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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도서부 미랑(대동서적 탐방) by 김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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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 이름 꼭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06: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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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부 미랑 미션- 학번,이름 꼭 적기</title>
         <author>kimyj6994</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485888208</link>
         <description><![CDATA[<ol><li><p>대동서적에 온 적이 있다면 추억을, 처음 왔다면 첫 느낌을 쓰세요.</p></li><li><p>자신이 좋아하는 섹션(주제)이나 신간서적매대에 가서 사진을 찍고(첨부하기), 읽고 싶은 책을 골라 목차를 펼치세요. 가장 눈길을 끄는 꼭지 제목(소제목)을 쓰고 그 부분만 발췌독 해보세요. </p><p>생각했던 내용인지 아닌지 써봅시다.(파는 책이니 펼 때는 살짝 열어서 보세요)</p></li><li><p>2만원의 행복- 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무슨 책을 구매할지 골라 보세요.</p></li><li><p>책을 골랐다면 책의 표지 사진을 찍으시고, 그 책을 왜 골랐는지 설명하는 글을 적어주세요!!</p></li><li><p>오늘의 인증샷 미션은 자신의 신체부위(?) 한 곳+ 대동서적이라는 증거 인증샷 올리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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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1: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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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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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상록수 대동서적은 처음 와봤는 데 책이 많고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다. 조용하고 문제집 자료도 많아서 좋다.</p></li><li><p>첫 글귀를 읽었는 데 내가 본 글귀와 번역이 비슷해서 생각했던 것과 일치했다.</p></li><li><p>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평소 관심있던 소설인 오만과 편견을 살 것 같다.</p></li><li><p>나는 이방인을 골랐다. 유튜브에서 본 책의 첫 글귀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면 어제.'에 꽂혀서 골랐다. 철학 중 실존주의에도 관심이 있었는 데 이방인이 실존주의를 다룬 책이라 해서 더 관심이 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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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6: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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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조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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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대동서적에 책들이 많고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다.</p><p><br></p><p>2.초록 스웨터- 상징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살펴보았다. 내용에는 병원 얘기가 나오고 뜨개질 얘기가 나온다. 누군가에겐 상징이 되는 내용이 나와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 일치했다.</p><p><br></p><p>3.유명한 사람들이 추천했던 책을 읽어보고 싶다.</p><p><br></p><p>4.‘음악 소설집’ 이라는 책을 골랐다. 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고 유명 연예인이 추천을 한 책이라서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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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6: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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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방문 소감처음 와봤는데 생각보다 책 종류가 많고 분위기가 좋아서 인상 깊었다. 조용해서 집중도 잘 될 것 같았다.2. 관심 섹션 + 발췌독인테리어 코너를 봤고,“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라는 소제목이 가장 인상 깊었다.읽어보니 공간이 사람의 감정에도 영향을 준다는 내용이라 생각보다 더 흥미로웠다.3. 2만원으로 고른 &#39;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39;이라는 책을 골랐다.평소 관심 있는 분야이고, 실제로 방 꾸밀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했다.4.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를 선택했다.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었고, 이 책이 기본 개념을 잘 설명해줄 것 같아서 선택했다. 나중에 실제로 공간을 꾸밀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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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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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6: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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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차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899933174</link>
         <description><![CDATA[<ol><li><p>다른 지역의 대동서적을 가봤지만 여기 대동서적사동본점은 되게 크고 많은 책들이 이쁘게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책을 찾기 편하게 분류 해놓아서 찾기 편했다.</p></li><li><p>[스트래티직 씽킹] 3장 정신적 민첩성 훈련, 정신적 민첩성은 여러 업무 사이를 오가며 필요한 업무에 집중하고 탄력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고 이 능력을 갖추면 더 멀리 보는 시야가 생기며 사업 전략 수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정신적인 민첩성으로 사업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줄 알았다.</p></li><li><p>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내가 평소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해 했던 것 그리고 나의 진로에 대한 정보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을 고를 것이다. 그러므로 ’스트래티직 씽킹‘ 이라는 책을 샀다.</p></li><li><p>평소에 경영학에 관심이 있었고 경영학에 관련된 책을 살 의향이 있었고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6가지 비즈니스 전략 법칙’이라는 소제목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골랐다.</p></li><li><p>(사진)</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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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7: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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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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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 방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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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처음으로 대동서적에 와봤는데, 생각보다 책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놀랐고 평소보다 더 책에 관심이 생겼다. 특히 진로와 관련된 책들이 눈에 많이 들어와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p></li><li><p>들어가며 일상을 지배하는 강력한 힘, 경영학- 이 부분에서는 경영학이 단순히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소비와 선택에까지 영향을 주는 중요한 학문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 일치하지 않았다.</p></li><li><p>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나의 진로와 관련된 책을 선택하고 싶다.</p></li><li><p>내가 고른 책은 경영학 콘서트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가 경영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경영학의 기본 개념을 미리 이해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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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7: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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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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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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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번에 대동서적을 처음 방문해서 어떤 책들이 있을지 너무 궁금했다.</p></li><li><p>에세이 책들에 관심이 있어서 봐보니 어른의 품위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내일 없는 오늘처럼’이라는 소제목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오늘 하루만을 생각하고 즐기자는 내용이 생각했던 내용과 거의 유사했다.</p></li><li><p> 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사고 싶다. 내가 알지 못하는 인생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 있는데 책을 사서 읽어보고 싶다.</p></li><li><p>이 책의 제목이 내게 크게 와닿았다. 삶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궁금해하는 나에게 해답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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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8: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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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유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900033720</link>
         <description><![CDATA[<p>1. 안산의 유명한 서점을 학교 도서부와 버스 타고 간 것이 색다른 경험이었다. 따뜻한 색감의 조명이 예뻤다.</p><p>2. 이목을 끈 소제목은 ’벤저민 프랭클린-가치있는 인생 vs 가치없는 인생‘이었다. 제목과 관련되게 생각해서 가치있는 삶이란 나에게 집중하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소유하는 개념보단 공유하는 개념이라는 문장이 있어서 상상했던 것과 달랐다.</p><p>3. 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상을 불러일으키는 소설을 사고 싶을 것 같다.</p><p>4. 평소에 철학과 심리학에 관심이 많다. 그쪽 코너를 구경하다가 익숙한 표지가 보여서 눈길이 갔다. 표지의 유명한 작가와 철학가의 흑백사진이 신문 같아서 멋있었고, 무엇보다 에세이 형식이라 하루에 한 주제 읽기 좋을 것 같아 소장 가치를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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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08: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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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900382738</link>
         <description><![CDATA[<p>1.상록구에 있는 대동서적에는 처음 가보았는데 책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고 분위기 또한 좋았다</p><p><br/></p><p>2.가장 눈길을 끌었던 소제목은 17세기의 프랑스의 태양이라는 것이었는데 프랑스의 태양이란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하여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는데 글의 내용은 루이 14세의 초상화 속 상징에 대한 내용이었다.</p><p><br/></p><p>3.나에게 2만 원이 있다면 미술사에 대한 식견을 넓이고 교향을 키우기 위해서 미술서적을 살 것이다</p><p><br/></p><p>4.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이 그려져 있는 표지에 관심이 갔다.그러고 제목 또한 인상적이었다. 90일 밤의 미술관이라는 것도 무슨 내용일지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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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13: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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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황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900454116</link>
         <description><![CDATA[<ol><li><p>대동서적엔 부모님과 어릴 적부터 자주 오던 곳이다. 다른 서점을 가지 않고 서점을 가자고 내가 말하면 부모님은 꼭 이 곳을 오셨다. 아주 어린 시절엔 미로찾기나 퍼즐, 동화책을 산 기억이 있고 최근에는 보통 문제집, 베스트셀러 소설을 샀었다. 이런 기억들이 대동서적의 구역마다 녹여져있는 것 같아 포근한 기분이 들었다.</p></li><li><p>'재회'-로맨스 소설이다 보니깐 두 주인공이 재회를 하여 일어나는 감정과 상황을 말하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역시 펼치자마자 두 주인공이 마주쳐서 꼼짝도 못하는 상황을 얘기한다. 나의 예상과 어느정도 일치한 것 같다.</p></li><li><p>노트북</p></li><li><p>평소에 로맨스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였고 이 책을 재구성한 영화의 후기가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어 한 번 보고싶었기에 고르게 되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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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13: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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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노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900538450</link>
         <description><![CDATA[<p>1.  종종 겨울 방학때 마다 새학년을 준비하기 위해 교과서를 사러 대동서적에 간적이 있었는데 낯설다가도 책 고유의 분위기에 금새 마음이 편해져 교과서 보다 다른 책들을 읽는데 더 집중했던 기억이 있다.</p><p><br/></p><p>2.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1부 행복은 불행을 이길 수 밖에 없으니 中 불완전해서 더 빛나고 찬란한 것들</p><p>소제목을 보고 막연하게 불완전한 나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이 글에서 지칭하는 불완전한 것은 가끔 부질없게 느껴지는 추상적인 것들, 낭만이나 청춘, 감정들이었고, 이런 추상적인 것들을 누리며 살라는 조언이 담긴 내용이 었다.</p><p><br/></p><p>3. 나에게 2만원이 있다면 앞으로의 삶에서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p><p>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법, 길을 잃지 않고 의지를 다잡을 수 있는 동기부여 책을 구매하고 싶다.</p><p><br/></p><p>4.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막막하고 삶의 방향을 재대로 잡지 못한 나에게 삶의 방향에 대한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서 </p><p>"어떤 길을 선택하든 정답일 거야"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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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14: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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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6 노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900562920</link>
         <description><![CDATA[<p>1.책들의 종류들이 많아서 보고 싶은 책을 쉽게 볼수있어서 좋았다.</p><p>2.나는 소설 코너를 가장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내 심장을 쏴라를 골랐다. 목차를 보다가 가장 눈에 띈 부분은 “탈출”과 관련된 용이었다.이 책을 조금 읽어보니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내면과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그냥 병원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진짜 자유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깊은 내용이라 놀랐다.</p><p>3.나에게 2만 원이 있다면 내 심장을 쏴라 같은 몰입감 있는 소설을 선택할 것이다. 긴장감도 있고 생각할 거리도 주는 책이라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다.</p><p>4.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목부터 강렬해서 눈길이 갔기 때문이다. ‘내 심장을 쏴라’라는 말이 단순히 자극적인 표현이 아니라, 자유를 향한 절박한 마음을 나타내는 것 같았다. 또 이야기가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다는 점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소재라서 더 흥미로웠다. 읽으면서 단순한 재미뿐 아니라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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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6 15: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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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2 임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yj6994/o00zhhusrl67ukwn/wish/3902337600</link>
         <description><![CDATA[<ol><li><p>대동서점에 처음 방문하였는데 다양한 책들이 많아 설렜다. 서점 내부도 생각보다 넓어서 여러 책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p></li><li><p>가장 눈길이 간 소제목은 ‘무례한 참견이 아닌 건강한 관심’이었다. 이 소제목을 보고 참견과 건강한 관심의 차이를 섬세하게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용을 살펴보니 예상과 맞아떨어졌다.</p></li><li><p>나에게 2만 원이 있다면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을 구매하고 싶다.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우고 싶기 때문이다. 또한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과 가치관을 얻고 앞으로의 생활에도 좋은 영향을 받고 싶다.</p></li><li><p>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자기 성장과 자존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평소 스스로를 더 발전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이 책이 그런 부분에 도움을 줄 것 같았다. 또한 제목이 눈에 들어와 선정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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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1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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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조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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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앙동에 있는 대동 서적에는 가봤는데 이곳 대동서적에는 처음 와봤다. 집만 가까웠어도 지하에 있는 스터디 카페를 가봤을 텐데 멀어서 아쉽다.</p></li><li><p>책을 펼쳤을때, 가장 눈에 띄던 소제목은 에바 부인이었다. 이미 데미안이라는 책의 줄거리를 대충 알고있어서 내가 예상했던 내용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p></li><li><p>나에게 2만 원이 있다면 내 진로인 심리학과 관련 있는 책을 살 것이다.</p></li><li><p>데미안이라는 작품은 유명한 심리학자인 칼 구스타프 융 심리학의 아니마를 적극 활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러한 점에서 내가 사려고 했던 진로와 관련된 책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골랐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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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14: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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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7홍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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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렇게 큰 서점은 오랜만에 와봐서 설레고 신기했다</p><p>2.파리 목숨의 유생들-갑자사화로인해 피해본 유생에 관한 이야기였다.쫌더 조선 말쯤 유생들에관한 이야기일줄알았다.</p><p>3.나에게 2만원이있다면 평소 관심있던 분야에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책을 살것 같다.</p><p>4. 이 책을 고른이유는 학교에서 역사를 배울때 큰 흐름이나 왕의 없적 위주로 배우지 이런 사소하거나 자세한 이야기는 말해주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책을 통하여 알수 있을것 같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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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07 19: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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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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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이렇게 큰 서점은 처음으로 방문하는 거라 신기하고, 다양한 책이 많아 여러 분야의 도서를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p><p><br/></p><ol start="2"><li><p>가장 눈길이 간 소제목은 "세례 요한의 머리"였다. 첫 번째 목차인 만큼 프롤로그나 소설의 기반을 제대로 다져줄만 한 내용일 것이라 예상했는데, 어느정도 나의 생각과 들어맞았다.</p></li></ol><p><br/></p><p>3. 내가 좋아하는 분야인 호러 소설을 구매할 것 같다.</p><p><br/></p><p>4. 일단 표지가 너무 예뻐서 눈이 갔고, 내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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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6 13: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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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박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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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년 이후로 또 와본 곳이라서 너무 좋았다. 예전과는 달라진 책 매대와 여전히 좋은 빵냄새 덕분에 행복했다.</p></li><li><p>한국 문학을 좋아하는데, 유행하는 안녕이라 그랬어 라는 책이 있어 살펴봤다. </p><p>이연은 자신이 대상을 편견 없이 대하는 태도에 작은 만족을 느꼈다. 타고난 성정이라기보다 수양의 결과였다. ‘어렸을 땐 정말 타인을 시시콜콜 판정했는데……’ 지난 세월, 시간의 물살에 깎이고 깨지며 둥글어진 마음이 있었다. 실제로 이십여 년간 이연이 여러 인물에게 자신의 몸을 빌려주며 깨달은 사실은 단순했다. 그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자리에 서보는 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라는 거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오해와 갈등이, 드라마가 생겼다.(「홈 파티」)</p><p>김애란 작가의 소설을 학원 숙제로도 읽어봤었는데, 정말 깊은 문장을 한 번에 압축해서 잘 적는 사람 같았다. 비슷한 이야기들을 색다르게 풀어낸 것 같다.</p></li><li><p>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책을 구매했다. 최근 시즌 2 영화를 봤는데, 안타깝게도 1을 보지 않아서 책으로 살펴보려 구매하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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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16: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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