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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미술감상과 비평 (3-4) by ji9</title>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link>
      <description>투시도법을 활용한 주제 표현 - 나의 관심과목, 전공 등의 내용으로 공간표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8 01: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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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4 김준서 ,＜화산피해를 입은 도시＞</title>
         <author>ji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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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점투시로 도로와 건물을 표현하고 배경으로 자연재해인 화산폭팔을 그려</p><p>화산재로 인해 도시가 낡고 부서진 모습을 표현하였다</p><p>하늘은 화산가스로 검붉게 표현하였고 스케치를 다 끝낸 후 매직으로 선을 땄다</p><p>화산폭팔의 무서움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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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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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4 신동훈  &lt;미래로 향하는 길&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116858</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원근법을 활용해서 도시 속 도로 풍경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중앙에 있는 검은 도로는 멀리 있는 다리까지 이어지는데, 이 길은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를 상징합니다.도로 양옆에는 다양한 색의 고층 건물들을 배치했어요. 왼쪽에는 따뜻한 느낌의 주황색과 보라색 건물들이, 오른쪽에는 차분한 회색과 파란색 건물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색의 대비를 통해 도시의 활기와 다양성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배경 하늘은 연한 파란색 색연필로 채색했고, 그 위로 떠 있는 구름들을 통해 평화롭고 맑은 날의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또, 건물 뒤로는 연두색 들판이 펼쳐져 있어 도시 속 자연의 조화를 의도했습니다.전체적으로는, 지금의 나처럼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은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통해 보는 분들도 자기만의 길을 긍정적으로 걸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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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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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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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4 이우진 &lt;복싱&gt;</title>
         <author>ji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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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점투시를 이용한 복실링 을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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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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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안동근 &lt;개발자 시점&gt;</title>
         <author>ji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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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발자의 개인 사무실을 그렸다. 개발자가 코딩을 하고있는 시점이며 1인 개발자의 혼자 쓰기 편한 사무실로, 상, 창문, 천장, 바닥, 벽 모두 1점투시에 맞게 표현하였다. 개발자가 보고있는 컴퓨터엔 파이썬 코드가 써있다. 왼쪽벽엔 보통 다짐을 적어놓는 칠판이지만 개발자 특성상 코딩빼곤 거의 관심이 없어서 아무것도 적지않은 새 칠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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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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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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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6 김민준</title>
         <author>ji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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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현실 속 사람이 태블릿의 디지털 화면을 통해 가상의 미래 교실을 바라보는 구조이다. 또한 화면 속 칠판과 창문 두 개가 있는 사각형 공간이 투시도법으로 묘사되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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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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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 김태영 ＜ 유도경기장＞</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194150</link>
         <description><![CDATA[<p>유도 경기장에 처음 보는 풍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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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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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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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 배성호 &lt;그날이오면&gt;</title>
         <author>ji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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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6.3 대선이 뜨거운 주제이고, 정부랑 국회는 권력이 분립되어 있기 때문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여 국회의사당을 그리게 되었다. 이점투시로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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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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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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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7 배종성&lt;추격&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196001</link>
         <description><![CDATA[경찰 2명이 소매치기 를 추격하는 장면 

장소는 공원 산책로
역동성 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그림을 그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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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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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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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 원정인&lt;세포 도시&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1439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세포의 구조를 하나의 미래 도시로 형상화한 상상적 표현이다. 중심에는 <strong>세포핵</strong>이 황금빛 건축물로 나타나며, 그 속에는 유전 정보를 상징하는 <strong>DNA 나선 구조</strong>가 창문처럼 표현되어있다.</p><p>오른쪽의 굵직한 녹색 구조는 <strong>미토콘드리아 발전소</strong>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생명 활동의 핵심 기관을 상징한다. 주변의 굽이진 길은 <strong>소포체와 골지체</strong>를 연결하는 통로이며, 다양한 색상의 지형은 세포질 속 다채로운 환경을 나타낸다.</p><p>전체 구도는 위에서 내려다본 듯한 <strong>상상적 평면 투시도</strong> 형식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복잡하고 정교한 생명체의 내부 세계를 도시의 풍경처럼 친숙하고 흥미롭게 재해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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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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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4 이정우 &lt;살려는 드릴게&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17235</link>
         <description><![CDATA[<p>일점 투시를 사용하여 수술을 받는 환자의 시점에서 수술하는 의사를 바라보는 그림을 그렸다. 주변에 다른 수술 기구들을 그려서 일점 투시가 더 잘 느껴지도록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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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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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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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8 조수연 &lt;달려라! 조수연&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18709</link>
         <description><![CDATA[<p>경찰차가 달리는 모습으로 장래희망을 향해 계속 나아가겠다는 열정을 보여주는 그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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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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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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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6 김효은 &lt;돌아갈 곳 없는 거리&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21216</link>
         <description><![CDATA[<p>&nbsp;전쟁으로 파괴된 도시와 그 속을 걷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다. 커다란 폭발과 연기로 가득한 하늘, 무너진 도시, 하늘을 나는 전투기를 그렸다. 사람들은 아무 말 없이 걷고 있지만, 그 모습에서 공포와 혼란이 느껴진다. 이 그림은 전쟁이 남긴 상처와 그 속에서도 살아가야 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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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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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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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0 박진아 &lt;기억의 미술관&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25517</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고요한 미술관 복도를 통해,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 속에서 관람자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한다. 좌우 벽에 걸린 그림들은 과거의 기억과 감정을 상징하며, 텅 빈 벤치와 사람 없는 공간은 관객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사유의 여정을 떠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천장을 가득 채운 유리 지붕은 바깥의 빛을 받아들이고 과거와 현재, 현실과 상상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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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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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9 이다원 &lt;미술관속&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26230</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1점 투시를 활용하여 그린 그림으로 양쪽 벽면에 걸린 그림들과 바닥에 있는 벤치, 천장의 조명들을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설정하여 안정적인 구조를 만들어냈다.</p><p>다양한 색의 그림들을 배치하여 진짜 미술관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었고 관람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소실점으로 이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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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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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5 최세나 &lt;진리부&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28815</link>
         <description><![CDATA[<p>평소 좋아하던 조지오웰의 문학 ‘1984’에 나오는 거대하고 위압적인 이미지인 “진리부”의 건물을 상상하여 1점 투시를 활용해 그려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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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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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7 최지호 &lt;공평한 도시&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31518</link>
         <description><![CDATA[<p>서양의 투시도법과 공간 원근법을 배운 이후에 2점 투시 기법을 사용하여 생태계의 모습을 재해석해서 그려냈다. 생태계란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서 생물들 간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하나의 공간으로, 생명과학 시간에 배웠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도 하나의 생태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딘가 모순적인 느낌이 들었다. 사람들은 도시의 균형을 잡기 위해, 더 잘 살기 위해,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그러나 좀 더 먼 관점에서,<strong> 즉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전 생태계의 관점에서 도시는 과연 균형 잡힌 공간으로 볼 수 있는가? 이러한 의문이 들었던 것 같다.</strong></p><p><br></p><p>왜냐하면 도시에 살아가는 생물들은, 하다못해 도로변에 심어“진” 나무 한 그루까지 모두 인간에 의해 선택된 존재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인간을 포함해 도시에 살아가는 생물들은 저마다의 자리를 잡아 잘 적응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밀림과 숲속과 비교했을 때 도시는 생물의 다양성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다. 즉, 도시는 9할의 생물이 모두 인간 종이며 도시 내 대부분의 상호작용은 인간에 의해 크게 영향 받는 상당히 불균형적인 생태계라고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p><p><br></p><p>그래서 이런 <strong>‘균형’에 대한 관점을 ‘공평’으로 해석해 제목을 공평한 도시로 하고, 그에 반하여 모든 생물들의 접근과 자유에 너그럽지 못한 현재의 ‘불공평함’을 비판하고자 한다. 이러한 제목처럼, 이 그림은 이러한 도시의 불균형을 비틀어 새로운 관점에서 내가 생각하는 균형잡힌 생태계로서 도시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strong>얼핏 보면 숲속인지 도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도시적 요소(각진 건물, 아파트, 전봇대, 전깃줄, 송전기, 검은 도로, 보도블럭)와 자연적 요소(바위산, 나무, 꽃, 새둥지, 강가)를 균일하게 섞어 배경을 구성했다. 이때 2점 투시의 소실점을 활용해서 넓은 공간이 끝까지 이어져 있는 것처럼 공간감을 표현했다.</p><p><br>&nbsp;또한 <strong>사람 개체 1명, 파랑새 개체 1마리, 뱅골 호랑이 개체 1마리, 스라소니 개체 1마리 등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과 인간을 자연스럽게 배경 곳곳에 배치하였다.</strong> 이때 균형잡힌 생태계가 이 그림의 핵심 주제이고 이를 잘 나타내는 모습이 균형잡힌 종의 분포라고 생각했기에, 원근감을 현실적으로 반영하여 동물들을 곳곳에 배치하면 이 표현을 감상자가 포착해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실제 크기보다 더 큰 크기로 동물들을 그리기로 하였기 때문에 아파트 위에 서있는 여우나, 산을 오르는 호랑이, 도로를 걷는 스라소니, 그리고 나무 뒤에 숨은 사람과 원숭이의 크기가 실제보다 좀 더 큰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의도적인 배치이며, 2점 투시 기법을 사용해 구현한 공간감은 배경에서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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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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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4 김래은 &lt;10번의 시선&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34279</link>
         <description><![CDATA[<p>〈10번의 시선〉은 경기장 한복판에서 모든 시선과 감정이 응축되는 타석의 순간을 표현한 작품입니다.</p><p>김래은이라는 이름과 등번호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꿈을 향해 달리는 마음의 상징입니다.</p><p>화려한 배경은 조명처럼 빛나는 무대 위 주인공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p><p>작품 속 주인공은 공을 던지는 투수도, 그 공을 기다리는 타자도 아니고, 바로 그 순간을 바라보는 10번 선수입니다.</p><p>그 시선 속에는 응원과 기대, 두려움과 희망이 함께 녹아 있습니다.</p><p>그는 단순히 경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응시하고 있는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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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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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6 김은서 &lt;한 그루의 경고&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36462</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나무를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p><p>오른쪽의 풍성한 나무들은 본래의 건강한 자연 상태를 상징하며, 왼쪽으로 갈수록 나무는 잎을 잃고 마르며, 마침내 잘린 밑동만 남는다.</p><p>특히 왼쪽 하단에 그려진 검고 단절된 지형은 ‘절벽’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지형을 나타낸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우리가 밟고 설 자리가 더이상 없어져버린다는 것을 상징한다.</p><p>또한, 나무가 바뀔수록 날씨 또한 바뀌는데, 이것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해 나타낸 것이다.</p><p>이 작품을 그리면서 지구온난화에 대해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이 작품을 보는 사람들도 지구온난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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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3:0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236462</guid>
      </item>
      <item>
         <title>3507 김채연 &lt;쓰나미의 피해를 받는 도시&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08702</link>
         <description><![CDATA[<p>이 그림은 1점 투시 원근법을 이용해 도시의 거리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중앙의 도로와 나무, 건물 등 멀어질수록 좁아지며 하늘 위에서는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어, 평화로운 일상 속에 갑작스러운 자연재해가 닥친 모습을 강하게 대비시키고 있다. 쓰나미는 도시 전체를 뒤덮을 듯한 크기로 표현하였고 이 작품은 환경 변화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포함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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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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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1 민선우 &lt;한옥의 미&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11630</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한옥 내부에서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따뜻한 색감의 나무 마루와 탁자, 초록빛 자연이 어우러져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 기와지붕과 산, 나무를 바라보는 느낌으로 그려 시원한 느낌을 연출했다. 전통적인 느낌을보여주기 위해서 자연의 색깔로 채색을했다. 1점 투시 시점 구성을 이용해 관람자가 그림 속 공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었,&nbsp; 자연과 전통의 융화를 통해 평화롭고 자연스러움을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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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5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11630</guid>
      </item>
      <item>
         <title>3527 이지영 &lt;2월 14일의 죄인&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15027</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안중근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 그림의 장면은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바탕을 한 뮤지컬 ‘누가 죄인인가’에 영감을 받았다. 연극을 연상시키는 붉은 커튼과 스포트라이트를 물감을 이용해서 표현했다. 1점 투시의 소실점의 기준을 안중근 의사의 얼굴로 잡아 그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스포트라이트를 붉은 색으로 잡고, 안중근 의사와 그의 동료들이 있는 곳을 푸른 바닥으로 잡아 둘의 대비되는 존재라는 것을 표명했다. 위에는 로우앵글로 아래는 정면으로 그림을 그리며 안중근 의사 재판이 너무 편향되고 취중되어있다는 기괴한 것임을 느끼게 했다. 검은색의 선을 그림자처럼 그려서 이 재판의 긴박함과 시련이 엄청난 것임을 보는 이로 하여금 느끼게 해주되 안중근 의사와 동료들의 표정은 의지를 담은 무표정으로 묘사하여 그들의 애국지사의 마음과 강단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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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5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150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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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2 박지민 &lt;수레바퀴 아래서＞</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17115</link>
         <description><![CDATA[<p>수레바퀴 아래서에 나오는 뒷마당 풍경을 상상해서 그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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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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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13 박지우 &lt;음악이 가득한 거리&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19484</link>
         <description><![CDATA[<p>내 진로가 음악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음악과 융합된 거리가 존재하면 좋겠다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음악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음표와, LP판등으로 거리를 꾸몄다. 하늘에 음표가 떠있어서 누가봐도 아, 여기는 음악적 거리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건물 벽에는 음악 페스티벌 안내 포스터가 붙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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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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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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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7 윤정은 &lt;상권거리&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22866</link>
         <description><![CDATA[<p>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페나 미용실 등의 건물들이 있는 거리를 표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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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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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18 윤하연 &lt;여관 앞 이스마엘&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426989</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모비딕’ 이라는 소설의 한 장면으로 주인공인 이스마엘이 여관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마지막으로 선택한 여관 앞에 서있는 장면이다. 2점 투시를 사용하여 공간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으며 이스마엘이 여관을 고를 당시에 비가 왔기에 비 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하여 화이트로 마무리 하였다. 또한 오른쪽 소실점에 몰려있는 건물들은 비 오는 날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하여 전체적으로 푸른색을 사용했으며 왼쪽에 위치한 건물들은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갈색으로 채색하였다. 하늘은 먹구름을 표현하기 위해 회색으로 채색하였으며 그림 위쪽에 돛대를 배치함으로써 이 장면의 위치는 부둣가와 가깝다는 것을 표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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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4: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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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23 이윤영 &lt;고독한 방&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837693</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원근법을 활용해 깊은 통로 끝의 작은 책상과 책 한 권을 중심으로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따뜻한 노란색 바닥은 공간의 온기를 더하고, 흑백의 벽면은 고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창밖으로 이어지는 열린 하늘은 제한된 공간 속에서도 사유와 상상의 자유로움을 상징합니다.</p><p>이 방은 바쁜 일상 속 ‘고요한 몰입’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며, 책은 그 몰입의 문이자 새로운 세계로의 통로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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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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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29 정유현 &lt;시티 그리드&gt;</title>
         <author>ji9</author>
         <link>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839150</link>
         <description><![CDATA[<p>미래 도시의 비현실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건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채도가 높은 색을 선택했고, 고층건물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위에서 바라본 1점 투시를 사용했다.</p><p>그리드를 연상시키는 도로망이 건물들 사이를 지나가면서 건물들이 서로 연결된 느낌을 부여하고자 했고, 아래쪽(땅, 근원)에서 빛이 뻗어나오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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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bnuh2025/nvecj50m8cepk1kc/wish/34708391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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