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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by 장종기</title>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link>
      <description>시울림에서 활동한 내용을 기록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21 08:03: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2 01:15: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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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 </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14606313</link>
         <description><![CDATA[<p><br/></p><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2.오늘의 시</p><p>-시 제목, 시인 이름:</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3.오늘의 게스트</p><p>-이름/학년/역할:</p><p>-초대한 이유:</p><p><br/></p><p>4.오늘의 노래</p><p>-노래 선정 이유:</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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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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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9(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 </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16782859</link>
         <description><![CDATA[<p><br/></p><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2.오늘의 시</p><p>-시 제목, 시인 이름:</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3.오늘의 게스트</p><p>-이름/학년/역할:</p><p>-초대한 이유:</p><p><br/></p><p>4.오늘의 노래</p><p>-노래 선정 이유:</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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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3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16782859</guid>
      </item>
      <item>
         <title>4/16(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 </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16783620</link>
         <description><![CDATA[<p><br/></p><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2.오늘의 시</p><p>-시 제목, 시인 이름:</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3.오늘의 게스트</p><p>-이름/학년/역할:</p><p>-초대한 이유:</p><p><br/></p><p>4.오늘의 노래</p><p>-노래 선정 이유:</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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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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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3(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 </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22612440</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2.오늘의 시</p><p>-시 제목, 시인 이름:</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3.오늘의 게스트</p><p>-이름/학년/역할:</p><p>-초대한 이유:</p><p><br></p><p>4.오늘의 노래</p><p>-노래 선정 이유:</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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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3: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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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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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1회 (202504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58942128</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윤희윤 방송부: 2학년 김민정, 천인성 1학년: 석민찬,전현석</p><p><br/></p><p>1.방송 제목: 순간을 걷다</p><p><br/></p><p>2.오늘의 시</p><p>-정호승/봄꽃</p><p><br/></p><p>-시를 선택한 이유 대본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찰나의 소중함, 봄의 덧없고 아름다운 순간, 지금 이 순간을 의미 있게 살아가자 와 너무나 잘 어울리고 정호승 시인은 짧고 깔끔한 언어로 깊은 울림을 주는 시인이라서, 교내 방송처럼 짧은 시간 안에 감정을 전해야 하는 상황에 어울리면서도 그 여운이 길게 남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없음</p><p><br/></p><p>4.오늘의 노래</p><p>버스커버스커/벛꽃 엔딩</p><p><br/></p><p>-노래 선정 이유 매년 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계절 대표곡이기에 벚꽃과 관련된 방송 주제와도 잘 맞고,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아 공감대를 형성하기 좋고 봄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위해서이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윤희윤(아나운서): 이번 방송은 따뜻해지는 봄을 맞아,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시와 음악, 그리고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함께 담고자 했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봄꽃’을 통해 짧은 순간이 주는 소중함을 전하고 싶었고,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노래로, 봄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역할했습니다. 내용을 구성할 때는 듣는 친구들이 잠시나마 계절을 느끼고, 자신을 돌아봐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환절기 건강 관리에 대한 간단한 팁도 함께 전하면서, 단순히 감성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송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의미 있는 경험이었고, 다음 방송에는 더 여유를 갖고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짧게 피었다가 금방 지는 벚꽃이 덧없으면서도, 그 순간이 더없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그 순간이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쳐 지나가는 소중한 순간들을 더욱 간직하려 하는지도 모릅니다.</p><p><br/></p><p>7.평가</p><p>2025 첫 시울림! 다소 긴장도 있었지만 시울림 멤버들의 집중하는 모습과 끝난 뒤의 박수는 오늘 이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이어질 시울림이 학교 안에 더 많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길 기대해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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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8: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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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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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3회 (20250416)</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4649648</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서영 방송부: 2학년: 김준희, 문규리 1학년 정시윤, 최홍준</p><p><br/></p><p>1.방송 제목: 비 뒤에 무지개</p><p><br/></p><p>2.오늘의 시</p><p>-홀가분한 마음/오은</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학교 생활을 하며 학업, 시험, 과제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쉬는 것‘이 죄책감으로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는 휴식이 게으름이 아니라 삶에 꼭 필요한 시간임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nbsp; 잠시 멈춰 돌아보는 여유의 소중함을 떠올리게 해주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감하고 싶어 이 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박여빈/3학년</p><p><br/></p><p>-초대한 이유</p><p>방송 주제가 “시험 응원”이라서 학교에서 가장 고학년인 3학년 선배님을 찾던 중, 성격이 유쾌하고 밝은 박여빈 선배님을 초대하게 되었습니다.</p><p><br/></p><p>4.오늘의 노래</p><p>-god/촛불 하나</p><p><br/></p><p>-노래 선정 이유</p><p>이 노래는 지치고 힘들 때 들으면 위로 받을 수 있는 노래입니다. 시험기간에 지쳐가는 친구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이서영(아나운서): 첫 방송이라서 많이 떨렸지만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p><p>박여빈(게스트): 신박한 경험이었고, 시로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 방송부가 아닌 이상 학교 방송에 출연한다는 것이 흔치 않은 경험인데 시울림을 통해서 졸업 전에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첫 단추를 잘 못 잠가도 다시 단추를 풀어서 신중하게 다시 잠가가면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공부한 만큼, 긴장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p><p><br/></p><p><br/></p><p>7.평가</p><p>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쉬는 날엔 쉬어야지’라는 시 구절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돌보는 일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조금 더 여유롭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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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8: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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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일지-제2회 (20250409)</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4652766</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우나연 방송부: 2학년: 김도연, 신소예 1학년: 이채연, 홍예준</p><p><br></p><p>1.방송 주제</p><p>새로운 시도 *상세 1) 뇌가 시간을 기록하는 방식 때문에 달라지는 우리의 체감 시간 2) 새로운 선택&amp;작은 변화로 특별하게 시간 보내고 더 잘 기억하기</p><p><br></p><p>2.오늘의 시</p><p>-별은 너에게로 박노해</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새학기에 적응하며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힘을 주고 싶었는데, &lt;별은 너에게로&gt;가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니 무너지지 말라는 희망찬 응원을 전해주기에 적합한 시였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없음</p><p><br></p><p>4.오늘의 노래</p><p>가호-Running</p><p><br></p><p>-노래 선정 이유</p><p>밝고 희망찬 노래로 학생들에게 밝은 에너지가 닿길 바라며 선정하게 되었다</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우나연(아나운서):첫 방송 진행으로 조금 떨렸지만 큰 실수 없이 잘 끝마쳐서 다행이었고, 앞으로의 방송들이 기대된다. 당일에 바로 점검을 해보며, 다음 방송 때는 말을 조금 더 천천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7.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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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8: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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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4(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7118453</link>
         <description><![CDATA[<p> 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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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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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1(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7121498</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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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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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8(수) 시울림 활동 내용을 기록해주세요.</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7125114</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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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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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울림 일지-제6회 (20250521)</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7277144</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우나연 방송부: 2학년: 문규리, 신소예 1학년: 전현석 홍예준</p><p><br/></p><p>1.방송 주제: 체육대회의 열정과 감동, 응원단장들의 이야기</p><p><br/></p><p>2.오늘의 시</p><p>-꽃잎 나태주</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체육대회에서 함께 웃고 땀 흘린 순간들이 꽃잎처럼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는 의미를 담아 나태주 시인의 꽃잎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김성각/3학년/영팀 총 응원단장</p><p>-양승한/3학년/일팀 총 응원단장</p><p><br/></p><p>-초대한 이유</p><p>우리 학교 학생, 교사 모두가 체육대회를 즐겁게 즐겼다고 생각했고, 그 중 가장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영팀 일팀 응원전의 주역들인 응원단장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다.</p><p><br/></p><p><br/></p><p>4.오늘의 노래</p><p>-연예인 싸이</p><p>-노래 선정 이유</p><p>체육대회 응원전 당시 영팀, 일팀 모두 응원곡에 싸이 곡이 포함되어 있어서 싸이 노래를 우선 고려했고, 싸이 곡들 중 연예인이 가장 그날의 분위기를 되새겨보기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이 노래 가사의 연예인이 이번 방송 게스트인 응원단장들과 겹쳐 보이기도 했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우나연(아나운서): 이번 방송을 준비하며 친분이 없던 선배님들을 직접 섭외해 인터뷰를 기획하고 진행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조심스러웠지만,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방송 전 날까지 게스트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미리 만나 대본을 읽어보기도 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대본을 조정하고, 흐름을 조율하며 생동감 있는 진행을 이끌어냈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전달자가 아닌, 기획과 소통, 조율까지 담당하는 아나운서로서의 역할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발표가 아닌 기획-섭외-진행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팀워크와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p><p>-김성각(영팀 총 응원단장): 체육대회를 열심히 따라준 학생들과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이러한 좋은 기회를 통해 공개적으로 말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시울림을 참여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강추하고 싶다.</p><p>-양승한(일팀 총 응원단장): 체육대회가 끝나고도 많은 학생들이 응원단장으로써 수고많았다는 고마움을 표했는데 이번 시울림을 통해 나 또한 많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할 수 있어 좋았고 방송을 하면서 다들 너무 밝고 재밌는 분위기로 진행하여 편안하게 방송할 수 있었다.</p><p>학생들 중 시울림에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걸 추천한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체육대회 동안 보여준 여러분들의 열정과 에너지는 저 또한 동기부여가 될 정도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한 열정과 함께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고 또 놀 땐 확실하게 놀며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후회없이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저희 응원단장들을 잘 따라와준 학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p><p><br/></p><p>7.평가</p><p>열정 가득했던 체육대회의 감동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각 팀을 위해 노력한 단장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들으며 방송을 준비하는 내내 저도 감동했고 이 감정이 학생들에게도 전달됐기를 바랍니다. 그날의 뜨거운 열기와 서로를 응원했던 마음들이 방송을 통해 오래도록 기억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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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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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4회 (20250423)</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8248663</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강은채 방송부: 2학년: 김민정, 천인성 1학년: 석민찬, 최홍준</p><p><br></p><p>1.방송 제목</p><p>-도전!</p><p><br></p><p>2.오늘의 시</p><p>-헤르만 헤세 / 혼자</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혼자라는 존재가 때로는 외롭고 쓸쓸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고 진정한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 내가 도전하고,</p><p>성장 하는것에 깊이 맞닿아 있고, 그 부분이 시적으로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한승민 2학년/전교회장</p><p>-김규환 2학년/전교남부회장</p><p><br></p><p>-초대한 이유</p><p>최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회장 부회장으로써 큰 도전을 했던 사람이라 생각해,</p><p>도전이 단지 결과만 보면 멋져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뒤에는 꽤 긴 시간 동안의 어려움,</p><p>스스로를 끊임없이 설득해가며 한 걸음씩 나아갔던 과정에대해 이야기 해보고</p><p>꼭 거창하고 특별한 일이 아니더라도 작은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도전이 될 수 있다는 걸</p><p>여러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었기에 초대하게 되었다.</p><p><br></p><p>4.오늘의 노래</p><p>-우효/민들레</p><p>-노래 선정 이유</p><p>평범한 존재인 민들레가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꿋꿋이 자신의 자리에서 피어나듯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움과 도전을 마주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담고 있다고 생각해서</p><p>노래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도전을 이야기하는 오늘의 주제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5.아나운서, 게스트 소감</p><p>(아나운서)강은채: 중간에 잠깐 방송사고나서 조금 아쉬운점이 없지않아있지만! 맨날 듣기만하던 방송을</p><p>내가 진행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새롭고 뜻깊은 경험이었다~</p><p>(게스트)한승민: 시울림 방송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감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고 내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었으면 한다</p><p>(게스트)김규환: 라디오를 진행하는거 같아서 재밌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조금은 서툴고, 어쩌면 불안하기도 한 그 순간들이 언젠가 ‘내게 가장 의미 있었던 시간’으로</p><p>남아 꼭 필요한 용기를, 그리고 잊지 못할 이야기를 만들어줄거라는 말을 전하고싶습니다.“</p><p><br></p><p>7.평가</p><p>2025년 시울림 활동 중 처음으로 두 명 이상의 게스트와 함께한 방송이었습니다. 전교회장과 부회장이라는 특별한 손님들 덕분에 조금 긴장되었지만 뜻깊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전교회장, 부회장들의 도전 이야기를 들으며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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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1: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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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5회 (20250514)</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468254865</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윤희윤 방송부: 1학년: 이채연, 정시윤 2학년: 김도연,김준희</p><p><br/></p><p>1.방송 주제: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전하는 따뜻한 감사의 마음</p><p><br/></p><p>2.오늘의 시</p><p>-스승의 마음 오보영</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오보영 시인의 스승의 마음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제자들을 향한 애정과 책임,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고민과 따뜻한 마음을 잘 보여줍니다. 이 시를 통해 학생들이 선생님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수 있는 감성적인 울림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시의 내용이 방송에서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와 잘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없음</p><p><br/></p><p>4.오늘의 노래 I need you 허각,지아</p><p>-노래 선정 이유</p><p>허각과 지아의 I Need You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진 곡으로, 누군가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절절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곡은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스승과 제자 간의 깊은 정서적 연결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스승의 날이라는 특별한 날에, 언제나 묵묵히 곁을 지켜주시고 삶의 방향을 이끌어주시는 선생님들께 당신이 필요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가 방송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해주는 곡으로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선곡하였습니다.</p><p><br/></p><p>5.아나운서 소감</p><p>-윤희윤(아나운서): 처음으로 스승의 날을 주제로 한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떨림과 설렘이 함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진심을 담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본을&nbsp; 작성하고, 시를 고르고, 그 분위기를 조율하는 모든 과정에 마음을 담았습니다. 특히 I Need You를 통해 그 따뜻한 감정을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어 의미 있었어요. 방송이 끝난 뒤 몇몇 선생님과 친구들이 따뜻했다고 말해줘서, 그 마음이 잘 전해졌구나 싶어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이 방송을 통해 누군가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새삼 느꼈고,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말과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기게 되었습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길고 멋진 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짧은 말 한마디, 손편지 한 장, 작은 눈빛 하나에도 진심은 담길 수 있으니까요.</p><p><br/></p><p>7.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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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1: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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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7회 (20250528)</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553640031</link>
         <description><![CDATA[<p>1.방송 주제: 한 달의 그림자</p><p><br/></p><p>2.오늘의 시</p><p>-꽃 김춘수</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1연의 ‘나‘와 ’그’의 관계는 아무 것도 아니었지만, 2연의 ‘나’와 ‘그‘의 관계는 서로 존재를 인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관계로 발전합니다. 이러한 모습이 교생을 오기 전의 ‘나‘와 학생들의 모습이 투영되었습니다. 마지막 행처럼 여러분들에게 의미있는 존재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이수완/국어 교생</p><p>김민서/역사 교생</p><p>허가은/지리 교생</p><p>권정현/ 지리 교생</p><p><br/></p><p>-초대한 이유</p><p>이번 방송에서는 주로 1학년 수업을 담당하고 계신 교생 선생님들을 초대하여,</p><p>평소 수업 때는 만나기 어려운 2, 3학년 학생들에게도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습니다.</p><p>또한, 모교를 졸업하고 다시 교생 실습을 위해 돌아온 선생님들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p><p>현재 학생들에게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친근하고 현실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p><p><br/></p><p>4.오늘의 노래</p><p>-윤하 혜성</p><p><br/></p><p>-노래 선정 이유</p><p>"혜성"이라는 노래를 선정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제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늘 들으며 힘을 받은 노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노래의 가사처럼 빛나는 혜성이 되어 여러분들이 원하는 하늘을 날았으면 좋겠고, 마지막 가사터럼 여러분들의 현재와 미래를 언제나 비춰주고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이서영(아나운서)</p><p>이번 방송을 진행하면서, 교사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지망생으로서 정말로 뜻깊고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p><p>모교에 다시 돌아와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교생 실습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나누면서,</p><p>교사라는 직업이 얼마나 큰 책임감과 깊은 보람을 지닌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p><p>특히,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진심과 열정을 다해 학생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p><p>저 또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끊임없이 성장해야겠다는 강한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또한, 이 방송이 선생님들께도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는데,</p><p>선생님들께서 실제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가슴 뭉클하고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p><p>이번 경험은 제게 많은 배움과 깊은 감동을 주었고,</p><p>앞으로도 이러한 소중하고 값진 순간들을 더욱 많이 만들어가고 싶다는 열정이 더욱 커졌습니다.</p><p>이 모든 순간이 저뿐만 아니라 방송을 들은 모든 분들에게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p><p><br/></p><p>이수완(게스트)</p><p>X</p><p><br/></p><p>김민서(게스트)</p><p>모교에서 교생 실습 중 시울림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고 감사했습니다. 방송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던 저도 방송을 듣던 우리 반 친구들도 아주 좋아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선물이자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p><p><br/></p><p>허가은(게스트)</p><p>교생 기간 동안 시울림이라는 특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학생들과 직접 마주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라디오를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고,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p><p><br/></p><p>권정현(게스트)</p><p>저도 모든 학생들에게 인사할 기회가 없었는데 시울림을 통해서 별로 남지 않았었지만, 모든 학생들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스쳐가는 인연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이성현(게스트)</p><p>모교에 교생을 와서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저의 마음이나 느낌 점을 여러분들께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뜻깊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추억 속 한켠에 남을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영광입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잠시 머문 바람이지만 여러분의 웃음은 오래 기억될 거예요.</p><p>고맙습니다, 따뜻한 순간을 함께해줘서. (권정현t)</p><p><br/></p><p>7.준비 과정</p><p><br/></p><p>8.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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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8: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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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571969877</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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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2: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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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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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571970431</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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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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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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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suj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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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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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2: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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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571984886</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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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3: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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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571985287</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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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3: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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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일지-제11회 (20250813)</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577750221</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서영 방송부: 문규리 홍예준 이채연</p><p><br></p><p>1.방송 주제: 다시 첫걸음</p><p><br></p><p>2.오늘의 시</p><p>-시 제목, 시인 이름</p><p>김삼남_교실</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여러분들 아직 너무 어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나이잖아요.</p><p>가끔 학생들하고 얘기를 하다보면 “선생님 저 인생 망했어요” 이런 얘기를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p><p>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아요.</p><p>제가 학생일때를 생각해보면, 여러분들은 정말 너무너무 훌륭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어요.</p><p>저보다 훨씬 다양한 활동들을, 훨씬 열심히 하고 있어요.</p><p>그래서 여러분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응원의 의미를 담아 이 시를 선정했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장효정 (교사)</p><p><br></p><p>-초대한 이유</p><p>무엇보다 선생님께서는 학생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분이기에,</p><p>새 학기를 맞아 긴장과 걱정이 많은 학생들에게 가장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p><p>또또한 국어 선생님으로서 언어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기에,</p><p>말 한마디 한마디가 학생들에게 큰 울림과 힘이 될 것이라 믿었습니다.</p><p>게다가 선생님은 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해 주시는 분이시기에,</p><p>그 따뜻함과 생동감이 메시지를 훨씬 더 힘 있고 생생하게 전달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p><p><br></p><p>4.오늘의 노래</p><p>김동률-출발</p><p><br></p><p>-노래 선정 이유</p><p>2학기 시작을 힘차게 출발하자는 의미로 김동률의 출발을 선정했다.</p><p><br></p><p>5.소감</p><p>이서영 (아나운서)]</p><p>이번 방송은 제게 정말 잊을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p><p>단순히 방송을 진행했다는 차원을 넘어서, 평소에 가까이에서 함께 수업을 하던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p><p>또 그 이야기를 많은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p><p>교사라는 꿈을 품고 있는 저로서는 이번 시간이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길에 큰 영감을 주는 값진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p><p><br></p><p>무엇보다 선생님의 말씀을 곁에서 직접 들으며, ‘말의 힘’이 얼마나 크고 특별한 것인지 새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단순히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숙이 전해져 오는 울림이 있었고, 그 안에는 따뜻한 위로와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학기의 시작으로, 불안과 걱정이 가득한 학생들에게 전해주신 격려와 위로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응원이었고, 그 말들이 단순한 조언을 넘어 실제로 의지가 되고 용기가 되는 메시지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행자로서 옆에서 지켜보았지만, 방송을 듣는 내내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p><p><br></p><p>또한 방송을 통해 느낀 것은,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가진 선생님이 전해주시는 말은 훨씬 더 힘있게 다가온다는 점이었습니다. 말씀을 전하실 때의 표정과 분위기, 그리고 유머러스한 어투 속에서 학생들을 향한 진심이 묻어나와서, 듣는 사람들 모두가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역시 그 순간순간이 너무 즐겁고 감사해서, 방송을 진행하는 동안 내내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p><p><br></p><p>돌이켜보면 이번 방송은 단순히 한 번의 방송이 아니라, 제게는 앞으로도 오래 기억될 추억이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몸소 보여주신 시간이었고, 동시에 저 스스로도 ‘나도 잘할 수 있을 거야’라는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장효정t (게스트)</p><p>평소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얘기를 좋은 기회에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어쩌면 잔소리라고 느껴질 수도 있는 얘기들을 노래와 시와 함께 전달하니 보다 한결 가볍게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 아나운서와 방송부 학생들이 시울림을 능동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고 흐뭇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여러분들 아직 너무 어리고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나이잖아요. (장효정t)</p><p><br></p><p>7.평가</p><p>첫 담임을 맡으신 정효정 선생님의 시선에서 후회와 좌절을 겪고 있는 영일고 학생들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내 인생은 망했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영일고 학생들이 정효정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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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7: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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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울림 활동 기록</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0171951</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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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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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활동 기록</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0172862</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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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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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활동 기록</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0173529</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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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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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활동 기록</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0174931</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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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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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활동 기록</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0175241</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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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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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일지-제13회 (20250827)</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3662636</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윤희윤  방송부: 김준희, 이채연, 최홍준</p><p><br/></p><p>1.방송 주제: 국제 교류</p><p><br/></p><p>2.오늘의 시</p><p>-바람/서윤덕</p><p>-시를 선택한 이유</p><p>외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설렘에, 내부에서 이는 바람을 우리의 꿈과 미래에 비유할 수 있어서 이번 국제 교류 활동과 잘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교류가 단순한 하루의 추억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앞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시를 선택했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없음</p><p><br/></p><p>4.오늘의 노래</p><p>-F.U.Y 데이먼스 이어</p><p>-노래 선정 이유</p><p>제목 그대로 잊지 못할 당신을 의미하며, 이번 교류에서 우리가 함께한 소중한 하루를 음악으로 담아내기에 적합합니다. 시 낭독 뒤에 이어지는 이 곡의 잔잔한 보컬과 편곡은 감정선을 차분하게 이어준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윤희윤(아나운서)</p><p>이번 국제 교류를 통해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마음을 나누는 건 장벽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야기를 나눈 순간들이 제게는 큰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일본 친구들이 한국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제 문화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하루의 경험을 넘어 제 안에 오래도록 기억될 따뜻한 추억이 되었습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전통 한옥이 즐비한 골목을 거닐며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속에서 우리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서로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잊지 못 할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p><p><br/></p><p>7.준비 과정</p><p><br/></p><p>8.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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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0: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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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일지-제19회 (20251126)</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3776581</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윤희윤 방송부: 김도연 최홍준 홍예준</p><p><br/></p><p>1.방송 주제: 멈춰도 괜찮다는 위로, 겨울 속에서 건네는 쉼의 메시지</p><p><br/></p><p>2.오늘의 시</p><p>-루이즈 글릭 / 눈 풀 꽃</p><p>-시를 선택한 이유</p><p>루이즈 글릭의 눈 풀 꽃은 긴 겨울과 같은 절망의 시간을 지나, 다시 깨어나는 존재의 모습을 담고 있는 시이다. 힘들고 지쳐 스스로를 일으킬 힘조차 없을 때, 살아남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던 존재가 결국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방송에서 전하고자 한 메시지와 잘 어울린다고 느껴 이 시를 선택했다. 멈춰 있는 시간 또한 끝이 아니라 회복의 일부라는 것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전해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없음</p><p><br/></p><p>4.오늘의 노래</p><p>조승우 / 지금 이 순간</p><p><br/></p><p>-노래 선정 이유</p><p>지금 이 순간은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방송에서 전한 멈춰도 괜찮다. 나에게 맞는 속도로 살아도 된다는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고 느꼈다. 다시 일어설 힘이 아직 없더라도, 지금의 나를 부정하지 말자는 따뜻한 다짐처럼 들려 이 곡을 선정했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윤희윤(아나운서): 이번 방송은 전달력보다 진정성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 시간이었다. 누군가를 위로하려 하기보다 같은 눈높이에서 마음을 건네고 싶었다. 대본을 읽으며 나 또한 스스로에게 멈춰도 괜찮다는 말을 처음으로 진심 담아 해본 것 같아 오래 기억에 남을 방송이었다. 아침 시간, 이 방송이 누군가에게 아주 작은 숨 돌릴 틈이 되었기를 바란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 </p><p>힘들면 그냥 쓰러져 있어도 된다. 쓰러진 채로 잠시 멈춰도 괜찮고, 생각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는다.</p><p><br/></p><p>7.준비 과정</p><p><br/></p><p>8.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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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6 02: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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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울림 활동 기록</title>
         <author>punsuja</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8331866</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이름:&nbsp; &nbsp; 방송부원 이름:&nbsp;</p><p><br/></p><p><br/></p><p>1.방송 주제:&nbsp;</p><p><br/></p><p><br/></p><p><br/></p><p>2.오늘의 시</p><p><br/></p><p>-시 제목, 시인 이름:</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br/></p><p><br/></p><p>3.오늘의 게스트</p><p><br/></p><p>-이름/학년/역할:</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br/></p><p>4.오늘의 노래</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br/></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br/></p><p><br/></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br/></p><p>7. 준비 과정(자료 준비, 연습 등)</p><p><br/></p><p><br/></p><p><br/></p><p>8. 평가(개선할 점, 잘 한 점, 진로 관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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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7: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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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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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20회 (20251217)</title>
         <author>241406_11</author>
         <link>https://padlet.com/punsuja/nzbbdisddiyvqqs9/wish/3729959016</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우나연 방송부: 김준희 최홍준 석민찬</p><p><br/></p><p>1.방송 주제: 아름다운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따뜻한 응원과 축복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2학년 아나운서들의 활동을 감사히 마치는 한편, 1학년 후배 아나운서들의 새로운 시작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선배들이 피워 올린 시울림의 불씨가 후배들의 손에서 더욱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p><p><br/></p><p>2.오늘의 시</p><p>-나태주 / 멀리서 빈다</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새로운 시작을 앞둔 1학년 후배 아나운서들과 모든 청취자분들께 따뜻한 응원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선택했습니다. 타인의 존재가 세상을 눈부시게 하고 고요하게 한다는 시의 구절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우리 모두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서로의 안녕을 빌어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p><p><br/></p><p>3.오늘의 게스트</p><p>강은채(2학년/아나운서)</p><p>이서영(2학년/아나운서)</p><p>윤희윤(2학년/아나운서)</p><p>김나현(1학년/아나운서)</p><p>임채은(1학년/아나운서)</p><p>정시윤(1학년/아나운서)</p><p>정은비(1학년/아나운서)</p><p>황정윤(1학년/아나운서)</p><p><br/></p><p>-초대한 이유</p><p>한 해 동안 시울림 방송을 위해 노력한 2학년 아나운서들의 진솔한 소감을 듣고, 2026년 시울림을 이끌어갈 1학년 후배 아나운서들을 소개하여 자연스러운 인수인계와 응원의 장을 마련하고자 초대했습니다. 이 과정들이 시울림의 연속성과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4.오늘의 노래</p><p>스물다섯 스물하나 / with</p><p><br/></p><p>-노래 선정 이유</p><p>지나온 한 해 동안 시울림과 함께 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하며,&nbsp; 앞으로도 함께 할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대하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기 위해 선정했습니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우나연(2학년/아나운서): 1년 동안 시울림을 대표하는 목소리, 시울림 방송 아나운서(부장)로서 활동하며 느낀 벅찬 감동과 뿌듯함이 크게 다가옵니다. 기획부터 게스트 섭외, 대본 작성, 방송까지 모두 직접 하니, 매 방송이 끝나면 들려오는 좋은 말들과 칭찬들 덕분에 방송이 지닌 따뜻한 울림과 소중함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쉬움은 크지만, 이제는 다음 세대에게 이 작은 불씨를 넘겨줄 때임을 알기에 새로운 시작을 앞둔 후배 아나운서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주도적으로 이끌면 잘 따라와주고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한 2학년 아나운서들, 담당 선생님, 방송부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p><p>강은채(2학년/게스트): 2025 시울림 활동을 하며,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새겨보았다. 처음엔 그저 내 차례가 왔을때의 그 부담, 떨림, 어떻게 보면 하기 싫다는 생각밖에 안했던 나 자신이 지금은 이렇게 프로정신!으로 모아둔 대본을 보며 흐뭇하게 바라보니 신기하고 뿌듯했다.아쉬움과 씁쓸함이 전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이 활동을 한것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다! 많은 친구, 선생님들의 응원과 칭찬, 격려 그리고 내 방송을 들어준 사람들 덕분에 이 활동 자체가 나에게 정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거 같다. 실패하면 다시 일어나는법도 알고, 한번의 실수로 너무 많은 자책을 하면 안된다는것, 또 사람들이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매달 고민하고 글로 쓴 것, 무엇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임한것! 등 아직 많이 부족한점도 많지만 그래도 한 층 성장한 내가 느껴졌던거 같다. 작년 이맘때쯤 인수인계를 받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새 내가 1학년 친구들 앞에서 시울림의 분위기와 방향을 보여주는 입장이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앞으로 대본도 안쓰고 어떤 노래와 시를 선정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없어진다고 생각해보니 후련함과 아쉬움 등 여러 감정이 공존되어있지만 올해 여러 시행착오 속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온 모습이 1학년 친구들에게 하나의 기준이 되었기를 바라며! 마지막까지 더 좋은 방향성을 보여줄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p><p>이서영(2학년/게스트): 시울림 마지막 방송을 마치며, 시원섭섭함과 함께 깊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1, 2학년 아나운서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소감을 나눔으로써, 1년 동안 시울림 방송을 하며 이룬 시간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이크 너머로 많은 이야기와 시를 전하며 성장한 이 값진 기억들은 앞으로 제 삶의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방송을 1, 2학년 아나운서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방송이었습니다.</p><p>윤희윤(2학년/게스트): 시울림 마지막 방송을 하면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처음 방송에서의 떨림부터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1학년, 2학년과 함께 방송을 만들며 서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 좋았습니다.</p><p>김나현(1학년/게스트): 25년 시울림을 마치는 선배들의 모습을 보았다. 솔직히 보면서 내가 저걸 어떻게 하지 싶었다. 아무리 도와준다고 하셔도 실수하는 내가 되풀이 되어서 머리가 계속 어지러워 다른 애들이 웃을 때 웃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시울림의 마지막 말을 마치고 노래를 틀며 박수를 치는 선배님들을 보고 선배들의 처음도 이랬을 거다, 마지막은 나도 박수를 칠 수 있을 거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처음이지만 마지막까지 사람들이 울림을 받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p><p>임채은(1학년/게스트): 올해 시울림의 마지막 방송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학년 선배님들의 마지막 활동을 지켜보며, 그동안의 노력과 책임감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지만, 선배님들께서 보여주신 태도와 자세를 본받아 앞으로 최선을 다해 시울림을 좋은 방향으로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울림 2학년 선배님들과 1학년 시울림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25년의 마지막 시울림을 같이 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고, 2026년의 시울림이 기대가 되었습니다.</p><p>정시윤(1학년/게스트): 시울림 방송 활동에 참여하여 선배님들의 진행을 직접 보며 방송 진행 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실제 방송 현장에서 짧은 낭독에 참여하였는데 처음에는 긴장을 하였지만 극복해 나가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걱정보다는 기대가 더 커졌고 시울림 활동에 대한 흥미와 책임감을 더욱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배님들을 본받아 이후 활동에도 성실히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정은비(1학년/게스트): 올해 시울림 마지막 활동에 참여하였다. 2학년 선배님들의 마무리를 함께하며 책임감과 자부심이 담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우리가 이어가야 할 역할의 무게를 느꼈다. 아직 부족하지만 그동안 배운 태도와 자세를 바탕으로 시울림을 잘 이끌어 가고 싶다. 선배님들이 만들어 온 흐름을 이어 받아 우리만의 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마음에 새겼다.</p><p>황정윤(1학년/게스트): 시 낭독 이후 처음으로 시울림 방송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시를 낭독할 때와는 또 다른 긴장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그동안 든든하게 이끌어 주시던 시울림 2학년 선배님들이 더 이상 함께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실감 나며 아쉬움이 컸다. 동시에 이제는 우리가 그 자리를 이어가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끼게 되었다. 이번 방송 참여를 통해 시울림의 일원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더 주도적으로 방송에 임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저희가 피워 올린 시울림의 작은 불씨가 이제 1학년 후배들의 손에서 더 뜨겁고 밝은 빛으로 타오르리라 믿습니다.”라는 멘트가 시울림 방송의 지속성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며, 선배들의 노력이 후배들을 통해 계승되고 발전될 것이라는 기대와 미음을 전하는 것 같아 가장 인상 깊습니다.</p><p><br/></p><p>7.평가</p><p>2025 마지막 시울림! 아나운서, 방송부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시울림을 함께해 주셨던 게스트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끝이 난다고 하니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이번 해에 시울림 시간이 영일고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시간이 되었다면 너무 좋겠습니다. 1학년 아나운서들의 패기 담긴 말들을 들으니 2026 시울림이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2026 시울림도 화이팅!</p><p><br/></p><p>아나운서: 우나연 방송부: 김준희 최홍준 석민찬</p><p><br/></p><p>1.방송 주제:</p><p><br/></p><p>2.오늘의 시</p><p>-나태주 / 멀리서 빈다</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br/></p><p>3.오늘의 게스트</p><p>강은채(2학년/아나운서)</p><p>이서영(2학년/아나운서)</p><p>윤희윤(2학년/아나운서)</p><p>김나현(1학년/아나운서)</p><p>임채은(1학년/아나운서)</p><p>정시윤(1학년/아나운서)</p><p>정은비(1학년/아나운서)</p><p>황정윤(1학년/아나운서)</p><p><br/></p><p>-초대한 이유</p><p><br/></p><p><br/></p><p>4.오늘의 노래</p><p>스물다섯 스물하나 / with</p><p><br/></p><p>-노래 선정 이유</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우나연(2학년/아나운서)</p><p>강은채(2학년/게스트):</p><p>이서영(2학년/게스트):</p><p>윤희윤(2학년/게스트):</p><p>김나현(1학년/게스트):</p><p>임채은(1학년/게스트):</p><p>정시윤(1학년/게스트):</p><p>정은비(1학년/게스트):</p><p>황정윤(1학년/게스트):</p><p><br/></p><p>6.인상 깊은 멘트</p><p><br/></p><p><br/></p><p>7.평가</p><p>2025 마지막 시울림! 아나운서, 방송부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시울림을 함께해 주셨던 게스트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끝이 난다고 하니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이번 해에 시울림 시간이 영일고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시간이 되었다면 너무 좋겠습니다. 1학년 아나운서들의 패기 담긴 말들을 들으니 2026 시울림이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2026 시울림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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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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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울림 일지-제9회 (20250618)</title>
         <author>241406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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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윤희윤&nbsp; 방송부: 2학년 김도연 1학년 최홍준, 전현석</p><p><br/></p><p>1.방송 주제: 고등학교 생활 속 추억과 도전을 통해 얻은 배움과 성장 이야기</p><p><br/></p><p>2.오늘의 시</p><p>-시 제목, 시인 이름</p><p>오직 희망만이 있을 뿐 - 박노해</p><p><br/></p><p>-시를 선택한 이유</p><p>과거나 미래에만 얽매이지 말고 오늘을 소중히 살자”는 메시지가 고3 시기와 잘 맞고 수능과 진로 때문에 미래만 바라보다 보면 현재를 놓치기 쉬운데, 시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의 하루하루가 더 값지다는 걸 전하고 싶으셨던 거죠.</p><p><br/></p><p>3.오늘의 게스트</p><p>-이름/학년/역할</p><p>고은빛/3학년/낭독</p><p><br/></p><p>-초대한 이유</p><p>곧 졸업을 앞둔 선배님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면, 후배들이 학교생활을 더 소중히 여기고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4.오늘의 노래</p><p>-노래 선정 이유</p><p>고3 선배님이 어린 학생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마음을 잘 담고 있어서 선배님의 이야기와 어울리기 때문이다.</p><p><br/></p><p>5.아나운서, 진행자 소감</p><p>선배님의 솔직한 경험과 따뜻한 조언을 들으면서, 학교생활의 소중함과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저도 선배님처럼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고,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p><p><br/></p><p>6.인상 깊은 멘트</p><p>제 성이 고씨여서 다른 친구들보다는 덜 이질감이 들긴해요</p><p><br/></p><p>7.준비 과정</p><p><br/></p><p>8.평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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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1: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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