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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진솔하게 쓰기 4 by 지현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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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5 01: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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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납치를 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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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모내기를 하러 할머니집에 갔다 할머니집 밑 하천에  거북이들이 많이 있었다 특히 작은 거북이들이 많았다 바로~ 잠자리채로  잡은뒤 내집으로 납치해버렸다 집을 가면서도 너무 설레었다 일단 이름을 차에서 지어 주었다 바로바로 꼬북이의 이름을 소재로 지은 꼬북딱이다. 집에 있는 어항과 다이소에서 산 수초와 자갈로 어항을 맛있게 꾸며주었다 다행이 북딱이는 마음에들었는것 같다 그렇게 밥도 잘먹고 나를 보고 가까이오는 모습이 사람같았다 거북이는 장수의 동물이니 나와 평생 친구 해야겠다 북딱아 건강하게 잘지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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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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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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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6월 달이었다</p><p>아빠가 출출 하다며 엄마에게 라면을 끓여 먹어도 되냐고 물어 봤었다.</p><p>나는 된다고 하셨지만 아빠와 동생은 먹지 말라고 하였다,동생은 계속 먹고 싶다고 계속 말했다.아빠는 포기 하셨지만 동생 때문에 엄마가 잘 때 몰래 밖에 나가서 컵라면을 먹자고 하셨다.</p><p>드디어 엄마가 자기 시작하셨다.</p><p>아빠,동생,나는 몰래 밖에 나가 컵라면을 먹었다.20분에서 30분 정도 후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니 엄마가 깨있었다.아빠,동생,나는 정말 놀랐다.하지만 엄마는 그럴줄 알았다고 하셨다.</p><p>알고 보니 엄마가 아빠랑 동생이랑 나랑 CU에가서 라면을 먹고 올 것 이라고 생각해 몰래 자는 척 하면서 깨있었던 것 이었다.</p><p>아빠 손에 육게장 라면이 하나가 있었다</p><p>내가 아빠한테 그 라면은 왜 샀어?,라고 말하니 아빠도 엄마가 깨있을 것 갔아서 우리 몰래 엄마 라면 까지 사오셨던 것이다.</p><p>하지만 나는 궂이 왜 라면을 동생과 나 몰래 사오셨는 것인지 궁금해 아빠 한테 물어 보니</p><p>"너희가 엄마 라면까지 다 먹어버릴까봐 그랬지"라고 하셨다.</p><p>나는 그때 느꼈다,엄마랑 아빠가 우리보다 한참 위에 있다는 것을.</p><p>나는 그후에 엄마 아빠를 속이면 모두 들통난다고 생각하였다,다만 모두는 않이지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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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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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77476723</link>
         <description><![CDATA[<p>닌텐도 스위치 2가 곧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응모를 해서 거기서 또 참가가 되어야 하고 64만원 또는 마리오 카트가 자동으로 들어가 있는것은 68만원으로 매우 비쌌기에 나의 생일 선물과 내돈 40만원을 내서 사기로 했었는데 엄마께서는 처음 에는 어찌어찌 하다가 된다고 하셨는데 나중에는 또 언제 그랬냐고하셔서 안됀다고 하셨는데 아빠께선 된다고 하셔서 일단 응모가안될수도 있으니까 응모를 먼저 해보고 일주일~이주일 후 문자에서 첫번째는 안되었지만 다시했더니 되어서 여러 고민을 하다가 동생은 일단 나보다 평상시에 돈을 많이써서 이번에는 안산다고 했지만 며칠후 그냥 자기도 사고 싶다 해서 아빠의 도움을 받고 엄마 몰래 나는68만원 짜리를 사고 내동생은 64만원을 샀다.+얼마전에는 또 몰래 닌텐도 스위치2의 패드를 샀다.</p><p>그리고 드디어 닌텐도 스위치2가 집에 와서 잠시 숨겨두었다가</p><p>개봉해서 배치를 다해두었는데 속으로는 '엄마가 알아 차리지 </p><p>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알아 차리기는 무슨 지금까지도 닌텐도 스위치2와 패드는 원래 집에 없었고 대놓고 있었는데 알아차리시지 못하셨다.그래서 지금도 그래픽과 데이터가 너무 좋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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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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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아빠,동생,나랑 라면 먹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60624</link>
         <description><![CDATA[<p><br/></p><p>6월 달이었다</p><p>아빠가 출출 하다며 엄마에게 라면을 끓여 먹어도 되냐고 물어 봤었다.</p><p>나는 된다고 하셨지만 아빠와 동생은 먹지 말라고 하였다,동생은 계속 먹고 싶다고 계속 말했다.아빠는 포기 하셨지만 동생 때문에 엄마가 잘 때 몰래 밖에 나가서 컵라면을 먹자고 하셨다.</p><p>드디어 엄마가 자기 시작하셨다.</p><p>아빠,동생,나는 몰래 밖에 나가 컵라면을 먹었다.20분에서 30분 정도 후에 집으로 다시 돌아오니 엄마가 깨있었다.아빠,동생,나는 정말 놀랐다.하지만 엄마는 그럴줄 알았다고 하셨다.</p><p>알고 보니 엄마가 아빠랑 동생이랑 나랑 CU에가서 라면을 먹고 올 것 이라고 생각해 몰래 자는 척 하면서 깨있었던 것 이었다.아빠 손에 육게장 라면이 하나가 있었다내가 아빠한테 그 라면은 왜 샀어?,라고 말하니 아빠도 엄마가 깨있을 것 갔아서 우리 몰래 엄마 라면 까지 사오셨던 것이다.</p><p>하지만 나는 궂이 왜 라면을 동생과 나 몰래 사오셨는 것인지 궁금해 아빠 한테 물어 보니"너희가 엄마 라면까지 다 먹어버릴까봐 그랬지"라고 하셨다.</p><p>나는 그때 느꼈다,엄마랑 아빠가 우리보다 한참 위에 있다는 것을.</p><p>나는 그후에 엄마 아빠를 속이면 모두 들통난다고 생각하였다,다만 모두는 않이지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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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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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승현이는 나에게 왜 그렇게 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63441</link>
         <description><![CDATA[<p>   중학교에 오고 야구를 못해서 야구를 하고싶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야구를 하자고 해서 다음날 야구를 하러갔다.</p><p>   처음 도착했을때는 캐치볼을 조금 하고 티볼대에 공을 올리고 치기시작했다. 그리고 조금뒤 바닥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공이 멀리서 나한테 오고 있었다. 피할라고 했는데 내눈이 공에 맞았다. 내가 아파하고 있는데 어떤 축구를 하는 아저씨가 와서 내눈에 찬물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조금 덜 아파졌을 때 눈을 떴는데 눈이 조금 박에 안떠지는 느낌이들었다. 친구들이 내 눈을 보더니 엄청빨간색이라고했다.또 많이부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근처에 있는 차의 창문을 통해서 나의 눈을 보았는 많이 커저있어서놀랐다. 그리고 좀덜아파져서 누가던젔냐고 했더니 김승현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집에 바로 갔다.</p><p>   이때나는 쉴때도 공을 항상 조심해야겠다는 느낌이들었다.또 오랜만에 야구를 하는데 눈에 공을 맞아서 많이 못해서 아쉬운느낌도 들었다.지금 은 야구를 할때 공을 원래보다 더 많이 조심하려고 노력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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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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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로란트 PTS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6515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발로란트를 하는 사람이다. 발로란트는 총게임이다. 나는 발로란트를 잘하는 편이다. 그때 나의 티어는 골드2였다. 골드2는 높지만 부족한 티어다. 나는 평소처럼 주말에 티어를 올리기위해 경쟁전을 돌렸다.</p><p> 경쟁전은 언제나 평소처럼 흘러갔다. 근데 우리팀이 너무 못해서 나는 망함을 감지했다. 나는 최선을 다했지만 우리팀이 아이언급으로 못해서 역전을 당했다. 하지만 우리팀은 계속 남탓만 해서 걍 그대로 졌다. 나는 마지막에 팀차이를 외쳤다. 나는 다음판은 잘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다음판을 돌렸다. 하지만 한섭이 문제인건지 내 운빨이 문제인건지 쓰레기 팀들만 만나서 계속 연패를 했다. 이긴판도 있었지만 진판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적었기에 나는 골드1으로 강등됬다. 하지만 골드1에서도 계속 연패를 해서 실버3까지 갔다. 나는 멘탈이 깨졌다. 나는 뭐가 잘못된건지 생각했다. 생각해보니 나도 못했었다. 그래서 나는 폐관수련을 해서 다시 실력을 키웠다. 폐관수련을 한 결과, 나는 폼이 빨딱 올라서 골드1로 바로 복구를 했다. 하지만 골드1에서 그대로 멈췄다.</p><p> 이 게임을 통해 깨달은 것은 남탓을 하지말라는 것이다. 팀원이 던지면 할수도있지만 지고있다고 막 남탓을 하면 오히려 게임을 진다.나는 다음부터 남탓을 하지않고 캐리를 해서 플레티넘에 갈것이다. 다시는 실버에 가지 않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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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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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생은 타이밍-박경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66641</link>
         <description><![CDATA[<p>인생은 타이밍</p><p><br></p><p>  1학기 중간고사 치기전,나는 전 영어학원인 하이스트라는 학원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혼났었다. 우리반에는 무겸,대훈을 비롯한 여러 친구들이 있었는데 서로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p><p>  그날 저녁,우리는 학원에서 단어를 치고 있었다.그러던 중 우리반 승현이랑 매우 친한 김경민이라는 여자애가 떡볶이를 선생님 몰래 사와 우리반이 시끄러워졌다.나는 단어치고 있었고,다른 친구들은 대화하고 있었다.대화가 길어지자 난 뭐지하며 뒤돌아봤다.</p><p>  그런데 딱 그 타이밍에 원장선생님이 우리반에 들어오셨다.원장선생님이 나보고 왜 떠들고 장난치냐고 뭐라하셨다.나는 너무 억울해서 "네?저 아닌데..."라고 했지만 원장선상님은 "인생은 타이밍이다"라고 말씀하셨다.또한 토달지 말라 하시고 나를 원장실로 불렀다.나는 여기서 더 말하다는 큰일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죄송합니다"를 여러번 했다.정말 크게 혼나지는 않았지만 나는 여러 깨닳음을 얻었다.</p><p>  첫째,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것을 일게되었다.</p><p>둘째,오해 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말자. 아무리 억울해도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조금 억울했지만 나는 금방 잊어버리고 단어를 쳤다. 하지만 단어시험은 망했다.또 그날 이후로 부터 학원의 명언이 생겼다.</p><p>"인생은 타이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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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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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래 게임 하는 것도 좋은 경험일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7504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숙제가 하기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가끔 운동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시간을 딱 할 만큼 정하고 그 시간을 잘 지키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도 크게 뭐라 하시진 않는다. </p><p>  어느 주말, 그때도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숙제를 하다가 갑자기 하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나는 '10분만 보자' 라는 생각으로 유튜브를 봤다. 그렇게 유튜브에서 평소 즐겨보던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하는 영상을 봤다. 그런데 영상에서 유튜버가 30킬을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솟아났다. </p><p>  그래서 10분만 보자는 약속을 어기고 발로란트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발로란트를 하고 30킬을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못해지는 것 같았다. 게다가 게임도 졌지만 내 킬수도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그래도 나는 왠지 모를 승부욕에 휩싸여 내가 숙제를 덜한 것도 잊고 계속해서 게임을 하게 되었다. </p><p>  그렇게 1시간... 2시간... 3시간이 지났지만 나는 계속해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동생이 들어 왔다. 내 동생은 꼰지르기왕이다. 내가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뭐든지 엄마, 아빠에게 다 이른다. 그럴 때는 정말 한 대 때리고 싶지만 그래도 다시 이를 것을 알기에 '내 주먹만 아프지'라고 생각하며 참아낸다. 그렇게 동생에게 게임한 것을 들켰다. </p><p>  나는 정말 싹싹 빌며 한 번만 봐달라고 빌었다. 그렇게 안 말하겠다고 약속을 했건만 내 동생은 기여코 말을 하고 말았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그말이 맞았다. 이건 후에 알게 된 건데 엄마가 내가 잘못하는걸 하나 말할 때마다 500원씩 준다고 했다고 했다. 그렇게 숙제도 못하고, 게임도 많이 지고, 엄마에게 혼까지 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   그 일이 있고 다음날 나는 2가지의 큰 깨달음을 얻었다. 먼저 사람을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내가 동생을 그렇게 믿고 약속까지 했지만, 결국 엄마의 유혹에 넘어가 내 잘못을 말했다. 그래도 그 일 덕분에 내가 몰래 게임하는 습관이 많이 줄어들어서 그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느낀 것은 '되도록 두 가지를 동시에 하지 말자'는 것이다. 내가 게임도 하고 숙제도 하려하다 보니 결국 게임도 계속 졌고, 숙제도 다하지 못해서 그런 깨달음을 얻었다. </p><p>  이 깨달음을 얻고 난 후에는 게임을 하려면 게임을 하고 숙제를 할 때는 확실히 숙제를 하는 습관이 생겼다. 몰래 게임을 한 것은 안 좋은 일이지만, 이번에 몰래 게임한 일은 꽤나 가치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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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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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77054</link>
         <description><![CDATA[<p>동윤이가 화나 버렸다</p><p> 나와 동윤이가 전여친이름을 말하고 도망치는 장난을 치고있었다.</p><p>나는 계속 동윤이에게 잡힌뒤 안하겠다고 사과하고 동윤이가 놓아주면 </p><p>다시 전여친의 이름을 말하고 도망쳣는데 동윤이가 화난지 모르고 </p><p>동윤이가 못들어오게 문앞을 막고있었는데 동윤이가 소리지르면서</p><p>"야 권근영 , 문 열라고"라고 말해서 문을 열어 주고 나는 도망쳣는데 </p><p>동윤이가 나에게 달려오더니 나의 머리를 잡고 "야이 ㅅㄲ야 </p><p>하지말라고 햇잖아 왜자꾸 하는데"라고 말하더니 </p><p>얼굴이 엄청 빨개지더니 나의 머리에 박치기하였다</p><p>아픈것은 잘 모르겟고 동윤이가 이렇게 빡친것은 처음이라서</p><p>너무 당황하여 가만하 있엇는데 선생님이오셔 동윤이를 진정시키고</p><p>선생님이 가신후 내가 동윤이에게 "예주라고 놀려서 미안해,</p><p>다시는 그러지 않을게라고 사과한후 내가 동윤이를 안아서</p><p>"동윤아 사랑해"라고 말햇다.</p><p>지금까지 동윤이와 잘 지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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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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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선수는 멋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8229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NBA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게 되었다. 그는 한 팀에서 오랜 시간을 뛴 충성심 높은 원클럽맨 선수이다. 그래서 난 전에도 그 팀을 자주 보았다. 게다가 NBA에서 삼점슛을 가장 많이 넣은 선수이다. 또 삼점슛 성공률도 높은 편이다. (그는 매우 유명한 선수라 시그니쳐 농구화도 많고 그의 옷도 많다.) </p><p>  나는 그 점에서 매우 반하였다. 난 그래서 그의 슛폼을 보고 따라하기도 하며 그를 존경하였다. 나는 평소에도 그의 플레이를 보며 친구들과 농구할 때 써먹기도 한다. (아주 희박하게 성공하지만 그래도 괜찮다.)</p><p> 그래서 난 엄마한테 그의 시그니쳐 농구화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래서 난 커리2농구화와 유니폼을 샀다.그 옷을 입고 농구를 하니 즐겁고 신났다. 또 예뻤다.</p><p>  토요일마다 나는 친구들과 농구 시합을 뛴다. 그때마다 그의 농구화를 신으니 편하고 멋졌다. 나중에 그의 시그니쳐 농구화가 또 나온다면 한번 신어보고 싶다.</p><p>  이에 나는 여러 깨달음을 얻었다. 첫째, 포기하지말고 계속 따라해라. 언젠가는 완벽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고수는 장비 탓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장비도 조금은 필요하고 중요하다.(농구화가 없으면 다리가 아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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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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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아내 법정에서 보도록 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84225</link>
         <description><![CDATA[<p><br/></p><p>&lt;치과에서 국회의원 분께 훈수 들었던 일&gt;</p><p>  나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1년 동안 친할머니집을 많이 방문 했었다. 어느 날 어금니 쪽이 너무 아파서 치과에 갔다.</p><p>  나는 서울에 사는 사촌동생과 평소에 카톡을 주고 받으며, 게임을 한다. 그 날도 평소처럼 내 진료 순서를 기다리며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떤 못생긴 아저씨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p><p>  무슨 게임을 그렇게 재밌게 하고 있냐고 물었다. 나는 재밌게 게임을 한 적도 없고, 정색을 하며 게임을 하고 있었다. 아마 게임에 집중을 하고 있었기에 그런 말을 건넨 듯하다. 뭐뭐라는 게임이라고 대답했다.     아저씨가 나의 말을 듣자마자 다시 질문했다. 이번엔 공부를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고 약 2분 정도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귀찮아서 대답을 안 했다. 20초 정도 지났을까, 간호사가 그 아저씨를 불러 아저씨는 진료를 보러 들어갔다. 치과에 들어가기 전, 그 아저씨가 복잡한 말을 주제로 누군가와 전화를 하는 것을 들었었다. 뭐하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잠시 동안 하다, 다시 게임을 시작했다.</p><p>  진료를 다 받고 친할머니와 함께 나왔다. 친할머니께서 그 아저씨가 국회의원이라고 말해주셨다. 처음엔 안 믿었다. 할머니댁에 와서 그 이름을 검색했더니, 정말 얼굴이 치과에서 내가 봤던 그 아저씨와 동일했었다. 많이 놀랐다.</p><p>  국회의원이라는 자리에 오를 때까지 분명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것이다. 그냥 잔소리하는 아저씨라고 무시했던 내가 한심해 보였다. 그 일을 이후로 어른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누군가 말을 하면 무시를 하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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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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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trl+z가 안 되는 상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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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와 3반 준호는 초등학생 저학년 때 부터 친한 베스트 프렌드이다. 지난 여름방학 어느날 오전, 나와 준호는 평소처럼 함께 피파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켰다.<br>  게임을 시작했다. 내 팀은 바르셀로나, 준호의 팀은 맨유였다. 오늘따라 우리팀의 테어슈테겐이 너무 못했다. 테어슈테겐은 바르셀로나의 골키퍼이다.&nbsp;나도 막을 슛팅을 그는 막지 못했다. </p><p>  어느새 점수는 1대3으로 지고 있었다. 나는 테어슈테겐에게 화가 나 욕설과 비난을 퍼부었다. 후반 추가 시간, 준호는 쐐기골을 넣었다. 나는 너무 화가 나 옆에 있던 젓가락을 벽에다가 던지려고 했다. 하지만 조준을 잘못 하여 모니터로 갔다. 쩌적소리가 나며 모니터에는 레반도프스키의 얼굴과 초록줄이 가득했다. 절망적이었다. 머지않아 부모님에게 걸렸고, 엄마에게 조금 혼났다.<br> 게임을 못해 금단 증상이 올 때쯤, 내가 용돈을 모아 모니터를 사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아빠가 그런 내 모습이 안쓰러우셨는지 새로운 모니터를 사주겠다고 하셨다. 모니터가 집에 온 날, 난 학원을 마치고 얼른 집으로 달려갔다. </p><p>  새로운 모니터는 더 큰 화면이었다. 난 바로 GTA를 켰다. 전에 모니터 보다 화면이 더 부드러워 진 것 같았다. 사람도 조금 더 잘 보이는 것 같았다. <br> 앞으로는 내가 아끼는 물건을 깨서 고생을 하면 안 되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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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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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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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힘들 때 생긴 소중한 친구&gt;</p><p>   나는 체육 자유시간 때 주로 농구를 한다. 친구들과 같이 농구를 할 때면 나는 정말 행복하다. 나는 평소에 친구들과 농구를 할 때 정말 열정적이고 승부욕이 강하다. 그래서 농구를 할 때 가끔씩 사고가 나곤 한다.</p><p>   여름방학이 며칠 안 남은 그날도 체육 자유시간 때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리 팀 친구가 골대로 공을 쏘았다. 그러나 들어가지 않고 튕겨져 나왔다. 나는 그 공을 잡으려고 높게 점프를 했다. 옆을 보니 상대팀 친구도 공을 보면서 달려오고 있었다. </p><p>  그 순간! 공이 내려올 때 쯤에 나는 상대팀 친구와 부딪히고 말았다. 둘 모두 픽 쓰러졌다. 나는 엉덩방아를 찧고 손가락이 삐었다. 정말 아팠다. 상대팀 친구도 다친 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나는 순간 상대가 잘못했다 생각하며 상대를 원망했는데 아파하는 그 친구를 보니 그 생각이 싹 사라졌다. </p><p>  대략 2분이 지난 후 우리는 일어나서 서로 사과하고 위로했다. 그리고 같이 보건실에 가서 얼음팩을 받았다. 부은 부분이 조금 가라앉은 후 우리는 다시 농구 경기에 참여했다. 수업이 끝날 때까지 우리는 열심히 경기를 했다. </p><p>   우리는 서로 웃으면서 농구하며 더욱 돈독한 친구가 되었다. 다쳤을 때 아팠긴 했지만 나는 더 친한 친구를 얻어서 만족했다. 나는 힘든 상황에서 더 나은 것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힘들어서 좌절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소중한 친구를 얻어 기뻤다. </p><p>  내 일상생활에서도 학업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할 때에도 힘든 부분만 보지 않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봐야겠다. 이렇게 살면 나는 한 층 더 성장할 것이다. 내가 농구 시간 때 다친 일은 나에게 소중한 친구와 큰 깨달음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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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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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 인생 2번째 삼진 아웃&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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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 어느 주말 나는 영남중학교 친구들과 상원고등학교 농구코트에서 야구경기를 하였다. 나는그때 야구를 많이 하고있었고, 또한 잘칠 수 있다는 생각에 걱정을 거의 하지 않았다. 몸도 잘 풀려 있었다. 기대가 되었다.</p><p>  그리고는 우리반 애들끼리 경기를 시작하였다. 나는 2번 타자여서 준비를 좀 빨리하였다. 드디어 내 타석이 왔다 첫 타석은 왠지는 모르겠지만 땅볼아웃이었다.. 아무래도 감이 안 잡혔던 거 같다. 그래서 3번,4번,5번.........타석이 지난뒤, 다시 나의 두 번째 타석이 돌아왔다. 첫 번째 타석에 땅볼 아웃을 당했었기 때문에 스윙연습을 많이 하였다. 타석에 들어 왔다 첫 타석의 투수에는 박경담이 었지만 두번째는 손현호가 마운드에 올랐다.</p><p>  나의 두 번째 타석이다. 나는 잘칠 마음으로 타석에 들었다. 공이 들어왔다 초구부터 나는 급한마음에 스윙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 어쨌든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국 두번째에는 삼진 아웃을 당하였다... 나는 당하자마자 "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어이가없다 못해 현타가 왔다;;; 나는 진짜 이번엔 꼭 치겠다는 마음으로 타격폼을 바꿔보았다. 바꾼뒤 계속 공을 맞추는 연습을 하였다 연습도 하고, 타격자세도 바꿔보니 자신감이 살짝 오른 거 같아 세번째 타석을 준비를 했다.</p><p>  거의 마지막인 세 번째 타석이 나에게 왔다. 이번에는 꼭 치리라 다짐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초구를 지켜보니 공이 잘보였다. 그래서 공을보고 휘둘렀다. 맞았다..! 안타였다. 세 번째 타석만에 쳐보니 정말 반가웠고, 경기가 끝난뒤 나는 딱 2가지를 느꼈다.</p><p>  나는 경기가 끝난뒤 항상 일상에서도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하고 또 정말 해도 안 된다면 방법을 바꿔 보는 것을 해봐야겠다는 것을 느꼈던 거 같았다. 오늘이 내 인생 2번째 삼진 아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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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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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과 같이 사라진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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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말에 항상 게임을 같이 하던 친구들이 있었다. 모두다 4학년때 만난 친구들이었는데, 욕을 많이 하는 친구가 있었다. 처음에는 그친구가 말하는것 하고, 행동하는게 재미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 친구가 불편하다 느꼈다.</p><p>  그러다 일이 터졌다. 단톡에 있는 친구들 하고 그 친구가 싸움이 붙었다. 그러다 몸싸움이 됐고, 지금은 다풀었지만 요즘에는 가끔 게임하다 절교하자 하고 잘 삐지는 사이가 되었다(나 빼고, 싸운 친구들끼리)</p><p>  저저번주 주말쯤에도 게임을 했는데, 그때는 그 친구가 욕해도 속상하지도 않고 괜찮았는데, 요즘에는 그친구가 욕하는게 너무 듣기가</p><p>싫었다. 그러곤 게임에서 그친구와 총 3판을 했다. 2판을 캐리하고 져도, 친구에게나 팀에게나 비난하지는 않았는데(못하는거 더 못할수도 있으니깐), 그 친구가 어정쩡한 킬뎃(k/d)을 가지고 비난하는 것이다.</p><p>못한건 내잘못이니깐, 욕해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근데 그 친구가 "전판 까지 잘했으면서 지금은 또 왜 이렇게 못하는데"라는 말 때문에 갑자기 '내가 이렇게 까지 욕을 먹어야 하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나도 같이 싸웠다. </p><p>  그러고 나서 친구는 말싸움에서 지니까 그냥 자기 화만 내고 전화를 끊어 버리는 것이다. 그때 너무 화가 많이 나서 그친구를 친삭하고 나서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p><p>  그땐 정말 친구에게 많은 말을 퍼붓고 싶었고, 화가 많이 났었는데,이친구는 어차피 다른 친구들에게도 외면을 받기에, 이 친구는 홀로 고독한 싸움을 할 것이고, 나는 그친구를 신경쓰지 않고 내 할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도 더 편했다. 이일을 계기로 정상적인 친구를 만나야 겠다고, 교훈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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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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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톨이 된 나의 머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93503</link>
         <description><![CDATA[<p> 이 일은 캠핑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때의 이야기다. </p><p><br/></p><p> 때는 방학,학원이 없던주말에 캠핑을갔다! 캠핑하는게 오랜만이라 들떠있던 나는 캠핑하기 전 필요한 물품을 샀다. 그리고 캠핑장에 간 후많은 일을 겪고 집으로 차를타고 가며 자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도착했다"라고 말씀하셔서 잠에서 깨 차문을 열고 나오니 주차장이 아닌 미용실이 보였다.  </p><p> 그때 부모님께서 하신 말이 귓가를 스쳤다. 내가 매일 듣고도 한귀로 흘렸던 그말 "머리가 많이 자란 것 같은데 미용실 가자!" 그때 그냥 왔으면 좀더 나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온 거 그냥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미용실에 들어갔다. 미용실은 시원했다. 딱히 다른 생각은 안났다. 하지만 미용대에 앉자마자 사형대에 올라간 죄수마냥 심장이 쿵쾅쿵쾅거렸다. 하지만 그 마음도 무색하게 가위질 소리가 들리자 잠들었다. 마지막으로 본 건 힘없게 나뭇잎처럼 떨어져가는 나의 머리카락이였다. 자고 일어나 머리를 감으러 세면대에 갔다. 풍성했던 나의 머리카락들은 없어지고 몇 개월 안 된 애기들의 머리가 보였다. </p><p>  머리를 감아도 머리카락이 잡히는 느낌이 안 났다. 나는 미용사님께 머리를 시원하게 깎아 달라고 했는데 그때의 내가 후회스러워졌다. 시원하긴 했다. 에어컨 바람이 머리카락을 거치지 않아 내 정수리에 정통으로 들어와 오히려 추울 지경이였다. 슬펐다. 그래도 조금은 나았던게 씻고 머리를 안말려도 되던 거였다. 그리고 남들보단 시원했을지 모른다. 아, 생각이 바꼈다. 에어컨 바람이든 햇빛이든, 추울 땐 너무 춥고 더울 땐 내 머리가 배이컨처럼 익어 가는것만 같았다. 나는 머리를 자르고 느꼈다. 다시는 짧게 안 깍으리라.하지만 친구가 "니 군대 가냐?"하는걸 듣곤 절망에 빠졌다. 군대갈 때 또 깎아야 한다니...하지만 나는 굴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길거리를 지나다니며 몇 명씩 보이는 빡빡이 아저씨들 덕에 나는 머리가 조금이라도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나는 죽어도 저렇게는 안 깎으리! 내가 진짜 스님이 되지 않는 한 깎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신병 때의 군인 머리를 하고 있는 나의 머리가 그나마 나아지는 순간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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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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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조심해서 타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93909</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6월, 내가 수학을 1000문제나 풀어서 아빠에게 상으로 자전거를 받았다. 자전거를 받은 나는 신이나 친구들과 함께 유천교에 자전거를 타고 갔다.<br>  근데 자전거를 타는 도중에 내가 브레이크를 잘못 잡아서 넘어졌다.<br>나는 상처가 생겼지만 나는 자전거부터 확인했는데, 다행히 자전거 핸들바가 좀 찢어지고 자전거 프레임 부분이랑 포크 등등.. 그런 부위에는 흠집이 없었다. 나는 다시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다이소에서 검은색 고무테이프를 산다고 말했다.<br>  엄마는 허락하셨고 밖에서 기다리던 친구와 같이 갔다. 검은색 고무 테이프를 산 나는 내 자전거 핸들바에 찢어진 부분에 감았다. 핸들바를 고친 후 나는 자전거를 더 타다가는 고장 날 것 같아서 친구들과 함께 근처 상가에 있는 zeroback PC방을 갔다. 친구 9명이서 같이battle ground 라는 게임을 했다. 나는 비록 1등을 하지는 못했지만 친구들 같이 게임을 하니 다음에또 하고 싶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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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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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96323</link>
         <description><![CDATA[<p>  &lt;불길한 첫인상&gt;</p><p>  작년까지 나는 독서 학원을 다녔다. 지난 1월 나는 독서 학원을 그만두고 새로운 학원을 끊었다. 오랫 동안 다니던 학원인데 그만 둬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친한 친구들과 같이 학원을 끊었기 때문에 걱정되지는 않았다. 나는 보통 학원에 가기 전 시간에 알람을 맞춰 놓는다. 게다가 나는 학원에서 항상 폰의 전원을 끄지 않는다. </p><p>  새로운 학원에 처음 가는날, 나는 정말 긴장됐다. 나는 문구점에 책을 사고 학원으로 향했다. 수업한지 30분쯤 되었을 때, 갑자기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렸다. 전 학원을 그만두면서 시간이 달라졌기 때문이었다. 나는 빨리 알람을 껐다. 나는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 게다가 나는 알람을 1개 더 맞쳐놨었다. 그래서 재빨리 핸드폰 전원을 껐다. </p><p>  새로운 친구들과의 관계도 걱정 되었다. 괜히 친구들이 나를 멀리 하는것 같았다. 계속 그 장면이 생각나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다. 집에 도착한 후, 핸드폰을 무음으로 하더라도 알람은 울릴 수 있다는 것을 깊게 깨달았다. 선생님들께서 왜 항상 전원을 끄라고 하는지 이해됐다. </p><p>   그 이후로 항상 자기 전에 알람을 확인하고 학교, 학원에 가기 전에 전원을 끄는 습관을 들였다. 그뒤론 지금까지 한번도 학원에서 알람이 울린적이 없다. 이번 경험으로 항상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준비를 잘 하다보니 여러 친구들과도 친해졌다. 이 사건은 내게 많은 친구를 선물해줬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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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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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주는 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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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평소에 금요일마다 책방을 간다. 나는 책방에 가기 전에 먼저 일주일 동안 책을 읽는다. 하지만 매주 1년 동안 그렇게 하다 보니 책에 흥미가 떨어졌다. 그러다 나는 집에 있는 삼국지라는 책을 보았다. 나는 삼국지가 유명한 책이어서 기대하며 삼국지를 읽었다.</p><p>   1권을 읽을 때는 전쟁과 관련 된 시리즈물은 처음 읽어 봐서 재밌었다. 그렇게 2권, 3권까지 쭉 읽었다. 하지만 삼국지들이 다 250쪽 가량의 양이여서 점점 지루해졌다. 또 어려운 단어와 내용이 많아 흥미가 떨어지기도 했다.</p><p>   나는 이대로 가다간 책과 영영 멀어질 것 같아서 책방 선생님에게 내가 어떻게 해야 다시 흥미를 찾을 수 있을지 물어 보았다. 책방 선생님은 나에게 잠깐 슬럼프가 온 것 이라고 말해주셨다. 그 뒤 선생님은 노트북을 '타닥' 두드리시더니 다른 사람들이 만든 삼국지 마인드 맵, 요약본 등을 보여주시고 이렇게 인터넷에서 차근 차근 찾으면서 정리해보면 좋을 것이라고 말해 주셨다.</p><p>   나는 선생님의 말을 새겨듣고 집에 가서 하나 하나 찾아 보면서 파트당 한 줄로 요약도 해보고 숨은 뜻도 찾아보니 삼국지가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졌다. 나는 이대로 계속해서 꾸준히 읽다 보니 결국 삼국지를 7권까지 읽었다. 나는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내 자신이 대견스럽고 앞으로도 삼국지 10권까지 나아가야 겠다.</p><p>   나는 이번 경험으로 "나에게 책은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나에게 던져 보았다. 나는 책이 문해력과 어휘력을 높여주는 것일 뿐 아니라 나의 행동과 생각, 태도를 바꿔줄 가장 쉬운 수단이자 생활을 하면서 나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나를 더 나은 나로 바꿔주는 것이라고 느꼈다. 책은 날 대견하고 자랑스럽게 느끼게 해줄 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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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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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은 안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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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난 8월, 농구를 하다가 팔꿈치뼈가 부러져서 병원에 갔다. 병원에 가보니 작은 팔꿈치의 작은조각이 부러지고 인대도 살짝 찢어져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하기 전 5시간과, 수술 후 3시간 정도는 금식을 해야하는데 수술 후 1시간 정도가 지나자 너무 배가 고팠다. 수술하기 전에 마취를 했는데 정말 신기한 느낌이었다. 수술을 할때는 뼈에 철심을 박는 깡깡소리가 났다. 나는 그 소리가 조금 무서웠다.</p><p>  수술 후 4인실에 입원을 했는데 내가 있는 병실의 환자들은 다 늙으신분들이었다. 나는 나와 비슷한 나이의 아이가 있기를 바랬는데, 조금 아쉬웠다. 수술을 한 날 처음으로 병원밥을 먹어봤는데 별로 맛있지는 않았다.</p><p>  수술 후 2일 정도 지나자 너무 심심했다. 너무 심심해서 밖에는 나가고 싶었는데 손이 굉장히 많이 부어서 나가지 못했다. 결국 그 날은 일찍 자게 되었다.</p><p>  입원은 1주일 정도 했는데 퇴원을 하기 1일 전에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 오랜만에 병원밥을 안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다음날 퇴원을 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집에 가보니 너무 기뻤다.</p><p>  퇴원을 한 후에 나는 앞으로 농구나 축구같은 스포츠활동을 할 때 더욱 더 조심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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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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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합니다 수 있는 작은 기쁨이나 만족을 의미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48995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1년 동안 친할머니집을 믾이 방문 했었다. 어느 날, 어금니 쪽이 너무 아파서 치과에 갔다.</p><p>  나는 서울에 사는 사촌동생과 평소에 카톡을 주고 받으며, 게임을 한다. 그 날도 평소처럼 내 진료 순서를 기다리며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떤 못생긴 아저씨가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무슨 게임을 그렇게 재밌게 하고 있냐고 물었다. 나는 재밌게 게임을 한 적도 없고, 정색을 하며 게임을 하고 있었다. 아마 게임에 집중을 하고 있었기에 그런 말을 건넨 듯하다. ~라는 게임이라고 대답했다. 아저씨가 나의 말을 듣자마자 다시 질문했다. 이번엔 공부를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고 약 2분 정도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귀찮아서 대답을 안했다. 20초 정도 지났을까 간호사가 그 아저씨를 불러, 아저씨는 진료를 보러 들어갔다. 치과에 들어가기 전, 그 아저씨가 복잡한 말을 주제로 누군가와 전화를 하는 것을 들었었다. 뭐하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잠시동안 하다, 다시 게임을 시작했다.</p><p>  진료를 다 받고 친할머니와 함께 나왔다. 친할머니께서 그 아저씨가 국회의원 분이라고 말해주셨다. 처음엔 안 믿었다. 할머니댁에 와서 그 이름을 검색했더니, 정말 얼굴이 치과에서 내가 봤던 그 아저씨와 동일했었다. 많이 놀랐다.</p><p>  국회의원이라는 자리에 오를 때까지 분명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것이다. 그냥 잔소리하는 아저씨라고 무시했던 내가 한심해보였다. 그 일을 이후로 어른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누군가 말을 하면 무시를 하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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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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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의 고향 뉴올리언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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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로망 재즈의 고향인 뉴올리언즈에 가자고 하셨다. 나는 밖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편이어서 흔쾌히 승낙했다.</p><p>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여행에서 갈곳, 호텔 예약 등의 준비를 하셨다.     여행 전날 우리는 모든 준비를 마쳤고, 이제 다음날 출발하는 일밖에 없었다. 다음날이 되고 나는 부모님 덕에 새벽 4시30분에 일어났다. 근데 갑자기 여행이 가기 싫고 귀찮았다. 그래도 이미 준비를 하였기에 차에올라 7시간을 이동해 뉴올리언즈로 도착했다. </p><p>   뉴올리언즈에 도착하고 우리는 호텔로 향했다. 호텔이 3성급 호텔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호텔은 거의 5성급이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우리는 막바로 아버지의 로망인 뉴올리언즈의 재즈 공연을 보러 갔다. </p><p>  그런데 가는 길에 내 동생이 엄청 놀란 말투로 "엄마! 저 아저씨봐 분홍색 비키니입었어!!!" 그말을 듣고 우리가족은 그방향을 처다보았다. 그곳엔 진짜 비키니입은 아저씨가 있었다. 우리는 무서워서 빨리 자리를 떴다. 가는길에 나의 발이 점점 죽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난 점점 짜증이나서 투정부리며 느릿느릿 걸었다. 바로 그때 어머니께서 "태현아 빨리 와, 여긴 동성애자들이 많아, 그놈들이 너한테 뭔 짓을 할지 모르니 빨리와!" 라고 하셨고, 난 정신을 차리고 엄마와 함께 걸으며 재즈공연장으로 다시 출발했다. </p><p>  가는길에 우리는 한참 동성애자들의 파티길을 지났다. 그곳엔 대마초 피는 사람들, 술에 취한 아저씨, 동성애를 반대하는 팻말든 노인 등 엄청난 것들을 보며 재즈공연장에 도착했다.</p><p>    우리는 재즈공연이 시작하기 전에 다행히 도착했다. 그 공연장은 200년 넘은 유서 깊은 곳이었다. 아버지는 그런 역사깊은 곳에서 공연을 보는것에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이 새어나오는 것이 보였다. 재즈공연이 시작한 뒤 아버지와 그 옆에 있던 아저씨가 엄청 즐겁게 박수치며 공연을 즐기셨고, 난 그 귀찮던 마음이 재즈 음악을 들은 뒤 싹다 사라졌다. </p><p>   공연이 끝난뒤 우리는 근처의 공원에 갔다. 공원을 지나우린 카페에 갔다. 우린 내 인생 최고의 도넛과 따뜻한 핫초코까지 내 모든 미국 여행 중 1일로는 최고였다. 우리가 호텔에 도착하니 오후 7시30분이었다.</p><p>    난 뉴올리언즈에가기 귀찮고 짜증났지만, 막상가고 나니 내가 미국 에서 여행다닌 것 최고의 하루 중 하루였다.</p><p>    난 재즈의 휼륭한 소리와 감동 아버지가 재즈, 클래식을 좋아하시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게이, 레즈(동성애자)라도 정도껏 적당히 하고, '대마초 피지 않고하면 존중받겠지만 아저씨가 비키니입지 않나, 여자끼리 키스하지 않나 그러니 존중받지 못하고 사람들이 반대하는 시위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지' 싶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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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5: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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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인연과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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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의 초등학교 저학년 인생을 끝내고 초등학교 고학년으로서, 초딩 인생 제2막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이제 고학년이란 생각으로 기분 좋게 2022년 3월, 4학년의 첫날이 시작되었다. 친구들은 아는 친구도 있었고 처음보는 친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알고 있었다. 4학년 전체가 80명 정도이기 때문이었다. 솔직히 난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가 가장 궁금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아무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머리는 장발에, 나이는 30후반에서 40초반인 여자 선생님이셨다.</p><p>  그렇게 4학년 첫날이 시작되었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매주마다 글쓰기를 하나 하라고 하셨다. '주제 글쓰기' 라는 것이었다. 매달마다 10개 남짓의 주제가 있었고, 매주마다 이 중에 하나씩 골라 썼다. 꽤 흥미로운 주제들도 많았고, 주제는 마음대로 적어도 된다 하셨다. 꽤 흥미롭고 재밌었다. 수업은 재밌었다. 수업준비도 열심히 하셨고 열정적인 선생님이셨다. 모두가 선생님을 좋아했다. 1학기가 무난하게 끝났다. 여름방학에도 한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잘 놀았다.  </p><p>    2학기에는 강낭콩 키우기도 하고 현장체험학습도 가서 재밌었다. (물론 1학기때도 현장체험학습은 갔다) 시간이 지날수록 날씨가 또 다시 쌀쌀해졌다. 옷이 점점 두꺼워지고, 생존을 위해선 패딩을 꼭 입어야 할 계절이 되니 어느덧, 4학년이 끝나가고 있었다. 5, 6학년 때도 선생님을 다시 보고 싶었다. 꼭 자주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겨울방학도 끝나고 종업식 날, 책상을 모두 구석으로 채우고 의자를 모아서 큰 원처럼 만들었다. 그렇게 선생님과 미니 게임 같은 것을 하며 수다 떨고 있었다. 그러다 선생님이 말하셨다.</p><p>   "너희들이 5학년 되서도 나를 찾아온다고 해줘서 고맙지만 아쉽게도..." 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것 같았다. 설마설마 하며 말씀을 마저 듣는데.."선생님은 내년에 다른학교로 간단다." 혼란이 왔었다. 몇 초 정도 참던 울음이 결국은 터져 나왔다. 대부분이 울었다. 울지 않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고개를 푹 숙인 채 매우 슬퍼보였다. 어느 정도 아이들이 진정되자, 선생님은 2달 정도 준비한 선물이라며, 우리에게 앨범을 주셨다. 얇은 책처럼 되있었다. 앨범 안에는 단체사진들을 포함해서 단독 사진도 들어있었다. 학생마다 다른 앨범이었던 것이다.</p><p>   시간이 흘러 6학년때,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었다. 수업을 하던 중 앞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렸다. 수업 도중 다른반 선생님들이 찾아오는 일은 간혹 있었기에 대수롭지 않게 느꼈다. 순간 떠올랐다. 우리반 선생님은 2022년에 옆반 담임선생님이었다는 걸. "4학년 1반이었던 사람 나와봐!" 반사적으로 4학년 1반 아이들이 나갔다. 문 밖에는 4학년 때, 그 선생님이 계셨다. 우리들은 너무 좋았고 나도 순간 울컥했다. 1~2분 정도의 짧은 재회이지만, 난 너무 행복했다.</p><p>  난 그날 이후로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돌아오고, 갑작스럽게 맞이한 이별은, 다음에 더욱 행복한 만남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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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5: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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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무척 대단히 굉장히 아주 너무 몹시 진짜 겁나 많이 심각하게 예쁜 김뭉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9181099</link>
         <description><![CDATA[<p>  난 싱어송라이터 김뭉먕을 좋아한다 처음 알게 된 날은 2024년 8월 30일 김뭉먕의 유튜브 영상을 본 날이였다. 난 김뭉먕을 본 순간부터 김뭉먕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후 유튜브 영상을 모두 찾아 보고, 인스타까지 찾아보게 되었다.</p><p>  김뭉먕은 정말 무척 대단히 굉장히 아주 너무 몹시 진짜 겁나 많이 심각하게 예뻤다. 심지어 노래도 잘 부르고, 기타도 잘 쳤다. 김뭉먕의 노래를 들으니 내 귀가 녹아내렸고, 김뭉먕의 기타 치는 모습을 보니 눈호강했다.</p><p>  어느날, 김뭉먕의 유튜브에 한 영상이 올라왔다. 김뭉먕의 첫 싱글 앨범이 나온다는 것이었다. 정말 행복사 할 뻔 했다. 이후, 대구에서 김뭉먕의 공연이 있다는 릴스를 보았다. 바로 친구들을 모아 야당으로 가기로 했다. 승현이,주흠이 등등 친구들과 가기로 했다.</p><p>  그러나 당일, 교정때문에 이를 뽑아야 했다. 이를 다 뽑고, 매우 아파 참을 수 없었지만 김뭉먕을 보기 위해 겨우 야당에 도착했다. 근데 친구들의 분위기가 뭔가 이상했다. 옆을 보니 구름과자를 맛있게 피는 누나, 형들이 있었다. 나와 친구들은 그 형들을 피해 편의점으로 도망쳤다.</p><p>  그 후 4시간이나 기다렸지만 김뭉먕은 나오지 않았고, 지친 우린 결국 자리를 떠나 집으로 가려한 그때, 전광판에 김뭉먕의 이름이 보이고, 김뭉먕이 무대로 올라왔다.</p><p>  김뭉먕은 자신의 싱글앨범의 노래 몇 곡과 QWER의 고민중독을 불러주었다. 난 그 중 부아아아아아앙 이라는 노래가 좋았다. 공연이 끝나고 야당을 나가는 길에 김뭉먕이 탄 차가 지나갔다. 차의 창문이 열리고 김뭉먕은 우릴 보며 웃으며 인사하고, 하트를 했다. 진짜 행복사할 뻔 했다.</p><p>  이 일로 나는 원래도 좋아했던 김뭉먕을 훨씬 더 좋아하게 됐고, 김뭉먕은 내가 태어나서 실제로 본 사람 중에 가장 예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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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5: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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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89188222</link>
         <description><![CDATA[<p>&lt;나 먼저 집에 갈게&gt;  </p><p>  나에게는 친구의 소개로 꽤 오랫 동안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다. 서로 좋은 것 나쁜 것 할 거 없이 다 알게 되다보니 관계는 처음 만났을 때와 다르게 많이 편안해지고 조금 친구같은 느낌이었다. 나는 이런 관계가 그렇게 좋다고 생각은 안 했었다. 그만 만나고 싶다는 감정도 조금 들었다. </p><p>  날씨가 살짝 흐렸던 토요일의 어느날, 이틀 전에 내가 먼저 만나자고 말해 약속을 잡아 둘이서 데이트를 하게 됐다. 그런데 그날따라 내 여자친구의 안색이 어두워보이고 어딘가 불편해보였다. 나는 걱정이 되는 마음에 "어디 아파?" 라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내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대충 아니라고 대답을 하고 혼자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그 모습에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나도 뒤따라 들어갔다. 여자친구는 물 하나를 사고 편의점에서 나왔다. 나는 아무것도 사지 않고 빈손으로 나왔다. </p><p>  그리고는 밥을 먹고 카페도 가고 피씨방도 갔다. 평소와 다를 게 없는 특별한 게 없는 장소들이었다. 내 계좌 잔고는 여느 때와 같이 텅텅 비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데이트하면서 계속 폰만 뚫어져라 보고 대답도 잘 안했다. 전에 만났을 때는 이렇게까지 무뚝뚝한 적이 없었다.</p><p>   "나 먼저 집에 갈게." 여자친구가 말했다. 나는 "알겠어. 조심히 들어가." 라고 했다. 아쉬웠지만 나도 그냥 집에 갔다. 유독 다른 날들보다 일찍 집에 가게된 날이었다. 원래라면 데이트를 끝낸 직후에 집을 도착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항상 연락해주던 여자친구가 그날은 연락은 단 한 통도 보내지 않았다. </p><p>  나는 그래서 먼저 연락을 했지만, 여자친구는 연락을 계속 보지 않았다. 집에서 저녁을 먹고 시간은 밤이 되었다. 여자친구는 그때도 연락을 보지 않았다. 나는 잠에 들고 말았다. 7시간쯤 잤을까? 새벽에 일어나서 폰을 보니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와 있었다. 내가 자는 사이에 메세지를 4개나 보냈었다. 기쁘면서도 조금 불안했다. </p><p>  메세지 창을 열어볼까 수십번을 고민하다가 조심히 메세지창을 열어보았다. 다행이었다. 헤어지자는 말이 아니고 연락을 늦게 봐서 미안하다는 말이었다.</p><p>  그날은 일요일이었는데 약속이 없어서 집에서 있었다. 여자친구는 낮부터 친구와 논다고 연락을 나중에 하겠다고 했다. 나도 할 일이 있어서 내 할 일에 집중했다. 낮잠도 자고 학원 숙제도 하고 밥도 먹고 게임도 하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고 여자친구의 연락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p><p>  띠링- 폰이 울렸다. 스팸 문자였다. 잠시 후, 띠링- 폰이 한 번 더 울렸다. 고대하던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다. 심장이 쿵덕대고 손가락 한 마디 한 마디가 바들바들 떨렸다. 불안했다. 안절부절 못하는 손으로 힘들게 '뭔데?' 라고 보냈다. </p><p>  여자친구는 '입력 중' 메세지만 2분 동안 유지됐다. 끝내 '헤어지자' 라는 메세지만 보냈다. 예상은 했었지만 이 단순한 네 글자에 나는 마음이 복잡해졌다. 빨리 말을 하면 여자친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늦은 감이 있었지만 최대한 빨리 메세지를 보냈다. 차단을 당했었다. 어이가 없었다. 아무말도 안 했는데 차단이라니. 슬펐던 마음은 화난 감정으로 바뀌었다. 침대에 누워 씩씩대면서 이불킥을 하다가 몇분 뒤에 진정이 됐고, 하루가 끝이 났다.</p><p>  이후로 나는 그 애보다 더 좋은 애를 만날 거라고 다짐했다. 앞으로 또 다른 애를 만나게 된다면 더 잘해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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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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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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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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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습 째고 하는 게임은 즐거워<br> &nbsp; 저번 주 목요일, 학원에서 애들이랑 늦게까지 자습을 하게 되었다. 밤늦게 해가 지고 배고프기도 하고 할거를 다했는데, 선생님께서 집에 안 보내주니 난 너무 화가 났고, 애들도 어이없어 하는 표정이었다.<br> &nbsp; 어쩔 수 없이 애들이랑 자습을 하고 있는데 어떤 친구가 갑자기 "야!우리 걍 자습 째고, 게임 하자" 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 다 같이 핸드폰을 꺼내고 현대 작전-FPS라는 게임에 접속했다.<br> &nbsp; 현대 작전-FPS 게임에 다 같이 접속하고 우리는 서로서로 팀에 초대를 해 게임을 하였다. 첫 판은 팀워크가 개판이어서 졌지만, 그 다음으로는 애들이랑 팀워크가 좋았기도 했고, 정도윤의 캐리로 게임을 계속 이겼다. 게임을 거의 다 이겨서 기뻤고 애들이랑 자습을 째고 몰래 게임을 하니 짜릿하기도 했다.<br> &nbsp; 다음에 한 번 더 애들이랑 자습을 째고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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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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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96469874</link>
         <description><![CDATA[<p>&lt;숙제를 미룬 대가&gt;</p><p><br/></p><p>  우리 영어 학원 선생님은 정말 무서운 분이시다. 선생님께서 숙제를 하지 않거나 대충 해 온 학생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신다. 혼을 내실 뿐만 아니라, 숙제를 소홀히 하는 태도가 계속된다면 부모님께 바로 연락을 하신다. </p><p>  하지만 저번에 나는 그런 규칙을 어기고 말았다.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숙제를 미뤘던 것이다. '조금만 하고 숙제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게임을 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 버렸다. 남은 숙제는 학교에서 급하게 마무리했는데, 글씨도 엉망이고 내용도 제대로 기억나지 않았다. 숙제의 질은 당연히 떨어졌고, 머릿속에 남는 것도 없었다.</p><p>  그날 학원에서 숙제 검사가 있었다. 나는 괜히 가슴이 두근거렸고, 혹시 들키지 않기를 바랐다. 하지만 선생님께선 금방 눈치채셨다. “이게 네가 제대로 한 숙제냐?” 라는 날카로운 목소리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결국 선생님께 크게 혼이 났고, 어머니께 문자까지 보내셨다. </p><p>  수업 내내 나는 불안했다. 학원이 끝난 후 집에 돌아가면 엄마와 아빠께 또 혼날 게 분명했기 때문이다. 집에 도착했을 때, 아버지는 소파에 앉아 계셨다. 아버지는 나를 불러 앉히시더니 무거운 목소리로 말씀하셨다.“숙제를 안 할 거면 학원을 왜 다니니?" 라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눈물을 왈칵 쏟았다.</p><p>  그때 아버지와 선생님께 혼나면서 나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 나는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제부터 숙제를 미루지 않고 미리미리 하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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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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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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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열심히 살자</p><p><br/></p><p>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었다. 토요일 점심 쉬고 있던 나에게 엄마가 마트에서 야채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셔서, 엄마가 준 돈을 손에 쥐고 마트로 가고 있었다. </p><p>  그런데 길가에 노숙자 아저씨가 앉아서 구걸을 하고 있었다. 딱히 무시하고 마트에 갈려 했는데 갑자기 노숙자가 나를 부르더니 왜 나한테 돈을 안주냐며 나한테 욕을 했다. 놀라서 도망 가서 마트로 들어갔다. 다행히 따라오지 않았는지 마트에는 보이지 않았다. </p><p>  그런데 엄마가 말해준 야채들을 다 사고 나올려 할 때 어떻에 알고왔는지 밖에 노숙자가 보이는 것이다. 일단 엄마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하고 마트 안에 있었는데, 노숙자가 마트 문앞까지 와버렸다. 왠지 마트에는 들어오지 않았지만  문앞에서 계속 서있길레 왜 안들어 왔는지 의아해 했지만 일단 무시 하고 엄마가 왔는지 힐끔 힐끔 보고 있었다.    그때 노숙자와 모르고 아이컨텍을 해버린 것이 었다. 노숙자가 바로 달려와 돈이 있었는데 왜 나한테 안주고 마트를 갔냐며 욕을 섞으며 말하길래 무서워서 아무말 안하고 서있었다. 그때 다행히도 엄마가 오셔서 나는 엄마차로 도망 가고 엄마와 노숙자가 말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한테 욕하는 모습을 본 행인들이 신고를 했는지 경찰이 와서 상황을 진정 시키고 나는 엄마와 집에 갔다.</p><p>  이 일을 겪고 나는 아무리 내 인생이 무너져도 저렇게 아무 한테나 욕하는 한심한 사람이 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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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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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태근)&lt;아쿠아리움 가서 하마 본 일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nvdrazozgkcv5g24/wish/3596487937</link>
         <description><![CDATA[<p>  난 평소에 체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에서 2박3일 아람단 체험을 갔다. 3번째 날, 사천에 있는 어느 아쿠아리움에 갔었다. </p><p>  아쿠아리움에 입장하고 터널 같은 곳이 있었는데 그 위로 물개들이 헤엄치고 있었다. 물개사육장이었다. 그후 계속 무언가에 홀린 듯이 구경하고 있었다. 그때 큰 사육장이 보였다. 나는 호기심이 생겨 그쪽으로 가보았다. 하지만 물속으로 들어갔는지 잘 안보였다. </p><p>  그래서 밑으로 내려갔다. 그곳에는 하마가 있었다. 나는 평상시에 하마는 유투브로만 봤지 현실에서는 생각보다 하마가 컸다. 그래서 나는 하마를 처음봐서 신기하고 놀라웠다. </p><p>  그 후 조금 걸었을 때 어느 신기한 악어를 보았다. 그 악어는 입이 길쭉했다. 악어가 그렇게 생기니까 악어가 이상하고 어색했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걷고 있을 때, 수달이 있았다. 너무 귀여웠다. </p><p>  아쿠아리움을 갔다 오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을 때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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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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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5일의여행&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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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7월22일부터 8월5일까지 나,동생,부모님과함께같었다.</p><p>여행 첫 날 우리가족은 일본 공항의 도착해서 렌트카를 타고 오사카의 있는 호텔의가는데 가는데 호텔의 가기전에도 통행비로 벌써 6만원이나 써서 우리가족 모두 많이 놀랐다. 호텔의 도착하고 객실의 짐을놔두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가니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들었갔는데 거기서 내가 좋아하는 만화인 에반게리온의쿠지가 있는데 쿠지는 우리나라로 따지면 문구점뽑기와 비슷한 것이 여서 부모님께 여주어보니 부모님 허락해서 동생과같이 했는데 나는 A,B,C,D,E,F,G중에 F가 나왔고 동생은 E가 나왔다.</p><p>다음날 우리가족은 오사카에서 나고야로 가는데 나고야에는 5일 동안 있었고, 나고야의 있는 돈키호테에서 이것저것 사고,나고야성도 가보고,이온물에 가서 맛있는 초밥도 먹고 정말로 우리가족 모두 재밌게 즐거웠다.</p><p>우리가족은 나고야에서 시즈오카로 가서 후지산을 보았는데 정말로 아름다웠다. </p><p>마지막으로 우리가족은 시즈오카에서 오사카로갔다. 거기서 친척들과 유니버셜도 가보고,오사카성도 가보고 정말로 재밌었다.</p><p>내가 여행하면서 느낀점은 나에게 2번다신 없을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이었다 나는 다음주의 베트남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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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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