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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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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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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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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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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크라테스<br>2무지에 대한 자각 필요 보편주의,절대주의 주장<br>3소크라테스는 지식을 중요시 여겨서 민중들에게 공짜로 강연을 했다 그래서 나도 지식이 중요시하게 여길거고 앎과 실천은 하나이듯이 알면 바로 실천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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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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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최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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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듀이<br>2. 도구주의,지성적 탐구(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도덕문제를 해결하여 최선의 결과 산출<br>3.&nbsp;내꿈은 치위생사이다.일을 하다가 의도치 않은 새로운 상황을 겪게 되더라도 듀이처럼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최선의 결과를 산출 할 수 있도록 행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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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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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박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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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듀이<br>2. 핵심주장 : 도덕의 목적은 성장<br>&nbsp;듀이는 실용주의 학자로 지식이나 규범이 그 자체로서 가치를 지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거나 삶을 개선하고 향상하는 데 이바지 할 때 가치를 지닌다고 본다.&nbsp;<br>3. 듀이의 실용주의적 삶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밤에 반성일기를 쓴다. 도덕을 목적을 성장으로 보았기 때문에 일기에 오늘 반성한점, 만약 다시 그 상황이 오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의 내용을 담은 반성일기를 써야한다. 매일 아침 지식채널e 역사 비디오를 보고 과거의 잘못된 관습 다시 따라하지 않기 위해서 역사를 보고배우며 느낀점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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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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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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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br><br>2. 핵심 주장: 덕 중시<br>내용: 지나침과 모자람 사이에 덕이 존재한다고 믿었고, 중용의 상태를 따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다.<br><br>3. 내 삶에 적용<br>나의 진로는 제과제빵사이다. 미래에 내가 창업을 하게 된다면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해서 나와 친하다고 지인에게 남들보다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주거나, 더 큰 할인을 해주지 않을 것이다. 물론 지인이기에 혜택을 줄 수는 있지만 상황에 따라 맞는 적절함이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하는 중용을 따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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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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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신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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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크라테스<br>소크라테스는 이성적 숙고를 통해 절대적 진리와 보편적 지혜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nbsp;<br>이성적 숙고만 해서 되는건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생각을 할때 성찰을 먼저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내 삶에대해 조금씩 기록해두고 성찰할 것이다.<br>그리고 덕을 발휘해야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했는데,<br>내가 지금 나에게 필요한 덕이 뭔지 생각해보고 잘 지키며 행복을 증진시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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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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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한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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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br>2. 현실적인 윤리학을 주장한 사상가로, 실재하는 감각적 현실을 중요시하였고 감각적 경험을 통해서 진리를 도출하는 귀납법도 인정하였다. 또한 참된 행복에 이르려면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실천적 지혜를 통해 중용을 아는 것을 강조하였다.<br><br>3. 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중 품성적 덕을 일상에서 실천할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단체에 기부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도와주는 것과 같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거짓말을 하지 않고 이타적으로 사는 것을 반복적으로 실천하고 노력하다보면 선한 행위를 할 때 몸과 마음이 앞서게 될 것이다. 그러나 품성적 덕만 추구하면 안 되기 때문에 나는 지성적 덕도 실천할 것이다. 내가 잘 살아가기 위해 진로를 탐구하고 미래를 형상화할 때 실천적 지혜를 사용할 것이다. 나는 간호사를 진로로 꿈꾸고 있는데 간호사가 되기 위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간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궁금한 점을 탐구하고 대학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교육받는 것 등 실천적 지혜를 통해 나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것들을 탐구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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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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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은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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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듀이<br>2. 핵심주장 : 도구주의, 지성적 탐구(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로 삶을 개선하고 성장, 도덕문제를 해결하여 최선의 결과 산출/도덕 판단과 행위 실천<br>3. 내 삶에 적용 : 듀이는 성장 자체를 도덕의 유일한 목적으로 보는 사람이기에 성장하기 위해 일기를 써 하루를 되돌아보고 지식이나 이론등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상황에 알맞게 대처하고 만약 대처가 잘 되지 않는다면 수정하거나 대체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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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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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유도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09251</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br>2.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할 중간을 겨냥하는 중용의 덕을 중요시 하였다.<br>3. 미래에 환자들을 대하는 의료분야나 간호의 진로를 희망하는데 이 진로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 환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모든 환자들에게 일일이 감정이입을 한다면 그 감정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돕지 못하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지 못할것이다. 반대로 너무 냉철하게 환자를 환자로서만 대한다면 환자들의 심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몸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든 환자들은 나에게 치료받기를 꺼릴 것이다.따라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의 덕을 잘지켜 환자들이 다가가고 싶어하는 치료를 잘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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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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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강혜영</title>
         <author>leemm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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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벤담<br><br>2.핵심주장: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중시<br>벤담은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중시여기고 모두가&nbsp; 행복하고 공평하게 사는 것을 바람직하다고 여겼다.<br><br>3.벤담이 고통을 피하면서 쾌락을 중시여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모두가 공등한 기회를 가지고 공평하게 살아가기에 지금처럼 누구에게 치우치지 않는 공평함이 지속되도록 나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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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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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10223</link>
         <description><![CDATA[<div>듀이<br>핵심주장: 도구주의, 지성적 탐구<br>인간은 지식이나 이론등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때는 대체하고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고 주장한다<br>문제해결을 할 때 감정으로 정하는 것 보다는 지식이나 이론등으로 문제 해결을 한다면 더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과거 관습을 따라가지 않으며 내 삶을 개선하는 것이 더 좋은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나도 지성적 탐구를 생각하며 나 말고도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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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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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정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12992</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최고선으로 보고 참된 행복을 얻으려면 지적 추론 능력인 지성적 덕과 감정의 행위의 선택과 관련된 품성적 덕을 조화롭게 발휘해야하며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해 그 중간을 겨냥한다는 중용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br><br></div><div>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나의 희망 진로에 적용한다면 실험이나 연구를 할 때 중용을 실천하는 것이다. 실험을 진행 할때 중용의 상태를 실현하지 못하여 연구윤리가 부족하면 실험이나 연구에 대한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고, 너무 과도하면 실험연구에 대한 준비 과정 등이 모두 필요보다 과도하고 거창하여 이 또한 오히려 실험 결과의 정확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nbsp; 따라서 연구를 진행 할 때는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보다는 최대한 중립의 입장에서 현상을 바라보고 연구 과정에 대하여 성찰적으로 반성하면서 가치 개입이 일어나지 않았는지 끊임없이 반성하는 자세를 가져 중용의 상태를 실현시켜 연구윤리가 부족하지도 과도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진행해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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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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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박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13796</link>
         <description><![CDATA[<div>1. 스토아 학파<br>2. 정념이 없는 아파테이아 상태(부동심)를 이상적 상태로 보았으며 이성을 중시하였다.<br>3. 통계 분야로 진로로 삼고 있는데, 정념(감정)에 휘둘리고 이성과 자연을 따르지 못한다면 정념에 지배당해 자료를 왜곡하여 해석하거나 조작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정념을 초연하게 보는 태도를 갖고 이성을 유지하기 위해 감정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일기 등의 방법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데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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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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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13964</link>
         <description><![CDATA[<div>소크라테스<br>1. 좋은 삶이 어떤 삶인가? 라는 윤리적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br>2. 무지에 대한 자각이 필요하다고 여겨 참된 지식을 추구하여 검토되지 않은 삶은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br><br>삶에 적용하기<br>나는 항상 무언가를 빼먹거나 정확한 사실이 아닌 정보를 받아들여 소크라테스와는 다른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하여 앞으로는 검토된 정확한 사실을 가진 삶을 살아가며 좋은삶이 어떤 삶인가에 대해 나도 고민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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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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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조수안</title>
         <author>kko76s22082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15121</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학자-듀이</div><div>이론-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힌다고 주장했고 도구주의의 관점을 주장함. 또한 지성적 탐구를 주장하였으며 도덕의 목적은 성장이라고 주장함.</div><div>실천방안-1) 듀이의 인간관과 도구주의의 관점에 따라 내 삶에서 생기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해결해야할 때 누군가의 조언을 기다리고 주어지는 해결방안을 기다리는 것 보다는 내가 먼저 문제를 인식하고 평소에 학습했던 지식과 이론을 활용하여 해결방안을 탐구함으로써 능동적인 자세를 가지고 그렇게 찾은 방안을 직접 실천에 옮겨 문제상황을 해결하며 배운 지식과 이론을 삶에서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써 가치를 가지게하고 문제상황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써 활용한다. 2) 지성적 탐구의 관점에 따라 추상적이론이나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확인되지않고 검증되지 않아 경험해 본 사람이 없는 것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보아 나의 주관에 맞춰 판단한다. 또한 과거부터 오랫동안 내려져오는 풍속이라고 할지라도 윤리적이지 않고 나의 가치관과 맞지않으면 무조건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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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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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05190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듀이</strong></div><div><strong>핵심주장:도구주의.지성적 탐구</strong></div><div>듀이는 실용주의적 삶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일기를 써 하루를 되돌아보기 때문에 내가 실수를 하거나 후회하는 일이 있다면 다시 되돌아보면서 듀이처럼 최선을 선택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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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0: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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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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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2285284</link>
         <description><![CDATA[<div>최서현<br><br>1. 칸트<br><br>2. 핵심주장<br>-선의의 거짓말조차 도덕에 어긋나니 결과가 어찌되던 거짓말은 해서는 안된다<br>-내 삶은 내가 창조하고 개선하며 내 의지에 따른 결정에대한 책임을 져야한다<br><br>3. 내 삶에 적용<br>-칸트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다<br>결과만 중요시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비도덕적인 행위들에 대한 책임을 딱히 생각해본 적 없었지만 칸트의 사상을 공부하면서 내 삶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br>앞으로 나도 칸트처럼 타인이 정해준대로 사는 수동적인 삶이 아닌 스스로 삶을 계획하고 개선하고 생각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삶을 살것이라는 결심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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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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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담</title>
         <author>kko76s209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ny3vns8cqyokkq7s/wish/2632286319</link>
         <description><![CDATA[<div>1. 사상가: 듀이<br><br>2. 핵심주장: 도덕의 목적은 성장이다. 도구주의, 지성적 탐구, 지신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도덕판단과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br><br>3. 내 삶에 적용: 나는 매일 나의 삶이 개선되고 내가 성장하는 것을 관찰하기 위해 나의 진로를 위해 이루어야할 목표를 장기적인 측면에서 세울 것이다. 예를 들면, 수학선생님이 되기 위해 사소한 것은 친구 수학 문제 도와주기부터 구체적인 수학교육과에 들어가서 수학교육에 대해 더 탐구하기 혹은 그 이상까지 목표나 수행해야햐는 행동들을 적은 뒤 하나씩 이뤄가다보면 나는 내 삶의개선을 위해 목표들을 실천하며 성장해가고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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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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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권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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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에피쿠로스 학파<br><br>2. 핵심 주장 : 적극적 쾌락은 멀리하고 소극적 쾌락을 추구하여 몸에 고통이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 평온한 상태인 진정한 쾌락 '아타락시아' 상태를 유지하려고 했다.<br><br>3. 내 삶의 적용 : 에피쿠로스 학파는 최소한의 자연적이고 필수적인 욕구만 충족시키려고 했다. 이를 나의 삶에 소비습관에 적용 시키려고 한다. 무언가를 구매할 때 이것이 정말 나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인지 충동적으로 불필요한 것을 구매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 지 생각하고 한달에 받는 용돈에 1/3은 미래를 생각하여 저금하기 위해 노력하고 용돈을 어디에 얼마를 쓰는 지 노트에 기록하여 나의 한 달 소비습관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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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7: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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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이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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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듀이</div><div>2. -지성적 탐구는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가 진보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하고, 정적인 성과나 결과보다 성장, 개선, 진보의 과정이 의미 있는것이다.&nbsp;</div><div>3. 시험을 본 뒤, 결과만을 중요시하여 시험을 준비하며 들인 노력과 시간이 헛된것이라 단정짓는 것 대신,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성장한 점, 노력한 점, 지난 시험보다 더 개선된 점등을 정리하는 글을 써보며 결과보다 더 의미있고, 가치있는 과정을 되새기며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때, 시험 점수가 아닌 시험준비를 위해 열심히 공부한 기억만 남아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의미있게 여기며 사는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려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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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8 07: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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