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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학개론 2-3반 by 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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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주영,정세영,이수인,고정주,서준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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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바뀐 생각이 있어. </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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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주영:내가 이책을 읽고나서 바뀐 생각은 올바르게 사랑을 하고 남여 관계에 바른 생활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남여가 헤어지는 이유에 대해에서 헤어지는 이유중 싫증 나서 헤어진다는것이 내가 생각하고 있던 헤어지는 이유와 많이 달라서 연인관계에서 싫증이 나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라는것을 알게 되었다.<br><br>고정주: 이책을 읽고 야동이 나쁜 것 이라고 만 생각 했지만 야동을 나쁜것이 아니고 자위는 나쁜것이 아니고 자위를 많이 하거나 심하게 하면 실제 성생활에 문제가 생길수 있구나 라는 것과 자위를 할때에는 손을 청결히 하고 자위 후에는 깨끗이 닦아내야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자위행위는 오랫동안 비난 받고 오해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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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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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게 읽어주고 싶은 부분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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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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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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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동호:&nbsp;예지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예지는 누군가를 좋아해서라기보다 그저 습관처럼 옆에 누군가 있지않으면 허전해서 연애를 하는것같다. 그래서 나는 모든 허전함을 연애로만 완벽하게 채울수있지 않다고 생각해서 예지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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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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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보고 내용을 짐작해 봤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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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연) '사춘기라서 그래?'라는 제목을 보고 사춘기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나도 요즘 사춘기인지 매일 기분이 오르락내리락,&nbsp; 친구들과는 하하호호 거리다가도 집에만 가면 엄마에게 짜증을 쏟아내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어떤 내용의 글일지 궁금해졌다.&nbsp;<br><br>서준영: 이 책의 이름은 십대를 위한 사랑학개론 이다. 제목을 보면 사랑의 대한 이야기, 올바른 사랑을 하는방법을 알려줄것만 같은 제목이다.<br>그리고, 이 제목에서 십대 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는것을 보아서 십대전용 사랑방법인것 같았고, 사랑의 정도, 수준 정도가 나이마다 다르다는것을 알것 같았다.&nbsp;<br><br><br>김주영:십대를 위한 사랑학개론이란 제목을 보고 10대들에게 어떻게하면 좋게 이성과 사랑을 하고 올바른 사랑 방법을 가르쳐 줄 것 같았다. 그리고 십대들에게 올바른 사랑과 성을 가르치는 것에 있어 도움을 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십대들은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 알려 줄 것 같기도 하고 그에 따른 문제에 대한 방안을 알려줄 것 같았다.<br><br><br><br>서동호: 십대를 위한 사랑 학개론이라는 제목을 보고 10대들에게 사랑을 올바르게 하는것을 가르치고 성과 관련한 이야기와 십대에게 필요한 사랑과 성이야기를 보여줄것 같다. 또 지금 내가 처한 성 문제가 올바른건가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 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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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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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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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준영:나는 은정이라는 주인공에게 모솔 나쁘지 않아! 라고 말해주고싶다. 나는 15년 모솔인생으로서 불행한일도 없었고 세상에는 생각보다 솔로들이 많아서 연애하는 얘들을 보는것보다 솔로인 얘들을 보는것도 좋을것같아. 그니까 모솔은 나쁜게 아니라 걱정할필요 없다고 말해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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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해야겠다고 결심한 일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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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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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드는 인물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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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세영 : 준호가 가장 마음에 드는 인물이였다. 왜냐하면 자기의 성기가 작다는 이유로 고민을 한다는거는 요즘 십대들에게 가장 고민이 될 수있는건데 그 고민들을 잘 정리해서 요약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남성의 발기, 자위, 크기는 키에 따라 다른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남성의 성기가 나라마다 평균이 다 다르다는것 또한 알게되었다.<br><br>서준영:나는 영수라는 인물이 마음에 들었다. 영수는 삼촌이 동성애자 였는데, 동성애는 죄이지만 게이도 형제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명확하게 전달한것이 멋있었다. 즉, 따돌림 당하는데도 따돌림을 당하는 이유에 대한 의견을 잘 전달하는 것이 멋있었다.<br><br><br>서동호:나는 성호라는 인물이 마음에 들었다. 성호는 하루에 3번을 한게 대단하다. 그래서 성호는 이게 잘못된거라 깨달고 고치려고 하고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했는데 쉽게 고쳐지지는 않았다. 성호를 보고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성호가 자위를 많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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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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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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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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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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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장면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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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세영 : 127쪽 사례 1을 보면 한 커플이 나오는데 남자가 데이트 폭력을 해서 여자가 고통을 받는 사례이다. 이 장면에서 특히 생각나는 것은 처음에는 여자친구를&nbsp; 잘 챙겨주다가 시간이 갈수록 너무 여자친구를 구속하는 듯한 행동을 하며 여자친구의 마음을 실망시키기만 한다. 그리고 나중에 보면은 '나'는 없고 남자친구의 '인형'으로만 존재한다는 말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생각나는 장면인것 같다.<br><br>고정주: 58페이지를 보면 이성 친구가 생기면 정말 성적이 떨어질까? 라는 글이 나왔는데 그글에서 서울대에 진학한 남녀 학생과 현재 재수학원에 다니는 남녀 학생 100명씩을 표본을 추출해 이성 교제에 대해 설문조사 했다. 조사 결과 두 집단 모두 이성 교제가 학업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라고 했지만 선생님들이나 전문가들 의견은 최상위권 학생들 말고는 대체로 셩적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라는것을 보고 그러면 어떻게 하면 떨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nbsp;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면 된다 라는 글을 보고 이성 친구를 사귀어도 열심히만 공부 하면 된다는 말이 궁금증을 해소 해줬고 감명깊었다.<br><br>서동호: 예지라는 아이가 습관성 연애를 하는게 기억이난다 이 아이는 진짜 이상하고 이해가 되지 않았고<br>해어진지 얼마 안되서 바로 하루만에 사귀는걸 보고 이아이는 자기의 관한생각 밖에 하지 않는 구나 라고 생각했고 올바른 연애를 했었으면 좋겠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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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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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쓴 작가에 대해 아는 것이 있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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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정주: 정연회 작가는 2021년 난지도, 2008년 One Human Family and Other Stories, 2017년 천사의 바구니, 2004년 봄흙처럼, 2017년 바람의 날개, 2006년 가난의 비밀, 2017년 유아과학교육, 1990년 길따라 믿음따라, 2013년 거기 너 있었는가, 1982년 여섯째 날 오후, 2018년 고려의 혼, 2012년 빌려온 시간등들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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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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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읽어보니 제목을 바꾸고 싶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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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주영:이 책을 다 읽고 보니 제목을 십대들을 위한 사랑 학개론이 아닌 모두에게 필요한 사랑학개론 이라고 제목을 바꾸고 싶다. 왜냐하면 책에서의 내용들이 꼭 10대만 있을 수 있는 사례도 있지만 대부분 나이에 상관없이 생길 수 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에게 필요한 사랑학개론으로 제목을 바꾼다면 모든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책을 찾아서 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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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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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 그림을 보고 내용을 짐작해 봤어.</title>
         <author>gch14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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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주영:이책을 받고표지를 보자마자 책의 내용을 짐작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책에서 제목부터가 십대를 위한 사랑학개론이여서 10대에 어떤 사랑이 필요한지 도움을 줄 것 같은 제목이였기 때문이였다. 그외에도 표지 배경에 남자와 여자가 감동적이게 손을 잡고 있어서 사랑의 절실한 모습을 표현한것 같았다. 또한 배경이 핑크 빛이 여서 사랑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 사랑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짐작이 되었다.<br><br><br>이수인:단어긴 머리 속에 박혔다. 책의 차례를 먼 저 보면 1부는 사랑이란 무엇일까? 이였다 사랑이란 무엇일까라는 제목으로 1분의 사랑이란 무엇일까를 잃어 보았다.책에는 한 소년이 나온다 그 소년이 어떤 여학생을 보는 장면의 이야기다 소년은 소녀를 그냥 보기만 했는데 마치 뒤에서 빛이 나는 것처럼 보였다고 표현했다그것도 소년이 소녀를 자두보던 애도 아닌 그때가 처음 그 소녀를 보았는데 뒤에서 빛이 나는 것 같다고 표현을 하였다.&nbsp; 소년 이 소녀를 보았을때 빛이 나는거 같다고 했을때 그때의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인가 생각을하였다.<br><br>서준영:표지의 내용을보고 쉽게 생각할수 있는 내용이 있었다. 사랑이라는 내용이라는 것이다.<br>제목자체도 십대를 위한 사랑학개론 이고, 표지의 색깔도 사랑의 느낌, 뭔가 따뜻한 느낌을 주는 분홍색이여서 무언가 더 사랑의 내용인거 같았다.<br>그리고, 표지에 2명의 남성과 여성이 있는데, 둘이 행복해 보여서 사랑을 알려주는 내용일것을 짐작해 보았다.<br><br>정세영: 나는 이 표지를 보고나서 내용을 어느정도 짐작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표지에 남자와 여자가 손을 잡고있는 모습과 배경이 봄 같은 핑크색이여서 사랑에 대한 Q&amp;A라고 짐작 할 수 있었다.<br><br>서동호: 나는 책 표지를 보고나서 많은걸 짐잡할수있다.남자아이와 여자아이와 서로 손 잡고있는것을 보고 사랑에 관련된 표지 라고 생각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서로 눈을 맞주치는것을 보고 사랑에 관련한 책인것이라고 생각했다.<br><br>고정주: 표지를 보고 많은 것들을 짐작할 수 있었지만 핑크색 인것으로 봐서는 사랑을 위한 것 들이 있겠구나 라는 것들을 바로 알았고 십대를 위한 이라는 글을 보니 우리 같은 십대들 애게 유용한 글들이 써있을 것 이라 생각했다.그리고 뒤에 야동을 끊을 수 없어요 라는 글을 보고 야동을 못 끊는 십대들이 있고 십대들이 야동을 못 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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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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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장을 기억하고 싶어.</title>
         <author>gawangcheolms20212310</author>
         <link>https://padlet.com/gch14026/nv5rh6u60m1qvbzz/wish/1921728339</link>
         <description><![CDATA[<div>서준영:나는 84쪽에 나오는 글의 마지막 문구 '모태솔로 화이팅!' 이라는 문장을 기억하고 싶어.<br>이 내용의 글을 읽으면서 이 독서 페들렛 안에 있는 사람들중 나만 모태솔로라서 이 문장을 기억나는 문장으로 설명하고 싶었다. 그리고 @@@라는 사람에게 모솔은 슬픈게 아니다! 라는 말도 해주고 싶어서인지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고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중 한가지 이다.&nbsp;<br><br>정세영:"혹시 고백이 받아들어지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말고."라는 말이 가장 기억하고싶다. 왜냐하면 나중에 친구가 다른 사람한테 고백을 했는데 차이면 이 문장을 떠올리면서 친구를 놀리거나 위로해줄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게도 언젠가는 위로가 될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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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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