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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술동아리 퀘이사 독서활동 by 교사 이상준</title>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link>
      <description>두 번째 지구는 없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9 23: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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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번째 지구는 없다.</title>
         <author>earth_sj</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66348669</link>
         <description><![CDATA[<div>각 장에 대한 내용을 읽고&nbsp;<br>1. 간단한 느낀점<br>2. 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을&nbsp;<br>    적어보도록 합니다.<br>    (내용을 찾으면 더 좋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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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1: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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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20700 이상준</title>
         <author>earth_sj</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66349646</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은 이미 예고된 결과였다. 인간에 의해 우리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다. 요즘은 기후 변화라는 말을 넘어서 기후 위기라는 말을 쓰고 있다.<br>~~~~<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p.48과 관련하여 기후 위기와 관련하여 감염병은 상관관계가 있을까?<br>-&gt; 궁금해서 찾아보니 관련 논문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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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0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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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53882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인간은 지구의 자원을 빌려다가 쓰는 빚쟁이에 불과했다.<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책에서는 바다 온도 상승으로 새로운 균과 박테리아가 출몰했다고 한다. 어떤 것들이 나왔는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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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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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진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60390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공부 하는 이유 좋은 대학교를 가려고 하는 이유는 더 잘 살고 더 잘 먹고 더 좋은 곳에서 자식들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제일 궁극적인 목표이다. 그러나 나는 이 1장 부분을 읽기 전에는 환경과 내 목표의 관계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아니었다. 환경은 내가 공부하는 궁극적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제일 처음의 전제 조건이고 만약 그 전제조건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내 궁극적인 목표는 성립 될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br>나는 사실 지금도 엄마 아빠 한테는 빛 덩어리 라고 생각한다. 물론 투자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나는 실제로 18년 동안 살면서 부모님에 돈을 엄청 많이 썼다. 걸어다니는&nbsp; 돈 쓰는 기계라고 할 수 있다.이 이야기를 왜 했냐면 지금 지구와 우리의 관계는 자식과 부모님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지구는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맘껏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지구에게 준 것은 하나도 없다. 다만 지구와 우리의 관계 , 부모님과 자식과의 관계의 차이점은 지구와 우리의 관계에서는 대가가 따른다. 그리고 그 대가는 정말 상상이 안 갈 정도로 무서운 대가이다. 무서운 대가가 빨리 다가오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든 막아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br>내가 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은 왜 지구 온난화가 심해 질 수록 인류가 탄생되기 전 으로 돌아가려는 것일까? 가 궁금하고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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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4: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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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나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613322</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빙하가 녹으면서 수백년, 수천년&nbsp; 전의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밖으로 나와 또 다른 전염병을 불러 올 수 있다는 말과 하와이에서 서핑을 타려면 피부 상처 여부를 확인을 하며 그 이유가 전의 없던 박테리아 때문이라는 말에 나는 환경문제가 최근 관심이 늘어나며 천천히 나아질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환경문제가 우리에게 다가왔다는 것을 느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면서 배달음식을 자주 시키게 되었고 일회용품 사용 빈도가 늘어났는데 나는 환경문제가 걱정되었지만&nbsp; 한편으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 했는데 책을 보고 기후위기 대해 위기감을 느끼게 되었고 일회품비사용이나 분리수거 같은 일상생활에서 실천 할 수있는 일부터 하고자 마음먹었다.<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p.50 &nbsp; 하와이에서 서핑을 타려면 피부 상처 여부를 확인을 하며 그 이유가 전의 없던 박테리아 때문이라는데 무슨 박테리아일까?<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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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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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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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654668</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아직 위기가 아니라고 우리는 너무 작다고 말하는 것은 핑계이다.<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책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 하면 해체해야 된다고 나와있다. 원자로는 재사용이 불가능한지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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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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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66470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기후위기로 인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이 더욱 자주 발생하게 될 것이라는 걸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도 그 내용과 똑같이 전염병이 더 자주 발생할 것이라고 하니까 우리가 이런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 게 막막하게 느껴지고, 정말 기후위기를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해서 나부터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정부와 대기업들에서 먼저 나서서 환경오염을 막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그리고 이 책에서 우리가 월세가 밀리거나 친구에게 돈을 빌려다 쓰기만 하고 갚지 않는 것처럼 지구에게 자원을 빚지고 있다고 표현하는 게 아주 인상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한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이 책에 p.30에 나오는 &lt;6도의 멸종&gt;이라는 책을 타일러가 대학 때 다 읽지 못했다고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그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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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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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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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740762</link>
         <description><![CDATA[<div>한 줄 감상평: 기존에 환경에 대한 내 가치관과 인식이 바뀌었다.<br>인생은 B와 D 사이 C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선택을 한다. 만약 우리가 시험 전날 밤을 샜더라면 우리는 지금 또 다른 삶을 살아갈 것이다. 선택이 중요한 이유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경험하지 못 한것을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환경도 그렇다. 우리는 기술개발을 통해 많은 것을 이루었고 많은 것을 잃었다. 기술 발전을 선택이라 보는 것을 불편해 할 수도 있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기술 발전의 속도 이다. 우리는 너무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다. 분명 그 당시에도 기술의 위험성과 환경 문제를 고려했을 것이다. 그렇다. 결과는 참담하다. 이제 우리는 지구의 온도가 1도 올라가는 것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선택은 항상 책임을 동반한다. 이제는 책임을 질 차례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 P.42에서 타일러는 환경에 대한 우리가 잠재적인 손해를 인지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부정하고 있다고 하였다. 나는 그동안 환경에 대해 우리가 미처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므로 차차 개선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통해 실제 문제는 우리 코 앞에 다가왔음을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위기를 알고 있음에도 대비하지 않고 있는 상황임을 알게 되었다.&nbsp;<br>또한 P.19,P.22 쪽을 보며 살기 각박한 환경이 오히려 환경문제를 초래한 것일 수도 있을 것같다고 생각했다. 한 번 자본주의와 인간의 이기심이 환경위기와 얼마나 관련있는지 궁금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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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6: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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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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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김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913688</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br>난 막연히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면 상관 없겠지 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고 난 이제 기후위기를 우리 손으로 직접 해결하는게 아니라 자연의 손에 맡기고 우리는 기후위기를 대처해야할 방법들을 생각해 내야한다고 생각했다. 기후위기를 우리의 손으로 해결하기엔 너무 늦은거 같다. 이제 우리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그런 노력보다는 앞으로 닥쳐올 미래의 재난에 대비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점&nbsp;<br><br>&nbsp;44p에 기후위기문제를 방치하는게 경제적으로 크나큰 손실을 가져다 준다고 했는데&nbsp; 기후위기의 어떤 점이 경제적손실을 가져오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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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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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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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92559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nbsp;<br>기후위기로 인한 재앙은 지구를 예전처럼 되돌릴수 없다는 공포감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다. 일상생활에서 편리하다는 이유로 의미없이 사용했던 플라스틱이나 에어컨 사용을 줄여 지구환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겠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점-<br>자급자족이 가능했던 시리아가 기후위기로 인해 많은 난민이 발생했는데 예전과같은 환경으로 되돌릴수 있는 해결책은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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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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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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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황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0942575</link>
         <description><![CDATA[<div>한줄 요약: 국가들은 왜 환경문제에 대해 소홀히 하는 이유를 정치적인 관점에서 이해하였다. 또한 환경을 위해서는 제품 처리 방식(재활용) 보다는 제품 생산 방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다.<br>&nbsp; 대통령과 정부가 밝히는 입장이 정치적이다 보니 기업과 국가를 등에 지고 있다. 다시 말해 그들은 후원 기업에 편에 있어 환경 정책에 매우 반대를 하는 입장이다.&nbsp;<br>또한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는 너무 많은 예산이 요구 되어 겁을 먹는 경우가 수다한데 이는 모두가  sns 한 번씩 만 목소리를 낸다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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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7: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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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106292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환경문제에 관해서 얘기를 할 때면 난 항상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었던 거 같다. 나는 아직 청소년일 뿐인걸.. 다른 사람들이 잘 하겠지..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니까 괜찮아.. 등등 핑계를 대며 환경문제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아오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에 대해 조금은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br>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강대국이고 규모가 큰 나라인 미국이 기후협약에서 탈퇴했었다는 게 충격이었다. 지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다시 기후협약에 가입한 것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환경에 대해 쉬쉬하는 태도를 보고 제일 먼저 나서야 하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지금부터라도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실천이라도 어떤 것이 있을지 꼼꼼히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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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08: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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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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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137808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환경문제는 너무 크고 , 절박하고, 막막하니까 완벽하지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앞으로 갈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동양에서 재생에너지리더십을 보여 줄수 있는 국가가 우리나라이므로 과감하게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바란다는 이야기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미래세대가 사용할 몫을 지금세대가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것이므로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이유일 것이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점<br>탄소배출에 대한 정보를 지금부터라도 모든 제품에 표시하는 대책이 현재 정부에서 진행중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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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1: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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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동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1466656</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채무자는 인간이라는 제목과 같이&nbsp; 우리는 지구에 빚을 지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 그 원금보다 이자가 커진 상황 같다. 우리가 배출한 배기가스 그 이상으로 지구의 상태가 안좋아지고 있는거 같다. 내리막길에서 눈덩이를 굴리다 눈덩이를 놓치니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는 상황같다. 경제적으로 이익을 얻기 위해 미래를 망치고 있는 모습이 참 바보같다고 느낀다. 모두가 기후변화를 알고 있지만 진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은 몇 안된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심각한지 얼마나 위험한지. 사실 나는 지구에 대한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일을 했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구를 살리는게 아니라 산소호흡기를 달아 얼마나 인류가 더 오래갈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생물들이 죽고 많은 생물이 없어지고 있다. 인류가 몇번일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br><br>알고 싶은 점:인류보다 오래 생존할 생물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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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2: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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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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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동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1507112</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제목이 다가올 미래는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인데, 이 말이 정말 들어맞는다고 생각한다. 다가올 미래를 과거를 보면서 대비를 하는게 맞는 것인가. 다가올 미래는 엄청나게 끔찍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상상이 되지 않는다. 지금부터 인류멸종 혹은 생물대멸종이 몇년이나 걸릴까 생물대멸종은 이미 진행중이지 않을까? 1장 느낀점과 똑같은 문장이 떠오르는데 기후변화를 모두가 알고 있으나 그 정도는 알지 못한다. 그냥 심각하구나, 지구가 위험하구나 생각만하지 달라지는 건 없다. 생존에 대한 자신감일까 자만일까 가만히 있으면 똑똑한 사람이 나타나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라 믿는 것인가? 이미 위기는 왔다. 책에서 타일러는 환경에 대해 얘기할 때 다른 사람들이 너무 급진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듣는다고 한다. 하지만 세상이 변하는 것이 더 급진적인데 어떡하겠는가.&nbsp;<br><br>더 알고 싶은 점:타일러가 환경을 말할 때 타일러에게 급진적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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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2: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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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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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난 고등학교에 오기 전까지는 기후나 환경문제에 대해 완전 문외한이었고 사실 관심도 별로 없었다. 그러나 1학년때 훌륭하신 과학쌤(ㅇㅅㅈ쌤?)을 만나 우리 지구에 관해 더욱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사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공포와 심각성을 심히 깨우쳐주심) 그래서 1학년때 '아, 우리 지구가 많이 아프구나'하고 전기 절약, 분리수거, 이면지나 갱지 사용 등 나 스스로가 하지 않았던 일을 하면서 '이정도 했으면 난 그래도 남들보단 노력을 많이 했구나'하고 뿌듯해 했었다. 하지만 이 책 1장을 읽자마자 나는 뭔가 한참은 잘못됐구나 하고(이건 기후위기라는 말도 심각성을 드러내지 못해~!!) 두려움(한동안은 느끼지 않았던)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nbsp;<br><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p.30과 관련하여&nbsp; &lt;&lt;6도의 멸종&gt;&gt;에 호기심을 느껴 간단 요약을 읽어 보았는데 관련 영화 &lt;투모로우&gt;가 있어 '이게 과연 실현가능성이 있을까?'하고 궁금해서 찾아보았다.<br><br>---&gt; 결론: 멕시코 만류의 순환이 둔화되어 북대서양 일대에 제2의 빙하기가 도래할 것이라는 내용을 다룬 영화이다. 세계 최대의 난류로 꼽히는 멕시코 만류는 실제로 비교적 따듯한 물을 북대서양으로 운반해주고 있다. 이 덕분에 서유럽지역 일대가 위도에 비해 온화한 기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멕시코 만류의 순환이 둔화되어 유럽에 빙하기가 다시 도래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한다. 북대서양의 심해 해류 순환이 중단되려면 엄청 많은 양의 얼음 민물이 북대서양에 단번에 유입되어야 하는데, 오늘 날에는 북대서양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거대한 얼음호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또 설령 어마어마한 양의 얼음 호수가 해류에 흘러든다하더라도현재 온실가스 배출이 야기하고 있는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에 영화 투모로우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확실히 없다고 한다. 그렇다 해서 북대서양 해류와 서유럽의 기후가 계속 안정적일 것이란 뜻은 아니다. 올해 들어 북대서양 해류의 순환이 20세기 중반보다 15% 가량 느려졌다는 분석이 나오며 다시금 이런 시나리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로 인해 북대서양 해류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더라도 유럽에 제2의 빙하기가 도래할 가능성은 없지만, 2004년 브라질 해안을 갑작스레 허리케인이 강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극심한 기상이변과 재난적인 기후현상들이 서유럽 일대를 괴롭히게 될 것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br>P.S 지구의 평균온도가 예상보다 빨리 오르는 것 같아 무섭다;; 어서 모두가 정신을 차렸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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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0: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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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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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nbsp;<br>2장에서는 1장에서 받은 충격이 커서 그런지 p.91에 나와있는 '탄소배출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라는 주제밖에 읽히지 않았다.(절대 시간 없어서 그런거 아님!!) 하지만 이 책에서는 탄소배출을 극도로 제한해야 되며 탄소 배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고만 나와있지 자세한 방법 같은 것은 나와있지 않아서 찾아보니 관련 논문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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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1 12: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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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이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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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늘어났다<br>‘꿈이란 현실이 아니여서 꿈이다. 이루기 힘들어서 꿈이고 현실성이 없어도 되는게 꿈이다’ 라고 말 했는데 저자의 꿈은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br>어쩌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해결하는게 꿈이 되었을까<br>어쩌다 우리는 기후위기응 해결하는게 현실이 아니고 이루기 힘들고 현실성이 없는 것이 되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br>지구의 환경문제가 있는줄을 알았지만 얼마나 심각한지 잘 모르고 있었는데 빛쟁이 친구로 예를 들어주며 경각심을 깨워준 것 같다<br><br>경제는 국가가 잘 사는법인줄 알았고 경제는 국민이 잘 사는것 인줄 알았다&nbsp;<br>경제는 우리가 하는 경제활동의 모든일에 손해와 이익이 있다<br>보통 우리는 우리가 먹거나 살거나 입기 위해 소비 함으로 대부분의 부수적인 이익은 우리에게 온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손해는 우리가 아니라 지구가 받는경우가 많다<br>지구는 참고 있으며 언제 화낼지 모르니 사소한 일부터 환경을 지키고 보존하며&nbsp;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우리의 미래는 결코 우리가 짐작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br>우리는 몇십년뒤 해수면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짐작하고 있다<br>하지만 그 결과가 비슷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br>우리가 공부를 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를 거라고 예상 하듯이<br>공부를 많이 하면 성적이 많이 오를 가능성이 올라가는 것 처럼<br>환경을 조금이나마 더 지켜 환경 악화가 천천히 진행될 가능성을 키우고 싶다<br><br>-더 알고싶은 점<br>기후위기가 계속 되면 빙하외 영구동토층이 녹아 바이러스들이 퍼질 수 있다고 이해했는데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빙하나 영구동토층이 녹아 나온 바이러스가 근원인지 궁금했다<br><br>추가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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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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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377918833</link>
         <description><![CDATA[<div>2장애서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nbsp; 책임감 이었다<br>우리는 살아가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경우가 꽤 있었을 것이다&nbsp;<br>나는 분리수거를 하면서 나는 환경을 지키는데 도움을 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 분리수거한 음식물이 플라스틱이 재활용 되는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와 재활용 되지 않은 플라스틱이 이리 많은 줄 몰랐다<br>그리고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늑대를 잡은 농부의 이야기이다<br>우리나라 국민은 봄 가을 겨울철이 되면 중국을 욕한다<br>공장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이 한국으로 오기 때문이다<br>하지만 한국에 공급되고 있는 많은 물품은 중국에서 만들어져 들어오고 많은 사람들에게 소비되고 있다<br>나는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진 물품을 쓰면서 중국한테 뭐라했던 기억이 나서 너무 부끄러웠다<br>책임이 없는 사람은 없다 &nbsp;우리는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더 알고싶은점<br>우리나라는 왜 재생에너지를 많이 늘려 빨리 원자력 발전을 멈추게 하려는 노력이 적을까? 라는 것이 궁금해 졌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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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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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나원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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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낌점<br>1장에서 내가 일상에서 할 수있는 일(일회품비사용이나 분리수거)부터 하고자 했는데 76p에서 한국인은 분리수거를 잘하는데 어디에 사용되는 지는 관심이 없다고 한다는 부분에서 나는 나의 생각이 짧았다는 것을 느겼다 음식물 쓰레기가 축산업에 쓰이고 축산업은 온실가스의 18%를 배출한다는 것 같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하다는 것을 알았다&nbsp;<br>더 알고보고 싶은 부분<br>77p 분리수거가 어떻게 된 시스템인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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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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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336902</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예전엔 채식주의자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채식주의자들의 마음을 좀 이해할 수 있었다. 축산업이 탄소 배출량의 매우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알고 나니 나도 이제부터는 고기 먹는 양을 좀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고기와 소고기가 탄소 배출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보다 더 적은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양고기나 소고기보다 지향해야겠다.<br>그리고 누구에게 미루는 것보다는 내가 먼저 나서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을 선호함으로써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를 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겠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찾아서 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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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3: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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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46278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난 작년에 스웨덴 소녀 그레타가 UN연설한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때는 그냥 대단하다라고 밖에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그 연설을 봤을 때 나는 그레타가 더 과격하게 말해줬으면 하고 싶을 정도로 환경에 무관심한 어른들에게 증오를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이 연설을 조롱한 미국 대통령;;; 저 사람이 지금 우리 시대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vF8yG7G3mU" />
         <pubDate>2021-04-15 04: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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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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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520277</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이 책에 나오는 '양동이에 갇힌 개구리가 좀비가 된 것처럼, 자연을 잊은 우리도 괴물이 되어 사는 듯하다.'라는 구절을 보고 글을 진짜 잘 쓴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결국 자연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을 지키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나도 타일러처럼 레고를 설명서에 맞춰서가 아니라 내 생각대로 만들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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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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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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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528774</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인간의 욕심이 멸종위기종을 만든다. 우리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가해자이자 피해자이다.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우리 몸에 암이 생기는 것과 같다.<br>더 알아보고 싶은부분<br>책에서는 친환경을 표방하는 기업에 관한 내용이 나와있다. 그린워싱을 하는 기업은 어떤 것이 있고 그린워싱과 아닌것을 구별하는 방법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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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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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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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53137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인간은 자연의 일부이기에 자연이 가장 편하고 익숙하지만, 도시의 인공 환경에서 살며 자연과의 연이 끊어진다.&nbsp;<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책에서는 개구리를 양동이에 잡았다가 집에 돌아갈때쯤 풀어줬다고 한다. 그러자 개구리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고 한다. 왜 개구리는 곧바로 움직이지 않았는지 궁금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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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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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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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53215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다. 인간의 존재, 인간이 만든 모든 문명은 자연 안에 있기에 자연은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이다.<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책에 나온 책 작가 마이클 폴란의 ((잡식동물의 딜레마))라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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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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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재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573904</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nbsp;<br>난 내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우리가 기업에 규제를 높이도록 정부에게 요구한다고 해서 기업이 바뀐다고 아님 우리가 이런 친환경적인 행위를 한다고 해서 세상이 바뀐다고 생각하는가? (심지어 현재 국가 권력이 가장 센 미국이 파리 기후협정저약도 탈퇴한 상태인데?) 솔직히 나는 현재로서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 책을 읽을 때는 '아 나라도 변해야지' 마음먹곤 하는데 다시 현실로 돌아가면 다시 또 원상태로 돌아온다. 나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기업 혹은 국가 입장에서 바꿔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저 징얼징얼 거리고 있는 사람들로 밖에 안보일 것이다.&nbsp;<br><br>우리는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지 않는 것 같다. 뉴스를 보아도 환경 관련 기사는 10건 중 1건의 꼴로 매우 드물게 보인다. 뉴스마저도 환경에 관해 등을 돌리고 더욱 자극적인 기사만 다루고 있다.(물론 다른 기사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의 외침이 얼마나 크게 들릴까? 그게 의문이다. 나는 아직 이런 문제에 대해 답을 내리지 못했다. 내가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 될까? 손해보는 느낌이 훨씬 강하게 든다;;&nbsp;따라서 난 이껏을 주제로 친구들과 토론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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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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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587066</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타일러가 자신의 고향인 버몬트에서 지구온난화를 몸소 느꼈다고 말하는데 나도 이 말에 동감한다. 우리나라는 분명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라고 들었고, 어릴 때는 그걸 잘 느낄 수 있었는데 언제부턴가는 사계절의 경계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 여름과 겨울만 있다고 해도 될 만큼 사계절이 그렇게까지 뚜렷하지 않은 것 같다.<br>이렇게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주고 있는데도 그 신호를 무시하고 자신의 이익에만 급급하는 인간들의 이기적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지 않다. 나도 환경을 위해서 딱히 하는 게 있지 않아서 뭐라 할 입장은 되지 않지만 환경을 위해서 정부나 기업에서 먼저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나같은 민간이 환경을 위해 캠페인이라도 해야 된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책 중간에 메이플 시럽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메이플 시럽을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거 같은데 메이플 시럽 생산량이 매년 줄고 있다는 게 안타까운 사실이다. 메이플 시럽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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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5: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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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64578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우린 자연의 일부다. 이 말은 우리가 자연과 상호작용 한다는 뜻일텐데 이 사실을 일본은 모르는 것 같다. 일본은2021.4.13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결정했다고 한다. 환경문제에 대해 예민해진 나는 이 기사를 보고 일본을 더욱 싫어하게 되었다. 도대체 이런 결정은 누가 내리는 걸까? 한대 갈겨주고 싶다. 이 해양방류는 자국에게도 매우 해로울 것이라는 걸 나도 알고 있는데 당자는 모르는 것일까? 그 이유가 궁금해 검색해보니 일본이 급박하게 서둘러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서둘러 발표한 가장 유력한 이유는 미일 정상회담 때문이라고 한다.&nbsp; 한낱 자신들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기성세대들에게 부끄러움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하루 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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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5: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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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655184</link>
         <description><![CDATA[<div>타일러는&nbsp;해결책으로 분노해야 한다고 말한다. 잘못 저지르는 이에 대해 말이다. 책임이 없는 기업에게는 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조금더 방법론 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하고 싶다. 그러한 개인의 노력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함이 크다. 이는 마음가짐의 문제와 깊은 관련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정부의 움직임이다. 나는 정부가 이 필요성을 느끼고 지하철 화장실이나 의자나 카드 찍는 곳에 이러한 캠페인과 같은 문구나 선전만 해도 모두가 느낄 것 같다. 버스를 탈 때 카드를 찍으며 안내방송으로 지금 자가용을 탄 것 보다 얼마나 많이 절약 됬는지 같이 알려 준다면 개인 가족으로 가족이 더 넓은 집단으로 인식이 나아갈 것이다. 그 정부를 위해서는 사실 개인이 단체를 만들고 그러한 사실을 정부 에 전해야 한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같은 메신저를 통해 흡사 행운의 편지같이 캠페인 운동을 벌인다면 1명이 10으로 10명이 100으로 나아가 국민청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정부가 kbs 같은 나라의 방송에 환경 코너하나만 만들라고 해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볼 것인가. 우리가 환경을 떠올린다면 외면하고 싶기도 하지만 막상 도와달라 같이 하자 그러면 지구를 향한 따듯한 마음이 들지 않는가. 아무도 이 단순한 문제를 어렵고 효과도 없는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니 참~ 답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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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5: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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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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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타일러가&nbsp;어린 시절 자연과 함께 했던 순간을 담아 놓았다. 어제 저녁 아버지와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며 족발을 먹었던 생각이 났다. 잠시 자연 속에서 산다고 생각해보자. .......그러고 다시 도시 속에서 산다고 생각해보자....... 불과 2시간만 가면 산 밖에 안 보이는 자연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잊곤 한다. 우리가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도 도시에 너무 익숙해버린 이유인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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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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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19720851</link>
         <description><![CDATA[<div>버몬트라는&nbsp;곳에 교육은 상당히 자연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는 것 같다. 정말 수준 높은 교육이 아닌가. 그곳에서 주기율표를 외우는 일은 없다고 한다. 우리는 무엇인가. 1학기 화학을 듣는 나로서는 주기율표를 외우지 않으면 상당히 힘들어진다. 우리의 교육은 어디 있는가? 버몬트의 교육은 자연 속에 있다. 생각이 크는 시기에 그들은 자연과 교감하고 있다. 우리는 생각이 자라야할 시기에 도시적인 교육으로 자연을 이해하 못하게 할 뿐더러 암기라는 쓸 데 없는 걸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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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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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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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지금부터라도 실천할수 있는 환경을 위한 나의행동은 채식을 늘리고 온실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소고기대신에 돼지고기, 닭고기등으로 최소한의 육식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환경을 위한 기업을 선택하고 환경문제를 일으킨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해야겠다.<br><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환경문제를 일으킨 기업들에 대한 제재나 처분이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규정되어있고 앞으로 더 구체화되고 강화되는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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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3: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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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2089320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자연은 아름답고&nbsp; 고마운 존재지만 인간보다 거대하고 강력해서 때로는 많은 피해를 준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므로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그것을 지키지 못했을때 닥쳐오는 재앙을 미리 예방해야겠다고 생각한다.<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봄만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효과적인 해결방안은&nbsp;있는지 궁금하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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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3: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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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20923457</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br>우리가 사는 도시에서의 생활이 편하고 쾌적해서 점점 더워지는 지구의 현실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는 예전부터 시작되고 있고 망가져 가는 지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되돌릴수 있는 주체는 인간이다.<br><br>더 알아보고싶은 부분<br>나의 경제활동에 환경기준을 세워나가고 싶다. 좀더 새롭고 구체적인환경기준을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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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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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동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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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사실 나는 예전부터 채식을 왜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중 하나였다. 급진적인 비건들을 보다보니 흔히 말하는 빠가 까를 만든다는 말이 생각났다.<br>왜 그렇게 육식을 싫어하고 육식하는 사람들을 비난할까 내가 육식을 엄청 즐기다보니 이해를 못할 수도 있다. 나는 고기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소나 양 같은 동물이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심각하게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항상 환경오염을 심하게 일으키는 기업은 매우 싫어했지만 정작 내가 소비하는 것들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바로 이 문제를 바로 잡고 이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이 문제가 많이 알려져 더욱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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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5: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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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동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218409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자연의 일부였다는 말이 엄청나게 와닿는다 우리 어린시절에 자연을 즐기며 자연과 놀았던 그 시절은 다 어디갔는가&nbsp;<br>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생각이 참 무서운 것 같다. 자연의 일부라며 자연을 착취하고 오직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니까&nbsp;<br>자연이란게&nbsp;자연스럽고 아름다워야 자연 아닌가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말 아래에서 자연을 본질을 해치는 존재가 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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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6: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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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동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421865224</link>
         <description><![CDATA[<div>변화라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존재다 아니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우리는 언제부터 변화를 두려워했나 의문점이 생긴다.<br>올해는 장마가 없네?&nbsp;<br>올해는 꽃이 빨리 피네?&nbsp;<br>우리는 변화를 두려워 하면서도 정작 현재의 변화에는 무감각한 것 같다. 모두가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과거가 어땠는지 알고 배웠고 들었지만 현재 상태는 신경쓰지 못하다가 과거를 보면서 심각해졌구나 깨닫는 존재가 인간인 것 같다.&nbsp;<br>자연은 변하지만 인간은 변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은 변화를 왜 두려워 할까 언제부터 두려워 했을까&nbsp;<br>우리는 시작점으로 되돌아갈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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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16: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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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현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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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채소는 거의 안 먹고 육식 위주의 식사를 했는데 축산 과정에서 저리 많은 온실가스가 생기는 지 몰랐다<br>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도 먹는 식습관을 가져야겠다<br>우리는 생태계 유지를 위해 많은 생태계를 지키고 무분별한 개발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br>앞에서 말했듯이 환경적인 기업과 정치인을 선호해야 우리가 지구에 더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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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2: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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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진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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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에 엄청 신경쓰고 환경오염을 줄여야 한다 . 또 지구 과학 시간에 환경오염의 원인을 배웠다 그러나 나는 제대로 아는 것 이 없었다 예를들어 나는 이 2장 부분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fsc를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정말 반성이 많이 된다. 책 구절에서 지구는 하나 뿐이다. 라는 구절이 제일 인상이 깊었다. 지금까지의 과학은 우리 삶을 빠르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발전되었다면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환경을 덜 오염시킬까 를 고민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 같다. 분리수거 재활용 나갈때 코드 뽑고 나가기 등 이런것은 도움이 많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질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정말 지구에 도움이 되는 것을 찾아 보고 싶다 .(+fsc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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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5: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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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진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560448187</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 망가진 지구를 다시 돌려 놓는것은 불가능 하다. 우리가 지금 노력을 해서 막는것은 최악의 상황을 미루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쓰는것 먹는것 행동하는 것 모두다 지구를 망치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아무것도 안하고 맛있는 소고기도 먹지 않으면서 살아 갈 수 있을까? 정말 불가능 하다 그럼 우린 어떻게 ㅎㅐ야 할까? 그나마 탄소 배출을 덜 하는 친환경 적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 우리가 직접 정부에 말해 환경 보호 정책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보면서 망치는 것은 정말 쉬운데 막는것은 정말 쉽지 않고 힘든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시스템을 완전히 고리로 만드는 것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읽으면서 나는 우신고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조사해서 어떤 음식이 제일 많이 남기고 어떻게 해야지 환경 오염이 덜 되는지를 조사해보고 싶다. 그리고 시스템을 완전히 고리로 만드는 것과 연관시켜 조사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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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6: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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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나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arth_sj/nxam8e8sgdozevrl/wish/1571714261</link>
         <description><![CDATA[<div>느낌점<br>나는 소비하는데에 큰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흔히 즐겨 먹는 커피나 음료수도 없고 옷도 그냥 세일하는 옷을 입는다. 그래서 그런지 여러 브랜드에 대해 잘모른다 이 책에서 환경을 고려한 기업에 대해 업급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기업이 환경에 신경을 쓰고 어떻게 환경 보호에 실천하는지 나온다 앞으로 내가 소비를 &nbsp; 할 때 이 기업이 무슨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고 관심을 가져 환경 부담이 덜한 행동을 해야겠다<br>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br>p.138에 환경을 고민한 기업을 알아보고 그 기업이 하는 환경 보호하는 활동을 알아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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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5: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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