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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1-3)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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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상깊은 구절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31 1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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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4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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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nbsp;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nbsp;</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nbsp;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nbsp;<br>- &nbsp;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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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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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5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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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nbsp;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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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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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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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배미주/ 장편소설)<br>분량: 7쪽~ 37쪽<br><br>주요 내용: 포화 상태가된 지구를 대신할 다른 베타 지구 프로젝트를 연구해 새로운 곳에서 사는 그런 내용이 이 책에 대표적 주제이다.<br><br>인상깊던 구절:<br>&nbsp; &nbsp; - 2063년 치명적 바이러스가 또 다시 인류를 공격한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백신을 계속 연구하고 개발하지만 바이러스가 계속 변이 하는 바람에 인구를 몰살 지경으로 만든다. 이 문장들은 모두 지금의 현재 상황과 되게 똑같은것 같다. 백신을 개발했지만 백신 마저 인간에게 위협이고, 변이를 하는 바람에 많이 위험 하다는것이 지금 상황과 비슷하여 공감이 들었다.<br><br>- 외계 행성에 베타지구를 건설하지 못한 인류는 시안을 대안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이른다. 이 문장 처럼 우리가 더 이상 이 지구에서 살 수 없을때 진짜 다른공간에서 살 수 있는것인가 생각이 들게하고 고민을 하게 만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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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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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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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5~86<br><br>주요 내용: 반에 아는 친구가 없는 주인공 스미레는 애들을 둘러보며 친해질 만한 애들을 찾아본다. 하지만 다들 똑같은 옷차림에 비슷비슷한 행동을 하는걸 보며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자신이 계속 이래선 친구를 사귈수 없을거라 말하며 자신도 그 아이들처럼 꾸미기 시작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오히려 초등학생 시절이 훨씬 더 어른스러웠다.&nbsp;<br><br>나의 생각과 느낌:<br>혼자 있는게 힘들어보여 불쌍하기도 하지만 다른 아이들 무리에 들어가려고 그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는걸 보고 주인공이 다들 다른 세계로 가는것 같다고 말한게 떠올라서 기분이 이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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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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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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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7~29<br><br>주요내용:<br>주인공이 말을 더듬고 잘 못한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맞거나 학교폭력을 당한다.<br><br>인상깊은 문장:&nbsp;<br>나는 한대라도 덜 맞으려고 종이와&nbsp; &nbsp; &nbsp; &nbsp; &nbsp;펜을 준비해 갔다.<br>&nbsp;<br>생각과 느낌:<br>주인공이 말(표현)이 서툴고 잘 못한다는 이유로&nbsp; 때리고,무시하여 조금 슬프고 안타 까웠다 그리고 주인곡이 여성용 호신술을 이용해 자신을 학폭하던 아이를 혼내주었을때&nbsp;<br>사이다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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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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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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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5쪽~191쪽<br>주요 내용:중2인 스미레는 친한 친구가 한 명도 없다.모두가 성실해서 반 전체가 친했던 초등학교와는 달랐다.반에는 이상한 사이비 종교 집단같은 마이카 그룹과 예쁜 애들만 있는 아오이 그룹이 있다.남자애들은 준이를 제외한 모두 다 변태였다.스미레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먼저 마이카 그룹에 들어갔다.하지만 세계가 멸망할거라는 이상한 얘기를 해대서 무리에서 나왔다.스미레는 아오이 그룹에 들어가기 위해 치마를 3번 접어 관심을 얻었고 결국은아오이 그룹에&nbsp; 들어갔다.스미레는 남자들과 술,담배를 하고 헌팅을 하고 쇼핑을 하며 행복하게 지냈다.그러다 사건이 발생했다.아오이네 그룹이 화장품 가게에서 화장품을 훔쳐 스미레의 옷에 넣은 것이다.스미레는 점원에게 잡혔지만 다행히 점원은 스미레의 말을 믿어주었다.스미레는 할 수 없이 아오이네 그룹이 훔쳤다고 말했고 그 뒤로 스미레는 왕따가 되었다.스미레는 죽을 생각도 했지만 계속 말을 걸어준 준 덕분에 하지 않았다.준은 스미레에게 편지를 썼고 스미레는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3학년이 된 스미레는 좋은 친구들을 만들어 행복하게 잘 지낸다.<br>인상 깊은 구절:<br>-노력은 중요하다.그런 관점에서 본 중2때의 나는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하지만 노력해도 잘 안 될 때는 지나치게 고민하면 안 된다.좋아하는 간식이나 따뜻한 차라도 들면서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폭풍우는 금방 지나갈 테니까.절대로 리스트 컷 따위를 해서는 안 된다.<br>나의 생각이나 느낌:혼자인게 싫어서 친구가 필요해서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애들과 친해지려 하는 스미레의 모습이 너무 불쌍했다.그래도 나는 스미레의 노력이 엄청 대단하게 느껴진다.나는 내성적인데다가 스미레처럼 아무리 혼자라 해도 스미레 반처럼 날라리나 사이비 종교 집단같은 애들만 있다면 그냥 혼자인 것을 택할 거 같기 때문이다.정말 외롭고 힘들 스미레에게 화만 내고 스미레를 공감해주고 이해해주지 않고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결국은 부부싸움을 하는 스미레의 부모님이 답답하고 싫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5: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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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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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br><br>내용: 평범한 고등학생들의 우정이나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겪어 봤을 공감되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 여학생 김지민의 시점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다.<br><br>_분량 70~116&nbsp;<br><br>인상깊은 구절<br>-나는 남이 싫어 할만한 말을 거의 못한다. 웬만하면 다툼을 일으키지 않는다.<br>&nbsp;위의 생각&amp;이유<br><br>나도 지민이와 비슷하게 남이 싫어 하는 말을 잘 하지 못해 속이 답답했던적이 자주 있고 다툼을 웬만하면 일으키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나와 닮아 공감되어서 기억에 남았다<br><br>느낌<br>어느 학생이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학교에서 발생할 수 맀는 다양한 일들이 흥미진진 했다. 읽기 쉽고 실제로 학교의 친구간의 관계도 비슷해서 더 집중하며 읽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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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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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용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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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br>분량: 7~55쪽<br><br>주요 내용: 엄마랑 아빠가 이혼하시고 아빠가 다시 재혼해서 아빠와 새엄마 그리고 여동생이 생겼다. 하지만 여동생이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사건의 범인으로 주인공을 지목하자 주인공이 단골이었던 위저드 베이커리로 가서 그곳에서 살게 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nbsp; 반드시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에게 먹이세요.평균 2시간 동안 뇌신경세포를 교란시켜 그가 무슨 일을 해도 실수를 하게 만들어 줄것입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억울한 주인공을 보면서 너무 답답했다. 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내가 너무 슬펐다. 새엄마가 때릴 때 너무 놀랐다, 그리고 위저드 베이커리에 악마의 시나몬쿠키와 다양한 마법을 쓴 빵을 보았을 때 저것이 정말 우리 세계에 있다면 아마 위저드 베이커리 점장은 돈을 많이 벌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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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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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양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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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7~251쪽<br> <br><strong>주요내용</strong>: 말더듬이 주인공은 여섯살때 청량리역에 엄마의 손에 버려졌고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셨다. 아빠가 재혼하셔서 새엄마 배선생과 무희라는 여동생이 생겼다. 어느날 다갈색 핏자국이 묻은 무희의 속옷이 발견되며 주인공이 사건의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무희는 8살밖에 안됬기 때문에 생리는 아니었음.) 범인으로 지목된 주인공은 단골이었던 위저드 베이커리로 도망가고 그곳에서 살게되며 여러일을 겪게된다. 베이커리가 위기에 맞자 점장은 주인공에게 머랭쿠키 하나를 건네주고 도망가라고 한다. 그 머랭쿠키는 타임 리완인더 였다.<br><br><strong>인상 깊은 구절</strong>: 노 땡큐 사브레 쇼꼴라 - 정말 사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고백받았다면? 이걸 대답으로 주세요. 한마디로 '먹고 떨어질 겁니다' (61쪽)<br><br>"이 사람 놔줘. 상처가 남지 않는다 해도 내가&nbsp; 보고 있잖아. 난 두고 볼 수 없어. 나는 지금 이 사람한테 신세를 지고 있어. 그가 눈뜨고 있는 동안 현실에서도 얼마나 갈등과 고민을 겪는지 난 봤어. 잠든 사람한테까지 꼭 이래야 해? 한달에 하루밖에 잠들지 못하는 사람이야. 조금이라도 편하게 자게 해주면 안 될까? (147쪽)<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마지막에 Y의 경우와 N의 경우가 있어서 재미있었다.<br><br>주인공과 특별한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베이커리에서 지내게 해준 점장이 마음씨가 따뜻한것 같다.<br><br>마법의(?) 베이커리와 빵을 주제로 쓴 부분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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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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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 최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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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strong> : 우아한 거짓말 (김려령)<br><strong>읽은 분량</strong> : 39~125<br><br><strong>주요 내용</strong> : 만지와 엄마가 이사를 갔다. 이때, 베란다에서 쥐가 나와, 옆집 오대오가 없애려 했다. 하지만, 결국 못 잡았고, 그날 저녁, 오대오는 만지와 엄마를 도와 분리수거를 도왔다. 그때, 화연이 이 아파트에서 사는 것을 알게 되었다.<br>그리고, 만지는 천지의 물건을 찬찬히 살피며, 내일을 항상 준비하는 천지를 다시 한번 생각했다.<br>그리고 장이 바뀌며 인칭이 변경됐다. 이때는 천지가 바라보는 시점 혹은 또 변경되어 선생님의 시점으로 바뀌었다. <br>화연이 천지를 괴롭히는 내용. 생일파티 시간을 잘못 적어준 사건. 국어 수행평가 발표날. 등등<br>화연이 천지를 괴롭히던 사건이 중점적으로 나왔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 </strong>:<br>- 나는 더 이상 착한 아이가 아닙니다. 때문에 모두 용서하고 떠날 생각은 없습니다. 나는 나쁜 아이가 되어서 갑니다. 용서를 해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내 몸이 더 이상 이곳을 원하지 않아서 떠납니다. 분명히 말하고 가겠습니다. 용서하지 않고 떠난다고<br><br>- 뻔뻔함이 화석이 되어 심장에 박힌 아이 시기와 질투, 빈정거림과 잔인함이 온몸을 바늘처럼 에워싸고 있는 아이였습니다.<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strong><br>- 천지의 반항, 그 착한 천지가 이렇게 되니 내가 안따깝다. 그럴 아이가 아닌 것이라고 주변 사람들은 천지가 그러지 않을 거란걸 알아서 단순 자살로 판명하긴 어려울 것이다. 그로, 나는 그 사실로서 이 사건이 진행된다는 사실이 있어 한편으론 기쁜 것 같다.<br><br>- 천지가 화연을 표현했을 때, <em>“뻔뻔함이 화석이 되어 심장에 박힌 아이.”</em> 는 화연이 <em>“아이, 뭐야너 아직도 꽁한거야?...”</em>라는 화연의 말을 표현한 것 같았다.&nbsp; 그리고 <em>“시기와 질투, 빈정거림과 잔인함이 온몸을 비늘처럼 에워싸고 있는 아이였습니다.”</em>는 질투와 시기에 쌓여 자신 즉 천지를 괴롭히는 화연을 표현한 것 같다. 또, 빈정거림과 잔인함. <strong><em>즉,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괴롭히는 화연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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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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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중학생 같은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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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32~69<br>주요내용:주인공이 점점 중학생에 적응하는 주인공<br>인상깊은 구절:절대 고독의 세계에서 허우적대는건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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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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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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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아한거짓말<br>•1~83쪽<br>주요내용<br>천지에자살로 언니는 의문은 품고 화연은 예전의 자기행동에 발뺌하고 혼자있을때 자책을 하기도한다<br>인상깊은장면<br>•13~14 천지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여러생각을 하게되는 장면있었다.<br>•76~77&nbsp; 엄마가 자살한딸을 보내는 마음이 글하나하나에 느껴져서<br>인상깊었고 특히 만나면 왜그랬냐묻지말고 그냥 꼭 안아줘는 엄마의 슬픈마음이 잘느껴졌다<br>나의 느낌<br>학교폭력내용을 담은 책이란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예상외로 돌아가는 내용도 있었고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마음이 글로 표현이 잘되어있어서&nbsp; 잘이해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5: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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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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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2 고예은<br>제목: 나미야 잡화점<br>분량: 9쪽~80쪽<br><br>주요내용: 쇼타와 고헤이 아쓰야가 도망치고 있던 도중 훔친 차 배터리가 다 되어 쇼타가 알아둔 헌집을 찾아간다.&nbsp;<br>그 찾아간 헌집은 크지 않은 점포 겸 주택이었고, 엣날식 목조 건물이였다.<br>아쓰야가 가방에서 손전등을 꺼내 살펴보다 위쪽 간판에서 '잡화점'이라는 글씨를 읽었고 이 셋은 뒷문으로 들어가&nbsp;<br>잡화점 안을 둘러보다 셔터 앞에 있는 편지를 확인했다. 종이에는 '달 토끼'라고 적혀져 있고 셋이서 달토끼라는 사람과 편지를 주고 받는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br>- 올림픽 이라고 해봐야 결국 운동회를 좀 화려하게 하는 것뿐이잖아. 기껏해야 스포츠 아니냐고 (63p)<br>- 그 사람은 최선을 다해 투병 생활을 했지만 올 2월 15일, 병원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76p)<br>- 그가 마지막으로 내게 준것은 '꿈을 이루게 해줘서 고마워' 라는 말이었어요. (76p)<br><br>나의 생각과 느낌&nbsp;<br>- 남자친구가 암 투병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아무리 남자친구가 슬퍼 할것 같아도 어떻게 올림픽에 집착하고 잇을수가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br>- 남자친구가 마지막으로 한 말 ' 꿈을 이루게 해줘서 고마워' 라는 구절을 읽고 살짝 울뻔했다. 열심히 암 투병했는데 죽는다는게 너무 불쌍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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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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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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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0 김한별<br>제목:키싱 마이 라이프<br>분량:7쪽~98쪽<br><br>주요 내용:</div><div>주인공 하연이가 남자친구 채강과 관계를 갔는다. 아이가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어떡해 해보려고 노력한다.&nbsp;</div><div><br></div><div>인상 깊었던 구절:</div><div>사람은 생각이 온몸의 감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임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면 상상을 할수도 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버지 께서 술만 드시면 개진상이되니깐 엄청 쪽팔리고 짜증날 것 같다<br>-관계를 갇는다는 것은 서로의 동이하에 해야한다 하지만 미성년자는 아직 성장이 완전이 하지 않은 나이기 때문에 더 성장 후에 해도 늦지 않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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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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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윤준영</title>
         <author>20211031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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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이있어지는 순간<br>분량: 12~25p<br><br>주요 내용: 지금 하는 공부가 내 인생에서 왜 꼭 필요한지,<br>이렇게 하면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을까,<br>내가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서, 나는 지금 무엇을해야되는가...<br>고민 해보아야 할 주제들을 넣어두고, 마음을 다지고, 키우고, 붙잡는 등<br>설명하는 [프롤로그]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br>- 다른 친구들 밤잠 설쳐가며 눈 부릅뜨고 공부하던 그때, 나는 그렇게 공부를 안했잖아요.<br>그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다독여가며 바짝 뛰느라 바쁠 때, 난 망설이고 주저하느라 숱한 시간을 허비했어요.<br>무수한 기회를 날려버리는 동안 나는 진정한 노력이 지닌가치를 무시했고요.<br>'적당히', '대충', '어영부영' 했던 건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습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몇 장 읽어보니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고,<br>좋은 내용들이 많아 집중이 잘 되고, 몰입하는데 편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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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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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7 엄찬웅<br>책제목:나미아 집화점의 기적<br><br>주요내용:세 도둑이 물건을 훔치고 도망가다 나미아 잡화점에<br>숨게된다 그러다 갑자기 아무도 없는 곳에서 편지가 오자&nbsp;<br>미래에서 오는 편지인줄알고 상담을 이젠 못하게된&nbsp;<br>나미아 잡화점 할아버지를 대신해 상담과 고민을 해결해주고<br>&nbsp;고민상담을 했던 사람들의 어떻게 됬는지 알려준다<br><br>인상 깊은 구절:"사람의 마음은 이어져있다"<br>고민 상담을 통해 고민이 해결되고 고마워하는 모습과<br>그런 일들의 연관점 그리고 마음은 착한 세 도둑을 봤을때<br>이말이 공감이 가는것 같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1.이책은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주로 세 도둑이 성심성의 껏 편지를 써주는 마음씨에&nbsp;<br>착한마음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br>2.이책을 읽으며 저만 궁금 했었을수도 있지만 책속에서<br>과거로 편지를 보낼수 있다면 시간이 뒤틀리고 그에따른 결과가<br>지금의 상황이라는 것인데&nbsp;<br>이책에서 미래의 정보를 알려 주는 모습을 읽고&nbsp;<br>자신들을 도와 달라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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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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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송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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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br>분량:7~79쪽<br>주요내용:감정이 모두 통제되고 늘 같음 상태를 유지하는 마을에 사는<br>조너스는 곧 12세 기념식에서 받을<br>직업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들은<br>태어날 때 한 번에 50명이 최대이고<br>번호가 부여된다. 한 가정에는 엄마, 아빠, 남자아이, 여자아이의 4명으로만 구성된다.<br>인상 깊은 구절:이 멍청아! 애셔,<br>넌 임무 해제야!<br>느낀점:이 마을은 모든 감정을 통제하며 살아가고있다. 이러는 이유는 다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지만 감정이 없이 살면 사는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사람은 놀 때도 있고 일 할때도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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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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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최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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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읽은 분량:7~30<br>&nbsp;&nbsp;<br>주요내용:<br>주인공이 아버지와 제혼한 선생에게 학대를 당한다<br><br><br>인상깊은 구절:아버지를 증오하지 않고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배터리가 모자라.<br><br>느낌과 생각:학대를 당하는 것이 안쓰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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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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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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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싱커(배미주)<br>읽은 분량:7~241<br><br>주요내용:미마가 자신의 생일선물로 스마트약을 사러 신아마존으로 갔다가 우연히 쿠게오와 헤이베이,알리마를 만나 그들이 개발중인 '싱커'라는 게임의 테스터가 되었다.<br><br>인상깊은 구절:태양이 빛나고 있었다.희디흰 세계 위에서.차가움은 아랑곳없다는듯이.그 빛을 쬐는 동안 미마는 무언가가 변화하는 기운을 느꼈다.에벌레가 고치를 뚫고 나와 나비가 될때 이런 기분일까? 아픔과 해방감이 뒤섞이며 그동안 몸과 마음을 짓눌러온 무언가가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 들었다.그것들을 대신해,어떤 용기가 마음 깊숙한 곳에서 돋아났다.마치 날개처럼<br><br>나의 생각과 느낌:나는 그들이 싱커를 플레이하면서 알게된것이 오직 역진화와 관련된 정보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그들이 싱커를 플레이하며 인간이 잃어버렸던 것들의 스위치를 키는것이 전부가 아니다.그들은 반려수에게 싱크하며 그들의 생각과 고통을 함께 느꼈고,싱커를 플레이하지 않을때도 시안의 아이들과 집단동조를 이루었다.그들이 싱커를 플레이하기 전과 플레이한 후에 나타난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그들이 보인 작은 동조현상이 집단동조를 이루어 마침내 그들의 고장인 시안을 바꾸어나갔다.그들이 얻게된 것은 역진화를 통한 능력이 아닌 동조를 유발하는 능력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6: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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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병희</title>
         <author>byeong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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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57쪽<br>주요내용:주인공이 말을 더듬고 잘 못한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맞거나 학교폭력을 당한다.엄마랑 아빠가 이혼하시고 아빠가 다시 재혼해서 아빠와 새엄마 그리고 여동생이 생겼다.&nbsp; 하지만 여동생이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사건의 범인으로 주인공을 지목었다.<br>인상깊은구절:반드시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에게 먹이세요.평균 2시간 동안 뇌신경세포를 교란시켜 그가 무슨 일을 해도 실수를 하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반드시 처음 제품을 싸고 있엇던 갈색기름종이 그대로 소지해야 합니다 봉투를 바꾸면효과가떠어지니 주의하세요. 사용 당일 새벽 5시경, 해가 뜨기전에 이 제품을 서쪽을 바라보게 놓아두고 이렇게 말하세요. (나의 분노와 증오를 담아 OOO에게 꼭 맞는 처분을 부탁드립니다.)<br>나의생각과느낌:주인공이너무불상하면서답답했다,아막의시나몬쿠키처럼바법빵이책에서얼마나더나올지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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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7: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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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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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워저드 베이커리<br>분량:7~27<br>주요내용:아빠가 배선생하고 재혼을 했다&nbsp;<br>인상깊은 구절:없다<br>나의생각:재혼을 왜 했을까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9: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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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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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p~49p<br>줄걸이:제스가 수영을 할때 할아버지는 언제나 그랬듯이 응원을 해주셨다.수영을 하던도중 할아버지가 쓰러지시고 할아버지는 병원에 가셨다.할아버지는 계속 입원을 하셔야 되는 상황이였으나 가족여행을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가족여행을 가는데 가는길을 아주 지루했다.<br>기억에 남는 장면:귀찮지만 손녀가 수영하는것을 응원을 해주시는 할아버지가 기억이 남았다<br><br>인상깊은 구절:”리버보이.”<br><br>나의 생각과 느낌:처음부분을 읽을때는 그냥 그랬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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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박희수 </title>
         <author>abc2110313</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7801138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위저드 베이커리 <br>-7~43쪽<br><br>주요내용 <br>마을 빵집에서 빵을 만들때 갓난아이의 간으로 만들었다 이야기 하고 또 티티새의 똥을 발라서 빵을 만들었다는 제빵사의 말을 들은 주인공과 빵을 사러갔던 한 여자 아이는 충격에 휩쓸렸다<br>주인공은 제빵사가 장난으로만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사실을 부정했다<br><strong><br>인상 깊은 구절</strong><br>- 그렇지만 내 탓은 아니잖아, 나는 단지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br><br>느낀점<br>내가 주안공이라면 나도 제빵사가 하는 말을 듣고 주인공 처럼 제빵사의 말을 부정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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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3: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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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 이수영</title>
         <author>sylee08032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780752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7p~31p<br><br>내용: 주인공이 말을 못하고 (표현)을 잘 못한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맞는다<br><br>인상깊은 구절: '절대로' 만큼 폭력적인 말이 세상에 어디있을까.<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말(표현)을 잘 못한다는 이유로 맞는것이 불쌍했다<br>아직 많이 안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신기하게 읽으면 읽을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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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3: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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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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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 8쪽~44쪽</div><div><br>주요 내용: 학생들이 급식을 먹으려고 줄을 서서 급식실에 다 오면 단말기에서 '급식 인증'이라는 단어를 보고 급식실에서 급식을 먹는 것<br><br>인상깊은 구절: "다미야, 너 때문에 쟤네들 더러운 꼴 봐야 하잖아. 빨리 좀 와."<br><br>내 생각과 느낌: 우리는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려 급식을 못 먹기 때문에 책 속 내용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하며 급식을 먹는 학생들이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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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4: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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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정가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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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1~228쪽<br>주요 내용:세 좀도둑 쇼타,고헤이,아쓰야가 과거로부터 전해진 사람들의 고민편지를 읽고,그 사람들을 위해 다시 편지를 보내주는 고민상담과,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br><br>나는 제 2장 마지막부분인 "이 노래를 작곡하신 분은 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생명을 구해주신 은인에요.그분을 만나지&nbsp; 못했다면 지금 이 자리에 가수 세리는 없겠지요."라고 말하는 세리의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다.<br><br>생각과 느낌-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로받는 느낌이었다.<br>다들 고민에 지쳐 편지를 보냈다는것 하나만으로 내게 위로가 되었다.<br>너만 힘들고 괴로운것이 아니니 같이 나아가자는 편지를 받은 느낌이었다.<br><br>이유-편지를 보낸 장본인인 가쓰로가 아니라 가쓰로가 마지막으로 만났던 사람이라 할 수 있는,아마 너무나도 특별하고 고마웠을 '세리'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br>아마 가쓰로가 다쓰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던 이유도 내 음악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주었던 세리의 동생이었던 다쓰였기 때문일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4: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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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강성현</title>
         <author>tpgus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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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베이커리<br>분량:13쪽~37쪽<br><br><br>주요내용:빵집에 어린아기의 간으로 빵을 만들며 또 티티새의 똥을 발라서 빵을 만든다며 제빵사가 말했다 주인공은 장난으로한말이라면 부정했다<br><br><br>인상깊은구절:아기의간으로 빵을 만든다하고 똥을발라서 한구절<br><br><br><br>나의생각과는낌:약간 소름도 끼치면서 뒷이야기도 궁금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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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4: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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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세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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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제목:</strong>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프롤로그 7~19<br><br><strong>주요 내용:</strong>주인공이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빵에 간, 혓바닥, 비듬 등을 넣어서 만들었다고 말하는 이상한 점장을 만나고 그 다음에 주인공이 어릴적부터 말을 더듬는 습관이 있어 그 상황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보고 읽으면 잘 읽지만 즉흥적으로 말하는것을 하지 못하는 주인공이 점장과 자신이 조용히 있으면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한다는 것을 공통점이라 여겼다<br>그리고 자신이 쫓기는 상황에서 지긋지긋하던 위저드 베이커리에 몸을 숨기고 시작하기 앞서 보여주는 주인공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br>프롤로그)<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br>-생각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도 민망한 무엇, 출력해봤다 이면지 낭비밖에 안 되는 오류 메세지. 잇새로 움푹 잘려나가고 군데군데 송송 구멍이 난 불완전한 말마디들.<br><br>-갈 데가 없어. 피시방 같은 데서 밤이라도 보내야 할 텐데, 너무 갑작스럽게 터진 일이어서 백 원짜리 동전 하나도 못 들고 나왔다.<br>말할 일이 없으니 쓸 일도 거의 없는 휴대전화는 책상 옆 가방 속에 둔 채로다. 그게 있었다 한들 사정이 달랐을까. 친구라고 부를 만한 누군가가 있기를 해, 나의 더듬거리는 말마디의 행간 속에서 아무것도 묻지 않고 두 팔 벌려줄 누군가가 나한테 있기를 하나고.<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주인공이 말을 더듬어서 이야기를 잘 못하는 상황을 알게 되었을때 뭔가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br>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것 같았다.<br>생각해봤자 말로 내뱉으면 불완전한 말과 떨리는 목소리의 느낌을 생생하게 표현해서 더욱 인상 깊었던 것 같다<br><br>-주인공이 갈 곳이 없어서 위저드 베이커리에 갔을때 주인공의 처지와 기분이 잘 표현되었다.<br>말을 더듬고 잘 하지 못해 소외당하고 외로운 갈 곳이 없는 주인공을 보았을때 내가 주인공이 된 것 같고 내 경험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었다.<br>아무곳도 갈 곳이 없어 방황하는 주인공이 안쓰러워 보였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3 03: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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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80752713</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리버보이<br>분량:7~42<br>주요내용:주인공 제스가 어느때와 같이 수영을 하던<br>날 이었다&nbsp; 제스가 수영하는것을 지켜보시던 할아버지가<br>쓰러지셔서 할아버지는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br>할아버지가 다치셔서 가족여행을 미루려고<br>하였지만 할아버지는 가족여행을 가기로<br>한 날에 가야한다고 하였다 짐을챙기고&nbsp;<br>차 안에 타서 목적지로 가고있지만&nbsp;<br>지루하다<br>인상깊은 장면:주인공 제스가 수영을 할때</div>]]></description>
         <pubDate>2021-04-04 1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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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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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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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구덩이<br>분량 : P9-63<br><br>주요내용 : 스탠리는운동화를 훔쳤다는 혐의로 경찰에 잡히게되고 초록호수캠프에가서 구덩이를 파게된다 그곳에서 구덩이를파는 다른 친구들도 만나게 된다<br><br>주요구절 : 캠프에 온 아이들중에는 전갈이나 방울뱀에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나가 구덩이를 파는대신 몸이나을때까지 하루나 이틀 쉴수있기 때문이다<br>생각과느낌:나도 운이나빠서 잘못된 시간에 있었던 적이많이있어 공감된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4 22: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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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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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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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1박민종&nbsp;<br>위저드베이커리<br>7쪽부터53쪽<br>&nbsp;주요내용.&nbsp; 말을더듬는주인공의부모님이이혼하셨다.그후주인공의아버지가재혼을하여어머니와동생이생겼다하지만학대를당한다<br>&nbsp; &nbsp; 인상깊은구절 악마의시나몬쿠키를설명하는구절<br>&nbsp; &nbsp; &nbsp;앞으로더얼마나신기한쿠키가나올지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0: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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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조남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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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엄마는 선생님이다 학교선생님이아니라 학생의 집에가서 하는 학습지건생님이다&nbsp;<br>그래서 주인공은 학원대신 학습지를 푼다&nbsp;<br>주인공이 한문제라도틀리면"여태이걸모르고있었니? 2학년도 C는 푸는데 너왜못푸니 너가르치는 것보다 강아지를 가르치는게 낮겠다"라고 말슴하시며 주인공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그때 죽은 뇌세포만&nbsp;<br>서너실짜리IQ기되는것같다<br>주인공의 어머니는 주인공이 선생님이되길바란다&nbsp;<br>하지만주인공은 개그우먼이되고싶어한다<br>주인공이 평균80점을 못넘으면 머리를 자르기로했다&nbsp;<br>80점을못넘어 자르러갔다<br>미용실에가까워지자 사정을했다 하지만 주인공의 엄마는 말을 잘해소용이없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1: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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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중학생 같은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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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32~69<br>주요내용:주인공이 처음에는 6학년때에 학교 생활을 잊지 못하고 중학생 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정작 중학교1학년 때는 친구가 있었지만 중학교2학년 때는 친구가 없어서 점점 중학생 생활에 익숙해질려고 다른 친구들처럼 치마도접고 자신이 끼고 싶다고 점점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려고 하는데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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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5 01: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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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저드베이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89944187</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프롤로그~30페이지<br><br>주요내용: 주인공의 어린시절 친엄마 손에 청량리역에 버려지는 일도 겪었으며 아빠가 재혼하며 새엄마와 살게되며 말그대로 같은공간에 사는것뿐 가족이 될수없다 새엄마의 티나는 미움으로 아주 불행한 어린시절을 겪게된다<br><br>인상깊은구절: 나를 쫓아오는 사람들을 피해 신발이 타들어가는 냄새를 맡으며 온힘을 다해 달리다 불이켜진 빵집으로 숨어들어간다<br><br>나의생각: 평범하지 않은 유년시절을 겪고 있는 주인공이 안쓰럽고 돕고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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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3: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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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지원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435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분량: 38- 51<br>주요 내용: 새로운 공간에서 찾은 생물을 연구하고 관찰(모험)<br><br>인상 깊은 구절:&nbsp; 모험을 하는게 꿈이었는데, 그걸 직접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바로 내 옆에 있다니 대단해.<br><br>생각: 지구와 반대의 공간인 시안에서는 할 수 있는게 많이 제한 되어 있는것 같다. 외출을 하든, 동물을 키우든 등등 모든걸 다 허가 받고 움직여야 한다는 곳에서 좀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여기 에서 친구들끼리 모여 미마가 가져온 물고기 를 연구하는데 그 물고기에는 신기한 특성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왠지 승리호 영화와 유사하다. 지구를 떠나 다른 곳에서 사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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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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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 이병희 4/9</title>
         <author>byeong030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436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58~63쪽<br>내용:마법사의 빵집으로 도망쳐 온 그날부터, 그가 몸을 숨겨주는 대신 주인공은 그 홈페이지의 관리를 맡게 되었고 관리라고 해보았자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아려주면 되는것 이었다,악마의 시나몬 쿠키 라는 것도 이십여 종에 이르는 빵과 과자들 가운데 한 가지 예에 해당했다 그 이십여 종류의 품목 가운데 틀별히 눈에 띄는 걸 꼽아보자면 이랬다 (마인드 커스터드푸딩, 메이킹 피스 건포도 스콘, 브로콘 하트 파인애플 마들렌,등등그리고설명)<br>인상깊은구절:도플갱어 피낭씨에<br>주문에 따라이걸 먹고 잠들면 다음 날 내가 가기 싫었던 학교나 회사에 또 하나의 내가 대신 가줍니다 맘 편히 집에 있거나 떙땡이를 치세요 단 정말로 도플갱어가 있는지 확인하기위해 가보면 절대 안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둘을 동시에 발견하거나 둘의 눈이 마주치면 둘 중 하나가 영원히 사라져버릴수 있습니다<br>나의생각과느낌:도플갱어 피낭씨에는 진짜 어딘가에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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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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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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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유빈(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11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br>페이지:29~35<br><br>인상깊은 구절:<br>"나는 단지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br>그게 내탓은 아니잖아.."<br><br>생각과 느낌:<br>주인공의 아버지가 배선생과 재혼을 하면서 배선생이 주인공에게 사소한 일을 하나하나 얹어 부담만 주고,정작 자기 딸에게만 잘해주는것이 너무 얄미워서&nbsp;<br>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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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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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 윤준영 4/9</title>
         <author>202110319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40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26~31p<br><br>주요 내용: 공부를 포기하기 아직 늦지 않았다며 예를 들어 뛰고 달리다가 미끄러져 자빠지고무릎 까지고, 가끔 좌절할 때 있고<br>속상할 때 있어도 탈탈 털고 다시 일어나 다시 힘껏 달리기만 하면 된다.이 처럼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br>늦었으니 뒤쳐졌느니 초조해하는 자체가 잘못이라고 말하는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 여지서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공부의 본질이 '경쟁' 이 아닌 '성장' 이라는 점이에요.<br>&nbsp;다른 놈 이기는 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br>&nbsp;그러니 늦었느니 아니니 하는 소리가 얼마나 얼토당토않은 소리입니까.<br>&nbsp;나에게 중요한 건 오로지 '끝끝내 내가 열망하는 바를 이뤄내는가'뿐인데요.<br><br>저는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중학생이라게보다는 플레이어,슬리퍼(sleeper),시청자,게이머(gamer),웹툰 독자에<br>더 가까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게 제 직업이었어요. 저는 학생이었지만 학생이 아니었습니다.<br>&nbsp;교복을 입고 책상 앞에 앉아 있었지만, 실제로는 공부 하지 않았습니다. 눈치껏 어른들 눈 밖에 나지 않을 만큼만 띤짓해가면서<br>귀한 시간을 '잉여짓'으로 줄줄 흘려보내던 시절이었어요.<br>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딱 '유치원생' 수준이었습니다.<br><br>내 생각과 느낌:<br>공부 하는대 힘이되고,포기하지 말라는 내용들을 읽고 몇개는 포기할뻔 하다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성장 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4: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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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박민종 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40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베이커리<br>54쪽부터82쪽까지<br>&nbsp;주요내용:주인공은 주인의 오븐? 속에들어왔다그리고 과자를구매한 손님이 가게에들어와서 사연을말했다 사연을말했다 손님은 친구에게 그 과자를 먹였는데 먹은친구가 시험지도밀려쓰고 시험을보던중 똥도 쌌다 그게소문이나서 알려지자 자살을했다.<br>&nbsp; &nbsp;인상깊은구절 친구가 자살을했을때<br>이유 왜자살을했는지이해가되지않아서이다 쪽팔리면 전학을가면되는데 굳이꼭 자살까지해서 부모님도 속상하고 친구도 좌책감에 시달리게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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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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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6 양혜미 4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56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221~쪽<br> <br><strong>주요내용: </strong>Y의 경우 - 주인공은 타임리와인더 머랭쿠키를 먹고 과거로 돌아왔다. 할머니와 아빠는 네댓장의 사진 가운데 한명을 골랐다. 그 사진들에 사람중 한명이 아빠가 재혼할 사람이었다. 아빠가 고른 사람이 어디선가 본 사람이었던것 같았다. 나는 아빠와 사진속 사람을 만나고 나서 아빠에게 싫다고 때를 써서 그 결혼을 막았다. <br><br>N의 경우- 내가 떨어트린 타임리와인더를 배 선생님 밟아버리는 바람에 쓸수없게 되었다. 계절이 바뀔무렵 한 손으로 무희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트렁크를 끌고 문밖을 나서는 배 선생의 뒷모습, 텅 빈집의 세간마다 붙어있는 빨간 딱지. 변호사 비용과 이혼 위자료 등을 처리하다 집이 통째로 경매에 넘어갔다.&nbsp;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도대체가 나를 어린애라고 좀 생각지 마요. 지금 내가 고작 친엄마가 그리워서 이러는 줄 알아요? 왠지 느낌이 이상하단 말이야. 딱히 뭐라고 집어 말할 수는 없는데 이 아줌마의 사진을 보면 왠지 모를 체증이 일어나고, 뼛속에서 뭔가 구조신호를 보내듯이 찌릿찌릿하고 온몸의 세포가 비명을 지르고, 뉴런이 촉수를 세우며, 이모든게 나더러 막아!막아! 하고 외치는 것 같다고. (pg. 228)<br><br>"이 새끼가 태클 걸어서 안 되겠다잖아요. 아! 어머니, 왜 자꾸 그러세요. 저 그동안 아비 놀릇 제대로 해본 적 없지만요, 그래도 평소에 전혀 좋다 싫다 말 없던 애가 이렇게 기를 쓰고 덤비는 데는 뭔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 뭐 아직 때가 아닌가 보죠. 네. 아, 제가 뭐랬어요? 결정권, 맞아요, 저나 어머니한테 있는 거 맞겠죠. 하지만 제가 얘 의견을 하나도 반영 안하겠다고 그러지도 않았잖아요. ........ 그러니까 그냥 다음으로 미루시라고요. 애한테 그러지 좀 말라니까요? 준비가 안 됐나 보죠." (pg. 230)<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Y의 경우에서 주인공이 타임리와인더를 먹고 과거로 돌아와 사진속 배 선생을 보며 불안(?)해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고 몸속에서도 배선생에게서 구조를 요청하는게 인상깊었다. 배 선생과 함께 지낸 지난날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는지 알것같다. 그리고 주인공의 편을 들어주고 의견을 묻는 아빠도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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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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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8 김정은 4/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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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인상깊은 구절:<br>-초등학교 5학년에서 5학년이 될 때는 거으 변화가 없었는데,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이 된 순간 마치 다른 차원에 내던져진 것 같았다.<br>나의 생각과 느낌:나도 이제 중학생이 되어 스미레가 공감이 되었다.과목별로 바뀌는 선생님과 교복 등에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했고 정말 신기하고 새로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4: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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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세아 4/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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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20~25<br><br>주요 내용<br>- 주인공이 새 엄마를 만나 배 선생과 같은 집에 산다<br>새 엄마는 학교 선생님이고 아빠는 새 엄마를 신뢰하고 있었지만<br>정작 주인공에는 차별과 무관심을 준다<br>그래서 주인공은 아무 생각 없는 듯 하지만<br>사실은 새 엄마를 귀찮고 안좋은 존재로 생각한다<br>배 선생은 주인공을 차별하면서 안 졸은 구석으로 몰고 간다<br><br>인상 깊은 구절<br>- '절대로'만큼 폭력적인 말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br><br>•주인공이 새 엄마로부터 공기 취급을 받고 영역 싸움을 하며<br>아버지와 새엄마를 원망 하는것 같았다.<br>아버지는 절대로 그런일이 없을거라고 했지만<br>설마가 사람 잡는다 라는 말 같이 새 엄마는 겉으론<br>멀쩡해 보였지먼 속은 주인공에게 무관심하고 학대를 한다<br>이런 주인공의 포기하는 듯한 말투와 두려운 마음이 잘 드러났던 것 같다<br><br>- 나의 생각과 느낌<br>•가족들의 무관심과 짜증, 학대를 받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br>정말로 주인공의 마음을 잘 알것 같았다.<br>자신이 살 공간에, 자신의 집인데 새 엄마의 명령과 화풀이를<br>왜 주인공이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br>만약 나라면 그 집을 가출해 버렸을 것 같다.<br>유일한 안식처인 가족한테 학대를 받으니 그만큼 힘든 일은 없을 것 같다.<br># 어쩌면 주인공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마음속으로<br>이미 수차례의 상처를 받아서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조금씩 닫고 있진 않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4: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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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김한별 4/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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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키싱 마이 라이프<br>분량:99~108쪽<br><br>주요내용:<br>임신인거 같다고 친구 진아에게 말한다. 둘이 같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본다.의사선생님이 임신이 많다고 낙태하려면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한다<br><br>인상 깊었던 구절:<br>-아가야,미안해!<br>-아냐,이건 하루빨리 버려야 할 이물질이야.죽어라!죽어(두 주먹으로 배를 때린다.배가 퍼렇게 멍들도록)<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처음에는 그냥 죽으라고 하지만 중간에 미안해라고 하는 걸 봐서는 낙태를 해야할까 고민을 하는 것 같다.결국 낳아서 키울것 같다 부모님에는 끝까지 안 알릴것 같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고 또 의견이 겹처서 싸울것 같기 때문이다 아직 반도 못 읽었지만 다음내용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4: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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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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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7 엄찬웅<br>4/9<br>제목:나미아 잡화점의 기적<br>주요내용:다른 시간대에서 세도둑이&nbsp; 상담을 해주는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필요 이상으로 타인과 엮여봤자 좋은일이라고 하나도 없다"&nbsp; 입니다 어떻게 살아 왔으면 이렇게 생각할까 하는 의문도 들고<br>정말로 이럴까 만약 정말로 그렇다면 왜 절친과 의리라는게 있을까<br>라는 의문도 든다 이말엔 어떤 가르침은 없지만 이말이 인상 깊다<br>이말에는 어떤 사람의 인생이 녹아있는것 같다. 남에게 속았을수도<br>있고 손해만 봤을수도 있어 이렇게 생각 하는것 같다 하지만 나는&nbsp;<br>그렇게 생각 하지는 않는다 선택이나 행동 그사람의 성격 인성 등에<br>따라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이러한 점에서 이말에 대해 생각 하다보니 인상깊었던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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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송유찬 4/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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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기억전달자<br>분량 : 79 ~ 109<br><br>주요내용 : 조너스는 이제 12살이 되었다. 조너스는 다같이 새롭게 12살이 된 친구들과 같이 12살 기념식에 참여했다. 11살 기념식 까지와는<br>차원이 달랐다. 바로 자신의 직위가 결정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조너스는 언제나 태어날 때 부터 19번이였다. 50명의 아기들 중 19번 째 였기 때문이다. 조너스가 자리에 앉자<br>원로들이 연설을 하기 시작했다.<br>원로들의 의미있는 연설이 끝나고<br>1번인 매들린부터 직위를 받기 시작했다. 다들 직위를 받을 동안 19번 조너스만 마지막에 직위를 받았다. 원로는 조너스에게 기억보유자 라는 직위를 주자 모두 조너스를 환호했다.<br><br>인상 깊은 구절 : '아니에요,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어요. 저는 그 직무를 맡을 수 없어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조너스가 '기억보유자' 라는 직위를 받았을 때 가슴이<br>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조너스는 '지능', '정직함', '용기' 그 모든 것을<br>가졌기에 '기억보유자' 라는 직위를<br>받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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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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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용욱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79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55p~82p<br><br>주요 내용:&nbsp; 주인공이 집을 나와 위저드 베이커리 오븐속에 서 생활하게 되고 계산대에서 일하는 아이가 파랑새라는 것도 알게 되고 어떤 교복을 입은 아이가 와서 악마의 시나몬 쿠키를 사서 친구에게 저주를 걸고 결국 그 교복입은 아이의&nbsp; 친구는 시험을 망치고&nbsp; 결국 약을 먹고 자살하였고 그래서 교복 입은 아이가 위저드 베이커리에 찾아왔고 결국 점장과 싸우면서 악몽에 시달린다.<br><br>인상 깊은 구절:&nbsp; " 하지만, 죽는 날까지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굉장히 소름 돋고 읽으면서도 점장의 기분이 말투에 너무 잘 들어가서 내가 주인공이 된것 같고 주인공이 이상하게 행동했을때 내가 정말 답답했다.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빨리 다음 페이지를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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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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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조남규 4/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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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82/120</div><div>주요내용:주인공인 장우는 캐나다에 유학을 가게 됩니다.<br>&nbsp;그래서 자신이 원래 기르던 개인 장군이를 김성달이라는 사람에게 주고 캐나다로 가게 되죠.<br>&nbsp;그런데 캐나다 유학 중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셔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br>&nbsp;네 달 만에 한국에 돌아온 장우는 장군이를 보고 싶어 하지만<br>&nbsp;할머니를 돌보느라 바쁜 엄마와 회사에 출근해야하는 아빠는<br>&nbsp;장우를 장군이에게 데려다주지 않고<br>&nbsp;결국 장우는 캐나다에서 사온 선물을 들고 혼자 장군이에게 가보게 되고<br>&nbsp;장군이가 없자 다시 돌아오고 다시 장군이를 찾으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인상깊은 장면:마지막에 장군이가없어져서 찾으려고 미리라가 장군이를 대려가려는 변명거리가있는지 알기위해 미리라의 일기장을 보려고 자기자신에게</div><div>변명을하며보다가 양심에찔려 일기장을 덥는 순간이다</div><div>&nbsp; &nbsp;</div><div>이책의 보고 내가느낀점: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div><div>첫번째 이유는 아직 중학교도 안 들어간 아이들인데</div><div>아빠가 감옥에 가서 자기들하고 장군이하고만 생활해서 그렇고</div><div>두번째 이유는 김성달 씨가 부인이 없는대다가</div><div>아이들도 어린데 만약 그 사실을 몰랐으면 이런 생각을 안 해도</div><div>알았으면 진짜 돈만 밝히는 사람이고 나쁜 사람인 것이다.</div><div>또 내가 김성달 씨였다면 피해자에게 무릎을 꿇고서라도 빌었을 것이다.</div><div>부인도 없고 아이들도 어려서 혼자서 돌보지도 못 하는데</div><div>동네 사람들이 매우 착해서 아이들을 돌봐주면 몰라도</div><div>아이들끼리만 있으면 위험한 일을 당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div><div>또 자기네들끼리 있으면 아빠 생각이 나는 게 당연한 게 아닌가.</div><div>근데 부인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div><div>만약 부인이 이혼했다면 부인에게 아이들을 잠깐 맡기면 되는 것 아닌가.</div><div>그런데 사별했다면 정말 슬플 것 같다.</div><div>이책에는 감동적이고 교훈이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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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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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30 최윤영 4월 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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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 우아한 거짓말<br><strong>분량</strong> : 125~225<br><br><strong>주요내용</strong> : 스포츠날이 되자, 만지의 기록이 줄었다. 그래서 만지는 미란이와 함께 미란의 집으로 갔다. 그러곤 만지는 이내 잠에 들었다. 그때, 미라가 집으로 왔고, 미라는 만지를 불편한 듯 쳐다봤다. 이내 그 셋은 밥을 먹으며, 천지에 대해 얘기했다. 그리곤, 만지가 간 후, 미란과 미라는 얘기했다. 그리고, 학부모 총회(?) 날, 만지의 엄마와 만지, 미란은 페밀리 레스토랑에 갔다. 그리곤, 만지가 토를하러 화장실에 갔을 때, <mark>미란은 만지의 엄마에게 말을 했다.</mark> 그러자 만지 엄마는, 그 자식( 미란&amp;미라의 아빠 )이 일방적으로 자신을 따라온다고 했다.<br>이렇게 오해가 풀리며, 천지의 시점으로 장이 넘어간다. 천지는 마지막 실을 자신에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천지는 마지막까지 엄마와 언니( 만지 )가 멈춰주길 바랐다고 한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 그래 너. 네가 지쳐서 천지 따라가지 않게 지켜야지. 너 좋아서 그러는거 아니야. 내 동생이 죽어서까지 ‘천지 때문에’ 소리 들으면 안되니까, 지키는거야. 지금부터 시작이야. 마지막 털실뭉치를 찾을 때까지...<br><br>그랬습니다. 그 순간에도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br>내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않는 내 몸에, 겁이 났습니다.<br>점점 흐려지는 세상이 무서웠습니다.<br>미안합니다. 이제, 갑니다.<br><br><br><strong>내 생각이나 느낌</strong> : 천지, 즉 자기 동생을 위해 내가 싫어하는 동생을 지키는데, 그 언니의 헌신을 느꼈다. 절대 동생을 불편하게 하지않겠다는 마음. 그게 난 좋게 느껴졌다.<br><br>천지는 희망을 갖고 있다는 그런 여지가 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뭔가 너무 슬퍼보였다. 마지막 장면이 이렇게 끝나 의아해서 다시 읽어보았다. 뭔가, 천지가 정녕 죽기는 싫은데, 살기도 싫은... 그런 느낌인 것 같다.<strong><em><mark> 화연때문에 괴로웠던 학교 생활에 죽고 싶은 것 같고, 가족 덕분에 행복했던 나날에 살고 싶을 것 같았다. </mark></em></strong>그게 나한테는 너무나 크게 와닿은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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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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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예빈 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94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 44~51<br><br>주요 내용: 급식이 맛이 없어서 친구들과 급식을 비난하는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 어디에선가 굶으며 지낼 어린 아이들이 떠올랐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급식이 맛 없어서 급식을 남기자 한 말이다 평소에 나도 급식의 맛이 없다면 버렸는데 이 말을 보고 앞으로는 최대한 다 먹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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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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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 이수영 4월 9일</title>
         <author>sylee08032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97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 32p~55p<br><br>내용: 배선생이 주인공에게 계속 요구를 하고 이것도 못하냐는 듯이 계속 부담(?)을 주었다<br>어느날 주인공의 여동생을 성폭행 했다는 새엄마의 의심과 오해 깨문에 누명을 뒤집어 쓰게된다<br><br>인상깊은 구절:나는 단지 이 자리에 있었을 뿐 인데,<br><br>느낌: 주인공이 누명이 씌워졌을때 불쌍하다고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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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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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4 김나연 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59747</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nbsp;<br><br>분량: 86~104<br><br>주요내용:드디어 아오이 그룹과 친해지기 시작한 스미레<br><br>인상깊은 구절: 버릇없는 행동이라는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 밤은 일부러라도 이런 짓을 하고 싶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아오이 그룹과 아직 어색한 스미레가 그 그룹에 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했다. 특히 예뻐져야 한다고 다짐?을 했을땐 그냥 다른애랑 친해지는게 더 편하겠다고  말해주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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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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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4임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60292</link>
         <description><![CDATA[<div>49p~56<br>내용:제스가 침대에 누워서 소리를 들었다.제스는 이곳이 뭔가 수상하다 느꼈다.제스는 방문 앞에 서서 방안의 소리에 귀기우렸다.제스는 부모님의 고른숨소리를 듣고 안심했다.거실로 가던도중 그’관’이 보였다.내일 관은 또 어딘가로 옴겨 질것이다.저 끝에는 할아버지가 있었다.할아버지가 말하길 영원한거는 없었다.이곳과 같이.<br><br>인상깊은 장면:할아버지가 이곳과 같이 영원한것은 없다는 것을 말하는 장면<br><br>생각과 느낌:세상에 영원한것은 없으니 언제 사라질지 모를 소중한사람들에게 더 잘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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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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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3 이지호 4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660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구덩이<br>분량:219~235<br>내용:스텐리와제로는 초록호수캠프를 탈출하여 엄지손가락산에 도착한다 그들은 이곳에서 살방법을 찻기시작한다<br>인상깊은구절:스텐리에게는 가족이 있었다 스텐리가 켐프에 온 적이없다고 잡아뗄수도 없는 노릇이었다<br>나의생각과느낌:스텐리와 제로를보며 불쌍하고 슬프다는 느낌이 들고 소장은 언젠가 벌을받아야 한다는 마음이생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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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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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4변서윤 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398667095</link>
         <description><![CDATA[<div>우아한거짓말<br>83~106<br>주요내용<br>천지가 자살후 화연이 느끼는감정 / 천지가 자살하기전 느낀감정들<br>인상적인이부분<br>100-101<br>천지가 자살하기위해 계획을 세운것에 놀랐고 특히 이부분은 잊혀지지않는다 나는 지금보다 편해지고싶어가는것이아닙니다 내몸이<br>더이상 여기를 원치않습니다 이부분은 특히기억에 남는다<br>나의느낌<br>화연이&nbsp; 처음에 행동도 모든게 보기싫었는데 화연은 행동이 용서되는건 아니지만 주변아이들이 자기들도&nbsp; 괴롭힘인거알면서 모르는척 했고 괴롭혔으면서 화연탓만 하는것은 화연도 조금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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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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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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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걸<br>읽은페이지:69~87<br>주요내용:스미레가 짧은 치마를&nbsp; 입고 아오이 앞에 얼쩡거리면서아오이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그리고 스미레는 자신과는 다른 그룹에 억지로 들어갈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마음에서 키야는 사라지고 아오이가 자리잡았다,반 아이들에 관심을 이끈다.<br>아상깊은 구절:결국 그 이상 아오이에게 다가가지 못했다.딱 한발작 남았는데.이게 다 누구 때문이지?아빤거?아냐,남탓 그만하자.멍청한 내가 제일 나쁘니까.<br>나의 생각과 느낌:나도 형과 싸우고 엄마한테 야단 맞으면 맨날 형탓을 하지만 나도 속으로는 나도 잘못한게 있는걸 알기 때문이다.그래서 주인공의 마음이 잘 이해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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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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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고예은 4월 9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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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 81쪽~90쪽<br><br>주요내용: 마쓰오카 가쓰로라는 사람이 아동복지시설 환광원에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공연을 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거기서는 작년에 같이 파티 준비를 했던 안경쓴 여자를 만났고 둘은 함께 공연 준비를 했다. 마쓰오카 가쓰로라는 남자는 아동복지시설 환광원에 처음 방문한것이 아닌 작년에도 왔었던 곳이다. 기서 2번째 공원을 하는 도중 음악에는 관심이 없던 여자아이가 마지막에 연주한 가쓰로에 자작곡 (재생)이라는 곡을 듣고 마쓰오카 가쓰로에게 관심을 보인다.<br><br>인상깊은 구절:&nbsp;<br>-크리스마스 캐럴과 남자친구가 산타클로스 연주를 들을 때는 아무 관심없던 여자아이가 하모니카로 연주한 (재생)이라는 곡을 듣고 관심을 가진것<br>- 여자아이가 중얼거리며 콧노래를 하고 그 콧노래가 (재생)의 멜로디를 완벽하게 재연하고 있던것<br><br>나의 생각과 느낌:&nbsp;<br>- 노래에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않고 연주하는 과정에서도 다른곳을 쳐다보고 있던 아이가 가쓰로의 자작곡(재생)을 듣고 흥미를 가져서 신기했다. 흥미르 느꼈다는건 뭔가 자기와 같은 상황이거나 새롭고 흥미로운 노래라는거 같은데 나도 한번 들어보고싶다.<br>-노래 외우는게 특기라고 말하는 아이가 하모니카 연주를 2번듣고 멜로디를 완벽하게 재연하는게 어려울수도 있는데 완벽하게재연했다는걸 보니 놀랍기도 하고 둘이 친해지면 여자아이가 가쓰로의 자작곡을 알려달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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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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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강성현4/9</title>
         <author>tpgus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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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38쪽~91쪽<br><br><br><br>주요내용:계모의 딸은 성폭행에대해 어른들에게 질문들을 받는 압박감을 버티지못한 아이는 주인공을지못하게된다 그래서 계모는 뛰어들게 되고 그상황을 방관만하는 아버지이다 결굴 견디지못한 주인공은 집을나가 단골집이였던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빵집에서 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br><br><br>인상깊은 구절:주인공이 하지만 죽을때까지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을 벗어날수 없을거야라고 말한 주인공<br>이유: 너무나도 억울하고 불쌍해보여서...<br><br><br><br>나의생각: 주인공이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빵가게에서는 행복하게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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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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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지현서-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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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싱커(배미주)<br>읽은 분량:7~241<br><br>주요내용:미마가 부건,다흡과 싱커를 플레이하면서 역진화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게되었다.싱커를 플레이 함으로서 그들의 감각기관이 점점 발달하게되었고 그들이 잃어버린 능력을 되찾고 있을 때,칸을 만났다.<br><br>인상깊은 구절:만약 우연적인 보상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스위치를 켤 수 있다면? 우리에게 잠재된 능력의 무한대까지 끌어낼수 있다면? 우리가 잃은것들을 다시 불러낼 수 있다면?미마,무슨일이 일어날지 알겠어?<br><br>생각이나 느낌:미마와부건,다흡이 싱커를 플레이하며 시안의 아이들은 그들과 함께 발전했다.어른들이 도전도 하지못할 일들을 그들이 함께 해냈다.전세계를 속일만큼 바이옥토퍼스는 거대한 기업이였고 막대한 돈과권력,뛰어난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시안의 아이들은 시안의 미래를 위해보리스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보리스 씨는 어른이였지만 바이옥토퍼스에게 맞서기에는 매우 연약했다.그가 시도하지도 못한 일을 시안의 아이들이 해냈다.구세계의 농부들을 힘들게 하였던 메뚜기 떼처럼,아름다운 빛을 내는 반딧불이들 처럼 그들은 함께하여 시안의 미래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5: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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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4/9)</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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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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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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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최지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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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br>읽은 분량:7~49<br>주요 내용:아빠가 배선생 이란사람과 재혼을 하면서 '나'가 배선생 이라는 사람에게 학대를 당한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내가 두렵고 불편했던 것은 배 선생이 대놓고 내 머리를<br>욕조속에 처박은 것이 아니라 지능적으로 피를 말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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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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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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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nbsp;<br>분량:42~55<br>주요내용:할아버지가 돌아가실까봐 걱정하는 주인공 제스&nbsp; 할아버지는 그런 제스의 마음을알고 제스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제스의 긴장을 풀어준다&nbsp; 제스는 자고일어나 할아버지가 주무시고 계시는지 확인을 했다 아빠와엄마 또한 자고있었다 현관앞에서 문을 열었더니 아름다운 풍경이 있었다 주인공 제스는 수영복을 입고&nbsp; 집 앞에 있는 강으로갔다 제스는 강에 들어가 걸었다 하지만 물이 차가웠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물이찼다 방금전에는 허리까지 왔던 물이 이제는 가슴까지 온다 하지만 감당 할수없을 정도는 아니었다<br>인상깊은 장면:제스가 창문밖을 바라봤을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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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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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정가림4/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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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분량:229-245<br><br>주요내용-고스케는 나미야 잡화점의 부활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내려가 한 바에서 편지를 쓴다.<br>그곳에서 비틀스의 팬을 만나고,고스케의 과거회상이 시작된다.부잣집 아들이었던 고스케는 사촌형의 죽음으로 비틀스에 빠지게되고,그 사이에 고스케의 집은 망하고 만다.<br><br>인상깊은 구절-부모,특히 아버지에 대한 실망감이 컸다.그때까지 고스케는 아버지를 누구보다 자랑스럽게 생각했다.아버지가 하는 일은 언제나 옳고 그 지시를 따르기만 하면 언젠가는 자신도 아버지처럼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br><br>이유-고스케의 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나와 꽤 비슷했기 때문이다.나도 살면서 내 아버지께서 누구보다 내 가치관형성과 배경지식에 보탬한 사람이 없다.<br>하지만 그렇게도 존경하고 자랑스러워했던 고스케의 심정이 어떨지 나는 상상조차 할 수 없고,하고싶지 않다.<br>하지만 이 실망감때문에 편지를 보냈을 고스케의 마음만큼은 조금 이해가 갈것같았다.<br><br>생각과 느낌-나는 고스케와 닮은점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다.<br>나는 노래듣는걸 취미처럼 좋아하지도 않고,너무나도 부유한 집에 태어나지도 않았다.<br>하지만 아버지를 존경하고,누구보다 자랑스러워했던점만큼은 누구보다 깊게 공감할 수 있었다.<br>그래서 아버지께 실망했다는 말이 가슴에 박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br>부모님과 나의 관계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부모님에 대한 관계때문에 편지를 보낸 고스케의 이야기가 알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5: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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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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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5김민기 4월9일<br>제목:워저드 베이커리<br>분량27~30<br>주요내용:아버지는 남는 장사를 위해 결혼한 거였으니까<br>인상구절:아버지를 증오하지 않고 평법하게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배터리가 모자라<br>나의생각: 배터리라는 물건을 통해 주인공의 추상적인 감정을 잘 비유한 구절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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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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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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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 116-197<br><br>주요내용.주인공 지민이가 같은 반 친구 외톨이 경주를 도와주다 아름.혜나.다미.윤지와 사이가 안좋아지게 되었다. 결국 지민이는 혼자 학교학교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학교급식을 매점의 빵으로 때우게 되었다. 방학을 며칠 앞두고 지민이는 다미와 윤지에게 사과를 하고 다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다.<br><br>인상깊은 구절- "그래 홀로 있을 때 웃자. 홀로여도 괜찮아.<br><br>나의 생각과 느낌. 자신이 홀로 라는것을 알고도 떳떳하고 밝은 모습으로 학교를 다니고 용감하고 하고 싶은 말을 내 뱉을 수 있는 지민이가 대견스러웠던 것 같다. 또한 싸운 친구들에게 먼저 사과하는 모습이 용감해 보였다 먼저 손 내밀고 사과 하는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더 자랑스러웠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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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2: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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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14473569</link>
         <description><![CDATA[<div>10303구진우<br>제목:위저드베이커리<br>분량: 31~62<br>주요내용: 주인공은 배선생의 딸 무희의 거짓말로 성폭행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집에서 도망쳐나와 빵집으로 숨어들었다 그빵집에서 믿을수없는 효염이 있는 빵을 만들어서 판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차가운듯 대하지만 자신을 이유없이 숨겨준 빵집 주인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무엇이든 도움이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br><br>인상깊은구절: 지금 숨으면 앞으로 다른일이 생겨도 몸을&nbsp;<br>피하려고만 할껄<br><br>나의생각: 누명을 쓰고 배선생에게 구타를 당하고 도망자 신세가 된 주인공이 안타까웠지만 앞으로 빵집에서 일어날 일들이 기대도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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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0: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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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8 조남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37465</link>
         <description><![CDATA[<div>04/23 제목:사료를 드립니다&nbsp;<br>읽은페이지:1~23<br>주요내용:주인공은 자신의 어머인&nbsp; &nbsp;&nbsp;<br>'조폰엄마' 와내기를 한다<br>85점이상으로 시험점수를 받으면&nbsp;<br>원하는 데로 파마를 해주고 만약 못넘으면 짧게 머리를 자르는 거다<br>주인공은 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내기를 하기로했다 하지만 85점을 못넘어 머리를 잛게 짤랐다 오는 길에 주인공이 좋아하고 조폭엄마의 과외학생인 영민이를 만났다 하지만 주인공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실어 숨었다 다음날 학교에서 영민이가 롤러스케이트를 타자했다&nbsp;<br>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주인공은 고백받았다<br>인상깊은 장면:주인공이 내기에서져서 머리를 잛게 잘랐을 때<br>이유:나도어렸을때 아버지와 내기를 져서 머리를 밀은적이있어 주인공의 부끄러운 마음이 공감된다<br>생각과느낌:이책을 3번째 읽었다&nbsp;<br>하지만 이책은 재미가있고 아직도<br>다음이야기를 읽고싶을 정도다&nbsp;<br>이책은 책을 싫어하는 친구도<br>재미있게읽을수 있을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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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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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7 김유빈(4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3773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br>페이지:35~44쪽&nbsp;<br><br>인상깊은 구절:<br>지금 아이들 수업중인데 선생님에게 직접 따지시면 안돼요.<br><br>주요 내용:<br>배선생의 딸,무희가 영어 학원선생님께 성추행을 당하였는데 그사실을 배선생이 알게되어 경찰에게 신고를하고 주인공아빠 와 으견이 맞지 않아 서로 싸우게되는 내용이다.<br><br>생각과 느낌<br>(인상깊은 구절로 선택한 까닭):<br>배선생의 딸,무희가 영어 학원에서 선생님에게 성추행을 당했는데 그 성추행을 가한 선생은 아무렇지 안게 수업을 계속하고 있다는걸&nbsp; 읽고,<br>화가 나고,어이없는등의 감정을&nbsp;<br>느끼면서 책에 더 몰입되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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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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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1 이수영 4월 23일</title>
         <author>sylee08032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377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56p~78p<br><br>내용:주인공이 집을 나와서 위저드베이커리 오븐속에서 생활을 하게된다. 그리고 계산대에서 일을하는 사람이 파랑새라는 것을 알게된다.<br>교복을 입은 한 아이가 악마의 시나몬 쿠키를 사서 친구에게 저주를 건다.그 저주를 받은 아이는 결국에 시험을 망치고 약을먹고 자살을 한다&nbsp;<br>인상깊은 구절: 지구에서 가장 한심스러운 숫자 열여섯.<br><br>느낌:악마의 시나몬 쿠키가 처음에 엄청 신기하면서도 무서운 쿠키 같았다.나는 책에서 나온 도플갱어 피낭씨에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왜냐하면 내가 정말 학교나 학원에 가기 싫은날에 한번 정도 써 보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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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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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5 송유찬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3777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기억전달자<br>분량 : 109~171<br>주요내용 : 조너스가 기억보유자가 되고 모두가 축하해주었다. 조너스는 집으로 가자 직업을 받으면 받는 편지를 읽었다. 그 안에는 글이 인쇄된 종이 하나밖에 없었다. 편지에 적힌 내용을 본 조너스는 매우 놀라고 또 놀랐다. 조너스는 노인의 집 뒤에<br>있는 별장에서 훈련을 받게 되었다.<br>조너스는 별장 안에서 만난 기억전달자에게 다양한 기억들을 받게 된다. 하얀 눈에 대한 기억, 썰매, 햇볕, 햇볕에 타다 라는 기억과 조너스가 색을 보게되자 색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었다.<br>인상 깊은 구절<br>163 :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요!"<br>그 이유 : 기억전달자가 얘기하는 이 세상의 과거와 현실에 대해서 반박하는 모습이 대단해보였기 때문이다.<br>나의 생각과 느낌 : 조너스가 "기억보유자" 라는 직위를 받고 열심히 훈련을 받는 모습과 색을 보게 되고 현실을 알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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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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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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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2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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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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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이병희 4/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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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64~84쪽<br><br><strong>주요 내용:그곳에 머무는 동안 위저드베이커리닷컴의 홈페이지를 관리하게 되었다</strong><br><strong>인상깊은 구절:아니, 애들은 이 시간엔 잠을 제대로 자야 돼! 그리고 나는 밤에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네가 자는 둥 마는 둥 하고문 너머에서 뒤척거리면 신경이 쓰여</strong></div><div><strong>나의 생각과 느낌:아니, 애들은 이 시간엔 잠을 제대로 자야 돼!  이말이 엄마가나한테하는잔소리랑너무똑같아서읽을때너무짜증남, 중인공이 집으로 돌아갈지 안돌아갈지 너무궁굼하다<br></strong>&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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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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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김정은 4/23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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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5쪽~191쪽<br>주요 내용:중2인 스미레는 친한 친구가 없다.친구를 찾아보지만 반에는 이상한 사이비 종교 집단같은 마이카 그룹과 예쁘고 날라리인 애들만 있는 아오이 그룹, 준을 제외한 변태같은 남자애들만 있었다.스미레는 먼저 마이카 그룹에 들어갔다.하지만 자신에게 이상한 소리를 하고 강요해 그룹에서 나왔다.그 다음엔 아오이 그룹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했다.치마를 3번 접어 관심을 얻었다.그러다 사건이 있었다.화장품을 훔친 아오이 그룹이 스미레의 옷에 화장품을 넣어둔 것이다.다행히 점원이 스미레의 말을 믿어줬지만 스미레는 그룹에서 나가게되었고 왕따가 되었다.스미레는 죽을 생각도 했지만 준이 도와줘 하지 않았다.<br>인상깊은 구절:<br>-오히려 초등학생 시절이 훨씬 더 어른스러웠다.다들 사이좋게 지내려고 서로 배려했다.가벼운 다툼이 있어도 금방 화해했다.반의 리더같은 아이가 중재하기도 했다.나쁜 짓을 하면 함께 반성했다.몸가짐도 발랐고 언제나 힘을 모았다.공부도 다같이 열심히 했다.이편이 훨씬 어른스럽지 않은가?<br>나의 생각이나 느낌:책을 읽기 전에는 당연히 나이를 먹을수록 어른스러울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을 해보니 나이는 많지만 오히려 퇴화한 것 같다.중학생이 되서 그런지 이 구절이 되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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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강성현4/23</title>
         <author>tpgus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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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92쪽~147쪽<br><br>주요내용:가족간의 숨막히는 식사 시간을 피해 왔던곳이 바로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빵집이었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마법사 주방장, 낮에는 빵집 직원 밤에는 파랑새인 여자아이를 만나서 주인공의 아픔을 조금씩 치료한다<br><br>인상깊은 구절:아쉽게도 마법사는&nbsp; 그런 삐딱한 노선을 타는것 자체가 불가능해 이유는 이말을 보고 마법사가 너무 착하는다는걸앎<br><br>나의생각:주인공이 마법사와 빵집에 생활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고 마법사는 좋은사람인거 같아서 한편으론 마음이 좀 놓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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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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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나연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371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br>분량: 104~115<br><br>주요내용: 아오이 그룹과 친해지자 숨겨진 아오이 그룹의 불량스러운 행동을 보게된다.하면 안되는 행동임을 알지만 멀어질까 말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본인도 같이 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br>- 이제 겨우 학교생활의 청춘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br><br>- 아오이가 가볍게 연기를 들이켰다가 내뿜었다. 많이 피워본 분위기다,역시 담배정도는 다들 피우는구나 싶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아오이 그룹과 함께하며 불량스러운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스미레가 너무 답답했다. 하지만 그만큼 아오이 그룹과 멀어지고 싶지 않다는 말 같기도 해서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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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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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지원  4/2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1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분량: 52~ 121<br>주요내용: 이야기가 흘러 갈수록 점점 그 친구들이 오래전 겪었던 일들을 친구들 한명씩 알게 된다. 그 뒤에 맵을 실현 시키고 반려수를 선택하고 싱크 하는 거야 라고 나오는데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br>인상깊은 구절: 맵을 실현 시키고 반려수를 선택하고 싱크 하는 거야<br><br>생각: 미래에 이런 어마어마한 기술이 적용 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가기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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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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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임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167</link>
         <description><![CDATA[<div>리버보이<br>(56p~68p)<br>•주요내용<br>제스가골짜기를 보면서 생각하고 물안에 들어가서 느끼고 생각하는 내용<br><br>•인상깊었던 구절<br>-제스가 물안에 들어가서 생각하고 느꼈던 부분<br>-옛날에 수영장에 갔을때 사람이 한명도 없고 나 혼자 처음 수영장 물에 들어갔을때 짜릿하고 흥분했기 때문이다.그때의 나도 저기까지 내가 자유형을 하며 갈수있겠지 내가 저기까지 혼자 갈수있을꺼야 라고 생각했다<br><br>•생각과 느낌<br>-제스가 물에 들어가서 물이 반짝반짝 예쁘다고 생각하고 멀리까지 자유형으로 갈수있다고 생각하고 그런것이 나의 옛날과 비슷했던거 같다.이부분을 읽으면 어린아이들은 다 비슷비슷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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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197</link>
         <description><![CDATA[<div>10311박민종<br>분량:83~100<br>주요내용 :&nbsp; 주인공이 어릴때 엄마가 화장실간다고 말하고 주인공을두고(?)간다.1시간후 델리만쥬를 만드는 아줌마가 주인공에게역무원을찾아가라고했다 주인공이버스를탔다그리고 주인공은 주머니에있는 땅콩버터맛대보름빵을먹는다몇분후 주인공은 버스에 토를하고 쓰러진다 그후주인공은 아빠와엄마를찾는다 하지만엄마는 병에걸려 병원에누워있다.<br>&nbsp; 인상깊은구절:아줌마가 잃어버렸냐고물어보았을때 주인공이 잃어버린게아니예요! 라고소리칠때<br><br>이유: 그어린나이에 부모님을잃어버렷을때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해보니 나도무서웠다그리고주인공이 엄마를잃어버렸다는사실을 알았지만부정하는모습이 조금안타까워서 기억에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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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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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4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미아 잡화점의 기적<br>분량:1~455쪽&nbsp;<br><br>주요 내용:세 도둑이 도망치다 나미아 잡화점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다 잘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편지가 와 고민 상담을 해주게 되었다&nbsp;<br>그리고 상담을 받은 사람들은 행복해지는 사람도 있고 슬퍼지는 사람도 있지만 모두 상담을 해준 도둑들에게 감사편지를 보낸다<br><br>인상 깊은 구절:<br>"그러니까 우리도 지금부터 열심히 지식을 쌓아가야해"이다<br>왜냐하면&nbsp; 세도둑이 왜 도둑이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세도둑이&nbsp;<br>공부를할걸 하고 후회하는 것을보아&nbsp;공부에 대해서 나도 상담을 보내고 싶다 세 도둑의 후회대로 공부를 하면 성공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하지만 공부란 선택지를 많게 해주는것과 어떤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는 것 이어서 공부한다고 다되지는 않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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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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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김한별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5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키싱 마이 라이프<br>분량:100~130<br><br>주요내용:<br>남자친구 채강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아 병원에 다시 가본다.하지만 의사 선생님은 부모님이 꼭 필요하다고한다.아버지께서 음주운전을 하시고 경찰서에 끌려간다<br><br>인상 깊었던 구절:<br>어떡해 해야할지 몰라서 술을 마시는 장면<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들어오시면 엄청 짜증내고 때리고 하면서 막상 술을 따라마서 마시는 장면이 사람은 남은 안되고 나는 되는 그런 생각이 옳지 않다는 것을 한번더 알았다.그리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싫어했던 술을 마셨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뭉클해졌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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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 윤준영 4/23</title>
         <author>202110319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6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47~55p<br><br>주요 내용: 공부 하는데 물론 처음에는 공부가 물속에 고개를 처박고 잠수할 때처럼 숨을 꾹 참는 일 인 것 같아&nbsp; 힘들수도 있지만<br>그래도 재미있어지루만한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고, 참는 시기가 조금 지나가면 또 재미있어 좋아할 만한 구석이 금세 찾아진다<br>그리고 그건 점점 달라지는 자신이였고, 공부 시작하기 늦은 둘 알았지만 전혀 늦지 않았다며 포기 하지말라는 말을 해준다.<br><br>인상깊은 구절: 사실은 좀 늦었대도 괜찮아. 자로 잰 듯 준비된 사람만 이기라는 법은 없어. 하지만 누군가 널 일으켜 세워주길<br>우두커니 기다리지는 마. 스스로 일어설 수 있단 걸 너도 잘 알잖아.<br>틀림없어. 넌 할 수 있어. 뛰기 전까지는 까마득하겠지만,막상 또 해보면 별 것 아냐. 네 속에 이미 들어 있는 힘만으로도 충분할 정도로.<br>그 힘 다 끄집어내기만 한다면 무엇보다도, 달리는 동안 만나게 될 '진짜 너'를 너 자신도 분명 좋아하게 될 거야. 이 길의 끝에<br>넌 세상에서 가장 환하게 웃게 될 거야. 두고 봐. 틀림없다니까. 세상에서 가장 환하게 웃게 될 거야. 그러니 한 번은 힘주어 말해주고 싶어요. 너, 절대로 포기하지마.<br><br>나의 생각과 느낌: 공부를 절대로 포기하지말라는 한 문장만 읽는것만으로도 위에 내용들이 내 머리속에 차곡차곡 저장이 되는듯 함.</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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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고예은 4월 2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480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 91쪽~130쪽<br><br>주요내용: 아이가 가쓰로에게 아저씨는 프로 가수로 데뷔하지 않아요?라는 말과 함께 가쓰로의 이야기는 8년 전으로 갔다.&nbsp;<br>그 내용은 8년전 7월 초입떄 가쓰로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내용을 가쓰로의 동생 에미코에게 전화로 들었고 도쿄에서&nbsp;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입술을 적시고 작은아버지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저, 대학 관뒀습니다."<br>-그런 가운데 느닷없이 큰 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었다. " 시끄럽다니까. 왜 네가 남의 집안일의 참견이야!"&nbsp;<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무리 자신의 아버지가 일했던 가게이고 그 가게를 맡고 있던 자신의 형의 아들이라고 해도 꼭 생선가게를 물려받아야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걸 반대하면서 생선가게를 냅두고 왜 음악 같은걸 하냐고 하는 작은아버지에게 시원한 말을 쉽게 해서 더욱 인상 깊었던 것 같다.&nbsp;<br>-자꾸 참견하는 작은아버지의 말을 듣던 가쓰로에 아버지가 저런 말을 하는 것 보니 가쓰로에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걸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음악 하는것을 허락해 주신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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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2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51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구덩이<br>분량:144~176<br>내용:케이트&nbsp; 바로우 선생님은 초록호수의 유일한 선생이자 복숭아 파이를 가장 잘 만드는 사람이다 그녀는&nbsp; 흑인 양파장수인 쌤을 사랑하게되지만 그녀와 쌤의 사랑은 결국 깨지고 만다 그 이유는 트라우트 워커가 캐이트 바로우를 고발했기 때문이다 그 후 캐이트 바로우는 점점 미쳐가며 그녀는 결국 살인마가 되고&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결국에는 도마뱀에 물려 죽음을 맞는다<br>인상깊은 구절: 여러분이 한번 판단해보라과연 누가 신의벌을 받았는가? <br>느낌:케이트 바로우가 불쌍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죽일필요는 없었다고&nbsp; 본다 그리고 트라우트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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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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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3 금요일 한학기 한권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77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strong> 우아한 거짓말 ( 김려령 )<br><strong>읽은 분량 :</strong> 1p. ~ 30p.<br><strong>주요내용 :<br>&nbsp;</strong>처음은 천지가 MP3를 시달리는 것을 요구하는 것부터 시작됐다. 그 이후. 그 밤에, <strong><em>천지가 죽었다. </em></strong>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죽었던 것이다. 그리고, 집주인은 더이상 보증금 얘기를 하지않았다. 집을, 비우라고 했다.<br>만지는 혼란스러웠다. <br>그리곤, 천지 선생님은 천지의 국어 수행평가 설문조사가 생각났다.&nbsp; 선생님도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았다.<br>그리곤, 만지네 가족은 이사를 갔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 : <br></strong><br>-&nbsp; 가위바위보에서 내가 지면 진 사람이, 익명 이긴사람이 술래라며 화연이가 게임 방식을 바꿨습니다. 아이들마저 그 방식에 동참했습니다. 손끝에 화연이의 등뼈가 느껴질 만큼 쳐내도 마찬가지였다.<br><br>-&nbsp; 2학기 초에 있었던 국어 수행평가 발표는 좋은 기회였다. “조잡한 말이 뭉쳐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혹시 예비 살인자는 아닙니까? 감사합니다.”<br><br><strong>구절에 대한 생각 :<br></strong><br></div><blockquote>-&nbsp; 화연은 뭔가 자기가 대장처럼 행동했다.<strong><em> 자기가 왕이고, 황제고, 신이며, 모든 만물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em></strong>...&nbsp; 처럼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화연은 <strong>자기가 왕이고, 황제고, 신이며, 모든 만물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strong>으로 보이고 싶었던 것이다. 천지는 쓸모없는, 하지만 쓸데는 있을 수도 있는 물건일 뿐이였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nbsp; 천지는 화연을 저격했다. 언뜻보면 비유적일 수 있지만, 직관적였다. 정확히 화연의 심장을 찔렀다. 반면 화연은 ‘화연의 등에 식은땀이 흘렀다. 아이들이 흘깃흘깃 보고 있으니 땀을 닦아내야 수 없었다.’ 라는 구절에서도 화연은 천지를 눈치보고 있었던 것 같다. 이 구절에선, <strong>“ 아, 마음껏 괴롭혀. 어짜피 너만 살인자야.”</strong>&nbsp; 이런 말이 담긴 것 같았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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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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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9지현서 4/2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479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싱커(배미주)<br>읽은 분량:7~241<br><br>주요내용:미마,부건,칸이 바이오옥토퍼스가 숨겨둔 지상의 변화를 쫓고 비밀을 파해쳐나간다.<br><br>인상깊은 구절:미마는 엄마 위에 가만히 엎드렸다.나는 어쩌면 엄마의 작은 꿈이였을까.우리,늦둥이들은 어쩌면 너무 일찍 늙어버린 시안의 작은 꿈일까.<br><br>생각이나 느낌:이 책을 3~4번정도 읽었는데 이 장면을 지금에서야 발견했다.부모의 일부가 죽어가는것을 보는 자식이 슬프지 않을수가 있을까.이런 심란한 상황에서 미마가 책임질 일은 너무나도 많았다.어쩌면 마지막으로 보는 엄마였을지도 모르는데,그런 모습이라면 얼마나 힘들지 생각조차 못하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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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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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아한거짓말<br>106~134<br>주요내용 : 미라와 미란의 대화 미란의 집으로 간 만지 미라가 천지랑 안다니게 된계기<br>인상적인부분 : 천지엄마랑 미라아빠가 만나는걸 본 미라 이부분이 인상적인 이유는 이 이후로 미라가 차갑게 대하고 말도 못되게 하는데 나라면 저러지 않았을거야라는 생각도 있지만 나라면 저러지 않을수있을까란&nbsp;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br>읽으면서 나의느낌: 115페이지 다섯개의 봉인실이라고 적혀있는데<br>어떤의미인지도 생각하고 예측도 하면서 읽고있고 그러니 더 재미있게 읽을수있는거같고 이럴수있게 다섯개의 봉인실이라는 글씨는<br>정말 잘쓴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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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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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용욱 4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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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nbsp; 82p~146p<br><br>내용: 주인공이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일하면서 점장이 잘 때 괴롭히는 몽마에게 주인공이 자면서 꿈을 꿀 때 몽마에게 공격을 당해서 죽을 수도 있었지만 살았다.<br><br>인상깊은 구절: ".... 다시는 쓸데없는 일에 나서지 마라. 망가져도 안 고쳐주니까. 하긴 다음이라는게 있을 리도 없지만."<br><br>나의 생각과 느낌:  영상이 아닌 책이라서 소리가 들리지 않지만 소리가 들리는 듯이 읽혀서 너무 소름 돋았다. 특히 나의 인상깊은 구절을 읽을 때는 왠지 모를 싸한 기분이 들었다. 몽마가 주인공을 괴롭혔을 때, 내가 당하면 어떨지 정말 궁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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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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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세아 4/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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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25~30<br><br>주요 내용<br>주인공의 새 엄마인 배 선생이 주인공을 부려먹고 집 안에서 같이 있기 조차<br>싫어한다.<br>주인공은 배 선생이 자신을 집 안에 있는것 조차 싫어한다는걸 안다<br>그리고 재 선생은 자신의 맘에 들지 않으면 사소한 일이라도<br>꼬투리를 잡고 늘어진다. 그런 후에 최소한의 행동으로 많은 충격을 준다.<br>주인공한테 앨범을 왜 이런곳에 꽂아두냐, 집 안에서 정신 없게 돌아다니지 마라 등의 말과 런닝을 입고<br>있는 것 조차 보기 싫어한다.<br>배 선생님 최초의 결혼 생활이 실패로 돌아가고 그걸 새 남편에게 보상 받고 싶어 했다.<br>하지만 그 기대와는 달리 집 안엔 적막이 흐른다.<br><br>인상 깊은 구절<br>각자가 들이마실 공기의 부피를 침범하지 않기.<br><br>주인공이 집 안에서 저렇게 경쟁과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br>안쓰러워 보였다. 배 선생이 주인공에게 얼마나 눈치를 주는지, 자신의 집인데<br>공기의 부피를 침범하지 않기라니. 정말 터무니없고 이상했다<br>나라면 저렇게 살아갈바엔 차라리 가출이라도 할 것 같다.<br><br>내 생각과 느낌<br>주인공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지 얼마나 답답한 곳에서<br>날마다 살아가는지를 느낀 후에 나까지 답답하고 불안해지는 것 같았다.<br>주인공은 너무나 힘들게 살아간다.<br>그리고 배 선생은 정말정말 나쁘고 이기적인 사람 같다<br>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신의 아들이나 다름 없는데 이렇게 부려먹다니&nbsp;<br>너무 화가 났다.그리고 심지어&nbsp;<br>&nbsp;나는 저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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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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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9~179<br>줄거리:스미례가 아오이클럽에 휘둘리다가 아오이가 타쿠와 다른 남지와 사귀는걸 알고 타쿠한테 아오이의 실체를 타쿠에게 알려주어서 결국 타쿠와아오이는 헤어졌고 아오이와의 관계는 악화 되었고 결정적으로 도둑질 사건이 일어나서 아오이 클럽을 탈퇴하고 결국 처음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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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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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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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아오이와 친구들이 화장품을 훔치는 장면<br>나의 생각이나 느낌:나도 저런 친구는 사귀지 말고 착하고 올바른 친구를 사귀귀로 결심해서 이 장면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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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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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75942</link>
         <description><![CDATA[<div>체험학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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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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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예빈 4/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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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첵 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 82~96<br><br>주요내용: 지금은 고1인 영상 속 주인공이 찬규와 중3 때 첫 연애를 하고 찬규가 갑자기 짜증내서 주인공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헤어지는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 나는 엄마를 닮았다. 엄마도 나처럼 싫다는 말을 잘 못하신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도 남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에 주인공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을지 이해가 되어서 위 구절이 인상 깊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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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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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23일<br>분량:56~65<br>주요내용:주인공 제스가 강으로 들어갔다 제시는 가의 물살을 따라 내려갔다<br>제스는 별장에서 10m쯤 떨어진곳까지 왔다 그녀는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데 누군가 있는<br>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할아버지 와 부모님. 모두가 일어나 계셨다<br>할아버지는 휠체어를 타지않은체. 강쪽으로 걸어갔다 할아버지는 걸을수있는데 왜 휠체어를 타냐고 말하셨다<br>그후 아빠와 엄마는 제스와 할아버지를 별장에 두고 그레이씨부부네 집에 가셨다&nbsp;<br><br><br>인상깊은 구절:제스가 누군가가 있다고 느꼈을때<br><br><br>나의생각과느낌:책의내용이 재밌고 나도 주인공제스의 할아버지처럼 가족주의<br>누군가 그런가람이 있다면 마음이 아플겉갔다 그리고 강에서 누군가가 있다고 느꼈을때 나라면 많이 무서웠을거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5: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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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정가림4/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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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246쪽~445쪽<br>주요내용-고스케는 결국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도망쳐 환광원에서 지내며 목각을 배워 기술자가 되었고,마지막 이야기는 똑같은 환광원출신의 하루미였다.<br>하루미는 돈을벌고,성공하고싶어서 나미야잡화점에 편지를 보낸다.하지만 좀도둑 3인방은 호스티스일에 전념하며 돈을 벌겠다는 하루미를 구슬리려다 결국 미래의 경제와 흐름을 알려주며 하루미가 다른길을 걸을 수 있게 도와준다.<br>마침내 하루미는 회사 '리틀독'을 세우고 훗날 좀도둑 3인방을 만나게 된다.<br>내가 인상깊은 구절-고스케(=후지카와 히로시)를 화재가 난 환광원에서 만나게되었을때인 '하루미보다 네 살이 많고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환광원을 떠났었다.하루미가 부적처럼 항상 갖고 다니는 목각 강아지룬 만들어준 사람이다.그것이 '오피스 리틀 독'의 유래이기도 했다.<br>이유-나는 저 목각강아지가 하루미가 편지에 쓴 가명인 길 잃은 강아지의 유래일거라고도 생각한다.<br>나도 고스케처럼 함께한 사람은 아니지만 내게 정말 큰 영향을 주었던 사람들이 있다.<br>어렸을적 내가 좋아하는 색깔부터 말투들은 아직까지도 내게 남아있다.<br>하루미에게 회사를 세웠던일은 아마 하루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였을 것이다.<br>그리고 그 당시에 고스케가 떠올랐다는 것은 아마 하루미에게 고스케는 하루미에게 특별한 사람이었다는 증거일것이다.<br>아직도 주변에서 들리는 노래 가사와 책의 한구절,화면 속 연예인들의 말에서도 떠올리는 내게 너무나도 소중했고,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나 저 구절이 인상깊었다.<br>느낌-나미야 잡화점에서 환광원은 정말 중요한 기관이었다.<br>대부분의 주인공들이 환광원 출신이거나,누군가는 그곳에서 죽기도 했다.<br>그리고 나는 나미야잡화점의 할아버지가 환광원을 세운 사람의 연인이었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br>한 사람의 새 삶을 선물해주고,누군가의 삶을 끝마치는 장소가 되어주었던 새하얀 건물이 유독 기억에 남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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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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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수영 4/2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92797</link>
         <description><![CDATA[<div><br><br>책 제목.리버보이<br><br>분량.1~72p.<br><br>주요내용- 죽음을 앞둔 노인 화가 직업을 하고 있는<br>&nbsp;할아버지와 그를 정말<br>사랑하는 제스와 가족이 할아버지의 고향으로<br>&nbsp;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br>시작된다. 날이 지날수록 쇠약해지는 할아버지를&nbsp;<br>보는 제스는 걱정되기만 한다. 제스는 어느날<br>그곳 신비로운 강에서 헤엄을 치다 인기척을 느끼고<br>"리버보이"를 만나 스토리가 본격적으로<br>시작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어머니와 제스가 할아버지가 첫번째로<br>"리버보이"로 그림의 제목을 지은 그림을<br>보는 장면<br><br>생각&amp;이유<br>리버보이가 책 제목이고 뭔가 신비로운<br>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그 그림에만<br>제목을 붙이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기도 했다<br>어머니와 제스와 그 그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br>장면도 재미있어서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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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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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구진우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94604</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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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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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450498470</link>
         <description><![CDATA[<div>4월23일 금요일<br>제목:워저드 베이커리<br>분량:30~35<br>주요내용:배선생이 집안일을 시키고 잔소리을 하면 혼낸다<br>그리고 학교에서는 학생 신상 정보에 기록이 남으면 정신치료 요망이 되는 적당히 불쌍한 아이가 됐다<br>인상깊은구절:나는 정신 치료가 요망되는 적당히 불쌍한 아이가 되었다.<br>나의생각이나 느낌:애들이 무시하면서 다니는거을 담임이 들어서 학생 신상 정보에 남았어 정신치료의 요망되는 적당히 불쌍한아이가 됐다는 것에 불쌍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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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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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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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4윌23일<br><br>책제목: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br><br>읽은분량:7~67<br><br>주요내용:주인공의 아빠가 '배선생'&nbsp; 이라는 사람과 재혼을 했다<br>아빠는 학대할 일이 없을거라 했지만 배선생이 아이가 생긴이후로<br>주인공을 학대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태초의 혼든과 같은어둠이&nbsp; 그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br><br>이유와 내생각: 학대할일이 없을거라 했던 아빠의 거짓말이 되면서 나는 세상에 믿을수있는 사람은 나 자신밖에&nbsp; 없다는 생각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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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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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윤수영 5/14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60168</link>
         <description><![CDATA[<div><br><br>책 제목. 리버보이<br><br>분량. 72-121<br><br>주요내용. 할아버지와 제스가 강가에 나가 할아버지의 그림을 도와주다 . 의식을 잃는다.&nbsp; 할아버지의 몸은 점점 악화되어 제스는 그런 할아버지가 점점 걱정된다. 제스는 그와중에&nbsp;<br>할아버지가 그리려고 하셨던 그 강의 시작점의 호기심의 유혹을 뿌리치지 모르고 강의 시작점을 따라 어느 폭포에 도착해 폭포 꼭대기에서 신비의 리버보이를 보게된다.<br><br><br><br>인상깊은 구절- 제스가 폭포 꼭대기에서 리버보이를 보게 되었을 때.<br><br><br><br>생각.이유- 책의 제목인 리버보이가 드디어 나타나 더 궁금했고 그리고 소년이 물의 일부인것 처럼 미동이 없었다는 사실이 더 신기하고 리버보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 불어 일으켜 더 깊이 머리속에 남아있었던것 같다.<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제스의 마음이 이해되고 제스가 불쌍했다. 리버보이의 정체와 비밀에 대한 것이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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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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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 최윤영 5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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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 우아한 거짓말<br><strong>분량 :</strong> 전체<br><strong><br>주요내용 : </strong><br>만지네 가족은 천지가 죽고 만지네 가족은 이사를 간다. 이사를 가고나서, 다음 쳅터로 천지의 회상 씬이 나온다. 이때,&nbsp; 화연은 천지를 괴롭히는 것이 강렬하게 나온다.<br>천지는 다섯개의 붉은 실을 남겨놓고 간다.<br>주변에 용서할 사람들, 용서하기 위해. 그 사람들에게 붉은 실을 주었다. 하나는 엄마에게 하나는 만지에게, 두개는 친구들에게. 하나는 자신에게.<br><br><strong>인상깊은 구절 : </strong>“우리 천지 만나면 발이나 꼭 감싸줘라. 감기 있는 거 같아서 보일러 좀 틀랬더니 공기가 찼는가 봐. 안 틀어지데. 쉬는 날 손보려고 했는데, 기집애가 가버렸어……”<br>멀리 떠난 사진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br><br>그랬습니다. 그 순간에도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내 몸에, 겁이 났습니다. 점점 흐려지는 세상이 무서웠습니다. 미안합니다, 이제, 갑니다.<br><br></div><div>이유 :</div><blockquote><pre> 천지가 죽고, 만지의 엄마와 만지는 강물에 천지의 사진을 떠나보냈다. 이때, “엄마가 발이나 꼭 감싸줘라.” 라고 하는데, 엄마는 끝가지 천지를 생각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보내기는 싫고. 그런 복잡한 기분 말이다.</pre></blockquote><div><br></div><blockquote><pre>천지는 죽고 싶지 않지 않았을까? 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발 묶여 있다고 했다. 이런 장면이 그것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끝끝내 갔다. 이런 열린 결말로 나는 뭔가 천지의 복잡한 심정을 표현하는 것 같았다.</pre></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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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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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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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1박민종<br>책제목:위저드베이커리<br>분량:100쪽부터 끝까지<br>주요내용:주인공이 몽마의습격으로 악몽을꾸게되었고몇일동안못일어나다가일어난다.그리고 주인공은타임리와인더에대해알게되었다.그리고 배선생이름과주소가적힌곳으로 마지펜부두인형을보내달라는것을 본다.그래서마지펜부두인형의 모델이된다.그런데 경찰이처들어왔다.그때직감적으로 주인공은 튀려고했지만주인이 뭔가를던졌다.주인공은우선밖으로튀었다.주인공은손에들린건타임리와인더이다주인공은타임리와인더먹었다. 그후주인공은서빙을하다가위저드베이커리빵을받았다주인공은조퇴하고위저드베이커리로뛰었다.<br>기억에남는문장: 위저드베이커리간판이멀리서보인다이렇게달리니꼭언젠가그날같아서웃음이난다.이유는이부분을읽을때내가이주인공이된것같다는느낌을받았고 그리고 전같으면우음이난다는것을이해못했을탠데지금은이해가된것같았고마음이뭉클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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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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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나연 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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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br>분량:115~191(끝)<br><br>주요 내용: 결국 아오이 그룹과 함께 도둑질을 할 스미레는 가게 주인에게 잡혀 사실을 말하게 된다. 그 후 아오이 그룹은 스미레를 자신이 잡힌 이유라 생각하고 괴롭히기 시작한다. 그런 스미레를 준이 도와주지만 스미레는 계속 무시한다.&nbsp;<br><br>그러다 선을 넘는 일이 일어나고 스미레는 그 사건 이후 학교에 가지 않게 된다. 그러다가 어느날 집에 편지가 오게되었는데 준이 이사를 가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 말을 들은 스미레는 집을 뛰쳐나가 준의 집으로 달려가다가 준의 이사차와 마주치고 울면서 준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br>&nbsp;-가끔&nbsp; 그 애(마이카) 같이 점심을 먹을때가 있다. 둘이서 5년 전의 추억을 얘기하면서, 그때는 정말 어린애였다고 웃으면서 떠들곤 한다. 그래. 그때 우리는 정말 어렸다<br><br>-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다시 제대로 얘기를 해보고 싶다.그리고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아오이 그룹에게 괴롭힘 당하는 스미레가 정말 불쌍했고 그런 스미레를 도와주는 준이 멋있었다. 특히 원래 말이 없던게 아니라 스미레의 상태가 괜찮아서 말을 안 걸었던것이었고 스미레가 괴롭힘 당하면서 힘들어보일때는 말을 걸어줬다는게 정말 인상깊고 멋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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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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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양혜미 5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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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어쩌다&nbsp;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strong>분량</strong>: 5~48쪽<br><strong>주요내용</strong>: 주인공인 스미레는 중학교 2학년으로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격게 된다. 중학교 1학년 때에는 친구가 있었지만, 중학교 2학년이 되자 종교 집단도 아니고 일진 집단도 아니고 일진에 도달하려는 집단조차 아닌 아무것도 아닌 왕따였다. 항상 혼자 밥을 먹던 스미레는 어느날부터 종교집단과 어울리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대체 왜 학교 같은 제도가 세상에 있어야 하는 건가요? 왜 비슷한 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이들을 같은 장소에 몰아넣고 격리하는 겁니까? 모두 완전히 다른 인간들인데, 어째서 똑같은 일을 시키는가 말이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어른들 편하자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안해도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어요.' <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나는 이런 생각을 하는 스미레를 이해한다. 나도 가끔 '학교는 왜 가는건가?', '엄마 아빠는 왜 우릴 학교에 보낼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정말 왜 나이가 같다는 이유로 어린이들을 학교에 가둬두고 공부와 시험의 늪에 빠지게 두는걸까? 물론 어른들도 회사에가고 일을 하지만 어린 우리들에게 왜 이런 고통을 주는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공부를 해야 나중에 대학에 가고 취직을 할 수 있겠지만 학교 말고도 다른 방법들도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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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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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강성현</title>
         <author>tpgus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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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148쪽~끝<br><br>주요내용:위저드베이커리 빵집에가서 파랑새의 여자아이를 만나서 주인공도 조금씩 상처를 회복하고 자존감을 극복하게된다 그리고 빵집을 옮기면서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데 다시 어렸을때로 돌아가 아빠와 새엄마는 결혼을 하지않게된다<br><br>인상깊은구절:내가 널 머물게 한 걸 후회하지않게해줘<br><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이책을 읽으며 주인공이 더 잘못되진않을까.. 혹시 쫒겨 나는건 아닐까 하며 긴장감과 걱정이 오고가며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이챡을 읽지않은친구에게 한번 추천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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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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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8 김정은 4/14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768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있을까<br>분량:처음~끝<br>주요내용:스미레는 친구가 없었다.초등학교와는 다르게 많은 아이들이 날라리였다.그러다가 혼자 밥을 먹던 스미레에게 마이카 그룹이 다가왔다.스미레는 마이카 그룹이 자신에게 이상한 소리를 해대고 자기들과 같다 생각하는 것이 싫어서 마이카 그룹과 싸우게 되었다.스미레는 예쁘고 날라리인 아이들만 있는 아오이 그룹에게 다가갔다.스미레는 치마를 3번 접어 관심을 얻었고 마침내 아오이 그룹에 들어가게 되었다.그러다가 사건이 발생했다.화장품 가게에서 화장품을 훔치고 들키자 스미레의 옷에다가 화장품을 넣어둔 것이다.스미레는 직원에게 잡혔지만 직원이 스미레의 말을 믿어주었기 때문에 무사했다.하지만 진실을 말했기 때문에 아오이 그룹과 멀어졌고 왕따가 되었다.죽을 생각도 할 만큼 힘들었지만 준이 도와줬고 스미레는 다시 힘을 냈고 죽지 않았다.<br>인상깊은 구절:<br>-하지만 난 절대로 그 무렵의 나를 잊지 않는다.그런 경험 덕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니까.'스미레,정말 애썼구나'라고 열네 살의 내 머리를 쓰담주어 주고 싶다.<br>나의 생각이나 느낌:정말 악몽같이 힘들었을 텐데 그런 경험을 잊지 않는다는 말이 스미레가 많이 성숙해지고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되었다.또 '스미레, 정말 애썼구나'라는 말이 너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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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유빈 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7826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br>페이지:44~58<br><br>주요내용:이 빵집에서 파는 빠을 소개하는 내용이 나오는데&nbsp; 그냥 평범한 빵이아닌&nbsp; 화해할구있는빵,일을 대신해주는 빵.마인드 컨트롤을 해주는 빵,등등 신기한 능력을 가진 빵이 나온다<br><br>인상깊은구절:<br>상처를 빨리 잊는데에 집착하는<br>사람은 그만큼 새로운<br>&nbsp;사랑도 무성의하게 시작하기 쉽습니다<br><br>선택이유(생각과 느낌):<br>저 구절을 보고 나도상처를 빨리 잊으려고 노력하는데&nbsp;사랑을 무성의하게 한것같아 미안하고 반성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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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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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고예은 5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784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접의 기적<br>분량: 131쪽~159쪽<br><br>주요내용: 가쓰로는 누군가 몸을 흔드는 바람에 깼고 그 앞엔 새파랗게 질린 얼굴을 하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눈 앞에 있었다. 가쓰로의 아버지가 시장에서 쓰러지셨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주워 입고 어머니 그리고 에미코와 함꼐 집을 나선다. 아버지가 꺠어나시고 아버지는 강한척하지만 힘 없는 목소리로 대답 했다. 가쓰로는 잡화점에서 받은 내용으로 자신이 생선 가게를 맏겠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자신의 음악을 어떡하냐고 하시며 안됀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가쓰로는 음악을 하러 다시 도쿄로 떠난다. 도쿄로 돌아간 가쓰로가 있는 곳에 화재가 난다. 가쓰로는 세리의 남동생이 안에 있다고 울면서 얘기하는 세리의 말을 듣고 남동생을 구하다 죽었다. 가쓰로가 불렀던 재생이란 노래는 세리가 나중에 아이돌이 돼어 그 노래를 대신 부른다.<br><br>인상 깊은 구절:&nbsp;<br>- 아, 그런 건가. 지금이 마지막 순간인가. 그래도 나는 꼭 믿고 있으면 되는 건가. 내 음악 외길이 쓸모없지는 않았다는 것을 끝까지 믿으면 되는건가. 그렇다면 아버지, 나는 발자취를 남긴 거지? 실패한 싸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발자취를 남긴 거지?<br>- 이 노래를 작곡하신 분은 제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의 생명을 구해주신 은인이에요. 그분을 만나지 못했디면 지금 이 자리에 가수 세리는 없겠지요. 그러니까 저는 평생 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그분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여러분 부디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br>- 자신이 하고 싶었던 꿈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자신의 생사가 걸린 일에 저렇게 얘기를 하며 자신의 생을 마감하는 가쓰로에 행동이 굉장히 멋지고 한편으로는 슬프다고 느꼈다.<br>- 자신의 남동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지켜준 가쓰로에게 은헤를 갚기 위해서 아이돌이 돼어 가쓰로의 노래를 대신 평생 불러주겠다는 세리가 그래도 아저씨한테 조금이라도 감사의 표시를 남기는 것과 그 은헤를 갚기 위해 아이돌이 된게 멋있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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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10326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79352</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nbsp;<br>스미례가 아이오그룹에서 나갔을때다 왜냐하면 원래 자기 적성에 맞지도 않은 그룹을 탈퇴해서 내 기분이 다 좋았서 이 책에서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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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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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이병희 5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79901</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82~146쪽<br><br>내용:주인공이 자면서꿈을꿀때몽마에게공격당해죽을수있었지만살았다<br>인상깊은구절:이런일하고있는내가할말은아니지만너는행여나쓸데없는짓하지마라<br>나의생각과느낌:영상이 아닌 책이란게아쉽고영화로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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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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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위저드 베이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80240</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79p~ 112p<br><br>내용: 나의 엄마는 자살을 기도한 적이있다 어느날 엄마는 나를 절랑리역에 데려가더니, 화장실이 급하다며 나를 두고 갔다 나는 엄마를 기다렸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는 엄마가 나를 버렸다는 것을 깨닫는다.주머니에 있던 땅콩버터맛 배보름빵을 먹었는데 크림이 문제였는지 나는 토를 하고 기절했다. 병원에서 깨어나 경찰서에 갔다. 경찰서에 간 지 이튿날 아빠와 연락이 되어 집으로 돌아갔는데 엄마는 집에 없었다. 엄마는 손목을 긋고 또 자살을 기도해 병원에 입원했다. 그 뒤로도 엄마는 한 달에 몇번씩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다.결국 엄마는 목을 매고 자살한다.<br>인상깊은 구절:마지막 말은 굳이 할 필요 없잖아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만약 우리 엄마가 자살을 기도 한다면 나는 꼭 어떤 수를 써서라도 기도를 못하게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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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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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9 윤준영 5/14</title>
         <author>202110319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68078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55~76쪽<br><br>주요내용:나의 인생은 오직 한 번뿐이기 때문에 공부 할 마음이 별로 없고 해도해도 안 되는 공부에 진저리가 난다면 하던 공부를 멈추고 먼저 내 인생에 애한 고민부터 골똘히 해보고, 공부하지 않기에는 내 인생에게 미안하니깐,나 자신을 위해서 한 번뿐인 내 인생을 귀하게채워주고, 뒤늦게라도 내 인생 귀하단 걸 마음에 새겨보라고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내 인생을 귀하게 여기기로 마음먹고 나자, 공부를 대하는 제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공부하는 게 나를 갈고닦는 일로 느껴져 기꺼이 해보고픈 마음이 솟구칠뿐더러, 무엇보다도 우선 공부하는게 재미있어졌어요. 공부하는 시간이 '놀라운 것들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탐험' 처럼 느껴졌으니까요. 공부란 내 인생을 보다 다채롭게 만들어줄 '지식'을 얻는 탐험이자, 풍성하게 만들어줄 '지혜'를 얻는 탐험이었습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는 공부를 하면서 공부가 내 인생에 귀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공부가 오롯이 나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겨진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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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9지현서 5월14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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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싱커(배미주)<br>읽은분량:7~241<br><br>주요내용:이 모든일이 쿠게오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을 헤이베이에게 들어버린 미마.<br><br>인상깊은 구절:'헤이베이,어른이 되려면 뭐는 쉽게 믿으면 안 돼.뭐가 틀리고 뭐가 맞는지 스스로 깨달아야 해.앞으로는 누나도 그렇게 할 거야'<br><br>생각이나 느낌:미마가 헤이베이에게 충고하는것이 조금 충격적이였다.그들에 의해서 모든일이 시작되었다며 원망할수도 있는데 자신의 책임이 당연하다는듯 여기는 미마가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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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5 송유찬 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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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기억전달자<br>분량 : 171~256<br>주요내용 : 조너스는 평소와 같이 기억보유자로서 기억전달자에게 기억을 전달받는다. 하지만 그 기억들은 고통스러운 기억들이었다. 조너스가<br>여느 날처럼 기억을 전달받던 조너스는 임무해제를 궁금해하다 기억전달자와 같이 임무해제를 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임무해제 그 말대로 약물을 주입함으로서 살아가는 임무가 해제된다.<br>인상 깊은 구절<br>253 : "아버지가 왜......?"<br>그 이유 : 조너스는 아버지가 자신에게 임무해제는 아이를 다독인다고 얘기 했지만 사실은 약물로 아이를 죽인다는 것을 알게 된 조너스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br>나의 생각과 느낌 : 조너스는 기억보유자로서 기억을 전달받다가 한 순간의 호기심으로 인해서 임무해제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을 알게되는 조너스가 성장한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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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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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김지원 5/14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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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마지막 정리<br>나중 악화된 지구를 대비해 지하에 거대한 도시 시안을 만들어 그 공간안에서 사는 내용이다. 실제로 TV프로그램에도 이런 내용이 나와서 실제로 이런 일이 다가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간 안에서도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시안은 많은 과학 기술이 적용되고, 개발된 곳이다. 이 책에 주인공은 미마이고, 시안에서의 제일 하위 계층이다. 그래서 높이기 위래 스마트약을 구하러 암시장에 뛰어들고 그 곳에서 미마는 처음 살아 있는 동물을 본다. 미마는 게임 싱커의 테스터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싱커는 나도 실제로 해보고 싶은 그런 게임이다. 동물의 실제 감각을 느끼는 게임이라는 말에 그 게임이 욕심이 났다.^^ 이 책은 미마 혼자만 있는 책이 아닌 다른 친구들과 함께 이런 모험을 해 나가는데, 실제 친구들과의 우정을 많이 나타내는 것 같고, 항상 함께 하려고 하는 친구들을 보고 느낀게 많았다. 물론 행복 한 내용만 있는것은 아니다. 중간에 나쁜 패거리들이 몰려와서 한 친구를 괴롭히는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그 속에서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이 진짜 무슨 느낌 이었을까 생각이 든다. 싱커는 SF책이 맞지만, 이 책에 우정과도 같은 내용이 많이 남겨있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가는 내용이 있는것 같아서 좋은 내용 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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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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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5~16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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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천지가 남긴 편지를 발견한 만지,더먼저 발견했던엄마<br>만지는 3,4,5번째 편지는 누가 받았을까 예측하고 찾으려한다<br>인상깊은내용•143,천지가 만지에게 쓴 편지가 나오는데 그걸 보는 만지의 감정이 책내용에 있는데&nbsp; 그장면이 머리에서 그려져서 인상깊었고 잊으면 안돼라는 내용이 편지에 있는데 그구절은 특히 인상깊었다<br>146,엄마에게 쓴 천지편지가 나오는데 그걸쓰면서 천지는 무슨생각을 했을까란 생각에 인상깊었다<br>156~157,미란이가 미라가 천지에게 했던행동에 대해 화내는장면인데 미란이 만지와의 우정 자신의 가치관을 볼수있는 내용인거같았다<br>나의 느낌•다른 편지들이 어디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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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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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저드 베이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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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량<br>30~40<br>배 선생의 딸이 학원에서 추행?을 당한다<br>그런데 검찰에서 온갖 이상한 질문을 하고<br>나중에는 결국 주인공이 범인으로 몰리기 까지 한다.<br>무희가 울면서 막무가내로 옆에 있는 주인공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결국 주인공은 소년범으로 체포 되려다 도망치고 만다.<br>그리고 그곳이 위저드 베이커리이다<br><br>인강 깊은 구절<br>벽에 부딪힌 머리속에서 툭 하고 실핏줄이 끊어지는 소리와 함께 시큰하고 따뜻한 느낌이 퍼져나갔다&nbsp;<br><br>생각과 느낌<br>주인공이 막무가내로 범인으로 몰랐을때 내가 다 답답하고 무희가 나빠보였다&nbsp;<br>주인공은 아무 잘못도 없지만 이렇게 범인으로 지목되다니 내가 다 억울하고 속상했다. 그리고 아버지도 주인공이 배 선생에게 맞고 있을때 아무 행동도 하고 있지 않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갔다&nbsp;<br>적어도 말려야 하지 않는걸까?<br>너무 답답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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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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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김한별 5/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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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키싱 마이 라이프<br>분량:130~144<br><br>주요내용:아이를 나아 키울까 고민을 하지만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힘들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 고민을 한다.아버지께서 음주운전을 하셔서 함이금을 낼려면 집을 팔아야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br>-안 죽을 방법? 뭐가 있을까? 일단 도망이라도 가서 아기를 낳고 다시••• •••.그런데 어디로 도망가지.에이씨.왜 이리 자꾸 막히냐<br>-생각해 봤는데 일단 집에서 돈을 훔칠거야.나중에 벌어서 갚으면 되지 뭐.알바도 계속할 거고.그래서 널 위해••• •••.<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기의 사진을보고 정말로 나아서 키울 생각을 하는 모습이 짠하고 한편으로는 대단했다.처음에는 정말 싫고 때리고 했지만 부모님의 사정과 마음도 이해하고 미안해도 하는 모습이 짠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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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용욱 5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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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 146p~ 218p<br><br>내용: 주인공이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일하면서 점장에게 실험용으로 타임 리와인더를 받고 게속 살다가 경찰이 와서 수사를 진행하려고 하려고 하자, 점장이 주인공을 보내 주고 주인공은 빨리 달려서 집 앞에 도착한 후에는 타임 리와인더를 먹고 예전으로 돌아가서 범인은 아빠였다는 것을 밝혀낸다. 그 후 잘 살면서 위저드 베이커리를 발견하고 뭔가 익숙하다고 느낀다.<br><br>인상깊은&nbsp; 구절:&nbsp; 아버지는 지나간 일을 이야기할 때면 엄마가 나를 청량리역에 내버렸다는 사실만 강조하고, 당신이 실종 신고를 내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쏙 빼먹었으며, 다른 부가 사항들에 대해서는 아마도 내가 전혀 모르는 줄 알았는지 아예 입을 다물고 있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N과 Y의 경우로 나뉜 것이 너무 반전이었다. 주인공이 N의 경우에서 어던 고깃집 알바로 돌아가서 어느날 조퇴를 하고 집에 가던 중에 위저드 베이커리를 보고 묘한 기분을 느낀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Y의 경우에서는 다시 돌아가서 할머니가 아빠와 함께 어미가 될 사람을 고르는데 4번째 사진을 보고 배 선생이라고 느껴서 화를 굉장히 많이 낸 것도 너무 인상 깊었다.  판타지 소설인 만큼 기대에 미치지 않고 재미있었다. 옳은 선택을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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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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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임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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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분량79~86<br><br>*주요내용<br>-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제스는 부모님을 불러온다 하였지만 할아버지는 부모님을 부르지 말고 휠체어를 가져와라하였다.제스는 망설이다 휠체어를 가져왔다.그리고 할아버지는 제스에게 오늘있었던 일을 부모님게 말하지 말라하셨다.제스가 안된다고 왜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그림을 이곳에서 완성시키고 싶기 때문이라고 하셨다.<br><br>*인상깊었던 장면<br>-할아버지가 쓰러졌을때 제스가 긴장하면서 휠체어를 가지고 오는 장면<br>-왜냐하면 지금 할머니와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서 몸이 좀 안좋으신데 우리 할머니도 한순간에 저렇게 쓰러지셨을때 나의 감정은 어떨까 생각하게 되고 할머니가 쓰러지셨을때 내가 제스처럼 대처를 잘 할수있을지도 생각하게 되서 가장 인상깊었던것같다<br><br>*생각이나 느낌<br>-이 부분을 읽으면서 할머니와의 관계,만약 내가 저런 상황에 있으면 어떻게 대처를 했을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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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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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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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4금요일<br>제목:구덩이<br>읽은페이지:60-71<br>인상깊은구절:엄마가 내 걱정을 안했으면 좋겠어&nbsp;<br>그 이유:스탠리가 초록호수캠프에 갇혀서 힘들때 어머니에게 전하는 진심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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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정가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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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처음~마지막<br>주요 내용-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3장의 주요인물,고스케의 이야기이다.<br>누구보다 아버지를 믿고,동경하고,존경하던 고스케가 부모님의 곁을 스스로 떠나 성공하는 이야기가 유독 인상깊었다.<br>'아버지 어머니에게 실망한것은 사실이다.좋아하느냐,싫어하느냐 라고 묻는다면 지금의 부모님을 싫다고 대답할수밖에 없다.그다지 신뢰할 수도 없었다'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느낌-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반도주한 사람들의 끝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나도 그렇게 생각했고,책에서도 그랬다.<br>아마 고스케도 그렇게 어린나이에 억지로 죽었어야 했지만 고스케는 부모자식간의 연까지 끊어내며 도망쳤다.<br>결과적으로 장인의 뒤를 잇는,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다.<br>나였다면,어쩌면 그렇게 부모님과 죽었을지도 모른다.<br>부모님을 미워해도 부모님에게 남아있을 수 밖에 없다고,나는 부모님에게서 도망칠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br>그리고 살면서 겪은 가장 큰 변화와 트라우마를 꺾어내지 못할 것 같다.<br>하지만 고스케는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했었다.<br>무너지는게 아니라,무너져도 다시 쌓아올리는 고스케의 모습이,이 책에서 가장 어린 사연자가 보여줬던 면모가 너무나도 단단하고 강인해보여서 고스케의 이야기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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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4: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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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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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707754</link>
         <description><![CDATA[<div>5/14<br><br>주요내용:세도둑이 과거에서 온 편지를 받고 그편지를 쓴 (가명)달토끼에게 다소 감정적인 편지를 보내고 서로 이해를 하지 않지만<br>마지막 편지에 쓰인 조언을 달토끼가 받아들이고<br>고맙다는 편지를 보내고 첫번째 고민 상담은 끝나게 된다<br><br><br><br><br><br><br><br>인상 깊은 구절:당신이 음악 외길을 걸어간 것은 절대로 쓸모없는&nbsp;<br>일이 되지는 않습니다<br><br>저는 이말이 가슴에 와 닻는 것 같습니다<br>어떠한 일을 몇년씩 해도 당장에 돈을 잘 못버는 것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일을 몇년씩 하였다면<br>그만큼의 경험과 그에 관련한 것은 실력이 쌓여 있을 것이고<br>자신의 작품이 시대의 흐름에 안맞았던 것 이었을수도<br>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명한 예술가 분들도 그당시에는&nbsp;<br>비난을 받다 시간이 흐르고 그것의 가치가 들어나는 경우도<br>있습니다 그러함으로 저는 위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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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최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708769</link>
         <description><![CDATA[<div>책:위저드 베이커리<br>읽은 분량7~90<br>주요내용:주인공의 새엄마가 생기고&nbsp;<br>아빠는 동화같은 일은 없을거라 했지만 동화같은 일이 일어난다<br>주인공은 새엄마를 증오한다<br>인상깊은 구절:만일 주머니에 손을 넣기 전에&nbsp; 그말을 들었다며뉴두말없이 역무실로 내려 갔을거다.그러나 지금은 아니다<br>나의 생각과 느낌:이세상에는 믿을 사람이 새엄마도 아니고 아빠도 아닌 원래의 엄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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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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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예빈 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zxxt2dhh6rocsb1/wish/152371014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 113~126<br><br>주요 내용: 주인공의 친구 윤지는 중3 때 왕따 당하던 아이가 있었는데 윤지는 그 아이에게 유일하게 잘해주었다. 그래서 그 아이는 윤지와 다른 애들과 같이 밥을 먹고 싶어서 같이 밥을 먹자고 했지만 모둠은 6명, 자리도 6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였기 때문에 끼어줄 자리는 없었다. 그래서 윤지는 망설이다가 슬퍼보인다는 이유로 끼워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상황을 몰라 그 친구를 노려보기만 했고, 결국 윤지의 식판을 들고 자리를 옮겨버렸다. 윤지의 친구들 중 한 명은 윤지에게 '윤지야, 그러지 마. 너만 괴롭고 힘들어' 라는 말을 하며 윤지는 왕따 당하던 친구와 멀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그 친구는 중3이 끝날 때까지 혼자였고, 그 뒤로 윤지는 불쌍해 보이는 애를 봐도 모른 척하게 되었다.<br><br>인상깊은 구절: '싫으면 싫다고 하자'<br><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도 내 감정을 잘 말하지 못해서 '싫으면 싫다고 하자'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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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료를 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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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에는 네개의 이야기가있다<br>이중에 책에표지에있는 것을 쓰쓸것이다<br>주인공인 장우는 캐나다에 유학을 가게 되어</div><div><br></div><div>자신이 원래 기르던 개인 장군이를 김성달이라는 사람에게 주고 캐나다로 간다.</div><div><br></div><div>그런데 캐나다 유학 중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셔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다.</div><div><br></div><div>네 달 만에 한국에 돌아온 장우는 장군이를 보고 싶어 하지만</div><div><br></div><div>할머니를 돌보느라 바쁜 엄마와 회사에 출근해야하는 아빠는</div><div><br></div><div>장우를 장군이에게 데려다주지 않는다.</div><div><br></div><div>결국 장우는 캐나다에서 사온 선물을 들고 혼자 장군이에게 가보게 되고</div><div><br></div><div>장군이가 없자 다시 돌아오고 다시 장군이를 찾으려고 하는 줄거리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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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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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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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버보이<br><br>분량 65~74<br><br>주요내용:할아버지는 제스가 강에서 수영을 했다는것을 알고있었다.<br>할아버지는 제스에게 그림을 그릴 도구들과 의자를 가져오라고 하셨다. 늘하던일이었다 제스는 할아버지를 도와 물건들을 날랐다 .<br>그후 할아버지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다&nbsp; 그린후<br>할아버지의 표정이 나빠보였다 할아버지는 자신의 그림을 마음에<br>들어하지않았다 제스는 괜찮다고 생각해서 할아버지를 위로했지만<br>할아벚의 기분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자 갑자기 할아버지가 가슴을 잡고&nbsp; 쓰러지셨다.<br><br>인상깊은구절:할아버지가 쓰러지셨을때<br><br>나의 생각과 느낌:&nbsp; 내가&nbsp; 리버보이의 주인공 이었다면<br>할아버지가 쓰러지셨을때&nbsp; 많이 놀랐을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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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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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14일 금요일&nbsp;<br>제묵:워저드 베이커리<br>분량:35~48<br>주요내용:주인공이 빨래을 하고있는데 빨랫감 속에 여동생 속옷의 핏자국이 보여고 그냥 빨래을 할려고 했는데 바닥에 흘려서 주방에 있던 배선생이 그거을 보고 여동생한테 누가 그랬냐고 물어보고 여동생이 학원 쌤이 그래다고 하고 배선생이 찾아가서 뭐라고 따지고 성폭행으로 신고을 해서 법정까지 가서 학원쌤이 한 것이 아니라고 나와 학원쌤이 기분나빠 배선생을 신고하고 배선생이 화가 나서 여동생의 머리을 잡고 엄마 ㅂ@ㅅ만들고 생사람 잡고 이제 개망신을 당할 걸 어떡하고고 죽을라고 했서 무서워는지 주인공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배선생이 주인공의 멱살의 잡았다 그래서 아니라고 해도 멱살을 계속잡았다.<br>인상깊은 구절:엄마 ㅂ@ㅅ만들고 생사람 잡고 이제 개망신당할 걸 어떡할거야!<br>나의생각:무희라는 여동생이 진짜로 엄마 ㅂ@ㅅ을 만들려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무희의 머리을 잡았다는게 불쌍해고 주인공한테 손가락질을 한걸을 반성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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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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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구진우 5월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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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주요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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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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