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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교실)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 온책읽기 by 연지초 강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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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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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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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하필이면]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p><br></p></li><li><p>(16쪽) 지금까지 만났던 친구 중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면 어떤 점인지 적고, 왜 그 점을 닮고 싶은지 이유를 적기</p><p><br></p></li><li><p>(25쪽) "착하다는 말은 이렇게 난처하고 한심한 상황을 만들어 낸다. 꼼짝도 못하게. 생각도 없는 애처럼 보이게" 이 책에서 '착하다'는 문장이 여러 번 나옵니다. '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으려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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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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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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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심한 도우미]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li><li><p>(40~41쪽) 훈이가 진아에게 오카리나 합주를 소연이랑 하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진아는 왜 훈이에게 제대로 거절하지 않았을까요?</p></li><li><p>사람들은 왜 힘든 일을 남에게 떠넘기려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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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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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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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혼자서]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p><br/></p></li><li><p>(63쪽) 진아가 하나에게 한 말은 무엇이고, 그 말을 들은 하나는 속으로 무엇이라고 생각했을까요?</p><ul><li><p>하나에게 한 말 :</p></li><li><p>하나의 생각 :</p><p><br/></p></li></ul></li><li><p>(58쪽) '열두 살짜리들 생활도 만만치가 않다.' 내가 생각하기에 지금 6학년의 생활도 만만치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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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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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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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견디는 짓]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p><br></p></li><li><p>(77쪽) 이럴 때 나는 어떤 준비물을 챙기는 친구일까? 내가 모둠장이라면 이런 경우 어떤 걸 주의하며 준비물을 나누었을까?</p><p><br></p></li><li><p>왜 부족한 아이들은은 친구들에게 배척당하고 싫어할까? 이러한 태도는 나에게 어떤 나쁜 영향을 끼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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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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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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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과학실에서]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li><li><p>(95쪽) 엄마가 내 비위를 맞추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엄마가 내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또 금방 드는 것이다.</p><ul><li><p>부모님에게 진아와 비슷한 감정이나 생각이 들었던 경험 적기</p></li></ul></li><li><p>(106쪽) 지금 나에게 태풍이 분다고 해도 애들한테는 상관이 없는 일인 것이다.</p><ul><li><p>진아처럼 학급 내에서 홀로인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다면 어떻게 이겨내나요?</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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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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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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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결석한 이틀 동안]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li><li><p>(121쪽) ‘도우미’ 역할에 대한 각자의 의견 중 나와 생각이 비슷한 의견을 고르고 그 이유 적기</p><p>--------------------------------</p><p>(선생님) 아이들이 서로 돕고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p><p>(진아) 힘들긴 했지만 나도 잘못한 게 있다.</p><p>(진아 엄마) 아이들이 서로 도운 게 아니라 진아 혼자 한 거다.</p><p><br></p></li><li><p>진아의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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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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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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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그 편지]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세요.</p></li><li><p>(131쪽) 내가 다친 걸 먼저 맨 먼저 알아본 애가 소연이다. 나를 감싸 안았던 애도 소연이뿐이었다. 아무도 몰랐겠지만, 나는 그때 울었다. 고맙고 미안했다.</p><ul><li><p>소연이와 진아의 관계는 어떠한가요? 소연이와 진아는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가요?</p></li></ul></li><li><p>(139쪽) 정우가 선생님에게 편지를 쓴 이유는 무엇일까요?</p></li><li><p>진아가 속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던 일기장과 수첩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뒷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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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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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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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선생님이 하나를 불러서 하나에게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어달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는 거절해버리고, 진아는 그것을 목격했다. 그러나 선생님이 진아에게 다시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어달라고 말했지만 진아는 거절을 잘 못하는 아이였기에, 도우미가 되겠다고 했다.</p></li></ol><p><br/></p><ol start="2"><li><p>내가 지금까지 만난 친구들중, 닮고 싶었던 친구의 특징은 미적 감각과 손재주가 뛰어난 것이다. 나는 미술을 잘 하지 못해서 항상 미술을 하면 어딘가 엉성하게 완성된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 금손 ' 친구들은 뭘 그려도 뚝딱 그리니 그 점이 굉장히 닮고싶었다.</p></li></ol><p><br/></p><ol start="3"><li><p>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으려면 정중하지만 강단있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미움받을 준비가 필요하기도 하고 자신이 끌려다니지 않도록 자신을 어느정도 보호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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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6: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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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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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선생님이 나가자 교실은 난장판이 되어있었다.정우랑 짝이되자 학교를 그만두고 싶을정도로 정우가 싫다.선생님은 이진이를 칭찬하고 진아는 칭찬을 받을려고 연습을한다.선생님이 짐시나간건 소연이 엄마가와서 이다.어지 쩌지설득해서 얼진아는 소연이 도우미가 되었다.</p><p>2:건후의 말을 잘거는것이 닮고싶다. 내가 반에서는 그래도 수다떨고 이것저것 하지만 밖에나가면 말 더듬고 말도 제대로 못걸고 뭐 물어보지도 못하는데 박건후처럼 당당하게 여자애 한테 도 말잘거는 박건후처럼 그점은 부럽다.</p><p>3:부탁거절 못하고 하라는거 다하는 그런 면이 아닌 말도 가끔 안듯고 부탁도 거절한는 그런 사람이지 않을가 싶다.이미 정했다는 듯한 말투는 그사람이 부탁거절 못한다는 뜻인데 그게 착한 아이의 조건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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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0: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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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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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요약:선생님께서 하나라는 친구를 불러서 소연 도우미가 되주면 어떨까? 라고 물으셨다. 그러자 하나는 저는 별로 너그럽지 못해요. 라고 말을 하면서 거절했다. 그러고 선생님께서 이마에 머리를 짚으시면서 오랫동안 고민을 하셨다. 선생님께서는 이진아를 불러서 하나에게 했던말을 그대로 하셨다. 이진아,네가 소연이 도우미가 돼 주면 좋겠다. 라고 말을 하셨다. 이진아는 하나와 반대로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 주기로 했다.</p><p><br/></p><p>2.저는 지금까지 만났던 친구중에서 정이현 이라는 친구를 닮고 싶습니다. 어떤점을 닮고 싶냐면, 무슨 일이든지 다 노력해서 하는 점이랑, 성실하게 수업을 참여하는 점을 닮고 싶습니다. 왜 그런점을 닮고 싶냐면, 제가 성실하게 수업의 참여를 잘 못하고, 무슨 일이든지 노력을 잘 못하고, 포기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p><p><br/></p><p>3.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으려면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적기</p><p>-자기 기준을 세우기.</p><p>-나를 믿어주기. </p><p>-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 </p><p>-눈치보지 않고 말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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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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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3792022</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소연이의 도우미를 거절하는 하나를 보게 된다. 이튿날 수업이 끝난 뒤 선생님이 진아한테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소심했던 진아는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기 싫었지만 하기로 한다.</p><p><br/></p><p>2. 나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성연이를 닮고 싶다. 성연이는 언제나 밝고 재미있고 다른 사람을 잘 생각해 주기 때문이다. 나도 성연이처럼 좀 더 밝고 재밌고 다른 사람을 좀 더 생각해 주고 싶기 때문이다.</p><p><br/></p><p>3. 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남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말고 정말로 진실적으로 내가 하고 싶을 때 그 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떠밀려서 하지 말고 좀 더 생각하고 침착하게 내 의견을 말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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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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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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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어느 날 이진아는 장난꾸러기인 정우의 눈에 띄지않게 조용히 오카리나를 연습하던 중, 소연이 어머님이 선생님을 찾아오셨다. 소연이는 자신보다 말이 없고, 친구도 없어 아이들에게 대놓고 무시를 당하곤 하였다. 그런데 정우와 소연이와 의 간에 사건이 터졌다. 그래서 결국 소연이는 울게 되었고, 정우는 선생님께 야단을 맞은 뒤로 소연이에게 사과를 하였다. 이후 똑똑하고, 야무진 하나를 불러 선생님이 소연이의 도움미가 되지 않겠냐고 물어보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하나는 하지 않겠다고, 정중하게 말하곤 갔다. 그런데 그 다음으로 선생님이 진아에게 도우미가 되면 좋지 않겠냐며 물어보셨다. 그래서 진아는 자신도 모르게 수락을 해 버렸다.</p></li><li><p>지금 까지 본 학생 중 가장 닮고 싶었던 친구는 탁현성이다. 탁현성을 6살 때부터 봐왔었는데 닮고 싶은 면은 탁현성의 깔끔한 면과 공부머리이다. 왜냥사면 항상 나는 깔끔한 면을 정말 좋아한다. 그런데 나는 깔끔한 면을 좋아할 뿐 그런 면을 갖고 있진 않았다. 그래서 정말 그 면을 닮고 싶고, 나의 꿈이 공부와 관련이 되어있어 공부머리도 닮고싶다.</p></li><li><p>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으려면 내가 생각하기엔 필요한 것은 선택권에 달린 것 같다. 왜냐하면 맹목적인 착한 어린이와 그냥 착한 어린이는 정말 다르다. 어떻게 다르냐면 맹목적 뜻은 주관이나 원.칙이 없이 덮어놓고 행동하는 것 이므로 그냥 시키는 것만 할 뿐인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선택권이 있어야 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아닌 그냥 착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다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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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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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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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인공 이진아는 체육시간이 끝나고 정우의 장난에 당한 뒤로 정우를 증오했지만 짝꿍이 되었다. 그 반엔 조용하고 놀림받는 소연이 있었다. 소연이네 엄마가 찾아온 뒤로 담임선생님은 '소연이 도우미' 를 똑똑하고 잘난 하나에게 부탁했지만 거절했다. 평소에 담임선생님을 좋아했던 소연은 담임선생님께서 도우미가 되달라는 말에 거절하지 못하게되었다.</p></li><li><p>말을 할 땐하고 안할 땐 안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랑 친해서 닮아가는 거인지 내가 그 점을 존경해 닮으려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도 예전보다 말을 더 신중하게 하는 것 같다. 말을 할 때 잘하면 친구들의 웃음을 얻을 수 있고 안 할 때 안하면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그 점이 좋은 것 같다 !</p></li><li><p>'용기' 인 것 같다. 용기 내 하나처럼 거절하고 할 말을 할 수 있다면 '맹묵적인 착한 어린이' 가 되지 않아도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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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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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3815655</link>
         <description><![CDATA[<p>1. 주인공인 이진아는 차분하고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말을 잘 하지 않는다. 이진아와 비슷한 김소연이라는 아이는 장난꾸러기 정우에게 놀림을 받고 선생님은 하나에게 소연이 도우미가 되달라고 하지만 하나는 이를 거절하고 결국 선생님은 진아를 불러 부탁하여 거절을 잘 못하는 진아는 소연이의 도우미가 된다.</p><p><br/></p><p>2. 나는 민준이가 농구의 꿈을 가지고 농구부가 있는 학교에 간것이 부러웠다. 나는 내 의사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데 민준이는 잘하는것같아 그점이 닮도 싶다. 나도 야구부에 가는것을 도전하고</p><p> 싶다.</p><p><br/></p><p>3. 옳은일을 행하지만 자신의 의사가 확고해야하고 하기 싫은 일이 있거나 부담스러운 부탁은 거절할수도 있어야 한다. 그치만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먼저 나서 도움을 주어야</p><p>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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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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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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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아라는 애가착하다는 이유등만으로 김소연이라는 애의 도우미를 결국 하게 되었다. 진아는 소연이가 친구들과도 잘 지내지 못해서 계속 옆에 있어야 했다. 그래서 인지 아이들이 김소연진아라고 붙여서 부르며 놀리기 시작했다. 진아는 억울하고 속상했지만 그렇다고 소연이를 혼자 두기는 그렇다고 생각하고 결국 소연이를 도와준다. 그리고 착한아이 라는 이름 때문에 점점 부담감이 싸이게 된다.</p><p><br/></p><p>2. 농구부 친구 윤준서라는 애가 내가 본받고 싶은 친구중 한명이다. 왜냐하면 농구부 친구중에 나를 생각해줬던 친구이기도 하고 오늘도 나에게 전화를 해서 나를 챙겨주는 아주 본받을 것이 엄청 많은 친구이기 때문에 난 윤준서라는 친구를 닮고 싶다.</p><p><br/></p><p>3. 자신의 의견도 충분히 내세울수있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기가 그것이 좋은지 아니면 싫은지 분명히 밝혀야 상대방도 그것을 듣고 이 친구는 좋은지 싫은지 정확히 알수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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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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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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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반에서 조용하고, 소심한 편이다. 그치만 장난꾸러기인 정우는 진아보다도 더 말도 없고 친구도 없는 애인 소연이를 울리게 되었다. 그 후 소연이의 엄마가 찾아왔다. 그 날 아이들이 돌아가고 몇 명만 청소를 할 때 선생님께서는 똑똑하고 야무져서 심부름도 잘하고 뭐든지 똑부러지게 해내는 하나를 부르셨다. 선생님께서는 하나에게 소연이의 도우미를 해주면 어떠겠냐고 물어봤지만 하나는 거절했다. 우연히 선생님과 하나의 대화를 듣게 된 진아는 하나처럼 자기 할 말을 잘하는 하나와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 선생님께선 진아에게 부탁하고 원래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 선생님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결국 수락했다. </p></li></ol><p><br/></p><ol start="2"><li><p>나는 1반 채율이와 닮고 싶다고 생각 했었다. 채율이는 공부도 잘하고 좋은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난 그중에 같이 지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즐거워지게 되는 부분이 닮고 싶은 부분이다.</p><p>나도 같이 있어주면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일 채율이의 그런 점이 좋았다.</p></li></ol><p><br/></p><ol start="3"><li><p>맹목적인 착한 아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냥 순수한 마음이 필요한것 같다. 그런 순수한 마음에서만 나오는 행동들과 말들은 사람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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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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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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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어느날 평범한 교실,근데 선생님이 나가면 난장판이 되었다.칠판에 이름을 써놓아도 말릴수 없을만큼..그중에서도 진아의 짝꿍 정우는 정말 말썽꾸러기이다.전에는 소연이라는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하며 울린적도 있다.그러던 어느날 소연이의 어머니가 찾아왔고 소연이에게 조금 더 잘해주라 한 뒤 히나에게 소연이의 도움이가 되면 어떠냐고 묻는다.하지만 히나는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드러내며 거절했다.진아는 히나의 마음이 바뀌길 빌었지만 결국 다음 차례였던 진아는 거절을 하지 못하고 소연이의 도움이가 된다.</p><p><br/></p><p>2.나의 의견을 정확히 밝히고 하고 싶은 말은 꼭 친구의 그런 점이 너무 부럽다.난 진아처럼 '내가 이 말을 하면 혹시나 저 친구가 상처받고 나랑 멀어질려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거절은 물론 내 의견까지 잘 밝히지 못한다.근데 그 친구는 용기 있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거절도 깔끔하게 잘 하는 모습을 보니 멋있어보이고 닮고 싶었다.</p><p><br/></p><p>3.2번에서 쓴 것처럼 난 거절의사는 확실히 밝히고 다신의 의견도 잘 낼줄 아는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아니면 정말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게 되고,나의 내면과는 다르게 행동하게 되기 때문이다.나는 이게 바로 맹목적이라고 생각하고,맹목적인 착한 어린이의 자세라고도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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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3: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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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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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교실에서 선생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들은 떠들며 난장판이 되었고, 특히 정우는 가장 시끄럽고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였다. 주인공은 정우와 짝이 되었을 때 큰 부담을 느꼈다. 선생님이 교실을 나간 이유는 소연이의 엄마 때문이었다. 소연이는 말도 잘 못하고 발표도 서툴러서 종종 무시당하는 아이였고, 정우가 울린 적도 있었다. 하교 후, 선생님은 똑부러지고 믿음직한 하나에게 소연이 도우미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으나, 하나는 자신이 너그럽지 않다며 거절했다. 다음 날, 이번엔 주인공이 선생님에게 불려 소연이의 도우미를 부탁받는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거절하고 싶었지만, 선생님이 “진아는 착하잖아”라는 말을 덧붙이자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그 말이 떠올라 결국 거절하지 못하고 눈물이 글썽였다. 주인공은 집에 가는 길에 소연이의 집을 본다. 마당과 꽃이 있는 예쁜 집으로, 자신이 엄마와 단둘이 사는 상상을 하게 되는 곳이다. 하지만 정작 소연이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하고, 알고 싶지도 않은 마음을 품은 채 이야기가 이어진다. </p></li><li><p>나는 서율이의 당당한 모습을 닮고 싶다. 왜냐면, 난 어릴때부터 성격이 당당하지 않아 내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율이는 자기 의견을 잘 말해서 그 점이 닮고 싶다! </p></li><li><p>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으려면 단순히 남이 기대하는 모습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필요하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때로는 거절할 수 있는 용기와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 태도가 있어야 진짜 의미 있는 착함을 지킬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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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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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4981914</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선생님이 하나에게 소연이의 도우미를 부탁하는 장면을 보았다. 그러나 하나는 거절했고, 선생님은 이번에는 진아에게 부탁했다. 진아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어쩔 수 없이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었다.</p><p><br/></p><p>2. 내가 만났던 친구 중에서 닮고 싶은 사람은 김승연이라는 친구다 힘든 일이 생겨도 금방 웃으면서 “괜찮아, 잘 될 거야”라고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작은 일에도 쉽게 불안해하는 편이라서 그 친구처럼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면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그 친구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닮고 싶다</p><p><br/></p><p>3. ‘맹목적인 착한 어린이’가 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하는 힘이 필요하다. 남들이 시키는 대로 무조건 따르는 것이 착한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고 때로는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하다. 또, 상대방의 기분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상황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결국 진짜 착함은 눈치만 보며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생각과 기준을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균형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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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2: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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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5420760</link>
         <description><![CDATA[<ol><li><p>학교에서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시간이었다. 한창 연습중인데 갑자기 훈이가 소리를 지르며 자기는 절대 소연이와 오카리나를 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곤 진아에게 너가 소연이의 도우미니 대신 소연이와 오카리나를 불라고 했다. 진아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어서 선생님이 거절해주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선생님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결국 진아는 열심히 준비한 오카리나 연주를 망쳐버리고 정우에게 놀림이나 받게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자신이 소심한 탓도 있었지만 자기 짝이랑 연주하라고 한 사람이 선생님이니 선생님을 믿는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사람들이 남에게 힘든 일을 떠넘기는 이유는 자신이 편하려고이다. ' 나만 편하면 돼. 쟤가 힘든건 나와 관계없어. ' 이런 이기적인 생각에서 지꾸 사람들은 남에게 힘든 일을 떠넘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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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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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5772961</link>
         <description><![CDATA[<p>1.소연이의 도움이가 되는건 참 험란했다.준비물도 자주 깜빡해서 그땐 진아가 집까지 가 받아와야 하고,등교도 같이 해야하며 할게 산더미였다.그리고 어느날 오카리나 연주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진아는 정우랑 짝이였고,소연이는 다른애랑 짝이 되었었다.근데 그 순간 소연이네 모둠에서 다툼이 일어나고,결국 선생님의 말에 거절하지 못해 소연이와 진아가 짝꿍이 된다.결국 이젠 선생님까지 미워지기 시작한다.</p><p><br/></p><p>2.사실 진아도 소연이랑 하는게 그리 좋지 않았을 것이다.근데 훈이도 소연이랑 하기 싫은 티를 대놓고 표현하고,소연이도 훈이의 그 모습이 무섭고 하기 싫은것 같았기 때문이다.그래서 진아도 망설이고 잘 거절하디 못했던 것 같다.</p><p><br/></p><p>3.일단 자기가 힘든 일을 하는것은 당연히 모든 사람이 싫어할테고,그러면 본능적으로 회피하거나 떠넘기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하지만 회피하거나 미루면 나중엔 자기가 해야 하니,그중에서도 자기 기준에서 거절하지 않을것 같은 사람을 골라서 떠넘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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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9: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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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5776108</link>
         <description><![CDATA[<p>1.요약-진아는 원래 처음부터 소심한건 아니고, 엄마가 죽은 다음부터 진아가 소심해졌다고 아빠가 말해준다. 진아는 생각한다. 왜 소연이의 도우미로 나를 고르셨지? 라고, 진아는 선생님 눈에는 우리가 비슷하고 잘 어울려 보여서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소연이 엄마는 진이네 집에까지 놀러간다. 소연이 엄마는 진아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동화책,옷 등… 사준다. 진아는 그런 선물이 다 소연이를 위한 선물일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카리나 발표를 앞두고 있을때 였다. 둘씩 찍을 지어서 오카리나로 연주하는것이다. 진아는 정우랑 짝이어서 찔레꽃 이라는 곡을 연주한다. 갑자기 훈이는 짜증이 터져나왔다. 소연이랑 같은 짝이 되었기 때문이다.훈이는 진아에게 너가 소연이 도우미니까 너가 얘랑 해. 라고 말을 했다. 선생님이 진아에게 같이 연습해도 되겠니? 라고 말씀하셨다. 진아는 배신감으로 온몸이 뜨거워 졌다. 그리고, 정우는 짜증이났다. 왜냐하면, 정우는 원래 진아랑 해야했는데, 못했고, 연습이 물거품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우는 짜증이 나서 진아를 놀렸다. (놀린 말:이진아가 아니라 김소연진아)</p><p><br/></p><p>2.진아는 소심하고, 남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훈이에게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것 같습니다.</p><p> </p><p>3.왜냐하면, 사람들은 힘든일을 하면 너무 피곤하고 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손해보기 싫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실수할까봐 두렵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힘든일을 떠 넘기려고 하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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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9: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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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5793648</link>
         <description><![CDATA[<p>1. 미술학원도 같이 다니며 계속 도움이 역할을 한다. 그러다 소연이의 부모님이 계속 진아네 집에 놀려오시게된다. 옷, 책등 소연이를 잘 도와달라며 소연이를 위해 물건을 주게된다. 그게 불편하지만 꾹 참고 계속 소연이의 도움이 역할을 한다. 그러다 학교에서 친구가 김소연진아라고 또 놀려서 매우 화가나 스트레스를 받는다.</p><p><br/></p><p>2. 진아랑 계속 붙어있어서 이번 시간 만큼은 떨어지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진아는 소연이를 도와주고싶지 않지만 착하다는 이유로 억지로 도와주는 건데 그건 나라도 짜증나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p><p><br/></p><p>3. 사람들이 힘든 일을 남에게 떠넘기는 건 결국 자기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인 것 같다. 책임을 지기 싫거나,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고 싶으니까 다른 사람에게 미루는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때는 착하다는 이유로 그 일을 떠넘기기도 하는 것 같다. 결국은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거나, 생각하더라도 자기 편안함을 먼저 선택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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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0: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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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5803518</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계속 소연이의 도우미를 한다. 그러던 중 짝 정우와 오카리나 연주 연습을 하고 있던 중 소연이의 짝 훈이는 진아가 도우미니 진아가 소연이의 짝이 되어야 된다고 얘기했고 선생님은 그걸 허락했다. 하지만 진아는 결국 소연이와 연주를 하지 않는다.</p><p><br/></p><p>2. 선생님의 말을 거절할 수 있는 용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소심해서 조용한 성격이었던 진아는 선생님이 갑자기 그런 말을 하자 화가 났긴 하지만 소심한 탓에 거절할 수 없었던 거 같다.</p><p><br/></p><p>3. 사람들이 힘든 일을 남에게 떠넘길려고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나만 아니면 되지" 라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자기 자신이 힘든 일이 다른 사람 한테는 안 힘들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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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0: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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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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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연이가 준비물을 깜빡하자 주인공이 대신 아오고 도움을 주고있다.수첩에 춘비물도 써주고 문구점도가고 숙제도 웬만하면'같이한다.그러나 주인공은 아직 만족하시는 않는다.소연이 엄마는 집에도오고 케이크도 사고 하면서 더 친해진것같다아줌마가 계속 간섭해서.그러나 주인공은 그게더 소연이를 싫어하게 되는거 같다.훈이가 소연이랑하라고 강요하면서 결국 소연이랑하게되고 김소연진아라고 놀림을 받게된다.</p><p>2:훈이가 아무리 거절해도 의견을 굽히지 않을것같고 소연이도우미인데 그냥참고 한거지 않을가 싶다.격렬하게 거절하면 소연이가 상처받을수잏고 해서 그런것같다.</p><p>3:하기싫고 힘들어서 이지 않을까 여서이지 않을까 싶다.하기싫은것은 하기싫고 어떻게든 않할려고 하고 굳이 않하는게 그런건데 솔직히 이건 인간에 본능이여서이다.그래도 하기싫은것도 열심히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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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0: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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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5909852</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느 날 소연이가 학교의 준비물을 깜박하여 진아가 대신 소연이의 준비물을 챙기러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항상 노트에 학교 준비물을 꼭꼭 적도록 짚어주어야 하는 등 진아가 도와주어야 하였다. 그리고 항상 진아네 집에 소연이와 소연이 어머니가 오실때마다 늘 뭔가를 가져오셨다. 그것은 내 것이 아닌 소연이와 친해지라는 선물이었다. 그래서 진아는 소연이네에 책꽂이에 책을 꽂고, 옷은 안 입고, 내버려 두었다. 이후 오카리나 ‘찔레꽃’을 부르기 위해 정우와 연습하던 중 훈이가 소연이에게 너 때문에 자신이 손해본다며 진아에게 짝을 바꿔달라 화를 내었다. 결국 선생님은 나에게 바꿔도 되냐 물어 보셨고, 나는 그 한마디에 배신감이 휘몰아쳐 오카리나를 끝내 불지 않았다. 군말 없이 바꾼 내가 미웠던 정우는 나에게 항상 “착한 애 납신다.” 등등 나를 약올렸다.</p></li><li><p>선생님을 정말 많이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아는 선생님이 당연히 반 규칙인 짝을 바꾸지 않을 거라 굳게 믿고, 선생님은 당연히 현명한 선택을 하실거라 진아는 굳게 믿은 것이다. 그래서 진아는 훈이에게 제대로 거절을 하지 않은 것이다.</p></li><li><p>사람들은 한 번씩 꼭 이기적인 행동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이득을 보기 위해서, 자신이 덜 힘들기 위해서 힘든 일을 남에게 넘기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지칠때가 없었을 때가 없다. 그 상태에서 힘든 일을 하면 나라도 안하려 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힘든 일을 다른 사람에게 떠 넘기려는 것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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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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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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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말수가 적고 느린 친구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어 준비물이나 수업까지 챙겨 줍니다. 겉으로는 착한 일처럼 보였지만, 진아는 점점 그 역할이 부담스럽고 자기 의지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그러던 중 연습을 하는데 훈이가 불만을 토로 한다. 그 도중 종이 치고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선생님이 같이 연습한 진아가 소연이에게도움을 준다고 짝을 바꿨는데 진아는 소심해서 아무말도 못 했다.</p><p><br/></p><p>2. 소심한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진아는 "나는 잠자코 있었다. 소심한 탓도 있지만…"이라고 직접 말하고 있다. 원래 자기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지 못하는 성격이라 훈이의 요구를 단호히 거절하지 못한 것 같다. </p><p><br/></p><p>3. 사람들이 힘든 일을 남에게 떠넘기려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이 힘들거나 불편한 일을 피하고 싶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또, 책임을 지는 것이 두렵거나 자신이 잘 해낼 수 없을 것 같아 부담을 줄이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남이 대신 해 줄 거라는 안일한 생각이나, 자기 이익만 먼저 챙기려는 마음 때문이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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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1: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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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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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소연이 도우미를 하며 점점 지치고 힘들어간다. 소연이 엄마는 소연이를 진아집에 놀러가게 하고 선물을 주셨다. 그뒤 두명씩 짝지어 오카리나를 불때 소연이가 오카리나를 잘 불지 못하자 화난 훈이는 진아보고 소연이랑 짝을하게 되고 그둘은 오카리나를 입에 갔다 대지도 못하고 마치게 된다. 그후 정우는 진아를 보고 김소연진아라고 놀리기 시작한다.</p><p><br/></p><p>2. 자신의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심한 진아는 훈이가 말했을때 정확한 답을 말하지 않고 우물쭈물하게 있있기 때문이다.</p><p><br/></p><p>3.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것같은 일이지만 하지 않기는 애매하고 조금 자신이 안좋게 보일수도 있고 그 친구 에게 부탁하였을때 부탁을 들어주면 또 부탁할 확률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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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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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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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행동이 느린 소연이를 대신해 옆에서 같이 다녀줬다. 오카리나 발표 시간을 앞두고, 진아는 짝인 정우와 같이 불게 되었다. 정우의 실력은 형편없었지만 자신한테 맞추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계속 연습을 하던 도중 소연이랑 짝인 훈이가 신경질을 냈다. 훈이는 도우미인 진아한테 둘이 하라면서 화를 냈다. 결국 소연이와 진아가 같이 하게 되었지만, 둘은 끝내 오카리나를 부르지 않아 영점을 맞았다.</p><p><br/></p></li><li><p>진아는 성격이 소심해 제대로 거절을 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 도우미가 된것도 거절을 하지 못해 된 것이라 더욱 그렇게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3"><li><p>사람들은 힘든 일을 남에게 떠넘기려고 한다.</p><p>단지 자신이 힘들지 않기 위해서 인 것 같다. 책임감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임감을 갖고 힘들더라도 꾸준히 한다면 성취감이 큰데도 불구하고 남에게 떠넘길때가 많아보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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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4: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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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6795067</link>
         <description><![CDATA[<ol><li><p>오카리나 연습 도중에 훈이가 소리를 지르며 자신은 소연이랑 못 하겠다고 진아에게 도우미면 같이 하라고 한다. 그래서 선생님께 훈이가 여쭤보니 선생님도 같이 해줄 수 있냐며 진아의 편이였다는 생각을 안 하게 해버린다. 오카리나 연주 시간에 소연이와 진아는 연주를 하지 않았다. 선생님은 조금 화가 난듯 보이셨지만, 진아는 절대 연주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한다. </p></li><li><p>소심한 탓도 있지만, 선생님을 믿는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다. </p></li><li><p>왜냐하면, 사람들은 다 조금씩이라도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그게 심한 사람들은 자신이 주인공이고, 자신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힘든 일은 다른 사람, 만만한 사람한테 넘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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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21: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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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7609573</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점점 선생님이 미워지기 시작하고, 스스로 삐딱해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피구를 하게 되었는데 소연이때문에 피해를 본 하나는 진아에게 도우미는 피구 규칙을 안가르쳐주고 뭐하냐는 등 심한 말을 해버린다. 집에 갈 무렵, 하나가 소연이와 진아를 치고가자, 진아는 가만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불구덩이처럼 뜨거운 말을 뱉는다. 그리고 진아의 엉덩이를 맞춘 정우에게 공을 집어들고 돌진했다.</p></li></ol><p><br/></p><ol start="2"><li><p>진아가 하나에게 한 말 :</p><p>" 넌 그렇게 말하면 안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싫으니까 거절해놓고, 말까지 그렇게 하니? 이럴 자격도 없어 너." 라고 말했다.</p><p><br/></p><p>하나의 생각 : 하나는 ' 진아가 이런 말을 한다고 ?' 하고 놀랐을 것 같다. 평소엔 매우 조용한 진아인데,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것이 놀라울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내가 생각하기에 지금 6학년 생활도 만만치 않은 까닭은 이제 곧 중학교에 가는데, 중학교에 가기 전 준비도 해야하고, 공부도 슬슬 시작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인 것 같다. 점점 공부는 어려워져가는데 양도 많아지니 만만치 않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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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6: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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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7996958</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요즘 삐딱하게 굴고 있다. 엄청난 정도는 아니고 그냥 숙제를 안해가거나 준비물을 안챙기고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정도다. 그러다 어느날 민지가 어떤 애한테 고백 편지를 줬는데 그게 소문이 나게 되어버려 민지는 결국 울었다. 피구 할때도 민지는 지혜만 노리고 오윤기와 장루이는 서로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었다. 소연이는 공을 잡으려다 자기편을 맞춰 하나의 감정이 폭발했다. 진아는 차분히 하나에게 말하고 소연이와 나왔다.</p></li></ol><p><br/></p><ol start="2"><li><p>하나에게 한 말 : “ 넌 그렇게 말하면 안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 , “ 싫으니까 거절해 놓고, 말까지 그렇게 하니 ? 이럴 자격도 없어, 너. ”</p><p><br/></p><p>하나의 생각 : 양심에 찔렸을 것 같다. 자신도 뭐라 말해야할것 같지만, 진아의 말이 맞아 아무 말도 못하고 노려보기만 한것 같다. 자신의 행동과 말들을 돌아보지 않았을까</p></li></ol><p><br/></p><ol start="3"><li><p>곧 초등학교를 졸업해 중학교를 가면 더 어려워질 공부를 대비해 수학을 비롯해 꽤 많은 과목들이 선행이 나갔다는거 ? 그게 제일 만만치 않은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이미 중학교 공부에 대해 알고 있으니 더욱 더 그런 기분이 드는게 아닐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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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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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007141</link>
         <description><![CDATA[<p>1.진아는 요즘 하나를 보지 않고, 선생님을 관찰한다. 진아는 얼마전부터 삐딱하게 굴고 있다. 예를 들어서 수업시간에 껌을 오물거린 일 이다. 그리고, 민지가 어떤애한테 고백을 했다. 또 신경전은 체육시간까지 이어졌다. 왜냐하면,민지의 친구가 고백을 했다는걸  퍼뜨렸기 때문이다. 소연이가 날아온 공을 엉겁결에 잡으려다 자기편을 맞추기도 했다. </p><p><br/></p><p>2.하나에게 한 말: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p><p><br/></p><p>하나의 생각:내가 도우미를 거절한것이 잘못된 일인가? 라고 생각했을것 같습니다.</p><p> </p><p>3.내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6학년의 생활도 만만치 않은 이유</p><p>-수학이 많이 어려워졌다.</p><p>-숙제 양이 많아졌다.</p><p>-단원평가,수행평가 등… 시험이 많아졌다.</p><p>-계산하는것이 많이 어려워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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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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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024806</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착하다거나 얌전하다든가 그런 말에 당하기 싫어서 불량아 행세를 한다. 그러던 중 민지가 고백 편지를 보냈다는 것이 밝혀지고 민지와 지혜는 싸우게 된다. 얼마 후 피구를 하게 되는데 반 친구들은 서로 감정을 담아서 공을 던진다. 하나는 소연이 때문에 아웃되자 선생님이 가신후 지나에게 똑바로 좀 가르치라고 뭐라 그런다. 진아는 그것에 지지 않고 하나 에게 뭐라 그랬다. 이제 반으로 돌아가려던 중 정우가 던진 공에 자신이 맞자 진아는 정우에게 공을 던졌다.</p><p><br/></p><p>2. 하나에게 한 말: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싫으니까 거절해놓고 말까지 그렇게 하니. 이럴 자격도 없어, 너."</p><p>하나의 생각: 평소엔 조용하던 녀석이 갑자기 이런 말을 하더니 놀라운걸.</p><p><br/></p><p>3. 내가 생각하기에 지금 6 학년 생활도 만만치 않은 이유는 학원 때문에 일찍 잘 수 없어서 너무 피곤한 거 때문인 것 같다. 5학년 때는 안 그랬는데 6 학년이 되고 나서부터 학원 숙제가 좀 많아져서 일찍 끝내지 못해서 요즘 피곤하다. 나는 이 이유 때문에 6 학년 생활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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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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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025026</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생님께 반항하던 진아는 민지와 지혜가 싸운 것을 목격하고 체육시간엔 옛날에 친했던 소꿉친구 윤기와 정루이가 사이가 안좋은 모습도 목격한다. 체육시간이 끝나고, 소연에게 화가 난 하나는 진아에게 화풀이를 했지만 진아는 침착하게 모든 말을 받아낸다. 그 때 정우가 장난으로 진아의 엉덩이를 공으로 맞추었고 화가 난 진아는 정우의 머리를 맞춰 코피가 나게한다.</p></li><li><p>하나에게 한 말 : "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싫으니까 거절 해놓고, 말까지 그렇게 하니 ? 이럴 자격도 없어. 너. "</p><p>하나의 생각 : 이걸 어떻게 알지 하며 짜증나고 조용했던 애가 이러니 당황했을 것 같다.</p></li><li><p>사실 난 6학년 생활이 그렇게 힘들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굳이 따지자면 미래의 대한 걱정이다. 요즘엔 특히 더, 커서 뭘 하고 싶냐 물어본다. 하지만 솔직히 모르겠다. 매일 숙제하고 공부하고 숙제하고 공부하고의 삶을 반복하면 좋은 대학에 가 잘 취직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끈기가 없거나 공부에 재능이 없어 실패 한다면 ? 예체능 쪽으로 가야하는데 그쪽으로 가려면 어릴 때 부터 실력을 갈고 닦아 재능을 키워야한다. 하지만 지금 6학년, 어쩌면 많이 늦은 걸 수도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 공부로 가야하나 ? 그것도 모르겠다. 요즘 세상이 너무 이른 걸 추구하는 것 같다. 공부도, 예체능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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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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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058195</link>
         <description><![CDATA[<p>1:주인공은 요즘에 선생님눈치를 보면서 있다.준비물을 안챙기거나 숙제를 일부러 안하는 정도.근데 이정도면 말 많이안듣는거아님?이제 정우랑 부딫히는것을 피할정도는 아니지만 만만하거나 그러지는 않다. 엍떤예 한테 사귀자는 편지를 뒀는데 그게 소문이나서민지는지혜에게 다짜고짜 화내고 그게 놀림거리가됨.윤기는 반장후보만 탈락됨.정우가 넘어지자 공을맞고 코피가 터지자 놀림거라가 됨</p><p>2:똑바로 보고다녀 라고 했을것같고 하나는 뭐야예는 이란 생각이 들었을것같다.스토리상 패기가 생긴 주연이 이런말정도는 그래도 할것같다.</p><p>3:일단 할게 너무많다.공부니 뭐니 숙제니 그래도 쉬긴해야되고 24시간은 항상부족하다.그리고 다쓰면 손목이나갈가능성이 높아서 요약하면 돈과시간 그리고 휴식이 힘들게 한다.사고싶은건많고 돈은 한정적이고 좀숴면서 해야하는데 시간은엎고 이게 제일힘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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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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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059593</link>
         <description><![CDATA[<p>1.진아는 지금 선생님을 관찰하는 중이다.소연이의 도움이가 된 후로 선생님이란 꿈도 접었고 선생님의 너그러움도 이젠 좋지 않다.진아는 그걸 계기로 변해보려고 노력하고,어느날 피구 시간이 찾아왔다.애들이 진아를 맞추려고 하는지는 잘 몰랐으나 상대팀에서 소연이가 엉거주춤에 하고 룰을 잘 모르는것 같았다.그 결과 히나에게 쓴소리를 들었고 소연이는 진아만 바라봤다.순간 난 한소리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거의 처음으로 히나에게 말한다."싫으니까 거절해 놓고,말을 그렇게 하니? 이럴 자격도 없어,너."</p><p><br/></p><p>2.히나에게 한 말-싫으니까 거절해 놓고,말을 그렇게 하니? 이럴 자격도 없어,너.</p><p>히나의 생각-처음 본 진아의 모습이라 당황스러울 것 같고,소연이를 돌보는 진아의 심정도 이해했을 것 같다.나였어도 그 말을 들으면 내가 좀 너무했나? 진아는 잘못이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고 미안했을 것이다.</p><p><br/></p><p>3.사실 5학년땐 숙제가 주말에 글쓰기 하나 빼곤 거의 없었는데,그 탓인지 6학년을 올라오고 나서 숙제가 조금 힘들어 진 것 같다.수업 진도도 5학년때가 좀 더 느렸던 것 같고,체험학습도 거의 한달 간격으로 많이 갔었으니 5학년은 거의 놀면서 보낸거기 때문에 6학년에 올라온 직후는 숙제나 진도 때문에 조금 힘들긴 했었다.하지만 중학생이 되면 이것보다 더 많아질테니 지금은 공부에 적응하고 친구관계 같은 것도 잘 따라갈려고 많이 노력하는 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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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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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107098</link>
         <description><![CDATA[<ol><li><p> 나는 선생님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선생님 눈치를 본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 삐딱하게 굴었다. 이후 나는 수업 시간에 껌을 씹고 있는데 정우만 알아줄 뿐 선생님은 알아주지 못해 알미워 껌을 더 꾹꾹 씹어 먹었다. 그리고 민지가 몰래 러브래터를 어떤 애에게 준게 까발려져 다짜고짜 지혜에게 화를 내었다. 그래서 지혜는 편지보다 더한 비밀을 까발렸다. 그래서 그 험담은 자기도 어디서 들었을 뿐이었다며 발뺌을 하였고, 편지는 진짜인지 해명하지 않았다. 이후 체육 시간에 피구를 하였는데 소연이가 행동이 굼떠서 애들에게 방해가 되었다. 그래서 하나는 화가 났는지 진아에게 “ 야! 너가 소연이 도우미면서 룰도 안 가르쳐줬냐?” 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다. 진아는 그래서 너무 화가 나 용기를 내어 하나에게 “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라고 말을 하였다. 전보다 정말 시원하였지만, 가라앉지 않던 화딱지가 다시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화딱지가 가라앉기도 전에 정우가 나에게 공을 맞춰 나도 반격을 해 정우가 코피가 났다.</p></li><li><p>하나에게 한 말: “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p><p>하나의 생각: ‘얘가 웬일로 이런 소리를!’ 아니면 방금 대사 그대로 처음에 말을 꺼냈을 때 진아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을 줄 몰랐지만, 진아가 그런 말을 꺼냈을 때 정말 놀랐을 것 같다.</p></li><li><p>지금 6학년의 생활도 만만치 않은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엔 학업 스트레스도 있겠지만, 더 많은 걸 짊어져야 하고, 스스로 해야하는 것도 많아지고, 사회 생활에 이제 적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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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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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111071</link>
         <description><![CDATA[<p>1. 요즘따라 진아는 조금씩 불량해지기 시작하지만 거의 눈치를 주지 않고 진아는 조금 힘을 얻게 된다. 민주의 연애편지를 지혜가 말하게 되어 둘의 사이는 멀어지게 된다. 피구시간이 끝나고 하나가 진아에게 소연이 도우미아 소연이 좀 잘챙겨야지 않게냐고 하자 결국 화가난 진아는 한마디 하게되고 진아를 맞춘 정우는 진아에게 공으로 맞고 코피가 나게 된다.</p><p><br/></p><p>2. 하나에게 한말: 넌 그렇레 말하면 안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 했잖아 싫으니까 거절해 놓고 말까지 그렇게 하니? 이럴자격도 없어 너</p><p>하나의 생각 : 원래 조용하던 진아가 자기에게 그런말을 하니 놀랐을 것 같고 어이없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조금 찔리는 감정이 있을 것 같다.</p><p><br/></p><p>3.  난 딱히 만만찮다고 생각 하지는 않지만 중학교가며 떨어지는 친구들때문에도 있을 것 같고 요즘 사건사고들이 많이 일어나니까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공부량 학원량도 늘어나서일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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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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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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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수업 시간에 껌도 씹고 준비물도 일부러 안챙겨오고 좀 삐딱하게행동하고있다. 이유는 진아 자신도 모르지만 하고있게 되었다. 그러다 정우가 눈치를 채 놀렸다. 그런데 어느날 체육시간에 친구들끼리 싸움이있었다. 그러다 정우가 공을 찼는데 하필 그게 진아를 강타하게 되서 진아는 화가나 정우에 얼굴에 공을 찍었다.</p><p><br/></p><p>2. 하나에게 한 말: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p><p>하나의 생각: 그래도겉으로는 안들어내지만 속으로는 진아에게 미안해 하는 기분이 조금이라도 들것같다. 그래도 자기가 거절해 거절을 잘 못하는 진아에게 넘어간것인데 그래도 속으로 라도 미안함을 느끼고는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3. 6학년 생활이 만만치 않은 이유는 6학년이 되면 초등교의 가장 나이가 많은 학년으로서 모범적이고 내년에는 중학교도 가야되서 중학교 대비도 해야되기 때문에 6학년 생활이 만만치 않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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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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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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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선생님을 관찰하듯이 행동하며 좀 삐딱하게 굴고 있다. 예를 들면 준비물을 안 챙겨오거나, 숙제를 안해오고, 수업시간에 껌을 씹는 등 살짝 일탈을 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피구 시간에 소연이가 못해서 화가 난 하나가 진아에게 따진다. 그러자 진아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하나에게 마음속에 있던 말을 내뱉는다. 그러자 하나와 다른 아이들은 가고, 정우는뒤에서 발재간을 하며 공을 차고 있었다. 하지만 정우가 진아의 엉덩이를 공으로 맞추어 아직 분이 안 풀린 진아의 심기를 건드린다. 진아는 그것에 화가 나 공으로 정우의 얼굴을 맞췄고, 정우는 코피가 난다. </p></li><li><p>• 하나에게 한 말 : "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잖아. 넌 도우미 거절했잖아.", "싫으니까 거절해 놓고, 말까지 그렇게 하니? 이럴 자격도 없어, 너." </p><p>• 하나의 생각 : '허, 이게 이젠 말대꾸도 하네? 정말 어이가 없어. 언제는 말도 못걸었으면서..짜증나!' </p></li><li><p>6학년 생활이 만만치 않은 이유는 공부와 학원 때문인것도 같다. 왜냐하면, 공부는 사회 지리와 대륙, 강, 바다 등등 외우기, 수학 비례식, 소수의 나눗셈 등등 나중에 배울 문제도 어려운게 많고, 외워야 하는게 많아서 그렇게 생각한다. 또 학원 문제는 학원이 더 많아지는건 당연하고, 늦게 끝나서 시간도 없는것 같아 이렇게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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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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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8570290</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태도에 실망해 일부러 삐딱하게 행동하며 마음의 반항을 드러낸다. 피구 시간에 소연이 때문에 하나와 갈등이 생기고, 억울한 책임을 떠안게 되자 처음으로 하나에게 반박한다. 이어 정우와도 충돌하지만 결국 속마음을 조금이라도 표현하며 자신을 지켜내려 한다.</p><p><br/></p><p>2. 학교에서 진아는 혼자서 어떤 일을 해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처음에는 혼자 하는 것이 두렵고 불안했지만,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준비하며 용기를 낸다. 그 과정에서 실수도 하고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내면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배우게 된다. 결국 진아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한층 더 성장하게 된다.</p><p><br/></p><p>3. 열두 살, 그러니까 6학년의 생활은 정말 만만치 않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중학교에 올라갈 준비도 해야 해서 부담이 크다. 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갈등이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외롭거나 속상한 일도 많다. 집에서는 부모님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시니 해야 할 일도 늘어난다. 그래서 지금 6학년의 생활은 단순히 즐겁지만은 않고, 노력과 인내가 꼭 필요한 시기여서 그렇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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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7: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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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79986521</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새엄마가 자신의 비밀일기장을 본 것에 대해 화가 났다. 그걸 모르는 아빠는 새엄마와 함께 꼬망새에 가라고 식사권을 준다. 오늘은 떡볶이를 만드는 날이었다. 그래서 진아는 노란색 방울토마토와 키위를 샀다. 떡볶이를 다 만들고 친구들과 지나는 장루이가 가져온 과자를 먹었는데 그 과자는 밀웜으로 댄 과자였다. 진아는 비위가 상해서 떡볶이를 먹지 못했다.</p><p><br/></p><p>2. 이럴 때 나는 어묵을 챙겨오는 주먹받기 좋아하거나 목소리가 큰 유형의 친구다. 내가 모둠장이라면 중복되는 재료를 가져오는 친구가 없게 확실하게 재료를 분담할 것 같다.</p><p><br/></p><p>3. 부족한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배척당하는 이유는 친구들이 부족한 아이들이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도는 부족하지 않은 아이들도 공부를 나보다 못하니 싫다. 체육을 나보다 못하는 아이들도 싫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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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9: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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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052412</link>
         <description><![CDATA[<p>1. 오늘은 진아 아빠의 생신이어서 아침 밥상에 미역국이 올라왔다. 그런데, 아빠가 지방으로 며칠 출장을 간다고 했다. 그래서 진아 엄마랑 진아랑 둘이 남게 되었다. 진아 엄마가 진아의 비밀 일기장을 봐버렸다. 그래서 진아는 너무 슬펐다. 왜냐하면, 비밀 일기조차 쓸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학교에서 모둠별로 떡볶이를 만들기로 했다. 진아는 엄마한테 재료를 준비해달라고 하기 싫어서 잠자코 있다가 아무 재료도 준비하지 못하였다. 친구들은 중요한 재료들을 맡았으니 식탁을 장식할 노란색 방울토마토나 초록색 키위를 마트에서 샀다. 그리고, 소연이의 준비물은 식탁용. 과자이다. 진아는 소연이가 발이 간지럽다고 해서 신발을 벗겨서 탁탁 털어주었다. 진이가 교실로 들어가기전에 서연이에게 준비물을 전해주었다. (준비물:꽃)</p><p><br/></p><p>2.나는 아떤 준비물을 챙기는 친구가 될것이냐면  모두가 쓸수 있게 챙기고, 여분도 챙길것이다. 그리고,</p><p>내가 모둠장이라면 어떤 걸 주의 하면서 준비물을 나누었을거냐면 한사람에게만 부담되지 않게하고, 소심한 친구/조용한 친구 도 의견을 낼수 있게 배려하면서 준비물을 나눌것이다.</p><p><br/></p><p>3.나에게 어떤 나쁜 영향을 끼치냐면, 친절한 마음이 줄어들고, 화가 많아지고,남을 쉽게 무시하게 되고, 마음이 쉽게 차가워 질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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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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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059525</link>
         <description><![CDATA[<p>1. 엄마가 진아에게 사과를 했고 아빠의 생신이라 가족끼리 같이 밥을 먹고있을때 였다. 하지만 진아는 밥을 먹지않고 나왔다. 엄마가 기다린다고 끝나고 외식하자고 했지만 그냥 문을 쾅 닫고 나와 버렸다. 그리고 소연이를 만나서 같이 가는데 소연이가 발에 개미가 들어갔다고 계속 징징 거려서 봤더니 진짜였다. 그런뒤 학교에 도착해서 실과시간에 떡볶이 만들기를 했는데 과자가 밀웜으로 만들어 졌다는 말에 싸움이 나게된다.</p><p><br/></p><p>2. 내가 모둠장이였다면 무엇을 주의하게 할거냐면 겹친는거 없이 하나하나 잘 맞게 하라고 정해줄거 같다.</p><p><br/></p><p>3.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기와 조금 다를 뿐인데 그걸 틀린거 라고 생각하고 우리와 다르다고 단정짓는 것이 습관화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에게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냐면 계속 차별하다가 보면 그게 머리에 인식되어 다른 사람을 보는 태도에 문제가 생겨 좋지 않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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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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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110384</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의 아버지 생신날 진아는 진아의 새엄마가 진아의 비밀일기장을 훔춰봐 화가난채로 집을 나선다. 학교 준비물로 떡볶이 재료를 사려고 진아는 방울토마토와 키위, 소연이는 여러 과자를 준비하는데 진아는 소연이네 과꽃을 뜯은뒤, 준비물이라는 거짓말로 숨기게 된다. 학교가 끝나고 소연이 엄마와 진아 엄마가 심각하게 얘기하는것을 보고 겁을 겁은 진아는 정우의 편지를 무시한채 과학실에 가지만 비커가 깨져 찔리게 된다.</p><p><br/></p><p>2.나는 어묵느낌의 재료를 준비하였을 것 같다. 나는 성격이 활발한편이고 목소리가 크고 밟이넓어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장 중요한 떡을 준비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내가 모둠장이라면 각자 자신들이 가장 잘 준비할 수 있는재료들을 찾고 정해 그에 맞는것들을 준비시킬것 같다.</p><p><br/></p><p>3. 남에게 피해를 끼칠때도 있고 친구들과 두루두루 지내지 못해서 인것같다. 그럴때 내가 먼저 나서야 하지만 나서지 못해 더 도태된것 같다. 그 친구의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끼칠수있고 집중을 잘 못할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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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1: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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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110548</link>
         <description><![CDATA[<p>1.오늘은 진아 아빠의 생일이다.하지만 아빠는 출장으로 며칠동안 집에 오지 않고,진아는 ㅃㄷ내 비밀 일기장을 본 사람이랑 지내야 한다.그것도 단 둘어서.그리고 새엄마는 나에게 같이 꼬망세까지 간다고 한다.그럴때매마다 나의 답은 쾅 닫는 문 같은 것이다.그리고 다음날 학교에서 떡볶이를 만든다고 했다.학교에서 만들고 있을때,우린 장루이가 만든 쿠키를 먹어보았다.너무나 맛있어서 우린 레시피를 물어보는데,맙소사..밀웜이었다.그렇게 결국 루이와 윤기가 싸움이 붙게 된다.</p><p><br/></p><p>2.난 떡이나 어묵같은 중요한 재료를 맡을것 같다.모둠장이라면 책임감을 가지고 떡볶이 만드는걸 도울것 같고,또 한명한명 역할을 골고루 분담해서 모두가 즐기고 맛있게 만들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그래서 하고싶은거 위주,역할이 부족하다먼 추가해서라도 모두 다 찬여하게 할 것 같다.</p><p><br/></p><p>3.사람들이 쉽게 보기 때문인것 같다.건드려도 잘 뭐라 말하지 못하고,어울리지 못하니까 배척당하는 것도 같다.사실 이 책에서 내가 소연이였으면 진작 울음을 터트렸을 것이다.그래서 이걸 당해보는게 아니라 보고만 있어도 나에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것 같고 마음이 아플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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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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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112890</link>
         <description><![CDATA[<p>1:소연이는 꼬망새를 가는게 현엄마랑 가는게 싫다.꼬앙새는 친엄마랑 지주가던데니댄대 현엄마랑 가는거는 싫다.소연이는 날카로운것을 무서워해서 만지지 않게해달라고 부탁함.노란색방울토마토와 키위른삼.아줌마는 이제 날소연이 보호자라 생각하는데 이게 싫음.개미가들어가자 소연이가  짜증냄.소연이 준비물을 알려주고 어쩌고함.정우가한 떡복이에 마법가루를뿌리고 맛은 괜찮았음.</p><p>2:나는 그냥 안가져오거나 소소한거 가져오는 정도다.왜냐면 그런적은 많이는 없는데 있거나 깜빡하거나 해서 그렇다.그래도 소소한거는 그래도 가져온다.</p><p>3:굳이 그예를 끼워줄이유는 없고 이행동은 않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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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1: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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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141069</link>
         <description><![CDATA[<ol><li><p>엄마가 나의 비밀 일기장을 훔쳐서 보았다. 그래서 무척 화가 났지만, 아빠는 그와중에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 더더욱 속상하고 화가 났다. 이후 소연이를 데리러 소연이 집에 갔지만, 소연이가 자꾸 개미가 있다며 찡찡거렸다. 그래서 기다리던 중 짜증이나, 밭에 있는 꽃을 뜯고 소연이의 손목을 꽉잡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떡볶이를 만드는 시간에 윤기와 내가 챙겨온 준비물이 똑같아 꽃만 들이미니 친구들이 좋아하였다. 하지만 중간에 루이가  윤기에게 웜으로 만든 재료를 고의로 윤기에게 줘서 화가난 윤기와 루이가 싸웠다.</p></li><li><p>이럴때 내가 갖고올 준비물:나는 과일이나 아니면 치즈를 갖고오는 친구일 것 같다. 왜냐하면 생각해보면 나는 별로 반에서 인기가 있는 친구는 아닌 것 같다. 나의 정도는 친구와 인사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토핑인 치즈와 과일 정도를 가져올 것 같다. </p><p>내바 모둠장이라면 주의하거나 준비물: 나라면 준비물은 인원이 많으면 설탕, 고추장 등등의 세세한 것들을 준비하고, 인원 수가 적으면 여러가지 준비물을 추리고, 한 사람이 2가지씩 가져오게 할 것 같다. 하지만 다 평등하게 나눌 것이지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누구는 안 가져오는 그런 건 안된다.</p></li><li><p>부족한 아이들이 배척당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자신과 다르다고 단정 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부족한 아이들에게 배척당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사회 생활에 나중에 나가게 되면 그러한 생각때문에 차별을 하게 되고, 결국 그 생각이 고정 관념이 되면서 나 자신에게 정말 큰 일을 불러올 수 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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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2: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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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206294</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아침에 비밀일기를 훔쳐본 엄마, 출장에 간다는 아빠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 후 학교에 떡볶이를 만들어야해 준비물 챙기랴, 소연이챙기랴, 정신이 없어 결국 지각을 하고 말았다. 꺾은 꽃으로 데코레이션이 잘 되어서 칭찬도 받았다. 그치만 장루이의 밀웜사건으로 속이 뒤집혀버리고 말았다. 또한 진아는 윤기와 장루이가 멱살을 잡고 뒹군 사건을 통해 둘이 무슨사이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나는 친구들이 집에 없는 재료들 위주로 준비물을 챙길 것 같다. / 만약 내가 모둠장이라면 각자 집에 있는 재료를 말하고, 겹치지 않게 담당을 정해 꼭 맡은 재료를 챙겨오라고 할 것이다. 겹치지 않아야 모두가 가져온 재료를 골고루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겹치는 것을 주의할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부족한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배척당하는 이유는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오히려 내가 챙겨줘야 하니 더 힘들다고 생각한 마음에서 그러는 것 같다. / 이러한 태도는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각자 잘하는 것이 있기에 서로서로 도와 단점을 보완해가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으면 무조건 멀리하는 것은 마음의 문이 닫히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친구들이 다 그 친구를 멀리하니 나도 그 친구를 멀리하게 되는 잘못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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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2: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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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384762</link>
         <description><![CDATA[<p>1. 「견디는 짓」에서 주인공은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억울하고 속상한 일을 겪지만, 차마 맞서지 못하고 그냥 참고 넘어간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괴롭고 힘이 든다. 그러나 이렇게 참고 견디는 태도는 상황을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만 더 지치게 한다. 결국 친구 관계도 점점 어긋나면서,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p><p><br/></p><p>2. 나는 이런 상황에서 꼼꼼하게 준비물을 챙기는 친구일 것 같다. 혹시 누군가 준비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서 여분을 챙기거나, 빠진 게 없는지 확인하면서 준비했을 것이다. 내가 모둠장이라면, 준비물을 나눌 때 특정한 친구에게만 힘든 일을 몰아주지 않도록 주의했을 것이다. 모두가 공평하게 맡을 수 있게 분배하고, 혹시 빠뜨리는 사람이 있더라도 다 같이 도울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모둠 친구들이 서로 부담 없이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 부족한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배척당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와 비교하며 무시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태도는 결국 친구 사이에 벽을 만들고,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 나에게도 나쁜 영향을 주어, 남을 배려하지 못하고 혼자만 잘났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보다 좋은 점을 먼저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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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4: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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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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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476675</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아버지께서 출장을 가셔 며칠동안 엄마와 있어야 했다. 자신의 비밀 일기장을 훔쳐본 엄마와 같이 있는것이 진아는 너무나 싫었다. 그리고 소연이를 데리고 같이 등교를 하다가 소연이가 자꾸 개미 소리를 해 진아는 신경질을 냈지만, 그 후 개미를 빼주며 화해했다. 떡볶이를 만드는 실습 시간이었어서 다들 분주히 움직였다. 그런데 요리가 다 끝나갈때쯤 진아와 윤기 등등 친구들이 장루이가 가져온 밀웜 쿠키를 먹었다. 윤기는 화가나 루이의 멱살을 잡았다</p></li></ol><p><br/></p><ol start="2"><li><p>나는 각자 개인이 무서워하는 것들을 알아두고 그걸 감안해서 준비물을 나눴을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이러한 태도는 내가 그 친구들을 싫어하지 않았어도,그러한 사람들 처럼 보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배척 당하고 있다면 먼저 나서서 도와줘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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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5: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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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0916289</link>
         <description><![CDATA[<ol><li><p>집에서 밥을 먹던 진아는 엄마가 자신의 비밀 일기장을 훔쳐본 걸 알고 밥을 먹지 않는다. 그러고선 학교에 가는 길에 소연이의 집으로 가고 마당에 심어져있는 과꽃을 꺾는다. 학교에 가던 진아는 혹시 늦을까 소연이의 손목을 꽉 잡고 학교에 도착한다. 떡볶이 재료를 가져와야 했는데 진아는 맡은게 없어서 키위와 노란 방울토마토를 가져왔지만, 그게 다른 애랑 겹쳐 아까 꺾은 과꽃을 꺼낸다. 그런데 장루이가 가져온 과자가 밀웜으로 만들었다는 걸 알고 그걸 먹은 아이들은 음식을 다 토해내고 있었고, 진아는 그것 때문에 두 끼니나 굶고 있었다. </p></li><li><p>내가 모둠장이라면 누가 겹치는 일이 있을 수 있으니, 각자 재료 분배를 잘 해서 줄 것 같다. 그리고 난 파나 순대 같은걸 가져왔을 거 같다. </p></li><li><p>부족한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배척당하는 이유는, 친구들이 자신과 비슷하거나 잘하는 친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런 태도는 나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 자신감이 떨어지고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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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2: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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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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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굳이 그예를 좋게 대해줄 이유는 없다.어차피 정상적인예들은 많고 굳이 부족한예를 굳이 놀고 할필요가없기때문이다. 이러한 행동은 단기적으로는 영향이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좋지않다.왜냐면 왕따는 초반에는 괜찮지만 나중가면 학교폭력이되고 그게 다른사람에게도 민폐를 끼칠수있고 우리에게도 영향이 가므로 그러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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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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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1629828</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왠지 모를 소연이엄마의 냉철함과 엄마와 소연이 엄마가 만났고, 아빠와 엄마가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걸 보며 자신이 소연이에게 한 짓이 다 들통났다고 생각했다. 긴장되는 상태로 학교에 갔는데 과학시간에 유리가 깨지는 사고가 생겨버렸고 진아는 소연이에게 다가가려다 상처를 입게된다. 그러나 소연이는 그런 진아를 안아주었다.</p></li></ol><p><br/></p><ol start="2"><li><p>나는 원래 부모면 아이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줘야한다고 생각했다. 자식이니까 비위를 맞춰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님을 맞춰줄 수 도 있으니 부모님은 꼭 자식의 비위를 다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p></li></ol><p><br/></p><ol start="3"><li><p>홀로인 느낌을 잘 느껴본적은 없다. 그러나 만약 홀로가 된 느낌을 받는다면 친구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다가갈 것 같다. 이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별 신경 안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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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6: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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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1887287</link>
         <description><![CDATA[<p>1.오늘의 소연이 어머니의 표정이 평소와 달랐다.그리고 '먼저 가'라는 말을 하시며 소연이 팔을 잡고 돌아서 버리셨고,다음날도 그랬다.내가 소연이와 학교를 가기 전에 소연이와 소연이 어머니가 먼저 횡단보도 앞에 서있기도 했다.그리고 그날 밤,배고파서 꼬망세로 갔다가 소연이네 어머니와 엄마가 같이 나오는걸 봤다.그런데 분위기가 안좋은것 같았고,다음날 과학실에서 사건이 터졌다.진아도 유리조각에 베였고,너무 아팠다.근대 그때,소연이가 들어오면서 날 조용히 안아주었다.</p><p><br/></p><p>2.난 맨날 그런 생각이 든다.사춘기인지 계속 짜증이 나고 뭐라도 안하면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다.근데 그때마다 혼나고 나서는 너무 분하지만,항상 내가 잘못한 것에도 엄마가 먼저 사과를 하는게 조금 죄송했다.그래서 '엄마가 내 비위만 맞춰주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종종 든다.</p><p><br/></p><p>3.애들이 말 걸어주길 기다리는 것 같다.애들이 잘 하고 있는데 여기서 내가 끼어들어 봤자 낼 의견도 없었던 것 같고,굳이 말을 걸 필요도 없는것 같아서이다.근데 만약 여기서 내가 낼 기가 막힌 의견이 있다면 끼어서 같이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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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0: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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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1985479</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꼬망세에 가지 않고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먹은 뒤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으려다 정우와 태주 때문에 라면을 먹지 않고 나왔다. 그리고 진아는 소연이 엄마랑 새엄마가 싸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자신이 소연이에게 했던 것이 들통났다는 것을 알고 절망한다. 그리고 수첩을 흘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다음날 과학 시간에 양배추 지시랑 용기가 깨져서 소현이는 비명을 지럿다. 진아는 소연이에게 달려가다가 우리 조각에 찔렸다.</p><p><br/></p><p>2. 예전에 엄마와 싸우고 다음날 심술이 나서 아침밥을 안 먹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간 적 있었다. 근데 엄마는 알겠다면서 내일 아침밥은 차리지 않았다. 난 그때 엄마가 내 비위를 맞춰주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후회해도 늦었다. 엄마가 3일동안 굶으라고 했다. 나는 열심히 빌고 또 빌어서 3끼 굶는 것으로 줄였다.</p><p><br/></p><p>3. 4학년 때 예준이 파와 싸운 적이 있었다. 근데 대부분의 남자애들은 예준이 파여서 내 편이 없었다. 나는 그래서 그것을 이겨 내기 위해 내 편을 조금씩 만들어 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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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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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1986410</link>
         <description><![CDATA[<ol><li><p>떡볶이 집에서 정우와 태주의 놀림으로 떡볶이 집을 빠져나온 진아는 놀이터에서 소연이네 엄마와 자신의 엄마가 말다툼하는걸 보게 된다. 그 후 집에서도 아빠와 엄마가 다투고 월요일 학교에 가게 된다. 학교에서는 정우가 의외로 조용했었고 어떤 편지를 주려 했는데, 진아는 그걸 무시한다. 과학실에선 반장과 장루이가 몸다툼을 하고, 양배추 지시약이 든 용기는 깨지고, 소연이는 울고 있었다. 그때 진아가 소연이를 진정시키려 안아주었고, 그때 진아의 종아리가 유리 조각에 베였다. 선생님이 소연이와 다른 애들을 데리고 나가셨지만, 소연이는 돌아오자마자 진아의 품에 안겨 펑펑 울고있었다. </p></li><li><p>그건 저번에 내가 학원숙제를 깜빡하고 못 했을 때였는데, 그때는 엄마가 숙제를 좀 미리미리 하라고 하는 말이 너무너무 지겹고 싫어서 방에 틀어박혀 귀를 막아버렸었다. 그리고 그때는 내가 '우리 엄마는 왜 이런 것도 몰라줘? 맨날 잔소리만 하고!' 라는 생각만 하고 있어서 내가 너무 이기적이게 엄마가 내 생각만을 알아주길 바랐으면 하는 마음에 그랬던 것 같다. </p></li><li><p>전보다 더 조용히, 급식도 혼자 먹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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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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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1989146</link>
         <description><![CDATA[<p>1. 소연이네 엄마가 대문앞에서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화난 거 같으면서도 할말이 있다는 듯이 오늘은 그만 가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학교가서 과학실에서 싸움이났다. 그때 소연이가 어딘가를 다친듯 아파하였다. 그래서 진아가 도와 주러 갔지만 진아가 다쳐버리고 그뒤 소연이가 와서 진아를 안아준다.</p><p><br/></p><p>2. 엄마에게 짜증을. 내었는데 처음에는 막 사과해주더니 내가 계속 짜증을 부리니 엄마도 화를 내셨던 기억이 있다.</p><p><br/></p><p>3. 내가 학급내에서 홀로인 느낌이 든다면 난 집에 와서 좀 저녁쯤에 마음을 다 비우고 혼자 농구를 하며 마음을 안정시키며 이겨내는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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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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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1997214</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종아리를 핑계로 학교에 가지 않았다. 진아는 상담선생님과 많은 시간 동안 면담을 했다. 그리고 엄마가 내 일기장을 아빠 생일 전부터 보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정우가 나오라고 불렀다. 그리고 정우는 진아에게 수첩을 주었다.</p><p><br/></p><p>2. 진아 엄마의 의견, 소연이 도우미 일은 다같이 한게 아니라 진아만 했다. 오히려 소연이 도움이 일을 하는 진아를 김소연진아 라고 놀리기까지 했다. 그래서 나는 소연이 도우미 일은  다같이 한 게 아니라 진아만 했다고 생각한다.</p><p><br/></p><p>3. 진아의 엄마는 딱딱해 보이지만 그래도 마음속은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 진아에게 평소에 잘해주지는 않지만 진아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해결하려고 해주기 때문에 진아의 엄마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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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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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00621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소연이와 같이 걷던 중 소연이 어머니가 나에게 “ 오늘은 그만가라.”라고 말하셨다. 원래는 지금 소연이와 같이 다닐 스케줄이 끝나 당연히 가야하는 게 맞지만 그렇게 말하시니 기분이 조금 묘하였다. 이후 엄마가 꼬망세에 오라고 연락이 와 짜증이나, 안간다 하고 전화를 끝었다. 하지만 소연이 어머니와 엄마가 싸우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나 때문인 줄 알고 집에 들어가 아주 조심히 방에 들아가 문을 잠그고, 이불을 덮었다. 그리고 아빠는 열쇠로 잠금을  풀었고 험난한 밤이 지났다. 다음 날 아침 과학실험을 하는데 잠꺄 선생님이 나가신 사이 사고가 일어나고, 소연이가 다친 것 같아 갖더니 우리에 찔려 내가 다쳤다. 하지만 소연이는 이후 나에게 달려와 안았다.</p></li><li><p>올해에 첫 해외여행을 갖을 때다. 그런데 4년 동안 썼던 폰을 내가 한 번 툭 떨어뜨리니 안 켜지는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엄청 짜증을 내고 나와 갑자기 화해를 하자는 듯 가까워 질려는 것이다. 그때는 너무 엄마께 미안해서 인지 아니면 엄마가 나에게 화내서 싫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아와 비슷한 생각이 든 것이다. 2번의 대답에 그 경험을 쓴 것 같다.</p></li><li><p>나는 학급내에서 홀로인 느낌이 들면 일단 혼란스러운 감정을 일단 조절한다. 5학년 때 느껴봐서 일단 정말 괴롭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충분히 나의 취미활동을 해야 그 감정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추스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학급내에서 홀로라 느낄때 이런 방식으로 이겨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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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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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010873</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소연이가 병원에 갔다는 걸 알게 됐다. 아이들은 내가 다쳐서 동정심이 생겼는지. 나를  착하게 대해줬다. 선생님은 날 불러서 어떤 편지를 받고 진아가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얘기해주었다. 그리고 진아는 편지를 쓴 사람이 정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2. 소연이와 진아의 관계는 틀어진 거 같다. 하지만 소연이와 진아는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것 같다. 소연이는 진아가 있어야지 도움이 되고 진아는 자기 마음을 이해해 주는 소연이가 있어야지. 마음이 편할 거 같다.</p><p><br/></p><p>3. 정우가 선생님에게 편지를 쓴 이유는 진아의 수첩을 보고 그동안 진아가 힘들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인 것 같다. 게다가 정우는 평소 진아를 괴롭혀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해서 편지를 쓴 것 같기도 하다.</p><p><br/></p><p>4. 진아가 속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던 일기장과 수첩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진아는 점점 더 심하게 소연이를 괴롭혔을 거 같다. 결국 그게 발각돼서 진아는 크게 혼났을 거 같다. 또 진아도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졌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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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2: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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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033065</link>
         <description><![CDATA[<p>1. 소연이 엄마는 오늘따라 소연일 진아에게 맡기지 않아 진아는 소연이 없이 가게된다. 진아는 엄마와 꼬망세에 가는것을 거절하고 분식집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것에서 정우와 친구를 만나 무시하고 황급히 자리를 뜨게되고 꼬망새 쪽으로 갔더니 엄마와 소연이 엄마가 싸우는것을 목격한다. 다음날 정우가 무슨 편지를 전해주지만 무시하고 과학실에 들어가다 비커가 깨져 진아가 다치게 된다.</p><p><br/></p><p>2. 난 그렇게 생각한적은 없지만  진아의 마음은 때로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쪼 때로는 그것이 당연하지는 않다는갱각때문에 어지럽고 혼돈스러워 힘들 것 같다.</p><p>3.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거나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고 요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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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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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078580</link>
         <description><![CDATA[<p>1.진아와 소연이가 함께 가던 중 소연이 엄마가 화난 얼굴로 나타나 진아에게 “오늘은 그만 가라.” 라고 말한다. 진아는 혼자 분식집에 가서 마음을 수첩에 적는다. 정우가 나타나 진아에게 말을 걸지만, 진아는 자리를 피한다.  소연이 엄마와 진아 엄마가 만난걸 보고, 진아는 불안해진다. 왜냐하면, 진아가 소연이를 괴롭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학실에서 양배추 지시약 용기가 깨지고, 진아 다리가 다친다. 소연이는 진아를 안아주며 위로해준다.</p><p><br/></p><p>2.어느날 내가 화가 나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계속 내 눈치를 보면서 챙겨주셨다. 그땐 엄마가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왜 엄마가 나한테 이렇게 까지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미안해졌다.</p><p><br/></p><p>3.저는 홀로인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다면 어떻게 이겨내냐면, 속마음으로 “나는 괜찮다. 나는 아무 잘못 없다.” 라고 말을하면서 스스로 잘 이겨내는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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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2: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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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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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던 중,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 자신을 더욱 크게 느낍니다. 아이들은 서로 웃고 떠들며 실험을 하지만, 진아는 어색하고 외로운 마음 때문에 그 분위기에 쉽게 섞이지 못합니다. 이 장면은 진아가 학급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자신이 혼자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p><p><br/></p><p>2. 저도 부모님에게 진아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시험을 망쳤을 때 부모님이 아무 말 없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챙겨 주셨습니다. 그때는 “부모님이 당연히 나를 위로해 주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꼭 부모님이 제 기분을 맞춰 주실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부모님도 힘들고 바쁠 텐데, 항상 제 기분만 챙겨 달라고 하는 건 욕심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후로는 부모님이 제 마음을 달래 주실 때 감사한 마음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고, 저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p><p><br/></p><p>3. 학급 안에서 진아처럼 혼자라는 느낌이 들면 마음이 무겁고 외롭지만, 그런 순간을 이겨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나를 이해해 줄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같은 반 친구가 아니어도 가족이나 다른 반 친구, 선생님께 마음을 털어놓으면 위로가 되고 덜 외롭습니다. 또 혼자 있는 시간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시간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으로 삼으면 힘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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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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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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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대문앞에 소연이엄마는 우리를 기다리고있다.근데 오늘은 아줌마가 굉장히화가 난것같다.엄마가 꼬망세로 가지고했으나 주연은 싫다고하고 삼각김밥을 먺는동안 엄마는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봄.수첩에다 이것저것다 적고 하다보니 수첩에 반을 채웟다.라면을먺다 남자예들이 시비걸고하다가 결국 밖으로나옴.주연이 유리조각이 종아리에 밖히고 보건실가서 치료함.상처는 크지않았음.</p><p>2:난 엄마가 내입맛을 맞추는것이 당연한것같으면서도 아닌것같다.그때그때마다 바뀜.</p><p>3:난 이런적이많아서 경험을 토대로 말하자면 주로 버티다가 게임,유튜브등으로 웃거나 해서하는게 내 팁이다.근데 게임은 쫌'그런게 지면 짜증나서 유튜브를 추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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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4: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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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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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연이의 엄마가 기분이 안좋아졌다는 것을 보고 걱정하는 진아는 꼬망세로 오라는 엄마의 말을 단호하게 무시한다. 요즘 엄마를 피하고 있는 진아는 떡볶이집에서 정우를 마주치고 도망쳐나온다. 그러던중 꼬망세 앞에서 소연이엄마와 진아의 엄마가 말다툼 중인 것을 발견한다. 어쩌다 엄마와 아빠가 모든 걸 알게되어 싸우게 되고, 진아는 걱정되는 마음으로 등교를 했지만 정우는 이상한 말을 한다. 과학실에서 싸움이 나 소연이와 진아는 다쳤지만 서로를 껴안는다.</p></li><li><p>그날따라 입고싶은 옷이 있었다. 근데 엄마께서 아직 빨래를 안해 그 옷을 입을 수가 없었다. 원하는 계획대로 안되는 것 같아 조금 짜증이 나 엄마께 약간의 화를 내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했다. " 나도 빨래를 할 수 있는데, 엄마께서 빨래를 해주시고 널어놓는게 당연한게 아닌데 화를 내도 되는 걸까 ? " 그 생각을 하니 엄마께 났던 화는 가라앉고 나 자신이 좀 부끄러웠던 경험이 있다.</p></li><li><p>난 자기전에 생각을 많이하고 잔다. 또 자기 전에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더 많이, 깊게 하는 것 같다. 가만히 누워서 눈을감고, 또는 어두운 천장을 바라보고 멍 때리며 생각하거나 상상하면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이 다 잊어진다. 거기다 신나는 노래를 속마음으로 따라부르거나 상상속에서 춤추면 기분이 훨씬 업 된다. 그래서 꿈도 자주 꾸는 것 같다. 그렇게 천진난만한 밤이 지나고 나면 한껏 기분이 좋아진다. 난 그렇게 이겨내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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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4: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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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215639</link>
         <description><![CDATA[<ol><li><p>생각보다 진아는 많이 다치지 않았고 일부러 많이 다친 척을 해 이틀 결석을 했다. 알고보니 다친 그날 진아의 엄마와 소연이의 엄마가 둘다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진아의 엄마는 진아를 치료해주고 상담사를 만나게했고 진아를 위해 앞으로도 상담사와 만나라했다. 몇분 뒤 정우는 놀이터로 나오라했고 진아는 의심스러웠지만 나왔다. 정우는 진아가 잃어버린 수첩을 돌려주었고 소연은 부끄러워 뛰쳐나온다. </p></li><li><p>나는 '진아엄마'의 의견과 비슷한 것 같다. 물론 진아 말대로 진아도 잘못한게 있다. 그것에 대해선 혼을 내야하는게 맞지만 결국 진아가 그렇게 된 것도 모두가 아닌 진아혼자서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진아가 원해서 하는 거라면 모를까, 내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계속해서, 어린나이에 도우미의 일을 책임감있게 맡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 도우미를 한주에 한번씩 번갈아 간다던지, 모두가 만족할만한 해결책이 있었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든다.</p></li><li><p>진아의 엄마는 똑부러지고 자기할말 다 하는 사람인 것 같다. 그런사람은 멋지다. 너무 과하게 하지만 않는다면 아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진아엄마는 멋있는사람에 가까운 것 같다. 자기를 싫어하는 딸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깊어서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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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4: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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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892392</link>
         <description><![CDATA[<p>1. 다행이 큰상처는 아니였다. 하지만 아프다는 핑계로 이틀동안 학교에 가지않았다. 그런데 정우가 전화가와 편지 줄게있다고 했다. 장난인거같지만 혹시 몰라 나갔다. 그리고 정우를 만났는데 정우가 수첩을 가지고 있었다.</p><p><br/></p><p>2. 진아 엄마의 생각이 나랑 비슷한것 같다. 왜냐하면 일단 진아가 도움이라는 이유로만 혼자 챙기고 혼자 욕먹고 그랬는데 친구들은 진아가 고생하는 동안 한면도 도와주는 친구없이 진아가 혼자한것 같다는 생각이들기 때문이다.</p><p><br/></p><p>3. 진아의 엄마는 어떤 사람일거 같냐면 진아네 아빠처럼 결혼한 사람이 죽거나 이혼을 해서 진아네 아빠와 결혼한 사람일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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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7: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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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2934139</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연이 엄마랑 진아 엄마가 학교에 찾아왔고 진아의 엄마는 상담실에 간 후 집으로 와 진아에게 상담을 받자고 제안했다.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는데 그 중 예상치 못했던 정우도 연락을 했다. 정우는 우물쭈물하며 진아를 불러내 진아의 수첩을 돌려주었고 진아는 짜증이 나 집에와서 막 울어버린다.</p></li></ol><p><br/></p><ol start="2"><li><p>진아엄마 / 선생님은 아이들이 서로 돕고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고 하지만 현재, 진아는 소연이를 혼자 감당하고 있고, 아이들은 진아가 소연이의 도우미라는 이유로 오히려 진아까지 깔보기 시작했다. 이것은 아이들이 서로 협동한 것이 아닌 진아만 소연이를 도와준 것이다.</p></li></ol><p><br/></p><ol start="3"><li><p>지난번엔 진아가 자신을 무시해도 다 받아주었지만 이번일에 꽤나 진지하게 반응한것으로 보아 진아엄마는 소심한 사람이 아닌,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을 알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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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9: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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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011137</link>
         <description><![CDATA[<p>1.상처는 깊지 않았다.하지만 온몸이 아픈 것 같았고,선생님 말론 그때 소연이네 엄마가 찾아왔다고 했다.이해는 가지만,그때 엄마가 찾아온건 이해가 가지 않았다.엄마는 그날 날 바로 치료를 하겠다면 데려갔고 모든게 쉽게 되고 있었다.하지만 그 치료는 나의 상처 치료가 아니라 심리상담이였으며 엄마가 비밀 일기장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때,정우한테서 전화가 왔다.그리고 만나자 해서 만났더니 그 잃어버린 수첩을 정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정말 많이 울고 있을때,서랍에서 무언가 반짝였다.테이프로 감싸져 있는 나의 비밀 일기장.</p><p><br/></p><p>2.이 내용에서는 진아 엄마의 생각이 나의 생각과 제일 가까운 것 같다.도우미란 아픈 친구를 서로 도우며 어울리는 것인데,이 내용에서는 진아만 소연이를 돕고 아이들은 그런 진아를 김소연진아라고 놀리고 소연이를 무시한다.나쁜 말을 내뱉기도 하며 진아도 우습게 보는걸 봐서 여기선 서로 어울리는 모습은 볼수 없는것 같다.그리고 진아도 사실 잘못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노력하는걸 보고,난 진아만 힘든것이 아닌가 생각한다.</p><p><br/></p><p>3.그림 그리는 것도 하지만,심리 상담 쪽에서도 일하시는 분이였을 것 같다.선생님과 진아도 모두 진아 걱정은 잘 하지 않고 소연이에게만 쏠려 있을때,진아 엄마는 유일하게 진아에게 힘든것이 아니냐고 물어보고 바로 상담하러 데려다 주는게 뭔가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그리고 평소에 진아를 대하는 태도,하는 말을 봐서도 심리 상담 같은걸 해본 듯한 자상한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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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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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06658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과학실에서 사고로 다친 후 보건실에 가보니 생각보다 상처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보건실에서 나타나 나를 상담 선생님께 데려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후 엄마는 나에게 도우미를 나에게만 맡긴게 문제였다 상담 선생니을 더 만났으면 한다는 등을 이야기를  꺼내었다. 그리고 정우가 나에게  전화를 하여 나의 집 근처 공원에서 만나자하여 할 수 없이 붕대를 일부러 더 감고 공원으로 나갔다. 그런데 정우가 나를 보며 바보같은 웃음을 지었다. 그러곤 내가 잃어버렸던 수첩을 나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 나 공격적이게 낚아채고 집으로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갔다.</p></li><li><p>나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은 진아엄마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아이들이 서로 돕게 하고 싶었다 지만 아이들이 진아를 도와주기는 커녕 진아 혼자서 소연이의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게 보인다. 그리고 진아는 소연이에게 잘못한게 있지만, 진아도 어린데 그런 큰 일을 맡아 자신도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을 만해 그런 짓을 하였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의견은 진아엄마다.</p></li><li><p>진아의 엄마는 진아와 정말 친근해 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다. 왜냐하면 진아 엄마는 진아와 친근해지려 꼬망세도 같이가려 하였고, 이번에 진아가 지금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상담 선생님에게까지 보냈다. 그래서 진아 엄마는 진아와 친근해지려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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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2: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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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090040</link>
         <description><![CDATA[<ol><li><p>종아리가 유리에 베여서 그걸 핑계삼아 진아는 학교를 이틀 동안이나 가지 않는다. 진아의 엄마는 진아에게 상담을 권했고, 진아는 상담을 받는다. 정우에게 전화가 와 전화를 받으니 정우가 다섯 시에 놀이터에 나와서 편지를 주겠다고 한다. 놀이터에서 정우가 꺼낸 것은 진아가 잃어버린 수첩이였고, 진아는 그걸 집어들고 집으로 간다.</p></li><li><p>내 의견과 비슷한 의견은 진아의 어머니 의견인 것 같다. 왜냐하면, 진아는 소연이의 도우미가 되어 달라는 선생님의 부탁으로 도우미가 되고, 각종 사건과 외로움을 겪으며 전개되는 스토리인데 여기서 선생님은 아이들이 다 같이 도와주고, 협동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진아에게만 책임을 떠넘기고, 자기 일이 아니라는 듯 굴어 난 진아의 어머니의견이라고 생각한다.</p></li><li><p>진아의 어머니는 뭔가 카리스마 있으시고, 자신이 할 말을 똑부러지게 하시는 스타일인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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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13: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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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400950</link>
         <description><![CDATA[<p>1.진아는 다리에 상처를 입었지만,온몸이 멍든 것처럼 아팠다. 아빠는 화가나 학교에 항의를 하려고 했지만, 엄마가 말려서 진정시켰다. 선생님이 과학실을 잠시 비운 이유는 소연이 엄마 때문이었다. 그리고, 진아 엄마는 보건실에서 진아를 데려가 스트레스를 치료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정우가 진아에게 전화를 해서 다섯시쯤에 진아 집 근처 공원에서 만나자고 전화를 했다. 정우랑 진아가 만났다. 정우는 가방을 뒤지더니 저번에 진아가 분식집에서 가지고 있던 수첩을 들고 있었다. 진아는 수첩을 찢어버리려다가 책상에 엎드려서 울었다.</p><p><br/></p><p>2.진아 의견이 나와 생각 비슷하다.진아는 힘들었지만, 자신도 잘못한 점 있다고 말했다. 저도 어떤 일이 힘들었다고 해서 다른 사람만 탓 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진아처럼 스스로를 돌아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p><br/></p><p>3.진아 엄마는 진아를 이해해주고, 지켜주려는 따뜻한 사람 인것 같다. 왜냐하면, 진아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을 알고, 직접데려가 치료하려고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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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23: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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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429817</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소연이 집에 머뭇거리며 소연이의 안부를 궁금해 했다. 하지만 소연이가 집에 없었다. 그리고 학교 교실에도 없어 소연이의 안부가 무척 궁금했다. 그래서 내가 두리번 거리는데 윤기가 나에게 “게 어제도 없던데.” 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정우가 “ 게 병원갔다 던데.” 라고 말하였다. 이후 나는 소연이가 왜 갔는 지도 무척 궁금하였고 나에게 아이들이 친한척을 하였다. 그래서 나는 윤기에게 끝나고 나서 용기있게 “소연이 왜 병원갔어?” 라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몰른다 하고 자신의 머리에 손을 갖다대고 나의 머리에도 손을 살포시 갖다대며 “많이 컸네 이진아.” 라고 하였다. 기분이 맑끔히 씻겨나가는 것 같았다. 이후 선생님이 아이들이 없는 교실에 부르시곤 나에게 도우미할 때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 후회한 적 없냐며 정말 미안해 하셨다. 그리고 선생님이 정우가 쓴 편지를 나에게 보여주셨다. 그래서 나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집에 가며 편지를 읽었다.</p></li><li><p>소연이와 진아의 관계는 자매인 것 같은 관계인 것</p><p>같다. 왜냐하면 진아는 소연이를 무척 귀찮아 한다. 하지만 진아가 과학실험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 맨 먼저 알아준 것도 걱정을 해준 것도 소연이 이다. 이처럼 고마운 존재 이면서도 어쩔 수 없이 붙어다니는 존재는 딱 생각나는 존재가 동생이다. 그래서 자매 같은 관계라 생각한 것 같다.</p></li><li><p>정우가 선생님께 편지를 쓴 이유는 진아가 이렇게 힘들어 해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 이다. 왜냐하면 선생님의 존재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도와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편지를 써서 선생님이 도와주실 수 있게 한 것다.</p></li><li><p>진아가 쓴 일기장과 수첩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뒷이야기는 진아가 그냥 속앓이만 하는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게 진아는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되었을 것이고, 결국 아무도 소연이의 속마음을 알지 못하게 되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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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1: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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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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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연이 엄마가 오늘은 미술학원에 가라며 퉁명스럽게 말씀하셨다. 엄마에게서 꼬망세로 먼저 가있으라는 전화를 받았지만 진아는 가지 않고 엄마가 꼬망세에 들어갔다 나오는 모습을 봤다. 그런데 뒤에 정우와 태주가 앉아 있어 진아를 놀렸다. 진아는 밖으로 나왔다. 엄마와 소연이 엄마가 싸우는 모습을 봤고 진아는 집으로 들어왔다. 그 후 학교에 갔는데 소연이가 비명을 질렀고 진아가 달려가다가 유리에 다쳤다.</p></li></ol><p><br/></p><ol start="2"><li><p>나는 진아와 같은 생각이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다. 당연하게 생각한 적도, 맞춰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적도 없다.</p></li></ol><p><br/></p><ol start="3"><li><p>나는 그런 감정 들때 혼자 책을 읽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 집중해서 다른 생각이 아예 안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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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3: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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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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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다행이도 진아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그리고 진아는 치료하는 것이 종아리 상처가 아닌 스트레스를 두고 한 말인 걸 알았다. 엄마는 선생님은 좋은 분이라고 하셨고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우가 다섯 시쯤 공원으로 나오라고 하였고 정우가 진아의 수첩을 꺼냈다. 진아는 수첩을 갖고 집에 들어와 울었다.</p></li></ol><p><br/></p><ol start="2"><li><p>나는 진아의 의견이 내 생각과 비슷하다. 이유는 진아는 처음에 소연이를 귀찮다는 듯이 대했고 도우미를 선생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하기로 하였으니 소연이 입장에선 진아가 밉기도 할 것 같기 때문에 진아와 비슷하다.</p></li></ol><p><br/></p><ol start="3"><li><p>진아의 엄마는 나쁘신 분은 아닌 것 같다. 진아를 위해서는 다 하실 것처럼 진아를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것 같다. 조금 예민하실때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유가 진아가 힘든 게 싫어서 인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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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4: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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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496086</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아는 오랜만에 학교를 나갔는데 소연이가 없었다. 친구들 말로는 병원에 갔다고 했다. 진아는 궁금했지만 차마 물어보지 못했고 하교 시간이 오자 선생님께서 부르셨다. 진아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시며 미안해 하셨고 윤정우가 보낸 편지를 보고 진아는 윤정우 답지는 않았지만 고맙다고 생각했다.</p></li></ol><p><br/></p><ol start="2"><li><p>소연이와 진아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인것 같다. 소연이가 진아의 아픔을 가장 먼저 알아주고, 진아는 소연이를 더 걱정해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뭉클한 마음이 든다.</p></li></ol><p><br/></p><ol start="3"><li><p>사실을 설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4"><li><p>뒷이야기는 진아가 사실대로 말하기 전까지 아무도 진아의 힘듦을 몰랐을 것 같다. 정우가 초반엔 장난만 치는 애 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사실을 설명 해준것을 보고 좋은 친구구나 라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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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4: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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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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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가 학교에 간 날,소연이는 학교에 있지 않았다.애들 말로는 병원에 갔다고 했는데,왠지 정우는 더 확실하게 아는 것 같았다.요 근래에 자꾸 정우가 진아의 는치를 보는것 같았는데 그거랑 연관이 있을까? 선생님은 소연이가 사회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계속 치료를 받으며 학교를 다닐 것이라고 하셨다.그리고 정우가 썼던 편지.그 편지는 진아가 아니라 선생님께 진아가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등을 쓴 것 같았다.앞으론 모두가 함께 돕고,같이 이뤄낼 것이다.</p><p><br/></p><p>2.진정한 친구사이가 된것 같다.아직 단짝까진 아니어도 거기에 매우 근접한 관계.소연이는 지금까지 진아를 가로등 같은 쉽게 기댈수 있는 존재,진아는 여러 일들을 함께 겪고 자신을 한걸음 나아가게 해준 존재라거고 생각할 것 같다.</p><p><br/></p><p>3.진아가 안쓰러웠던 것 같다.겉으로는 장난꾸러기에다가 따갑게 대하지만,그 수첩을 읽었을때 속으로는 진아가 많이 불쌍하기도 하고 후회했을 것 같다.사실 장우도 이런걸 이해할수 있었던 아이였던 것이다.그랬기 때문에 진아에게도 다가가려 노력하고 용기를 내서 이런 펀지까지 쓸 수 있게 된것 같다.</p><p><br/></p><p>4.그 수첩이 발견되지 않았더라면 그 과학실 사건은 다시 잊혀지고 평소와 같이 계속 소연이 도우미를 했을 것이다.서로의 마음도 모른채,정우도 진아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대로 시간은 흘러갔을 것 같다.그래서 결국엔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진아도 여전히 소심한채 이야기는 진아의 서사만 남긴채 끝났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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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5: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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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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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래도 많이다지지는 않았다.난 종아리핑계로 이틀동안 학교에 가지않았다.엄마가 왼일로 학교에 왔다.상담실에서 이야기나누는 시간이 치료하는것보다 더길었다.어마는 함부로 대들사람은 아닌것 같다.이젠 내머리는 정우를 무시해야겠다고 생각이들었다.</p><p>2:난 진아엄마의견이랑 비슷하다.내용을 보게되면 선생님의 의견은 그냥'진아가 거의다한거지 선생님의 의도와다르고 하기도해서 아닌것같고 진아는 그냥 쉴드 친거여서 난 진아엄마의견이다.</p><p>3:진아의 새엄마는 진아가 싫은거아닌 진짜엄마처럼 대하고 싶은데 진아가 새엄마가 싫은것 같다.진아랑 계속 꼬망세같이 가자고 하기도하고 잘대해주려는것 같에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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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7: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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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595514</link>
         <description><![CDATA[<p>1:진아가 망설이다.소연이네 집으로 갔다.물론 같이 학교를 갈생각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이다.소연이가 아직도 학교를 않오자 병원을 갔다고 진우가 말한다.점심시간이 넘엏는데도 소연이가 않오자 약간 걱정을 한다.선생님과 둘이 있자 소연이 때문에 많이힘들었냐고 하자끄덕 거렸다.선생님이 편지를 보여주고 이진아가 편지를 가져 간다.정우가 쓴거였다.</p><p>2:소연이는 친구같은 존재일것같다.왜냐면 소연이 엄마가와서 케이크도 사고 해서그런것같고 진아는 책에 나왔는거는 아닌것같고 그냥그럭저럭 친한예이 지않을까 싶다.</p><p>3:미안하거나 사귀자는 그런 건데 그냥주면 쫌그래서 일것같다.근데 사귀장뭐 이런내용인거면 또 로맨스가 되버려서 이건아닌듯하다.</p><p>4:그래도 잘흘러 갈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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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8: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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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600159</link>
         <description><![CDATA[<ol><li><p>학교에 가지 않았던 진아는 소연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했었는데, 소연이가 병원에 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그 날 선생님은 진아를 불러 이야기를 하셨는데, 진아는 자신이 착하지 않다고 말했지만 선생님은 진아가 착하다는걸 알고있다고 말씀하셨다. 동시에 한 편지를 보고 진아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편지는 누가봐도 정우가 쓴 편지였다.</p></li></ol><p><br/></p><ol start="2"><li><p>처음에 진아는 소연이가 귀찮고 힘들기만 한 아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소연이와 진아는 서로 기댈 수 있고 도움이 되어주는 친구가 된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진아가 혼자서 소연이를 챙기는게 버거워보여서 선생님께 지금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서 이다.</p></li></ol><p><br/></p><ol start="4"><li><p>학기가 끝날 때 까지 진아 혼자서 한계를 넘어 무리해서 소연이를 도와줘야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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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8: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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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623553</link>
         <description><![CDATA[<ol><li><p>소연이가 학교에 오지 않자 조금 걱정이 된 진아는 윤기에게 물어보지만, 정우가 더 잘 알고있을거라는 말에 잠시 생각하더니 교실에 돌아간다. 교실에서 선생님이 진아에게 착하다고, 그동안 힘들었냐고, 물어보았다. 선생님이 보여주신 종이는 정우가 말한 그 편지였다. 거기엔 진아가 얼마나 힘들고, 고생했는지가 적혀있었고, 진아는 정우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p></li><li><p>소연이와 진아의 관계는 책의 초반에선 진아가 불편해하고, 꺼려하는게 느껴졌는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진아의 생각과 마음이 잘 드러나면서 둘은 그 어디에도 없는 친구 관계라고 생각한다. 진아는 소연이를 '불편한 아이' 라고 생각했는데, 반면에 소연이는 진아를 '나를 잘 돌봐주고, 가끔은 츤데레같은 친구'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p></li><li><p>정우가 선생님에게 편지를 쓴 이유는, 진아가 쓴 수첩을 발견하고,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진아를 힘들게 했는지, 진아가 이렇게 힘들었구나를 알고 편지를 쓴 것 같다. </p></li><li><p>내 생각엔 그랬으면 진아는 계속 선생님에게 화가 나 있을 것이고, 티를 내지 않으니 진아의 마음을 아무도 몰라줘서 결국엔 소연이에게만 계속 화풀이를 하는 진아의 스토리를 담은 내용이 되었을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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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9: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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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648078</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가 없는 사이에 반 친구들은 도우미 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도우미 일을 진아 혼자 도맡아 했지만, 그 과정이 힘들고 불공평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아이들은 진아의 빈자리를 느끼며, 도우미 역할이 서로를 돕고 배려하는 제도여야 한다는 것을 깨닭게 됩니다.</p><p><br/></p><p>2. 세 가지 의견 중에서 저는 선생님 의견인 *“아이들이 서로 돕고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와 생각이 비슷합니다.</p><p><br/></p><p>왜냐하면 도우미라는 역할은 단순히 한쪽만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연습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진아 혼자 모든 일을 떠맡는 식으로 끝난다면 의미가 없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서로 돕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친구 관계도 더 좋아지고, 협력하는 태도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3. 진아 엄마는 진아를 편들어 주고, 불공평한 상황에 예리하게 눈치채며, 아이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주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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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09: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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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722915</link>
         <description><![CDATA[<p>1. 학교에 다시 간 진아는 소연이가 안나온것을 보고 어리둥절한다. 그뒤 선생님이 소연이를 불러 상담을 하는데 소연이는 발달장애를 받아다고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듣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정우가 편지로 선생님께 전했단 사실도 알게된다.</p><p><br/></p><p>2. 점점 가까운 사이에서 서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될정도로 소중한사이가 된 것 같다. 서로 이해해주며 슬플때 위로해주고 기쁠때 축하해주는 중요한 사이가 된 것 같다.</p><p><br/></p><p>3. 그 수첩을 보고 진아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도와주고 싶었던것같다. 하지만 정우는 진아랑 친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나서기는 힘들어서 선생님께라도 지금 진아의 상황을 편지로 전한것같다.</p><p><br/></p><p>4. 아무도 진아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고 항상 조용하고 소심한 진아가 계속 반복되있을 것 같다. 그것때문에 더욱 성장한 과정이고 항상 속상하고 우울한얘기가 반복되어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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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1: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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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726555</link>
         <description><![CDATA[<p>1.진아는 소연이가 걱정 돼서 소연이네 집으로 갔다. 소연이는 진아가 다쳤을때 가장 먼저 알아봐 주고, 안아준 친구 였다. 학교에서 소연이는 결석했고, 진아는 교실에서 계속 소연이를 떠올렸다. 선생님은 진아를 불러서 이야기를 나눴다. 선생님이 소연이가 발달 영역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을 해주었다. 선생님이 종이 하나를 들어 보였다. 정우가 떠올랐다. ‘그 편지‘ 였다. 진아는 그 편지 저 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물어보았고, 선생님은 아깝지만 주겠다는 듯 편지를 건네주었다.</p><p><br/></p><p>2.소연이와 진아의 관계는 서로를 잘 이해해주고, 어려울때나, 힘들때 곁에 있어주는 따뜻한 친구 사이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어떤 존재이냐면, 소연이는 진아에게 힘들때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존재‘인것 같고, 진아는 소연이에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존재‘인것 같습니다.</p><p><br/></p><p>3.정우가 선생님께 편지를 쓴 이유는 선생님에게 진아가 무슨 일 때문에 힘이 들었는지 이유를 말해주고 싶어서 편지를 쓴것 같습니다.</p><p><br/></p><p>4.만약에 진아의 수첩과 일기장이 발견 되지 않았다면, 진아의 속마음을 알수 없었을것 입니다. 그래서 뒷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잘 몰랐을것 입니다. 또, 진아의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힘들고, 답답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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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2: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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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816166</link>
         <description><![CDATA[<p>1.  진아는 소연이네집에 갔다. 하지만 소연이는 없었다. 학교가 끝난뒤 선생님이 진아를 불렀다. 그리고 소연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면 그동안 고맙고 미안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정우가 편지를 쓴 걸 알게되어서 받았다.</p><p><br/></p><p>2. 소연이아 진아는 서로 버티수있는 버팀목이 되어 준것같다. 비록 진아는 싫어했다고 하지만 서로에게 정도 쌓이고 힘들때 달래주는 그런 존재인것 같다. </p><p><br/></p><p>3. 만약 수첩이 발견되지 안았다면 마지막에 소연이를 만나 서로 이야기를 하며 친해지고 정우와도 어색하지 않고 마지막에는 ‘그 수첩이 발견되지 않은 것이 잘된걸수도 있다. 비록 어딘에는 있고 언젠가는 발혀질테니‘ 라는 대사로 끝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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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3: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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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o0v2l5abdub7l0w/wish/3583971561</link>
         <description><![CDATA[<p>1. 정우는 선생님께 편지를 쓰면서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전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느낀 속상함과 서운함, 그리고 선생님이 자기의 마음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말로는 잘 표현하지 못했던 정우의 진심이 편지를 통해 드러난 것입니다.</p><p><br/></p><p>2. 책 속에서 보면, 소연이는 진아가 다쳤을 때 가장 먼저 알아보고 다가와 감싸 안아 준 친구입니다. 이 장면은 소연이가 진아에게 단순한 같은 반 친구가 아니라, 진아의 아픔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주는 따뜻한 존재임을 보여 줍니다. 진아는 겉으로는 강한 척했지만 속으로는 울 만큼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소연이는 진아의 외로움과 상처를 알아차려 주는 친구이고, 진아에게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따뜻한 버팀목이 됩니다. 결국 소연이와 진아의 관계는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소중한 친구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p><p><br/></p><p>3. 정우가 직접 말로는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전하고 싶어서입니다.</p><p>정우는 친구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느낀 불편한 마음이나, 선생님께 바라는 점을 편지를 통해 더 차분히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자기의 속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편지를 쓴 것입니다.</p><p><br/></p><p>4. 만약 진아가 속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던 일기장과 수첩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이야기는 크게 달라졌을 것입니다. 진아는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으며 위로를 받았지만, 그 속마음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혼자 외롭고 답답했을 것입니다. 친구들과의 오해도 쉽게 풀리지 않았고, 진아가 힘들어하는 이유를 알 수 없던 친구들은 계속 진아를 이해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선생님 역시 진아의 진짜 마음을 알 수 없어 도와줄 기회를 놓쳤을 것입니다. 그 결과 진아는 더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을 것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늦어졌을 것입니다. 결국 진아가 스스로 용기를 내어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지 않았다면, 문제는 더 오래 지속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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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4 16: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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