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디오 사연 보내기(1-6반) by 임순미</title>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23:45: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9-02 09:40:4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라디오 사연 예시</title>
         <author>yangdot200026</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06224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조다혜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제 막냇동생이 다섯 살 때 있었던 일이예요. 어느 날 저녁 저희 세 자매가 둘러앉아 찐 감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냇동생이 "언니, 감자가 안 까져." 이러더군요. 가족들이 워낙 오냐오냐해서 동생은 가끔 말도 안 되는 어리광을 부리곤 했는데요. 전 동생의 미래를 생각하여 어리광 부리는 버릇을 고쳐 주기로 마음먹고 "네가 까!"라고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먹울먹했지만 그래도 전 다시 한 번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깔라 해 봐!" 제 말의 의미는 "(감자를) 까려고 해봐!"였는데 , 동생이 감자에 대고 이러더군요. "깔라!" 동생은 무슨 감자 까기 주문인 줄 알았나 봐요. 한 손에 감자를 들고 가만히 감자를 쳐다보면서 주문 외우듯이 "깔라! 깔라!"를 외쳐 대는 막냇동생을 보고 전 감자를 먹다 쓰러졌답니다. 제 동생 너무 귀엽지 않나요?   -조다혜&lt;컬투에 미치다&gt;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3 23:4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062243</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00라디오는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빛바랜 사랑 이야기도 좋고듣는 이에게 웃음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담도 좋습니다.                                  실제 여러분이 겪었던 재미있거나 속상했거나 황당했거나아름다웠던 이야기들을 들려주세요.                 사연이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도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이야기 많이 남겨주세요!                                                         닉네임 :                                            사연 :  제목+내용                                                신청곡 :                                            </title>
         <author>yangdot200026</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062426</link>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kUhLKJE2x8" />
         <pubDate>2020-09-23 23: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062426</guid>
      </item>
      <item>
         <title> K.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161</link>
         <description><![CDATA[<div>사연: 할머니는 개그맨과 능력자<br>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시 걸포동에 사는 k.y 입니다. 오늘은 저희 할머니에 대한 사건을 소개할게요.<br>우리 가족끼리 중국을 간 얘기를 할려고 합니다. 중국에 만리장성을 갔던 일 입니다. 만리장성을 다 구경하고 돌아올때 판다 인형을 팔던 아주머니가 할머니 한테 "이꺼 3쩌원" 이라고 계속 할머니 한테 그러는데 할머니가 지갑을 보여주면서 "읍써 읍써" 라고 계속 지갑을 보여줍니다.<br>완전 두분이서 대결을 합니다 ㅋㅋ<br>결국 누나가 그 인형을 샀고 그 후 저는 버스에서 엄청 웃었습니다.<br>그리고 언제는 중국에서 마사지를 받는데 저희 할머니 마사지를 당담하던 분이 엄청 놀라셨는지 할머니 한테 "이 싸람 각찔 엄청 많아 많아 2시간에 이만싸쩐원" 이라고 했는습니다ㅋㅋ 저는 마사지를 받으면서 엄청 웃었습니다ㅋㅋ 옆에 일행 들과 가족들도 엄청 웃었고 할머니도 또 "없다고 없어!" 라고 반응을 보였는데 거기에서도 2차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br>그리고 할머니는 가격 깎기 왕 입니다 언제는 베트남에서 비싼 기념품을 샀는데 저희 할머니는 30만원을 15만원에 산 적이 있고 라오스에선 15만원을 10만원에 산적이 있거 코타키나발루에서는 15,000을 10,000에 산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할머니는 역시 엄청 대단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0:4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161</guid>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60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전 김포에 사는  문재훈  입니다. 제가 사촌동생과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사촌동생이 어려서 제 바지에 똥을 싸고 제 소중한 부위를 발로 밟고 갔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촌동생을 사랑해서 용서해 주었습니다 곧 추석이기 떄문에 사촌동생을 만나고 싶네요 <br> 사촌동생아 건강해<br>닉네임:문재훈<br>사연:사촌동생에게 보내는 편지<br>신청곡:없지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6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892</link>
         <description><![CDATA[<div><br>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익명입니다. 제가 겪었던 일을 소개할게요. 제가 어릴때 아파트 7층에 살았었습니다. 전 어릴때 되게 얌전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아랫집 아저씨가 와서 조용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전 당연히 제거 아니라고 했는데도 계속 저희집에 와서 조용히 좀 하라고 했어요. 저희 엄마랑 저도 좀 짜증이 나서 엄마가 그 아저씨랑 말싸움을 했습니다. 그 아저씨가 왜 짜증냈는지는 알겠는데 어린 애가 아니라고 하면 좀 믿어줬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0:4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8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95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서 사는 로꾸꺼 이라고 합니다. 저의  경험담을 애기할깨요. 제가 제주도에서 우리집에 친구들이 놀러오기로 했는데 그날은 친구들이 우리집에서 자고가는 날이였어요 그때 저는 정말신이나서 친구들이 우리집을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한 5시반 쯤에 친구들이 초인종을 누르고 저는 급히 마중을 나갔어요 근데 어떤한 친구가 뭘들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것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핸드폰이라고 했어요 저는 알았다고하고 친구랑오랜만에 아이앰 그라운드 (과일이름 애기)라는 게임을 하였어요 다들 각자 과일이름을 애기하고 게임을 시작하였다 일단 침착하게 나는 (첫번째순서는 나)나의 오른쪽에있는친구를 공격하였다 그친구는 공격을 잘받아내고 그친구가 다음사람을 공격하려는 순간 어머니가 그친구에게 물을 가져다줄려다가 머리에 물을 흘려버린것이다! 근데 그것을보고 놀란 아버지도 나에게 물을 흘려버린것이다 그상황에서 나랑 그친구만빼고 다같이 낄낄 웃었다. 기분이 좋진않았지만 너무 웃긴나머지 웃어버렸다.ㅋㅋ 그때 웃은친구들은 나랑 그친구가 가만두지않았다 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IF3Pr42ArM" />
         <pubDate>2020-09-24 00: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59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6339</link>
         <description><![CDATA[<div>사연보냅니다 .<br>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사는 14살 공주님 학생입니다.<br>저희 가족이랑 웃겼던 사연이있어 보내봅니다 ㅎㅎ <br>가족들이랑 밥을먹고 와서 화장실을 갔다와 차를타고 집을가려고하는데 뒤에 차 자리가 되게 좁았는데 갑자기 편한겁니다 그래서 뭔가 좀 이상한거같아 엄마한테 엄마 뭔가 좀 편한거같아 얘기하니 오빠가 없는겁니다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 그래서 다시 유턴해서 오빠를 데릴러 갔고 웃긴 이유는 다들 오빠가 없다는걸 몰랐다 그거입니다 ㅋㅋㅅㅋㅅㅋㅅㅋㅋ 암튼 다들 사과하고 마싯게먹고 집으로 갔습니당</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0:4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6339</guid>
      </item>
      <item>
         <title>너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672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너리<br> 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제가 7살때 있었던 일이예요. 작은 아빠 집에 놀러갔는데 작은 아빠 집에는 컴퓨터가  두대가 있었는데 한 컴퓨터는 전원이 안들어 가지고 나머지 하나만 게임이 됬는데 그것도 우리 둘째형이 하고 있었어요<br>저는 컴퓨터가 하고 싶어서 안 켜지는 컴퓨터를 어떻게든 해보고 싶은 마음에 본체가 연결 되어있는 멀티 탭이 있길래 봤더니 불빛이 안나와 있길래 "뭐야 이거 꺼져 있었네" 라며 당연 한듯 말을 했어요 그러더니 형이 ''아니 승급전이 였는데 뭐하냐 '' 라며 책상을 3번 치더니 저한테 화를 냈어요 알고 봤더니 멀티 탭이 꺼져 있었던게 아니라 불빛이 안나는 멀티탭이였던거에요  "아 우리 집은 불빛 나서 꺼져 있는줄 알았지" 라며 얼렁뚱땅 넘어갈려고 했는데 형이 더 화내며 저한테 딱밤을 때렸어요<br>그 일 이후로 아직도  가족들한테 사고 뭉치로 불렸답니다 <br>신청곡 : 불행</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V25ndaZ4U" />
         <pubDate>2020-09-24 00:4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672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730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 풍무동에 사는  하하하 입니다.제가 겪었던 웃긴일을 말씀드릴게요. 제작년인가 마포구 중동이라는 곳에 갈길이 있어서 택시기사님에게 중동이요! 라고 해서 중동을 가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웬걸 마포구가 아닌 경기도 부천으로 가는 자유로를 택시기사님이  타신것입니다! 그래서 택시기사니께 서둘러 여기 아니에요! 했지만 이미늦었습니다. 중동을 오랜만에 가서 길이 기억이 안났었습니다. 그래서 부천까지 가서 다시 돌아오느라 택시기사님이 미안합니다라고 한 참 웃긴 해프닝 이였습니다!<br>신청곡:미안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7308</guid>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저는 김포에 사는  핑핑입니다.저는 친구들과 저희 집에서 같이 놀고 있었습니다.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라 파자마 파티 까지 하기로 했습니다.그때 한창 나천재가 유행?이어서 만나서 같이 총몇명만 보고 있었습니다.조금 뒤 저녁시간이되서 엄마가 밥을 차려주셨습니다.반찬을 보니  정말 맛있는 반찬ㄴ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전  나천재의 여파가 남아있었는지 &#39; 오마이갓김치&#39; 라고 말했습니다.근데 제 친구들도 똒같이 말했더라구요.그래서 저희는 하하 웃었습니다.근데 옆에서할머니가 &#39; 갓김치 먹고 싶어?만들어 줘야겠네&#39;라고 말하셨어요.지금 다시 글을 써보면 웃기진 않지만 그때는 밥 다 먹고  방에 들어와서 계속 웃었답니다.제 신청곡은 나천재 송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79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jHGtb021gc" />
         <pubDate>2020-09-24 00:4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7960</guid>
      </item>
      <item>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903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훌라훌라입니다. 제가 겪은 일은 사소하지만 가족들이 웃었던 사연이여서 라디오 사연으로 보냅니다. 이 일은 자주 있지만 언제나 가족들이 웃는 일입니다. 저와 엄마, 언니와 장난치고 있었는데, 엄마와 언니가 2대1로 저를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실수로 저를 꼬집어서 "아파!" 라고 했더니 갑자기 아빠가" 응?" 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응?" 이라고 했더니 갑자기엄마와 언니가 웃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잉?"이라고 하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파를 빠르게 말하면 아빠! 라고 들려서 아빠가 응?이라고 말한 것이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한박자 느리게 알아서 아~하면서 온 가족이 웃었답니다. 정말 우리 가족 사소한 것에도 잘 웃죠?  그래서 우리 가족은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저는 시끄럽기 때문에 그런 시끄러운 우리 가족을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사랑해!!<br>닉네임: 훌라훌라<br>사연: 아파를 아빠라고 들은 사건<br>신청곡: 폴킴-집돌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Yav28uiRFk" />
         <pubDate>2020-09-24 00: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9036</guid>
      </item>
      <item>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933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비닐에<sub> </sub>사는  플라스틱 스푼입니다.  저는 형제가 많진 않지만 대가족이라 생각하는 가족들이 있습니다.</div><div>그 중 이모들과 사이가 좋은데,  이모들 모두 유학이나 연구 목적으로 해외를 많이 들낙날락 하시며 지내왔습니다.</div><div>문제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그런 생활을 하신건데 한달에 못해도 두 세번은  보던 이모가 갑자기 큰 프로젝트에 들어가게되서 한 2년간 중국에 있어야했는데 그당시 제 나이가 6살이여서 저에게 그 사실을 숨기고 가끔 한국 오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떠났습니다. 저는 영문도 없이 이모를 기다렸습니다. 이모도 예상과는 다르게 시간을 뺄수가 없었고 1년 더 머무르게 되었다고 나중에서야 변명을 하지만 그닥 믿진 않습니다. 그렇게 중국에서 3년을 보내고 난뒤 집에 돌아왔을때 사건은 일어났습니다... <strong>이모가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남친을 데려온 것입니다,,게다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라 생전 처음 보는 흑인종에 가족들은 모두 충격에 빠져버렸습니다</strong>. 물론 어린 저도 굉장히 놀라 그 분의 얼굴이 생생합니다. 이모와 단단히 사랑에 빠진 그분은 그뒤로 3개월간 한국에 체류하시다가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셨고 그렇게 이모와 헤어졌습니다. 그 3개월간 이모와 이모남친, 저와 동생까지 넷이서 같이 놀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어릴때라 인종차별적 발언도 몇몇해 혼난 기억도 나네요. 그래도 그 분덕에 새롭고 재미난 경험을 많이 해본 것 같아 기억에 남네요!<br><br>신청곡 : </div><h1>El Tejano</h1>]]></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huJpbqXxDo" />
         <pubDate>2020-09-24 00:4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69333</guid>
      </item>
      <item>
         <title>106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037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br>리베로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br>소개할게요.<br>어느날 저는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br>그날 게임이 왠지 안풀려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같은팀원이 게임이 안풀리니까 욕을 팀원에게 했습니다..<br>그런데 같은팀원이 우우웅~알아쏘~ 이러면서 말을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욕을 멈추지 않았고 우웅~ 미안행~ 이렇게 말하니 자기도 웃겨서 화가 가라앉았는지 미안하다고 하며 욕을 멈췄습니다 그러고는 이번에는 제가 우웅~ 욕은 나쁜거야아~ 우웅 욕하지망~ 이러면서 다 같이 그말투로 게임을하고마지막엔 게임을 이기고 즐겁게 끝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03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109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용 저는 김포에 사는 잉아쌀람말람잇쿰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하자면 저는 그당시 8살이였습니다. 그때 저는  밤에 화장실을 갔습니다.볼일을 아주 시원하게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 옆에서 뭔가 흰색같은게 서있는거에요 뭐지? 하고 자세히 들여다봤는데 입이랑 눈만 빨강색이고 몸전체가 흰색인 무슨 물체인거에요; 하지만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그걸 계속보다가 방으로 들어가서 마저 잤습니다. 2년이 지난후 어느'때와 같이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는데 이번에는 무슨 검정색물체가 휙지나가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는 걍 동생인가 싶었는데 동생은 거실에 티비를 보고있었더라거요..부모님은 다 외출하고 있엇고.. 그때 흰색물체랑 검정물체는 뭐였을까요? 지금 생각하면 뭔가 소름이 돋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1099</guid>
      </item>
      <item>
         <title>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284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김포에 사는 콩순이입니다.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꼐요. 약간 귀엽거나 웃긴사연인데요.<br>유치원인가 저학년정도때 그림그리는 시간이여서 음식그리기를 했습니다.<br>어떤애는 떡국을 그린다했습니다.그리고 그림그리기 싫어하는 아이도 몇명 보였습니다.떡국을 그리는 애는 다 그렸는데 뭔가 아쉽다는 표정으로 있었습니다.근데 그림그리기싫어했던애가  종이에다가 검정색으로 칠하고 김이라고 하더라고요.근데 그 떡국그림그린애가 김그린 애 그림을 찟어서 자기 떡국에 넣었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신청곡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LsY4k2uhak" />
         <pubDate>2020-09-24 00:4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28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361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익명입니다. 라디오를 좋아해서 사연 보내봅니다. 작년에 약간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는데요. 작년에 할아버지 댁에 갔었습니다.할아버지 생신이여서 친척들이 모였고 그중엔  저랑 동갑인에도있고  저보다 나이가 어린 동생들도 있었는데요.이제  제 동생과 친구와 친구동생이랑  놀다가 뒤쪽으로 올라가면 산이있는데요  거기를 가서 갈따라서 가다보니  끝에  약간 닭장?  집?  이런게있더라구요  버려진 집인줄알고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누워계셨는데  그걸보고  귀신인줄알고  귀신이다  이러면서  소리질르면서  내려왔어요.저희도 놀랐는데   그  할아버지분은  얼마나 놀라셨을까요.<br>신청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3611</guid>
      </item>
      <item>
         <title>이광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454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이광숩니다..<br>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br>제가 곧 푸르지오 1차로 이사를 가는데 그전에 인테리어공사를 하고 있어서<br> 거의 매일 저녁에 이사갈곳을 가봅니다.<br>근데 어느날 저희 아빠가 비상구 계단 뷰가 이뻤는지 <br>사진을 찍었는데 아빠가 귀신형태의 사람이 있다는 거에요.<br>저희 아빠가 뭘 무서워 하는 사람이 아닌데 <br>귀신형태의사람이 무서웠는지 아빠가 빨리 집으로 왔데요. <br>그리고 몇일뒤 제가 파주에 있는 사촌동생집에 놀러가서 다 놀고 <br>집에 갈 쯤에 아빠가 아빠가 찍은 사진을 보여줘서 여기 귀신 같은게 있다는 거에요.<br>그래서 다같이 봤더니 아빠가 아빠 핸드폰의 카메라를 귀신 머리로 착각을 한거였어요.<br>그때가 저녁이어서 처음엔 너무 무서웠는데 아빠가 착각한걸 알고나서는 <br>마음이 안심이 되었는데 저희 아빠가 그때 귀여웟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4549</guid>
      </item>
      <item>
         <title>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533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코로나 입니다  제가 6살때 오빠가 계단에서 2칸씩 뛰어내려가는걸 보고 신기하게 생각하고 따라하려했는데  오빠가 위험하다하였는데 그걸 무시하고 그냥 뛰었다가 넘어져서 다쳤었습니다 그래도 다음날에 또 오빠가 2칸씩 뛰어내려가는 것을 보고 뛰어내려가려는데 오빠가 업어준다하여서 개대를 안고 오빠가 저를 업은채로 뛰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가뿐히 내려가기는 무슨 그대로 앞으로 엎어져서 정말 뻘쭘했습니다..<br><br>신청곡: 나 군대 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e_em1QCMyA" />
         <pubDate>2020-09-24 00:4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5330</guid>
      </item>
      <item>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539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익명  입니다. 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제가 12살나이의 있었던 일입니다.코로나가 시작되기 전 어느때와 같이 친구들이랑 PC방에가서 무슨게임을할까 고민중이었는데요. 제 앞자리에서 리그오브레전드(롤)라는 게임을 하고있었어요 저도 그 모습을보고 "롤이나 해볼까?" 라고 롤 계정을 만들어 하고있었습니다. 처음에할땐 어려웠는데 점점하다보니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했답니다. - 신청곡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KbNL9ZyB49c" />
         <pubDate>2020-09-24 00:4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53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543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저는 김포 풍무에 사는 사람 입니더.<br>제가 겪은 일을 소개하계염<br>요즘 어몽엇가 유행? 하는데<br>분명,,, 난 임포가 아니였는데 <br>갑자기 검정ㅇ 저를 몰아가는거에요,,,<br>난 분명 선량한 시민이였는데,,, 근 데 어떤 사람 실수로 제가 아닌(전 빨강) 노랑을 투표를 해서 노랑이 죽은거에요.<br>그래서 게임을 더 여러번 햇숩니당 헤헿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54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714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노사연이에요<br> 저번에 저의 동생이 이빨이 갑자기 여러번 빠져서<br>거의 어금니로 밖에 음식을 씹을수 있었어요<br>그런데도 제 동생은 잇몸에다가 밥을 넣더니 몇번 씹다가<br>혓바닥으로 밥을 어금니로 보내면서 밥 한공기를 다먹는걸 보고<br>반찬도 같이 먹으라고 했더니 화를 내는데 이빨이 없어서<br>바보 같았어요 그때 저는 밥을 못먹었어욬</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0:4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7148</guid>
      </item>
      <item>
         <title>라디오 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971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중1 학생입니다. <br>제가 겪은 일을 소개할게요. 저희 가족이 안마의자를 샀을때 있었던 일인데요, 사촌누나가 집에 놀러와서 안마의자를 자랑하고 싶어서 안마의자를 해보라고, "누나! 안마좀 해봐~"라고 말했는데, 누나가 안마의자로 가지 않고 저한테 와서 안마를 하는거 입니다. 그래서 저는 뭐하냐고 했더니 "안마좀 해보라며" 라고 저한테 안마를 하는거...그래서 온 가족들이 누나의 빙구(?)미에 웃엇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79711</guid>
      </item>
      <item>
         <title>퍼렁이는 개인주의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8188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때 처럼 흰색캐릭터로 어몽어스를 재밌게 하고있었는데,  제 성격과 비슷한 착하고 선량한 크루원이 걸렸습니다. 저는 " 에라이 미션이나 잘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여 열심히 미션을 하고 있었는데 파랑캐릭터가 긴급회의 버튼을 눌러서 갑자기 하양이가 벤트를 탔다고 하여 열심히 반박을 하며 아니라고 했지만, 저는 우주선 밖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파랑이를 속으로 엄청 욕하면서 게임을 관전했고 파랑이는 그냥 트롤이었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파랑이가 저에게 착각했다고 사과를 했지만 전 오렌지를 더 좋아한다고 하고 그 게임방을 나와서 다른 게임방에 들어갔습니다. 어몽어스 서버좀 고쳐라. 서버 안고치면 탈모옴.<br><br>신청곡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jEx9Ka8-zg" />
         <pubDate>2020-09-24 00:4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818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8197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레몬이라고 합니다. 제가 어릴 때 겪은 일로 사연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제가 5살 때 찜질방을 가서 저희 가족들이 커피를 마실 컵이 없어서 사람들이 아무 때나 마실 수 있는 컵을 가지고 왔습니다. 커피와 다양한 간식거리를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이제 커피와 간식거리를 다 먹어서 제가 컵을 가져다 놓으러 갔는데 갑자기 찜질방 안에서 일하시는 한 직원이 저한테 컵 때문에 버럭하셨던 적이 있었어요. 저는 그 때 어려서 황당한 생각도 들지 않고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가족들은 그 상황이 웃겼나 봅니다. 저는 가족들 덕분에 제가 웃음을 되찾을 수 있었죠! 하지만 저는 그 때의 일을 생각해보면 되게 황당하고 웃긴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닉네임: 레몬<br>신청곡: 미쳤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Fh1m1jAj2I" />
         <pubDate>2020-09-24 00:4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819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86061</link>
         <description><![CDATA[<div>사연을 적어주세요2탄<br>안녕하세요?저는 김포에 사는 0110입니다<br>저는 친구랑 같은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그 수학쌤이 너무 무서운데 그 친구는 쌤을 만만하게 봤어요<br>시험 점수가 잘 았나와서 재시험을 보는데 그친구는 당연히 자기가 다 맞을줄 알고 풀다가 11개를 틀렸어요.근데 그친구가 “아 젠장 다 맞을 줄알았는데“하면서 발을 바덕에 쾅쾅 찍는거예요<br>그래서 쌤한테 걸려서 손을 드는 절을 받았는데 그 친구가 “왜 틀렸지?이거 시험지 잘못 됬어요,이건 쌤이 잘못한거예여!"이러는 거예요.<br>그래서 그 친구는 쫓겨났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0:5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860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94726</link>
         <description><![CDATA[Explain to your parents that money is something you will have to deal with for the rest of your lif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4 00: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947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96625</link>
         <description><![CDATA[<div>촉촉한 초코칩<br>안녕하세요 초코칩입니다<br>제가 어이가 없는 사연을 보낼려고 합니다.<br>저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br>제가 어렸을 적에 싸움을 했던적이 있어요.<br>저랑 동갑인 학생들이 저희 형한테 까불면서<br>시비를 걸더라구요. 저희 형은 차분해서<br>아무 말도 안하더라구요.근데 저는 성격이<br>많이 차분하지 않아서 걔한테 그만하라고 하니까<br>갑자기 걔가 친구들을 몰고 오더라구요.<br>그상황에서 저는 어이가 없었죠.<br>수만 믿고 달려들었죠.<br>어리셕어 보였고 마치<br>사람이 아닌듯한 느낌<br>도덕이란 단어도 모르는 괴물 같았죠<br>저는 그녀석들을 볼때마다 녀석들한테<br>1대 쥐어 박고 싶었지만 참고 있었습니다<br>정말 중국군처럼 수만 믿는것을 보니<br>미래의 뭘할지 뻔히 보이네요.<br>이 내용으로 신청곡 보냅니다.<br>https://youtu.be/h28fhU-mjDA</div>]]></description>
         <pubDate>2020-09-24 00:5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196625</guid>
      </item>
      <item>
         <title> 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22857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앙기모찌입니다. 저는 그날 제가 상상도 하지못했던 심각한 일을 겪게될거라고 생각지도 못하였던 그날..을 말하기전 저는 동생이 한 명있습니다. 그 동생은 장난끼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오줌이나 똥을 쌀때는 화장실에 벌컥 들어와 냄새가 난다며 엉덩이에 페브리즈를 뿌린적도 있었고 그 외 저에게 가위바위보를 하자며 방귀를 먹이는 등 저에겐 재밌지도 않은 장난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생이 제 침대로 올라와 서로의 발냄새를 맡자며 이상한말을 해 저는 왜 발냄새를 맡냐며 "내 침대에서 빨리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동생은 저에게 삐진티를 내며 "내 발냄새 한 번만 맡아봐"라고 하였고 저는 "이거 한 번만 맡으면 내려갈거야?"라고 하자 동생은 그러겠다며 얼른 맡아보라 하였습니다. 저는 하는수 없었고 얼른 쉬고 싶었기에 "발 움직이지마 움직이기만 해봐 진짜 움직이면 죽는다"라고 하면서 동생의 발냄새를 맡으려 코를 다가간 그 순간 그 동생이 제 입에 발을 넣었습니다. 동생은 고의가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입안에 취두부를 넣은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굉장히 불쾌했고 짜증지수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생에게 버럭 화를 내며 "안 움직인다 했잖아 왜 움직였어?"하며 당장 내려가라고 눈물을 훔치며 화를 냈습니다. 그 뒤 동생은 시무룩해 하며 제 핸드폰 거치대를 가져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동생에게 미안해 하며 침대에서 내려가 동생이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저에게 미안하다며 저에 줄것이 있다고하여 저는 내심 기대를한채 "그게 뭔데?"라고 물으며 눈을 감았습니다.그때 동생은 정말 악질이였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동생은..제 입에 그 더러운 핸드폰 거치대를 대며 "어때?"라고 물었습니다. 그 핸드폰 거치대의 느낌은 마치 뚜러뻥같았습니다. 고무..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군요.저는 그 충격을 몇 년이 지난 아직도 잊지못하는 끔찍한 기억입니다. 아..그렇게 저의 뽀뽀는 갔습니다... 아..아 ..<br>그래도 지금은 동생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br><br>저의신청곡은 멜로망스- &lt; 입맞춤 &gt;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yj7tChgh_M" />
         <pubDate>2020-09-24 01:1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42285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0292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창문이라고 합니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2:0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02923</guid>
      </item>
      <item>
         <title>치밀한 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0437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김포에 서식하고있는 바선생입니다.<br>기억으 안나는데 어려서 한8살쯤 가족들과 휴가를 다녀오면서 고속도로에서 세상 모르고 잠을 자고있었습니다.<br>집에 도착하고 비몽사몽 할때 부엌 식탁에 아침에 사과가 하나 있었습니다.<br>전 당열히 헤헤 거리며 페트병을 잡았죠 사건은 거기서 부터 였습니다<br>잡았을때 따듯한 온기가 느껴졋습니다..하지만 저는 엥 이게 따듯하넹?이러고 바로 뚜껑을 하지만 이내 제 코와 혀와 식도에 짠 노란액체가 있었습니다 전 그때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죠..따듯한 액체...짠맛..노란색..맞아요 동생이 고속도로에서 싼 오줌이었습니다...헛구역질이 나오고 혀가 저려와서 머금고 화장실에서 푸욱하고 버리고 양치를 했습니다 양치하고 다른칫솔로 바꾸고 삐져서 다른 사과주스를 사달라고 졸라서 그거 먹고 풀었어요 끝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n25t5n8qu8" />
         <pubDate>2020-09-25 02:0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04373</guid>
      </item>
      <item>
         <title>그림자 분신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1641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민초입니다 제가 즐겨하는 게임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인데요  어느날 평소처럼 커스텀맵에서 게임을 즐길라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그방에 저랑 똑같은  쿠키와 레벨<br>스킨까지 저랑 똑같은  유저가 6명이나 있었습니다 신기해서  캡쳐했더니 알고보니 오류였습니다,,,  황당하지만 신기한 경혐이었습니다 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Y3HxEcwwus" />
         <pubDate>2020-09-25 02:1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164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1813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김포에살고 있는 사람입니다<br>저번에 친구랑 사소한 것으로 싸운적이 있는데<br>그때에는 자존심때문에 연락도 인하고 사과도 안했습니다<br>하지만 지금은 제가 다시 통화를 해서 시과를 했습니다<br>신청곡은 여수밤바다입니다<br>이렇게 끝내면 글이 너무 짧으니 여수밤바다로 5행시 하겠습니다<br>여:여기까지 입니다<br>수:?<br>밤:?<br>바:?<br>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2:1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18132</guid>
      </item>
      <item>
         <title>2인승을 4인승으로 바꾸는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2320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풍무동에사는 코로나입니다<br>작년추석때 할아버지댁을 기차를 타고갔는데 막상가보니까<br>할아버지차가 용달차이어서 2명만탈수있는데 가족이 전부타야해서 조수석에 3명이 탔습니다 그때 죽는줄알았어요 그리고 할아버지댁이 읍내랑 20km나 떨어져있어서 다리가 뿌러지는 줄알았습니다 근데 60km/h나 달리면 고막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수동이여서 승차감도 너무너무 않좋았습니다 그래서 신청곡</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nju5ebZS-Q" />
         <pubDate>2020-09-25 02:1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23204</guid>
      </item>
      <item>
         <title>사연 보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3952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사는 닝닝입니다. 제가 겪었던 일 중에 가장 황당한 일을 소개해드릴게요. 제가 SNS를 즐겨 하는데요. SNS에서 넷상친구를 사겼었습니다. 말도 잘 통하고 웃겨서 계속 말을 하다가 그 친구가 자기는 김포에 산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반가워서 저도 김포에 산다고 했죠. 아무튼 계속 말하다가  그 친구가 다니는 학교랑 제가 다니는 학교가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완전 놀래서 이름을 알려줬더니 그 친구가 저의 친한 친구 였습니다.. 둘다 엄청 놀라서 다음날 학교에서 엄청 웃겼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엄청 황당하고 웃기지 않나요? 그런의미로 신청곡으로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영탁 신청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5 02: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dot200026/o0zzl0bgql1t9590/wish/7781395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