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고 과연 동물들끼리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다.<br>인간이 없으니 평화가 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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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22: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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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5선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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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 탄생 과정<br>2. 평등하게 사는것<br>3. 인간에게 맞지않고 자유를 가지는것<br>4. 동물이 인간을 다 몰아냈으니 어떻게 살아갈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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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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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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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25 최민준<br>1. &nbsp; 사회주의 탄생<br>2. &nbsp; 평등하게 사는것<br>3.&nbsp; &nbsp; 인간이 시키는 대로 안할수있음<br>4.&nbsp; &nbsp;동물들끼리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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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1: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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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6 최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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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 탄생 과정<br>2. 메이저의 꿈- 동물들이 평등하게 생활하는 것이다.<br>3. 인간의 말을 따르지 않고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이다.<br>4. 동물들은 인간 없이 어떻게 살아가고 생활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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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3: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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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 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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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 탄생 과정<br>2. 모든 동물들이 평등한 것<br>3. 인간들이 주는것만 먹고, 인간들이 유리한쪽으로 살지 않는것<br>4. 동물들이 인간 없이 산다는 내용이 참신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8 13: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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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 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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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의 탄생 과정<br>2. 무슨 동물이던지 평등하게 사는것 <br>3. 인간이 원하는대로 하면서 살지 않는것<br>4. 모든 동물들이 평등하게 살때의 장점,단점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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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4: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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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염용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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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회주의에 탄생<br>2평등하게사는것<br>3인간이시키는데로하지않아도됨<br>4동물들이 어떻게먹고살아갈지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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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22: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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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이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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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주의가 만들어지는 ㄱㅘ정<br>2. 평등하게 생활하는것<br>3. 자유를 가지는 것<br>4. 사람들이 서라지고 동물들이 어떻게 생활할지가 궁금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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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23: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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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0이정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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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의 탄생&nbsp;<br>2. 평등하게 사는것<br>3. 자유를 얻는것<br>4.앞으로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갈것인지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2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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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2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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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의 탄생 과정</div><div>2. 동물 평등하게사는거</div><div>3. 인간이 원하는대로 하면서 살지않는ㄱㅓ엇<br>4. 어떻게 할지 궁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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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23: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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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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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내용<br>- 동물들이 계획적으로 인간을 무찌르고&nbsp;<br>싸우다가 전사한 동물 양과 열심히 싸워준 동물들 그중에서<br>스노볼과 복서에게 훈장을 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br>(열심히 싸운 스노볼과 복서에게는 제1급 동물영웅 훈장,<br>전사한 양에게는 제2급 동물영웅 훈장을 주었음.)<br><br>느낀점<br>- 동물과 인간이 싸우게 돠면 당연히 인간이 이길줄 알았지만<br>동물들이 계획적으로 움직이고 인간보다 한 수 앞을 본것처럼<br>움직여서 놀라웠고 자기들끼리 훈장을 내어 주는 모습이&nbsp;<br>어이가 없었지만 멋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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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04: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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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1 이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48221706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내용, 느낀점<br>- 4장 처음부터 동물들이 인간이 없이도 곡식을 수확하고 거의 모두 문자를 깨우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돼지들에게 사과와 우유를 모두 준다는 명령에 몇몇 동물들이 불만을 가졌지만 잘 해결되는 장면에선 돼지들이 동물농장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존스가 총을 들고 농장에 다시 찾아올때 이제는 정말 동물농장이 무너질 것 같았지만 미리 예측을 하고 대처하는 모습이 정말 사람들 같았다. 전투에서 이기고 명칭까지 붙이는 모습 또한 그래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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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10: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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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4 정효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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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회주의 탄생 과정<br>2.평등하게 사는 것<br>3.자유를 얻는 것<br>4.앞으로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2 14: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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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 박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482545990</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이 인간들을 몰아내고 문제없이 잘 살아가고 있는 것도 의아하였고 어떻게 보고 듣기만 했을 문자와 곡식들을 키우는 법을 어떻게 그렇게 잘 배웠는지도 신기하였다. 그리고 그 후에도 동물들이 모습만 다르지 사람과는 별 다를게 없는 모습을 보고 인상 깊었다 실제로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여서 새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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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14: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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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487410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 주의의 탄생<br>2)모두 평등하게 살아가는것<br>3)인간의 손에서 벗어나 자유와 터를 얻을수 있다<br>4)인간이 없어지고 모든 동물들이 먼 옛날과 같은 삶을 산다면<br>미래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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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22: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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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문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493350827</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들은 인간의 말을 따라야한다<br>2 동물들이 평등하게 인간처럼 살지 않게 하는 것<br>3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짓고 자신들만의 원칙을 정하고 해야하는걸 직접 꾸며나가는? 것&nbsp;<br><br>인간을 몰아내고 동물들이 규칙도 정하고 자신들이 싫어하는 인간처럼 절대 살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나왔고 동물이 자식을 낳아도 한 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팔려가고 아이만 백명을 낳았다는 이런 말이 너무 슬펐다 힘들게 낳았고 챙겨줘야할 애 일텐데 볼 수 있는 시간은 딱 1년 뿐이니 슬프고 아쉬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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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1: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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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 박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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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들이 없어지자 동물들이 먹을 음식의 양도 많아지고 좋았지만 많은 어려움이 부딪쳤었는데 그럴때마다 복서가 “내가 좀 더 일하지.”라고 하며 개인적인 좌우명으로 삼았다는게 대단했다 왜냐하면 사람인 나는 아직 좌우명이 없는데 동물인 복서는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을이 되었을 때는 거의 모든 동물들이 어느정도 읽고 쓰기를 할 수 있었고 돼지들은 읽고 쓰기를 엄청 능숙하게 할 수 있었다는 것에도 또다시 대단함을 느꼈다 프리드릭 &nbsp;그리고 필킹턴은 태도를 바꿔 헛소문를 퍼뜨리기 시작하는데 무엇보다 “영국의 동물”이란 노래의 곡과 가사가 도치에 알려지고 그 노래를 부르다가 붙들린 동물들은 심한 채찍질을 당했다고 하는데 동물이 노래를 부를 수 도 있다니 신기하고 동물들이 노래를 불렀다는 이유로 채찍질을 당해 불쌍했다 인간들은 동물들을 공격했지만 인간은 의기양양하게 공격한지 5분도 못되어 달아났고 하지만 동물들이 죽어 안타까웠다 스노볼은 어떤 동물이건 동물농장을 위해 필요하다면 생명을 바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뭔가 비장한 느낌이 들었다 “외양간 전투”기념일인 10월 20일에 한번 봉기의 기념일인 6월 24일 “성 요한 축일”에 한번 그렇게 일 년에 두번 축포를 쏘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 사람인 나는 딱히 이런날에 무관심했는데 동물들이 이런날을 챙기다니 반성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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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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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염용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49350881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이 인간없이 살아가고 있는것에 놀라웠다.&nbsp; 그리고 돼지들이 문자와곡식을 키우는것에 놀라웠다.존스가 총들고 농장에 왔을때 예측하고대처하는것에&nbsp; 멋있었고 동물들이 이렇게 할수는없겠지만이 책에서 이런 내용이 나와서 더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12: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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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문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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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과 사람이 싸웠다는 자체가 놀라웠는데 당연히 사람이 이기겠지 싶어서 보고 있었지만 동물친구들이 체계적으로 배치 할때까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지만 갑자기 동물이 이겼다 우와 정말 놀랐고 이제 싸움을 열심히 해서 받는 훈장이 더 신기했다 잘 싸웠다는건 당연하지만 훈장까지 만든걸 보니 멋진것 같았다 아무래도 동물이 진다는 편견이 있어서 그런가 싶지만 이 전투가 말이 되나 싶다 총을 들고 있었는데 그걸 비둘기가 방어를 했다니 신기했다 앗 기념일까지 1년에 두번씩 한다는 사실이 우리에겐 설날과 추석처럼 동물들에게 큰 기념일이지 않을까 싶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1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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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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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9이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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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회주의가 만들어지는과정<br>2평등하게 동물들도 살아가는것<br>3사람이 하라는것을 안하고 자기 스스로 하는 자유를 가지는것<br>4사람들이 사라지고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갈지가 궁금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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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14: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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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7김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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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과 사람이 싸우면 사람이 이기겠지 생각했지만 달라서 신기했고 동물들이 사람 없이도 곡식을 수확하고 문자를 알아서 익히고 모두 열심히 사는거 같아서 신기했다 동물이 진다는 생각을 했지만 동물이 이겨서 새로웠고 신기했다 앞으로 편견을 가지지 않고 책을 봐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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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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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1 고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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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모두들 쓸모없는 인간이 없어지자 규칙을<br>의거 하고 동물들이 여러 곡식을 수확하는게<br>너무 신기했다. 사람도움없이 곡식을 수확하는게<br>정말 의문이였다. 점점 동물들의 지능이 높아지는<br>것 같았다...? 4장에서는 존스와 다른 농장 직원의&nbsp;<br>도움을 받아 무기를 들고 농장을 탈환 시도를 했지만<br>힘든 전투끝에 동물들이 결국 농장을 사수했다..<br>인간이 무기까지 들고 전투 했는데 동물이&nbsp;<br>농장을 사수해.. 정말 내 예상을 뛰어 넘었다&nbsp; ..<br>그리고 동물들은 1급 2급 무공훈장을 제정하여<br>전사 동물들에게 추서.. 이제 무공훈장 까지<br>주고 이게 도대체 동물들끼리 뭐하냐?라는 생각.<br>이제 거의 동물들의 세상이네..<br>그리고 이 전투를 소외양간&nbsp; 10월12일 기념일 정하고 6월24일을 혁명 기념일까지 정했다..기념일까지 정하고 점점&nbsp;<br>더 인간이랑 비슷해지는 것 같았다. 동물들끼리 정말 열심히 살아가구나..정말 동물들이 저러면.. 소름끼칠것 같다.<br>그리고 기념일까지 정하게 정말 인상깊었다.&nbsp;<br>다음 이야기는어떻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14: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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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2 박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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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회주의가 만들어지는것</div><div>2평등하게 살아가는것</div><div>3자유<br>4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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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2: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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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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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02김건우<br>&nbsp;돼지가 지휘를하며 이끌어 가는 처음부분이 신기하였다. 복서가 영어를 외울때 과한 욕심을 부리지않고 4개로 만족한거에 대해 의아하였다 역시 동물은 동물인가 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br>내가 보기엔 이 책은 사회에 전하고 싶은 말이있는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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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6: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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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aisarlee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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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6장은 어떻게 민주주의가 무너지는지를 보여준다 그 과정을 생각하며 글을 써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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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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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 박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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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 창고에서 회합이 자주 열렸는데&nbsp; 돼지들은 돌아오는 봄에 할일을 계횟하는데에 몹시 분주했다 비록 다수결로 인준을 받아야 하지만 어떤 동물보다 영리한 돼지들이 농사의 정책을 수립하고 모든 문제를 결정해랴 한다는 것에 이의가 없었다 이런 결정은 스노볼과 나플레옹 간의 불화만 없었다면 제대로 시행될 것이었다 그들 둘은 의견이 갈릴 소지가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항상 의견이 갈렸다 그둘은 자기 나름대로의 지지자도 거느리고 있었고 때로는 격렬한 논쟁도 벌어졌다 회합에서는 스노볼이 뛰어난 연설로 많은 지자들을 모으는 데 성공했지만 나폴레옹은 은밀하게 자기 쪽으로 표를 끌어 모으는 데에 능숙했다 나플레옹은 자기 자신 스스로 어떤 계획을 창안해 내지는 못하였지만 스노볼의 계획이 아무 쓸모가 없게 될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다 그러나 그들이 벌인 논쟁 중 풍차때문에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모든 동물들이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 스노볼의 설계도를 보기 위하여 그 움막으로 왔다 하지만 오직 나폴레옹만이 그 설계도에 냉담한 태도로 무관심했다 그러더니 그 설계도에 오줌을 쌌다 이때 스노볼이 엄청 화가 났을 것 같았다 스노볼이 열심히 만든 설계도일텐데 거기에 오줌을 쌌기 때문이다 풍차 말고 다른 논쟁도 벌어졌다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하고 물러났지만 그리고 스노볼은 엄청난 연설로 다른 동물들을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게 만들었는데 엄청 대단했다 나는 남 앞에서 말도 잘 못하는데 스노볼은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연설로 모든 동물들을 설득해냈기 때문이다 근데 나폴레옹이 개들을 불러 스노볼 꼬리가 이빨로 뜯길뻔 했다 나폴레옹이 아무리 자기자신의 의견으로 판결이 나지 않았다고 해서 이런방법을 쓰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갑자기 서로의 의견들이 충돌하면서 복서가 좌우명에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격언을 추가해버렸다 그리고 11월 강풍이 불더니 게양대는 부러지고 과수원 아래 있는 느릅나무가 무같이 뿌리째로 뽑혀 있었다 그리고 자신들의 피땀이 섞인 풍차가 망가져 모든 동물들의 목구멍 깊은 곳에서 울부짖음이 터져 나왔다 동물들이 굉장히 불쌍하다고 느꼈다 엄청 고생을 하며 한건데 순식간에 무너졌기 때문이다 나폴레옹은 스노볼이 순전히 악의를 가지고 우리들의 계획들을 뒤엎고 자신의 치욕스러운 앙갚음을 하려고 했다며 그 배신자는 야음을 틈타 여기로 기어들어와서 1년에 걸친 작업의 성과를 파괴했다고 나는 여기서 스노볼에게 사형을 선고한다고 하였다 나폴레옹에게 굉장히 화가 났다 강풍으로 인해 이렇게 된건데 나폴레옹은 이일을 스노볼에서 뒤짚어 씌웠기 떄문이다 그리고 억울하게 사형을 선고받은 스노볼이 매우 불쌍하게 여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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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1: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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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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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25 최민준<br>동물들이 인간없이 살아가는게 놀라웠고 동물과 사람이 싸우면 무조권 사람이 이기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고 동물들이 이겨서 놀라웠다.<br>그리고 훈장을 받았을때 인상깊었고 놀라웠다.<br>돼지들이 곡식을 키우것에 신기하였다.<br>다시 생각해도 인간과 동물들의 전투가 동물들이 이겼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하고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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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2: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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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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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26최주현<br>건초를 수확하느라 열심히 일하여 건초수확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문장을 보고 항상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일을, 무언가를 한다면 그 결과도 좋다는 것을 알게되고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가을이 되자 농장에 있는 동물들이 거의 모두가 조금씩 조금씩 문자를 깨치게 된것이 정말 신기하고 동물들이 글자를 깨치게 되는것이 놀라웠다. &nbsp;<br>스노볼이 &lt;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gt;라고 말한것을&nbsp; 인간의 영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얘기를 듣고 다른 동물들이 스노볼이 말한 한 줄짜리 격언을 외우기 시작하는 문장을 읽었을 때 인간이 정말 싫고 인간에게서 벘어나고 싶은 마음이 동물들에게서, 문장에서 느껴졌다.&nbsp;<br>농장의 경영과 조직은 전적으로 우리 돼지들에게 달려있다. 우리들은 밤,낮으로 여러분의 복지를 보살펴야 한다. 그러므로 돼지들이 우유, 사과를 먹어야 한다 그것은 여러분의 이익을 위해서이다. 라는 문장이 좀 웃기고 어이없었다.<br>모두가 주어진대로 일을하고, 수확, 또 다른일을 한다면 모두가 일한것이니 돼지들만 우유를 마시고, 사과를 먹는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먹어야 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돼지들도 "여러분의 복지를 보살펴야 합니다" 라고 말한 그것은 돼지들의&nbsp; 일이다. 즉 모두가 일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러니&nbsp; 모두가 함께 평등하게 사과와 우유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여름이 될 즘에 농장에서 동물들에게서 쫓겨난 존즈씨가 자기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얘기를 한다는 문장을 읽고 정말 불쌍했다. 얼마나 황당하고 슬프면 자신이 모르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얘기를 하소연할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br>항상 동물들과 사람들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라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책을 읽게 되면서 인간이 아닌 동물들이 싸움을 이길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10: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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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aisarlee77</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584509771</link>
         <description><![CDATA[<div>7계명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돼지들의 행동의 변화를 중심으로 글을 읽어보자 돼지들의 변화는 권력자의 변화의 관점에서 보면 좀 더 많은 사실들을 볼 수 있을꺼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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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04: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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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0박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589043528</link>
         <description><![CDATA[<div>1사회주의 탄생&nbsp;</div><div>2동물이 평등하게 사는것</div><div>3동물들이 인간에게 복종하면서 살지 않는것</div><div>4동물들이 인간을 따르지않고 살면 어떻게 되는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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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5: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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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aisarlee77</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589171685</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문장 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인지 모르겠다는 의미가 뭘까? 혁명과 그것을 지켜나가려면 무엇이필요할까 두가지 의미를 생각하면서 마지막 감상문을 작성해 보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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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6: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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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 김지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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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이 농장에서 일을 한다는 거 자체가 놀라웠다. 인간과 동물드은 신체구조가 다른데 그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농기구도 많았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머리를 써서 문제를 피해가고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은 것도 놀라웠다. 그리고 인간과 싸워서 이기기 까지 했다니...<br>불리한 조건인데도 어떻게든 이겨내려는 동물들의 모습이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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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6: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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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 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589552671</link>
         <description><![CDATA[<div>매주하는 회의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풍차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데 역시나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서로의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놓았다.(스노볼의 의견은 자신도 그것을 건설하는 것이 어려운 사업임을 부인하지 않았지만 풍차를 건설하는데 일주일에 3일만 일하면 될것이라고 자신위 의견을 말함.<br>나폴레옹의 의견은 현재 가장 급한 것은 식량을 증산시키는 것이며,풍차때문에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한다면 우리들은 모두 굶어 죽을 수밖에 없다고 역설함.) 이 내용에서 나는 스노볼에 의견이 더 나은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스노볼은 자신의 주장과 적합하게 설득력이 있게 말하였지만 나폴레옹은 그냥 스노볼의 의견에 반대하는것처럼 이야기 하는것 같이 느꼈기 때문.<br>그 뒤 스노볼의 설계도가 완성되는 날이 오고 큰 창고에 모여 회의를 하는데 나폴레옹이 이상한 소리를 내어 신호를 보내니 9마리의 개들이 스노볼을 내쫓게 만들고 스노볼이 자취를 감추게 되어서 나폴레옹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생각해 보지않고 자기의 선에서만 문제를 해결하는것 같아서 너무 나쁜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7 10: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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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8양윤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603315366</link>
         <description><![CDATA[<div>1사화주의가 만들어짐<br>2동물이 평등하게 살아가는것<br>3동물이 인간에게 복종받지 않고 살아가는것<br>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3 12: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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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07김현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609120587</link>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과 그노볼이 풍차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나폴레옹은 지금 가장 필요한건 식량 이라고 불필요 하다 라고 하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내쫒고 자신의 방법대로 했다&nbsp;</div><div>나폴레옹은 자신의 의견이 제일 중요하다는 식으로 했다 남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행동했다&nbsp;</div><div>스노불은 모든 동물들을&nbsp; 설득시키고 대단했다&nbsp;<br>둘이 함께 이야기 해보면서 잘 해결할 방법을 찾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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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03: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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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1 이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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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전까진 동물들이 잘 화합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5,6장 부터는 나폴레옹의 독제가 시작된 것처럼 보여지는것 같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개들을 불러네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 동물을 동물농장에서 내쫓거나 위협했다. 나는 이제부터 동물농장은 사회주의의 모습이 더 뚜렷하게 보여질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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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9 05: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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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문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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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동물들을 이끌며 살아가는데 민주주의가 열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독재를 해서 동물들을 자신의 생각으로 이끈다고 생각합니다 풍차가 부숴진것이 당연히 스노볼이라고 어떻게 확신을 하는지 아닐수도 있는데 아무리 1년에 걸쳐 만든 풍차라도 바로 의심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에게 스노볼을 잡은다면 그에 맞는 보상을 제공한다는게 소설속에 나쁜 왕도 아니고 자신을 믿어 독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은 요를 덮고 자면 안된다 사람이 만든것이기 때문에 그걸 들은 동물은 이번엔 전과 다르게 생각하고 살지 않을까 싶다 당연한것이 아니니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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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14: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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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문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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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폴레옹이 칠계명중 하나인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선 안된다는걸 어긴것이고 모두가 평등하고 각자 자기 능력에 따라 일하는것을 바랬던 동물들인데 아직도 평화가 찾아오지 않은것 같다 7,8장에선 진짜 나폴레옹이 동물들을 잘 대하는것 같다고 전혀 생각이 안드는것 같고 마지막에서 나왔듯이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라고 동물들이 생각했으면 술은 만드는 보리를 심은 나폴레옹을 신경쓰지 않은 동물도 있지 않을까 싶어 동물들이 나폴레옹을 많이 믿는건가 싶기도 하다 이번에 한번 더 알게된 칠계명중 나폴레옹이 지키지 않은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6 어떤 동물이든 동물을 죽이면 안된다 가 있는데 왜 잘못을 저지르면 사형인데 나폴레옹만 지키지 않아도 동물들이 좋게 생각하는가 의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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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14: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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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박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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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은 인간들이 만약 예정된 날까지 풍차가 완성되지 않는다면 기뻐 날뛰며 승리감에 도취되어 기고만장할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떄문에 충차를 짓는데 온갓 힘들 기울였다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자가 스노볼이라는 것을 믿으려 들지 않았고 벽이 너무 약해서 무너진 것이라고 하였다 이때 처음으로 인간들이 마음에 들었다 스노볼이 그로지 않았다고 말해주어서 1월달에는 식량이 부족했다 옥수수 배급량은 줄어들고 감자는 대부분이 구덩이 속에서 얼어버리고 물렁물렁하고 변색이 되어서 얼마 먹지 못했다 기아가 그들의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모든 동물은 굶주림과 질병으로 모두 죽을 지경에 일렀거나 끊임없이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고 서로 잡아먹으며 심지어 새끼들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소문이 인간들 때문에 났는데 감동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이런 잔인한 소문을 내다니 정이 뚝 떨어졌다 근데 여기서 나폴레옹은 윔퍼를 이용해 식량이 아직 많이 남았다는 인상을 주어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했다 나폴레옹은 윔퍼를 통해 일주일에 사백개의 달걀을 팔겠다는 계약을 맺었는데 암탉들이 이 말을 듣자 공포스런 비명을 질러댔다 나폴레옹은 암탉들의 식량 배급을 중단하고 한톨의 옥수수라도 준다면 사형에 처한다는 냉혹한 조치를 내렸고 결국 많은 암탉들이 죽었다 죄없는 암탉들이 너무 불쌍했다 이른 봄에 갑자기 놀랄 만한 일이 밝혀졌는데 그건 바로 스노볼이 은밀히 밤 사이에 농장을 들락거려 동물들은 불안해 잠을 이룰 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나쁜일이 생기면 그것이 모두 스노볼 짓이라고 하였다 그게 어떠한 일이더든 스노볼이 너무 안타까웠다 스노볼은 어려울 때 마다 동물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렬해주고 외양간을 지키려고 몸을 밪쳤는데 그랬기 떄문이다 그일은 스퀼러가 계획된 각본이라고 하였다 너무 화가 났다 고마워해도 못할망정 각본이라고 하니 나폴레옹이 일요 집회를 폐지했을 때 항의를 했던 네마리의 돼지는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스노볼과 은밀히 접촉을 해왔ㅇ며 그와 공모해서 풍차를 파괴했고 동물농장을 프리드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스노볼과 약속했다는 사실을 자백했다 그들의 자백을 끝마치자 개들이 그들의 목을 물어뜯었고 나폴레옹은 험악한 목소리로 다른동물들에게도 자백할 것이 없냐 하고 모든 동물들이 자백을 해 모두 그 자리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덕분에 나폴레옹의 발 밑에는 시체가 즐비하게 쌓였다 피냄새가 공기속에서 진동을 했다고 하는데 너무 잔인했다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따르면 그대들을 지켜 주리라!"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마다 깃발을 게양한 뒤 동물들에 의해 불려지게 되었다 동물들은 가사나 곡이 "영국의 동물들"처럼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 장이 지금까지 읽었던 장중에서 제일 피폐한 느낌이 강하게 났었던거 같다 그리고 죽은 동물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웬지 인간들이 죽였던 동물들 수보다 나폴레옹이 죽인 동물들이 더 많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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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5 1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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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박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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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찢어진&nbsp;복서의 발굽이 아무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복서는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고 자기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을 명예로 여기고 있는데 클로버에게 살며시 자신이 고통스럽다고 고백했다 복서가 혼자 끙끙 앓지 않고 누군가에게 말해서 조금 다행이였다 스퀄러는 곧 찢어져버릴 것 같은 목소리로 숫자를 읽어가며 존스 시대보다 일하는 시간이 적어졌다는 것 수명이 길어졌다는 것 새끼들의 사망률이 훨씬 낮아졌다는 것 살고있는 것 벼룩에게 시달리는 괴로움도 줄었다는 등 자세히 설명하고 동물들은 그 말을 믿었다 사실 존스와 그 시대가 상징하는 모든 것은 동물들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이제 그들에게 삶이란 가혹하고 굶주림과 추위를 느끼며 산다는 것 등 안좋은 일 투성이였기 때문이었다 12월에도 줄었던 배급이 2월달엔 또다시 줄었으며 기름절약을 해야한다며 우리에는 등을 켜지 못하게 했지만 돼지들은 아주 편안하게 살며 체중이 점점 늘고 있었고 2월달 말경 맛있는 냄새가 나 혹시 저녁으로 나올까 궁금해 했지만 지금부터 보리는 모두 돼지들에게만 배포된다고 발표했다 돼지들이 나쁘다 다른동물들은 쫄쫄 굶으며 일을 열심히 하는데 돼지들은 엄청 먹어대며 뒹굴뒹굴 일도 안하고 맥주나 퍼마시기 때문이다 복서는 발굽이 완치되자 전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잘 먹지도 못하고 오랜 시간동안 일하고 매우 힘들었지만 결코 굽힐 줄 몰랐다 복서는 점점 외모가 허약해졌다 하지만 그의 행동에선 전혀 변한게 없었다 점점 가면 갈수록 복서는 살이 빠지고 '내가 좀 더 일하지'라는 말도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결국 복서는 피를 머금고 쓰러졌다 폐가 나빠진 모양이다 그냥 힘들면 힘들다고 하지 포기하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게 짠했다 복서의 개인좌우명을 되게 좋아했고 나도 없는 좌우명을 동물이 가져 존경했는데 이젠 말할 기력도 없어 너무 안쓰러웠다 동물들은 마차에 태워 복서를 보냈는데 그 마차에 폐마 도살 및 아교 제조업자 월리턴 피혁과 골재 매매 축견 사료 공급이란 글이 적혀있다 모든 동물로부터 공포의 외침이 터져나왔다 그렇게 복서는 죽었다 솔직히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울뻔했다 그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동물들이 마차를 잘못태워 죽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몇해가 흘렀다 뮤리엘이 죽었다 블루벨 제시 그리고 핀처도 죽고 존스 역시도 죽었다 조금 허무한 기분이 들었다 스노볼에 대한 기억도 사라졌다 복서의 기억은 물론 겨우 몇해 지났다고 다 잊어버린 동물들에게 화가 났다 스퀼러는 살이 너무 쪄 눈뜨기도 힘들 정도가 됐다 살짝 썜통이였다 그리고 그날이 오고 말았다 '영국의 동물들'노래도 여기저기서 남몰래 음밀하게 불려지기 시작했다 그들의 생활이 고통스럽고 자기들의 희망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못했을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자기네가 다른 동물보다 특별하다는걸 의식했다 그들중 누구도 두 다리로 걷지 않았고 다른동물을 주인님이라고 부르지도 않았다 모든 동물은 평등했다 그리고 동물은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라고 5분동안 외쳤다 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인지 분간할 수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여기선 돼지가 사람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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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5 12: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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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박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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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날&nbsp;동물 품평회에서 수상한바 있는 미들 화이트종 수퇘지인 메이저 영감이 전날 밤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그 꿈을 다른 동물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이야기가 떠돌아 존스가 잠들고 나면 모두가 헛간으로 모이기로 약속했다 메이전 12살이란 나이를 솔일 수 없었고 최근엔 살이 쪄 뚱뚱했지만 위엄 넘치고 송곳니를 한번도 자른적이 없었지만 거칠게 보이지 않는 현명하고 인자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벌써 도착하여 제각기 나름대로 편안한 자셀 취하며 자릴 잡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블루벨 제시 빈퍼 등 세마리 개가 도착했다 그리고 클로버 복서 뮤리엘 벤자민 등이 도착했다 여기서 클로버는 평등을 원하고 있다 메이즌 '동무들 우리들이 비참하게 살 수 밖에 없는 모든 문제들에 해답은 여기 있습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잔인한 횡포 때문입니다 인간이야 말로 정말 우리가 싸워야 할 유일한 적입니다 인간을 쫒아냅시다 그러면 배고픔과 과로의 기본 문제는 영원히 해결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투표를 시작하고 메이저가 목소릴 가다듬어 노랠 부르기 시작했다 바로 '영국의 돌물들'이란 노랠 아주 감동적인 노래였다 그리고 그는 죽었다 다른동물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돼지에게 주어졌다 가장 영리하기 떄문에 특히 존스가 시장에 내다팔기 위해 사육시키고 있는 스노볼과 나폴레옹을 이 세 돼진 메이저 영감의 가르침을 치밀한 사상체계로 용의주도하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동물주의란 이름을 붙였다 6월달 모두 한끼도 제대로 먹을 수 없어 동물들은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암소 한마리가 곳간 문을 부시고 마구 먹기 시작했다 동물들은 그 방을 부수고 달려가 재갈 코뚜레 개사슬 칼 고삐 굴레 눈가리개 꼴주머니 등을 불에 던졌다 동물들은 자유를 원했다 인간들에게 학대당하지 않는 그런 편안할 수 있는 자유를 사람들 없이 동물들이 이제 어떻게 살아가고 동물농장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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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5 13: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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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윤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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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주의의 탄생 과정<br>2 동물이 평등하게 사는것<br>3 인간이 원하는대로 사고싶지 않은것<br>4 동물들이 평등하게 살때 망점.단점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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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1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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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윤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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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인상깊었던 내용<br>동물이 계획적으로 인간을 무찌른것<br>-느낀점<br>인간이 이길줄 알았지만 동물들이 이겨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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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10: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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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 김지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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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풍차 문제로 이해서 동물농장이 둘로 분열한다. 스노볼은 풍차를 건설하기 위해 계획을 자고 설계도를 그렸다. 풍차가 만들어지면 일주일에 3일만 일해도 된다는 주장을 했다.<br>반면 나플레옹은&nbsp;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은 식량 생산량을 늘리는 것이라며 반박했다. 그러다 결국 나플레옹은 스노볼을 쫓아낸다. 이것으로 동물농장 안에서 나플레옹의 독재가 시작될 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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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08: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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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 김지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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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은&nbsp;추운 겨울에 풍차제건에 애를 태우는데 사람들이 풍차가 무너진것은 스노볼 때문이 아니라 벽이 얇아서 초래된 일이라고 믿디 않았다. 1월이 되자 식량이 부족해지고 헛소문이 많이 퍼져나갔다. 그로인해 나플레옹 주변에 경계가 펼처지고 암탉들에게 달걀을 바치라고 강요하지만 암탉들이 반항하자 먹이를 끊고 개들에게 감시를 맡겼다. 이런 상황에서도 달걀 납품을 거부한 암탉들을 처형했다. 처형이라는 공포스런 분위기 속에서 7개명에 동물은 다른 동물은 죽이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해낸 클로버가 뮤라멜에게 배신자의 처형이라는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듣고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갔다. 이 시기에 풍차가 완성되어 동물들은 기뻐했다. 그런데 프레데릭이 풍차를 폭파해 버려 동물들은 합심하여 프레데닉을 패퇴시켰으나 모두가 지치고 피가 낭자했다. 이 전투를 풍차 전투라 명명하고 훈장을 수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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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10: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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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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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장에서 나폴레옹이 풍차를 파괴한건 스노볼아라며 다른 문제점들이 생겨날때마다 스노볼의 짓이라고 말하며 했었다. 이때 나는 이 글이 사이비처럼 느껴졌다. 왜냐하면 나폴레옹은 확실하지 않는 사실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세뇌시키듯 스노볼의 짓이라고 반복하여 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퀼러와 나폴레옹은 스노볼이 존스의 편이였고, 우리를 패배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고 말해서 내가 다 억울했는데 복서가 스퀼러와 나폴레옹 말에 반박을 해주어 조금 억울함이 나아졌었지만 스퀼러가 그것도 미리 계획된 각본이라며 말을 해서 짜증이 났다.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어요." ,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 에서 정말 용감하게 싸웠어요.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자세히 보았죠. 그 바로 직후에 우리 자신들이 &lt;제 1급 동물 영웅&gt; 훈장을 그에게 주지 않았던가요?" , "하지만 그는 부상 당했었소." 등 복서가 반박을 하였다.) 또 나폴레옹이 일요집회를 폐지했을 때 항의를 했던 돼지 4마리를 앉히더니 자신이 했던 나쁜짓들을 자백하자마자 개는 돼지 목을 물어뜯었고 나폴레옹이 다른 동물들은 자백할게 없냐고 묻자 다른 동물들이 줄줄이 나와 자백한 뒤 모두 그 자리에서 처참히 죽어갔다. 나폴레옹은 남이 한 잘못은 바로바로 대가를 치르게 하지만 자신의 잘못은 안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다른 동물들이 불쌍하고 나폴레옹에게 화가난다. 8장에서는 15명의 총으로 무장한 사람들과 동물들이 싸웠는데 많은 동물들이 전사하게 되었고 풍차는 흔적도 없이 망가져서 사라졌는데(시람들도 다침.) 스퀼러가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총을 쏘았다. 하지만 난 복서처럼 왜 승리하였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패배라고 해도 의심이 전혀가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죽고 있는데 이제 동물농장은 어떻게 다시 원상복귀 될지 너무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1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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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isarlee77/o43dnbdclt7td2ip/wish/1645879499</link>
         <description><![CDATA[<div>9장에서 복서가 몸이 아파서 마음이 아팠지만 그 뒤에 복서가 아픈몸을 이끌고 밥도 조금 먹으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더 마음이 아핐다. 그때 책 내용중 "나폴레옹은 복서가 늘 사용하던 '내가 좀 더 일하지' 와&nbsp; '나폴레옹 동무는 옳다' 는 두 개의 격언을 상기시키면서 모든 동물들이 각자 자신의 것으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서 그의 연설을 끝맺었다." 라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존스 집에서 자고 먹고 생활하는데 자기자식들만 시용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뭐 자기자식이여서 그려려니 이해해보려고 하였지만 다른 동물들에게는 밥도 조금만 주는데 나폴레옹 가족만 많이 먹어서 존스가 있을 때와 별 다를게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근데 점점 돼지들이 뒷발로만 걸으며 사람이 걸어다니듯 걷더니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 로 바뀌게 되어서 돼지들은 다른 동물들에게 신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이제는 '나폴레옹이 이끌어가던 농장이 존스가 이끌어가던 농장과 별 다를게 없어 보였지만 어쩌면 존스가 이끌어가던 농장보다 나폴레옹이 이끌어가던 농장이 다른 동물들에게는 더 않좋게 느꺄질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계급이 나뉘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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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2: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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