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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스쿨 1기 작가들의 만남3(속담 글짓기)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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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담 3개 이상 넣고 자유주제로
25문장 이상 글짓기 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9 00: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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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엽쌤</title>
         <author>gmlduqzh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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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엽쌤스쿨 1기 엽친들을 만난지 2달이 다 되었다. 2016년에 처음으로 교편을 잡으면서 교담을 참 많이했다. 한 학급 평균 인원이 4명정도 밖에 되지 않는 학교에서 3,4,5,6학년 과학 도덕 교담을 하기도 했고, 안심초등학교에서는 3,4학년 영어 교담과 5,6학년 체육 교담을 했다. 교과담임을 하면서 늘 아쉬웠던 점은, 우리 반이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 못지 않게 성심성의를 다해서 가르쳤지만 아이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그저 교과를 가르치는 선생님 정도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래서 담임이 너무 하고 싶었다. 하는김에 기왕이면 말 잘 듣는 예쁜 아이들을 맡고 싶었다. 작년 2학기때 약 6개월간 5,6학년 체육수업과 5학년 3,4반 도덕수업을 하면서 5학년 아이들이 좋아졌다. 6학년 아이들과의 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상대적인 행복이었을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본다. 작년에도 느꼈고, 지금도 느끼고 있는 안심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은 참 예쁘다. 물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처럼, 믿었던 아이들이 속된 말로 '발작' 버튼이 눌러진 채로 말을 안 듣는 경우가 허다하게 있었다. 그럴 때마다 우리 학교에서 홀로 6학년 담임을 지원했던 나 자신의 선택에 대해 잠시나마 후회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생각이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는다. 엽쌤스쿨에는 참 다양한 엽친들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매 등교수업 때 마다 창의적으로 말썽을 부려서 엽쌤 기분을 나락으로 보내버리는 엽친도 있는 반면, 어떤 수업이든 진지하게 임해주고 재미없는 수학수업마저 즐겁게 들어주는 참 예쁜 엽친들도 있다. 전자의 엽친들이 참 밉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대로 놓아 두었다가는 분명 나이를 먹을수록 후회하게 될텐데 하는 걱정이 앞선다. 부모가 되본적은 없어서 부모의 마음을 온전히 알지는 못하겠지만, 지금 나에게 엽친들은 나의 자식과도 같다. 벌써 10명의 엽친들과 네 번의 저녁식사를 함께했고 원격수업 날에도 매일 등교를 하는 3명의 엽친들도 있다. 그리고 언제나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뽐내는 29명의 엽친들이 있다. 모두가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하다. 한명한명이 빛나는 보석과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겠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엽친들이 스스로를 좀 더 아꼈으면 좋겠다. 시간은 늘 그랬듯이 아주 빠르게 흘러갈 것이고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2021년과 13살 인생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게 될 것이다. '시간이 금이다' 라는 말처럼 흘러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루하루를 좀 더 열심히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매 과제에 최선을 다하고, 재미없는 수업이라도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하는 자는 분명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반면에 아무리 머리가 좋고, 학원에서 잘 배우고 있더라도 학교수업과 과제를 대충대충 해결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초, 중, 고, 대학교 시절을 겪으면서 수없이 많이 실패하는 경우를 보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엽친들은 그런 길을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가장 크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다. 툭하면 싸우는 우리 엽친들이 좀 더 상대방에게 관용을 베풀고, 어려움에 빠진 엽친들을 조롱하거나 놀리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지나가던 꽃을 보면서 '예쁘다' 라고 말하면 기분이 좋은것은 꽃이 아니라 사람이다. 마찬가지로 칭찬을 하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겠지만, 칭찬을 하는 사람의 기분이 오히려 더 좋다. 친구의 아픔을 감싸주고 서로의 기쁨을 나누는 멋진 엽친들이 되면 좋겠다. '티끌 모아 태산' 이라는 말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만 좋은일을 하다보면 그것이 점차 쌓여서 나 자신에게 좋은 친구, 좋은 일 그리고 좋은 시간들을 선물해 줄 것이다. 아무튼, 글짓기 예시작품 쓰다가 엄청 길어졌지만 더럽게 말을 안들어도, 때로는 너무나 속상해도, 아직 나는 엽친들이 참 좋다. 나의 첫 제자 엽친들도 나를 좋아해주고 내 말을 좀 더 잘 들어준다면 참 행복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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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0: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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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최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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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김기풍 우리나라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좀비 바이러스로부터 생존한지더 어언 178일 째, 겨우 연 마트에서 있는 식량만 먹어서 굶은 날이 더 많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난 다리도 편찮지 못한 상태이다. 내가 지금까지 연구한 결과 좀비는 아침엔 활동을 안하고 6:00 쯤 돌아다닌다, 귀가 굉장히 발달돼어있고 앞을 보지 못하는 듯 하다. 겨우 어느 집에서 얻은 시계 지금 시각은 5:37분 곧 좀비들이 활동할 시간이다. 빨리 빈 집을 찾아야 하는데 다리가 굉장히 아픈 상태이다. 일단 나의 보금자리로 가야겠다. "쿠어ㅓㅓㅓ...." 엇 내 보금자리에 좀비들이 있는 상태이다. 지금 시각은 5:48분 급하다,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나도 위험한 상태이다. 지금 내 보금자리에는 내가 178일 동안 생각해서 연구하고 있는 백신을 만드는 중인데... 아직 효과는 미미한지만 잠깐 사람이 되었다가 죽는 상태이다. 재료도 구하기 힘들어서 함부로 사용하기 힘든 상태인데 저렇게 내 보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굉장히 안좋은 상황이다.&nbsp;<br>-댕~댕~댕~!- 읏! 6:00 정각에 울리는 시계탑이다. 그렇다 큰일났다. 좀비를 피해 숨을 곳이 없다. 마땅한 곳이 있었는데 얼마전 그곳 마저 습격당한 상태이다. 미국에서도 지금 백신을 최대한 만들어서 한국에 온다고 했지만 그때까지 내가 버틸지 문제이다. 어? 좀비들이 사라졌다. 빨리 가서 문을 잠가야겠다.<br>-문을 잠군뒤-<br>헥..헥.. 방금 큰일을 저질렀다. 불난집에 부채질한 격이다. 내 보금자리에 좀비가 남아있길래 칼로 찔렀는데 좀비들이 들은 것 같다. 윽...다리를 더 심하게 다친 것 같다. 일단 오늘은 자야겠다. -다음날 아침-<br>ㄷ..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br>으...뭔소리야? -문을 연뒤-&nbsp;<br>-좀비들이 몰려온다-<br>다다다다다다ㅏ닫ㄷ다닫!<br>으아!!저게 뭐야 어제 일 때문에 화가났나? 안돼 선착장으로 가야겠다. 으아아아아아앙 "쿠어어ㅓㅓㅓ컼...꽥꼬닥" ?? 뭐지 엥 이 먹구름 낀 아침에 왠 번개소리? 엇!! 헬리콥터다!!!!!<br>-군사들이 총을 쏜다-<br>두두두두ㅜ두두둗ㄷ다다다다다두두다다두ㅏ두ㅏ다두둗, 그렇지 다 죽여버려 크하하 이게 굴러온 돌이 박힌돌 뺀다는 말이군 크하하핳<br>"com on, hop in"(어서 타세요)<br>? 뭐라는 거야 호..홀스? 말?&nbsp;<br>-일..단 탄다-&nbsp;<br>-그렇게 나는 한국을 벗어나 미국으로 도망와 지금 가정을 꾸미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그곳이 아주 생생하게 느껴지지만 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영어는 못하지만 공부를 하여 꼭 특전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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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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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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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핫원이 끝나고 집에 갔다.엘베에서 내리자마자 우리집에서 소리가 들린다.&nbsp; 또 엄마랑 아빠가 양말 왜 방에다 던져났냐고 싸우는 중이시다. ....정말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더니 오늘도 밥을 먹는다.&nbsp; 오늘은 엄마가 유난히 빡쳐서 밥을 계란프라이랑 밥밖에 안줬다. 정말 화가났다. 내가 왜 부부싸움에 내등이 터져야 하는징....나는 오늘 나같이 귀여고 포동포동한 만두가 먹고싶은데...그래서 엄마에게  만두를  사랑하는  나에게 만두를 달라고!! 라고 계속 투정했다&nbsp; &nbsp; &nbsp; &nbsp; 그러자 뭔가 잠자는사자 귓털을 건드린걸까? 엄마가 화가나서 나에게 막 화를 퍼부었다. 괜히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 같았다. 그래도 엄마와 지금 말싸움을 하면 내일은 계란프라이가아닌 깍뚜기에밥만 먹게 될수도 있다. 너무 슬프다.. 가는 말이 고와야오는 말이곱다더니...어? 근데 감사합니다...하고 먹었으면  엄마가 나한테 이거 먹고 치우라 &nbsp; 했겠구나? &nbsp; 엄마와아빠는  맨날  싸워 놓고는 내일  아침돼면  다시  없던일처럼 다시  화목해질거면서  증말.......그래도&nbsp; 나는내가 이런 집에서 산ㄴ거에 만족하는거  같다. 아마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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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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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황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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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후 엽쌤스쿨의 엽쌤과 엽친들을 만났다.&nbsp; 다들 너무 변했다. 몇몇 얘들은 바늘 가는데 실 간다처럼 몇몇 얘들은 친한얘들 따라 학교도 같은 데 나오고 심지어 직업도 똑같았다. 그리고 얘들이랑 선생님이랑 이렇게 다 모여서 본건 6학년 졸업식 이었다. 10년이 지나 오랜만에 만난것이었다. 선생님이랑 얘들이 얼굴은 바꼈지만 그래도 성격이랑 습관은 그대로 여서 누가 누군지 알수 있었다. 그리고 서로 근황을 묻는데 몇몇 얘들은 사업을 시작했는데 사업이 잘돼서 돈을 잘벌어서 부자가 된 얘들이 있고 몇몇 얘들은 결혼을 해 아이까지 있는 얘들도 있고 또 몇몇 얘들은 백수였다. 하지만 얘들 다 행복해 보였다. 그래서 나도 행복해졌다. 그런데 선생님이 안와 얘들은 선생님 얘기를 하는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처럼 선생님이 기가막힌 타이밍에 와서 얘들은 놀라면서 웃겨서 웃었다. 선생님은 영문은 모르지만 얘들이 웃어 같이 웃었다. 선생님의 10년후 모습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안심초등학교 교장이 되어있었다. 정말 멋졌다. 얘들도 같이 정말 멋졌다.&nbsp; 그리고 엽친들이랑 엽쌤이랑 만날때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항상 비가 왔다. 그래도 얘들이랑 선생님이랑 뭉쳐서 노니까 정말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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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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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이용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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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랑 성격이 달라서 맨날 싸운다 내가 뭐를 안하면 엄청 뭐라고 하신다<br>나도 엄마한데 뭐라고한다 이럴때 많이 기숙사에 들어가고싶다 그러면 엄마의 잔소리를 안들으니까<br>근데 아침에 일어나며 칼로 물베기 가 된다 서로 어제일을 서로 아무렇지 않게 다음날이 되면 어제 있던일이 없던 것처럼 다시 이야기를 한다<br>그리고 다음날 엄마랑 마트갈때는 나는 항상 신나있다 나는 엄마랑 성격이 달라서 맨날 싸운다 내가 뭐를 안하며 엄청 뭐라고 하신다<br>나도 엄마한데 뭐라고한다 이럴때 많이 기숙사에 들어가고싶다 그러며 엄마의 잔소리를 안들으니까<br>근데 아침에 일어나며 칼로 물베기 가 된다 서로 어제일을 서로 아무렇지 않게 다음날이 되면 어제 있던일이 없던 것처럼 다시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nbsp;<br>그리고 다음날 엄마랑 마트갈때는 나는 항상 신나있다&nbsp;<br>롯데마트를 갈수있기 때문이다<br>나는 롯데마트가 좋다 시식코너에 먹을걸 먹을수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먹는 시간은 적어서 빨리 먹는다 엄마가 물건을 빨리 사기 때문이다<br>그리고 엄마는 물건을 다사며 계산을한다 나는 계산대에 있는 초콜릿을 몰래 계산카운터에 던진다 엄마는 그걸 모르고 내가 던진 초콜릿을 계산한다 그럴때 기분은&nbsp; 간이 콩알만에 떨어진다 들키며 혼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걸 모르는 엄마는 집에가고 나는 방에서 초콜릿을 냠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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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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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이인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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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속담 입니다.<br>오늘은 속담을 알아 볼것입니다.<br>첫번째 속담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nbsp; 모른다 입니다.<br>뜻 작은동물이 겁없이 큰동물 한테 덤빈다. 이런 뜻인데요.&nbsp;<br>예를 들면 배틀그라운드라는&nbsp; 게임이 있습니다.&nbsp; 상대팀들은 정복자이고 우리<br>팀은 브론즈 인데요.<br>우리팀이 복자 무서운줄 모르고 들어가다가 다죽는다. 이런 예입니다.<br>두번째 속담 티끌모아 태산입니다.<br>뜻은 작은돈도 모으면 커진다 이런 뜻입니다.<br>예를 들면 우리가 음료수를 사면 2백원 정도 남을때가 있습니다.<br>이런걸 계속 모으고 또 모으면 돈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nbsp; 티끌모아 태산이구나 라고 하는것입니다.&nbsp;<br>세번째 속담 등잔 믿이 어둡다 입니다.<br>뜻은 가까이 있는 것을 신경쓰지못해 놓치는 경우를 말한다.<br>예를 들면&nbsp; 우리가 핸드폰을 찾을때 호주머니에 넣어 놓고 어디있는지 침대에서 찾는 이런 일을 등잔 믿이 어둡다라고 합니다.&nbsp;<br>네번째 속담&nbsp;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입니다.&nbsp;<br>뜻 아무리 지렁이 처럼 힘없고 약한 사람이여도 계속 건드리면 화낸다. 라는 뜻입니다.<br>예를 들면 직장 상사가 이제 들어온 인턴 한테 뭐라고 욕하고 이럴거면 하질말던가 라고 폭언을 하고 뭐라고 계속 뭐라고 하니까 인턴도 화가나서 뭐라고 하니까 상사가 화가 나서 말싸움을 하다가 인턴이이겼다.&nbsp;<br>이렇게 네가지 속담을 소개 하였습니다.&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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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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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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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나라의 부자 한명이 있었습니다.<br>그사람의 이야기 입니다.<br>그부자는 비트코인으로<br>돈을벌었습니다<br>그런데 어느날 비트코인 망해서<br>그부자는 거지가돼어서 말했습니다<br>"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흠.....''<br>그러면서 갑자기 계속 100원,500원,1000원씩 모으기시작 합니다.<br>그러자 다시 부자가 될 기회를 볼수<br>있게 점점 다가갈 수있게 합니다<br>어느날 다시 부자가 됍니다.<br>부자가말합니다.<br>"네가 믿는 도끼에 발등 을찍혔으면<br>티끌모아 태산을 했더니 진짜 이루어 질줄 이야"그러며 그 부자는 비트인,주식 그런걸 하지않으며<br>오직 일을 하며지냅니다<br>어느날 아들이 거지가 돼었을 때 어떤 생각이들었냐고하니<br>부자는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속담 을&nbsp; 생각 했단다"<br>그리고그부자 는 아주오래 행복하게 살아나갔습니다.&nbsp;<br>&nbsp; &nbsp; &nbsp; THE&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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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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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이정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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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학교<br>"아니 니가 가져갔잖아 왜 모른척해에엑!"<br>"내가 가져갔다는 증거가 없잖아아악!!"<br>반에서 두 친구가 싸우고 있다.<br>"하...너 진짜 실망이다.."<br>(한친구가 반에서 나감)<br>"저기 괜찮니?"<br>"넌 또 뭐야 나지금 기분 안좋으니까 가줄래?"<br>"야 그래도 그렇지 너때문에 내가 너 위로해주려고 너 따라서 나왔는데 가라니 말이 너무 심한거아니야?<br>"하..불난집에 부채질한다더니..너지금 내 기분 더 안좋게 만든것 같다?"<br>(위로를 해주려고 온친구는 가버렸다.)<br>"하 진짜 짜증나"<br>(그시각 교실)<br>"저기...니거 내가 교실바닥에 떨어져 있길래 주웠어.."<br>"뭐? (아씨 괜히 걔한테 뭐라했잖아..) 야 그러면 빨리말했어야지.."<br>"ㅁ..미안 말할틈이 없었어.."<br>"괜찮아..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까."<br>"야..아까는 내가미안.."<br>"..참 너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 알지?"<br>"ㅇ..응"<br>"응 이미 내 기분은 상했어 소용없다고."<br>"저기 정말미안해 내가 착각했어"<br>"미안한데 소용 없다구"<br>"그래...알겠어...근데 정말 미안해.."<br>(그렇게 그 사건은 해결이 되었다.)다음날 아침<br>"야 우리 매점가자!"<br>"?너가 소용없다며.."<br>"무슨 소용? 기억이 잘 안나는데?"<br>"(까마귀 고기를 먹었나)진짜 기억안나?"<br>"안나는뎅? 무슨일 있었어?"<br>"ㅇ...아니야...가자 매점"<br>(뭐야? 재들 싸웠잖아)(그러니까)<br>(왜 같이다녀?)(웅성웅성)<br>(쟤들 우리얘기 하는것 같은데..)<br>"이거 진짜 맛있다 너도 먹어볼래?"<br>"ㅇ...아니 난 괜찮아.."<br>(그렇게 그친구는 어제 있었던 일을 까먹고 같이 싸웠던 친구랑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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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정준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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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를 다닌지5년이&nbsp; 되었다&nbsp; 그리고1학년선생님 이 너무무서워서 간이콩알만해졌다 너무 무서워서 학교를 나오고싶으지 않았다 그리고 체육은 식은죽먹기처럼 너무쉬웠다 방귀낀놈이 성낸다처럼 공부를 안도와주는 친구도 있었다 나는약방에감초 처럼 아무일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열심히도 하였고 그랬다 나를놀리는사람이있었는데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처럼 놀리는사람이름은 정재모였다 선생님들한테도 계속말대꾸하였고 걔는 학교전학을가였고 경찰에도갔었다 가는말이오아야오는말 이곱다처럼 김태호란얘가있는데 나랑지금까지도말을&nbsp; 잘하고집에도가보고놀고도 그랬다 나는친구가 없지만 우리반에 영현이랑태호랑 잘놀고있다 나중에어른까지도 친구로사며 자주 연락하고 같이살고 그럴것이다 인생은 오래살고 친구로서 밥도사주고 영화도같이보고 보답도해주고그럴것이다 친구는오래살고 잃어버리면안되고 그런존재이다 그러니깐 선생님도 나도친구들도오래살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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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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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하늘이 어두워졌다.&nbsp;<br>사람들은 그냥 구름이 낀걸로 생각하고 별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며칠동안 어둡자 사람들은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알아모려 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하늘은 구름이 낀것 처럼 보였고 점점어두워졌다. 결국 밤처럼 깜깜해져 앞을 볼 수 없게되었다. 사람들은 똑똑한사람들을 모아 이상황을 해결하려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져 갔다. 우주로 가서 보려고 했다. 그러나 이상하게 로켔이 막혔고 비행기들도 어느고도 이상으로는 날지 못했다.어떤 사람들은 무능한 정부 때문이라고 하며 폭동을 일으키려다가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정부가 직접 다 체포했다. 사람들은 점점 난폭해졌고 세상은 점점 망해갔다. 그러나 어떤건물만 깨끗하게 유지됐고 사람들은 의문을 표시하기 시작했다. 그건물을 파괴하려고 미사일도 날렸으나 튕겨 나왔고 차로 박으면 차가 망가졌다. 그러나 사람들이 전부 합세해서 공격을 하자 결국 뚫렸다. 안에는 붑자들이 숨어서 살고 있었다. 부자들은 무슨짓이냐며 적반하장을 했다. 사람들이 분노 해서 두들겨 패려 하는데 어떤 사람이 지금 패면 자기들도 감옥갈수 있으니 체포하자 했다. 자기들만 살려고 하다가 닭쫓던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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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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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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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들아 우리 엄마는.. 정말이상하다....음식을 적당히 달라 하면 엄청 나게 많이 준다.. 우리엄마가 이상한거지그치<br>철컹 유진아 뭐라고?악 !깜짝 이야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br>엄마욕하지 마라~<br>네~네~<br>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어!예들아 청소해? 내가 도와줄께&nbsp; 괜찮아 우리가 당번이니까 우리가 할께&nbsp;<br>&nbsp;같이하자 바늘가는데 실간다고 하잖아<br>그래 고마워<br>아.. 끝났다 그럼 마트에서 맛있는거 먹어야지~<br>우와 티끌모아 태산 이라더니 1000원이 5000원 이됬네?<br>이렇게 내가 열심히 모은 돈으로 직접 사니깐 뿌듯하다~<br>이제는 돈을 아껴 써야 겠다<br>다음날&nbsp;<br>어! 까먹었어 어제 배운 수학 내용을 다잊어 먹었어&nbsp;<br>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더니 어제 한번에 공부를 하니까<br>성과가 없잖아!진짜 우물을 차도 한 우물만 파야 겠다.<br>학교 다녀 왔습니다 어!엄마 뭐해?<br>청소하는데 너도 같이 하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잖아<br>알겠어&nbsp; 난 뭐할까?<br>쓰레기좀 버리고 올래?<br>알겠어<br>어! 진짜 금새 다했네<br>진짜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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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류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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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엽친들은 행복한 시간을 가지면 친구들과 이야기도<br>많이하고 많이 놀면 친하게 지낸다 속담도 이런속담이 있어요<br>기는말이 고와야 오느길이 곱다 이것처럼 엽친들도 말도곱게 하고 남도 잘 배려해주고 나 나에게도&nbsp; 잘해준다 . 우리엽친들이 1년동안 나에게랑 친구들에게 혹은 다른친구들한테도 잘해줄지 궁금하다 내 친구들은 내가 어려운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수학도 도와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래서 엽친들이 좋다 이제 남은 시간이 8개월도 안남게 남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중학교 가면 새로운 친 구들도 만나고 우리엽친들도 볼수있으니 참 좋다 엽친들과<br>하고 싶운게 너무 많다 같이 놀고 싶고 같이 이것저것 하고 싶다&nbsp;<br>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이처럼 엽친들 마음도 커보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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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김화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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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친구들이 욕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욕을하면 친구들에게 상처가 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욕을 줄여야 하는 이유를 알아 봅시다<br>첫째 욕을 많이 하면 친구들도 당신을 싫어하게 됩니다 옛말중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먼저 예쁜말을 해야 그 상대방도 예쁜말을 합니다 그리고 둘째 뒤에서 친구욕을 하지말자 입니다 요즘엔 뒤에서 친구욕을 매우 많이 합니다 그친구는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낮말을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 다는 말처럼 결국엔 다알게 됩니다 이처럼 아무리 뒤에서 욕을 해도 다알게 됩니다 그럼 그 친구들은 계속 싸우게 되겠지요 그럼 그친구들은 사이도 나빠지겠지요? 그러니까 이제는 친구욕 멈추고 일반욕도 멈춰야 합니다 바로 욕이 줄려 지진 않지만 그래도 노력 해야 합니다&nbsp; 그리고 또 셋째 조용한 친구라고 만만하게 보면서 욕하면 안됩니다 &nbsp; 속담 중 지렁이도 밞으면 꿈틀덴다 라는 말이 있다 그 조용한 친구도 너무 참으면 폭발해서 참지않고 화를 낼수 있습니다 그러니 친구들에게 함부로 욕을 하면 안된다 그 만만한 친구도 사람이고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러니까 막 함부로 대하면 안되고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그럼 그 친구와 만만하게가 아니라 따뜻하게 만날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만약 만만하게 굴었스면 사과하고 따뜻하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꼭 함부로 욕하지 말고 함부로 친구 뒤에서 욕하지말고 친구를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그럼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일 것 입니다<br>앞으로 꼭 조금씩 노력합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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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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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영현</title>
         <author>missioncy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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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운동회 날이다&nbsp;<br>나는 달리기를 잘하기 때문에 연습할 필요도 없다 저기 옆에서 달리기 연습중인 친구가 있다&nbsp;<br>저친구는 매일 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다 ㅎ 라고 한다 나는 무슨뜻인지 몰랐다 달리기 대진표가 나왔다&nbsp; 연습하던 친구와 내가 붙었다 자 이제 내차례다&nbsp;<br>"삐익!!!" 소리와 동시에 나는 달렸다 근데 내가 생각했던것과 다르게 그친구가 안달리고 있다가! 갑자기 달리더니! 그친구가 나를 앞질러 가는것이다!!! 깜짝놀랐다 그리고 내가 결국 2등을 하고 그때 나는 생각해 냈다.<br>그때 말한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nbsp; 라는 말을..결국 나는 뛰는놈이었던 것이다&nbsp; 나는 그날 이후로 다신 뛰는놈이 되지 않겠다 결심하고 열심히 연습했다.<br>하지만 연습만 하고 매일 운동도 다이어트도 한다고 나는 놈이 되는것은 아니니깐 그렇다고 또 뛰는 놈이 되지도 않는다. 그래서 나는 그냥 열심히 살기로 마음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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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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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ntw7b55ao0fonehx/wish/147172437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내가 정말로 재밌는 책<br>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책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다 그책은 내가 처음만날 쓸 때부터 설민석을 알기도 했고 역사를 굉장히 잘설명하는 사람이기만 알았는데 설민석이 낸책을 읽어보니까 굉장히 놀랐다 설민석이 만화책으로 내긴했지만 그래도 꽤 훌륭한 작품이나와서 놀랐다 그래서 나는 1권을 읽고 2권등등을 읽어 가지고 16권까지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곱다"이것처럼 내가 계속 이책에대하여 호평을 했더나 책이 계속 나오는 것과 비슷 하다고 생각한다 "간애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처럼 나는 이리저리 다른책을 많이 읽지는 않고 이책만 집중을 해서 읽었더니 어는 새 16권까지나왔다 빨리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처럼 1권하고 5권까지 있는 패키지를 사려다가 그많던것이 다 온라인으로 이미 다 구매를 해버린 상태라서 조금 더 인내에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보니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만 진짜로 계속 기다리니까 나왔다 근데 그게 10일이다 .....&nbsp;<br>"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처럼 실해하지 못한것은 10일이였는데...... 실해을 하지못했다 왜냐하면 배송이 조금많이 늦어져서 화가 조금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책을 살때처럼기다렸다 원래는 이 한국사책을 독서 할때쓰려고 했는데 어짜피 16권을 다못쓰니까 여기다가 다 쓰려고 한다 물론 압축시켜서(평강은 자신의 짝을 찾았다고 적으라고하지만 설쌤은 성품을 보아야한다고해도 바보온달을고르고마는데....자이제부터는 역사를 차근차근 역사에대해서 알아가니까 이정도만하고 )근데 온달이가 하는 말이 너무 웃기다 그이유는 오만원짜리 심사임당이 짱이라고 생각함 만원짜리세종대왕은 심사임당의5분의일 이다 정말웃기지 안은가요? (나만그런거있을수도 있고 아무튼"공든탑이 무너지랴"처럼 나는 나름대로 이책을 열심히 읽었으니 역사에 대해서 아주 조금은 알지않았을까?(그리고 진짜로 키우고 있는 로빈이라고 있는데 그개는 위기의 순간애는 용과 교감을하고 커다란강치로 변하다)이거처럼나는 1권가 16권만 말하고 있다그러니 뒷이야기가 궁금하면 사서보세요 (한권당 9,800원임 1권기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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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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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김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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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 미래에 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 아이는 동네에서 얼굴을 아는 사람이 없을만큼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아이는 예언자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기에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했다. 엄마 아빠도 아이를 버리고 떠났다. 그래서 고아원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주는 밥만 몰래 받아서 먹고 방에선 절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고아원 선생님도 이 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모르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전혀 몰랐다. 가끔 나가더라도 모자를 푹 눌러쓰고 다니기만 하여서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바로 바이러스가 터진 것이다 아이는 그것을 일어나고 예전부터 나가지 않았던 것이다. 아이가 그것을 알게 된지 3 달 전 그 아이는 그것을 알기 전까지는 사고만 안나면 되니 고아원 친구들에게 그것을 다 알려줬지만 친구들은 믿지 않았다 오히려 이상한 아이라고 왕따를 시켰다. 하지만 호랑이도 제 말하면 나타난 됐나 진짜 바이러스가 터진 것이다. 친구들은 그제서야 그 아이에게 사과 했지만 아이들은 바이러스에 이미 걸려 버린 것이다. 누워서 침 뱉기이다. 그 아이에게 해를 끼 치려다가 자기들이 그대로 다시 당한 것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고아원 있는 아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선생님도 했다. 맨날 믿었던 선생님인데 선생님까지 애들이 괴롭혀도 그대로였다. 그 아이의 이름은 없다. 하지만 그 아이는 자신이 이상한게 아니라 특별한 것이라 생각하며 어른이 될 때까지 꼬박 기다렸다 그 아이가 어른이 되었다. 그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가 되었다.&nbsp;고아원의 아픈 아이들을 돕고 사랑해 줬다 TV에도 나오고 다양한 관심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다. 그 아이는 따돌림을 당 했었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이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예언을 할 수 있다고 시험 문제 해야 하는 것 등을 예언하지 않고 자신의 노력으로 해 낸 것이다.그 아이의 삶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말처럼 아무리 자신이 똑똑하고 잘 할 수 있어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는 것이니 너무 자랑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아이는 따돌림을 당했다고 삶을 필요 없는 것이 아닌 소중하고 노력하면 된다는 것처럼 기다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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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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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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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 내 친구 지순이가 몇 달 전에 전학갔다.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마지막 남은 내 친구었던 연수도 홀연히 전학을 가게 됐다. 연수가 전학 가자마자 소변초에서 지수가 전학오게 되었다. 지수라는 이름은 정말 내가 끔찍하게 생각하는 이름이다. 마침 2반에도 전학생 지영이도 전학왔다. 둘은 바늘가는데 실 간다는 말처럼 꼭 손을 잡고 붙어다녔다.&nbsp;<br>&nbsp;지수는 정말 착했다. 내가 알던 지수는 내가 2학년 이였을 때 나를 심하게 괴롭혔었다. 나를 장난이라고 화장실에 가두기도 하고, 사랑의 매라며 내 정강이를 모질게 걷어찼다. 어떤 날은 화장실을 참는게 건강에 좋다고 화장실 문을 가로막고 서있어서 내가 실수를 하게 되었다. 또, 친구에게 나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뜨려 너무 힘들어 내가 2학년 2학기때 전학가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런 아이와 동명이인 이었다. 내가 영수초등학교로 전학을 오고 나서는 인생이 바뀐 것 처럼 친구들이 정말 잘 대해줬다. 지순이는 먼저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저장해주며 친절하게 굴었다.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지수는 전학생이었지만 나에게 친구들이 그랬던 것 처럼 먹을 것도 사주고 애정공세를 펼쳤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지수가 정말 좋았다. 우리 둘은 정말 친해졌다. 적어도 그런 줄 알았다. 그일이 있기 전까지. 나는 전에 학교 폭력을 당한 이아기를 지수에게 했다. 정말 아무에게도 말해주지 않았다. 지수는 고슴도치도 친구가 있다며 나를 갑자기 조롱하며 비웃었다. 참 황당했다.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울었다. 눈물만 나왔다. 다행히도 지수는 해외로 이민가게 됐다고 이메일을 보냈다. 지수와 친했던 지영이와 친해졌는데 지수도 학교폭력을 당했었다고 한다. 그 아이는 왜 그런 걸까? 나랑 같다는 걸 부정하는 거 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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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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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번 장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ntw7b55ao0fonehx/wish/1471734165</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6학년이 됐다<br>정말 시간이 빠르게 간것같다.<br>처음 교실에 들어간날 정말 긴장됐다<br>마치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br>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였다.<br>그렇지만 몇일이 지나고 익숙해지는것은 금방이였다.<br>그래도 여태까지 어려웠던 일들도 잘해내서기분이 좋은것같다.<br>하지만 아직 해야하는 일들이 많이 남았고<br>벌써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이라는 생각에 아쉬우면서<br>좋으면서,재밌게 보내는것같다.&nbsp;<br>두마리 토끼를 잡은것같다.<br>초등학교를 졸업한다는 생각에 코로나 때문에<br>재미있게 보내지도 못하는것같고,<br>그렇기에 정말 아쉬울것같다.<br>만약 우리가 졸업후에 코로나가 없어진다면 좋을것 같기도하고<br>소잃고&nbsp; 외양간 고친다는 말처럼 아쉬움 가득할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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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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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타닥 타닥 타다닥. 오늘도 나는 pc방에 왔다. 지금 시각은 밤 10시. 학원 끝나고 20분 지난 시간이다. 오늘은 엄마가 친정 집에 올라가셨기 때문에 난 자유다. 그래서 집에 안들어가고 pc방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하고 있다. 아, 참. 내소개를 해야 하는 데, 난 이번에 중 2가 된 준혁이라고 한다. 난 안심중학교에 다니는데 또래보다 힘이 세서 어느 순간 일진이 되어 있었다. 독자들이 헷갈릴 수 있어 말하는데, 서준혁이 아닌 정준혁이다. 오늘은 친구들에게 삥뜯은 돈으로 pc방 돈을 낼 것이다. 가끔 친구들이 나를 이기려고 도전하는데,&nbsp; 그건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내 친구들은 절대 나를 이기지 못한다. 앗! 누가 나를 불렀다.<br>&nbsp;"얘야, 아직까지 집에 안가고 피시방에서 뭐하니?"<br>&nbsp;에휴,&nbsp; 피시방 알바생 형이 시비를 턴다. 나는 이 세계관 최강자 중2인니까 잔뜩 폼을 내면서 말했다. "아 형이 뭔상관인데, 알바생이면 저기 구석에서 돈이나 받아!"<br>&nbsp;역시 난 강력크하고 카리스마가 넘친다.<br>&nbsp;그러나 배그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배그에서 5등을 하고 화나서 피시방을 나왔다. 집에서 씼고 내 애착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곰돌이가 그려진 편한 잠옷이다. 침대에 누웠는데 우리반 왕따 강혜성에게 카톡이 왔다.<br>&nbsp;난 왕따의 말은 무시하기에 카톡도 안읽씹했다. 그리고 나서 잠을 자버렸다....<br>&nbsp;꿈에서 누군가에게 학교에서 지는 꿈을 꾸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금 놀랬지만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에 별일 아닐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br>&nbsp;그러나, 그 꿈은 현실이 되었다.<br>&nbsp;우리반에 한 아이가 전학을 왔다. 이름은 은찬, 매우 키가 컸다. 근데 여기서도 독자들이 헷갈릴 수 있는데 오은찬이 아닌 황은찬이었다.<br>&nbsp;그제야 우리반 왕따가 보낸 카톡을 봤는데 새로운 최강자가 등장할 것이라는 아주 긴 내용이었다. 하지만 키가 크다고 싸움을 잘하고 힘도 세지는 않으니까 이번에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br>&nbsp;큰 잘못이었다. 쉬는 시간에 또 찐따 강혜성과 그의 친구 정찬우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때 오은찬이 나를 들어서 던졌다. 말도 안된다. 난 몸무게 78kg의 거구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br>&nbsp;은찬이가 말했다. "학교폭력 멈춰!"<br>&nbsp;반 아이들도 말했다. 멈춰!<br>&nbsp;하지만 난 대답으로 은찬이를 집어 던졌다. 은찬이는 날아가서 문에 부딛혔다. 내가 말했다. "야 강혜성 누가 더 센거 같냐?"<br>&nbsp;하지만 강헤성은 대답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대답 한번 잘못하면 매일 맞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거 같았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었다. 그때 은찬이가 일어났다. 대단했다 나에 들어 올려 던지기 기술을 견딘 사람은 이세상에 없었다. 난 은찬에게 말했다.&nbsp;<br>&nbsp;"학교 끝나고 옥상으로 따라와!"</div><div>학교 끝나고 옥상에서 은찬이를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은찬이가 왔다!<br>&nbsp;난 공격했다. 얼마 전에 배운 17단 연속 회전 회오리 돌려차기로 은찬을 공격했다. 은찬이는 가볍게 막고 날 위로 던져버렸다. 그래서 난 옥상에서 떨여졌다. 난 '전설이 된 낙법 지도 영상'에서 배운 낙법으로 큰 부상 없이 착륙했고, 다시 은찬에게 뛰어 올라갔다. 나와 은찬 사이엔 미묘한 기운이 흘렀다. 내가 먼저 공격했다. 그러나 은찬이는 가볍게 막고 나를 뚜까패버렸다. 난 맷집으로 버텼다. 난 은찬에게 29단 뒤돌려차기를 했다. 그러나 은찬은 내 다리를 집어서 던졌다. 난 넘어졌다. 한쪽 다리가 삔 것 같았다. 난 내가 개발한 스트레칭법인 울랄라 뱃살댄스로 발목을 고쳤다. 은찬은 이제 진심펀치를 나에게 날렸다. 난 결국 진심펀치를 막아내지 못하고 쓰러지고 말았다. 은찬은 멋지게 퇴장했다. 솔직히, 내가 봐도 멋졌다. 내가 졌다.실감되지 않았지만, 지고 말았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었다. 난 최강자의 자릴 은찬에게 내준 거였다. 은찬이에게 패배를 안겨주려다가 오히려 내가 져 버려서 누워서 침 뱉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반 아이들은 은찬이에게 환호했고, 난 무리에서 소외되었다. 난 이제 일진이 아니다.흐흑, 난 패배했다. 난 왕따가 되었다. 친구들이 날 무리지에 괴롭히고, 같이 놀아 주지도 않았다. 그동안 괴롭혔던 혜성이에게 미안해졌다. 학교폭력이 이렇게 슬프고 괴로운지 알았으면......학교폭력을 하지 않았을 텐데...<br>&nbsp;난 전학을 갔다. 순전히 내가 가고 싶어서였다.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었다. 엄마에게는 다른 학교에 가서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고 설득했다. 결국 난 전학을 갔다.<br>&nbsp;오늘은 전학와서 학교 가는 첫 날이다. 웬지 이 학교에서는 왕따, 일진없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학교에 들어가서 자기 소개를 했다.&nbsp;<br><br>"안녕? 난 안심중학교에서 전학 온 정준혁이라고 해! 잘 부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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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서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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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혁이는 용진이와 싸웁니다.<br>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라는 말과 같이 우혁이가 말리는데 거기서 우혁이가 말리다가 맞습니다.&nbsp;<br>우혁이는 웁니다. 애들은 그것을 보고 놀립니다. 준혁이와 용진이도 싸움을 멈추고 놀립니다. 우혁이는&nbsp;<br>쉬는시간때 준혁이와 용진이를 뒷담을 깝니다. 그러자,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라는 말처럼 우혁이가 용진이와 준혁이를 뒷담까는 사이 우혁이 뒤에서 용진이와 준혁이가 나타납니다. 용진이와 준혁이는&nbsp;<br>자기들 뒷담까는 모습에 화가나서 우혁이를 때립니다. 준혁이와 용진이는 때리는걸 멈추고 다른데에 갑니다. 우혁이는 속으로는 준혁이와 용진이를 욕합니다.&nbsp;<br>그리고 청소시간에 다들청소를 하는데 엽쌤이 저희를 보고 수고했다라면서 보상으로 과자를 주었습니다. 근데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라는 말처럼 우혁이는 용진이와 준혁이가 청소를 별로 안했는데&nbsp; 나보다 더 큰 과자를 받아서 짜증이 났습니다.<br>우혁이는 그 이후로 자신감 있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혁이는 지금 이모습으로 자신감 있게 살고 있습니다. 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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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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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김지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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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복수(소설)</div><div>○○그룹의 최정민회장은 욕심많은 회장이야. 최정민회장은 그룹의 직원이 아이디어를 내도, 그직원을 칭찬해주지 않아. 그룹은 음식 회사고 우리아버지가 예전에 그룹의<br>&nbsp;직원이었는데,엄청난아이디어를냈었어. &nbsp;하지만,최정민회장은 이게 다 자기의충고덕분이라며&nbsp; 감사해야할사람은 너야 라는둥 어이없는말을 해댔어. 그래서,우리아버지는그회장에게 왜 제덕분에성공하셨는데, 월급올려주기 커녕,칭찬도 하지않으시고거만하게구십니까? 라는말을했고이말에화가난회장은우리아버지를해고하셨어. 꿩대신닭이라는말처럼 우리아버지를대신해서 &nbsp;새로운인재를 취업시켰어. 나는꼭 아버지를 대신해 복수하기로했어. 그래서난현재22살이고 해달이라는 음식점을 차려서&nbsp; 내친구들과 가게를 운영하고있어. 현재손님은 거의 않오고있어.<br>어느날,○○에게 도전할 기회가 생겼어.&nbsp;최고의요리음식점뽑기대회가열렸어. 욕심많던 최회장은 이 대회에 참가했어. 우리는 그래서 요리연습을 엄청나게했어. 1차전,우리는손쉽게이겼어. ○○도마찬가지였지.<br>욕심처럼 겁도많던 최회장은 우리를 바로경계했어.&nbsp;2차전,우리는쫌 힘들게이겼어. 꽤강한팀인'□□를이겼기때문이지. ○○도 그렇게 쉽게이긴것같진않았어. 3차전(준결승),우리는 이번대회의 우승후보중한팀인&nbsp; &nbsp; ◇◇과 붙어서 힘겹게 이겼어.<br>이결과에 관중들도놀랐지.<br>최회장은티끌모아태산이라는 말처럼 이름없던우리가&nbsp; 모여커져서혁명을 일으킬것같았지. ○○은라이벌과같은팀과붙어서 겨우이겼지. 드디어결승전,최회장은겁을먹고우리의음식재료에 이상한음식들을섞었고 이 모습을 주신웅이발견했지.<br>하지만,주신웅은 ○○이 우승하길 원했기 때문에&nbsp; 고민이 되었어<br>결승이시작되었고우리는음식을완성했지만,최회장이 넣었던음식들때문에 심사위원들표정이이상했어.<br>이대로 ○○이 우승하려던순간, 주신웅이 동영상을&nbsp;제보했어.<br>그래서,○○은가는말이고와야 오는말이곱다 라는말처럼 반칙으로 강제퇴장되었어.이 일을 계기로 우리는 유명해졌고 ○○은 망해갔어.<br>나는 그게다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들었지.<br>&nbsp;복수성공~</div><div>-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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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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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박○○ 이다 나는 집에 있다 집에 있으니까 심심하다 그러니까 나는 TV를 볼꺼다 뭐를 볼꺼냐면 나는 tvN을 볼꺼다 근데 tv를 틀려면 리모콘을 찾아야 하는데 리모콘이 안보인다 등잔밎이 어둡다더니 리모콘은 바로 태이블위에 있었는데 나는 엉뚱한데를 찻고 있었다 나는 바보가 아니다^^ 나는 리모콘을 찻고 TV를 틀었다 YTN에서 뉴스를 했다 아빠가 어재 저녁 늦게 까지 뉴스보다 잔 모양이다 뉴스에서는 2050년 뒤에는 일반인들도 우주여행이 가능해질거라고 했다 나에게는 우주여행이 그림의 떡이었다 아무리 가고 싶어도 1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800억)나 하는 우주여행을 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10년뒤인 2050년 까지 돈을 엄청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가장 빠르게 돈을 만들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그건바로 회사를 차리는것이다! 근데 성공할 확률은 적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근데 포기하고 싶다. 그래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회사를 세웠다 근데 회사가 잘 되지 않았다 직원이 없다 그럼 나는 획기적인 무언가를 발명해야 한다 그럼 사람들이 엄청 들어올겄이고 나는 돈을 엄청 벌겄이다 그렇게 되면 이제 우주여행은 식은죽 먹기다 와! 상상만 해도 신난다!!!!!!!!!!!!<br>근데나는 뭘 만들지 모르겠다 그레서 인터넷에 처 봤더니 바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람들은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수 있는 자동차를 원했다 아주 빠른 자율주행 지동차가 있었지만 그차가 오는데에는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나는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수있는 휴대용 자동차를 만들기로 했다 현재 갚자기 작아졌다 커졌다하는 돌이 빌견되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나는 그걸이용해 자동차를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연구소에가서 그돌을 조금만 달라고 하려고 했다 그연구원중 한명이 내 친구여서 바로줄주 알았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혔다 내친구가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그돌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그돌이 발견된 히말라야 산맥에서 찾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네팔로 가서 그돌을 찻기로 했다 그돌은 찾기 쉽지 않았다 사막에서 바늘을 찻는 겄처럼 쉽지 안았다 그렇게 4달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돌을 찻고 있을때 하얀 눈속에서 보라색을로 빛나는 돌을 찾았다 내가 찻고 있던 그돌이었다! 나는 그돌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그렇게나는 그돌을 연구 하기 시작했다 나는 돌에서 어떤성분을 찻아냈다 그성분을 주기율표에도 없었고 방사능도 없었다 그렇게나는 그성분만 분리 해냈다 그러는동안 그성분은 계속 커졌다 작아졌다했다 나는 그 성분을 다른 물건에 붙여보니 그물건도 커졌다 작아졌다 했다 나는 돈을 빌려 스포츠타 한대를 사고 그차에 그성분을 발랐다 성공이다 이제그차도 작게,크게 만들수 있다 나는 그차를 40조에 팔았다 다행히 바로 구매자가 나타나 나는 부자가 되었고 나는 우주여행을 갈수있다 근데 우주여행을 예약하려고 하니 이미자리가 없었다 괜찮다 내가 우주선을 만들면된다 그래서 우주선을 만들었다 근데 훔련을 해야갈수 있다고 했다 나는 훈련하기 싫어서 포기하고 다시 집에왔다 리모콘이 또사라졌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더니 맨날 내 물건 기져가던 우리 고양이가 내 리모콘도 훔쳐갔다 괜찮다! 이제 저녘이니 난 잘꺼니까. 잠들고 일어나니 2021년 4월 29일 목요일이었다 꿈이었다 난 슬펐다 온라인 수업을 할때 선생님이 속담을 넣어 글쓰기 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꿈에서 있었던일을 적었다 끄으으으으으으으읕</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1: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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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이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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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이름은 현경이 학교가기 싫어하는 평범한 6학년남학생이다.<br>오늘도 매일같이 학교에간다...&nbsp;<br>1교시종소리 땡땡땡 1교시가 시작되었다..<br>1교시 수학공부가 끝났다. 매일똑같이 선생님께서 또 집중을 하지않았다고 야단을 치셨다. 2교시 사회를 끝내고 중간놀이시간에&nbsp;<br>운동장에 나가보니 동진이와 선오가 또 싸운다...<br>내가끼어들면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진다'라는 속담처럼 될것이다.<br>그러니 옆으로피해서 가야겠다.. 탁! 동진이가 내손을 잡았다..<br>'아..망했다' 동진이가"야!어디가? 도와줘야지^^"라고 한다음<br>선오에게 멍이들때까지 맞기만했다..'역시....ㅠㅠ' 뒤쪽문으로<br>나왔으면 됐을텐데 '이 멍청이...' 등잔및이 어둡다... 그뒤로&nbsp;<br>보건실로 가서 치료를하고 3교시를 이어나갔다..<br>3교시 영어이다... 제일싫어하는 내가 영어선생님에게 고운말을&nbsp;<br>쓰지않아서이다.'가는말이고아야 오는말이곱다ㅡ'라는 속담도&nbsp;<br>왜있는지 알것갔다. 3교시가 끝나고 4교시 체육이다.&nbsp;<br>내가제일싫어하는 4교시 5교시 6교시가끝나고 집에가는 길<br>'오늘국어가없어서 아쉽다.... 그냥아쉬운게아니라 너무아쉽다.<br>국어를 했으면 내가제일 잘하기때문에 친구들이 그러진안았을거다.<br>국어를 6학년중에서 제일잘하기때문에... 너무아쉽다.'<br>집에와서엄마에게 오늘있었던일들을 모두말해줬다.<br>엄마가 그래도 내일은 국어가있어서 괞찮을거라해주고 이렇게<br>태어나게해줘서 미안하다해서 내가 괜찮다고하고 엄마품에안겨 잤다<br>예전에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바닦에 국어책이 떨어져있어서 주웠더니 국어에관한 내용들이 머리속에 모든것들이 들어와서 집에&nbsp;<br>아직도있기에 국어라도 잘하는아이가됀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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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1: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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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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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손우혁<br>손우혁의일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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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2: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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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김세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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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바다에 실려가는 로봇이 실려가는데&nbsp;<br>그때 갑자기 이상한 불빛이 오면서 갑자기 과거로오는데<br>사람들은 이게 누구여~? 몰라~? 그때 로봇이 이렇게 말했어<br>안녕하세요 저는 버줌 047입니다 버즈라고 불러도 되요<br>로봇이 말을 하니까 사람들은 신기했어 참말로 신기 하구만~^^<br>로봇이 이렇게 생각했어 사람들 옷 말투 상투를 보니 이건 고구려인가..?<br>버즈가 생각했어 그럼 난 왜 누어 있는지 몰라도 살아야 겠다<br>버즈가 한발 한발씩 움직이니 한 식당을 지나게 되는데<br>한사람이 힘쌘 사람 3명에서 한사람을 때리고 괴롭히는 모습을<br>버즈가 보고 이선 막아야 겠다 라고 생각해서 3명한테 그사람을&nbsp;<br>괴롭히지 말아주세요 하니까 3명이 뭐야 가던길이나 가<br>버즈가 제발 그 사람을 괴롭히지 마세요 그러니 어이 넌 하룻강아지 범 모르는구나<br>😡 &nbsp; 그레~~ 어짜피 쓸모 없는데 야! 너 나중에 봐<br>그러니 고..마..워..요.. 여자가 말했어요<br>아니에요 사람이 다치는 데 그냥 지나칠수 없거는요<br>이름이 뭐에요? 저..는..유니..라고..해요..<br>유니 많이 아파보이는 데 이리 오세요 잠깐이면 되요 네...<br>버즈 고마워요 이제 다 나은것 같네요 아니에요<br>버즈 우리집에서 같이 살레요? 버즈는 그럼 좋죠<br>버즈 나좀 도와줄레요? 무슨일인가요? 저 우리 속담을 왜울려고 하는데<br>제가 뜻을 말할거니까 버즈가 속담을 말해줘요 여기 속담이 적힌<br>종이에요 버즈는 종이를 받고 이렇게 불렀다<br>1 가는날이 장날이다<br>유니는 뜻은 뜻하지 않는 일이 우연하게도 잘들어 맞는다<br>2 그림의 떡&nbsp;<br>뜻은 봐도 먹을수 없고 가질수 없는 현실에서 아무소용이 없다<br>맞아요 잘 아시네요 아니에요버즈 아 지금 점심시간인데 먹을레요?<br>네 먹을게요 유니는 밥을 차려오고 자 먹어요 잘먹겠습니다&nbsp;<br>밥을 다먹고 설거지는 내가 할태니 유니는 좀 쉬어요<br>그럼 전 밭에 갔다올게요 밭위치를 알려줄테니 설거지 하고 와요 네<br>설거지를 하고 밭에 씨를 뿌리는걸 도와줄레요? 버즈가 물론이죠~~<br>아휴 버즈는 착하기도 하지😁 어느날 갑자기 아.... 머리가 어지럽지..........<br>버즈는 어디갔지..... 아직 잠자나......윽,,,,,, 머리가...,,<br>푹...................&nbsp; &nbsp; 씨...........유니씨.............유니씨 괜찬아요 유니씨!<br>선생님 급환이에요&nbsp; &nbsp; 뭐..? &nbsp; 빨리 이쪽으로&nbsp; &nbsp; 1시간뒤 이건 ○○라는 약초가 필요한데....<br>어.... 그게....... 왜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br>이건 아직 여기엔 없소... 네? &nbsp; 이건 저기 북쪽에만 있소.. 그럼 유니씨좀 돌봐주세요<br>이봐요 어디가오..?버즈는 미친듯이 달려 북쪽으로 향했다<br>이 환자 의식은 있는지 봐야겠어 네 선생님&nbsp; &nbsp; &nbsp; &nbsp;○○약초를 아나요?<br>버즈는 북쪽 마을에 와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저기 산 중간쯤에 있다고 가르쳐 주었다<br>버즈는 그 약초만 찾다가 드디어....! 찾았다 버즈는 더욱더 빨리 달려서 유니씨를 살렸다<br>그후 이제 괜찬아요 고마워요 버즈 아니에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후 둘은 서로를 의지하고 살았다😀😀<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2: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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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이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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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미국에 에릭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에릭이라는 사람은 미국에 얼마 없다는 영재있다 하지만 에릭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도 않았고 한국에 가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에릭은 부모님께 허락을 받으려고&nbsp;</div><div>하지만 에릭의 부모님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에릭은 울고 있었다 그걸&nbsp; 본 에릭의 부모님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고 에릭을 한국으로 보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며칠 뒤 에릭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집처럼 지낼 호텔을 잡았다 그리고 그 호텔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며 지냈다 그리고 1년 뒤...이제 에릭은 한국어도 잘하고 공부를 잘해서 회사에 취직했다 그리고 에릭은 회사를 처음 왔을때는 30분 일찍 왔다 그리고 1달,2달,3달 뒤...에릭은 회사에 오지 않았다 그해서 나는 에릭에게 전화를 했다 그리고 에릭이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알고보니 에릭은 늦잠을 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며칠 뒤 에릭이 회사에 나왔다 그런데 에릭은 사장에게 왜 얼마전에&nbsp;<br>회사에 나오지 않았냐고 물어봤다<br>그런데 에릭은 늦잠을 잤다고 했다<br>그래서 사장님이 다시 한번만 더 늦으면 회사에서 짤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며칠 뒤 또 에릭은&nbsp; 회사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또 며칠 뒤&nbsp;<br>에릭이 회사에 나와서 어머니 때문에 회사에 나오지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사장님이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핑계 없는 무덤 없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며칠 뒤 또 에릭은 회사에 나오지 않았다<br>그리고 또 며칠 뒤 에릭이 회사에 나왔다 이번에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에릭은 회사에서 잘렸다 그리고 나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흐른다더니 라고 에릭에게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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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2: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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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최승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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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과 가끔 카페에 가서 디저트나 음료수를 먹는다. 토요일 아침, 나는 친구들과 만나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빨리 챙기고 핸드폰을 보다가 약속 장소로 나갔다. 친구들이 다 나와있었다. 우리는 버블티를 마시려고 갔다. 나는 요즘 버블티에 빠져있어서 버블티를 파는 카페에 갔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카페가 휴무중이었다. 나와 친구들은 탄식했다. 그래서 주변에 다른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마침 내가 자주가는 카페가 주변에 있어서 그곳으로 가기로 했다. 나는 거기서 내가 항상 먹는 딸기 스무디와 허니브레드도 시켰다. 원래 버블티를 먹기로 했지만 딸기 스무디와 허니브레드도 맛있었다. 친구들은 아이스티와 초코우유, 청포도 에이드 등을 시켰다. 허니브레드는 5200원인데 나는 그 카페에 갈 때마다 허니브레드를 먹는다. 하지만 난 이번 달에만 카페를 4번이나 갔다. 잊을만 하면 또 먹고 싶기 때문이다. 난 용돈을 한 달에 30000원씩 받는 데 허니브레드만 4번 먹었다. 벌써 용돈의 3분의 2를 썼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더니 아직 5월 중반 밖에 되지 않았는데 .. 게다가 오늘은 딸기 스무디까지 마셨는데 .. 우리는 카페를 나와 이야기하며 걷고 있었는 데 마침 게임방이 보였다. 나와 친구들은 곧장 게임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용돈이 6700원 밖에 남지 않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격과 인형뽑기를 하고 싶었다. 그래 그냥 엄마한테 혼나고 말자 하는 마음으로 인형뽑기를 했는데 3000원을 날렸다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사격을 했는 데 상품이 걸렸다. 상품은 인형이었는 데 내동생이 요즘 덕질하는 치즈덕 인형이었다. 나는 인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데 10000원이나 할 것 같은 인형이여서 그냥 동생에게 팔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그래서 친구들과 헤어진 후 집으로 달려가 동생에게 치즈덕 인형을 팔았다. 그런데 나는 더 비싸게 13000원에 팔았다 (^_−)−☆</div>]]></description>
         <pubDate>2021-04-29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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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정민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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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어 일반적인 등교는 그림의 떡이 되고있는 시점<br>'하 오늘도 온라인 수업이다 그래도 곧있으면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니까 조금만 힘내자'<br>갑자기 뉴스에서"긴급소식입니다 현재 코로나 백신 창고가 시위대로부터 습격을 당해<br>약60000만개의 코로나백신이 훼손당해 당분간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어럽게되 었습니다"<br>'하 고레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던이 그러면 온라인수업이 더 오랫동안 한다는 말이야!?'<br>온라인 수업이 끝난후 '그러면 더 이상 방법이 없는거야?'<br>뉴스에서 "좋은 소식입니다 ○○기업에서 새로운 코로나 백신을 만들었습니다"<br>'그러면 다시 등교를 할수있는거야?! 역시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명있다더니'<br>그리하여 코로나19는 종식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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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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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정찬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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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mlduqzhd/ntw7b55ao0fonehx/wish/1472060987</link>
         <description><![CDATA[<div>[도와줘요-]<br>-줘요.....요...<br>[...도, 도와줘요!]<br>-줘요.....요...!<br>[아무도 없나요?...]<br>-없나요...나요...?<br>남자의 절망스런 메아리가 협곡을 울린다.<br>[제발...제발 도와주세요!]<br>-와주세요...세요...!<br>다시 한번 갈색 머리의 남자의 절망스런 메아리가 울린다.<br>그때, 흰 머리의 새 한마리가 진갈색 날개를 펄럭이며 그에게 날아왔다.<br>한번도 본 적 없는 새였다. 남자가 새의 얼굴을 보기 위해 고개를 들 무렵, 갑자기 땅이 축축해졌다. 이윽고 물이 불어나더니, 물이 협곡을 가득 채웠다.<br>[아아-아아-악-!]<br><br>"하악-"<br>그의 고양이 소렐이 그에게 하악질을 했다.<br>'꿈이였나'<br>남자가 그의 베개와 이불에 흐른 축축한 땀 냄새를 맡으며 일어났다.<br>웅-&nbsp;<br>전화벨이 울린다.<br>{니콜라 씨, 저...여기..공항에 있는데요.. 아직 안오시길래 뭔일 있나 싶어...}<br>아, 맞다. 공항.<br>{아, 죄송합니다. 아 뭐...제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br>근데 오늘이 무슨 날이었더라.<br>{아...빨리 오세요}<br>남자는 책상 옆에 있는 달력을 보며 오늘이 무슨 날인지 확인한다.<br>'아...맞다. 공연...공연!!!'<br>니콜라는 양치질도 하는 둥 마는 둥 대충하고 머리는 헝클어진 체 밖으로 나갔다.<br>해외로 공연이 있는 니콜라는 이번에 합창단 단원들과 공연을 하게 되었다.<br>그런데 첫날 부터 지각이라니...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공항에 있는 어린이들이 지각을 해 서두르는 나의 모습을 보지 않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니콜라는 서둘렀다.<br>공항에 도착하니 단원 중 한명이자 지휘자인 크리스가 그를 맞았다.<br>"반갑습니다! 니콜라 씨와 같이 공연을 하게 된 '에릭 햄' 단원의 지휘자 크리스입니다."<br>에릭 '햄'이라니. 이름도 참 웃기다.<br>여자의 말에 남자도 반갑다며 예를 갖춘다.<br>"아직 비행기가 오지 않아 다행이에요."<br>크리스가 한마디를 던지면서 말을 시작하기 시작했다.<br>남자는 아직도 비몽사몽한 체로 여자의 이야기를 듣는 둥 마는 둥 한다.<br>니콜라가 공항을 살펴보고 있을 때 쯤, 뉴스가 틀어져 있었다.<br>[네, 이번 항공기 추락 사고로 탑승한 대부분의 승객들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아직 비행기에서 서빙을 맡던 승무원은 실종된 체 발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br>뉴스에 부러진 비행기 사진이 나오며 실종자의 사진이 나온다.<br>오늘 새벽 애리조나 주 위를 날고 있던 비행기의 엔진이 고장나 승객 138명이 비상 탈출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다. 남자는 뉴스에 흥미를 갖더니 또 금세 딴 곳에 정신이 팔렸다.<br>저 멀리 한 아이가 들고 있는 새가 날개를 펼치고 있는 풍선이 남자의 눈에 들어온다.<br>니콜라 에릭은 문득 자신의 꿈이 생각났다.<br>'도와줘요!'<br>'아무도...없나요...?'&nbsp;<br>'아악-!'<br>그러면서 꿈의 배경이 협곡이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br>끔찍한 꿈이었지만 그의 집고양이 소렐 덕에 더 이상의 안좋은 기억은 없었다.<br>그는 비행기에 탑승하며 눈을 부쳤다.<br>잠시 뒤 그들의 비행기는 목적지인 파리를 향해 이륙했다. 그리고 지루한 8시간 30분이 지나자 드디어 파리에 도착했다. 간판에 '콘포트(프랑스 어로 '편안함'을 뜻하는 말)'라고 쓰여져 있는 숙소로 들어간뒤 남자는 다시 한번 곯아 떨어졌다.<br>공연은 모레 있다. 그동안 푹 쉴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자 행복감이 밀려왔다.<br>그때, 갑자기 뉴스가 틀어진다.<br>[지구에 이상이 생기어었..어담-대츠..]<br>그리고 통신이 끊긴다. 그 뒤, 그의 몸은 순식간에 대기권을 뚫어버린다.<br>대기권을 뚫고 진공 상태의 우주까지 그의 몸은 솟구친다.&nbsp;<br>그 뒤, 시간은 멈춘다. 남자가 왼 손을 피자 목성이 움직인다.<br>그러자 갑자기 목성이 토성 쪽으로 태양 주위를 돌며 가더니 충돌해 버리고 만다.<br>그가 놀란 마음에 눈을 감자 갑자기 몸이 다른 곳으로 이끌린다.<br>눈을 뜨자 그의 눈에 은하수가 들어온다. 뒤이어 별이 생겨나더니,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린다.<br>알 수 없는 소리다.<br>'우주에선 소리를 들을 수 없는데.'<br>남자가 생각을 하는 동시에 갑자기 몸이 자유자재로 움직여 진다. 그리곤 금세 또 다른 곳으로 가있었다. 거기선 확실히 남자가 아는 소리가 들렸다. 아기의 우는 소리다.<br>[에릭, 착하지?]<br>[에릭, 우리 에릭 까르르, ㅋㅋ]<br>여자의 소리가 난다. 뒤이어 방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우주의 끝이 보인다.<br>남자는 그간 우주엔 끝이 없고 계속 팽창한다 믿었지만, 그의 직감으로 그렇게 생각 하였다. 조만간 그의 오른 발에 쥐가 났다. 그가 그의 발을 주무르려고 발에 손을 대자, 남자는 침대에 있다. 그 뒤 눈이 풀리더니 다시 우주로 돌아가 있다. 다시 우주의 끝이라고 느껴지는 곳을 보자, 그곳은 파열되고 있었다. 뒤이어 비디오 같은 화면이 두 세개 펼쳐지더니, 우주 전체를 비디오와 소리가 덮었다. 그 중에는 남자와 비슷한 사람의 얼굴도 있었고, 그의 이상형 스타일의 여자의 모습도 나왔다. 그 와중에 남자는 자신의 얼굴을 찾았다.&nbsp;<br>[뭐지...?]<br>그의 늙은 얼굴과 그의 젊은 얼굴, 그가 막 태어났을때의 얼굴이 흐르는 강물처럼 아른 거렸다. 20대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니콜라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br><br>잠에서 깼다. 하지만 꿈은 아직도 생생하다. 어딘가에 이끌려 숙소의 식당으로 가자, 주방장의 모습이 보였다. 갑자기 꿈이 생생하게 눈앞에 아른 거리더니 주방장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가 눈 앞에 펼쳐 졌다. 그의 과거, 그의 미래가 다 보이는 듯 신비로운 모습이 그의 눈 앞에 그려졌다.<br>"안녕하세요."<br>주방장의 목소리에 그는 몽상에서 깨어난다.<br>"아, 네. 안녕하세요."<br>그러고는 민망한 마음에 그의 방으로 되돌아 간다.<br>다시 한번 눈을 감자, 이번에는 그동안에 그의 꿈에 등장한 장면들이 다른 한쪽에 나타나더니 그의 어제 꿈이 보인다.<br>'살려줘요'<br>'도와줘요'<br>이상하게 이런 대사가 그의 마음에 떠오른다.<br>그는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그러더니 갑자기 음식과 관련된 비디오들이 떠오른다.<br>'맛있겠다'<br>그가 생각함에 동시에, 저 멀리서 빛이 내리 쬐더니 그는 완전히 잠에서 깨게 되었다.<br>니콜라는 샤워를 하고, 숙소의 식당으로 향했다.<br>그는 팬케익을 시키고는 게걸스럽게도 먹어치웠다.<br>비행기 안에서 자는 바람에 먹은 거라곤 땅콩 2개 밖에 없었던 그는 디저트로 케익 2조각 까지 먹어치웠다.&nbsp;<br>그리곤 아무 생각 없이 바이올린을 켰다.&nbsp;<br>'완벽해.'<br>어느덧 저녁 8시가 되었다. 남자는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br>[으응...?]<br>그의 눈앞에 갑자기 한 도시의 비디오가 펼쳐진다.<br>프랑스 국기도 보였고, 에펠탑도 보이니 파리 같다.<br>그런데 갑자기 에펠탑이 차근차근 무너지는 듯 하더니 자동차들도 어느새 사라져 있었다. 이윽고 건축가 에펠이란 자가 말한다.&nbsp;<br>[완벽해!]<br>그리고 그의 한마디와 갑자기 포크레인이 보이며 파리에 순식간에 건물들을 짓는다.<br>그 뒤, 비디오가 멈춘듯 하더니 다시 어제 보았던 파리의 배경이 떠오른다.<br>조만간 땅이 리듬을 타더니 무너져 내리며 사람들을 삼켜버렸다. 그에 눈엔 홀로 남겨진 에펠탑 밖에 보이지 않았다.<br>[웅-아직도 자니? 일어나! 웅- 아직도 자니? 일어나!]<br>우스꽝스런 알람이 울리더니 니콜라는 잠에서 깼다.<br>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공연장으로 가려던 찰나, 땅이 약간씩 흔들림이 마음속으로 느껴졌다. 얼음에 소 탄것 같다나? 찜찜한 기분이었다.<br>공연장에 도착하였다. 그때, 그의 머리에 꿈이 순식간에 떠오르더니 뇌를 스쳐갔다.&nbsp;<br>그 뒤, 땅이 리듬을 탔다.<br>그런데 박자가 갑자기 엇갈리며 우박소리가 나더니, 땅이 갈라졌다.<br>니콜라는 자기도 모르게 꿈이 생각났다. 그리곤 다시 눈을 감고 우주의 끝을 보았다.<br>그가 머리로 파리를 생각하니, 파리에 사는 사람들의 비디오가 나오며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그 비디오들은 다른 곳으로 순간적으로 이동 하였다.&nbsp;<br>'크리스와 단원들은 괜찮을까?'<br>그뒤 그는 정신을 잃었다.<br>눈을 뜨니, 병원에 있었다. 그의 눈에 비친 다리는 피를 흘리고 있었고, 누군가가 붕대를 감아주고 있었다.<br>"다리가 많이 다치진 않아 다행이네요."<br>크리스였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br>꿈의 내용과 현실이 꼭 맞은 듯 하다. 갑자기 땅이 울렸다.<br>다시 우주의 끝과 비디오가 보이더니, 나의 비디오가 다른 곳으로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았다.&nbsp;<br>맨 마지막으로 떠오른것은, 자신의 꿈에 나온 도와달라 소리친 가여운 사람이 그제 새벽 비행기 사고로 실종된 사람의 얼굴과 똑같았다는 것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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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4: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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