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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학급활동 by 조혜승</title>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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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9 0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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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용 구글 계정</title>
         <author>hyeseung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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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D : s학년반출석@sds.sen.es.kr</p><p>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sd0611@sds.sen.es.kr">s0521@sds.sen.es.kr</a></p><p><br/></p><p>PW : 11111111  &gt;  s부모님전화번호8자리</p><p>예) s1234(아빠)5678(엄마)</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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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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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9.(화) 사회 수행평가 안내</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048431191</link>
         <description><![CDATA[<ol><li><p>구글 계정에 로그인한다.</p></li><li><p>구글 클래스룸에 접속해 오늘의 과제를 확인한다.</p></li><li><p>캔바(<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templates/">https://www.canva.com/templates/</a>)에 접속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p></li><li><p><strong>세계의 인권 운동가들의 노력</strong>에 대해 조사하고, 간단한 발표자료를 만든다.<strong>(양식은 자유, 표지 포함 5쪽~7쪽, 3분 발표)</strong></p></li><li><p>구글 클래스룸에 접속해 과제를 제출한다.</p><p>(댓글x, 과제물 제출o)</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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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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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 사회 발표 자료의 조건 </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048447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출처가 표기되어야 한다.</p></li><li><p>인권 운동가의 이름, 사진이 포함되어야 한다.</p></li><li><p>인권 운동이 <strong>필요했던 이유</strong>, 인권 운동의 <strong>내용과 방법</strong>, 인권 운동 이후 <strong>사회의 변화</strong>에 대해 발표해야 한다.</p></li><li><p>발표 자료는 <s>줄글</s>이 아닌, <strong>간단한 설명과 그림</strong>으로 이루어져야 한다.<mark>(복사한 내용을 그대로 읽으면 감점)</mark></p></li><li><p>친구들이 질문했을 때 대답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자료를 충분히 조사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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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2: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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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바 자료를 제출하는 방법</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048468988</link>
         <description><![CDATA[<ol><li><p>캔바 페이지의 오른쪽 위 제목 변경 : </p><p><mark>5학년 2반 김동글(인권운동가 장영실)</mark></p></li><li><p>캔바 페이지의 오른쪽 위 &gt; 공유 &gt; 다운로드 &gt; PPTX 또는 PDF 선택 &gt; 모든 페이지 다운로드</p></li><li><p>바탕화면 또는 내 컴퓨터에서 파일 확인</p></li><li><p>구글 클래스룸에 첨부파일 제출</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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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3: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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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58036363</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요 등장인물은 최대 3명, 장소도 최대 3개</p></li><li><p>글의 테마 분명히 정하고(도전, 우정, 사랑, 성장 등) 독자를 흥미롭게 하는 제목 정하기</p></li><li><p>닫힌 결말로 마무리하기.(이건 비밀이야,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등 X)</p></li><li><p>등장인물의 성격 분명하게 정하기(질투가 많지만 노력하는, 수줍어하고 소심한)</p></li><li><p>'결코', '절대', '왜냐하면~때문이다.', '~한 점은 ~한 것이다.' '별로~부정어' 등 문장성분의 호응 관계 3개 이상 활용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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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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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의 5단계</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580393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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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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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 검사</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58041415</link>
         <description><![CDATA[<p>사용 방법:</p><ol><li><p>문장을 드래그한다.</p></li><li><p>ctrl+c로 복사한다.</p></li><li><p>링크에 들어간다.</p></li><li><p>ctrl+v로 붙여넣기를 한다.</p></li><li><p>수정된 맞춤법을 확인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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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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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재미있게 쓰는 TIP</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58054158</link>
         <description><![CDATA[<ol><li><p>대사를 적극 활용한다. </p><p>-세모가 살려달라며 도망쳤다.X</p><p>-"아아아악! 살려주세요!" 세모의 찢어질 듯한 목소리가 텅 빈 거리에 울려퍼졌다.</p></li></ol><p><br></p><p><br></p><ol start="2"><li><p>감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p><p>-동글이는 나를 질투했다.X</p></li></ol><p>       -동글이가 나를 곁눈질로 흘깃 쳐다보더니, 부루퉁하게 입술을 내밀었다.O</p><p><br></p><p><br></p><p>   3. 줄거리와 결말을 미리 정한다.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쓰면 갈피를 잡기 힘들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다.</p><p>        -동글이랑 세모랑 좋아하는데 갑자기 동글이가 전학을 가고 공부를 잘하게 되고 그래서....X</p><p>        -동글이랑 세모랑 좋아하는 사이인데, 세모는 감정 기복이 심해서 가끔 동글이에게 쏘아붙일 때가 있다. 그래서 동글이는 세모에게 섭섭한 적이 많아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O</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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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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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준</title>
         <author>hyeseung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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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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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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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인</title>
         <author>hyeseung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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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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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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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개의 색깔-김동글</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58057354</link>
         <description><![CDATA[<p>예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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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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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아몬드-김세모</title>
         <author>hyeseung24</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58058077</link>
         <description><![CDATA[<p>예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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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1: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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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한 나라의 김사람-진요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69448532</link>
         <description><![CDATA[<p>  6월 25일 대한만국의 '한국한666거리' 쪽 13번 집에 살아가는 김사람이라는 사람이 있다. 김사람은 여행을 좋아한다.하지만 여행 해본 적은 없다.</p><p>  어느 날 머리 속에 있는 걸 부풀리기 위해 이 브레인스토밍을 했다. 머리가 커지자 창문을 열고 하늘로 올라갔다. 치즈로 만든 달이 있는 데 거기에 박익명이라는 두꺼비 같은 개구리가 있다. 박익명이 말했다, "안녕?"하고 말을 걸었다. 사람은 깜짝 놀랐다. 익명이랑 이야기를 나누어 친구가 되었다. 익명은  '운행운7거리' 쪽을 감시하는 개구리다.사람이랑 익명은 서로 반대라는사실을 알았다. 사람은 운 안 좋은 곳에서 살기만 익명은 반대다.</p><p>  이제 놀기로 했다. 사람은 꽃을 따자고 했다. 하지만 그 꽃을 따면 벌금이 있다고 했다. 그 꽃한테 소원 빌라고 했다. '나를 투명하게 만들어 주세요.' 진짜로 투명해졌다. 그 꽃 이름이 러키 참(운 좋은 꽃)이라고 익명이 말했다. 이제 살짝 사람은 질투 났다. 왜냐하면 여기 있는 걸 익명이 다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익명은 별로 눈치 챈 건 아닌 거 같다. 사람 표정 봐서 "배고파?"라고만 말했다. 솔직히 배고프긴 했다. 일단 끄덕이고 '개굴 운우실(사무실)로 들어갔다. 곰우막(고구마), 예알(계란)을 먹었다. 지구어서 먹은 것 보다 더 맛있었다. 이제 진짜 질투 났다. 그래도 참았다.'씩씩 내가 여기를 다 알아낼 꺼야.' 다 먹고 나서 김사람은 박익명의 말을 조금 무시했다. "이제 우리 나가자" '아아악...' 사람은 익명의 말을 마음속으로 무시했다. "뭐...뭐라고?" "아. 나가 놀자고." 두 친구는 독초 62 밭에서 놀자고 했다. '도...독초??' 하지만 사람은 이 나라를 알아내기 위해 아무 말도 않았다. 독초 밭에 갔더니 독초가 아닌 인삼이 있었다. 사람은 메모를 폈다, '몸에 안 좋은 것은 반대.' 익명은 사람이 질투하는 걸 알아챘다. 그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익명은 "이제 어디 갈까." 하고 말했는데 사람이 살아졌다. "사람아?" 사람은 질투하여 살아졌다. 사람은 해적선에 있었다. 익명은 미안하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했다. 서로 화해했다. 이제 사람은 인간 세계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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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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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엔-신은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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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설안 행성에서 온 라엔. 한 마디로 외계인이다. 설안 행성이 황폐해진 후 이 행성에 들어와 살고 있다. 이 행성은 늘 외계인을 환영 하고 차별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사실 그렇진 않은 것 같다. 국가는 차별 안 한다 쳐도 사람들 생각은 다르다. 모두 외계인이라고 밝히면 눈치를 주고 따돌린다. 딱 내 상황이 그렇다.</p><p> "아! 너 왜 나쳐!" 방슬미가 유리인 양 날카롭게 소리쳤다. "으... 응? 아, 아니 나는 그냥...." "야. 나 일부러 쳤지." 아니다. 나는 결코 방슬미를 일부러 치지 않았다. 그렇지만 방슬미는 내 말을 믿어줄 리가 없다. "얘들아, 얘 봐. 일부러 쳐 놓고 거짓말하네" 모든 아이들의 시선이 나에게로 쏠렸다. "야 빨리 미안하다고 사과 안 해?" 다른 아이들도 거들기 시작했다. 내가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자 방슬미 무리가 나를 둘렀고 한마디씩 하기 시작했다. "헐 얘 말 못 하나봐." "다른 사람을 쳐 놓고 사과를 안 한다니" 다른 한 아이가 말했다. "아! 난 이해했어. 너 '외계인'이라 말 못 하는 거지?" 그렇다. 나는 학교에 외계인이라고 소문이 나 있었다. 나는 절대 말하지 않았지만 내 친구가 소문을 냈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p><p> 나는 예전부터 학교에서 힘들게 지냈지만 방슬미와 아이들이 둘러싸고 나를 놀린 후부터 전학을 준비했다. 하지만 내가 가장 화나고 슬픈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엄마였다. 엄마는 내가 외계인이란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고 처음으로 말했을 때 "그래? 전학 보내줄까?" 이 반응이 다였다. 나는 엄마에게 정말 실망했다.</p><p> 쨍쨍한 여름 아침, 나는 이불 속에서 꿈틀거렸다. 한창 방학이어서 아침은 조용했다. "일어나!" 엄마의 목소리가 내 방에서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오늘 학교 가보기로 했잖아. 아직도 자는 거야?</p><p>엄마에게 지지 않기 위해  벌떡 일어나 소리쳤다. "일어났어!" 오늘은 새로 전학 온 학교를 둘러보는 날이었다. 학교는  조용했다. 따뜻한 햇살이 학교를 비추고 있었다. 학교는 반짝반짝 빛이 났다. '특이하네'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p><p> 집으로 돌아오고 침대에 드러누었다. 나는 피곤해서 바로 잠에 들었다. "으...으악! 이게 뭐야?"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내 눈은 검은색이 아니라 짙은 파란색이었다. 엄마가 놀라 내게 물었다. "왜 그래?" "아, 아니 내 눈이 파란색이야!!" 엄마는 웃더니 말했다. "아, 이제 네 눈은 검은색이 아니야." "그게 무슨 뜻인데?" 나는 어리둥절했다. "이제 너도 설안 행성의 정식 외계인이 된 거야!"</p><p>설안 행성의 정식 외계인이 되다니 나는 원래 외계인이 아니었다는 뜻인가? 나는 얼떨떨해 있었다. "이제부터 너는 눈이 발달. 아주 유용할 거야. 콜록." 엄마가 기하며 말했다. 그러고는 자기 할 말만 하고 콜록거리며 내려갔다. '이...이게 뭐지...? 뭔 소리야 진짜.. 제대로 말을 해줘야지.</p><p>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뭘 하면 되는데? 이제 나는 어떻게 되는 건데? 아..아니 그보다 정식 외계인이라는 건 뭐야? 눈 색이 바뀌면 정식 외계인이야</p><p>뭐야. 뭐 머리카락 색도 바뀌나? 바뀔 거면 차라리 짙은 갈색으로 바뀌지 왜 하필 파란색이야? 눈에 너무 잘 튀어. 외계인이란 걸 숨기고 싶었는데 이럼 곤란해.' 나는 온갖 생각을 하며 거울 앞에 놓인 나의 파란색 눈을 보았다. 눈을 크게 떠도 인공눈물을 넣어봐도 똑같았다. 결국 나는 그냥 별 쓸데없는 행동을 한 것이다. 좌절하며 거실로 나가려는데 엄마가 기침하는 소리가 커졌다. 곧이어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 여보세요? 아, 응 나야. 어. 음... 응응 맞아. 응. 어어. 하아... 너랑 꼭 만나봐야 했는데 잘 됐다. 어. 지금 갈게. 거기 맞지? 응. 알겠어" 뚝. 전화 연결음이 끊기는 소리가 났다. 엄마는 외투 한 벌을 챙겨 들고 내 방문 앞에 서서 말했다. "엄마 누구 좀 만나고 올게. 집에 있어. 한두 시간 뒤쯤에 온다." 엄마는 서둘러 집을 나갔다. 나는 엄마가 누구와 한 통화인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온통 응,어,하아,맞아,알겠어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p><p>'이걸 알면 내가 신이지, 신. 저런 말밖에 없는데 대화를 어떻게 할까?' 그럼에도 나는 엄마와 친한 사람들을 떠올려 봤다. '시안 이모, 연이 이모.' 엄마랑 친한 사람들은 이정도 밖에 없는 것 같다. '이모들도 아니면...' 순간 끔찍한 생각을 했다. '그 사람? 아닐거야...' 나는 애써 생각을 멈추고 별로 재미없는 만화책을 보았다.</p><p> 다음다날, 나는 일어나서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다. "아,아니 뭐야? 저 사람이 왜 우리 집에 있어?" 나는 잔뜩 힘이 들어간 목소리로 말했다. "저 사람이 뭐야. 오빠한테." 엄마는 미안한 얼굴로 오빠를 쳐다보며 말했다. "야 오랜만이다." 오빠가 말했다. 허어억 목소리를 들으니 더 소름이 돋는다. "무슨 꿍꿍이야! 우리 집에 왜 왔어! 다시 나가!" 나는 베를 던지며 소리쳤다. 오빠는 정색하며 말했다. "야. 자꾸 그러면 진짜 다시 간다."</p><p>엄마는 오빠를 잡으며 말했다. "그만해. 이제 오빠랑 같이 살 거야." 엄마가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저 사람 뭘 믿고 같이 살겠다고. 저 사람은 우리 가족이면 안 됐었다. 어릴 때부터 허세를 많이 부리더니 엄마 몰래 돈에 손을 대어 게임에 돈을 다 날렸었다. 그리고 조금 크니 자기는 꿈이 있으니 나가서 살겠다 하며 나가서는 엄청난 빚을 지고 오는 경우도 있었다. 또</p><p>빚을 겨우 다 갚았더니 다시 나가서는 도와달라며  다시 들어왔다. 진짜 짜증 나고 서러웠는데 엄마는 그런 오빠를 받아주고 또 받아줬다. 그래도 지난번에 독립해서 이제 다시는 안 볼 줄 알았는데...다시 또 오다니 끈질기다. 그래도 하는 수 없다. 이제 같이 살기로 했으니.</p><p> 이제 개학하기 이틀 전이다. 나는 늘 하던 데로 이불 속에서 꿈틀거리고 있었다. '내일이 개학이지? 제발 이번에는 조용히 다니자.' "밥 먹어!"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밥을 먹으러 방에서 나왔다. </p><p> 깜깜한 밤, 오늘은 어느 때보다도 더 별들이 잘 보였다. "라엔, 잠깐 이리 와봐." 엄마가 날 불렀다. 엄마는 어둡고 구석진 다락방에 날 데리고 갔다. 그리곤 작은 침대에 누웠다. 나도 엄마를 따라서 함께 작은 침대에 누웠다. 엄마는 살짝 웃더니 허공에 손을 휘적거리며 우주를 보여주었다. 나는 신기해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우와, 신기해." "신기하지? 너도 이 능력을 갖출 수 있어." 엄마는 조금 슬퍼 보이는 눈으로 나에게 말했다. "있잖아, 만약에 엄마를 내일부터 영원히 볼 수 없다면 너는 엄마에게 뭐라고 말해주고 싶어?" "나는 엄마와 함께해서 즐거웠다고, 슬프게 헤어지지 말자고 할 것 같은데?" 엄마는 내가 두세 살 어릴 때부터 종종 이런 이야기를 해왔다. 나는 엄마가 늘 장난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달랐다. "그래? 엄마도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들어볼래?" 나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함께 해서 정말 즐거웠어.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 엄마는 싱긋 웃으며 말을 이었다. "그리고 네 이름 뜻이 무엇인지 알아?" 모른다.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살라는 뜻이야." 나는 조금 놀랐다. 그런 뜻일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그리고 오빠 말이야 우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오빠가 사업을 하다가 문제가 생겼던 것뿐이야." 나는 한 번 더 놀랐다. 오빠는 늘 그냥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존재 같았다. "오빠 사업은 엄청 잘 되고 있어. 너랑 둘이 있어도 괜찮을 정도야." 엄마가 말했다. "그게 무슨 소리야? 나랑 둘이 있다니? 설마 이제 진짜 엄마를 볼 수 없는 거야?" 내가 물었다. "응. 네가 능력을 쓸 수 있게 됐을 때 말해주고 싶었어. 이제 네 인생에서 엄마는 사라져. 그치만 잘 있으렴. 예전에 네가 학교를 전학 갔을 때 엄마가 공감해 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지? 미안해.엄마를 왜 못 보는지 이유를 물어봐도 돼." 엄마가 쓸쓸하게 말했다. "아니야... 괜찮아. 엄마를 왜 못 보는지 이유는 묻지 않을래." 나는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았다. "너에게 비밀로 해서 미안해. 우리 슬프게 떠나지 말자." 엄마가 말했다. 나는 결국 울며 엄마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엄마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 했어. 정말 미안해." "응. 그건 괜찮아. 무엇보다 엄마의 소원이 있어." "뭔데?" 엄마가 웃으며 말했다. "앞으로는 더 당당하게 살아가기. 외계인이 잘못한 건 없잖아." "응. 꼭 약속할게"</p><p> 두근두근, 오늘은 개학 날이다. "전학생이 왔는데 환영해 주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앞으로 나가 자기소개를 했다. "안녕. 내 이름은 라엔이야. 눈동자 색도 특이하고, 너희와 다른 곳에서 왔지만 잘 지내보자." 엄마의 마지막 소원 나는 그것을 꼭 이뤄줄 것이다.</p><p> </p><p> </p><p><br></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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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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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사업가,선주희-한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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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자칭 타칭 우정 사업가이다. 난 친구들의 우정을 사고 팔고 또 만들기도 한다. 우리 반에서는 완전 인싸다. 서로들 나에게 우정을 만들어 달라고, 사가라고, 팔게 해 달라고 한다. 마치 내 인생은 이곳 안에서 돌아가는 것 같다.</p><p>  또 한 가지, 나에게는 보조 우정 사업가가 있다 바로 내 찐친 '지윤'과 '윤주'다. 자랑은 아니지만 우정 사업가로서 할 일이 정말로 많다. 그러기에 나를 대신하기도 하는 아이들이 필요한 셈이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나는 '민아'와 '현이'의 무리에 끼고 싶다. 비록 둘 밖에 안되는 작은 무리지만, 가끔은 옆 반 아이들과도 노는 것 같다. 미나와 현이는 최신 유행인 옷, 신발, 물건 같은 것은 각자의 개성의 맞게 뭐든 하고 다닌다. 나도 나름 꾸미고 다니지만, 그 아이들을 따라잡기에 무리다.그런데, 내 보조 우정 사업가들도 그 무리에 끼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이게 문제다.</p><p>  어느 날이었다. "주희야!" 현이, 현이다! 내게 말을 걸은 것 마저도 너무 행복하다! 왜 이렇게 행복한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떨리는 것을 가다듬고 말했다. "왜? 뭐 말할 거 있어?" 현이가 답했다. "응! 우리, 학교 끝나고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래? 나, 맛집 찾았어!" 헐! 방금 나에게 같이 놀러 가자고 한 건가? 내가 답했다."그래! 그럼 이따가 종례 시간에  보자!" 현이는 나에게 살짝 손 인사를 해주고는 내 시야에서 멀어져 갔다. 나는 꼭 갈 거다. 왜냐하면 이번에야 말로 현이 무리와 놀 수 있기 때문이다. </p><p>  종례가 끝나고 재빨리 신발로 갈아 신었다. 이제 현이와  미나를  찾으면 된다. 내가 두리번거리다가 저 멀리서 현이와 민아가 손을 흔드는 것이 보였다. 나는 입이 찢어질만큼 활짝 웃으며 그들에게 다가갔다. 그런데...... 그 뒤에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지윤과 윤주다. 어...? 나는 멍하니 아이들 무리를 바라보았다. 창백한 유리를 깨듯 현이가 웃으며"뭐해? 얼른 가자!" 라고 말했다. 나머지 아이들은 맞장구를 쳤고, 나는 맨 오른쪽에서 아이들을 따라갔다. 나는 결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오늘이야말로 현이 무리에 낄 수 있는 날이다. 그 뒤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몰랐다. 아이스크림 맛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종일 내내 집에 가고 싶었다.  나는 대충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재빨리 집으로 돌아와 시시한 웹툰을 보면서 시간을 때웠다.</p><p>  다음 날이다. 그날 아침, 나는 조용히 반에 들어가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다. 모든 게 엉망진창이었다.  또 빠르게 시간이 지나간다. 온종일 고민만 했다. 점심 시간이다. 저 멀리 네 명의 아이들. 네가 잘 아는 아이들. 잠시 고민을 했다.  아! 떠올랐다. 내가 우정 사업가인걸 잠시 까먹었나 보다.</p><p>  학교가 끝났다. '어디 있지... 아. 저기 있다.'  내가  큰 소리로 외쳤다. "현이야! 민아야! 나, 말할 게 있어!" 대답이 게 귀에 꽃혔다. "뭔데?" "잠깐 이리 와봐." 나는 현이와 민아를 체육관 구석으로 데려갔다. 왜냐하면.."나, 너네 우정을 살게! 이제부터는 같이 다니는 거야!" 현이와 민아는 서로를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그래! 그러지 뭐." '나이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그러곤 조용히 말했다."고마워. 그런데 이 일은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현이와 민아는 날 바라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p><p>  다음날이다. 나는 지윤과 윤주에게 인사를 했다."하이." 그런데 지윤과 윤주는 그냥 교실로 들어가 버렸다. '어?... 날 무시?! 날 못 본 거겠지...'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려고 넘겼지만 점심시간에도 교과 시간에도 나에게 눈길 하나 주지 않았다. 학교가 끝나고 나는 집으로 돌아와 지윤과 윤주, 나를 포함한 채팅방을 만들었다. 내가 문자를 보냈다. '지윤아, 윤주야 나 주희야. 내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학교에서 날 무시 한 거니?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주었으면 좋겠어.' 나는 보낼지 보내지 말지 한참을 고민하다 보냄 버튼을 눌렀다. 일분 후 바로 답장이 왔다. '미인. 낼 학교에서 말해줄게.' 지윤이가 보낸 답장이었다. 나는 내일 학교에서 일어날 일이 궁금했다.</p><p>  아침이 내 머리 위에서 살랑였다. 나는 초고속으로 후다닥 준비를 하고 학교에 달려갔다. 학교 앞에서 지윤과 윤주, 현이와 미나가 기다리고 있었다. 윤주가 말했다. "미안해, 주희야... 나랑 지윤이가 어제 체육관에서 네가 하는 이야기를 들었거든.. 그래서 네가 나랑 지윤이와 계속 친구가 되고 싶은지 고민이 되어서 너를 일부러 무시 한 거야. 정말 미안.." 내가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지금이라도 진실을 말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우리는 웃으며 학교로 들어갔다. 어느 선선한 가을 날의 이야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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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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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와 나 그리고 너-이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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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프롤로그 (첫 사랑, 전학과 새 친구)</strong></p><p>  내가 전학을 오기 전, 한빛초에서  2학년 운동회 때 내 눈을 사로잡는 저 한 남자아이, 나는 저 남자아이에게 한눈에 반해버린다. 비록 반대편 이지만.......  </p><p> 그 후 난  전학을 오게 되었고, 세린이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p><p><br></p><p><strong>제 1장 (익숙한데 누구지?)</strong></p><p> 오늘은 즐거운 운동회 날, 난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학교로 출발했다.  저 멀리 단풍나무에서 날 기다리는 세린이가 날 향해 손을 흔들었다.  나도 세린이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그 후 세린이에게 달려가 손을 잡았다. "예린아, 안녕? 즐거운 운동회 날이야!" 세린이가 환하게 웃으며 인사말을 건넸다.  " 안녕! 맞아,  세린아, 벌써 10월이야. 시간이 참 빠르다. 그치? " 내가 대답했다. 아! 내 소개가 늦었다. 나는 서예린이다. 새봄초 4학년, 세린이와는 초등학생때 부터 단짝이었다. 우리는 린린프렌즈이다.  하지만 세린이와는 지금 반이 갈라졌다.  내 말이 좀 길었나 보다. </p><p> 이렇게 여러 생각과 이야기를 세린이와  나누다 보니 벌써 새봄초에 도착했다. 세린이는 1반 난 6반이다. 반이 극과 극으로 떨어져 있다. 나는 세린이와 헤어지고 내 반으로 가고 있는데 한 멋진 오빠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 오빠가 운동장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학년 티 색깔을 보니 5학년인 것 같았다. 검은색이니까 말이다. 근데 그 오빠는 어디서 본 것 같았다. 하지만 잘 모르겠다. 나는 모르는 척 하고 반으로 갔다. </p><p><strong>제 2장 (즐거운 운동회에 그 아이)</strong></p><p> 드디어 운동회가 시작 되었다. 먼저 5학년 오빠들이 계주를 하고 있었다. 그 오빠도 있었다. 5학년이 맞았나  보다. 내 예상은 결코 틀리지 않았다.  그 오빠가  에이스인 것 같다. 가장 빠르다. 근데 언니들의 플랜카드를 보니 그 오빠가 한빛초에서 전학을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추리를 해보았다. 그 오빠가 바로 2학년 때에 그 남자아이 일까? 상상해보았다. 그렇다면 많이 변한 것 일 것이다. 교장 선생님이  이제 4학년에 피구 시간이라고 알렸다. 나는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눈앞이 어두컴컴해졌다. </p><p><strong>제 3장 (오빠가 날?)</strong></p><p>  눈을 떠보니 보건실 침대였다. 그 옆에는 그 오빠가 앉아있었다. 그 오빠가 말했다. " 괜찮아? 정신이 좀 들어?" 나도 얼른 대답했다. "아!... 네..." 그 오빠가 있는 것을 보건 선생님이 신경을 쓰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 오빠는 내가 일어날 때까지 간호한 것 같았다. 보건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지민아, 예린이 일어났으니 이제 데리고 운동장으로 가보렴.   나와 지민이라는 오빠는 마치 짠 것처럼 동시에 " 네! "라고 대답했다. 복도를 걸으며 생각했다.   ' 지민이라는 오빠 이름은 정말 익숙했다. 2학년 때에  반했던 그 아이의 이름과도 같았고, 세린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종종 말했던 그 아이 이름이 모두 김지민 이었다.  나는 깨달았다.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말이다.  </p><p><strong>제 4장 (뜬금없는 고백)</strong></p><p>  갑자기 지민이 오빠가 말문을 열었다. " 있잖아, 나 너를........ 좋아...............해!............ 우리............... 사귈래? ...." 나는 그 말을 듣고 놀랐다. 오빠가 날 좋아하는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 말이 없자 오빠가 다시 말했다. " 싫으면 말구..."  나는 오빠가 슬퍼할 까봐 얼른 대답했다. " 오빠, 저도 오빠가 좋아요, 하지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오빠는 알겠다는 듯 고개를 흔들었다. 그 때! 세린이의 오빠가 지민이 오빠를 불렀다. "야! 김지민!!! 너 때문에 울 팀이 지고 있다고!!!! 빨리와!!" 그 말에 오빠는 운동장 쪽으로 급히 달려갔다. 하지만 나에겐 아직 고민이 있었다.     </p><p><strong>제 5장 (사랑이냐 우정이냐 )</strong></p><p> 나는 의자에 앉아서 운동회를 보는 척 고민했다. '사랑이냐 우정이냐' 고 말이다.  내 고민이 바로 그 것 이다. 운동회가 끝난다는 종소리가 울린다. 나는 집으로 갔다. 그 후 오늘의 일을 기록하기 위해서 나의 비밀 일기장을 펼쳤다. 넘기다 보니 2024년 나의 목표가 있었다. 가장 놀랐던 것은 '남자친구를 사귀기' 라는 목표였다. 나는 왜 그렇게 썼는지 이유를 상상하다 보니 깨달았다. 세린이가 봄에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을 말이다. 나는 지금이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민이 오빠에게 톡을 보냈다. "좋아요...."  </p><p><strong>제 6장 (목표를 향해서 )</strong></p><p> 다음 날, 세린이에게 어제에 일을 알렸다. 그 이야기를 다 말하니까 세린이는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 정말? 그랬단 말야? 내가 없었을 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데!...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바뀌었는데 .. 바로 시하라는 아이야. 시하는...." 그 다음 말은 더 들리지 않았다. 어제 오빠의 답 때문이다.  오빠의 답은 이러했다. '그래, 너를 더 잘 챙겨주도록 노력할께. 나는 언제나 너 편이야. ' 그 말은 내 마음을 팡팡 뛰게 했다.</p><p><strong>제 7장 ( 첫 연애 )</strong></p><p> 이 일이 있고 난 뒤, 토요일에 우리는 놀이공원에 갔다. 서로 성향도 같고, 통하는 것도 많다 보니까 좋아하는 놀이기구도 같았다. 어? 저 멀리 익숙한 얼굴들이 보인다. 세린이다. 나는 오빠와 뛰어 세린이에게 가는 것을 참았다. 왜냐하면  세린이 옆에는 시하가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깨달았다. 시하도 세린이를 좋아했다는 것을 말이다. 둘은 활짝 웃고 있었고, 그 웃음은 곧 우리에게도 번졌다.</p><p><strong>에필로그 </strong></p><p> 얼마 뒤 인기 투표가 있었다. 나는 종이에 지민이 오빠랑 세린이를 적었다. 나중에 세린이에게 어떻게 적었는지 물어보니까 나랑 시하를 적었다고 한다.  오빠에게 물어보니 흔쾌히 답해주었다. '너와 나 그리고 너 ' 라고 말이다. 바로 세린이의 오빠랑 나 그리고 자기를 썼다는 것이다. 나는 그 말이 좋아서 내 마음 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있다. '나와 너 그리고 너'를 말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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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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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유리구슬 -김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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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롤로그</p><p>하늘에서 구름이 울듯 비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내리쳤다.</p><p>"얘들아 안녕?"</p><p>한 아이가 우리반 아이들을 향해 당당한 목소리로 인사했다.</p><p>그 아이는 송다희 앵두 빛 입술에 눈이 크고 동그랐다. 얼굴이 예쁘다.</p><p>"자, 우리 다희는 저쪽 창가 쪽에 앉자" </p><p>선생님께서 내 옆자리를 가리키셨다.</p><p>여긴 전학 간 내 단짝 박하늘의 자리였다.</p><p>하늘이는 나랑 싸우고 난 뒤 전학을 가벼렸다.</p><p>그사이 다희가 내 자리 까지 걸어왔다.</p><p>"안녕" </p><p>다희가 새침한 목소리로 인사했다.</p><p>'무슨 말투야!' 난 속으로 생각하고 못들은 척했다.</p><p>아푸로 우리 둘이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을 진 모르겠다.</p><p><br/></p><p>제1장 영재 선발 예선 대회</p><p>"딩동댕동"</p><p>"드르륵"</p><p>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p><p>"자 얘들아 공지 할께 있다."</p><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무슨 공지지?' 나는 속으로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 보았다. 어느새 아이들은 기대가 가득 찬 눈빛으로 선생님을 봐라 보았다.</p><p>" 영재 선발 예선 대회가 두달 뒤 우리 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단다."</p><p>아이들의 눈이 이번엔 실망이 가득 찬 눈빛이 되었다.</p><p>"아 시시해요"</p><p>그때 한 아이가 말했다.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었다.</p><p>하지만 난 좋았다. 하지만 난 영재 선발 예선 대회가 좋았다. 왜냐면 난 솔직히 좀 똑똑한 것 갔다 아니 그냥 똑똑하다.난 모든 과목을 다 잘하고 한번 배우면 모든 잘한다. 물론 다 100점이다.</p><p>그때 선생님께서 한마디 덧붙시셨다.</p><p>"그리고 영재 선발 예선 대회 에 나가면 상금도 있다."</p><p>그러자 다시 아이들의 눈에 기대감이 찾다.</p><p>"그리고 특별히 알려 주는데 대상은 100만원이다!"</p><p>그러자 아이들이 흥분해 하며 다같이 소리쳤다.</p><p>"와아아"</p><p>그리고 그날 쉬는 시간은 유난히 시끄러웠다.</p><p>그때 윤주가 내게 물었다.</p><p>"야 김소리 너 혹시 영재 예선 대회 나갈 거야?.</p><p>"어? 응"</p><p>내가 대답했다.</p><p>그러자 윤주는 실망한 목소리로 말했다. </p><p>"아 그래..."</p><p>그리고 윤주는 친구들에게 가서 이 사실 이야기했다.</p><p>그러자 윤주 말을 아이들은 금새 실망하였다.</p><p>그리고 몇 주 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얘들아 혹시 영재 선발 예선 대회에 나갈 사람 있니?"</p><p>그러자 아이들이 날 봐라 봤다 내가 나가는지 안나 가는지 알고 내가 안나 가면 손들 생각인 것 갔다. 하지만 난 망설임 없이 손을 들었다. 아이들은 실망한 표정이었다.</p><p>"더 없니?"</p><p>그때 내 옆에서 한 손이 올라 왔다. 다희 였다! 하지만 난 몰랐다. 다희의 실력을 ...</p><p><br/></p><p> 2장 정말 싫어!</p><p>쉬는 시간이다.</p><p>"툭!" </p><p>나는 재빨리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난 쪽을 봐라 보았다. 다희가 연필을 떨어트렸다.</p><p>"야"</p><p>다희가 말했다.</p><p>보나 마나 자기 연필을 주어 달란 뜻이었다. 나는 일부러 못 들은 척 했다. 내가 지난 몇 개월 동안 다희랑 앉아 봤는데 진짜 별로 였다. 진짜 뻔뻔하다. 그러니까 도와 달라해서 도와주면 고맙다는 인사 대신 가버리고 맨날 시비를 걸며 기분 나쁜 말을 한다. 그리고 하필 이면 이번 단임 선생님은 한 학기에만 자리를 바꾸게 해주신다. 근데 이미 2학기라 더 이상 자리를 바꿀 수 없다. 진짜 너무 속상했다. 그러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체육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축구를 하는 날이다. 난 체육도 잘 하지만 체육을 좋아하진 않다. 그래도 좋은 점은 이번엔 다희와 같은 팀이 않됬다는 거다. 그럼 적어도 시비 붙을 일은 없을 거다. 하지만 그 사건이 벌어졌다... 경기 중반 쯤 나는 골기퍼로 골대 앞을 지키고 있었다. 그때!</p><p>"퍽"</p><p>"아야"</p><p>멀리서 부터  엄청 빠른 공이 내 앞으로 날아와 내 머리에 세게 부딪쳤다.</p><p><br/></p><p><br/></p><p>-다음에 계속 아직 않끝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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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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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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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독 태양이  빛나고 있는 날 나는 그날 태어났다.</p><p>하지만 나의 가족은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나의 동생도 마찬가지 였다. 하지만 우리와 달리 언니인 아리아스 와 오빠인  로젠 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우리 아리아스는 천한 너와는 달라!" "너는 첩의 아이야, 아리스린!" 이러 비난들을 받았다.</p><p> 그때  우리 집에 한 사람이 찾아왔다."여기가 로젠 의 집인가요?"</p><p>그 목소리는 로젠 오빠의 친구이자, 언니 가 좋아하는 사람 린 이었다. 나는 얼른 대답 했다."네, 죄송하지만 무슨 일로  오셨나요?""로젠 에게  빌여준 책이 있어요." "저쪽이 오라버니 방이 에요."</p><p>나는 오른쪽 방으로 안내 했다."감사합니다." "몰요" 그때 아리아스가 뛰어나와 나에게 "너 정신이 있어!? 왜 나를 안 불려!역시 첩의 아이라 그런가ㅎㅎ?" " 지금 모라고 하는 거요! 왜 사람을 비꼬는 거요! 나는 사란을 비꼬는 사람이 제일 싫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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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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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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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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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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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함께할 친구 -김하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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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구멍이 뚫린 듯 비가 쏟아 내리던 날, 난 아침 빗소리 때문에 깨어났다. 내 이름은 주인공. 소심해 친구도 고작 2명밖에 없다. </p><p>"주인공~!! 밥 먹어~  학교에 늦으면 어떡하게!" 엄마의 말에 난 잠을 깨고 거실로 나갔다.</p><p>"쩝. 쩝.. 엄마.." 난 나갈 준비하고 있는 엄마에게 깊은 생각 후 말을 내뱉었다.</p><p>"나... 학교 안 가면 안 돼?"</p><p>"않되~! 학교 가고 싶다고 노래 부르던 때는 언제고? 오늘만 가면 주말이잖아. 좀만 참아."</p><p>'엄만 모르면서...'</p><p><br></p><p>   사실은 이렇다..</p><p>난 친구가 고작 2명 밖에 없어 내 친구들이 나랑 절교할까 봐 무섭다. 근데 어제... 학교 화장실에서 나오려고 하다 밖에서 내 친구들을 봤다. 신나 게 뛰어 갈려고 하던 순간..</p><p>"야...근데 인공이 있잖아.. 좀 짜증 나지 않아?" 유나는 옆을 두리번두리번며 소연이한테 말했다.</p><p>"헐 너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 ㅋ" 소연이가 비웃는 말투로 대답했다.</p><p>'엇...?'</p><p>이렇다. 난 이 일 때문에 학교 가기가 너무 두렵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믿던 친구들 마저 날 싫어한다는 생각에 배신감, 슬픔 그리고 화난 감정이 한 번에 몰려왔기 때문이다. 집에 와서 펑펑 울고 난 뒤, 난 내일 가서 말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내가 잘못 들었거나, 사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눈물을 꾹 참고 잠에 들었다.</p><p><br></p><p>  다음 날 아침, 나는 늦잠을 자서 아침밥도 안 먹고 학교로 뛰어갔다. 학교에 도착했을 때, 모든 얘들이 날 째려봤다.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p><p>'딩동댕동 딩동댕동' 수업 시간 종이 울렸다. 난 서둘러 자리에 앉았다. 국어 시간이다. 짝 활동을 한다. 하지만 유나와 소연이가 같이 할게 분명하다.</p><p>'에휴..그럼 난 또 남자애랑 하겠지...' 난 깊은 한숨을 쉬며 짝이 없는 애를 찾았다.</p><p>'딩동댕동 딩동댕동' 쉬는 시간 종이 드디어 울렸다. 나는 복도로 부를지, 말지 한참 고민을 했다. 그때, 난 드디어 용기를 내어 소연이와 유나를 복도로 불러냈다. 소연이와 유나는 원래 내 단짝 이  듯이 아무 일 없는 듯한 표정이다.</p><p>난 침을 꿀걱 삼키며 조심스래 말을 꺼냈다</p><p>"저기.. 어제 우연히 들었는데 너네들은 내가 짜증.. 나?"</p><p>"어.?" 둘이 동시에 말을 했다. </p><p>그때, 쉬는 시간 종이 울려 우리는 서둘러 교실로 들어갔다. </p><p>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더니 두 개의 매시지가 와있었다. 그것도 소연이와 유나한테서 온 것이다.</p><p>난 하나씩 읽어보았다.</p><p>'난 너의 말투가 재수 없었어. 우리 절교하자.'</p><p>'난 네가 너무 착해서 바보 같아. 우리 절교하자.'</p><p>난 하나하나 다 읽은 뒤 나오려는 눈물을 꾹 참았다. 그때, 한 친구에게서 톡이 왔다.</p><p>'안녕? 나 수진이야. 소연이와 유나가 하는 말을 들었어, 너랑 절교할 거라고. 근데 난 그동안 너네 들을 지켜봤는데 네가 잘못 한건 하나도 없는 거 같아. 너는 무엇이든지 좋고 자기 자신이 되는 게 좋은 거야. 그러니까 누가 뭐라 하는 말에 휩쓸리지 말고 너 자신이 되어봐. 그리고 난 항상 너랑 친구 하고 싶었어.. 너만 괜찮으면 우리 친구 할래?'</p><p>난 그 메시지을 읽고 결코 울음이 나와버렸다. 왜냐하면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단 한 명, 수진이 뿐 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울음을 그친 뒤 천천히 입력했다.</p><p>'내 마음을 알아줘서 고마워.. 나도 너랑 친구 하면 너무 좋을 거 같아! 내일 보자'</p><p><br></p><p>  다음날 아침, 나는 수진이와 빨리 만나 학교에 같이 가기로 했다. 준비하면서 난 생각했다. '난 이제부턴 절대! 다른 사람이 나한테 뭐라 하든  자신이 될 거야. ' 그렇게 난 수진이와 절친이 되었고, 그걸 안 친구들은 그 얘기를 퍼트려 난 학교에서 인기가 많아지고 학교 가는 것이 재밌어졌다. 하지만, 소연이와 유나는 투명 인간 취급을 받아, 결국은 나한테 사과했다. 그렇게 나는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마치게 되었고, 중학교까지도 수진이와 같이 가게 되었다.</p><p><br></p><p>  이 모든 경험을 통해 나는 많은 걸 깨았다. 첫 번째로는, 자존감. 나는 소연이와 유나의 말에 상처를 받긴 했지만, 나 자신을 믿었다. 나는 분명 좋은 사람이고 나와 맞는 친구를 만날 것이란걸. 두 번째, 나의 가치는 누구와 또 어느 곳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았다. 소연이와 유나는 나의 가치를 몰랐고, 그저 나랑 맞지 안은 친구였던 것이고, 수진이는 나의 가치를 알아보고 서로를 빛나게 해줄 수 있는 존재였던 것이다. 소연이와 유나한테 상처는 받았지만, 그 아이들도 자기와 맞는 친구를 찾았을 것이고, 나와 맞는 사람, 그리고 사과를 받은 거에 만족한다. 난 내 최선을 다한 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경험을 하며 실수도 하고 슬픔도 겪으며 계속 성장해가는 것이다. 내 스토리는 여기서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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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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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의 정체-왕가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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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눈이 얼음으로 변할 것 같이 추운 날씨였다.</p><p>나는 골목을 조심조심 천천히 걷고 있었다. </p><p>반지하에 숨어 살아서 얼굴 한번 보기 힘든 할머니가 일로 밖에 나와 있었다. 할머니는 움직이지 않고 콧물을 줄줄 흘리면서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p><p> 그 할머니는 나를 빤히 쳐다보고"나 좀 도" 라는 말을 하고 내 쪽으로 털썩 쓰러졌다. 나는 후다닥 달려가서 상태를 살폈다. 발은 보기 힘들 정도로 동상이 심했고 나는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한다. 할머니는 다행히 살아남으셨다. 할머니는 전에 회장이었고 나는 119억을 받고 뉴스까지 나와서 학교에서 인기 최고 중의 최고 스타가 되었다. 나는 9억을 기부하고 선생님 20억을 줬다. 나는 이제 한국 최대 사업가가 되었다. 하지만 어느 날 나는 무너졌다. 왜냐하면 내 금고에 있던 돈이 간밤에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 금고의 비밀번호는 엄마, 할머니, 나, 동생이 있었다. 나는 일단 경찰에 신고했다. 엄마는 어느 날 명품을 많이 사고 동생은 회사를 관두고 할머니는 현재 암에 걸려 병원에 있다. 나는 무조건 엄마라고 생각했고 절대 동생이랑 할머니는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경찰은 수사를 종결하고 범인을 말하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기절할 뻔했다.왜냐하면 범인은 할머니였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회장을 은퇴하고 생활비를 조금만 챙기고 119억을 나한테 줘서, 암에 걸리자, 수술비가 없어서 지인한테 말했다. </p><p> 나는 할머니한테 수술비를 주고 사건 진행을 안 한다고 말했다. 나는 내 인생을 책으로 적었고 유명한 작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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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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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 보는 애-김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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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암, 오늘도 비야, 지겹다, 지겨워."  </p><p>오늘도 인화는 하품을 쩍쩍 하며 지루한 듯 책상에 엎드렸다.이런 게 애증인지 뭔지. 인화는 사라진 친구들을 생각하며 잠시 사색에 빠졌다.</p><p>"야! 또 그 친구들 생각하냐?" 그의 사색을 깬 것은 옆자리 석재의 목소리였다. "뭘?" 인화가 귀찮은 투로 쏘아붙였다. "네 귀신 친구들 말야." 석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놀랍게도</p><p>인화는 실제로 귀신을 본다. 과학적으론 불가능한 일이지만 본인에 의하면 어릴 때부터 그랬다고. 그래서 이유는 자신도 모른다. 아무튼 그날은 하늘에 싱크홀이 뚫렸나,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날이었다. 수업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 인화는 비바람과 한바탕 싸움을 벌이며 길을 걷고 있었다. 그렇게 집 근처 편의점에서 과자도 살 겸 몸을 녹이려는 찰나, 기척과 함께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p><p>"저기..." 인화의 또래 나이로 보이는 여자아이 귀신이었다. "앗!"</p><p>인화는 적잖이 놀란 눈치였다. 눈앞에 있는 귀신이 자기 또래의 ㅊ모습이란 사실이 인화에겐 익숙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인화가 대충 상황을 파악한 뒤 물었다. "넌 누구야? 왜 나한테 왔어?" 여자애 또한 떨떠름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나는..</p><p>선아라고 해. 너가 귀신을 볼 수 있다고 해서.. 너한테 오게 됐어." 그 말에 인화가 자신의 인기에 감탄하던 찰나, 선아란 여자앤 </p><p>조금 더 큰 목소리로 다시 말했다. "그래서 말인데.. 혹시 너...여기로 데려다 줄 수 있어? 인화는 결코 놀라진 않았다. 다른 귀신들도</p><p> 장소를 설명하머 데려가 달라고 했으니까. 그리고는 그 장소에 가면 신기하게도 마치 얼음이 녹듯 스르르 사라지고 말이다. </p><p>굳이 기껏 받은 제안을 거절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p><p>인화가 "그래."하고 말하자마자 선아란 귀신은 그 즉시 인화를</p><p>끌다시피 하여 집 근처 공원으로 데리고 갔다.</p><p>비가 그친 공원은 상당히 평화로웠다. 인화가 벤치에 </p><p>앉자 선아도 똑같이 자리에 앉았고, 그렇게 둘은 둘만의 대화를</p><p>시작했다. "아! 생각해 보니까 난 아직 네 이름을 모르는구나!</p><p>네 이름은 뭐야?" "난 서인화야. 귀신을 볼 줄 알아서 이렇게 </p><p>대화도 할 수 있어." 그렇게 자신의 능력을 신나게 설명하는 도중,</p><p>인화는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이 귀신은 다른 귀신들처럼</p><p>자신의 능력을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인화는 별로 신경 쓰지는 않았다. 눈앞에 있는</p><p>귀신이 누구인지 상상도 못 하고....</p><p> "이제 저기로 가면 돼. 가깝지?" 선아가 가리킨 곳은 공원 뒤에 있는 도로, 정확히는 횡단보도였다. 둘은 공원에 난 길을 따라서</p><p>차도로 가기 시작했고,횡단보도에 도착하자 선아는 기다렸다는 듯이 몸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인화가 다시 잠깐 만난 귀신과</p><p>이별의 순간을 맞으려는 그때, 선아는 겨우 말을 꺼냈다."인화야..</p><p>나는 이제 가야 할 것 같아. 그동안 고마웠어...이걸 받아 줘..."</p><p>선아가 주머니에서 꺼낸 것은 작은 반지였다. "이건.." 인화는 </p><p>기억해냈다. 선아라는 이름을... 그것은 오래된, 그러나 아까운</p><p>죽음을 맞이한 친구의 이름이었다. 반지는 소꿉친구였던 선아를</p><p>위해 인화가 처음 준 선물이었고 말이다. "네가... 그 선아야?"</p><p>"이제야 기억해주는구나.. 고마워.. 이제 됐어." 선아가 말을 마치자마자 반지와 함께 사라져 버렸다. 인화는 얼마 동안 가만히 서</p><p>있었다. 선아가 저 하늘에서나마 행복하길 바라면서.</p><p>그 이후 인화가 달라진 것은 없다. 아직도 귀신을 보고, 귀신과</p><p>대화한다.하지만 언제나 귀신에게 따뜻이 대한다. 처음 본다 해도</p><p>그게 내가 알았던 누군가일 수 있으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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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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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피드의 사랑 화살- 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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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프롤로그}</strong> 내가 지내는 곳은 새 계발이 된 최신식 도시이다. 그래서 인지 우리 학교도 완전 최신식 사립 학교다. 우리 학교의 특이한 것은 전교생, 선생님들까지 유행을 따르는 학교라는 것이다. 그래서 MBTI로 반과 사귈 수 있는 사람이 정해진다. 우리 학교는 교육을 중시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심화된 공부를 하기에 우리 부모님은 이 학교에 보내려고 온갖 노력을 하셨고, 그 결과 입학을 시켰다. 하지만 난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이 생겨났는데...</p><p><br></p><p><strong>좋았었던 기억</strong></p><p>햇빛이 환하게 방을 뚫고 들어오던 어느 날... "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아침부터 알람이 요란하게 울렸다. '왜 아침부터 시끄러운거야!! 짜증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무언가가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바로  오늘이 5학년 첫 날이라는 것이다!! "재아야! 밥먹어 엄마 10분 뒤에 나간단 말야!!" 엄마께서는 맨날 이렇게 깨우신다. 그래서 일어날 때마다 엄마는 최소 1시간 뒤에 나가신다.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일어났다. 빨리 준비를 하고 학교에 한 친구가 나를 못 볼 정도로 학교에 뛰어 갔다. 나는 역시나 5학년 ENTP 2반인가보다. 그리고 내 단짝 소율이도 같은 MBTI 라서 같은 반이 되었다.  반에 들어가자 내 앞자리에 이연준 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얼굴은 낯설지만, 이름만은 익숙한 아이였다. 나는 내 단짝이자 짝꿍인 소율이에게 이연준이 누구냐고 물어봤다. " 걔 너랑 매번 전교 1등 갖고 싸우는 애가 제야! " 난 그제서야 알게되었다. 내가 그  아이가 익숙한 이유를. 며칠 후 반장선거를 하는 날이 되었다. 나는 원래 나가듯이 나갔고, 내가 17표, 이연준이 16표, 한소희는 4표를 받아 내가 아슬하게 반장이 되었다. 그리고 반장일을 하면서 나는 이연준과 친해졌고, 몰래 짝사랑 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둘이 알콩 달콩 지냈다. 그때 까지만 해도 난 행복했었는데... 나는 나중에 있을 일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또 누군가가 나를 질투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p><p><br></p><p><br></p><p><strong>내가 무엇을 잘못했는데!</strong></p><p>"카톡! 카톡왔어요!" 누군가 나에게 카톡을 보냈다. 그건 소율이었다. 그 내용은 소율이가 나랑 연준이보고 붙어 지내지 말아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자기가 큐피드 게임인 성향으로 커플 찾기 게임을 했는데, 나랑 연준이는 어울리지 않고 자신과 연준이가 어울린다고 나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솔직히 내가 봤을 때는 소율이가 연준이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연준이를 포기하지 않고 싶어서 "싫어" 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때 까지만 해도 난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다. 다음날이 문제였다. 학교에 가니 친구들은 날 보고 수군거리고 있었다. 자세히 들어보니 " 이재아 있잖아, 소율이가 먼저 연준이를 좋아했었는데, 지가 끼어들고는 연준이랑 소율이랑 같이 있지 못하게 때리고 협박했대" "그니까, 좋은 애인줄 알고 반장으로 뽑아주었더니만... 믿을 만한 애가 아니었어" "지금이라도 항의해서 반장 다시 뽑아야 하는 거 아니야?" 친구들은 내 뒷담화를 까고 있었다. "야! 증거 없이 누가 말해? 그거 퍼트린 사람 누구야, 누구냐고!!!" 친구들에게 그런 소리를 들으니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소리를 질러 버렸다.</p><p>"드르륵 탁" 그 순간 누군가가 우리 반에 들어왔다. "소리지른 사람 누구야? 빨리 나와!" 그 누군가는 우리 반 선생님이셨다. 나는 나라고 자백했고, 혼났다. 나는 너무 속상해서 그 자리에서 가방을 들고 반을 뛰쳐 나왔고, 며칠 동안 학교에 가지 않았다. 매일 친구들의 말이 마음에 꼿였다. 그래서인지 나는 매일이 괴로웠다.</p><p><br></p><p><br></p><p> <strong>이해 해주는 사람</strong></p><p><strong>  </strong>학교에 가지 않은지 4일 째 되던 날 안오던 카톡이 나에게 왔다. 나는 그것이 절대로 소율이만은 아니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다행이도 그 문자는 연준이었다. '재아야, 너가 진짜 소율이에게 그랬어? 그랬으면 너에게 실망할 것 같아' 역시나... 연준이도 내 편은 아니었다.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전화를 걸었다. 연준이는 받았다. </p><p>"여보세요? 재아야 왜?"</p><p>"너도 내 마음 모르는 구나!!"</p><p>나는 전화를 걸자마자 언성을 높였다</p><p>"아니야, 절대로. 오해하지 말아줘 재아야"</p><p>" 그럼 왜 나에게 그런 문자를 보내는 데, 왜!!!" </p><p>"나는 그게 아니고..."</p><p>"그게 아니면 뭐냐고!!!'</p><p>나는 그 말을 남긴 뒤 전화를 끊었다. 하지만 문자는 계속 오고 있었다. 문자를 보내는 아이는 역시나 연준이었다. </p><p>'재아야, 난 네가 소율이를 질투 했을 거라는 생각은 없었지만, 소율이가 그렇게 퍼트리고 다니길래 그냥 물어 본 거야...' 나는 답장 대신 소율이와  이야기 했던 내용들을 찍어 보냈다. 그제서야 연준이는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날 이해해주는 사람은 연준이일뿐... 남들은 왜 내 맘을 몰라주는 걸까? 왜 내 사정을 몰라주는 것 일까? </p><p><br></p><p><br></p><p><strong>사과</strong></p><p> 연준이에게 문자가 오고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갔다.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학교에 갔을 때 다른 친구들은 소율이 편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반대였다. 친구들은 소율이를 욕하고 있었다. 친구들이 나에게 다가와서 사과했다. "소율이와 너가 채팅한 거 봤어. 증거도 없이.... 우리가 널 오해해서 미안해. 소율이 말이 진짜인 줄 알았어." 왜지? 난 친구들에게 소율이와 내가 채팅한 것을 보여주지 않았는데... 그 것을 알고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 연준이일뿐. 나는 그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연준이를 불렀다. "연준아! 너가 나랑 채팅한 거 친구들에게 보여줬니?" "어. 너를 도와주고 싶었어" "하지만 이런식으로 보여주는 것은 조금 나쁜 것 같아. 소율이도 오해받고 있잖아." "미안. 나는 그저 너를 도와주고 싶었던 것 뿐이야. 소율이에게도, 너에게도 피해를 줄 생각은 없었어." 그 일을 계기로 연준이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br></p><p><br></p><p><strong>큐피드의 화살을 맞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strong></p><p>나는 연준이랑 큐피드게임을 해봤다. 그랬더니.... 우리는 천생 연분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즉 큐피드의 화살을 맞은 것이라고 했다. 진짜인지, 운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랑 연준이는 그 날부터 사귀게 되었다. 우리는 비밀 연애를 하고 싶었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빨리 퍼져 나갔다. 우리는 행복했다. 하지만 잊혀진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소율이었다. 우리는 소율이의 짝을 찾아줬고, 그 일을 계기로 우리는 사랑삼당사가 되었다. 그게 내 이야기의 끝이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끝이 나지 않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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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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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의 감각,1개의 감 그리고 나의 상상(이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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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이름은 이상규 옛날부터 나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strong>있다. .바로</strong> 나의 청각, 시각, <strong>촉각, 직감, 상상이라고,</strong> 하는 유령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이젠 그들이 좋아지고 <strong>있다. 그들은</strong> 언제나 나에게 올바른 답을 <strong>알려준다.촉감은</strong> 만진 물체의 자세한 <strong>정보, 시각은</strong> 본 상대의 자세한 <strong>정보, 청각은</strong> 들은 <strong>소리 주인의 마음, 직감은</strong> 지금 일어난 모든 일들의 자세한 <strong>설명,상상은</strong> 앞으로 일어난 일들의 자세한 설명. 그리고 난 그들을 믿으며 하루하루 힘차고 <strong>재밌는</strong>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나의 <strong>감각들,감들, 상상이,상상이</strong> 싸움을 <strong>시작했다. 이유는</strong> 바로 직감과 상상의 질투 <strong>때문.직감은</strong> 감이 <strong>하나라서,상상도</strong> 자기는 동료가 없어서 <strong>질투하기질투를 하기</strong> <strong>시작했다. 그리고시작했다.그리고</strong> 그 싸움이 <strong>나한태까지</strong> 불똥이 튀었다. 결국 그들은 끝나지 않을 듯한 싸움을 <strong>시작했고,나는</strong> 그 싸움에 <strong>휘말렸다. 그리고</strong> 나는 어떻게든 이 싸움을 말려야 할 <strong>듯 했다</strong>. 그리고 2024년 10월 <strong>25일, 그들은</strong> 그 싸움을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4일 뒤~ 그리고 나는, 백수가 되었다. 평소 일하던 직장도 그들 때문에 <strong>할수</strong> 있었는데, 그들이 싸우니 이젠 <strong>더이상</strong> <strong>할게 없다</strong>. 그들은 마침내 10월 31일 내 아들이 운동회를 하는 날에 <strong>화해를 했다</strong>. 그리고서는 싸워서인지 그들의 우정이 더욱 굳건해졌다. 그리고 나는 <strong>빌었다'제발</strong> 다시는 싸우지 말아줘!'라고 . 그리고서는 그들이 좋아하는 <strong>공원으로가서</strong>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소매치기도 잡고 <strong>여러가지</strong> 일을 <strong>했다."왠지</strong> <strong>너네들이</strong> 좋아하는 공원만 가면 사건이 꼭 <strong>일어나더라</strong>~'내가 말했다. 그리고 나는 예전에 하던 일 말고 새로운 직장인 경찰이 <strong>되기로  마음 먹었고</strong>, 그들도 제법 <strong>만족하는것</strong> 같았다. 그리고 10년 뒤 나는 요즘 새로운 직장인 '경찰'이 너무 좋았다. 도둑이나 소매치기를 잡으면, 사람들과 직장 동료들에게 칭찬도 받고, 많이 잡으면 잡을수록 승진도 하고, 너무 <strong>재밋는</strong> <strong>직장인것</strong> 같다. 그리고 하나 <strong>않좋은</strong> 소식이 있긴 한데, 바로 나의 아들이 기숙사 생활을 한다고 한 것이다. 나는 <strong>어떻게든</strong> 아들을 말려보려 했지만, 그는 결코 선택을 바꾸지 않았다. <strong>남은건</strong> 내 <strong>하나 뿐인</strong> 딸, 하지만 딸도 요즘 친구를 만나러 친구 집에만 가면 결코 오후 11시 안에 집에 돌아오는 일이 없었다. 그래서 나도 이제부터 경찰서 사무실 휴식 공간에서 생활하기로 하고, 아침마다 <strong>집에가서</strong> 딸에게 인사하고, 학교 <strong>대려다 주고</strong>, 바로 경찰서로 가 업무를 마치고 사무실 휴식 공간에서 잠을 잤다. </p><p> 그리고 나의 시각, 청각, 촉각, 직감, 상상들은 열심히 나를 도우며 우정을 쌓아갔다. </p><p>1년 뒤 2035년 1월 1일 설날</p><p>그리고 나는 나의 부모님을 뵙고, 아내의 부모님을 뵙고 행복한 설날을 맞이했고, 어느새 내 딸은 결혼을, 아들은 군대를 마치고 결혼하여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내가 손자가 생기다니 너무 기뻣다.</p><p> </p><p> 그리고 나의 시각, 청각, 촉각, 직감, 상상들은 열심히 나를 도우며 우정을 쌓아갔다. 1년 뒤 2035년 1월 1일 설날 그리고 나는 나의 부모님을 뵙고, 아내의 부모님을 뵙고 행복한 설날을 맞이했고, 어느새 내 딸은 결혼을, 아들은 군대를 마치고 결혼하여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내가 손자가 생기다니 너무 <strong>기뻤다</strong>. 그리고 아들에게도 내가 겪었던 모든 일들의 원인인 그들이 나타났다. 물론 내가 보던 그들과는 <strong>아주 다르지만</strong>, 아들에게 <strong>신신 당부</strong> <strong>해뒀다."절대로</strong> 지금 보이는 그들이 싸워서 <strong>할게 없어도 </strong> <strong>좌절하지마!" 라고</strong> 말했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그들과 함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즐기고 있다.</p><p> 결론적으로 너무 만족스럽고 <strong>재밌는</strong> 시간이었고, 여한이 없는 삶이었다.아!참 나도 딱 여한이 한가지있다.뭐냐면, 그들도 이제 슬슬 떠나야 할시간이라고했다.언젠가 다시 그들과 만나볼수 있으면 내 생애 첫 여한이 풀릴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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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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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너의 여행- 이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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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파리에 사는 코너라는 남자아이는 무엇이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배를 타고 여행하는 선장이었다. 어느 날 코너는 문득 이상한 생각이 났다. "내가 혼자 배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코너는 그날 밤 혼자 배를 타고 여행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그날 혼자 여행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식량을 챙기고 칼, 요리도구, 옷 등을 챙겼다. 다음 날 밤 코너는 부모님 몰래 아버지의 배를 타고 출항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바로 다음 날 엄청나게 큰 파도가 몰려오고 있었다. 코너는 배를 파도에 반대쪽으로 돌리려고 했지만 바람이 파도 쪽으로 불고 있어서 배를 돌리지 못하였다.</p><p>코너는 생각했다." 내 인생은 이렇게 끝나는 걸까?"라고 생각하는 순간 바다 앞에 육지가 보였다. "저기로 빨리 가야겠다!" 코너는 뱃머리를 육지 쪽으로 돌렸다. 다행히도 바람이 육지 쪽으로 불어서 다행히 육지로 갈 수 있었다. 코너는 거기가 섬나라인지 육지인지 알아보려고 그 주변을 돌았다. 근데 조금 정도 돌아다녀 보니 한 사람이 있었다. 옷은 세련되게 입고 있는 상인이었다. 나는 그 사람을 불렀다. "거기 누구예요!!" 그 사람이 뒤를 돌았다. 그 사람은 뭐라고 말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갔더니" 넌 누구야?'라고 말하였다. 그 사람도 프랑스에서 살아온 사람인 것 같았다.</p><p>나는 말했다. "여기가 어딘지 아세요?" 그 아저씨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본 뒤 말하였다. "여긴 영국이지. 넌 뭐 외국에서 왔니?"라고 상인이 말했다. 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다 설명해 드렸다." 그런 일이 있었구나! 일단 우리 집에 가서 생각해 보자." 그 아저씨의 집은 되게 세련되어 있었다. 그리고 가족은 아저씨 한 명이었다. "이 빵을 좀 먹으렴 "아저씨가 나한테 빵을 주셨다. 그리고 아저씨는 프랑스에 갈 비행기를 예매하고 계셨다. 아저씨가 말하였다." 내일 아침 7시에 비행기를 예매했다. "감사합니다." 나는 말했다. 그리고 그날은 힘들어서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잤다.</p><p>다음 날 아침 6시였다. 빵을 먹고 짐을 챙겨서 공항에 갔다. 아저씨가 말하였다." 잘 가렴." 나도 말하였다." 먹을 거와 잠자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비행기에 탔다. 8시간 후 나는 프랑스에 도착해 아저씨가 주신 돈으로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 집에 문을 열었더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달려와서 나를 안으셨다. 나는 그동안 있었던 일을 말하였더니 아버지와 어머니는 다음부터는 같이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나의 모험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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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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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 도전  -임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seung24/123/wish/3169459464</link>
         <description><![CDATA[<p>{발단}비가 오고 천둥이 치던 어느 날 </p><p>그녀는 부모님 에게 말 했다 </p><p><br/></p><p>:저...! 클라이밍 선수를 하고 싶어요!! {도전} </p><p><br/></p><p>그녀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 이였다 .</p><p><br/></p><p>어머님:위험해! 안돼!.</p><p>아버지:....여자 선수는 돈을 못 벌어 안돼!.</p><p>{전개}그녀의 부모님은 그래서 반대를 하였다.</p><p>그래서 그녀는 가출을 감행 했다.</p><p>그녀는 길을 가던 중 배에서 꼬르르륵 소리가 들렸다</p><p>그래서 근처에 있는 집에 들어가 집주인 에게 부탁했다</p><p>: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배가 너무 고파서 그런데 음식 조금만 었을수 있을까요?</p><p>?: 자내는 어떤일로 여기 까지 왔나?</p><p>:저는 부모님을 반대로 인해 가출을 하고 클라이밍 선수가 돼기위해 산{암벽}을 찾고 있어요</p><p>?:아! 그런거 라면 내가 아주 적합한 암벽을 알지 북쪽으로 쭉 가면 된다네 음식은 나도 얼마 없어서 못 줄것 같다네</p><p><br/></p><p>{절정}그녀는 길을 일어서  돌아다니다 해가 저물었다.</p><p>음식도 먹어야 하니 해가 더 져물기전에 얼른 음식을 구해야겠어!</p><p>그녀에겐 만능 가방이 있었다 근처 에서 열매를 따고  불을 집히고나서  먹을 수 있는 버섯을 구한 다음 물고기를 잡아서 구웠다 마실 것도 필요할테니 강 물을 떠와 3차에 걸쳐 세척 했다 그다음  가방에 있는 도구를 사용해서 간단한 휴식 공간을 마련 했다</p><p><br/></p><p>{하강}다음날 전 날에는 보지 못한 암벽을 발견 했다 .</p><p>알고 보니 음식을 구할때 계속 왔다갔다 해서 그랬던 모양이다 </p><p>암벽을 발견 했다 하지만 갈수 없었다 왜냐하면 암벽이 너무 높고 위험 하기 때문 이였다그녀는 생각했다 </p><p>:이걸 올라가면 클라이밍 선수를 다시 도전 할꺼야!</p><p><br/></p><p>그래서 그녀는 가방에 있는 도구를 사용 하여 암벽을 탔다 </p><p>올라가서 보니 ㅇㅇ 클라이밍을 발견 했다</p><p> 그녀는 목숨을 가보로 연습 했다 그러니 아까 봤던 암벽을 거의 매일 오르락 내리락 했다</p><p>그런다음 24시간 중 10시간 공부를 하고 4시간은 암벽을 타고 밥 먹는 시간은 30분도 되지 않았다 자는 시간은 4시간 2시간은 안자서 수련 3시간은 근력을 키웠다 </p><p>그렇게 5년이 다 되가던 중 국가대표가 됬다 그 5년 사이 그녀는 실종 신고가 되있었다 경찰들은 이미 사망신고를  해둔 상태 였다</p><p><br/></p><p>[대단원}그래서 그녀는 성공 후 경찰과 부모님을 만난다 그녀는 경찰과 이야기 했다 저는 학대 받으며 자랐습니다{과거 예기중} 그녀 부모님은 경찰서에 갔다 그녀는 오랜 연습 끝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돈을 잘 벌는 클라이밍 선수가 되었다.</p><p>그녀는 생각 했다. 때때로는 부모님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혼자, 자신의 꿈을 찾는 것도 좋다 그러치만 부모님의 말도 잘 들어야 한다고. {완결} </p><p><br/></p><p><br/></p><p><br/></p><p>{외전편}</p><p>그녀는 항상 열심히 하다가 어느날 논란이 생겨버렸다</p><p>논란에 이렇게 써있었다 </p><p>클랑이밍 국대 ㅇㅇ씨가  대한민국 최고 연애인**씨와 연애설??!</p><p> **씨는 이미 인정을 했다고 </p><p>그녀:아니야! 난 절대 그런적이 없다고</p><p>그녀가 사회에 매장 되는건 한순간 이였다</p><p>그렇게 어딜가든 논란이 따라왔다 </p><p>그녀는 우울증에 걸렸다</p><p>방에는 온통 이렇게 써있었다 아니야 난 절대로 그런적이 없다고!!</p><p>어느날 똑똑 </p><p>?: 내가 그러라고 암벽 위치를 알려준게 아니라오 얼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복수 해야지 여기서 이렇게 살건가!?</p><p>정신 차리게나 </p><p>그녀: 그래! 복수 할꺼야 ! </p><p>그녀는 열심히 공부해 명문대에 갔다 그녀는 몇년뒤 다시 일어설수있었다</p><p>전부 할아버지 덕분 이에요 감사합니다</p><p>{외전편 완결}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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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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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평범한 나무꾼 -문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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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쇠리는 평범하게 나무를 베어 돈을 버는 평범한 나무꾼이었다. 하지만 어느날  황궁 사람들이 와서 여기는 이제부터 자기들 땅이라고 쇠리의 오두막을 부쉈다. 쇠리는 집을 잃었지만 다시 나무를 베어 오두막을 지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숲 속에서 갑자기 슬라임이 튀어나왔다. 슬라임은 도망치듯이 막 뛰어다녔다. 라임이 막 뛰어다니다 보니 쇠리의 오두막이 조금 부숴졌다.</p><p>화난 쇠리는 빠르게 도망치던 슬라임을 따라잡아서 도끼를 슬라임 에게 휘둘렀다. 하지만 빗나갔다. 슬라임이 도망치다가 말을 했다 "원하는게 뭐야! 살려줘!~"쇠리는 대답을 했다. "네가 뛰어다니다가 내 오두막을 부쉈잖니??^^" 슬라임은 도망치다가 실수로 부쉈다고 변명을늘어놓았다. 슬라임은 황궁 사람들에게 마법으로 공격 당하던 중이었다고 헀다. 쇠라는 슬라임에게 말했다. ''그렇다고 집을 부수며가~~??^^'' 슬라임이 고쳐주겠다며 말했다. '내가 고쳐주면 돼잖아 그럼 돼지?' 쇠리는 슬라임의 말의 어떻게 고쳐줄거냐며 물어봤다. 슬라임은 몸을 축 늘어 트리며 집 전체를 덮은 다음 부서진 부분을 수리해줬다. 쇠리는 속으로 엄청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음흉한 미소)저 슬라임을 가둔 다음에 내 도구가 부숴질때 마다 고치라며 협박할까?' 슬라임은 쇠리의 음흉한 미소를 보고 빨리 도망갔다.</p><p> 그러고 보니 쇠리는 2주 전에 쿠키를 만든 것을 까먹었었다. 쇠리는 쿠키를 보관한 서랍을 열었는데 서랍 속 쿠키는 곰팡이가 피어있었다... "으.... 이걸 어떻게 먹어 버려야지" 쇠리는 곰팡이가 핀 쿠키를 버렸다. 쇠리는 도끼를 들고 다시 나무를 베러 간다. 나무를 다 베고 마을에 팔러 가는데 뭔가 소름이 끼쳐 빨리 걸어갔다 쇠리는 나무를 팔아 얻은 돈으로 식 재료들과 몇 가지 음식을 사갔다.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거대한 괴물이 나타나서 쇠리를 공격 했다."꺄아아악!!!!!!!!! 저게 뭐야! 도망쳐!!" 쇠리는 괴물을 피해 마을로 다시 내려갔다. 다힝이 괴물은 숲에서만 있는 듯 하다. 쇠리는 다시 올라가던 중 소름이 끼쳐 나무 뒤에 숨었더니 아까 그 괴물이 있었다. 하지만 쇠리는 나무 뒤에 숨어서 인지 괴물은 발견하지 못 한 것 같다. 쇠리는 괴물에게 숨으며 집에 도착했다. 지친 쇠리는 밥 먹을 틈도 없이 침대에서 잠을 잤다.  다음날 쇠리는  나무를 베고 심고를 반복하며 꽤 많은 양의 나무를 캐었다 나무를 베던 중 쇠리는  나무에서 어떤 책을 발견하게 된다"책 이름이 마법 사용 하는 방법이네 읽어봐야지"쇠리는 책을 읽는데 거기에 엄청난 마법의 사용 법이 있었다. 쇠리는 마법을 따라해 보았지만 전혀 사용이 안됐다. "이렇게 하는 게 아닌가? 그럼 이렇게" 쇠리는 몇 번을 반복 하다 마침내 조금 성공을 하였다. 위력은 나무 한 개를 쓰러트릴 수 있는 정도였다. "오! 이걸로 나무를 손 쉽게 쓰러트릴 수 있겠다." 쇠리는 마법으로 나무를 베어 전보다 2배를 더 베었다. 쇠리는 다음날에 여러 번 마을을 왔다 갔다 하며 나무를 팔았다.</p><p>그러다 보니 돈이 꽤 모였다  모은 돈으로 마을의 집을 샀다. </p><p>마을의 집을 사서 나무 판매하는 곳이 가까워 졌기 때문에  나무를 베고 판매하러 갔다가 다시 오두막으로 올라가는 번거로움이 없어졌다.</p><p>그리고 나무 캐고 팔기를 반복하여 돈을 벌어 장비를 샀다.</p><p>장비 사는 김의 칼이랑 방패도 같이 샀다. 칼이랑 방패는 방어용으로 구매한 것이다. 근데 새로 산 도끼에서 빛이 점점 나기 시작한다. 도끼에서 빛이 완전히 나더니 황금 도끼처럼 변하고 도끼가 말을 걸었다."네가 내 새로운 주인이냐?" 도끼가 말 걸자 놀란 쇠리는 놀라서 넘어졌다. 앞으로 쇠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p><p>to be continue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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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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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째 실험 자[홍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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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윤. 세 .인!고등학교 3학년이다. 아니 정확히는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친구의  지갑을 주워주려고 사다리를 타고 홀로 내려가던 순간! 사다리가 쓰러졌다...</p><p><br/></p><p>"꺄아아아아악!!!"</p><p><br/></p><p>"세인 아!!"</p><p><br/></p><p>허무했다. 이렇게 죽고 싶진 않았는데...</p><p>근데 여긴 어디지? </p><p><br/></p><p><br/></p><p><br/></p><p>"어! 어?"</p><p>이 통로는 뭐지 ?점점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폭풍인지 태풍인지 구별이 안되는 바람이 날 덮쳐왔다.</p><p><br/></p><p>"으으윽..."</p><p>"멀미나.."</p><p>'어! 사람인가? 여기가 어딘지 물어봐야 겠어!'</p><p>"저기요!"</p><p>청록색 머리를 가진 사람이 나를 돌아보았다.</p><p>"네?"</p><p>헉! 뭐지? 갈기가 있어...!</p><p>사람이 아니야...</p><p>"으아악"</p><p><br/></p><p>그 이상한 사람 아니 물체가 말했다.</p><p>"음... 누구시죠? 아~ 새로운 실험 자 시군요!!"</p><p>"네? 실험 자라니요?!"</p><p>"아직 모르시는군요? 여긴 동물과 인간의 합성 실험 장소로 20년에 한번 사람이 내려온답니다~."</p><p>"그래서 오늘의 당신은 이 세계의 100번째 실험 자에요~!"</p><p>"네?! 아...안돼요!! 전 당신처럼  되기 싫다 구요!!"</p><p>갑자기 그 분이 매서운 눈으로 쏘아붙였다.</p><p><br/></p><p>"흠~ 이봐 요. 당신은 여기로 온 이상 실험을 저항 할 수 없어요. 순순히 오지 않으시면 강제로 끌고 갈 수 밖에 없어요."</p><p><br/></p><p>"48번 님! 끌고 가세요..."</p><p>황소같이 생긴 남자가 눈을 부릅뜨고 나에게 다가왔다.</p><p>"오...오지 마세요!!"</p><p>'음? 이게 뭐야?!"</p><p>갑자기 나타난 블랙홀이 황소같이 생긴 남자와 날 빨아드렸다. 남자는 익숙한지 아무렇지 않게 빠르게 들어갔다.</p><p>'어...?여긴 어디지? '</p><p>시큼한 매연 냄새가 코를 찔렀다.</p><p>내가 도착한 곳은 아까 본 사람들처럼 생긴 사람이 가득했다.</p><p>징그러울 정도로 많았다.</p><p>"여...여긴 어디죠? 당신들은 정체가 뭐에요?!"</p><p>"오~~ 드디어 채워졌군요!!!"</p><p>"여기 오신 걸 환영해요!전 캐넌 58번이에요!"</p><p>"편하게 캐넌 이라고 불러 주세요!"</p><p>너구리같이 생긴 아이가 웃으며 날 바라보았다.</p><p>내가 온 이곳은 정말 끔찍했다.</p><p>남 저들과 같은 이상한 물체가 되기 싫었다.</p><p>"저기, 전 당신들과 어울릴 수 없어요!"</p><p>그들이 날 째려보며 그들이 닮은 동물로 변해 달려들었다!!</p><p>"꺄악!!!!!!!!!!"</p><p>'어... 뭐지?!'</p><p>동물로 변한 그들이 어째서 인지 사라져 있었다.</p><p>그 앞엔 검은 복면을 쓰고 커다란 몸집의 사람이 있었다.</p><p>"누구세요...?"</p><p>"............"</p><p>그 사람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어둠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p><p>하지만 그건 내가 신경 쓸게 없었다.</p><p>'일단 여기부터 빠져나가야 해!'</p><p>"어디 보자..."</p><p>"어?! 통로다!" </p><p>"좋아! 저기로 빠져나가야지!"</p><p>난 어둡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통로로 이 이상한 연구실을 나왔다.</p><p>밖에 나오니 어느 때보다 상쾌했다.</p><p>밖을 둘러보았다.</p><p>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p><p>오랜만에 느끼는 침묵인 것 같았다.</p><p>'흠... 온 세상이 하얗네?'</p><p>'꼭 흰 구름 같이'</p><p>".......?!"</p><p>"이건?! 내가 이곳에 올 때 지났던 무지개 빛 통로다!"</p><p>"여기를 지나면 내가 살던 세계로 돌아 갈 수 있겠지?"</p><p>꿈 같았다.</p><p>마치 자다 일어나면 없는 꿈.</p><p>내가 이곳에 오게 된 지 내가 살던 세계에서는 얼마나 지났을까? </p><p>아마 내가 죽은 줄 알겠지.</p><p>그렇게 생각한 난 머리에 내가 이 세계에 가지고 온 가방에서 붕대를 꺼냈다. </p><p>붕대로 머리를 감았다.</p><p>그리고 당연한 듯이 그 통로로 들어갔다.</p><p><br/></p><p><br/></p><p><br/></p><p><br/></p><p>얼마 후, 난 대학생이 되었다.</p><p>오늘은 입시 첫 날이다.</p><p>"교수 님 ! 안녕 하세.....?!"</p><p>"오랜만이에요~~! 100번 째 실험 자 님~~?"</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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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4: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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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 중, 학교에서.-김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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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금요일 밤.</p><p>"하....힘들다."</p><p>곡 소리를 내며 집에 들어섰다.</p><p>나는 침대에 누워 한동안 꺼져 있던 휴대폰을 켰다. '응? 뭐지?'</p><p>글쎄 카톡이 삼백 개가 넘게 와 있었다. 카톡에 들어가 내용을 살펴보니, 친구들이 밤 11시 반 까지 학교 앞 정문으로 오라고 했다. 지금 시각은 약 10시. "아... 귀찮은데."</p><p>친구들이 한번 더 카톡 했다. '이나야, 이나야. 너도 올 거지?'</p><p>'귀찮아...'하지만 하는 수 없이 간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나도 아주 조금은 심심했기 때문이다. 드디어 11시 25분이 되었다.</p><p>"으... 좀 춥네" 친구들이 하나 둘 정문으로 모였다. "그래서 왜 모이자고 한 거야?"내가 의아하다는 듯 물었다.</p><p>"바로바로...금요일 밤 12시에 학교에서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어. 그래서 오늘 우리 학교 귀신 인터뷰를 하러 갈 거야."</p><p>내 친구 시윤이가 말했다. 그 말에 재밌겠다는 등 좋다는 아이들도 있고, 이 밤중에 학교 들어가면 혼날까 싫다는 아이들도 있었다. </p><p>나는 그 중 후자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나도 혼나기 싫고 일이 좀 복잡해 질 것 같아서 가기 싫다 했다. 심지어 나는 겁도 엄청나게 많아서 친구들 곁에 꼭 붙어있을게 뻔했다. "아...제발..오늘만</p><p>같이 가자아..." 시윤이가 우리에게 졸랐다. 결국 시윤이의 눈빛 공격에 우리들은 넘어가 버리고 말았다.</p><p> 으스스한 공기. 어찌 저찌 힘들게 학교 안으로 들어 왔다. </p><p>"얘... 애들아..나 너무 무서워..." 텅 빈 복도에서 나는 시윤이의 팔만 꼭 잡고 말하니, 메아리만 돌아왔다. 뭔가 이상해진 나는 시윤이를 불러봐도, 대답이 없어 옆을 바라보니, 이게 뭐람. 있어야 하는 시윤이는 없고 내 침대 구석에 박혀있던 인형만이 내 손에 들려 있었다. 나는 깜짝 놀라 그대로 주저 앉았다. "얘들아...!!! 어딨어..!!??" 어서 일어나 학교 밖으로 뛰쳐 나갈려고 하는데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꺄아아아아악!!" 저 멀리서 비명 소리가 들리며 나는 잠에서 깼다. "허억..허억..." '다행이다. 꿈 이였구나..'</p><p>지금 시각을 보니, 새벽 4시였다. 카톡에도 문자 하나 오지 않았다. 나는 목 마름에 일어나 물을 마시러 부엌으로 향했다. 물을 마시곤 다시 잠을 청했다. 다음날 친구들에게 내가 꾸었던 꿈을 말해 주었다. 친구들은 재밌게 나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며 공감 해 주었다. 그렇게 나의 공포 소동이 끝이 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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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2: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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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이름을 찾아서-정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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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세계에는 4개의 대륙이 존재하는데 인간들이 사는 킹과 엘프들이 사는 엘프의 눈,드워프들이 사는 철의 힘,마지막으로... 내가 사는 드래곤들의 대륙인 드래곤 오브까지... 꼭 찾아 와. 너도 드래곤이니까.' 이름을 알 수 없는 자는 사라졌다. "또 인가..." 누군가 꿈에서 깨어났다. 지금 깨어난 자는 성인 남성의 형상이지만 한 살 아기도 알 수 있는 듯한 뚜렷한 보라색 뿔과 검은색 꼬리는 숨기지 못했다. 그렇다 그 자는 용족이었다. 그 자의 이름은 흑염용 "알비트."                                                                                   누군가 알비트를 불렀다. "또 왔냐... 참 귀찮네 형." 알비트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이 녀석은 형이 매일 찾아오는데 귀찮다니 참 그리고 어머니께서 걱정하신다. 빨리 돌아와라 또 내일은 킹에서 파티를 여니까." 알비트의 형이 알비트의 머리를 치며 말했다." 알리드 형 꼭 갈 수 밖의 없어? 인간은 믿을 수 없다고." 알비트가 걱정하듯이 말했다. 그러자 알리드가 알비트이 등을 약하게 토닥토닥 쳐주며 대답했다. "괜찮아 동생아 이제 옛날의 우리가 아니잖아." </p><p> '옛날의 우리라... 그렇지.' </p><p>대륙 끼리의 전쟁이 심했던 그때 우리는 인간들에게 납치됐었다. 왜냐하면 어린 용의 뿔은 귀한 약재로 쓰이며 어른 용의 가죽은 비싸게 팔렸기 때문이다.</p><p>그렇게 우리는 어딘가로 끌려갔다. 그 곳은 아주 깜깜하고 살려달라는 비명 소리로 가득했다. "형 나 무서워." 내가 말했다. "알비트 걱정마 형이 있잖아." 형이 그렇게 긍정적으로 말했지만 형의 목소리는 조금 떨렸다. 그리고 우리는 인간들이 주는 쓰레기를 먹으면서 살았다. 그럼 우리가 그 곳에 계속 있었나? 아니 절대 그러지 않을 거야 나를...아니 우리를 기다리는 친구와 가족들 소중한 자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우리는 이빨로 철창을 물어 뜯고 모든 힘을 담아서 정문을 부수고 도망갔다. 밖에는 모든 종족들이 죽어 나가며 시체로 가득했다. 하지만 우리는 도망치고,도망치고 또 도망쳤다. 죽을 위험도 수 없이 겼었지만 돌아왔다. 소중한 자들이 걱정하지 않게 하고 싶어서...</p><p>"정말 기억하기 싫은 일이었지." 알비트가 말했다. "그러게 말이야." 알리드가 대답했다.</p><p> 다음날 우리는 킹으로 향했다. "우리가 제일 늦은 건가 형?" "그런 것 같은데...얼른 가자!!" 사건은 이러했다. 그 날 아침 형이 나를 깨웠었지. " 야! 빨리 일어나!! 우리 늦었어." 형이 세상이 멸망 한 것처럼 말했었다. "형 왜 그래 아직 아침 10시야 파티는 저녁 10시잖아." 그 때는 정말 피곤 했었지. "거기랑 여기는 시간이 다르잖아 킹은 지금 저녁 10시라고!" 그리고 우리가 갔을 때는 이미 파티 끝나 있었지... 어머니께도 엄청 혼났고 "너희 자꾸 엄마 화나게 할 꺼야!" 뭐, 혼나도 어머니를 뵀으니 좋지만 말이야. '파티도 끝났으니 내 마지막 목표를 해결하러 가볼까... 그 자의 정체와 이름을 찾으러.'</p><p> 다음날 나는 바로 드래곤 오브 전체를 돌아 다녔다. "도대체 어디 있다는 거지?" 그 때 나는 수상한 동굴을 발견 했다. 그 동굴의 앞까지 가자 목소리가 들렸고 나는 무언가의 홀린 듯이 앞으로 걸어 갔고 정신이 돌아 왔을 때에는 앞에 파란 눈과 은빛의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가 보였다. '안녕 친구.' 누군가 대답 했다. '넌 누구야 그리고 왜 이렇게 대화하는 거지?' '그야 난 유령이니까'  나는 궁금했다. '네가 내 꿈에 나온 그 드래곤이야?' 내가 물으니 그 자가 씩 웃으며 대답했다. '응 그게 나야 친구.' '또 하나 물어보지 왜 계속 내 꿈에 나타나는 거고 나를 여기로 부르고, 마지막으로 넌 누구지?' 내가 질문을 하자마자 주위가 추워졌다. '하..하하하하하! 다 알려줄게 네 꿈 속에는 궁금해서 가봤어 나 없이 어떻게 사나 해서 근데 잘 살고 있더라고 여기로 부른 이유는 단 둘 이 있고 싶었기도 하고 내 마지막 장소니까.' '그럼 넌 죽었다는 거야?' 그 말을 듣고 바로 생각나는 드래곤이 있었다 우리가 잡혀 있었던 그 곳에서 같이 탈출했던 그 여자애 '기억 났구나 알비트... 나의 친구이자 은인 나야 이시아스 네가 지어준 이름이니까 계속 간직하고 있었어' '이시아스 이제 그만 떠나주면 안될까?' 나는 나의 친구 이지만 나를 지키고 겨우 도착했지만 죽은 이시아스가 좋은 곳으로 가기를 원했다. '...알았어 대신 이 한 마디만 해줘 사랑해라고...' '사랑해 이시아스.' '응 나도 알비트 사랑해!' 그리고 이시아스는 사라졌다. 분명 좋은 곳으로 갔을 거다. 나는 그 자의 이름을 알아내었으며, 내 오랜 친구를 떠나 보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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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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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퀵드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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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2: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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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드로우</title>
         <author>hyeseung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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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2: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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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2: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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