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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복제해서 쓰세요!!!! 제발!!!!! 꼭!!!!!!!!!!!!)의 복제물 by 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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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2 06: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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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hhn121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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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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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6: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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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hhn12131</author>
         <link>https://padlet.com/hhn12131/nyjyax4d64w08zhf/wish/23082067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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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6: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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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마리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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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버랜드<br><br>&nbsp;나는 지난 봄이 끝나갈 무렵,에버랜드에 갔었다.에버랜드는 용인에 있고 우리나라 최대면적의 테마파크라고 한다.나는 내 동생과 동생친구와 함께 갔다.<br>&nbsp;처음에는 t익스프레스같은 유명한 롤러코스터를 타고싶었다.하지만 무서워서 탈까말까 고민할 시간도 안주고 바로 판다를 보러 갔다.판다는 시간별로 예약해서 보러갈수 있었다.들어가는 대기시간에 엄마가 어플로 예약을 해주신거였다.시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판다가 있는곳이기에 사람들이 많이 붐볐다.<br>&nbsp;🐼내가 처음으로 판다를 봤을때 푸바오가 없어서 뭐지?했지만 몇분후에 푸바오가 밖에서 들어왔다.푸바오는 아이바오의 아기인데 아이바오와 서로 대나무를 뺐으며 다투는 모습이 마치 내가 내 동생과 다투는모습같아서 재미있었다.아빠 러바오는 누워서 대나무만 먹으면서 너무 귀여운 모습을 볼수 있었다.물론 우리나라 최초 판다 2세인 푸바오쪽에 사람이 더 많았지만 나는 러바오가 또 다른 귀여움을 보여줘서 러바오도 좋았다.<br>&nbsp;그다음 호랑이🐯도 보고,원숭이🐵도 보고,다른동물도 봤다.다른동물보다 판다가 더 임팩트가 컸던건지 다른동물은 기억이 잘 안난다.<br>&nbsp;그 다음으로는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뒤로가는 롤러코스터이다.뒤로가는게 은근 별거 없으면서 굉장히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다.그래서 4번정도 탔던것같다.인기도 별로 없어서 대기시간이 거의 없었다.<br>&nbsp; 다음엔 무서워도 꼭 t익스프레스를 타볼거다.심장이 쫄깃해도 무조건 탈거다.곧있으면 할로윈시즌🎃이라서 재미있는 퍼레이드를 많이할텐데 꼭 다시 가고싶다.그땐 꼭 t익스프레스를 타볼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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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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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엑스프레스에 대한 정보와 타본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n12131/nyjyax4d64w08zhf/wish/23147732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가기로했다. 에버랜드를도착했을때사람들에 행복함웃음과 비명으로 가득차있었다. 오늘 내 가 타볼 놀이기구는 티엑스프레스이다.티엑스 프레스를타기전에 찾은 자료들이있다.한번 같이보자!&nbsp;<br><br>나는 친구와함께 건설비용을 찾아봤는데 총 360억원이라고한다..ㄷㄷ친구도,나도 둘다깜작놀랐다&nbsp;<br><br>둘째로 티엑스프레스의 최고 높이는 56m이라고한다.아파트라고 치면 약 19층정도 된다고 한다. 거기에서 애버랜드를바라보면 애버랜드가 한눈에보인다 한다.<br><br>&nbsp;마지막으로 티엑스프레스 총 하강횟수는 12회라고한다..ㄷㄷ12회중 10번째 내리막길이 제일 무섭다고한다.<br><br>설명 다들었으면&nbsp; 이제 티엑스 프레스를 타본경험을 알려줄것이다. 티엑스프레스를타기 전에는 무서웠는데 타본후에는 정말로 재밌었다!! 다음에 또 타고싶었다.너희들도 타는걸 추천해주고싶다.<br><br>오늘은 이렇게 티엑스프레스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말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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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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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있는 아존스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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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br>에버랜드는 우리나라 최고의 면적을 가진 테마파크이다.<br>에버랜드에 들어가서 '에버랜드송'을들었다 에버랜드송은 높은 음에 신나는 가사여서 인상깊었다.<br>나는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아마존익스프레스'가 있는 곳으로 갔다.<br>아마존익스프레스에 줄은 정말정말 길었다.<br>&nbsp;약15분 동안 기다린끝에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br>물을 맞으면서 아마존익스프레스 기구를 타니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기분이 좋았다.<br>한번더 탈려했지만 시간이 걸려서 돈까스를 먹으러 갔다.<br>역시 돈까스 중에서는 치즈돈까스가 최고다.<br>벌써 7시30분이다. 이제 집에갈 시간이다.<br>다음 할로윈 때 다시 에버랜드에 또 오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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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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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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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에버랜드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 시기에 에버랜드에 갔다. 먼저 에버랜드 유튜브 채널에 라이브로 사람들이 오는 시각을 알수있다. 그리고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몰려오는 계절,요일 등을 알수있다 나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봄날 토요일에 갔다.<br>&nbsp;그리고 인기가 많은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사람들이 많이오는 터라 대기시간이 많이 길었다. 보통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타고 젊은 층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어린 사람도 탔다.홈페이지에는 대기시간이 길면 180분이나 기다려야 하는데 나는 90분 정도 기다린거 같다. 지루하긴 했지만 괜찮았다.그리고 타면서 점점 올라가며 내리막을 향해 가는게 무섭고 두려웠다 하지만 꽤 재밌었다. 3분이 훅 지나가는 느낌이었다. 내가 경험했던 롤러코스터와는 차원이 다른 공포 였다.근데 대기시간이 90분인데 3분 만에 끝나니 좀 아쉬었다.  <br>&nbsp;다음에 에버랜드에 올때는 사람들이 적게오는 겨울 월요일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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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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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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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랜선여행으로 애버랜드에갔다. 그 놀이기구&nbsp; 중에서 나는 T익스프레스을 체험했다. T익스프레스는대기줄이길어 최소60분 많이걸리면 180분이 걸린다고 한다. T익스프레스는 운행시간은3분 12초이고 탑승인원은 36명이다.최고높이는56m 이고 롤러코스터 중 높이가1등이다. 최고속도는 104km이고 트랙길이는 1651m이다. T익스프레스 개장일은2008년3월14일이다. T익스프랙스를 타니 재미있고 무서웠다. 롤러코스터높이 1등인 롤러코스터 라서 엄청 높이가 높았다. 속도도 104km라서 엄청 빨랐다.트랙 길이도 엄청 길어 거의 끝이 안보였다.지금까지 T익스프레스를 체험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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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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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듀 규린이의 에버랜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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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삼다수반과 함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다.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날때, 엄청난 규모의 에버랜드 놀이기구를 보았다.에버랜드에 도착했을때, 제일 처음으로 탄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고. 트렉길이는 약 540m 이다. 건설비용은 51억이며. 운행기간은 약 7분이다. 최고속도는 40~50km이상이고. 체감속도는 40km이다. 탑승인원은 10명이며. 신체조건은 110cm 이상이다.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약 1시간동안 기다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됐고. 그 유명한 아마존 세레머니를 들었다. 리듬도 좋고 빠르고 재미있어서, 기억에 오래남을것같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스릴 넘쳐보이지만. 사실상 속도가 느리다. 단점은 물이 많이 튀긴다는거고. 장점은 그 유명한 아마존 세레머니를 들을수 있다는거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가짜지만, 여러 동물들을 볼수있다는거다.&nbsp; 이렇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인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를 가면 꼭한번 타봐야하는 놀이기구다. 오늘은 정말 기억에남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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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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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익스프레스 안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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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마존 익스프레스트를 탈 때 10명까지 탈 수 있고 키가 110cm~가 되야한다.<br>이 아마존은 한국 에버랜드에서 사랑 받고 있다고 한다.<br>출발하면 첨벙 소리와 함께 출발한다.출발과 끝 시간은 대략 7분이다.<br>에버랜드 필수로 타야하는 기구라고 생각된다.<br>다음에 에버랜드 갈 때도 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물에 젖는 것이 약간 찝찝하지만 시원해서 여름 때 타는 것을 개인적으로<br>추천한다.<br>조사하면서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 이 아마존 익스프레스트가<br>무려 1994년 4월 10일에 처음 개장된거라고 한다.<br>1994년도에 만들어졌다는게 난 너무 신기하다.<br>에버랜드에는 많은 기구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랑 받고 있다고 한다.<br>그리고 탈 때 환영식과 소울리스좌를 하는데 못 듣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한다.<br>나는 환영식과 소울리스좌 때문에 아마존을 계속 탈 것 같다.<br>그럼 많이 타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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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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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hn12131/nyjyax4d64w08zhf/wish/23147883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갔다.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의 면적은 약 149만 m²라고 한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규모의 놀이공원을 다 다니긴 힘들것 같아 주토피아에서 놀았다.&nbsp;<br><br>&nbsp;처음으로 에버랜드에서 엄청 유명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처음 출발할 때 에버랜드 직원분들께서 아마존 환영인사를 해주셨다. 유튜브로만 보던것을 직접보니 신기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실제로 많이 젖는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타보니 생각한것보다 많이 젖어서 놀랐다. 그래도 오늘 한 것 중에는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다.<br><br>&nbsp;다음으로는 판다월드에 갔다. 판다월드에서는 푸바오라는 아기 판다를 볼수 있다. 푸바오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짝찟기를 시켜 태어난 판다라는데, 그 점이 정말 신기했다. 푸바오를 낳은 다른 판다 두마리도 봤는데, 다 너무 귀여웠다. 판다가 멸종위기에서 벗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nbsp;세번째로 사파리 월드에 갔다. 사파리 월드에는 갈색사자,백호,하이에나,불곰 등 여러가지 동물이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 백호가 제일 인상깊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백호라서 그런지 더 호랑이가 신기하고 멋있어보였다.&nbsp;<br><br>&nbsp;네번째로 로스트 밸리에 갔다. 로스트 밸리는 사육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셨다. 코끼리,홍학과 기린을 보았는데 코끼리와 기린이 엄청 커서 인상깊다. 사육사님께서 해주신 설명을 들으면서 동물들을 보니까 동물들이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진것 같다.&nbsp;<br><br>&nbsp;이쯤되니 슬슬 배가 고파져서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수 있는 오오츄를 먹으러 갔다. 오오츄는 추러스의 종류중에 하나인데 에버랜드에만 판매한다고 한다. 나는 초콜릿 맛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었다.<br><br>&nbsp;4시가 되서 물개공연을 보러갔다.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했다. 물개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신기하고, 물개들이 귀여웠다.&nbsp;<br><br> 나는 물개공연을 보고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하루 너무 즐겁고 뜻깊은 하루였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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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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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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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에버랜드를 들어갔을 때 설레고 신났다.<br>T익스프레스를 타기 전에 미리 조시했다.<br>인터넷에 따르면 트랙의 길이가 무려165m나 되는데 탑승시간은 고작 3분12초 밖에 안걸린는게 놀라웠다.얼마나 빠른지 궁금해 검색을 해보니 하강각도는77도고 최고 속도는 무려104km이거 체감속도는 240km라고한다.이 검색결과를 보고 'T익스프레스를 타고도 살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br>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가다리는 줄이 너무 길어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에버랜드에서 인기있는 놀이기구라고 생갔했다.<br>오랜 기다림 끝에 T익스프레스를 타자 긴장됬다.출발을 하고 내려갈 때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나도 소리를 질렀다.무섭기는 했지만 스릴이 넘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br>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또 와서 재미있게 놀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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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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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와사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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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 4월27일에 놀러갔다.<br>에버랜드를 처음봤을때 엄청크고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을했다.<br>에버랜드 면적이 148만8000제곱미터이다.<br>개장은 1976년에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서 1996년에 이름을 에버랜드로 바꿔서 현재까지 에버랜드이다.<br>사파리는 동물이 많고 맹수도있다.<br>사파리에 갔을때 나의느낌은 맹수들의 날카롭고 강렬한 눈빛이 멋있으면서 무서웠다.<br>사파리의좋은점은 동물을 가까이서 볼수있다.동물을 쉽게 볼수있다.<br>할로윈데이에 퍼레이드를 보러 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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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인만큼 무척 기대되었다. 그렇게 잔뜩 기대하고 에버랜드에 입장했다.<br><br>에버랜드 입장 하자마자 오프닝송이 우리를 반겼다. 신나는 음악들과 열심히 춤추는 사람들 덕분에 진짜 새로운 세계에 온 것만 같았다. 벌써부터 잔뜩 기대가 되었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행복한 상상을 했다.<br><br>우리는 들뜬 마음으로 제일먼저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대기시간이 60분이었지만 가족들과 수다를 떨고 있으니 시간이 금방갔다. T익스프레스는 36명의 사람들이 탈 수 있고, 최고속도 104km로 낙하하는데 낙하각은 77도이다. 그만큼 빠르고 스릴있었다. 낙하할 때는 내가 살아있긴한지 의문일 정도로 아찔했다. 짧고 굵게 타고 나온뒤에 나는 정말 처녀귀신 같았다. 무서워서 타지않은 오빠는 내 꼴을 보더니 안 타길 잘했다고 했다. 그래도 나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정말 재밌었고 좋은 기억을 남겼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br><br>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니 정말 피곤했다. 하지만 이대로 집에 가기엔 너무 이쉬웠기에 다음으로 7시 30분에 시작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보고 가기로 했다. 퍼레이드는 말그대로 너무나도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신나게 흘러나오는 음악과 멋지게 분장한 배우분들이 너무너무 조화로웠다. 이런 완벽한 무대를 볼 수 있다는게 굉장히 감격스러웠고 한 번 더 보고싶은 무대였다.<br><br>오늘 하루만큼은 정말 부족한 것 없는 완벽한 하루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가보고싶다. 다음에 갈 땐 더 많은 체험들을 해보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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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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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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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에버랜드는 1976년에 개장한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아는 놀이공원이다. 또 에버랜드는 오래된 만큼 규모도 정말 크다.&nbsp;<br>&nbsp;먼저 1시 20분부터 하는 에버렌드 퍼레이드를 봤다. 춤도 추고 분장도 하는 직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직원분들이 열심히 하시는만큼 정말 재미있었다.&nbsp;<br>&nbsp;퍼레이드를 어느정도 본 뒤,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994년에 건설했다고 한다.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오래되서 놀랐다. 역시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인기가 많아서인지 대기 시간이 엄청 길었다. 1시간40분 정도 기다리면 드디어 탈 수 있게되었다. 처음에 아마존 환영 세레모니가 신박해서 새로웠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면 물이 정말 많이 튀긴다. 하지만 체형에 따라 물에 튀기는 정도가 다르다고 한다. 계속 타다보니 탑승시간인 7분이 정말 빨리 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다 탄 뒤에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최고높이로 올라가는게 31m라고 한다. 타기 전에는 360도 돈다고 해서 엄청 무서울 줄 알았는데 타고 나니 약간 느리고 나보다 조금 어린 나이가 탈 수 있을 정도로 무섭지 않았다. 그래도 스릴이 있어서 재미있었던&nbsp; 것 같다. 마지막으로 허리케인이라는 360도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탔다. 허리케인은 최고로 올라가는 높이가 20m이다. 처음엔 롤링엑스트레인보다 올라가는 높이가 낮아서 안무서울 줄 알았지만 타고나선 허리케인이 속도가 좀 빨라서 그런지 더 스릴있고 재미있었다.<br>&nbsp;놀이기구들을 타다보니 벌써 저녁이 되어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반짝거리는 조명들이 많아서 정말 예쁘고 신기했다. 아침에 했던 퍼레이드처럼 춤도 추고 다양한 플로트카가 등장했다. 나는 그중에 앨리스가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nbsp;나중에 또 에버랜드로 가서 오늘 못 타본 놀이기구들을 타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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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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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의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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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3반과 함께 랜선여행을 애버랜드로 갔다. 내가 오늘 소개할&nbsp; &nbsp; &nbsp;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다. 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14일이다. T익스프레스는 키130이상 190이하만 탈수있다.그리고 체감속도240km/h 나되고 최고속도는&nbsp; 104km/h이다 T익스프레스는 트랙길이 1641m고 높이56m다.T익스프레스는 타고나서 어지럽다 그래서 T익스프레스를 탈때 눈을 감아야지 어지러움이 덜 한다. 느낀점은 T익스프레스를 조사해서 좋았고 함께랜선여행을 가서 좋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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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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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 락스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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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년도 여름방학 중반쯤 수요일에 에버랜드에 갔었습니다. 그때 T-익스프레스, 바이킹 등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건 더블 락스핀 이었습니다.<br>더블 락스핀은 2003년에 개장했고, 2분30초 쯤 운행합니다. 한 번에 최대 38명까지 탈수 있습니다. 그리고 키140 이상 탈수 있습니다.<br>저는 수요일에 가서 빨리 탈수 있었습니다. 더블 락스핀은 빠른 속도로 좌석이 둥글게 도는 놀이기구 입니다. 꽤 속도가 빨라 스릴보다 공포스럽고 매우 무섭습니다. 하지만 겁이 많지 않으면 한 번 타면 계속 타고싶습니다. 38명이 한 번에 타서 줄이 빨리 줄어 좋습니다.&nbsp;<br>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어서 에버랜드 가면 꼭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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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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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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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2년 9월 27일 삼다수와 함께 랜선여행을 떠났다.<br>바로 에버랜드로 말이다. 나는 1달만에 또 에버랜드를 간 것이다. 내가 3년 전까지만 해도 못 타는 놀이기구가 많았었는데 이제는 모든 놀이기구를 탈수 있게 됐다.<br>나는 친구들과 함께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에 발을 들였다. 에버랜드에 들어서자 정말 많은 놀이기구와 먹을 곳들, 기념품샵들이 보였다. 이 날은 날씨도 좋아서 하늘이 맑았다. 내가 에버랜드로 들어가자 신나는 에버랜드 송이 들려왔다.&nbsp;<br>난 가장 먼저 T익스프레스로 갔다. 사람들이 완전 많았다. 난 기대감에 가득 차있었다. 나는 줄을 기다릴 동안 T익스프레스에 대해&nbsp; 찾아보았다. 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다.<br>건설비용은 360억 이었으며 운행시간은 3분 12초고, 탑승인원은 36명이다. 마지막으로 최고속도가 104km였다. 이 내용들을 보니 입이 떡 벌어 졌다. 난 2시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밖으로 나오는데 다리가 너무 떨렸다. 너무 무서웠다. 이 날 난 이 기구 밖에 못탔다.&nbsp;<br>다음에는 다른 기구를 먼저 타야 겠다고 생각했다.&nbsp; 다시 에버랜드에 왔을 때는 더 재미있게 놀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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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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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바이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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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976년에 만들어져서 이번에 46주년인 에버랜드에갔다. 에버랜드의 면적은 148만8000m²이다. 나는 에버랜드에 들어가기전에 신났다.<br><br>친구들과 무엇을 탈지고민하다가 바이킹을 타기로결정했다. 줄을 서고있는데 내앞에 있는 아이의 키가 110이상이 안되서 그꼬마는 타지 못했다.타고있을 때는 아주아주재미있었다. 다탔을 때는 아쉬웠다.&nbsp;<br><br>더타고싶었는데 시간이 다돼서 나가야했다.다음에 올때는 더많은 놀이기구를 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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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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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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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가족들과 처음으로 놀이공원을 간다.&nbsp;<br>듣고보니 에버랜드를 간다고 했다.&nbsp;<br>인터넷에서만 보던 에버랜드를 간다고 하니 기분이 무척 설레었다.<br><br><br>내가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간 곳은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다.&nbs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br>1994년 4월 10일에 처음으로 개장이 되었고 독일이 무려 51억을 들여 설계한 기구라고 한다. 탑승인원은 최대 10명이며,&nbsp;이용가능 키는 110cm 부터이다. 나는 150cm라서 그런 문제 없이 바로 탈 수 있었다. 그리고 트랙길이는 총 540m이며,&nbsp;<br>탑승시간은 7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생각보다 탑승시간이 너무 짧아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려니 설레는 기분이 앞섰다. 드디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시간이 되었다.<br>물에 젖기위해 만들어진 놀이기구라 그런지&nbsp;기구안에 덮을 수 있는 비닐이 있었다.&nbsp; 탈때 물이 아주 많이 튀기긴 했지만,&nbsp;<br>다행히 비닐덕분에 많이 젖진 않아서&nbsp;참 다행 이었다.&nbsp;<br><br>그리고 다음 탈 놀이기구를 찾고있을때,&nbsp;T-익스프레스를 보고 동생이 타고싶다고 했다.가족들이 나도 타라고했지만 ,&nbsp;난 고소공포증과 겁이 많아서 타고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기다렸다.<br>동생들과 부모님이 T-익스프레소를 다 타고 내려왔을때, 우리는 사파리를 발견했다. 제법 재미있고 신기할것 같아서, 우리는 다음 탈&nbsp; 놀이기구를 사파리로 정했다.<br><br>사파리를 간략히 설명 하자면, 이용시간은 25분에 탑승인원 6명이다. 아마존에 비해 이용시간이&nbsp; 길어서 좋았다. 그리고 사파리는 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구경하는건데 생각보다 탑승인원이 적어서 놀랐다. 그리고 탑승 키 제한은 딱히 없고, 처음 개장일은 1976년 4월 17일 이다. 난 설레는 마음에 빨리 사파리 버스에 탔다. 버스를 타고 구경하는 중에 호랑이,사자,백호,곰 등등의 동물들이 나왔다. 직접 숲에 들어가서 동물을 보는 느낌이어서 더욱 더 실감나게 구경했다.<br><br>오늘 이렇게 놀이기구 여러개를 타보니 너무<br>재미있었고 놀이공원을 처음 가본 경험이어서 더욱 더 기억에 남았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또 가서 타지 못해서&nbsp;<br>아쉬웠던 놀이기구들을 타 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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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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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먹을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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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의 간식 중에선 츄러스가 명물인데 원래는 에버랜드와는 관계 없는 외부 사업자가 차린거다. 그런데 본사는 어째선지 2018년 7월 24일부로 폐업했는데 버리기는 아까운지 에버랜드 바깥 고양시 스타필드 지하 1층에 에버랜드가 가판대 형식으로 츄러스 매장을 차려서 해시태그처럼 #에버랜드 #에버랜드 츄러스를 써붙여서 영업하고 있다.<br><br>에버랜드의 놀이기구 중 롤링 엑스 트레인 옆에 유일한 KFC 가 있다. 결제 방식은 ok캐쉬백 적립/시럽월렛 쿠폰 할인이 안된다. KFC 에선 치킨의 경우 오리지널(1조각), 핫크리스피(1조각), 점보치킨 버켓, 스마트 초이스, 마이팩, 홈팩, 핫윙 박스, 텐더스트립스박스를 팔고, 버거(세트/단품)는 단 4종(바베큐 징거, 더블치즈타워, 그릴맥스, 징거더블다운맥스)만 판매한다.<br><br>출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에버마트가 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것들 위주로 있어서 매장 안에 전자레인지가 있다.<br><br>내가&nbsp;먹어봤을때는 츄러스가 가장 맛있었다.&nbsp;여기에 소개한 음식들을 다른 사람들이 먹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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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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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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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우리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왔다.오랜만이라 그런지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웠다.무슨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정말 설렜다.<br>&nbsp;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보니 T익스프레스가 있었다.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개장 했고 360억원이 들었다고 했다.52m까지 아주 높은 꼭대기 까지 갔다가 내려오는 속도는 아주 빠르다고 했다.무려 104km로 아주 빠르다.그때 동생이 타자는 말에 엄마는 못탄다 그래서 100분을 기다려서 3명이서 탑승했다.올라갈 때는 너무 긴장됐다.이제 꼭대기에 다다른 순간 난 온갖 생각을 했다.'여기서 떨어지는 순간에 안전장치가 풀려서 날아가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했다.이제 아찔한 높이에서 떨어진 순간 모두가 소리를 지르며 겁에 질린체 내려 왔다.하강 횟수가 12번 이라던데 막상 실제로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그리고 내리는 순간 나는 울렁울렁 했다..1651m 인데 순식간에 갔다온것 같다.3분12초 라더니 아주 짧았다.그리고 배고파서 돌아다니다가 허리케인 앞에 있는 간식을 파는 곳이 있었다.허나간장 후라이드 닭꼬치를 시켰는데 5000원 이였다.비싼만큼 맛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소스와 껍질안 닭고기가 별로 였다.그래도 맛있었다.<br>  그리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너무 재밌었던 만큼 정말 아쉬웠다.그래도 잘 논거 같아서 재밌었다!다음엔 또 새로운 놀이기구를 탈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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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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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윤 입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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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nbsp;가족들이랑&nbsp; 갔다.<br>진짜 재밌있었다<br>익스프레스는 진짜 넓고&nbsp;다양한 동물있고<br>아빠가&nbsp;물을 다 맞았 고가족&nbsp; 다&nbsp; 웃었다.<br>다시한번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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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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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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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가 최근에 탔던 놀이기구중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 이다.&nbsp;<br>상상을 초월해버린 빠른 속도와 높이! 최고속도는 무려 (104km/h) 이다. T익스프레스를 만들 때 얼마나 많은 비용가 들었을까? 바로 360억원이다. 많은 비용이 든 만큼 T익스프레스의 인기도 끊임없었다.<br>&nbsp; &nbsp;나는 최근에 가족과 함께 T익스프레스를 타보았다.<br>대기시간이 보통 40분~1시간? 정도라는데.. 처음엔 너무 지루했지만 내 차례가 다가올수록 점점 긴장되었다.&nbsp;<br>T익스프레스를 탔을 때 엄청난 긴장감과 짜릿함,공포감이 느껴졌다. 놀이기구가 내려갈 때&nbsp; 극심한 짜릿함과 공포감을 느낄 수 있었다.(ㅠㅠ)<br>&nbsp; 평소에 짜릿함과 공포감을 느끼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타보길 추천하는 놀이기구이다.&nbsp; 나 처럼 적당한 긴장감을 느끼는걸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놀이기구를 타는걸 추천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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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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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가서 먹은 음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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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에버랜드로 현장체험을 왔다 나는 놀이기구를 못타서 음식을 설명해 볼것이다&nbsp;<br>&nbsp; 첫번째 츄러스 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 이고 내 친구도 극찬을 한다 반죽을 뽑아 즉석으로 튀겨준다 기름이 적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부드러워 질리지 않는 맛이다 줄이 많이 길어서 기다리느라 힘들어 죽을뻔했다. 두번째 호빵 이다 귀여운 판다의 모양이 있고 닭고기와 야채로 가득 찬 호빵이다 판다 호빵을 먹으려 하니깐 아까워 먹지 못하는 맛이다. 세번째 콜팝이다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기가 들어있다 나의 최애는 뿌링클 콜팝이다 음.... 맛있다 작은 순살 치킨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가격이 저렴해서 치킨이 먹고 싶을때 좋다 벌써 현장체험이 끝나서 아쉽다 먹고 싶은게 많은데.. 다음에 와서 솜사탕이랑 팝콘 등을 더 먹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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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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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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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올해 4월 9일 내 동생 생일에 에버랜드로 놀러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어서 광명에서 약 1시간정도 걸렸다. 에버랜드는 9시에 끝나서 빨리 출발했다. 에버랜드 입장료는 청소년 기준 약 4만원일꺼다.<br>&nbsp; &nbsp;에버랜드에 입장하자마자 나는 바이킹으로 뛰어갔다. 에버랜드는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야하기 때문이다. 바이킹은 키 110cm 이상이어야하고 약 3분 운행한다. 그리고 에버랜드 바이킹 최고 각도는 77도 정도 한다고한다.&nbsp; &nbsp;&nbsp;<br>나는 치킨을 점심으로 먹고 T엑스프레스를 타러 뛰어갔다. 나는 운이 좋게 줄을 약 30분 서있었다. T엑스프레스를 탈 때 나는 준비운동을 않해서 목이 날라갈뻔하고 다음주까지 목이 아팠다.<br>&nbsp; T엑스프레스를 타고 범범카, 360도 회전하는 롤러코스터 등을 타고 하다가 6시 30분이 돼서 김밥으로 저녁을 먹었다.<br>&nbsp; &nbsp;그리고 나는 8시 30분 까지 놀다가 집으로 출발했다.<br>나는 T엑스프레스가 제일 무섭고 재미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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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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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어드벤처에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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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메리칸 어드벤처는 에버랜드에 있는 주토피아, 유러피안 어드벤처, 매직랜드, 아메리칸 어드번처, 글로벌페어들 중 하나다. 아메리칸 어드벤처는 에버랜드 오른쪽에 있다. 나는 아메리칸 어드벤처에 있는 유명한 놀이기구를 알아봤다.<br>&nbsp;첫번째로 더블 락스핀이다. 더블 락스핀은 가이드 번호 54번이다. 더블 락스핀은 2003년에 개장했고, 운행시간은 2분 30초이고, 탑승인원은 41명이다. 이 놀이기구를 타면 까마귀를 연상 시킬만한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고, 대부분에 사람들이 T익스프레스 보다 무서워한다.<br>&nbsp;두번째로는 허리케인이다. 허리케인의 운행시간은 2분이고, 탑승인원은 40명이고, 또 최고 높이가 30m나 될 거다<br>&nbsp;아메리칸 어드벤처에는 이것들 말고 재밌으면서도 무서운 놀이기구들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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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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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랜선여행을하니 예전에 직접 에버랜드로 갔던 것이 떠올랐다. 어릴때라 많은 놀이기구를 못탔던 것이 아쉽고 서러웠을때, 하만 놀이기구를 좋았던 그때이야기이다.<br>&nbsp;할로윈기념으로 부모님과 차를타고 에버랜드를 갔다. 할로윈이라그런지 사람이 많아 1시간을 기다렸다. 열심히 기다린 끝에 드디어 들어갈 수 있었다. 에버랜드에 가서 처음한 것은 시크릿쥬쥬 풍선을 산 것이다. 시크릿쥬쥬를 좋아했던 나는 풍선을 사고 신나서 놀이공원을 뛰어다녔다.<br>&nbsp;항상 그렇듯 놀이공원에가서 제일 먼저 탄 놀이기구는 회전목마이다. 회전목마를 타며 진짜 말을 타는 것처럼 느껴져 즐거웠다. 회전목마를 타며 주위를 둘러보니 무척빠른 T익스프레스가 지나가고 있었다. T익스프레스는 길이가 1651m, 높이가 56m시속 104km에 체감속도가 204km나 하는 에버랜드의 롤러코스터이다. 나는 그것을 타고 싶었지만 키가 작아 못타 아쉬웠다. 그 다음 탄 것은 피터팬이다. 피터팬은&nbsp; 중심축과 연결된 2인승배에 타고 뱅글뱅글 도는 놀이기구이다. 거의 끝나갔을 때 갑자기 언니가 "이번에는 뒤로 뒤뒤뒤"라고해서 놀라고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콜럼버스 대탐험이다. 콜럼버스 대탐험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바이킹이다. 아빠와 함께 콜럼버스대탐험의 맨 끝자락에 탔지만 고정이 안돼 날아갈 뻔해서 엄청 무서웠다.&nbsp;<br> 7시 30분에 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보았다. 반짝이는 옷을 입은 사람이 나에게 인사해주셔서 기뻤다. 그리고나서 나는 집에 갈 시간이라 집으로 돌아왔다. 더 놀고싶었는데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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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3: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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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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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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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에서 5번째 줄 165m-&gt;1652m<br>위에서 8번째 줄 이거-&gt;이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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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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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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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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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익스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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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0: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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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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