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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하는 글쓰기 by 박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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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2 03: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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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야시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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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겨울 동네 아파트단지이서 야시장을 했다. 엄마와 동생, 나는 같이 그 아파트로 갔다. 들어가자마자 보인것은 물고기를 잡는 사람들이었다. 더 돌아다녀보니 안쪽애 작은 어린이 바이킹이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타려했는데 동생은 무섭다고 해서 혼자 타러갔다. 6000원 정도 했는데 엄마가 돈을 내줘서 바이킹에 들어가 앉았는데 전부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 밖에 밖에 없어서 조금 부끄러웠다. 바이킹이 시작하고 최고 높리로 올라갔는데 생각했던거보다 더욱 낮어서 실망했다. 다 타고나서 다시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동생이 풍선 터트리기를 하자해서 나랑 둘이 했는데 최소 5개를 맞춰야 상품이 있지만 나 4개, 동생 2개를 맞춰서 둘 다 선물을 못받았다. 그러고는 사장님이 우리가 불쌍했는지 작은 인형키링을 1개씩 주셨다. 그리고 야시장이 끝나갈때쯤 스무디를 하나사서 먹으며 돌아다녔다. 야시장이 문을 닫고 아파트 단지를 나가던중에 우연하 아주머니들이 하는 말을 듣개됐는데 야시장은 매 주 수요일에만 문을 연다고 하셨다. 다음 주에도 또 오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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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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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야구장 첫 직관.(롯데vs키움)              최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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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여름 8월18일 사직야구장에 가족과 함께왔다.</p><p>가자말자 응원을 열심히하는사람이 많아서 나도 같이했다.</p><p>그다음 롯데 마스코트(누리,아라)가 있었다.</p><p>그다음 맛있는 치킨,도넛,아이스크림 등등 많이먹었다.</p><p>초반에는 우리가 4ㄷ2로 이기다가 안타를 맞으면서</p><p>동점이 되었다.</p><p>야구는 9회말 까지 4ㄷ4 동점으로 연장을 갔다.</p><p>롯데의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10회초를 잘막고 10말이 돼었다.</p><p>선두타자는 전준우 선수였다.</p><p>전준우 선수가 초구를 그대로 받아 때려 담장 밖으로 보냈다.</p><p>전준우선수가 경기를 끝내는 홈런을 쳤다 그리고 통산 1900안타를 쳤다.</p><p>그래서 난 기분이 좋아서 남은 도넛을 먹으면서 집에갔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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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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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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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주원</p><p><br/></p><p>2025년 여름방학에 나는 가족들과 함께 괌을 갔다.저녁 9시 비행기를 타고 괌에 도착했다.도착해서 내렸는데 가이드분이 호텔까지 가주실려고 앞에 계셨다.가이드분이 괌은 치안은 좋지만 총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밤에는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셨다.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그 다음 일정을 위해 바로 잤다.</p><p>그 다음날,7시에 일어났다.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아침을 먹으로 뷔페에 갔다.아침을 다먹고 투어를 하러갔다.가는곳은 괌사랑의절벽과 스페인광장이었다.</p><p>두 곳 모두 멋지고 아름다웠다.투어를 모두 다녀온 뒤 점심을 먹고 수영을 했다.그리고 수영을 다하고 9시에 서커스를 봤다.서커스를 하는사람들의 노력이 너무 멋있었다.</p><p>이번 3박5일 괌 여행은 정말 재밋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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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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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티스 쉬림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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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하윤</p><p><br></p><p>지난(?) 일곱 살 추석 때 가족들과 함께 오키나와에 다녀왔습니다.</p><p>오키나와 바다가 그렇게나 예쁘다 하고 해양생물들도 많다고 하니 오키나와 숙소 앞 바다에서 해루질을 했습니다. 해루질이란, 얕은 바다에서 뜰채 등 도구로 해양생물들을 포획해 관찰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해루질을 하면서 바다뱀, 쏠베감펭 등 여러 생물들을 만났고 어떤 파란 물고기가 보이길래 잡으려고 따라가다 산호에 뜰채가 걸렸습니다. 결국 파란 물고기를 놓치고 산호한테 화풀이를 하다가 뜰채를 들었는데 안에 맨티스 쉬림프(사마귀 새우)가 들어있었습니다. 원래 그런 갯가재류는 빠르기로 유명해서 (고수가 아니라면) 잘 안잡히는데 운 좋게 들어있어서 “땡 잡았다” 하고 손으로 집었다. 처음엔 맨티스 쉬림프가 펀치로 어항도 깬다는 말이 생각나서 잠깐 망설였지만 그건 다 큰 ‘피콕 맨티스 쉬림프’ 의 경우고 오키나와 바다에 사는 갯가재 들은 그렇게나 파워가 안 쌔고 게다가 이 개체는 아직 4cm 정도 되는 어린 애였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손으로 집어서 채집 통으로 넣으려는 순간 그 녀석이 내 손가락을 때렸습니다. 진짜 놀래서 놓쳐버렸고 겁나 아팠습니다. 어린 개체라서 안 아플줄 알았지만 손가락에 멍 까지 나 버렸습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손가락에 닿는 순간 찌리리리 합니다. 숙소에서 갯가재를 이용한 음식이 있다 하길래 그 녀석이 생각나 바로 주문해서 먹었지만 (내가 싫어하는) 가재 맛 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아 보니, 오키나와 갯가재 중에서도 펀치력이 가장 강한 종류에게 맞았던 것 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려도 아프지 쳇) 제가 하나 알려드리자면 동남아로 여행 갈때 맨티스 쉬림프를 보면 절대 손으로 잡지 말고 장갑 껴서 잡으세요.(손가락에 멍 들기 싫으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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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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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할머니                                                         이름:하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pad317268/nuaf358ud4xr8urp/wish/359670570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집을 가고있을때 내앞에 어떤 할머니가 있었다. 나는 별로신경쓰지않고 가고있었는데 그 할머니가 나한테 말을걸 었다. “길을모르겠는데 같이가줄수 있니?”라고했다. 나는 무서워서 잠깐 얼어붇었다.나는 엄마랑 전화를 하며가고있었는데 내가 말이 없어지자 엄마는 당황한 목소리로 “왜 말이없니?”라고 물어봤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그 할머니가 않들리도록 말했다. 그러니 엄마가 나한테 말했다.“제가 지금 바빠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라고 했다. 난 엄마가 말해준 데로 말하고 자리를 빠르게 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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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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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파파+생파 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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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손다은</p><p>2025년5월때 친구들과 가화 2차에서 생파+파파를 했다.</p><p>우리는 만나서 친구 부모님 차에 타서 롤러장으로 가서 놀았다</p><p>롤러장에 놀이방이랑 퐁퐁이 있어서 그쪽에서 놀았다 좀 심심해서</p><p>롤러도 타면서 놀았다. 다 놀고 치구 부모님께서 (친구)집으로 데리다 주셨다</p><p>가면서 마라탕도 시켰다 (친구)집에 도착해서 갔는데 고양이랑 강아지가 엄청 많이 있었다. 그래서 고양이랑 강아지랑 놀다가 마라탕이 와서 (친구집)</p><p>지하로 갔다. 먹으면서 진겜도 하면서 먹었다. 다먹고 상화극, 보드게임을</p><p> 했다. 옷도 갈아 입었다.놀다가 배가 고파서 새벽3~4시쯤에 나가서</p><p>편이점에 갔다.가서 라면을 사서 끓인 다음에 들고 가서 (친구)집에서 몰래 먹었다. 근데 친구 부모님한체 걸렸다. 빨리 자라고 해서 몰폰하다가 새벽 6시쯤잤다. 그래서 한 아침9시쯤 일어났다.</p><p>일어나서 핸드폰 보다가 고양이가 앞에 있길래 고양이 만지다가 다른애들도 깨서 어제 남겨 두었던 마라탕을 먹고 (친구)집에서 나왔다 한 친구는 먼저 가야되서 나랑 딴 친구만 놀았다.빵똥이랑 아할도 갔다. 끝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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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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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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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김서우</p><p>2025년2월 겨울에 나는 가족들과 일본 오사카에 갔다.</p><p>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는거라 너무 설레었다. 1번째 날은 비행기를 조금 늦게타서 도착하니 저녁이 이었다. 도톤부리에서 저녁을 먹었다.</p><p>2번째날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 들어가자마자 해리포터에 갔다.</p><p>빠르게 도착해서 8분밖에 안 기다렸다. 2번째로 죠스를 탔는데 마지막에</p><p>상어가 불에 타 죽어서 조금 불쌍 했다. 3번째로 쥬라기 월드를 갔다.</p><p>한 30분을 기다리니까 우리 차례가 왔다. 마지막에 티라노 사우르스가 나오는데 그때 바로 밑으로 내려 간다 그때 나는 토 할뻔 했다,,</p><p>이제 닌텐도 월드에 갔는데 동킹콩에 줄은 끝이 없었다 우리는 200분을 기다려서 동킹콩을 탔다. 밤이 되었는데 피곤해서 바로 잤다.</p><p>마지막날은 돈키호테에서 간식을 샀다. 집에 돌아오고 우리가 사온 간식들로 예쁘게 포장해서 친구들에거 기념품으로 주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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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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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을 잃어버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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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7살 때 정말 잊지 못 할 추억이 하나 생겼습니다. </p><p>저는 저 동생과 친구, 친구의 동생, 친구 오빠와 같이 숨바꼬질을 하기로 했습니다.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저랑 친구가 져서 술래가 되었습니다. 근데 숫자를 세기 귀찮아서 그냥 그네를 30분? 정도 타다가 찾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전체를 찾아봐도 동생들과 친구 오빠가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랑 친구는 ‘ 왜 그네를 많이 탔을까... ’ 생각하면서 울부짓으며 동생들과 친구 오빠를 찾으러 갔습니다. 그때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빨리 동생들과 친구 오빠를 찾아야한다는 생각으로 한 1시간 정도 찾았는데 제 동생은 못 찾고 친구 동생과 친구 오빠만 찾았습니다. 알고 보니 친구 동생이랑 친구 오빠가 우리를 놀래켜 주려고 그냥 집으로 간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동생도 집에 있는줄 알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아파트 창문에서 제 동생과 엄마가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빨리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제 동생은 4살이어서 현관문을 열 수가  없는데 어떻게 들어온거지?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가 위층 아주머니가 현관문을 열어 주신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슬프면서도 동생을 찾아서 행복한? 그런 추억을 하나 또 만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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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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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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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여름에 아는언니과친구들끼리 롯대월드를 갔다.</p><p>버스를타고,지하철을 타고갔다.지하철에서 내려서 놀이공원으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다.ㅠ </p><p>자유이용권입장료를 낸 뒤에 드디어 놀이공원에 들어왔다.! 처음부터 자이언트디거를 탔다. 근대 들어갈려고 하자 직원분께서 내 키를 재었다.ㅠ 제한키는130이여서 나는 130이넘는데 재었다.. 나만 재어서좀 슬펐다. 디거를 5번정도 타고 너무 힘들었다. 이제 나도 힘들었다.ㅠ 예전몸이 아닌거같았다 </p><p><br></p><p>배가고파서 음식점이들어갔다. 나는 딱히 먹고샆은게 없어서 그냥 라면이나 먹었다 먹고있었는데 아는언니 김치볶음밥이 맛있어보여서 1입 뺏어먹었다.! 맛있었다 목이말라서 음료수를 샀다 시원했다.</p><p>밥을 다먹고 소화도 시켜야되서 놀이공원을 1바퀴 돌았다. 이상한 축제? 같은걸 보고있었는데 요정이 있었다 나는 손을 내밀었는데 하이파이브를 해줬다. 기분이 좋았다.! 끝나고 간식으로츄러스를 먹으려 갔다. 맛있었다</p><p>그리고 자이언트스플래시,자이언트스윙,범버카를 탔다 스윙를 탈때 처음 탔다 무서울줄알았는데 안무섭고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출출해서 양념감자를 사서먹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다.ㅠ 다음에도  놀려가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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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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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의 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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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여름방학때 가족과 방탈출 게임을 했다.</p><p>  첫번째 방에 들어가 보니 어린아이의 방이 나왔다.방을 나갈 방법을 찾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방법이 없었다.힘들어서 잠깐 쉴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위에서 영상이 나왔다.영상에서는 아빠가 갱도에 갇혔다는 이야기를 보았다.</p><p>  그날이 아이의 생일이었는데 아빠가 갱도에 갇혔다는 것을 듣고 가슴이 뭉클해졌다.주어진 시간이 1 시간 이었는데 그안에 성공해서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p><p>  엄마와 아빠께서는 나에게 잘했다고 말씀해주셨다.엄마와 아빠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p><p>  다음에는 다른 방탈출 맵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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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3: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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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준의 끝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pad317268/nuaf358ud4xr8urp/wish/3596711935</link>
         <description><![CDATA[<p>신지율</p><p> 7월 쯤에 나는 버스를 타고 사직 야구장에 가는 길에 준우를 우연히 만났다. 나는 그상황이 어색하지 않았다 그이유는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버스를 타고 가는데 6시30분경기 인데 5시30분으로 내가 착각을 했다.그래서 엄마한테 물어 봤는데6시30분이 맞았다.그리고 야구장에 도착해서 야구를 보았다.그런데 롯데 상대가 9등인 두산이여서 쉽게 이길줄알았다.초반에는 2대0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9회2아웃에 두산이 역전을 했다.그리고 경기장을 나가고 자이언트 샵에 갔는데 롯데가 동점을 만들었다고 들었다.그래서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 했다.그리고 아빠가 사직구장에 오셔서 집 가는 길에 연장을 보고있는데 롯데의 이호준이란 선수가 10회에 주자 2루1루 상황에서 끝내기 2루타를 쳤다.그것은 이호준이란선수에 데뷔첫 끝내기였고 내가 야구장을 갔을때 2번 연속으로 이겨서기분이 더 좋았다.나의 가족들은 이겨서 신나했다. 그래서 나는 이호준에 팬이 되었다.그리고 나는 야구는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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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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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버스에서 생긴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pad317268/nuaf358ud4xr8urp/wish/3596712550</link>
         <description><![CDATA[<p>                                                                                                                                                     이름: 정한율</p><p> 작년 여름방학 나는 친구들과 놀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정거장에서 버스를 혼자 기다리고 있었다. 10분 쯤 기다리다 보니 집으로 갈 수 있는 버스가 왔다. 사람들이 타기 시작했고 내가 이제 돈을 낼 차례가 되었다. 가방에 카드가 들어 있는걸 아침에 확인했기 때문에 가방을 뒤져보았는데 원래 가방에 있던 내 카드가 사라져있었다..!! 난너무 놀랐고 현금으로 낼려고 항상 현금을 넣어두는 곳을 봤지만 현금마저 없었다... 그래서 난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고 기사님은 한숨을 푹 쉬며 날 쳐다보았다. 승객들은 나 보고 “돈이 없으면 내려” 라고 소리쳤다.  그때의 마음은 너무떨리고,무섭운 마음이었다 그때 버스기사님이 나보고 그냥 타라고 하였다. </p><p> 그때 똑바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달하지 못 하였지만 진짜 너무 고마웠고, 날 무사히 집으로 갈 수 있게 해주어서 정말로 감사하였다. 난 기사님 덕분에 문제 없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고 다음부턴 카드와 현금을 잘 챙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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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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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못 먹는 초콜릿</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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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gt; 강주하</p><p><br/></p><p>내가 6살때 있던 일이다. 그날은 유치원에서 글 읽기 상을 받아 기분이 매우</p><p>좋았었다. 하지만 상으로 받은 선물상자를 뜯어보니 내가 알레르기 때문에 </p><p>못 먹는 초콜릿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순식간에 눈시울에서 눈물이 분수처럼 흘러 나왔다. 그런 나를 보고 엄마가 “괜찮니?“ 라고 물어보셨다. 나는 </p><p>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다시 상자를 바라 보았다.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초콜릿을 받은 다른 아이들은 초콜릿을 보고 기뻐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눈에서 눈물이 더욱더 흘러 나왔다. 나는 우울해진 상태로 집에 돌아갔다.</p><p>집으로 돌아가니 엄마가 다른 학부모에게 초콜릿을 아이들에게 주겠다며</p><p>통화를 하고 있었다. 나는 나오려는 눈물을 참았다. 그 순간은 정말 슬펐다.</p><p>그도 그럴 것이 열심히 준비해서 가장 긴장되는 첫번째 순서로 나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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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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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래잡기 하드모드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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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날씨가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을 때. 그때는 2학년 때였다. 그날은</p><p>금요일이였는데 금요일에는 방과후 수업을 1시간 기다려야 했었다. 하지만!</p><p>놀 생각만이 머리속에 가득했던 나는 다른 방과후를 기다리는 우리반 아이들</p><p>과 의논해서 술래잡기를 시작하는데.... 여자2명 남자2명이라서 인원수가</p><p>적다보니 2분도 안되서 나 빼고 모두가 잡혀버렸다. 하지만 나는 진심으로</p><p>도망쳤고, 아주 긴 시간을 끌어내는데 성공했지만 1시간이 가기는 부족했고,</p><p>학교 텃밭에 포위 당하였다, 그렇게 속도 빠른 남자친구가 날 잡는데.......</p><p>그 때는 아주 퍼렁퍼렁한 괴물이 굉장히 유행하던 시기였고, 그 모습을 영상</p><p>으로 보고 남자친구가 점프스퀘어를 따라했던 것이다.. 그렇게 잡았다고 </p><p>큰소리로 외치면서 내 몸을 마구 흔들었고, 이젠 지친데다가, 균형감각까지</p><p>상실한 나는 손을 놓자마자 땅으로 머리를 박게된다. 게다가 아주 딱딱한</p><p>돌 바닥이였던 것이다........! 그렇게 돌 바닥을 박은 머리에는 혹이 나고,</p><p>피까지 났다. 그걸 본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잘못됐다는 걸 직감하고 그 즉시</p><p>보건실로 부축해서 데려갔다. 하지만 보건실에서도 할 수 있는게 없었고,</p><p>결국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30분 동안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 앉아</p><p>있었다. 하지만 머리도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고, 방과후도 잘 끝내고 와서</p><p>웃으면서 집으로 왔는데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할려니까 부모님이 걱정하실까</p><p>괜히 눈물이 나왔는데 그걸 본 어머니께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으셔서 결국</p><p>말해드렸고 그 남자친구가 일부로 한 것도 아니라고 말해서 사건은 짧게</p><p>끝났다. 이 사건을 겪고나서 알게된 것은 학교 돌 바닥에 강도와 사람이 죽을</p><p>뻔 했을 때 기분이다. 이 일 뒤로 술래잡기 같은 걸 거의 금지하기로 했지만</p><p>요즘엔 다시하는 편이다 단 조심히.. :/  하지만 안 죽었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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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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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잘 하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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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를:조태현</p><p> 우리가족은 차를타고 몇십분거리에 있는 할머니,할아버지 댁에가서 짐을 낫두고 큰아빠 천막에 걸어서같다 큰아빠의 천막에서 낚시할준비를 했다.</p><p>준비를다하고 아빠가 낚시를 하는 방법을 알여주셔다 그다음 낚시를 시작</p><p>했다 낚시대를 오르 락내리락했다 그러자 물고기들이 입질을하기 시작했다</p><p>입즐을하다가 물고기가 바늘을 물었다 나는 아빠가 알여준대로 했다 그러자 물고기가 반환했다 물고기가 이러개 힘이샌지 처음알았다 마지막까지 낚시한사람은 나랑 아바였다 아빠가 “태현이 낚시잘하내” 라고 말하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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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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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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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렵게 받은 상인데 그게 알레르기 때문에 못 먹는 초코릿일 줄 누가 알기나</p><p>했을까? 어쨌든 다음날 여느 때와 같이 유치원을 갔다 오고 엄마와 함께</p><p>집에 왔다. 그런데 내가 먹을 수있는 젤리를 엄마가 사다 오셨다. </p><p>그 순간 만큼은 정말 행복했다. 그렇게 초콜릿 소동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p><p>나는 그일을 통해 내가 아무리 가지고 싶어도 어쩔 수없이 가질수 없는게</p><p>있다는 것을 조금은 깨달을 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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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4: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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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광장 오락실 노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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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주 토요일, 태인이와 다은이, 아윤이와 광장 오락실에 갔다.</p><p> 광장 오락실은 매우 더러웠다. 쓰레기가 버려져 있고,</p><p>인형 뽑기 기게는 넘어져 있고, 콘센트는 널부려저 있었다.</p><p> 광장 오락실 안에는 노래방이 있었다. 태인이가 노래를 부르다고 했다.</p><p>그래서 한 방에 들어갔다. 태인이는 노래 한곡만 부르고 싶었는 데 1000원짜리만 있어 바꾸러고 했는 데, 바꾸는 기게가 고장이 났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2곡을 부르게 되었다.</p><p>그런데 돈이 3분에 1 정도가 안 들어가서 다은이가 조심히 빼고 있는 데 갑자기 돈이 찢어졌다. 혹시 몰라 찢어진 종이를 넣었는 데 쏙 하고 들어갔다.</p><p>그런데 노래가 안되었다.</p><p> 그래서 사장님께 전화를 전화를 할러고 전화번호를 찾고 있는데 안 보였다. 일단은 광장 오락실을 나오는 데 태인이가 돌고래 광장에서 울었다.</p><p> 돌고래 광장에서 6반 친구들을 만났다.</p><p>6반 친구들에게 무슨 일인지 말하고 광장 오락실에 다시 가서 전화 번호를 찾고 있었는 데 6반 친구가 전화 번호를 찾았다.</p><p>아윤아가 사장님에게 전화를 하는 데 사장님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빴다.</p><p>그래서 광장 오락실은 이젠 안 갈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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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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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날 걷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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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채원</p><p>학교에서 있는 스포츠홀릭데이에 5학년들은 걷기를 해야했다. 그래서 5학년 1학기때 좌강천으로 갔다. 다같이 걷는데 물에 둥둥 떠다니는 여러종류의 오리들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쳐다봤다. </p><p>그리고 계속 걷다가 중간에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물도 마시고 쉬었다. 그리고 다시 걷는데 또 10분에서 20분 걷다가 공원에서 쉬며 모둠원끼리 미션 사진을 찍었다. </p><p>꽤 오랫동안 쉬었는데 그래도 덥고 힘들었다. 사진도 다 찍고 학교를 다시 돌아가기 위해 다시 걸었다. 또 다시 10분을 걷다가 잠시 쉬고있는데 어떤 반 선생님께서 바로 가야한다고 하셔서 바로 다시 걸었다. 학교로 거의 다 왔을때 몸이 너무 뜨거웠다. </p><p>겨우 도착해 교실로 들어가 쉴때도 다리가 아파 너무 힘들었다.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다같이 걸어서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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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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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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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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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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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프존에 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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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여름 방학에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서울에 갔다.</p><p>이모가서울에 살아서 서울에 있는동안은 이모네 집에서 살기로했다.</p><p>ktx를 타고 서울에가서 이모를 만났는데 이모를 한...7년만에 만난거라 매우</p><p>반갑고 신이났다.</p><p>그렇게 서울에서 4박6일동안 여러 체험과 경험을 했는데</p><p>그중에 내게 가장 기억에 남은던 곳은 바로 서울에 있는 도프존이다! 도프존이 뭘하는 곳이냐면 픽시계에서 매우 유명한 사람인 문태환이 일을 하는 자전거 가게이다. </p><p>처음 도프존에 들어갔을때 문태환이 보이지 않길래 오늘은 없으신줄알고 실망했는데 조금있다가 드디어 태환이형이 들어왔길래 실망했던 마음이 금방 없어지고 즐거워졌다.처음에 봤을때 인상이되게 친절해 보이고 매우 잘생겼었다.</p><p> 또 그뒤에 이모가 나보고 부품 같은 것들을 10만원안에서 고르라고 해서 내가 깜짝놀라서 “진짜요?”라고 되물어 보기까지했다. 그래서 나는 가게 안을 둘러보다가 핸들바를 사기로 결정했는데 10만원 안에서 핸들바가 75000원짜리랑 100000원 짜리가 있었는데 나는 75000짜리가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이기는 하지만 100000원 짜리는 왠지 비싸니까 더 좋을것같기는 해서 계속 고민을 하다가 태환이형을 찾아가서 물어보았다. 그러니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심지어 핸들바 2개를 꺼내서 잡아주시게도 해주셨다. 핸들바 2개를 모두 잡아볼때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정말 잊지 못할것같았다. 그래서 나는 결국 75000원짜리 핸들바를 고르게 됐다.또 그뒤에 핸들에 감는 바테잎이라는 것도 6만원짜리를 구매했다.마지막으로 이모가 문태환 티셔츠도 사주셔서 싸인도 받았다. </p><p>싸인을 받은 경험은 정말죽어서도 잊지 못할것같았다.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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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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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자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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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지은 </p><p><br/></p><p> 3학년때 친구들과 키자니아에 갔었다.</p><p>키자니아 입구에 들어섰을땐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다.</p><p>나는 친구들과 함께 낙농업자(닭을 키우는 직업)을 체험했다.</p><p>그 외의 직업도 하고싶었지만 사람이 많아 하기 어려웠다.</p><p>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고 나와 여러가지 체험을 구경하다 나의 통장도 만들었다.</p><p>직업을 하고 싶었지만 우리가 하고싶었던 체험은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었다.</p><p>체험을 둘러보며 팝콘과 솜사탕을 먹었다.</p><p>약사,승무원,소방관등등 몇십여개의 체험이 있었다.</p><p>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할때 동생에게 줄 필기구 세트를 샀다.</p><p>그렇게 나는 학교에 돌아가는데 조금 아쉬웠다,체험을 하나밖에 못 했기 때문이다.</p><p>하지만 친구들과 친해진 것 같아서 뿌듯했다.</p><p>친구들과 또 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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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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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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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주도</p><p>                                                                                                  김대영</p><p>지난겨울방학에 가족과 함께제주도에갔다.</p><p>제주도에서 점심으로 칼국수와 고기을먹고 호텔에서 쉬고 저녁즘에 </p><p>초콜릿박물관과 하리보박물관에 갔다.</p><p>그리고 저녁밥으로 제주흑돼지고기을 먹고 야시장에서 타코야끼와다른음식을 먹었다.</p><p>그리고 다음날 집에 돌아가서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p><p>제주흑돼지고기가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또먹고 싶다.</p><p>ㄱㄱ</p><p>ㅡㅡ</p><p>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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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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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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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여름방학에 나는 가족과 함께 경주월드를 갔다. </p><p>내가 경주월드를 갔을 때 너무 더웠어서 놀이공원에는 사람이 별로 없고</p><p>워터파크에 사람들이 거의 다 몰려있었다. 경주월드에 들어가자 가장 먼저 내 눈에 보인건 멀리 있어도 보이는 놀이기구 <strong>드라켄</strong>이<strong> </strong>보였다. 멀리있지만 높이가 엄청 높아서 먼저 보였다 마음같아선 타고싶었지만 용기가 안나서</p><p>못 탔다. 그래서 일단 파에톤이라는 다른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파에톤은</p><p>익룡한테 매달리는거 처럼 레일 밑에 매달려서 타는 놀이기구다. 360*(도) 돌아가는 구간이</p><p>많아서 어지러웠지만 스릴있어서 4번 정도 더 탔다. 그리고 이것저것 탔더니</p><p>점심시간이였다. 놀이공원 안에 있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맛은 그냥</p><p>평범했다. 그래도 배는 채우고 나오고 흔들리는 관람차가 만들어 졌다고</p><p>해서 타러 갔다. 겉으로 볼 때는 별거 없는 흔들리는 관람차지만 일단</p><p>타러 갔다. 2바퀴를 도는데 그냥 살살 흔들리다가 정상에 오를 때 갑자기</p><p>엄청 왔다갔다, 밥 먹고 타니 체할거 같다... 밥 먹고 타는 거 비추천 한다.</p><p>몇몇 놀이기구를 많이 타고 숙소로 갔다. 놀이공원에 사람이 별로 없어</p><p>놀이기구를 많이 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경주월드에 또 가게 된다면</p><p>용기를 내서 드라켄을 탈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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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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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 오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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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줄 아파트단지이서 -&gt;아파트단지에서</p><p>4~5줄 안쪽애 -&gt; 안쪽에</p><p>9줄 밖에 밖에 -&gt; 밖에</p><p>11줄 최고높리 -&gt; 최고높이</p><p>12줄 더 낮어서 -&gt; 더 낮아서</p><p>21줄 우연하 -&gt; 우연히</p><p>22줄 듣개됐는데 -&gt; 듣게됐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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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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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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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정말 날씨가 안좋았다.</p><p>안개가 햇빛을 가리고 비도 조금씩 왔다.</p><p>4학년 영재원 시험을 칠때이다.</p><p>영재원 시험은 시험장이 나눠져 있는데 나의 시험장에는 같은학교 친구가</p><p>없어서 공부만하였다.다른시험장 친구들은친구들과 예기하여 긴장을 푸는</p><p>데 정말 부러웠다.그리고 감독가선생님이말하셨다.</p><p>“모두 전자기기와가방을내세요.“</p><p>나는 생각했다. ‘드디어 때가왔구나‘</p><p>시험지가 오고 정확한시간에 시험이 시작되었다.</p><p>한문제 두문제하며 막힘 없이 문제를 풀고있었는데</p><p>6번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고민한지 10분이 지났고결국 7번을 풀게되었다.</p><p>그리고 시간이다되어 6번을풀지못하였다.</p><p>너무 허무하게끝나서 정말 아쉬었다.그러고 시험장을나오니 주변사람들이 모두 박수를 쳐주셨다. 그러고보니 날씨가 정말 좋았다.</p><p>그리고 드디어찾아온 시험발표당일 아쉽게 탈락하였다.</p><p>그렸게 나의 첫 영재원시험은탈락으로 마무리되었다.</p><p>하지만 그뒤로 열심히 공하고 선행도 나가게 되었다.</p><p>그러니 어쩌면 사람들이 실패라고 부르는 것은 또다른 성공이 아닐까싶다.</p><p>(한마디로실패는 성공에 어머니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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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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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블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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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이푸른</p><p>나는 1년전에 나,칠할아버지,동생과 경상북도 죽도에 있는 케이블카</p><p>를 타러갔다.</p><p>우리가 왔을때 다른사람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산꼭대기에</p><p>가고있는 모습을 봤다.</p><p>그래서 우리는 한번 케이블카를 타봤다. 탔을때 흔들려서</p><p>무서웠다.</p><p>20분이 지나서 산꼭대기에 도착했다. 건물 밖으로 나와서 풍경을</p><p>봤는데 세상이 아름다웠다.</p><p>25분을 놀고있을때 배가고팠다. 그래서 나는 친할아버지에 갔다.</p><p>내가 친할아버지에게 배고프다고 하니 친할아버지가 밥을 먹는곳으로</p><p>갔다. 밥을 먹는곳에서 맞있게 밥을먹고 소화를 했다.</p><p>나는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사고 사진도 찍었다. 건물을 나갈려고 했는데</p><p>어떤 아저씨가 나에게 풍선을 주셨다. 그래서 나는 행복했다.</p><p>집에가서 이제나도 케이블카에 대해 알수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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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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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예전에 했던 생각이나 행동을 이제와서 후회한적이 있나요? 저는 제목처럼 유치원때 너무나도 순수했던 나머지 '초등학교가 유치원보다 일찍마치네?'라며 혼자 생각을 하곤 했답니다. 그리곤 빨리 학교에고 싶다며 때를 쓰기도 했고요. </p><p> 저는 그런 마음을 꾹!꾹! 참고 학교에 임학했는데!,,, 그런 전 뒤늦게 1학년 2학기 때 깨닭게 됩니다. 저는 정말 신나게 하루들 보내고 일찍 마쳐 기분이 좋았죠. 하지만 저는 일주일 뒤 수학, 국어 등이 등장하고 학교에서 처음으로 공부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은 매우- 쉬웠지만 그만큼 수업 시간은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쉬운 문제라고 해도 문제를 풀 때는 실수를 많이 했죠, 그러다! 저는 지각하는 날도 늘어나고 학교를 가기 싫어졌습니다. 그렇게 저의 꿈빛 학교생활은 무너지면서 후회하게 된겁니다.</p><p> 저는 그렇게 힘듬을 겪은 것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중학교에 가고 싶어 졌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아무리 힘들고 싫은 일이어도 그 일이 있었기에 지금이 훨씬 즐겁고 편하게 보낼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거든요. 여러분도 비록 지금은 힘들고 싫은 일이 있어도 미래의 나는 더 나은 삶을 보낼 수 있을 거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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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5: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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