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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2 프로젝트 결과물 by 김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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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04 0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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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물 예시</title>
         <author>kimbyeongguk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534706737</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p></li><li><p>이름</p></li><li><p>주제/내용</p></li><li><p>프로젝트 유형</p></li><li><p>결과물(파일 업로드)</p></li><li><p>과정 이후 깨달은 점, 소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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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0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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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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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번: 10818</p><p><br></p><p>이름: 윤정문</p><p><br></p><p>주제: 1910년대부터 2025년까지의 한국의 항공역사</p><p><br></p><p>유형: 역사 보고서</p><p><br></p><p>소감: 권기옥이라는 인물을 소개하는 책을 읽으면서 일제강점기와 그 이후 한국의 항공역사는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호기심이 생겨 조사해보았는데 직접 조사를 해보니 항공역사가 운송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는것이 새로웠다. 항공의 역사가 일제강점기엔 독립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박정희 정부땐 경제 개발 정책에 맞춰 중동노선 개설등으로 경제 성장에도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항공기 도입을 두고 유럽, 미국과의 외교 밀당도 성공적으로 해내며 단순한 기업의 이윤 창출에 그치지 않고 국제적인 외교문제 해결에도 기여했다는것에 항공산업의 발전이 국제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것같아 앞으론 더 넓은 시각으로 항공시장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부터 오늘날까지의 항공역사를 조사해보며 진로 희망분야인 항공운항에 있어 더 깊이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가 깊었다. 한편 한국의 힝공역사의 비약적인 발전은 제트엔진을 사용한 보잉707의 도입으로 인해 크게 발전하였는데 라이트 형제가 발명한 ‘플라이어1호’부터 오늘날 제트 여객기까지의 발전과정도 더 탐구해보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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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0: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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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이유빈</title>
         <author>yubin12_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693158593</link>
         <description><![CDATA[<p>주제/내용 : 일제강점기에 탄광에 강제징용으로 갔던 사람들이 탄광에서 일을 하는 모습</p><p>프로젝트 유형 :시각 작품 만들기</p><p>소감 : 책을 읽고 일제강점기의 사회를 알게되고 알게 된 많은 일들 중 일제강점기에 강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을 직접 그려보니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 속 사람들은 억지로 끌려가서 원하지 않는 노동을 하고 모르는 곳에서 생활 하는 것이 힘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을 것 같다. 책을 보고 일재강점기의 사회와 문화와 현재 사회와 문화를 비교하여 보니 일제강점기에는 고문,강제노동 등 기본권이 침해되는 일이 정말 많았지만 현재는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고 있고 인권이 침해 당해도 재판을 통해 구제 받을 수 있고 정말 많이 변한것 같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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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5: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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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서은민</title>
         <author>itdwtw09</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693178056</link>
         <description><![CDATA[<p>학번: 10811</p><p>이름: 서은민</p><p>주제: 1970년대 도시개발로 소외된 도시빈민층 문제</p><p>유형: 시각 작품 만들기</p><p><br></p><p>느낀점&amp;소감: 내가 그린 장면은 “난장이가 쏘아올린 공” 이라는 책에서 아파트 입주권을 팔고 집을 철거당하는 장면이다. 오른쪽에는 주인공의 가족들인데 아버지는 왼쪽에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고 어머니는 무너져가는 집을 그저 바라만 보고있다. 그들은 도시빈민층이기때문에 아파트 입주권은 있지만 입주할 돈이 없어서 입주권을 파는 수밖에 없었다. 책에서 그때 당시의 암담한 현실이 나온다. 책을 읽을 때도 안타까웠지만 그림을 그리며 더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정말 지금 나의 상황에 감사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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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5: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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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윤하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693648317</link>
         <description><![CDATA[<p>학번,이름:10819윤하률</p><p><br/></p><p>주제,내용:군사 정변을 일으킨 반역자지만 한국의 경제를 살려냈던 박정희</p><p><br/></p><p>프로젝트 유형:시각 작품 만들기</p><p><br/></p><p>소감:516 군사정변을 일으키고 독재정치를 이어갔지만 한국의 경제를 살려낸 강력한 이중성을 띄는 박정희에 관한 박정희 평전을 보게되었습니다 확실히 책을보니 이중성이 더욱 강력히 나타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책을보고 박정희가한 업적에 더 눈이 갔습니다 그는 노동자를 기계 처럼 굴려 노동자들의 삶을 피폐하게하고,정변을 일으켜 반역자가 되었으며 독재를 이어가 민주주의의 원칙을 파괴했다 하지만 그는 대한민국의 엄청난 경제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만약 그가 없었다면 지금 이 페들렛에서 제 의견을 쓸 수도 없었을것이며 됐더라도 최소 몇십년은 뒤처졌을 것입니다 저는 이활동을 하면서 저의 진로인 고고학과 역사교육과에 더 가까이 다가간것같아 좋았고 책을읽고 자료를 조사하는것도 너무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박정희처럼 이중성을 띄는 위인을 찾고 평가하고 싶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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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13: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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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강승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694803537</link>
         <description><![CDATA[<p>학번: 10802<br>이름: 강승희</p><p><br>주제/내용: 1940년대 조선에 대한 일제의 창씨개명 강요<br>프로젝트 유형: 시각 작품 만들기</p><p><br>소감: <br>내가 읽은 책의 가장 큰 배경 주제인 창씨개명을 표현하기 위해, 창씨개명을 신청하려는 조선인들을 그려보았다. 나는 이 장면을 그리면서 본인이 원치 않음에도 일제의 악행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창씨개명을 신청하게 되었던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안타깝다고 느꼈다. 책에서 있던 말인 이름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말이 그리면서 더 깊게 느껴졌다. 우리 민족의 정통성을 없애려 하고, 또 우리 민족이 우리 민족이라 부를 수 없게 만든 일제의 만행에는 아직까지도 충격이 크게 남아있는 것 같다. 나는 이 활동을 통해 과거 일제의 악행으로 인한 우리 민족의 고통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이며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또 우리는 이러한 우리나라의 과거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희생되신 분들을 기억하면서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의 언어로, 우리나라의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과거 우리 민족의 조상분들 덕분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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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6: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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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 정예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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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거와 현재의 음식 차이</p><p><br/></p><p>역사 비교 카드뉴스</p><p><br/></p><p>이 활동 이후 저는 비빔밥과 김밥이 과거와 어떻게 무엇이 다른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전의 비빔밥은 고추장을 넣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웠으며 김밥도 일본 음식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활동이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비빔밥과 김밥 이외에 다른 음식들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것처럼 제가 오늘날 맛있게 먹고있는 음식들도 전해지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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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7: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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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69483350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위생과 제국주의: 식민지 통치 수단으로서의 보 건 정책</p><p><br/></p><p>프로젝트 유형: 역사 보고서</p><p><br/></p><p>소감: 위생의 시대를 읽고, 위생이 단순한 보건 개념 이 아니라 식민 통치를 정당화하는 도구였다는 점을 깨달았다. 일제가 조선인의 생활과 신체를 비위생적 으로 규정하며 권력을 강화한 과정은 과학, 의약 통계 가 항상 중립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로 와 연계시켜서 정리해보면, 일제강점기의 위생 정책 을 분석할 수 있었고, 과학과 보건이 권력에 의해 왜 곡될 수 있음과 특정 집단의 이익이 아닌 차별 없이 공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하는 윤리적 관점이 필요 함을 느꼈다. 또한 향후에 일제강점기 위생 정책과 현 대 보건 정책을 비교하여 공익과 차별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비교해서 더 탐구해볼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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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8: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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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 이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695036135</link>
         <description><![CDATA[<p>학번: 10826</p><p><br></p><p>이름: 이한율</p><p><br></p><p>주제: 대한민국 항공인들의 역사</p><p><br></p><p>프로젝트 유형: 시각 작품 만들기</p><p><br></p><p>과정 이후 깨달은 점, 소감: 우리나라에는 항공을통한 독립을 하려는 사람도 있었고 국내에서 최초로 비행한 한국인, 공군창설을 주도한 공군의 아버지, 최초의 한국인 여성 비행사, 전쟁중 대한민국을 도운 조종사도 있었다. 이를보면서 우리나라의 항공역사가 결코 작지않은 역할을 했으며 우리나라의 발전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걸 깨달았다.</p><p>항공이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주고있고 미래에는 관련기술로 더욱 영향을 주게 될 터인데 그랬던 지금과 비교해 과거의 우리들은 저리 힘들고 치열하게 해내왔다고 느꼈다.</p><p>지금까지의 시간동안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은 정말 크게 성장하고있고 항공관련 소식을 보면 놀랄때도 있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 나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다.</p><p>군 조종사가 되고싶은 나도 대한민국의 항공인들이 해온것처럼 조종사가 되어 우리나라를 지키고싶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우리나라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도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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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4: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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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9 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72182006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식민지 통치 수단으로서의 보건 정책</p><p><br/></p><p>프로젝트 유형: 역사 보고서</p><p><br/></p><p>소감: 위생의 시대를 읽고, 위생이 단순한 보건 개념이 아니라 식민 통치를 정당화하는 도구였다는 점을 깨달았다. 일제가 조선인의 생활과 신체를 비위생적으로 규정하며 권력을 강화한 과정은 과학, 의약 통계가 항상 중립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진로와 연계시켜서 정리해보았을때 일제강점기의 위생 정책을 분석할 수 있었고, 과학과 보건이 권력에 의해 왜곡될 수 있음과 특정 집단의 이익이 아닌 차별 없이 공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하는 윤리적 관점이 필요함을 느꼈다. 또한 향후에 일제강점기 위생 정책과 현대 보건 정책을 비교하여 공익과 차별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비교해서 더 탐구해볼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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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1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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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8 윤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highschool1/nx0eubliqbi8rmwu/wish/3725271902</link>
         <description><![CDATA[<p>12/15 추가작성</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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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7 01: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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