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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제사이 독서토론 by 최영진</title>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link>
      <description>사제사이 독서토론 정리 및 한줄평</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6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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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신하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74559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자체가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중 한 편이라 이전 시리즈를 읽어본 적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있어 곤란했고(은지사건 등), 도입부에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부족해 인물들을 이해하는데 있어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으며,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쓴 책에서 10대 청소년이 이해하거나 공감하기 어려운 여러 단어나 묘사가 등장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br><br>그러나 책 자체의 내용(청소년의 일탈, 외모지상주의 등의 문제)에 있어서는 깊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외모를 가꾸는 것에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광적인 관심을 갖고, 타인의 기준에 있어 스스로의 외적 요소가 아름답지 않을 것이라고 느끼면 우울함을 느끼는 등의 문제는 사회가 나서서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엮여 있는 학교폭력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br><br>또한 주인공인 재석이라는 인물에서 배울 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서 채린이라는 인물이 겪는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자 재석이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보고 따라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꺼리거나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nbsp;<br><br>이 책의 독자들이 보다 많은 것을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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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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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김민정</title>
         <author>yjbss2000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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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석이가 보담이로 인해서 달라진 모습으로 소설을 써내려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외모지상주의로 일어난 학교폭력이나 악성댓글등 다양한 사건이 벌어진다. 이 부분에서 마음을 다잡고 자신의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 재석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외모를 순위로 정하거나 학교폭력을 하는 점에서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져야되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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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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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신나영</title>
         <author>yjbss2000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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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메라와 노트북을 사기 위해 알바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외모에관한 학생들의 고민을 이 책에 잘 담은거같아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수있었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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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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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고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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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겉모습보다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꾸자<br>생긴대로 살자<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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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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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송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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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청소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중 하나는 자신의 겉모습이다. 이에 대한 것들이 이 책에 잘 표현되어있었고 그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가치는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 속에 있다는 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청소년들과 외모 때문에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따돌리는 등의 학교폭력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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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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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우철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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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듬, 가락, 화성… 등등 음악에 대한<br>기본적인 요소들이 책에 잘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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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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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권준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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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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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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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김재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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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초 실용음악 화성악 책을 읽었는데 음악의 3요소,오선,음자리표 등등 음악의 이론과 내용이 깔끔하게 나와있어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인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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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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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김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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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본적인 요소들이 잘 나와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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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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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전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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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곰은 왜 사람이 되었을까?&gt;<br>이 작품의 연출글을 보면 대사보다는 몸짓, 즉흥적 요소가 많은 연극이라 적혀있다. 말 그대로 대사는 적지만 활동적인 요소들과 표현하면 예쁠 것 같은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또한 글로만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연출들과 연출요소가 잘 적혀있지 않은 것도 있었다. 따라서 이해가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nbsp;<br><br>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극부' 라는 매체에서 나온 현실적인 단체생활의 어려움, 의견대립과 충돌 등이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고 나 또한 연극부를 이끌고 가는 입장이기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nbsp;<br><br>5.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하여 현재로 살아가는 학생들이 마음 깊은 곳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적나라하게 나와 있으므로 반성을 일으키는 글 이었다는 생각 역시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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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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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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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꼬막이&gt;&nbsp;<br>우선 주인공은 시골에 살면 농어촌 지역을 사는 학생으로 앞으로의 진로와 삶에 관하여 자신의 부모님들과의 발생하는 갈등과 고민, 그로 인한 고난 등을 담고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태안 지역'에서 자신이 오랫동안 봐온 바닷가를 탐구 주제로 정하면 이야기를 시작된다. 또한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있어 꼬막이의 부모님들이 쓰는 말투가 사투리를 주로 사용하는 말투로 사용되어있고, 주인공이 꼬막은 학생이라 학생의 입말 중심으로 이루어진 희곡작품이므로 대사가 구어체적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야기들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 간의 싸움,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과 같은 흔히 우리 주변에서 겪고 보았던 일들이 주된 갈등과 사건을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nbsp;<br><br>살면서 정말 여러가지 경험을 하면 자랐다. 작중에 발생하는 사건들이 가끔은 내가 겪었던 사건과 겹쳐보이는 느낌이 드는 순간도 있어서 주인공이 측은하게 느껴진적이 많아, 몰입하기가 더 쉽고 공감하기 편했던 작품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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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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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이동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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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악에 대한 요소들이 잘적혀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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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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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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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화분<br>전장곤 / 천안교사극단 초록칠판<br><br>화분의 내용은 학교에서의 특수반 학생들이 겪는 문제를 공동 창작하였다.<br><br>영우라는 장애를 가진 친구가 반에서의 친구들과 다툼과 갈등이 있는 내용이었는데 반 친구들이 장애의 대한 편견과 이해를 전혀 하지 못한 채 편견적인 시선으로만 영우를 대하는 내용이었는데 내가 느낀 점은 영우가 그저 장애를 가진 불편한 친구가 아닌 자기만의 개성이 있는 아이로 남았으면 어떨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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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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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이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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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꺼지지 않는 촛불이란 부분을 읽었는데&nbsp;<br>이 부분은 대구 지하철 사건에 대한 작품이었다<br>그런 데 특이하게도 사건에 희생된 사람들이 아닌 사고를 일으킨 사람에 초점을 맞추어 전개해나가는게 독특하면서 재밌었다<br>가해자의 시선에서 보니까 가해자도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멸시를 당하는 피해자였다 그래서 가해자의 감정에 이입할수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해서는 안될일은 하지 말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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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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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양다희</title>
         <author>dahee0527</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760074</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 나와서 신기했고 책 제목처럼 내용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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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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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이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761858</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가 얻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br>자신의 환경 성격 행동이 다 다른데 비슷한 점이 있다면 서로 친해질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비슷한 점이 없다고 친해지지 않으면 이것은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서로가 조금씩 달라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사는 것이 학교폭력이 없어지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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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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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정아영</title>
         <author>yjbss200141</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76452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nbsp;왕따 문제라는 것은 어느 곳이던 발생하는 것 같다. 사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기에 당연히 성격도 외모도 살아온 환경도 다 다를 것인데 자신과 다르다고 맘에 안 든다고 왕따 시키고 괴롭히는 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들어서는 교내 폭력 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괴롭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학교 폭력 문제들 때문에 고통 받는 학생들이 많이 있고 여기에서 나온 담임 선생님처럼 어린 시절 왕따를 당했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 지금은 온전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봤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한시라도 빨리 해결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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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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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홍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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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으로 보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어서 재밌게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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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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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고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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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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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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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김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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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니메이션으로 봤던 내용을 책으로 보니 새롭고 책의 내용이 풍부하고 자세히 묘사를 해주어 이야기의 더 많을 것을 알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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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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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표지 리마인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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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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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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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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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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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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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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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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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0 이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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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nbsp;외모지상주의와 그에 따른 학교폭력 문제를 다루고 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조금씩은 있는데 이걸 직접 밖으로 표출하면서 사람을 차별하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서 나오듯이 극단적인 상황으로 학교폭력까지 일어나게 될 수도 있는데 그저 질투심과 부러움으로 남을 괴롭히는 것이 안타까웠다. 책에서 나온 "모두가 다 아름답다."는 문장을 학교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보여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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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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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5 이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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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울의움직이는 성 은 사회적 지위속 이유없는 자유를 찾는 하울에게 이유를 만들어준 소피에 이야기로&nbsp;</div><div>모자로 구분하는 현대사회 비판과 우리가 만약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한다면 그것은 하울의움직이는 성처럼</div><div>이유없는 방랑으로 얻는 자유가 아닌 진짜 자신의 모습으로 이룰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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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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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신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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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때,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 적이 있다. 그 당시 때만 해도 나는 결코 회색인간이나, 시간을 뺏긴 다른 사람들처럼 되지 않을 것 이라 다짐했었다. 하지만 지금 이 책을 다시 읽고 나니, 결국 나 또한 회색인간이 되어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이들은 놀지 못하고 학교, 학원에 가고 어른들은 시간에 얽인 듯 돈을 번다. 지금 이 사회가 회색인간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새삼스레 다시 느꼈다. 어릴 때는 마냥 선만 추구했지만, 생각해보면 이게 어쩔수 없는 사회하는 것도 깨달았다. 언제나 여유롭게 살아야지, 시간에 쫒기지 말아야지 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렇게 살면 어쩔 수 없이 낙오자가 되는 것이 경쟁사회의 현실이 되어버렸다.이제는 회색인간의 입장도 이해할수있게 된것이다.<br>&nbsp;이 모모라는 책은 동화를 보는듯이, 가끔씩은 독특한 이야기도 만들어가며, 내용이 흘러가는 판타지요소가 있는 작품이지만, 내용을 보면 어린이든, 청소년이든, 어른이든 배워갈것이 많은 작품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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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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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6주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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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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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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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8 김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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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가 아닌 미래를 살아가는 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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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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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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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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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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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5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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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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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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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2 서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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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들도 회색신사들에게 시간을 뺏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을 아낀다고 촉박하게 살았던 것이오히려 많은 시간들을 흐르게 한 것이 아닌지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여유를 갖는 것도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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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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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5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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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과학과 관련된 각종 정보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하여 쉽게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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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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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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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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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사제사이 시간에서는 책에 있는 내용에 대해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이라는 책은 우리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알고리즘들을 재미있는 사고력 문제들과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다. 알고리즘을 설계하는데에 있어 중요한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배경 지식수준은 낮으나 매우 복잡하고 수학에 대한 약간의 개념이 필요한 문제들을 알고리즘과 함께 설명해 두었다. <br>우리가 이번시간에 풀어보고 토의해본 문제를 예시로 들어보자면,<br>각 단계에서 2=1라는 명제가 거짓인 이유를 찾는것이다. 이는 중학교 수학만 잘 알고 있다면 풀 수 있는 간단한 수식들로써, 프로그래머들이 가장 힘겨워하는 디버깅에도 도움을 준다. <br>각 단계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보자.<br>[1단계] a=b<br>[2단계] a²=ab<br>[3단계]a²-b²=ab-b<strong>²</strong><br>[4단계](a-b)(a+b)=b(a-b)<br>[5단계]a+b=b<br>[6단계]b+b=b<br>[7단계]2b=b<br>[8단계]2=1<br><br><br><br>사실 의식의 흐름대로 따라가다 보면 문제의 오류는 없어 보인다.<br>그러나 항상 문제는 기초적이고 익숙한 곳에서 일어난다.<br>[4단계]에서 [5단계]로 넘어가는 구간을 잘 보자.<br>양변을 (a-b)로 나눈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양변은 (a-b)로 나눌 수 없다. 이는 초등학교 수학에서 배운것으로 a=b이기 때문에 양변을 0으로 나눌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쉬운 오류를 찾는것이 어려운 알고리즘의 오류를 찾는거보다 어렵다.&nbsp;<br><br>사실 사회에서 문제를 해결할때 자신의 힘으로만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협동을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더 큰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있어 친구들과 오류에 대해 토의해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문제를 해결하여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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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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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6 김윤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0211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알고리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문제를 가지고 해결해가며 알고리즘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br><br>있었던 문제중 가장 인상깊었던 문제는 <br><br><strong>📍</strong>색깔이 다른 5 채의 집이 일렬로 있다.<br>각 집에는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사람이 살고 있다.<br>다섯 사람은 어떤 종류의 음료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동물을 기르고 있다.<br>어떤 두 사람도 음료나 담배, 또는 키우는 동물이 일치하지 않는다.<br>아래와 같은 15개의 정보가 주어졌을 때, 금붕어를 키우는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br><br>영국인은 빨간 집에 산다.<br>스웨덴인은 개를 기른다.<br>덴마크인은 차를 마신다.<br>초록 집은 하얀 집의 왼쪽 집이다.<br>초록 집에 사는 사람은 커피를 마신다.<br>펠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새를 기른다.<br>노란 집 사람은 던힐 담배를 피운다.<br>한가운데 집에 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신다.<br>노르웨이인은 첫 번째 집에 산다.<br>블렌드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 옆 집에 산다.<br>말을 기르는 사람은 던힐 담배를 피우는 사람 옆 집에 산다.<br>블루 매스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맥주를 마신다.<br>독일인은 프린스 담배를 피운다.<br>노르웨이인은 파란 집 옆집에 산다.<br>블렌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생수를 마시는 사람과 이웃이다.<br><br>금붕어를 키우는 사람은 누구일까? 라는 문제였다.<br><br><br>문제에서 주어진 조건들을 활용하여 순차구조를 이용해 하나씩 조건에 맞게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었다. 이용할수 있는 조건이 거의 떨어졌을땐 대전제에 나와있는 모든 정보의 총 개수가 5개라는 것을 이용하여 위기를 극복하였다. 조건을 하나하나 따로따로 보는것이 아니라 3개 4개씩 종합적으로 보며 조건들 간의 상호 관계를 잘 살피며 문제를 해결하였다. 또한 이 문제를 다 풀고나서 친구들과 각자의 풀이 방식과 답을 공유해보았다.<br><br>이 책을 읽으며 나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순차적으로 꼼꼼하게 생각하며 여러 문제를 풀어보았다. 문제를 풀면서도 알고리즘을 세우며 생각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으며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능력도 많이 발달하였다.&nbsp;<br><br>이책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머(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역량인 알고리즘 설계 및 분석 능력을 많이 발달 시키고 체험해볼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알고리즘 문제들을 종종 풀어보며 나의 꿈에 다가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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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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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7 이륜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05330</link>
         <description><![CDATA[<div>3분 안에 일렬로 있는 5개의 집에 주어진 정보를 조합하여 각 집에 맞는 색,국가,음료,담배,동물를 찾는 활동을 하였다. 나는 이 문제를 푸는 데 제한시간을 넘긴 5분정도 걸린 건 같았다. 나는 다음번에 이런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를 빠르게 풀기 위해 필요한 주어진 정보들의 연관성을 찾고 빠르게 생각하여 조합하는 논리적 사고 능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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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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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2 김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0557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으며 알고리즘 설계의 중요성, 좋은 알고리즘은 무엇인지 등등 알고리즘을 구상할때 도움되는 팁들을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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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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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3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06572</link>
         <description><![CDATA[<div>탈진실은 점점 더 악랄한 형태의 무언가로 나아간다. 사람들은 탈진실에 빠져 진실이 아닌 말을 진실인 것처럼 믿게 되고 거짓을 진실이라고 믿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 탈진실이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을 때 대중의 반응은 실제로 바뀔 수 있다. 그래서 사회의 리더나 다수가 기본적인 명제 또한 부정해버린다면 사람들은 그것을 진실로 받아드릴 수 있으며 그 사실에 맹신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국 탈진실은 진실이 개인의 정치적 입장에 종속된다는 입장이다. 이 책을 읽으며 탈진실이라는 것이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빠른 시간에 사회의 관점을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방송제작자로써 사회의 관점에 혼돈이 오지 않을 사실들만을 주제로 삼아야하고 프로그램 주제는 왜곡된 사실을 실제인 것처럼 사용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탈진실을 걸러낼 수 있는 자질을 갖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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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5: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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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1 견병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092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읽으면서 문학적 프로그래밍이라는 파트가 기억에 남는다. 서로 거의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두 단어가 조합되어있는것도 신기한데 이게 이미 1992년에 출판된 책의 제목이라는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여기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예술 이라고 표현하는데 프로그래밍을 이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식으로 가끔씩은 다른 관점으로도 보는게 중요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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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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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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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조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10707</link>
         <description><![CDATA[<div>얕게&nbsp;알고 있었던 알고리즘의 지식과 프로그래밍의 지식을 다시 생각해볼 만한 계기가 되었다 그냥 외우기만 하면 되는 것인 줄 알았었기에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문제라는 것도 생각만 하면 풀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깊은 지식과 이해가 따르지 않으면은 절대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나 이 책에서 59쪽에 있었던 단순해 보이는 문제를 푸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다 체감상 30분 이상은 걸린 것 같은데 이 문제의 제한 시간이 3분이였다는 것을 알고서 충격을 먹었다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이 아닌 시간을 내서라도 이 책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을 도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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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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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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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 황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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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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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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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유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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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케일에&nbsp;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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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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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차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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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객관적 사실보다 사람들의 감정으로 다가가 가짜뉴스를 보여줌으로써 시청자의 선택을 가져는 행위를 한 사례들을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다. 현재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거짓 정보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스스로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고 나가아서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로써 제공자는 진실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하여 거짓된 정보로 인해 피해보는 이가 없는 사회가 생길 수 있도록 노력 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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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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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이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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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 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합니다. 미래가 급변한다고 해도 절대 변하지 않을 한가지는 인간의 행동 패턴입니다 인간의 행동 패턴은 아주 오랫동안 수십만년 동안 진화를 통해 얻어진 결과입니다 그리고 빅데이터는 인간이 만들어낸 데이터입니다 빅데이터에는 인간의 행동 패턴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미래를 빅데이터를 가지고 예측 할수 있게될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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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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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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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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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프로그래머인 여러분의 삶을 조금쯤은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를 희망한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nbsp;</div><div>이 책에서는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수수께끼들이 나오는데 그 수수께끼를 바탕으로 프로그래머의 배경지식을 늘려주고 실제로 도움받는 느낌을 받았다 관련된 수수께끼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승려 눈 문제이다.<br>승려들이 모여사는섬에 승려들은 눈이 빨갛거나 갈색이다 자신은 자신의 눈 색을 알 수 없다 또 서로 대화할수 없다. 자신의 눈 색깔을 맞추면 섬 밖으로 나갈 수 있다. 그리고 관리자가 “당신들중에는 적어도 한명은 눈이 빨간색이다”라고 했을때 자신의 눈 색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이러한 문제를 제기하며 풀이를 권장하는 내용이다.이 문제는 나의 사고방식을 키워주었으며 알고리즘을 어떻게 파헤쳐야하는지 알게 해주었다.</div><div>이 책을 읽을수록 문제가 진짜 어렵지만 해보며 호기심이생기고 재미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풀이를 보고 맞췄을때 나 자신이 한층 더 성장한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요즘 사회에서는 이런 복잡한 문제를 생각해볼 시간이 없는 사람이 많다, 그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머리를 굴려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div><div>나도 이러한 책을 더 살펴보며 프로그래머 관련 배경지식을 늘려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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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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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1 이준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1894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이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이고 책 초반에도 "자기 전 가볍게 읽는 책이다" 라고 강조되어 있어 나의 지식으로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가끔씩 있는 문제들도 풀기 어려웠고 내용도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팰린드롬의 세계라는 부분이다 팰린드롬이란 "madam", "eye" 과 같이 앞에서 읽으나 뒤에서 읽으나 같은 단어이다. 입력 받은 문자가 팰린드롬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생각해보는 문제가 있다. 이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이 나는 생각도 못했던 신박한 방법이라 신기했다. 답을 알면 단순하지만 풀이를 할때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아 재미있어 계속 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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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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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신희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19235</link>
         <description><![CDATA[<div>누워서&nbsp;읽는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밍의 본질이 되는 알고리즘에 대해 여러 문제를 통하여 알고리즘을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러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중 인상 깊게 본 문제 중 하나가 아인슈타인이 낸 퍼즐인데, 종이와 펜을 쓰지 않으면서 제한시간 3분 내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다. 종이와 펜을 사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라는 내용에서 흥미를 느껴서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주어진 조건에서 경우의 수를 차례로 줄여나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이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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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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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전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19279</link>
         <description><![CDATA[<div>단순히 프로그래밍에 관한 파이썬, C언어 등의 문법을 다루는 방식이기보단 프로그래머로써 일상생활을 보여주면서 겪는 다양한 난관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어떤 능력과 지식을 필요로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였고, 중간에 창의력을 요구하는 문제를 풀어보는 재밌는 시간도 가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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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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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9 이영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1939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문장: 이 책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에게 알고리즘은 취업이나 승진을 위해서 억지로 공부하는 대상이 아니라 퍼즐이나 수수께끼처럼 자체로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가 되어야 한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앞으로 내가 컴퓨터 공학과에 가서 공부를 할 때 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어서 일을 할 때 등의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가 더 행복하게 공부나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말해주는 문장 같았기 때문이다.<br>배운점: 이 책을 읽으면서 알고리즘을 풀며 알고리즘을 푸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nbsp; 일상생활에 어떤 컴퓨터 알고리즘이 사용되는지,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떤 점이 편해지는지, 미래에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한 프로그램, 앱, 게임, 인공지능, 웨어러블 기기 등이 얼마나 발전하고 우리에게 편리한 삶과 행복,쾌락 등을 가져다주는지에 대해서도 배웠다. 또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능력,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됐을때의 개인적 책임, 사회적 책임 등을 배우며 앞으로 어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야할지에 많은 도움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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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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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3 김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21356</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밍의 본질은 알고리즘이고 알고리즘의 본질은 문제 해결이며 문제 해결의 본질은 짜릿한 성취감이라고 책에 쓰여있다 책에 있는 문제를 풀어보며 제한시간 3분짜리의 문제를 10분 이상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여 풀었다 풀때는 어려워서 답답한 마음에 답을 찾아볼까라는 마음도 들었지만 참고 풀어 답을 맞췄을 때는 답답했던 만큼 성취감도 있었다 책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본질을 맛볼 수 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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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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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 김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2141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모든 실생활이 데이터화 되어서 각 기관이나 기업에 사용된다는 게 신기했다 원래 어느 정도의 범위에서는 빅 데이터화 되고 있다는 걸 알았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 받은 내역이라던지 농부들이 밭에 온도 및 습도 센서를 이용해서 밭을 관리하는 점이라던지 이런 점을 읽고 생각하면서 우리의 생활에 빅 데이터의 한계점은 없고 10년 후에는 우리가 현재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의 10배 100배도 사용할 수 있다는게 다시 한번 빅 데이터의 위대함을 알았다.<br>----------------------------------------------------------------<br>증권사: 키움이나 삼성증권같이 증권사들은 각 사용자가 매수, 매도를 통해서도 데이터를 모을 수 있고 어떤 회사가 호재가 났으면 증권사 프로그램을 통해서 증권사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br>이러한 이유때문에 어케 보면 나도 증권사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고 또한 증권사도 나한테 여러가지 이벤트를 띄워주는 등 서로 윈윈의 관계를 형성한다<br>이동통신회사: 회원들이 우리 회사의 어떠한 혜택이나 이점을 통해서 가입했는지 데이터를 모을 수도 있고 이탈한 회원들의 이탈한 이유가 무엇인지 데이터를 모을 수 있다.<br>내가 쓰고있는 이동 통신 회사는 내가 장기 회원인 만큼 다른 회사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나의 대한 데이터를 모아서 여러한 혜택을 나에게 맞춤으로 해서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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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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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4 장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2422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알고리즘을 설계 할때 얼마나 유연한 사고력이 필요한지 느꼈다.특히 알고리즘을 설명하는 문제에서 문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는데 알고리즘에&nbsp; 대해 더 배워서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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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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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4 정찬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262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빅데이터는 기존 데이터보다 너무 방대하여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 수집/저장/분석 등이 어려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들을 의미한다.<br><br>토스 :결제 내용 ,페이스북: 자주보는 게시물 ,유튜브: 자주보는 영상,게임,인터넷 검색: 검색어<br><br><br><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06: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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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토론 내용</title>
         <author>yjbs12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29290</link>
         <description><![CDATA[<div>
<br>주제- 학교폭력 예방 방안<br><br>&nbsp; - 박경두: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더 자주 해야한다.<br>&nbsp; - 권준우: 예방교육을 하거나 학교폭력에 강력한 제제를 가해야 한다.<br>&nbsp; - 고은호: 처벌수위를 높여 경각심을 가지게 해야한다.<br>&nbsp; - 김민정: 외모지상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자존감의 회복을 위해서. 하루 세번 칭찬하기 등 캠페인이 있으면 학교폭력이 줄어들것 같다.&nbsp;<br>&nbsp; - 이소현: 사이버상 학교폭력이 자주 일어나는데 물리적 폭력보다 심각할 수 있다. 사이버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피해자 입장에서의 상황극 등을 경험해보으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의 강점을 찾을 수 있을만한 활동을 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br>&nbsp; - 송연우: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음. 다문화가정 등 다른 외모를 가진 친구들과 초등학교 저학년떄부터 함께 활동하며 이해를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음.<br>&nbsp; - 정아영: 평소 학교 생활에서 친구들과의 문제 등에서 학교전담경찰관, 담임선생님, 상담선생님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었으면 좋겠음. 학교 활동에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이 많았으면 좋겠음.<br>&nbsp; - 이상훈: 자신의 장점을 모르고 사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장점을 찾아주는 학교 활동이 많았으면 좋겠음.<br>&nbsp; - 신하균: 문제가 생겼을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학생들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음. 또래상담 등 교우관계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음.<br>&nbsp; - 신나영: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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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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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2 고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31871</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가 생각보다 복작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준비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br>.<br>.<br>.<br>KT : 서울시가 KT와 합작하여 심야버스 최적화 노선을 구축하는데 도움을 줌(서울시에서는 늦은 시간에 귀가할 때 사람들이 집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전화를 거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착안하여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서울 시내에서 발생한 통신 데이터들을 분석함)<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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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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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7 최동주</title>
         <author>yjbss200056</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32629</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란<br>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형태도 수치 데이터 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를 포항한 대규모 데이터이다.<br><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8 06: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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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3 양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33256</link>
         <description><![CDATA[<div>이런 가짜뉴스의 형태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이를 규제하는 법적 제도가 생겨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우리가 가짜뉴스와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더라도 무조건 정보를 옳다고 받아드리는 낙관적인 태도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디어리터러시 같이, 매체에 따른 정보를 부정적으로도 바라보는 시점을 가지는 것이 때로는 거짓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는 좋은 방법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만일 내가 미래에 언론계열에서 종사하게 된다면, 거짓된 정보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언론인이 아닌, 정직한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청렴한 언론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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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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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2 전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3333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무엇을 먹으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얼마로 어떤 카드로 계산을 했는지까지 기록이 되고 팔로잉이나 연락을 주고 받으며 누구랑 더 친한지도 알 수 있고 밭에서 원래 전체에 물을 뿌려야했다면 습도센서 덕분에 물이 부족한 부분에만 물을 뿌려주어도 되는것이 신기했으며 중국에서는 이미 cctv를 통해 거의 모든 국민들의 얼굴 이미지를 확보했다는것과 인도에서는 가장 큰 홍채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있다는것이 기억에 남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빅데이터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하는 모든것이 기록된다는 점에서 좀 무섭기도 했다<br>&lt;유튜브&gt;-내가 평소에 즐겨보는 영상들과 비슷한 영상들을 추천해준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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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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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3 정은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33744</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의 세가지 특징은 데이터의 양이 많고, 데이터의 생성 속도가 빠르며, 데이터의 다양성이 높은 것입니다. 데이터의 양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데이터화되기에 용량이 커질수 밖에 없고, 데이터의 생성속도는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생성되고 그 데이터들을 빅데이터 프로세싱해서&nbsp; 정보가 필요한 곳으로 보내야 하기에 빨라야 하며 데이터의 다양성은 숫자 데이터 뿐만 아니라 문서나 이미지같은 다양한 데이터로 범주가 확대되었기에 다양성이 높습니다.<br>빅데이터의 세가지 특징을 살펴보며, 앞으로 빅데이터가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것이라는게 느껴졌고,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되면 사람들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단이 많아지게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때 체크카드를 이용하는데, 그 정보를 통해 내가 어떠한 물건을 주로 사는지 파악하고 그에 관한 물품들의 소식을 전해주어 내 흥미를 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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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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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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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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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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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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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 홍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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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는 안쓰이는곳이없다.스마트폰에서 우리가 검색한내용,어떤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는지 등이 다 빅데이터가 된다.&nbsp;<br>&nbsp;다른사람들이 남긴 숙소에대한 평,음식점 평도 텍스트데이터이고<br>&nbsp;나의 나이,성별,학력,연애여부,반려동물,주소 같은 것들도 다 데이터라는것을 알게되었다.나중에 이 빅데이터에는 나에대한 모든것이 다들어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br><br>코로나로 인해 qr코드를찍고 들어가는것.<br>누가 언제 이곳에오고가는지 데이터로 남게된다<br>나중에 그곳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확진자와 접촉하게된것이 확인되면 qr코드찍을때 주었던 정보를 사용해&nbsp;<br>나에게 검사하라고 안내를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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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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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9 김민서</title>
         <author>yjbss200119</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36006</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는 다양성, 속도, 크기, 즉 '3V'의 특성으로 설명할 수 있다. 빅데이터는 데이터사이언티스트에 의해 인사이트가 되고 이 인사이트는 의사 결정자에 의해 가치가 된다. 이 책에서는 빅데이터를 식재료,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셰프, 인사이트를 요리, 가치를 만족이라고 비유적으로 설명하고 있다.&nbsp;<br><br>IT 분야 컨설팅 회사 가트터는 분석을 '묘사 분석', '진단 분석', '예측 분석', '처방 분석' 이 4단계로 정리한다. 묘사 분석은 과거에 일어난 일이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정확하게 분석해보는 것, 진단 분석은 묘사 분석을 통해 그것에 대한 이유를 찾는 것, 예측 분석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견하는 것, 처방 분석은 예측 분석에 따라 우리가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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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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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고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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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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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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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은빈</title>
         <author>yjbss200201</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1068</link>
         <description><![CDATA[<div>책&nbsp;제목처럼 사소하고 짤막한 평소 궁금할 수 있었던 질문들에 과학적으로 접근한 답변들이 흥미로웠다.  정말 아무때나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이기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물에 번개가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은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었기에 물에 번개가 칠때에는 모든곳으로 전기가 이동해 더욱이 위험하다는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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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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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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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윤아름</title>
         <author>yjbss200015</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1295</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색다르고 동화적인 요소가 들어간 책이지만 그 내용속 깊은 뜻을 바라보면 또 다르게 해석되기도 하는 책이다. 그렇기에 어른아이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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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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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3 오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1327</link>
         <description><![CDATA[<div>폴 칼라나티는 실력 있는 신경전문의였다.&nbsp;<br>실력이 뛰어나서 레지던트 생활을 마무리할 무렵에 많은 대학들이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서&nbsp;<br>자기들의 대학으로 꼭 와달라고 부탁을 할 정도였다. 인생의 정점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 주인공이었으나 몸에 암세포가 발견되어 그의 삶은 얼마 남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폴 칼라나티는&nbsp;<br>남은 삶의 기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던도중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는데, 이유는 삶의 마지막 까지 치열한 수술의 현장에 있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바라던데로 레지던트 생활을 마무리 했고 병세가 악화되어 딸과 아내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났다.<br>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상황이나 감정묘사가 뛰어나다는것이다. 예를 들어 인공호흡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생명을 꽉꽉 눌러 넣으려 애썼다.' 라고 표현하는등 문학적 서술에 관심이 많은 의사였다는 점이 들어나는거같았다.<br>또한, 의사라는 직업과 의료관계자의&nbsp;<br>명예로운 삶과 직업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는 도서였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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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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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5 박경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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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같은&nbsp;의견이 많아서 토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많았지만 시체기증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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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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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8 김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610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 공공기관이나 공적인 것의 대부분을 데이터화 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기는 했지만 이정도로 크게 만들고 몰랐다. 그래서 그런지 놀라움이 더 크게 다가왔다.<br>그리고 해외에서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대출받을 사람의 SNS기록부터 대출을 받으려는 이유를 적은 글까지 분석해서 대출을 해줄 정도로 빅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아직 우리가 데이터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마지막으로 우리가 데이터를 좀 더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알리익스프레스 : 내 각종 검색기록, 상품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br>등을 수집해 매주 메일로 상품들을 추천, 소개해준다.<br>구글 : 내 검색기록, 방문 사이트, 음성기록 등을 이용해 사용자가 관심있어 하는 상품들을 광고로 보여준다.<br>유튜브 : 내가 평소에 자주 시청하는 영상, 구글의 검색기록 등을 이용해 내가 관심있어 할만한 영상을 추천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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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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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이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668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저자는 관점의 변화는 당연함의 부정으로부터 나온다고 설명한다. 당연함을 부정하고 본질을 파악해 새로운 습관이나 관성을 만들어내는 것이 훌룡한 디자인의 토대가 된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것, 언제까지나 당연한 것은 없다는 저자의 말 처럼 나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남들보다 한발 더 앞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사상적 편견과 내면적 편협을 내려놓고 다른 관점에서 본질을 파악하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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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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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임혜연</title>
         <author>yjbss20026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70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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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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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 유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7154</link>
         <description><![CDATA[<div>초반에 관점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문장이 인상 깊었는데, 헤어 디자이너가 헤어스타일을 디자인 하거나 자동차 디자이너가 자동차 디자인을 하듯이 다양한 분야의 여러 관점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래서 틀에 박힌 것만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도 생각해보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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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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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8 박경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731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외모지상주의와 학교폭력에 관한 책인데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있을 법한 사건이기도 해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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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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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기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76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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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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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6 채민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7879</link>
         <description><![CDATA[<div>신경외과 레지던트로, 의사로 일하던 건장한 청년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은 후 삶의 마지막을 바라보며 남은 시간을 보내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죽음을 경험한 적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지도 못 하기 때문에&nbsp; 죽음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 책에서는 죽음에 대한 나름의 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사는 동안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하는지를 보여주어 반성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글쓴이가 글의 마지막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지만 책을 보며 그가 느낀감정, 상황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죽음을 초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먹먹해졌고, 마무리 짓지못한 마지막을 아내인 루시가 에필로그로 끝내는 모습을 보며 남편에 대한 사랑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nbsp;</div><div>인생에 대한 전환점이 필요하거나 삶의 의미를 찾고 싶다면 한번씩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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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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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5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481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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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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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안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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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야의 마녀의 저주로 노인으로 변한 소피는 왕실 마법사 하울이 있는 성으로 찾아가 청소부로 일하며 성에서 지내며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건들을 풀어낸 이야기이다.<br>소피가 하울에게 "난 맏딸이라고요! 패배자란 말예요!" 라고 말한 게 맏딸이라는 이유로 모자가게를 물려받아 동생들처럼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모자가게에서 모자만 만들며 살던 소피의 모습이 생각나 안쓰럽기도 했고, 평생 모자만 만들며 살 것 같았던 소피가 한순간에 노인이 되어 하울의 성을 통해 많은 인연을 만나고 여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신비하고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을 겪으며 평범한 일상에서 탈출한 게 부러웠다.<br>영화에서는 알 수 없었던 사실들이 많아 영화와 원작을 비교해 보며 읽기도 하고 사건들을 정리해 보는 등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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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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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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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내가 모든 일에 대하여 고정관념을 버리면 다른 사람들보다 나의 디자인이 더욱더 다르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이든다&nbsp;<br>누구보다 색다르고 틀에 박힌 그런 것들이 아니라 틀에서 빠져나온 창의적인 일들이 더욱더 중요하다는 걸 조금더 생각하게 되고 앞으로 노력하여 그 고정관념에서 한발짝 나와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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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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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4 오채영</title>
         <author>yjbss200193</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0113</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nbsp;나에대한 질문이나 내게 주어진 상황에 대한 질문을 한탄식으로 '아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결할까'라고 하곤 했다. 그러나 책에선 이런 식의 질문 방식이 좋은 답을 만들지 못한다고 한다. 질문 자체에 의문을 가지고 '어떻게 하지' 보다 '왜 이렇게 된거지'하고 본질을 찾아나가다 보면 더 좋은 해답을 찾아갈 수 있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내가 그동안 품은 고민들이 왜 무겁게 느껴졌는지 알 것 같았다. 앞으론 제대로 된 질문을 나에게 던짐으로써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고 해결해 나가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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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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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3 김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029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만의 정의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부분에서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않았다 자기자신을 정의하는데 이유가 있는지 "해체한 것을 다시조립하게 하고 진실을 보게 하며 분석한 것을 정리하게 한다 라는" 말을봤을때 이게 이유라는 것 에 놀랐는데 책을 읽다보니 우리에게 또 다른 시각을 갖게 하고 자신만의 가치와 관점을 갖게 한다는 것 을 느꼈기 때문에가장 이상깊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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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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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5 박원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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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점을 디자인 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 같아 보이면서도 내가 살고있는 지금에 적용 할 것들이 많았다는 점이 매력적이였다 또한 내가 살면서 “ 와 이렇게 발전했구나 “ 가 아닌 먼저 앞서서 발전하는 관점으로 바껴야하구나 를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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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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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32 황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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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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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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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심두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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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벽에&nbsp;대한 반론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전보다 좀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고 나의 견해의 폭을 확작시킬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아줄기연구에 관한 토론을 하면서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수있었고 이로써 한곳에만 머물러 있던 생각이 다양하게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우전공학이 스포츠에 개입하는것을 허용하는가?에 대해 토론을 했는데, 나의 의견을 공유하는데 있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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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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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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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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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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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1849</link>
         <description><![CDATA[<div>20202권다민<br>나를 한 집단에 구성원으로 소개하는것도 좋지만 앞에 수식어를 붙여 나를 더 특별하게 소개한다는 내용이 좋았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 보기보다 관점을 조금더 다르게 본다면 나 스스로도 발전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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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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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5 정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2149</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내가 나중에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을 성실하게 잘하고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다른 관점으로 보면서 자기가 부족한게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는 자발성을 갖게 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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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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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채린</title>
         <author>yjbss20009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26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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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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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1 송다빈</title>
         <author>yjbss200099</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3421</link>
         <description><![CDATA[<div>서른 여섯 젊은 의사 폴이 쓴 책으로 삶은 매우 짧고 소중한 것이라며 우리가 평소에 잊고 살던 부분을 콕 잡아 얘기를 해주는 내용인데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몇 번이고 생각을 다시 해보았습니다 이 책에선 의사가 되기 위해 몇 십년을 열심히 공부하고 일 해왔고 행복할 일만 남았었지만 병원에서는 암이라는 결과를 맞이 하고 그 결과를 듣고 의사가 느꼈을 망연자실한 그 감정은 누구였어도 남은 삶동안 우울하고 살 이유가 없게 만드는 구실이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의사는 이럴 수록 남은 삶을 즐기고 죽어서도 자신의 가치가 돈독히 남을 수 있도록 하는 삶을 선택한 거 같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글을 읽고 누군가를 매순간 살리며 때로는 안 좋은 순간을 맞이하기도 하는 의사가 멋있기도 하지만 그만큼 힘든 부분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향해 열심히 공부를 하며 노력을 하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면서 결국 정점에 다달았을 때 미련이 없도록 책에서 말하듯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상태로 현재를 즐기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되었습니다.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삶에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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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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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4 백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3475</link>
         <description><![CDATA[<div>서로 대부분 의견이 같아 토론을 못해 아쉬웠다<br> 의사라는 직업의 의미에 대해 더 알게되는 책이였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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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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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47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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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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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3 고동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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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폴 칼라니티의 사투와 어린시절 이야기를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nbsp;<br>가난한 아버지의사와 그를보고 의과를 가지 않겠다던 주인공이 결국 의과를가는 이야기를 듣고 주인공이 얼마나 어린시절부터 깊은 고찰을 했는지 느껴젔다.<br>그리고 폴이 암을 투병하면서까지 의사로 삶을 이어나가려는 과정을 보면서 의료인들은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사람을 대하고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한 거짓없는 실제 의과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는 의사에게 휴식시간을 늘려야하는가? 만약 늘린다면 의사가 없는도중 환자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와 시체기증을 할것인가? 그에대한 이유를 주제로 페들렛을통해 의견을 나누면서 여러 의견을 정리해보고 공유했다.<br>다같이 생명의 소중함과 환자를 아끼는 마음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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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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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9 이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60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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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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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7서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69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생명과 관련된 여러가지 주제와 그에 따른 여러가지 관점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내용이 설명되었고 그에 따른 찬성근거와 반대근거를 찾아보았다. 다양한 불치병을 고치는 방법으로 배아줄기 세포 치료법이 주목을 받고 있고 불치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마지막 끈이기도 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아직까지 다양하게 성공된 사례는 없다 또한 전문의사들에 따르면 성공률이 정확하지 않고 체내에서 세포가 변화하며 암이나 부작용과 같은 반응이 나타난다고 한다. 나는 이책을 읽고 과학발전이 생명치료에 큰 도움이 될것같다고 느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과학발전에 의지하고 신뢰하다가는 생명치료가 아닌 생명악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 또한 응급구조사가 꿈인 나로서 생명을 다양한 관점으로 폭넓게 바라보는 시선이 생겨 뜻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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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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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최문혁</title>
         <author>yjbss200026</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746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책을 읽기 싫었지만 읽어보니 점점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도 하고 읽으면서 풀어 나아갈 수 있었다. 책이 에피소드 별로 나눠저 있어서 읽고 싶거나 흥미가 있는 부분을 골라서 읽을 수 도 있다. 그중에서도&nbsp;<br>"인생을 주관식으로 풀어라"&nbsp;<br>라는 구문이 인상깊었고, 보기에 있는 답보다는 고민과 생각을 통해 답을 유도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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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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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2 이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7807</link>
         <description><![CDATA[<div>지나쳐온 걸 돌아보게 해주고 좁았던 시야를 트게 해주는 책이었다. 인지하지 못했던 고정관념과 당연하다는 생각을 발견하고 부술 수 있게 도와줬다. 마지막으로 내가 그리는 이상을 또 하나의 관점으로 볼 수 있게 자신감을 준 책이라고 생각해, 다양한 생각과 관점 발전에 도움이 많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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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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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3 이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79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관점을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고 관점을 바꾸기 위해 많이 읽고, 생각하고, 질문하고, 관찰하고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나는 이 책에서 ‘고정관념이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 우리는 모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기존 관념 안에 갇히는 것을 고정관념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늘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 머릿속에 있어서 이 고정관념이 계속 있다면 우리의 생각이 고정되어 많은 것들을 생각해내지 못한다. 그래서 모든 것이 없다고 생각한 후에 처음부터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아야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들이 서서히 다른관점으로 보이게 되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nbsp;<br>또한 이 책을 읽고 나니, 나의 관심분야인 미술에도 고정관념이 박혀있으면 이 고정관념을 빼내어 다시 처음부터 생각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아야한다는 점을 느꼈다.&nbsp;<br>관점에 대해, 또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일깨워주는 책인것 같다.&nbsp;<br><br>이 책을 나와 같은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미술 (관점)에 대해 더 알아보고 다시 생각해보고 새로운 의미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추천을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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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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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 박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58097</link>
         <description><![CDATA[<div>Post truth, 즉 탈진실은 무엇일까<br>&nbsp;옥스포드 영어사전에서는 탈진실을 '여론을 형성할때 객관적인 사실보다 개인적인 신념과 감정에 호소하는것이 더 큰 영향을 발휘하는 현상'이라고 정의한다. 현재의 사실과 거짓의 경계는 모호해지고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 주장은 요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자극적인 뉴스(헤드라인)를 써서 돈을 버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지금의 언론과도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유튜브 등 각종 인터넷 매체를 통해 일반인들도 언론 활동을 하며 정확한 것이 아닌 근거 없는 추측을 하지만 책임은 지지않는 상황이 벌어지고있다. 이런 상황속 사람들은 거리낌 없이 사실을 왜곡하며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며 난 진실에 대해 회의감을 느꼈다. 우리가 알고있는 진실은 과연 진실이 맞는것일까? 그냥 우리가 믿고 싶어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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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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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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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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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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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61954</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내용<br>테러범의 딸: 테러와 딸은 관계가 없고, 아빠의 독단적인 결정이었을 뿐. 그래서 딸의 고문은 정당하지 않음. 아무 관련 없는 딸을 협박과 고문으로 힘들게 하는 것 자체에 인류애를 잃을 것 같음. 여기서 인류애는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딸의 인권은 버리는 이기주의임. 또 테러범은 그에 맞는 정당한 처벌을 받을 것임.<br>대리모의 변덕: 부부와 대리모 모두 정신이 온전한 상태에서 서로의 동의하에 계약서를 작성함. 또 대리모는 자기가 키울 아이였으면 불임부부에게 제공받았던 경제적 지원을 다 토해내야한다고 생각. 대리모는 동의하에 아이만 낳았을 뿐. 계약 상 대리모는 아이들 양육할 권리 없음. 불임은 어쩔수 없는 이유가 있으니 가능하다고 치지만, 일반적으로 거래가 보편화되면 안된다고 생각. 생명에 대한 인식이 너무 가벼워 질 수도 있음. 그런 상황이 일반화되면, 아무나 돈을 주고 생명을 사는 느낌이 듦.<br><br>느낀점: 토론이라서 막막하게만 생각했는데, 생각을 나누다보니 내가 생각하는 시야도 넓어진 것 같고 꽤나 재밌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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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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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주수민                                            관점은 모든것을 통합시킨다 </title>
         <author>yjbss200145</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62104</link>
         <description><![CDATA[<div>
<br>당연함을 부정해야한다는 말은 다른말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는다와 말의 맥락과 같다. 우리가 여기는 모든 당연함들에서 벗어나야 틀을 깨고 나올 수 있다는 작가의 말이 아닐까.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모든 세상은 관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알았다. 내가 해보고 싶은 점은 이 책에서 말하는 관점을 다르게 보고 당연함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삶과 연관지으면&nbsp; 당연하게 여기며 먹었던 밥을 부정하는 것 부터 시작이 된다. 지금 이 당연한 것들은 원래는 없었던 것들이며 이 모든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정적인 시선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깊숙히 들어가보면 진정한 나를 찾는게 될 수도 있겠다.&nbsp;<br><br>나는 당연함에서 벗어나려고 노력 할 것이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질문을 던지는 것 질문을 받는 대상은 나 일수도 있고 사물의 디자인, 옷, 음식 이 모든 당연한것들이다. 나는 질문을 통해&nbsp; 지금 세상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찾을 것이다.&nbsp;<br><br>책을 읽는 독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고 서로 질문하는 사회가 형성되었으면 좋겠고 고정화된 관점을 꺠고 자신만의 나 다움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왜냐면 세상은 다양한 관점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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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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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지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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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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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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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배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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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포스트 트루스는 우리에게 탈진실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을 경고한다. 탈진실이 유포됨에 따라 가짜 뉴스가 탄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것을 통해 이익을 얻은 집단, 혹은 이익을 얻은 개인이나 집단들은 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게 되며, 소셜미디어가 발달하고 새로운 뉴스 매체로 떠오르면서 사실과 개인적인 의견의 경계는 더욱 흐려지게 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려하는 욕구가 있다. 이것 자체를 탓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가급적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확인해야하고, 진실이 늘 소중하며 앞으로도 소중할 것이라는 점을 깨달아야겠다고 느꼈고, 어떤 영상이던 탈진실을 조심하여 제작해야겠다고 느끼게 되는 책이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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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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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영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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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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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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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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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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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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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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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 보통 한가지 주제만 다루는 책이 많아 아쉬운 점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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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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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윤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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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에 생활과윤리 과목에서 배아복제에 대한 내용을 배운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와 같이 배아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내 입장은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근거에는 배아도 생명이라는 것,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존재라는것,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죽이면 안된다는 것, 이 연구의 확신성이 없다는 것 등이 근거였다. 나는 반대 입장이었지만 찬성 입장인 친구들의 생각을 들으면서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생각을 확장 할 수 있었다. 두번째는 스포츠 유전공학 개입 문제와 인류의 부족한 능력 강화 문제에 대한 토론을 하였다. 나는 스포츠에 유전공학을 개입&nbsp; 하면 안된다는 입장이었다. 근거는 불공평이라는게 가장 컸고 사람들이 이제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nbsp; 점이 내 근거였다. 인류의 부족한 능력 강화라는 주제는 처음&nbsp; 다뤄보는 주제여서 신선했다. 두가지 토론을 통해서 내 생각을 확장하고 의견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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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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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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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이 쓴 ‘완벽에 대한 반론’ 이라는 책에는 윤리, 생명, 생체공학등 생명과 연관있는 여러가지 주제에 대한 관점을 쓴 이야기가 등장한다. 여러개의 챕터중 오늘의 주제가 된 배아줄기 세포 연구에 대한 내용이 책 속에 자세히 설명되어있다.<br>이 배아줄기 세포는 다양한 난치병을 치료할 치료법입니다. 이러한 난치병 환자들의 마지막 희망이기도 한 배아줄기 세포이다. 배아줄기 세포 실험을 한다면 나는 그 실험을 찬성할것이다. 이 실험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줄 치료이기도하고 나중의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에 실험을 적극 찬성한다. 배아줄기 세포는 장기이식 수술보다 비용 부담도 적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생각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고 평상시 해보지 못한 생각들을 하게 된거같다. 누군가에게 이 책을 소개한다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든지 소개할 의향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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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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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이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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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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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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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이정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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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고 전에 나한테 인생은 선택의길이다 선택을 잘하라를 들은적있다 이말이 이책에서도 나와서 다시 생각이났다 그리고 우리는 과거의 나와 결별하고 새로운 나를 맞이 할 결단을 행동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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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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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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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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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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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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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차이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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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자는 고의가 없었다는 점에서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 거짓인 말을 발화 했을 뿐이라는 말이 인상에 남았다. 탈진실(Post-Truth) 현상을 정치적 문제로 한정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는 탈진실이나 가짜 뉴스가 정치적 논쟁으로 번지는 경향성이 짙다. 이는 탈진실이 갖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를 희석시킬 뿐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문제 해결은 요원해지고 갈등만 극도로 커진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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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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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박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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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벽에 대한 반론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복잡하고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관점들을 읽으면서 도덕과 생명, 사회에 더불어 융합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것 같습니다 도한 이 다양한 주제들로 친구들의 생각과 관점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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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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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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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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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은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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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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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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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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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김주오</title>
         <author>g_202002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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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일상에서 얻을수있는 사소한 질문들에 대답해주는 책이라 무척 흥미롭게 읽었다. 이런 책을 만든 지은이의 과학에 대한 흥미가 엿보였고 새롭게 얻은 과학 지식을 통해 위험한 실험이란 무엇일지를 생각해볼수있었다. 내용이 어렵지않아 과학상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수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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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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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한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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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숨결이 바람될때'라는 책은 실제 의사인 폴 칼라니티가 레지던트를 하며, 자신의 삶을 얘기해주는 이야기이다. 그 중 자신이 암에 걸리게 되었지만, 투평중에도 자신이 하던 레지던트 과정을 끝내고, 자신의 몸이 아프다는 것을 알고도 다른 사람들을 끝까지 봐주고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투병생활 중 많은 책을 쓰고, 이 책을 쓰다가 중간에 세상을 떠나서 마무리는 지인들이 마무리해준 책입니다.<br>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게 해줍니다. 우리가 때론 두려움이 되기도 하고 기쁨이 되기도 하는 이 생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신중하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한번뿐인 인생과, 하나뿐인 생명을 가지고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nbsp;<br>&nbsp;이 책에서 '삶은 너무 짧은 순간'이라는 말에 정말 많은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우리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언제 이런 삶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저런 생각을 잊고 살아가기에 너무 무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폴 칼라니티처럼 죽음이 당장 내 앞에 떨어졌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해보았고, 그 생각으로는&nbsp;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 인사를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이 책은 정말 나의 삶을 성찰해 보기도 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될지, 내가 지금 이 값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매우 멋있고, 배울점이 많은 존경스러운 책입니다.<br>그리고 사제사이 활동을 통해서 평소 자주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의사에게 휴식시간을 주어야 할지, 시신기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패들렛에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어 매우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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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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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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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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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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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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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상에 대해서 잘알게되었다 ㅡ 승호 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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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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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title>
         <author>loeqchoi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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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살인을 제 3자에게 시켰고 그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 병을 앓는 사람을 살인죄를 묻는것이 정당할까?<br><br>: 처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신병을 앓고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살인을 시켜 아무 죄가 없는 사람들을 죽인것이고 병이있다고 해서 모든 죄와 살인이 정당화 될 수는 없다<br><br>느낀점<br>평소 읽고싶었던 책을 읽어 더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마지막 범인이 생각한 것과 달라 반전있는 스토리였고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며 진지하게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 거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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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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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성</title>
         <author>loeqchoi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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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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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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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민</title>
         <author>loeqchoi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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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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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선</title>
         <author>loeqchoi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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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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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민</title>
         <author>loeqchoi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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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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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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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노유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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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대방과 협상할때는 이끌어가고&nbsp; 말을 듣고 적극적으로 해 나가야하며 감정을표현도 잘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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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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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윤효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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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완벽에 대한 반론&gt; 한 권을 다 읽었을 때, 이 책에서 다루는 것처럼, 생명공학의 최전방에 서 있는 대한민국에서도 생명윤리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배아줄기 세포의 연구는 지속되어야 하는 가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적절한 사회적 제도의 규제와 과학자의 연구 윤리를 준수한다면 배아줄기 세포는 비윤리적이지 않다는 나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러한 나의 생각들을 가지고 다른 친구들과 논의를 해보며, 가치관을 확립하는 과정이 보람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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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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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1 현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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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간의&nbsp;소중함과 내가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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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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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8 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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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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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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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6 오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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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상에서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강함을 드러내기 때문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는 하버드로스쿨의 연구결과가 있고 이책에서는 반대의 의견이 있는데<br>나는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상대방과 나의 위치가 갑과 을의 관계일때에 한에서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동등한 위치일 겨우엔 도리어 나도화를 낼 수 있기때문에 이책에 따라서 협상에서는 원활하고 침착한 감정에서 이어나가는 것이 전번적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협상에 대해 조사하고 이야기 해보면서 좀더 협상에대해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사람들과 협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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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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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왕윤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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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상할&nbsp;때 느끼는 불안감, 분노, 행복감, 실망감 등의 감정이 협상 결과에 영향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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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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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의 내용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84260</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의 저서, &lt;완벽에 대한 반론&gt;을 읽고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br>"배아줄기 세포의 연구는 지속되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공통적으로 논의하였으며,<br>"인간의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와 "유전공학을 이용하여 강화된 선수의 신체능력으로 경쟁하는 스포츠 세계는 개척되어야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br><br>&lt;배아줄기 세포 연구에 대하여&gt;<br><br>찬성 측은&nbsp;<br>배아줄기 세포의 연구가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고,&nbsp;<br>배아가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지 않음을 근거로 들었습니다.<br><br>반대 측은<br>배아줄기 세포 치료의 성공률이 100%가 아닐 뿐더러 부작용을 고려해야 하며,&nbsp;<br>배아줄기 세포 연구가 생명존엄성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br><br>&lt;인간의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위는 비윤리적인가에 대하여&gt;<br><br>능력강화는 질병 치료와 기존 능력 향상의 측면으로 나뉠 때, 전자는 매우 타당한 일이며, 후자로 인해 사람들 간에 생겨나는 격차는 사회적 제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과<br>능력강화를 사회에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br><br>&lt;유전공학을 이용하여 강화된 선수의 신체능력으로 경쟁하는 스포츠 세계는 개척되어야하는가에 대하여&gt;<br><br>유전공학을 이용한 스포츠는 다른 선수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행위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의견과<br>유전공학의 스포츠의 존재는 스포츠의 목적과 본질을 부정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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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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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84474</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내가 나중에 독립을 하게 된다면 뭘 해야할지 곰곰히 생각해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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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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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8 안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8598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어린이들보단 청소년이나 어른들이 봤을 때 더 와닿는게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상대의 마음 속에 들어가 진정성있게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모모로 인해 갈등이 해결되는 것, 물질적으로 풍족하지 않으나 행복한 삶을 살던 이들이 회색신사들을 만나고 나서는 무언가에 쫓기며 행복하다고는 못 할 인생을 살게 되는 것 등 시간과 꿈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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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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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7 신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87457</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는 머신러닝 이나 딥러닝같은 방식으로데이터를 빠르게, 방대하게 수집하고 수치화시켜 사용하는 것이다. 일반 자료와 다른점은 표본을 추출하지 않고 전체를 수집하기에 다른 자료와 다르게 자료(데이터)들이 다양하고 방대하게 수집 된다. 이런 점들이 합해져 빠르고 다양하고 많은 '3V'의 특성을 가진다.<br>이러한 빅데이터는 sns나 공공기관에 제출한 서류등 우리의 일상속에 가장 많이 수집된다.<br>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등과 같은 사람들에 의해 데이터가 묘사, 분석되고 이렇게 분석된 데이터를 통해 예측이라는 결과까지 도출되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준다.<br><br>------------------------------------<br><br>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검색하고 시청하면 그검색기록, 영상의 시청시간, 관심사등이 구글에게 넘어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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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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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876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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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6: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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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5 정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89937</link>
         <description><![CDATA[<div>완벽한 반론을 읽으면서 인류의 부족한 능력을 강화하는 행동은 비윤리적인가에 대한 내용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나는 그 능력을 강화시키고 나서 그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행동만 한고 그 능력으로 남들과 비교된다고 생각했던 일을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격차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는 비윤리적이 않이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배아줄기 세포 연구에 대해 토론을 했는데 나는 반대측 입장을 선택했다.<br>그 이유는 배아도 한 생명이고 어떤 것이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면 않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여서 나는 반대측이라고 했지만 다른 반대측 친구들의 입장을 들어보고 그런 이유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찬성측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두 입장에서의 최고의 의견을 냈고 그 후에 나는 어떠한 입장을 고르기가 힘들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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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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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조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8905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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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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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김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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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상할 때 감정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br>협상할 때 감정이 필요한 이유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야 도움을 줄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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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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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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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라는&nbsp;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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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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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박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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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접 초등학생을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글을 쓰니까 뭔가 새롭기도 하고 교사의 극한직업 속에서 뿌듯함과 함께 몰려오는 여러가지 감정 속에서 교사 생활을 하시는게 부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한편으로 교사 생활이 더 걱정도 되었던 책이었던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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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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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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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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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주제1</strong> <br>폭탄 테러범 서울 광화문에 폭탄을 설치했는데, 테러범을 고문해서 폭탄 위치를 알려달라고 했다. 그 딸을 고문을 데려와서 폭탄 위치를알아낼 것인가 말 것인가.<br><br><strong>내용1</strong> <br>그래도 아이를 고문하는 것은 좀 아니다. 아이는 죄가 없다. 아빠가 폭탄을 설치한 목적이 딸과는 연관이 없다. 아무런 관련 없는 아이를데려와서 고문을 하는 것은 좀 그렇다. 고문을 얘기를 안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딸을 폭탄이 있는 근처에 데리고 와서 회유한다.<br><br><br><strong>주제2</strong><br>불임 부부가 있는데, 아이를 못 낳으니까 대리모를 구해서 돈을 지불하고 병원비도 내주고 아이만 대신 낳아 주기로 했다. 그런데 대리모가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서 아이를 데리고 도망감. 그 부모자격은 누가 갖는가.<br><br><strong>내용2<br></strong>불임 부부가 키워야 한다. 부모로서의 모든 권리를 포기한다는 계약서를 썼다. 썼는데 인간의 마음이 바뀌었다고 해서 아이를 데리고 튀는 것은 옳지 않다. 계약을 했으면 이행해야 한다. 계약은 유효하다.<br><br><strong>+그럼 대리모랑 불임부부중에 키우는 건 누가 더 잘키울까? 누가 키우는 게 나을까?</strong><br>갑자기 마음을 바꾸는게 그렇긴 하지만,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해서는 내 아이임을 체감할 수 있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뱃 속에 있을때다. 그 작은 아이가 나의 영양소를 먹고 발길질 하면서 자라고, 낳는 순간 고통을 함께 이겨내는 과정이 진짜 중요하고 고생해서 낳았으니 잘 키워야지 하는 마음이 들 것 같다. 키우는 건 대리모가 더 잘 키울것 같다. 아 그리고 아이를 키우고 싶으면 이러한 방법보다는 입양을 하는 건 어떨까 싶다. 불임부부의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내가 직접 낳을 수는 없을테니 대리모에게 생명을 낳으라고 하는 것보단 이미 태어난 생명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보는 것도...<br><br><strong>++부성애와 모성애의 크기는 같을까?<br></strong>부성애와 모성애의 크기를 잴 순 없지만 결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겪은 게 다르기 때문에. 뱃 속에 아이를 품는 기간동안 맘 편히 앉아 쉬지 못하는 것도, 누워서 자는 것도 힘든 시간을 견디고 낳은 엄마의 모성애와 옆에서 엄마를 도와주며 아이가 무사히 낳을 때까지 도와준 부성애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br><strong>느낀점<br></strong>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던 것 같다<br>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을 주고 받으며 나의 생각도 정리하는 시간이라 재밌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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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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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조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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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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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이준영</title>
         <author>yjbss2000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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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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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정지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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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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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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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협상할 때 감정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strong> <br><br><strong>협상을 할때 감정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어 원활한 대화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감정이 격해진 사람은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기분이 좋은 사람에게 협상을 시도하면 어느정도 자신이 손해보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협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협상은 이성보다는 감정의 영역이고 감정이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strong>&nbsp;<br>이 책에서는 그 감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컨트롤 해야하는지와 여러가지 원칙들을 말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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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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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 정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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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통해 교사라는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교사라는 직업이 역시 쉽지 않은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교사와 학생을 상호 보완적 관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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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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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9 이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03559</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 책을 읽고 내가 직접 책 표지를 만들어보고 그 내용과 관련지어 간단하게 뉴스도 만들어보니 보다 더 책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았다 매우 좋은 활동이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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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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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6 이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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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nbsp;그렇게 재미있는 책은 아니였지만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누군가 알려주지 않는다면 알 수 없는 사소한 것들도 알 수 있고 여러가지 고민들도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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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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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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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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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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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김수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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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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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태윤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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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제 선생님이 쓴 글이라 더 이 직업에 대해서 알수있었던것 같고 내가 선생님이 되면 아이들한테 잘해줄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줘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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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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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2 임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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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 기초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이 있어서 배웠던 것들을 다시 떠오르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많은 지식들이 있어서 읽으면서 동물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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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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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변수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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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 생활을 하며 있던 일들과 고뇌들에 대해 솔직하게 적으며 그렇다라는 결론도 있지만 때로는 열린 결말로 작성하여 이 문제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게 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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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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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유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090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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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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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32 황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10204</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책 표지 리마인드를 처음 한다고 들었을 땐 막막했는데 막상 시작하고나니 생각보다 어렵지않았다. 카드뉴스 또한 예전에 정리해둔 것을 참고하여 만들어서 어렵지 않았고 전에 봤던 내용이다보니 바로바로 이해가 돼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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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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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 백종혁</title>
         <author>yjbss20007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105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한줄평: 선생님으로 겪을 수는 다양한 고충과 갈등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볼 수 있고 내가 이에 대한 해결책을 간구해 보려고 노력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nbsp;</strong></div><div><br></div><div><strong>토론 후 느낀점: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게 아닌 일시적인 상황을 먼저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제가교사가 된다면 언젠간 학교폭력 사안을 맡을 일 이 생길텐데 그 사안의 대한 해결책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선생님이 학생의 잘못된 행위를 누르려고 점점 강한 힘을 가하거나 가하려고 하면 그 학생이 반항하고 튕겨나갈 수 있다는 것을 통해 억지로 강한 힘을 가해 누르려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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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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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8. 황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1241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잃다가 처음으로 탄식하는 부분은 레지던트 1년차 [우리 임상과 문제가 아닙니다.]부분이다.</div><div>응급실에 눈물도 나오지 않으면서 억지로 눈물을 짜내는 시늉을하는 중년 남성의 등장에서 시작된다.</div><div>그의 어머니는 음독으로 응급실에 실려져 왔는데 이유가 소름끼쳤다.</div><div>중년의 남성이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nbsp; 말다툼 중 자살을 할거라면서 약통의 약을 먹는 시늉을 했는데 오히려 어머니가 화가나 약통안의 수십알의 약을 먹었다고 한다.</div><div>바로 응급실에 실려온 것도 아니고 시간이 경과된 후였고 증상은 호전되지 않았다.</div><div>환자에게서는 심전도 이상이 있으며, 흡인성 폐렴이 발견되었다.</div><div>그러나 응급실에 호출된 타과 의사들은 모두 거절한다.</div><div>심장내과, 호흡기내과, 류마티스내과, 신경과 레지던트 등 결론은 동일했다. '우리 임상과 문제가 아닙니다.'</div><div>결국 환자는 응급실에 머물렀고 그 다음날에 사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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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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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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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번 사제사이때 읽고 토론한 책으로 새로운 표지를 만들어서 재미있었고지난번 수업이 좀 오래돼서 책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카드뉴스를 만들면서 다시 책을 보니까 다시 책의 내용이 기억이 났고 한번 더 내용을 정리하는 느낌이라서 내용을 더 많이 이해한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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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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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남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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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현실적인 교사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 고민거리도 걱정도 문제도 많아 결코 순탄하지 않은 교직생활의 모습이지만 그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보람이 오히려 교사라는 꿈에 더욱 확신을 갖게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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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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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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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최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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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짓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꾸며지고 가짜 뉴스들이 많아지면서 우리 사회에는 거짓만 난무할 뿐 진실은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 이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탈진실의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심도깊게 고민해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전통적인 미디어들이 쇠퇴하며 편향적인 뉴스와 가짜뉴스가 판치게된 이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동시에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직업을 꿈꾸는 나는 이 상황의 심각성을 가지고 올바른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다짐 또한 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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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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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종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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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상을 하다 보면 ‘어쩜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그건 알겠는데…’ 라며 같은 소리만 되풀이하기도 한다. 이런 상대를 만났을 때 당신의 태도는 어떤가? 상대를 무시하며 솟구쳐오르는 화를 꾸욱 눌러 참기만 하는가? 혹은 상대에게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라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가? 어떤 식의 대응이든 협상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 뻔하다. 그래서 감성적 협상법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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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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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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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된것들도 많고 여러내용이 담겨있어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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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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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0 한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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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가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도움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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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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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동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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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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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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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송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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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접읽었던 책의 표지를 리마인드 해서 재밌었고, 특히 카드 뉴스제작을 통해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해서 좋았다. 또한 책을 다시한번 읽던중 피셔-트롭슈 반응(Fischer-Tropsch reaction)이 매우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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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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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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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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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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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임혜연</title>
         <author>yjbss2002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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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활동을 통해 생명윤리의 시초를알게 되었고 중요성을 알게되었다<br>유전자를 이용하여 유전병,전염병에 관한 치료제를 만들고 DNA백신에 대해 연구하고 싶었는데 생명윤리의 4가지 원칙을 생각하며 윤리적의식을 가지고 신약을 개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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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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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주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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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고 표지를 만들어보니 재미있었고 이 책에 대해 더 알수있는거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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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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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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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의 소소한 질문들을 다루는 책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주제는 ‘왜 어떤 통계도 믿으면 안 될까’라는 주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br>왜냐하면 통계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이고 자주 쓰이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믿고 수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수치에만 의존해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서 간단한 간단한 통계학적 진술조차도 엄청난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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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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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 홍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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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태러범의 딸 / 학교는 사람이 많다 그곳에서 폭탄이 터지면 피해가 크다 그러니 마음이 아파도 딸을 데려와서 죽이지는 않고 때리는 것도 좀 그렇고,, 테이프로 팔다리를 결박한다 그정도까지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수의 인원이 피해를 보면 나중엔 걷잡을수 없을 정도의 인명 피해가 일어날것 이기도 하고 상상도 할수 없는 상태에 빠지기 때문에<br>느낀점: 사실상 어느쪽 의견을 선택하든 반박불가인 어려운 내용을 다뤘지만 그래도 선생님.친구들과 할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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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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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9 김민서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282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휴대전화를 키는 순간 위치정보가 제공될 것이다. 이 정보를 코로나-19 관련 기관이 내 담당 공무원에게 전달하여 내가 자가격리를 잘 하고 있는 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고 감시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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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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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9 이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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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줄평: 교사로서의 생활과 그 속에서의 배울 점들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책이었다<br><br>독서토론 후 느낀 점: 토론을 하면서 어느 정도 생각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상벌제도는 당연히 행해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옳고 그른 행동을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들으니 적절한 상벌제도는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상벌제도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모두가 납득하고 지킬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 스스로 지키게 하는 것이 옳고 그른 행동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도록하는 것에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폭력과 장난 사이에서 교사가 어느 정도 처벌을 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가진 친구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벌을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닌 행동 개선이 우선이므로 폭력과 장난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는 변화가 없다. 하지만 자신이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행동을 반복했을 때에는 교사가 어느 정도 제재를 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보니 나의 가치관이나 의견에 큰 틀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의견들을 조금씩 수용하여, 한 단계 성장하고 발전된 생각과 교사로서의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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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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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2 송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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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br><br>느낀점:요즘 평화롭지 않은 임종이 많다고 느꼈다.&nbsp; 죽음의 상황에 대해 대화하는 것을 금기시 하거나 피하는 것이 아닌, 다같이 자신과 서로의 임종에 대해 대화를 나눠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자신이 어떤 방법으로 평화롭게 이별을 할지에 대해서 각자 선택하고 결정을 해야 한다. 그리고 가족들은 그 의견에 대해서 존중해 주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입장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모둠활동 느낀점 : 각자 읽은 책을 소개하고 자신이 느낀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친구들에게 소개할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내가 책을 읽으며 느꼈던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우리 모둠은 서로 다른 책을 읽었기 때문에 같은 주제에대해서는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내가 읽은 책뿐만이 아니라 다른 의료분야 관련 도서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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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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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고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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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선생님이&nbsp;직접 쓴 글이라 교사로서 하는 고민, 겪는 일들, 마음가짐 등에 대해 알아보면서 나는 어떤가 싶은 성찰을 많이 할수 있는 계기였다. 특히나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학생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싶은 고민을 많이 하는 활동이였다. 이 책을 쓰신 선생님도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끝내 그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내가 교사가 되었을때도 과연 잘 할수 있을지에 대한 반성과 잘 이끌어 줄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단 마음가짐도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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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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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3122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자세히 알지 못했던 교사의 많은 업무와 힘듦을 느낄 수 있었고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라는 구절을 읽고 교사도 일상생활이 있고 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으며 평소 상벌제도에 많은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상벌제도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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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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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3175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활동을 통해 생명윤리의 역할에 대해 알게되었고, 과학과 종교의 갈등에 대한 도그마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생명윤리의 딜레마는 우리가 해결나가야 할 과제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nbsp;<br>나중에 생명윤리를 잘 지키며 종교와 과학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아 사람들에게 해가 가지 않는 음식을 개발하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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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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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7 한진</title>
         <author>yjbss200088</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32960</link>
         <description><![CDATA[<div>협상에&nbsp;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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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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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2 류수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3365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저자: 김수지)<br><br>느낀 점: 이 책을 읽고 저는 김수지 간호사에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수지 간호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현재의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가는 모습, 특히 자는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밤새 화장실 변기에 앉아 불을 켜고 공부하는 그녀의 열정을 본받고 싶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글을 읽고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노력해 본 적이 있었나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수지 간호사는 그녀와 그의 남편 모두 항상 자신에게 있어 중요한 일을 할 때 PCC를 강조한다고 말했습니다. 스스로 약속하고(Promise), 약속한 것에 있어 헌신하고(Commitment), 그 일에 집중하면(Concentration) 자신이 원하는 결실을 맺는다는 것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나는 항상 장담할 수 없는 미래의 문제를 걱정하고 두려워하느라 주어진 현재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 같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지금 현재에 감사하며 계속 노력해 간호사라는 나의 꿈에 대한 결실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nbsp;<br><br>활동 느낀점: 모둠활동을 통해 각자 인상 깊었던 구절과 10가지의 돌봄 행위에 대한 자기 생각을 소개하면서 친구들의 가치관이나 어떤 것을 느끼고 배웠는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느낀 부분이나 인상적인 부분이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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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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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장원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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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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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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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지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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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표지를 새로 만들어보니까 책 내용이 다시생각 나는거 같고 기억에 남을거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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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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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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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화학에서 가장 중요한 주기율표에 대해 알아볼수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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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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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송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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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br>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살인을 제 3자에게 시켰고, 그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 병을 앓는 사람을 살인죄를 묻는것이 정당할까?<strong><br><br></strong>내용<strong><br></strong>보호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호자가 잘 관리를 못했기 때문에 사고가 난것 같다. 하지만 보호자가 24시간 계속 관리를 할수는 없기때문에 무조건 보호자의 책임은 아닌것 같다.<br><br>느낀점<br>나의 생각이랑 다른 친구들이랑 각자의 생각을 비교할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던것같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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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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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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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읽은책: 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br></strong><br>
</div><div><br></div><div>
<strong>느낀점: 책을 읽고 나서 임상 외에 교육, 산업장, 연구 분야 등 다양한 간호사의 진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nbsp; 평소 간호학과 졸업 후에다양한 직군에서 </strong>취업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기는 했지만 내가생각했던 이상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또 간호사란 직업이 어떤 자세와 가치를 가져야하<strong>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nbsp; 책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부분은 간호사는 사람의 마음을 어루어 만지는 직업이기에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지 않을 직업 중에하나라는 것이였다. 또 간호사는 소명의식을 갖고 환자를 돌보아야한다는 것도 기억에 남는다.&nbsp; 책을 읽은 후 간호사는 치료뿐만이아니라 환자들을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바탕으로 진심을 다해간호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미래에 환자들을 진심으로 돌보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br></strong><br>
</div><div><br></div><div>각자 가장 흥미있었고 인상깊었던 구절을 소개하고 발표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책을 읽고 어떤 것을 배웠고느꼈는지를 알아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nbsp; 또 내가 놓쳤던 책 내용을 친구들의 발표로 다시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 책을 읽고서도 각자 인상깊은 부분이나 책에 대한 생각이 다르게 나와서 신기하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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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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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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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상이&nbsp;뭔지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말하는 시간을 가졌고 실제 있었던 경험을 얘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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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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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 최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3946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br>소감: 이 책은 간호사라는 한 분야를 다루는게 아니라 간호사 중에서도 병원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내용도 다루기 때문에 직업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간호사 이외에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특히 보건복지부 보건사무관인 이유정 간호사가 간호사를 해보고 이 일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간호와 관련된 다른 직업으로 바꾸었다는게 인상깊었다. 뭔가 길이 하나로 한정된게 아니라 결정 할 수 있는 다양한 길들이 생기는 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책의 나오는 간호사분들 몇몇은 자신이 원하지 않음에도 간호학과에 진학해 간호사가 되신 분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또한 간호사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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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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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 황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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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div><div><br></div><div><br></div><div>느낌점:이 책을 읽으면서 김수지 간호사님은 굉장히 대단하신거 같다</div><div><br></div><div><br></div><div>모둠활동 느낌점:모둠원들과 이 책에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 이유 돌봄 행위 10가지 중 뭐가 중요한지 이야기하고 모둠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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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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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2953</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br>소감: 간호사 여러명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을 읽으면서 임상현장은 어떤 곳인지, 남자간호대학생은 어떻게 임상간호사로 성장하는지,간호대는 어떤것을 자세히 다루고 배우는지 간호사와 관련된 모든 일들을 담은 이 책을 읽으니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알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모둠원들과 내가 걸어온 길,간호사라는 책에 대한 흥미로웠던 점과 인상깊었던 점 또한 기억에 남는 구절을 얘기하면서 어떤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기억남는지에 대해 깊이 얘기하고 모둠원들에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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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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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서진희</title>
         <author>yjbss200252</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370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책:마지막 여행<br><br>책 제목을 봤을땐 딱딱하고 우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책의 제목과는 다르게 일상 이야기같다는 느낌을 받았다.<br>내가 생각했던 말기환자와 이미지가 다른사람도 있었고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의 환자도 있었다.저자인 매기 캘러넌이 1981년부터 2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의 마지막 시간을<br>보살핀 호스피스 간호사임이 나오고 모두 자신이 겪은 에피소드로 글을 썻다고 나왔다.다양한 환자와 다양한 상황들이 있었는데 이런 내용을 읽고 나니 인간의 아른다운 마지막<br>순ㄷ간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는걸 느꼈고 내가 생각했던 말기환자의 이미지같은 우울하고 어두운것만 있는게 아니란걸 느끼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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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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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정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3737</link>
         <description><![CDATA[<div>협상을&nbsp;할 때 감정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라는 주제를 두고 토론을 하였는데 이 토론 과정에서 나의 의견은 감정은 크게 영향을 주지만, 결코 협상 과정에서 드러내서는 안된다. 였고 이번 토론을 통해 협상에 감정이 왜 있어야 하며, 기쁨과 분노, 실망이라는 감정이 협상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내 의견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나의 의견에서 보충할 점과 미흡한 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다음 협상 기회가 생긴다면, 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꼭 좋은 협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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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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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권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460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br>소감: 이 책을 읽으면서 되게 많은 생각을 했다.<br>이 책을 읽을 때, 전에 읽었던 책인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와 비교하면서 읽었다.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걸어온 길을 설명하기 보다는 간호사가 된 후 경험을 설명하는 글이였다면, "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는 간호사 외의 직업을 갖기 위해서 걸어온 과정을 글로 쓴 책이였다. 그리고 "내가 걸어온 길,간호사"를 읽으면서 공부량이 많아서 정말 힘들었다 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 부분들을 읽고 생각을 하는데 공부량이 많아서 힘들어해도 꼭 간호학과를 가서 그 힘든 공부를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 많은 노력을 해내서 훌륭한 간호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치솟았던 것 같다.&nbsp;<br><br>팀별소감: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을 팀원들에게 얘기해주고싶었는데 오늘 활동을 통해서 얘기해줄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긴장한 탓에 내 생각과 느낌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활동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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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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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592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br><br>줄거리 : 이 책의 저자인 폴 칼라니티는 유명 대학들이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교수가 되길 부탁할 정도의 실력 있는 신경전문의였다.<br>그렇게 인생의 정점을 찍어가는 도중<br>주인공 폴 칼라니티 몸에서 암 세포가<br>발견되며 책의 내용이 전개<br><br>느낀점 :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폴 칼라니티의 인생을 살펴보며 나 자신의 삶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의미를 추구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할 시간을 준 매우 고마운 책인 것 같다.<br><br>인상깊은 문장<br>인공호흡을 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nbsp;<br>" 생명을 꽉꽉 눌러 넣으려 애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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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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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한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6270</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고나서  선생님은  힘드시기도 하지만   또 아이들을 보거나 아이들이하는 행동을 보면  기분이 좋으실것같다. 나도 어린이집 교사 꿈을꼭 이루어서  성공하고 싶습니다.<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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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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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6628</link>
         <description><![CDATA[<div>사제사이 독서토론 시간을 통해 난자매매 부터 디자이너 베이비까지 생명 공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긴 다양한 문제점들과 이를 바라보는 관점들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아무리 뛰어난 기술일지라도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고 이에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입장에서 토론과 카드 뉴스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생명과학의 발전에 대응하는 스스로의 가치관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 있었고 앞으로 생겨날 다양한 생명윤리 문제에 관심을 갖고 올바르게 대처해나가자 다짐하게 됐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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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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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8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7148</link>
         <description><![CDATA[<div>줄기세포라 함은&nbsp; 배아복제 태아복제 밖에 생각이 안 났었는데<br>이번 기회를 통해 줄기세포 치료법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는것을 깨달았다.&nbsp;<br>각 치료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게되어 줄기세포 치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이와 비슷하게 오히려 코로나19보다 백신을 맞고 죽는사람이 많다는 줄기세포와 공통점이 있는데, 백신에서도 가끔 인체에 들어갔을때 부작용을 일으켜&nbsp;<br>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줄기세포 치료법처럼 백신에도 여러가지 종류가&nbsp; 있다는것을 알았고, 그 중 재조합백신에 대해 조사해보고싶었다.&nbsp;<br>이번 시간을 통해 내 진로분야인 백신, 면역반응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고<br>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재조합 백신에 대해 조사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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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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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2 이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767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관심있던 전지를 주제로 전기차에 대해 탐구 할수있어서 좋았고, 표지를 직접 바꿔보는 과정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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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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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8일 아이조아 독서토의</title>
         <author>yjbs12</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47910</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 각자 읽은 부분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를 공유함.<br></strong><br><strong>* 함께 이야기 할 질문을 만들어서 질문에 대해 논의함.</strong> <br><br><strong>1. 나보다 어린 친구에게 배움을 겪은 일</strong><br> 조카들에게 노래를 배움, 동생에게 종이접기를 배움, 지역아동센터에 봉사를 가서 동생들에게 배움 등등<br><strong>2. 사물함이나 좌석 등을 같이 정하는 게 좋을지, 미리 정해놓고 학생들과 만나는 게 좋을지?</strong><br> 미리 정하고 만나는 게 좋다(7명 찬성) / 아이들과 만나서 자유롭게 협의하고 결정하는 게 좋다(3명) : 단, 교사가 중재하고 조율할 필요가 있다<br><strong>3. 발표가 부담스런 친구들을 발표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은? </strong><br>&nbsp;눈치게임/ 간식주기/ 앉아서 발표 / 모둠내 발표/ 반 친구들이 쳐다보지 않기 (벽을 보거나 뒤돌아 있기)/ 교사 복도로 아웃(친구들에게만)&nbsp; &nbsp; <br><strong>4. (학생들) 수업시간 인사 아이디어 / (교사들) 학생들에게 배우는 것이 있다면?</strong><br>다현 :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기 (백석중)<br>빛나 : 반장 중심이 아닌 학생 한명씩 돌아가면서<br>윤선 : 중국어로 인사 ! (과목별로 다른 인사법을!)<br>혜선 : 과목별로 다른 인사! 예) 국어시간은 한국어의 예쁜 의미를 가진 단어를 넣어서 !!<br>채현 : 시작할때 끝날때 인사<br>아름 : 반장만 인사하지 말고 순번을 정해서 애들끼리 돌아가면서 인사하기<br><br><strong>5. 하교 인사 외에도 교사가 학생 한 명에게 온전히 집중할수 있는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strong><br>채현 : 1:1 상담<br>진하: 교사랑 글로 소통하기<br>다현 : 담임 쌤과 1:1 대화<br>빛나 : 점심 산책과 함께 상담<br>혜선 : 행복노트(글: 감사한일, 행복한 일 등등) 쓰기 -&gt;&nbsp; 썜이 답장을!<br>아름 : 학급마다 우체통을 만들어서 실명으로 종이에 글을 넣어서 -&gt; 상담으로 연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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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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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왕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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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만드는 시간표<br>🌸 오늘 마음에 든 구절 :&nbsp; 아이들을 맞이할 때는 모든 게 완벽한 상태에서 준비되면 좋지만 때로는 나처럼 허술하게 빈 여백을 두고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하다. (22p)<br><br>🌸 마음에 든 이유 : 제가 희망하는 교직관인 학습자 중심형 수업의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br><br>🌸 함께 나눌 질문 : 아이들이 원하는 학급의 예시를 살펴봤으니, 우리가 원하는 학급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br><br>🌈 우리는 서로에게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br>🌸 오늘 마음에 든 구절 :&nbsp; 교사의 수업내용을 열심히 듣고 자기만의 언어로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73p)<br><br>🌸 마음에 든 이유 : 모든 수업의 최종적 목표인 타인을 돕는 행위를, 학생들이 실천하면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br><br>🌸 함께 나눌 질문 : 하교 인사 외에도 교사가 학생 한 명에게 온전히 집중할수 있는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br>학생은 행복노트를 작성하고, 교사는 각 학생들에게 글로써 답변을 주어 서로 소통하며 집중할 수 있습니다.<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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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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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최유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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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br>느낀점-이 책을 읽으며 간호사에 대한 사명감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간호학과를 진학한 후 병원에 만 취직하는 줄 알았지만, 연구, 교사, 간호 장교 등 다양한 분야의 간호사들이 있었다. 이에 대해 더욱 조사하고 나는 어느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지 심화하여 알아보고싶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간호사분들의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욱이 간호사는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임상 현장에 있어서 꼼꼼하고 예리해야 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고 간호학을 배우다 보면 많은 학문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어렵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전문적인 직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nbsp;팀별 소감-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구절과 내용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다. 책을 다 읽지 못했는데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내용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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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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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소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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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nbsp;<br><br>느낌점: 한국의 나이팅게일이라고 불리우는 김수지 간호사님이 쓰신 책인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라는 책을 읽었는데, 진로 희망이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죽음이란 무엇인지, 죽음도 우리가 입시를 준비하는 것과 같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 등 현실적인 이야기들과 인생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와 있었던 돌봄 행위 10가지 중 ‘안위해줌’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안위해준다는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그의 슬픔이나 아픔을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행위이다. 나는 학교에서 진행했던 진로 체험에서 4차 산업의 발달이 간호사를 대체할 수 없는 이유가 로봇은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지 못하게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안위해줌’은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정서적 공감에 대한 내용이라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팀 별 활동 후 느낀점: 같은 책을 읽었는데도 서로 생각하는 게 달라 의견을 공유할 때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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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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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박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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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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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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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 허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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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ost truth, 탈진실에 대한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내용은 소비자가 미디어에서 어떠한 정보를 얻을 때 그게 진실인가를 기준으로 두는 것이 아닌 나의 가치관과 부합하는가를 기준으로 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확증편향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였는데 정말 사회에서 자신의 가치관, 신념에 부합하지 않는 정보를 일제히 무시하는 현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심각한 문제로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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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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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변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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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은 복잡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학문이라는 인식이 강해 가능한 한 쉽게 이해하는것이 좋은데, 이 책은 생명과학 과목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이해하는데에 어려움 없이 잘 설명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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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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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53192</link>
         <description><![CDATA[<div>공학이란 무엇인가 책의 항공우주 공학 부분을 읽고 항공우주공학에는 재료공학, 제어공학,유체역학, 동역학등 여러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사용됨을 알고 항공우주 기술이 냉전시기 상대국의 전력을 압도하겠다는 목적으로 급속도로 발달해 현재의 항공기술, 우주기술에 도달했음을 보면서 국가적인 목적을 가지고 모든 자원이 한곳에 투입될때 기술이 도약함을 느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되고 있는 여러 군,연구발사체를 보며 나또한 미래에 그러한 개발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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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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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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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책: 내가 걸어온 길, 간호사<br>느낀점: 이 책을 읽으면서 간호사에 대한 것들을 많이 배우고 27명의 간호사들이 직접 겪고 이야기를 담아낸 것들이라 더욱 실감 나면서 배울게 많았던 책이였던 것 같다. 간호사란 무엇인지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해야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내가 간호사란 직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반성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 이였는데 그 부분에서 맨 밑줄에 있는 문장이 제일 다가 왔던 것같다. 도전과 열정은 20대 인생의 큰 특권이며 자산입니다 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문장인것 같다. 지금 나는 늦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구절을 보니까 용기가 생겼고 내가 너무 쉽게 포기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팀별 소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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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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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윤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53670</link>
         <description><![CDATA[<div>탈진실을 뜻하는 '포스트트루스'는&nbsp; 여론을 형성할 때 객관적인 사실보다 개인적인 신념과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현상이라고 한다.&nbsp; 이책에서는 진실 자체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무엇인가를 확고히 하고자 할 때 탈진실 현상이 일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진실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는지, 있다면 탈진실이 정당화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생겼다. 우리 사회에서는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가짜뉴스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nbsp;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피해는 결국 가짜뉴스를 보든 이들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결국 탈진실 현상에 대하여 더 중요한 것은 진실을 무시했을 때 누군가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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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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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조영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545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책은 작가가 직접 겪고 했던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좀 더 친숙하고, 우리가 초등학교를 다닐때를 다시 생각하게해주는 책이였다.<br> 1교시에 2챕터씩 나누어서 읽고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였기 때문에 책의 전체 내용을 알수는 없었지만, 각 파트마다 각기 다른 작가의 이야기와 생각이 담겨있어서 읽기 편했고, 한파트를 읽고 그 내용에서 맘에 드는 구절과 이유, 함께 나눌 질문을 골라서 다른 친구들, 선생님들과 의견을 나누며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친구의 의견을 들어보기도 하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친구의 의견을 보기도 하며 선생님이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진로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볼수있게된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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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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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채린</title>
         <author>yjbss200090</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55996</link>
         <description><![CDATA[<div>
<br>책의 내용 중&nbsp;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우리는 큰 혜택을 받고 연구자들이나 기업가들은 큰 이익을 갖지만, 반면에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하여 임상실험이나 난자 판매 등으로 비교적 적은 양의 이익을 얻는다는 내용을 읽으며&nbsp; 과학의 양면성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과학 기술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nbsp;기술이 가져올 장단점을 생각하며 비판적으로 수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다만 청소년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았고, 하나의 주장을 하면서 짧지 않은 사례를 여러번 제시하여서 읽는 입장에서는 복잡함을 느꼈고, 작가의 뜻을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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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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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 유종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57376</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기아가 생기는 원인은 선진국에서 소를 키워 먹고 농업을 하는 사람들의 곡식을 가져간다. 기후문제, 전쟁문제까지 더해져서 기아가 심각해 진다.<br><br>질문1: 세상은 평등한가?<br><br>나의 의견: 불평등하다. 왜냐하면 태어날때부터 국가, 재산, 머리, 능력부터 자라는 동안 받는 영향 들이 성장했을때 차이가 많이난다. 부자들의 돈을 환원할 수 있게 하고 장학금제도를 만들어서 가난한 집의 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성장할 수 있게 한다.<br><br><br>질문2: 육식소비를 줄여야 할까?<br><br>나의 의견: 굳이 줄일 필요는 없다. 대체육이나 배양육 연구가 활발하다. 그 연구를 활발하게 하자. 우리가 당장 줄인다고 해도 소고기 공급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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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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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 백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61010</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의&nbsp;깊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도시의 현실적인 내용인 아닌, 인문학적이며 추상적인 이야기들이 제시되어 처음에 읽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의 여러 챕터들 중, 도시와 사람은 하나다. 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도시의 있는 역사와 문화적 건축물들을 통해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게되고, 이에 따라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 알게되어 더욱 관심을 갖으며 읽게 되었다. 특히 페루의 루스코 성당이 인상깊었는데, 이 루스코 성당 주변의 거리와 건축물들은 모두 돌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건축물을 지탱할 수 있으며, 돌을 통해 강하고 고급진 도시의 분위기를 표현하기에도 좋다. 요즘엔 돌보다는 시멘트나 철재료로 만든 건축물을 주로 봤는데,  페루의 루스코 성당처럼 돌을 통해 도시의 분위기를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되었다. 또, 작가의  에필로그를 읽으며 도시 안으로 들어가면 자연을 보기 어렵다는 말이 인상 깊으면서도 마음에 계속 남았다. 대도시로 가면 갈수록 공간을 차지하는 건축물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기 힘들다는 사실이 가장 큰 문제이며 근본적으로 해결해야되는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생태도시나 바이오펄릭도시 등등 자연친화적인 도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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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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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7 이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6134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세상은 평등한가<br>불평등하다. 이유는 일단 부자들은 형벌이 다르다.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그것을 이용해서 악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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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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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 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61373</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책은 실제 초등학교 교사 선생님의 학교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br>정말 생생한 경험담을 들었고 독서 토론에서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골라 소개하고 함께 나눌 질문을 만들어 보며 생각을 넓혀가게 되었습니다.<br>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을 한 가지 소개해 보자면 " 우리 반 학습 목표가 '자신감 있는 반'이잖아. 틀려도 괜찮으니까 용기 있게 발표해 볼까? "라는 구절이었습니다. 늘 발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내향적인 저는 이 구절을 읽고 조금이나마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br>또한 함께 질문에 대답하며 다양한 의견과 새로운 방법들을 알게 되었고 나중에 교사가 되었을 때 오늘 알게 된 방법들을 써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책을 읽어보고 선생님과 토론을 한 적이 처음이었는데 어색하지 않았고 모두가 참여 해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이 책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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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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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자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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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 치과의사도 모르는 진짜 치과이야기<br><br><br>책에서 치과 진료에 대한 내용들과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의 문제점들이 상세하게 나와있어 정말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 사랑니는 뽑아야만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쓸모없는 치아가 아니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책에서 ‘사람들은 그저 사랑니를 ‘범죄자’, ’퇴화위 산물’로 취급하며 제거해야할 대상으로 가르칠 뿐이다’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사랑니가 나오면 옆에 있는 어금니가 썩을 수도 있어서 저런 별명이 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활덩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울 뿐만아니라 치과의 과학적 기술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잘못 생각했었던 것들을 바로잡을 수 있어서 유익했고 여러 의료분야에 대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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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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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전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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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기아는 못 먹는 아이들을 말한다. 기아가 많은 것은 전쟁과 농업때문이다.         세상은 평등한가: 세상은 평등하지 않다. 태어날때부터 돈을 많이 가지고 태어난것과 아예 없는 것과 다르다. 돈이 없으면 배울 수 있는것이 한정적이고, 돈을 벌기가 힘들다. 돈이 많으면 이것저것 배울 수 있다.  육식소비를 줄여야 할까: 고기를 먹을만큼만 먹고 남기지 않으면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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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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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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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학이란 무엇인가중 기계공학부분을 읽고 고체역학, 유체역학,열전달등에 대해 알게되었고<br>&nbsp;이런 여러 이론들을 이용해<br>기계공학이 새로운 가치창조의 주역이 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nbsp;<br>기계공학이라고 해서 단지 기계만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도 알게되었다.&nbsp;<br>그리고 기계공학은 현대 산업사회의 부를 창출하는 모든 제품과 시스템의 본체를 창조하고<br>설계하는 역할을 하며 이런 것들을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연구하는 학문이다.&nbsp;<br>기계공학이 미래의 첨단산업의 기반이 되는 공학이라는 내용을 보고&nbsp;<br>나도 이 기계공학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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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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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 최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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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만드는 시간표 부분에서 학생들이 시간표를 직접 짜보는 활동으로학생들과 선생님이 상호작용을 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나라면 학생들에게 다 정해져 있는 시간표나 자리를 줄 것인지 함께 만들 것인지 고민해 보았고 학생의 수준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학급 목표를 세우는내용에서 학생들이 글자 하나하나를 꾸며서 학급 목표를 완성하는데, 이 부분에서 서로의다양한 채색이 모여 완성이 된다. 이 내용에서 나는 각각의 학생들의 개성이 한곳에 모였기 때문에 더 빛날 수 있는 학급 목표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꼬마 선생님 활동이 나오는데 (꼬마 선생님이란 먼저 채점이 끝난 학생이 선생님의 빨간 펜을 받고 교실을 돌아다니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도움을 줌)이 활동으로 학생들은 꼬마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이 모습에서 이러한 방법으로도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고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선생님의 가르침뿐만이 아니라 학생이 서로서로 도우며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되었다. 또한 사제사이를 함께 하는 친구들과 나보다 어린 친구에게 받은 배움이 있는지, 사물이나 좌석을 미리 정해 놓는 게 좋을지, 발표가 부담스러운 친구들을 발표하게 할 수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수업 시간 인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학생 한 명에게 집중할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대화하며 책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보고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공부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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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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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홍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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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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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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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황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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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며 "교실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나'는 학급 목표를 외치고, 떠올리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가 된다." 라는 문장에서 교사인 '나'가 혼자서 성장하는게 아닌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우리'가 된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학생은 교사에게 배우기도 하지만 서로에게도 배운다. 나도 오늘 학생들을 보며 진정한 배움을 목격하고 배운다." 라는 문장에서 교사도 학생에게 배운다는 말이 인상깊었고 친구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배움을 얻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고 다른 친구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난 질문을 말하고 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그 시간을 통해 제 진로와 관련해서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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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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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강윤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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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오늘 하루어떠셨어요?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의 작가 분는 여러 학생들을 만나면서 자신이 많은것을 학생들에게 배운다고 하셨고 정말 학생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 활동하셨는데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학생들에게 영향을 주고 학생들고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그런 선생님이 되야 겠다고 생각 하였습니다.<br>느낀점:<br>나는 오늘 나와 똑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과 그라고 선생님 과 함께 책을 읽고 마음의 드는 문장이나 이유 그리고 질문을 만들고 공유하는 그런 활동을 하여서 좋았고 활동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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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7: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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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장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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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학이란 무엇인가 책 중 웰컴 투 메카닉 월드, 기계공학 부분을 읽고 기계공학의 개념과 메카닉의 종류, 기계공학에 적용되는 여러가지 역학에 대해 배웠다. 기존에 기계공학이라는 분야를 탐구하며 조사하는 과정에서 메카트로닉스 공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처음 접했는데 기계공학과 비슷하면서고 몇가지 차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런데 챕터의 제목에서 메카닉 월드 라는 내용을 보아 기계공학과의 유사함을 연결시켜 다룬 내용임을 예상했다. 기계공학에 적용되는 역학 중 생명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고체역학 부분을 인상깊게 읽었다. 고체역학은 고체에 작용하는 힘과 그에 따른 변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처음에 역학이라는 단어가 전문용어를 지칭하며 어려운 내용일것 이라는 생각과 달리 고체역학은 따지고보면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자동차, 비행기, 건물 등 기계 및 구조물에 활용되는 시스템이었다. 생각해보니 고체역학에 '생명과 직결되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은것도 바로 이해가되었다. 약간의 충격에도 흔들리는 건물이나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 비행기를 탈 사람이 없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니 말이다. 인상깊었던 점은 고대 이집트인들이 기원전 2826~1085년경에 거대한 피라미드를 건설하며 경험을 통한 고체역학 지식을 쌓았다는 점이다. 이들이 발전시킨 정역학과 아르키메데스가 발견한 지레의 원리의 경우 현재까지 알려지며 사용되는 기술이니 당시 기술 혁신의 우수함을 실감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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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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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원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8606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부분에선 구조주의에 대해 나와있다<br>1968년 프랑스 68혁명 이후 급속하게 변화한 유럽 사회는 언어학을 기반으로 구조주의 현대 철학이 발전하여 모든 분야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구조주의는 전반적인 사회현상을 사회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관계로 파악했다. 이후 기존의 합리화와 표준화로 인한 자율적인 근대 건축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여러 건축적, 공간적 실험을 통하여 다양한 위상학적 유형들을 만들어 내었다.<br>현대 건축 분야에선 강국인 덴마크와 네덜란드의 이야기가 그 중심이다<br>기존의 원이나 삼각, 사각형같은 기하학에서 벗어나 구나 가운데 구멍이 난 도넛 또는 브레첼 같은 실험적인 건축 공간들이 소개가 된다<br>소개된 건축물 중 코펜하겐에 있는 덴마크 국립 아쿠아리움이 눈에 가장 들어왔다 바다와 자연을 곡선의 형태로 나타냈는데 평소 많이 봐오던 아쿠아리움이나 다른 건물들의 외관과 많이 달랐기 때문인데 이런 건물들을 보며 새로운 관점으로 건물의 용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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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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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김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87657</link>
         <description><![CDATA[<div>공학이란 무엇인가-10장 전자공학<br>전자공학이 적용되는 산업분야는 크게 정보통신 산업, 컴퓨터 산업, 반도체 산업, 제어 산업으로 나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분야별로 공적을 보다가 최초로 트랜지스터(MOSFET)를 개발한 사람이 한국인이라는 것에 놀랐다. 앞으로 더 많은 사물들이 서로 교감하여 인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가공되고 생산된다는데,  매우 놀라운 일이 펼쳐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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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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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오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1988826</link>
         <description><![CDATA[<div>알기 쉬운 기계공학은 1. 공학, 공학자, 그리고 기계공학 2. 에너지의 개념 및 응용 : 기계공학의 심장 3. 설계의 개념 및 응용 : 기계공학의 뼈대 4. 가공의 개념 및 응용 : 기계공학의 손 5. 제어 및 자동화의 개면과 응용 : 기계공학의 두뇌<br>로 이루어져 있다.&nbsp;<br>&nbsp;이 책은 공학과 기계공학의 차이점과 개념,응용 등 공학적 에너지의 내용이 담아있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기계공학 의 차이점과 개념 등을 알게 되었고 대부분 쉬운 말로 적혀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 하지만 중간 중간에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 어려웠고 응용 부분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기계공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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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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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 김윤미</title>
         <author>yjbss200158</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2003655</link>
         <description><![CDATA[<div>13장 아담과 이브의 나뭇잎에서 탄소 나노 튜브까지 / 신소재공학</div><div><br></div><div>-줄거리</div><div>신소재공학은 산업 기술이 발달하면서 요구되는 새롭고 특수한 용도에 적합한 성질을 갖는 새로운 재료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다.</div><div>이러한 신소재공학은 단순히 조건에 맞는 새로운 신소재를 설계하거나 개발하는 학문이 아니며, 재료(소재)의 본질을 밝히고 이해하는 학문이다.&nbsp;</div><div><br></div><div>신소재공학은 영어로 ‘재료과학 및 공학 (Material Science and Engineering)이라고 쓴다. 공학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과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 산업에 적용하는 공학적 측면과 원리를 이해하는 과학적 측면이 중요하다는 뜻이다.&nbsp;</div><div>이것은 소재가 나타내는 다양한 특성을 미시적, 거시적으로 이해해야 새로운 특성을 나타내는 신소재를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신소재공학은 만물을 이루는 다양한 재료에 관심을 두기 때문에 거의 모든 공학 분야와 관련이 있으며, 여러 학문을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그래서 흔히 신소재공학을 ‘공학 분야의 경영학’으로 비유하기도 한다.&nbsp;</div><div><br></div><div>-느낀점</div><div>신소재공학은 단순히 조건에 맞는 새로운 신소재를 설계하거나 개발하는 학문이 아니며, 그보다는 재료(소재)의 본질을 밝히고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br><br>휴대전화가 갑자기 폭발했다는 뉴스를 본 경험이 있다. 이러한 사고는 휴대전화의 에너지 공급원으로 사용되는 리튬 이온 전지 안의 전해질 물질이 불안정해서 일어나는 사고이며,&nbsp; 이러한 사고가 종종 일어났다는 점은 이 재료에 가장 필요한 성질이 안정성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안정적이면서도 가볍고 오래가는 재료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해 줄 수 있는 학문이 신소재공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div><div>
<br>신소재공학은 산업 기술이 발달하면서 요구되는 새롭고 특수한 용도에 적합한 성질을 갖는 새로운 재료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다. 또한, 신소재공학은 소재가 나타내는 다양한 특성을 미시적, 거시적으로 이해해야 새로운 특성을 나타내는 신소재를 개발할 수 있기에 산업에 적용하는 공학적 측면 이외에도 원리를 이해하는 과학적 측면 또한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nbsp;<br><br>공학이란 기술적 문제를 대상으로 하며 문제를 발견하고 이에 대한 기술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이러한 공학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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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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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2 장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20095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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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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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89황선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2033945</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는 자연에서 배운다: 바이오미미크리biomimicry<br>나는 도시의 깊이라는 책의 4탭터를 읽었다. 4챕터는 위에서 나오듯이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이루어 조시를 만드는 내용이다. 현재 건축은 보통 친환경적인 주제를 통해 건축물을 만들곤 한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로 도시를 만들고자 하면 자연을 먼저 생각하는 도시를 만든다. 하지만 '자연'이라는 틀안에서만 건축물을 지을려면 건축물의 디자인이나 활용성이 매우 떨어진다. 그래서 건축물을 디자인하기 위해 유닛. 조합, 반복, 연속성을 이용한다. 예를 들어, 반복을 이용한 예는 쿠마 켄고의 아사쿠사 여행사 정보 센터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지 읺는 루버를 이용한 건축물로 루버를 반복 사용함에 따라 디자인을 구성하고 있다. 두번째 내용은 건축 요소의 상호의존성에 대하여 건축물을 만드는 것이다. 보통, 건축 요소의 상호 의존하면 건축물에 들어가는 물품의 상호 의존을 떠오르지만 이는 다르다. 이는 타이완의 한 건축물을 소개하면서 건축 구조의 상호 의존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 마디로 하자면 공간과 구조를 서로 보완하여 건축물을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국립 가오슝 아트센터의 외부에서 보는 엄청난 캔틸레를 들 수 있다. 이는 공간과 공간을 상호 보완시켜 거대한 한 통로를 만든 것이다. 세번째는 디자인의 디테일이다. 스페인어로 카탈루냐 디자인이라고 불리는 이 디자인은 우리가 흔히 보듯 현대 미술에서 사용되는 진짜 다테일한 디자인이다.(그냥 벽이 아닌 구멍이 뚫려 선들의 조합으로 인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예를 들어, 엔릭 마리예스가 설계한 바르셀로나 산타 카테이나 시장을 들 수 있다. 이 건축물은 거대한 색색의 벌집 모양 타일 지붕으로 디테일하게 디자인을 구성하여 어디서든지 눈에 띄게 만들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된 4챕터는 나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 정신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였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일반적인 디자인에 조금의 전문성을 더해 더욱 아름다운 건축물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또한, 건축물이라는 것이 참 사람들의 입맛처럼 까다롭고 예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건축가들은 그것을 요리사들처럼 고객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고민하고, 계속 생각해낸다. 나는 이러한 점이 정말 나에게 존경스럽고 멋진 행위라고 생각이 든다. 건축이란 예술, 수학, 물리, 사회 등등을 포괄하는 하나의 종합체라는 것을 이 4챕터를 통해 알게 되었고 건축을 통해 우리들의 소망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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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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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9 백우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2035127</link>
         <description><![CDATA[<div>공학과 기계공학의 차이와 개념에서부터 에너지의 개념과 응용, 물리량과 일과 에너지, 공학적 문제의 해결같은 자세하고도 쉬운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다<br>읽으면서 기계공학에 대해 더욱더 자세히 알게되면서 재미있는 활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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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8: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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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02173465</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의 깊이라는 챕터1인 책의 도시는 일상이 아닌 것을&nbsp; 상상한다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건축물이 그에 맞는용도에 따라 구조와 디자인을 생각해 만든다는 것을 알았다. 또 같은 용도의 건축물을 만들더라도 그 건축물의 디자인과 위치 등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특히 일본의 즈이호덴과 독일의 홀로코스트 추모기념관이 기억에 남았다. 일본의 즈이호덴은 죽은 사람을 추모하는 공간이라고 꼭 음침하게 만든것이 아니라 검은색과 황금색 그리고 형형색색의 단청을 사용해서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또 독일의 홀로코스트 추모기념관은 도시 안에 추모하는 공간을 만들어서 일상생활 속에서도 추모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처럼 단순히 건축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건축물의 디자인과 위치 등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도 그냥 건축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건축물의 디자인과 위치등을 고려해서 사람들에게 다양한 느낌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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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0: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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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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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계재료 성형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부품제조과정 중에서 성형 공정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성형 공정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줘서 재밌었고 공학과 기계공학의 차이와 개념에서부터 에너지의 개념과 응용, 물리량과 일과 에너지, 공학적 문제의 해결방법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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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12: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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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유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158253</link>
         <description><![CDATA[<div>10/8(금) 사제사이[심지] 활동일지-독서토론<br><br>1. 학번 이름 : 20518 유지솔&nbsp;<br><br>2. 도서명(저자) : 정의란 무엇인가&nbsp;<br><br>3. 읽은 부분 내용 요약:&nbsp;<br>동기를 중시하는 시각: 이마누엘 칸트<br>자유 : 자율적으로 행동 (내가 스스로 부여한 법칙에 따라)&nbsp;<br>자율 &lt;-&gt; 타율 ( 외부로부터 주어진 결정에 따라)&nbsp;<br>자유로운 행동은 주어진 목적을 위한 최선의 수단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목적 그 자체를 선택하는것&nbsp;<br>인간만 할수 있다.<br><br>4. 배운점&amp; 느낀점:<br>칸트는 정말 엄격하고 대단한 사람인 것을 또 한번 느꼈다. 나도 삶을 대충 사는 것이 아닌 항상 엄격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또 목적이 아닌 동기를 중요하게 생각 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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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9: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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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162556</link>
         <description><![CDATA[<div>1. 정의란 무엇인가&nbsp;<br><br>2. 읽은 내용 요약<br><br>1960년 9월 12일 존 F. 케네디가 종교의 역할에 대해 연설했던 내용과 관련된 철학인 공공철학, 존 롤스의 정의론을 토대로 자유주의적 중립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입장과 연관지어 낙태와 줄기세포, 동성혼에 대한 쟁점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정의와 좋은 삶은 무엇이고 공동선을 추구하는 정치에서의 새로운 모습을 정리하고 있다.<br><br>3. 느낀점<br><br>개인적으로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사회 문제나 정의를 나의 종교적 신념에 지나치게 의존한 채 바라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공동선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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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9: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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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노현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208806</link>
         <description><![CDATA[<div>10/8(금) 사제사이[심지] 활동일지-독서토론<br><br>1. 학번 이름 : 20911 노현태<br><br>2. 도서명(저자) : 병명은 가족/류희주&nbsp;<br><br>3. 읽은 부분 내용 요약:&nbsp;<br><br>5장 더 이상 엄마의 아바타로 살고 싶지 않다. -조현병<br><br>한 가정이 있었는데 목사의 가정이 있었다.&nbsp;<br>어느 날 목사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br>&nbsp;어머니는 두 아들을 혼자 감당하며 엄격하게 키웠다.&nbsp;<br>그 숨막히는 상황을 큰 아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br>기숙사에 들어가 생활을 하였고&nbsp;<br>어머니의 곁을 떠날 수 있었다<br>둘째 아들은 어머니 곁에서 그 숨막히는 삶을<br>살아야 했다.<br>환청과 소음으로 고통받던 둘째 아들은 윗집에 사는&nbsp;<br>부목사의 차를 파손했다. 치료감호소에 수감되었는데 무려 6년 이상을 갇혀 지냈다<br>퇴원하여 어머니와 살던 아들은 어느 날, 어머니에게 폭력을 가해 다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이제 형이 보호자가 되었는데 어머니의 조종을 받던 그는 형의 조종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야기이다.<br><br><br>7장 무심한 아빠, 성실한 엄마, 잘난 언니, 외로운 나<br>-사회공포와 우울<br><br>서울대학교를 입학한 언니들, 그 언니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막내 딸은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워 졌다 외로운 척하지 않아야 했던 삶은 밝고 친절해 보였던 막내 딸의 다른 모습이었다. 상담과 치료를 통해 해결해 가던 그녀는 안정적인 삶을 찾았다.&nbsp;<br><br>4. (1)배운점&amp; 느낀점 5장:<br>가장 가까운 사람이 주는 자극에 대한 것도 중요해보였고, 그로 인해 얼마나 큰 폭으로 사람이 변화 되는지도&nbsp;<br>알게되었습니다.<br>4.(2) 배운점&amp; 느낀점 7장괜찮다고 억누르며 살다가&nbsp;<br>한 번씩 찾아오는 울컥함 이걸 모아두면 더 큰 우울이 오는건 아닌지 고민을 남기는 파트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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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9: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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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219273</link>
         <description><![CDATA[<div>10/8(금) 사제사이[심지] 활동일지-독서토론<br><br>1. 학번 이름 : 20702 김이슬<br><br>2. 도서명(저자) :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br><br>3. 읽은 부분 내용 요약:&nbsp;<br>벤담은 도덕의 최고 원칙을 쾌락의 총량이 고통의 총량보다 많기 하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누구나 쾌락을 좋아하고 고통을 싫어하는데, 공리주의 철학은 이를 깨닫고 이러한 사실을 도덕적•정치적 삶의 근간으로 삼는 등 공리주의에 대한 내용을 몇 가지 사례를 제시하여 더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다.&nbsp;<br><br>4. 배운점&amp; 느낀점:<br>생윤 시간에 배웠던 공리주의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게 되었고, 이 파트에서 나온 사례를 토론하여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듣고 싶다. 또 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공리주의 원칙이 사회복지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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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9: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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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강연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23562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약: 소수 집단 우대 정책에 찬성하는 입장에는 시험에서 같은 점수를 받았을 때 부우한 환경에서 자란 학생이 아닌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학생을 뽑음으로써 시험 격차를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있다. 다음으로는 여러 인종이 섞여 다양성이 증대한다는 것이 있다. 여기에서는 우대 정책과 분리 주의 정책이 다를 게 무엇이냐는 반박이 나올 수 있는데 분리주의는 어떤 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는 사고에서 비롯된 정책이고 우대 정책은 누군가를 부정적으로 낙인찍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br><br>느낀점&amp;배운점: 이 책을 읽고 소수 집단 우대 정책과 관련된 논쟁 등에 대해 알게되었고 입시 제도의 농어촌 특별 전형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이렇게 하면 차별을 해결할 수 있다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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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9: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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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25395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 내용 요약: 시대, 장소, 문화를 초월한 공통적인 정의가 있는데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와 같은 칸트의 정언명령이다. 지키지 못할 악속을 한다면 과연 옳은 일일까. 모든 사람이 거짓 약속을 한다면, 약속 따위는 존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결국 거짓 약속은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이며 정언명령에 맞지 않음을 알 수 있다.&nbsp;<br>배운점&amp; 느낀점: 칸트의 말처럼 선한 의지로 행하는 행동이 정의라고 생각한다. ‘미뇨넷호 사건’은 4명이 탄 배에 먹을 것이 없어 사망하려는 때에 한 명의 소년이 아프자 남은 3명이 소년을 먹고 살아남은 사건이다. 이 사건은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소년을 죽이기로 공모하는 과정에서 소년을 위하는 마음은 없고 오로지 내가 살겠다는 의지만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어렵게 다가왔지만 정의란 무엇인지, 정의로운 사회는 어떤 사회여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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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0: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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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255897</link>
         <description><![CDATA[<div>1. 학번 이름 : 20121 이예원<br><br>2. 도서명(저자) : 정의란 무엇인가<br><br>3. 읽은 부분 내용 요약: 1장에서는 복지,자유,미덕과 어떤 부상을 입어야 상이군인 훈장을 받을 자격이 될가? 구제 금융에대한 분노와 정의에 세가지 접근법 또 폭주하는 전차의 사례 아프가니스탄의 염소 목동사례와, 도덕적 딜레마등 의 소주제들이 있습니다.<br><br>4. 배운점&amp; 느낀점:저는 이책을 읽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정의해둔 정의라는 개념을 완전히 깨버렸기 때문입니다. 제일 인상 깊었던 책의 부분을 얘기 해보자면,<br>폭주하는 전차의 사례입니다.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br>제가 전차 기관사이고, 전차가 시속 100킬로미터로 철로 위를 폭주하고 있다고 가정하는데, 저 앞에 작업자 5명이 철로에서 작업 도구를 들고서있는데 기차가 너무 빨리 달려 멈출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때 오른쪽으로 갈라져 나간 측선 철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근데, 거기에는 작업자가 1명이 있었습니다. 일단 저는 이 상황을 듣고 당연히 철로를 틀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다수의 사람이 죽는것보다는 소수의 사람이 죽는 것이 더 정의로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 책에서는 이생각이 진짜 정의로운거냐고 저에게 질문을 다시 던졌습니다. 비슷한<br>듯 다른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작업자 5명이 있는 철로에 구경꾼인 저는 제 앞에&nbsp;<br>서 구경중인 덩치가 큰사람을 발견했고, 이 덩치가 큰 사람을 밀어 철로로 내보내면<br>이사람이 철로에 깔려 죽는 대신 작업자 5명이 살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또 다시 고뇌에 빠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사람을 직접밀어 죽여서 사람을 살리는 것이 과연 정당할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아까 제가 다수를 살릴려고 소수의&nbsp; 사람이 죽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던게 흔들렸습니다. 제가 읽은 부분에서는 참 이해하기 힘든말도 있었고, 어떤게 맞는 판단인지 어렵게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제가 정의해둔 정의가 진짜 정의가 맞나라는 생각이 무진장 들었습니다.<br>그래서,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는 호기심과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로<br>저한테 하나&nbsp; 더 흥미로운 소주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도덕적 딜레마 부분입니다. 왜 흥미로웠냐면,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 배웠던 기억이 나서입니다.이 도덕적 딜레마 소주제에서는 여러 학자 얘기들도 나오고 이책의 목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br>바로, 이책의 목적을&nbsp; 알아챗습니다. 사실, 제가 알아차린 것이 아니라, 책에 써있었습니다. 저만 이 책의 목적을 알면 너무 나쁘니 여러분께 공유해드리도록 하<br>겠습니다.<br>이 책의 목적은 누가 누구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알려주는 정치 사상사를다루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nbsp; 독자들로 하여금 정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립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도록 만들어, 자신이 무엇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도록 하는데 있다 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뒷내용이 무지 궁금합니다<br>&nbsp;아쉽게도 1장은 여기 까지였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중간고사 끝나고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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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0: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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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권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361558</link>
         <description><![CDATA[<div>1.20729 권이수<br><br>2.류희주<br><br>3. 5장에서는 조현병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7장에서는 사회공포와 우울이 의심되는 저자 선배의 마음을 프로이트의 이론으로 분석해보는 내용이 나온다. 저자의 선배는 초자아가 강해서 마음의 검열관때문에 괴로워하는 상태이다.<br><br>4. 가장 기억 남는 것은 7장에 나오는 정신분석 이론과 과정인데 마음의 작동원리를 구조화시켜본다는 것이 굉장히 재밌었다. 전에 읽다 만 '프로이트의 의자라는 책에 정신 분석 이론이 나왔는데 마저 다 읽으며 스스로를 그 이론으로 분석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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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1: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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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차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629575</link>
         <description><![CDATA[<div>10/8(금) 사제사이[심지] 활동일지-독서토론&nbsp;<br><br>1. 학번 이름 :20427 차정원&nbsp;<br><br>2. 도서명(저자) :병명은 가족(류희주)&nbsp;<br><br>3. 읽은 부분 내용 요약: 조현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죄를 저질러서 정신과의사가 그 사건에 대해 어떤 그랬는지 알아내는 내용입니다&nbsp;<br><br>4. 배운점&amp; 느낀점: 이 내용을 읽으면서 조현병이 일어나기 전에 전조증상이 어떤것이 일어나고 이 조현병이 만성화가 진행되면 위축되고 무논리,무의욕,무쾌감 상태가 된다는것을 배우게되었고, 각 장 마다 질환에 내용이 달라 다른 부분은 못 읽어봐서 나중에 시간되면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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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3: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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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류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645246</link>
         <description><![CDATA[<div>20512 류예림<br>&lt;병명은 가족&gt;<br>저자: 류희주<br>-읽은 부분 요약 : 7장 무심한 아빠, 성실한 엄마, 잘난 언니, 외로운 나 챕터에서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마음이 우울증, 정서장애로 나타난 사례가 나 온다.&nbsp;<br>-느낀점 : 어렸을 적에 부모에게서 받지 못한 애정과 사랑이 결핍증세로 내면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아 끝까지 버티면서 자신을 괴롭히며 다양한 정서장애를 불어일으킨다는 것을 알았고 이로써 책 제목이 &lt;병명은 가족&gt; 인 이유와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태어나서부터 스스로 자립하기까지의 과정에서 '가족' 이라는 것이 한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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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3: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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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나영</title>
         <author>yjbss200241</author>
         <link>https://padlet.com/math200161120/sajesayi/wish/1810676200</link>
         <description><![CDATA[<div>10/8(금) 사제사이[심지] 활동일지-독서토론<br><br>1. 학번 이름 : 20906 김나영<br><br>2. 도서명(저자) : 정의란 무엇인가<br><br>3. 읽은 부분 내용 요약: 롤스의 정의관에 따른 공정의 정의에 관한 부분이다. 롤스는 우리가 사회적 출발선을 받아들일 수 없는것처럼 타고난 능력이 자신의 공이라고 말할 수 없기에 재능은 자격이 아님을 주장하였고, 이로하여금&nbsp; 능력주의 사회를 비판했다.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막대한 돈을 받는것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닌, 그 직업에게 막대한 돈을 주는 사회가 형성된 탓이며 결국 행운이 따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연의 배분방식은 정당하지도 부당하지도 않으며, 인간이 특정 사회적 위치를 갖고 태어남 역시 부당하지 않다. 그것이 정의냐 부정의냐는 제도가 그 사실을 다루는 방식으로부터 생겨난다. 결국, 롤스는 우리가 서로의 운명을 공유하며 공동의 이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각자에게 우연히 주어진 선천적, 사회적 여건을 이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 주장이 실패하던 성공하던 현재까지의 평등한 사회를 위하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여겨진다.&nbsp;<br>4. 배운점&amp; 느낀점: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봤을만한 문제였다. 모두의 의견엔 옳고 그름을 나눌 수 없기에 공정의 정의 또한 굉장히 복잡하며 끝낼 수 없는 문제임을 알아차렸다. 그렇기에 우리는 모두 공정을 위해 노력할 뿐이고 그것이 우리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나의 공정, 모두의 공정을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책의 내용처럼 재능은 자격이 되지 못하지만, 나 자신에게 선천적 사회적 재능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을것인지에 대한 모순이 생겨났다. 또한 이 모순이 생겨남의 원인을 사회비판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뒤따라왔다. 공정이란 행복과 같은것일지도 모르겠다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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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3: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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