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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의 글 모음집 by 송수빈</title>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link>
      <description>놀라움이 있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1-13 07: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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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 다이빙의 살 떨리는 기억</title>
         <author>subin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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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텐트는 여기에 칠까?”</div><div>외삼촌께서 제안하셨다. 외삼촌 가족과 우리 가족은 곧 익숙하게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엄마와 외숙모께서는 야영용 그릇을 꺼내 식사준비를 시작하셨고, 사촌동생들과 나, 그리고 동생은 4시간이 넘는 이동시간에도 전혀 지친 기색 없이 튜브를 꺼내 푸우, 푸우 불기 시작했다.</div><div>뙤약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이었으나, 토옥동 계곡은 선선한 바람과 나무 그늘이 땡볕을 가려주어 한여름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물은 얼음장 같이 차가웠다.</div><div>“으~~ 추워!”</div><div>덜덜 떨며 물속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춥진 않았다. 튜브를 타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놀다 보니, 발이 닿지 않는 깊은 물과 그 위의 편평한 바위가 보였다. </div><div>“언니! 저기서 뛰어내리면 재밌을 것 같아!”</div><div>보경이(사촌동생)가 먼저 튜브를 어깨에 끼고 바위 위로 기어 올라갔다. 나와 다른 사람들도 튜브를 챙겨 동생을 따라갔다. </div><div>“하나, 두울, 셋!”</div><div>“풍! 덩~”</div><div>우리의 구호에 맞춰 풍덩 뛰어든 보경이는 튜브 때문에 별로 무섭지 않다며 얼른 뛰어내리라고 재촉했다. 이어서 다른 동생들도 모두 뛰어내렸고, 다음은 내 차례였다! 보경이와 다른 동생들이 뛰어내릴 때는 재밌어보였는데, 내가 바위 끝으로 주춤주춤 움직이자 발가락이 후덜덜 떨렸다. 보경이가 튜브 속에서 방실방실 웃으며 ‘언니! 하나도 안 무서워!’ 하고 소리쳤다.</div><div>그러거나 말거나, 내 심장은 쿵 내려앉다 못해 둘로 갈라져 손끝으로 떨어져 내린 듯 튜브를 움켜쥔 손끝에서 쿵쿵쿵쿵 뛰어댔다. 하지만, 동생들도 다 뛰어내리는데, 내가 못하면 두고두고 놀림 받을게 분명했다. 에라 모르겠다.</div><div>“펑! 꼬르르르르르”</div><div>분명 튜브를 잡고 뛰었으나 어느 샌가 놓쳤는지, 난 깊은 물속으로 꼬르르르 빠져들었다. 수영을 배워두길 잘했지. 물속으로 빠져든 몸이 곧이어 둥실 떠올랐고, 정신없이 튜브를 찾아 잡고서야 물이 잔뜩 들어가 코가 매운 걸 깨달았다. 다행히 물이 깊어 다치지는 않았다. </div><div>한 번 뛰어내리고 나자 자신감이 붙은 나와 동생들은 매운 코를 팽! 풀어내고 다시, 또 다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 한~ 참 놀다보니,</div><div>“보경아! 성수야! 은지야! 수빈아!! 라면먹어라~”</div><div>하는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다.</div><div>계곡 물놀이 후 먹는 라면은 어찌나 맛있던지, 15년이 훌쩍 흐른 지금도 그 때의 맛을 기억할 정도이니,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카톡, 유튜브, 게임 없이도 즐겁게 보내던 그 시절의 우리 모습이 지금도 가끔 그립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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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9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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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용 규칙</title>
         <author>subins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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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 및 댓글을 쓸 때는 항상 실명을 밝힙니다.<br>2. 욕, 비난하는 말, 놀리는 말 등을 하지 않습니다.<br>3. 자신의 번호-1의 사람이 쓴 글에는 꼭 댓글을 남깁니다.<br>  (예: 1번승재-26번 예지에게 댓글,  12번 지호-11번 예성이에게 댓글)<br>4. 위 규칙을 지키며 자유롭게 좋아요 및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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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19 0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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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월드에서의 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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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경린</div><div>작년 현장체험 학습 날, 우리 학년은 잡 월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잡 월드에 도착한 우리 반은 2~3명씩 모여서 체험을 하러 갔다.</div><div>난 다연이와 함께 전날 정했던 머핀 만들기 체험을 하러 갔다.</div><div>머핀 체험이 끝난 후, 다른 체험을 하러 가려고 했지만 다연이가 잡 월드에서 돈으로 쓰이는 조이를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조이를 얻을 수 있는 체험을 하러 갔다.</div><div>첫 번째로 건축가 체험을 하러 갔다. </div><div>건축가 체험은 컴퓨터로 방을 어떻게 꾸밀 건지 구성하고 소품실에서 소품을 가져와 컴퓨터에서 구성한대로 꾸몄다.</div><div>두 번째로는 애견미용사 체험! 애견미용사 체험은 강아지, 고양이 인형 중 한 가지를 골라서 씻기고 옷을 입히고 빗질하는 체험이였고 세 번째는 마술사 체험이였다.</div><div>마술사 체험은 마술도구중 하나를 골라 마술 연습을 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연습했던 마술을 보여주는 체험이였다.</div><div>마지막으로 경찰 체험을 하러 갔는데 대기 시간이 길어서 처음에 만들었던 머핀을 하나 먹었는데, 이때 머핀을 먹었으면 안됐었다. </div><div>경찰 체험을 하러 들어갔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경찰 체험도 못하고 화장실에서 토하고 보건실로 가서 잤는데 일어나니까 점심시간이 돼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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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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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환)집에 가던 도중에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18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동생 엄마 나와 집에 가고 있었다.</div><div>집에 가는 구조는 인도로 걷고 우회전해 도로로 내려가는 구조였다.</div><div>오늘도 평범하게 집에 가고 있었는데 “빵빵!!”</div><div>넋을 놓고 있는 사이에 앞에 차가 내 배 앞까지 와있었다.</div><div>나는 너무 놀라서 엄마 옆으로 후다닥 달려 엄마 뒤에 섰다.</div><div>일단 집에 돌아가 상처를 확인 했는데 아무 상처도 없었다.</div><div>근데 며칠 뒤 옆구리 쪽에 멍이 났다.</div><div>아무 피해도 안준 나는 그때 일이라고 생각했다.</div><div>그리고 지금 5학년인 나는 그 일이 아직도 생생하다.</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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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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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민 &lt;아이존팝&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2109</link>
         <description><![CDATA[<div>&lt;</div><div>“야, 버스 왔다!” 은빈 이가 말했다. 완전 설렜다. 우리가 구월동에 가기로 한 날이 바로 오늘인 것이다. </div><div>버스에 내려 신나게 계속 놀다가 아이존팝에 들어갔다. 아이존팝은 시간제 오락실이다. 우리는 한 시간 반을 하기로 했다.</div><div>그러다가 은빈이가 방탈출 감옥에 날 가두었다. 두 선택지가 있었는데 ‘친구를 믿을래?’ 또는 ‘친구를 믿지 않을래?’였다. 난 코카콜라를 하여 믿을래로 선택했다. 그렇게 미션을 같이 하였다. 그러나 믿는다는 것은 내 실수였다. 김은빈이 미션 대충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난 실패해서 1분 동안 갇혀있었다.</div><div>난 짜증났지만 참았다. 그러다 우리는 아이존팝에 노래방이 있다고 해서 여러 노래를 불렀다. 근데 은빈이가 잘 부르긴 했는데 약간 성악가 같이 불러서 웃겼다. </div><div>그리고 노래방에 나와서 여러 게임을 했는데 계속 내가 졌다.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마리오 게임을 했는데 드디어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계속 놀다가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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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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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포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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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날 우리가족은 배를 타고 낚시를 하러갔다.</div><div>내가 힘내자! 라고 외쳤다 그리고 들뜬 마음으로 낚시를 시작했다.</div><div>낚시바늘에 먹이를 끼우고 낚시 할 준비를 했다. </div><div>낚시준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div><div>우리가족은 낚시준비 후 낚시줄을 내렸다.</div><div>쉭! 쉭! 낚시줄이 내려갔다. 소리가 좋았다.</div><div>5분,10분,20분이 지나도 물고기가 먹이를 먹지 않는 것 같았다.</div><div>낚시줄을 올려보니 먹이는 없고 바늘만 있었다.</div><div>나는 생각했다. 물고기녀석 눈치가 빠르군 </div><div>그런데 갑자기 낚시줄 올리는 소리가 들렸다.</div><div>엄마가 잡았나 보다. 물고기가 올라왔다. 그것은 장어였다.</div><div>나는 엄마가 부러웠다. 나도 열심히 물고기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하지만 이번에도 물고기가 먹이만 먹고 도망쳤다.</div><div>나는 낚시를 포기할까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낚시줄을 내렸다.</div><div>오! 이번에는 입질이 바로왔다. 1....2...3...물고기가 먹이를 물었다!</div><div>윙~윙~ 나</div><div>낚시줄을 감았다. 우와 물고기다! 물고기가 올라왔다.</div><div>툭! 그런데 올리는 도중 물고기가 떨어졌다. 하.........</div><div>낚시를 포기해야겠다. 그래서 나는 낙포자가 되었다</div><div><br></div><div> 나눈 이상ㅇ룬이다<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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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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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이 아빠머리에 박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2824</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 어느 날에 나는 저녁비행기를 타고 태국으로 갔다</div><div>비행기 안은 바로 위에 태양이 있는 것처럼 매우 더웠다.</div><div>나는 너무 더워서 짜증을 내다가 할아버지와 엄마께 혼났다</div><div>3시간 동안 비행기 안 더위와 사투를 벌이던 중 태국에 도착했다</div><div>우리는 도착하자마자 가이드와 같이 숙소로 향했다</div><div>하룻밤만 자는 거라 불편했지만 잠이 먼저여서 씻고 바로 곯아 떨어졌다</div><div>숙소 안에는 도마뱀이 3~4마리 정도 득실거렸다</div><div>다음날엔 가이드와 일행사람들끼리 산에 올랐다 내가 엄마 선글라스를 끼고있었는데</div><div>등산하다가 절벽 으로 떨어뜨렸다</div><div>다행히 낮게 떨어뜨려서 잃어버리진 않았지만 엄마께 꾸중을 들었다</div><div>산에서 내려와서 점심을 먹었는데 고기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div><div>다음으론 코끼리도 탔는데 나는 높은 곳을 무서워해서 안 타려했다</div><div>근데 가족들은 다 타는데 나만 안 타면 나중에 후회할까봐 그냥 엄마랑 탔다</div><div>근데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 근데 다 타고 사촌언니가 웃긴 얘기를 해주었다</div><div>“야, 우리가 탄 코끼리가 똥을 쌌는데 너네가 탄 코끼리가 똥을 밟았어”</div><div>나는 너무 웃겨서 엄청 웃다가 숙소로 향했다</div><div>다음날엔 동물이 많은 시장에 갔는데 거기서 악어,백호 등을 보았다 그 중에서 기린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이 있었는데 아빠께서 먹이를 주시는데 기린이 아빠머리에 박치기를 했다</div><div>아빠는 한국으로 올 때까지 아프셨다고 한다^^이거슨 안예린  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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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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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주                                     햇빛이 쨍쨍한 날 친구들과 동생 그리고 나는 CGV(영화관)에 갔다.CGV에 들어가 팝콘을 사고 미리 예매한 영화티켓을 직원께 보여드리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영화관에 들어가니 사람이 1명도 없었다. 그래서 나와 애들은 “우리가 너무 일찍 들어 왔나보다”라고 생각하였다. 좌석에 앉아 있는데 광고가 시작하였는데도 사람들이 없어서 친구들과 동생들은 팝콘과 음료수로 틱톡을 찍었다. 광고가 다 끝나갈 때쯤 사람들이 아무도 없으니까 “영화관에 우리만 있나보다!” 라고 말한 뒤 애들은 큰소리로 “우와!” 라고 외쳤다. 나도 외쳤다. 그리고 나서 영화가 시작되자 친구들과 동생은영화관을 뛰어다니며 온 좌석을 차지했다. 하지만 나는 직원분께 혼날까봐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그래서 애들이 돌아다닐 때마다 심장이 ‘두군두군’ 뛰었다. 영화가 점점 끝나가 우리는 갈 준비를 했다. 영화가 끝나자 직원분께서 문을 열어주셨고 우리는 영화관을 나왔다. 영화를 보고난 뒤 심정은 ‘영화관에서 애들처럼 신나게 놀걸..’ 이라고 생각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30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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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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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재)친구와 계곡에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3403</link>
         <description><![CDATA[<div>엄청 더운 여름에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계곡에 가기로 했다. 난 친구랑 가서 기분이 좋았고. 부모님들도 좋아하셨다. 차를 타고 출발을 할 때 고속도로에서 시간을 보냈다. 휴게소에서 먹을 것도 먹고 다시 힘차게 출발을 했다. 출발을 해서 2시간 쯤 달렸을 때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해서 바로 숙소로 가보니 아직 못 들어갔다. 청소를 하고 계셔서 못 들어갔고, 근처에 있는 계곡에서 놀려고 수영복을 입고 갔다. 가서 물이 얼음처럼 차가웠지만 그냥 “풍덩”들어가 보니 그렇게 춥지는 않았다. 계속 놀다보니 지루해 져서 다른 사람들이 있는 데로 가봤더니 사람들이 다이빙을 하고 있었다. 재밌게 보여서 나도 해보려고 바위 위에 올라가서 뛰어봤다. 해보니 재밌었다. 그래서 바위 위에서 다이빙을 20번 해보니 재밌었다. 그러다가 부모님들이 집으로 가서 라면을 먹자고 하셨다. 그래서 숙소로 돌아가 보니 다른 사람들도 있었고, 차도 많이 있었다. 나는 우리 숙소에 들어와서 컵라면을 먹고 우리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 들어가 보았다. 거기 물은 그렇게 차갑지는 않았지만 재밌었다. 그렇게 놀다가 저녁에 돼서 이제 숯불로 고기를 구워먹을 준비를 했다. 고기를 많이 사서 많이 먹었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제 잠이 왔다. 그러다가 친구랑 게임도 하고 재밌게 놀다가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에는 계곡에 가서 놀려고 했지만 비가 와서 나는 속상했다. 그런데 숙소 수영장에서 노는 어린애가 있었다. 나도 놀고 싶었지만 참고 이제 숙소에서 나갈 준비를 했다. 그러다 친구가 물놀이 공원에 가자고 해서 다시 물놀이 공원으로 출발을 했다. 물놀이 공원으로 가다가 휴게소에서 감자도 먹고 다시 출발을 해서 물놀이 공원에 도착을 해서 수영복을 챙겨서 나갔다. 물놀이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재미가 없었다. 친구랑 2시간 정도 놀고 물놀이 공원에서 나왔다. 나와서 얼큰한 국물하고 맛있는 돈가스를 먹고 집을 갔다. 집에 도착을 해서 나는 힘들어서 꿀잠을 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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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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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밥                                    이 이야기는 내가 친구 집에 파자마 파티를 하러 갔을 때 일이다.그 날은 비는 안 오는데 날씨가 흐린 날 이였다. 친구A가 배가 고프다며 밥을 먹자고 하자 친구B친구C도 먹자고 하였다.즉석 밥 4개를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같이 먹을 음식을 찾았다. 나온 것 들은 마요네즈, 김치, 펜 케이크가루, 카레, 짜장 등등여러 재료를 살피던 도중 호기심이 생긴 나는 마요네즈를 넣어서 먹어보자고 하였다.그리하여 마요밥이 완성 되었다.마요밥이 처음엔 맛있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느끼한건 사실이다.그때 친구B가 김치를 올려먹자고 제안했다.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마요밥 드실 때 김치를 올려 드세요.꿀맛입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3655</link>
         <description><![CDATA[<div> 소 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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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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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번의 공포&gt;(김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42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9살이다. 그 날도 어김없이 수영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타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더니 내가 타야하는 버스가 20분 뒤에 온다는 것 이였다. 9살 이였던 나는 반대 쪽 정류장에 있는 버스도 우리 집에 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난 그 버스를 타버렸다.</div><div>그렇게 난 버스를 타고 있다가 너무 도착을 안 해서 정류장 이름만 보고 또 보고 또 봤다.</div><div>엄마도 6시30분이면 도착하던 내가 7시 넘어서도 안 오니까 나 에게 전화했다. 전화를 받았더라면..... 난 전화기마저 수영 학원에 두고 왔다. </div><div>그렇게 나는 20번에 종점 소래포구 까지 가버렸다. 너무 무서워서 난 버스기사 아저씨 전화기를 빌려 엄마 에게 전화했다. 그래서 엄마가 30분 만에 소래포구로 왔다.</div><div>엄마는 신고도 하려고 했다. 그 때 만약 내가 버스기사 아저씨 전화기로 전화를 하지 않았더라면 난 어떻게 되버렸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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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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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선한) 첫 째에 서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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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 세상이 얼어붙은 것 같이 추운 날이었다. 10살 선한 이는 가족과 함께 할머니 댁으로다</div><div>출발했다.</div><div>오랜만에 가서 우리가족은 무척 들떴다. “이제 거의 다 왔어 형아”둘째가 말했다</div><div>우리가족은 도착하자 엄마, 동생들은 먼저 할머니 댁에 들어갔고 </div><div>아빠와 나는 짐을 들고 들어갔다. 우리집근처와는 다르게 </div><div>할머니 댁 주변은 그다지 춥지 않았다.</div><div>할머니 댁의 들어가자 유한이(사촌동생)가 반겨주었다.</div><div>“우리 강아지 왔니?”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 그 후에 나는 동생들과 유한이랑 함께 놀았다.</div><div>그런데 놀다가 동생들이 위험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div><div>나는 유한이 와 함께 인택이형(사촌형)에게 갔다. 그 후 마크를 했다.</div><div>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나를 부르셨다. “야 공선한 아빠가 동생들 잘 놀아주고 </div><div>장난치지 말랬지“아빠가 나를 혼내셨다. 나는 억울함을 참을 수 없었다.</div><div>나는 방으로 들어가서. 펑펑 울기 시작했다. 밖에서 엄마 와 아빠가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div><div>“병주고 약준다”라더니 아빠가 얘기 하셨다. “선한아 아빠가 미안해 아빠가 갈비찜 해줄게”</div><div>나는 그 말을 들은 후 기분이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 난 방에서 나온 후 무슨 일 있나? </div><div>하는 표정으로 동생들과 유한이랑 놀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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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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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진 맛있는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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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신박한 여행</strong></div><div><strong>김하진</strong></div><div><strong>태양이 화가 났는지 너~무더운 날 이였다.</strong></div><div><strong>드디어 나랑 동생이 기다리던 뻘 가는 날이다. </strong></div><div><strong>우선 팬션으로 가기위해 </strong></div><div><strong>아빠 차를 타고 4시간37분을 도착 하기 동안 기달렸다.</strong></div><div><strong>도착하니 저녁이 되었다.</strong></div><div><strong>가족들이 고기먹을 준비를 하는동안</strong></div><div><strong>나랑 동생은 축구장에서 놀았다.맛있게 저녁밥을 먹고 잤다.</strong></div><div><strong>난 오전6시30분에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뻘에 갈준비를 했다. </strong></div><div><strong>뻘앞에서 관리 아젔에게 삽과통을 받았다. </strong></div><div><strong>거기에서 잡은 고동과 조개 1L 통2개를 가득 </strong></div><div><strong>채웠다. 조개류를 먹기위해 팬션으로 가던중 </strong></div><div><strong>엄~~~~~~~~~~~~청큰 전복2개를 주었다.</strong></div><div><strong>너무 신이났다 조개류들을 버터랑 지글지글 굽고 아주 맜있게 먹었다.</strong></div><div><strong>집으로 오던중 화장실 가고 싶어서 휴게소를 들렸다.</strong></div><div><strong>(쉬~~~쉬~~~~~쉬~~~~~~쉬~~~~~~~~~~~~~~~~~~~~)</strong></div><div><strong>(촤)</strong></div><div><strong>잠시 기달려 주세요. </strong></div><div><strong>휴게소에서 통감자,옥수수 구이,떡볶이 등을 먹었다.</strong></div><div><strong>진짜 여행갓다오면 3kg는 찌는겄같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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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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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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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avorit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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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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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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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avorit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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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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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가족 여행 (김선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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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두컴컴한 새벽 나는 새벽에 출발 하려고 자동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리고 강원도를 도착한뒤 입장료를 내고 티켓을 받아 강원도에 있는 설악산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98%지점에서 멈춰 2%를 올라가 정상에 도착했다.그리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몸이 휘청거려 떨어질 뻔 했다. 그땐 울타리도 없었고 다리 하나 잘못 디디면 황천길 구경하는거니까^^라고 생각하고 이번엔 바위에기대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곤 내가 기댄 바위 위에는 돌로 탑처럼 세우면 소원을 들어주는게 있어서 나도 해 보고 싶어서 돌을 세우고 하느님,부처님...............제발형이 살뺐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고 이제 산을 내려와서 숙소에 도착해 좀 쉬다가 바다에서 제밌게놀다 벌써노을이 지고잇고 나는 노을을 구경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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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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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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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해지는 과정</div><div>모르는 어떤 남자가 말했다. “안녕”</div><div>나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도망갔다.</div><div>그런데 그 남자가 “우리 같은 반인데 친하게 지내자”라고 말했다.</div><div>나는 알겠다고 하고 도망갔다.</div><div>그리고 그 친구가 쉬는 시간에 계속 내 자리에 와서 말을 걸었다.</div><div>그 친구는 나와 취향이 비슷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div><div>그 친구 덕분에 학교생활이 쉽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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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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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중하 마크 팅긴 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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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무더운 여름날 난 그 행동을 하지 말아야 했다. 그때 난 약 1개월 만에 마크에 재접속을 했다. 갑자기 궁금해서 &lt;나무위키:마크&gt;문서를 보다 명령어 문서항목에서 /tp&lt;순간이동&gt;을 보고, 따라했는데 원래 /tp는 재미있어서 그런지 그 명령어 1개로도 충분했다.</div><div>이젠 그것도 질리는지 배고픈 짐승처럼 이리저리 그 항목을 더 둘러보았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워서 실망했다. 그래서 채팅창에서 /을 쳤는데 수많은 도움 명령어들이 떴다. 그래서 /summon, /kill등을 새로 배웠다. 그리고........... /give로 커맨드 블록을 얻었다. 그다음 반복형 커맨드 블록에 여러 명령어를 쳤더니 팅겼다. 계속해서 들어와도 팅겼다.</div><div>결국 그서버는 사라졌다.</div><div>아직도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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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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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660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8월 전혀 기다리지 않았던 휴가가 찾아왔다</div><div>출발을 하고 도착을 하고 동시에 엄청나게 더운 날씨인줄 모르고</div><div>내리고 후회하는나 도로 앞에 계곡이 있어가봣다 꽃이 물에 흘러가는걸 보고</div><div>동생들은 와꽃이다 이러고 난아무 말도 업었었다 올라갔더니</div><div>기적처럼 문이 열려있었다 너무 좋았다 하지만 들어가니 놀이방과</div><div>침실이 연결 이돼어 있었다</div><div>지금도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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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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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바다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6794</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동생과 엄마와 나는 오늘 베트남에 있는 호치민에 가기로 한 날이다.</div><div>우리는 인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약3~4 시간 걸렸다. 베트남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갔다. 숙소에는 바다와 수영장이 있었다.</div><div>우리는 숙소에서 짐을 풀고 튜브를 가지고 수영장으로 갔다.엄마께서는 튜브에 바람을  넣으로 가시고 동생과 나는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튜브에 바람을 넣고 오셨다. 동생과.        나와 엄마는 바다로 갔다. 바다에서 바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 큰 파도가 왔다. 그래서 우리는 튜브가 뒤집어  지면서 우리도 같이 뒤집어 졌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 이라서 나도 깜짝 놀랐다. 근데 엄청 재밌었다.계속 파도를 기다리는데 파도가 오지 않아서 숙소로 들어가서 밥을 먹고 침대에서 핸드폰을 하며      놀았다. 베트남 바다 여행은 재밌고 즐거웠다. <br>  <br>                                                                             -지은-</div><div><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19-11-21 0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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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현 게임만 한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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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기원이네에 갈 것이다. 엄마께서는 이모와 함께 식당에서 밥을 드시고 오신다. 먼저 나는 기원이네에 갔다. 엄마는 이모와 함께 식당에 가셨다. 나는 먼저 기원이와 상원아 함께 브롤을 했는데 내가 계속 이겨서 좋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컴퓨터 게임을 했는데 역시 기원이는 그 게임을 자주해서 이기기 어려웠다. 결국 내가졌다. 우린 계속 게임을 했고 시간이 흐르고 엄마와 이모께서 오셨다 그레도 우린 게임을 계속 게임을 했다. 엄마께서는 나보고 집에 가자라고 하셨다 나는 할수 없이 기원이와 상원이와 이모께 인사를 하고 집에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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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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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417182</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농구대회 나는토요일마다농구학원을가는날이다그런데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왜냐하면농구대회를나가는날이엇다 거기는 </div><div>농구대회장처럼 생겨져 있었다.</div><div>그리고 농구시합이 시작했다.</div><div>그런데 그사이 한골이 들어가 있었다.</div><div>그리고 다시 시작했다.</div><div>그다음 우리도 한 골을 넣었다.</div><div>그래서 기분이 좋았다.</div><div>그리고 경기가 끝났다</div><div> </div><div>우리가 이겨서 조았다</div><div>10대 9로 이겼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박지 호</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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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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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지 현장체험학습 때 싸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522092</link>
         <description><![CDATA[<div>현장 체험학습을 같다가 대판 싸웠었는데 그일 이 짜증났는지 다음주 월요일 날 점심을 먹고 반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효원이 “야 일로와”라며 나한테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이효원이랑 싸우면 또 선생님께 혼날까봐 이효원이 놀리는데도 참고 반으로 들어갈려고 문을 여는데 이효원이 네등을 밀쳤다.그래서 참고있던 화가 한번에 터져 버렸다.그래서 머리카락을 잡고 쌍욕을 하면서 싸웠다.그때 옆에서 보고있던 우리반 친구들이 나와 이효원을 말렸다. 나를 먼저 말리고 이효원을 말렸다.모두 이효원을 말리고 있을 때 아무도 안보는 틈을타서 이효원 머리 카락을 땡기고 친구들이 반에 들어가라고 해서 빨리반에 들어갔다.시간이 흐르고 선생님께서 오셨다. 당연하게 선생님께혼이났다.<br>moonyej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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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9: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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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 나들이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535864</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 어느 토요일에 인천 대공원에 있는 계곡에 갔다. 처음엔 동생 소희가 계곡에 간다고 좋아했다.<br>계곡에 도착했는데 내 친구 우령이와 우령이의 동생 재우가 먼저 와 있었다. 우리 아빠와 우령이네 엄마는 대학교 친구이다. 그래서 두 가족이 자주 여행을 다닌다.<br>우령이가 같이 물총 놀이를 하자고 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괜찮아 졌다. 물총 놀이를 하는데 우령이가 나를 향해 “예원이에게 물총 뿌려라”이려면서 다가왔다. 나도 우령이에게 물을 막 뿌렸다. 그 다음에 계곡에서 노는데 엄마들과 아빠들이 “얘들아 라면먹어” 라고 불렀다. 그래서 우리는 라면을 먹으러 갔다.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있었다. 처음에는 추웠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 졌다. 물놀이를 하고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었다. 다 먹고 조금 소화시키고 물놀이를 조금 더 했다.<br><br></div><div>놀고 있는데 어른들이 집에 가자고 했다 더 놀고 싶었지만 꾹 참고 집에 갔다. 다음에 또 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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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09: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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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로 간 장흥계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594027</link>
         <description><![CDATA[<div>신민정<br>이번 여름휴가는 2번다녀왔다.<br>한번은 할아버지댁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br>갔고 두번째는 외할아버지와 외삼촌과 엄마와<br>동생이랑 함께 갔다.<br>엄만 가서 먹을 음식과 옷가지 등등 챙기실것이<br>너무 많아서 힘드셨지만 우리를 위해서 애써주셨다.<br>아빠는 휴가를 한번밖에 쓸수없어 좀 아쉬웠지만<br>만만의 준비를 하고 외갓집에서 자고 장흥계곡으로<br>출발 고고!!<br>다리밑에 계곡물있는곳에 자리를 잡고<br>계곡물에 발담그는 순간<br>난 "헉! 대박 차가워"하자<br>동생이 바로 따라들어와 <br>"시원하기만한데 누나"라고 말했다<br>바로 옷을갈아입고 동생과 나는 튜브를<br>바람넣고 바로 물속으로 들어갔다.<br>숨이멎을정도로 차가웠지만<br>덥지않아서 참을만했다.<br>놀다보니 살짝 배고파서 맛있는 삼겹살과<br>라면을 먹고 평상에 앉아서 계곡에 발담그고<br>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참으로 맛있었다.<br>신나게 놀고 펜션으로 들어가다가 펜션안<br>수영장에서도 엄마와 삼촌과 할아버지 동생과<br>함께 놀다가 올라가 펜션에서 샤워하고<br>저녁으로 불고기와 등갈비  구이를 해서<br>맛있게 먹었다.<br>짧은 1박2일 여행이었지만<br>너무 재미있었고 맛있는것도 먹어서<br>행복했지만 아빠가 함께 있지 못한게<br>좀 아쉬웠다.<br>담에 아빠랑 재미있는 추억만들기 여행을<br>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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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12: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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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binsong/o2ntw2mbmrmi/wish/414604866</link>
         <description><![CDATA[<div>현지영 <br>추운 겨울이었다. “얘들아 우리 파자마하자” 효린이가 말했다 친구들의 반응은 좋아보였다. 친구들은 각자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하지만 선아와 예주는 부모님께서 안 된다고 하셨다. “아쉽다 그럼 너희들끼리 할래?”예주가 말했다 “그럼 너희들은?”친구들이 말했다 선아도 괜찮다며 끄덕였다. “알았어” 친구들은 단톡방을 만들어 날짜를 정했다 “예들아 우리 파자마 언제할래? 혹시 이번주 중으로 되는사람?“ 재희가말했다 ”나 안될 듯 음 삼일절 어떰?“ 친구들이 좋다고 했다 "삼일절 12시까지 우리집으로 와 "친구들이 알았다고 했다.<br>                                              삼일절<br>친구들이 다와서 제시어무궁화 꽃이랑 술래잡기등 재밌게놀고 밤에 라면을 사와 먹었다 친구들도 맛있게 먹고 다음날 아침에  김치볶음밥을먹고 그날 2시쯤에 친구들이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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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1 13: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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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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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건</div><div><strong>7월의 어느 날 난 형과 싸워서 선생님께 혼이 났다.</strong></div><div><strong>무섭다고 소문이 난 선생님이 우리를 혼내셨다.</strong></div><div><strong>“싸우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라고 하시면서 혼을 내셨다.</strong></div><div><strong>우리는 손을 들고 현관문 쪽에 붙어서 울었다.</strong></div><div><strong>그러다가 형과 화해하고 탈주계획을 세웠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 바로 실행에 옮겼다.</strong></div><div><strong>형과 나는 잠옷만 입고 자전거를 타고 탈주했다.</strong></div><div><strong>그때 그 선생님이 우리를 용서 해주려 나오셨다.</strong></div><div><strong>하지만 우리가 없어서 당황 하셨다.</strong></div><div><strong>그때 찬이 형이 창밖을 보고 말했다.</strong></div><div><strong>“선생님! 건이랑 린이 자전거타고 탈주해요!”</strong></div><div><strong>그때난 형과 화해하고 느긋하게 탈주하고 있었다.</strong></div><div><strong>그때 저만치 뒤에서 찬이 형이 자전거를 타고 쫓아왔다.</strong></div><div><strong>우린 그걸 보고는‘잡히면 죽는다..’라는 생각을 하고 질주했다.</strong></div><div><strong>하지만 우리는 결국 잡혀 버렸다.</strong></div><div><strong>얘들아 가자.</strong></div><div><strong>싫어!,가면 또 혼나.</strong></div><div><strong>하지만 결국 설득되어 농가로 갔다.</strong></div><div><strong>도착해서 혼이 날줄 알았는데 혼나지 않았다.</strong></div><div><strong>탈주는 실패로 남았지만 재밌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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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5 00: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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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 첫 계곡, 첫 스노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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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8월 햇빛이 쨍쨍 내리는 어느 날, 우리 가족들과 아빠 친구 가족들과 처음으로 계곡을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오리발과 스노클링 장비를 끼고 물속으로 들어가려고 걸어가는데 오리발 때문인지 앞으로 가는 것조차도 힘들었다. 그래서 ‘오리발을 벗고 물속에 들어가서 신어야지’란 생각을 한 후 행동으로 옮기려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아 차가워!”란 말이 절로 나왔다. 하지만 그 차가움도 금방 없어지고 스노클링을 할 때 물속이 훤히 다 보이고 숨을 쉴 수 있어서 신기했다. 아빠랑 동생도 스노클링을 하는데 다들 신기해했다. 그렇게 몇 시간을 놀고도 물에서 나올 생각이 없었는데, 아빠가 “지우, 지민, 준혁(아빠친구 아들) 밥 먹어라” 란 소리가 들리자 그제서야 물속에서 나와서 식사를 한 후 다시 물속에 들어가서 놀고 씻은 후에 잠자리에 드는데 이게 웬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가 다리에 두드러기가 심각하게 난 것이다. 그것 때문에 다음날 놀 때도 나 혼자만 놀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다. 하지만 다음에 또 올 수 있다면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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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5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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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                                        크리스마스 파티는 정말 최고야                                    12월 어느 날 드디어 하얀색이 남동구를 덮치듯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였다.우리는 저녁에 파티를 하려고 점심에 열심히 일을 도와드렸다.아빠와 엄마께서는 요리를 하시고, 우리는 집 창문에다가 아주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모두가 웃길만한 문제 아재개그 넌센스까지 짜고 있었는데 갑자기 맛있는 냄새가나서 코를 대고 킁킁 하면서 냄새가 나는 곳으로 가니 고기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몰래 고기 한점을 먹고 바로 튀었다. 고기 맛은 상상도 못한 맛이었다. 그래서 요리를 하고 싶어서 “엄마 저도 요리 할래요.” 라고 말 했더니 엄마께서“어 계란말이 만들어.” 그래서 나는 계란말이를 뚝딱 만들었다.저녁이 되자 할머니, 이모가 오셨다. 이모 뒤에는 아이스크림 케잌크가 이었다. 음식을 다 먹고 엄마는 할머니 이모를 집에다가 데려다 줄 때 우리는 잤다. 자고 일어나니 강아지 저금통 줄넘기가 있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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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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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5 00: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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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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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예지 현장체험학습 때 싸운 이야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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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5 0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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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그때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어두운 밤 이었다.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왔던 나는 너무 피곤해서 누워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바다에서 놀지 못하셨던 고모부께서는 “저~기 있는 작은 수영장 갈사람!”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고모와 나는 고모부 옆으로 쪼르르 가서 가자고 했다. 밖을 나가니 앞이 안 보일정도로 어두워서 핸드폰으로 불빛을 비춰서 가고 있었다. 우리는 밖에 놨던 튜브를 들고 수영장에 갔다. 도착해서 수영장에 발을 담가보니 물은 얼음같이 차가웠다. 그러나 고모부께서는 춥지도 않으신지 수영장 안에 풍덩 하고 들어 가셨다. 고모부께서는  장난기가 많으신데 그래서인지 고모부께서 나에게 물을 왕창 뿌리셨다. 나는 약간 짜증이 나서 옆에 굴러다니던 물총을 들고는 얼굴에 명중시키자 물이 많이 차가웠는지 고모부께서는 멀리 도망가셨다. 고모부와 내가 재미있게 놀고 있을 때 고모께서는 근처 물 미끄럼틀을 타고 계셨다. 그러자 고모부께서도 흥미가 생겼는지 첨벙첨벙 물을 튀기시면서 물 미끄럼틀을 타러 가셨다. 슈욱 풍덩! 고모부께서는 내려오자마자 가라앉으셨다. 벌떡 일어서시더니 제일 먼저 하시는 말씀이 엉덩이 아프다는 것 이였다  그 후로 나는 춥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먼저 들어왔다 더 놀고 싶었지만 더 놀면 내일 못 일어날 것 같아서 먼저 나왔다.</title>
         <author>mycall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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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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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25 13: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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