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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과학과 직업 by 박창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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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을 비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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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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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시대, 난 뭘 전공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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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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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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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확인</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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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영상 '4차 산업혁명시대, 난 뭘 전공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영상을 시청하고,&nbsp;<br>1. 4차 산업혁명을 이해 합니다.<br>2. 2041년, 즉 20년 뒤 나의 일기를 써서 자기 번호 밑에 게시합니다.&nbsp;<br>- 종이에 써서 사진찍어 올려도 되고, 직접 타이핑 해도 됩니다.<br>- 제목은 학번, 이름<br>- 일기에는 나의 직업을 알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br>- 20년뒤&nbsp;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변화된 생활 모습에 대한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br>- 20년뒤 지구의 기후 및 자연에 대한 상황 묘사가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br>- 밝고 희망적인 일기로 작성되길 바래요.<br>- 금지사항 : 지구멸망, 외계인침공, 인류멸종,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 등 부정적인 세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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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13: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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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이라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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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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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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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 김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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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 일요일 날씨 화창함<br><br>오늘도 회사에 출근을 하기 위해 일어나 로봇이 자동으로 나를 씻겨주고 음식을 차린 뒤에 밖에 나갔더니 하늘에 자동차들이 다니고 있었다.나도 빨리 회사에 도착하기 위해 자동차에 타고 회사에 갔다.회사에 도착한 나는 재빨리 화면을 키며 회의를 진행했다.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자 나는 다른 나라에서 배달을 시켜먹었다.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맛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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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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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안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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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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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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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4 김민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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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6월 2일&nbsp;<br><br>오늘 아침은 어제 새로 온 로봇이 챙겨주고 인공지능에 의해 움직이는 자동차가 출근을 도와줬다.출근을 하는 도중에 비가 내려서 드론이 우산을 가져다 주고,출근을 해서 로봇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개발하며 나머지 업무를 했다.점심시간에는 배달을 시켜서 밥을 먹고 무인정찰기로 집에 무슨일이 일어나지는 않았는지 확인했다.퇴근을 하고 집에가서 새로 배달되어 온 로봇을 가지고 실험을 했다.중간에 과장님한테 새로 오는 인턴을 확인해달라는 전화가 와서 업무창에 할 일을 적어 넣었고 치료로봇에게 상태 진단을 받으며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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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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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장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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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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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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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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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늦잠을 자서 급하게 집을 나와 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고 회사에 출근했다 나는 로봇을 만드는 일을 하고있는데 이젠 최종 점검만 남았다 일을 하다보니 퇴근시간이 돼서 일반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했다&nbsp; 집에 오니 배가 고파서 배달을 시켰는데 드론으로 배달이 왔다 마싯게 먹고 이제 씻고 잘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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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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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주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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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일을 나갔다.<br>어릴땐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점점 현실이 돼가고 있는 것 같다.<br>정말 많은 로봇들이 생기면서 옛날보다는 확실히 직업의 면적이 좁아진 것 같다.<br>하지만 로봇이 할 수 없는 일 감정에 관한 직업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br>나는 그런 직업들을 찾는 일을 하고 있다.<br>재미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br>내가 감정에 대한 직업을 찾을수록 직업의 면적이 넓어지는 셈이라 열심히 하고있다.<br>조사를 하다 보니 벌써 저녁이다.<br>오늘은 저녁밥 약속이 있다.<br>나는 로봇에게 저녁을 차려달라고 말을 했다.<br>로봇이 저녁을 만들고 있던 도중 다솜이가 집에 도착했다.<br>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다솜이는<br>대기업인 요리를 하는 로봇를 연구 하고 있다고 나에게 말해주었다.<br>다솜이가 사장이라길래 취직을 시켜달라고 말을 할까 했지만<br>나는 그래도 나의 직업이 있으니 그것에 몰두 하기로 굳게 다짐했다.<br>이렇게 날이 저물어 가고 다솜이는 하늘을 나는 전철을 타고 집에 가고<br>나는 택시를 불러 집에 잘 들어왔다.<br>2041.11.03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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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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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 양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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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 수요일<br>오늘 회사에 가야해서 일어나 로봇이 차려놓은 아침을 먹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고 회사에 간다 회사에 가서 일을 하고 로봇이 운영하는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퇴근할 시간이 되면 다시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온다 그리고 로봇이 차려준 저녁을 먹고 씻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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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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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김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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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월 1일 화요일<br><br>오늘은 빨간날이여서 회사에 가는걸 조금 늦추고 집에서 놀려는 순간 눈이 와서 옛날에 눈을 먹었던 기억때문에 먹고 싶어서 10분만에 눈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로봇을 만들고 먹어봣는데 눈에서 에비앙맛이 났다. 그리고 회사에 가서&nbsp;<br>환경을 위한 연구도 하고 화성을 포함한 다른 행성들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지 연구하기 위해 밤을 새웠다. 그리고 밥을 먹고 딥 슬립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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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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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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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br>나는 회사를 가기 위해 로봇들이 날 준비 시켜주고 있다 집안일을 하는 로봇이 밥을 차려놔서 밥을 먹고 출근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출근을 했다 내 도우미 로봇에게 일을 시킨 뒤 나도 업무를 하고 있다 퇴근을 하고 집에오니 로봇들이 나를 도와주었다 오늘은 괜찮은 하루 였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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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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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김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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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nbsp; 날씨:맑음<br>집에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의 알람 소리에 깨고 로봇이 내 옷을 갈아입힐려하지만 오늘은 내가 혼자 입고 싶어서 인공지능에게 시스템을 휴식모드로 바꾸라고 명령했다. 그러곤 인공포털을 타서 일하러 갔다. 옛날엔 피 보는게 무서웠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져서 피를 안보고 로봇을 조종하여 사람을 치유한다. 치유하다가 점심시간이라 쉬고, 먹으면 배불러지는 알약을 먹고 일을 시작한다. 오늘은 다른날과 달리 회사에 일직 도착해서 빨리 퇴근하고 포털을 타서 아내와 데이트를 했다. 저녁엔 알약 말고 오붓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 인공지능에게 치킨을 시켜서 아내와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인공지능이 아내와 내게 이빨을 닦아주고 눕히고 이불깔아주고 불도 꺼주었다. 포근히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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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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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노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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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화장실에가 자동으로 움직이&nbsp; 샤워기로 씻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칫솔기계로 이를 닦았는데 어금니에서 피가난다 구형으로 사서 그런가보다 이제 출근을 하고 회의를 하는데 아이디어가 아무리 짜내도 떠오르지 않는다 이제 나올건 다나온거 같다는 생각만 드는 와중에 같이 들어온 내 동기는 말을 너무잘한다 이번에도 나는 짤리고 동기는 승진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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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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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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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프리랜서여서 집에서 업무를 한다 하지만 일을 하는것같지도 않다 인공지능이 대신 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동화 기계로 아침을 차려먹고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로 게임도 하고 영화도 봤다 VR기계로 여행도 갔다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박수를 두번 쳐서 불을 끄고 수면패턴 분석 기계를 키고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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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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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t18/ntrso0f7czxgnf0o/wish/1863339450</link>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 일요일 날씨 추움<br><br>오늘은 휴일이다..... 하지만 나는 집에서도 자택근무를 해야한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부엌에 내 전용 로봇이 밥을 준비하고 있었다 2021년에는 이런게 별로 없었는데 2041년에는 이런게 많이 생겨났다 그래서 나는 내 전용 로봇이 만든 음식을 먹고 목욕을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 화장실에 어떤 문이 있었는데 그 문을 들어갔다 나오니 내 몸이 씻겨져 있었다 나는 만족을 하며 화장실을 나왔다 이건 또 무슨일 하늘에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근데 나는 그렇게 놀랍지 않았다 왜냐면 아침에 늘 있는 풍경이니까... 그리고 근무를 시작하려고 한순간 아 이런 생각해보니 오늘은 회사를 가는 날이었다.. 로봇이 옷을 재빠르게 입혀주고 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러 갔다 회사에 도착했다 회의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오늘은 너무 힘든 하루였다 아! 그리고 나의 직업은 도론을 만드는 직업이다 그리고 내일은 월요일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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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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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4김지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mt18/ntrso0f7czxgnf0o/wish/1863340485</link>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3일 일요일<br>휴일인 오늘도 나는 회사에 가기위해 일어나 로봇이 주는 아침을 먹고 로봇이 챙겨주는 옷을입고 자율주행 자동차를타고 출근을 했다.<br>그리고 회사에 가서 일을하고 점심시간이 되면 로봇이 주는 점심을먹고 나서 퇴근시간이 되면 퇴근을 하고 다시 차를타고 집으로 간다. 그리고 로봇이 차려준 음식을 먹고 로봇과 함께 집안일을 한다음 씻고 잤다.<br>로봇과 함께사는 세상이 좀 편하긴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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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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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박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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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연습실에 갔다. 요즘에 운동한다고 1시간 거리를 계속 걸어다녔더니 다리가 부러질 것 같아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즈를 신고 연습실까지 5분 내로 걸어갈 수 있었다. 엄청 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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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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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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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월 5월 18일<br>난 오늘도 평법하게 고층 아파트에서 잠에서 깼다. 그날은 왠지 공기가 상쾌하고 몸이 뻐근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오늘 유명로봇 기업과의 회의가 있었는 것을 기억했다. 하지만 지금은 회의 시간에서 15분 정도 남았다. 내 머리는 빨리 시간을 계산하였다. 준비하는데 5분 가는데 약15분 그리고 이시간을 계산하는데 3분이걸려 12분 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빨리 준비를 하고 초고속 자동차를 최대 속력으로 타고 나의 직장인 반도체 회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남은 시간은 2분15초가 남았다. 나는 아슬아슬한 시간에 회의실에 들어갔다. 그리고 회의를 시작하고 남은 일을 하려고 서울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대구에 있는 반도체 공장으로 갔다. 지금은 회의에서 상의한 로봇전용 반도체에 성능을 높이는 1차 실험하고 2차 실험으로 넘어가고있었다. 나는 거기에서 반도체를 만드는 중요 로봇을 관리 감독하고 실험후 나한테오는 자료와 설명에 맞춰 반도체의 부품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퇴근 시간이되어 집에가서 치킨을 먹고 잠에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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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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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박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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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2월 7일 내 해피벌스데이이다<br>나는 어제 해외직구로 내 생일선물을 삿ㅅ다 방금 집에 도착했다<br>로봇이 발달해서 배송이 하루만에 왔다<br>나는 하늘을 나는 택시를타고 출근을 했다<br>출근은 언제나 싫다<br>나는 드론을 만드는 회사에서 일한다<br>열심히 일을하고 또 하늘을 나는 택시를 타고 퇴근을 했다<br>생일인데 출근을 해서 정말 슬픈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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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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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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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6월 20일<br>오늘은 나의 34번째 생일이다. 인공지능 로봇이 나의 생일밥을 차려주었다. 오늘은 하루 휴가를 내고,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전용 비행기를 타고 당일치기로 생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 마침 어머니 아버지가 도착하셔서 밥을 같이 먹고 집안일은 인공지능 로봇에게 맡긴 후 파리로 출발했다. 옛날에는 12시간 ~ 14시간 거리를 비행해서 갔어야 됐었는데 지금은 1시간이면 간다니 정말 놀라운 발전이 아닌가 싶다. 파리에 갔다가 놀고 저녁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정말 옛날을 추억하면서 좋은 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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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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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윤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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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br>10년전 세계가 통일되고 나는 대한민국 인천이 있었던 땅에 거주하고있다<br>하지만 바뀌지 않은 것이 있었다 나는 아직까지 모쏠이다<br>오늘 하루도 듣기 싫은 알람으로 시작했다<br>오전 8시 쯤 ai가 아침식사를 차렸고 나는 아침식사를 했다&nbsp;<br>오전 9시 난 컴퓨터 앞에 앉았다을 했다<br>언제나 그랬듯 나를 인식한 컴퓨터는 스스로 켜졌다&nbsp;<br>내 직업은 화이트 해커다 해킹으로 남을 돕는 직업이다<br>컴퓨터를 키고 나는 메일로 온 해킹 의뢰를 받았다&nbsp;<br>회사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발견했다는 말이었다<br>그렇게 컴퓨터에 앉은채로 1시간..2시간…5시간이 지나고<br>나는 해결했다..<br>현시간은 오후 2시 나는 점심을 간단히 때우고&nbsp;<br>그대로 잠에 들었다<br>그렇게 피곤했던 나는 다음날 깨어났다<br>오늘은 사건 한개를 해결해 그래도 뿌듯한 하루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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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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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장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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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2월 25일<br><br>내 생일이다. 나는 우리집 로봇한테 집을 맡기고 친구들과 신나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화성으로 놀러갔다. 고속 우주선을 타고 갔는데 정말로 빨라서 멀미가 올것 같았다. 도착을 하니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화성에 오니 눈 앞에 엄청 큰 빛이 나는 탑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친구들과 셀카를 찍었다. 그리고 먹을것 사고 그랬다. 그중 코하쿠토가 들어있는 음료를 마셨다. 외계인이 좋아하는 음료라 했다. 한번 마셔보니 맛있었다. 이제 그만 돌아갈려고 했는데 우리 회사직원이 전화를 걸었다. 나는 그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 라고 했는데 회사에 왜 안오냐는 질문이였다. 아뿔싸! 오늘은 월요일인 것이다. 내 친구들은 휴가여서 여유로웠던 것이다. 나는 얼른 고속 우주선을 타고 순간이동기를 탔다. 내 3000원ㅠ 결국 5분 지각을 했다. 부장님이 내가 없다는걸 알았으면 큰일이 날뻔했다.. 나는 얼른 컴퓨터를 키고 작업을 했다 그리고 지쳐서 집에 들어 갔는데 집이 난장판이 였다 알고보니 로봇 부품에 물이 들어가서 였다. 하 짜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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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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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강지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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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br><br>오늘도 다른날과 다를것 없이 아침에 밥을 시키고 씻었다 씻으면서 오늘을 일과를 생각했다<br>다씻은뒤 로봇에게 차를 준비하라시키고 밥을 먹었다 이제 출근을 하기위해 차를 탔다 오늘은 출장이 있기떄문에 얼마전에산 하늘을 날수있는 차를 탔다 이제 회사로 간다. 회사에서 간단한 짐을챙기고 출장 장소로 출발한다 장소는 이탈리아 가는데는 10분걸린다 10분동안 차를타고 가는동안 이탈리아어를 연습을했다. 가는길에 밖을 봤는데 나무가 별로 없는걸보고 나무가 너무 적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나무가 없어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상사한테 의견을 제시했다 상사는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이탈리아에서하는 출장은 끝났다 이제 집으로 왔다 현재 시각은 10시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난 상사가 나의 의견을 좋게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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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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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김다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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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년 11월 3일</div><div><br></div><div>아침에 일어나 차려져있는 밥을 먹고 나갈 준비를 하고 하늘을 나는 전철을 타 일을 하러 나갔다. 나는 대기업인 요리를 하는 로봇을 연구하는 회사를 다니고 있다. 아니 사장이다. 예전에는 직접 요리를 해서 밥을 먹어야 했지만, 현재는 로봇이 있기 때문에 안해도 된다. 우리 로봇은 다른 회사랑은 다르게 친환경으로만 만든 로봇이다. 내가 이런 일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어릴 때 상상으로만 상상해던 일이기 때문이다. 내가 요리를 하는 로봇을 만든 뒤로 요리를 하는 로봇들이 점점 많아진거 같다. 아 생각해보니 오늘은 약속이 있던 날이다. 최대한 빨리 오늘의 연구를 맞추어야 겠다. 하늘을 나는 전철을 타고 친구를 만나러 갔다. 오랜만에 예은이를 만났더니 기분이 좋았다. 예은이와 시시꼴꼴한 이야기를 하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았던 나의 직업을 예은이에게 알려주었다. 예은이는 엄청 놀란거같았다. 내가 직업을 이야기 해주자 예은이도 직업을 알려주었다. 예은이는 로봇이 할 수 없는 직업을 찾고 있다고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서로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밤이 되었다. 이제 헤어질 시간이다. 어렸을 때 자주했던 우리 둘만의 작별인사가 있었는데 어릴 때의 그 작별인사를 하고 우리는 헤어졌다. 나는 예은이가 택시를 불러 타는것을 확인하고 나는 하늘을 나는 전철을 타고 집에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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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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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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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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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수한 전출</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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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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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율민-무단?</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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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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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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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2: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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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emt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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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아침에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오늘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며 윤건하를 봤다. 건하는 화장실이 있는 차 안에서 응아를 보고 있었다. 그 순간 건하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건하는 부끄러운지 창문을 올렸다. 참 신기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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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02: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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