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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2&gt; 12월 과제게시방~자신의 번호 아래 글 올리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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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3차시 학습 목표&gt;
1, 새 과제창을 열고 학번 이름을 쓴 후 영화 박열 시청후 소감을 말할 수 있다. 
2. 아나키스트란 무엇인지 검색해보고 소감을 말할 수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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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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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웨어핸즈터치(독일 히틀러 시절 흑인 혼열 소녀 이야기)</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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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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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6: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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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5홍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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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아프리카인과 독일인 사이에서 태어난 레이나를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노동을 하게 해서 안쓰럽다.루츠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레이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아버지가 엄격히 반대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아무리 흑인이라도 우리는 같은 사람이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데 흑인이라고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지금은 옛날보다 흑인 차별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흑인인종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슬프다.이 영화가 실제이야기인것이 더 놀라웠고 지금부터라도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br>2.히틀러<br>= 1939년 제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이를 주도했으며 그때 홀로코스트 ,즉 유대인 600만명의 대학살의 주모자였다.그는 북유럽과 게르만족 백인인종을 포함한 민족인 아리아인이 유전적으로 우월하다고 주장했다.총알이 아깝다며 가스실로 유대인들을 불러 학살도 했다.<br>더 충격적인 것은 그들의 금니는 금으로 사용,그들의 피부로는 전등갓,앨범 등을 만들거나 지방은 비누를 만들었다고 한다.<br>3.(1)흑인,장애인 등 차별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법을 강화시킨다.(2)교육과정에 (인종)차별에 관련된 이야기를 필수로 넣어서 교육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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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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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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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장면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특히, 레이나의 동생이 친구들에게 누나때문에 놀림을 받고는 누나가 싫다며 소리치는 것이 너무 슬펐다. 동생은 원래 누나를 다른 인종으로 생각하지 않고 같은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어린아이까지 인종차별을 하게 만들다니..또, 레이나가 끌려간 곳에서 레이나가 겪은 일이 너무 끔찍했다. 친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눈 앞에서 죽는 것을 봐야했다. 레이나는 혼혈인이라는 이유로 상처받고 차별받았다. 이 영화가 실제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것도 놀라웠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었다니,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인 히틀러는 과연 반성을 했을까<br>2. -이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샤워실이라며 속여 가스실로 끌고가 죽이고, 그마저도 비효율적이라며 가스실이 설치된 차에 사람들을 태워서 죽였다고 한다. 그 가스실에는 그곳에서 죽은 사람들의 손톱자국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그렇게 죽은 사람들의 피부로 앨범이나 전등갓을 만들고, 뼈로는 비료를 만들어 사용했고, 지방은 긁어 비누로 만들었다고 한다. 히틀러는 아리아인의 출생률을 늘리기 위해 인간 교배장도 설치했다고 한다. 너무 끔찍하다. 인간교배장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이상이 있는 아이는 죽인다고 한다. <br>3.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올바른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독일은 과거에 자신의 나라가 저지른 일을 반성하고 올바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과서에 인종차별에 대해 넣어 교육하고, 자신과 가까이 있는 나라의 지역과 교과서를 같이 출판해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도 독일을 계속 비난하지 않고 용서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런 끔찍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 빨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r><br># 인간교배장 보충설명<br>이 인간교배장에서 애국심이 불타는 독일 여장교들이 지원하거나 먹고 살기 어려운 일반 여성들이 주로 지원했다. 히틀러의 인간교배장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당에서 데려가 나치 친위대 가정에 입양되거나 히틀러의 선전도구로 사용 되었다고 한다. 히틀러는 독일 여성들의 지원율이 하락하자 북유럽을 침공해 일부 여성들을 납치, 집단 강간을 시켰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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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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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03103</link>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를 흑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넣어버리고 차별한게 안타까웠고 아이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고 총을 들게한 장면들이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다 역사라는 게 많이 안타까웠다. <br>신발이 없다는 이유로 여자를 총으로 쏴 죽인 장면은 계속 기억에 남았다. <br>영화를 보며 한 편으로는 의문점도 들었다. 자신의 동족인 인간을 자기 손으로 처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희열감을 느꼈을까? 정말 인간의 잔인함은 끝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3.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 사건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고 이러한 역사를 더 알려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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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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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오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12563</link>
         <description><![CDATA[<div>1,<br>신발이 없다고 죽이는 장면이 충격적이였다.<br>사람을 죽이는데에 아무런 죄책감도 갖지 않고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가축과도 같이 대하고 청소해야 하는 존재로 여기는 것에 죄책감이 들지않았을까?<br>독일 나치 당원들이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한것에 의문이 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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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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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강승헌</title>
         <author>electric12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16650</link>
         <description><![CDATA[<div>1. 히틀러가 독일을 지배하던 시절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유대인의 경우에는 집에 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호출장을 받으면 <mark>강제 수용소</mark>로 끌려가야 해서 너무 나빴습니다.<br>그리고 그 시절에 중산층도 탈 수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야 했던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타트라 T97의 설계도를 베껴서 폭스바겐 비틀을 만들었는데, 더 기분이 나쁜 건 포르쉐 박사가 히틀러를 도와 Tiger 탱크를 만들고 히틀러가 사망했을 때 포르쉐 박사는 감옥에 가게 된 겁니다.<br>2. 옛날에 미국 앨라배마 주에서 로자 파크스라는 아주머니가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백인이 자리를 양보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흑인들을 위한 좌석에 앉은 로자 파크스는 거절했고, 어이가 없는 이유로 로자 파크스는 체포됐습니다. 그래서 마틴 루서 킹은 흑인들에게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을 하게 했습니다. 이것은 인종차별을 막기 위한 캠페인이었는데,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그 후 인종차별이 사라지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하지만 마틴 루서 킹은 정말 슬프게도 암살당했습니다.<br>3. 인종차별을 막으려면 인종차별 관련된 말 중 일부를 SNS상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사용했다면 게시를 못하게 하고(비공개만 허용), 흑인이라고 해서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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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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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박건아(1차시)</title>
         <author>c10210</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18029</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무시당하며 끔찍한 현실 속에서도 발버둥을 치며 쥐꼬리만한 희망을 쫒아가는 열여섯 소녀의 무거운 삶을 잘 표현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다소 짙은 스토리들이 마음을 아프게 만들지만, 그 지옥 속에서 나즈막히 피어나는 흙 묻은 새싹들을 보고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현실 속에 존재했던 사실이기에. 결코 무시할 수 없었던 세계의 역사였기에 더더욱 더 마음이 시리고 아파왔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연인 루츠가 서로 수용소에서 만났을 때, 그녀가 넘을 수 없는 막막한 현실들을 직시하곤 우린 서로 이어질 수 없다며 날 사랑하면 안 된다고 말을 하는 장면에서 루츠가 하지만 난 널 사랑한다고 말을 했었는데. 어린 연인들이 주변의 상황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비극적인 상황에서 어떻게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려는 두사람의 간절하고 애달픈 애원에 저마저도 죄책감이 들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수많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은 늘 생겨나며 때론 그 희망마저 절망이 앗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놀라울 따름이고, 이런 끔찍한 상황들과 부끄러운 세계의 역사가 또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피해자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가 더더욱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인종차별의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들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뜻깊은 영화였고,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br> <br>히틀러의 인종 우월주의로 인한 끔찍한 만행들을 나열해본다면 유대인 학살부터 시작해 사람에게 바닷물을 주입하여 탈수, 장기 손상 등 변화 관찰, 신체를 냉동시켜 사망시간 체크, 쌍둥이의 몸 일부를 잘라 붙여 만든 인공 샴쌍둥이, 유대인 불임시술, 결핵 백신 개발을 위한 20명의 아이의 림프절 절개 등이 있다. 조사하며 매우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던 것을 확인했을 때 너무 안타까웠고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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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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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추건희</title>
         <author>c1023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24479</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보면서 중간에 주인공의 동생이 누나가 흑인이란 이유로 자신도 놀림을 받자 집에 와서 누나가 싫다고 소리치면서 계단올라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잘못된 교육이 교육되지 않은 사람들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느꼈기 때문이다.<br>흑인이라는 이유로 엄청난 비난과 차별을 받는것이 당시 유대인들 처럼 인간답게 살지 못했던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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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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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윤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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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가 어딜 가든 잡종이라고 불리며 차별당하고 무시 받는 상황이 인상 깊었습니다.<br>왜냐하면, 지금으로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인권 침해이기 때문에 당시 상황이 잘 믿겨지지 않았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레이나의 남동생이 누나를 보고 밉다고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남동생은 처음에 누나가 최고 좋다고 했지만 주변에서 누나 때문에 피해를 받아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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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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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27674</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인우월주의와 순수 혈통을 가진 독일인만이 인간이라고 생각했던 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 등 그 당시 시대를 나타내는 말과 행동이 곳곳에서 자주 보이기 때문에 그 시대 상황을 체감할 수 있었다. 나치가 유대인들을 얼마나 비참하게 살해하였는지 징용하였는지 나와있다. 레이나는 유대인도 아닌 독일인의 피가 섞인 유색인종이었는데 사회의 눈초리를 받고 모든 말과 행동을 조심하며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었다. 레이나는 분명 독일인이었지만 노란 별을 달고 있는 유대인보다 아주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뿐 크게 다를게 없어보인다. 유대인은 노란 별을 어디서나 달고 있어 모든 사람들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알고 인종차별을 행했다. 레이나는 노란 별을 달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피부가 남들보다 어둡다는 것이 노란 별을 대신하고 있다. 유대인처럼 차가운 시선을 받고 검둥이 잡종이라며 차별과 모욕을 당한다. 결국 레이나도 유대인들과 함께 수용소로 끌려간다. 나는 그곳이 가장 소름이 끼쳤다. 연일 유대인을 태우는 건지 날아다니는 검은 재와 모두가 모두의 감시자인 그런 곳에서 유대인들이 얼마나 끔찍하게 징용 당하다가 잔인하게 살해되었을지는 절로 상상이 가는 부분이다. <br>2. 팔레스타인 난민은 지금도 큰 갈등과 분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매일매일 차별과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의 역사는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시온)에 유대민족국가를 건설하자는 '시오니즘' 운동에서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수천년전부터 자신들에게 신이 예정해 주신 땅이라고 주장하고 팔레스타인 측은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이라고 주장한다. 2천년간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 살다가 느닷없이 나타나 팔레스타인들을 몰아내고 그 땅을 차지하겠다는 이스라엘 측을 국제사회가 묵인 혹은 동조하고 있다. 여러 전쟁이 일어난 결과 중동 평화을 위해 여러 협정들이 체결되었고 미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2005년까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창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동평화로드맵'에 서명하였다. 하지만 정착촌 철거를 선언한 이스라엘의 샤론 총리가 극우파의 반발을 사고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베냐민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가 취임하게 되면서 유대인 정착촌 건설 중단에 대한 미국과 프랑스의 요구를 거절하는 등 유대인 정착촌 건설 문제를 둘러싸고 국제사회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이로써 팔레스타인들은 언제까지 이스라엘인들의 차별을 받으며 살지 알 수 없게 되었다.<br>3.이러한 사건을 검색하며 나는 충격밖에 더 받을수가 없었다. 어찌 같은 인간을 상대로 이런 짓을 벌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런데 이런 끔직한 일들이 과거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지금도 그런 일이 지구 곳곳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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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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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연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27723</link>
         <description><![CDATA[<div>1. 히틀러때문에 유대인이 학살 당하는게 너무 끔찍했다. 그리고 그당시에는 흑인을 잡종이라고 불리는 것도 어이가 없었고 흑인여자랑 나치 남자랑 사랑을 하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또 강제 노역장에서 제대로 시설이 갗춰지지 않은 곳에서 일한 곳도 너무하다고 생각했고 옆에서는 유대인을 태우는 공장이 있어서 끔찍했다. 그냥 한마디로 그곳은 정말 지옥같은 데인 것 같다.<br>2. 히틀러가 유대인을 죽이는 것도 인종차별인데 유대인을 죽이는 총알리 아깝다고 독가스실을 샤워실이라고 위장하고 죽이는 것이 너무 끔찍했다.<br>3.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을 대통령이나 국회위원으로 앉히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사람에게는 투표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히틀러나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출전도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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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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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6황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28741</link>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가 얼굴이 까맣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고 어딘지도 모르는 이상한데로 노동을 하러가는게 정말 불쌍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루츠가 레이나를 찾으려고 아버지의 말도 듣지않는 장면이 기억이 남았다 그 이유는 루츠가 흑인 레이나를 사랑때문에 목숨을 걸고 아버지의 말도 듣지 않고 레이나를 찾아다니는게 대단했기 때문이다<br>2. 베트남 전쟁<br>베트남 전쟁은 1960년에 결성된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NLF)이 베트남의 완전한 독립과 통일을 위해 북베트남정부와 이들을 지원한 미국과 벌인 전쟁이다 베트남의 독립을 위해 프랑스와 벌인 제1차 인도차이나전쟁(1946〜1954)과 구분해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도 하며, ‘월남전(越南戰)’이라고도 한다. 남베트남 정부가 붕괴된 1975년 4월 30일까지 지속되었다<br><br>3.인종차별을 해결하기위해 인종차별을 하면 법을 더 강화 시키고 옛날 부터 교육을 잘 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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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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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손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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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대인, 잡종 이라는 이유로 인간답지 못한 대우를 받는 다는것이 슬펐고 누나가 잡종이라는 이유로 동생이 괴롭힘 당해서 누나가 미운 마음도 이해가 갔다 또 명예를 위해 자신의 아들까지 죽이는 모습을 복 충격 받았다 이 모든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하니 끔찍했고 저런 대우를 받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슬펐다.<br><br>2.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간섭하지 않아야한다 흑인 입장에선 백인이 이상한 것이고 백인 입장에선 흑인이 이상한것이니 누가 옳다고 할 수 없다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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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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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3 하윤수</title>
         <author>c10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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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는 독일인이지만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잡종이라는 고정관념으로 차별을 받고 무시당하는 그때의 나치 정권 시기에 일어났던 나치의 만행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레이나의 편을 들어주던 남동생이 소년병 훈련을 다녀오고 난 남동생의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바뀐 것은 그때의 당시의 교육이 얼마나 끔찍하며 좋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생각됩니다<br>2.백인 우월주의란 백인이 다른 사람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 관념입니다 이 용어는 때때로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백인이 주도하는 사회나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나타납니다 백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민족집단, 아랍인, 아시아인 등에 대해 편견과 차별을 드러내며, 일부 백인 우월주의는 반 흑인 주의와 반유대주의를 강하게 드러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백인 우월 단체로는 KKK가 있다<br>3.인종 차별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토의를 진행하거나 인종 차별을 주제로 한 독서토론 등을 진행하여 인종 차별의 의미를 알려주어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는 고정관념을 해결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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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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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9김채현(1차시)</title>
         <author>c1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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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레이나가 흑인이란 이유로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게 마음이 아팠다.<br>하지만 루츠가 레이나를 좋아하고 <br>도와줄때 감동했다.  왜냐하면 다른사람들은 흑인이라고 차별만 했는데 루츠가 흑인인 레이나를 좋아 한다는게 감동스러웠다. 하지만 루츠가 <br>레이나를 위해 목숨이 위험한데도 도와주었을때 또 감동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루츠가 아버지에게 죽으 것이 너무 슬프다.  <br>2.1차 대전 당시 체포된 독일군은 백인 막사에서 식사가 허용된 반면 아군인 흑인들은 백인 막사에서의 출입 및 식당에서의 식사가 금지되었다.<br>3.흑인 인종차별을 없에기 위한 켐페인을 운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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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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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양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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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민족을 살해하고 싸우는 장면이 너무 안타까웠고 충격이였다<br>또한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대우를 받고 자신의 어머니가 끌려가는 장면이 히틀러의 행동의 착잡한것을 잘 알수있는 장면이 였다고 생각했고 레이나의 상처가 크게 느껴져 안타까웠다.<br>2.인종청소사태<br>1993년 9월1일 히틀러는 폴란드를 침략하는것으로 시작해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된다 그 시기에<br>유대인.동성애자,집시,공상주의자,독일에 거주하는 불청객들 등은 항상 신분증을 달고 다녀라라는 강요를 받게된다또한 유대인들은 강제노동을 해야됬고 유대인중에서 늙은이들이나 아픈사람들은 가스실에서 살해 당하였다 <br>3.6.25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일어난 북한이 남침해서 일어난 전쟁이다 6.25전쟁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은 제 2차 세계대저을 끝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이념대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이때를 냉전시대를 일컬어진다 그때 당시  한국은 각각 미국과 구 소련이 세력을 뻗치게 되었으며 2년후 구 소련과 중국의 지원이 이루어진다는 하에 북한의 김일성이 군대를 이끌고 남한을 침략하여 6.25전쟁을 발발하였다 이리 하여 사회이념 차이로 같은 민족을 죽이는 행위를 벌이게되었다<br>4.6.25는 아직 휴전이다 때문에 종전을 하기위해 종전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을 해야하는데 통일에 관하여 정치인들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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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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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21s20808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29759</link>
         <description><![CDATA[<div>1 피부색이 다르다고, 태어난 나라가 다르다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레이나가 안쓰러웠다.<br>수용소에서 노동을 하는 장면이 누군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허상이 아니라 실제 일어났었던 일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졌지만,<br>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루츠가 함께 도망가자고 했을 떄의 장면이다.<br>제 가족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알면서도 자신의 사랑을 우선시하는 루츠가 대단해 보였고, 그런 사람이 레이나의 버팀목이 되어 주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조금이라도 인종 차별과 편견, 학대가 순화된 세상에서 태어났더라면, 조금이라도 두 나라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했더라면 지금쯤 두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을 거라 조심스럽게 확신해본다.<br>영화의 결말을 바꾸는 '조금' 이라는 단어가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를 바란다.<br><br>2 시카고 인종폭동 사건<br>1919년 여름, 미국에서는 ‘붉은 피의 여름’이라 불릴 정도로 인종폭동이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br>시카고 인종 폭동 사건은 붉은 여름 중 13일간 지속된 폭동 사건이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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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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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0761</link>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이나도 힘든 상황에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밥을 나누어준다던지 상처를 보살펴준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나였으면 나 보살피기에 급급하였을 것 같은데 그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은 도운다는 것이 대단하였다.<br>2독일이 1차 세계대전 패전 후 경제가 어려워졌다.하지만 이때 독일에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유대인들이였다.<br>은행처럼 이자를 받아서 돈을 돌려받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유대인들에게 반감이 생겼다.<br>이때 등장한 `히틀러가 다 유대인 때문이다.우리 피를 빨아먹고 우리 경제를 망하게 했다.저들이 없어져야 한다'라고 선동하였다<br>그래서 독일 시민들이 유대인 학살에 동조한 것이다.<br>3.다 똑같은 사람인데 서로 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고 정하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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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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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2039</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군 위안부<br>일본은 일제감전기 시대때 한국에 와서 10대 여자를 납치하거나 속임수를 이용해서 일본에서 3년만 일하면 거액을 준다, 베트남에서 간호사로 일하게 준다는 등 사기를 쳐서 <br>10대 여자들을 데려갔다.<br>대부분 20대는 넘지않았으며, 어리면 10살, 많으면 18살이 었다고 한다.  여자들을 위안소로 데리고가서<br>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옷도 기모노로 갈아입게 하였다.  방하나에 한명을 들어가게 해서 못나오게 하고 <br>그방에서 강간을 당했다. 위안소로<br>끌려간 여자들은 모두 2만명이였다.<br>하루에 30명씩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말을 듣지 않거나 저항하고 반항하면 끌려가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혹시 병에 걸리거나 흉측해지면 즉시 사살하였다<br><br>소감: 인간으로서 인간의 길을 포기한것같은 일본군들이 너무 끔찍하다<br>10대 여자얘들을 저렇게 대한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 저 소녀들도 결혼 하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 싶을 것인데 저 일본군들이 한 여자의 인생을 망쳐버린것이다. 다시는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면 안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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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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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2605</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에서 레이나는 아리아인인 엄마와 아프리카인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는데, 히틀러의 순수혈통 집착때문에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차별적인 대우를 받는것이 어이가 없는것과 동시에  사람에게 저렇게 대응하는 나치당의 명령이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았다.영화속에서 루츠가 자신이 레이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아버지에게 화를 내는 장면 자체가 화가 났다. 인종으로 인한 이유때문에 사랑 또한 자유롭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후에 독일측에서 진심 어린 사과와 그에 맞는 배상을 하며 정말로 자신들의 선조들을 대신하여 속죄하는 마음을 보여주었지만, 이 이야기는 그것과 별개로 그 당시의 유대인의 슬픔은 그들이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아플 것이다. 이러한 생각들이 많이 들었다.<br><br>2.미국 스포츠에서의 인종차별 <br>미국에서 유명하고 인기있는 스포츠중 하나인 풋볼에서의 인종차별은 많은 인종이 같이 살고 있는 미국이었지만 생각보다 심각했다.우리나라에서 미식축구라고 불리는 이 미국 풋볼에서는 1934년부터 1946년까지 흑인은 선수로 뛸 수 없었다.<br>야구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다.(건호야, 나한테 뭐라고 하면 안돼..;;) 미국 또한 미국 프로 야구인, 메이저리그에서는 원래 백인들만 선수로써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흑인 선수들이 작은 팀이라고 들어가게 해달라고 안달이 났지만 메이저리그 쪽에서는 거절했다. 이후에는 이러한 생각이 많이 달라지면서 훨씬 더 편견이 깨졌지만, 미국에서는 과거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기 전까지 흑인들에게 주어진 프로 스포츠는 권투와 육상일 정도로 미국 스포츠에서의 인종차별은 심각했다.<br><br>3.어렸을때부터 인종차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 사람들이 어렸을때부터 그들의 아이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키듯이 인종차별 문제도 끔찍하고 무서운 이야기이지만 어릴때 그것에 대한 내용을 무분별하게 생각하게 둔다면 나중에 이러한 인종차별적인 생각과 행동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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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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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3074</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레이나의 동생이 누나가 흑인 여자라는 사실이 싫다며 소리치고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인데 이 부분에서 레이나가 받았을 상처가 너무 크게 느껴졌다 흑인과 독일인의 자녀였던 레이나는 독일인으로부터 차별을 당하고 지내왔다 그런 레이나에게 가족은 유일한 휴식처같은 곳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동생에게서 그런 말을 들었으니 정말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또 발이 아팠던 친구가 신발을 잃어버렸을 때 바로 사살된것이 안타까웠다 히틀러와 나치가 집권하였을 때는 순수 독일 혈통이 아닌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것 같다<br><br>2. 먼저 인종청소의 정의는 특정 인종이나 민족을 강제적으로 배제하고 말살하려는 행위나 정책이다<br> 대표적인 사례는 영화에 나온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에 의한 유태인 대학살이다. 나치와 독일인은 자신들을 우월한 민족으로 믿고 유태인을 열등한 민족으로 규정하여 열등한 민족을 없앤다는 명분 하에 홀로코스트(유대인과 민간인 1100만명을 죽인 사건)를 자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600만 명에 이르는 유태인이 학살되었다. 1990년대 발발한 보스니아 내전에서는 보스니아 내의 세르비아계가 무슬림과 크로아티아계에 대한 인종 청소를 자행한 바 있다. 그 밖에도 코소보 전쟁(코소보 해방군과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정부가 벌인 전쟁으로 미국과 NATO공군까지 참여한 국제전으로 확산됨), 캄보디아의킬링필드(킬링필드는 캄보디아의 정부의 군사조직이 대량학살한 사람들의 시체를 한꺼번에 묻은 장소 ) , 인도네시아의 동티모르 학살(동티모르는 동남아시아의 나라로 인도네시아에게 식민지배 당한 역사가 있음), 수단 내전(수단 정부가 수단의 유목민 및 반란 세력을 탄압하면서.1955년부터 1972년까지 벌어진 전쟁, 1차 내전은 아다스아바바 협정이 이루어지면서 종전 되었음 제 2차 수단 내전은 1983년에 시작 됨 제 2차 세계대전 다음으로 사망자가 가장 많은 전쟁중 하나 공식적으로 분쟁은 2005년 1월에 평화 협정에 체결되며 종전 됨)<br>르완다 내전(중앙아프리카의 르완다에서 정부군과 반 정부군의 전쟁 전쟁이 시작되고 3년 후에 표면적으로 종결되었지만  르완다 국민 80만명이 학살 당함), 미얀마의 로힝야족 학살(미얀마의 종교는 대부분 불교인데 미얀마 내에서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은 이슬람교였음 2016년 10월 6일부터 미얀마군은 로힝야족을 탄압하기 시작했음 그 과정에서 로힝야족 난민이 15만명이 생겨남)  등에서도 인종 청소 사태가 발생하였다.</div><div><br>3.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피해자들에 대한 진심어린 미안함과 반성이 필요하다 과거 홀로코스트 사건에 중심이었던 독일의 총리는 현재 전쟁 피해 국가에게 거듭 용서를 구하고 있다 이렇게 다른나라와 자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정부가 먼저 나서서 사과를 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이런 인종청소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얼마나 좋지 못한 것인지 여러 국가들이 인지하게 될것이고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적어질 것이다 따라서 UN같은 세계기구들이 매년 전쟁피해 묵념 행사같은 것을 열어 옛 전쟁가해 국가, 학살 가해 국가들의 대표가 참석하여 진심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사과하여야 한다  또한 각 국가는 교육을 통해 인간은 모두 달라도 틀리진 않다는 것, 종교,피부색.언어,출신 국가 같은 것들이 달라도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미워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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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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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미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3151</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 속 주인공인 레이나가 단지 흑인의 피가 섞였다고 잡종으로 불리는 등 레이나를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보는것이 안쓰러워 보였다.  그나마 레이나가 루츠를 만나 잠시나마 마음을 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지만, 결국 그 둘의 사이가 들통나 사살을 당하며 이어질수 없었다.<br> 영화를 보며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헤르미네가 신발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만으로 죽임을 당한 뒤 배신감을 느낀 레이나가 루츠에게 우린 이어질수 없다며 서로 붙잡고 슬퍼하는 장면이다. 인종이 다르다고 자유를 누릴 권리도 서로 사랑하지도 못한다는 것이 너무 잔인한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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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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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건호 /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3469</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재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저 당시만 해도 사람들이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인을 정당화 했다는것 자체가 끔찍했다. 차별도 굉장히 심각했다. 그 사람의 인종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대우와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졌다. 사실 인종은 그 사람의 능력이나 생각, 인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인종은 그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단지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 만으로 사람 취급도 해주지 않았다.<br>2. 제3제국, 나치 독일은 히틀러의 인종우열론에 의거, 그들이 신봉하는 우생학을 전 독일의 아이들에게</div><div>교육시키게 된다. 어려서부터 게르만은 우월하며, 유색인종은 열등하고, 유대인은 이 세상에서 싸그리 '멸종'시켜야 한다는 끔찍한 사상을 자연스럽게 주입받으면서 자란 제3제국의 아이들과 독일의 청년들은, 전쟁에서 거리낌없는 인류사 최악의 흑역사, 홀로코스트라는 참극을 만들어내고만다.<br>[출처] <a href="https://cafe.naver.com/booheong/187677">나치는 어떻게 아이들을 세뇌하였는가 - 제3제국의 교육용 포스터 (【부흥】네이버 대표 역사 카페)</a> | 작성자 <a href="https://cafe.naver.com/booheong.cafe?iframe_url=%2FCafeMemberNetworkView.nhn%3Fm%3Dview%26memberid%3Dllmubb">유럽마니아</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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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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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대영</title>
         <author>c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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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독일의 잘못된 민족주의가 역사를 뒤바꾸었다고 생각한다.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고 죽임 당했던 장면들이 단지 나치 정권의 잘못이 아닌 제국주의에 대한 열망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쟁 중에 사람들은 대부분 가난하고 자신의 목숨을 하루하루 부재하기도 힘든 와중, 인종차별은 관심의 중심에 서지 못했던 것도 큰 문제였던것 같다. 그리고 현재도 자신 바로 앞의 문제 때문에 어딘가의 인종차별을 보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레이나의 동생이 받았던 교육이 큰 문제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치의 독일은 인종우월론에 의거, 독일의 인종은 우월하고, 그 외의 인종은 모두 미개하다는 사상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주입되면서 이러한 사상이 습득된 아이들과 청년들은 훗날 홀로코스트를 일으킨 주범이 되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사랑과 사상이 계속해서 대조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레이나는 영화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면서 자괴감을 갖게 되었고, 루츠는 자신이 믿던 전쟁과 독일을 위한 희생이 자신이 모르던 참혹한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것에 스스로 느끼는 죄책감을 갖게 되었고, 나치즘은 인종우월주의를 통해 편협하고  잘못된 사상을 받아들임으로써 자괴감을 가지고 가게 된다. 그러나 영화에서 진정한 희생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2자녀를 키워내며 주변에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부모에 차원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시켜주고, 레이나 대신 수용소행까지 택했던 커스틴의 모성애나, 수용소에 갇힌 레이나와 아이를 보호하기위해 희생하였던 루츠의 사랑으로 레이나가 무사할 수 있었던 것은 총보다 사랑이 강하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레이나의 아이를 지킴으로써, 인종에 대한 차별은 갈수록 퇴보하지만, 사랑은 미래(=아기)를 만든 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미래는 사랑에 있다는 나치즘과 반대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br>2.<br>-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 <br>인종우월주의는 조금 더 깊은 개념으로 국민 사회주의, 민족 사회주의로 불린다. 이는 전체주의 사상 중 하나이다. 그중 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는 나치즘으로 정의되는데, 굉장히 독특한 사상이다. 생물학적 인종차별과 반유대주의가 합쳐진 사상이다. 세계는 1차세계대전 전후부터 민족주의가 확산되었는데, 대표적인 민족주의 중 하나가 바로 범게르만 민족이다. 그리고 게르만 민족은 바로 독일인의 대부분인데, 이러한 범게르만 사상은 나치즘에 까지 영향을 주어 히틀러에 의해 새로운 인종 우월주의를 만들게 된다. 공산주의와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써, 평등주의를 배척하는 사상이다. 이 사상의 중심은, 우수성과 효율에 따라 계층과 경제가 나뉘고 이를 초월하는 것은 단 하나 국민결속이라는 것인데, 지금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국민 결속력이 없는걸 빼면) <br>카톨릭에서 그 뿌리가 나왔다는게 유력하다. 그러나 니체의 사상이 왜곡된 것이기도 하다. 물론 니체의 사상은, 나치를 정당화 시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니체는 초인과 하위인간이 구분된다고 생각하였다. 예를 들어, 시간이 날때마다 정처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하위계층에 속하고, 이미 자신의 길을 만들고 있는 사람은 초인으로 분류된다. 고로 나치즘과 인간을 나누는 것에서 통하는 것이 분명 있다. 그러나 이는 니체의 동생에 해석에 의한 것이지, 니체 자신의 생각이 아니다. 니체는 정확히, 정신적 귀족주의자 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무조건 다수만을 위해서는 인류는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생각한 소수, 소위 초인은 태생적이나, 인종적으로 구분되는 성격이 아니다. 나치즘은 그에 극도로 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니체의 사상에서 파생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br>뭐 나치의 사례는 허다하다. 파리의 레지스탕스를 살해하고, 양민과 여성들을 무자비로 학살 하였다. 또한 유대인을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하고, 수용소에 가두어 학살하였다. 대표적인 수용소로 아우구스트가 있었는데, 여러 저서에서 말하기를, 산 사람들도 죽기를 원하고 있었다 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가혹한 곳이었다. <br>-백인우월주의 <br>인종주의, 반동주의, 또는 배외주의가 포함된다. 유럽계 백인이 타인종 또는 특정인종 보다 우월하거나 지배자 민족을 선망하는 사상으로, 나치즘과 비슷한 성향을 지닌다. <br>사례로는, 짐 윌리엄스 사건이 있다. 남북전쟁이 끝난 직후, 미국은 여전히 국가가 불안한 상황에 있었는데 전쟁에서 패배한 남부의 급진파들은 자신들의 패배와 분노를 윌리엄스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것으로 분출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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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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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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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들과 다른 사람들을 탄압했던 그 시대 그 나라의 모습이 너무 잘 느껴져서 영화를 보면서도 숨이 막혀왔다. 이루어질 수 없는 연인의 모습이 안타까웠고 주인공의 가족과 주변 사람이 계속해서 떠나가는 게 슬펐다.<br>어린 동생이 교육을 받으면서 차별석인 생각이 주입되고 자신의 누이를 자랑스러워 했던 영화 초반부와 다르게 점점 변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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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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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김지율</title>
         <author>c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874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 레이나가 흑인이란 이유로 유대인 못지않게 독일에서 차별받고,무시당하는 히틀러시대를 보면서 비록 영화였지만 분하고 안쓰러웠다.마지막에 레이나와 사랑을 나누던 루츠가 총에 맞고 죽은거같은데 그 장면이 비극적이었다.<br><br>2.히틀러의 인종우월주의는 유대인을 강제노동 시키고,제대로된 끼니를 지급하지않고,어린아이까지 잡ㅇ와서 힘든일을 시켰다.<br>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악명높은 사건은"가스샤워실"이다. 씻겨준다고 거짓말을 한다음 샤워실에 가스를 살포하여 유대인들을 학살한사건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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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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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38947</link>
         <description><![CDATA[<div>1.이것이 실화라는 것에<br>정말 놀랐다.<br>레이나의 동생이 자신의 누나가 싫다고 소리치는 것이 슬펐다.<br>백인우월주의라는 끔찍한 생각으로<br>차별받는 유대인과 흑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무엇을 생각하던 그 이상일 것이다.<br>백인과 흑인의 사랑이 더럽고 하면 안되는것인것이 경악스러웠다.<br>이런 잔인한 삶을 살았던 흑인,유대인들이 안타깝다.<br>2. 홀로코스트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br>1941년 7월 말 <a href="https://namu.wiki/w/%EB%9D%BC%ED%8A%B8%EB%B9%84%EC%95%84">라트비아</a>의 <a href="https://namu.wiki/w/%EB%A6%AC%EC%98%88%ED%8C%8C%EC%95%BC">리예파야</a> 시에서 독일군이 벌인 유대인 집단 학살을 촬영한 영상. 영상 출처는 이스라엘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 박물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당시 리예파야 해변 사구에서는 약 5천에서 7천 명에 달하는 유대인들이 학살당했다. <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8%EC%9E%90%EC%B8%A0%EA%B7%B8%EB%A3%A8%ED%8E%9C">친위대 특무대</a>와 보안대 주도 하에 오르포(질서경찰), <a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20%EA%B5%AD%EB%B0%A9%EA%B5%B0">국방군</a>(그 중에서도 육군 및 해군) 및 라트비아인 부역자들이 구덩이 속에 유대인들을 한 줄로 세우고 총살한 후 흙으로 덮는 것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듯 수많은 국방군, 친위대, 민병대원들과 심지어는 주민들이 이 사건을 목격하고도 막지 않았으며, 오히려 구경하며 학살을 방관하였다.<br>3. 모두 같은 존재이며 하나의 존재로 존중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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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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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7강인우</title>
         <author>c1023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4046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살이 까만색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는게 너무 슬픈 현실인 것 같다,인상깊었던 장면은 일단 레이나랑 루츠가 처음 만났었을때 인것 같다 이유는 첫눈에 만난사이인데 둘다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에 또 다른 인상깊었던 장면은루츠가 레이나가 노동장(?) 이런데 갔을때 레이나를 찾다가 총에맞아 쓰러진것 이었다 .사랑을 위해 갔는데 쓰러진게 안타까웠다<br><br>2.1920년 2월 24일<br> 정치적 의제를 제시한 나치.<br>당시에는 독일 노동당이라고 불리던 나치당의 첫번째 공청회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아돌프 히틀러는 당의 정치적 의제를 보여주는 "25 포인트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정당 강령에는 인종주의가 포함된다. 이것은 독일의 인종적 순수성을 요구하고, 열등 민족을 지배하는 독일의 운명을 선포하고, 유태인을 인종적인 적으로 규정했다.<br><br>3.이런역사가 완벽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학교에서 교육을 잘하고. 차별을 하면 벌을 받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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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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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4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40713</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용소에서 유대인이 신발이 없어져서 총으로 죽인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흑인혼혈이라는 이유로 노동을 시키는  것이 슬펐다.<br>통금시간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흑인혼혈 레이나를 사랑하지만 걸리면 위험하기 때문에 몰래 같이 있어던 장면이 슬프고 안타까웠다. <br>2. 백인 우월 주의란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천척으로 우얼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다. 2020년5월에 미국에서 결찰의 과잉진압으로 비무장 상태의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했다. 당시 결찰의 진압 과정에서 의식을 잃은 플로이드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건 당일 밤에 사망했으며 이에 사건이 일어난 미니애폴리스는 물론 미국 전역에서 플로이드늬의 죽음과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됐다.<br>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 교과서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긴 홀로 코스트라고도 알려진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의 결과 미국과 캐나다의 현재 영토에서 원주민 95%을 파괴했다고 기록 했습니다.<br>콜럼버스는 인도라고 생각했던 그 대륙의 인디언들에게 사듬을 달라고 했지만 그 당시 가치를 알지 못했던 인디언들은 사금을 나누워주었다. 그게 발단이 되어서 스페인 군대를 동원해서 인디언들을 노예로 전락시키고 사금을 가지고 못 하는 많은 인디언을 학살하고 그들의 영토를 빼앗았다. 나중에는 인디언을 너무 많이 죽여서 인디언들이 몰살되자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들을 데리고 와서 사금을 캐고 개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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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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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7신정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44583</link>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가 학교에서 쫒겨나고 <br>자신의 신분으로 당당하게 살아가지 못한다는게 끔찍했다.총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쏘기까지 한 장면을 봤을 때 우리가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있다는걸 알게 되었다.총을 무자비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을 때 생명이 그렇게 가벼운가 라고<br>생각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고 우리나라가 저런 모습으로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br>2.우연히 다른 영상을 보다가 백인 경찰이 흑인을  진압하다 살해를 한 뉴스를 봤다.정말 뇌에서 발생하는 조그마한 생각이 살해까지 이어질거라곤 생각을하지 못했다.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는건 솔직히 거의 바꿔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생각은 이 지구 안에 살고있는 사람중에 한 명의 뇌에서 떠오르는 호기심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생각만  다른걸 인지하고 상담을 받아야 한다고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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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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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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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50704</link>
         <description><![CDATA[<div>1.레이나가 겪은 모든 차별이 정말 부당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했습니다.그 시대에 있어서 인종차별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 이었고,모두들 당연하게 받아들였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고 레이나가 수용소에서 노동을 하고,그 곳에서 루츠를 만났을 때,루츠는 무작정 레이나에게 도망가자고 말을 했습니다.지금 시점에서는 이 내용이 그저 영화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면이 있는데,그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바라보면 매우 위험하고 목숨을 잃을 확률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루츠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 선택은 그렇게 옳았다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그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루츠였다면 그런 혹독한 현실 속 에서 절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br><br></div><pre><br></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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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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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송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53412</link>
         <description><![CDATA[<div>레이나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br>당하는 것이 안타까웠고 어이가 없었다.<br>하지만 루츠가 레이나를 도와줄때 기분이 좋았다<br>근데 영화를 넘겨보니 루츠가 죽는 모습을 보았다<br>그때 레이나가 너무 불쌍했고 마찬가지로<br>나도 기분이 않좋아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4 01: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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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2박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14555330</link>
         <description><![CDATA[<div>1.모두가 사람인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아무 이유도 없이 무차별하게 차별당하고 이런것 정말 어이가 없고 <br>끔찍했다. 그리고 사람을 보고 어떤 물건을 보듯이 잡종이야 검둥이야 라고 말하는 게 정말로 어이가 없었고 이런 정말 비극적인 영화에만 나올 것 같은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에 너무 놀랐다. 정말 <br><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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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4 01: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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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 조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26799215</link>
         <description><![CDATA[<div>1. 장면: 엄마가 흑인이 아니여도 혼혈 레이나가 얼굴이 흑인이라는 것으로 엄마나 딸이 끌려가야하는 상황이다 흑인인것이 잘못된것은 아니다 똑같이 소중한 사람인데 누구는 편안히 살수있고 누구는 숨어 살아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또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고 차별을 받고 소용소에 끌려가 노동을 하는 것이 슬펐다 신발이 없다고 죽이는 것은 신발이 없다고 죽인것만은 아닌것 같다 유대인이 신발이 없어져서 사살한 것 같다<br>2. 하은의 집<br>전북 장애인거주시설 하은의집에서 폭행·학대 등의 정황이 알려졌음에도 제대로 된 조사 없이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다. 장애계는 반복되는 시설문제에도 뒷짐 지는 전북도의 책임을 지적하며, 하은의집 시설폐쇄와 탈시설 계획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시설은 하은의집(전북 무주군 부남면 소재)으로 밝혀졌다. 하은의집은 29명의 거주인(남성 17명, 여성 12명)이 거주하고 있는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이다. 이에 전북 지역 장애인인권단체는 하은의집 전국대책위를 꾸리고 전북도에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그러나 전북도가 대책위에서 요구한 민관합동조사를 받아들이지 않아, 대책위는 이를 요구하며 전북도청 앞에서 51일째(12월 2일 기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br>3. 장애인이라고 폭행하는 것은 결코 하면 안되는 일이다 사람을 때리는 것도 나쁘지만 몸이 불편한 사람을 때리는 것은 안된다 장애인 법을 더 강하게 만들어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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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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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 글을 쓰고 난 소감(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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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히틀러가 벌인 사건 중에서 인간 교배장(레벤스보른)이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인간을 동물처럼 교배장에서 태어나게 하다니 끔찍했다. 그리고 태어난 아이들 중 이상이 있는 아이는 죽인다고 한 것도 충격이였다. 히틀러는 인간을 그냥 물건처럼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 <br>독일인들은 히틀러가 한 짓을 깨닫고는 오열을 하고 힘들어했다고 한다. 히틀러는 잘못을 저질렀지만 독일시민의 이런 행동은 배울만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독일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과 다르게 보였다. 일본도 독일처럼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했으면 용서할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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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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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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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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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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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이재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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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녀간의 차별이 이정도로 심했다는 것에 놀랐다.지금으로써는 생각을 하지 못할정도였기 때문이다.현대는  남녀간의 차별이 이정도는 아니지만 현대 사회에서도 남녀차별은 아직도 있다.2.<strong>5·18 민주화운동</strong>, 또는 <strong>광주 민주화운동</strong>은 넓게 보면 1979년 <a href="https://namu.wiki/w/12.12%20%EA%B5%B0%EC%82%AC%EB%B0%98%EB%9E%80">12·12 군사반란</a> 직후부터, 좁게 보면 <a href="https://namu.wiki/w/1980%EB%85%84">1980년</a>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전두환 등 <a href="https://namu.wiki/w/%EC%8B%A0%EA%B5%B0%EB%B6%80">신군부</a> 쿠데타세력이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학살한,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사건이다.사회에서의 선택을 신중히 한다.<br>2.소감<br>정말 이런 역사가 반복되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했다.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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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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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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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kkk단원이란 무엇인가?<br>                                                             남북전쟁 후 연방의회를 장악한 공화당 급진파들은 해방된 흑인들을 정치세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내전 이전의 백인들의 권력구조를 분쇄하려고 기도하자 이에 반발한 남부 백인들은 1866년 급진적인 지하 저항세력의 중추조직 KKK단을 조직하였다.<br><br>철저한 위계질서를 지키며, 준종교적 의식을 올리고, 얼굴을 흰 두건으로 가린 이 비밀결사는 처음에는 위협과 공갈·협박으로 백인의 지배권 회복을 꾀하다가 나중에 세력이 확장되자 그들은 흑인과 흑인해방에 동조하는 백인들을 구타하거나 그들의 집을 불태우는 등 보다 끔찍한 테러를 서슴지 않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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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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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5홍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57899</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br>1.5.18 광주 민주화 운동(택시운전사)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무엇 때문에 운동이 시작되었는가?<br>- 이 운동은 1980년 5월 18일~5월27일에 일어난 운동이다.약 400여 명이 사망했고 30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br>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살해돼 정부 내 권력의 공백이 생겼다. 이를 틈타 군 수뇌부에서 탄탄한 인맥을 구축해놓은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군사반란을 일으켜 대한민국 군대를 장악했다. 뒤이어 1980년, 전두환은 5/17 쿠데타로 최규하 정부를 마비시켜 대한민국 정치 권력마저 장악했다. 동시에 전국 곳곳에 쿠데타군을 투입해 민주화운동 근거지였던 대학교들을 무력 점거했고, 광주도 마찬가지였다. 17일 밤, 광주 전남대와 조선대에는 특전사령부 소속 7공수여단이 진주했고, 다음날부터 쿠데타에 반발한 광주 대학생들이 5/18 광주민중항쟁을 시작했다. <br> 택시 운전사 영화를  보니 충격적이었다.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고  5 · 18 민주화운동의 진상을 카메라에 담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아니었다면 그 당시 대학생들과 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다시 한번 5.18에 대해 복습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다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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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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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대영 </title>
         <author>c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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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 전쟁, 종교 전쟁 <br>-이데올로기란  사람이 인간이나 사회 등에 대해 규정짓는 추상적이면서도 이념적인 형태를 지닌 사상을 일컫는다. 이데올로기가 생긴지는 2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18세기 서양에서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종교,문화, 정치,이론적으로 많은 격변을 겪으면서 등장하였다. 이데올로기를 통찰하고 이해 하며 자신의 이데올로기를 성립할 수 있는 단계는 지식에 있어서 꼭 필요한 단계이다. <br>또한 이데올로기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본래의 종교적이나 위계적이고 독단적인 입장을 바꿀 수 있을 만큼 민주주의 적이고 다원적인 사회가 형성될 필요도 있다. <br>이데올로기에는 수없이 많은 사상이 있지만, 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그중 가장 유명하고 큰 사상이자 정치적으로 가장 기본이되는 사상으로써, 굉장히 중요한 이데올로기이다. 공산주의란, 인민의 각성과 사회통제를 전제로 생산수단의 공유 및 인간 평등고 사유재산의 소멸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핵심적인 원칙은'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받는다는 이념이다. 그렇지만 실현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서, 실제 공산주의 체제만 받아들이는 나라는 찾기 굉장히 어렵다. 인간의 본능적인 물욕으로 인해 그 이상이 실현되기 힘들다. 공산주의는 또 크게 많은 분파로 나뉘는데,  그 중 칼 마르크스의 철학이 가장 유명하며, 가장 이상적이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등 세계가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시민의 인권과 가치를 보장해주는 사상은 탄생하였지만, 제도적으로 보장해주지는 못하였다.  오히려 나폴레옹의  보나파르트의 제정 때문에 오히려 더 후퇴하였다.더욱이 평등은 그저 구색 맞추기에 불과할 뿐, 실질적인 사회 전체의 평등은 전혀 실현되지 않았다. 또한 인간의 노동이 개인사유물이 되면서 거꾸로 그것을 만들어내는 노동자들을 지배하는 현상을 마르크스는 인간의 소외(인간이 만들어 낸 것에 오히려 인간이 얾매이게 되는 현상)로 보았다. 따라, 공산주의는 단순히 공동소유의 개념이 아닌 그로써 인간성의 기본을 찾는 것과 그것을 매개로 한 인간소외의 극복이라고 할 수 있겠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기본 공산주의 사상이다.  <br>반면 자본주의는 생산 수단을 자본으로서 소유하는 자본가가 이윤 획득을 목적으로 하여, 자기의 노동력밖에는 팔 것이 없는 노동자로부터 노동력을 상품으로 사들여 상품 생산을 하는 경제 체제이다. 개개인의 사적 재산을 인정하고, 노동자의 노동력을 개인 사유물로 인정한다. <br> 이러한 경제체제의 차이로 인해 세계는 냉전시대,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이 일어났었다. 그리고 현재도 세계는 경제체제에 따라 움직이고 갈라지고 있다. <br>베트남 전쟁은 한국이 참전국으로써 많은 만행을 저지른 전쟁이고, 동시에 미국이 패배한 유일한 전쟁이기도 하다. 이 전쟁으로 베트남은 공산주의 체제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 전쟁으로 미국에서 58,315 명의 사상자 및 전사자가 발생하였고 수년 후 사망하여 집계가 되지 않았거나, 심한 부상을 입은 군인 까지 합하면 전체 미국군에 15분의 1정도 된다. <br> 2.소감 <br>베트남 전쟁이 종전 되었을때, 많은 미국 국민들과, 심지어는 미국군 들까지 기뻐하였다. 그리고 여기서 발생하는 큰 모순 중 하나는, 왜 베트남을 자본주의 국가로 바꾸지 못했던 '패전국'인 미국의 국민들이 이토록 전쟁을 반대하고 종전을 염원하였다는 것에는, 무력으로 베트남을 자본주의 국가로 바꾸기 위함이 국민들의 의견과 이데올로기는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나라의 경제체제를 결정하기 이전에, 우선시 되는 평화와 안전을 깨는 것은 다분히 미국의 정치부였고, 개개인의 이데올로기는 모두 다르다는 것인데, 이것을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묶어서 모든 국민을 움직일 수는 없을 것이다. <br> 경제체제가 받치고 있는 뒤에는 이익과 이득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전쟁과 갈등은 종교의 개념과 비슷하면서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념으로 인한 갈등은 아무것도 아닌 것과 동시에, 모든 것이다. 이제 공산주의 자본주의를 운운하는 시대는 지나가야 한다. 어떤 철학도 인간을 위한 것이고, 어떤 이념도 공존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가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발전하고 안정되게 하기 위하여 가지는 이데올로기가 다른 나라에 주입시키는, 더더욱 무력을 시행하게 되는 경우라면, 사람을 위하는 이데올로기가 사람을 해하게 되는 이치에 맞지 않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아까도 언급했듯이 모든 이데올로기와 사상은 다르므로, 한 나라의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는 개개인에 해당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국민은 국가의 사상에 참여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국가의 사상을 만드는 것은 국민 개개인의 이데올로기이고, 따라서 국가도 국민의 이데올로기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절대적인 사상은 없으며, 절대적인 가치도 없음에도 현재 우리사회는 그것을 주입 시키고 있다. 종교와 전혀 다르지 않다. 항상 민주주의가 가장 좋은 정치체제라고 말하고, 공산주의는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이야기를 억압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는 현실이라고 교육시킨다. 문제는, 그것 역시 개개인의 이데올로기로써 만들어지는 것인데, 단지 어떠한 사상의 개념이나, 그 사상의 역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그 가치와 사상을 평가해서는 이념에 따른 갈등을 없앨 수 없다. 다른 이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그 자신의 가치관이며 인격이 된다. 그리고 국가는 국민의 인권을 보호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공산주의 건, 자본주의 건 생각을 평가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된 개념이 성립되지 않은 채 사상에 대해서 교육받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사회는 개인의 생각을 깊이 들어가기 전에 명제만 듣고도 피하며 비난하는 사회가 되었다. 만약 그런 사람이라면, 체제로 인하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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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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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추건희</title>
         <author>c1023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58600</link>
         <description><![CDATA[<div>1. kkk단은 도대체 뭘 하는 단체일까?<br>쿠 클럭스 클랜은 미국의  비밀 결사 단체로 이 단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B%B6%81_%EC%A0%84%EC%9F%81">남북 전쟁</a>이 끝난 후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65%EB%85%84">1865년</a> 미국 테네시주 펄래스키에서 여섯명의 은퇴한 남부군 장교들에 의해 설립되었고, 백인 우월주의,반 유대주의,기독교 근본주의,반 가톨릭 주의,동성애 반대등을 표방하는 테러 단체다. 주로 테러나 살인을 하는 단체로 신비주의 적인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런 KKK는 1800년대 후반에 세력이 절정에 달해서 헤아릴수 없는 문제들을 일으켜서 해체가 되었으나, 1960년에 다시 결합해 최근에는 세력이 약해졌지만,한때는 500만명(우리나라 인구의 약 10분의 1)이나 되는 단원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br>kkk단이 일으킨 사건:<br>짐 살해 사건 <br>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에서 사는 짐은 흑인 민병대를 조직하여 kkk단의 심기를 건드려서 이 단체는 짐의 집에 폭탄을 터트려서 짐을 깨우고 짐을 살해한다<br><br>해리무어 폭사사건<br>해리무어라는 사람이  흑인학교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kkk단이 그의 집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해서 해리무어를 죽였다 처음에는 FBI도 누가 범인인지 몰랐지만 2005년에 재조사를 한후 kkk단의 짓인것을 밝혔다<br><br>그린즈버러 참사<br>그린즈버러에서 흑인들이 몇년동안이나 시위를 하는것을 못참겠는 kkk단이 시위대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이때 경찰들까지도 시위자의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며 무시했다<br>이 외에도 털시 대학살등 많은 사건들이 있다...<br>1. 지금 까지 kkk단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백인 주의적이고 반기독교 적이며 흑인들에 대한,다른 인종들에 대한 살인을 머슴치 않았다. <br> 현재에는 거의 사라졌지만,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인종 차별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하고 이런 단체들을 단속하고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모든 사람들을 색으로 차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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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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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오시은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595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백인우월주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그리고 최근까지 지속된 차별사례에는 무엇무엇이 있을까?:<br></mark></strong><br>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면에서 미국 내전과 내전 후의 재건기 이전의 미국은 백인우월주의가 지배적인 국가였다.<br> 또한 아파르트헤이트기의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일부 유럽국가들에도 마찬가지였다.<br>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나치 독일의 제3제국시기로, 백인우월주의와 독일민족주의가 결합한 나치즘의 유럽세계에 대한 영향이 지속적인 논쟁거리였다. <br><br><br><strong><mark>-여러 백인우월주의의 이념</mark></strong><br><br><strong><br>노르딕 우월주의</strong></div><div><br>노르딕 우월주의자들은 오직 게르만족-북부유럽과 게르만족이 지배적인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의 국가만을 진정한 백인으로 본다. 이들은 금발과 파란 눈, 큰 신장 등의 특징을 중요시하며, 남부(라틴족)나 동부유럽인(슬라브족)을 열등하게 여긴다 나치주의는 노르딕 우월주의의 일례이다.<br><br></div><div><strong>범유럽주의</strong></div><div><br>범(汎)유럽주의는 유럽에 뿌리를 둔 유럽 태생의 모든 밝은 피부를 가진 사람을 백인으로 간주한다.<br><br></div><div><strong>범아리아니즘</strong></div><div><br>백인우월주의의 다른 갈래인 범(汎)아리아니즘은 백인의 범위를 유럽계 민족에서 비(非)유럽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EC%9C%A0%EB%9F%BD%EC%9D%B8">인도유럽인</a>으로 확장하여, 중동인, 북아프리카인, 중서부 아시아인 등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EC%9C%A0%EB%9F%BD%EC%96%B4%EC%A1%B1">인도유럽어족</a>을 쓰는 사람들을 백인의 범주에 분류한다. <br><br></div><div><strong>종교 운동</strong></div><div><br>백인우월주의는 종종 종교적인 요소와 결합하는데, 이들은 신이 백인에게 우월한 권리를 부여했다는 식으로 인종차별을 정당화한다. 다른 기독교를 이단으로 간주하는 크리스찬 아이덴티티 운동은 특히 백인우월주의와 연관이 깊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KKK">쿠 클럭스 클랜</a>과도 관련이 있다. 그러나 모든 백인우월주의자들이 기독교 신자는 아니다.<br><br></div><div>출처:WIKIPEDIA<br><br>2.<br><strong><mark>KKK단 : 위에서 소개한 백인우월주의 분파 중 종교운동에 해당하는 신념을 가진 단체</mark></strong></div><div><strong>남북전쟁 끝난 1865년 미국 테네시주서 퇴역 군인들이 결성한 백인 우월주의 단체이다.<br>위세 절정에 달했던 20세기 초 단원 수가 500만 명에 달하기도 했다.<br>현재로는 단원이 3000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고…22개 주에서 점조직 형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strong><br>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한 비밀결사대의 형태였던 KKK는 신비주의적인 상징과 복장, 암구호 등으로 다른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br> KKK의 위세가 절정에 달했던 1900년대 초반엔 단원 수가 450만 명에 달했다. KKK의 지지를 받은 정치인이 주지사나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는 일도 적지 않았다. 1925년 8월엔 5만여 명의 KKK 단원들이 워싱턴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4시간 동안 행진을 벌이며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br> <br>오늘날 KKK의 세력은 크게 줄어들었다. 지난 5월 FBI의 보고서에 따르면 KKK 등 백인 우월주의 집단은 여러 지역에 흩어진 점조직의 형태로 활동하며 타 인종 혐오를 확산시키는 중이다. 미국 유대계 인권단체인 반(反)명예훼손연맹(ADL)은 지난 6월 기준 미국 22개 주에 42개의 KKK 분파들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의 회원수는 3000여 명으로 추산된다.<br><br>[출처: 중앙일보] 백인 우월주의 KKK는 어떤 단체인가</div><div> <br><strong><mark>_KKK관련 인종차별 사건</mark></strong><br><br></div><blockquote><strong><em>-그린즈버러 학살</em></strong><br>1979년 11월 3일 노동자당의 구성원들은 흑인 섬유 산업 노동자의 권리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그린즈버러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br><br>차량안에는 KKK단원들과 '미국 나치당(American Nazi party)'단원들이 총기를 가지고 탑승해있었다.<br>그들은 평화롭게 진행중이던 집회를 한 바뀌 돌고난 후 자신들이 소지한 총기를 시위하고 있던 무고한 노동당원들에게 발포하였고 이 참사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또다른 5명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br><br>이 참사로 인하여 노동당원들은 슬픔에 빠졌지만, 또한 극도로 분노하였다. 그 이유는 바로 집회를 해산시키려 모였던 경찰 병력에 있었다.<br>그들은 KKK단원들이 시위자들에게 총탄을 발사할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의무는 집회의 해산이지 시위자의 안전을 보호할순 없다는 망언 때문이었다.<br><br><br></blockquote><div>3.인종우월주의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KKK단  같은 경우에는 국가가 먼저 강력하게 제재하고 죄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강력한 입장표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소감:<br>극단적인 단체일뿐이라고 생각했던 백인우월주의가 고유한 역사를 갖고 발전해 왔다는 사실이 놀랍고, 어쩌면 몇몇 사람들에게는 백인우월주의가 자신들이 배워오고 발점시켜온 하나의 전통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러나 백인우월주의가 시대착오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불편한 현실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br>백인우월주의 단체가 몰려있는 미국의 어떤주들은 아직 다른 인종들에 대한 심한 편견뿐만 아니라 성소수자들과 이주민들을 심하게 혐오하는 것이 보이기도 한다.<br>각 정부들은 그런 단체나 사람들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br>실제로 미국에 살전 아랍계 청년과 그의 아내, 여동생을 총으로 쏴 죽였지만 법원에서는 그에게 몇개월 간의 복역생활만을 했다.<br>아랍계 청년은 하버드대에서 의사학위를 공부하고 있었고, 사건 당시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던 그의 누나도 의사였으며 그들은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서로를 아끼며 살았었다.<br>아무죄 없는 그들이 다른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살당한 사건을 정부에서는 엄중하게 다루지 않았다.<br>이는 백인들로 하여금 백인ㅇ월주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br>국제사회는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백인우월주의의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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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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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0234</link>
         <description><![CDATA[<div>1.로힝야족 학살은 왜 일어났을까?<br><br>2.-로힝야족 학살<br>2017년 미얀마 군은 로힝야족을 공격해 약 6000여 명을 학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mark>이 사건이 발생한 이유는 미얀마 정부와 군부가 로힝야족을 자기네 소수민족 중 하나로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mark><br>미얀마군 사병은 2017년 8월 로힝야족 소탕 작전에서 상관으로부터 지시 받았다. 그는 로힝야족 여성을 성폭행했고 로힝야족 30명을 죽이는 데 참여했다. 사병들은 살해한 아이 7명과 여성 8명, 남성 15명 등 30명을 매장했다. 가해자들은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무차별적으로 총을 쐈다. 무슬림 남성들의 이마에 총을 쏘고 시체를 구덩이 안으로 걷어찼다”고 말했다. <br><br>3.정부가 자신의 소수민족이 아니라는 이유로 죽였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같은 인간으로써 이러한 현실을 받아드리기 힘들었다.<br>어떻게 인간으로써 무차별적으로 죽이는게 가능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 사건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고 이러한 역사를 더 알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법 적으로 이 사건을 발생 시킨 사람들을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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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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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강승헌</title>
         <author>electric12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1402</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신 헌법과 긴급조치: 박정희 정부가 1972년에 만든 법으로, 여기에는 정권을 비판하면 영장 없이도 구속(15년 이하의 정역)에 처할 수 있었고, <strong>심지어 1973년에는 유신 체제에 대한 저항을 막기 위해 장발과 미니스커트를 단속하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em><mark>아주 나쁜 법</mark></em></strong><strong>까지 만들었습니다!</strong> <strong>만약에 장발인 사람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들은 경범죄로 처벌받아야 했고요.</strong><br>1979년 10월 26일에는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하게 되자, 결국 유신 헌법은 폐지됐고, 긴급조치도 해제됐습니다.<br>2. 1972년부터 1979년까지 유신 헌법과 긴급조치 때문에 사람들의 삶이 정말로 불편했고, 정권 비판으로도 징역형을 받게 되는 사람들이 <strong><mark>정말 불쌍합니다!</mark></strong> 이런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으려면 대통령이나 총리, 왕실 같은 사람이라도 절대로 법을 까다롭게 해서는 안 되고,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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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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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6황재준 2차시 베트남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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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베트남끼리 왜 전쟁을 하고 피해를 받은 사람들은 누구인가?<br>베트남 전쟁은 1960년에 결성된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NLF)이 베트남의 완전한 독립과 통일을 위해 북베트남정부와 이들을 지원한 미국과 벌인 전쟁이다 베트남의 독립을 위해 프랑스와 벌인 제1차 인도차이나전쟁(1946〜1954)과 구분해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이라고도 하며, ‘월남전(越南戰)’이라고도 한다. 남베트남 정부가 붕괴된 1975년 4월 30일까지 지속되었다 그리고 전쟁 중에 미국, 한국군에 의해 미라이 학살, 빈호아 학살, 퐁니 퐁넛 양민 학살 등 베트남 민간인들이 학살되었다<br>2소감: 우리나라도 지금 분단이 되있는데 베트남 처럼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와 우리 가족과 우리 국민이 죽지 않기위해 전쟁을 하지않았으면 좋겠고 또 다른 이유는 베트남 전쟁때문에 다른나라 사람들이 죽었는데 우리가 전쟁을 하다가 다른 나라 사람이 억울하게 죽을 것 같기 때문에 전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br>.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한 나라 안에서도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서로 잘 합의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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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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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박건아(2차시)</title>
         <author>c10210</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2219</link>
         <description><![CDATA[<div>(1987주제로 쓴 것이 날라가서 현재 없어졌어요..ㅠㅠ)<br><br>60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했던 인간 동물원을 알아보자<br><br>1958년 벨기에 브뤼셀의 만국박람회에는 콩고인들이 현지의 마을처럼 꾸며놓은 곳에서 온종일 수공예 작업을 했고, 백인들은 우리 밖에서 그들에게 바나나를 던지며 조롱했습니다.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많은 유색인종이 '인간 동물원'에서 비극적 죽음을 맞았습니다.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독감에 걸려 죽은 콩고인들의 시체는 공동묘지에 버려졌습니다. 백인 우월주의와 자문화 중심주의의 잔인한 발현이었던 '인간 동물원'. 불과 60년 전까지 이어졌던 역사였다고합니다.<br><br><br>이러한 역사를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 해야 할까?<br><br>인종차별 사건들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할 때에는 '인식'을 바꾸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인식들은 끔찍한 결과만을 불러올 뿐입니다. 우선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바꾸어나가는 것부터 시작하여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생각을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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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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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33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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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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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온유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372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종청소 사태 중 미얀마의 로힝야족 박해는 어떤 배경 속에서 일어났으며 로힝야족의 피해는 얼마나 컸을까?<br><br>인종청소 사태는 정말 여러번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미얀마의 로힝야족 박해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미얀마의 종교는 대부분 불교인데 미얀마 내에서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은 이슬람교였다 2016년 10월 6일부터 미얀마군은 로힝야족을 탄압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로힝야족 중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글라데시로 도망쳤다  인권 단체인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무슬림인 로힝야족은 1978년부터 미얀마의 군사정권 하에서 다양한 인권 침해에 노출되어 왔다 그 안에는 다양한 형태의 납세와 재물과 토지 강탈을 당해왔다 아까 20만명이 도망쳤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  직접적인 원인은 1978년 미얀마 군대의 한 작전이다<br>그 작전의 이름은 나가민이다 작전의 표면적인 내용은 모든 거주민들을  조사하여 시민들과 외국인들을 법에 따라 지정하고, 불법으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이 작전은 대규모 살인과 강간, 종교적 박해 같은 결과를 낳았다  또한 로힝야민들은 미얀마의 군대에 의해 아무런 대가 없이 혹독한 강제 노동을 해야만 했다<br><br>2.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해결방안으로는  먼저 여러 국가들이 피해받고 고통받는 국가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야한다 우리나라도 피해받은 역사가 있는만큼 로힝야족이나 내전을 하고 있는 나라들을 직접적으로 또는 UN과 같은 세계 기구를 통해 모금을 하고, 평화 축제를 개최하는 것, 다른 나라의 박해로 피해를 받은 나라를 위로하며 보상하고, 피해를 준 나라가 사과를 하는 회의 같은 것을 여는 등 피해를 받은 국가, 민족을  도와야 한다 <br><br>3. 패들렛 활동 소감<br>이런 인종청소 사태, 박해 사태들을 검색하며 너무 안타까웠다 미얀마든 로힝야족이든 독일인이든 유대인이든 일본인이든 조선인이든 결국 모두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미얀마의 로힝야족 박해에 대한 것을 검색하며 나는 제 3자의 입장이었는데도 정말 로힝야족의 상황이 마음아팠다 미얀마는 로힝야족의 종교를 존중하지 않았고 탄압하며 무차별 적으로 학살했는데, 그것은 정말 비인간적인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 독일은 자신들이 한일이 아닌 과거의 독일인들이 저질렀던 일도 반성하며 진심으로 사과하며 용서를 구한다 그러나 미얀마는 지금 현재 미얀마 군대와 정부가 벌인 일이니 하루빨리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하며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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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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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주영(2차시)</title>
         <author>21s20808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4532</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스니아 내전이 일어나야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 민족 분쟁을 막을 방법은 없었을까?<br><br>보스니아 내전은 1992년 3월부터 1995년 11월까지,약 3년 8개월이라는 시간에 걸쳐 일어난 보스니아 민족 분쟁이다.(자세한 설명은 아래에)<br><br>민족 분쟁, 인종 차별, 인종 청소 등은 영화에서는 자주 본 소재지만<br>내가 실제로 겪어 본 적이 없기에 얼마나 끔찍하고 잔인한 일인지 잘 알지 못한다.<br><br>나는 전쟁 관련된 영화도 잘 보지 않는 편인데, 본 사건에 대해 알아가며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br>종교, 민족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br>그냥 서로를 배려하면서, 이해하려 노력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었을까?<br><br>나는 이와 같은 민족분쟁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국가에서 각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교류를(의무적으로) 이행하는 것을 제안한다.<br><br>앞서 언급했듯, 나는 보스니아의 사람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살아갔더라면 이런 끔찍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배려와 이해, 가장 기본적이고, 쉬울 것 같지만 누군가에겐 이보다 어려운 일도 없을 것이다.<br><br>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유를 그 사람의 입장으로 생각해보고, 그것을 받아들임으로 서로를 이해한다면 갈등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br><br>더 나아간다면 이런 민족 분쟁 또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내가 과제를 위해 찾아보다 발견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br><br><br><br>*사건 소개<br>보스니아는 한반도의  약 25%에 해당하는 영토에 약 380~390여만 명이 거주하는 국가이다.<br>그 중 48%가 보스니아계이고, 37%가 세르비아계 그리고 14%가 크로아티아계로 복잡한 인구구성만큼 분쟁의 역사도 길었다.<br><br>보스니아 내전 사건의 불씨는 유교연방의 독립이였다. 1991년 독일계인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가 유교연방에서 독립함을 선언, 1992년 실시된 국민투표로 이를 확정시켰다.<br>당시 보스니아 내에서 약 35%의 인구비율을 차지하던 세르비아계의 분리.독립을 선언하며 전쟁이 시작되었다.<br><br>보스니아가 본격적인 내전상태에 돌입한 것은 EU가 보스니아의 독립을 인정한 후였다.<br><br>분쟁의 사태가 위험 수위를 넘은 이후에는 UN이 나서서 전면적인 제재조치를 취하고 내전에 개입하는 등 전쟁을 막으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세르비아계는 이에 동의하지 않고 휴전과 재전을 반복하며 소위 말하는 '인종청소' 라는 만행을 저질렀다.<br><br>이후로도 3년간 치뤄진 전쟁은 1995년 3월 평화협정에 의해 막을 내렸지만, 내전의 후유증이 계속되며 민족, 종교 간의 갈등은 지속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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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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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37강인우 2차시</title>
         <author>c1023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6098</link>
         <description><![CDATA[<div>로힝야족 학살 사건<br>2017년 미안마군이  로힝야족을 6천명 이상을 학살을 했다 미안마 군에 따르면 "보이는것과 들리는 모든 것을 쏘라" 라고 지시를 받았다고한다.<br><br>2.나의 소감은 너무 잔인한것같다.<br>이런일이 이러나지않기 위해서는 지시를 꼼꼼하게 받는것과 인내심이 필요할것같다.그리고 미얀마 군들이 너무 잔인한것같다 지시를 한번 받고 사람들을 무차별 폭력으로 죽이고 여자들을 성폭행 한것도 나쁘고 잔인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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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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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0 조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6958</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인 우월주의 왜 그럴까<br>현재 대한민국에서 외국인과 같이 일을 하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노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외국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으며, 이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잦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인해 흑인 남성 한명이 숨지는 끔찍한 참사가 발발하여 현재 많은 흑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퍼지며 이슈화되었다 <br>흑인은 우리와 피부색만 다를 뿐이지 따로 다를 것은 없다 사람들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다르게 대하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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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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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9김채현(2차시)</title>
         <author>c10209</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7887</link>
         <description><![CDATA[<div>코소보 사태란?<br><br>코소보는 알바니아계 주민이 전인구의 80% 가까이를 차지하지만 영토는 신유고연방에 속해 있는 자치주이다. 보스니아내전의 종식으로 한 동안 잠잠하던 발칸반도가 다시 전쟁에 휩싸이게 된 것이다. 세르비아 경찰은 즉각 반격에 나서 반군은 물론, 반군 거점지역의 주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1998년 3월 31일 UN은 유고연방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내렸으며, 1998년 4월 세르비아의 탄압에 대한 알바니아계 주민의 시위가 확산되었다. 세르비아는 1998년 5월 3일 대규모 소탕작전을 전개하여 수십 명의 알바니아계 반군을 사살하고,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인종청소작전을 펼쳤다.이를 피해 코소보로부터 탈출하는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탈출하여 난민수는 1999년 1월 현재 30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1998년 6월 코소보사태에 대한 개입을 선언한 미국과 유럽연합은 나토 병력을 코소보 주변에 배치하고 코소보로부터의 세르비아 병력의 철수, 잔혹한 인종청소의 중단을 촉구하였다.그러나 세르비아군은 이를 무시하고 1998년 8월 코소보해방군의 주요거점을 함락시켰다. 1998년 10월 나토는 세르비아에 대한 무력 사용을 결정하였다. 그러자 세르비아의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1999년 2월부터 3월 말까지 몇 차례에 걸쳐 서방측과 코소보 평화협상을 가졌다.<br>2(소감). 민간인이 너무 불쌍하다 왜냐하면 내전으로 인해 아무 이유 없이 죽었기 때문이다. 이런부분이 슬프다.  그냥  민간인은 죽게 놔둔 경찰도 나쁜것 같다.<br>민간인은 죽이지 않아도 됬었는데 <br>이런일이 발생한 것이 매우 슬프다.<br>민간인이 죽게 놔둔 경찰이 너무 잔인하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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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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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c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7997</link>
         <description><![CDATA[<div>캄보디아의 "킬링필드"에서는 도데체 무슨일이 일어났길래 이름이 "킬링필드"일까?<br>1.1960~70년대에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주 정권에 의하여 캄보디아의 일반인들이 대량 처형을 당한것부터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학살을 일컫는말. 크메르 루주 정권은 사회주의식 새 세상을 만들려고 하던중,이를 반대하던 사람들을 스파이,반혁명주의자라고 처형하고 학살했다.도시 주민들을 몰아내고,수용소를 많이 건설했다.고등교육을 받은사람을 거의 다 학살했다.이유는 논리적으로 다른사람들을 선동하고,지적이기때문에 남들과 평등하지 않아서 이다.심지어는 안경을 쓰고있어서 지적으로 보인다고 죽인 경우도 있었다.<br>소감:캄보디아 킬링필드 사건을 보고 너무 끔찍했다.다른나라,식민지가 아니라 자국민과 자신의 가족,친구까지 죽일정도로 그때당시 권력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했을지 알수있었다.우리나라는 물론 그러지 않겠지만 다른나라의 사람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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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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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박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68413</link>
         <description><![CDATA[<div>로힝야족 학살이란 무엇인가<br><br>불교국 미얀마에는 12세기부터 국경 부근 라카인주를 중심으로 이슬람교를 믿는 로힝야족이 거주해 왔다. 1824~1948년 미얀마와 인도를 식민지배했던 영국은 인도인과 방글라데시인 일부를 미얀마로 이주시켰고, 로힝야족을 다른 종족보다 법적으로 우월하게 대우했다.<br>1948년 독립 이후, 미얀마는 이주민인 인도인과 방글라데시인은 물론 국경 부근에 오랫동안 거주해 온 로힝야족까지 불법 이민자로 간주했다. 불교도와 무슬림의 뿌리 깊은 갈등과 독립 전 대일본 항전 과정에서 로힝야족들이 미얀마인을 집중 공격했던 전력이 반영됐다. 1962년 군사쿠데타 이후엔 로힝야족에게 외국인 신분증만 발급해 취업과 교육 기회를 박탈했다. 1982년 새 시민법이 통과돼 서류 증명을 통해 미얀마 신분증을 발급해 줬으나, 로힝야족은 여기서도 배제됐다.<br>로힝야족 일부는 무장세력이 됐고, 2017년 8월 이들로부터 미얀마 경찰 초소 등이 습격받은 것을 계기로 미얀마군의 대규모 토벌이 시작됐다. 2017년 8~9월 두 달에 걸친 토벌 작전으로 어린이 730여명을 포함해 최소 6700여명의 로힝야 족이 사망한 것으로 국경없는 의사회는 추정한다. 2017~2019년 미얀마에 있는 로힝야족 정착지 200여곳이 파괴되고 75만명의 로힝야 난민이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으로 쫓겨나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br>남성에 머리에는 총을 쐈고 20여명을 여성을 성폭행해 죽이고 구더기에 던져 묻었다고 한다.<br><br>원인)<br>영국의 식민지배 때 로힝야족을 미얀마로 보내고 좀 더 우월하게 대했다. 미얀마가 독립 이후 로힝야족을 불법 거주자로 간주해 억압하다 학살이 일어난 것이다<br><br>개인적 소감)<br>정말 듣기만 해도 끔찍했다 내가 이런 일을 이런 일을 모르고 있었다는게 정말 죄책감이 들 정도이다. 다시 이런 일이 생겨나지 않게하기 위해선 원인인 식민지배가 다시 생기지 않기 위해  모든 나라가 힘을 써주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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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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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윤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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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징 대학살이란?<br>2.난징 대학살<br>1937년 12월 13일 일본군이 난징을 점령한 뒤, 이듬해 2월까지 대량학살과 강간, 방화 등을 저지른 사건을 가리킨다. 일본군은 난징과 그 일대에서 중국인 포로와 일반 시민들을 가리지 않고 30만 명 가량을 대량 학살하였다.<br>+일본군은 EI 1644부대라는 이름을 사람들에게 붙이고, 마루타라는 실험을 하며 사람들에게 독극물, 세균, 독가스 등을 주입하며 실험했다.<br>(이들에게 석유를 쏟아붓자마자 기관총을 난사했다. 총탄이 사람들의 몸을 꿰뚫을 때 석유에 불이 붙었고, 사람들은 불이 붙은 채 죽어갔다...)<br>3.위와 같이 일본군은 중국인들을 무자비하게 죽였다.당시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피난을 가고 남은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적 약자라고 한다.<br>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지른 일본은 이 학살을 은폐하려 했고, 그들은 난징 학살이라는 말 대신 난징 사건으로 고쳐 말하곤 했다.<br>또 서로 같은 사람이면서 일방적인 학살을 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br>따라서 이러한 학살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옳바른 역사를 배워야 하며, 잊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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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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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미리-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71509</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이란 어떤 사건인가?<br>원래 아메리카 대륙에는 백인들이 존재하지 않았고 흔히 우리가 인디언 이라고 불렀던 원주민들이 살았다. 1675년, 영국의 제임스 1세는 대영제국 군대를 보내 식민작업에 들어간다. 그떄부터 동부 끝자락에 있던 원주민들이 중부로 강제 이동을 하게 되고,  이때 '필립왕 전쟁' 이라고 불린 영국인들에 대항해 일어난 전쟁이일어났다. 이는 인디언과 백인과의 최초의 전면전이고 산채로 사지가 찢겼으며 이 전투로 원주민 연맹은 6000여명이 사망했고 죽지 않은 이들은 인근 버뮤다 노예로 팔려갔다. 이외에도 수차례 인디언 학살사건은 발생하였고, 그 피해는 매번 컸었다. 그러나 전후 독일과는 달리 북미 국가는 인디안의 파괴를 대량학살로 인정하지 않았다. 유럽의 미국 식민지화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삶과 문화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들의 정차촌은 황폐화 되었었고, 사람들은 소멸, 정착 또는 노예화 되었었다.<br><br>2. 아메리카 인디언 학살사건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는데 여러 기사들을  조사를 하고나니 생각보다 더 잔혹한 것 같다.  이 외에도 다른 끔찍한 사건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먼저 어릴때부터 모든 사람은 다 똑같은 인간이고, 인종에 따라서 계급을 나눠서는 안된다는 교육을 수차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 뿐만아니라 가정에서도 아이들에게 인종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해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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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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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건호 /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72316</link>
         <description><![CDATA[<div>1. 미국 원주인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클리블랜드도 팀 이름을 105년 만에 바꾼다. 뉴욕타임즈는 지난 14일 클리블랜드가 팀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고 알렸다. 앞서 클리블랜드는 2019년 시즌부터 이후 아메리카대륙 원주민 희화화로 비쳤던 인디언 추장 로고 사용은 중단했다.<br>이는 올해 미국 흑인에 대한 공권력 남용이 비판받으면서 촉발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영향이 크다. 흑인뿐만 아니라 소수 인종에 대한 차별이 스며들어 가 있는 문화에 야구팬들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 것이다. 미국프로풋볼(NFL)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인종차별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여겨진 팀 이름을 변경하기로 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br>이 결정으로 1920년부터 1948년까지 흑인들만이 참여했던 니그로리그는 이제 메이저리그 공식 통계에 포함된다. 재키 로빈슨이 1947년 4월 15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면서 최초로 야구의 인종 장벽을 넘었다면 이번 사건으로 과거 장벽을 무너뜨리게 된 것이다. 메이저리거로 인정받는 니그로리그 선수는 3400여명으로 추정된다.<br>[출처] - 국민일보<br>[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334541&amp;code=61161111&amp;cp=nv<br><br></div><div>흑인 선수를 데뷔시키고자 했던 당시 <a href="https://namu.wiki/w/%EB%A1%9C%EC%8A%A4%EC%95%A4%EC%A0%A4%EB%A0%88%EC%8A%A4%20%EB%8B%A4%EC%A0%80%EC%8A%A4">브루클린 다저스</a> 단장 <a href="https://namu.wiki/w/%EB%B8%8C%EB%9E%9C%EC%B9%98%20%EB%A6%AC%ED%82%A4">브랜치 리키</a>에 의해 발탁되어 1947년 드디어 <a href="https://namu.wiki/w/%EB%A9%94%EC%9D%B4%EC%A0%80%20%EB%A6%AC%EA%B7%B8%20%EB%B2%A0%EC%9D%B4%EC%8A%A4%EB%B3%BC">메이저 리그 베이스볼</a>에 데뷔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4월 한달에만 두자리수에 가까운 몸에 맞는 공에 타석에서 1루에 갈때마다 상대팀 1루수의 발길질에 시달려야했고, 수비할때도 1루로 달려오는 타자가 로빈슨의 발목을 공격하는 일도 수차례 있었으며, 심판도 은근슬쩍 로빈슨에게 불리한 판정을 내리고, 언론들도 로빈슨에게 호의적이지 않아 "검은 파괴자", "검은 <a href="https://namu.wiki/w/%ED%83%80%EC%9D%B4%20%EC%BD%A5">타이 콥</a>"이라는 식으로 기사를 내보내고, 동료들로부터도 따돌림 당했지만, <a href="https://namu.wiki/w/%ED%94%BC%20%EC%9C%84%20%EB%A6%AC%EC%A6%88">피 위 리즈</a>의 어깨동무 사건 이후 선수들은 물론 팬들도 그를 진심으로 포용하게 됐고, 결국 로빈슨은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마침내 메이저리그에 유색 인종들이 활약하는 역사적인 계기를 열었다.<br>2. 재키 로빈슨은 자신의 등번호인 42번을 전 구단 영구결번 시키고 해마다 4월 15일 재키로빈슨 데이에는 모든 선수가 등번호 42번을 달고 뛴다. 그만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에 빠짐 없이 들어가고 존경을 받는 선수임은 틀림없다. 물론 그는 야구실력으로도 위대한 선수였지만 그가 대단한 이유는 바로 차별을 극복한 점이다. 지금은 당연시 되는 사실들 이지만 그 당시에는 사람 취급은 물론 살인 협박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포기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야구문화가 있을 수 있었던것 같다. 흑인 선수는 많지만 최초로 진실을 부정했던 시대에 진실을 알린 선수, 편견을 깬 선수로 존경 받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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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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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손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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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종청소사태<br>미얀마 군들은 대학살때<br>미얀마군 사병 묘 윈툰은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을 쐈다. 무슬림 남성들의 이마에 총을 쏘고 시체를 구덩이 안으로 걷어 찼다" 고 말했다<br>로힝야족 70여만명을 피난길에 오르게한 대학살이다<br>20개 마을을 삭 쓸어버렸고 어른이든 어이든 모든것을 죽여라 라고 지시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서열이 높을 수록 성범죄를 저지를 수 있었다 <br><br>2. 이런일이 있었다는 것이 짜증났고<br>인권이 보장되지 않은것 같아서 가치가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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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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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연승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74181</link>
         <description><![CDATA[<div>1. 광주 민주화 운동은 왜일어난 것일까요?  광주 민주화 운동은 전두환이 군인을 시켜 광주에 사는 시민들을 무차별로 죽였다. 그 이유는 광주 시민들이 전두환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반대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시민들한테는 광주에 빨갱이들이 살아있다고 말하고 그일을 빨리 처리하겠다고 말하고 광주 시민들을 학살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6"><sup><br></sup></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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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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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은 왜 일어났을까?</title>
         <author>c1023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75884</link>
         <description><![CDATA[<div>판문점 도끼 만행사건이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UN 군 측 3초소 근방에서 북한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미루나무 가치 지기 작업을 진행하던 유엔사 경비병을 북한군 군인들이 도끼 또는 흉기로 중경상을 입히고 미군 장교 2명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돌아오지 않는 다리는 폐쇄되었고 군사분계선(MDL)이 설치되었습니다</div><div><strong><mark><br></mark></strong><strong>왜 북한군의 경고를 무시하면서까지 작업을 진행한 이유는 무엇일까?<br></strong>1970년대 초 유엔 측은 3초소를 설치하고, 북쪽에 3초소를 조망할 수 있는 지점에 5초소를 추가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제3초소와 제5초소 사이에 전에 없던 미루나무 한 그루가 무성하게 자라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 초소의 시야를 가리고 있었던 것이기에 경고를 무시하면서까지 작업을 진행하였던 것입니다<br><br><br><br></div><div><br><br><br><br><br><br><br><br><br><br><br><br><br>판문점 도끼만행사건(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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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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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76237</link>
         <description><![CDATA[<div>1992/4/6~1995/12/14, 3년 반 정도 지속되었던 보스니아 전쟁<br><br>보스니아 전쟁은 대량의 난민사태와 민간인 학살, 유엔 보스니아 평화 유지군과 나토군, 비정부 민간 구호 단체들이 난입할만큼의 사태였다. 이러한 전쟁은 <a href="https://namu.wiki/w/%EC%9C%A0%EA%B3%A0%EC%8A%AC%EB%9D%BC%EB%B9%84%EC%95%84%20%EC%82%AC%ED%9A%8C%EC%A3%BC%EC%9D%98%20%EC%97%B0%EB%B0%A9%EA%B3%B5%ED%99%94%EA%B5%AD">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a>의 분열에서 시작했다. 이곳에서 가장 먼저 독립을 선언한 나라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다.  그 당시 보스니아가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에서 최약체였기 때문에 위험을 느끼고 처음으로 연방공화국에서 나와 독립을 했다. 하지만 이 보스니아에서는 많은 종교족들이 한 곳에 같이 살았기 때문에 이러한 종교족들이 서로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전쟁을 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대량 학살하는 일이 벌어져서 결국에는 더 큰 전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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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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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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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신정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81151</link>
         <description><![CDATA[<div>[백인 우월주의]<br>백인 우월주의는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선척적으로 우월함을 타고났다는 인종관념이라고 판단되고 있다.<br>백인 미국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살해해 미국 경찰의 일탈행위를 공권력의 정당한 행사로 치부한 사회의 모습 미국내 다른 주지사들의 발언이 혼란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br>이뿐만이 아니라 모든 백인 우월주이 집단에 공통되는 것은 아니다,유대인이 다른 인종그룹을 조종하여 그들 자신의 목적애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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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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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4983840</link>
         <description><![CDATA[<div>1. 캄보디아 킬링 필드<br>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5%EB%85%84">1975년</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사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_%EC%BA%84%ED%91%B8%EC%B9%98%EC%95%84">민주 캄푸치아</a> 시기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0%EB%A1%9C%EC%8A%A4_%EC%82%AC%EB%A5%B4">폴 포트</a>가 이끄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_%EC%BA%84%ED%91%B8%EC%B9%98%EC%95%84">민주 캄푸치아</a>의 준군사 조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A9%94%EB%A5%B4_%EB%A3%A8%EC%A6%88">크메르 루즈</a>가 자행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A%84%EB%B3%B4%EB%94%94%EC%95%84_%EC%A7%91%EB%8B%A8%EC%82%B4%ED%95%B4">학살</a>로 죽은 시체들을 한꺼번에 묻은 집단매장지이다.<br><br>당시 혼란헸던 국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화폐제도의 폐지·도시 주민의 강제 농촌 이주 등의 극단적인 공산주의를 내세워, 기존의 산업시설을 모두 파괴하고, 기업인·유학생·부유층·구 정권의 관계자, 심지어 크메르 루즈 내의 친 월남파까지도 반동분자로 몰아서 학살했다.<br><br>근거있는 희생자 수가 나오기 전까지 120만 명이 살해되었다는 미확인 보도가 있다. 1980년 통계로는 200만 명이 희생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1986년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610만 명의 국민이 희생되었다고 나온다. 보통 학자들은 집계되지 않은 사람과 이 시기에 기아로 사망한 사람의 수를 합하면 캄보디아 인구(당시 약 600만)의 1/3에 해당하는 200만 명에 달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는 근거가 불확실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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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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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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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백인 우월주의 대해 발표 하겠습니다 <br>백인 우월주란 흑인을 사람취급 않한다는 겁니다<br>미국에서는 흑인을 노예로 삼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흑인 이라고 해도 같은 사람이고 같은생명인데 그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흑인차별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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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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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5000718</link>
         <description><![CDATA[.피 한 방울의 법칙이란,미국에서 과거 인종 구별 방법으로,부모 중 하나가 비백인계의 피가 섞이면 비백인계로 본다는 것이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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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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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이주원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5004623</link>
         <description><![CDATA[<div>1. 남북전쟁(1861∼65) 후 연방의회를 장악한 공화당 급진파들은 해방된 흑인들을 정치세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내전 이전의 백인들의 권력구조를 분쇄하려고 기도하였다. 이에 반발한 남부 백인들은 1866년 급진적인 지하 저항세력의 중추조직 KKK단을 조직하였다.</div><div><br></div><div>하얀 가운에 복면을 쓰고, 십자가를 불태우는 흑인협박 의식을 통한 테러를 가하였으며, 민주당이 이 조직을 이용하여 남부 전체로 일시에 세력을 확산하였고 여러지역의 선거에서도 승리하였다.</div><div><br></div><div>그러나 KKK단의 이와 같은 폭력행위가 걷잡을 수 없게 되자 70년 무렵 폭력을 단속하기 위한 연방법이 제정되어 KKK단은 형식적으로 해체되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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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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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연승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5009947</link>
         <description><![CDATA[<div>2. <strong><br>5·18 광주 민주화 운동</strong>(五一八光州民主化運動) 혹은 <strong>광주민중항쟁</strong>(光州民衆抗爭)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18%EC%9D%BC">5월 18일</a>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27%EC%9D%BC">5월 27일</a>까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3%BC%EA%B4%91%EC%97%AD%EC%8B%9C">광주시</a>민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2%A8%EB%8F%84">전라남도</a>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C%A3%BC%EC%9D%98">민주</a> 정부 수립,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91%90%ED%99%98">전두환</a>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A%B5%B0%EB%B6%80">신군부</a> 세력의 퇴진 및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84%EC%97%84%EB%A0%B9">계엄령</a>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민주화 운동</a>이다.<br><br></div><div><br>당시 광주 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7_%EB%B9%84%EC%83%81%EA%B3%84%EC%97%84_%EC%A0%84%EA%B5%AD%ED%99%95%EB%8C%80_%EC%A1%B0%EC%B9%98">5·17 비상계엄 전국확대 조치</a>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88%98%EB%B6%80%EB%8C%80">공수부대</a>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이후 무장한 시민군과 계엄군 사이에 지속적인 교전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대한민국 내 언론 통제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독일</a> 제1공영방송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ARD">ARD</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B%A5%B4%EA%B2%90_%ED%9E%8C%EC%B8%A0%ED%8E%98%ED%84%B0">위르겐 힌츠페터</a> 기자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 참상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3"><sup>[3]<br></sup></a><br></div><div><br>1995년 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EB%AF%BC%EC%A3%BC%ED%99%94%EC%9A%B4%EB%8F%99_%EB%93%B1%EC%97%90_%EA%B4%80%ED%95%9C_%ED%8A%B9%EB%B3%84%EB%B2%95">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a>’ 제정으로 희생자에게 하는 보상 및 희생자 묘역 성역화가 이뤄졌고, 1997년에 '5.18민주화운동'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1997년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A0%95%EB%B6%80">대한민국 정부</a> 주관 기념행사가 열렸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cite_note-4"><sup>[4]</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에서도 본 사건을 "<strong>광주인민봉기</strong>(光州人民蜂起)"로 부르며 해마다 기념하고 있다.<br>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삼권분립을 확실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또 전두환 같은 사람은 대통령으로 뽑지 말하야 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이런 쿠데타가 일어날 경우 그 벌을 엄청 엄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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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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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김은수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5032526</link>
         <description><![CDATA[<div>1.피 한 방울의 법칙이란,미국에서 과거 인종 구별 방법으로,부모 중 하나가 비백인계의 피가 섞이면 비백인계로 본다는 것이다.<br>미국 남부에 살고있던 한 백인여인이 백인으로 기록한 여권을 신청했는데 발급소로부터 흑인으로 정정해야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그 여인은 부모와 증조 선조까지 모두 백인이었다.법원에서 호소를 하였지만,법원은 황당하게도 그녀를 흑인으로 판단하였다.그 여인은 220년전,프랑스계 농장 주인과 흑인 여자 노예 사이에서 태어난 자손의 후예였기 때문이다.이런 사례가 바로 피 한 방울의 법칙이다<br><br>2.인종차별주의는 과거 뿐 만 아니라,현재,그리고 미래까지도 이어질 것이 뻔하다.이런 인종차별주의를 쉽게 해결할 수 는 없겠지만,하루 빨리 사라져야 하는 문제이다.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더 시선을 두고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고,교육을 철저히 받는 것 보다는 그 받은 교육을 일상에서 실행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 이 가장 중요한 사실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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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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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35108245</link>
         <description><![CDATA[<div><mark>Q.광주민주화운동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었을까? (택시운전사)</mark><br> -광주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광주시민과 전라남도민이 중심이 되어, 조속한 민주 정부 수립,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의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전개한 대한민국의 민주화운동이다.당시 광주 시민은 신군부 세력이 집권 시나리오에 따라 실행한 5 17<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7_%EB%B9%84%EC%83%81%EA%B3%84%EC%97%84_%EC%A0%84%EA%B5%AD%ED%99%95%EB%8C%80_%EC%A1%B0%EC%B9%98"> </a>비상계엄 전국 확대 조치로 인해 발생한 헌정 파괴·민주화 역행에 항거했으며, 신군부는 사전에 시위 진압 훈련을 받은 공수부대를 투입해 이를 폭력적으로 진압하여 수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이후 무장한 시민군과 계엄군 사이에 지속적인 교전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대한민국 내 언론 통제로 독일 제1공영방송 ARD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B%A5%B4%EA%B2%90_%ED%9E%8C%EC%B8%A0%ED%8E%98%ED%84%B0">위르겐 힌츠페터</a> 기자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그 참상을 세계에 처음으로 알렸다.<br>-이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대표적인 영화로 《꽃잎》, 《화려한 휴가》, 《26년》, 《택시운전사》 등이 있으며, 2011년 5월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정식으로 등재되었다.<br><mark>Q.위르겐 힌츠페터는 누구인가?</mark><br>-독일 기자이자 언론인이다. 독일 제 1 공영방송 기자로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5·18 광주 민주화 운동</a> 현장을 영상에 담아 언론 통제로 인해 대한민국 내에서는 보도될 수 없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3%BC%EA%B4%91%EC%97%AD%EC%8B%9C">광주</a>의 참상을 외국에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하였는데, 자신이 촬영한 필름을 큰 금속캔 속에 포장해 과자더미 속에 숨겨서 일본으로 반출한 뒤 독일 함부르크의 뉴스센터에 전달하여 이 영상은 독일에서 수차례 방송되었고 외국의 다른 언론들도 이 영상을 받아 보도함으로써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5·18 광주 민주화 운동</a>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일명 <strong>푸른 눈의 목격자</strong>로 불린다.<br>-택시운전사라는 영화에서 보면 군인들이 광주시민들을 무차별하게 총으로 쏴 죽이는 장면이 나왔다. 애국가를 부르며 군인들과 맞서 싸웠다. 전두환은 언론을 장악하여 광주에 빨갱이가 있다면서 광주를 막아버렸다.광주 시내에 투입된 공수부대원이 운동권 대학생뿐만 아니라 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무고한 시민까지 닥치는 대로 살상·폭행하는 것을 목격한 광주시민들은 두려움을 넘어 분노를 느꼈고, 그 결과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대 청소년까지 거리로 나서 시위에 참여하면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br><mark>-소감</mark><br>나는 광주민주화운동을 조사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10대 청소년까지 나서서 시위에 참여했을까하고 생각했다. 나라가 국민들을 지켜주지 못할망정 오히려 국민들을 공격했다. 광주시민들이 너무 안타깝고 억울했을것 같다. 전두환같은 대통령이 다시는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보다 국민들의 힘이 더 세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어야한다. 뉴스같은 것을 무조건 믿지 말고 의심을 하고 정말 사실인지 판단하는 힘도 길러야한다. 그리고 독재정치가 일어나지 않도록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서로 견제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잘 이끌어 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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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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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1010123</link>
         <description><![CDATA[<div><br>1.아메리카 인디언 학살 사건<br>(그 지역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br>많은 사람들이 미국, 호주, 뉴질랜드 같은 나라를 생각하면 백인들을 떠올릴 것이다. 현재 많은 백인들이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고, 자신들의 사회를 꾸려 큰 나라를 만들었다. <br><br>하지만, 사실 그 지역의 진짜 주인은 아주 옛날 부터 그 지역에 살던 인디언 들이다. 유럽에 살던 사람들이 새로운 나라를 찾아 항해를 하던 도중 아메리카 같은 지역을 찾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으로 이주하며 수많은 인디언들이 학살 당했다. 철도를 공사를 해야 한다며 인디언들을 원래 살던 곳에서 내쫓았고 그에 반발하는 사람은 모두 죽었다. <br>그 시절 백인들에겐 총 같은 무기가 있었고, 인디언들은 창과 방패 같은 무기로 싸웠기 때문에 인디언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br><br>살아남은 인디언들은 고립되어 살다가 아메리카 인디언의 권리 찾기 운동 이후 1992년 인디언 최초로 상원의원을 배출하였다. <br><br>2. 원래 살던 땅을 뺏기고 인권도 보장받지 못한 채 사는 인디언들의 삶이 너무 불우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현재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 인디언들의 땅을 약탈 하여 살고 있는 것이기에 현재 인디언들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고립되어 살게 만든 것은 비판받아야 할 행동이다. 앞으로 미국을 비롯한 아메리카 지역, 오세아니아 지역 사람들은 인디언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 원래 그들이 살던 땅의 일부를인디언들을 위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해 개발을 중단하거나, 그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인디언들을 위한 사회 적응 센터 등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어쩌면 이 정책을 만드는 일이 다른 일보다 중요해 보이지 않아서 미룰 수 있지만 국가 입장에선 그렇게 보일지 몰라도 이 정책은 얼마 남지 않은 인디언들의 목숨이 달린, 삶의 터전이 달린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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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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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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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전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1018449</link>
         <description><![CDATA[<div>1.난징 대학살<br>난징대학살이란 중일 전쟁 때 중국 난징을 점령한 일본 군대가 민간인을 포함한 중국인을 법적절차없이 무차별로 학살한 사건이다.<br><br>2.난징대학살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정말 너무나도 끔찍하고 참혹한 일인것 같다.몇 십만명의 사람들이 일본군에 의해 아무이유도 없이 죽임당하고, 강간당하고, 인간 그 아래의 취급도 못 받았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그리고 이런 안타까우면서도 중요한 사건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럽기도 하다. 중국에서는 기념일로 삼을 만큼 역사에 기록된 중요한 사건중 하나인데 일본은 전쟁중에 발생한 불가피한 민간인 피해라며 국가에는 책임이 없다고 얼토당치도 않은 이유를 갖다 대면서 회피하는 것이 어의도 없고 일본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개념이 없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비록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사건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사건에 대해 널리 알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자세로  역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4 06: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10184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1023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1031028</link>
         <description><![CDATA[ 절반이 지나도록 감수해야 했다. 이민국가의 백인 지도자들은 종종 원주민들을(미국의 아메리카 원주민, 캐나다의 First Nation, 호주의 애버리진 등) 경제 및 정치발전의 걸림돌로 여겼으며, 그들을 척박한 보호구역에 가둬두거나 추방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오랫동안 인접한 아시아 국가로부터 이민을 받지 않는 백호주의를 지켰다.

-여러 백인우월주의의 이념


노르딕 우월주의

노르딕 우월주의자들은 오직 게르만족-북부유럽과 게르만족이 지배적인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의 국가만을 진정한 백인으로 본다. 이들은 금발과 파란 눈, 큰 신장 등의 특징을 중요시하며, 남부(라틴족)나 동부유럽인(슬라브족)을 열등하게 여긴다 나치주의는 노르딕 우월주의의 일례이다.

범유럽주의

범(汎)유럽주의는 유럽에 뿌리를 둔 유럽 태생의 모든 밝은 피부를 가진 사람을 백인으로 간주한다.

범아리아니즘

백인우월주의의 다른 갈래인 범(汎)아리아니즘은 백인의 범위를 유럽계 민족에서 비(非)유럽 인도유럽인으로 확장하여, 중동인, 북아프리카인, 중서부 아시아인 등 인도유럽어족을 쓰는 사람들을 백인의 범주에 분류한다. 다만 범아리아니즘의 분류는 잠정적이어서 모든 범아리아니즘의 신봉자들이 이 지역인들을 백인으로 간주하는 것은 아니다. 중동인 중에는 시리아인, 레바논 기독교인, 터키인 및 페르시아인 등을 백인으로 받아들이나, 셈어를 쓰는 다른 아랍인은 백인의 범주에 넣지 않는다.

종교 운동

백인우월주의는 종종 종교적인 요소와 결합하는데, 이들은 신이 백인에게 우월한 권리를 부여했다는 식으로 인종차별을 정당화한다. 다른 기독교를 이단으로 간주하는 크리스찬 아이덴티티 운동은 특히 백인우월주의와 연관이 깊으며, 쿠 클럭스 클랜과도 관련이 있다. 그러나 모든 백인우월주의자들이 기독교 신자는 아니며, 일부는 기독교가 오리엔트 지역에서 발생했다는 것과 예수가 유대인이라는 점에 거부감을 느끼고 북유럽 신화의 신을 모시는 오디니즘을 신봉하기도 한다.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오딘 신화를 교묘히 각색하여 세계를 빛의 세계(백인)와 어둠의 세계(비백인)로 나누는 세계관을 신봉하고 있다.

출처:WIKIPEDIA

2.
KKK단 : 위에서 소개한 백인우월주의 분파 중 종교운동에 해당하는 신념을 가진 단체
남북전쟁 끝난 1865년 미국 테네시주서 퇴역 군인들이 결성한 백인 우월주의 단체이다.
위세 절정에 달했던 20세기 초 단원 수가 500만 명에 달하기도 했다.
현재로는 단원이 3000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고…22개 주에서 점조직 형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임'을 뜻하는 그리스어 키클로스에서 이름을 따온 KKK는 남북전쟁이 끝나고 노예제가 폐지된 1865년께 미국 남부 테네시 주의 소도시 풀라스키에서 6명의 퇴역 군인들에 의해 결성됐다.  
 
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한 비밀결사대의 형태였던 KKK는 신비주의적인 상징과 복장, 암구호 등으로 다른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KKK에서 최고 지도자는 '대마법사'(Grand Wizard), 간부급 지도자는 그랜드 드래곤, 일반 단원은 유령(Specter)이라 불렸다.
 
또 이들은 남몰래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AKIA(A Klansman I Am, '나는 KKK 단원'이라는 의미), SAN BOG(Strangers Are Near, Be On Guard, '이방인 접근. 경계 철저'의 뜻) 등 은어를 사용했다. 다른 인종을 위협하고 자신들의 신원을 감추기 위해 썼던 하얀 고깔모자는 KKK의 유명한 상징이 됐다.

KKK의 위세가 절정에 달했던 1900년대 초반엔 단원 수가 450만 명에 달했다. KKK의 지지를 받은 정치인이 주지사나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는 일도 적지 않았다. 1925년 8월엔 5만여 명의 KKK 단원들이 워싱턴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4시간 동안 행진을 벌이며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오늘날 KKK의 세력은 크게 줄어들었다. 지난 5월 FBI의 보고서에 따르면 KKK 등 백인 우월주의 집단은 여러 지역에 흩어진 점조직의 형태로 활동하며 타 인종 혐오를 확산시키는 중이다. 미국 유대계 인권단체인 반(反)명예훼손연맹(ADL)은 지난 6월 기준 미국 22개 주에 42개의 KKK 분파들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의 회원수는 3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출처: 중앙일보] 백인 우월주의 KKK는 어떤 단체인가
 
_KKK관련 인종차별 사건들

-존 윌리엄스 린치사건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요크 카운티에서 활동하던  민권운동지도자 였던 '짐 윌리엄스(Jim Williams)'는  요크카운티의 흑인들을 모집하여 남부군에 맞서 싸운 민병대를 조직했다. 
흑인들이 사회적인 단체로 권력을 갖게 될까 두려웠던 KKK단은 1871년 3월 6일 저녁에 잠을 자고있던 윌리엄스의 집에 폭탄을 던져 그를 집에서 끌어내었다. 이후 단원들은 폭탄에 맞아 부상을 입은 윌리엄스를 끌어내어 구타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했고 그의 목에 밧줄을 묶어 주위에 있던 나무에 매달았다. 

윌리엄스는 매달리지 않으려 나무의 가지를 붙잡고 있었지만, 단원 중 하나가 나무를 잡고있던 그의 손가락을 칼로 잘랐고, 결국 흑인민병대의 영웅이었던 윌리엄스는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그린즈버러 학살
1979년 11월 3일 노동자당의 구성원들은 흑인 섬유 산업 노동자의 권리운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그린즈버러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차량안에는 KKK단원들과 '미국 나치당(American Nazi party)'단원들이 총기를 가지고 탑승해있었다.
그들은 평화롭게 진행중이던 집회를 한 바뀌 돌고난 후 자신들이 소지한 총기를 시위하고 있던 무고한 노동당원들에게 발포하였고 이 참사로 인해 5명이 사망하고, 또다른 5명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이 참사로 인하여 노동당원들은 슬픔에 빠졌지만, 또한 극도로 분노하였다. 그 이유는 바로 집회를 해산시키려 모였던 경찰 병력에 있었다.
그들은 KKK단원들이 시위자들에게 총탄을 발사할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의무는 집회의 해산이지 시위자의 안전을 보호할순 없다는 망언 때문이었다.


3.인종우월주의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KKK단  같은 경우에는 국가가 먼저 강력하게 제재하고 죄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강력한 입장표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소감:
극단적인 단체일뿐이라고 생각했던 백인우월주의가 고유한 역사를 갖고 발전해 왔다는 사실이 놀랍고, 어쩌면 몇몇 사람들에게는 백인우월주의가 자신들이 배워오고 발점시켜온 하나의 전통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백인우월주의가 시대착오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불편한 현실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백인우월주의 단체가 몰려있는 미국의 어떤주들은 아직 다른 인종들에 대한 심한 편견뿐만 아니라 성소수자들과 이주민들을 심하게 혐오하는 것이 보이기도 한다.
각 정부들은 그런 단체나 사람들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미국에 살전 아랍계 청년과 그의 아내, 여동생을 총으로 쏴 죽였지만 법원에서는 그에게 몇개월 간의 복역생활만을 했다.
아랍계 청년은 하버드대에서 의사학위를 공부하고 있었고, 사건 당시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던 그의 누나도 의사였으며 그들은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서로를 아끼며 살았었다.
아무죄 없는 그들이 다른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살당한 사건을 정부에서는 엄중하게 다루지 않았다.
이는 백인들로 하여금 백인ㅇ월주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제사회는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백인우월주의의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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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3m
10226임현지/ 백인우월주의에 대해 잘 설명한 것 같아요. 종교에서도 백인우월주의가 나타난다는 것이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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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2m
10203단하/ 조사를 잘해서 올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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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m
10235홍지안/kkk단원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잘 설명,검색하고 소감도 잘 쓰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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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_vert
10219오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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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3d
10219오시은
1,
신발이 없다고 죽이는 장면이 충격적이였다.
사람을 죽이는데에 아무런 죄책감도 갖지 않고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가축과도 같이 대하고 청소해야 하는 존재로 여기는 것에 죄책감이 들지않았을까?
독일 나치 당원들이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한것에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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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오수아
Avatar of 도덕 선생님고진화
도덕 선생님고진화
15d
10120오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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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0윤영상
Avatar of anonymous
Anonymous
1m
10220윤영상
난징 대학살이란?
2.난징 대학살
1937년 12월 13일 일본군이 난징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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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6: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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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추건희</title>
         <author>c1023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21014</link>
         <description><![CDATA[<div>1.먼저 다네코가 일본인인데도 조선의 독립을 주장했다는것이 놀라웠다 그리고,다음으로는 일본이 관동 대지진의 책임을 다른 나라에게 전가하는게 이상하고 또 학살까지 했다는 것이 매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분을 막으려면 외부의 침입을 가장화 해야 한다는 것은 정치나 다른 곳에서 많이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학살을 한 일본을 용서할수는 없다. 나중에는 일본이 독일처럼 다른 나라들에게 사죄를 했으면 좋겠다.<br>2.10233하윤수: 북한군의 경고를 무시하고,유엔군이 가지치기를 하다가 북한군에게 죽은 사건을 알게 되었다.<br>10207김주영:보스니아 에서 20여년 전에 내전이 일어났었던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br>10231차주원:로힝야족이 미얀마 정부에 의해서 차별당하며 학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나라인데 소수민족으로 인정하지 않는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br>3.아나키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말하므로, 아나키스트 들은 사회를 이런 상태로 만드려고 하는 사람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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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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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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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박열 소감<br>나라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헛소문을 퍼트린 일본 정부가 너무 어이없고 화가난다. 이 정부의 발표 때문에 많은 조선인들이 이유없이 죽어야 했다. 조선인이 발음하기 힘든 15엔 50전을 발음하게 해서 조선인인지 일본인인지 판단하는 일본인들이 너무 잔인했다. 또, 박열이 감옥에서나 재판장에서나 우리나라를 위해 당당하게 행동한 것이 감동적이였다. 재판장에서 "네놈들의 천황을 지키기 위해서 육천 명 넘는 조선인이 이유없이 살해되었다."라는 말을 했는데 모든 것을 알면서도 감추는 일본정부에게 너무 화가났다.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인간이 할 짓인가 생각했다. <br>2. 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를 아나키스트라고 부른다. 아나키란 <strong>'지배하는 자와 지배 받는 노예가 없는 상태'</strong>다. 즉, 자유를 의미한다. 일제시대의 아나키스트로 박열말고 홍형의라는 사람도 있다. 일제강점기의 조선인 아나키즘 운동가, 에스페란토어 운동가이다. 에스페란토는 국제적 의사소통을 위해, 배우기 쉽고 중립적인 언어를 목표로 하여 만들어졌다. 홍형의는 최해청과 함께 근로자 교육기관으로서 대구 청구대학을 육성하는데 힘을 쓴다. 그는 전 세계의 아나키스트들과의 연대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바 컸다는 평이 있다.<br>-&gt; 나는 아나키스트란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원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아나키스트들의 뜻이 정말로 잘 이루어진다면 평화적인 세상이 올수 있을까 기대해본다.</div><div>3. <br>10206김은수- 피 한 방울의 법칙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법칙에서 백인우월주의에 대한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br>10210박건아- 인간동물원이라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끔찍했다. 인간을 가둬 놓고 원숭이처럼 구경하는 곳에 사람들이 갔다는 것이 충격이다. <br>10219오시은- 종교에서도 백인우월주의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백인우월주의가 어느 곳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잘 설명해준 글이라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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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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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손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24077</link>
         <description><![CDATA[<div>지진으로 인한 혼란 때문에 우리 나라 사람들을 나쁜사람으로 몬것은 해서는 안될 짓이다. 무고한 우리나라 사람 6000명이 죽고 한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쓰게 했다. 비열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 것을 보니 화가 난다.한명이라도 정직할순 없는 건가 생각도 들었다. 저런 방법을 생각하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박열 열사의 생각이 너무 멋졌다<br><br>아나키스트란<br>- 무정부주의자 곧 지배자가 없는 상태, 뜻이 맞는 자들과의 자유로운 연합이다<br><br>아나키스트가 자유롭게 사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하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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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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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박건아(박열 영화 감상)</title>
         <author>c10210</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24301</link>
         <description><![CDATA[<div>박열은 역사적 인물을 바탕으로, 등장인물간의 내적갈등 같은 심리적 묘사가 잘 들어난 작품입니다. 그만큼 감정선의 움직임이 커 실제로 영화를 보았을 때 보면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장면과 화가 났던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어쩔 때는 통쾌하면서도 유쾌하기까지 했던 장면도 존재하여 영화를 감상할 때 한 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덮기 위해 일본 정부가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루머를 퍼트려 많은 조선인들이 죽임을 당하는 장면에서 꽤나 큰 충격과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국가 안에서의 분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조선을 탓을 하는 일본의 혐한 태도는. 현재 일본 정부의 정치 수단으로까지 쓰임당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러한 비열했던 일본의 행위는 영화상에서 인상이 안 남을리가 없었고,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우리 나라의 역사를 되짚어 생각해보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가 또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더욱 더 노력하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아나키즘-아나키스트란 무정부 주의자.  즉,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한국에서는 그저 정부를 무너트리려 하는 사상이 아닌 ''뜻이 맞는 사람들과의 자유로운 연합, 자유연합주의자'' 라고 정의 내렸습니다.<br> 한국은 현재에 들어서 아나키스트가 대부분 사라지고 있는데, 이는 실질적인 민중사회가 이륙하는 과정 때문이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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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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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24666</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이 지진으로 인해 혼잡해진 나라의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리게 하기 위해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라는 헛소문으로 모자라 조선인들을 6천명 이상 학살 한것, 발음으로 조선인과 일본인을 구별하고 조선인이라는 것을 알면 무참히 죽여버리는 것이  경악스러웠으며<br>그런 때에도 당당함, 웃음, 조선을 위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던 박열 선생님이 정말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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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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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7김주영(3차시)</title>
         <author>21s20808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25425</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정부가 흘린 확실하지 않은 정보만으로 6천개의 생명이 제 삶을 다 살지 못하고 사라진 것을 쉽게 믿을 수는 없었다.<br>내 애국심이 강한 건지, 아니면 식견이 좁아 크게 받아들이는 건지 잠시 고민했지만, 다시 생각해도 잔인한 일이다.<br>아무리 나라가 어려워졌다지만, 우물에 독을 풀었다지만 생명에게 본인의 감정을 쏟아내는 건 인간으로써 하지 못할 짓이라고 생각한다.<br>화를 낼 수 있다. 의심할 수 있다.<br>사람이기에 불안하고, 사람이기에 경멸할 수 있는 것이다.<br>하지만 그것도 여기까지, 우리에겐 지켜야 할 선이 있다.<br>평소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던, 자신이 무슨 일을 당했건 그들이 들어올렸던 죽창의 무게는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이 죽인 6천 명의 삶의 무게를 짊어져야 한다는 것이다.<br>이렇게 말하니 주제가 일본인의 악행에 대한 심판으로 넘어가는 것 같은데, 이 영화에 대한 내 소감을 짧게 설명하자면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이든 용서받지 못할 짓이고, 남은 사람은 그 생명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을 용서하지 않지만, 그들은 살아가야 한다.<br><br><br><br><br>아나키스트란 무엇일까?<br>(서치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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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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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38014</link>
         <description><![CDATA[<div>1.박열한테 일본인들이 십오엔 오십전을 일본어로 발음하라고 했을 때 <br>당당히 욕을 하면서 말하지 않고 거부 했던 모습이 마치 애국심이 강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보여 인상이 깊었다. 그리고 숨기려면 할 수록 더 들어 난다는 게 자연의 섭리라고 외친 장면이 일본한테 들으라고 한 말인 것 같아 통쾌했다. 이 영화를 보고 일본인들은 뻔뻔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br>지금까지 일본이 저질렀던 만행들은 셀 수 없이 많고 잔인했다. 그럼에도<br>일본인들은 아직까지 사과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 하루빨리 진심 어린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br><mark>2.아나키스트란 무엇인가?<br></mark>-아나키스트는 비교적 자유로운 영혼인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br>-한국의 대표적인 아나키스트로는 신채호, 유자명, 박열, 유림, 하기락이 있다. 아나키스트들은 인간을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는 것을 외치는 역할을 했다.<br>-나는 아나키스트가 아주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자유롭기를 원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두렵고 용기가 안나서 자신의 뜻을 주장하지 못한다.<br>아니키스트들은 자신의 뜻을 확고하고 당당하게 주장한다. 따라서 나는 그들을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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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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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5홍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38574</link>
         <description><![CDATA[<div>&lt;박열&gt;<br>1.조선인들을 6000여명이나 학살한 일본에게 화가난다.그들이 무엇을 잘못했길래 죽였는지 당당하게 물어보고 싶다.나는 박열과 후미코가 조선관복을 입고 재판장에 간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그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조선인이라고 일본인들이 그들을 언제 죽일지 모르는데도 당당하게 조선관복을 입고간 그들이 멋있기도 하다.그리고 일본 발음을 해보라고 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어린아이나 노인이라던지 상관없이 조선인이고 일본발음을 못한다면 일단 죽이는 그들이 끔찍하다.<br>2.&lt;아나키스트&gt;<br>아나키즘은 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 사상이며, 이러한 사상가는 아나키스트라고 한다. 아나키의 상태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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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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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오시은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39860</link>
         <description><![CDATA[<div>1.박열 시청소감<br>조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미개하다고 손가락질 받고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야 했으며 항상 고개를 조아려야 했던 그 시절을 다른 일제감정기 영화와는 달리 조금은 그때의 희망을 느낄 수 있고, 행복했던 영화였던 것 같다.<br>가장 힘들었던 순간에도 희망을 갖고 살고, 용감하게 살려고 했던 그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희망과 행복을 주는 것 같다.<br>박열뿐만 아니라 다른 독립운동가들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나도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2,추천하는 친구<br>1)이온유<br>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했고 그에 따른 자료들을 잘 찾아내 뒷받침해 주었다.미얀마의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br>미얀마의 독립영웅인 아웅산수찌도 로힝야족을 탄압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온유의 자료를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br>2)박건아<br>3)이시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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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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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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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이온유 영화 &#39;박열&#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0122</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를 보며 가장 인상 깊었고 안타까웠던 장면은 관동 대지진의 원인을 조선인에게로 돌려 6000여명의 조선인을 학살하는 장면이었다 나는 이 장면을 볼 때 바로 임진왜란이 생각났는데 임진왜란 당시에 일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 하고 난 직후였는데,  군사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세력들이 남아있었다 떄문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이유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 중에는 일본 내부의 갈등을 밖으로 돌리기 위해, 군사를 지니고 있는 세력의 약화를 위해 등이 있다 이렇게 전부터 자기 나라의 문제를 조선으로 돌리는 역사가 있어서 관동 대지진으로 인한 조선인들의 피해가 정말 안타까웠다  <br>두번째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죄인의 신분으로 재판을 받아야 했음에도 조선의 관복을 입고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요구를 당당하게 하고 결국 그렇게 하고 재판을 받은 장면이다 자신을 조선인의 대표로 생각하고 끝까지 당당하게 일본의 제국주의에 반대하며 나아가는게 인상 깊었다 <br>2)  -박건아<br>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해주어서 좋았고, 이런 역사가 다시 되풀이 되면 안 된다는 말도 정말 공감이 갔다<br>-오시은 <br>다른 일제강점기 영화와 달리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았다는 것과  힘든 순간에도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의 모습이 정말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이 전해지는 것 같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br>-강인우<br>일본은 임진왜란 때도, 관동 대지진 때도 정말 비겁하게 해결하려 했다는 것에 동의 한다 일본의 문제를 조선을 희생하여 해결하려 한게 정말 비겁했다<br>3) 아나키스트란 무정부 주의자를 부르는 말이다 아나키스트는 개인의 자유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이다 아나키스트의 일반적인 특징은 사람은 원래 선한 존재인데 규율과 관습, 권력 같은 것들이 타락하게 만든 것이라고 여기는 것과,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로서 서로 협력할 때 가장 인간적이고 공동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본능을 지녔으며 국가는 이에 반대되는 것이라는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때에 한국에서는 항일민족의 한 형태로 아나키스트가 있었다 1922년 박열이 중심이 되어 아나키스트 단체를 만들었고, 급진적 폭력주의를 선택해 일제의 강압 통치에 강하게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나키스트 단체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지만 큰 성과를 내진 못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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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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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9김채현(3차시)</title>
         <author>c10209</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0482</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 박열이 일본의 조작극에 휘말렸지만 당당하게 싸우는게 인상적이였다. 하지만 일본인에게 맞으면서 맞써 싸운게 존경스럽다.  하지만 일본이 조작극을 버리면서 조선인들을 학살했을 때 큰 충격을 주었다. 지진이 일어난것을 조선인에게 주의를 끌고 학살한 것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일본은 지금까지 비열한 방법으로 사건을 회피한것이 너무 비열하다. 그리고 인상적인 장면은 재판에서 당당하게 예기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왜냐하면 나라면 무섭거나 겁이 나서 아무말도 못했을 텐데 당당하게 말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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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0482</guid>
      </item>
      <item>
         <title>10237강인우 3차시</title>
         <author>c1023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0533</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 진짜 일본은 옜날부터 정말 비겁하고 못되게 산것 같다.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정부를 꾸리면서 있는것 같기도 하다 인상적인 장면은 박열이 일본재판에 우리 한국에 전통 옷인 한복을 입고 들어간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우리 조선을 위해서도 있고 그 자기의 그룹을 대신해 나간것이었다 .<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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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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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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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 조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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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박열이 일본인들이 발음하라고 시키는 것을 하지 않고 욕을 한 장면과 마지막에 조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대역이라면 기꺼이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발음을 하지 않고 욕을 한 장면은 자신이 조선인이 다름없고 일본인들한테 굽힐 생각이 없다는 당당함을 표현 한 것 같다 지진으로의 패해를 조선인들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은 지금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전혀 무서워하는 모습 없이 나서는 박열의 모습이 멋졌다<br>2. 아나키스트 : 무정부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나는 아나키스트를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나키스트는 모든 제도화된 정치조직·권력·사회적 권위를 부정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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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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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6황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169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소감: 일본 사람들이 조선 사람들에게  일본어를 말하게 하고 말을 잘 못하면  조선인이라고 생각해서 아이를 죽이는 것이 인상깊었고 박열이 좋아하는 아나키스트가 위험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박열을 도와주고 같은 팀이 되주는게 대단 한거 같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조선 사람들을 6000여명을 죽이고 박열에게 덮어 씨우려고 한게 화가난다<br>2.10213박윤우    스포츠에는 다양한 차별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br>10207김주영  세계에서 우리나라 말고도 다양한 나라가 내전한다는 것을 알았다<br>10232추건희 kkk단체가 무엇인 지 잘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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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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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c1020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1774</link>
         <description><![CDATA[<div>1.박열 시청 소감<br>영화를 보면서 일본의 숨기기만 급한 정책에 화가 치밀었다.에나 지금이나 일본은 다를것이 없는것같고,심지어는 일본이 국민들도 조선인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것을 알면서 가만히있다.그런 와중에 박열선생님은 일부러 일본의 심기를 건드리고,일본이 화가날수있는 요구사항을 당당히 말하고,바로앞에서 날카로운 죽창을 들이대도 당당하게 일본인에게 욕을하는 모습까지 너무 존경스러웠다.<br>영화를 보면 "아나키스트"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아나키스트란,<br>사회를 "아나키"의 상태로 만드는 사상가를 아나키스트라고 한다.<br>(아나키는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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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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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신정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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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열은 일본에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죽음을 무릅쓰면서 조선을 지켜내려고 최선을 다 했다.그런 모습은 본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우리 민족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나 하나의 목숨을 희생시키는 그런 정신을 키워야겠다.또 하나의 끔찍했던 장면은 일본어를 해보라고 하고 흉기로 가차없이 찔러 죽이는 장면이었다.<br>다시 한 번 일본이 피도 없고 눈물도 없다는걸 알았고,나라의 민족들이 죽었는데 말도 안되는 방법을 내놓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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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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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4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248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물에 독을 탔다는 소문으로 조선인 6000명을 죽인 것은 너무 끔찍하다. 그리고  발음으로 일본인과 조선인을 구분해서 조선인을 처참히 죽인 장면은 너무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박열이 재판을 받을 때 당당하게 관복을 입고 받은 것이 정말 멋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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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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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미리-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2643</link>
         <description><![CDATA[<div>1. 이 영화를 통해 1923년 관동대학살에 대하여 더 깊게 알게 되었다. 자신의 나라의 국민들만을 살리려고 매번 비열한 방법을 써 죄없는 조선인들만 죽어나가고 있는 모습에 지금까지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 일본정부의 태도가 어의가 없었다.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박열이 재판장에서 조선을 대표로 이곳에 왔으니 죄수복 대신 조선의 관복을 입겠다고 하는 장면이었다. 만일 내가 박열같은 상황이었다면 박열같이 용기내어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만큼 박열은 정말 용기있고 존경받아야할 사람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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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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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김대영 </title>
         <author>c10204</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2695</link>
         <description><![CDATA[<div>1.영화에서 사명감과 애국심을 주기 위한 주제임에도 계속해서 유쾌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전개에서 아나키스트의 사상을 대표한 것 같다. 재판을 받으면서 조선 관복을 입고, 여러차례 미소를 짓는 장면들은, 죽음을 앞둔 상황이라도 자신이 스스로 서택한 일에 대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아나키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독립운동에 큰 진전을 이루어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음모에 몰린 상황에서도 박열은 감옥안에서 자유스러움과 미소를 유지하였고, 때묻지 않은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순수한 아나키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br>나는 아나키즘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말로,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권력자는 없어야 한다는 이데올로기이다. 그런 점에서 아나키즘이 부정하는 권력은 정부에 한하지 않고, 종교, 사회, 문화단체, 집단 등에 모두 해당된다. 아나키는 지배자라는 개념자체를 부정하는 사상이고, 아나키즘은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권력, 지배자를 부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영화는 아나키즘 사상에 가깝다. <br> <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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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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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0윤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283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제국주의에 반하여 용기 있게 맞선 박열은 일본이 대지진의 혼란을 자기 자신에게로 몰았을 때도 동료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희생했으며, 조선의 대표로 그들의 잔인한 행동에 대해 폭로했다.<br>이와 같은 그의 용기를 보고 감탄했고 과거 독립을 위해 힘쓴 조상님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했다.<br>또 박열을 범죄자로 몰아가고 조선인 육천명 가량을 죽이게 만든 일본 정부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았다. 대지진으로 혼란이 왔으면, 힘을 합쳐 일으켜 세울 생각을 해야지 그 시선을 다른 곳에, 엉뚱한 곳에 분풀이를 하게 만들 그들의 대처 방법이 원망스러웠다.<br>2.아나키스트<br>아나키즘은 일본에서는 정부를 무너뜨리려는 사상, 우리나라에서는 뜻이 맞는 자들의 자유로운 연합이라는 뜻이다. 현대의 아나키스트들은 이상주의 집단이라고 비판을 받는다. 그들은 정부가 권위를 독점하지 않게 된다면, 개인의 범죄가 증가한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오히려 정부가 권력을 독점함으로써, 전쟁, 착취, 등 사회적 약자를 억압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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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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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양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43475</link>
         <description><![CDATA[<div>박열시청소감<br>-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하고 차별대우를 받았다는 현실에 안타까웠다 그리고 일본인이 조선인 어린아이를 일본어를 발음하게 한다음 조선인이라고 죽임을 당하는 모습이 너무 슬펐고 화가났던 장면이였다 <br>이처럼 일본의 비겁하고 슬픈 역사가 왜곡되지 않게 지켜야되고 우리는 일본처럼 비열한 방법으로는 해서는 안될것이다 그 보다 현명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대처했으면 좋겠는 바람이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도 당당하게 무모하게 우리 조선을 지키려고 했던 박열의 행동이 매우 인상깊었다 또한 나도 그처럼 행동하고 당당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아나키스트란 무엇인가?<br>-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라는 뜻이다 즉 무정부주의란 국가와 법 또는 감옥 사제 재산 등이 없는 사회를 자칭한 것인데 요즈음 일상적으로 혼란,무질서 등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무정부 주의는  하나의 사회철학이며 정치이념으로 개인의자류를 최상의 가치로 내세우고 그의 대한 모든 억업적인 힘을 부정하는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요소는 스토아철학의 창시자인 제논으로부터 자유주의자인 w홈불트나 j.s밀등의 사상에서도 발견된다  나는 아나키스트를 지지하고 아나키스트의 마인드가 멋지고 당당한 모습자체가 본받고 싶은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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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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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박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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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통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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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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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정연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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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대지진으로 인해 일본인들이 시민들의 시선을 돌리려고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탔다고 했을때 나의 마음속에서 열불이 났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한국인 6000명을 죽인 것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 마지막으로 박열이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이 다 뒤집어 쓴게 너무 감동적이었다.<br>2. 아나키즘이란 이 사회를 아나키로 만들려는 정치적 철학적이다.<br>아나키는 자유를 의미를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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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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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3김단하-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51671</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감옥에 갇히면 무서울 법도 한데 무서워하지않고 떨지않고 당당한면이 너무 멋있다. 오히려 자신이 그러지않았다고 발뺌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했다. 그놈은 나쁜놈이다 라고 당당하게 얘기했다 그가 웃는모습들, 일본인에게 소리치는 모습은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웃는 모습은 어딘가 씁쓸해 보였다. 일본은 누군가를 탓해가고 죽여가면서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는게 얌생이 같았다. 그로인해 3일만에 6000명의 한국인이 일본인들로 인해 학살당했다.<br>(하...짜증나) <br>우리 조상님들이 그런 끔직한 일을 당했을까봐 너무 가슴아프다.<br>아니 일본 지진난거랑 우물에 독탄것도 한국인이라는 보장도 없고 일본 지진난것을 왜 한국인한테 화풀이 하는지 모르겠다.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화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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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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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5192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이 지진이 일어난 후에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탔다고 거짓말을 해서 죄 없는 조선인 6000명을 죽인 것이 안타까웠고 박열이 자신이 모든 것을 뒤집어쓰고 자신의 무리들을 지킬려고 하는 모습이 멋있었다<br>내가 박열의 입장이 되었으면 그런 행동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은데 조선인들을 위해 혼자 희생하는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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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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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박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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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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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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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이재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55263</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인들이 우리에게 안좋은일을 해서 화가났다.하지만 그런 상황속에서도 우리나라를 버리지 않고 사랑하는 국민들이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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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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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55396</link>
         <description><![CDATA[<div>1.이 영화는 그 시대에 역사와 사상을 매우 섬세하게 잘 다듬어 낸 영화라고 생각한다.그 시절,아나키스트의 강력하고 강한 그들만의 그 신념을 지켜내는 모습을 다방면에서 잘 표현 했다고 생각한다.박열이 직접 경찰해 자수해서 감옥에 가 있었을 때,그곳에까지도 조선족들을 살해 하러 왔었다.그 부분에서 박열에게 '십오 엔 오십 전'를 발음해보라고 했었다.대답으로 돌아온 것 은 욕 이었지만 사람들은 느끼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나는 그 장면에서 인상깊음을 느꼈다.'십오 엔 오십 전'를 발음하지 못 하면 조선족ㅇ로 보고 살해하는 것은 당연히 부당한 행위이기에,결국 '부당함'를 발음하라는 장면으로 생각된다.'부당함'을 발음하라는 말에 돌아온건 한국어의 비속어 였지만 그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희열감을 느꼈고 속으로 박열을 매우 응원하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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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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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56449</link>
         <description><![CDATA[<div>1.박열 소감-일본의 인력거꾼으로 일하는 박열이라는 대한민국 남성에 주인공인데, 아나키스트 사상을 가지고 시위 활동을 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폭탄 투쟁을 벌이려 하고 있다. 나중에는 이 무리들이 결국에는 잡힐때 일본군들이 조선인들에 대한 거짓 소문을 퍼뜨릴때 어이가 없었다. 자신들이 나중에 6000명이 넘는 조선인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할 줄도 모른체 이들에게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 자체가 황당하다. 하지만, 자신의 나라인 일본과 적대적인 관계인 한국인인 박열의 동반자로써 존재하는 후미코의 모습이 존경스럽고, 후미코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박열도 세삼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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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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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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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우리가 저 시대에 태어났었다면 저런 선택을 할 수 잇었을까? 사형, 죽음이 예정 되어 있어도 저렇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 나는 박열처럼 당당하지 못하고 피하기 바쁠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일본으로 부터 독립하고 위협없이 살고 있는것은 이런 우리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셨던 박열같은 분들 덕분이다. 실제 저 당시 상황은 저 영화보다 더 끔찍했다고 한다. 조선사람은 무차별적으로 암살당했고 이는 범죄로 여겨지지도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끔찍한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또 이렇게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신 박열같은 분들께 감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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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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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3 하윤수</title>
         <author>c10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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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로 혼란스러웠을 상황에 온갖 조작 실과 누명을 받으면서까지 자신의 입장과 일본 정부의 진실을 알리며 불영사 동료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당당하며 자신을 희생한 희생정신을 지니고 있는 박열의 모습은 독립운동가로서의 대담한 정신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br><br>의사(국회의원)인 일본 육군 소장 쓰노다 고레시게(츠노다 고르시게)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br>「우리 집 부근에서도 매우 소란스러워 문밖으로 나가보았더니 무장한 군대가 있었다. 그리고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적은 지금 하타 가야 방면에 나타났다"라고 호령하고 있어 그 장교를 붙들고 "적이라 누구인가"라고 질문했더니 "조선인이다"라고 답했다. 내가 다시 "조선인이 어째서 적인가"라고 묻자 "상관의 명령일 뿐 알지 못한다"라고 대답했다.」<br>정보 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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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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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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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 떄 부터 정해져있었던 것 때문에 거의 평생은 조아리며 살아왔을 사람들 떄문에 가슴이 아프다. <br>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아무 상관 없는 6000명의 조선인을 학살한 것이 충격적이다. 일말의 죄책감 없이 사람을 죽이는 모습이 그들을 인간으로도 보지 않았던 것이 느껴졌다.<br><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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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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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강승헌</title>
         <author>electric1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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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 강점기 시대에 조선인들을 학살한 일본인들이 정말 나쁘고, 심지어는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조선인에게 신사에 참배하라고 했고,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안중근을 죽인 일본이 너무 싫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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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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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전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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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박열 소감<br>자연재해로 인해 어쩔 없이 일어난 피해들을 일본정부가 일본에 살던 조선인들의 탓으로 돌리고 6000여명의 사람들을 사살한 것이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난다. 일본정부의 개념없고 어리석은 이 대처때문에 일본에 살고 있는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다.자신과 같은 인격체를 어떠한 죄책감도 없이 사람을 그렇게 죽였다는 것 자체가 경악스럽고 끔찍하며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선 용감한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1: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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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송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68736</link>
         <description><![CDATA[<div>1.조선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하고 죽이고 너무 어이가 없었다 조선 사람이 어때서 죽이는건지 이해가 안됬고 조선사람들이 불쌍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8 01: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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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키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2omfmpdlvudzez7/wish/1043472760</link>
         <description><![CDATA[<div>3.일본제국주의 시대의 아나키스트<br><br>1. 1920년대의 테러활동<br>재중국(중국에서 활동한)  한국인 아나키스트들의 테러활동은 191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의열단을 중심으로 테러활동을 전개하였다. 1923년 1월에는 신채호가 아나키즘에 입각하여 &lt;조선혁명선언&gt;(일명 의열단선언)을 발표하여, 아나키즘에 입각한 민족해방운동 방법론을 정립하였다.<br>1925년 무렵부터 한국인 아나키스트들은 의열단과는 별개의 독자적인 테러활동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신채호는 1923년경에 결성된 테러단체 다물단의 선언문을 작성해주었으며, 1926년경에는 북경흑료구원회라는 테러단체가 결성되었다. 1927년 무정부주의동방연맹이 결성되고  1928년에 재중국조선무정부공산주의자연맹이 결성되면서 재한국인 아나키스트들에 의한 테러활동은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br><br><br>2. 남화한인청년연맹의 테러활동<br>남화한인청년연맹은 상해연맹의 산하단체로서 대대적인 파괴공작을 감행할 목적으로 조직되었으며, 이용준과 원심창 그리고 정화암·이달을 비롯하여 김성수·오면직·박기성·류기문·허열추·백정기·이하유·나월환·김광주·유산방 등이 대거 가입하여 남화한인청년연맹을 재흥하였다. 이후 남화한인청년연맹은 밀정을 처단하거나 자금 확보를 위한 테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갔다.<br><br>3. 항일구국연맹의 테러활동<br>1931년 10월 말 상해에서 백정기, 중국인 아나키스트 왕아초·화균실, 일본인 아나키스트 좌야일랑 등 한·중·일 3국의 아나키스트들이 연합하여 항일공동전선으로서 항일구국연맹을 조직하였다. 항일구국연맹은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파괴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행동대를 두었는데 이 행동대를 흑색공포단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항일구국연맹의 한중공동전선은 중한청년연합회으로 이어졌다.<br><br> 결론<br>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테러활동은 재중국 한국인 아나키스트들의 주요한 투쟁수단이었다. 이 점은 한국인 아나키스트운동의 특징을 이룬다. 이러한 특징은 중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식민지였던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서 비롯되었다. 아나키스트들은 독자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보다는 조선민족전선연맹과 한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그 속에서 활동하였다.<br><br>출처:<strong>한국민족운동사학회 논문</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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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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