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1학년 1반❤️ by 최유현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4 07:21: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4-06 01:33: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반 보이는 라디오🎙️  재미딱스를 위한 DJ💕</title>
         <author>bngjb0</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05310435</link>
         <description><![CDATA[<p>채령/규리/채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1:0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05310435</guid>
      </item>
      <item>
         <title>환승연예 당한 썰</title>
         <author>ys1800035</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183340</link>
         <description><![CDATA[<ul><li><p>익명닉네임 : 치킨은 싫어</p></li><li><p>신청곡 : 허망로맨스 -쵸쵸우</p></li></ul><p><br></p><p>안녕하세요 첫사랑 성공할 뻔한 치킨은 싫어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고 설렜었던 기억이라 신청합니다.  여러분은 첫사랑에게 고백 성공하신적있으신가요?  저는 성공할 뻔했는데 이제부터 제 고백썰을 풀어보겠습니다.</p><p><br></p><p> 그 애를 처음으로 초등학교 때 만났는데 처음 본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본능적으로 아! 이게 사랑이구나 느꼈어요.  와..... 그렇게 예쁜 애는 처음 봤는데 예쁘고 키 크고 성격 좋고 등등 너~무 완벽한 제 이상형이였던 거예요!  저희 학교가 1반밖에 없다고 진짜 원망 많이 했는데 오히려 1반밖에 없었던 저희 학교가 천국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그 애가진짜 너~무 좋아서 간간이 얘기하려고도 하고 취향도 알아보고 이상형은 어떤지 나름대로 열심히 알아보고 노력했는데 그 애는 모르는 것 같았어요.</p><p>  그러다가 갑자기 그 애가 절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갔는데  평소에는 아무도 안 가는 시청각실 뒷편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고백 각이다! 하고 고백했는데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그 애가 응! 그래 좋아라고 말할 뗀 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어요!사귈 때 손잡고 걸어 다니고 같이 친구처럼 말도 하고 별다른 스킨십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도 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p><p> 어느 날 아침 갑자기 그아이에게 카톡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확인해 봤는데 갑자기 너가 날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우리 헤어지자"라고 온 거예요! 와... 진짜 세상이 무너지고 영화에서 블랙홀 속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무한한 구멍 속으로 느리게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시간이 느려지고 순간적으로 머리가 멍해지면서 한 1분쯤 정신이 나가서 계속 걸었었어요 같이 학교 가던 친구들도 괜찮냐고 묻고 그랬는데, 대답도 못 하고 학교 가서 멍하게 있다가 집 와서 그 애 카톡프사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확인해 봤는데 000 귀여워라고 프사가 바뀌어 있었어요 </p><p>  진짜 말로만 듯던 환승연예가 제 세상에 들어온 거예요 너무 놀라서 그 애한테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멍하니 있다가 그 애 프사를 확인해 봤는데 000진짜 싫어라고 적혀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름 통쾌하고 좋았어요 그 뒤로 제 친구도 사귀었었는데 100일 날에 데이트를 안 가서 차였다고 하더라고요ㅋㅋ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신청곡은 쵸쵸우의 허망로맨스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85007488/d756a531a758a12589a5719f79e084f1/______40_.jpg" />
         <pubDate>2025-04-15 04: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183340</guid>
      </item>
      <item>
         <title>잘지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1891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잘지내..?<br> 익명:모로코<br> 신청곡:볼빨간 사춘기-여행<br>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모로코'입니다.여러분,여러분은 옛날에 친구중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전 유치원부터 친구였던 아이가 생각 납니다.'양주유치원'에'우주반'에서 사귀었던 여자애가 생각나는데요.2018년도에 있었던 일이라..이름을 기억 못 하지만,엄청 친절했던 친구였어요..갑자기 우주반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생각나네요.우주반에서 처음 만난 우리둘...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얘기를 많이 못하고 눈인사만 하는 사이였어요.하지만 그 친구는 계속 저한테 말을 걸어주고,많이 대화 할려고 노력했어요.그래서 저도 대화를 계속 늘릴려고 같이 노력을 많이 했는데 어느샌가 우린 친한 친구가 돼있었어요.그렇게 우린 같이 놀고,웃고,떠들었어요.참 즐거웠어요.가끔씩 싸우고,다투기도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즐겁고,재미있게 잘 놀았어요.하지만 '처음'이 있으면 '끝'도 있기 마련이지요.벌써 졸업이 코앞까지 왔어요.졸업식에 쓸 춤에,연기에,노래에...아무튼간에 엄청 바빴어요.그렇게 춤(안무)도 같이 연습하고,연기랑,노래도 우린 늘 같이 연습했어요.졸업하기 바로전에 우린 서로 같이 안으며 눈물을 흘렸어요.그렇게 유치원을 졸업 했는데,중학교1학년이 되어서도 그친구가 계속 생각 나네요.그친구도 저랑같이 중학교 1학년이 됐겠지요?<br> "나랑 친구해 줘서 고맙고,더 잘해주지못해 미안해..보고싶다..너도 우주반 친구들이랑 이지은 쌤이랑..꼭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나자"<br> -2018년도에 양주유치원 우주반 이였던 네 친구 가-<br> 신청곡으로 볼빨간 사춘기-여행 신청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84f159b0-19b5-11f0-8c39-b34d242da4f3%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60244786&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Y4NGYxNTliMC0xOWI1LTExZjAtOGMzOS1iMzRkMjQyZGE0ZjM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2MDI0NDc4Nn19fV19&amp;Signature=WkTOjTP2q496rDJgVRz6zgAYOyjK1M3c3ympr9-fLjjTR~1smOeFCxHvnjyPrZHfnXjsE1w486xEYVEM6kMqA7LCjqIFXaKR9LM76dscnTjFfo3aQI9R68CmUoXsPtoeSePRAf1CZPkh6O~WVIwN5VqZR0ycUNlh7f5Fd5yyBDX-IfBW5zYa5mHb4hXiCuDJ3KF7NE89YxSpKtDMCZfszv1bSginh0~idLrLPBojEVDpOSkeWtm~lq5LuJ9lw45szFrzgQZgn8SmpJn3iLf76-3qjfOa7BokxBmCmOsMLOLFlvCqHqlZXc-qq2wizofRGZbkhxCRnpcJ~nibhRMP2A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4-15 04:5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189159</guid>
      </item>
      <item>
         <title>초2의 실패한 짝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194940</link>
         <description><![CDATA[<p>신청곡:아이유/내 손을잡아</p><p>익명:니똥칼라똥</p><p><br/></p><p>안녕하세요! 익명 니똥칼라똥 입니다</p><p>여러분들은 혹시 초등학교 2학년때 짝사랑 해보신적이 있으시나요? 전 있습니다!</p><p>때는 제가 초저 2학년때 •••</p><p>그 남자애를 학교 개학날때 처음 만나자 마자</p><p>첫눈에 반했습니다 왜냐고요?</p><p>너무 귀엽고 초2인데 인사성이 바르고</p><p>그애 얼굴이 제 이상형에 매우 가까웠거든요</p><p>말을 걸고 싶었지만 그때 저는 극 소심한편 이라서 먼저 말걸기가 쉽진 않았습니다 며칠뒤 그 애가 먼저</p><p>“안녕 친하게 지낼래?” 라고 말을 걸어주었습니다 이때 마음은 매우 떨렸습니다 “알겠다”라고 했는데 계속 말도 먼저 걸어주고 맛있는 사탕도 주고 그래서</p><p>더더 친해졌습니다 그 애가 먼저 전화번호도</p><p>알려달라고 하고 같이 게임 어몽어스도 하고 행복한 짝사랑을 하고 있었는데 며칠뒤 학교를 갔는데 어떤 여자애랑 말을하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p><p><br/></p><p>(여기서 잠깐! 그 여자애는 니똥칼라똥 이랑 이랑 1학년때 같은반 이였다 그래서 니똥칼라똥은 여자애 전화번호도 있다)</p><p><br/></p><p>이때 너무 질투가 확 나가지고 짝남한테 말을 엄청 많이 걸었습니다“뭐해,이거 먹을래,같이놀자!“이런식으로요 계속 제가 말을 거니까 빡세서 걔가 언제 말을 걸어줄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짜 가끔씩만 인사하고 말하고 그 여사친이랑 말만 하고 저는 투명인간이</p><p>되었습니다 너무 속상했지만 속상한 마음을</p><p>움켜지고 그냥 그 애랑 말도 안했습니다 이젠 저보다</p><p>지들끼리 훨씬 친해졌더라고요 그냥 마음속으론</p><p>계속 그 여자애한테 ”말걸지마고 그냥 가!” 막 이렇게 마음속으로만 말하고 실제론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짝남이랑은 이젠 더이상 못친해질것 같고 이정도 사이가 제일 최선이였습니다</p><p>그렇게 빠르게 1학기가 지났습니다</p><p>방학동안 그 남자애 소식도 없었습니다</p><p>는 개뿔 방학 끝나기 며칠전&nbsp; 짝남 프로필에</p><p>D+1❤️?? 이라고 올라 왔더 라고요</p><p>디데이는 커플 됐다고 올릴때 많이 쓰잖아요?</p><p>그래서 마음속 으로 그 여사친만 아니면 된다는</p><p>마인드로 그 여자애 프로필도 봤는데</p><p>완전 떨렸습니다 근데 다행히도는 뭔ㅋㅋ 그 여자애 프로필에도 D+1❤️있던데 하•••사귀는게</p><p>확실해졌 잖아요 이때 집에서 완전 펑펑 울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서 그때 제가아는 제일 심한말</p><p>바보,💩꼬,코딱지 등등</p><p>이런 더러운 말들이란 말을 다 했습니다</p><p>(지금 생각해도 진짜 더럽네여..)</p><p>다음날 눈이 오리 입술처럼 통통 해졌습니다</p><p>그래도 2일뒤에 개학이라서 다행이였습니다</p><p>개학하고 짝남을 생각 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오는거 입니다 엄마가 왜 우냐고 물어봤는데 그냥</p><p>사실대로 엄마한테 다 말하였습니다 엄마는 저를</p><p>위해서 위로 해주실주 알았는데 숨넘어가게</p><p>웃더라고요 그때 당시에는 그게 왜 웃긴일 인지도 모르겠고 슬프기만 하더라고요 방학 끝나고 인사 몇번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겨울방학이 곧 시작되는데! 노인정 홍삼캔디 도둑은&nbsp; 이사를 갔습니다 그 지역에서 30분 넘게 기야되는 거리 쪽 으로요 솔직히 거의 가깝습니다 이사가고 그 애가 연락해주길 기다리던 그때! 그 짝남 한테서 메세지가 왔습니다!!! 그 메세지를 눌러 보니까 완전 설레는은 뭔</p><p><br/></p><p>행운의 편지..? 진심 이게 맞나 싶어서 이사가는 차 안에서 가족들 몰래 눈 한쪽으로 훌쩍훌쩍 했습니다</p><p>그게 마지막 메세지 였습니다 2020년때 있었던 일 이니까 벌써 5년전 이네요 근데 갑자기 뜬금 없어 2025년 올해 인스타 팔로워가 왔습니다!!! 짝사랑을 하진 않지만 가끔씩 생각나고 보고 싶더라고요ㅎ</p><p>인스타 팔로워 요청을 받고 서로 맞팔하는 사이가 되고 걔가 몇분 뒤에 연락이 왔습니다..ㄷㄷ</p><p>“잘지내?” 오우 대박ㅠ 그래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면서 결국 “응 잘지내 너도?” 라고 보냈습니다</p><p>금마가 잘지낸다고 하고 그렇게 연락은 끝났습니다</p><p>2일 뒤쯤 걔가 스토리를 올려서 봤는데</p><p>자기 얼굴을 올렸더라고요 와..2학년때 보다 더 잘생겨 진거있죠..? 그리고 몇분뒤에 스토리가 또 올라와서 봤는데 그 여자애랑 게임하고 태그한 사진이 올라왔더라고요 사귀는 건지 헤어졌지만 잘 노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귀는 거면 5년이나 사귀는건데 ㄷㄷ</p><p>근데 마음속 한편에 짝남이 계속 남아 있더라고요</p><p>계속 보고 싶고 메세지도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p><p>아직도 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아직도 좋아하면 안되는데 왜 좋아하는지 제 마음도 참 이상 하네요</p><p>5년 동안 짝사랑 하는 제가 신기도 하고ㅋㅋ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살짝 있었는데 스토리에 여자애 보고 사귀는 마음은 없어졌어요 그냥 좋아하는 마음만..</p><p>그냥 마음 접을려고 하는데 쉽게 되진 않아요 어케 해야 마음을 쉽게 빨리빨리 접을수 있을까요</p><p><br/></p><p>자 저의 러브러브썰을 들어 주신 여려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꼭 짝사랑 성공하세요 저처럼 실패하지말고요 그럼 저의 러브러브썰은 끝이 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95750843/fcbbcb8d97d554de834c890b81d0928d/image.png" />
         <pubDate>2025-04-15 04:5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194940</guid>
      </item>
      <item>
         <title>짝사랑 성공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206067</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네모바지스폰지송</p><p>신청곡: 레드벨벳- bad boy </p><p><br></p><p>안녕하세요! 네모바지스폰지송입니다..! 여러분은 설레고 알콩달콩한 연애를 해보셨나요? 다들 한번 쯤은 설레고 알콩달콩한 그런.. 경험을 해봤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대부분 제 마음을 잘~ 이해하실거에요!</p><p><br></p><p>때는 초딩 5학년 겨울방학? 쯔음이였어요. 인스타로 1살 연상 오빠에게 디엠이 왔었는데 그냥 맞팔만 되어있던 계정이였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그런 사람이여서 머뭇거리다가 살짝 염탐했어요. 스토리 보는데 아쉽게도 얼굴 사진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10분? 정도가 지났어요. 그래도 답장은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손에 지진난거 마냥 달달달 떨면서 디엠창으로 들어갔습니다.</p><p>-안녕?</p><p>-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연락했어.</p><p>라고 보냈더라구요. 지우다가 쓰다가 반복하다가 한참을 반복하다가 보낸 내용은</p><p>‘넹 좋아요..‘</p><p>이거…. ㅋㅋㅋ 근데 바로 칼답 오더라구요? 저는 거의 30분? 동안 고민하다가 보냈는데.. 쪼오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쫌 죄송했어요..</p><p>-12년생 맞아?</p><p>’넹,,‘</p><p>-아 나는 11년생이야</p><p>’넹.. 친하게 지내요..!‘</p><p>-뭐해?</p><p>’그냥 누워서 폰봐요..!‘</p><p>이러고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p><p><br></p><p>그 날 뒤로 그 선배님께 연락이 좀 자주 왔어요! 저도 가끔 선뎀 했는데 개그코드랑 대화하는 스타일 등등 다 비스무리해서 더 빨리 친해졌고 같이 연락하는게 재미있었어요! 그땐 매일 디엠하는게 일상이 되었었죠. 그러다가 주말 저녁에 전화통화를 했어요. 근데.. 목소리가 너무 제 스타일.. 중저음인데.. 와 그날 어떤 대화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근데 문제가 있었어요.. 전화통화 하다가 제가 잠들었다는 사실. 아이 뭐.. 제가 코골이 드르렁 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잘 때 웅얼웅얼 거리거든요? 혼잣말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대부분 다 우웅.. 이럼.. ( 지금은 고쳐짐.. ) 무튼 그걸 그 선배가 들었더라구요..? 하하.. 그 다음날 일어나서 휴대폰 보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디엠창 들어가보니까..</p><p>-자는거야?</p><p>-웅얼거리는거 뭐임..? ㅋㅋㅋ</p><p>-끊을게 ㅋㅋ 잘자!</p><p>난중에 들으니까 15분동안 저 웅얼거리는거 다 들었다네요.. 아니 그걸 왜 듣냐고. 싶으면서도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은 토마토 마냥 빨개지고 답장 걍 안보냈어요.. 그날 이후론 통화 하다가 잠이 온다? 바로 끊었습니다.. ㅎㅎ 그 이후로 저는 그 선배에게 호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짝사랑 아님)</p><p><br></p><p>그러다가 약속을 한번 잡아서 만나서 놀게 되었어요. 그 선배를 만났습니다. 그때 저는 150 쪼오금 넘는 키인데.. 그 선배님은 170은 넘어보였어요. 진짜 올려다보느라 뒷목 아팠습니다. 근데 얼굴도 제 스타일이였어요. 목소리, 얼굴, 키, 성격 모든게 제 이상형과 판박이 수준이였습니다. 그때 노래방 갔었는데 노래 실력도 장난아니였어요.. 밥 먹으러 갔을 때 막 먹는거 귀엽다고 해주고.. 너무 설레서 심장이 쿵쾅거렸어요. 얼굴은 미친듯이 빨개지고.. 심장이 요동쳐서 밥 먹다가 뱉을 뻔 했어요.</p><p><br></p><p>그때부터 짝사랑 시작했어요. 저는 원래 먼저 연락 잘 안하는 편인데도 그 선배한테는 항상 매일 연락했어요. 제가 꼬셔서 영화관도 가고 그러면서 제가 꼬시다가 드디어..! 제가 고백한건 아니구요. 그 선배님.. 아니 오빠가 먼저 고백했어요..! 진짜 고백 디엠으로 받았는데 그 때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어요.</p><p><br></p><p>사귀고 나서 저는 비밀연애 좋아해서 비밀연애를 했어요. 오빠의 개인사정 때문에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매일 저녁마다 통화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데이트는 최대한 자주 했어요. 커플옷도 맞췄고, 같이 배경화면 맞추고 하는게 너무 좋았고, 알콩달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p><p><br></p><p>자..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점점 뒤로 갈수록 저랑 자주 못노는데 항상 사정이 있겠지..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조금씩 수상해지는거에요.. 통화하는데 여자목소리가 들렸는데 조금 수상했지만 설마 오빠가 그러겠어? 라고 생각하고 따로 묻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 연락하는건 줄고, 만나는것도 안했어요. 그래서 저는 점점 불안해져가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밖에 나갔다가 오빠가.. 다른 여자랑 있는걸 본거죠. 그때 진짜 두 눈을 의심했어요. 보니까 같이 손 잡고 있더라구요. 울컥했지만 일단 집 가서 연락하자 싶은 마음으로 집에 갔고, 아까 말했다싶이 저는 소심하기에 연락을 못하고 조금만 기다리면 해결되겠지.. 싶었어요. 그렇게 이 사실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밖에 나갈 때 오빠가 자주 보였는데 항상 매일 다른 여자들과 다니고 있었어요. 그때 알았어요. 아.. 내가 어장당하는 중이구나.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났고, 참고 참다가 디엠으로 말했습니다.</p><p>‘ 왜 다른 여자들이랑 연락 자주 하고 자주 만나? ‘</p><p>라고 친절하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오빠는</p><p>-내가 언제? 그건 내 마음 아니야?</p><p>라고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뻔뻔하게 나오는 오빠를 보고 진짜 참았던게 다 터진 저는 엄청 따졌습니다. 근데.. 제가 차였어요. 이럴거면 헤어지던가 ㅋㅋ 이런식으로 오빠가 보냈었는데 그때 진짜 울뻔했어요. 저는 그 오빠가 사과할 줄 알았는데.. 저는 오빠에게 그때까지 계속 진심이였는데 그 오빠는 아니였나봐요.</p><p><br></p><p>그 날 이후로 충격 받아서 인스타로 친해지는거는 조심해야겠다.. 라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어장 안당하시길 바라면서 레드벨벳- bad boy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95819445/b57b866ac0c86c536e5c021553653fea/image.png" />
         <pubDate>2025-04-15 05:0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206067</guid>
      </item>
      <item>
         <title>네잎클로버 먹다가 일어난일ㄷ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210089</link>
         <description><![CDATA[<p>익명:모로코</p><p>신청곡:네잎클로버</p><p>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모로코 라고 합니다.</p><p>여러분은 네잎클로버를 먹어보신적 있으신가요?</p><p>네. 저는 먹어봤는데요. 오늘은 네잎클로버 먹다가 일어난일 에 대해서 썰을 풀어볼게요!</p><p><br/></p><p>저는 네잎클로버 찾는걸 엄청 좋아합니다.</p><p>그래서 그날도 네잎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요.</p><p>그러다 신기한 네잎클로버를 찾았습니다.</p><p>보통 네잎클로버는 흰줄이 한줄 밖게 없잖아요?</p><p>근데,제가 찾았던 네잎클로버는 흰줄이 한줄이 아니라,흰줄이 두줄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신기해했는데 그래서 맛이 궁금해서 먹었는데 바로 그다음 날부터 네잎클로버들이 막 보였습니다.</p><p>과연 그 네잎클로버의 정체는 뭐였을까요?</p><p>신청곡으로 네잎클로버를 신청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5 05: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0210089</guid>
      </item>
      <item>
         <title>고백했다가 어이없는 대답 들은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3304567</link>
         <description><![CDATA[<p>익명닉네임: 롯데리아 케찹도둑</p><p>신청곡: 가수_kaution 제목_ed</p><p><br></p><p>안녕하세요 6학년때 짝사랑하다 고백한 익명 롯데리아 케찹도둑 입니다.</p><p>다들 초등학생때 짝사랑 한번쯤은 해보셨을거 같은데요, 저는 짝사랑도 하고 고백까지 했다가 어이없는 대답들은 썰은 풀까 합니다. </p><p>제가 6학년때 다른학교이지만 같은 학원인 애를 좋아했었거든요 그 학원이 운동학원인데</p><p>6학년 당시 이상형이 운동잘하고 키 크고 장발남이였는데 그 남자애는 다 해당돼서 안좋아할리가 없었죠!!</p><p>처음에는 아무 감정 없다가 점점 친해지다보니 어느순간부터 마음이 생기고 제가 자꾸 그 애를 쳐다보게 되고</p><p>걔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마다 신경쓰이고 걔랑 대화 할때 말도 어색하게 하고 행동도 어색하게 하게 되더라구요</p><p>그리고 그 애가 저를 은근히 챙겨주는 기분도 들고 제가 뭐 사달라고 하면 사주기도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도 그애를 은근슬쩍 챙겨주었죠</p><p>근데 다른애들한테도 그러니깐 헷갈리기도 했고 질투나기도 했습니다.</p><p><br></p><p>그래도 용기를 내어 전화고백을 하기로 다짐 했습니다</p><p>제가 고백한다는 사실을 친한언니한테 말하자 언니가 제가 전화고백할때 옆에 있어준다고 해서 덜 부담됐고 고백 날짜를 잡고 그 날까지만 기다렸고 점점 다가올수록 떨렸습니다</p><p>드디어 고백 당일이 됐고 저녁에 그 언니를 만나고 주변 벤치에 앉아 그 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p><p>걸었을때  신호음이 너무 길게 느껴졌고 그때 "얘가 일부러 안받나..?" 싶었는데 그 순간 전화를 받았고 너무 떨렸습니다</p><p>그리고 알고보니 그 애가 자고 있어서 전화를 처음에 못받아더라구요.. 저 때매 깼는지 미안한 마음도 들었긴했는데 고백은 해야겠다 싶어서 고백을하려고 준비를 하는데</p><p>막상하려니 떨려서 처음에 그 애한테 "내가 무슨말할거 같아?" 라고 먼저 묻고 걔는 "음료수 사달라고 할거지?ㅋㅋ" 라고 말했고 이런식으로 시간을 끌다가</p><p>결국 그 말을 뱉었습니다..</p><p><br></p><p>"나 너 좋아하는데 너만 괜찮으면 우리 사귈래?" 라고 말한순간 제 심장이 너무 떨렸습니다.</p><p>개가 뜸을 들인다음 "생각 좀 해볼게, 나 지금 고양이랑 놀고 있어서 나중에 답줄게" 라고 답한 다음 제 직감적으로 그 느낌이 왔습니다. '아 차일거 같은데' 라고 생각을 하고</p><p>또 한편으로는 '지금 그걸말이라고 하냐??' 라고도 생각했습니다</p><p>그 순간 감정이 벅차올라 그 자리에서 눈물이 터졌습니다. 아직까지는 제목처럼 '엥 저 대답이 뭐가 어이없어?'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는데요 이제 곧 그 대답이 나옵니다.</p><p>시간은 점점 늦어가고 있고 친한언니도 집에 가야해서 그 언니랑 답도 못듣고 헤어졌습니다. 계속 기다리다 지칠때쯤 카톡으로 답장이 옵니다.</p><p><br></p><p>"너가 성인이 돼서도 날 좋아하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게, 일단 지금은 찬거다"</p><p>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아니 어이없는점은 아직 성인되려면 한참 멀었고 성인되고나서 사귄다는것도 아니고 생각해본다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p><p>이 대답을 듣고나서 너무 어이없어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 그 후 그 애 짝사랑을 접게 됩니다.</p><p><br></p><p>여기까지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짝사랑하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95840498/6d2658e4f9b957bbfb93535fdb848b0a/image.png" />
         <pubDate>2025-04-17 02:5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3304567</guid>
      </item>
      <item>
         <title>가위 덕분에 존예 귀신 본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72507</link>
         <description><![CDATA[<p>닉네임 : 예쁘면 다 언니야!</p><p>신청곡 (제목-가수) : 예뻤어-day6</p><p><br></p><p><br></p><p>  안녕하세요? '예쁘면 다 언니야!'입니다. 여러분은 가위에 눌려서 귀신을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바로 이 가위와 관련된 여러분에게는 재밌고,  저에게는 씁쓸한(?) 이야기 입니다.</p><p><br></p><p><br></p><p>  그날은 제가 갑자기 집에 찾아온 사촌동생에게 진짜 몸이 녹초가 될 때까지 하루 종일 시달리고, 핸드폰으로 틱톡, 인스타 그램, 쇼츠 등 SNS를 보다가 새벽 3시에 기절하듯 잠에 든 날 이였습니다. 잠을 자다가 목이 말라 잠에서 깼는데 몸이 누가 저를 밧줄로 꽁꽁 묶어 놓은 움직이지 않는 겁니다! 저는 가위에 눌렸다는 것을 직감했고, 다행히 눈알은 움직여서 열심히 눈알을 굴리면서 방을 둘러보고 있는데, 제 침대와 조금 거리가 있는 방 구석에서 이상한 검은 형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덜컹하며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이 들며 저는 순간적으로 '저거 귀신이구나!'하고 직감 했습니다. 그 생각이 든 순간 저의 몸이 도망가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처럼 소름이 돋는 것과 함께 심장이 미친 듯이 쿵쾅쿵쾅 거렸고, 저는 정말정말 무서웠지만 도망가지도 못하고 가만히 누워 있었고, 그 귀신은 스멀스멀 아주 천천히 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귀신이 아주 조금씩 다가오면 다가올 수록 저의 심장은 더욱 더 빨리 뛰고, 저는 더 공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귀신이 저의 눈 앞까지 다가오자 저의 심장음 마치 기절할 것처럼 빠르게 쿵쾅쿵쾅 거리기 시작했고, 저는 필사적으로 눈을 감을려고 했지만, 눈이 감겨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그 귀신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p><p><br></p><p><br></p><p>  그런데 제가 본 귀신의 얼굴은 진한 쌍커풀이 매력적인 큰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적당히 두툼하며 이쁜 입술을 가진 말 그대로 존예 귀신인 겁니다. 그렇게 미친 듯이 요동을 치던 저의 심장은 마치 좋아하는 연예인을 본 것처럼 그러니까 다른 의미로 요동을 치며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귀신 언니(?)에게 말이라도 걸어 볼려고 젖먹던 힘까지 쥐어 짜며 안간 힘을 썼습니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저의 입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움직여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저의 입이 완전히 움직일 수 있게 된 그 순간! 저는 가위에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p><p> </p><p><br></p><p>  그렇게 가위에서 풀리게 된 저는 기뻐해야 할 상황에서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그 귀신 언니(?)에게 말을 걸지 못했다는 사실에 약간 울컥 했지만 이불을 치며 <em>발, </em>까, *나 짜증나 등, 제가 아는 온갖 욕이란 욕은 다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위에 눌려보기 위해 잠도 늦게 자보고, 하루종일 뛰어다니며 체력도 다 빼보고, 온갖 노력(?)을 쏟아 부어 봤지만 그 날 이후로 가위에 단 한 번도 눌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86041/489c71a548562746c00cd26dcf1de45e/_.jfif" />
         <pubDate>2025-04-18 01:0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72507</guid>
      </item>
      <item>
         <title>잘지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0014</link>
         <description><![CDATA[<p> 익명:모로코<br> 신청곡:볼빨간 사춘기-여행<br>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모로코'입니다.여러분,여러분은 옛날에 친구중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p><p>전 유치원부터 친구였던 아이가 생각 납니다.'양주유치원'에'우주반'에서 사귀었던 여자애가 생각나는데요.</p><p>2018년도에 있었던 일이라..이름을 기억 못 하지만,엄청 친절했던 친구였어요..갑자기 우주반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생각나네요.</p><p>우주반에서 처음 만난 우리둘...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얘기를 많이 못하고 눈인사만 하는 사이였어요.</p><p>하지만 그 친구는 계속 저한테 말을 걸어주고,많이 대화 할려고 노력했어요.</p><p>그래서 저도 대화를 계속 늘릴려고 같이 노력을 많이 했는데 어느샌가 우린 친한 친구가 돼있었어요.</p><p>그렇게 우린 같이 놀고,웃고,떠들었어요.</p><p>참 즐거웠어요.가끔씩 싸우고,다투기도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즐겁고,재미있게 잘 놀았어요.</p><p>하지만 '처음'이 있으면 '끝'도 있기 마련이지요.</p><p>벌써 졸업이 코앞까지 왔어요.</p><p>졸업식에 쓸 춤에,연기에,노래에...아무튼간에 엄청 바빴어요.</p><p>그렇게 춤(안무)도 같이 연습하고,연기랑,노래도 우린 늘 같이 연습했어요.졸업하기 바로전에 우린 서로 같이 안으며 눈물을 흘렸어요.</p><p>그렇게 유치원을 졸업 했는데,중학교1학년이 되어서도 그친구가 계속 생각 나네요.</p><p>그친구도 저랑같이 중학교 1학년이 됐겠지요?<br> "나랑 친구해 줘서 고맙고,더 잘해주지못해 미안해..보고싶다..너도 우주반 친구들이랑 이지은 쌤이랑..꼭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나자"<br> -2018년도에 양주유치원 우주반 이였던 네 친구 가-<br> 신청곡으로 볼빨간 사춘기-여행 신청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84f159b0-19b5-11f0-8c39-b34d242da4f3%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60244786&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Y4NGYxNTliMC0xOWI1LTExZjAtOGMzOS1iMzRkMjQyZGE0ZjM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2MDI0NDc4Nn19fV19&amp;Signature=WkTOjTP2q496rDJgVRz6zgAYOyjK1M3c3ympr9-fLjjTR~1smOeFCxHvnjyPrZHfnXjsE1w486xEYVEM6kMqA7LCjqIFXaKR9LM76dscnTjFfo3aQI9R68CmUoXsPtoeSePRAf1CZPkh6O~WVIwN5VqZR0ycUNlh7f5Fd5yyBDX-IfBW5zYa5mHb4hXiCuDJ3KF7NE89YxSpKtDMCZfszv1bSginh0~idLrLPBojEVDpOSkeWtm~lq5LuJ9lw45szFrzgQZgn8SmpJn3iLf76-3qjfOa7BokxBmCmOsMLOLFlvCqHqlZXc-qq2wizofRGZbkhxCRnpcJ~nibhRMP2A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4-18 01:1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0014</guid>
      </item>
      <item>
         <title>거짓말을 한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0487</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닉네임을 할게 없어서 이름을 익명 닉네임 이라고 한 익명 닉네임입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했던 적이 있었나요? 저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거짓말을 하지 마세요!!!</p><p><br/></p><p> 제가 알려드릴 사연은 6학년 방학 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집에서 너무 심심했지만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친구가 같이 PC방을 가주면 시간을 사준다고 했습니다.</p><p>그래서 친구랑 PC방을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엄마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머릿속에는 이미 PC방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요?</p><p>그런데 저는 참을 수 없었습니다. 혹시 엄마한테 걸리지는 않겠지 하면서 저는 곧장 친구랑 PC방에 갔습니다. </p><p><br/></p><p> 그리고 친구가 5시간을 사줬습니다. 도망칠까 생각했지만 도망치지는 않았습니다.</p><p>그런데 영어 학원 숙제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쓰지 않던 머리까지 써서 생각하니 게임에 죽을 때마다 학원 숙제를 하는 방법이 있어서 죽을 때마다 숙제를 하기로 했습니다.</p><p>그런데 제가 너무 게임을 잘해서 숙제를 조금밖에 못 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크흠, 더 할 뻔했습니다. 그렇게 게임을 한참 하다가 엄마한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p><p><br/></p><p> 그래서 저는 PC방을 잠깐 나가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너 어디야?"라고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별 의심 없이 "지금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p><p>저는 엄마가 왜 전화했는지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서 친구와 게임을 했습니다. 그렇게 5분처럼 짧은 시간이 지나가고 이제 학원을 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p><p><br/></p><p> 한 3~4시간 정도 했지만 더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면서 학원에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같은 학원입니다.) 그렇게 학원에 가서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학원에서도</p><p>심장이 멈추지 않고 계속 뛰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휴, 다행히 안 걸렸다.'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 이제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PC방 갔어?"라고 물으시는 거예요.</p><p>심장이 떨어질 것 같고 엄청 떨렸지만 저는 "안 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수학 학원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갔다 오면 엄마가 잊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수학 학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엄청 떨렸지만 공부를 또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걸어가는데 정말 머리도 아팠습니다.</p><p>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목욕을 하고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됐습니다. 저녁을 먹을 때 엄마가 갑자기 또 "PC방 안 갔어?"라고 물으셨어요. 그래서 당연히 안 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p><p>심장은 계속 빨리 뛰고 있던 상황에 갑자기 엄마가 몰아붙이시며 "엄마는 거짓말하는 걸 가장 싫어해."라고 말해서 좀 찔렸습니다. 그래도 들키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p><p>"저는 절대 간 적이 없습니다."라고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p><p><br/></p><p>그런데 예전에 엄마와 제가 함께 휴대전화를 살 때 제 휴대전화 위치를 볼 수 있는 앱을 같이 설치했었습니다......</p><p>그런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친구와 하하호호 웃으며 PC방에 갔던 것이었습니다;;.</p><p>그래서 엄마가 계속 물어보셨던 거였어요. 그때 머리가 빡 맞은듯 했어요.</p><p>그렇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잔머리를 아주 많이 굴려 이 상황을 벗어나려고 했지만 결국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죄송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p><p><br/></p><p>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살아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일주일 동안 PC방 금지령이 내려졌고, 반성문을 썼습니다.</p><p>재미있었나요? 지금은 아직 글 쓰는 게 미숙하지만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익명닉네임이었습니다. </p><p>신청곡은 빅뱅 - 거짓말 신청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MjAyMzA2MjVfMTAz%2FMDAxNjg3Njg1MjAwMjAw.bXwdqr6fU1sdtLDMBXnGZTbNyGAWLXs4yxY9aGG7n5kg.BRIiXfKiwtIYA6v2-I88vvCqzn6Nj0-lwWw5Wu87Whog.JPEG.mjm4471%2F%25C7%25C7%25B3%25EB%25C5%25B0%25BF%25C0.jpg&amp;type=sc960_832" />
         <pubDate>2025-04-18 01:1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0487</guid>
      </item>
      <item>
         <title>우리 고양이, 이제 남의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0925</link>
         <description><![CDATA[<p>익명닉네임:고구마</p><p>신청곡: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p><p><br/></p><p>안녕하세요 고구마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어릴 때부터 키운 고양이 두 마리를 분양보낸 썰을 풀어보겠습니다.</p><p><br/></p><p>일단 저는 고양이를 3학년 떄 한마리, 5학년 때 한 마리를 키웠습니다. 우선 그 고양이들과 헤어지게 된 이유는 제가 갑자기 원래 살던 곳에서 </p><p>5~6시간 정도 걸리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키우던 고양이들을 분양보내게 되었습니다.</p><p>저는 꼭 고양이들을 데려가고 싶었지만 너무 오래 걸리면 고양이들의 스트레스 문제와 데려갈 수 없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분양을 보내야 했습니다.</p><p>처음에 고양이들을 분양 보내야된다는 말을 들었을 땐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이 놀라고 속상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기싫고 이사가 가기 싫어졌습니다. </p><p><br/></p><p>그렇게 계속 속상한 상태로 고양이들 줄 둘 째이자 막내인 고양이가 먼저 분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필이면 그 때 학교를 가는 바람에 헤어질 때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학교를 가기 전에 마지막 인사라도 했습니다. 그 고양이는 분양 보낼 때를 기준으로 약 5개월 정도 됐었습니다.</p><p>같이 지낸지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었는데도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애교도 많이 부리던 애라서 금방 정이 들어 헤어질 때 슬픔이 컸습니다.</p><p>평소에 많이 날뛰던 애라서 그런지 집에 없으니 많이 허전했습니다.</p><p><br/></p><p>그 다음으로는 첫 째인 고양이가 다른 가족에게 분양을 갔습니다. 이 고양이는 주말에 다른 가족에게 가서 저도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잘가라고 인사도 해주고 다른 가족에게 가는 것도 봤습니다. 이 고양이는 분양 보낼 때를 기준으로 거의 3년이 다 되어가던 애였습니다.</p><p>오래 같이 지낸만큼 정도 많이 들고, 그 누구보다 친하고 소중했던 친구였습니다. 이 고양이도 평소에 잘 뛰어다니고 간식을 많이 좋아했습니다.</p><p>많이 오래지내서 그런지 헤어질 때가 되니 믿기지도 않고 너무 슬펐습니다. </p><p><br/></p><p>고양이들을 보내고 이사오기 전 며칠동안은 고양이들 생각이 계속나고 집이 너무 허전했지만 이사까지 며칠 안남았으니</p><p>그때만큼은 친했던 친구들과 많이 놀고 즐기며 지내다 이사를 오고나서 새학교에 새친구들까지 사귀고나니 분양을 보내고 나서의 슬픔이 많이 없어졌습니다.</p><p>물론 이사를 오고 난 뒤 며칠동안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고 외롭기도했지만 새로 사귄 친구들과 자주 놀고 많이 웃으면서 지내다보니 고양이들에 대한 생각이</p><p>거의 잊혀가고 있었습니다. </p><p><br/></p><p>그렇게 이사를 온 지 약 1년이 된 지금은 중학교에 다니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원래부터 친했던 친구들, 그리고 가족 덕분에 외롭지도 않고 슬픔도 많이 극복하게 되었습니다.</p><p>이젠 고양이들 생각은 거의 잊어버리고 친한사람들과 함께 웃음 가득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나지만 좋은기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p><p>지금은 고양이들이 다른가족들과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듭니다.</p><p><br/></p><p>고양이들이 새주인과 잘 지내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노래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606273/80a1e145418d653407b909740dd904b1/_______.jpg" />
         <pubDate>2025-04-18 01:1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0925</guid>
      </item>
      <item>
         <title>네잎클로버 먹다가 일어난일ㄷ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4258</link>
         <description><![CDATA[<p>익명:모로코</p><p>신청곡:네잎클로버</p><p>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모로코 라고 합니다.</p><p>여러분은 네잎클로버를 먹어보신적 있으신가요?</p><p>네. 저는 먹어봤는데요. 오늘은 네잎클로버 먹다가 일어난일 에 대해서 썰을 풀어볼게요!</p><p>저는 네잎클로버 찾는걸 엄청 좋아합니다.</p><p>그래서 그날도 네잎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요.</p><p>그러다 신기한 네잎클로버를 찾았습니다.</p><p>보통 네잎클로버는 흰줄이 한줄 밖게 없잖아요?</p><p>근데,제가 찾았던 네잎클로버는 흰줄이 한줄이 아니라,흰줄이 두줄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신기해했는데 그래서 맛이 궁금해서 먹었는데 바로 그다음 날부터 네잎클로버들이 막 보였습니다.</p><p>과연 그 네잎클로버의 정체는 뭐였을까요?</p><p>신청곡으로 네잎클로버를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e0b708e0-1bf3-11f0-9798-a175ffd4c047%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60491470&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ZlMGI3MDhlMC0xYmYzLTExZjAtOTc5OC1hMTc1ZmZkNGMwNDc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2MDQ5MTQ3MH19fV19&amp;Signature=JvuPKcHdxOXrQit9gXkF8Vgjx2ZssWM1uV8XQPSv3suPsVVWN1BRKaElY5OPuhu3p~StI8GoTza0u217CxuD1o6opsxinZ7a~J1tem5-WbVbkTfGgkdH4LyPtQgJP4wwpK3omD4OOl7Ld3MQiFH~oSUx1HSwbiSI~FmRy5JXJSEnoprfzvCkyw5XK1mzZyxYnj99JwqBUfwzzpjXUaqBLj4USmB-a2gSV2xnPrzJpjHkeRtvXVXCjqcz9avWBHtclZtd8uMGxHQKl5jmIP5iyXFmZMKW6db8yBMvPLaXBpUCEG17qAQce4Y60UeeWURcs6vbEst0XC2Pf4Ov4ulrlA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4-18 01:1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4258</guid>
      </item>
      <item>
         <title>머리 쪼개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9084</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대못현자 sly</p><p>신청곡 제목 luck-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p><p><br/></p><p>①안녕하세요 전 머리 쪼개진 일을 쓴 대못현자 sly입니다 오늘의 사건은 5학년 겨울에 일어난 이야기야 ②전★★초등학교에서 경찰&amp;도둑을 했습니다</p><p>③"ㅎㅎ 못 잡겠지" 그때 전 존버 탔죠 그치만 잡히고 여기서 스탑 했어야 했죠               </p><p>④"아싸 풀렸죠 ㄹㅇㅋㅋ" 하면서 도망치다가 "쿵" "어" "쿵!!!!!!!" (어????)                 </p><p>⑤"너 거기서" "아" ㅎㅎ 술래가 왔네요 뛰었죠 잡힐려 할때 CTRL(앉다)                          </p><p>⑥반대로 뛰어가다 쾅 "으으으으으으으으  아ㅏㅏㅏ "친구랑 충돌 .                                             </p><p>⑦경도에서 ......."아아아아아퍼퍼퍼퍼퍼퍼" "ㅓ" 사늘하다 내뒤가........ '아 피나네'        </p><p>⑧이야 머리가 벽머서리에 박았네 .... "도와주세요요ㅛ요요ㅛ요요요요"                   </p><p>⑨"도와주세요!!!!!!!!!!!!!!!!!!!!!!""야 괜찮?""괜찮겠냐?"</p><p>⑩"살려줘" "얘야 왜 바닥에 앉아있니?" "머리에 피나요" 보건실 이동 중</p><p>⑪붕대 쓰기 전 "2~3CM 벌어졌는데?" "예????" 붕대 쓴 후 ㄱㄱ 엄마 호출.........</p><p>⑫"어ㅓㅓ" "살려"         </p><p>⑬......"어"  20분뒤-&gt; "아파요" "소독중이에요" 	'ㅓ' '급나 아프네'                         </p><p>⑭국수 먹으러 갔습니다 "음 맛있다" 'JMT누' 맛있게 먹고                                           </p><p>⑮"에? 학교 가요?" "그래 가라 학교 가는데 지장 없다" 학교 가다 친구 기다리며 7:42~8:30 독감 뭐 괜찮겠죠 그때 기술이 얼마나 좋은 데 (A형 독감)를 획득했다 어음</p><p>(버리기) (버릴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まさか 음 독감 ........아 어쩔 수 없네 학교 못 가겠네? ㅎㅎㅎ 아 편하다 (우웅) `어?` (우웅) "아 전화네" "나와"  "왜요?" "소독해야지" "어?"</p><p>.......... (A형 독감) 3......2.......1.... (사라짐) "어음 어 머리도 좋아졌겠다 학교 가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63834/cc6232f73d7ffa75b4ab418b2d041138/KakaoTalk_20250418_100752450.jpg" />
         <pubDate>2025-04-18 01:2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499084</guid>
      </item>
      <item>
         <title>썸이었는데 어장이 됬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443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썸이었는데 어장이 됬습니다??</p><p>익명닉네임: 딸기에몽공주</p><p>신청곡: 한요한- 반복</p><p><br></p><p>  안녕하세요? 딸기에몽공주입니다! 오늘은 저의</p><p>가장 슬펐던 6학년 사랑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어장 한번쯤은 당한 사람손!!! 하..너무나 저한테는 상처받았던 일이지만 그래도 얘기를 이렇게 적어나가면 기분이 그나마 나아질것 같아서 써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이야기의 시작은 5학년 2학기때로 갑니다.</p><p>  제가 원래다니던 수학학원이 맞지 않아서 5학년 거의 끝자락에 새로운 수학학원으로 옮겨서 1월달부터 다녔어요.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웠어요ㅜㅜ 왜냐하면 쌤들도 무섭고 '내가 잘 적응 할수있을까?' 라는 고민이 순간 들었거든요. 그 두근두근 떨림이 아니라 무서움의 떨림이었어요ㅜㅜㅜ. 총 저 포함 4명이었고 남2 여2 이었어요. 몇달정도 다니니까 적응이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6학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쯤이었어요. </p><p>  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을 갔는데 문을  딱 열자마자 남자애 A라는애한테서 빛이 나는거에요. 왜 그렇게 잘생긴 아이를 이제서야 눈치 챘는지ㅜㅜㅜㅜ. 정말 갑자기 제 심장에 사랑의화살을 쏜것처럼 사랑에 빠졌어요. 그래서 친한친구한테 "나 얘 좋아하는것 같아, 진짜 잘생겼어". 라고 말했는데, 제 친구가 "쟤를 왜 좋아해 ??" 더 심한말도 하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ㅜ 그러다가 제 친구가 "걔를 왜 좋아해??" 라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전 약간 자랑스러운둣이 "잘생겼고 운동잘하고 재밌고 그냥 아이돌급같아서;;" 라고 말했어요. 친구가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가버리더라고요ㅜㅜ;; 하지만 저는 그런말을 들어도 짝사랑은 포기하기 않죠!! </p><p>   그리고 제가 하루는 정말 심쿵했어요! 절 성빼고 이름만 불러주더라고요. 으악..진짜 전자레인지 안에 들어간것 마냥 녹았어요ㅜㅜ.. 그날이후로 걔의 짝녀가 된것만으로도 기쁘고 세상모든것을 가진 느낌이었어요!!수학학원 갈때마다  준비시간만 1시간이상이었고 걔가 먹을것 사달라하면 먹을것도 사주고 그랬어요. 걔랑 같은 수학도 다니고 영어학원도 다니는데 금요일날 영어학원 마치고 시간이 좀 남길래 제 친구랑 저랑 걔랑 2대 1로 피구를 햇어요. 아 진짜 너무 좋고 제가 지금까지 피구를 한 이유가 있더라구요!그렇게 재밌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수학학원에 갔어요</p><p>   그날 수학학원 수업을 하던 도중 어떤 남자애 B가 저 학교에서 피구 제가 다 캐리했어요! 라고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쟤 진짜 못해요ㅜ" 라고했는데 걔도 저한테 "너가 더못하잖아"라고 하는거에여ㅜㅜㅜ. 솔직히 걔 피구 잘하는데, 근데 그냥 한번 놀리고 싶었어요ㅜ. 근데 그렇게 얘기하는 도중에 남자애 A (제 짝남)이 "제가 저번에 여자애A (저) 랑 피구했는데 쟤가 더 잘하는것 같아요;; . 라고 말하는거에요!!!</p><p>꺅!!!!! 진짜 와.......너무 울뻔하고 감동받았어요! 헷~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6학년 여름때까지 보냈어요. </p><p>  근데 항상 스토리가 좋을순 없죠?? 저한테도 인생최대위기가 와버렸습니다!~! 더더더 좋아할수록 뭔가 이상한 느낌이 세하게 왔어요.진짜 6학년 여름까진 걔가 절 진심으로 좋아하는것 같았아요. 앞에서 얘기한 행동이랑 저랑 학원도 같이가고 아이스크림할인점이랑 걔가 저 사주기도 했고요. 그리고 걸~크러쉬 같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저는 진짜 " 아 나도 드디어 남친 생긴다!!" 하고 혼자 설레발 쳤죠...</p><p>   그러다가 6학년 2학기가 됬는데 사이는 더 가까워진것 같은데 남친에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남사친에 가까운 사이가 점점 되가는거에여!! 만나지도 않고 제가 항상 1학기때 먹을것 사주고 해달라는거다 해주니까 익숙하고 당연해졌나봐요! 좋아하는 느낌이 아니라 호구? 같은느낌이었어요. 가끔씩 마주치면 "야, 먹을거" 라고 항상 말하더라고요. 제가 진짜 한번은 안사줄려고 했는데 그게 잘안되더라고요.. " 그리고 다른여자애들한테도 똑같이 장난치는거 보고 " 아 어장이구나, 혼자 또 Fall in love"했네 .. 라고밖에생각이안들었어요.</p><p>   2학기 가을 9월달부터11월달까지 그 생각밖에 안났어요. </p><p> 솔직히 그정도까지 하면 '어떻게든 이해해야지'하는 생각으로 넘어갈수 있는데 걔가 세게 선을 넘더라고요. </p><p>  6학년2학기 거의 끝자락 12월달에 전 가족들이랑 여행을 갔어요. 이제 집에 갈 준비하면서 지하철하고 기차 탈 준비하고 있었어요. 지하철 안이었어요. 제가 사진 찎는것을 좋아해서 거울샷을 찍고 어디에다가 올렸어요. 근데 걔가 그걸 보고 저한테 "가오" 이렇게  보낸거에요. 근데 하필 짜증난게 첫번째, 지하철안에 사람이 가득차있었고 그때 다리도 후들후들떨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근데 그 멘탈나가고 몸은 다 깨지는 그런 상황에서 저한테 가오라고 보낸거에요. 솔직히 다른 남자애들이 그렇게 보내면 그냥 신경끄면 되는데 짝남이었고 짝사랑한지 1년정도 됬기도하고 거의 포기하려 할때에 가오라고 보낸거에여!! 그래서 저는 그 좁은틈 지하철에서 그게 왜 가오냐;; 라고 </p><p>했는데 개가 욕을 하는거에요. 그리고 또 저보고 그니까, 니가 남친이 없는거야, 친구도 없는게;; 니 잘나가지도 않잖아.. 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때진짜 저 아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햇어요. 그렇게 서로기분나쁜 말하고 욕하고 20분동안</p><p>깨지는 대화만 했어요. 그리고 더 열받는건 제가 어떤 남자애랑 진짜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 남자애 A가 그 남자애랑 만나본적도 없고 아는 사이도 아닌데 저한테 걔 이름 말하고 엮는거에요. 솔직히 이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라고 생각이 들 순 있는데 전 걔랑 진짜 너무나 떠올리기 싫은 추억이 있었고 그것도 이미 다 깨져버린 그 짝남이 말하니까 더 빡치더라고요.	저를 물건 취급하는것 같았어요 .</p><p>  그렇게 힘든 30분이 지나가고</p><p>이제 기차를 탔거든요. 멘탈 다 나간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멍만 때리고 있엇어요. 그래서 한번더 대화한거를 읽어봤는데 걔가 저보고  나 아는 형들 많아 그런것도 말했더라고요. 아니 근데 원래 잘 나가는 사람은 그렇게 안말하지 않나요?? 누가 그렇게 자랑을 해요.. 진짜 지가 잘나가는것도 아닌데 저한테만 막 뭐리하고 지가 더 가오부리면서 그러는거 진짜 저 울뻔했어요ㅜㅜㅜ.</p><p>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얼굴은  아픈사람처럼 창백하게 시퍼렇게 변햇어요. 제 기분은아직까지도 말로 표현 못할것 같아요ㅜㅜㅜ.그냥 아,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다 어장이었구나, 내가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으로 태어니서 왜 다른사람들에게 이런말, 무시당하고 비위 맞춰주고 그래야 하는거지??라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이때까지 보면 그냥 짝남은 절 위해서 한번도 뭘 해준적없고 저만 항상 걔 생각하고 위한것 같았어요. 자기는 아마 좋았겠죠. 그냥 제가 장난감이었으니까요. 걔를 나중에 만나면 진짜 "사람마음 갖고 노는거 아니야" 라고 꼭 말하고 싶네요. </p><p> 그래도 전 상여자니까 금방 잊어보겠습니다! 지금도  조금 기억나긴하는데 그래도 잊었습니다!! 하지만 뇌한구석엔 걔가 있겠죠?? 조금 내용이 길어졌지만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딸기에몽공주 였습니다!! 신청곡 한요한-반복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90067/02fe17bc310b6fdf08b7bcbb515ddfc5/____.jpg" />
         <pubDate>2025-04-18 01: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4437</guid>
      </item>
      <item>
         <title>뼈가 아작 나버린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457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잼스탄틴입니다 오늘은 제가 겪었던 아픈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시 저는 5학년이였습니다 그때는 방학이여서 맨날 놀았죠 그날은 날씨가 조금흐리지만 그래도 놀만은 해서 자전거를 끌고 나왔습니다</p><p><br></p><p>그리고 저는 친구와 어디를 갈지 고민을 하다가 석산을 가자해서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석산을 건너는 금오대교? 그쪽을 건너고 있는데 내리막길에서 내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핸들이 살짝 불안정하게 흔들리는겁니다 그래도 전 버틸만해서 석산에 도착했어요 그러고 저는 석산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재밌게 놀다가 시간을 보니 학원을 가야해서 다시 돌아가는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p><p><br></p><p>사건이 발생합니다 오르막길을 힘들게 영차영차 올라간후 제 친구와 내리막길에 도착해 내려가려던 참이 였습니다 그때 제가 친구를 놀리고 바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친구가 쫒아오는거 같아서 저도</p><p><br></p><p>엄청 빠르게 내려갔습니다 브레이크도 안잡고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핸들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심하게 넘어졌습니다 그떄 저는 누워서 아프다라고 생각하고 울었습니다 피도 많이나고 손목도</p><p>잘 안움직여서 그냥 울면서 누워있었습니다 친구도 저를 걱정해주면서 어째야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하필 휴대폰을 안가지고와서 어떡해야할지 모르던 찰나에 10분쯤 지났나 어떤</p><p>사람 한분이 오셨습니다 저는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은 괜찮냐고 물어보고 바로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그때 비도 내릴거 같아서 빨리 가야했죠 119가 온뒤 친구는 자전거를 타고 집에</p><p>먼저가고 저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갔습니다</p><p> </p><p>응급실에 도착한뒤 아무생각도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와선 제 손목을 만지는겁니다 전 그때 너무 아파서 눈물을 또 흘렸죠 그리고</p><p>엑스레이랑 그런걸 찍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일단 붕대를 감싸고 뭐 이상한 기계도 들어가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 입원을 한뒤 다음날이 돼니 안아팠습니다 물론 가만히 있으면.. 체육도 </p><p>움직이면 아팠어요못하고 슬펐어요 골절이 돼서 그랬어요 퇴원을 하고나서 집에 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붕대도 감고 살짝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한 20일쯤 돼었을떄 초록색 붕대? 같은걸 다시</p><p>썼습니다 전 붕대 다 푸는줄 알았는데...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힘들게 20일이 지난뒤 드디어 초록색 붕대를 푸는날이 왔어요! 그날 저는 너무 설랬어요 얼마나 쉬원할까 그리고 자르러 갔는데</p><p>생각보다 충격이었어요 전동 톱을 가지고 와서 속마음으로 이거 위험할거 같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해보니 다행히 붕대만 자르고 피부에는 다여도 괜찮다고해서 잘랐죠 진짜 하나도 안아파서 신기했어요</p><p><br></p><p>그리고 떄니 너무 편했어여</p><p>그리고 저는 평범하게 살아갔답니다 자전거도 좀 많이 타면서 트라우마로 살짝 남았긴 했는데 괜찮았어요 이상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신청곡은 DAY BY DAY 티아라 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87526/2a30eafc9a7fed5843c15bf6cfe50857/______1_.jpg" />
         <pubDate>2025-04-18 01: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4570</guid>
      </item>
      <item>
         <title>콩쿨 나간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5331</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집가고싶다</p><p>신청곡: Y</p><p><br></p><p>안녕하세요 집가고싶다입니다. 여러분은 콩쿠르에 나가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옛날에 피아노 콩쿨을 나갔었는데요. 그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피아노를 아주 열심히 쳤을 때 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콩쿠르를 나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나가기 싫었지만 상금이 10만원이라는 것을 보고 상금을 받고 싶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에 몇 시간 씩 연습을 하였고, 전공 교수님께 레슨까지 받았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상금 생각을 하니 딱히 힘들지 않았습니다. </p><p><br></p><p>그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다가 몇개월 뒤 콩쿨 D-7이 되고, 리허설을 하였습니다. 리허설에서 제 차례가 되었을때 저는 처음부터 틀려버렸습니다. 심지어 그냥 넘어간 것도 아니고 틀려서 멈춰버렸습니다. 어찌저찌 이어나가긴 했지만 저는 당연히 콩쿨이 망할거라고 직감했습니다. </p><p><br></p><p>그리고 콩쿨 D-DAY, 무거운 몸을 이끌고 대회 장소로 가서 대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긴장을 하지 않게 콩쿨에서 또 틀리면 그 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였는데 효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는 제 앞 순서가 2명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머리가 하얘져 그냥 도망을 갈까 했지만 바로 제 번호가 불렸습니다... 저는 무대에 올라가서 인사를 하고, 그냥 몸의 흐름대로 쳐버렸습니다. 당연히 못쳤고 강약 조절, 스케일도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실제로는 치는것이 1분도 채 되지 않지만 저는 그 1분이 10분 같았습니다. 무대를 내려오고는 후회를 하였습니다. 진짜 망한것 같았죠. 웃음이 나올만큼 허탈하고 제가 친게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후련했습니다. </p><p><br></p><p>다음 날, 저는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확인 해보니... 저는 대상이였습니다. 저는 도대체 제가 왜 대상인지 궁금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물어보았더니 선생님은 제가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운 곡을 쳐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좀 말이 안되긴 했지만 기분은 날아갈듯 좋았습니다. </p><p>그리고 며칠 뒤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근데 분명 상금이 10만원 이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5만원 밖에 없는 거에요... 그래서 선생님께 왜 5만원 밖에 없냐고 하니 대상이 2명이라 반으로 나누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10만원도 적은데..;;;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그냥 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콩쿨을 나간다면 더 잘하고 싶고, 상금을 탄다면 돈이 딱 맞게 오면 좋겠습니다.</p><p>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1:2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5331</guid>
      </item>
      <item>
         <title>눈물로 홍수만든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5917</link>
         <description><![CDATA[<p><br></p><p>닉네임 : 이어라</p><p>신청곡 : SPYAIR-Orange</p><p>안녕하세요? '이어라'입니다. 여러분은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오랫동안 여운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영상을 보며 운 기억이 있으신가요? 전 작년 5월에 봤지만,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았답니다.</p><p><br></p><p> 2024년 5월 15일, 저는 친구(A)와 함께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을 보러 메가박스에 일찍이 갔습니다. 그때는 개봉 당일이라 사람도 많고 코스어들도 많았습니다. 그중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네코마의 코즈메 켄마를 코스프레한 코스어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진짜 고증이 개쩔어씀;;</p><p><br></p><p> 아무튼 상영관에 들어가 영화가 상영되기만을 기다리는데 광고가 나오던 게 고작 5분 정도였는데 제가 느낀 건 5분이 아닌 거의 쳇바퀴를 굴려도 같은 자리인 햄스터같이 평생을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손을 마주 잡고 콩닥콩닥하던 심장은 어느새 몸에서 빠져나갈 것 같이 빠르게 뛰었습니다. 영화 인트로가 시작되고 저희는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한 채, 입이 떡 벌어지며 거의 30분? 40분을 계속 영화에 집중하며 보았습니다.</p><p><br></p><p> 영화는 점점 경기가 시작되기 전의 상황이 끝나고, 어느새 배구 경기 쓰레기장의 결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한 세트가 끝날 때마다 응원 소리가 들릴 때마다 눈물을 한 방울씩 흘리며 여운을 계속 느끼고 있을 때, 4세트 1점만 남은 상태, 제 최애가 공과 손에 묻은 땀 때문에 토스한 공이 뒤로 빗나가게 되고, 1점을 카라스노에게 주며 네코마, 제 최애의 팀은 지게 되었는데 제 최애의 일인칭 시점엔 제가 정말 제 최애라도 된 듯한 느낌과 함께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여전히 제 친구 A는 자기 팝콘을 쫩쫩 먹으면서 울고 있었지만, 저는 배구 경기장 천장을 계속 보며 여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경기가 끝나고 제 최애가 제 차애에게 "쿠로, 나에게 배구를 가르쳐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는데 원래 맨날 무표정에다 게임기만 붙들고 땀 흘리기도 완전 극혐하던 앤데 땀까지 뻘뻘 흘리고 힘들어서 엎어져 있는데 완전 하이큐 속에 들어가서 코즈메 켄마 사생팬이라도 될 뻔 했습니다.</p><p><br></p><p> 영화가 끝나고 포스터 특전을 받으러 갔는데 사람도 완전 많아서 특전도 다 매진되고 하나도 빠짐없이 다 명장면이어서 그 이후로 3번? 4번 정도 더 보러 갔습니다ㅋㅋ 지금도 시간 날 때마다 OTT로 보는데 동아중 강당 천장이 그 배구 경기장이랑 똑같이 생겨서 갈 때마다 여운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 특전은 겨우 A4였나 그 비슷한 사이즈의 포스터였는데 일본은 막 책도 주고…. 그래서 좀 짜증 났지만, 영화가 나온 게 얼마냐 하고 제 방문에 포스터를 붙여놓았답니다. 하이큐는 제가 배구에 입덕하게 해준 은인 같은 존재이기도 했구욘.. 제 닉네임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 '네코마'의 응원구인 '이어라'였답니다. 만약 저처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호감을 들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단….</p><p><br></p><p> 신청곡은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의 주제곡인 [SPYAIR-Orange] 신청하겠습니다! 이상 그저 덕질만 충실히 하는 '이어라'의 긴 사연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87692/0d7f17c66b2761860f8c5023aec42fe3/_____.jpg" />
         <pubDate>2025-04-18 01: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5917</guid>
      </item>
      <item>
         <title>허무하게 끝나버린 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7262</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 머리채잡기</p><p><br></p><p>안녕하세요, 저는 1-1반에 머리채잡기 입니다.</p><p><br></p><p><br></p><p>여러분들도 짝사랑 포기 썰, 성공 썰, 설레는 썰 등등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어이없는 썸 실패 썰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여자 분들은 뒷목 잡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 제가 답답하더라도 잘 이해해주실거라 믿고, 그럼 이제 제목처럼 허무하게 끝나버린 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p><p><br></p><p>저는 그 친구와 6학년 때 처음으로 만났는데요.</p><p>그 친구를 소문으로 잘생겼다는 소리를 얼핏 듣긴 했지만, 진짜 저의 생각보다 훨씬 훤칠한 외모와 큰 키를 가지고 있는 존잘남이였습니다.</p><p><br></p><p>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저의 마음을 자꾸 움직이게 했던 그 아이에 조각같은 얼굴이 자꾸 눈에 들어오는겁니다..</p><p>그러곤 저의 금사빠 재질 덕에 등교 둘쨋 날 부터 그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p><p>하지만 그 아이는 인기가 무지무지 넘쳐났고 서로 필요한 것이 있을 때, 모둠 활동 때 빼고는 말 몇 마디 못해보고 2~3개월이 지났습니다.</p><p>솔직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과 뺏기면 안되겠다는 위기감이 같이 들었고, 그냥 놓아주자 라는 충동이 발생했습니다.</p><p>그 순간 제가 폰을 들어 그 친구에게 첫 디엠을 보내보았습니다. 안 받아줄걸 알기에 베게를 찢어질 듯 쥐고, 다리를 덜덜 떨며 </p><p>기대감을 버리고 대화창을 나와 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그 친구는 1시간 활동 전에서 지금 활동중으로 바뀌었습니다.</p><p>그 때, 소금 친 미꾸라지처럼 날뛰기 바빴습니다. 겨우 진정하고 디엠을 확인하니 받아줘도 딱딱하게 받아줄 것 같았던 아이가 엄청 다정하게 받아주었습니다.</p><p>사람 미치는 반전매력을 보고 한 번 더 반해버렸습니다. 제 친구중에 그 남자애와 친하던 저의 짱친이 있었습니다. 이 짱친에게 도움을 요청하려 디엠을 보냈습니다.</p><p>이 친구도 그 남자애를 좋아할까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그 남자애를 극혐한다며 이어준다며 답장을 보냈고, 그러며 정확히 2주뒤 그 남자애와 엄청 친해지기</p><p>시작했습니다. 친해지기 시작하며 디엠도 자주하고 학교에서, 주변에서 사귀냐 할 만큼 친하고 설레는 그런 썸이였습니다.</p><p>친구들이 자꾸 엮으며 사귀냐 할 때에도 아 뭐래~ 라며 넘겼지만 입과 속은 웃고 있었단 걸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p><p>학교 마치고 축구를 알려준다는 말에 솔깃하게 그래! 라고 하였고 같이 다정하게 축구도 하고, 손이 살짝식 닿이기도 하는 그 시간이 저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p><p>이 남자애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지나가는 여자애들에게 살짝식 뒷말이 나오기도 하며, 질투를 당했습니다. 평소에도 그런 것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제가</p><p>나는 이 남자애랑 썸 탄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그 만큼 좋았다는 뜻이겠죠~?</p><p><br></p><p><br></p><p>하지만 1학기가 지나고 여름방학때, 여름방학때도 연락 올 줄 알았던 그 아이는 연락 한 통이 없었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하면 그냥 무심하게 받아주고</p><p>더 이상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방학이니 학원이 더 많아져서 바쁜 것이라고 믿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개학식 때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습니다.</p><p><br></p><p>다행이게도 예전처럼 대해주고 개학하고 몇일 동안은 연락을 계속 주고 받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자 또 방학 때 처럼 연락이 뜸해지며, 기다렸다는 듯이</p><p>학교에서도 말을 걸지 않고, 먼저 말을 걸면, 무심하게 툭 말을 내던지고는 다른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품으며 제가 잘못한게 있을까 싶어서</p><p>디엠을 보내보았습니다. 그 남자애는 안 읽씹을 하며 상처만 주었습니다. 속상하고 슬프고 마음이 복잡하고 학교를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었습니다.</p><p><br></p><p>그래도 전 그 애가 보고싶어 꾹 참고 등교를 했습니다. 등교를 해서 교실로 들어가니 다른 여자애와 같이 꽁냥거리며 웃고 있었습니다.</p><p>그 순간 속상하기 보다는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학교에서는 화를 꾸역꾸역 참으며 학교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도착해서 그 남자애에게 </p><p>디엠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집을 도착해서 인스타를 들어가니 그 남자애는 때 마침 활동중이였고, 공격적으로 따지듯이 디엠을 보냈습니다.</p><p>'몇일 동안 잠수 타놓고 이제와서 다른 애랑 논다고? 뭐하냐 진짜?' 라며 디엠을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몇 분뒤에 '미안, 근데 나 너 솔직히 불편해.' 라며 제 마음이 한껏 무너지는</p><p>디엠이 오더군요. 그 디엠을 보고 2시간을 울며 겨우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럼 나랑 왜 놀아주고, 왜 같이 다녔어?' 라니 '몰라서 물어? 불쌍해서 ㅋㅋ' 라며 태연하게 </p><p>디엠을 보내는 남자애를 보고 충격을 먹고 다시는 안 좋아한다고 다짐했지만 그 아이를 잊을 수 없을 만큼 좋아했던 친구였습니다.</p><p><br></p><p><br></p><p>앞 서 말했던 제 짱친에게 말하니 도와준다며 손을 움직였고, 1시간 뒤에 남자애에게 연락이 왔습니다.</p><p>짧은 한마디, '미안하다.'  그 말을 들은 전 다시 따지고 싶었지만 내가 다시 따진다면 저만 손해일 것 같은 느낌에 그냥</p><p>사과를 받았으니 됐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음날 학교에 가니 다른 여자애와 사귄다는 소문이 쫙-쫙 퍼졌더라고요.</p><p><br></p><p>그 소문에 계속 침울해 있던 제가 제 짱친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 남자애 덕에 저는 훨씬 친해지게 되었고, 그 남자애는 인간으로 상종하지 않고 있습니다.</p><p>남자애와는 다른 학교에 배정을 받았고, 서로 집이 가까워서 등하교 중에 마주칠 때도 있지만 저는 그 아이를 무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p><p>그러며 그 이후로 거의 모르는 사이로 지냈고, 정말 제목처럼 허무하게 썸이 끝났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96193/2c8c1cb1637039a1db7e51355c3f20b5/_________.jpg" />
         <pubDate>2025-04-18 01:2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7262</guid>
      </item>
      <item>
         <title>그날의 악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9316</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김밥보다는 초밥</p><p>신청곡(제목-가수)-one afternoon in summer-Luke faulkner</p><p><br/></p><p><br/></p><p>안녕하세요. 1학년1반 김밥보다는 초밥입니다. 혹시여러분들은 무서운꿈이나 신기한 꿈을 꿔보신적이 있으신가요?저는 오늘 이 두가지를 다 느껴본 꿈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p><p><br/></p><p>바야흐로 슈퍼잼민이시절 10살때 저는 "자각몽" 이라는 꿈을 자주 꿨었는데요.자각몽이란 꿈속에서 자신이 꿈 안에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수있는 꿈을 말합니다.저는 어릴때 별의별 자각몽들을너무 많이꿔서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무서웠던 자각몽 썰을 풀어보려고해요.</p><p><br/></p><p>일단 저는 자각몽을 하도 많이 꿔서 꿈에서 꿈인걸 인지하고 깨는 스킬까지 알아냈는데요.(참고로 꿈의서의 배경이 현실의 배경과 같으면 꿈인걸 알아내기가 어렵습니다TT)자각몽을 꾸게됬을때 이상한 낌새가 나타나면 제 혀나 볼을 깨물어보면 꿈속에선 아프지 않아서 꿈이라는것은 쉽게 인지할수 있었구요</p><p>꿈에서 깨려면 눈을 아주 세게감았다가 뜨면 장소가 이동되거나 꿈에서 깨거나 둘중하나였습니다.확율은 50%였지만 어릴적의 저는 열심히 눈을 감았다 떳다를 반복하면서 꿈에 깰수 있었어요ㅎㅎㅎㅎ</p><p><br/></p><p><br/></p><p>그날에도 별 걱정없이 저는 혼자 침대에서 잠에들었습니다 뒤에일어날 일은 모른채.... 그리고 저는 또 자각몽을 꾸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조금 이상했습니다.꿈에서 사방을 둘러보았더니 어두운 미로에 갇힌듯 사방은 눈이안보일정도로 깜깜하고 어떠한 인기척조차 없어서 바로 꿈이라는것을 인지했는데요..저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감도 안잡혔기때문에 저는 너무 당황했고 무서워서 마치 아주 높은산 정상에 도착한 사람처럼 머리가 띵해지고 온몸은 꽁꽁 얼어버렸습니다.그때 갑자기 누군가의 발소리가 울렸습니다. "터벅,,,. 터벅,--.." 저는 그 발소리가 점점커지면서 저의 귀를 막는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저는 침착해서 아무리 다시 상황을 정리해봐도 머리는 텅비고 귀에서는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발소리가 울리고 있었고,저는 그당시 누군가에게 잡힐지도 몰라 일단 도망가자는 판결을 내리고 앞으로 뛰었습니다.</p><p><br/></p><p><br/></p><p>하지만 저는 도망가고있었지만 꿈인지라 발소리의 주인은 점점 가까워져 어느덧 제 뒤에있는것같았습니다.저는 다시 죽을힘을다해 뛰었고 앞은 어떠한 빛 조차 보이지 않았지만 닥치는대로 뛰었습니다.그순간 제 머리속에 "필사적으로 꿈에서 깨면 그만" 이라고 생각해서 그자리에서 눈을 아주세게 감았다 떳습니다.</p><p><br/></p><p>공포에 질린채 눈을 떠봤더니 저는 한 놀이공원에 와있었습니다. 하지만 놀이공원도 좀 이상했습니다.</p><p>제가 눈을 떴을땐 깜깜한 밤에 놀이기구들은 다 녹쓸어있는 폐놀이공원에 온것입니다.전 눈을 감았다 뜨고,또 감았다뜨고 머리가 아파질 정도로 눈을 세게감고 떳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다행이 사람이나 귀신같은건 아무것도 없고 저의 주변은 아주 고요했습니다. 저는 "진짜로 꿈에서 못깰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제 좌뇌, 우뇌, 전두엽까지 퍼져버렸고,,저도 약4~5년 절 일이라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돌아가고있는 낡은 대관람차(?) 안으로 뛰어갔습니다ㅜ (아마 무서워서 탓던거 같아요)저는 올라가고있는 대관람차안에서 0.1초에 한번씩 눈을 계속 감았다고 저는 도중에 꿈에서 깼습니다.제가 깼을때는 새벽 이였습니다.</p><p><br/></p><p>다행히 이 꿈을 꾼 이후로 다행히 저는 지금 까지 단 한번도 자각몽을 꾼적이 없습니다.그래도 그 당시 저는 그날이후로 너무너무 무섭고 소름이 끼쳐서 항상 부모님 방에서 잤답니다ㅠㅜ.(지금은 제 방에서 잘자고 있어요^^)알고보니 자각몽은 5세~7세까지 뇌 활동이 성장중에 어쩌다 한번씩 꿀수있는 꿈이였다는데 저는 6살때부터 10살때까지 엄청 자주 꿨어서 놀랍네요.</p><p><br/></p><p>지금생각해보면 다시 그 상황으로 좀더 둘러보고 즐기고싶고. 하여튼 엄청 신기한 꿈이였어서 그 기회를 놓친게 너무너무 슬프고 아쉬워요ㅜT.</p><p>자각몽을 꿔보신 분들은 저처럼 잘 이해할수 있을건데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무서운 분위기를 위해 Luke faulker의 one afternoon in summer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641266/5a1b5639656d90dd373719b4091d6df7/IMG_5247.jpeg" />
         <pubDate>2025-04-18 01: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09316</guid>
      </item>
      <item>
         <title>부서진 네잎클로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14178</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현실판 코난</p><p>신청곡(제목-가수) Hello. Mr my yesterday-에쉬그레이</p><p>&nbsp;</p><p>&nbsp;안녕하세요?늘 사건을 몰고 다니는 1학년 1반의 ‘현실판 코난’입니다. 만화 속에 나오는 코난이 다니는 곳마다 사건이 일어나는 것처럼, 저에게는 돈을 안 넣은 인형 뽑기 기계를 그냥 한번 눌렀는데 무려 3번이나 연속해서 작동하고<strong><em>(인형은 결국 뽑지 못했습니다.),</em></strong> 해외여행을 갔다가 잠시 다른 곳을 보는 사이 가족과 떨어져 길을 잃어버리는<strong><em>(제가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으로 알수 있듯이,다행히 가족을 찾고 잘 돌아올수 있었습니다.)</em><s> </s></strong>등등등…정말 여러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일어난 여러 일들 중 저는 이번엔 사천 에어쇼에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p><p>&nbsp;</p><p>약 1년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저는 사천 에어쇼에 사촌 동생 5명과 동생,이모,삼촌,엄마와 함께 약 2~3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갔습니다.차를 타고 가면서 저는 서로 사천 에어쇼에서 무엇을 할지,어떤 것을 할지 이야기를 하며 사천 에어쇼에 대한 기대를 키워나갔습니다.&nbsp;사천 에어쇼는 공군 기지부근에서 행사를 하였기에 포토존 이외의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할수 없어 사진이나 영상은 없지만,<strong>그때의 일은 제 머릿속에 사진을 찍은 것 마냥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strong>그곳에는 페이스 페인팅,VR등 여러 체험 부스가 있었고,오전과 오후에 각각 한번씩&nbsp;블랙이글스의 에어쇼도 예정되어 있었습니다.</p><p>&nbsp;</p><p>&nbsp;저는 그곳에 가서 먼저 부스로 가는 대신 가장 먼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보러 갔습니다.그곳에서 저와 사촌들은&nbsp;360도&nbsp;회전,태극무늬 만들기,하트 모양 만들기, 대형 맞춰 날기 등 여러 묘기와 비행을 보고 정말 놀랐고,또 신기했습니다.그 모습을 보고 그렇게 비행을 하는 비행사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strong>영상을 찍을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아쉬웠습니다.</strong></p><p>&nbsp;</p><p>&nbsp;에어쇼를 다 보고 난 뒤에 우리는 본격적으로 체험 부스에 가서 체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nbsp;페이스페인팅 부스에 가서 돌고래 그림도 손등에 그리고,&nbsp;VR&nbsp;그림그리기 부스에 가서는 VR기계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nbsp;그러던 중 저는 저와 나이 차이가 한 살 밖에 나지 않는 사촌 동생 한 명 과 함께 손거울&nbsp;&amp;&nbsp;베지 만들기 부스에 가서 체험을 했습니다.<strong>&nbsp;처음 그 부스에 들어갈 때 까지만 해도 전 몰랐습니다. 이 사소한 일이 이런 식으로 커질 줄은…</strong></p><p>&nbsp;</p><p>&nbsp;그곳에서 저는 사촌 동생과 함께 배지를 만들고 가려고 했는데 체험 부스를 운영하던 사람이 저와 사촌 동생을 불러세우고는</p><p>&nbsp;</p><p><strong>“체험을 한 사람에게 제비뽑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nbsp;한번 제비뽑기를 하고 가세요!”</strong></p><p>&nbsp;</p><p>라고 말했습니다.저와 사촌 동생은 큰 기대감 없이 제비를 뽑았는데…!먼저 뽑은 사촌 동생의 제비는 <strong>5등도,4등도,3등도 아닌 무려 2등!</strong>그때 저는 제가 제비를 뽑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2등을 뽑은 것 마냥 기뻤습니다. <strong>그.러.나! </strong>상품을 보고 난 뒤에는 실망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2등이라는 매우 높은 등수의 상품이 충전 식 자외선 칫솔 건조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 사촌 동생은</p><p>&nbsp;</p><p><strong>“어차피 상품도 별로 안&nbsp;좋으니 뽑고 나서 실망할 바에야 그냥 뽑지 않는 것이 좋겠다”</strong></p><p>&nbsp;</p><p>라고 했습니다.그때 당시의 저는</p><p>&nbsp;</p><p><strong>‘아무리 그래도 뭐든 뽑아서 하나라도 가져가는 것이 낫겠지’</strong></p><p>&nbsp;</p><p>라는 생각으로 상품에 대한 기대 없이 뽑았는데…!<strong>5등도,4등도,3등도,심지어 2등도 아닌 무려 1등을 뽑았습니다!</strong>심지어 1등 상품은…!<strong>조립형 종이드론</strong>이었습니다!그때 당시 저는 드론에 대해 관심도 많았기에 더욱 더, 진심으로 기뻤습니다!</p><p>&nbsp;</p><p>&nbsp;저는 무척 기대하며 집에 가자마자 바로 조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nbsp;꼬박 1시간 동안 잠시도 쉬지않고&nbsp;오로지 저 혼자서 드론의 회로와 본체, 부품, 프로펠러를 오직 저 혼자서 조립하여 마침내!&nbsp;드론을 다 조립하였습니다.&nbsp;그렇게 저는 드론을 다 조립한 뒤 마침내 기대하며 드론을 날려보니&nbsp;그 드론은 약 3m의 하늘을 자유롭고 아름답게 날았…<strong><em>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em></strong>드론은 3m의 하늘은 무슨, 단 5cm도 &nbsp;날 지를 않았습니다…그 드론을 조립한다고 1시간을 애썼는데 그 1시간이 물거품이 돼는 것 같았습니다.&nbsp;그때의 기분은 마치 이 세상을 다 가진 줄 알고 좋아하다가…!마치 꿈이었다는 것을 안 것처럼 정말…정말로 허무했습니다…</p><p>&nbsp;</p><p>&nbsp;만약 제가 이 노래의 제목처럼 그때의 내게 말할 수 있다면 제발!제발 그 제비를 뽑지 말고 차라리 다른 제비를 뽑으라고…제발 좀 그러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신청곡으로 에쉬그레이의 ‘Hello, Mr. my yesterday’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94784/d545d75ad3291185e9be1c265937ea7a/__________.jpg" />
         <pubDate>2025-04-18 01:2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14178</guid>
      </item>
      <item>
         <title>미스테리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14317</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세상에서 제일 귀여운!</p><p>신청곡:아빠와 크레파스</p><p><br></p><p><br></p><p>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입니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미스테리하거나 무서운 상황을 겪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전 2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요. 이 썰은 제 찐친 들에게만 풀어주는 귀한 썰이니 잘 들어주세용 &gt;&lt;</p><p><br></p><p>첫 번째 이야기.</p><p> 바야흐로 제가 8살 때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전 자면서 걸어다니는 몽유병 이라는 병? 증세 같은게 있었는데요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여 그냥 냅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p><p>터지고 말았습니다.</p><p><br></p><p>저는 유독 그날 따라 잠에 쉽게 못들었는데요, 그래도 어찌저찌 잠들고 잘 자고 있었는데 제가 잠에서 깨버린겁니다 더 충격인것은 </p><p>제가 현관문 밖에있었습니다!. 잘 자고 있던 제가 현관문 밖에서서 자고있으니 저는 너무 </p><p>충격이었고 동시에 무서웠습니다. 낮엔 들리지 않던 바람소리가 들리고 스산한 </p><p>기운이 드는 그 느낌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저는 패닉이왔지만 정신을 차리고 현관 비번을</p><p> 마구마구 눌렀습니다.</p><p>하지만 자꾸만 틀렸습니다. 잠을 다 깨고 다시 눌러봐도 마치 누가 저를 방해하는 것처럼 계속 틀렸습니다. 귀신 이였을가요?</p><p>그 생각이 드는 순간 저는 반실성(?) 하여 현관문을 발로차고 울고불고 했습니다.</p><p>전 마지막 희망으로 초인종이라도 눌렀습니다.하지만 새벽 3시 라서 저희 가족은 다 자고 있었을 시간이었습니다.</p><p>포기한채로 초인종한 주구장창 누르고 있었는데 그때! 저희 아빠께서 놀라신 채로 문을 여셨습니다.</p><p>전 다리에 긴장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고 아빠는 다행이도 게임을 하고계셨다고 </p><p>하셨습니다. 만약 저희 아빠가 게임을하고 계시지 않으셨다면 전 어떻게 되었고</p><p>그때 현관문이 아닌 창문이였다면 전 어떻게 되었을까요........ </p><p><br></p><p>지금은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큰 트라우마 였던것 같습니다.</p><p><br></p><p>두번째 이야기.</p><p> 이번 이야기는 제가 9살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은 비가 아주 많이 오는 여름 이었고 비가 많이 와서 </p><p>그런지 정말 축축하고 습해 기분이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p><p><br></p><p>전 피아노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던길 이었는데 누가 제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 그냥 가겠지 하고 1층에 들어와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하는데 뒤에 따라오던 그 사람이 따라 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다름아닌 다리가 불편해 보이시는 할아버지셨습니다.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처음보는 사람이었고 검은 우비를 입고 계셨습니다.</p><p>그 우비 옷자락 끝에는 빗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더 무서웠습니다.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제 밑층인 13층 누르는 것입니다 저는 당황한 채로 올라갔습니다. </p><p>13층 까지 가는 40초가 전 40분 같이</p><p>너무 길었고 무서워 지기 시작했지만 13층에 도착했을때 그 할아버지 께서는 저에게 잘 가라고 인사해주시며 내리셨습니다</p><p>전 ''아 좋은사람 이시구나'' 라고 생각하며 14층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데 계단을 통해 13층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전 13층에서 나는</p><p>초인종 소리를 들었고 동시에 문이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할아버지가 아닌  어떤 남자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그 순간 그대로 </p><p>굳어버렸고 곧이어 할아버지의 비명소리 까지 들렸습니다. 전 진짜 극도로 무서워 진짜 살면서 가장 빠른 속도로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습니다. 더 소름 돋는건 그 뒤로 그 할아버지 께서는 13층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소리는 무슨 소리였을까요?</p><p><br></p><p>지금까지 제 소름돋는 미스테리 2가지 사건 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소름 돋는 일인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제가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았던 아빠와 크레파스를 신청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583480/c59dbb7b3b9429258c5dafeeb83eca69/___.jpg" />
         <pubDate>2025-04-18 01:2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14317</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16347</link>
         <description><![CDATA[<p>익명: 고품질의 포스터<br> 신청곡: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널 사랑하는거지<br> </p><p>안녕하세요. 요즘 무기력해진 고품질의 포스터입니다. 무기력한 이유는 이별때문입니다. 연인과의 이별이냐고요? 아니요. 저는 강아지와 이별했습니다. <br><br>약 3년전 저는 남매처럼 친하게 놀던 동생 집에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온것을 알게되었습니다.저는강아지를 입양했다는 사실이 제가 입양한것도 아니였지만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그 아이의 이름을 고민고민하다 봄에 데려왔다고 해서 춘복 이라고 지었었습니다. <br> 춘복이를 입양한후 몇달 후 또 다른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그 강아지는 순해보인다고 해서 순심 이라고 지었었습니다. 전 그 두마리의 강아지와 평생 함께일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산책도 하고,밥도 함께 먹고,함께 잠까지 자면서 평생 놀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어떨때는 변을 잘 가리지 못하고 벽지를 뜯고 많은 사고를 쳐서 짜증날때도 있었습니다. 또 어떨때는 덜덜 떨거나 토를 하고, 밥을 안먹어서 걱정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치만 그런 일 보다 같이 자고,같이 밥먹고,같이 산책하고,같이 장난친 일이 훨씬 많았었습니다.  <br><br>그러다 며칠전 춘복이를 다른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난 1년간 동생도 학업때문에 바쁘고,동생의 어머니께서도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산책할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춘복이도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자신이 혼날것을 알면서도 벽지를 뜯고,변도 잘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동생의 어머니께서도 힘드셨는지 계속 참으시다가 도저히 참으시지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춘복이를 보내게되었습니다. 춘복이를 보내고 나서 집에 혼자 남아있는 순심이는 사료도 안먹고 뛰지도 않았었습니다. 원래 순심이는 춘복이의 사료까지 먹을정도로 사료를 잘먹었는데, 사료를 먹지않으니 걱정이 많이되었습니다. 일주일동안 하루치 사료를 다 먹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2주일 정도 지나니 다행이도 순심이가 밥을 조금씩 먹으며 슬퍼도 이별을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br><br> 하지만 저는 아직 적응을 못했습니다. 춘복이를 보낸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저는 보낸것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또 3년동안 좋은추억이 많이 있는데 이젠 다시는 못본다고 생각하니 슬프고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춘복이가 잘 지낸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춘복이가 너무 보고싶고 만져주고 싶지만 이젠 그러지 못하는것이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슬픕니다. 그래도 동생집보다는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란다고 하니 다행이긴하네요...이제는 춘복이를 잊어야 하는데 쉽지않네요. 저번에는 춘복이와 함께 산책하고 노는 꿈까지 꿨었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많은 이별을 많이겪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이별도 무척이나 아팠지만 춘복이와의 이별이 가장 슬프고 괴롭고 아픕니다. 춘복이와 더 잘 놀아주지 못하고, 산책을 많이 못해주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의미는 없겠지만...춘복아 나 네 덕에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었어. 우리 이젠 못보지만 너무 슬퍼하진 말아줘. 순심이도 적응 잘 했으니깐 걱정하지말고,잘 지내! 라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저의 신청곡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널 사랑하는거지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01: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16347</guid>
      </item>
      <item>
         <title>집에 불지른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2161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신가유? chill한 상남자 입니다.</p><p>여러분도 집에서 불장난을 한 경험이 있나요? 저는 화끈함을 추구하는 상남자이기에 스케일이 아주컸습니다. </p><p>하이튼 이제 바로 스펙터클한 화끈한 사연 바로 들어갑니다. </p><p>  (반말 ㅈㅅ) 때는 12살생일 3일 후였다. 나의 생일은 8월 말이여서 한여름이였다.</p><p>그래서인지 아이스크림 케익을 선호하여 먹었고 베스킨 라빈스 회오리초가 남았다.</p><p>어릴때부터 저는 불장난을 아주 무지무지하게 좋았했었기 때문에 우리집의 국장님(어무니)께 승인을 받은후 라지스캐일 불장난을 저질러버렸습니다.</p><p>하지만 그때까지는 몰랐다. 회오리초가 가진 특성은 파라핀은 빨리 녹지만 심지는 느리게 탄다는 사실을...................</p><p>천지도 모르는 나는 바로 불장난을 진행시켰다. 접시를 한개 아래에 두고 초를 그위에 제물처럼 초를 나란히 쌓고 불을 붙였다.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p><p>그때 불기둥의 높이는 20cm정도였다. 내면의 깊은 상남자의 기운이 끓어 올랐다. 홀린듯 '나는 상남자'라고 생각하며 개의치 않고 바로 </p><p>빠리 바게뚜 긴초 5개를 구겨 넣었다 그때의 불기둥높이는 40cm 였다. 나는 더한 욕심을 추구했고 안쓰는 헌 바지 허리끈을 그릇 태두리에 둘렀다. 15초후 불이 서서히 붙었고</p><p> 30초 후쯤 불이 140cm정도 쯤이였다. 나의 키보다 커진 불은 상남자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주방에서 요리하던 엄마는 욕과 비명이 담긴 </p><p>아름답고 청아한 소리를 내며 뛰쳐 나왔다. 나에게 촛불을 키랬지 달집을 태우냐 라며 나를 무자비하게 두들겨 주셨다. 그리고는선명하게 상처로 남은 (순화함)강아지 통통한 자식아 호로자식아 하다하다 집을 태우냐?!!!등 섭섭한 말씀을 하셨다. 엄마는 시체도 안 남겠네? 하며 나를 두들겨 주셨다. 주방으로 달려가시더니 바가지에 물을채워</p><p>조금씩 불에 부으시더니 불이 치이익 거리며 천장에 닿았다. 나는 PTSD 최고조에 올랐고 엄마는 욕을하며 자빠지셨다 자세히는 말할수 없지만 모든 말에 공포가 깃들어 있었다.</p><p>그리곤 5초 후에 불이 꺼졌다. </p><p>  자세히보니 파리핀이 전방 2m이내로 다 튀겨 있고 커터칼로 긁어서 청소했다. 모두 청소한 정확히 3초후에 아빠가 들어왔다.</p><p>맛있는거 했나? 라고 하셨다. 아빠 집 태울 뻔 했어 라고 했다. 보니까 태우진 않았네 잘했다. 라고 하시고 안방에 들어가서 과자를 기깔나게 드셨다.</p><p>이제 빨리 죽을 뻔한 상남자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p><p>오래 사시길 기원하며 BTS의 불타오르네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619543/e7ea4c7a8f67eb4c2da1d2d0b522c847/_______.webp" />
         <pubDate>2025-04-18 01:3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14521615</guid>
      </item>
      <item>
         <title>외모 강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398584</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앵앵</p><p>신청곡: UGIY-투애니원</p><p><br/></p><p><br/></p><p>   안녕하세요. 저는 앵앵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외모에 만족 하신가요? 그런데 저는 이 외모라는 것 때문에 심한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외모 강박이 생긴 이유로</p><p>외모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불안감도 많이 느끼게 되었는데요. 심지어 누군가에겐 열등감을 느꼈던 적도 있었어요. 그렇기에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저의 외모 강박 이야기를 들려드릴테니 열심히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p><p>   일단 저는 작년부터 조금씩 외모에 관심이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치만 그땐 어떻게 꾸밀줄도 모르고 외모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을 때니까 제 얼굴이 막 엄청 못생긴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p><p>근데 요즘에는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은 당연하듯이 다 예쁘잖아요. 그런데 심지어 인스타 같은 SNS 같은 것들을 보면 일반인들도 예쁜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예요. 게다가 나보다 훨씬 어린 애기들도 예쁜 애들이 </p><p>많으니까 뭔가 나만 못생기고 초라해보이니 나도 예뻐야 겠다라는 압박같은 생각이 들어서 저도 저 나름대로 노력했던 것들이 있었는데요. </p><p>   처음에는 살을 뺴보려 하는데 솔직히 어릴떄 살을 뺸다고 하면 그냥 굶는다는 것 밖에 생각이 안들잖아요? 그러새 저도 살을 뺼 떄 운동은 딱히 안하고 굶기만 했는데 그래서인지 살을 뺴는 건 아주 처참하게 망했었고요.</p><p>   다음은 코 높이는 마사지, 눈 커지는 운동, 아침에 붓기를 뺼 수 있는 마사지 영상들을 보며 따라했었거든요? 그런데 거의 2주일 정도를 해도 거울을 보면 딱히 변한 게 없는거에요... 아무리 해도 변하는 게 없으니까 점점 </p><p>마사지하는 게 귀찮아지더라고요. 게다가 성장기에 마사지를 하면 오히려 얼굴이 더 붓고 그런다는 말을 듣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사실을 알게된 이후로는 내가 전에 했던 행동들에 대해 계속 후회하고 자괴감이 많이 들어었어요.</p><p>그렇게 한 2주에서 3주정도 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결국 후회밖에 남지 않아서 이것도 망했었습니다.</p><p>  그런데 여러분 알고리즘이란 게 있잖아요? 아까 제가 말 했던 것처럼 마사지나 외모 관련된 영상을 많이 챙겨 봤었잖아요. 그 알고리즘이란 게 있으니까 외모와 관련된 영상들이 많이 뜨는데 그중 제가 처음 접하는 영상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전 호기심이 생겨 그 영상을 봤는데 그게 중안부 길이에 대한 영상이였어요. 대충 중안부가 길면 뭐가 어떻다, 요즘은 짧은 얼굴이 트렌드이다. 이런 얘길 하는데 원래라면 그냥 지나갔겠지만 외모에</p><p>관심이 생기니까 영상을 되게 집중하면서 보게 되는거에요. 심지어 그 긴 중안부 특징들이 다 내 얘기 같은 거 있죠... 그래서인지 그 영상에 충격을 먹고 하루종일 내가 중안부가</p><p>그렇게 긴가? 내가 많이 못생겨 보이나? 이런 생각들을 하며 좀 많이 불안해 했었거든요? 심지어 중안부 영상 하나를 보니까 무슨 얼굴부위중 광대뼈, 눈썹과 눈 거리, 인중길이, 함몰눈, 안면비대칭 같은 별개 별것들의 영상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이것도 저것도 다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았어서 원래 내가 알던 내 얼굴이 다 부정당하는 것 같았어요. 심지어 그런걸 계속 보게 되니까 맨날 그 부위를 신경쓰고 너무 불안해 했던 것 같아요. </p><p> 그리고 얼굴 부위 하나하나 다 신경쓰게 되니까 사진 찍는 게 너무 싫어졌어요. 원래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강박이 생긴 이후로 사진을 찍으면 얼굴 비대칭도 너무 심해보이고, 눈도 작아보이고, 코도 너무 크고 얼굴형은 너무 이상한게 보이거있죠.. 그렇게 사진만 찍으면 못생기게 나오니까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다른 사람이 보는 얼굴인지 카메라나 사진이 남이보는 내 얼굴인지 혼자 되게 혼란스러워 했었어요.</p><p>   그렇게 나의 외모에  너무 신경 쓰니까 이젠 남의 외모까지 신경쓰게 되는거예요. 저도 이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 직접 대놓고 수근거리면 말하는 건 아니고 혼자 속으로</p><p>이 사람은 얼굴이 되게 길다. 저 사람은 정말 빻았다. 같은 남의 외모를 비판하는 생각들이 드는데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은데 외모에 너무 신경을 쓰니까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가 없었어요.</p><p>그런데 그럴수록 자존감은 계속 낮아지고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 지더라고요.</p><p>   그리고 어떨 땐 남을 비판한다기 보단 부러워하고 질투 했던 적도 많았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쟤는 얼굴이 예쁘니까 인생이 편하겠다, 내가 저 얼굴이였으면 어땠을까. 같은 생각들로 부러워했고 </p><p>그렇기에 남과 절 비교했던 것 같아요. 쟤는 저렇게 이쁜데 나는 왜이리 못났을까.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남과 절 비교하니까 외모 강박은 더 심해지고 자괴감과 피해의식도 심해졌던 것 같아요.</p><p> 게다가 왠지 모르게 의심도 많아지더라고요. 그게 어떻게냐면 누군가가 아무리 예쁘다고 칭찬을 해주어도 그게 그냥 빈말 처럼 느껴지고 솔직하게 못생겼다고 하기엔 미안하니까 예쁘다고 해주는 것만 같았어요. 그럼 그렇게 혼자서 그런 생각을 하고 남을 귀찮게 안하면 되는데 저는 항상 내가 못생긴 게 아닌지 확인하고 싶었던 건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나 못생겼어? 같은 말을 달고 삽니다. 게다가 제가 원하는 말이 아니면 계속 물어봐요. 그렇게 남을 너무 귀찮게 굴기도 해서 저도 외모 강박을 고치고 싶긴 해요. 그치만 저도 고치려고 노력을 해보았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전 지금까지도 못 고치고  맨날 제 외모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남과 비교하며 거의 자신감을 잃은 채로 살고 있어요. 그래도 다행인 건 남에 대한 열등감은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그렇지만</p><p>외모 강박이 완전히 없어진 게 아니라는 것.. </p><p>   이렇게 제 외모 강박 이야기는 끝이 났고요. 신청곡은  투애니원의 UGLY 을 신청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3 00: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398584</guid>
      </item>
      <item>
         <title>어이없는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4922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라면먹고싶다 입니다. 여려분들은 장난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번진적이있으세요 저는정말 많은데 많은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일 하나를 말해볼려고 합니다</p><p> 때는 제가 초등학교5학년 때 저와 가장 친한 친구 A와 멀리이사를가버린 저희와 친했던 친구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려 버스 정류장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는길이 심심해서 제 폰 쇼츠에 뜬 벨런스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벨런스 게임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도 이해하 질 못할 논리를부리면 재밌게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다와 갈때 쯤 제폰 벨런스 게임에는 강아지vs고양이라는 역대급 벨런스 게임이 떠버렸습니다 저희는 역시나 의견이 달랐고 전투(?)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웃으면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장난식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점점 서로 목소리가 커지면서 저도 모르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싸우고 난 뒤 버스정류장은 물론 친구집에서 까지 서로삐져서 말을 안하다 결국........ 친구 어머니께서 맛있게 만들어주신 냉면을 먹다가 친구 얼굴을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 저희는 서로 웃음이  나와 다시친해진 해피엔딩입니다😂</p><p> 신청곡은 빅뱅에 거짓말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30279378/5bde1d8c1610e125d9191b2bc9972d8c/____.jfif" />
         <pubDate>2025-04-23 00: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49221</guid>
      </item>
      <item>
         <title>자동차에서 540도 돌아버린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4929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에서 540도 돌아버린김밥먹고싶다 입니다</p><p>여러분들은 교통사고가 나신적이 있으신가요?</p><p>저는 가족들과 드라마 장소에 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먹고 돌아오는 길 이었습니다</p><p>저는 돌아올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그 당시 자동차에서 자고 사고원인은 모르나 잠에서</p><p>꺠니 자동차가 정복이 되어 자동차가 뒤집혀 자동차에 에어백이 다 터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p><p>안전벨트가 배를 쪼여와서 숨을쉬기가 힘들었는데 아버지꼐서 풀어주셔서 다행히도 가족들이 </p><p>무사히 다 나왔습니다 차에서 나오니 자동차들이 쌩썡 달리는 고속도로 옆 졸음 쉼터 였습니다</p><p>자칫 조금만 움직여도 차에 치일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떄 어떤 아저씨 두분이 차를 세우고</p><p>1명은 우리를 진정시켜주었고 다른 아저씨는 교통 제제를 해주셨습니다 그떄는 정신이 없어서 </p><p>아저씨께 고마운마음도 모르고 119를 타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응급실에가서 주사를 맞았는데 </p><p>원래 처럼 주사를맞으면 따가울까봐 엄청 무서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안전벨트 때문에 배가 아파</p><p>주사를 맞는지도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주사를 맞고나서 배가 괜찮아졌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부터</p><p>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저는 교통수단 (자동차 버스 등등) 을 탈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p><p>착용합니다 그떄 도와준 아저씨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교통사고 나지 마시고 안전벨트를</p><p>꼭 착용하시길 바랍니다</p><p>이떄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30260874/c8e4017610841d8d417be5e59d50a111/____.gif" />
         <pubDate>2025-04-23 00:3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49296</guid>
      </item>
      <item>
         <title>집 태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49480</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냐세용 chill한 상남자입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불장난을 한 경험이 있나요? 저는 화끈함을 추구하는 상남자이기에 스케일이 아주컸습니다.</p><p>하이튼 이제 바로 스펙터클한 화끈한 사연 바로 들어갑니다.</p><p>(반말 ㅈㅅ) 때는 12살생일 3일 후였다. 나의 생일은 8월 말이여서 한여름이였다.</p><p>그래서인지 아이스크림 케익을 선호하여 먹었고 베스킨 라빈스 회오리초가 남았다.</p><p>어릴때부터 저는 불장난을 아주 무지무지하게 좋았했었기 때문에 우리집의 국장님(어무니)께 승인을 받은후 라지스캐일 불장난을 저질러버렸습니다.</p><p>하지만 그때까지는 몰랐다. 회오리초가 가진 특성은 파라핀은 빨리 녹지만 심지는 느리게 탄다는 사실을...................</p><p>천지도 모르는 나는 바로 불장난을 진행시켰다. 접시를 한개 아래에 두고 초를 그위에 제물처럼 초를 나란히 쌓고 불을 붙였다.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p><p>그때 불기둥의 높이는 20cm정도였다. 내면의 깊은 상남자의 기운이 끓어 올랐다. 홀린듯 '나는 상남자'라고 생각하며 개의치 않고 바로</p><p>빠리 바게뚜 긴초 5개를 구겨 넣었다 그때의 불기둥높이는 40cm 였다. 나는 더한 욕심을 추구했고 안쓰는 헌 바지 허리끈을 그릇 태두리에 둘렀다. 15초후 불이 서서히 붙었고</p><p>30초 후쯤 불이 140cm정도 쯤이였다. 나의 키보다 커진 불은 상남자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주방에서 요리하던 엄마는 욕과 비명이 담긴</p><p>아름답고 청아한 소리를 내며 뛰쳐 나왔다. 나에게 촛불을 키랬지 달집을 태우냐 라며 나를 무자비하게 두들겨 주셨다. 그리고는선명하게 상처로 남은</p><p>십알세끼, DOG 10 horo bird끼야, pig bird끼야, dog bird가 하다하다 집을 태우냐?!!! 엄마는 시체도 안 남겠네? 하며 나를 두들겨 주셨다. 주방으로 달려가시더니 바가지에 물을채워</p><p>조금씩 불에 부으시더니 불이 치이익 거리며 천장에 닿았다. 나는 PTSD 최고조에 올랐고 엄마는 욕을하며 자빠지셨다 자세히는 말할수 없지만 모든 말에 공포가 깃들어 있었다.</p><p>그리곤 5초 후에 불이 꺼졌다.</p><p>자세히보니 파리핀이 전방 2m이내로 다 튀겨 있고 커터칼로 긁어서 청소했다. 모두 청소한 정확히 3초후에 아빠가 들어왔다.</p><p>맛있는거 했나? 라고 하셨다. 아빠 집 태울 뻔 했어 라고 했다. 보니까 태우진 않았네 잘했다. 라고 하시고 안방에 들어가서 과자를 기깔나게 드셨다.</p><p>이제 빨리 죽을 뻔한 상남자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아 참 신청곡은 (BTS)형님들의 불타오르네 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30290495/ea8955d0062222a2a0d761c29aa9941f/_______.webp" />
         <pubDate>2025-04-23 00:3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49480</guid>
      </item>
      <item>
         <title>우리집에는 동물5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57348</link>
         <description><![CDATA[<p>신청곡 데이식스-한페이지가 될수있게</p><p><br></p><p>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1인 라면 먹다가 혀 데인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동물을 키우고 계시나요? 저는 동물 5마리를 키우고있는데요.</p><p><br></p><p> 그중 한마리는 저희집 멍멍이입니다. 이름은 푸딩이입니다. 복슬복슬한털을 가지고있고 멀리서 보면 검은콩세알인 크림푸들입니다. 이름은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종이뭐냐고 물었을때 푸들이라는 말을듣고 푸를 중심으로 생각하니까 푸딩이 떠올려서 푸딩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푸딩이가 저희집에 온계기는 바로 tv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제가 워낙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까 동물농장을 많이 봤어요. 그프로그램은 많은 동물들중 강아지가 많았는데 그강아지들이 제눈에는 매우 귀엽고 사랑스러운거예요.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다지고 부모님께 거의 5개월동안 수단방법들을 가리지않고 때를쓰면 졸라댔어요.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저의 끈기가참대단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저는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7살때까지 어린이집만 다녔는데 7살때 부모님이 저를 데리러온다고 부모</p><p>님이 차를 끌고 오셨는데 그때차에 탔을때 저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1인 라면 먹다가 혀 데인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동물을 키우고 계시나요? 저는 동물 5마리를 키우고있는데요. 그중 한마리는 저희집 멍멍이입니다. 이름은 푸딩이입니다. 복슬복슬한털을 가지고있고 멀리서 보면 검은콩세알인 크림푸들입니다. 이름은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종이뭐냐고 물었을때 푸들이라는 말을듣고 푸를 중심으로 생각하니까 푸딩이 떠올려서 푸딩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푸딩이가 저희집에 온계기는 바로 tv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제가 워낙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까 동물농장을 많이 봤어요. 그프로그램은 많은 동물들중 강아지가 많았는데 그강아지들이 제눈에는 매우 귀엽고 사랑스러운거예요.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다지고 부모님께 거의 5개월동안 수단방법들을 가리지않고 때를쓰면 졸라댔어요.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저의 끈기가참대단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저는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7살때까지 어린이집만 다녔는데 7살때 부모님이 저를 데리러온다고 부모님이 차를 끌고 오셨는데 그때차에 탔을때 저희 아버지 무릎에 강아지한마리가 있는거예요. 제가 그당시 계속 조르기는 했지만 막상 실제로보니 조금 겁이놨었나봐요. 그래서 집에가는동안 거리를 뒀다가 계속 쳐더보니  </p><p>매우매력이고 귀여운거예요. 그래서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손을 그 강아지에게 갖다됐어요. 그러자 그강아지가 제손에 자기의 머리를 대는거예요. 그대는 진짜 심장 타도록 아팠어요. 왜냐면 매우 귀여웠거든요. 그래서그런지 그강아지가 저를 쳐다 볼때마다 점점 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계속 그강아지에게 손이갔어요. 결국에는 집에 도착했었을때는 그강아지랑 매우 친해져있었어요. 저희집 강아지는 특별했어요. 다른 강아지라면 낮선곳에선 강아지들이 쫄거나 어딘가에 숨어 버리거든요. 근데 얘는 달랐어요. 저희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뛰어다니는데 집에 넣어야돼서 잡아야 했어요. 그래서 저도 뛰어다니면서잡기를 시전했어요. 그런데 얘다 벽을 조금 타는거예요. 저는 얘가 뭐하는 앤가 싶었어요. 그러다가 멈춰서 잡을수있었습니다. 현재는 털 밀고나뭇가지 비주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p><p><br></p><p> 두번째는 저희집 도마뱀들입니다. 한마리는 데려온 계기가 TV이고, 종은 크레스티 게코입니다.그아이는 눈이 매우 영롱하고 예쁘고 몸이 주황색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주랭이로 지었습니다. 제가 TV로 도마뱀만 키우고있으니까 부모님이 저를 데리고 파충류샵에 데려가셨어요. 그때 처음 만났습니다. 아크릴 사육장벽에 매달려있는데 발바닥에 접착력같은게 있어서 그런 행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 아이가 특이해서 매력있어서 선택을 했어요.현재는 야행성이라 집에서 많이 나오진 않지만 잘지내고 있습니다. 나머지 도마뱀 한마리는 데려온 계기가 그냥 한마리 더 키우고 싶어서이고, 종은 비어디 드레곤이고이름이 드래곤이라서 그런지 진짜 드래곤처럼 생겼었어요.이름은 순한데 수컷이어서 순돌이라고 지었어요.</p><p>그아이를 처음본곳은 파충류샵인데 처음 만났을때 열을 뜨시게 맞고있었어요. 그모습을 저의 마음을 더욱 데려가고싶다는 마음이 커질 뿐이었었어요. 그래서 그아이를 선택했어요. 현재는 처음 만날때처럼 광합성을 하고있죠 ㅋ</p><p><br></p><p>마지막은 가족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바로 쥐가족입니다. 쥐라고하면 경악 하실수도있지만 제눈에는 귀엽고 사랑스럽거든요. 데려온 계기는 지인으로인해서 입니다. 종은 저빌이고 털색은 황토보다 조금 연한색이고 특히 코가 핑크섹이라 귀엽습니다. 처음은 지인집이었고 데려온 계기는 지인이 키워볼래? 라고 제한이 와서 제가 또1주일 동안 졸랐습니다.</p><p>그러다가 부모님이 허락해서 그날 바로 데리러 갔습니다. 그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바로 준비한 집으로 넣었더니 매우 좋아하더라고요. 모두 같은 공간에 있다면 강아지는 도마뱀을 보고 놀고 쥐들은 챗바퀴를 타고 있겠죠. 여러분도 동물을 키워보는건 어떤가요.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희 아버지 무릎에 강아지한마리가 있는거예요. 제가 그당시 계속 조르기는 했지만 막상 실제로보니 조금 겁이놨었나봐요. 그래서 집에가는동안 거리를 뒀다가 계속 쳐더보니  매우매력이고 귀여운거예요. 그래서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손을 그 강아지에게 갖다됐어요. 그러자 그강아지가 제손에 자기의 머리를 대는거</p><p>예요. 그대는 진짜 심장 타도록 아팠어요. 왜냐면 매우 귀여웠거든요. 그래서그런지 그강아지가 저를 쳐다 볼때마다 점점 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그러니까 계속 그강아지에게 손이갔어요. 결국에는 집에 도착했었을때는 그강아지랑 매우 친해져있었어요. 저희집 강아지는 특별했어요. 다른 강아지라면 낮선곳에선 강아지들이 쫄거나 어딘가에 숨어 버리거든요. 근데 얘는 달랐어요. 저희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뛰어다니는데 집에 넣어야돼서 잡아야 했어요. 그래서 저도 뛰어다니면서잡기를 시전했어요. 그런데 얘다 벽을 조금 타는거예요. 저는 얘가 뭐하는 앤가 싶었어요. 그러다가 멈춰서 잡을수있었습니다. 현재는 털 밀고 나뭇가지 비주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p><p><br></p><p> 두번째는 저희집 도마뱀들입니다. 한마리는 데려온 계기가 TV이고, 종은 크레스티 게코입니다.그아이는 눈이 매우 영롱하고 예쁘고 몸이 주황색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주랭이로 지었습니다.제가 TV로 도마뱀만 키우고있으까 부모님이 저를 데리고 파충류샵에 데려가셨어요. 그때 처음 만났습니다. 아크릴 사육장벽에 매달려있는데 발바닥에 접착력같은게 있어서 그런 행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 이가특이해서 매력있어서 선택을 했어요.현재는 야행성이라 집에서 많이 나오진 않지만 잘지내고 있습니다. </p><p><br></p><p>나머지 도마뱀 한마리는 데려온 계기가 그냥 한마리 더 키우고 싶어서이고, 종은 비어디 드레곤이고이름이 드래곤이라서 그런지 진짜 드래곤처럼 생겼었어요.이름은 순한데 수컷이어서 순돌이라고 지었어요.그아이를 처음본곳은 파충류샵인데 처음 만났을때 열을 뜨시게 맞고있었어요. 그모습을 저의 마음을 더욱 데려가고싶다는 마음이 커질 뿐이었었어요. 그래서 그아이를 선택했어요. 현재는 처음 만날때처럼 광합성을 하고있죠 ㅋㅋ</p><p><br></p><p>마지막은 가족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바로 쥐가족입니다. 쥐라고하면 경악 하실수도있지만 제눈에는 귀엽고 사랑스럽거든요. 데려온 계기는 지인으로인해서 입니다. 종은 저이고 털색은 황토보다 조금 연한색이고 특히코가 핑크섹이라 귀엽습니다. 처음은 지인집이었고 데려온 계기는 지인이 키워볼래? 라고 제한이 와서 제가 또1주일 동안 졸랐습니다.그러다가 부모님이 허락해서 그날 바로 데리러 갔습니다. 그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바로 준비한 집으로 넣었더니 매우 좋아</p><p>하더라고요. </p><p><br></p><p>모두 같은 공간에 있다면 강아지는 도마뱀을 보고 놀고 쥐들은 챗바퀴를 타고 있겠죠. 여러분도 동물을 키워보는건 어떤가요.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images.pexels.com/photos/1108099/pexels-photo-1108099.jpeg" />
         <pubDate>2025-04-23 00:3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0457348</guid>
      </item>
      <item>
         <title>짝사랑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3241183</link>
         <description><![CDATA[<p>닉네임:동아차은우</p><p>신청곡:통화연결음 </p><p><br/></p><p><br/></p><p>안녕하세요 저는 1학년1반 동아차은우입니다제가 소개할글은 짝사랑 글입니다 여러분도 짝사랑을 한적 있나요? 그럼 같이 저의 글을 볼까요</p><p><br/></p><p>6학년 때 였다 이제 새로 학년을 올라 왔는데 평소에도 알긴했지만 별로 친하진 않은 여자애가 있었는데 엄청 예뻤다 왜냐면 얼굴은 정말 애기 주먹만 하고</p><p>눈은 엄청 크고 예쁘고 코는 뽀족해서 손가락을 올리면 잘릴정도 였다 정말 예뻐서 내가 좀좋아 했던거 같다 그런데 그친구는 학교에서 좀 예쁘다고 소문난 친구 엿는데 친해지고 싶어서</p><p>그 친구한테 일부러 장난으로 놀리기도 하고 나는 복도에서 뛸때마다 은근슬쩍 일부러 부딪치기도 했다 그때마다 그친구가 인상을 쓰면서 뭐라고 하는데 나는 그모습까지 엄청 귀여워</p><p>죽을꺼 같았다 친해질  방법 생각하고 있는데 같이 놀던 친구랑 그 여자애랑 엄청 친하다고 하는말을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친구랑 친해지면 여자애랑 친해 질수 있겠다고 생각했다</p><p>그래서 나는 그친구랑 친하게 지냈고 그러자 친해져서 많이 놀곤 했다 언제였다 어느날 그친구가 여자애도 같이 있는데 같이놀래? 라고 했다 그래서나는 로또1등당첨된 만큼 기분이 좋았다</p><p> 집에서 제일 예쁜 옷을 입고 나갔다  </p><p>그런데 그친구는 언제 봐도 예뻤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점점 좋앗다 계속 놀다가 애들이 진실게임을 하자고 해서</p><p>나는 좋다고 했다 왜내면 여자애가 좋아하는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기때문인거 같다그래서 애들이 물어보면 답을하고 내차레가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여자애한테 질문했다</p><p>좋아하는애 잇어 아니면 호감 가는애 라도 라고 질문 하고 마음속으로 제발 없서라 하는 마음</p><p>으로 있었다 그때 여자애가 말했다 없어.. 라고 말하는것이다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p><p>기분이 좋아서 하늘을 날고 싶엇다 그렇게 나는 그여자애랑 계속 놀면서 친해져서   전화번호와 인스타 까지 알아버렸다 그래서</p><p>나는 이제막 전화번호랑 인스타를 알았는데 아 이제 사궐수있는건가 생각 했다 그런데 다음날 학교  점심쉬는시간 이였다</p><p>친구들 끼리 모여 얘기를 하고있어서 궁금해서 가서 들었는데여자애랑 B친구랑 사귄다는 것이다 그소리를 듣자마자 나는 억장이 무너졌다 그래서 나는 그날 저녁에 뽀뽀로 음료수를 사서 마시면 인생이 쓰다 이러면서 뽀로로 음료수에 취해있었다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p><p>그둘이 손을 잡고 있는걸 봤다눈물이 왈칵 날뻔했는데 참았다 그래서 나는 그여자애를 이제는 다신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나는 이런생각이 들엇다 다시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 꼭 무조건 빨리 고백 할거 같다 그리고 요즘에 별로친하진않지만 호감가는친구가(1반아님) 생겼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당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615e1ed15cbbf437f01e6a202509aa82a878dd7ce5d7490a64ca821ded11d117274947874c541e59ff3934812fbb50e3.jpg" />
         <pubDate>2025-04-24 11:1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3241183</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계곡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4130029</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p><p>신청곡: 뜨거운 안녕(싸이)</p><p><br/></p><p>안녕하세요 퉁퉁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  입니다. 여러분들은 친구들과 계곡을 놀러 간적이 있나요? 제가 작년 여름에 계곡을 간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p><p><br/></p><p>엄청나게 더웠던 작년 여름방학 친구들과</p><p> 놀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우리 계곡 가자!" 라고 말했습니다. 제 친구들도 다 같은 생각 이었</p><p>는지 모두 가고 싶어 했어요. 저도 물론 가고 싶었지요. 그래서 바로 주말에 가기로 하고 그</p><p>전날에 다같이 대형 마트를 가서 물총, 라면, 음료수 등등을 를 샀어요 얼마나 많이 샀는지 총 </p><p>10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필요한것들을 사서 각자 집으로 간뒤에 짐을 쌌어요. </p><p><br/></p><p>계곡을 가기 전날 밤 저는 너무 설레고 기대되서 한참을 침대에 누워있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모든 준비를 끝내고 아침 7시부터 친구들과 만났어요. 만나자 마자 바로 버스를 타고 </p><p>내원사 계곡으로 갔습니다. 버스에서 노래를 틀고 다같이 노래를 불렀어요. 정말 신이 났습니다.</p><p> 그때 한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서 춤을 췄어요. 가는길 부터 정말 웃기고 재미있었어요.</p><p><br/></p><p>내원사 산까지는 버스가 못올라가서 앞에있는 역에서 내린후 계곡까지 걸어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p><p>같이 있었던 친구들 모두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길을 몰라서 한참을 얘기하다가 옆에있는 슈퍼</p><p>에 물어 보기로 했어요. 그떄 어떤 할머니 한태 물어 봤었는데 "한두번 오는것도 아닌거 같은데</p><p>뭘물어봐!"라고 화를 내셨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결국 네이버 지도로 길을 찾고 갔습니다. </p><p>수심이 깊은 계곡에서 놀고 싶어서 계속 깊은 물을 찾는데 짐도 너무 무겁고 날씨도 너무 더워서 </p><p>정말 힘들었어요. 덥고 힘든걸 참으며 올라가다가 드디어 깊은 물을 찾았습니다. 그 장소는 물이</p><p>언청 깨끗하고 바로 옆에 그늘도 있어서 딱 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 했어요. </p><p><br/></p><p>먼저 짐을 다 내려놓고 바로 물에 들어갔어요. 생각보다 물이 차가웠지만 너무 더웠어서 몸을 물에 담그고 한참을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물에서 나와서 뭘할지 고민하다가 튜브를 가지고 놀자해서 튜브에 바람을 넣고 한명씩 타기로 했어요. 저와 제친구들은 순서 기다리는것도 못참고 서로 먼저 타겠다며 몸싸움을 했습니다. 한명씩 물에 빠트리며 순서를 뺏다가 틈이 생겼을때 저는 바보 튜브위에 올라 탔어요</p><p>저도 올라가고 얼마되지 않아서 떨어졌지만 조금이라도 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너무 </p><p>싸우는거 같아서 다른튜브에 바람을 넣고 탔어요. 사람이 6명 이었는데 저를포함한 3명은 튜브를 </p><p>타지 못했습니다. 그때 한 친구가 재밌는 생각이 났다며 "우리 쟤네 튜브 엎을래?" 라고 말했어요.</p><p>저와 제친구들은 "재밌겠다"하고 한친구의 튜브 밑으로 몰래 갔습니다. 그리고 튜브를 뒤집었어요.</p><p>그친구는 물에 빠지고 정말 웃겼어요. </p><p><br/></p><p>더 놀다가 친구들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미리싸온 김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놀고 배가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맛있었어요.</p><p>먹으면서 재밌는 얘기도 하고 게임도 했어요. 밥은 다먹고 좀더 쉬다가 다시 물에 들어갔어요. </p><p>주변애 작은 바위가 있어서 다같이 다이빙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재밌게 놀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p><p>짐을 다싸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p><p><br/></p><p>옷을 갈아입고 무거운 집을 들고 다시 한참을 내려 갔어요.입구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들 피부가 까맣게 변해서 갔어요. 내년여름에 또</p><p><br/></p><p>가기로 했는데 이번 여름에 또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10680341/ae6d09ea7cf51edfeec782e825cedd65/image.png" />
         <pubDate>2025-04-25 01:0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24130029</guid>
      </item>
      <item>
         <title>자각몽(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3519</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김밥보다는 초밥</p><p>신청곡(제목-가수)-크레파스</p><p><br></p><p>안녕하세요. 1학년1반 최강귀요미 김밥보다는 초밥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무서운꿈이나 신기한 꿈을 꿔보신적이 있으신가요?저는 오늘 이 두가지를 다 느껴본 꿈이 하나있는데요 오늘은 이 이야기 를 해보려고 합니다.</p><p><br></p><p>바야흐로 슈퍼잼민이시절 10살때 저는 "자각몽" 이라 는 꿈을 자주 꿨었는데요.자각몽이란 꿈속에서 자신 이 꿈 안에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 할수있는 꿈을 말합니다.저는 어릴때 별의별 자각몽 들을너무 많이꿔서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무서웠고 신기했던 자각몽 썰을 풀어보려고해요.</p><p><br></p><p>일단 저는 자각몽을 하도 많이 꿔서 꿈에서 꿈인걸 인 지하고 깨는 스킬까지 알아냈는데요. (참고로 꿈의서 의 배경이 현실의 배경과 같으면 꿈인걸 알아내기가 어렵습니다TT)자각몽을 꾸게됬을때 이상한 낌새가 나타나면 제 혀나 볼을 깨물어보면 꿈속에선 아프지 않아서 꿈이라는것은 쉽게 인지할수 있었구요 꿈에서 깨려면 눈을 아주 세게감았다가 뜨면 장소가 이동되거나 꿈에서 깨거나 둘중하나였습니다. 확율은50%였지만 어릴적의 저는 열심히 눈을 감았다 떳다 를 반복하면서 꿈에 깰수 있었어요 ㅎㅎㅎㅎ</p><p><br></p><p>그날에도 어린시절의 전 별 걱정없이 저는 혼자 침대에서 잠에들었 습니다 뒤에일어날 일은 모른채말이죠…. 그리고 저는 역시나 또 자각몽을 꾸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조금 이상했 습니다. 꿈에서 사방을 둘러보았더니 어두운 미로에 갇힌듯 사방은 눈이안보일정도로 깜깜하고 어떠한 인 기척조차 없어서 바로 꿈이라는것을 인지했는데요..</p><p>저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감도 안잡혔기때문에 저는 너무 당황했고 무서워서 마치 아주 높은산 정상 에 도착한 사람처럼 머리가 띵해지고 온몸은 꽁꽁 얼 어버렸습니다.그때 갑자기 누군가의 발소리가 울렸습 니다. "터벅,,,, 터벅,--" 저는 그 발소리가 점점커지 면서 저의 귀를 막는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저는 침착해서 아무리 다시 상황을 정리해봐도 정신은 어디다 냅두고왔는지 텅비고 귀에서는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발소리가 울리고 있었습니다.</p><p><br></p><p>저는 그당시 누군가에게 잡힐지도 몰라 일단 도망가자는 판결을 내리고 앞으로 뛰었는데 저는 도망가고있었지만 꿈인지라 발소리의인은 점점 가까워져 어느덧 제 뒤에있는것같았습니 다.저는 다시 죽을힘을다해 뛰었고 앞은 어떠한 빛 조 차 보이지 않았지만 닥치는대로 뛰었습니다.그순간 제 머리속에 "필사적으로 꿈에서 깨면 그만" 이라고 생각해서 그자리에서 눈을 아주세게 감았다 떳습니다.</p><p><br></p><p>공포에 질린채 눈을 떠봤더니 저는 한 놀이공원에 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이공원도 좀 이상했습니다.</p><p>제가 눈을 떴을땐 깜깜한 밤에 놀이기구들은 다 녹쓸 어있는 폐놀이공원에 온것입니다. 전 눈을 감았다 뜨 고, 또 감았다뜨고 머리가 아파질 정도로 눈을 세게감 고 떳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다행이 사람이 나 귀신같은건 아무것도 없고 저의 주변은 아주 고요 했습니다. 저는 "진짜로 꿈에서 못깰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제 좌뇌, 우뇌, 전두엽까지 퍼져버렸고,,저도 약4~5년 절 일이라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돌 아가고있는 낡은 대관람차(?) 안으로 뛰어갔습니다ㅜ (아마 무서워서 탓던거 같아요)저는 올라가고있는 대관람차안에서 0.1초에 한번씩 눈을 계속 감았다고 저는 도중에 꿈에서 깼습니다.</p><p><br></p><p>제가 깼을때는 새벽 이 였습니다.다행히 이 꿈을 꾼 이후로 저는 지금 까지 단 한번도 자각몽을 꾼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그 당시 저는 그날이후로 너무너무 무섭고 소름이 끼쳐서 항상 부모님 방에서 잤답니다TTㅎㅎㅎ. (지금은 제 방에서 잘자 고 있어요^^)알고보니 자각몽은 5세~7세까지 뇌 활동이 활발한 성장중에 어쩌다 한번씩 꿀수있는 꿈이였다는 데 저는 6살때부터 10살때까지 엄청 자주 꿨어서 놀 랍네요.지금생각해보면 다시 그 상황으로 좀더 둘러보고 즐 기고싶고… 하여튼 엄청 신기한 꿈이였어서 그 기회를 놓친게 너무너무 슬프고 아쉬워요TT.</p><p>자각몽을 꿔보신 분들은 저처럼 잘 이해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무서운 분 위기를 위해 “크레파스” 노래를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01434/dc8ae7617ff1c8ac822833101d906f31/IMG_5758.jpeg" />
         <pubDate>2025-05-09 01:2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3519</guid>
      </item>
      <item>
         <title> 우리집에 동물이 몇마리지?[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6054</link>
         <description><![CDATA[<p>닉네임: 라면먹다가 혀데인 사람</p><p><br/></p><p>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1인 라면 먹다가가 혀 데인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동물을 키우고 계시나요? 저는 동물 5마리를 키우고있는데요.</p><p><br/></p><p><br/></p><p>그중 한마리는 저희집 멍뭉이입니다. 이름은 푸딩이입니다. 복슬복슬한털을 가지고있고 멀리서 보면 검은콩세알인 크림푸들입니다. 이름은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종이뭐냐고 물었을때 푸들이라는 말을듣고 푸를 중심으로생각하니까 푸딩이 떠올려서 푸딩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푸딩이가 저희집에 온계기는 바로 tv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제가 워낙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까 동물농장을 많이 봤어요. 그프로그램은 많은 동물들중 강아지가 많았는데 그강아지들이 제눈에는 매우 귀엽고 사랑스러운거예요. 그래서 마음에 결심을 다지고 부모님께 거의 5개월동안 수단방법들을 가리지않고 때를쓰면 졸라댔어요 . 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저의 끈기가참대단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저는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7살때까지 어린이집만 다녔는데 7살때 부모님이 저를 데리러온다고 부모님이 차를 끌고 오셨는데 그때차에 탔을때 저희 아버지 무릎에 강아지한마리가 있는거예요. 제가 그당시 계속 조르기는 했지만 막상 실제로보니 조금 겁이놨었나봐요. 그래서 집에가는동안 거리를 뒀다가 계속 쳐더보니  매우매력이고 귀여운거예요. 그래서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손을 그 강아지에게 갖다됐어요. 그러자 그강아지가 제손에 자기의 머리를 대는거</p><p>예요. 그대는 진짜 심장 타도록 아팠어요. 왜냐면 매우 귀여웠거든요. 그래서그런지 그강아지가 저를 쳐다 볼때마다 점점 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그러니까 계속 그강아지에게 손이갔어요. 결국에는 집에 도착했었을때는 그강아지랑 매우 친해져있었어요. 저희집 강아지는 특별했어요. 다른 강아지라면 낮선곳에선 강아지들이 쫄거나 어딘가에 숨어 버리거든요. 근데 얘는 달랐어요. 저희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뛰어다니는데 집에 넣어야돼서 잡아야 했어요. 그래서 저도 뛰어다니면서 잡기를 시전했어요. 그런데 얘가 벽을 조금 타는거예요. 저는 얘가 뭐하는 앤가 싶었어요. 그러다가 멈춰서 잡을수있었습니다. 현재는 털 밀고 시원 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p><p><br/></p><p><br/></p><p> 두번째는 저희집 도마뱀들입니다. 한마리는 데려온 계기가 TV이고, 종은 크레스티 게코입니다.그아이는 눈이 매우 영롱하고 예쁘고 몸이 주황색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주랭이로 지었습니다.제가 TV로 도마뱀만 보고있으니까 부모님이 저를 데리고 파충류샵에 데려가셨어요. 그때 처음 만났습니다. 유리 사육장벽에 매달려있는데 발바닥에 접착력같은게 있어서 </p><p>그런 행동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그 아이가 특이해서 매력있어서 선택을 했어요. 현재는 야행성이라 집에서 많이 나오진 않지만 잘지내고 있습니다. </p><p><br/></p><p><br/></p><p>나머지 도마뱀 한마리는 데려온 계기가 그냥 한마리 더 키우고 싶어서이고, 종은 비어디 드레곤이고 이름이 드래곤이라서 그런지 진짜 드래곤처럼 생겼었어요. 이름은 순한데 수컷이어서 순돌이라고 지었어요. 그아이를 처음본곳은 파충류샵인데 처음 만났을때 열을 뜨시게 맞고있었어요. 그모습을 저의 마음을 더욱 데려가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 뿐이었었어요. 그래서 그아이를 선택했어요. 현재는 처음 만날때처럼 광합성을 하고있죠.</p><p><br/></p><p><br/></p><p>마지막은 가족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바로 쥐가족입니다. 쥐라고하면 경악 하실수도있지만 제눈에는 귀엽고 사랑스럽거든요. 데려온 계기는 지인으로인해서 입니다. 종은 저빌이고 털색은 황토보다 조금 연한색이고 특히 코가 핑크색이라 귀엽습니다. 처음은 지인집이었고 데려온 계기는 지인이 키워볼래? 라고 제한이 와서 제가 또1주일 동안 졸랐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이 허락해서 그날 바로 데리러 갔습니다. 그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바로 준비한 집으로 넣었더니 매우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현재 쥐가 새끼를 낳아서 우리집에 쥐만 10마리로 늘었답니다. 여러분도 동물을 키워보는건 어떤가요.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신청곡: welcome to the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6e604730-2c73-11f0-a269-c5439fce4bdc%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62305472&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Y2ZTYwNDczMC0yYzczLTExZjAtYTI2OS1jNTQzOWZjZTRiZGM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2MjMwNTQ3Mn19fV19&amp;Signature=VdQdaQzjeGUZdkHmx9SDZjVle9WTnunFxt88~OY7jcCJjwzTm-O~CXZ7-SwSlSCcewTXtxMiSrdUYtNopZpfOhuM4rJIaXvm20eDidWnWmkmzECa5JV3Fb2AeoyiNY343uQQloERD~lgrBz2HSbC0dSsrvhXq3rGjnd43mRtWSbn4r1YkT5GvEziB0yugvCGe-diCxmArdGajgIvpuDWy6xzMqaRZh1bQUOxNGZxLXwjBKH~j-cff0EvVgA7ndcsCHVom2XHsvz6w7Y45DTpm1J3wkwNZg-VSIfXmjOaKOGetmBEB-S8vSFgkkGLEoKeGcQT20PrIdczuYiuUe6HPA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5-09 01: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6054</guid>
      </item>
      <item>
         <title>인생 최대 존예를 가위 눌려서 보게 됨(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778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인생 최대 존예를 가위 눌려서 보게 됨</p><p>닉네임 : 예쁘면 다 언니야!</p><p>신청곡 (제목-가수) : 예뻤어-day6</p><p><br/></p><p><br/></p><p><br/></p><p><br/></p><p>  안녕하세요? '예쁘면 다 언니야!'입니다. 여러분은 가위에 눌려서 귀신을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바로 이 가위와 관련된 여러분에게는 재밌고,  저에게는 씁쓸한(?) 웃픈 이야기입니다.</p><p><br/></p><p><br/></p><p>  그날은 제가 갑자기 집에 찾아온 사촌 동생에게 진짜 몸이 녹초가 될 때까지 하루 종일 시달리고, 핸드폰으로 틱톡, 인스타그램, 쇼츠 등 SNS를 보다가 새벽 3시에 기절하듯 잠에 든 날이었습니다. 잠을 자다가 목이 말라 잠에서 깼는데 몸이 누가 저를 밧줄로 꽁꽁 묶어 놓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겁니다! 저는 가위에 눌렸다는 것을 직감했고, 다행히 눈알은 움직여서 열심히 눈알을 굴리면서 방을 둘러보고 있는데, 제 침대와 조금 거리가 있는 방구석에서 무엇인지 모를 이상한 검은 형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덜컹하며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이 들며 저는 순간적으로 '저거 귀신이구나!'하고 직감했습니다. 그 생각이 든 순간 저의 몸이 도망가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처럼 소름이 돋는 것과 함께 심장이 미친 듯이 쿵쾅쿵쾅 거렸고, 저는 정말 정말 무서웠지만 몸이 움직이지 도망가지도 못하고 가만히 누워 있었고, 그 귀신은 스멀스멀 아주 천천히 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귀신이 아주 조금씩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저의 심장은 더욱더 빨리 뛰고, 저는 점점 더 심한 공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귀신이 저의 눈앞까지 다가오자, 저의 심장은 마치 기절할 것처럼 빠르게 쿵쾅쿵쾅 거리기 시작했고, 저는 필사적으로 눈을 감으려고 했지만, 눈이 감겨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그 귀신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p><p><br/></p><p><br/></p><p>  그런데 제가 본 귀신의 얼굴은 진한 쌍꺼풀이 매력적인 큰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적당히 두툼하며 이쁜 입술을 가진 말 그대로 존예 귀신인 겁니다. 그렇게 미친 듯이 쿵쾅대며 요동을 치던 저의 심장은 마치 좋아하는 연예인을 본 것처럼, 그러니까 다른 의미로 요동을 치며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귀신 언니(?)에게 말이라도 걸어 보려고 젖 먹던 힘까지 쥐어짜며 입을 열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저의 입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움직여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저의 입이 완전히 움직일 수 있게 된 그 순간! 저는 가위에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p><p> </p><p>  그렇게 가위에서 풀리게 된 저는 기뻐해야 할 상황에서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그 귀신 언니(?)에게 말을 걸지 못했다는 사실에 약간 울컥 했지만, 이불을 치며 ㅅ<em>발, ㅈ</em>까, ㅈ나 짜증 나 등, 제가 아는 온갖 욕이란 욕은 다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위에 눌려보기 위해 잠도 늦게 자보고, 하루 종일 뛰어다니며 체력도 다 빼보고, 온갖 노력(?)을 쏟아부어 봤지만 그날 이후로 가위에 단 한 번도 눌리지 않았다는 웃픈 이야기였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35305/27c3af2c8840a1f4bcd95f0eb82ae3db/_.jfif" />
         <pubDate>2025-05-09 01:2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7783</guid>
      </item>
      <item>
         <title>힘들었던 환승연예(최종본)</title>
         <author>ys1800035</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856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첫사랑 성공했었던 치킨은 싫어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고 설렜었던 기억이라 신청합니다.  여러분은 첫사랑에게 고백 성공하신적있으신가요?  저는 성공할 뻔했는데 이제부터 제 고백썰을 풀어보겠습니다.</p><p>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초등학교 때였어요.</p><p>처음 본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본능적으로 ‘아! 이게 사랑이구나’느꼈어요.</p><p>와... 그렇게 예쁜 애는 처음 봤는데, 예쁘고 키 크고 성격 좋고... 정말 너무 완벽한 제 이상형이었어요!</p><p>처음애는 저희 학교가 1반밖에 없다고 진짜 많이 원망했었는데, 그 애를 만나고 나선 그게 천국처럼 느껴졌어요.</p><p>그 애가 너무 좋아서 간간이 말을 걸어보기도 하고, 취향도 알아보고, 이상형이 뭔지도 나름 열심히 알아보면서 노력했지만… 그 애는 제가 좋아하고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았어요.</p><p>그러다 어느 날, 그 애가 갑자기 절 부르는 거예요! 평소엔사람이 잘 가지 않는 시청각실 뒤편으로 가길래 ‘아! 이거 고백 안하면 후회한다 싶었죠. 그래서 용기 내서 고백했는데,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응! 그래, 좋아"라고 말해주던 순간은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어요. 사귀는 동안 손잡고 걷고, 친구처럼 편하게 말도 하고, 큰 스킨십은 없었지만 나름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도 하며 잘 지냈어요.</p><p>하지만 어느 날 아침, 그 애한테 갑자기 카톡이 왔어요. 너가 날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우리 헤어지자.는 메시지를 보고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어요. 정신이 멍해져서 한참 걷기만 했고, 말도 못 한 채 학교에 가서도 멍하니 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친구가 그 애의 프사가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확인해보니 “000 귀여워”라고 돼 있었어요. 말로만 듣던 환승연애가 현실로 다가온 거죠.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멍하게 있다가 1~2달쯤 지나고 나서 다시 보니, 그 프사는 000 진짜 싫어 로 바뀌어 있었어요. 나름 통쾌했고 기분도 좋았어요 </p><p>아무래도 오래 알고 지냈고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이라 다시 친해지고 싶었는데, 며칠 전 그 애한테 “우리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자”는 메시지가 왔어요. 받아주는 게 나을까요? 지금은 전화번호만 있어요.</p><p>지금까지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신청곡은 쵸쵸우의 허망로맨스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85007488/2151845a953f06cab6b10ef5b2d4cbcd/______39_.jpg" />
         <pubDate>2025-05-09 01:2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8560</guid>
      </item>
      <item>
         <title>잘지내..?(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8573</link>
         <description><![CDATA[<p><br></p><p>익명:모로코<br>신청곡:볼빨간 사춘기-여행<br>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모로코'입니다.여러분,여러분은 옛날에 친구중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p><p>전 유치원부터 친구였던 아이가 생각 납니다.</p><p>'양주유치원'에'우주반'에서 사귀었던 여자애가 생각나는데요.</p><p>2018년도에 있었던 일이라..이름을 기억 못 하지만,엄청 친절했던 친구였어요..갑자기 우주반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생각나네요.</p><p>우주반에서 처음 만난 우리둘...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얘기를 많이 못하고 눈인사만 하는 사이였어요.</p><p>하지만 그 친구는 계속 저한테 말을 걸어주고,많이 대화 할려고 노력했어요.</p><p>그래서 저도 대화를 계속 늘릴려고 같이 노력을 많이 했는데 어느샌가 우린 친한 친구가 돼있었어요.</p><p>그렇게 우린 같이 놀고,웃고,장난치고,떠들었어요.</p><p>참 즐거웠어요.</p><p>가끔씩 싸우고,다투기도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즐겁고,재미있게 잘 놀았어요.</p><p>하지만 '처음'이 있으면 '끝'도 있기 마련이지요.</p><p>벌써 졸업이 코앞까지 왔어요.</p><p>졸업식에 쓸 춤에,연기에,노래에...아무튼간에 엄청 바빴어요.</p><p>그렇게 춤(안무)도 같이 연습하고,연기랑,노래도 우린 늘 같이 연습했어요.</p><p>졸업하기 바로전에 우린 서로 같이 안으며 눈물을 흘렸어요.</p><p>그렇게 유치원을 졸업 했는데,중학교1학년이 되어서도 그친구가 계속 생각 나네요.</p><p>그친구도 저랑같이 중학교 1학년이 됐겠지요?<br>"나랑 친구해 줘서 고맙고,더 잘해주지못해 미안해..보고싶다..너도 우주반 친구들이랑 이지은 쌤이랑..꼭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다시 만나자"<br>-2018년도에 양주유치원 우주반 이였던 네 친구 가-<br>신청곡으로 볼빨간 사춘기-여행 신청 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ab70c140-2c73-11f0-94e9-bb9feff757c3%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62305575&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ZhYjcwYzE0MC0yYzczLTExZjAtOTRlOS1iYjlmZWZmNzU3YzM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2MjMwNTU3NX19fV19&amp;Signature=RgeGEVZcFB4fNN5gHK3jpKnYrapuutBAScfb7h9Bt7hLc-TaXqcaQdLAGIMN6~OqTw99TpVOvR3ygi0GEKPdBz2L77fAzzyqLnDhSopKfh9qLAS0HmnMDoZHnc52oQfui~dSKVzU9RNkA9zohYgkQ2cziKk8YGAuWgdCeJQ9GnSs8HV3Lyvzs5jdOGNd8uX0Z8C3jItROJGTTowLuI4YCvmcTP8dO~B9buEgNCyHxymnVx-RepZgK~Rs788yPSJ3Geq-L3UOdPUHlLk1-2WJpEXx-LPebbVc3GYTL0FCo6~PPIUuTlR41OfhMaqwIMxuVROMymvnZQPZtgnv2HYNsw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5-09 01: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58573</guid>
      </item>
      <item>
         <title>나는 항상 진심이였는데.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1360</link>
         <description><![CDATA[<p>익명닉네임: 네모바지스폰지송</p><p>신청곡: bad boy- 레드벨벳</p><p><br/></p><p>안녕하세요! 네모바지스폰지송입니다..! 여러분은 어장을 당해보셨나요? 어장을 당해보신 분들은 제 마음을 이해하실거에요!</p><p><br/></p><p>때는 초등 5학년 겨울방학이였어요. 인스타로 1살 연상 오빠에게 디엠이 왔었는데 그냥 맞팔만 되어있던 계정이였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그런 사람이여서 머뭇거리다가 살짝 염탐했어요. 스토리 보는데 아쉽게도 얼굴 사진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10분? 정도가 지났어요. 그래도 답장은 해야하니까 손에 지진난거 마냥 달달달 떨면서 디엠창으로 들어갔습니다.</p><p>-안녕?</p><p>-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연락했어.</p><p>라고 보냈더라구요. 지우다가 쓰다가 반복하다가 한참을 반복하다가 보낸 내용은</p><p>‘네! 좋아요..!‘</p><p>이거…. ㅋㅋㅋ 근데 바로 칼답 오더라구요? 저는 거의 30분? 동안 고민하다가 보내서 죄송했어요..</p><p>-12년생 맞아?</p><p>’네‘</p><p>-아 나는 11년생이야</p><p>’네.. 친하게 지내요..!‘</p><p>-뭐해?</p><p>’그냥 누워서 폰봐요..!‘</p><p>이러고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p><p><br/></p><p>그 날 뒤로 그 선배님께 연락이 좀 자주 왔어요! 저도 가끔 연락 했는데 개그코드랑 대화하는 스타일 등등 다 비슷해서 더 빨리 친해졌고 같이 연락하는게 재미있었어요! 그땐 매일 연락하는게 일상이 되었었죠. 그러다가 주말 저녁에 전화통화를 했어요. 근데 목소리가 너무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렇게 전화통화 하다가 너무 졸려서 제가 잠들었어요. 제가 코골이는 안하는데 잘 때 웅얼웅얼 거리거든요? 혼잣말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게 선배가 15분동안 저 웅얼거리는거 다 들었고.. 저는 굉장히 부끄럽기도 하고, 아니 그걸 왜 듣냐고.. 싶었어요. 그날 이후론 통화 하다가 잠이 온다? 바로 끊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한 이후로 저는 그 선배에게 약간의 호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p><p><br/></p><p>그러다가 약속을 한번 잡아서 만나서 놀게 되었어요. 그 선배를 만났습니다. 그때 저는 150 조금 넘는 키인데 그 선배님은 170은 넘어보였어요. 진짜 올려다보느라 뒷목 아팠어요. 근데 목소리, 얼굴, 키, 성격 모든게 제 이상형과 판박이 수준이였습니다. 그때 노래방 갔었는데 노래 실력도 장난아니였어요.. 밥 먹으러 갔을 때 막 먹는거 귀엽다고 해주고, 너무 설레서 심장이 쿵쾅거렸어요. 같이 논 이후로 짝사랑을 시작했어요. 저는 원래 먼저 연락 잘 안하는 편인데도 그 선배한테는 항상 매일 연락했어요. 제가 꼬셔서 영화관도 가고 그랬어요.</p><p><br/></p><p>그렇게 제가 꼬시다가 그 선배님이 먼저 고백했어요..! 진짜 고백 디엠으로 받았는데 그 때 솔직히 조금 놀라서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어요. 그렇게 사귀고 나서 저는 비밀연애 좋아해서 비밀연애를 했어요. 선배의 개인사정 때문에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매일 저녁마다 통화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데이트는 최대한 자주 했어요. 커플옷도 맞췄고, 같이 배경화면 맞추고 하는게 너무 좋았고, 알콩달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p><p><br/></p><p>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 점점 뒤로 갈수록 저랑 자주 못노는데 항상 사정이 있겠지..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조금씩 수상해지는거에요.. 한번은 통화하는데 작게 여자목소리가 들렸어요. 조금 수상했지만 설마 선배가 그러겠어? 라고 생각하고 따로 묻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 연락하는건 줄고, 만나는것도 안했어요. 그래서 저는 점점 불안해져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밖에 나갔는데 선배가.. 다른 여자랑 있는걸 본거죠. 그때 진짜 두 눈을 의심했어요. 보니까 같이 손 잡고 있더라구요. 울컥했지만 일단 집 가서 연락하자 싶은 마음으로 집에 갔고, 아까 말했다싶이 저는 소심하기에 연락을 못하고 조금만 기다리면 해결되겠지 싶었어요. 그렇게 이 사실을 외면했습니다.</p><p><br/></p><p>하지만 제가 밖에 나갈 때 선배를 자주 봤는데 항상 매일 다른 여자들과 다니고 있었어요. 그때 알았어요. 아.. 내가 어장당하는 중이구나.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났고, 참고 참다가 디엠으로 말했습니다.</p><p>‘ 왜 다른 여자들이랑 연락 자주 하고 자주 만나? ‘</p><p>라고 친절하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선배는</p><p>-내가 언제? 그건 내 마음 아니야?</p><p>라고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뻔뻔하게 나오는 선배를 보고 진짜 참았던게 다 터진 저는 엄청 따졌습니다. 근데.. 제가 차였어요. 이럴거면 헤어지던가 ㅋㅋ 선배가 이런식으로 보냈었는데 그때 진짜 울뻔했어요. 저는 그 선배가 사과할 줄 알았는데.. 속상했어요. 저는 선배에게 그때까지 계속 진심이였는데 그 선배는 아니였나봐요.</p><p><br/></p><p>그 날 이후로 충격 받아서 인스타로 친해지는거는 누군가와 조심해야겠다.. 라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어장 안당하시길 바라면서 레드벨벳- bad boy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2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1360</guid>
      </item>
      <item>
         <title>콩쿨 나간 썰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3432</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집가고싶다</p><p>신청곡: Y</p><p><br/></p><p>안녕하세요 집가고싶다입니다. 여러분은 콩쿠르에 나가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옛날에 피아노 콩쿨을 나갔었는데요. 그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p><p><br/></p><p>피아노를 아주 열심히 쳤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콩쿠르를 나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나가기 싫었지만 전체대상 상금이 30만 원이라는 것을 보고 상금을 받고 싶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에 몇 시간씩 연습을 하였고, 전공 교수님께 레슨까지 받았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그때마다 상금 생각을 하니 괜찮아졌습니다.</p><p><br/></p><p>그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다가 몇 개월 뒤 콩쿨 D-7이 되고, 리허설을 하였습니다. 리허설에서 제 차례가 되었을 때 저는 처음부터 틀려버렸습니다. 심지어 그냥 넘어간 것도 아니고 틀려서 멈춰버렸습니다. 어찌저찌 이어나가긴 했지만 저는 당연히 콩쿨이 망할.&nbsp; 거라고 직감했습니다.</p><p><br/></p><p>그리고 콩쿨 D-DAY, 무거운 몸을 이끌고 대회 장소로 가서 대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긴장을 하지 않게 콩쿨에서 또 틀리면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였는데 효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는 제 앞 순서가 2명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았습 니다. 저는 그냥 도망을 갈까 했지만 그때 바로 제 번호가 불렸습니다... 저는 무대에 올라가서 인사를 하고, 의자에 앉아 그냥 몸의 흐름대로 쳐버렸습니다. 당연히 못쳤고 강약 조절, 스케일도 다 무너져버렸습니다.</p><p>실제로는 치는것이 1분도 채 되지 않지만 저는 그 1분이 10분 같았습니다. 무대를 내려오고는 후회를 하였습니다. 진짜 망한것 같았죠. 웃음이 나올만큼 허무하고 제가 친게 짜증났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후련 했습니다.</p><p><br/></p><p>다음 날, 저는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확인 해보니… 저는 대상이였습니다! 대상은 상금이 10만 원이여서 나쁘진 않았습니다.그런데 저는 도대체 제가 왜 대상인지 궁금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물어보았더니 선생님은 제가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운 곡을 쳐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좀 말이 안되긴 했지만 기분은 날아갈 듯 좋았습니다.</p><p><br/></p><p>그리고 며칠 뒤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근데 분명 상금이 10만원 이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5만원 밖에 없는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왜 5만원 밖에 없냐고 하니 대상이 2명이라 상금이 반으로 나누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10만원도 적은데…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그냥 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콩쿨을 나간다면 더 잘하고 싶고, 상금을 탄다면 돈이 딱 맞게 오면 좋겠습니다.</p><p>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2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3432</guid>
      </item>
      <item>
         <title>집에 불지른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456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집에 불지른 일 </p><p>익명 닉네임: chill한 상남자 </p><p>여러분도 집에서 불장난을 한 경험이 있나요? 저는 화끈함을 추구하는 상남자이기에 스케일이 아주컸습니다. </p><p>하이튼 이제 바로 스펙터클한 화끈한 사연 바로 들어갑니다. </p><p>  (반말 ㅈㅅ) 때는 12살생일 3일 후였다. 나의 생일은 8월 말이여서 한여름이였다.</p><p>그래서인지 아이스크림 케익을 선호하여 먹었고 베스킨 라빈스 회오리초가 남았다.</p><p>어릴때부터 저는 불장난을 아주 무지무지하게 좋았했었기 때문에 우리집의 국장님(어무니)께 승인을 받은후 라지스캐일 불장난을 저질러버렸습니다.</p><p>하지만 그때까지는 몰랐다. 회오리초가 가진 특성은 파라핀은 빨리 녹지만 심지는 느리게 탄다는 사실을...................</p><p>천지도 모르는 나는 바로 불장난을 진행시켰다. 접시를 한개 아래에 두고 초를 그위에 제물처럼 초를 나란히 쌓고 불을 붙였다.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p><p>그때 불기둥의 높이는 20cm정도였다. 내면의 깊은 상남자의 기운이 끓어 올랐다. 홀린듯 '나는 상남자'라고 생각하며 개의치 않고 바로 </p><p>빠리 바게뚜 긴초 5개를 구겨 넣었다 그때의 불기둥높이는 40cm 였다. 나는 더한 욕심을 추구했고 안쓰는 헌 바지 허리끈을 그릇 태두리에 둘렀다. 15초후 불이 서서히 붙었고</p><p> 30초 후쯤 불이 140cm정도 쯤이였다. 나의 키보다 커진 불은 상남자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주방에서 요리하던 엄마는 욕과 비명이 담긴 </p><p>아름답고 청아한 소리를 내며 뛰쳐 나왔다. 나에게 촛불을 키랬지 달집을 태우냐 라며 나를 무자비하게 두들겨 주셨다. 그리고는선명하게 상처로 남은 </p><p>10알, 강아지10horo3끼야, pig dog 세끼야, dog bird가 하다하다 집을 태우냐?!!! 엄마는 시체도 안 남겠네? 하며 나를 두들겨 주셨다. 주방으로 달려가시더니 바가지에 물을채워</p><p>조금씩 불에 부으시더니 불이 치이익 거리며 천장에 닿았다. 나는 PTSD 최고조에 올랐고 엄마는 욕을하며 자빠지셨다 자세히는 말할수 없지만 모든 말에 공포가 깃들어 있었다.</p><p>그리곤 5초 후에 불이 꺼졌다. </p><p>  자세히보니 파리핀이 전방 2m이내로 다 튀겨 있고 커터칼로 긁어서 청소했다. 모두 청소한 정확히 3초후에 아빠가 들어왔다.</p><p>맛있는거 했나? 라고 하셨다. 아빠 집 태울 뻔 했어 라고 했다. 보니까 태우진 않았네 잘했다. 라고 하시고 안방에 들어가서 과자를 기깔나게 드셨다.</p><p>여기까지 chill한 상남자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p><p>글고 신청곡은 화끈하게 BTS 형님들의 불타오르네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460926/fed146b8542e55f692c1d130b8fa4918/_______.webp" />
         <pubDate>2025-05-09 01: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4560</guid>
      </item>
      <item>
         <title>최애의 1인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6637</link>
         <description><![CDATA[<p><br/></p><p>닉네임 : 이어라</p><p>신청곡 : SPYAIR-Orange</p><p> 안녕하세요? '이어라'입니다. 여러분은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오랫동안 여운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영상을 보며 운 기억이 있으신가요? 전 작년 5월에 봤지만,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았답니다.</p><p> 2024년 5월 15일, 저는 친구(A)와 함께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을 보러 메가박스에 일찍이 갔습니다. 그때는 개봉 당일이라 사람도 많고 코스어들도 많았습니다. 그중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네코마의 코즈메 켄마를 코스프레한 코스어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진짜 고증이 개쩔어씀;;</p><p> '하이큐!!쓰레기장의 결전'은 중학생 시절 배구에 매료되어 배구부를 만들었지만 사람이 적어 자신의 친구들을 데리고 대회에 나갔지만 압도적인 점수로 패하게 되고 적이였던 '코트위의 제왕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카게야마 토비오와 카라스노 배구부에 같은 한 팀이 되고말아 자신의 적이였던 카게야마와 같은 팀이 되어 배구부원들과 합을 맞추며 다른 학교와 연습경기도 하며 봄철대회 3회전 네코마 고교와의 경기를 담은 영화입니다.</p><p> 아무튼 상영관에 들어가 영화가 상영되기만을 기다리는데 광고가 나오던 게 고작 5분 정도였는데 제가 느낀 건 5분이 아닌 거의 쳇바퀴를 굴려도 같은 자리인 햄스터같이 평생을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와 손을 마주 잡고 콩닥콩닥하던 심장은 어느새 몸에서 빠져나갈 것 같이 빠르게 뛰었습니다. 영화 인트로가 시작되고 저희는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한 채, 입이 떡 벌어지며 거의 30분? 40분을 계속 영화에 집중하며 보았습니다.</p><p> 영화는 점점 경기가 시작되기 전의 상황이 끝나고, 어느새 배구 경기 쓰레기장의 결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한 세트가 끝날 때마다 응원 소리가 들릴 때마다 눈물을 한 방울씩 흘리며 여운을 계속 느끼고 있을 때, 4세트 1점만 남은 상태, 제 최애가 공과 손에 묻은 땀 때문에 토스한 공이 뒤로 빗나가게 되고, 1점을 카라스노에게 주며 네코마, 제 최애의 팀은 지게 되었는데 제 최애의 일인칭 시점엔 제가 정말 제 최애라도 된 듯한 느낌과 함께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p><p> 여전히 제 친구 A는 자기 팝콘을 쫩쫩 먹으면서 울고 있었지만, 저는 배구 경기장 천장을 계속 보며 여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경기가 끝나고 제 최애가 제 차애에게 "쿠로, 나에게 배구를 가르쳐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는데 원래 맨날 무표정에다 게임기만 붙들고 땀 흘리기도 완전 극혐하던 앤데 땀까지 뻘뻘 흘리고 힘들어서 엎어져 있는데 완전 하이큐 속에 들어가서 코즈메 켄마 사생팬이라도 될 뻔 했습니다.</p><p> 영화가 끝나고 포스터 특전을 받으러 갔는데 사람도 완전 많아서 특전도 다 매진되고 하나도 빠짐없이 다 명장면이어서 그 이후로 3번? 4번 정도 더 보러 갔습니다ㅋㅋ 지금도 시간 날 때마다 OTT로 보는데 동아중 강당 천장이 그 배구 경기장이랑 똑같이 생겨서 갈 때마다 여운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p><p> 한국 특전은 겨우 A4였나 그 비슷한 사이즈의 포스터였는데 일본은 막 책도 주고…. 그래서 좀 짜증 났지만, 영화가 나온 게 얼마냐 하고 제 방문에 포스터를 붙여놓았답니다. 하이큐는 제가 배구에 입덕하게 해준 은인 같은 존재이기도 했구욘.. 제 닉네임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 '네코마'의 응원구인 '이어라'였답니다.</p><p> 신청곡은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의 주제곡인 [SPYAIR-Orange] 신청하겠습니다! 이상 그저 덕질만 충실히 하는 '이어라'의 긴 사연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6637</guid>
      </item>
      <item>
         <title>외모 강박(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6963</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앵앵</p><p>신청곡(제목-가수): UGIY-투애니원</p><p>     언녕하세요 저는 앵앵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외모에 만족 하신가요? 그런데 저는 이 외모라는 것 때문에 심한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외모 강박이 생긴 이유로 외모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불안감도 많이 느끼게 되었는데요. 심지어 누군가에게 열등감을 느꼈던 적도 있었어요. 그렇기에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저의 외모 강박 이야기를 들려드릴테니 열심히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p><p>       일단 저는 작년부터 조금씩 외모에 관심이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땐 어떻게 꾸밀줄도 모르고 외모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을 때니까 제 얼굴이 막 엄청 못생긴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p><p>그런데 요즘에는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은 당연하듯이 다 예쁘잖아요. 심지어 인스타 같은 SNS 같은 것들을 보면 일반인들도 예쁜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예요. 게다가 나보다 훨씬 어린 애기들도 예쁜 애들이 많으니까 아무도 나한테 뭐라 한 사람은 없지만 뭔가 나만 못생기고 초라해보여서 나도 예뻐져야 겠다라는 압박이 들어서 저도 저 나름대로 노력했던 것들이 있었는데요. </p><p>       처음에는 살을 빼보려 하는데 솔직히 어릴땐 살을 뺀다고 하면 그냥 굶는다는 것 밖에 생각이 안들잖아요? 그러새 저도 살을 뺄 때 운동은 딱히 안하고 굶기만 했는데 안좋은 방법이여서 그런지</p><p>살을 빼는 건 아주 처참하게 망했었고요.</p><p>다음은 코 높이는 마사지, 눈 커지는 운동, 아침에 붓기를 뺄 수 있는 마사지 영상들을 보며 따라했었거든요? 그런데 거의 2주일 정도를 해도 거울을 보면 딱히 변한 게 없는거에요... 아무리 해도 변하는 게 없으니까 점점 </p><p>마사지하는 게 귀찮아지더라고요. 게다가 성장기에 마사지를 하면 오히려 얼굴이 더 붓고 그런다는 말을 듣게 되었는데요. 그 사실을 알게된 이후로는 내가 전에 했던 행동들에 대해 계속 내가 그때  "왜 그랬었지?" 같은 후회를 하며 자괴감도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한 2주에서 3주정도 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결국 후회밖에 남지 않아서 이것 또 망했었습니다.</p><p>        그런데 여러분 알고리즘이란 게 있잖아요? 아까 제가 말 했던 것처럼 마사지나 외모 관련된 영상을 많이 챙겨 봤었는데. 그 알고리즘이란 게 있으니까 외모와 관련된 영상들이 많이 뜨는데 그중 제가 처음 접하는 영상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전 호기심이 생겨 그 영상을 봤는데 그게 중안부 길이에 대한 영상이였어요. 대충 중안부가 길면 뭐가 어떻다, 요즘은 짧은 얼굴이 트렌드이다. 이런 얘길 하는데 원래라면 그냥 지나갔겠지만 외모에</p><p>관심이 생기니까 영상을 되게 집중하면서 보게 되는거에요. 심지어 그 긴 중안부 특징들이 다 내 얘기 같은 거 있죠... 그래서인지 그 영상에 충격을 먹고 하루종일 내가 중안부가 "그렇게 긴가?" "내가 많이 못생겨 보이나?" 이런 생각들을 하며 좀 많이 불안해 했었거든요? 심지어 중안부 영상 하나를 보니까 무슨 얼굴부위중 광대뼈, 눈썹과 눈 거리, 인중길이, 함몰눈, 안면비대칭 같은 오만가지 영상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이것도 저것도 다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았어서 원래 내가 알던 내 얼굴이 다 부정당하는 것 같았어요. 심지어 그런걸 계속 보게 되니까 맨날 그 부위를 신경쓰고 너무 불안해 했었고 얼굴 부위 하나하나 다 신경쓰게 되니까 사진 찍는 것도 너무 싫어졌어요. 원래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강박이 생긴 이후로 사진을 찍으면 얼굴 비대칭도 너무 심해보이고, 눈도 작아보이고, 코도 너무 크고 얼굴형은 너무 이상한게 보이거있죠.. 그렇게 사진만 찍으면 못생기게 나오니까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다른 사람이 보는 얼굴인지 카메라나 사진이 남이보는 내 얼굴인지 혼자 되게 혼란스러워 하고 불안했었어요.</p><p>        그렇게 나의 외모에  너무 신경 쓰니까 이젠 남의 외모까지 신경쓰게 되는거예요. 저도 이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혼자 속으로</p><p>"이 사람은 얼굴이 되게 길다." "저 사람은 정말 빻았다." 같은 남의 외모를 비판하는 생각들이 드는데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은데 외모에 너무 신경을 쓰니까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가 없었어요.</p><p>그런데 그럴수록 자존감은 계속 낮아지고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 지더라고요.</p><p>어떨 땐 남을 비판한다기 보단 부러워하고 질투 했던 적도 많았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쟤는 얼굴이 예쁘니까 인생이 편하겠다, 내가 저 얼굴이였으면 어땠을까. 같은 생각들로 부러워했고 </p><p>그렇기에 남과 절 비교했던 것 같아요. 쟤는 저렇게 이쁜데 나는 왜이리 못났을까. 이런식으로요. 그렇게 남과 절 비교하니까 외모 강박은 더 심해지고 자괴감과 피해의식도 심해졌던 것 같아요.</p><p>게다가 왠지 모르게 의심도 많아지더라고요. 그게 어떻게냐면 누군가가 아무리 예쁘다고 칭찬을 해주어도 그게 그냥 빈말 처럼 느껴지고 솔직하게 못생겼다고 하기엔 미안하니까 예쁘다고 해주는 것만 같았어요. </p><p>그럼 그렇게 혼자서 그런 생각을 하고 남을 귀찮게 안하면 되는데 저는 항상 내가 못생긴 게 아닌지 확인하고 싶었던 건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나 못생겼어? 같은 말을 달고 삽니다. 게다가 제가 원하는</p><p>말이 아니면 시도떄도 없이 계속 물어봐요. 그렇게 남을 너무 귀찮게 굴기도 해서 저도 외모 강박을 고치고 싶긴 해요. 그치만 저도 고치려고 노력을 해보았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전 지금까지도 못 고치고 맨날 제 외모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남과 비교하며 거의 자신감을 잃은 채로 살고 있어요. 그래도 다행인 건 남에 대한 열등감이나 부러움 같은 건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p><p>하지만 외모 강박이 완전히 없어진 게 아니라는것.. </p><p>         이렇게 제 외모 강박 이야기는 끝이 났고요. 신청곡은  투애니원의 UGLY 을 신청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69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7001</link>
         <description><![CDATA[<p> 제목:귀신이 무서워서 소리친썰(최종본)</p><p>익명:치와와</p><p>여러분은 귀신을복적있나요? 저는있습니다</p><p>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유치원때 통도환타지아라는곳에 현장체험학습에갔어요</p><p>거기에 통도환타지아성이 있어요 거기안에 들어가서 옆을보면 귀신의집이 있어요</p><p>저랑 친구는 처음 보자마자 바로 달려갔어요</p><p>그래서 기대하면서 친구랑 같이 들어 갔어요</p><p>그 귀신의집은 3층이라 끝까지 갈라했어요 처음 1층은 귀신 조각만있어서 시시했어요</p><p>그래서 2층으로 가는 계단도 쉽게갔어요</p><p>2층은 1층보다 살짝 무섭고 분장한사람이 나와요 그떄 저는 살짝 무서워서 </p><p> 저는 요기에서 중단할까라고 생각했는데</p><p>그친구는 더가보자라고 해서 더갔어요 저는 떨면서갔어요 이제 2층이 끝나고 3층으로 가는계단에서</p><p>문득 이생각이 난거예요 계단에서 귀신분장한 사람은 진짜 귀신이다 왜냐하면</p><p>계단은 잘못하면 사고가 날수 있기 때문이에요</p><p>그래서 저는 덜덜 떨면서 갈때에요 그때 어떤 분장한 사람이 놀래킨거예요</p><p>저는 깜짝 놀라서 계단에서 넘어질뻔 한걸 친구 손을 잡아 겨우 </p><p>넘어지는걸 피해죠 그리고 저는 친구한테 아까 그 분장한사람 어디있냐고</p><p>물었을때 </p><p>그 친구는 놀라면서 그런사람은 없다고 할때 저랑 그친구 놀랐습니다</p><p>그래서 저희는 소름이 돋아서 몇번이나 그 계단을 봤죠 근데 </p><p>이번에는 그 친구가 그 귀신을 봤다면서 놀라는거예요 </p><p>그래서 제가 모습 어때 라고 할때 그친구는 머리가 긴 여자라고</p><p>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뭔소리야 남자였는데라고 할떄</p><p>저희는 바로 알았어요 귀신이 둘이라는걸 그때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ㅜ 그리고 이곳에 그 두 귀신말고 더 많이 있을수도라는 생각이 든거에요 저는 진짜진짜 무서워서 </p><p>꿈인지 확인할라고 딱 제빰을 때렸는데 딱 잠에 깬거에요 저는 놀라서 왈왕로왈랄이라고 소리 질렸습니다 일어난뒤에 저는 어이없어서 5분동안 가만히 있어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7001</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7611</link>
         <description><![CDATA[<p>익명: 고품질의 포스터<br> 신청곡: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널 사랑하는거지<br> 안녕하세요. 요즘 무기력해진 고품질의 포스터 입니다. 무기력한 이유는 이별때문입니다. 연인과의 이별이냐고요? 아니요. 저는 강아지와 이별했습니다.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것은 아니고 다른 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br><br> <br><br>약 3년전 저는 남매처럼 친하게 놀던 동생 집에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온것을 알게되었습니다.저는 강아지를 입양했다는 사실이 제가 입양한것도 아니였지만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그 아이의 이름을 고민고민하다 봄에 데려왔다고 해서 춘복 이라고 지었었습니다. <br> 춘복이를 입양하고&nbsp; 몇달 후 또 다른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그 강아지는 순해보인다고 해서 순심 이라고 지었었습니다. 전 그 두마리의 강아지와 평생 함께일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산책도 하고,밥도 함께 먹고,함께 잠까지 자면서 평생 놀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어떨때는 변을 잘 가리지 못하고 벽지를 뜯고 많은 사고를 쳐서 짜증날때도 있었습니다. 또 어떨때는 덜덜 떨거나 토를 하고, 밥을 안먹어서 걱정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치만 그런 일 보다 같이 장난친 일이 훨씬 많았었습니다. <br><br> <br><br>그러다 며칠전 춘복이를 다른집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난 1년간 동생도 학업때문에 바쁘고,동생의 어머니께서도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산책할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춘복이도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자신이 혼날것을 알면서도 벽지를 뜯고,변도 잘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동생의 어머니께서도 힘드셨는지 계속 참으시다가 도저히 참으시지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춘복이를 보내게되었습니다. 춘복이를 보내고 나서 집에 혼자 남아있는 순심이는 일주일정도 사료도 안먹고 뛰지도 않았었습니다. 원래 순심이는 춘복이의 사료까지 먹을정도로 사료를 잘먹었는데, 사료를 먹지않으니 걱정이 많이되었습니다. 일주일동안 하루치 사료를 다 먹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2주일 정도 지나니 다행이도 순심이가 밥을 조금씩 먹으며 슬퍼도 이별을 적응하고 있었습니다.<br><br> <br><br> 하지만 저는 아직 이별을 받아드리지 못했습니다. 춘복이를 보낸지 2달정도 되었는데 저는 보낸것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또 3년동안 좋은추억이 많이 있는데 이젠 다시는 못본다고 생각하니 슬프고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nbsp; 춘복이가 너무 보고싶고 만져주고 싶지만 이젠 그러지 못하는것이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슬픕니다. 이제는 춘복이를 잊어야 하는데 쉽지않네요. 또 저번에는 춘복이와 함께 산책하고 노는 꿈까지 꿨었습니다. 그만큼 춘복이가 그립습니다. 춘복이와 더 잘 놀아주지 못하고, 산책을 많이 못해주어서 후회가 됩니다. 그래도 다른 집에서 공주님&nbsp; 대접을 받고있다고 해서 다행인것 같네요. 솔직히 몇몇사람들은 너무 슬플것 같다, 힘내라 이런 마음일것 같은데 또 다른 몇몇 사람들은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것도 아니고 잘 지낸다는데 왜 어렇게 오바하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와 춘복이는 짧기도 하고 길기도 했었던 3년동안 서로를 아껴주고 소중히 했던 사이였습니다.&nbsp;&nbsp;&nbsp;&nbsp; 가족 같았던 춘복이를 보낸것은 저에게는 무척이나 힘든 일입니다. 물론 제가 좀 오바하는 부분도 있긴합니다. 😅.....아무런 의미는 없겠지만...춘복아 나 네 덕에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었어. 우리 이젠 못보지만 너무 슬퍼하진 말아줘. 순심이도 적응 잘 했으니깐 걱정하지말고,잘 지내! 라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저의 신청곡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널 사랑하는거지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7611</guid>
      </item>
      <item>
         <title>540도 돌아버린 자동차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802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에서 540도 돌아버린 김밥먹고싶다 입니다</p><p>여러분들은 교통사고가 나신적이 있으신가요?</p><p>저는 가족들과 드라마 촬영지 장소에 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먹고 돌아오는 길 이었습니다</p><p>저는 돌아올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그 당시 자동차에서 자고 사고원인은 모르나 잠에서</p><p>꺠니 자동차가 정복이 되어 자동차가 뒤집혀 자동차에 에어백이 다 터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p><p>안전벨트가 배를 쪼여와서 숨을쉬기가 힘들었는데 아버지께서 풀어주셔서 다행히도 가족들이 </p><p>무사히 다 나왔습니다 차에서 나오니 자동차들이 쌩썡 달리는 고속도로 옆 졸음 쉼터 였습니다</p><p>자칫 조금만 움직여도 차에 치일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떄 어떤 아저씨 두분이 차를 세우고</p><p>1명은 우리를 진정시켜주었고 다른 아저씨는 교통 제제를 해주셨습니다 그떄는 정신이 없어서 </p><p>아저씨께 고마운마음도 모르고 119를 타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응급실에 가는동안 혹시나 나와 </p><p>가족들이 많이 다친건 아니겠지 생각하명서 가고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긴장이 되었고 벌써부터</p><p>주사를 맞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플꺼 같았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하여 진단을 받고 주사를 맞으러</p><p>갔습니다원래 처럼 주사를맞으면 따가울까봐 엄청 무서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안전벨트 때문에 배가 아파</p><p>주사를 맞는지도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주사를 맞고나서 배가 괜찮아졌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부터</p><p>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저는 교통수단 (자동차 버스 등등) 을 탈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p><p>착용합니다 그떄 도와준 아저씨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교통사고 나지 마시고 안전벨트를</p><p>꼭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때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에서 540도 돌아버린 김밥먹고싶다 입니다</p><p>여러분들은 교통사고가 나신적이 있으신가요?</p><p>저는 가족들과 드라마 촬영지 장소에 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먹고 돌아오는 길 이었습니다</p><p>저는 돌아올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그 당시 자동차에서 자고 사고원인은 모르나 잠에서</p><p>꺠니 자동차가 정복이 되어 자동차가 뒤집혀 자동차에 에어백이 다 터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p><p>안전벨트가 배를 쪼여와서 숨을쉬기가 힘들었는데 아버지께서 풀어주셔서 다행히도 가족들이 </p><p>무사히 다 나왔습니다 차에서 나오니 자동차들이 쌩썡 달리는 고속도로 옆 졸음 쉼터 였습니다</p><p>자칫 조금만 움직여도 차에 치일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떄 어떤 아저씨 두분이 차를 세우고</p><p>1명은 우리를 진정시켜주었고 다른 아저씨는 교통 제제를 해주셨습니다 그떄는 정신이 없어서 </p><p>아저씨께 고마운마음도 모르고 119를 타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응급실에 가는동안 혹시나 나와 </p><p>가족들이 많이 다친건 아니겠지 생각하명서 가고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긴장이 되었고 벌써부터</p><p>주사를 맞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플꺼 같았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하여 진단을 받고 주사를 맞으러</p><p>갔습니다원래 처럼 주사를맞으면 따가울까봐 엄청 무서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안전벨트 때문에 배가 아파</p><p>주사를 맞는지도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주사를 맞고나서 배가 괜찮아졌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부터</p><p>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저는 교통수단 (자동차 버스 등등) 을 탈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p><p>착용합니다 그떄 도와준 아저씨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교통사고 나지 마시고 안전벨트를</p><p>꼭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때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car-wheel-vehicle-broken-auto-crash-sports-car-motor-vehicle-bumper-muscle-car-accident-wreck-car-accident-auto-accident-totalled-land-vehicle-automobile-make-automotive-exterior-automotive-design-luxury-vehicle-performance-car-494645.jpg" />
         <pubDate>2025-05-09 01: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68026</guid>
      </item>
      <item>
         <title>뼈가 빠각 뿌러져 버린썰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7140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북딱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겪었던 아픈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시 저는 5학년이였습니다 그때는 방학이여서 자주 놀았죠 그날은 날씨가 조금흐리지만 그래도 놀만은 해서 자전거를 끌고</p><p><br></p><p>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와 어디를 갈지 고민을 하다가 석산을 가자해서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석산을 건너는 금오대교? 그쪽을 건너고 있는데 내리막길에서 내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핸들이 살짝 </p><p><br></p><p>불안정하게 흔들리는겁니다 그래도 딱히 크게 흔들리진 않아서 아무 걱정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떄까지 이게 얼마나 위험이 될지 몰랐습니다...그리고 석산에 도착했어요 그러고 저는 석산에서 자전거를타면서 밥도먹고 자전거도 재밌게 타며 놀았습니다 그런데시간을 보니 학원을 가야해서 다시 돌아가는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p><p>사건이 발생합니다</p><p><br></p><p> 오르막길을 힘들게 영차영차 올라간후 제 친구와 내리막길에 도착해 내려가려던 참이 였습니다 그때 제가 친구를 놀리고 바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친구가 쫒아오는거 같아서 저도</p><p>엄청 빠르게 내려갔습니다 브레이크도 안잡고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핸들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심하게 넘어졌습니다 그떄 저는 누워서 아프다라고 생각하고 울었습니다 피도 많이나고 손목도</p><p>잘 안움직여서 그냥 울면서 누워있었습니다 친구도 저를 걱정해주면서 어째야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하필 휴대폰을 안가지고와서 어떡해야할지 모르던 찰나에 10분쯤 지났나 어떤</p><p>사람 한분이 오셨습니다 저는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은 괜찮냐고 물어보고 바로 119에 신고하였습니</p><p>날씨도 흐리고 나중에 비도온다해서 빨리 가야했죠 119가 온뒤 친구는 자전거를 타고 집에</p><p>먼저가고 저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갔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한뒤 아무생각도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와선 제 손목을 만지는겁니다 전 그때 너무 아파서 눈물을 또 흘렸죠 그리고</p><p>엑스레이랑 그런걸 찍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일단 붕대를 감싸고 뭐 이상한 기계도 들어가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 입원을 한뒤 다음날이 돼니 안아팠습니다 물론 가만히 있으면.. 체육도 </p><p>움직이면 아팠어요못하고 슬펐어요 골절이 돼서 그랬어요 퇴원을 하고나서 집에 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p><p><br></p><p> 붕대도 감고 살짝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한 20일쯤 돼었을떄 초록색 붕대? 같은걸 다시</p><p>썼습니다 전 붕대 다 푸는줄 알았는데...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힘들게 20일이 지난뒤 드디어 초록색 붕대를 푸는날이 왔어요! 그날 저는 너무 설랬어요 얼마나 쉬원할까 그리고 자르러 갔는데</p><p>생각보다 충격이었어요 전동 톱을 가지고 와서 속마음으로 이거 위험할거 같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해보니 다행히 붕대만 자르고 피부에는 다여도 괜찮다고해서 잘랐죠 진짜 하나도 안아파서 신기했어요</p><p><br></p><p>그리고 떄니 너무 편했어여 그리고 나서 한번더 손목 거치대 같은거 끼고다니다가 의사 선생님이 벗어도 된다해서 벗고다녔는데 약간 느낌이 이상했어요 이게 내 팔인가 이런느낌?</p><p>그리고 저는 평범하게 살아갔답니다 자전거도 좀 많이 타면서 트라우마로 살짝 남았긴 했는데 괜찮았어요 이상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hand-white-leg-finger-arm-health-bone-human-body-skeleton-anatomy-bones-medical-joint-arthritis-skeletal-sense-726874.jpg" />
         <pubDate>2025-05-09 01:3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71407</guid>
      </item>
      <item>
         <title>우리 고양이, 이제 남의 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72048</link>
         <description><![CDATA[<p>익명닉네임:고구마</p><p>신청곡:너의 의미-아이유</p><p><br/></p><p>안녕하세요 고구마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어릴 때부터 키운 고양이 두 마리를 분양보낸 썰을 풀어보겠습니다.</p><p>일단 저는 고양이를 3학년 때 한마리, 5학년 때 한 마리를 키워서 두 마리를 키웠습니다. 첫 째는 베리, 둘 째는 베베라고 부르겠습니다.</p><p>그 고양이들과 헤어지게 된 이유는 제가 갑자기 원래 살던 곳에서 </p><p>5~6시간 정도 걸리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키우던 고양이들을 분양보내게 되었습니다.</p><p>저는 꼭 고양이들을 데려가고 싶었지만 너무 오래 걸리면 고양이들의 스트레스 문제와 데려갈 수 없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분양을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p><p>처음에 고양이들을 분양 보내야된다는 말을 들었을 땐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이 놀라고 속상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기싫고 이사가 가기 싫어졌습니다. </p><p>그렇게 계속 속상한 상태로 고양이들 줄 둘 째이자 막내인 베베가 먼저 분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필이면 그 때 학교를 가는 바람에 헤어질 때 얼굴을 보진 못했지만 </p><p>학교를 가기 전에 마지막 인사라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베베는 분양 보낼 때를 기준으로 약 5개월 정도 됐었습니다.</p><p>같이 지낸지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었는데도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애교도 많이 부리던 애라서 금방 정이 들어 헤어질 때 슬픔이 컸습니다.</p><p>평소에 많이 날뛰어서 그런지 집에 없으니 많이 허전했습니다.</p><p>그 다음으로는 첫 째인 베리가 다른 가족에게 분양을 갔습니다. 베리는 주말에 다른 가족에게 가서 저도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가기 전에 잘가라고 인사도 해주고 다른 가족에게 가는 것까지 모두 봤습니다. 베리는 분양 보낼 때를 기준으로 거의 3년이 다 되어가던 애였습니다.</p><p>오래 같이 지낸만큼 정도 많이 들고, 그 누구보다 친하고 소중했던 친구였습니다. 베리도 평소에 잘 뛰어다니고 간식을 많이 좋아했습니다.</p><p>많이 오래지내서 그런지 헤어질 때가 되니 믿기지도 않고 너무 슬펐습니다. </p><p>고양이들을 보내고 이사오기 전 며칠동안은 고양이들 생각이 계속나고 집이 너무 허전했지만 이사까지 며칠 안남았으니</p><p>그때만큼은 친했던 친구들과 많이 놀고 즐기며 지내다 이사를 오고나서 새학교에 새친구들까지 사귀고나니 분양을 보내고 나서의 슬픔이 많이 없어졌습니다.</p><p>물론 이사를 오고 난 뒤 며칠동안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고 외롭기도했지만 새로 사귄 친구들과 자주 놀고 많이 웃으면서 지내다보니 고양이들에 대한 생각이</p><p>거의 잊혀가고 있습니다.</p><p>그 고양이들을 정말 가족처럼, 진짜 동생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겨우 이사를 한다는 이유로 분양을 보냈다는 사실에 너무 슬펐습니다.</p><p>5개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정이 정말 많이 들고, 기쁜 일이나 슬픈 일 등등 많은 감정을 느끼고 많은 상황을 함께 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정말 다행이고</p><p>그 추억들을 잘 간직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p><p>그렇게 이사를 온 지 약 1년이 된 지금은 중학교에 다니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원래부터 친했던 친구들, 그리고 가족 덕분에 외롭지도 않고 슬픔도 많이 극복하게 되었습니다.</p><p>이젠 고양이들 생각은 거의 잊어버리고 친한사람들과 함께 웃음 가득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나지만 좋은기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p><p>지금은 고양이들이 다른가족들과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듭니다.</p><p>고양이들이 새주인과 잘 지내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아이유의 `너의의미`라는 노래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292040/61dd3cd0054ac7775ee0a51714624046/_______.jpg" />
         <pubDate>2025-05-09 01:3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72048</guid>
      </item>
      <item>
         <title>미스테리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8124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익명 닉네임:세상에서 제일 귀여운!</p><p>신청곡:아빠와 크레파스</p><p><br/></p><p><br/></p><p>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입니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미스테리하거나 무서운 상황을 겪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전 2가지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썰은 제 찐친 들에게만 풀어주는 귀한 썰이니 잘 들어주세용 &gt;&lt;</p><p><br/></p><p>첫 번째 이야기.</p><p>바야흐로 제가 8살 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전 자면서 걸어 다니는 몽유병이라는 병? 증세 같은 게 있었는데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여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p><p><br/></p><p>저는 유독 그날따라 잠에 쉽게 못 들었는데요, 그래도 어찌저찌 잠들고 잘 자고 있었는데 제가 잠에서 깨버린 겁니다 더 충격인 것은</p><p>제가 현관문 밖에 있었습니다!. 잘 자고 있던 제가 현관문 밖에서서 자고 있으니 저는 너무</p><p>충격이었고 동시에 무서웠습니다. 낮엔 들리지 않던 바람 소리가 들리고 스산한</p><p>기운이 드는 그 느낌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p><p><br/></p><p>저는 패닉이 왔지만 정신을 차리고 현관 비밀번호를</p><p>마구마구 눌렀습니다. 하지만 자꾸만 틀렸습니다.</p><p>잠을 다 깨우고 다시 눌러봐도 마치 누가 저를 방해하는 것처럼 계속 틀렸습니다. 귀신 이었을가요?</p><p>그 생각이 드는 순간 저는 반실성(?) 하여 현관문을 발로 차고 울고불고했습니다.</p><p>전 마지막 희망으로 초인종이라도 눌렀습니다.하지만 새벽 3시 라서 저희 가족은 다 자고 있었을 시간이었습니다. 포기한채로 초인종한 주구장창 누르고 있었는데 그때! 저희 아빠께서 놀라신 채로 문을 여셨습니다. 전 다리에 긴장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고 아빠는 다행이도 게임을 하고계셨다고</p><p>하셨습니다. 만약 저희 아빠가 게임을하고 계시지 않으셨다면 전 어떻게 되었고</p><p>그때 현관문이 아닌 창문이였다면 전 어떻게 되었을까요........</p><p><br/></p><p>지금은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큰 트라우마 였던것 같습니다.</p><p><br/></p><p>두번째 이야기.</p><p>이번 이야기는 제가 9살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은 비가 아주 많이 오는 여름 이었고 비가 많이 와서</p><p>그런지 정말 축축하고 습해 기분이 이상한 날이었습니다.</p><p><br/></p><p>전 피아노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던길 이었는데 누가 제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 그냥 가겠지 하고 1층에 들어와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하는데 뒤에 따라오던 그 사람이 함께 따라 타는 것입니다</p><p><br/></p><p>그런데 그 사람은 다름아닌 다리가 불편해 보이시는 할아버지셨습니다.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p><p>저희 아파트에서 처음보는 분이셨고 비가 와서 그런지 검은 우비를 입고 계셨습니다.</p><p>그 우비 옷자락 끝에는 빗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더 무서웠습니다.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제 밑층인 13층 누르는 것입니다 저는 당황한 채로 올라갔습니다.</p><p><br/></p><p>13층 까지 가는 40초가 전 40분 같이</p><p>너무 길었고 무서워 지기 시작했지만 13층에 도착했을때 그 할아버지 께서는 저에게 잘 가라고 인사해주시며 내리셨습니다</p><p>전 ''아 좋은사람 이시구나'' 라고 생각하며 14층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데 계단을 통해 13층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p><p><br/></p><p>전 13층에서 나는 초인종 소리를 들었고 동시에 문이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할아버지가 아닌 어떤 남자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그 순간 그대로 굳어버렸고 곧이어 할아버지의 비명소리 까지 들렸습니다. 전 진짜 극도로 무서워 진짜 살면서 가장 빠른</p><p>속도로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습니다. 더 소름 돋는건 처음 본 그 할아버지 께서는 계속 13층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소리는 무슨 소리였을까요?</p><p><br/></p><p>지금까지 제 소름돋는 미스테리 2가지 사건 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소름 돋는 일인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제가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았던 아빠와 크레파스를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81241</guid>
      </item>
      <item>
         <title>부서진 네잎클로버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81713</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현실판 코난</p><p>신청곡(제목-가수) Hello,Mr my yesterday-에쉬그레이</p><p>&nbsp;</p><p>안녕하세요?&nbsp;늘 사건을 몰고 다니는 1학년 1반의 ‘현실판 코난’입니다. 만화 속에 나오는 코난이 다니는 곳마다 사건이 일어나는 것처럼, 저에게는 돈을 안 넣은 인형 뽑기 기계를 그냥 한번 눌렀는데 무려 3번이나 작동하고&nbsp;<strong>(인형을 뽑았다면 더욱 좋았겠지만,&nbsp;안타깝게도 인형은 전혀 뽑지 못했습니다)</strong>, 해외여행을 갔다가 잠시 다른 곳을 보는 사이 가족과 떨어져 길을 잃어버리는&nbsp;<strong>(제가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다행히 가족과 다시 만나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strong> 등등등…정말 여러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일어난 여러가지 일들 중 이번에 저는 이번엔 사천 에어쇼에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p><p><br>&nbsp;이 이야기는 약 1년전,제가 6학년 일때 &nbsp;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nbsp;저는 사천 에어쇼에 사촌 동생 5명과 동생,이모,삼촌,엄마와 함께 약 2~3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갔습니다.차를 타고 가면서 저는 서로 사천 에어쇼에서 무엇을 할지,&nbsp;어떤 것을 할지 이야기를 하며 사천 에어쇼에 대한 기대를 키워나갔습니다. </p><p> </p><p><strong>사천 에어쇼는 공군 기지부근에서 행사를 하였기에 포토존 이외의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할수 없어 사진이나 영상은 없지만,&nbsp;그때의 일은 제 머릿속에 사진을 찍은 것 마냥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nbsp;</strong>그곳에는 페이스 페인팅,&nbsp;VR등 여러 체험 부스가 있었고, 오전과 오후에는 블랙 이글스의 에어쇼도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에 가서 먼저 부스로 가는 대신 가장먼저 블랙 이글스의 에어쇼를 보았는데 360도 회전,태극무늬 만들기,&nbsp;하트 모양 만들기, 대형 맞춰 날기 등 여러 묘기와 비행을 보고 정말 놀랐고,&nbsp;또 신기했습니다.그 모습을 보고 그렇게 비행을 하는 비행사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nbsp;평소 에어쇼를 자주 보기는 했지만, 이번 에어쇼는 영상으로 찍지 못한다는 사실이 무척 안타까웠습니다.</p><p>&nbsp;<br>&nbsp;에어쇼를 보고 난 뒤엔&nbsp;본격적으로 체험 부스에 가서 체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nbsp;페이스페인팅 부스에 가서 돌고래 그림도 손등에 그리고,&nbsp;VR부스에 가서는 VR기계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nbsp;그러던 중 저는 저와 나이 차이가 한 살 밖에 나지 않는 사촌 동생 한 명과 함께 손거울&amp;베지 만들기 부스에 가서 체험을 시작했습니다.<strong> 그 누가 알았을까요…?</strong>처음 그 부스에 들어갈 때 까지만 해도 전 몰랐습니다.&nbsp;다른 부스와 같이 평범한 부스에 들어갔을 뿐이었던&nbsp;이 사소한 일이<strong> 이렇게 사연으로 남길 정도로&nbsp;커질 줄은…</strong></p><p><br>그곳에서 저는 사촌 동생과 함께 배지를 만들고 가려고 했는데 체험 부스를 운영하던 사람이 저와 사촌 동생을 불러세우고는</p><p><strong>“체험을 한 사람에게 제비뽑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nbsp;한번 제비뽑기를 하고 가세요!”</strong></p><p>라고 말했습니다.저와 사촌 동생은 큰 기대감 없이 제비를 뽑았는데…!먼저 뽑은 사촌 동생의 제비는 <strong>5등도,4등도,3등도 아닌 무려 2등!</strong>그때 저는 제가 제비를 뽑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2등을 뽑은 것 마냥 기뻤습니다. 그.러.나! 상품을 보고 난 뒤에는 실망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2등이라는 매우 높은 등수의 상품이 충전식 자외선 칫솔 건조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 사촌 동생은</p><p><strong>“어차피 상품도 별로 안 좋으니 뽑고 나서 실망할 바에야 그냥 뽑지 않는 것이 좋겠어”</strong></p><p>라고 했습니다.그때 당시의 저는</p><p>‘그래도 뭐든 뽑아서 가져가는 것이 낫겠지’</p><p>라는 생각으로 상품에 대한 기대 없이 뽑았는데…!<strong>5등도,4등도,3등도,심지어 2등도 아닌 무려 1등을 뽑았습니다!</strong>심지어 1등 상품은…!조립형 종이드론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드론에 대해 관심도 많았기에 더욱 더, 진심으로 기뻤습니다!</p><p>&nbsp;</p><p>&nbsp;저는 무척 기뻐서 집에 가자마자 바로 조립을 하기 시작해서 꼬박 1시간 동안 쉬지 않고 혼자서 회로와 본체, 부품,&nbsp;프로펠러를 오직 저 혼자서 조립하였습니다.드론의 본체를 조립하고,선을 연결하고, 프로펠러를 연결하고,&nbsp;조립하는 과정은 힘들긴 했지만,&nbsp;완성될 드론을 생각하며 힘을 내어 조립을 하였고 마침내!&nbsp;드론을 다 조립하였습니다.저는 드론을 다 조립한 뒤 마침내 드론을 날렸는데 그 드론은 약 &nbsp;3m의 하늘을 자유롭고 아름답게 날았...&nbsp;었다면 <strong>얼마나 좋았을까요…?</strong>&nbsp;만약 그랬다면,<strong> 전 얼마나 기뻐했을까요…?</strong> 드론은 3m의 하늘은 무슨, 단 5cm도 날지를 않았습니다…그때의 기분은 마치 이 세상을 다 가진 줄 알고 좋아하다가…!마치 꿈이었다는 것을 안 것처럼 <strong>정말…정말로 허무했습니다…</strong></p><p><br/></p><p>만약 제가 이 노래의 제목처럼 그때의 내게 말할 수 있다면 제발!&nbsp;제발 그 제비를 뽑지 말고 차라리 다른 제비를 뽑으라고…제발 좀 그러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에쉬그레이의 ‘Hello, Mr. my yesterday’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09273254/adc59c2320bb5f18b6dc1cb98670706a/__________.jpg" />
         <pubDate>2025-05-09 01: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81713</guid>
      </item>
      <item>
         <title>거짓말 vs 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87428</link>
         <description><![CDATA[<p>닉네임:익명닉네임</p><p><br/></p><p>안녕하세요.<br>익명닉네임을 뭐 할지 몰라서 익명닉네임을 ‘익명닉네임’이라고 한 익명닉네임입니다.</p><p>여러분은 거짓말을 해본 적이 있나요?<br>저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짓말을 하지 마세요!</p><p>제가 알려드릴 사연은 <strong>6학년 방학 때 있었던 일</strong>입니다.<br>그날 저는 집에서 너무 심심해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친구가 <strong>같이 PC방에 가주면 시간을 사주겠다</strong>고 했던 겁니다.</p><p>그래서 친구와 PC방에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가지 말라고 하셨어요.<br>그런데 제 머릿속은 이미 PC방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br>만약 여러분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요?</p><p>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설마 들키겠어?’ 하며 친구랑 곧장 PC방으로 갔습니다.<br>친구는 5시간을 사줬고, 저는 도망칠까 생각했지만 도망치지는 않았습니다.</p><p>그런데 문제는, <strong>영어 학원 숙제를 안 했다는 것</strong>이었습니다.<br>그래서 평소에는 안 쓰던 머리까지 써서 생각해 본 결과, <strong>게임에서 죽을 때마다 숙제를 조금씩 하자</strong>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br>하지만 게임을 너무 잘해서 ‘숙제를 조금밖에 못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잠시 했죠. (크흠, 더 할 뻔했습니다.)</p><p>그렇게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br>그런데 그때, 엄마한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PC방을 잠깐 나가 전화를 받았죠.</p><p>"너 어디야?"<br>엄마가 물으셨고, 저는 별 의심 없이<br>"지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요."<br>라고 말했습니다.</p><p>그때까지만 해도 엄마가 왜 전화를 하셨는지 몰랐습니다.<br>다시 들어가 친구와 게임을 하고 있었고, 5분처럼 느껴졌던 시간은 어느새 흘러 학원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br>사실 3~4시간 정도 한 건데, 더 하고 싶었어요.</p><p>친구와 수다를 떨며 학원으로 걸어갔습니다. 그 친구도 같은 학원에 다녔거든요.<br>학원에서는 열심히 공부했지만,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뛰는 것 같았습니다.<br>‘휴, 다행히 안 들켰다.’라고 생각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p><p>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가<br>"PC방 갔어?"<br>라고 물으시는 겁니다.</p><p>그 순간 심장이 떨어질 것 같고, 엄청 떨렸지만<br>"안 갔어요."<br>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p><p>수학 학원에 갈 시간이 되어, ‘갔다 오면 엄마가 잊으시겠지’ 생각하며 학원에 다녀왔습니다.<br>공부는 또 열심히 했지만, 마음은 계속 불안했습니다.</p><p>집에 돌아와 목욕을 하고 저녁을 먹으려는데,<br>엄마가 다시 한 번<br>"PC방 안 갔어?"<br>라고 물으셨습니다.</p><p>저는 또 당연하다는 듯<br>"안 갔어요."<br>라고 말했지만, 심장은 여전히 두근거리고 있었습니다.</p><p>그때 엄마가 말씀하셨습니다.<br>"엄마는 거짓말하는 걸 제일 싫어해."</p><p>그 말에 저는 찔렸지만, 혹시나 들킬까 봐<br>"절대 간 적 없습니다."<br>라고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p><p>그런데……<br><strong>예전에 엄마와 함께 휴대전화를 살 때, 제 위치를 볼 수 있는 앱을 설치했었던 걸 잊고 있었습니다.</strong><br>그걸 모르고 친구랑 하하호호 웃으며 PC방에 갔던 거였죠;;</p><p>그래서 엄마는 이미 다 알고 계셨고, 확인차 물어보셨던 거였어요.<br>그 순간 머리가 ‘빡’ 맞은 것처럼 충격이었습니다.</p><p>그렇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잔머리를 굴려 상황을 모면해 보려 했지만……<br>결국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여러 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br>하지만 이미 늦었죠.</p><p>그때는 엄마가 너무 미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strong>제가 더 잘못한 것 같아 후회</strong>하고 있습니다.<br>지금 제가 살아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 일로 <strong>일주일간 PC방 금지령</strong>이 내려졌고, <strong>반성문도 썼습니다.</strong></p><p>재미있었나요?<br>아직 글 쓰는 게 미숙하지만,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익명닉네임이었습니다.<br><strong>신청곡: 빅뱅 – 거짓말</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1: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2687428</guid>
      </item>
      <item>
         <title>미스테리 썰…..(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3417489</link>
         <description><![CDATA[<p><br></p><p>익명 닉네임:세상에서 제일 귀여운!</p><p>신청곡:아빠와 크레파스</p><p><br/></p><p><br/></p><p>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입니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미스테리하거나 무서운 상황을 겪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전 2가지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썰은 제 찐친 들에게만 풀어주는 귀한 썰이니 잘 들어주세용 &gt;&lt;</p><p><br/></p><p>첫 번째 이야기.</p><p>바야흐로 제가 8살 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전 자면서 걸어 다니는 몽유병이라는 병? 증세 같은 게 있었는데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여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p><p><br/></p><p>저는 유독 그날따라 잠에 쉽게 못 들었는데요, 그래도 어찌저찌 잠들고 잘 자고 있었는데 제가 잠에서 깨버린 겁니다 더 충격인 것은</p><p>제가 현관문 밖에 있었습니다!. 잘 자고 있던 제가 현관문 밖에서서 자고 있으니 저는 너무</p><p>충격이었고 동시에 무서웠습니다. 낮엔 들리지 않던 바람 소리가 들리고 스산한</p><p>기운이 드는 그 느낌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p><p><br/></p><p>저는 패닉이 왔지만 정신을 차리고 현관 비밀번호를</p><p>마구마구 눌렀습니다. 하지만 자꾸만 틀렸습니다.</p><p>잠을 다 깨우고 다시 눌러봐도 마치 누가 저를 방해하는 것처럼 계속 틀렸습니다. 귀신 이었을가요?</p><p>그 생각이 드는 순간 저는 반실성(?) 하여 현관문을 발로 차고 울고불고했습니다.</p><p>전 마지막 희망으로 초인종이라도 눌렀습니다.하지만 새벽 3시 라서 저희 가족은 다 자고 있었을 시간이었습니다. 포기한채로 초인종한 주구장창 누르고 있었는데 그때! 저희 아빠께서 놀라신 채로 문을 여셨습니다. 전 다리에 긴장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고 아빠는 다행이도 게임을 하고계셨다고</p><p>하셨습니다. 만약 저희 아빠가 게임을하고 계시지 않으셨다면 전 어떻게 되었고</p><p>그때 현관문이 아닌 창문이였다면 전 어떻게 되었을까요........</p><p><br/></p><p>지금은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큰 트라우마 였던것 같습니다.</p><p><br/></p><p>두번째 이야기.</p><p>이번 이야기는 제가 9살 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은 비가 아주 많이 오는 여름 이었고 비가 많이 와서</p><p>그런지 정말 축축하고 습해 기분이 이상한 날이었습니다.</p><p><br/></p><p>전 피아노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던길 이었는데 누가 제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 그냥 가겠지 하고 1층에 들어와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하는데 뒤에 따라오던 그 사람이 함께 따라 타는 것입니다</p><p><br/></p><p>그런데 그 사람은 다름아닌 다리가 불편해 보이시는 할아버지셨습니다.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p><p>저희 아파트에서 처음보는 분이셨고 비가 와서 그런지 검은 우비를 입고 계셨습니다.</p><p>그 우비 옷자락 끝에는 빗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더 무서웠습니다.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제 밑층인 13층 누르는 것입니다 저는 당황한 채로 올라갔습니다.</p><p><br/></p><p>13층 까지 가는 40초가 전 40분 같이</p><p>너무 길었고 무서워 지기 시작했지만 13층에 도착했을때 그 할아버지 께서는 저에게 잘 가라고 인사해주시며 내리셨습니다</p><p>전 ''아 좋은사람 이시구나'' 라고 생각하며 14층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데 계단을 통해 13층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p><p><br/></p><p>전 13층에서 나는 초인종 소리를 들었고 동시에 문이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할아버지가 아닌 어떤 남자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그 순간 그대로 굳어버렸고 곧이어 할아버지의 비명소리 까지 들렸습니다. 전 진짜 극도로 무서워 진짜 살면서 가장 빠른</p><p>속도로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습니다. 더 소름 돋는건 처음 본 그 할아버지 께서는 계속 13층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소리는 무슨 소리였을까요?</p><p><br/></p><p>지금까지 제 소름돋는 미스테리 2가지 사건 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소름 돋는 일인것 같습니다.. 신청곡은 제가 들을 때마다 소름이 돋았던 아빠와 크레파스를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11644572/5af8ed0b087b74b70466f7f097e51597/IMG_7395.jpeg" />
         <pubDate>2025-05-09 10: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3417489</guid>
      </item>
      <item>
         <title>허무하게 끝나버린 썸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3458231</link>
         <description><![CDATA[<p>허무하게 끝나버린 썸</p><p>익명 닉네임 : 머리채잡기</p><p><br/></p><p><br/></p><p>안녕하세요, 저는 1-1반에 머리채잡기 입니다.</p><p><br/></p><p><br/></p><p>여러분들도 짝사랑 포기 썰, 성공 썰, 설레는 썰 등등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어이없는 썸 실패 썰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여자 분들은 뒷목 잡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 제가 답답하더라도 잘 이해해주실거라 믿고, 그럼 이제 제목처럼 허무하게 끝나버린 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p><p><br/></p><p><br/></p><p>저는 그 친구와 6학년 때 처음으로 만났는데요.</p><p><br/></p><p>그 친구를 소문으로 잘생겼다는 소리를 얼핏 듣긴 했지만, 진짜 저의 생각보다 훨씬 훤칠한 외모와 큰 키를 가지고 있는 존잘남이였습니다.</p><p><br/></p><p>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저의 마음을 자꾸 움직이게 했던 그 아이에 조각같은 얼굴이 자꾸 눈에 들어오는겁니다..</p><p><br/></p><p>그러곤 저의 금사빠 재질 덕에 등교 둘쨋 날 부터 그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p><p><br/></p><p>하지만 그 아이는 인기가 무지무지 넘쳐났고 서로 필요한 것이 있을 때, 모둠 활동 때 빼고는 말 몇 마디 못해보고 2~3개월이 지났습니다.</p><p><br/></p><p>솔직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과 뺏기면 안되겠다는 위기감이 같이 들었고, 그냥 놓아주자 라는 충동이 발생했습니다.</p><p><br/></p><p>그 순간 제가 폰을 들어 그 친구에게 첫 디엠을 보내보았습니다. 안 받아줄걸 알기에 베게를 찢어질 듯 쥐고, 다리를 덜덜 떨며 기대감을 버리고 대화창을 나와 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그 친구는 1시간 활동 전에서 지금 활동중으로 바뀌었습니다.</p><p><br/></p><p>그 때, 소금 친 미꾸라지처럼 날뛰기 바빴습니다. 겨우 진정하고 디엠을 확인하니 받아줘도 딱딱하게 받아줄 것 같았던 아이가 엄청 다정하게 받아주었습니다.</p><p><br/></p><p>사람 미치는 반전매력을 보고 한 번 더 반해버렸습니다. 제 친구중에 그 남자애와 친하던 저의 짱친이 있었습니다. 이 짱친에게 도움을 요청하려 디엠을 보냈습니다. 이 친구도 그 남자애를 좋아할까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그 남자애를 극혐한다며 이어준다며 답장을 보냈고, 그러며 정확히 2주뒤 그 남자애와 엄청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친해지기 시작하며 디엠도 자주하고 학교에서, 주변에서 사귀냐 할 만큼 친하고 설레는 그런 썸이였습니다.</p><p><br/></p><p>친구들이 자꾸 엮으며 사귀냐 할 때에도 아 뭐래~ 라며 넘겼지만 입과 속은 웃고 있었단 걸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p><p>학교 마치고 축구를 알려준다는 말에 솔깃하게 그래! 라고 하였고 같이 다정하게 축구도 하고, 손이 살짝식 닿이기도 하는 그 시간이 저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남자애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지나가는 여자애들에게 살짝식 뒷말이 나오기도 하며, 질투를 당했습니다. 평소에도 그런 것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제가</p><p><br/></p><p>나는 이 남자애랑 썸 탄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그 만큼 좋았다는 뜻이겠죠~?</p><p><br/></p><p><br/></p><p>하지만 1학기가 지나고 여름방학때, 여름방학때도 연락 올 줄 알았던 그 아이는 연락 한 통이 없었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하면 그냥 무심하게 받아주고</p><p>더 이상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방학이니 학원이 더 많아져서 바쁜 것이라고 믿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개학식 때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습니다.</p><p><br/></p><p><br/></p><p><br/></p><p>다행이게도 예전처럼 대해주고 개학하고 몇일 동안은 연락을 계속 주고 받았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자 또 방학 때 처럼 연락이 뜸해지며, 기다렸다는 듯이</p><p>학교에서도 말을 걸지 않고, 먼저 말을 걸면, 무심하게 툭 말을 내던지고는 다른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품으며 제가 잘못한게 있을까 싶어서</p><p>디엠을 보내보았습니다. 그 남자애는 안 읽씹을 하며 상처만 주었습니다. 속상하고 슬프고 마음이 복잡하고 학교를 빠지고 싶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었습니다.</p><p><br/></p><p>그래도 전 그 애가 보고싶어 꾹 참고 등교를 했습니다. 등교를 해서 교실로 들어가니 다른 여자애와 같이 꽁냥거리며 웃고 있었습니다.</p><p><br/></p><p>그 순간 속상하기 보다는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학교에서는 화를 꾸역꾸역 참으며 학교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도착해서 그 남자애에게 디엠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집을 도착해서 인스타를 들어가니 그 남자애는 때 마침 활동중이였고, 공격적으로 따지듯이 디엠을 보냈습니다.</p><p><br/></p><p>'몇일 동안 잠수 타놓고 이제와서 다른 애랑 논다고? 뭐하냐 진짜?' 라며 디엠을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몇 분뒤에 '미안, 근데 나 너 솔직히 불편해.' 라며 제 마음이 한껏 무너지는 디엠이 오더군요. 그 디엠을 보고 2시간을 울며 겨우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럼 나랑 왜 놀아주고, 왜 같이 다녔어?' 라니 '몰라서 물어? 불쌍해서 ㅋㅋ' 라며 태연하게 디엠을 보내는 남자애를 생각하니 충격을 먹고 다시는 안 좋아한다고 다짐했지만 그 아이를 잊을 수 없을 만큼 제가 좋아했고 저에게 잘 해주었던 친구였습니다.</p><p><br/></p><p>앞 서 말했던 제 짱친에게 말하니 도와준다며 손을 움직였고, 1시간 뒤에 남자애에게 연락이 왔습니다.</p><p><br/></p><p>짧은 한마디, '미안하다.'  그 말을 들은 전 다시 따지고 싶었지만 내가 다시 따진다면 저만 손해일 것 같은 느낌에 그냥</p><p><br/></p><p>사과를 받았으니 됐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음날 학교에 가니 다른 여자애와 사귄다는 소문이 쫙-쫙 퍼졌더라고요..</p><p><br/></p><p>그 소문에 계속 침울해 있던 제가 제 짱친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 남자애 덕에 저는 훨씬 짱친과 더 친해지게 되었고, 그 남자애는 인간으로 상종하지 않고 있습니다.</p><p><br/></p><p>남자애와는 다른 학교에 배정을 받았고, 서로 집이 가까워서 등하교 중에 마주칠 때도 있지만 저는 그 아이를 무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p><p><br/></p><p>그러며 그 이후로 거의 모르는 사이로 지내는 중이지만 마주 칠 때마다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p><p>그리곤 정말 제목처럼 허무하게 썸이 끝났습니다..! </p><p><br/></p><p>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11816651/8060a6ab62edfdf027825e41ec2f4110/______.jpg" />
         <pubDate>2025-05-09 11:3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3458231</guid>
      </item>
      <item>
         <title>좋아햇어 (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41695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좋아햇어..</p><p>신청곡:예뻤어 데이식스</p><p>안녕하세요 저는 1학년1반 동아 차은우입니다 제가 소개할글은 짝사랑 글 인데요 여러분도 짝사랑을 해보신적 있나요? 궁금하네요 그럼 이번에는 저의글을 같이 볼까요</p><p> 1년전2024년에 새학기를 올라갔는데 같은반친구들 중에 한명이 눈에 보였다 왜냐하면 내눈으로 봤을때는 그친구가 반친구들 중에 가장 예쁘고 나는 눈이 예쁜사람을 좋아하는데</p><p>그친구의눈이 엄청 예뻣다 수업시간에 힐끔 쳐다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그러다가 한번씩은 눈도 맞주치면 안본척 바로 고개를 돌렸다 처음에는 그친구대해서 잘몰랐지만</p><p>나중되서 알게된건데 그친구가 학교에서도 좀 예쁜친구엿다 그래서나는 아 그만좋아해야하나 생각하는 마음으로 복도를 걸어가고 잇는데 나랑친한친구랑 그여자애랑 대화하는걸 </p><p>봣다 그래서 나는둘이 사귀네 생각햇다 그래서 나는 친한친구한테 물어봤다 여자애랑 무슨 사이임? 사귐 ㅋㅋ? 이라고 보냇는데 ㅅㅂ아 걔아빠랑 내아빠랑 회사 같은데 다녀서 </p><p>친한거임 이렇게 문자가 왔다 그래서나는 속으로 기분은 좋았지만 문자로는 어 오래가 라고 보냈다 그리고 그때 나는 여자애를 본격적으로 좋아하기 시작했다</p><p>그친한친구랑 이제 많이놀았다 이제도 평소처럼 놀자고 문자가 왔는데 여자애도 같이있는데 놀래? 라고 문자가 왔다 그래서나는 로또1등당첨된거 보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에서 </p><p>가장 예쁜옷을 고르면서흥얼흥얼 콧노래를 불렀다 그리고이제 친구랑 여자애랑 다른친구랑 만나서 그여자애를 봤는데 그친구는 언제봐도 예뻤다 그리고 좀 놀다가 애들이 진실게임을</p><p> 하자고했다 나는 솔직히 나는 그여자애한테 궁금하것이 많아서 진실게임 콜 이라고 말햇다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좋아하는애 잇어 라고했는데 거짓말로다걸고 없어 라고 말했다</p><p> 그리고 내질문할때 그여자애한테 질문했다 좋아하는애 있어 아니면 호감가는애 라도 라고 햇다 여자애가 좋아하는애는 없고 호감가는애는 있어 라고 말하는것이다</p><p>내가이제 진실게임 그만 하고 놀자라고해서 그만하고  좀 더 놀고 집에 들어가서 그 친구이름을 치면서 인스타를 찾고 있었다 그런데 여자애를 찾았는데 비공계인것이다 그래서</p><p>떨리는마음을 참고 팔을 걸었다 그리고 5분정도후 문자가 울렸다 그친구가 팔을 받아준것이였다 그때나는 아 이제 여자애랑 사귀는건가 생각하면서 여자애 하이라이트에</p><p> 여자애 사진도 봤다근데 너무예뻣다 그리고 그여자애랑도 점점 친해져서 인스타로 디엠도 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장난도 많이쳤다 장난밀었는데 화를내는데 화를내는 모습까지 귀여서</p><p>미칠꺼 같았다 그런데 학교에서여자애랑 친구C가사귄다는 소문이 퍼졌다 그래서나는 거짓 소문이겟지라고 생각했다 하교후 친구 C 한테 디엠을 보냈다 너 여자애랑 사귐이라고 보냈는데</p><p>너한테만 알려주는건데 비밀연애 하고 있음 이라고 문자가 왔다그래서 나는 언제부터 사귀엇는데 라고보냈는데 한 2주 정도 된듯 이라고 와서 나는 아 그때진실게임할때 호감가던애가</p><p>친구C이네 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나는 그때부터생각이 많아졋다 그래서수학학원에서는 아 걔 진짜 좋아했는데 생각하면서 수업에 집중을 못했다 집에서는 울고싶었다 그런 마음을 참고</p><p> 뽀뽀로 음료수를사서 먹으면서 널린게 여잔데 예쁜애가 없겠어 라는 생각 뽀뽀로 음료수를 마셨다 그리고 학교가는데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학교점심시간에 친구C랑 여자애랑</p><p>손을 잡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그래서 나는 친구C 꼴보기가 싫어져서 보이면 나는 피했다 그렇게 나의 짝사랑은 끝이 된다 그리고 중학교1학년때 여자애를 봤는데 예쁘긴 했지만</p><p>나는 다른 사람을 더 좋아하는거 같다. 여러분 제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도 좋은 연애 하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icon-icons.com/1416/PNG/512/basic-heart-broken_98052.png" />
         <pubDate>2025-05-10 03: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4169511</guid>
      </item>
      <item>
         <title>거짓말 vs 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54226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거짓말 vs 엄마</p><p>익명닉네임: 익명닉네임</p><p>안녕하세요.</p><p>익명닉네임을 뭐 할지 몰라서 익명닉네임을 ‘익명닉네임’이라고 한 익명닉네임입니다.</p><p>여러분은 거짓말을 해본 적이 있나요?</p><p>저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짓말을 하지 마세요!</p><p>제가 알려드릴 사연은 6학년 방학 때 있었던 일입니다.</p><p>그날 저는 집에서 너무 심심해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친구가 같이 PC방에 가주면 시간을 사주겠다고 했던 겁니다.</p><p>그래서 친구와 PC방에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가지 말라고 하셨어요.</p><p>그런데 제 머릿속은 이미 PC방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p><p>만약 여러분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나요?</p><p>저는 결국 참지 못하고, ‘설마 들키겠어?’ 하며 친구랑 곧장 PC방으로 갔습니다.</p><p>친구는 5시간을 사줬고, 저는 도망칠까 생각했지만 도망치지는 않았습니다.</p><p>그런데 문제는, 영어 학원 숙제를 안 했다는 것이었습니다.</p><p>그래서 평소에는 안 쓰던 머리까지 써서 생각해 본 결과, 게임에서 죽을 때마다 숙제를 조금씩 하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p><p>하지만 게임을 너무 잘해서 ‘숙제를 조금밖에 못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잠시 했죠. (크흠, 더 할 뻔했습니다.)</p><p>그렇게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p><p>그런데 그때, 엄마한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PC방을 잠깐 나가 전화를 받았죠.</p><p>"너 어디야?"</p><p>엄마가 물으셨고, 저는 별 의심 없이</p><p>"지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요."</p><p>라고 말했습니다.</p><p>그때까지만 해도 엄마가 왜 전화를 하셨는지 몰랐습니다.</p><p>다시 들어가 친구와 게임을 하고 있었고, 5분처럼 느껴졌던 시간은 어느새 흘러 학원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p><p>사실 3~4시간 정도 한 건데, 더 하고 싶었어요.</p><p>친구와 수다를 떨며 학원으로 걸어갔습니다. 그 친구도 같은 학원에 다녔거든요.</p><p>학원에서는 열심히 공부했지만,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뛰는 것 같았습니다.</p><p>‘휴, 다행히 안 들켰다.’라고 생각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p><p>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가</p><p>"PC방 갔어?"</p><p>라고 물으시는 겁니다.</p><p>그 순간 심장이 떨어질 것 같고, 엄청 떨렸지만</p><p>"안 갔어요."</p><p>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p><p>수학 학원에 갈 시간이 되어, ‘갔다 오면 엄마가 잊으시겠지’ 생각하며 학원에 다녀왔습니다.</p><p>공부는 또 열심히 했지만, 마음은 계속 불안했습니다.</p><p>집에 돌아와 목욕을 하고 저녁을 먹으려는데,</p><p>엄마가 다시 한 번</p><p>"PC방 안 갔어?"</p><p>라고 물으셨습니다.</p><p>저는 또 당연하다는 듯</p><p>"안 갔어요."</p><p>라고 말했지만, 심장은 여전히 두근거리고 있었습니다.</p><p>그때 엄마가 말씀하셨습니다.</p><p>"엄마는 거짓말하는 걸 제일 싫어해."</p><p>그 말에 저는 찔렸지만, 혹시나 들킬까 봐</p><p>"절대 간 적 없습니다."</p><p>라고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p><p>그런데……</p><p>예전에 엄마와 함께 휴대전화를 살 때, 제 위치를 볼 수 있는 앱을 설치했었던 걸 잊고 있었습니다.</p><p>그걸 모르고 친구랑 하하호호 웃으며 PC방에 갔던 거였죠;;</p><p>그래서 엄마는 이미 다 알고 계셨고, 확인차 물어보셨던 거였어요.</p><p>그 순간 머리가 ‘빡’ 맞은 것처럼 충격이었습니다.</p><p>그렇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잔머리를 굴려 상황을 모면해 보려 했지만……</p><p>결국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엄마께 여러 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p><p>하지만 이미 늦었죠.</p><p>그때는 엄마가 너무 미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더 잘못한 것 같아 후회하고 있습니다.</p><p>지금 제가 살아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 일로 일주일간 PC방 금지령이 내려졌고, 반성문도 썼습니다.</p><p>재미있었나요?</p><p>아직 글 쓰는 게 미숙하지만,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익명닉네임이었습니다.</p><p>신청곡: 빅뱅 – 거짓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3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5422633</guid>
      </item>
      <item>
         <title>어이없는 싸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927760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라면먹고 싶다 입니다. 여려분들은 장난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번진적이있으세요 저는정말 많은데 많은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일 하나를 말해볼려고 합니다</p><p> 때는 제가 초등학교5학년 때 저와 가장 친한 친구 A와 멀리이사를가버린 저희와 친했던 B의 집에서 집들이 겸 파자마 파티를 하려 버스 정류장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는길이 심심해서 제 폰 쇼츠에서 자꾸 나오는 벨런스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벨런스 게임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도 이해하 질 못할 논리를 부리면 재밌게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다와 갈때 쯤 제폰 벨런스 게임에는 강아지vs고양이라는 역대급 벨런스 게임이 떠버렸습니다 저희는 역시나 의견이 달랐고 전투(?)가 시작됐습니다</p><p> 처음에는 웃으면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장난식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점점 서로 목소리가 커지면서 저도 모르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싸우고 난 뒤 버스정류장은 물론 친구집에서 까지 서로삐져서 말을 안하다 결국........ 친구 어머니께서 맛있게 만들어주신 냉면을 먹다가 친구 얼굴을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 저희는 서로 웃음이  나와 다시친해진 해피엔딩입니다😂 </p><p>신청곡은 빅뱅에 거짓말입니다안녕하세요 라면먹고 싶다 입니다. 여려분들은 장난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번진적이있으세요 저는정말 많은데 많은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일 하나를 말해볼려고 합니다</p><p> 때는 제가 초등학교5학년 때 저와 가장 친한 친구 A와 멀리이사를가버린 저희와 친했던 B의 집에서 집들이 겸 파자마 파티를 하려 버스 정류장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는길이 심심해서 제 폰 쇼츠에서 자꾸 나오는 벨런스 게임을 하면서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벨런스 게임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도 이해하 질 못할 논리를 부리면 재밌게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다와 갈때 쯤 제폰 벨런스 게임에는 강아지vs고양이라는 역대급 벨런스 게임이 떠버렸습니다 저희는 역시나 의견이 달랐고 전투(?)가 시작됐습니다</p><p> 처음에는 웃으면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장난식으로 말하고 있었지만 점점 서로 목소리가 커지면서 저도 모르게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싸우고 난 뒤 버스정류장은 물론 친구집에서 까지 서로삐져서 말을 안하다 결국........ 친구 어머니께서 맛있게 만들어주신 냉면을 먹다가 친구 얼굴을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 저희는 서로 웃음이  나와 다시친해진 해피엔딩입니다😂 </p><p>신청곡은 빅뱅에 거짓말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3 23:2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9277608</guid>
      </item>
      <item>
         <title>자동차에서 540도 돌아버린썰(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930669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에서 540도 돌아버린 김밥먹고싶다 입니다</p><p>여러분들은 교통사고가 나신적이 있으신가요?</p><p>저는 가족들과 드라마 촬영지 장소에 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먹고 돌아오는 길 이었습니다</p><p>저는 돌아올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저는 그 당시 자동차에서 자고 사고원인은 모르나 잠에서</p><p>꺠니 자동차가 정복이 되어 자동차가 뒤집혀 자동차에 에어백이 다 터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p><p>안전벨트가 배를 쪼여와서 숨을쉬기가 힘들었는데 아버지께서 풀어주셔서 다행히도 가족들이 </p><p>무사히 다 나왔습니다 차에서 나오니 자동차들이 쌩썡 달리는 고속도로 옆 졸음 쉼터 였습니다</p><p>자칫 조금만 움직여도 차에 치일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떄 어떤 아저씨 두분이 차를 세우고</p><p>1명은 우리를 진정시켜주었고 다른 아저씨는 교통 제제를 해주셨습니다 그떄는 정신이 없어서 </p><p>아저씨께 고마운마음도 모르고 119를 타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응급실에 가는동안 혹시나 나와 </p><p>가족들이 많이 다친건 아니겠지 생각하명서 가고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긴장이 되었고 벌써부터</p><p>주사를 맞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플꺼 같았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하여 진단을 받고 주사를 맞으러</p><p>갔습니다원래 처럼 주사를맞으면 따가울까봐 엄청 무서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안전벨트 때문에 배가 아파</p><p>주사를 맞는지도 몰랐습니다 다행히도 주사를 맞고나서 배가 괜찮아졌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부터</p><p>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저는 교통수단 (자동차 버스 등등) 을 탈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p><p>착용합니다 그떄 도와준 아저씨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교통사고 나지 마시고 안전벨트를</p><p>꼭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때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car-wheel-vehicle-broken-auto-crash-sports-car-motor-vehicle-bumper-muscle-car-accident-wreck-car-accident-auto-accident-totalled-land-vehicle-automobile-make-automotive-exterior-automotive-design-luxury-vehicle-performance-car-494645.jpg" />
         <pubDate>2025-05-13 23:5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449306699</guid>
      </item>
      <item>
         <title>대가리에 벽 박은 썰 (ㄹㅇㄹㅇㄹㅇ최종본)</title>
         <author>meogeoyes</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1066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용 전 쓴 대못현자sly입니다 읽을 때는 ()=효과임 ""=사람말 「」=주인공 특별 효과음 더 진지하게 마인드맵을 그릴수있습니다</p><p>시작은 5학년 겨울이였습니다 전★★초등학교에서 경찰&amp;도둑을 했습니다.</p><p>"ㅎㅎ못 잡겠지" 그때전 존버했죠 그치만 잡히고 여기서 stop를 했어야 했죠</p><p>"아싸 풀렸죠 ㄹㅇㅋㅋ" 하면서 도망치다가 (쿵쾅) "ㅓ 술래 아니고 survivor이겠지? 도망치고있는 것이야" </p><p>"너거기서" "아" ㅎㅎ 술래가 왔네요 뛰었죠 잡필려 할때 CTRL 친구는 넘어지고 "아싸 개꿀"</p><p>반대로 튀튀하다 쾅 "으"  ㅏ 친구랑 충돌 어뭐지 "아 2눈 똑바로 안뜨고 다니니?" "뭐?" "니때문에 부상이야"</p><p>경도에서 ......."아퍼" "ㅓ" 사늘하다 내뒤가........ '아 피나네'</p><p>이야 머리가 벽머서리에 박았네 .... "도와주세요"</p><p>"도와주세요!!!!!!!!!".."야 괜찮?""너라면 이꼴에 괜찮겠냐?"     </p><p>"살려줘" "얘야 왜 바닥에 앉아있니?" "머리에 피나요" 보건실 이동중</p><p>"2~3CM 벌어졌는데?" "예????" 전화후 붕대사용후 엄마호출-&gt;"ㅓ" "살려줘"</p><p>..."하핳 멘탈 아작나겠다 ㅎㅎ 「앗」 아퍼"</p><p>......"어 아파요!!!"</p><p>국수 먹으러갔습니다 '엄청맛있네' 맛있게 먹고</p><p>" 학교 가라 학교가는데 지장 없다" 아 학교가다 친구생각나서 친구기다리며 7:42~8:30 독감 음......아 어쩔수없네 학교 못 가겠다.</p><p>병원가야지? "독감입니다" 음 그럴수있죠 "A형 독감입니다" 6일뒤  어 머리도 좋아졌겠다 학교 가볼까? 아귀찮아 더잘레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167101599/1f660307018ed23facea4902a628d9e7/1562700_41.jpg" />
         <pubDate>2025-06-25 12:5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10668</guid>
      </item>
      <item>
         <title>썸이었는데 어장이 됬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52978</link>
         <description><![CDATA[<p>익명닉네임: 딸기에몽공주</p><p>신청곡: 한요한-반복</p><p><br/></p><p>안녕하세요? 딸기에몽공주입니다!</p><p>오늘은 저의 가장 슬펐던 6학년 사랑 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p>혹시 어장 한 번쯤은 당한 사람 손!!!</p><p>하.. 너무나 저한테는 상처받았던 일이지만 그래도 얘기를 이렇게 적어나가면 기분이 그나마 나아질 것 같아서 써봅니다.</p><p>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이야기는 5학년 2학기 때로 갑니다.</p><p><br/></p><p>제가 원래 다니던 수학 학원이 맞지 않아서 5학년 거의 끝자락에 새로운 수학 학원으로 옮겨서 1월 달부터 다녔어요.</p><p>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웠어요ㅜㅜ</p><p>왜냐하면 쌤들도 무섭고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순간 들었거든요.</p><p>그 두근두근 떨림이 아니라 무서움의 떨림이었어요ㅜㅜㅜ.</p><p>총 저 포함 4명이었고 남2 여2였어요.</p><p>몇 달 정도 다니니까 적응이 되더라고요!</p><p>그러다가 6학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즈음이었어요.</p><p><br/></p><p>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을 갔는데 문을 딱 열자마자 남자애 A라는 애한테서 빛이 나는 거예요.</p><p>왜 그렇게 잘생긴 아이를 이제서야 눈치 챘는지ㅜㅜㅜㅜ</p><p>정말 갑자기 제 심장에 사랑의 화살을 쏜 것처럼 사랑에 빠졌어요.</p><p>그래서 친한 친구한테 "나 얘 좋아하는 것 같아, 진짜 잘생겼어."라고 말했는데,</p><p>제 친구가 "쟤를 왜 좋아해??" 더 심한 말도 하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ㅜ</p><p>그러다가 제 친구가 "걔를 왜 좋아해??"라고 물어봤어요.</p><p>그래서 전 약간 자랑스러운 듯이 "잘생겼고 운동 잘하고 재밌고 그냥 아이돌급 같아서;;"라고 말했어요.</p><p>친구가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가버리더라고요ㅜㅜ;;</p><p>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짝사랑은 포기하지 않죠!!</p><p><br/></p><p>그리고 제가 하루는 정말 심쿵했어요! 절 성 빼고 이름만 불러주더라고요.</p><p>으악.. 진짜 전자레인지 안에 들어간 것 마냥 녹았어요ㅜㅜ..</p><p>그날 이후로 걔의 짝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느낌이었어요!!</p><p>수학 학원 갈 때마다 준비 시간만 1시간 이상이었고,</p><p>걔가 먹을 것 사달라 하면 먹을 것도 사주고 그랬어요.</p><p>걔랑 같은 수학도 다니고 영어 학원도 다니는데,</p><p>금요일 날 영어 학원 마치고 시간이 좀 남길래</p><p>제 친구랑 저랑 걔랑 2대 1로 피구를 했어요.</p><p>아 진짜 너무 좋고 제가 지금까지 피구를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p><p>그렇게 재밌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수학 학원에 갔어요.</p><p><br/></p><p>그날 수학 학원 수업을 하던 도중 어떤 남자애 B가</p><p>"저 학교에서 피구 제가 다 캐리했어요!"라고 말하는 거예요.</p><p>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쟤 진짜 못해요ㅜ"라고 했는데</p><p>걔도 저한테 "너가 더 못하잖아."라고 하는 거예요ㅜㅜㅜ</p><p>솔직히 걔 피구 잘하는데, 근데 그냥 한 번 놀리고 싶었어요ㅜ</p><p>근데 그렇게 얘기하는 도중에 남자애 A (제 짝남)이</p><p>"제가 저번에 여자애 A (저)랑 피구했는데 쟤가 더 잘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거예요!!!</p><p><br/></p><p>꺅!!!!! 진짜 와....... 너무 울 뻔하고 감동받았어요! 헷~</p><p>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6학년 여름 때까지 보냈어요.</p><p><br/></p><p>근데 항상 스토리가 좋을 순 없죠??</p><p>저한테도 인생 최대 위기가 와버렸습니다!</p><p>크러쉬 같다고 말하기도 했어요!</p><p>저는 진짜 "아 나도 드디어 남친 생긴다!!" 하고 혼자 설레발 쳤죠...</p><p><br/></p><p>그러다가 6학년 2학기가 됐는데</p><p>사이는 더 가까워진 것 같은데 남친에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p><p>남사친에 가까운 사이가 점점 되어가는 거예요!!</p><p>만나지도 않고 제가 항상 1학기 때 먹을 것 사주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니까</p><p>익숙하고 당연해졌나 봐요!</p><p>좋아하는 느낌이 아니라 호구? 같은 느낌이었어요.</p><p>가끔씩 마주치면 "야, 먹을 거"라고 항상 말하더라고요.</p><p>제가 진짜 한 번은 안 사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p><p>그리고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똑같이 장난치는 거 보고</p><p>"아 어장이구나, 혼자 또 Fall in love 했네.."라고밖에 생각이 안 들었어요.</p><p><br/></p><p>2학기 가을 9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그 생각밖에 안 났어요.</p><p><br/></p><p>솔직히 그 정도까지 하면 '어떻게든 이해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p><p>걔가 세게 선을 넘더라고요.</p><p><br/></p><p>6학년 2학기 거의 끝자락 12월 달에 전 가족들이랑 여행을 갔어요.</p><p>이제 집에 갈 준비하면서 지하철하고 기차 탈 준비하고 있었어요.</p><p>지하철 안이었어요.</p><p>제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거울샷을 찍고 어디에다가 올렸어요.</p><p>근데 걔가 그걸 보고 저한테 "가오" 이렇게 보낸 거예요.</p><p>근데 하필 짜증 난 게 첫 번째, 지하철 안에 사람이 가득 차 있었고</p><p>그때 다리도 후들후들 떨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p><p>근데 그 멘탈 나가고 몸은 다 깨지는 그런 상황에서</p><p>저한테 가오라고 보낸 거예요.</p><p>솔직히 다른 남자애들이 그렇게 보내면 그냥 신경 끄면 되는데</p><p>짝남이었고 짝사랑한 지 1년 정도 됐기도 하고</p><p>거의 포기하려 할 때에 가오라고 보낸 거예요!!</p><p>그래서 저는 그 좁은 틈 지하철에서</p><p>"그게 왜 가오냐;;"라고 했는데 걔가 욕을 하는 거예요.</p><p>그리고 또 저보고</p><p>"그니까 니가 남친이 없는 거야, 친구도 없는 게;;</p><p>니 잘나가지도 않잖아.."라고 말하는 거예요.</p><p>그때 진짜 저, "아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어요.</p><p>그렇게 서로 기분 나쁜 말하고 욕하고 20분 동안</p><p>깨지는 대화만 했어요.</p><p>그리고 더 열받는 건</p><p>제가 어떤 남자애랑 진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p><p>그 남자애 A가 그 남자애랑 만나 본 적도 없고 아는 사이도 아닌데</p><p>저한테 걔 이름 말하고 엮는 거예요.</p><p>솔직히 이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라고 생각이 들 순 있는데</p><p>전 걔랑 진짜 너무나 떠올리기 싫은 추억이 있었고</p><p>그것도 이미 다 깨져버린 그 짝남이 말하니까 더 빡치더라고요.</p><p>저를 물건 취급하는 것 같았어요.</p><p><br/></p><p>그렇게 힘든 30분이 지나가고 이제 기차를 탔거든요.</p><p>멘탈 다 나간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멍만 때리고 있었어요.</p><p>그래서 한 번 더 대화한 거를 읽어봤는데</p><p>걔가 저보고 "나 아는 형들 많아." 그런 것도 말했더라고요.</p><p>아니 근데 원래 잘 나가는 사람은 그렇게 안 말하지 않나요??</p><p>누가 그렇게 자랑을 해요...</p><p>진짜 지가 잘 나가는 것도 아닌데</p><p>저한테만 막 뭐라고 하고</p><p>지가 더 가오 부리면서 그러는 거</p><p>진짜 저 울 뻔했어요ㅜㅜㅜ</p><p><br/></p><p>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p><p>얼굴은 아픈 사람처럼 창백하게 시퍼렇게 변했어요.</p><p>제 기분은 아직까지도 말로 표현 못할 것 같아요ㅜㅜㅜ</p><p>그냥 아,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p><p>다 어장이었구나, 내가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으로 태어났는데</p><p>왜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말, 무시당하고 비위 맞춰주고 그래야 하는 거지??</p><p>라는 생각도 들고</p><p>솔직히 이때까지 보면 그냥 짝남은 절 위해서 한 번도 뭘 해준 적 없고</p><p>저만 항상 걔 생각하고 위한 것 같았어요.</p><p>자기는 아마 좋았겠죠.</p><p>그냥 제가 장난감이었으니까요.</p><p>걔를 나중에 만나면 진짜</p><p>"사람 마음 갖고 노는 거 아니야."라고 꼭 말하고 싶네요.</p><p><br/></p><p>그래도 전 상여자니까 금방 잊어보겠습니다!</p><p>지금도 조금 기억나긴 하는데 그래도 잊었습니다!!</p><p>하지만 뇌 한구석엔 걔가 있겠죠??</p><p>조금 내용이 길어졌지만</p><p>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딸기에몽공주였습니다!!</p><p>신청곡 한요한 – 반복 신청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45330962/0cee29e7211a2cc257cfe3edbc77edb3/_______20250625_223414.jpg" />
         <pubDate>2025-06-25 13: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52978</guid>
      </item>
      <item>
         <title>썸이었는데 어장이 됬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58950</link>
         <description><![CDATA[<p>익명닉네임: 딸기에몽공주</p><p>신청곡: 한요한-반복</p><p><br/></p><p>안녕하세요? 딸기에몽공주입니다!</p><p>오늘은 저의 가장 슬펐던 6학년 사랑 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p>혹시 어장 한 번쯤은 당한 사람 손!!!</p><p>하.. 너무나 저한테는 상처받았던 일이지만 그래도 얘기를 이렇게 적어나가면 기분이 그나마 나아질 것 같아서 써봅니다.</p><p>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이야기는 5학년 2학기 때로 갑니다.</p><p><br/></p><p>제가 원래 다니던 수학 학원이 맞지 않아서 5학년 거의 끝자락에 새로운 수학 학원으로 옮겨서 1월 달부터 다녔어요.</p><p>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웠어요ㅜㅜ</p><p>왜냐하면 쌤들도 무섭고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순간 들었거든요.</p><p>그 두근두근 떨림이 아니라 무서움의 떨림이었어요ㅜㅜㅜ.</p><p>총 저 포함 4명이었고 남2 여2였어요.</p><p>몇 달 정도 다니니까 적응이 되더라고요!</p><p>그러다가 6학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즈음이었어요.</p><p><br/></p><p>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을 갔는데 문을 딱 열자마자 남자애 A라는 애한테서 빛이 나는 거예요.</p><p>왜 그렇게 잘생긴 아이를 이제서야 눈치 챘는지ㅜㅜㅜㅜ</p><p>정말 갑자기 제 심장에 사랑의 화살을 쏜 것처럼 사랑에 빠졌어요.</p><p>그래서 친한 친구한테 "나 얘 좋아하는 것 같아, 진짜 잘생겼어."라고 말했는데,</p><p>제 친구가 "쟤를 왜 좋아해??" 더 심한 말도 하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ㅜ</p><p>그러다가 제 친구가 "걔를 왜 좋아해??"라고 물어봤어요.</p><p>그래서 전 약간 자랑스러운 듯이 "잘생겼고 운동 잘하고 재밌고 그냥 아이돌급 같아서;;"라고 말했어요.</p><p>친구가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가버리더라고요ㅜㅜ;;</p><p>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짝사랑은 포기하지 않죠!!</p><p><br/></p><p>그리고 제가 하루는 정말 심쿵했어요! 절 성 빼고 이름만 불러주더라고요.</p><p>으악.. 진짜 전자레인지 안에 들어간 것 마냥 녹았어요ㅜㅜ..</p><p>그날 이후로 걔의 짝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느낌이었어요!!</p><p>수학 학원 갈 때마다 준비 시간만 1시간 이상이었고,</p><p>걔가 먹을 것 사달라 하면 먹을 것도 사주고 그랬어요.</p><p>걔랑 같은 수학도 다니고 영어 학원도 다니는데,</p><p>금요일 날 영어 학원 마치고 시간이 좀 남길래</p><p>제 친구랑 저랑 걔랑 2대 1로 피구를 했어요.</p><p>아 진짜 너무 좋고 제가 지금까지 피구를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p><p>그렇게 재밌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수학 학원에 갔어요.</p><p><br/></p><p>그날 수학 학원 수업을 하던 도중 어떤 남자애 B가</p><p>"저 학교에서 피구 제가 다 캐리했어요!"라고 말하는 거예요.</p><p>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쟤 진짜 못해요ㅜ"라고 했는데</p><p>걔도 저한테 "너가 더 못하잖아."라고 하는 거예요ㅜㅜㅜ</p><p>솔직히 걔 피구 잘하는데, 근데 그냥 한 번 놀리고 싶었어요ㅜ</p><p>근데 그렇게 얘기하는 도중에 남자애 A (제 짝남)이</p><p>"제가 저번에 여자애 A (저)랑 피구했는데 쟤가 더 잘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거예요!!!</p><p><br/></p><p>꺅!!!!! 진짜 와....... 너무 울 뻔하고 감동받았어요! 헷~</p><p>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6학년 여름 때까지 보냈어요.</p><p><br/></p><p>근데 항상 스토리가 좋을 순 없죠??</p><p>저한테도 인생 최대 위기가 와버렸습니다!</p><p>크러쉬 같다고 말하기도 했어요!</p><p>저는 진짜 "아 나도 드디어 남친 생긴다!!" 하고 혼자 설레발 쳤죠...</p><p><br/></p><p>그러다가 6학년 2학기가 됐는데</p><p>사이는 더 가까워진 것 같은데 남친에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p><p>남사친에 가까운 사이가 점점 되어가는 거예요!!</p><p>만나지도 않고 제가 항상 1학기 때 먹을 것 사주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니까</p><p>익숙하고 당연해졌나 봐요!</p><p>좋아하는 느낌이 아니라 호구? 같은 느낌이었어요.</p><p>가끔씩 마주치면 "야, 먹을 거"라고 항상 말하더라고요.</p><p>제가 진짜 한 번은 안 사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p><p>그리고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똑같이 장난치는 거 보고</p><p>"아 어장이구나, 혼자 또 Fall in love 했네.."라고밖에 생각이 안 들었어요.</p><p><br/></p><p>2학기 가을 9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그 생각밖에 안 났어요.</p><p><br/></p><p>솔직히 그 정도까지 하면 '어떻게든 이해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p><p>걔가 세게 선을 넘더라고요.</p><p><br/></p><p>6학년 2학기 거의 끝자락 12월 달에 전 가족들이랑 여행을 갔어요.</p><p>이제 집에 갈 준비하면서 지하철하고 기차 탈 준비하고 있었어요.</p><p>지하철 안이었어요.</p><p>제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거울샷을 찍고 어디에다가 올렸어요.</p><p>근데 걔가 그걸 보고 저한테 "가오" 이렇게 보낸 거예요.</p><p>근데 하필 짜증 난 게 첫 번째, 지하철 안에 사람이 가득 차 있었고</p><p>그때 다리도 후들후들 떨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p><p>근데 그 멘탈 나가고 몸은 다 깨지는 그런 상황에서</p><p>저한테 가오라고 보낸 거예요.</p><p>솔직히 다른 남자애들이 그렇게 보내면 그냥 신경 끄면 되는데</p><p>짝남이었고 짝사랑한 지 1년 정도 됐기도 하고</p><p>거의 포기하려 할 때에 가오라고 보낸 거예요!!</p><p>그래서 저는 그 좁은 틈 지하철에서</p><p>"그게 왜 가오냐;;"라고 했는데 걔가 욕을 하는 거예요.</p><p>그리고 또 저보고</p><p>"그니까 니가 남친이 없는 거야, 친구도 없는 게;;</p><p>니 잘나가지도 않잖아.."라고 말하는 거예요.</p><p>그때 진짜 저, "아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어요.</p><p>그렇게 서로 기분 나쁜 말하고 욕하고 20분 동안</p><p>깨지는 대화만 했어요.</p><p>그리고 더 열받는 건</p><p>제가 어떤 남자애랑 진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p><p>그 남자애 A가 그 남자애랑 만나 본 적도 없고 아는 사이도 아닌데</p><p>저한테 걔 이름 말하고 엮는 거예요.</p><p>솔직히 이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라고 생각이 들 순 있는데</p><p>전 걔랑 진짜 너무나 떠올리기 싫은 추억이 있었고</p><p>그것도 이미 다 깨져버린 그 짝남이 말하니까 더 빡치더라고요.</p><p>저를 물건 취급하는 것 같았어요.</p><p><br/></p><p>그렇게 힘든 30분이 지나가고 이제 기차를 탔거든요.</p><p>멘탈 다 나간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멍만 때리고 있었어요.</p><p>그래서 한 번 더 대화한 거를 읽어봤는데</p><p>걔가 저보고 "나 아는 형들 많아." 그런 것도 말했더라고요.</p><p>아니 근데 원래 잘 나가는 사람은 그렇게 안 말하지 않나요??</p><p>누가 그렇게 자랑을 해요...</p><p>진짜 지가 잘 나가는 것도 아닌데</p><p>저한테만 막 뭐라고 하고</p><p>지가 더 가오 부리면서 그러는 거</p><p>진짜 저 울 뻔했어요ㅜㅜㅜ</p><p><br/></p><p>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p><p>얼굴은 아픈 사람처럼 창백하게 시퍼렇게 변했어요.</p><p>제 기분은 아직까지도 말로 표현 못할 것 같아요ㅜㅜㅜ</p><p>그냥 아,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p><p>다 어장이었구나, 내가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으로 태어났는데</p><p>왜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말, 무시당하고 비위 맞춰주고 그래야 하는 거지??</p><p>라는 생각도 들고</p><p>솔직히 이때까지 보면 그냥 짝남은 절 위해서 한 번도 뭘 해준 적 없고</p><p>저만 항상 걔 생각하고 위한 것 같았어요.</p><p>자기는 아마 좋았겠죠.</p><p>그냥 제가 장난감이었으니까요.</p><p>걔를 나중에 만나면 진짜</p><p>"사람 마음 갖고 노는 거 아니야."라고 꼭 말하고 싶네요.</p><p><br/></p><p>그래도 전 상여자니까 금방 잊어보겠습니다!</p><p>지금도 조금 기억나긴 하는데 그래도 잊었습니다!!</p><p>하지만 뇌 한구석엔 걔가 있겠죠??</p><p>조금 내용이 길어졌지만</p><p>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딸기에몽공주였습니다!!</p><p>신청곡 한요한 – 반복 신청합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45407047/2b62a820edf5737e23193614293e8c07/_______20250625_223414.jpg" />
         <pubDate>2025-06-25 13:4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58950</guid>
      </item>
      <item>
         <title>썸이었는데 어장이 됬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99012</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딸기에몽공주</p><p>신청곡: 한요한-반복</p><p><br/></p><p>안녕하세요? 딸기에몽공주입니다!</p><p>오늘은 저의 가장 슬펐던 6학년 사랑 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p>혹시 어장 한 번쯤은 당한 사람 손!!!</p><p>하.. 너무나 저한테는 상처받았던 일이지만 그래도 얘기를 이렇게 적어나가면 기분이 그나마 나아질 것 같아서 써봅니다.</p><p>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이야기는 5학년 2학기 때로 갑니다.</p><p><br/></p><p>제가 원래 다니던 수학 학원이 맞지 않아서 5학년 거의 끝자락에 새로운 수학 학원으로 옮겨서 1월 달부터 다녔어요.</p><p>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웠어요ㅜㅜ</p><p>왜냐하면 쌤들도 무섭고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순간 들었거든요.</p><p>그 두근두근 떨림이 아니라 무서움의 떨림이었어요ㅜㅜㅜ.</p><p>총 저 포함 4명이었고 남2 여2였어요.</p><p>몇 달 정도 다니니까 적응이 되더라고요!</p><p>그러다가 6학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즈음이었어요.</p><p><br/></p><p>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을 갔는데 문을 딱 열자마자 남자애 A라는 애한테서 빛이 나는 거예요.</p><p>왜 그렇게 잘생긴 아이를 이제서야 눈치 챘는지ㅜㅜㅜㅜ</p><p>정말 갑자기 제 심장에 사랑의 화살을 쏜 것처럼 사랑에 빠졌어요.</p><p>그래서 친한 친구한테 "나 얘 좋아하는 것 같아, 진짜 잘생겼어."라고 말했는데,</p><p>제 친구가 "쟤를 왜 좋아해??" 더 심한 말도 하고 저한테 그러더라고요ㅜ</p><p>그러다가 제 친구가 "걔를 왜 좋아해??"라고 물어봤어요.</p><p>그래서 전 약간 자랑스러운 듯이 "잘생겼고 운동 잘하고 재밌고 그냥 아이돌급 같아서;;"라고 말했어요.</p><p>친구가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가버리더라고요ㅜㅜ;;</p><p>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짝사랑은 포기하지 않죠!!</p><p><br/></p><p>그리고 제가 하루는 정말 심쿵했어요! 절 성 빼고 이름만 불러주더라고요.</p><p>으악.. 진짜 전자레인지 안에 들어간 것 마냥 녹았어요ㅜㅜ..</p><p>그날 이후로 걔의 짝녀가 된 것만으로도 기쁘고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느낌이었어요!!</p><p>수학 학원 갈 때마다 준비 시간만 1시간 이상이었고,</p><p>걔가 먹을 것 사달라 하면 먹을 것도 사주고 그랬어요.</p><p>걔랑 같은 수학도 다니고 영어 학원도 다니는데,</p><p>금요일 날 영어 학원 마치고 시간이 좀 남길래</p><p>제 친구랑 저랑 걔랑 2대 1로 피구를 했어요.</p><p>아 진짜 너무 좋고 제가 지금까지 피구를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p><p>그렇게 재밌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수학 학원에 갔어요.</p><p><br/></p><p>그날 수학 학원 수업을 하던 도중 어떤 남자애 B가</p><p>"저 학교에서 피구 제가 다 캐리했어요!"라고 말하는 거예요.</p><p>그래서 제가 좀 화나서 "쟤 진짜 못해요ㅜ"라고 했는데</p><p>걔도 저한테 "너가 더 못하잖아."라고 하는 거예요ㅜㅜㅜ</p><p>솔직히 걔 피구 잘하는데, 근데 그냥 한 번 놀리고 싶었어요ㅜ</p><p>근데 그렇게 얘기하는 도중에 남자애 A (제 짝남)이</p><p>"제가 저번에 여자애 A (저)랑 피구했는데 쟤가 더 잘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거예요!!!</p><p><br/></p><p>꺅!!!!! 진짜 와....... 너무 울 뻔하고 감동받았어요! 헷~</p><p>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6학년 여름 때까지 보냈어요.</p><p><br/></p><p>근데 항상 스토리가 좋을 순 없죠??</p><p>저한테도 인생 최대 위기가 와버렸습니다!</p><p>크러쉬 같다고 말하기도 했어요!</p><p>저는 진짜 "아 나도 드디어 남친 생긴다!!" 하고 혼자 설레발 쳤죠...</p><p><br/></p><p>그러다가 6학년 2학기가 됐는데</p><p>사이는 더 가까워진 것 같은데 남친에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p><p>남사친에 가까운 사이가 점점 되어가는 거예요!!</p><p>만나지도 않고 제가 항상 1학기 때 먹을 것 사주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니까</p><p>익숙하고 당연해졌나 봐요!</p><p>좋아하는 느낌이 아니라 호구? 같은 느낌이었어요.</p><p>가끔씩 마주치면 "야, 먹을 거"라고 항상 말하더라고요.</p><p>제가 진짜 한 번은 안 사주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p><p>그리고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똑같이 장난치는 거 보고</p><p>"아 어장이구나, 혼자 또 Fall in love 했네.."라고밖에 생각이 안 들었어요.</p><p><br/></p><p>2학기 가을 9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그 생각밖에 안 났어요.</p><p><br/></p><p>솔직히 그 정도까지 하면 '어떻게든 이해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p><p>걔가 세게 선을 넘더라고요.</p><p><br/></p><p>6학년 2학기 거의 끝자락 12월 달에 전 가족들이랑 여행을 갔어요.</p><p>이제 집에 갈 준비하면서 지하철하고 기차 탈 준비하고 있었어요.</p><p>지하철 안이었어요.</p><p>제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거울샷을 찍고 어디에다가 올렸어요.</p><p>근데 걔가 그걸 보고 저한테 "가오" 이렇게 보낸 거예요.</p><p>근데 하필 짜증 난 게 첫 번째, 지하철 안에 사람이 가득 차 있었고</p><p>그때 다리도 후들후들 떨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p><p>근데 그 멘탈 나가고 몸은 다 깨지는 그런 상황에서</p><p>저한테 가오라고 보낸 거예요.</p><p>솔직히 다른 남자애들이 그렇게 보내면 그냥 신경 끄면 되는데</p><p>짝남이었고 짝사랑한 지 1년 정도 됐기도 하고</p><p>거의 포기하려 할 때에 가오라고 보낸 거예요!!</p><p>그래서 저는 그 좁은 틈 지하철에서</p><p>"그게 왜 가오냐;;"라고 했는데 걔가 욕을 하는 거예요.</p><p>그리고 또 저보고</p><p>"그니까 니가 남친이 없는 거야, 친구도 없는 게;;</p><p>니 잘나가지도 않잖아.."라고 말하는 거예요.</p><p>그때 진짜 저, "아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했어요.</p><p>그렇게 서로 기분 나쁜 말하고 욕하고 20분 동안</p><p>깨지는 대화만 했어요.</p><p>그리고 더 열받는 건</p><p>제가 어떤 남자애랑 진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p><p>그 남자애 A가 그 남자애랑 만나 본 적도 없고 아는 사이도 아닌데</p><p>저한테 걔 이름 말하고 엮는 거예요.</p><p>솔직히 이게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라고 생각이 들 순 있는데</p><p>전 걔랑 진짜 너무나 떠올리기 싫은 추억이 있었고</p><p>그것도 이미 다 깨져버린 그 짝남이 말하니까 더 빡치더라고요.</p><p>저를 물건 취급하는 것 같았어요.</p><p><br/></p><p>그렇게 힘든 30분이 지나가고 이제 기차를 탔거든요.</p><p>멘탈 다 나간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멍만 때리고 있었어요.</p><p>그래서 한 번 더 대화한 거를 읽어봤는데</p><p>걔가 저보고 "나 아는 형들 많아." 그런 것도 말했더라고요.</p><p>아니 근데 원래 잘 나가는 사람은 그렇게 안 말하지 않나요??</p><p>누가 그렇게 자랑을 해요...</p><p>진짜 지가 잘 나가는 것도 아닌데</p><p>저한테만 막 뭐라고 하고</p><p>지가 더 가오 부리면서 그러는 거</p><p>진짜 저 울 뻔했어요ㅜㅜㅜ</p><p><br/></p><p>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p><p>얼굴은 아픈 사람처럼 창백하게 시퍼렇게 변했어요.</p><p>제 기분은 아직까지도 말로 표현 못할 것 같아요ㅜㅜㅜ</p><p>그냥 아,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p><p>다 어장이었구나, 내가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으로 태어났는데</p><p>왜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말, 무시당하고 비위 맞춰주고 그래야 하는 거지??</p><p>라는 생각도 들고</p><p>솔직히 이때까지 보면 그냥 짝남은 절 위해서 한 번도 뭘 해준 적 없고</p><p>저만 항상 걔 생각하고 위한 것 같았어요.</p><p>자기는 아마 좋았겠죠.</p><p>그냥 제가 장난감이었으니까요.</p><p>걔를 나중에 만나면 진짜</p><p>"사람 마음 갖고 노는 거 아니야."라고 꼭 말하고 싶네요.</p><p><br/></p><p>그래도 전 상여자니까 금방 잊어보겠습니다!</p><p>지금도 조금 기억나긴 하는데 그래도 잊었습니다!!</p><p>하지만 뇌 한구석엔 걔가 있겠죠??</p><p>조금 내용이 길어졌지만</p><p>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딸기에몽공주였습니다!!</p><p>신청곡 한요한 – 반복 신청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45608761/4359f80a785dd3f43843e54baa27c90e/_______20250625_223414.jpg" />
         <pubDate>2025-06-25 14:3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1899012</guid>
      </item>
      <item>
         <title>고백했다가 어이없는 대답 들은 썰(최종 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35688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고백했다가 어이없는 대답 들은 썰 (최종 본)</p><p>신청곡: 가수_kaution 제목_ed</p><p><br/></p><p>안녕하세요 6학년 때 짝사랑하다 고백한 익명 롯데리아 케찹 도둑 입니다.</p><p>다들 초등학생 때 짝사랑 한번 쯤은 해보셨을거 같은데요, 저는 짝사랑도 하고 고백까지 했다가 어이없는 대답들은 썰을 풀까 합니다.</p><p>제가 6학년 때 다른 학교이지만 같은 학원인 애를 좋아했었거든요 그 학원이 운동 학원인데 6학년 당시 이상형이 운동 잘하고 키 크고 장발 남 이였는데 그 남자애는 다 해당돼서 안 좋아할리가 없었죠!!</p><p>처음에는 아무 감정 없다가 점점 친해지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마음이 생기고 제가 자꾸 그 애를 쳐다보게 되고</p><p>걔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마다 신경 쓰이고 걔랑 대화 할 때 말도 어색하게 하고 행동도 어색하게 하게 되라구요.</p><p>그리고 그 애가 저를 은근히 챙겨주는 기분도 들고 제가 음식을 사 달라고 하면 사주기도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도 그 애를 은근 슬쩍 챙겨주었죠.</p><p>근데 다른 애들한테도 그러니까 헷갈리기도 했고 질투 나기도 했습니다.</p><p><br/></p><p>그래도 용기를 내어 전화 고백을 하기로 다짐 했습니다.</p><p>저랑 친한 언니가 제가 전화 고백할 때 옆에 있어준다고 해서 덜 부담됐고 고백 날짜를 잡고 그 날까지만 기다렸고 점점 다가올수록 떨렸습니다.</p><p>드디어 고백 당일이 됐고 저녁에 그 언니를 만나고 주변 벤치에 앉아 그 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p><p><br/></p><p>걸었을 때 신호음이 너무 길게 느껴졌고 그때 "얘가 일부러 안받나..?" 싶었는데 그 순간 전화를 받았고 너무 떨렸습니다.</p><p>그리고 알고 보니 그 애가 자고 있어서 전화를 처음에 못 받아더라구요.. 저 땜에 깼는지 미안한 마음도 들었긴 했는데 고백은 해야겠다 싶어서</p><p>근데 막상 하려니 떨려서 처음에 그 애한테 "내가 무슨 말 할거 같아?" 라고 먼저 묻고 걔는 "음료수 사달라고 할거지?" 라고 말했고 이런 식으로 시간을 끌다가</p><p>결국 그 말을 뱉었습니다..</p><p><br/></p><p>"나 너 좋아하는데 너만 괜찮으면 우리 사귈래?" 라고 말한 순간 제 심장이 너무 떨렸습니다.</p><p>걔가 뜸을 들인 다음 "생각 좀 해볼게, 나 지금 고양이랑 놀고 있어서 나중에 답 줄게" 라고 답한 다음 제 직감적으로 그 느낌이 왔습니다. '아 차 일거 같은데' 라고 생각을 하고</p><p>또 한편으로는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냐??' 라고도 생각했습니다</p><p>감정이 벅차올라 그 자리에서 눈물이 터졌습니다. 아직까지는 제목처럼 '엥 저 대답이 뭐가 어이없어?'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는데요 이제 곧 그 대답이 나옵니다 .</p><p><br/></p><p>시간은 점점 늦어가고 있고 친한 언니도 집에 가야해서 그 언니랑 답도 못 듣고 헤어졌습니다. 계속 기다리다 지칠 때 쯤 카톡 으로 답장이 옵니다.</p><p>"네가 성인이 돼서도 날 좋아하면 그때 다시 생각해볼게, 일단 지금은 찬 거다"</p><p>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아니 어이 없는 점은 아직 성인 되려면 한참 멀었고 성인 되고 나서 사귄다는 것도 아니고 생각 해본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p><p>이 대답을 듣고 나서 너무 어이없어 눈물도 안 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52598561/6e4517f85845b98d6212d370b18d1436/____.PNG" />
         <pubDate>2025-06-27 01:3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3568889</guid>
      </item>
      <item>
         <title>허무하게 끝나버린 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7655691</link>
         <description><![CDATA[<p>신청곡: 넬 기억을 걷는 시간</p><p>익명 닉네임 : 어떻게 그럴수 있어?</p><p>안녕하세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입니다.</p><p>여러분 혹시 인사만 하는 친구에게 고백 받은 적이 있나요?</p><p>저는  외할머니 집에서 게임을 하면서 있었는데 모르는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왔을때 저는 어 보이스 피싱인가? ㅋㅋㅋ 나도 이제 보이스 피싱을 받아보는구나 ㅋㅋ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p><p>마음으로 받았어요</p><p>학교에서 인사만 하는 친구에게 전화가 온거에요. </p><p>저는 콩닥거리는 가슴이 풀이 죽드시 죽어버렸어요 저는 아 왜 전화 했냐고 물어봤어요</p><p>그친구는 너 맞아? 너맞아?라고 말해서 저는 ㅇㅇ 왜 전화 했어 제가 이 말을 했는데 그 친구는 제가 그렇게 말하고 한 1분 동안 말이 없어서 저는 잘못 전화 하는 줄 알고 끊을려고 하는데 저에게 우리 사귈래?라고</p><p> 했는데 저는 알고 있어도 깜짝 놀라서 바로 전화를 끊어 버렸어요 그리고 저는 쿵쾅 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전화를 해서 내가 지금 좀 당황해서 조금만 시간을 줘라고</p><p>하고 저희는 끊었어요. 저는 저녁에 진짜인가? 진짜인가? 목이 쉬어라 말했어요</p><p>다음날 저는 주말 이어서 엄마가 해준 코딩수업에 가서 하고 있는데 그친구가 언제까지 생각할꺼냐고 물어봐서 저는 지금 뭐하고 있다고 했어요</p><p>나중에 해준다고 하고 저는 코딩수업을 마친 다음 그 친구에게 그래 사귀자라고 보내고 저는 잠깐 할것이 있어서 잠깐 어디 다녀왔는데 카톡이 엄청 많이 와 있었어요</p><p>근데 그 말이 하나 같이 진짜?라는 말 밖에 없어서 저는 땅이 무너질 만큼 웃었어요</p><p>그친구가 진짜?라고 해서 저는 ㅇㅇ 맞아라고 했는데 바로 그친구가 전화가 와서 진짜를 계속 말해서 맞으니까 하지마라고 했어요</p><p>그 친구는 지금 끊을거야?라고 해서 저는 아니 왜?라고 했는데 그 친구 너 목소리 듣고 싶은데 안 끊으면 안돼?라고 해서 저는 응 알겠어라고 하고 저희는 1시간동안 밖에서 전화를 하고</p><p>집에 갔는데 저는 엄청 혼났어요</p><p>다음날 저는 학교를 가는 중에 그 친구를 만나서 인사를 했는데 그 친구는 부끄러웠는지 꺄!!!하면서 도망갔어요</p><p>그 때 사람도 많아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어떤 여자가 비명을 지르고 저는 쳐다 보고 있으니까 저는 범죄자 신세가 되었어요</p><p>저도 부끄러워서 우사인 볼트가 와도 못 이길정도로 전력 질주하고 반에 도착했어요</p><p>다행이도 저희 반에서 본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다 이러고 있는데 제가 제일 친한친구가 너 쟤하고 무슨일 있냐고 해서 저는 아니 없어... 라고 했는데 다행이 친구가 믿었어요</p><p>저희 반은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틀어 주셔서 저는 그친구 옆에 가서 옆에 얘기도 많이하고 문제집도 풀어주고 간식도 들고 와서 같이 나눠 먹었어요</p><p>그런데 언제부터 그 친구가 카톡이랑 전화를 많이 안하고 읽어도 읽씹하고 전화를 해도 바로 끊어버렸어요.</p><p>저는 걱정이 되서 계속 전화 하고 전화를 하고 했는데 받지 않았어요</p><p>그렇게 지내던중 12월 말 쯤에 그친구가 카톡을 해서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카톡을 봤는데 그친구가 나 너하고 맞지 않은것 같아 우리헤어지자라고 보냈어요</p><p>저는 계속 카톡을 보냈는데 그 친구가 차단을 했는지 보지도 않았고 저의 커플 생활은 끝이 났습니다</p><p>저의 이야기는 이걸로 끝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1 23:2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07655691</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계곡 여행(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10075346</link>
         <description><![CDATA[<p>익명 닉네임: 퉁퉁퉁 사후르</p><p>신청곡:뜨거운 안녕 (싸이)</p><p><br/></p><p>안녕하세요 3.14 입니다. 여러분들은 친구들과 계곡을 놀러 간적이 있나요? 제가 </p><p>작년 여름에 계곡을 간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p><p><br/></p><p>엄청나게 더웠던 작년 여름방학 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우리 계곡 가자!" 라고 말했습니다. 제 친구들도 다 같은 생각 이었는지 모두 가고 싶어 했어요. 저도 물론 가고 싶었지요. 그래서 바로 주말에 가기로 하고 그 전날에 다같이 대형 마트를 가서 물총, 라면, 음료수 등등을 샀어요 얼마나 많이 샀는지 총 10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필요한 것들을 사서 각자 집으로 간뒤에 짐을 쌌어요. 계곡을 가기 전날 밤 저는 너무 설레고 기대 되서 한참을 침대에 누워있다가 잠에 들었습니다.</p><p> </p><p>다음날 아침 모든 준비를 끝내고 아침 7시부터 친구들과 만났어요. 만나자 마자 바로 버스를 타고 </p><p>내원사 계곡으로 갔습니다. 버스에서 노래를 틀고 다같이 노래를 불렀어요. 정말 신이 났습니다.</p><p> 그때 한친구가 갑자기 일어나서 춤을 췄어요. 가는길 부터 정말 웃기고 재미있었어요.ㅋㅋㅋ</p><p>내원사 산까지는 버스가 못올라가서 앞에있는 역에서 내린후 계곡까지 걸어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p><p>같이 있었던 친구들 모두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길을 몰라서 한참을 얘기하다가 옆에있는 슈퍼</p><p>에 물어 보기로 했어요. 그떄 어떤 할머니 한태 물어 봤었는데 "한두번 오는것도 아닌거 같은데</p><p>뭘물어봐!"라고 화를 내셨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결국 네이버 지도로 길을 찾고 갔습니다.</p><p> </p><p>수심이 깊은 계곡에서 놀고 싶어서 계속 깊은 물을 찾는데 짐도 너무 무겁고 날씨도 너무 더워서 </p><p>정말 힘들었어요. 덥고 힘든걸 참으며 올라가다가 드디어 깊은 물을 찾았습니다. 그 장소는 물이</p><p>언청 깨끗하고 바로 옆에 그늘도 있어서 딱 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 했어요. 먼저 짐을 다 내려놓고 바로 물에 들어갔어요. 생각보다 물이 차가웠지만 너무 더웠어서 몸을 물에 담그고 한참을 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물에서 나와서 뭘 할지 고민하다가 튜브를 가지고 놀자 해서 튜브에 바람을 넣고 한명씩 타기로 했어요. 저와 제 친구들은 순서 기다리는것도 못참고 서로 먼저 타겠다며 몸싸움을 했습니다. 한 명씩 물에 빠트리며 순서를 뺏다가 틈이 생겼을때 저는 바보 튜브 위에 올라 탔어요저도 올라가고 얼마되지 않아서 떨어졌지만 조금이라도 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너무 </p><p>싸우는거 같아서 다른튜브에 바람을 넣고 탔어요. 사람이 6명 이었는데 저를포함한 3명은 튜브를 </p><p>타지 못했습니다. 그때 한 친구가 재밌는 생각이 났다며 "우리 쟤네 튜브 엎을래?" 라고 말했어요.</p><p>저와 제 친구들은 "재밌겠다"하고 한 친구의 튜브 밑으로 몰래 갔습니다. 그리고 튜브를 뒤집었어요.</p><p>그 친구는 물에 빠지고 정말 웃겼어요. 더 놀다가 친구들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미리 싸온 김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놀고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맛있었어요.먹으면서 재밌는 얘기도 하고 게임도 했어요. 밥은 다먹고 좀 더 쉬다가 다시 물에 들어갔어요. 주변에 작은 바위가 있어서 다같이 다이빙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재밌게 놀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짐을 다 싸고 내려가기로 했습니다.</p><p><br/></p><p> 옷을 갈아입고 무거운 집을 들고 다시 한참을 내려 갔어요.입구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들 피부가 까맣게 변해서 갔어요. 내년 여름에 또 가기로 했는데 이번 여름에 또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3/%EB%AC%B4%EA%B1%B4%EB%A6%AC_%EC%9D%B4%EB%81%BC%EA%B3%84%EA%B3%A1.jpg" />
         <pubDate>2025-07-04 01:1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10075346</guid>
      </item>
      <item>
         <title>손톱 날린 썰(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10091880</link>
         <description><![CDATA[<p>닉네임:1학년</p><p>안녕하세요? 1학년입니다.여러분은 심하게 다친적이 있나요? 이제부터 제 썰을 들려드릴게요.</p><p><br/></p><p><br/></p><p>제가 할머니 집을 가는데 오랜만에 할머니를 보는거여서 오랜만에 미용실을 가서 부모님과 머리를 멋지게 자르고 할머니가 좋아하는떡을 사고 할머니 집에 도착 했는다. 차에서 내렸는데 차 문을 닿는 순간! 차 문에 손가락이 꼈는데요 그때 진짜 너무 아파서 미쳐 날뛰다가 잠시 잠들었어요. 눈을 떠보니 병원이였어요. 상황이 너무 심각해서 붕대를 감으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손톱을 살짝 들어봤어요. 그때 진짜 너무 아파서 죽을뻔 했지만 참고 붕대를 감았어요. 몇년이 지난 후 붕대를 풀러 갔어요. 붕대를 풀었는데 손톱이 너덜너덜 했어요.</p><p>그때 손가락을 보고 너무 충격을 먹었어요. 또 몇년이 지난 후 제가 억지로 손톱을 땔려고 손톱을 잡고 힘껏 뜯었는데 손톱이 빠졌어요. 그대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이제까지 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더 재밌는 썰로 돌아올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4 01:2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510091880</guid>
      </item>
      <item>
         <title>규민이가 규미니이 된거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853443175</link>
         <description><![CDATA[<p>귀요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06 01:3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853443175</guid>
      </item>
      <item>
         <title>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853443723</link>
         <description><![CDATA[<p>ㅅㅎ82듛2ㄷ4ㅕ9[2ㅗ3햐23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ㅛ</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06 01:3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ngjb0/2025md101/wish/38534437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