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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겪은 일 쓰기, 친구의 글에 댓글 달기 by 김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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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춤법, 띄어쓰기, 호응관계에 유의하여 글 쓰기(20문장 이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9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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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김중흥</title>
         <author>talove78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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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중흥아, 그만하고 나와."<br>&nbsp; 금방 게임을 시작했는데 엄마는 또 화가 난 목소리로 부른다. 엄마는 눈이 여러 개이신 건지 내가 공부하다가 조금만 딴짓을 해도 바로 알아차리신다.<br>&nbsp; "왜 불렀어요, 엄마?"<br>&nbsp; "중흥이 너, 이번에 수학 시험 봤다면서. 수학 점수 어떻게 되었니?"<br>&nbsp; 아차. 저번주 화요일에 학교에서 수학 3단원 시험을 보았다. 결과는 처참하였다. 내 시험지에는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렸다. 재시험을 보고 또 보았지만 내 점수는 그대로였다.&nbsp;<br>&nbsp; "시험을 잘 못 봤어요..."<br>&nbsp; 나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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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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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엄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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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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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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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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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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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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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 못 채웠어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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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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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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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lt;경복궁&amp;인사동 투어!&gt;<br>하늘을 파란물감으로 칠한듯한 맑은날,<br>우리가족은 경복궁에 갔다.그곳은 굉장히<br>넓었다.표를 구매한 뒤 경복궁에 들어갔다.<br><br>"우와!"경복궁에 들어갔을 떄 감탄사가 절로<br>나왔다.우리가족은 들어가자마자 우측에있는<br>VR타임어신을 체험했다.옛날 모습이&nbsp; 생생하게 나왔다.<br><br>그 다음 여러곳을 둘러보고 왕이 앉았던 자리를<br>보았다."우와 대박!"너무 멋있어서&nbsp; 사진을 많이 찍었다.그리고 또 중전이 생활하던 곳,왕의 방 등등 다양한 곳을 구경했다.&nbsp; 재밌게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있었다.<br><br>우리가족은 저녁을 먹으로 인사동으로 향했다. 거리를 다니면서 구경을하고"쌈지길"이라는 곳을 갔다."여기는 인사동에서 유명한곳이야"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br>쌈지길은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었다.그곳을 올라가며&nbsp; 구경을 했다. 거기에는 공방같은데가 많았다."이제 내려가자."아빠꼐서 말씀하셨다."끝까지 올라가보면 안돼요?" "그쪽은 그냥 식당이야,이제 내려가자."아빠께서 그렇게 말씀하시자 어쩔 수 없이 내려왔다.<br><br>그리고 식당에 갔다.불고기,매운불고기 그리고 찜닭을 시켰다.불고기와매운불고기는 나왔는데 찜닭은 나올 생각을 안했다.<br><br>"언제나와..."&nbsp; "조금만 기달려". 할 수 없이 계속 기다렸다.찜닭은 자그마치 20~30분 뒤에야 나왔다.우리(동생과나)는 허겁지겁 찜닭을 먹었다."맛있어?" "네!"우리는 동시에 대답했다.<br><br>우리는 밥을 다 먹고 집에갔다.오늘도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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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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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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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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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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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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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자회)&nbsp;<br>오랜만에 바자회 정말 재밌었다<br>5학년 문화예술 주간은 내가 1,2,3,4 중에 5학년 문화예술 주간이 가장 재밌었던거 같다<br>바자회때 내가 필요없는 물건을 팔고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좋았고 마지막 기부 금액을 말할때 엄청 많이 기부를 해 놀랐다 55만원은 정말 큰돈인데 큰 돈을 기부해,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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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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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가본 지리산 뱀사골(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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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물놀이 하기 애매한 흐린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외가댁에서 형누나들과 작별인사를 한뒤 지리산 뱀사골로 출발했다. 꼬박 2시간 반이 걸려 숙소에 도착했다. 짐을 푼 후엔 숙소 주변 테라스에 앉아서 부모님은 시원한 커피를, 나와 동생은 음료수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그곳은 여름인데도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nbsp;<br>&nbsp;어느정도 휴식을 취한 후에, 우리 가족은 근처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 갔다. 그곳에서 나와 동생은 재미있게 놀았다. 물놀이도 하고 물총싸움도 했다.<br>또 물고기도 보았는데 관찰하고 싶어서 잠깐 잡고 놔줄 생각으로 잡으려 했는데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았다. 꺽지등의 물고기 그리고 다양한 다른 물고기들도 잡았다. 잡지 못한 물고기도 있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수수미꾸리라는 종 이었다.<br>잡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궁금증이 풀려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다시 숙소에 돌아와서는 씻고 비베큐를 저녁밥으로 먹었다. 즐거웠지만 피곤한 하루였다.<br>오늘도 우리가족의 추억을 쌓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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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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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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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아지 데려온 날<br><br>여름방학 8월2일 이였다. 엄마가 갑자기 강아지를 키우자고 했다. 그래서 유기견을 알아봤다. 그렇게 알아보고 있었고 다음날에 강아지를 입양 하러 부평으로 갔다. 그곳은 유기견 유기묘 고양이샵 강아지샵이 있었다 처음에는 유기견을 보러 갔다. 근데 다 애메했다.. 어떤 애는 많이 아프고 어떤 애는 나이가 많다. 그래서 분양인가? 샵인 위층으로 갔다.  그곳에는 말티즈,푸들,비숑 등등 여러 종류의 강아지가 있었다!!  보다가 약간 갈색인 포메 처럼 생긴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그 강아지를 잠간 꺼내서 보았다.   나는 이 강아지로 바로 선택했다!!  엄마는 더 보자고 했지만 나는 이 강아지로 이미 결정했다. 그래서 이 강아지를 데려 와서 지금 까지 키우고 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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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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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아</title>
         <author>Jia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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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평창<br>바람이 쌩쌩 부는 날에 평창을 갔다. 평창에서는 동물 먹이 주기, 케이블카 타기 등등 다양한 재미있는 활동들이 있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산 위에 올라가서 동물들 먹이를 주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올라가는데 도중에 양 모형이랑 사슴 모형이 있었다. 실제로 양이나 사슴인줄 알았지만 자세히보니 움직이지도 않고 페인트칠이 보여서 아닌것을 알았다. 케이블카가 도착했을 때 바로 목장과 큰 새장이 보였다. 먼저 티켓을 끊고 새장으로 향해 갔다. 새장에는 여러가지 색깔의 새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중에 하늘색 새에게 먹이를 줬다. 먹이는 씨앗과 견과류였다. 새들이 씨앗과 견과류를 잘 먹는지 인터넷에 찾아보니 우리가 쌀밥을 먹듯이 새들이 먹는 기본적인 먹이라고 했다. 그다음에 목장에 가서 양들에게 먹이를 주었다. 먹이는 직사각형 모양이였다. 먹이를 바가지로 줬는데 양들의 힘이 엄청 셌다. 여러가지 활동들을 했는데 1박 2일이라서 아쉬웠다. 다음번에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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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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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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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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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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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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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8살때 난 아빠 일로 중국에 갔다. "드디어 중국이다!" 나는 북적거리는 공항을 나와 중국집으로 갔다, 어릴 때 와봐서 별로 힘들지 안았다. 집에도착했다. 나가 중국에 도착했을 때는 여름방학이었다. 난 수 많은 중국어와 중국인을 보며 중국어를 배웠다. 처음안 너무 힘들었다.&nbsp;<br>&nbsp; 그리고 드디어 난 중국학교에 입학했다. 난 너무 신기해서 수업에 집중도 못하고, 집중해도 알아 듣지도 못했다.또 밥도 입맛에 안 맞아 너무 힘들어 적응을 잘 못 했다.하지만 친구들과 선생님의 배려로 난 조금씩 적응했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br>&nbsp; 하지만 난 역시 한국인이라서 중국 학교에서 좋은 학교 성적을 내지 못하고 선생님의 골치거리였다. 난 더욱더 노력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수업을 잘 듣다보니 성적이 올랐고, 덩달아 선생님의 믿음도 올랐다. 또 2학년 때는 학교 운동회 멀리던지기도 1등하면서 학교에 나를 알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nbsp;<br>  지금은 한국에 와있지만 중국 친구들 생각이 많이 난다. 나한텐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또 좋은 친구들이 함께 있었으니까. 하지만 나한텐 또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한국에서 또 좋은 친구들도 만났고, 헤어졌지만 또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속상할 때도 있지만, 오히려 그 경험 때문에 지금에 네가 있는 것 같다. 여기서도 네가 할 수 최대를 뽐내고 싶다. 또 더 많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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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8: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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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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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행복 끝의 걱정<br><br>가는 날이 장 날이라더니 우리 가족이 여행을 시작하려는 첫날, 차가 매우 막혔다. 1시간이 밀린것도 아니고, 2시간이나 밀렸으니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우리릐 숙소. 그렇게 넓은 곳은 아니었지만 아늑하고 우리 가족이 있기에 딱 좋은 곳이었다. 그리고 높은 곳이라 멋진 야경은 덤. 어쨌든 우리 가족은 점심시간에 도착하여 간단히 밥을 먹고, 즐겼다. 꽤나 오랬만의 힐링이었다. 우리가 간 곳은 자연이었다. 많이 다듬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이라는 것이 실감나는, 그런 곳이었다. 원래부터 풀내음, 나무 등을 좋아하던 나에겐 천국 같은 곳이었다. 그 곳에서 많은 사진을 남긴 뒤, 시간을 보니 어느새 5시를 넘어가는 시각이었다. 밥으로 무엇을 먹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밥을 먹기전까지 우리 가족은 행복했다. 밥을 먹고, 엄마, 아빠는 산책을, 우리 셋은 씻은 후, 놀았다. 아빠께서 여행이믈 공부는 안 해도 된다고 하셨기에 엄마, 아빠가 어시기 전까지 놀았다. 부모님이 들어오시며 사오신 아이스크림을 먹고, 다시 양치를 한 뒤, 나는 내가 즐겨 읽던 책을 안방에서 일고 있었다. 엄마는 이불을 펴 주시고 아빠는 샤워를 하셨다. 그러다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보통의 울음소리가 아닌, 고통이 가득 찬, 그런 울음소리였다. 아빠, 나, 그리고 엄마가 거실로 가보니,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는 엄청난 피와 여동생(지후), 남동생(윤성)이 있었다. 엄마는 놀라 지후를 달래주었는데, 내 눈에는 지후가 아닌 이마에서 많은 피가 나고 있는 윤성이었다. 지금까지 동생이 다친 적은 많지만, 그렇게 많은 피는 처음인지라 몸이 굳었다. 그 와중에도 엄마는 지후가 다친 줄 알고 지후를 안고 계셨다. 그러다 우리 모두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때, 아빠가 엄마한테 굳은 어조로 다친건 윤성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한마디로 나도, 엄마도 정신을 차렸다. 엄마는 서둘러 수건으로 지혈을 하려 했으나, 피는 계속해서 나며, 수건 두 장으로 겨우 피가 줄어들었다. 그리고 엄마께서 가져오신 일회용 소독 티슈로 소독을 하고 소독 티슈를 밴드로 고정시킨 채로, 로비에 가장 가장 가까운 응급실이 어디냐고 물었다.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본 내 마음속에는 걱정이 아닌, 짜증이 들어있었다. 지후가 다친 것으로 오해하며 지후만 안으며 우왕자왕하던 엄마, 큰 소리를 내는 아빠, 그리고 아무것도 못하는 나. 그러다 정신을 차리고 지후에게 꼬치꼬치 캐 물어 진실을 알아내니, 지후가 소파등받이 위에서 장난치다 굴러떨어져 그 밑의 윤성이에 부딫혔고, 무방비 상태였던 윤성이는 그앞의 날카로운 탁자의 모서리에 이마를 부딫혀 4cm 정도 찢어졌고, 깊이는 1~2cm 정도였다. 가만히 있던 것도 잠시, 응급실에 간다던 엄마, 아빠의 말에 무서움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았다. 엄마, 아빠도 이런 일은 처음이라 손이 심하게 떨리고 있던 터라 운전을 하기엔 불안정한 상태였다. 피에 대한 공포가 앞서며 나오려던 눈물을 삼키고 물었다."나도 같이 가면 안돼...?" 엄마 아빠는 거절하려다 내 두려움을 읽으신건지 허락을 해주셨다. 서둘러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 차에 타며 가는 동안계속해서 호들갑을 떠는 엄마에 짜증이 더욱 났고, 지후에 대한 원망, 그리고 내가 거기에 있었다면, 내가 나의 독서를 잠시 포기하고 같이 있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하는 나에 대한 죄책감이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았다.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단 말과는 달리 20분만에 응급실을 찾아 꼬매러 들어갔다. 물론 나와 지후는 차에 남았고. 그러다 엄마가 오셔서 무서워서 못보갰다고 하시는데, 엄마에게 짜증이 더욱 났다. 엄마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는데 윤성이가 더 아플텐데, 그런 윤성이를 두고 오니. 꽤 깊은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겨우 7바늘을 꽤매고 나왔다. 그렇게&nbsp; 일은 끝났지만, 나는 아직도 안 좋은 감정을 가진채로, 아직도 공포와 죄책감에 마음속으로 울었다. 그러다 집에 와 엄마, 아빠께서 주무시기 전에 하시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윤성이가 아빠에게 한 말을 엄마와 말학 계셨는데, 윤성이가 응급실에서 "내가 다쳐서 다행이야. 지후는 아파서 이거 못해. 나라서 할 수 있는거야. 나는 괜찮아"리거 하며 한 번도 안 울고 치료를 받았다고 하는 말에 나는 윤성이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렇게 한바탕 소란의 끝난 후, 우리느 집으로 돌아갔다. 이번은 고생끝에 낙이 아닌, 행복 끝에 고생 이었다.<br><br>P.S 윤성이는 매일 소독을 해야했는데, 병원에서 너무 부실하다고 해서 새로 속살도 꼬매고, 겉은 14바늘을 꼬맨 후, 현재 실밥을 풀고, 흉터 방지 연고를 발고 있지만, 한달동안은 안에가 아직 아물지 않아서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나는 사람의 내면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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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0: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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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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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첫 반려동물:)<br>2020년 8월15일 나는 가족과 ○마트에서 햄스터 2마리를 입양했다. 사건의 전말은... 8월14일 저녁쯤 아빠와 내가 마트에 갔다. 아빠가 음식들을 사는 사이 나는 햄스터를 구경했다. 그러다 이 햄스터2마리를 입양하고 싶었고.. 결국 다음날 입양을 했다.<br>그래서 햄스터를 입양한뒤 집에가서 열심히 키웠고 1년이 지난 지금은 모카&amp;라떼 라는 이름을 가진고 귀엽게 살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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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2: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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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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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23: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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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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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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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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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놈의 망할 비!!!!<br><br>&nbsp;오늘 난 학원 숙제를 일찍 끝내서 기분좋게 자려고 했건만 그날은 비가 너무많이 왔었다. 그래서 나는 거의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br><br>&nbsp;그래서 거의 시체처럼 가만히 누워 있는데 밖에서 콸콸콸콸 하는 소리가 나서 봤더니 창문에서 비가 폭포수 처럼 내려서 비가 그동안 원통이 쌓인 줄 알았다. 그래서 흔히들 쓰는 방법인 배게로 귀가리기를 했다. 도무지 잠이 않와서 밖에 나가보니 내가 침대에 누운 시간이 10시인데 시계가 12시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내가 2시간을 깨어 있었다고 하니까 너무 놀라서 뒤로 자빠질 뻔 했다.<br><br> 다음엔 그놈의 망할 비가 않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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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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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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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1년의 떡볶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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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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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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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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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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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응원한 팀이 졌다<br><br>오늘은 롤 결승이 있었다.<br>한국팀 dk 중국팀 edg 랑 붙었다.솔직히 진짜 한국이 이길줄 알았다 작년에도 이기고 내가 좋아하는 팀도 이기고 그래서 한국이 이길줄 알았다 심지어 베팅? 그런게 있었는데 와.... 한국이 6.5억 중국이 1억이였다 투표 수 부터 압도적이였던한국이였다 게임이 시작했다. 처음에 잘하고 있었다 그런데 베릴 선수가 퍼블을 당했다 이때부터 좀.. 뭔가 쌔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1라운드가 중국팀에게 갔다. 용 한타라는게 있었는데&nbsp;<br>쇼메이커 선수가 먼저 들어갔다. 킬을 내길래 어? 이거 한타 이기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근데 아니였다 한국팀이 몇명이 죽고 몇명은 도망갔다 한타에서 패배를 했다. 하지만 3라운드는 이겼다 2대1로 역전을 했다 기분이 좋았다.<br>3라운드 볼것도 없이 한국이 졌다 중국이 그 기세를 이어가면서 4라운드 5라운드도 다 가져가서 결국 중국이 이겼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어떻게 한국이 졌지? 하.... 역시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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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3: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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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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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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