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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임기현 by 10917임기현</title>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link>
      <description>정치외교학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9 04:42: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4 20:51:5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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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신난대(과기대 MSDE학과)</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516678770</link>
         <description><![CDATA[<p>MSDE학과는 처음 들어보기도 했고 융합적 공학을 연구하는 학과는 어떤 일을 주로 하며 어떤 직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선택하였다. MSDE는 생산시스템 및 설계공학을 의미하며 여러 공학계열의 융합교육을 실시한다. 영국의 과학기술 명문대학인 노섬브리아 대학교와 복수학위를 거쳐 MSDE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또한 모든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며 공학과 영어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해외 대학원을 진학하거나 글로벌 기업에 취업할 때 큰 도움이 된다. 교내에 설치된 마이크로/나노 관련 정비들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이 강화되어왔다. Capstone Design을 비롯하여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진행하여 융합적 학문 교육을 도모한다. MSDE학과 수업으로 인해 기계공학과 설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디지털 설계와 제조 시스템 산업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알맞는 공학적 융합 설계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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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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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고신난대(과기대 건축공학과)</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518110621</link>
         <description><![CDATA[<p>건축에 관심이 생겼던 적이 있었기에 이번 프로그램으로 건축공학과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어져 선택하게 되었다. 건축공학과에 어떤 역량이 필요한 지 알고 진로에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었다. 건축공학과는 MSC 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건축뿐만이 아니라 IT, 설비, 구조, 재료와 시공 분야 등 다양한 전공들의 학습을 도모한다. 주로 건축공학과 문제해결능력을 요구하고, 직업윤리의식과 글로벌적으로 활발한 점도 필요로 한다. 졸업 후에는 건축 관련 공무원이 되거나 건축공학 분야의 회사, 연구소에 들어갈 수 있는데, 그 관련 기업들이 어떤 곳이 있는지와 각각 무슨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건설산업을 이해하기 위해 밟아야 할 수학, 과학 과정을 이수하여 건축공학에 응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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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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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up 생명공학자</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521414973</link>
         <description><![CDATA[<p>생명 분야에 관심이 있기도 했고 생명공학자는 하는 일을 배움으로서 바이오 기술들이 인간의 삶에 어떻게 응용되는지 궁금해서 선택하였다. 생명공학 바이오기술에는 레드 바이오, 그린 바이오, 화이트 바이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레드 바이오는 보건/의료 분야, 그린 바이오는 농업 분야이고 화이트 바이오는 에너지/환경 분야의 기술이다. 먼저 2003년 4월에는 이를 바탕으로 인간의 유전체를 해독하는 게놈프로젝트를 실행했다. DNA는 아데닌, 구아닌, 사이토신, 타이민 4개의 염기로 구성되는데, 이 염기의 서열을 하나하나 해독하여 유전정보를 분석하는 것이다. 또 최초의 바이오 약인 인슐린이 있다. 그리고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는데 핵심 기술인 DNA 시퀀싱 기술이 질병, 감염병, 의학, 범죄 수사에 이용되어 차세대의 과학 발전으로 인해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바이오 기술의 다른 핵심 기술에는 크리스퍼 시스템이 있다. 크리스퍼란 DNA 속 원하는 부분을 잘라내거나 수정할 수 있게 하는 도구이다. 이 기술은 유전 질환 치료, GMO 대체 기술, 유전자 기능 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명 정보학이란 생물학적 데이터를 수학적으로 분석해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융합 학문이다. 최근에 이에 해당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폴드가 개발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알파폴드는 딥러닝 시스템으로 제작되어 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데 사용된다. 2018년에 CASP에서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가장 어렵다고 평가된 대상의 정확한 구조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보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공지능 기술과 생명공학의 발전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오늘 수업을 배우며 생명공학과 생명과학의 의미와 의의, 어디에서 사용되는지와 미래의 진로를 배우며 생명공학에 다시금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생명체에 도움이 되는 바이오기술이 사용되는 삶의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더 알아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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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6: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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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up 식품공학연구원</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540685075</link>
         <description><![CDATA[<p>식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연구하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와 식품공학연구원 직업에 눈길이 갔다. 식품공학연구원은 식품의 영양 성분, 보존 방법, 신제품 개발 등을 연구하여 더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식품 분야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생각해 선택했다. 먼저 식품공학연구원은 식품 안전성 연구, 품질 관리, 신제품 개발을 주요 업무로 한다. 그 중 신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은 식품 컨셉보드 작성-컨셉 검증-맛 검증-맛 수정-최종 소비자 검증 이렇게 5단계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이 부분에서 어떤 맛 컨셉을 가진 식품들이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지도 조사해볼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식품공학연구원은 기능성 식품을 연구하고 가공/저장 기술을 개발한다. 이 직업의 장점은 직업가치가 다양하고 사회 기여도가 높다. 또한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어 있어 책임성과 창의성이 요구된다. 단점은 높은 학업 연구와 현장 작업이 힘들다는 점이다. 직업 경쟁이 치열하고 연구-실험 과정이 반복되어 지루해질 수 있다. 이 직업의 전망은 친환경 식품에 주목하고 맞춤형 식품을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다. 맞춤형 식품은 개인의 건강 상태, 생활습관, 유전적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식품으로,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목표로 한다. AI, 유전체 분석, IOT 기술을 이용하여 개인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안전 관리 기술도 중요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맞춤형 식품의 정의와 어떤 기술적 원리가 이용되는지를 알고 사회적/경제적 의의를 더 알아보았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는 건강과 웰빙 트렌드가 강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능성도 커 경제적으로 이점이 있고 개인의 질병/질환의 조기 관리에 도움을 주어 의료비를 절감하고 국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식품공학연구원은 과학적 분석력과 수리능력, 창의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식품에 대한 연구와 실험의 반복을 감내하는 인내심, 그리고 팀워크가 중요하다. 앞으로는 식품공학과 식품 안전 기술들이 국제 사회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지 탐구하고 싶다. 이를 통해 미래에 글로벌 사회의 공존을 위한 식품공학의 길을 찾아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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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9: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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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am 창의한마당</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541537544</link>
         <description><![CDATA[<p>steam 프로젝트 활동에서 우주에서 적합한 건축 구조와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고, 제한적인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졌다. steam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우주 기지를 직접 구상하며 그려보고 이를 바탕으로 달 기지 건축에 관한 인포그래픽을 제작하는 활동을 하며 과학적 지식에 발전을 얻고 창의성을 함께 바루히할 수 있었다. 디자인과 친환경 요소, 에너지의 효율적인 방안을 고려해보며 우주 기지를 구상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고려한 공간 효율, 미적 구조 등 친환경 건축 디자인 요소나 재생에너지의 활용 아이디어를 적용하였고, 우리 사회에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좋을지와 같이 더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사고를 해볼 수 있었다. 이에 더불어 우주 기지 설계에서 적용했던 재생에너지 활용, 자원 순환 구조를 우리 사회와 연관되는 부분들을 탐구해보았다. 예를 들어 풍력 발전이나 태양광 발전소, 폐기물 최소화 구조와 같이 친환경적인 사회의 구축을 위해 만들어진 우리 사회의 에너지 문제와 환경 문제 해결에 도움되는 것들을 조사해보았다. 이를 통해 우주 기지를 건축할 때 고려해야 할 환경 조건을 생각해보며 우리 사회에서도 필요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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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5: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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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창작예술의날</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542044791</link>
         <description><![CDATA[<p>산업화에 대한 비판을 담은 글을 분석하면서 산업화가 우리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산업화 과정이 인간과 자연에게 어떤 구체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먼저 산업화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기계 중심의 생산체계가 활성화되며 인간의 소외 현상이 나타나고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건강 문제가 급증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생활 수준이 높아지는 긍정적 영향을 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연에게 미치는 영향은 산림 벌채와 서식지 파괴로 인해 생태계에 혼돈을 주는 등 여러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개선해야할 점이나 환경오염에 대한 여러 국제 정책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시화를 그리며 산업화의 폐해에 대한 점을 담으며 급진적인 산업화의 욕망이 우리에게 더 큰 피해를 주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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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4: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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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탐구실험교실</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732530597</link>
         <description><![CDATA[<p>실험에서는 MBL 장치를 이용하여 온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며 증류수의 어는점과 요소를 1g씩 추가하며 변하는 요소 수용액의 어는점을 관찰하였다. 물의 어는점은 0.2℃, 요소 1g이 녹았을 때 어는점은 -0.9℃, 요소를 추가로 넣어 2g이 녹았을 때 어는점은 -2.8℃임을 확인하였다. 물의 어는점(0.2℃)과 요소 수용액의 어는점을 구한 뒤 용액의 어는점 내림을 구하고 몰랄농도(m) = (어는점 내림/몰랄 내림 상수)를 계산하여 요소 1g 녹았을 때 m=0.59, 요소 2g 녹았을 때 1.61임을 구했다. 이를 이용해 몰수를 구하고 녹은 요소의 질량을 대비 요소의 분자량은 100(g/mol), 2g 녹았을 때 분자량은 66.7(g/mol)의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이 결과는 이론값(60.06g/mol)과의 오차율이 47%로 나타났다. 이는 cooling bath를 만드는 과정에서 너무 온도가 높게 만들어지고 MBL 장치를 바이알 안에 깊숙이 넣은 것이 온도 하락 측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주된 원인이라 생각된다. 이 실험을 통해 어는점 내림은 용질의 종류는 무관하고 몰랄농도에는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이는 MBL 온도 센서를 통한 그래프로도 관찰하여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오차를 줄여서 실험을다시해보고시팓</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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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5 15: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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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732537995</link>
         <description><![CDATA[<p>내가캐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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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5 15: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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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기행</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732543278</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 기행 프로그램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탐방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종교 건축물로만 인식했으나 실제로는 서양 기독교 건축 양식과 한국 전통 한옥 구조가 조화를 이룬 독특한 건축물임을 알게 되었다. 기와지붕과 목조 기둥들은사찰을 연상시켰고 이를 통해 한국 사회가 외래 종교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 아니라 우리 문화의 맥락 속에서 재해석하고 융합해 왔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러한 건축 양식은 조선 사회의 개방성과 문화적 창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느꼈다. 또한 성당의 역사와 함께 종교개혁, 칼뱅 사상, 가톨릭과 개신교의 차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하나의 종교 안에서도 다양한 사상적 흐름이 존재하고 서로 다른 가치관이 오랜 갈등과 대화를 거쳐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이번 인문학 기행을 통해 유적은 단순한 건축물이나 돌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삶과 사고방식을 담고 있는 기록물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경험했다. 특히 탁자형 고인돌과 바둑판식 고인돌의 차이를 관찰하며 청동기 시대에도 지역과 계층에 따라 다양한 문화 양상이 존재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강화성당 역시 한옥 양식과 서양 종교 건축의 융합을 통해 우리 문화가 외래 문화를 주체적으로 수용하며 발전해 왔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인식되었다. 또한 광성보를 답사하며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웠던 조선의 지리적 조건과 신미양요 당시 장군들의 묘를 살펴보며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보다 진지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바라보게 되었다. 앞으로 유적과 문화재를 접할 때 당시 사람들의 가치관과 선택을 이해하려는 자세를 갖고자 한다. 더 나아가 한국사와 문화유산 관련 서적을 꾸준히 읽으며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욱 넓혀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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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5 16: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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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쓰지이제진로워크캠프?</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743324867</link>
         <description><![CDATA[<p>그 신재생에너지전문가를 들었다.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를 개발하는 신재생에너지전문가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학교에서 진행된 신재생에너지 관련 강연에서 이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접하게 되었다. 강연에서는 먼저 태양전지의 원리와 발전 과정을 다루었다. 태양전지는 햇빛을 전기로 바꾸는 장치로, 반도체의 특성을 이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건물의 외벽이나 창문에 붙여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건물 일체형 태양전지의 기술에 대한 설명과 태양광 패널의 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를 만들어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의 증가량을 측정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전지가 이용된 자동차를 직접 실행시켜보며 전지가 어디에서 이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엇다. 이러한 기술 응용들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공학과 환경이 융합된 신세대에서 중요한 영역임을 알 수 있었다. 지역 환경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p><p>에너지 전환은 국가의 산업 구조와도 큰 관련이 있으며 사회정책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주제다. 앞으로 나는 경제/사회학적 시각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변화, 예를 들어 전력 시장 구조 조정이나 에너지 복지 정책 같은 것 등을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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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19: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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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탐구</title>
         <author>25_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25_10917/nwhggauttlqd07qc/wish/3744765610</link>
         <description><![CDATA[<p>플랫폼의 확산은 이용자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특정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심화되는 락인 효과를 일으킨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의 선택권에 대한 문제만 아니라 데이터가 국가 경쟁력과 안보 자산으로 인식되는 디지털 시대에 국가 차원의 외교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플랫폼 락인이 어떻게 외교적 갈등 으로 이어지는지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외교적 해결 방안을 탐구하고자 한다. 플랫폼 락인이란 이용자와 사회가 특정 플랫폼의 서비스와 생태계에 깊이 종속되어 다른 대안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상태를 의미한다. 플랫폼은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이용자가 많을수록 더 강력해지며 이 과정에서 데이터가 집중적으로 축적된다. 이러한 데이터는 국민의 생활 양식을 형성하게 하고 경제 활동 전반을 반영하는 전략적 자산이다. 따라서 플랫폼 락인은 기술적 현상을 넘어 디지털 주권과 국가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문제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플랫폼 락인의 외교적 의미는 미-중 간 틱톡 규제 갈등 같은 사례에서도 드러난다. 미국은 중국 정부가 미국 국민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여론 형성에 개입할 수 있다는 안보 위협을 제기하고, 이에 대해 중국은 자국에 대한 정치적 차별이자 기술 패권 경쟁의 일환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기도 하였다. 이 사례는 플랫폼이 국가 간 권력 관계와 외교 갈등을 촉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플랫폼 락인으로 인한 외교 및 안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제 협력을 기반으로 한 외교적 접근이 필요하다. 우선 국가 간 데이터 이동을 제도적으로 조율하는 ‘디지털 데이터 국경 무역 협정’을 제안할 수 있다. 이는 세계무역기구가 상품과 서비스의 자유무역을 관리하듯, 데이터 이동의 자유와 보호를 동시에 고려하는 국제 협약이다. 해당 협정은 데이터의 국제적 이동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되, 개인정보와 민감 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제3국의 중립적인 국제 관리 서버에 저장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틱톡 사례와 같은 안보 갈등을 외교적으로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국은 ‘디지털 중립 선언’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이는 자국 플랫폼에 데이터 중립 원칙을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이를 한중일 국가들에 외교적으로 제안하는 전략이다. 예를 들어 국민 데이터의 일정 비율은 해외 이전을 제한하되 그 대신 기술 표준 공유나 공동 인공지능 연구 개발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접근은 강대국 간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이 중견국이자 중재자로서 디지털 외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번 탐구를 통해 플랫폼 락인은 단순한 기술 의존 현상이 아니라, 데이터 주권과 국가 안보, 나아가 국제 질서와 연결된 구조적 문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플랫폼 문제를 규제와 차단의 대상으로만 인식하지 말고 국제 협력과 외교적 조율을 통해 관리해야 할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적인 문제로 재인식할 필요성을 느꼈다. 더 나아가 플랫폼 락인 문제는 향후 인공지능, 알고리즘 통제, 디지털 화폐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며, 이에 대한 국제적 합의는 미래 디지털 국제 질서를 설계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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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8 19: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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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한 체코 대사 체험</title>
         <author>t104_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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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04: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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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토론대회</title>
         <author>t104_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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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04: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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