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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4.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by 김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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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 실명을 적어 글을 쓰고 온라인 예절을 생각하며 댓글을 달아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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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2: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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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day(의준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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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4일 8시, 5.4day가 시작되었다.5.4day는 5학년 4반의 날 이라는 것이다.<br>학교를 가자마자 보물찾기를 했다.종이쪽지를 찾는 게임이었다.<br>내가 찾은 쪽지는 보드게임 안에 있었다.<br>쪽지를 찾고 과자를 받았다.<br>2~3교시 쯤 피구를 했다.내가 빨리 아웃되어서 실망했지만 재미있었다.<br>4~5교시 쯤에는 윷놀이를 했다.<br>용준이,서율이,은엽이가 같은팀이 되어 기분이 좋았다.<br>무슨팀이 이겼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재미있었다.<br>즐거운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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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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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 러닝 센터(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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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마트 러닝 센터에 다니고 있었다.<br>그런데 얼마전부터 스크레치만 하던 학원이 파이썬을 하기 시작했다.<br>파이썬은 옛날부터 해와서 어느정도는 알았지만 다소 생소한 부분도 있어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br>그러던 어느날 나의친구가 선생님께 파이썬은 너무 어렵다고 하기싫다고 했다.<br>선생님께서는 수업이니 꼭 해야된다고 했다.<br>하지만 친구는 계속 파이썬을 하기 싫어했다.<br>그런데 선생님이 갑자기 나에게 친구를 가르쳐주라고 하셨다.<br>그래서 나는 친구를 한번 가르쳐보기로 했다.<br>친구에게 코딩을 가르쳐주다 보니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되었다.<br>왜냐하면 머리속으론 잘 알겠는데 설명하는것이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다.<br>친구를 끝까지 가르치고 난 뒤, 나는 친구를 가르치며 내가 배운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nbsp;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친구를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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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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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하루(어그로 끌기 실패.... ...)02김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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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진짜더워" 누군가 입을 열었다. 아이들의 수다 주제가 '가서 뭐할지'에서 오늘 진짜 덥다는 주제로 바뀌었다.<br>또 누군가가 흥분하며 말했다.<br>&nbsp; "와 오늘 겁나 덥다."<br>이 한마디가 끝나고 나서도 그 목소리는 계속 얘기했다.<br>결국 선생님께서 조용히 하자고, 계속 말하면 돌아간다고 위협(?) 비슷한 걸 하셨다.<br>&nbsp; &nbsp;그렇게 계속 걷다보니 마침내 체험학습 장소인 센팍(센트럴파크)에 도착했다. 그날따라 센팍이 너무&nbsp;<br>멀어진 것 같았다. 도착하자,선생님께서 주신 미션을 시작했다.<br>미션지에는 지도에 표시된 꽃과 나무,식물의 이름,그리고 건물들의 이름을 적어오는 미션도 있었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진,예를들면 점프하면서 장풍 사진찍기 같은 것들이 있었다.<br>그때 같이간 사람들은 뭔지RG?<br> 우리 조는 도착한 곳 근처에서 미션을 다 끝냈지만, 어떤 조는 진짜 보이지도 않고, 한참을 기다려야 온 조도&nbsp;<br>있었다. 근데 우리조는 30분만에 미션을 다 끝내서 넓은 곳에서 돗자리를 펴고 있었고 선생님부터 학생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또 여러가지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중 가장 웃긴 사진은 단연코 박씨가&nbsp; 노숙자처럼 누워있는 것이었다.<br> 그렇게 우리는 재밌게 놀고 집에 갔다. 즐거운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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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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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맛있는 음식 먹고 디저트 가져가기 임파서블(08변라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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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에 있는 신라호텔이라는곳에 도착했다. 나는 기대를하고 호텔에 들어갔다.우리는&nbsp;<br>아빠를 기다리다 뷔페에 들어갔다.그 뷔페에는 사람들이 많았다.엄마가 먹으면서 말했다 "여기는 최고의 요리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야"나는 놀랐다.최고의 요리사가 모여있는 곳이라니!나는 엄마가 해준 요리가 제일 맛있는 줄 알았다.<br>&nbsp;나는 바로 접시를 들고 돌아다녔다.그때 눈이 띄는 중식,일식,그리고 고기!나는 바로 고기 먼저 집었다.그다음 회,초밥,그리고 중식을 집었다.그리고 와보니,킹크랩이 널려있었다 (나는 킹크랩을 안좋아한다)나는 말했다"나는 고기랑 회,일식,그리고 중식을 가져왔어" 엄마가 말했다 "어? 탕수육 어디서 났어?"나는 말했다 "저기 있던데?"엄마는 내 탕수육을 집어 먹으면서 말했다 "여기 크림새우가 유명하대"나는 크림새우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br> 배불리 먹고나니 디저트가 눈에 띄었다.나는 마카롱과 케이크,그리고 초콜릿을 가져와서 먹었다.엄마가 초콜릿이랑 마카롱을 더 가져오라고 했다.나는 가져오고 봤는데 엄마가 가져온 비닐 봉지에 마카롱과 초콜릿을 담았다 "ㅋㅋㅋ"동시에 웃었다.그리고 뷔페를 나와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집에 와서 디저트의 수를 확인 해보니 대략 50개가 넘었다. 이로써 미션 임퍼사블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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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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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2일 진도여행😀😀😀😃😄😁😁(14번 홍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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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 진도로 여행을 갔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nbsp;<br>나는 나의 가방에 닌텐도,핸드폰,보조배터리와 보조배터리선&nbsp;그리고 핸드폰충전기도 챙겼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진도로 출발을 했다. 차로 가면서 나는 어떻게 놀 지 생각 하다보니  생각을 하는 사이에 도착을 했다. 리조트가 너무커서 깜작놀랐다.<br> 나는 체크인을 하러 리조트안으로 들어갔다. 외부도 좋았지만 내부는 더 좋았다. 우리가족은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들어갔다.<br> 객실도 너무좋았다. 근데 거기가 오션뷰라서 그런지 창문밖 뷰가 예술이었다. 바다가 너무 예뻤다. 나는 아빠와 자전거를 들고 자전거라이딩 코스로 갔다. 1시간을 타고 오니 벌써 노을이 져 있있다.<br> 우리는 씻고 뷔페를 갔다. 저녁도 맜있었다. 우리는 객실로가서 아빠께 게임을 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아서 게임을 하다가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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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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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10시에 원숭이와 ••• ( 17 박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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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이번 가을 밤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 내용은 “ 만날래?ᩚ “ 였다. 나는 어두운 밤에 친구를 만난적은 없었다. 그 친구는 마치 동물원에서 탈출한 원숭이 같았다. 너무 신나보였기 때문이다. 어쩔수 없이 새로운 경험을 할 겸, 만나자고 했다. 밤 10시에 약속을 잡고 나가려고 했는데 납치 될까봐 걱정 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망상 좀 그만 하라고 했다. 뻘쭘했다.&nbsp;<br>&nbsp; &nbsp;친구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편의점을 갔다. 그리고 산책을 했는데 날파리가 너무 많아서 몇 마리 먹은거 같다. 근데 친구가 갑자기 에어팟을 잃어버린거 같다며 울먹이면서 도와달라고 했다. 그래서 찾던 도중, 친구 가방에서 발견 되었다••• 어이가 없었다.&nbsp;<br>&nbsp; &nbsp; &nbsp;엉망진창이었던 산책은 여기서 끝이 났다. 무서웠지만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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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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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워터파크(13.최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e56329189/yes504/wish/23563912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올해 어느 날 드디어 워터파크를 갔다.<br>이때까진 좋았다....파도풀에 가기전까지는....<br>나는 친구와 재밌게 놀다가 파도풀이 재미있어 보여서 들어가기로했다<br>"야 저기 파도풀에 들어가보자"<br>파도풀에서 나오는 파도는 정말 강력했다.<br>친구와 나는 파도풀 끝으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br>너무 파도가 강력해서 조금만 앞으로 나가는 것도 힘들었다.<br>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갔다. 한 중간 쯤 왔을 때<br>코에 물이 들어갔다. "아아아ㅏ"(대충고통스러운소리)<br>그리고  쎈 파도를 많이 맞아 거의 처음 위치로 갔다.<br>포기할까 생각했는데 그냥&nbsp; 다시 가봤다.<br>계속 가던 중 수심을 확인했는데 1.9m였다. 돌아갈까 생각했는데<br>그래도 곧 있으면 끝까지 갈 수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갔다.<br>완전 거의 다 왔을 때 나는 어지러웠다. 다행히 친구가 도와줘서&nbsp;<br>끝까지 갈 수 있었다.....<br>다음부터 워터파크에 안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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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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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날씨(변바울)9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e56329189/yes504/wish/235639378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름, 나는 동생하고 배드민턴을 치기로한 날이였다.<br>근데 창문을보니 먹구름에서 쓰나미가 오듯이 비가 내리고있었다.<br>나는 비가 사라지길 기다렸다.30분이 지나고 먹구름이 사라졌다.<br>나는 배드민턴을 챙기고 동생하고 밖으로 나갔다 근데 5분쯤 놀고있는데<br>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나는 투덜거리며 집으로 들어갔다.<br>근데 다시 창문을 보니 해가 떠있다(분명히 방금 까지만해도 비가 내렸는데)그래서 다시 밖에 나갔다.그런데 다시 비가 온다 나는 이게 무슨일인지<br>이해가 안돼서 놀랐다.내일 아침에 일기예보를 봤는데....오늘부터 장마라고했다. (나는 이제 못 놀겠구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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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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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1. 흑역사 유출사건(24번 조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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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사건1. 나의 흑역사가 유출됐다. 범인은 누굴까?사건은 가족의 대장인 엄마가 "자,이제 봄맞이 대청소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시작됬다.<br>그래서 열심히 청소를 하던 도중 어디선가 "키득 키득"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무시하고 청소를 했다. 청소를 다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은 후에 친구와 영상통화를 했다. 갑자기 친구가 어떤사진을 보여줬다. 바로 친한 남자애와 뽀뽀를 하는 사진이었다. 친구는 바로 그 사진을 단톡방에 올렸다.&nbsp;<br>&nbsp;나는 그순간 분노가 차올랐고 범인이 누굴지 생각했다. 용의자는 단 두명 엄마와 아빠 뿐이었다.하지만 아빠는 내 사진을 단톡방에 잘올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엄마인데 엄마는 청소할 때 웃는 소리를 안냈다.&nbsp;<br>열심히 생각하던 도중 친구가 이사건의 범인을 알아챌 수 있는 말을 했다. "너네 이모께서 보내주셨는데 너무 웃겨!" 그말인 즉슨 우리 엄마라는 뜻이다. 너무화가나서&nbsp; 엄마한테&nbsp; 뭐라고했는데&nbsp; 엄마가 미안하다고 말하며 이 사건은 종결되었다.나중에 엄마한테&nbsp; 왜그랬냐고 묻자 내가 너무 귀여워서라고 했다. 뭐 그건 인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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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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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모르게... (22.임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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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얼마만에 가보는 체험학습일까? 2학년 때 마지막으로 갔으니까<br>아마 3년 쯤 된 것 같다. 그런데 체험학습 장소가 센트럴파크였다.<br>실망이였다. 옥토끼 우주센터 같은 곳으로 갈 줄 알았는데..<br>&nbsp; 그렇게 5학년 전체가 걸어서 센트럴파크로 이동을 했다. 도착해서<br>선생님께서 주신 사진찍기 미션부터 해결을 했다. 이때 찍은 사진들은 모두 잘 나온 것 같다. 특히 점프 사진이 제일 잘 나온 것 같다.<br>중간중간 쓸데없는 사진도 많이 찍었다. 선생님께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시는 게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br>&nbsp; 그렇게 사진을 다 찍고 애들이 있는 곳으로 가려는데 최준혁이&nbsp;<br>자꾸 "사이다..사이다.." 거려서 결국 우리 다 마시기로 했다.<br>그런데 이걸 먹어도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해서 그냥 비밀로 하기로 하고 먹기로 했다. 채연이가 누가 용트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아쉽게도 아무도 트림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다 마시고 나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으려는데 자꾸 최주원 폰이 징징거려서 받았더니<br>우리만 빼고 다 왔다는 전화였다.&nbsp; 아무튼 그렇게 다 모여서 술래잡기도 하면서 놀았다.&nbsp; 생각보다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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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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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푸어푸 수영장에서 생긴 일 (19.이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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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녹아내릴 것 같은 햇빛이 쬐는 날.<br>나에게 인생 첫 위기가 왔다.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려고 밖으로 나가 준비 운동을 했다.그때까지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br>엄마, 아빠 모두 튜브와 구명조끼를 준비할 때, 물 깊이가 궁금해 발만 담갔다. 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내려가다 보니 깊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때 마지막 계단에서 몸이 내려가더니 물에 빠졌다.<br>그래서 물 장구를 엄청 했다. 물장구 치는 소리가 꽤 컸다.<br>소리가 커서 아빠가 들었는지 아빠가 날 구해줬다. 물에서 나와서 엄마에게 잔소리를 엄청 들었다. '왜 들어갔냐, 위험했다' 등등...그래도 마지막엔 신나게 수영장에서 놀았다.<br>그때가 어렸을 때여서 몇 살 때였는 지 기억이 안 난다. 지금 다시 생각 해보니 꿈 같기도 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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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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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션영화 찍은 썰 (03 김은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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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날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에는 집에가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놀아야겠다, 생각하며 집으로 최대한 빨리가려고 열심히 간식을 생각했다.<br>&nbsp; &nbsp;학교가 끝나자마자 가방이고 뭐고 대충들어서 아주 빨리 뛰었다. 그때 누가 날 불렀던 것 같은데 안경을 쓴걸 봐선 상홍이로 추정된다. 하지만 상홍이랑 얘기를 하면 탑건얘기만 하다 끝날 것 같아서 그런 얘기를 할 시간에 2걸음 더 가는게 훨씬 가치있다고 생각해, 그대로 무시하고 무작정 뛰었다.<br>&nbsp; 집앞에 도착했는데 엄청나게 큰 이삿짐 트럭이 있었다. 근데 좀 특이한게 이삿짐 트럭의 짐 싣는곳이 문이없어 뻥 뚫려있고 그 안에는 짐을 고정시키는 장치들이 있었다. 이 이삿짐트럭을 보니 이 안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넘쳐흘러 아마존 강을 만들고 있었다. 결국 가방을 아무데나 던져놓고 트럭에 올라탔다. 막상 타보니까 할게 없어서 내리려고 하는 순간 트럭에 시동이 걸렸다. 나는 그때 이렇게 된 이상 톰크루즈 뺨치는 수준으로 트럭에서 뛰어내리는 멋진 액션을 보여주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내 몸은 나의 작전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보다. 종이인형이 선풍기 바람에 날아가듯 난 굴러떨어졌다.<br>&nbsp; 무릎에서 토마토케찹이 쉴 새 없이 흘렀다. 너무 아팠지만 뽀글머리에 꽃무늬 옷과 호피무늬 바지를 입은 채 목욕바구니를 들고 머리에 롤을 잔뜩 꽂아놓은 한 아주머니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아픈건 싹 다 잊고 민망해서 집으로 바로 뛰었다. 그때 그 아주머니의 눈빛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아주머니, 저 잊으셨죠? 전 아직도 그 눈빛과 호피무늬가 기억에 남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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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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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지옥같은 날(6.박상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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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날 아주 더운 날이었다.<br>그날, 나랑 사촌은 애버랜드에 놀러갔다.<br>애버랜드에 도착했을때, 사촌이 먼저 애버랜드에 있는 유명한 롤러코스터 티익스를 타자고했다. 그때 난 티익스에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솔직히 타기 싫고 무서웠다.<br>근데, 사촌이 애버랜드에 오면 티익스를 타야지 국룰이라고 해서 타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도 난 타기 싫다고 사촌한테 조르자 사촌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면서 날 티익스 타는 줄로 끌었다.<br> 몇 분후 우리 차례가 되자 난 엄청 떨렸다. 그리고 낙하하기 3초 전일 때 난 욕을 엄청나게 퍼부었다. 그리고 낙하했을땐 난 눈을 감으면서 손잡이에 손을 엄청 꽉 잡았다.<br>점점 갈수록 엉덩이가 엄청 아프고 어지러워서 힘들었다. 그런데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티익스를 다 타고난 후 밖으로 나왔을 때 진짜 지옥갔다 온 느낌이 들었다.<br>그리고 다리가 마비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다음엔 눈을 감지 말고 제대로 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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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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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좋아한다고?(23임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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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유치원,6살이 끝나고 7살이 되는 날,그날은 짝꿍줄넘기를 하는 날이었다. 신발을 갈아신고 유치원에 들어가려는 그때! "저기" 동시에 두명이 날불렀다. 같은 반 시환이와 지환이라는 남자애였다."응?"하면서 그둘을 쳐다보는데 잠시 후 "나랑사귀자"라고 동시에 말했다. 그 순간 너무 부끄러워서 바로 도망쳤다. 다행이도 그날은 7살이 되어 반을 바꾸는 날이었으니까...<br><br>&nbsp;근데 이게 웬 걸? 그둘이랑 같은 반이 된 것이다.....,잠시 후 짝꿍줄넘기 시간,남자와여자가 둘씩 짝을지어 하는 것인데 시환이와 지환이가 서로 나랑 짝을 하겠다고 싸웠다.(결국 나는 다른 애랑 했다.)솔직히 나는 둘다 싫었다.싫은 애들이 나를 두고 싸우는 건 더 싫다. 내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하지만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둘은 원수지간이 되었다.<br><br>&nbsp; 얼마 뒤,승부욕 넘치는 시환이가 "결투를 하자" 라고 말해서 밥 빨리먹기라는 종목으로 그둘은 싸우게 되었다. 둘다 싫긴 했지만 지환이에게 호감이 좀 더 있었다. 하지만 8살이되어 유치원이 끝나가던 날까지도 시환이가이기고 말았다...시환이가 나에게 마지막 말로 나중에 결혼까지 하쟀는데,진짠아니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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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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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대소동! *[25번 장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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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유난히 화창한날이였다.마치 내 마음처럼..<br>그때 나와 오빠는 어느때처럼 게임을 하고있었다.<br>삐슈슝!&nbsp; 게임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벨소리가 들렸다.&nbsp;<br>"야 이리로 와바 엄마가 니네 집으로 오라는데?"<br>오빠는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나는 약간 설렜다.<br>예전에 내가 자고 있을 때 엄마 아빠가 휴대폰을 사주자는 말이 생각나서이다. 나와 오빠는 전속력으로달려갔다. 엄마 아빠가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나는 내심 기대를 하고있 었다. 아빠 손 뒤에는 하얀색 박스가 있었다. 바로 아이폰 박스였다. 나는 어머니 아버지께 절을 한번 드리고 휴대폰을 받았다. 나는 어느새 눈물이 나왔다. 나는 재빨리 뚜껑을 열어 확인해보았다.&nbsp;<br> 그런데 카메라,전화,문자.. 제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다시 한번 눈물이 나왔다.<br>"아.. 왜 눈에서 땀이 나지.."<br>그러자 어버지께서 박력있게 휴대폰 매장 문을 박차고 들어가 다시 사오셨다..<br>아버지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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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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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장 여행 (26.허유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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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 날에 우리 가족은 평창에 있는 목장에 갔다.<br>&nbsp;양몰이 공연을 보기 위해서였다. 우리는 공연을 볼 수 있는 의자에 앉아서 공연이 시작하기를 기다렸다. 그때 양몰이견 2마리와 양 1마리가 트랙터같은것을 타고 나타났다. 양몰이견 1마리가 원반 받기를 보여 줬는데 멋졌다<br>다른 1마리는 양몰이를 보여 주었다. 많은 양들을 한곳으로 들어가게 해서 신기했다. 그리고 양몰이견들과 같이 나온 양 1마리도 같이 양몰이를 하는것 같았다. 그래서 귀여웠다<br>양몰이 공연이 끝나고 우리 가족은 목장에 있는 가게에 가서 초코만주와 우유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나는 초코 만주가 맛있었다.<br>다음에 또 갈 수 있다면 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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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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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배신(신지호10) ♡안누루면 내얼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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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게임을 시작했다 바로 날아오는 친구의 디스코드 DM "위대하신 신지호님 한판만 같이 해주세요(?)"라는 DM이왔다. 친구가 게임을 하자고했다. 친구가 실력이 늘었다고 나한테 도전장을 내밀었다 "어험 무엄하도다" 어디서 나한테 도전장을? 이번에는 너와 나의 벽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게임을 시작했다. 전쟁의 시작이다. 친구가 잠깐 장비 사는 시간을 달라고 했다. 딱 10분만 휴전을 하기로했다.&nbsp;<br><br>&nbsp;8분 30초쯤 그때였다 화살이 나에게 꽂혔다.&nbsp; 첫 번째 배신이었다 나는 선빵을 맞아버렸다. 이 게임은 선빵 필승이기 때문에 먼저 맞으면 이길 확률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나는 체력 4였다. 나는 급하게 순간이동 진주를 썼다. 나는 마지막에 순간이동을 썼다 만약 실패한다면 나는 그대로 지는 것이다. 확률은 0.5퍼센트였다. 하지만 나의 엄청난 피지컬로 살았다.<br> 내 아이템을 전부 빼앗길 뻔했다. 나는 전화로 왜 휴전 시간에 공격했냐고 물어봤다 친구는 "응 어쩔티비"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진짜 전쟁의 시작이었다 우리는 카톡으로 이모티콘 도배를 무려 3시간동안 했다. 계속 도배하다보니 친구가 항복했다. 마지막으로 누가 잘못했는지 게임으로 정하자고 했다.<br><br><br>&nbsp;내가 싫다고 했다. 하지만 내 친구가 "쫄"이라고해서 어쩔수없이 게임을 했다.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었다. 내 친구가 진심모드로 게임을 해서 만만치는 않았지만 압도적인 순발력과 동체시력이 단련 되어있는 나를 이길 수 없었다. 내 친구가 휴전을 요청했다. 나는 수락했다. 같이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줄 알았는데.... 배신이었다 이제 친구도 장비를 어느 정도 맞췄는지 공격을 했다. 나는 피했다. 마지막 진검승부였다 서로 힘껏 부딪혔다. 승자는 나였다. 나는 외쳤다 "압도적 실력 차이!!!!!!!!!!"&nbsp; 그 이후로 우리는 화해를했고 다시 친해졌다.(무력 통일의 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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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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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 잃은 파자마파티(20.이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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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구름 한 점 없었던 예쁜 저녁 하늘에,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던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친구들과의 파자마파티는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br>&nbsp;나와 내 친구들은 늦은 오후 7시에 만났다. 나는 내 첫 파자마파티를 한다니 너무 설렜었다.<br>우리는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가 집으로 들어가 공포영화를 보며 뿌링클을 먹었다.<br>&nbsp;그렇게 영화가 끝나고 우리는 오후 11시부터 오전 1시까지 보드게임을 했다. 어쩌다 보드게임을 하며 사장 놀이까지 하게 되어 정말로 재밌었다.<br>&nbsp;보드게임이 끝나고 우리는 심심해졌다. 사실 나와 내 친구들은 새벽의 그 특유의 공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 2시쯤 집 앞을 돌아댕겼다. 그런데 그때, 우리 앞에 가로등이 깜빡거렸다. 평소에는 별것도 아니겠지만 공포영화를 본 탓인지 우리는 소름이 어마무시하게 끼쳤다. "꺄악 도망쳐!" 진짜 우리는 죽을 힘을 다해 도망쳤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그랬나 싶지만 그때 당시에는 공포와 동시에 스릴이 넘쳐 왠지모를 애매한 감정이 들었다. 조금 후, 우리는 놀이터에 도착해 조금 놀다가 집에 들어갔다.<br>&nbsp;그렇게 피곤함과 동시에 뿌듯함이 들었던 밤을 마치고 자려고 하는데, 누군가 노래를 틀었다. '준비하시고 쏘세요' 라는 노랫말이 들렸다. 맞다. PSY-that that이였다. 평소에 들어보면 그냥 재밌는 노래겠지만 고요한 한밤중에 그런 노랫말이 들려와 우리는 빵 터졌다.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웃었다. 이렇게 큰 웃음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았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자려고 해도 자꾸 누군가가 노래를 틀어 결국 못 참고 헤드뱅잉을 하며 난리를 쳤다. 시크릿쥬쥬 기타로 락앤롤을 하고 시크릿쥬쥬 피아노로 쾅쾅 피아노를 쳤다. 진짜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우리는 쉴새없이 놀다가 새벽 4시에 잠들어버렸다.<br>&nbsp;피곤함과 개운함이 동시에 들었던 다음 날 아침, 이렇게까지 새벽에 늦게 자본 적이 없어 늦잠을 자고싶었지만 그때따라 더 놀고싶은 마음에 아침 7시에 일어나 친구들과 편의점에 들렸다. 편의점에서 불닭볶음면을 사 집으로 들어가 보드게임을 하면서 불닭볶음면을 먹었다.이렇게 오전 11시까지 놀다가 우리는 헤어졌다.<br>&nbsp;가끔은 친구들이랑 싸울 때도 있고 마음이 잘 안 맞을 때도 있지만 내 인생 최고의 파자마파티가 아니었나 싶다. 나의 친구들과 처음이자 마지막 파자마파티는 엉망진창 얼렁뚱땅이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해 너무 재밌었다. 사랑해 얘들아 &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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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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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발언    21번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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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행복할 것 같았지만 그날은 어떤아이의 한마디로 행복은 사라졌다.<br>&nbsp;그날은 5월 4일 5-4데이였다. 선생님께 어린이날 전날에 만들어주신 우리 반의 날. 우리반의 날이니 하루종일 놀기로 했다. 선생님께서는 놀 것과 미션을 설명해주셨다.<br>&nbsp;그다음 날, 내가 기대하며 온 교실에는 벌써 몇몇의 아이들이 과자를 찾고 있었다. 친구들이 과자를 다 받은 후에는 선생님께서 잠깐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했다. 편지에는 그냥 엄마랑 천년 만년 살고 싶어서 썼는데 안되더라도 그냥 내 마음인데 내 편지를 본 옆 친구의 말은 충격적이었다. "너네 엄마는 1년 밖에 못 살꺼야". 이 말은 화살처럼 날아와 내 마음속에 박혔다. 이 말을 듣자마자 눈물이 나왔다. 장난이어도 엄마가 생각나 눈물이 계속 나왔다. 사과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눈물을 참으며 받아낸 사과는 "미안해" 그 한마디였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것처럼 그냥 내가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한 것처럼. 아직은 눈물이 조금 나왔다. 내가 운다는 것을 친구들한테 들키지 않을정도로.&nbsp;<br>&nbsp;그다음 코스는 초능력 피구였다. 줄을 서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친구들이 토닥여 줬지만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멈출 것 같았지만 엄마 얼굴이 떠올라서 계속 눈물이 났다. 엄마가 보고 싶었다. 집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엄마가 우는걸 보고싶지 않기 때문에 집에 가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친구들이 피구를 하고 있을 때 울면서 선생님께 왜 우는지 구구절절 설명을 했다.<br>&nbsp;다음 교시가 됬다. 눈물이 줄긴했지만 멈추지 않고 훌쩍거리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나와 옆 친구를 부르셨다. 그때도 계속 훌쩍거리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옆 친구한테 무엇을 잘못했는지 물어보셨지만 그 친구는 몰랐다. 내가 그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그렇게 울었는데. 그 때, 선생님께서 옆 친구한테 내가 옆 친구한테 들었던 말을 똑같이 말해 주시며 반대로 그런 말을 듣는게 얼마나 아픈 일인지 알려주셨다. 선생님께서 대신 말해주셔서 서러운 마음이 조금은 풀리는 것 같았다. 옆 친구한테 제대로 사과를 받은 후에는 하고 싶었던 말을 하면 또 울까봐 하지 못했다. 그 후에는 아이들과 윷놀이를 하였다.<br>&nbsp;<br>비하인드 스토리<br>&nbsp;그날 있었던 일을 엄마께 말하니 엄마께서 울으셔서 나도 속상해서 이불 속에서 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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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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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빠지에서 일어난일!(5번문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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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에서 빠지에 가는날이다. 나는 엄청나게 기대하면서 학원차를 타고 빠지로 갔다. 그리고 빠지에 도착했다. 앉은번호 를 하고 선생님께서 자기가 타고싶은거 타라고 하셔서 나는 귀신같은 속도로 바나나보트 쪽으로 바로 달려갔다. 나는 1빠로 바나나보트 를 탔다. 바나나보트가 출발을 했다. 나는 신나서 무야호 라고 외쳤다. 그리고 바나나보트 를 내리고 한번 더 타려고 했지만 학원 선생님께서 다들 모여라 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결국에 바나나 보트랑 헤어져야 했다.&nbsp;<br>&nbsp;그리고 학원 선생님께서 밥을 사주셨다. 그후, 학원차에 타고 집에가기 전에 학원 선생님께서 휴게소에서 뭐 사먹으라고 휴게소에서 멈춰주셨다. 그런데 휴게소에서 먹을 것을 가지고 학원 차에 갔는데 학원차에 무슨문제가 있는걸까 학원차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그래서 차를 한번쳤는데 시동이 켜졌다.&nbsp;<br> 역시 기계는 한대 쳐야지 정신을 차리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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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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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처음은 즐거움, 끝은 고통(12.최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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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부스럭 부스럭, 8월의 첫날 아침 5시. 우리가족은 이른아침부터 빨리 차를 타고 출발했다. 우리가족이 이른아침부터 간 곳은 부산이다. 중간 중간 휴게소도 들르고 자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니 부산에 금방 도착했다. 이번 여행은 아빠를 빼고 엄마, 할머니, 이모네 식구랑 가는 여행이라 엄마가 부산까지 운전을 해야해서 걱정이 됐는데 무사히 부산에 도착했다. 우리가족은 이모를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었다. 이렇게 여행이 시작됐다.&nbsp;<br>&nbsp;첫날 수영장에는 엄마와 나, 할머니, 이모와 사촌누나 이렇게 5명이 갔다. 저녁은 라운지 뷔페에서 저녁을 먹고 마피아 게임을 하며 첫째 날이 끝났다<br>&nbsp;둘째 날 아침, 나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는 먼저 뷔페를 갔다. 조식이 너무 맛있었다. 그렇게 든든하게 먹고 수영장에 가려고 했지만 누나가 아팠다. 그때부터 우리의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누나가 아파서 나,엄마,이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수영장에 갔고 점심은 버거를 먹고 저녁은 라운지 뷔페에서 저녁을 먹으며 즐거운 둘째 날이 끝났다.<br>&nbsp;셋째 날 아침, 이번에는 할머니와 누나와 함께 뷔페에 갔다. 누나는 아파서 바로 숙소로 들어갔지만 나와 할머니는 산책을 했다. 그리고 밥을 따로 먹은 이모 네와 엄마가 들어왔다.<br>&nbsp;엄마가 아파 보였다. 불행한 일은 지금부터다. 체크아웃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nbsp; 아쉬운 마음을 숨기며 왔다. 집으로 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야구게임을 했다. 엄마가 아파서 5시간 거리를 7시간이 걸려 집에 도착했다.&nbsp;<br>&nbsp;집에와서 엄마는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잤다. 나도 아파서 바로 잤다. 다음날 새벽 2시 엄마와 나는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 응급실에서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nbsp; 집에 와서 휴게소 야구장에서 걸렸다고 욕을 한 바가지 먹었다. 집에서 TV도 보고 핸드폰도 하며 자가격리가 끝났다.<br>&nbsp;그 후 이모네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도중 코로나이야기가 나왔다. 사촌누나가 자기가 걸렸다고 이야기해서 내가 엄마한테 남을 무턱대고 의심하지 말라고 했다. 모두 웃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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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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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 나기 바로 전날 (7번박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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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여름 방학에 가족과함께 제주도에 갔다.<br>제주도에 가려고 비행기를 타고 이륙할때 귀가 먹먹했다.<br>그리고 비행기에서 제주도가 보이자 나도 모르게 "우와"하고 감탄사를 내뱉었다.<br>그런데 제주도 땅 끝에 화산같은 것이 보여서 처음에는 한라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니께 물어보았더니 어머니께서 "성산 일출봉이 맞아"라고 말하셨다.<br>&nbsp;우리가족은 마지막날에 성산일출봉에갔다<br>성산일출봉에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모자가 날아갈것만 같았다.<br>또 성산일출봉을 실제로 보니 되게 커 보였다.<br>그리고 아버지와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성산일출봉에는 무료와 유료가 있었는데 무료는 전망대,유료는 성산일출봉 등산코스였다.<br>우리가족은 무료로 가서 망원경을 보았더니 어떤 섬이 보였다.<br>어머니께서는 우도라고 하셨다.<br>나는 왠지 저 섬이 마라도 같았다.<br>그날밤 우리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집에왔다.<br>그 다음날 아버지께서 제주도에 홍수가 났다고 하셨다.<br>휴~~~ 다행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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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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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발 자전거 타기 (18번 배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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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7살 때였다. 날씨가 좋은 어느날 자전거를 타기 위해 엄마 아빠와 공터에 나왔다. 지금까지는 보조바퀴를 달고 탔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보조바퀴 없이 타기로 했다. 자전거에 올라탔다. 천천히 페달을 돌리며 중심을 잡았다. 엄마 아빠 께서 뒤에서 자전거를 잡고 있으시다가가 손을 놓으셨다. 비틀비틀 천천히 달렸다. 그러다 중심을 못 잡고 쿵...넘어졌다.<br>&nbsp;"아야"<br>&nbsp; 어깨를 부딪혔는데 꽤 아팠다. 해가 벌써 져서 다음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br>&nbsp; 몇일 뒤, 다시 공터에 나왔다. 저번과 같이 이번에도 엄마 아빠 께서 잡아 주시면서 시작했다. 휘청휘청 넘어질 것 같기도 했지만 간신히 중심을 잡고 천천히 페달을 돌렸다. 생각보다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속도를 올렸지만 넘어지지 않았다. 엄마 아빠 께서 손을 놓으셔서 누가 잡고 있지도 않았다.<br>그제야 두 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것을 깨달았다.&nbsp;<br>&nbsp;그렇게 한참을 트렉을 돌다가 엄마 아빠 앞에 자전거를 세웠다. 정말 뿌듯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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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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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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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해본 밤샘 (장태민 11)(주의 도박아님 제발 좀 믿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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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해서 녹을것만 같은 날씨였다. 그날에 내 친구와 그친구의 형을 만났다. (친구의 형과는 아는 사이였다.) 우리는 먼저 트리플 스트릿에갔다. 우리는 라라노래방에 갔다. 우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는 상상을 했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은 빗겨 나갔다. 사람이 조금 밖에 없었다. 노래방에 들어가서 &nbsp; 1시간10분 동안 노래를 불렀다. 그다음 우리는 당구장에 가서 포켓볼을 쳤다. 포켓볼은 약 1시간30분 동안 쳤다. 다음에는 볼링장에 가서 볼링을 쳤다. 우리는 로우킥 맞기 내기를 했다. 그 결과! 내가 졌다. 흑ㅠㅠ. 너무 아팠다. 그 때쯤이 오후5시였다.<br>&nbsp;우리는 집에가서 친구 어머니가 시켜주신 치킨을 먹으면서 축구경기를 봤다. 내가 치킨을 먹는 데 다들 내가 완전 맛있게 먹는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닌텐도 스위치로 슈퍼스매시브라더스 대난투,닌텐도 스포츠,아스팔트 등을 했다.<br>&nbsp;그리고 잘 준비를 했다. 잘 준비는 무슨 놀 준비를 했다. 트럼프카드로 원카드,포커등을 했다.(참고 도박아님) 우리는 부루마블 돈으로 했다. 규칙은 돈을 제일 많이 갖고있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다. 밤을 새고 우리 형의 돈이 제일 많았다. 하!지!만!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기 때문에 3:1로 우리 형 소원을 안 들어주었다. 이로써 아주 재미있었던 날을 마쳤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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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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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나간 반장선거 &lt;16. 맹소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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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1학기, 연송초로 전학 오기 전이었다.<br>구름 한 점 없는 없는 마냥 좋은 일만 일어날 줄 알았다.<br>기분 좋게 학교로 갔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셨다.<br>"반장 선거하는 날인데 나갈 사람은 공약 준비해왔죠?"<br>난 반장 선거에 나가고 싶었는데 공약을 하나도 준비하지 못했다.<br>안절부절하는 사이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br>"반장 선거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드세요."<br>그냥 포기할려했는데 나도 모르게 손을 들어버렸다.<br>&nbsp;칠판에 나를 포함한 네 명의 이름이 적혔다.<br>첫 번째 친구가 교탁 앞으로 나갔다.<br>실내화에 구멍을 뚫고<br>"실내화에 구멍이 뚫릴 때까지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등등<br>재밌게 말을 해서 그런 지 반 애들이 다 빵 터졌다.<br>난 그 친구가 말 하는 것을 보고 난 이미 망했다고 생각했다.<br>두 번째 친구가 교탁 앞으로 나갔다.<br>메모지에 공약을 써 두고 완벽하게 발표를 마침과 함께 애들의 박수 소리가 들렸다.<br>&nbsp;그 다음이 바로 내 차례였다.<br>다리를 후들거리며 교탁 앞으로 나갔다.<br>뭐라고 말 해야할 지도 몰랐고<br>모두 다 날 쳐다보는 아이들의 시선이 너무 따가웠다.<br>얼버무리며 말을 마쳤는데 아이들의 박수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br>3초동안 정적이 흘렀다.<br>&nbsp;결국 선생님의 박수 덕분에 아이들이 박수를 쳤다.<br>난 1표를 받았고 난 두 번째 친구를 투표했다.<br>난 그 후로 절대 반장선거에 나가지 않는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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