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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의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김동흠(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link>
      <description>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작성하여 공유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9 03: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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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날</title>
         <author>wondukitygoedu</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77086</link>
         <description><![CDATA[<p><br/></p><p>떄는 2006년 11월쯤, 경기도 연천의 포병부대에서 근무했어. 나는 상병이었고, 후임인 '박**'과 야간 01시 탄약고 근무를 섰지. 총을 들고 탄약고로 올라갔어. 전번근무자와 교대한 후 후임과 시시콜콜 이야기를 나눴지. '현승아 너는 사회에 나가면 무엇을 제일 하고 싶니?" "김상병님, 저는 만화책을 보며 귤을 잔뜩 까먹고 싶습니다." </p><p>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내 배의 아랫쪽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어? 느낌이 이상한데, 뱃속 친구가 세상으로 나오고 싶어하네'</p><p>하지만 내 뱃속의 친구를 세상밖으로 내놓을 수 없었다. 왜냐면 근무 중에 이탈하면 영창을 가기 때문이었다.  "현승아, 나 너무 배가 아픈데 어쩌냐?" "요기 옆에 풀숲에서 누고 오십시오."</p><p>태연하게 이야기하는 후임이 미웠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이제는 참을 수 없게 되었다. 배속의 내 친구는 세상밖으로 통하는 구멍에 거의 다다랐다.</p><p>상상했다. '여기서 똥을 싸면, 바지에 묻을 것이고, 후임이 그것을 목격할 것이고, 나는 똥쟁이가 되겠지.'</p><p><br/></p><p>어쩔 수 없었다. 결단을 내릴 때가 된 것이다. 나는 총을 탄약고 기둥에 고이 세워두고, 후다닥 내려갔다. 통신부서 옆에 긴 풀이 자라난 곳이 보였다. 달려갔다.</p><p>내렸다.</p><p>앉았다.</p><p><br/></p><p>"......................................................" 태어나서 가장 큰 행복을 맛본 것 같다. 세상 근심이 모두 사라졌다. </p><p><br/></p><p>' 아 휴지가 없네 '</p><p><br/></p><p>내 주위에는 휴지 대신 쓸 수 있는 다양한 대체제가 있었다. 초록색.</p><p>행복하게 뒷처리 까지 마치고, 탄약고에 복귀했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p><p><br/></p><p>그때!!!!</p><p><br/></p><p><br/></p><p>당직사관이신 중대장님이 탄약고로 올라오고 계셨다. </p><p>그렇다! 1분만 늦었어도. 근무지 이탈로 영창에 갈뻔한 것이다. </p><p><br/></p><p>운수 좋은 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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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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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86540</link>
         <description><![CDATA[<p>소민이는(가명) 내 가장 친한친구다.어느떄처럼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때였다.</p><p>그날도 역시 그네를 타고있었다.</p><p>그때 소민이가 바이킹을 태워준다고 하여서 나는 당연히 "콜"이라고 답했다.왜냐하면 소민이가 태워주는 바이킹은 천국 갈정도로 재밌기 떄문이다.</p><p>그때 소민이가 아키이을 타다 말고 내 무릎에 앉아서 나를 바닥으로 넘어트리려 했다.</p><p>나는 당황해서 넘어질수 밖에 없었다.</p><p>쾅!소리가 나며 나의 머리랑 팔이 다쳤다.</p><p>나는 놀란 심정을 가라앉히고 거울을 봤다.</p><p>이마에는 피가 나고 팔에는 엄청 크게 까졌다.</p><p>나는 머리 끝까지 화가 나서 곧장집으로 가버렸다.</p><p>그렇게5일 아니 2주정도를 모르는척 했다.</p><p>그친구가 아주긴 장문으로 사과편지를 써서 화해하게 되었다.</p><p><br></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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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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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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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친구가 너무 너무 배고파 라면을 사와</p><p>라면을 끓이는데 물 버리는데 실수로 면까지 버려</p><p>깜작 놀라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화나고 어이 없어서</p><p>눈물이 나왔다.</p><p>방에서 누나가 나와서 너 왜 울어?라고 말했다.</p><p>어떤 친구가 아니 이거 봐봐ㅠㅠ라고 해서</p><p>누나가 갔는데 누나가 엄청 웃으면서</p><p>내가 다시 끓어줄게라고 말하고 라면을 끓어줘서</p><p>해피엔딩으로 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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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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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층 옷장 앞에서 있었던 30초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88878</link>
         <description><![CDATA[<p>2020년 8월13일 이였다 그때는 입학전 제주도 1달살이를 했을 때였다. 3주뒤 친구들이 놀러왔다.</p><p>우린 하루 종일 놀았다. 그러다 밤에 A라느 친구와 싸웠다. 이유는 술래찻기를 하는데 내가A라는 친구에게 옷장 안에 숨으라고 하였다.A는 싫다고했고 우리는 숨어,싫어,숨어,싫어를 반복하면서 싸웠다 그리고 마지막쯤 동시에 야!! 라고하고 10초동안 가만히 있다가 손잡고 내려가면서 '우리가 왜 싸웠지?' 하며 손잡고 내려갔다. (정확히 30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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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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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이가 너무 싫어요 약속을 안지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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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1690</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전.남.친a, 여주(나), 핸드폰</p><p><br/></p><p>배경:집안에서 핸드폰 보는중 </p><p><br/></p><p>난 전남친과 놀기로 했다 놀이터에서 </p><p>난 잔뜩 기대에 찬 상태로 어디서 뭐하고 놀까 생각까지 다 하는 아주 남친만 있으면(?)잘해주는 사람이어서 계획을 하고 나서 톡으로 "언제쯤 만날까?"</p><p>라고 보내는데.."야 여주아,..ㅁ..미안한데 나 오늘 못놀거같아(?)" 뭐...? 못논다니..ㅎ 뭔소리야갑자기..?ㅎㅎ 집에서 핸드폰보며 혼잣말을 했다. 속으로 </p><p>'아니..너가 먼저 약속잡았잖아..나 준비도 다하고 너가 먼저 놀자메..그래도 한번은 봐줘야지뭐,,' </p><p>''아, 그래?..어 아쉽네ㅎ 그럼 아예 못노는거지?''</p><p>''응...'' 아 뭐야;;그럼 약속은 왜하는데 왜 못노는지 물어봐야지 ''근데 왜 못놀아?''</p><p><br/></p><p>''더워서''</p><p><br/></p><p>ㅇㅔ??더워서 못논다고?그래도 화내는거 티나면 속상하니까 봐줘야지..ㅠ</p><p><br/></p><p>"아, 덥구나 알았어 그럼 혹시 게임은 할수있어?"</p><p><br/></p><p>생각도 안하고 </p><p><br/></p><p>''응!!''</p><p><br/></p><p>하유, 어이없네 뭐,, 또 못논다고 뭐라 하겠지?</p><p>(30분 뒤 게임하자는 시간이 다가온다)</p><p><br/></p><p>''여주야..나 게임못할거같아 미안 담에하자''</p><p><br/></p><p>난 읽씹했다. 그러고 난 바람쐬러 밖에 나왔는데!!</p><p>아시다시피 남자친구(a)가 있었다 a는 다른 남자애 친구와 물총놀이르 하고있었다;;</p><p><br/></p><p>난 애써 다가가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가고나서 </p><p>핸드폰으로 ''a야 혹시 뭐해?''  </p><p>''나 밖에서 친구랑 노는중''</p><p><br/></p><p>하...역시 아까 본 애가 a였구나.</p><p>''어,..조심히 놀아..~''</p><p><br/></p><p>결국은 물음표 앤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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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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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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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때 서울랜드를 우리가족 끼리 갔었는데 가서 처음에는 </p><p>은행열차888을 타고 그다음에 가까운 순서 대로 탔었는데 작고 </p><p>어린이들이 탈만한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그 작은 롤러코스터가 </p><p>엄청~~~~~~~~~~~~~재미있었다 그다음에 바이킹 타고  놀이기구</p><p>중에 위 아래 위아래 왔다 갔다가 하는 것도 타고 저녁 정도 되서</p><p>블랙홀을 타러 갔는데 2시간 이나 기다리고 드디어 탔는데 엄청 엄청   엄청 엄청 엄청 재미있었고 마지막에 저녁에 퍼레이드 같은 공연도</p><p> 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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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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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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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오후에 공원에 갔다 정말 상쾌 했던</p><p>그때!!!! 모기가 내 손등에서 모기가 후루룩 쫩쫩</p><p>피를 5성급레스토랑 에 온것마냥 태연하게 무료로</p><p>식사 를 즐기고 있었다 긴장됀다!!!!!!!!! 모기를 일단</p><p>쫓아 냈지만 극도에 간지러움기계가 가동돼기 시작</p><p>되었다 간지럽다!!!! 심지어 오줌도 정말정말 마려운</p><p>오줌기계 까지 발동돼어 너무너무 힘들었다</p><p>내 상상속에서 거의 우사인볼트로 집으로 달렸다</p><p>근데 엘베이터가 24층에서 내려오고 있는 것이었다</p><p> 너무너무기다리기 힘들었다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p><p>                     </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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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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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답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5700</link>
         <description><![CDATA[<p>때는 기다리던?? 수학 경시대회가 있었다....</p><p>아침에 늦잠 자서 눈이 거의 안 떠지는 상태로 갔다.</p><p>시험장에 갔는데 앞자리에 모르는 형이 스트리트 파이터? 옷을 입고 있어서 기가 너무 빨렸다.</p><p>문제를 다 풀고 검산 중에 찝찝한 문제가 있었다.</p><p>검산을 해보니 다른 답이 나왔다. "둘 중에 뭐지?"</p><p>한 개를 골랐다. 검산한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처음 푼 게 맞겠지, 하며 그냥 시험지를 제출해 버렸다. 점수 공개일.....</p><p>그 문제를 틀 렸  다...... 내 머리가 미웠다. 한번만 더 생각했으면.......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시험을 잘 봐서 조금이라도 기뻤다. 결론은 화와 기쁨이 공존하는 날 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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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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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찐짜 짜증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6233</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나는 친구와 게임을하고 있었다. </p><p>얼마 전 까지만 해도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 </p><p>그런데 갑자기 상대방이 패드립과 욕설을 퍼부었다.</p><p>내 친구가 상대방에게 핵이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우리를 비하하며 까내렸다.게다가 상대방은 점점 수위가 높은 니엄X등 점점 욕의 강도가 강해졌다. 그래서 그걸 계속 당하고 있을수는 없어서 나랑 친구도 몇마디 했다. 그래도 상대방은 욕과 패드립을 계속했다. 나는 이해가 안갔다. 우리는 몇마디 했는데 상대는 몇십마디 한 것 같았다. 나는 그사람들을 신고했다 그리고 로블록스 개발자가 상대방을 영구정지 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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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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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지손가락의 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6362</link>
         <description><![CDATA[<p>떄는 6살 때 유치원이었다. 나는 엄마끼리 친한 사이인 우빈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유치원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던 친한 남자 아이였다. 어느 날 볼일을 보러 유치원에 있는 남녀 공용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우빈이가 내가 들어 간 화장실 칸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였다. 나는 점점 화가 치밀어 올라 화장실 칸 문에 손을 갖다 대며 우빈이에게 소리쳤다. " 야 하지마 !! " 그 순간 우빈이가 문을 쾅 닫아버렸다. 문에 손을 갖다데고 있었던 나는 그대로 손가락이 화장실 문고리에 끼어버렸다. 우리 유치원은 그리 새로 지어진 곳은 아닌지라 화장실 문을 잠구는 문고리가 철로 되어있었다. 근데 그 철사에 가운데 손가락이 그대로 끼어버려 도통 빠질 기미가 안 보였다. 중지 손가락 가운데 살갗이 나 벗겨지고 파였다. 피가 철철 나고 눈물도 철철 나왔다. 그 때 일을 생각하면 저절로 눈이 감기고 중지 손가락을 움켜지게 된다. 우리 엄마가 이 일을 우빈이의 엄마한테 전해주자, 우빈이의 엄마는 유치원이 오래 된 유치원이라 철사에 낀 거라며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셨다고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미안해지셨는지 우리 가족한테 여러가지 반찬과 음식을 싸 주셔서 가져다 주셨다. 나는 작년에 또 중지 손가락에 포도상구균에 감염이 되서 봉화직염이 온 적이 있는데 중지 손가락의 저주 인갑다. 그 일 뒤로 우리 엄마와 우빈이 엄마는 점점 멀어지게 됬다는 ~ 그런 스토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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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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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짜증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656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내 친구 123(친구 가명)이랑 평화롭게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상대팀 3명이 비정상적으로 잘해서 내가 "핵"이라고 채팅을 쳤다. 그러자 3명중 2명이 갑자기 온갖 욕설과 패드립을 섞어가면서 우리한테 시비를 걸었다. 처음에는'이러네 ㅋㅋㅋ'로 시작해서 '긁힘?ㅋㅋㅋ' 이라는 말도 나왔고 마지막에는"니엄X"등 좀 수위가 높은 욕을 썼다. 그래서 우리도 몇마디 했다. 나랑 123이랑 너무 분해서 3마디 정도 했다. 그때 다행이 그 사람들이 튀기 전에 신고를 해서 조금이라도 분이 풀리긴 했다. 밤새 그 생각만 났다.그런데 다음날 아침, 내가 게임을 할려고 태블릿을 겼는데 1일간 정지가 됬다는 메세지가 나왔다. 상대방이 한 20마디 정도 했고 우리는 3마디 정도 밖에 말을 안했는데 정지를 당한게 어이가 없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했다. 그런데 123은 정지를 당하지 않았다고 했다. 심지어 이런 일이 2번이나 있었다!!! 왜 사람들이 나한테만 시비거는지 모르겠다. 다음부턴 채팅을 치지 않을려고 속으로 다짐했다. 다행이도 게임 개발자가 그것을 목격하고 그 사람들은 영구정지를 당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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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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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운 다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6573</link>
         <description><![CDATA[<p>때는 2024년 12월 이었다 토요일날, 내 친구 조**이랑 학원에 가기전에 편의점에 들렸다가 버스를 타러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나는 소세지를 먹고 쓰레기를 버리러 편의점에 갔다 그리고 나왔을때..! 버스가 와있었다..! 조**은 나를 불렀고 나는.. 뛰어가다가 결국..  40KM로 달리던 차랑 "콰당!" 사고가 났다 그렇게 나는 구급차를 타고 가고... 검사하고 보니  나는 보호를 받아야 해서 내 책임은 아니였고! 배상금도 받고,골절 등등등 은 나지 않았으며 앞으로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 했으니! 이정도면 해피엔딩 이라고 생각한다!(아마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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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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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안따라줘도 마음만 따라주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496778</link>
         <description><![CDATA[<p>때는 2025년 4-5월 쯤, 확실히 고학년이 되니 학원도 많아지고 학업과 친구간에 싸움, 스트레스가 커졌다. 2025년 3월이 지나니 대부분의 학원이 시험기간이 되었다. 거기다 숙제도 많고 시험 범위도 크니 당연히 잠은 늦게자고, 학원에서도 9-10시에 오기 마련이였다. 사실, 따로 누구에게 말하진 않았지만 <em>정말 불안했다.</em> 친구와 놀 때도 숙제에다 시험 걱정 투성이였다. 부모님은 학원 스트레스 가지지말라고, 학원을 끊어준다고 말하신 것이 세지 못할정도로 많았다. 마음속으론 끊고 싶었지만 내 자존심으로는 그럴수 없었다. 분명 마음속으론 '괜찮아. 이정도는 할수있어.. 좀만 버티자..' 라고 하고있었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았다. 다클서클에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다. 갈수록 짜증났다. 내가 한문제 한문제 실수할때마다 자존심이 깨지고 내가 이걸 잘하고있는지 내 능력도 의심하게 됐다. 몇일뒤에 국어학원을 그만뒀다, 인정하긴 싫지만 영어 수학만으로도 힘들었기 때문이다. 정말 내 마음은 간절했고 정말 공부가 잘해지고 싶었다. 그럴수록 나는 학원을 항상 2시간 빨리가 1시간 늦게 나왔고 많은 노력을 했다. 마침 어제 최종 수학 단원평가에서 반평균 55점에서 75점을 받아 이토록 고통스러웠던 과거가 사라질정도로 행복했다. 그 뒤 난 더 노력해 계속 좋은 성적을 받고있고 앞으로도 유지 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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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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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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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무서운것을 못탄다. 근데 시아라는 친구랑  바이킹을 탔다. 좀 무서웠지만 탔다. 역시... 무서웠다.</p><p>눈물도 아주우우우 쪼꼼 나올뻔 했다...</p><p>내가 무섭다고 하니깐 시아가 미안하다고 했다(?)</p><p>암튼 느낌이 되게 공중에 떠있는것같았다..</p><p>(가운데에 앉은건 안비밀) 그래서 시아가 다 타고 나서 맛있는 슬러시를 사주었다.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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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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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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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도 평범하게 점심을 먹고 있었다.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와서 내 팔을 꼬집었다.리고 또 누가 내 팔을 도 꼬집었다.울고 싶을 정도로 아팠다.나는 아무것도 않 했는 데 갑자기 꼬집어서 어이가 없었다.</p><p>일단 보건실에 갔다.멍이 들어서 얼을 찜찔을 했다.</p><p>그리고 교실에 들어가서 선생님께 말씀 드렸다.</p><p>상담실에 갔다.그 친구들에 말을 드러 보니까 장난으로 그런 거였다.그래도 장난이 너무 지나치게 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시 교실에 들어가서 사과를 받아줬다.</p><p><br/></p><p><br/></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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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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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 가는 길이었다..............</title>
         <author>hs251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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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때는 2년전 설날이었다.</p><p><br/></p><p>설날이라서 외할머니집에 가고 있었다.</p><p>엄마는 운전을 하고 아빠는 길을 알려주고</p><p>나랑,형,누나는 뒤에서 놀고 있었다.</p><p>빨리 외할머니 집에서 소갈비찜 먹을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저절로 나고 있었다.</p><p>그런데 아빠가 길을 잘못 알려줘서 엄마가 다른길로 들어갔다.</p><p>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나는 보고 말았다.</p><p> 도착 예정 시간이 실시간으로 3시간이 느러나는 시간을!</p><p>그래서 나는 조심스럽게 물었다'엄마왜 3시간이 늘어났어요?'</p><p>'너희 아빠가 다른길을 알려줘서'</p><p>나는 좌절했다.</p><p>아니 이런 그지 같은 차안을 3시간을 더있어야 한다고?</p><p>나는 그순간 골아떨어 졋다.</p><p>3시간이 지나 외할머니 집에 도착했다.</p><p><br/></p><p>왕복10시간을 차안에 있었다............................</p><p><br/></p><p><br/></p><p><br/></p><p>끝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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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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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스티드 게코 주황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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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수술을 해야 해서 아빠가 내가 키우고 싶어하던 레인프록(rain Frog)를 키우게 해준다했다.그래서 나는 기뻐했지만 파충류샵 5군데에 전화를 했지만 아니 무슨 4cm개구리 한마리가 아무데도 재고가 없었다.그래서 나는 절망+슬픔이 맴돌았다.흑흑 하지만 크레스티드 게코가 내맘을 흔들어 그냥 크레스티드 게코로 정했다.그렇게 1시간을 달려 인천에 있는 파충류샵(게코빌리지)에 가서 신나게 고민을 했다.진짜 너~~~~~무 신났다.그렇게 목도리도마뱀,귀뚜라미.데이게코 등 다양하게 구경하고 결국 나는 등쪽에 선명한 주황색 줄무늬가 예쁜 크레로 했다.그리고 내 동생도 같이 와서 동생도 골랐다.동생이 고른건 몸 전체가 하얀 색인 마치 비싼 모프인 릴리화이트 같았다.그리고 이제 대망의 핸들링 시간이 왔다.두둥 그리고 사장님이 도마뱀을 꺼내자 약간 무서웠지만 한번 용기를 내어 손에 올려보았다.그런데 생각보다 안무서웠다.그때!!!....!갑자기 도마뱀이 내 얼굴을 향해 점프를!흐이익 3개월 동안 같이 살았지만 아직도 얼굴에 튈까봐 핸들링을 잘 못하고 있다.하지만 나도 내 등에 점프해도 침착할 정도로 나도 많이 성장 했다.훗 근데 점점 동생이 다쳤을때부터 동생이 자기 도마뱀 일을 점점 나한테 떠 넘기기 시작했다.그렇게 참지 못한 나는 화를 냈지만 동생이 다친거 나을때까지만 대신 해주라며 구걸했다.그래서 나는 딱 나을때까지만 대신해주기로 했다.하지만 혹시 몰른다 다음번엔 레인프록을 분양할수 있을지 모른다.......! 끝! TMI:내 도마뱀 이름은 주황이 동생은 발광이 이고 둘다 생일은 3월5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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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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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프랑 싸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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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프 랑 싸움이났다.</p><p>수요일에 학원을 끝나고 집에가서 가방을 내려놓고 밖에나가서 친구들과함께 피구1~2판정도하고 돌아다니다 배프가있어서 같이농구하면서 놀아다.</p><p>그런데 배프가 넘어져있는데 나는멍때리고 있었다.그런데갑자기 짜증 네고 집에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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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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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 싸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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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농구친구 민성,종혁,준수의 싸움이 난다.</p><p>월요일에 농구학원에서 내가 왼손 레이업을 </p><p>할때 뒤에서 "야,준수야 막아!"  뒤에서 민성이랑</p><p>종혁이가 큰소리를 외쳤다. 근데 준수는 열심히 막고</p><p>민성이랑 종혁이는 뒤에서 걸어오고있었다.</p><p>그리고 나는 준수를 재끼고 왼손레이업을 넣었다.</p><p>그런데 종혁이와 민성이가 준수한태 "왜, 안막아!"</p><p>그래서 준수가 "너희도,안막 안잖아!" 그러면서</p><p>싸움이났다. 코치님은 종혁이랑 민성이를 혼내고</p><p>민성이랑 종혁이가 준수한태 사과하고 이일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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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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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르르 쾅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02456</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나,누렁이(강아지의 가명),마미</p><p>작년 11살때 날씨가 화창할때 나와 마미는 필요한 물건들을 사러 문구점으로 갔다.</p><p><br/></p><p>문구점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모두 사고 5시쯤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비와 번개가 갑자기 우르르 쾅쾅 내리치는거다.</p><p>나와 마미는 누렁이가 벌벌 떨고 있을까봐 최대한 빨리 갔다.</p><p>그렇게 집에 왔는데.....항상 우다다 달리면서 반겨주던 얘가 안나오는거다.나와 마미는 별생각 안하고 누렁이를 찾았는데 안보이는거다!! 그래서 소파 밑에도 찾아보고,침대 옆 구석에도 찾아보고 누렁이가 들어갈만한 모든 곳은 다 찾아봤는데..안보이는거다....그래서 최후의 방법으로 119에 신고를 했는데 119 말고 다른곳에 전화해야 한다는거다!!그래서 신고하는 방법은 포기하고 그냥 더 찾고 있었는데....화장실쪽에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린거다!!그래서 화장실을 꼼꼼히 살펴봤는데..</p><p><br/></p><p>그떄!!!!!!!!!!!!!!!!!!!!!!!!!!!!!!!!!!!!!!!!!!!!!!!!!!!!!!!!!!!!!!!!!!!!</p><p><br/></p><p>엄마가 작은욕조를 들었는데 누렁이가 우다다다다닫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 튀어 나온거다.</p><p>드디어 찾은것에 기뻐서 눈물이 찔끔 났다.</p><p>그렇게 그후로 번개치는 날에는 누렁이를 혼자 두고 나가지 않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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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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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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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뻔한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03953</link>
         <description><![CDATA[<p>21년12월쯤 친구생파 갔다.</p><p>나는친구 선물을 왕창사고,옷 단정도 그나마하고 </p><p>나는 그때친구가 포켓몬을 좋아해 카드를 줬다 아주좋아했다 까서좋은게나와 친구들과웃었다 그리고,</p><p>치킨과피자 사이다 라면을 먹고 친구집에서</p><p>에어바운스를 해서 많은 친구들과작은 바운스 에서 놀았다 근데 무게를 초과해주저않고 친구는 </p><p>내등을눌러 숨이 잘안셔지게하고(일부로 한거X)</p><p>얼굴은 에어바운스 특유 재질땜에숨이안셔졌다</p><p>(고개를들면된다 생각하지만 옆에 모서리가있어 </p><p>못든다) 그때엄마가도와주었다 운이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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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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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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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끄럼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0536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미끄럽틀을 탈려고 미끄럼틀에 물을 뿌렸는데 친구들이 물을 왜 뿌리냐고 했다 그래서 나는 뿌리라는 거 아니였냐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는 안 뿌리고 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타고 다 마르면 그때 타라고 하였다. </p><p>그래서 친구와 미끄럼틀을 탔는데 다른 친구도 물이 있는 상태로 한번 타봤는데 그 친구가 한번 타고 너무 재밋다고 하였다</p><p>그래서 미끄럼틀을 타기 싫어하던 친구도 계속 탔다 처음엔 싫다고 하였는데 한번 타보니까 재밋다고 해서 좋았다.</p><p>근데 바지가 물에 젖어서 찝찝했지만 재밋게 놀아서 괜찮았다.</p><p>다음에는 더 재밋게 놀고싶다아아아아아.</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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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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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 없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06512</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정기검진을 신청했나보다. 치과에 도착하자 바로 들어오라 하셨다. 어 ^^이는 오늘 이 뽑아야겠다. 많이 흔들리는 이를 보고 말을 하시자 아무렇지 않은 척 알겠다고 하였다. ^^이 어머님, ^^이 이 뽑아야 할 것 같아요. "어, 네! 빨리 해주세요!!" 아속하게 말을 했다. 저런 아속한 인간이란.... "이제 주사 놓을게요." 선생님의 말씀에 여태 태연한척 기다렸다. "^^아, 이쪽,이쪽 5초씩 아플거야! " 아프면 손들어줘!" 드디어 주사를 놓자, 아팠다 그래서 손을 들었지만 무시하고 5초는 1.....2.......3.......4.........5...... 이제 다음쪽! 그럼 뭐할라고 그렇게 말했을까. "이제 흔들어 볼께 아프면 안 뺄거니까 걱정마!" 흔드실 때 진짜 아파서 아프다고 하자, "어 주사 더 놓아야 될 것 같은데...? " 그 순간 머리속 노답이란 두 글자가 퍽 박혔다. 근데 차라리 주사가 더 아프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어서 그냥 할게요.라고 하니, 진작에 그럴것이지란 듯 시작하자고 하신다. 그래도 마지막 유치라고 생각하니 쑥 빨리 빠졌다. 집에 가는 길에 그 노답인 치과 다시는 가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로 안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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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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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25185</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08652</link>
         <description><![CDATA[<p>바꿔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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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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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09495</link>
         <description><![CDATA[<p>(여기 나오는 사람은 모두 가명 사용이니 안심하세요.)</p><p>내 이름은 신소희(가명).</p><p>내 절친 신가은과 김시은은 몇년 전, 사건이 있었다.</p><p>(며칠 후 체육대회 종목:이어달리기라 열심히 해야 했다.)때는 체육시간, 운동장 체육이었다.</p><p>달리기를 하는데 몇몇 남자애들이</p><p>"빨리빨리 뛰어!!"</p><p>해서 나랑 시은이가 (+여자애들)</p><p>"너도 뛰어!!! 야 박진수(남학생)!" 라고 했다.</p><p>(박진수는 뛰라고 말한 적이 없다.)</p><p>근데 박진수가 시은이에게 나쁜말? 같은 걸 하는 거다!</p><p>가은이는 못 봤는지 나에게 하소연했다.</p><p>"쟤네가 뭔데 저래"</p><p>가은이는 모르는 듯 했다. 나도 그랬는데...</p><p>근데 하윤이라는 여자애(가은이 친구)가</p><p>시은이가 너무 속상해해서 위로해주려 했는데</p><p>갑자기 진수가 하윤이에게 나쁜말을 했다고</p><p>가은이가 나에게 전해줬다.</p><p>결국 중국어 시간을 미루고</p><p>선생님과 하윤, 진수, 시은이랑 면담하는 동안</p><p>우리는 레고놀이를 햇다.</p><p>TMI 중국어때 숫자 세는거 배움</p><p>참 비슷한 일이 몇주 전쯤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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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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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란말이 난데 계정 잃어버려서 이거 할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121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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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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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짜증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o1zaj19jnht0eian/wish/3495521701</link>
         <description><![CDATA[<p>아! 진짜! </p><p>오랜만에 친한친구가 놀러와서 노는 중 있었다.</p><p>그래서 다른 친구들도 모였다. 놀이터에서 노는 중 이었다. 또다른친구(5)와 만났다. 5를 난 싫어한다.(이유는 이따가...)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p><p>친구와 5가 다툼이 났다. 그러다 5가 내 킥보드를 건드렸는데 망가질 뻔 해서 친구가 다칠 뻔 해서 우리 모두가 화가 났다.심지어 사과도 하지 않고 태연했다. 그래서 나와 친구들이 뭐라고 했더니</p><p> 오히려 화를 냈다.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따지듯 물어 우리는 당황하고 더더욱 화와 짜증이 났다. 이래서 내가 싫어하는 것이다!!!! 답답했다. 결국 사과도 못 받고 그친구를 피해갔다. 그제서야 </p><p>화가 좀풀렸다. 다신 그친구와 만나고 싶지</p><p> 않았지만 같은 반이었어서 어쩔 수 없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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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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