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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성화중 1학년 3반 생각하는 국어시간 by 김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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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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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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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완득이&gt;<br>1. 인상깊은 구절:&nbsp; 주여 왜 똥주를 죽여주시지 않으시나요?<br>2. 이유: 똥주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에 대한 분노를 이렇게 표현하는 것을 보니 웃겼다. 앞으로 선생님<br>3. 감상(포함될 내용: ①새롭게 알게 된 것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③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④관련한 나의 경험⑤더 생각해볼 거리 ⑥그밖에 생각나는 것 등)<br>: 소설 완득이를 읽어보니 완득이에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들었다. 다문화 학생이라고 하여 무조건 생김새가 다른게 아니라는 사실을 개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전에 뉴스에서 다문화 가정에대한 심각성에 대한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완득이라는 소설이 다음이 더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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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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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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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 <br>인상깊은 구절: 공부따위 나를 잃으면서 까지 맞쳐 줄 필요 없다<br>이유: 내가 커서 하고 싶은거 까지 잃으면서 공부하는게 싫기 때문이다&nbsp;<br>감상:내가 굳이 하고싶지 않은대 엄마 아빠 때문에 내가 지금 하고 싶은거 까지 못하면서 공부하는거는 아닌것 같다고 느꼈다 학교 학원 때문에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인데 거기다가 계속 공부하라고 하면 진짜 많은 스트레스가 될것 같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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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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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엄나들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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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꿈은없는데 하고 싶은건 많아요 <br>왜냐하면 나도 하고 싶은건 많은데 꿈이 없다<br>엄나들이를 읽기전에는 나만 아직 꿈이 없는 줄 알앗든데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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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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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차시&gt; 어쩌다 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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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3월에 친구를 찾는게 나처럼 보였고 나는 처음보는 사이에 말거는게 어려운데 주인공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게 대단해보였다. 중간에 옆반 친구가 "혜정아!" 라고 주인공을 불렀는데 아는 친구를 만나서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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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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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엄나들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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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친구는 소파와도 같은 존재이다<br><br>왜냐하면 친구를 편한소파,딱딱한 소파,푹신한 소파,엄청 폭신한 소파,일부로 딱딱하게 만든 소파로 비유한게 재미있었기 때문이다<br><br>편한소파는 그저그런 친구나 그냥 학교를 같이 다니는 똑같은 나이의 사람이고<br>폭신한 소파는 엄청 친하진 않은 친구를 뜻하고<br>엄청 폭신한 소파는 엄청친한 친구 배프를 뜻하고<br>딱딱한 소파는 친구가 되기싫은 사람을 뜻하고<br>일부러 딱딱하게 만든 소파는 이미 친구인데 싫어하는 친구를 뜻한다&nbsp;<br><br>여기서 나는 엄청 폭신한 소파와 폭신한 소파,편한 소파를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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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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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lt;어쩌다보니 왕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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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책을 읽고난뒤 가장 인상깊은,기억에남는 장면은 왕따맨이 '나'를 대신 맞아주는 장면같다.왜냐하면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왕따맨이 누구보다 '나'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아빠였기때문이다.바지를 뒤집어 입는등 이상하게 입고 '나'대신 맞고 막아주는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거 같아 마음이 울컥하고 따듯해졌기 때문이다.내가 만약 '나'와 같은상황이라면 아빠도 똑같이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더 울컥해졌던거같다.또 다른 이야기인 빈이야기도 흥미롭게봤던거같다.이혼한 아빠와 새엄마집에서 같이 사는빈은 어린데도 불구하고 의젓하다.일주일마다 이혼한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를 찾아갈정도로 착하다.엄마의 남자친구는 빈에게 착하지않아도 된다고 일러주는모습이 참 좋았던거같다.이 두 이야기 말고도 다른 재밌는 이야기가 많았다.이 이야기를 읽으며 왕따맨처럼 사랑하기에 희생해줄수있는 용기와 빈의 착하고 의젓함 수박으로 인해 싸우게된 친구들을 보며 많은걸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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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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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어쩌다보니 왕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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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 - 어쩌다보니 왕따가 된 여러 상황들을 쓴 소설로 어떤 상황에는 학교에 수박이 있어 땄다가 그 수박이 교장쌤꺼인걸 알고는 친구들은 모두 배신하고 본인 혼자 남아서 왕따가 된 상황들 처럼 재밌는 상황들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도 많은 재미난 소설이다. 그 뒤에는 어떤 상황들이 있을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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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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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왕따 윤우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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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그 수박 교장쌤이 기르고 키운거야<br>이유 : 수박을 먹을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교장쌤 수박이였고 교장쌤이 너무 무서워서&nbsp;<br>감상: 체육시간에 수박이 보여서 수박을 잘랐는데 옆에 있었던얘들은 자기일이 아니라고 도망가고&nbsp;<br>수박을 자른얘랑 그 옆에 있던애만 남았다 수박을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화장실에서 먹기로했는데 알고보니 정말 무서운 교장쌤 수박이여서 갖다놓기로해서 갖다놓고 끝이낫다 나머지 그 얘들이 너무 친구를 배신하고 자기일이 아니라고 친구를 버리는게 너무 화났다 난 그 얘들 처럼 친구를 배신하거나 친구를 낮두지 않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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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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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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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인상깊은구절:은이가 실제이름이 지민이라는것을 알게됬을때<br>이유:은이로 알고있다가 실제이름이 은이가 아닌 지민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왜 거짓말했는지 물어보고싶은데 물어볼수가없어서<br>가장 기억에남는 부분:왕따맨이 나(주인공) 대신 자신을 때리라고 하는부분 맞으면 아플텐데 남을 걱정하는거 같아서&nbsp;<br>새롭게 알게된점:3월에 새로운 반에 가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실제로도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는점<br>어쩌다보니 왕따를 읽고 마지막 부분인 여름날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고 실제로 만나지 못했어도 저렇게 친할수있다는걸 알게됬고 실제로 만날려하다가 교통사고가 나면 슬플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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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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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2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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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메이저 영감이 자신의 꿈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한뒤 자신이 먼저 자리를 잡고 짚위에 있던장면이 기억에 남는다&nbsp;<br>2. 그 이유는 나도 풀밭에서 뒹굴어 본게 생각이나서<br>풀에 누우면 푹신푹신햐서 편할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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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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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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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글:공부는 전부가 아니다.널 위한것이다.<br>이글은 엄마와 아이들의 이야기 이다.책이 반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편안했다.아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엄마들의 이야기와 읽으면 아이들의 생각과 힘든점,등등을 잘 알수 있었고 엄마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아이들의 위한 내용이 잘 나와 있다.이 책이 가장 좋았던 점은 책이 나누어져 있는것 뿐만 아니라 엄마들이 아이들을 엄~청 나게 생각 하고 있는것이다.아이들은 엄마의 잔소리가 싫다고 생각 하는데 엄마들은 잔소리가 우리를 위해서,걱정해서 그런것 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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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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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0109136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 메이저 농장의 동물들이 농장의 일원들울 쫓아내는 장면<br><br>2. 이유: 동물들 시점으론 인간들의 착취가 심해서 쫓아내긴 한거지만 내가 보는 시점은 동물들이 회의를 하고 사람들을 쫓아내는 장면이 웃겼다.<br><br>3. 감상: 동물들도 이런 생각을 한다는게 신기했고 동물이든 뭐든 권력?을 가진다면 함부로 휘두를것 같다고 생각했다. 아직 끝까지 본것은 아니지만 과연 동물농장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썼을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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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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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엄나들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01091438</link>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라는 글을 처음 읽었는데 학부모님들이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것은 처음으로 깨달았다.<br>사실 일상생활에서는 학부모님들의 생각을 잘 물어보지도 않고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nbsp;<br>하지만 엄나들이라는 책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분들의 생각을 잘 알수있는 책이였던 것 같다.<br>너무도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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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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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01091706</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책과 노니는 집 </strong>]<br><br>줄거리 : 장이의 아버지가 천주학쟁이로 의심받아 매를 맞았는데 얼마안가 세상을 떠나자 혼자가 된 장이는 최서쾌에게 신세지며 필사쟁이가 되기위해 책을 배달하고 생활한다.&nbsp;<br><br>감상 : 조선에서는 천주학쟁이라고 의심을 받으면 죽을 수도 있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꼈다. 필사쟁이가 되려고 어릴때부터 노력하고 돈을 버는 장이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어린나이에 너무 고생을 하는것 같아 안타까웠다. 만약 내가 어린나이에 부모님없이 살아간다면 어떨지 생각해보게 됬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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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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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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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부분: 홍 교리가 장이에게 글을 써보라고 하는 부분<br><br>이유: 책방에서 필사를 하는 것을 지켜만 보던 장이에게 글을 써볼 기회가 왔기 때문이다.&nbsp;<br><br>‘책과 노니는 집’을 읽으면서 과거에 필사쟁이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과거에 상아찌 같은 물건이 귀한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이가 상아찌를 빼앗겼는데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했는 것에 대해서, 이 일이 과거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면 CCTV를 이용해서 범인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장이처럼 나도 어려운 과제가 있어서 혼자서 하다가 결국엔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만약 장이가 거짓말을 하지 않고 비밀을 말했더라면 문제가 더 빨리 해결이 됐을 것 같다.&nbsp;장이는 글 쓰는 것을 따로 배우지 않았지만 글자를 기억해내서 쓰는 것이 신기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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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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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0109276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아프면 의사를 불러서 아버지아프게 하지말거라"라고 했는구절이다<br>이유:감동을 받았다<br>감상:나도 엄마가 아팠을때 도와준적이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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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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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8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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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1.인상깊은 구절: “네게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 답을 물을 책도 있고, 심심하고 답답할 때 재미를 줄 책도 있지 않느냐”<br><br>(이유): 이 말을 듣고 격한 공감을 느꼈기 때문이다.<br>맞는 말이다. 책은 우리에게 답을 주고 재미를 주는 동무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동무 책은 우리에게 때로는 믿음을 주기도 하고 재미를 주기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 말이 더욱 인상깊었던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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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1: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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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인정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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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인정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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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인정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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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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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엄나들이 (78~ 104)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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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행복한 우리 가족<br>이유 : 단순한 말인데 행복한건 젤 중요한 말이라서<br>감삼 : 학생들이 진로나 가족에 대해 쓴 내용이 너무 공감되고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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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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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lt;엄나들이&gt; 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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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친구와 있는거는 즐겁지만 그친구가 내 남친이란 같이 있는건 즐겁지 않듯이 유리잔 또한 나랑히 있으면 안전하지만 기울어지면 금이가그 마련이니까 이유: 인상깊었기 때문에감상:지금은 막상 핀구랑 좋은사이라고 해도 괜한 오해나 싸우기 되면 순식간에 그 친구,우정이라는 단어가 쉽게 깨질것 같다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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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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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엄나들이 64~7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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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하고싶은건 많은데 꿈은 없어요<br>2.이유:나도 하고싶은건 많은데 꿈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인상깊게 봤다<br>3.감상:이번에는 진로편을 반정도 봤다 나도 아직 진로가 없어서 더욱 집중하면서 본것같다 여러가지 진로이야기가 있었지만 재일 관심이 가는것은 꿈은 없지만 하고싶은건 많아요 라는 목차였다 나도 항상 꿈은 없었기 때문이다&nbsp;읽으면서 공감되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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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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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lt;어쩌다보니왕따&gt;96~17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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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다현이라면 은의 정체를 알고 혼란스러울것같고 만나지도 못하고 사진으로만 봤기때문에 궁금하기도하면서 기분이 이상할것같다&nbsp;<br>산수유라는 것에서 예지는 엄마가 원하는 딸이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된다면 괜찮을것같다<br>이책을 읽고 나는 어쩌다보니 왕따와 여름날이라는 부분이 제일 와다았고 다음에 이책을 다시 읽어보고싶다 그러면 또 다르게 느껴질것같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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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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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72~8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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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 왕따는 말이다. 그렇게 될 만했기 때문에 왕따가 되는 거다.<br>2. 이유:왕따가 되는 이유라는게 존재하는게 안타까웠다.<br>3. 감상:사소한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게 슬프면서도 안타까웠다.주인공이 매점에 빵셔틀을 갔을때 피자빵이 없다고 했을때 주인공이 너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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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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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p.153~18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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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장이가 홍 교리 어른 댁에 있는 동녘 동자가 적힌 책을 모두 불태워야 한다고 했을 때.&nbsp;</div><div>2.이유: 책장에 동녘 동자가 적힌 책이 보이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nbsp;</div><div>3.감상: 과거에는 천주학쟁이로 의심을 받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책에서의 내용과 달리 특정한 책 때문에 위험에 처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장이가 동녘 동자가 적힌 책을 찾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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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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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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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맨날 태수에게 맞는다<br>&nbsp;오늘도 여김없이 주인공은 태수에 맞고 있는 도중이였다<br>왕따맨이라고 가면을 둘러쓰고 하위는 아저씨 양복에다가 그렇게 입고있엇다 어쨋든 그 아저씨(왕따맨)덕분에 태수가 손을 쉬어서 주인공은 숨을 돌릴수 있었다<br>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얘들한테 맞지 않을라고 얘들이 안볼때 어떻게 하교를 하지 생각하다가 얘들이 다 간거같아서 교문 앞에 머리를 내밀었는데 종현이가 있었다 종현이는 태수와 같은무리로 이 주인공을때리는 한패였다 그리고 종현이는 주인공보고 피자빵 4개랑 우유1개 초코우유 1개를 사오라했다 매점에 가보니 피자빵은 다팔렸고 다행이 초코우유는 있어서 갔더니 여자애들도 있었다 종현이는 피자빵을 안사왔다고 또 주인공을 때리고 있었다 여자애들중에 지영이라고 우리학교 퀸카가 있었다 지영이는 종환이랑 태수한테 실망이라하고 그만하라고 하고 갔다 그리고 집에가서 아빠한테 털어냈는데 아빠가 차라리 싸우라고 싸우다죽으라고 했다 그리고 또다음날 주인공은 태수랑 종현이에게 맞는도중이였다 그때 왕따맨이 나타나 차라리 날 때리라고 날 대신 맞아주고 있었다 근데 그 사람은 주인공 아빠엿다 그둘은 부등켜 안고 울었다 주인공을 위해 아빠가 대신 맞아주니까 너무 슬펐고 왕따를 시키면 안되는것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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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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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009~0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462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nbsp;2. 이유: 인간들이 자신보다 높은 위치에서 자신에게 어떠한 일을 시키는 사람을 비난하고 미워하듯, 동물들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반란을 일으키려고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깊었다.<br>&nbsp;3. 감상: 책을 읽다보니 사람들이 동물들을 단순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들이 느끼고 있을 감정들을 공감하고, 어쩌면 사람과 같이 동물들도 이런 생각을 하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고,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이미 만들어 놓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인간들을 몰아낸 후에 동물들을 이끌어갈 동물로 뽑힌 돼지가 권력을 쥔 후 인간들과 같이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부분에서 권력을 가지게 되면 누구나 더 많은 것을 바라게 된다고 느꼈다. 이런 것이야말로 정말 사회의 문제가 아닐까?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자신이 점점 더 높을 곳을 원하게 된다. 나 또한 친구들과 잘 지내고자 주장을 했지만 점점 더 많은 것을 맡고자 한 적이 있다. 한 책 안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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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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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기 16~100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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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에 대한 명언 중에 그런 것이 있다. 등 위로 불어오는 바람, 눈앞에 빛나는 태영, 옆에서 함께 가는 친구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리.”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사춘기를 겪고있는 나로서는 너무도 이해가 되어서 기억에 남은 것 같다. 엄나들이 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해결방법을 찾아간다. 그러면서 엄마하고 싸우는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사춘기를 겪고있다면 한번은 읽어 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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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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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9~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468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동물들이 존스와 일꾼들을 쫓아내는장면&nbsp;<br>이유:존스와 일꾼들이 허겁지겁 도망치는것이 재밌었다<br>동물농장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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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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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 (16~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47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엄나들이를 봤다. 엄나들이는 아이와 어머니의 생각을 써서 만든 책이다. 라는 그중에 아이들의 생각을 보았다.<br><br>&nbsp;여러 아이들이 자신의 학교생활과 고민을 적었다.&nbsp;<br>1. (아이들의 이야기) 책 내용과 나의 생각.<br>그중에 꿈이 없어서 고민인 아이들이 기억이 제일 난다. 왜냐하면 나도 지금 꿈이 없기 때문이다. 나도 옛날엔 꿈이 매우 많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줄여드는 것 같다. 그 아이는 자기가 재능이 있는 쪽으로 꿈을 만들려고 한다. 나도 그 재능을 찾아서 꿈을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나에겐 친구란'이란 글도 눈에 띄였다. 글을 쓴 아이는 소중하고 중요하고 없으면 안될 존재라고 생각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친구가 없다면 대화할 사람도, 고민을 풀어줄 사람도, 도움에 요청할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물론 안 좋은 친구도 있기 마련이다.가족이란 곳도 내 경험과 유사했다. '물같은 기름'이 생각이 난다. 거기에선 가족을 물같이 섞어지기도 하고 물과 기름처럼 안 섞일때도 있다. 별거 아닌것 가지고 심하게 싸우고 서로 화해하면 언젠가는 다시 싸우고... 이게 계속 반복된다. 물론 가족과 좋은 날도 한번씩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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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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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4909</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 (9~41)&nbsp;<br><br>1. 인상 깊은구절: 메이저 영감이 꿈이야기 를 해준다 했을때..&nbsp;<br><br>2. 이유: 동물도 꿈을 꾸는 스토리도 인상깊고 동물들이 다 모여서 이야기를 말하는것도 인상 깊다.&nbsp;<br><br>3. 감상:동물들도 저런 생각을 할수있다는 사실에 너무 신기하고.. 이야기가 흥미진진한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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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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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4923</link>
         <description><![CDATA[<div>3.인상깊은 장면:&nbsp;<br>청지기가 장이를 괴롭히던 허궁제비를 혼내줄때<br><br>이유:&nbsp;<br>(중간내용) 부모도 없이 혼자인 장이가 홍교리에게 상아찌를 주라는 심부름을 하던 중 허궁제비가 그 상아찌를 훔치고 사흘동안 작전을 구해오라는 협박을 받는다 그래서 장이는 사흘동안 정말 고생을 하게 되는데, 이런 장면에서 정말 화가 났었다. 근데! 여기서 청지기가 허궁제비를 혼내주니 내 속이 뻥 뚤렸다. 그리고 감동깊었기도 했다. 그래서 더욱 인상깊었던 장면이었던것 같다.<br><br>이 책에서 얻은 교훈:<br>나에게 어떤 무거운 일이 생겼다면, 반드시 혼자 곱씹지 말고 남한테,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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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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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 120쪽~133쪽 엄마들 이야기</title>
         <author>choihan81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5336</link>
         <description><![CDATA[<div><br>엄마편에서 질풍노드의 시기가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아 있다 사춘기 딸에게 어떻게 하면 친해 질수 있고 어떻게 하면 싸우지 않을까 라는 글이 있기 때문이다.우리의 사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연구하고 우리생각도 많이 생각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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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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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9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583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br>①그 해 동물들은 노예처럼 일만 했다<br>②나폴레옹은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는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장사를 하겠다는 것이었다.<br>2.이유:&nbsp;<br>①동물들끼리 협동하며 잘살자고 했지만 노동을 시키는 나폴레옹이 어이없어서<br>②거래를 하지않는다고 결의를 통과시켰지만 그걸 또 어기고 시치미 떼고 자신이 최고책임자라고 기고만장하는 나폴레옹이 어이없어서<br>3.감상: 동물들도 인간사회랑 별거 다를 거 없다는걸 알게되었다. 내가 권력을 가져도 남용하지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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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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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4~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6143</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nbsp;1.인상깊은 구절:다만 은비의 손이 따듯했을 뿐이였다<br>&nbsp;2.이유:왜냐하면 교장선생님의 수박을 따게 되어 6명친구들이 여러 갈등을 겪고 마직막에는 주인공 다정이가 수박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되었는데 그때 은비가 나타나 해결해주고 따듯하게 손을 잡아준걸보니 이게 정말 친구구나싶고 마음이 따듯해지고 안심되었기때문이다.<br>&nbsp;3.감상:친구들이 다정이에게 책임을 미루고 떠나는모습이 그친구들은 편하겠지만 다정이는 더 마음이 무거웠을거같다는생각이 들며 난 친구에게 책임을 넘긴적은 없는지,난 친구가 곁에 아무도없을때 힘이 되어주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또 3월안에 친구를 만들지못해 흡혈귀한테 잡아먹힐거라생각된 혜정이의 마음이 뭔가 이해되는거 같았다.나도 소심해서 친구를 잘 못사귀는데 만약 나도 그학교에 갔다면 흡혈귀에게 먹이지않을까 생각해보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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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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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12946468</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20~32)<br>&lt;책과 노니는 집&gt;<br>인상깊은구절:낙심이?<br>이유:아들을 낳고싶었는데 딸들만 4명이 나왔는데 마지막에 아들 한명이 나왔어서 마지막인 딸을 '낙심이'라는 이름만 지어주고 도리원에 팔려왔다. 마지막 아들의 백이상을 차려야 한다고 도리원에 팔아넘긴것이 너무 짠했기 때문이다<br>감상:나는 장이(문장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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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1: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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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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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lt;엄나들이&gt;  (66~83) 1.)인상깊은 구절: 꿈을 이루워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꿈을 꼭 이룰필요는 없어 니가 행복한 일을 하면돼 2.)이유: 책을 읽는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라서 3.) 감상: 내가 지금은 당장 하고싶은게 없더라도 차근차근 내가 잘하는거 하고싶은걸 찾아나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5988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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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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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읽은 쪽수:~1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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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가족에게 짜증남,미안함,고마움<br>2.이유:나도 짜증날때도 있고 미안할때도 있고 고마울때도 있기 때문이다<br>3.감상:오늘은 가족편을 조금 보았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나게 많았다 그중에 나와 똑같은 이야기가 있었다 가족에게 미안함 고마움 짜증남이었다 거기서 미안함은 나를 위해 희생하시는 부모님에게 미안하다고 느끼고 있었고 고마움은 사춘기 시절에 나를 위해 맞춰주는게 고맙다고 했고 짜증남은 동생만 챙겨주는게 짜증났다고 했다 나도 비슷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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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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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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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차시 (16~61)&nbsp;<br><br>1.인상깊은구절 : 친구가 그렇지 뭐, 이랬다가 저랬다가,이렇게도 했다가 저렇게도 했다가, 싸우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친구는 그럴수 있다. 축하할일 있으면 서로 축하해주고, 화나는일 있으면 같이 욕도 하주고, 슬픈일있으면 같이 슬퍼해주고, 위로해주고, 아파하면 아프지 말라고도 햐주고, 친구생일선물,생일 빵도 챙겨주고. 함께 재미있을수 있는 이렁 시간들이 내가 잠시 쉬어갈 시간인것 같다.&nbsp;<br><br>2.이유 : 너무나도 공감되고, 나도 위 글처럼 친구들과 그런적이 많았기도 하고 앞으로 사회 생활을 하면서 위글의 저런 일들을 많이 겪고 많이 해보고 싶어서 인상 깊었는것 같다.&nbsp;<br><br>3.감상 : 이번 책에서는 공감되는 이야기들도 많았고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이야기들이 많아 공감하며 읽을수 있었다.<br>&nbsp;정말 인상 깊은 책 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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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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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3차시 (103 ~ 13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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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 소중한 나의 몸&nbsp;<br>2. 이유 : 내 몸은 제일 소중하다<br>3. 감상 : 사춘기를 격고 있는 우리도 힘들지만 부모님도 힘드신다는걸 알았다 이걸 알았으니 부모님한테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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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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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20p~6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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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nbsp;1. "계양식이 끝나면 동물들은&lt;미팅&gt;이라고 불려지는 총회를 하려고•••"<br><br>2. 동물들은 어떻게 미팅을할지 궁금해져서 기억에 남았다.&nbsp;<br><br>3. 동물들이 미팅도 한다는것에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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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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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인정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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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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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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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83~1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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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나는 왕따다. 아니,나는 왕따가 아니다. 적어도 한 명은 내편이 있으니까.<br>2.이유:자기 편이 있다고 왕따가 아니라고 말하는것이 감동적이였다.<br>3.감상:엄마와 아줌마의 성격차이가 잘드러났다.친구와 대화하는것이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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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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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111~138(4번째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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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①인상깊은 구절:&nbsp;<br>-그들(동물)들도 모두 그 자리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자백과 사형 집행이계속되어 이제는 나폴레옹의 발 밑에는 시체가 즐비하게 쌓였으며..&nbsp;<br><br>-스노볼과 공모해서 일으키려 했다는 반역과 방금 그들이 목격한 처형 중 어느니 것이 더 충격적인가를 그들은 알지못했다.&nbsp;<br><br>②이유:&nbsp;<br>-갈수록 모두 나폴레옹을 숭배하고 나폴레옹 중심으로 돌아가는 동물농장이 점점 거짓과 불이로 쌓여가는게 마치 죽은 동물들의 시체같아서&nbsp;<br><br>-동물들의 부족한 점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모든 문제의 탓을 스노볼탓으로 돌리는 나폴레옹, 그걸 또 못알아듣는 동물들이 안타까워서&nbsp;<br><br>③감상: 분명 동물농장의 미래는 농장의 동물들이 존스의 기아와 채찍에서 해방되어 모두가 평등하고 각자 자기 능력에 따라 일하는 그런 미래일 줄 알았는데 농장이 너무 피폐해진것같다. 이대로 가다간 농장이 무너질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였으묜 나폴레옹의 심해진 착취를 벗어나기위해 농장을 탈출할것같다. 계속 읽으니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다.<br><br><br></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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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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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100~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130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고민하는 학생이 인상이 깊었다. 그 학생은 자신의 유전자를 잘 못받았다고 하였다.<br><br>2.이유:나도 사춘기가 되어서 여드름때문에 고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br><br>3.감상:가족은 여러가지 느낌이 난다는것도 있었는데 싸우면 갈라지지만 어머니가 먼저 가다와 사과를 해준다. 나도 마찬가지다. 슬프고 짜증나는 일들도 있지만, 그만큼 좋은일도 많다. 예를 들어선 시험을 친창받을때, 맛있는거 먹을때, 나눠서 음식을 먹었을때, 서로 대화할때 등등 아주 많다.나도 이제부터 어머니가 먼저 다가와서 사과를 받아주지말고 자기 스스로 다가와서 사과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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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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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63~1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149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동무들, 여러분들은 우리 돼지들이 요줌 농장 집의 침대에서 잔다는 말을 들었군요? 그런데 그기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당신들은 &lt;침대&gt;에서 자지 말라는 규칙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설마 아니겠죠?•••"<br>2. 이유: 동물들 중에서 가장 높은 사람으로 칭해지는 돼지들만이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칠계명을 바꾸고 자신들만이 특권을 누리고자 여러 말들을 함으로서 동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자신들이 편안하기만을 원하는 것이 이기적으로 느껴졌다.<br>3. 감상: 인간에게도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가 항상, 어디에서나 일어나고 있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는 부분과 현실적으로 쓰인 부분이 많아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동물들조차 사람처럼 자신만이 편안한 독재체제를 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살아 숨쉬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생물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닐까? 나도 저 위치에 올라가면 나의 특권을 바라지 않을까?하는 여러가지 질문이 머리속에서 멤돌았다. 더하여, 오늘 읽은 내용이로 보아, 돼지들은 자신의 편의를 위해 혼란을 주기 쉬운 사소한 거짓말들을 칠계명에 넣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자신을 위해서라면 여러 사람이 희생되고, 혼란을 가지고, 의견을 무시당하게 하는 것이 사람들의 행동과 겹쳐보여서 더욱 인상깊게 다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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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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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p.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164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홍 교리가 상암지를 도리원에 빠뜨린 것을 용서해주는 장면</div><div>2.이유: 중요한 물건이어서 화를 낼 법도 한데 용서를 해줬기 때문이다.&nbsp;</div><div>3.감상: 만약에 내가 홍 교리였다면 상아찌를 가지고 오지 않은 장이에게 실망했을 것 같은데 홍 교리는 책을 더 중요하게여긴 것이 신기했다. 홍 교리가 장이의 거짓말을 믿지 않았다면 장이는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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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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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1858</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3월에 학교을 갓을때 친구가 없어서 친구를 찾는게 꼭 나랑 비슷했고 주인공이 친해질라고 막 말을 거는게 정말 대단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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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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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72~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2109</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nbsp;&nbsp;<br>  1.인상깊은구절:나는 왕따다.아니, 난 왕따가 아니다.적어도 한명은 내편이 있으니까<br>&nbsp; 2.이유:싸우라고하던 아빠가,왕따가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하던 '나'의 아빠가 왕따맨이라며 '나'를 대신해 맞아주는 나의 편인 왕따맨,아니 아빠가 너무 몰입이 되어 가슴이 따듯해졌기때문이다.가면이 소중한거라도 되는듯 맞으면서도 꽉잡고있던 그 가면속에는 나의 편 아빠가 있었다.계속 맞는 아빠를 구하기위해 용기를 내어 막은 '나'도 멋있었다.이 이야기를보고 평생의 내편이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의 따듯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3.감상:빈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약하고 다정하고 빈을 생각해주는 아빠와,아줌마(빈이 이렇게 새엄마를 부름)집에 살며 예전엄마집에 다닌다.자신보다 아줌마를 아빠를 남을 먼저 생각하는 빈을 보며 어떻게 저럴까라는 생각과 정작 빈 자신을 잃어버린거 같다는 생각에 안쓰럽기도했다.옛엄마의 남친인 고발(고양이발톱)씨는 빈과 같이 옛날에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빈을 보며 자신의 아들처럼 조언도 해주고 벗어나라고 이야기도 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빈은 고발씨의 조언을 고통스러워한다.그게 너무 가슴아프고, 아빠와 아줌마께서 너무 좋으셔서 다행이라는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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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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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1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2189</link>
         <description><![CDATA[<div>먹고싶다 수박<br>1.인상깊은 구절:은비가 "난 안 먹을래.그.리.고 나는 빠지겠어 이사건은 나와 무관한거야 난 결코 이 상황을 인정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부분<br>2.이유: 자신도 먹는다고 하면 자신도 사건에 포함될수있어서<br>3.감상: 항상 일을 저질러보는 사람이 있듯이 자신이 포함되고 싶지않아하는 사람이 있다.나라면 저질러보는 사람보다는 포함되지않는게 더 좋은것같다<br>3월의 법칙<br>1.인상 깊은 구절:"우린 네 이름도 모르는데"<br>2.이유:같은반이여도 얼마 안됫을때는 친구 이름을 다외우지못해서<br>3.감상:나도 친구를 사귀지못하고 혼자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친해졌고 혼자가 아니지만 책에서는 마지막까지 친구를 사귀지못해서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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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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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1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2237</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인상깊은 구절: “사람을 사귀는것도 그렇고, 장사도 마찬가지다. 마음을 먼저 해아려야 해.”<br><br>이유: 나는 이때까지 친구를 사귀는데에 내 할말만 했지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린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교훈(?)을 얻었고 이를 실천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인상깊었던구절이였던것 같다.<br><br>감상:<br>1.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의 느낌:<br>마지막에 장이가 뿔뿔이 흩어졌었던 홍교리와 최서쾌를 만나는 장면에서도 엄청난 기쁨과 감동을 느꼈지만, 장이와 최서쾌가 양아들 양아버지 관계를 맷으려 사천왕에게 절을 하는 장면에서 나는 정말 엄청난 충격과 기쁨을..,,더 많이 느꼈던덧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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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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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100~166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228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일단 낳아주고 키워줘서 고마워<br>2.이유: 낳아주고 키워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지 못한 부모들도 있기 마련인데 당연한 것이 사실인데 요즘은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당연한 사실인데 생각 할수있는 문장이었다.<br>3.감상: 아이들과 엄마들의 이야기를 한번에 읽을수있다는 장점. 명반을 읽어도 배울 것이 많다는 것. 엄마들의 마음을 많이 알수있었다. 엄마들도 읽이 좋은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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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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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 44~ 105p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2626</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br>①인상깊은 구절 : " 부모도 없는 고아 주제에 공자 맹자 읽어서 정승 판서라도 할 모양이지. "<br>② 이유 : 장이의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장이를 고아취급하면서 비꼬는 모습이 너무 꼴뵈기 싫었고 장이가 너무 안타까웠다. 같은 상민인데도 장이만 고아라고 자신들끼리만 놀고 빈정되고 따돌리는게 속상했다. 자신의 유일한 친구는 책이라고 다음 문장에서 말하는데 혼자 외톨이처럼 쓸쓸하게 책을 읽는다고 하니 가슴이 아팠다.<br>③ 감상 :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값비싼 책갈피를 빼앗겨서 장이는 종이를 만드는 곳에서 닥을 죽쓰는데 어린나이에 고되게 일하고 남몰래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장이의 아버지가 살아게셨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돈을 갚기 위해 일하고 낙심이에게 1전을 사정해서 받고 2배로 갚는다고 했는데 어린나이에 물건을 찾으려고 애쓰는지 안됬다고 느꼈다.&nbsp;<br>&nbsp;홍교리에게 갈때 천주학 관련 책을 갖다 줬는데 그때 장이가 자신의 아버지의 생명을 앗아간 책이라고 식은땀을 흘리며 더이상 천주학쟁이라고 오해받아 죽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속상했다. 다시 낙심이에게 돈을 갚으러 도리원에 갈때 사실을 말하자 낙심이가 아저씨에게 말하라고 했는데 낙심이가 너무 세상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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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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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55~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2461271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네 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나쁘다<br>2 이유:동물농장에서 동물들이 중요하다는것을 나타내기 때문이다.<br>3감상:존스가 다시 농장을 되찾으려고 왔지만 동물들의 공격에 다시 달아나게되는것이 재밌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제거하고 권력을 잡는다 나폴레옹에게 어떤일이 일어날지 기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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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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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5)1.인상깊능 구절:&quot;먹을 것도 아니고, 금덩이도 아니구먼.&quot;2.이유:상아찌라는것을 처음 들어봐서 책을 읽었을때 인상깊었다3.감상:일단 이름이 허궁제비인게 웃겼고,허궁제비가 장이에게 4흘줄테니 닷전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장이는 부모도 없고 책방에서 겨우 있는데 닷전을 장이에게 가져오지않으면 상아찌를 주지않겠다고 해서 슬펐다.그리고 최서쾌가 장이에게 회초리로때리는 장면이 슬펐다.마지막에 결국은 갔다주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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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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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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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아이들 이야기 (96~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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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가족에게 짜증남,미안함,고마움<br>이유:나랑 비슷하고 공감이 가기때문이다<br>감상:이페이지 중에 "가족에게 짜증남,미안함, 고마움"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읽어보니 나랑 비슷한 생각이기 때문이다 아빠는 돈 버시느라 바쁘시고 엄마도 돈 버시느라 바쁘고 그 돈 을 번것을 우리를 먹고 키워주고 하기 때문이다.<br>솔직히 말하면 부모님은 자기돈으로 고기를사서 드실때 부모님은 잘 안드시고 우리는 많이 먹기때문이다.나도 가끔은 슬프고..짜증나고...미안하고... 하는 마음은 산더미 이지만&nbsp; 내가 할수있는건 공부 뿐이기때문이다 부모님을 위해 돈을 벌고 싶지만 아직 어려서 돈을 못벌기 때문이다.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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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1: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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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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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새학기가 시작 되면서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시작되는데 3월 안에 흡혈귀가 된다는 재밌는 이야기이다.책에선 흡혈귀가 이미 된 친구도 있었다. 책에서 주인공은 3월 안에 친구를 못사귀어 반에 혼자 남자 흡혈귀 같은 친구가 반에 들어와 주인공을 물려고 했고 주인공은 그 상황에서 빠져나가려고 반문을 열고 나가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흡혈귀 같은 친구가 물려고 할려는 순간에 흡혈귀 친구는 반문을 열고 반을 나갔다 그리고 주인공한테 "아참, 그리고 말이야. 교실 문은 오른쪽으로 밀려야 열린단다" 라고 말하고 반을 나갔다. 흡혈귀 친구는 송곳니가 정말 흡혈귀처럼 생겼었지만 흡혈귀가 아니였다.<br>계속 책을 보면서 재밌는 상황이 많이 나와 계속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다음엔 어떤 상황이 나타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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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6: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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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lt;엄나들이&gt; 84~1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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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오늘 너에게 진심어린 응원과 조언을 해주고 싶어, 내 응원 받고 힘내서 이세상을 도우면 좋겠어&nbsp;<br>이유: 친구나 주변사람들에게 꿈을 이루웠다는 것으로 칭찬도 받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이루웠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기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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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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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처음~~끝  1.인상깊은구절:네다리는좋고 두다리는나쁘다2.이유:동물네다리는 좋고 사람두다리는 나쁘다라는게 동물공화국이 세워지고 봉기후 만들어진게 기념같아서3.감상:이책은 19세기의 전체주의 혁명을 잘 그리고 단순하게풍자를 했다 처음엔 존스라는인물이 농장을 관리하는데 계속된 노동등등 으로 많은불만을 가진 동물들이 봉기를일으킨다  성공하고 칠계명이써졌는데 그것은네다리는좋고 두다리는 나쁘다이다 그리고 모든동물을 평등하다라고 한것이 외양간전투이후 풍차건설부터 그것이 조금위반되기 시작하고 그다음 어느날밤에 풍차가 부서지게 되고 다시인간과 풍차전투를 할때다시 풍차가 부서지고 많은동물들이 죽자 점점 지도자 나폴레옹은 권력을 더마구부린다 그리고 칠계명이 왜곡되었다 그것은 바로 원래는 모든동물은 평등하다였는데 &#39;모든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어떤동물들은 더평등하다&#39;라는것으로 바뀐거와 칠계명요약 네다리는좋고 두다리는 나쁘다가 네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더좋다로 바뀐것이 정말 봉기 이후 처음만들어졌던 그런것이 점점 왜곡되는것을 잘 풍자한거같다 그래서 결국은 동물농장이란 봉기초에 있었던 이름을 메이저의 농장으로 바뀌면서 끝이 나게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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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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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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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엄나들이 읽은쪽수:~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2521</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우리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다<br>2.이유: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br>3.감상:외모에 대해서 봤는데 모든사람이 외모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것 갔다. 나도 그렇고 책에있는 글들도 꼭 한게씩은 내얼굴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겄같다. 하지만 우리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다라는 문구를 보았을때 생각이 달라졌다. 모든사람들은 아름다운면은&nbsp; 한게씩은 있지않는가? 저문구를 보니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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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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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엄나들이 (138 ~ 1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504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엄마&nbsp;<br>이유 : 이 세상에서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은 엄마다<br>감상 : 학생들이 쓴 내용은 공감이 잘 되어서 좋았다 이 뒤에 엄마들이 쓴 글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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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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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142~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701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잘해봐라, 그렇게 당해도 싸다!&nbsp; 2. 이유: 동물들이 자신을 배신한 동물들(사람들)에게 느끼는 감정이 뚜렷하게 나타나,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에 있어 좋은 문장이기 때문이다.&nbsp; 3. 감상: 동물들과 사람들에게서 일어난 작은 전쟁과 전쟁 후의 동물들의 모습, 돼지들과 개와 나폴레옹의 태도가 이때까지 읽은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그들의 감정과 그들의 태도, 그들의 생각이 가장 잘 드러나고 있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돼지들은 자신들만이 이득을 얻기를 원했고, 그 외에 개들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은 여전히 고통을 받는다는 모습에서 과연 동물들이 인간을 내쫓고 이상사회인 동물농장을 세운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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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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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7199</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이번엔 새학기에 올라오고 바로 왕따를 당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예전부터 왕따를 당했는지 교문 앞에 일진무리가 있으니깐 주인공은 능숙하게 벽 뒤로 숨었다가 걸린다. 그리고 셔틀까지 당하고 제대로 사오질 못해 맞기까지 한다. 그렇게 맞고 집에서 아버지는 주인공한테 "차라리 싸워! 싸우다 죽어! 그게 자살보단 낫지 않냐? 태권도장을 다닐래?아니, 다녀라!" 라고 말하고 다음날 주인공은 또 맞는다. 그때 왕따맨이 나타난다. 왕따맨은 주인공 대신에 자신이 맞아주었다. 그때 주인공은 눈물을 흘리며 일진무리와 싸운다. 졌다. 그리고 지영이라는 퀸카? 가 오고 일진무리들은 자리에서 빠져나온다. 왕따맨과 주인공은 서로 기뻐했다. 주인공은 왕따맨이 자신의 아빠인걸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채 했다.<br>스토리는 정말 감동적인 것 같다. 슬픈 내용도 몇개 섞여있고, 부모님들은 항상 자신의 편이라는걸 알려주는 내용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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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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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119~1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7917</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사춘기에 대해 잘 적힌 글인 '사춘기, 이것만은 알자'라는 글이 인상깊다.<br><br>2.이유:나도 사춘기가 시작되어서 사춘기에 대해 생각하기위해서 이다.<br><br>3.감상:사춘기는 잘만 지나가면 된다. 공부때문에 가족과 대화를 하는게 점점 줄여들고 있다.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주면 사춘기는 빨리 지나갈것 같다.사춘기는 자신이 예민해질때인데 나도 왜 예민하고 화내는지는 모르겠다. 사춘기때문에 가족과의 갈등이 생길수도 있다. 나도 싸워서 말대꾸를 한적도 있다. 사춘기에 대해 적힌 글 중에 자기 방엔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건 맞는 것같다. 내가 친구와 전화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데 가족이 들어와서 있는건 아닌것 같다. 사춘기를 행복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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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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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lt;58 ~112&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8224</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다보니왕따<br>1.인상깊은구절:"나는 왕따맨이다!왕따당하는 아이가 있는곳에는 어디든지......."<br>2.이유:자신이 왕따라면 왕따라고 말하기가 어려울것같은데 당당하게 말해서<br>3.감상:자신이 왕따여도 왕따라고 당당하게말하고 다른 왕따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는점이 멋있고 나는 왕따라면 당당하게 말하지못할것같다.<br>이토록 고요한 소년의 나날들<br>1.인상깊은구절:아줌마가 빈이처럼 방에 들어오는걸 싫어했다는 부분<br>2.이유:빈이와 아줌마가 공감할수 있는것이 생겼고 똑같은점이 있기때문<br>3.감상:엄마와 아빠가 이혼해서 빈이는 아빠와 아줌마와 살지만 아줌마가 빈이를 잘챙겨준다고 생각되고 빈이도 아줌마의 아이들에게 잘해주는점이 신기하다 나라면 아이들에게 잘해주지못할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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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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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122-15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8398</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nbsp;<br>  &nbsp;1.인상깊은구절: '보통을 통해 인생은 참다운 빛을 낼수 있다고.' '인생에 모범해답은 있을수없으니까요.'<br>&nbsp; 2.이유: 아직 난 중학교1학년,14살,인생의 반도 못 산 파릇한 새싹이다.하지만 작은 고난도 처음겪어보는 고난에 휘청이고 상처받았다.우울하기도 기쁘기도 감정을 배우고 감정을 이해하기도했다.언제인가는 내가 무엇을 보고 달리는지 헷갈리기도했다.그럴때마다 죄책감이 들었고 지쳤다.이 산수유라는 소설도 이런 나의 마음같은 예지의 이야기가 나타나서 더 공감하게됐다.이 두 구절을 보고 나도 살면서 답만 찾았던게 아닌지,빛만 찾았던게 아닌지 생각하게 됐다.<br>&nbsp; 3.감상:산수유의 형식이 편지로 옛 학원선생님께 자신의 아픔을 담담히 늘어놓는형식이라 더 자연스럽고 이해가 잘 되었던거같다.감정을 나타내는 문장하나하나가 모두 따듯하고 꽃을 피워 이야기자체가 봄이라는생각에 빠져들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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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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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0~4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921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나를 좋은 학원에 보내기 위해,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엄마 아빠를 떠올린다.<br><br>2 이유: 뭔가 엄마와 아빠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생각 할수있는 문장이었다.<br><br>3 감상: 이 책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기에 더 이해가 더 잘된다. 읽을면 읽을수록 이해와 감동,공감이 참 많이 되는&nbsp;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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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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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p51~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928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장이가 낙심이에게 돈을 두배로 갚는다고 한 구절</div><div>2.이유: 닷새 안에 돈을 못 갚을까봐 걱정이 됐다.</div><div>3.감상: 옛날에는 「천주실의」 때문에 고문을 받거나 죽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조선시대에서는 일전이 큰 돈이었다는 것을 느꼈다. 만약 장이가 거짓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사건이 더 쉽게 해결이 됐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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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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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116~127(아이들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8978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자신의 외모를 긍정적 으로 생각해<br>이유:사도 사춘기 때문에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얼굴에 뭐가 나면 바로 나아질 생각만 하고 뭐가 얼굴에 나면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 이야기는 나의 대한 이야기가 은근 많은것 같은것 같아서 공감이 잘되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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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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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99~1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9079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스노볼! 그놈이 왔었어! 틀림없이 그놈의 냄새가나!<br>2이유:나폴레옹이 다른 동물들이 스노볼을 나쁘게 생각하게 하려고 거짓말까지 하는것이 나쁘게 생각이 들었다.<br>3감상:나폴레옹이 대부분 자기 마음대로 하는것을 보고 혼자서 결정하는것보다 함께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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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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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17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3559101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장이와 미적등등이 전기수가 읽어준는 언문을 듣는 장면<br>이유):<br>지난번과 다르게 여유와 행복이 느껴지는 장이를 보며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인상깊었기도 했고, 최서쾌와 미적의 대화를 듣고 미적의 사정과 고민을 듣고 깨달은 것이 많기 때문인것도 있고, 이 책 특유의 몽글몽글한 감성도 더 잘 느껴져서 읽은 동안 행복했어서 인상이 더욱 깊었던 장면인것 같다.<br><br>인상깊은 구절: “ 너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br>이유):&nbsp;<br>장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잘 드러났고 장이에게 정말로 미안해하는 감정이 잘들어나서 눈물이 날것같은 부분이여서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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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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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105~145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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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br>인상깊은 구절 : " 건드릴 아이가 따로 있지. 약계책방 양아들을 건드려? "<br>이유 : 장이가 아버지라고 부른 사람은 친아버지 뿐이였는데 최서쾌의 양아들로 불린다니 뭔가 인정 받은 느낌이 들어서 장이의 기분이 오묘했을것 같다. 항상 고아취급 불쌍한 아이로 불려왓고 그렇게 인지하고 있었는데 장이가 양아들이라고 불리는게 좋았다.<br>감상 :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돈을 갚는 그날 장이가 닥죽을 만들고 돈을 갚는 장소로 가는데 만나기로 한 장소에 허궁제비가 없어서 약계책방으로 가니 허궁제비가 묶여있었다. 장이는 눈물을 흘리며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오씨가 " 건드릴 아이가 따로 있지. 약계책방 양아들을 건드려? " 라고 말한다. 장이가 양아들이라는게 믿기지 않는지 떨떠름해 했고 다음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기 위해 도리원으로 간다. 거기서 낙심이를 만나 장이가 춘향전 얘기를 해주는데 낙심이가 단호하게 듣기 삻다고 하니 장이가 낙심이에게 낙심시키는데 선수라고 이야기해 혼났다. 장이가 너무 심한것 같고 낙심이가 너무 불쌍했다. 남자로 태어나지 못해 이름이 낙심이라고 지어졌다는게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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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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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lt;엄나들이&gt; 64~149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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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꿈이 없다. 그리고 또 잘하는것도 없고&nbsp;<br>좋아하는것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걸 엄청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또 무언가에 굉장한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무언가를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해보고 싶고 관심이 있는건 있다.&nbsp;<br><br>나의 이야기와 겹치는 부분도 있고 공감되기도 하고 이러한 생각을 할때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있는지 왜 나는 꿈이 없지?<br>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더 좋은 직업과 더좋은 꿈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안심이 되는것같다.&nbsp;<br><br>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10년후 나에 편지도 나오고 미래의 자신의 이야기도 나온다. 그리고 가적 이야기도 나오면서 가족과의 추억이야기가 나온다. 외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며 사춘기 이야기도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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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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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103~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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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아빠가 가라면 가고 엄마가 오라면 오고 그게 뭐니.<br>2. 이유:요즘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한것 같아서<br>3. 감상:고발씨,엄마,친구,아빠 등을 지방 소도시 여관방에 누워 어디론가 떠나버린 고양이 미르 생각을 하는 한 남자,그 남자에게 전화가 올까 봐 헤드폰을 끼지도 못하고 울리지 않은 휴대폰을 손에 쥐고 누워있는 한 여자 등으로 표현한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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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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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책과 노니는 집(67)1.인상깊은 구절:&quot;절대 딴데 파면 안 돼요.그러면 저 책방에서 쫓겨나요.사흘 안에 돈을 구해볼게요.제발 그전에 딴 데 팔지만 마세요.&quot;2.이유:왜냐하면 장이의 간절함이 느껴져서 이구절을 골랐다3.감상:아버지가 필사쟁이 인데 장이가 아버지의 필사체를 따라적는것을 보고 피는 못속이는구나 라고 생각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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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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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인정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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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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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인정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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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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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80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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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어던 장면<br>동물들이 농장주인들이 미리 쳐들어올것을예상하고&nbsp; 전쟁을 준비한후 이기는 장면<br>2. 인상깊은이유<br>동물들이 전쟁을 예상하고 미리 준비한것이 신기하고 또 사람들이 동물에게 진것도 신기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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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8 0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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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03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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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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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03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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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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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036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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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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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lt;엄나들이&gt; 120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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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우리 가족은 소중한 존재이다&nbsp;<br>싸우기도 하고 삐지기도 하고 화도 내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존재이다  <br>이유: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서 여러가지 많은 일이 일어나기도 하면서 가끔은 서로의 갈등 때문에 싸울때도 있고 어떨때는 다른가족이 부럽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의 가족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을 말해주는것 같기때문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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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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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128~163쪽 아이들이야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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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인상깊은 구절:엄마에게 이유:어렸을때는 뭐만 하면 편지를 써서 부모님께 드려서 기쁘게 해드렸는데 지금은 편지를 잘 안쓴다.항상"언젠가는 꼭 써야지"라는 생각만 하고 안쓰고 있다.이 글을 본뒤에 편지를 써야 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었다.오늘 집에 가서 편지를 당장 쓸 것이다.당장 써드려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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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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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엄나들이 읽은 쪽수:~16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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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자녀의 심리치료사 되는법<br>2.이유:이 글을 읽고 공감이 너무 됐기 때문<br>3.감상:오늘은 아이들 이야기를 다 읽었다 그중에서 재일 기억에 남는 자녀의 심리치료사 되는법이라는 목차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여기 적혀있던 글쓴이의 경험이 나랑 완전 겹치기 때문도 있었고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한 모든것이 적혀있었기 때문이다&nbsp;<br>1.잠을 자거나 공부를 하고 있을때 마음대로 문열지 않기&nbsp;<br>2.노크 없이 들어 오지 않기<br>3.먼저 권유하기<br>4.되도록 뭐든지 허락해 주기<br>5.먼저 감정 표현해주기<br>이렇게 정리가 되있는데 정말 완벽하다 우리부모님들 한태 보여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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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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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lt;121~143&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0424</link>
         <description><![CDATA[<div>산수유<br>1.인상깊은구절: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 선생님은 저의 영원한산수유 숲이니까요<br>2.이유:저의 영원한 산수유숲이 자신만을 되돌아볼수있고 하고싶은걸 찾게해줄수 있는거 같아서<br>3.감상:예지는 엄마를 싫어했지만 나중에 예지에게 메일을 보냈을때 정말 따뜻하고 좋은분이라는걸 알았다.엄마가 자신과 예지가 똑같은게 싫어서 예지한테 그렇게했지만 예지가 그걸 알았을때 나도 같이 슬펏다.그리고 책에 가고싶은 대학이나 전공을 물었는데 예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나는 이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그냥 남들보다 느리게 정하는것일 뿐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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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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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 마지막(142~1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068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아이들이 어머니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적어놓은것 중에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아빠'가 인상이 깊었다.<br><br>2.이유:어머니와 아버지가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다시 알았기 때문이다.<br><br>3.감상:어머니와 아버지가 우리를 보살펴주시고, 음식도 차려주시고, 놀아줄때도 있다. 하지만 화를 낼때는 정말 무서워진다.&nbsp;어머니와 아버지는 우리때문에 스트레스도 받는데도 키워주시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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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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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0811</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이번 이야기는 미래를 두고 엄마와 갈등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성적도 꿈도 엄마와 다릅니다.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자괴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성적이 잘 안 나와도 이성 친구가 생겨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부모님 얼굴입니다. 걱정시켜 드릴까 봐 숨기고 실망시켜드릴까 봐 눈치를 봅니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에게 내 마음 전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서 내가 뭘 해도 말 없이 믿어 주고 기다려 준다면 얼마나 좋은까요?&nbsp;<br>이 이야기는 나의 꿈과 부모님의 꿈이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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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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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166~19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187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욱 좋다!"&nbsp; 2. 이유 :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인상 깊게 느껴졌던 구절인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가 돼지들의 욕심으로 점차 변해가는 것이 인상 깊게 느껴졌기 때문이다.&nbsp; 3. 감상: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변해가는 돼지들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었는데, 인간들을 혐오하여 인간을 내쫓고 세운 이상 사회, 동물농장이 점차 망가져가며 인간들이 세운 침대에서 자며, 인간들의 술인 위스키를 마시고, 인간들처럼 동물들을 지배하고자 하고, 인간들의 옷을 입고, 인간에게 복서를 팔아넘기는 돼지들의 탐욕스러운 행동들이 이 글의 마지막에 더욱 자세하게 나와있어, 이 글을 한 번 더 둘러볼 수 있었다. 이런 비판적인 글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었고, 여러 가지 생각과 상상들, 그리고 동물들의 감정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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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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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157~17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2033</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nbsp;&nbsp;<br><br>  1.인상깊은구절: '왜 착한 사람들만 먼저 가는지 모르겠어요.'<br>&nbsp; 2.이유: 지인들이 은,김지민에 대해 이렇게 착한사람만 가는지모르겠어요라고 하고 앞다투어 은에대해 자랑을 하고 하는걸보니 은은 아니 김지민은 어떤 삶을 살았고,어떤성격이였고,공부는 잘했는지,뭘 좋아했는지 궁금해졌다.그리고 이 구절을 보고 난 착한사람인가? 착한사람의 기준을 뭘까? 라는 생각이들었다.<br>&nbsp; 3.감상:이걸로 책을 2번째본다.하지만 이 여름날은 몇번이상 읽었던거 같다.은과 김지민의 사이.왜 김지민은 은이 되고싶었었고 어떤삶을 살았고 어떤 상처를 받았고 이런 여러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다현이는 끝까지 김지민이 아닌 김은으로 부르는걸보니 많은 생각이들기도했다.처음 읽었을땐 좀 어려운부분이 많았는지 헷갈렸지만 계속읽으니 새롭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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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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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p.87~13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218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낙심이가 청지기 어른에게 도움을 청해 장이를 도왔을 때</div><div>2.이유: 장이를 믿거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낙심이가 장이를 도와준 것이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div><div>3.감상: 장이가 도움을 청하지 않고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쓴 것이 안타까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장이었다면 허궁제비에게 돈을 주지 않고 먼저 도움을 청했을 것이다. 나도 장이처럼 문제가 생겨 힘들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도운을 청해서 문제랄 해결했었다. 장이의 이야기를 들은 낙심이가 청지기 어른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면 장이는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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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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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138(4)~16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2265</link>
         <description><![CDATA[<div>①인상깊은 구절:<br>연기는 바람에 슬슬 흩어지고 풍차는 씻은 듯이 사라졌다.<br>②이유:<br>풍차가 한순간에 다 부서지고 사라지는게 처음에 정했던 칠계명, 농장의 규율들이 점점 변질되는것과 비슷하게 보여서<br>인상이 깊었다.<br>③감상:<br>거짓말을 계속 하다간 후회를 낳는다는 그런 문장을 어디서 본것같은데 이번에 읽은 페이지에 딱맞는 문장인것같다. 나폴레옹과 주변의 주동자들이 동물들에게 착취를 시키고 허위소문을 퍼트린것을 되돌려받은것 같았다. 돼지와 다른 동물들은 차별을 계속해서 더더욱 받는걸 보고 안타까워보였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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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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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6~8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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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문장: 이 소파는 마음은 참 너그럽지만 부담스러운 친구를 뜻한다.<br><br>2이유: 이 내용이 소파를 친구에게 비유를한 글인데 인상깊은 문장의 소파는 너무나도 푹신한 소파이다. 때로는 너무나도 나를 잘 이해해주고 이념으로는 너무나도 부담스러운 친구를 소파에 표현했는데 뭔가 쪼금은 난가? 하는생각이 났다.<br><br>3감상: 이 책을 정말 많이 읽고있는데 내 이야기인 것 같다.라는 문장은 처음같았다. 사실은 이 책이 재미가있을까 로고도 많은 생각을 했지만 조언을 많이해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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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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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2667</link>
         <description><![CDATA[<div>다현이가 은이의 얼굴이랑 정체를 보고 엄청 당황햇을거같고 사진으로만 봣기때매 실제로 보니까 엄청 혼란스러울거같다&nbsp;나엿어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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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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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124~1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3196</link>
         <description><![CDATA[<div><br>&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인상깊은 구절: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br>2.이유:주인공이 얼마나 힘들고 답답하고 불안한지 알 것 같아서<br>3.감상:주인공 엄마가 정해놓은 길에 가려하지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싶었지만 쉽게 되지않았고 많이 힘들어했지만 마지막에 올바른 길을 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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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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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175~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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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nbsp;<br>장이와 홍교리 그리고 낙심이와 여섯달 만에 재회하는 장면과, 홍교리가 장이에게 원래는 장이 아버지와 함께 꾸려나가자 했던 작은 책방을 선물로 주는 장면<br><br>이유):장이가 부모도 없이 그리고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서 여섯달을 외롭게 지냈던 것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속상해서 인상깊었던것도 있고 또 홍교리가 장이에게 작은책방을 선물로 주는 장면을 보고 원래는 같이 있어야할 장이 아버지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슬펐다&nbsp;<br><br>평:솔직히 나같았으면 아빠의 빈자리를 이기지 못하고 일상생활을 못하거나 슬픔에 빠져 밖에 나오지도 못할거 같은데 장이는 혼자서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나는 그런 장이를 보고 솔직히 본받기도 하였고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이 다음 내용이 무엇일지 궁금하고 2권이 만약 나오게 된다면, 책방어르신인 최서쾌 에 대해서 나왔으면 좋겠다. 최서쾌의 과거가 궁금하기도 했고, 어쩌다가 좋은 관직을 포기하고 책방을 열게 되었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다.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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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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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4232</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100p<br>1. 나폴레옹이 스노우볼을 쫒아낸후 동물농장의 모든회의를 특별위원회가 진행하게되었다. 그후 나폴레옹은 특별위원회를 통해 의논한후 풍차를 짓기로 하였다. 퓽차를건설하는것은 것보기에는 자발적으로 보였지만 그곳에서 빠지는 동물들에게는 식량을 반으로 줄이는등하였다하지만 어떤 동물도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았고 자신의 노동을 인간을 위한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것이라 생각하며 계속 노동하였다<br>2. 돼지들이 모둔회의를 특별의원회에서 진행한다는것이 인상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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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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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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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차시 &lt;엄나들이&gt; (150~163)/(14~71)&nbsp;<br><br>엄마는 이렇게 생각해. 아직 학생인 너희는 공부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지? 하지만 공부로 배우는것으로 힘든건 너희뿐만이 아니라고. 이세상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태어나면서 배우길 시작한다고. 너희 엄마,아빠라고 말하기 시작하면서 걸음마를 배우듯이 다른 동물들도 생존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배우며 동물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nbsp;<br><br>엄마들의 마음을 알게되었고..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어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엄마들도 공부 힘든점을 알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이해를 해주시고 있다..&nbsp;<br><br>엄마들의 이야기로 우리의 성적이야기,친구 관계 이야기,진로이야기를 꺼내며 공부에 대한 힘든 마음도 헤아려주시고 친구관계에 어떤 일들이 있을까 생각해주시고 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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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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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책과 노니는집~891.인상깊은 구절:장이의 심장 뛰는 소리가 서고에 울렸다2.이유:3.감상:&lt;동국통감&gt;을 장이가 읽었을때 너무 놀랐을때 왜 놀랐는지 몰랐는데 뒤에 책 내용을 읽으니 알았다.왜냐하면 장이의 아버지가 이책을 배껴쓰고 관아에  가서 고문을 당했던 책이었기 때문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5146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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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1: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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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166(2)~1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44728551</link>
         <description><![CDATA[<div>①인상깊은 구절:&nbsp;<br>4월에 동물농장은 공화국으로 선포되었고, 그래서 대통령을 뽑을 필요가 있었다.&nbsp;<br><br>②이유:&nbsp; 그냥 사람이라면 공화국이고 대통령 뽑는게 평범하게 보이는데 동물들이 나라도 아닌 농장을 공화국으로 지정하고 대통령을 뽑는다는게 놀랐다. 뒤의 내용에는 나폴레옹(돼지)이 단일후보자로 선출된것이 믿기지 않아서&nbsp;<br><br>③감상: 이야기에 나폴레옹이 농장의 대통령이 돼고 복서(말)이 인간들의 병원으로 가고 죽게되는 사건까지 분명 이야기의 시작에는 절대로 인간과 닮지않는다는 그런 구절의 규칙이 있었는데 점점 동물들이 인간들과 접촉하는게 이런 비슷한 상황이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시대에도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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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5 07: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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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마들이&gt; 6차시인상깊은 구절: 엄마는 엄마의 삶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새백에 눈을 뜨고 일어나 밥을하고 늦게 잠든 너희를 깨우는것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느낀점:엄마들은 어린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엄마의 노릇을 하는것이 대단하고 가장 머리속에 남았기때문이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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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쪽수:13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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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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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엄나들이 읽은 쪽수:~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45060</link>
         <description><![CDATA[<div>6차시 엄나들이 읽은 쪽수:~27<br>1.인상깊은 구절:성적은 롤러코스터다<br>2.이유:나도 공부를 하다보니 못할때도 있고 잘될때도 있었기 때문이다<br>3.감상:오늘은 엄마들 이야기를 조금 읽었다 성적에 대한 엄마의 마음을 읽었는데 성적을 중요시 하는 엄마도 있었고 그냥 행복하게만 살아달라는 엄마도 있었다 우리엄마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나의 행복도 챙겨주는 엄마다읽으면서 성적도 중요하지만 우리 엄마처럼 행복도 챙겨주는 엄마가 좋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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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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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엄나들이 ( 14 ~ 29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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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오늘도 나는 마음으로 너를 응원하고 있어<br>이유 : 이말을 들으니까 힘이 난다&nbsp;<br>감상 : 엄마들은 성적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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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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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43~16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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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 인상깊은 구절: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게 없을 때,그 자리에 없어야 하는게 있을 때.<br>2. 이유:정말로 무서운게 생기는 이유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게 없을때,그 자리에 없어야 하는 게 있을 때. 라는것이 공감되어서<br>3. 감상:친구라는 것이 현실에서 직접 만난 친구가 아닌 온라인상에서 만난 친구라는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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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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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lt;7~55&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47024</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꼭 그 쓰임이 있을테니.....<br>2.이유:지금은 쓸모없을수 있지만 나중에는 쓸모있던 그런것들이 많았기때문이다<br>3.감상:장이는 아버지가 장독으로 돌아가신후 최 서쾌가 아버지역할을 대신 해주는데 장이가 아버지와 다르게 엄하게대해서 최 서쾌를 원망스러워했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없을때 최 서쾌가 자신을 장이의 아버지로 생각해주는것 만으로도 고맙다고생각한다 내가 최 서쾌라면 최 서쾌처럼 대해주지않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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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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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47709</link>
         <description><![CDATA[<div>6차시 80~136<br><br><br>이제 이별을 해야할 시간이 다가오는것 같다. 나의 정신을 옭아매고 있는 노쇠한 육체에서 떠나야겠다. 기쁠때,슬플때 항상 함께했던 사랑했던 내가족들...모두안녕.<br><br><br>이별의 슬픔도 느껴지며 무겁고 슬픈 마음도 들며 이별의 아픔을 어느정도는 느끼는것같다.&nbsp;<br><br>가족에 대해 엄청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항상 가족들과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함께한 추억들 이야기와 노력의 이야기<br>그리고 내가 할수있는 모든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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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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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처음-4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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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nbsp;&nbsp;<br><br>  1.인상깊은구절:'설향의 방에 들어서자 향기로운 분 내애가 코끝에 닿았다.' / '그걸 잃어버렸단 책방에서 쫓겨나요. 부모도 없는 제가 책방에서 쫓겨나면, 그날로 거렁뱅이 신세가 되는데....'<br>&nbsp; 2.이유: 냄새를 이렇게 표현하는것이 따듯하고 더 궁긍해지기도 정말 냄새가 코끝에서 살랑 부는듯 간지럽기도 한 이런 표현이 참 좋아서 기억에남았다. 운이 나쁘게도 허궁제비에게 걸려 비싸고 소중한 물건을 뺏겨 간절히 부탁하는 장이의 모습이 안쓰럽고 속상했다.<br>&nbsp; 3.감상:따듯하기도,춥기도,간지럽기도 한 이런 표현들 하나하나가 좋았던거같다.허궁제비에게 물건을 빼앗겨 혼날 준비를 하며 속상하고 분해있는 장이가 어떻게 될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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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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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6차시 183~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4871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농장 집 문으로부터 긴 돼지 행렬이 쏟아져 나왔는데 모두 뒷다리로 걷고 있었다.<br><br>이유: 글이라서 별로 실감같은건 나지 않지만 실제로 동물들이 걷는걸 보면 이질감이 생기는것 같아서 인간은 싫다 외치던 동물들이 어느순간 인간과 똑같이 행동하는게 한심해서<br><br>감상: 동물농장을 보면서 상위층 동물들이 독재를 하고 휘둘러도 나중에는 나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나쁜 마음을 먹으면 쉽게 못고친다는게 이 내용이랑 같은것같다 돼지들이 인간의 옷을 입고 술을 먹고 침대에서 자고 심지어 카드게임도 하는게 실제로 이 세상에서 일어난다면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킨다면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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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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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4873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120p)<br>1.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모든 동물들이 농장에 좋지 못한 일이 생기면 모두 스노우볼의 짓이라고 생각한것이다.<br>2.그이유는 사람들이 한사람의 신뢰가깨지면 그사람을 계속 의심하고 다시 신뢰하기 힘든게 동물들도 똑같구나를 느껴서 인상깊었다<br>3.계속하여 의심을 받고 미운시선을 받는 스노우볼이 불쌍했고 사람사는거나 동물사는거나 비슷하게 생각하는구나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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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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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 동물농장 0~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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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인간이야말로 정말 우리가 싸워야 할 유일한 적입니다.<br><br>2 이유 : 뭔가 실제로 동물들의 생각이나 인간,사람 이라는 존재가 자신들한태는 유일한 적이자 무거운 대상으로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였다.<br><br>3 감상 : 중간중간에 물어보는 문장들이 있었는데 이런 문장들이 있어서 조금 지루해질때 다시 흥미가 살아나게 도와주었고 실제로는 동물들이 말은 하지않지만 동물들이 말을 할수있다면&nbsp; 인간,사람이라는 존재에게 적이라고 말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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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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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 이야기&lt;14~60&gt;6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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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공부는 왜필요한가?<br>이유:공부가 왜 필요한지 궁금하기 때문이다.<br>1.공부가 가장 쉽다<br>&nbsp;공부는 기초만 잘알면 다 풀수있다.<br>기초가 어려울 뿐이지 나중에 되면 쉽다.<br>2.공부는 잘해야지 재미있다.<br>문제를 20문제를 풀었는데 다맞으면 기분도 좋고 재미 있기때문이다.다맞으면"이것도 풀어볼까?"라는 생각 때문이다.이것도 풀어보고 저것도 풀어보면 점점 공부가 재미있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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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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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p.47)    『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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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아, 저거 우리 따 먹으면 안될까? 수박이 언제부터 저기 있었지?”</div><div>2.이유: 수박을 보고 고민조차 하지 않고 바로 따버리는 지원이가 당당하다고 생각했다.</div><div>3.감상: 책을 읽을 때 친구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약 내 친구가 수박을 발견해서 땄다면 나는그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진 않았을 텐데 아무 말도 하지 않은 다정이의 행동이 옳지 않다고 느꼈다. 그리고 새 친구를 사귀기 위해 노력을 하는 혜정이의 마음이 이해가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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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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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어쩌다보니 왕따』151~17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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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 이번 소설은 가산 현실에서 맺어진 친구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현이는 게임에서 처음 만나 메신저와 음성 채팅으로 우정을 쌓아 온 친구 은을 알게 된 지 5년 만에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다현이가 만나게 된 것은 다현이를 만나러 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한 은의 영정사진이었죠.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은의 다른 친구들을 통해 알게 된 은은 자신이 알던 사람이 아니였습니다.<br> 가상 현실에서 맺어진 다현이와 은은 사실 은이 아닌 김지민이라는 사람 이었습니다. 은은 다현이에게 생일도 다르게 알려주고 다현이는 은의 영정사진 앞에서 너는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가상 현실에서 관계를 맺은 친구는 과연 진정한 우정이 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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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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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35~16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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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깊은 구절:풍차가 사라졌다<br>2이유:동물들이 열심히 지은 풍차를 사람들이 부셨지만 다시 풍차를 만드는 동물들이 불쌍했기 때문이다.<br>3감상:풍차가 무너져서 동물들이 안타까웠고 굳이 풍차를 만들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음대로 칠계명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꾸는 나폴레옹이 나쁘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는 함부로 약속을 바꾸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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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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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14~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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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어도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br><br>2.이유:나는 공부에 시달려서 힘들어하지만 인생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이다.<br><br>3.감상:나 말고 모든 생물이 모두 힘들어하는 것, 나의 공부에 대한 부모님들의 생각들이 무엇인지도 알았다. 꿈을 위해서 가는것 중 중요한게 공부인것 같다. 공부는 때때로 힘들어서 하기싫거나 귀찮을 수도 있지만 공부를 안하면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못하기 때문이다. 좋은 학교를 갈려거나, 더 좋은 일을 하거나 가고싶을땐 공부로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에 달라진다. 공부를 많이하고 노력도 했으면 좋아지지만 그 반대라면 나빠진다. 공부는 우리에게 특별한 역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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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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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lt;어쩌다 보니 왕따&gt; 4~76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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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너 정말 왜 그래? 너만 양심적이야? 나는 도둑이구?<br>2. 이유 : 지원이가 다정이와 싸우면서 느끼는 감정이 가장 잘 들어나있어서, 지원이의 성격을 잘 알 수 있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3. 감상: 왕따라는 주제를 가진 책을 읽다보니 4학년 때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어 혼자 다니던 내 모습이 생각났다.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었는데, 친구들은 나를 여전히 싫어했고 나는 혼자 둥둥 떠다녔다. 친구들이 나를 싫어해서 내가 싫었고, 힘들었다. 책에서는 이런식의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왕따라는 주제 만으로도 많은 생각이 들었다. 책 중간에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 아니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왜인지 정말 그런 것 같았다. 자신이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 여러 친구를 사귀는 것이지 함께 살아가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기 위하여 친구 관계를 형성하는 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람은 정말 사회적인 동물이 아닐지도 모른다! 이 책을 더 읽어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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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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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 1~86쪽까지이책은 아이들,부모님의 각각 생각을 말한다 우선 아이들이야기 부터 읽었는데 아이 청소년등이 각자 공부,친구 등등 이 어떤존재같은지 말하는거 같다 나는 그 읽었던거 중에 유리잔이나 친구나라는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순간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고 화남과 즐거움 등 모든걸ㄴ 느낄수있는게 친구라고 한다 난 동의한다 친구때문에 화나고 슬프고 기쁘고 배신감을 느낄때가 있었으니깐 그리고 친구가 유리잔인것도 동의한다 아무리 친구라더 선을 넘으면 유리잔이 깨지듯이 친구의 관계도 잘 못 하면 금이가기 마련이니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가 끝나더라도 다른 친구가있으니깐 너무 생각하지 말라는게 생각이 난다 그냥 많고 많은 고리중 1,2개정도가 빠진거라고 생각하라고하는게 인상깊다 친구를 유리잔이라 비유한것이 인상깊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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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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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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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119 14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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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 머 컴퓨터? 훔쳐보긴 멀 훔쳐봐<br>이유:엄마랑 싸우는게 인상 깊어서<br>감상: 엄마랑 컴푸터로 싸우는게 재밋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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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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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lt;동물농장&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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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76쪽)<br>인상깊었던 장면?: 스노볼이&nbsp; 몽둥이와 총을 들고 오는 사람을 보고 동물들에게 총 공격을 내리는 장면<br>이유?: 인간도 아닌 동물이 그것도 돼지가! 이렇게 사람처럼…아니 사람보다 더! 명석할수 있는지 나는 정말 놀랐고, 스노볼이 여러 지략을 짜서 동물 대 사람으로 전쟁(?)을 벌이는 것이 실제 사람 대 사람으로 싸움을 하는것과 똑같아서 흥미로웠던것 같다.<br>어쩌면 스노볼과 돼지들이 나보다 더 똑똑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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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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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책과 노니는집&gt;6차시(118)1.인상깊은 구절:자기편을 들어주는 것에 고마운 마음보다는 서러운 마음이 솟구쳤다2.이유:이때까지 장이의 아버지가 죽고 난뒤 장이의 편을 들어주는사람은 없었기때문에 더 서러웠다3.감상:장이가 흙바닥에 꽁꽁 싸묵인채 쓰러졌을때 옆에를 둘ㄹㅓ싼 사람들이 장이의 손을 잡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장이가 그손을 뿌리치고 잘못했습니다라고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512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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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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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차시 (145~186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66251861</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 집]<br><br>인상깊은 구절 : " 너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 "<br>이유 : 최서쾌가 장이를 아끼고 있다는게 느껴지고 자신이 다칠까봐 두려운 감정이 잘 들어나기 때문이다.<br>줄거리 : 도리원에서 전기수가 흥부와 놀부전을 이야기해주며 놀고 있었는데, 홍교리가 천주학책을 최서쾌에게서 가져갔다. 당시에는 천주학책을 소지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잡혀가서 곤장을 맞거나 벌을 받았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러웠는데 홍교리가 천주학책을 받는 장면을 허궁제비가 봤다. 참고로 허궁제비는 아씨가 봐줘서 도리원에서 일하고있었다. 은혜를 갚지 않고 본 광경을 관원들에게 일러바쳐서 홍교리네 집으로 가고 있는것이였다. 장이는 홍교리네 집 댐을 넘고 홍교리의 서재에 들어가 천주학책을 찾고 있었는데 마님이 와서 같이 찾아서 불 태워 없앨 수 있었다. 그리고 장이는 대구에 내려가 최서쾌를 만나고 낙심이와 홍교리까지 만났다. 그리고 아버지의 오랜 꿈이었던 책방을 차리고 끝이난다.<br>감상 : 장이가 홍교리의 목숨을 살려내는 장면이 대단하게 느껴졌고, 꿈을 이뤄서 멋지고 장이가 좋았을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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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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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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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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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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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엄나들이 읽은 쪽수:~4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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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친구는 나의 분신이다<br>2.이유:나도 친구가 나를 닮아가는것 같기 때문이다<br>3.감상:친구는 분신이다와 비슷한 재목이 많았다 나도 친구를 나의 분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생각이 비슷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여기서 친구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 가장 인상 깊은거는 대학교 기숙사에서 친구들과 같이 잠자고 밥먹고 하는것이었다 왜냐하면 나도 친구들과 한번 살아보고 싶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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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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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엄나들이 (30 ~ 5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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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공부가 가장 쉽다<br>이유 : 학원 쌤이 항상 말하는 말이라서&nbsp;<br>나도 그말에 동의한다 왜냐면 딴 건 뛰고 숨차고 막 그러는데 공부는 앉아서 공부만 하면 되니까<br>감상 : 어머니들은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친구인걸 보니 나도 지금 친구들과 다 클때까지 친구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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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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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차시 (76쪽 ~ 107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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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엄마라는 걸 기억하고는 있군요<br>2. 이유: 소년이 부모에게 느낀 불만과 실망감이 가장 잘 드러나는 문장으로 보였기 때문이다.<br>3. 감상: 부모님의 싸움에 불안을 느끼던 소년이 끝내 부모님 두 분이 이혼하고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보고서는 서서히 두 사람과 멀어지는 느낌을 준다. 나는 이런 감정을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글에 자세하게 나타난 소년의 행동과 소년의 부모님의 말투, 소년과 함께 사는 아줌마의 행동에서 소년이 느낄 감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소년은 아마 쓸쓸하고 죄송하고 외로울 것이다. 소년이 어떻게하면 이것을 극복할 수 있을까. 이 부분이 나오지 않아 뒷내용이 정말 궁금했다. 이 책에서 나온 짧은 글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다가오는 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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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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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차시&lt;56~115&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2931</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집<br>1.인상깊은구절:이 아이를 타박할일이 아니지,최서쾌 허궁제비 저놈의 소행이 괘씸한것이지 괴롭히고 돈을 뜯어낼 사람이 따로 있지 부모도 없이 혼자인 아이를...<br>2.이유:아버지가 죽은뒤 장이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장이편을 들어주는사람이 생겨서<br>3.감상:장이가 늦게 돌아와서 최서쾌가 소리를 질렀을때 오 씨가 장이가 더 혼나지 않게 해주고 장이를 감싸 주는 사람이 생기고 내가 장이라면 오 씨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어서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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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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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323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구절&nbsp; 왜 착한 사람들이 먼저 가는지 모르겠어요<br>이유 은이가 엄쳥 착하고 친절하고 사람들한테 잘해쥤는데 먼저 하늘나라고 갔기때문에<br>감상 은이가 너무 불쌍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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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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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3273</link>
         <description><![CDATA[<div>7차시 12~37<br>수박을 따왔는데 그 수박이 교장선생님 수박인것을 알고 같이 딴 친구들이 배신하고 자기자신만 범인으로 알게 되어 왕따가 되는 그런 이야기 이다. 다음에 어떤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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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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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책과 노니는집 7~4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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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장이의 손에서 필함이 빠져나갔다. 허궁제비는 여유를 부리며 필함을 요리조리 살폈다.&nbsp;」<br><br>이유:장이는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가난한데다 심부름꾼으로 일하는데 심부름거리를 훔침당하는게 안타까워서 장이가 귀한 물건을 길거리에서 펼쳐본 탓이 있기도 하지만 부탁받은 물건은 꼭 잘 간수해야한다고 생각했다&nbsp;<br><br>감상: 줄거리는 대충 장이는 천주학쟁이로 몰렸던 아버지를 잃고 최 서쾌의 도움을 받아 심부름을 하다가 홍 교리댁에 심부름을 가던 도중에 보내야하는 물건을 허궁제비에게 뺏겼는 이야기까지인데 저번에 한 번 읽은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읽고 감상을 쓰니 또 색다른 느낌이다. 또 장이가 사는 시대에 나이가 자신보다 적은 사람에게도 편한 대우를 못받고 신분때문에 찢어지게 가난하고 그런걸 보니 지금 사회는 많이 변화했다는걸 또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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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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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나들이&gt; 7차시 141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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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엄마 나 공부하기 힘든데 조금만 도와주면 안될까?<br>이유: 공부하면서 어떤것이 힘들고 왜 힘든지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말하기 위해서 하는 말인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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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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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01쪽 7차시 (엄마들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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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너는어때?<br>이유:지금 상황이랑 비슷하기 때문이다<br>감상:나도 항상 공부가 싫었다.가끔 "이게 내가 살아가는데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은 한번씩을 해봤을것이다.<br>폰은 전자파 때문에 머리가 나빠진다하신다.책을 많이 봐야 지식이 많이 생긴다는건 나도 알고있다.하지만 책 을보면 수면제가 따로 없었다. 보통의 부모님 들은 공부를 하면 좋은대학 좋은 직장을 얻는다고 하신다. 꼭 공부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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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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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동물농장(~1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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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폴래옹이 자신에 마음에 들지 않는동물을 처참히 사형시키는 장면<br>2. 나폴래옹이 다른 동물들한태 하는행동이 너무 이기적이고 처음으로 사람을 내쫒았을때보다 더 못한것같아<br>3. 전보다 더 못한 인생을 서는것 같은 동물들이 불쌍햇고 나폴래용이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서 싫다. 또 동물들 몰래 법을 교묘하게 바꾸어놓는것도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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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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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p.47~8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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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네 짝꿍이 진짜 흡혈귄지 댑따 궁금하거든. 그거 좀 알아 와 봐라.”</div><div>2.이유: 흡혈귀는 실제로 없지만 혜정이 입장에서는 무서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3.감상: 왕따를 당하는 것이 생각보다 더 심각한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 새학기가 시작되어 친구를 사귀지 못해서 걱정하는 혜정이처럼 나도 친구를 사귀지 못할까봐 걱정했던 적이 있었다.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다가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던 나와 달리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한 혜정이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혜정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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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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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책과 노니는 집&gt;7차시(138쪽)1.인상 깊은 구절:장이가 한 자 한 자  써 내려갈때마다 홍교리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2.이유:홍교리가 장이를 보고 웃은것은 처음이기  태문이다.3.감상:장이와 낙심이가 이야기할때 재미있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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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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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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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5207</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 보니 왕따&gt;<br>(167~끝),(12~17)<br>1. 인상깊은 구절:주인공이 은과 자신이 합성으로 어깨동무를 하고있는 사진을 본것<br>2. 이유:한번도 제대로 만난적이 없어서 합성으로 이어진 팔안에서 함께있는것이 슬펐다.<br>3. 감상:나도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가 있는데 실제로 만나면 어떨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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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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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27~4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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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친구란 나의 분신이다.<br><br>2.이유:친구는 나와 같은 사람이고 나와 소통하는게 분신 같아보이기 때문이다.<br><br>3.감상:학생들의 부모님들도 옛날에 우리와 비슷한 것 같다. 서로 모르는 사이에서 대화를 하고 서로 맞추어 주면 친구를 만들고 친해질 수 있다. 부모님들이 생각하는 친구는 외로움, 슬픔, 싸움 등을 풀어주는게 친구라고 하는데 학생들도 짜증나는 이야기가 있으면 서로 대화하고, 친구랑 싸우다가 서로 화해를 한다거나 친구의 마음을 다투어주는거 등 비슷한 것 같다. 친구란 정말 나에게 있어야만 해야할 사람이다. 친구한테 서로 다툼이 일어나지 않게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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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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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135~19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561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내가 좀더 일하지<br>2이유:매일 매일 다른동물들의 일까지 열심히 일하는 복서가 불쌍하고 대단하다고 느꼈다.그리고 꾀병을 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태도를 배우고 싶다.<br>3감상:돼지들은 자신들이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다면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라고 한다. 돼지들한테 모든 동물은 평등해라고 말해주고 싶다.그리고 나는 농장이 성장할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성장하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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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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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22~3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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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당신이 그처럼 열렬히 좋아하는 그 리본들은 모두가 이인같이 만들어낸 노예의 상징이오.<br><br>2 이유: 무언가를 상징하는데 좋은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노예의 상징이라&nbsp; 지금은 상상이 잘 안되는데 노예라는 것을 상징하니 조금 신선하고 참신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3 감상: 사람들이 동물들을 그냥 생각없이 키우는 것 같다. 내가 동물을 키워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동물들을키울때 정말로 많은 책임감이 필요한 것을 알고 사람들이 동물들을 키우기 시작하지만 그 책임을 끝까지 가져갔으며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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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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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6223</link>
         <description><![CDATA[<div>7차시 엄나들이 83~107&nbsp;<br>가장 오늘 읽었던 이야기 중에서 인상깊은 내용은20년후 나의 특별한 하루라는 이야기다 이야기는 중학생때 판사라는 꿈을생각했던 '나'는 결국 20년후 판사가되어 내가 정말 하고싶은 것을 이루었다 그리고 나의 친구들도 원하는 꿈을 이루게되었다 서로 바빠 만날시간이 없었는데 오늘은 다같이 만나는 날이라 특별한 하루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노력을 통해 내가 하고싶은것을 스스로 찾고 그꿈을 이루었다는게 되게 대단한것 같다 나도 꿈을 생각해 봐서 그꿈을 이루어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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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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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엄나들이』~3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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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학생들이 성적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다.<br>이채민_1학년 학생은 공부를 꿈과 악마로 비유했다. 이채민 학생의 어렸을 때 꿈은 가수였다. 그리고 몇 주 뒤, 부모님이 꿈이 뭐냐고 물었다. 학생은 자신있게 "가수요!" 라고 답했고 그 말을 들은 부모님은 표정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그 뒤로 느꼈다. '꿈은 내가 정하는 게 아니구나.' 누군가가 꿈이 뭐냐고 물으면 이제 초등 교사라고 답했다. 마음에 1도 두지 않았지만, 거짓 답변을 했다. 그리고 6학년 때 장래희망이 초등 교사가 되었다. 초등 교사가 좋아진 것이다.하지만 꿈이 초등 교사라고 하자 부모님은 "네 성정으로 되겠어?"라고 말씀하셨다. 공부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잃었다.그래서 공부가 너무 싫었다. 또 이채민 학생은 공부가 우울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답했다. 나도 공부 때문에 잔소리를 굉장히 많이 듣는다. 아침에도 공부 열심히 해라 학교 끝나고 집가면 자지 말고 공부해라 저녁엔 게임 그만하고 공부해라 잔소리를 수도 없이 듣는다. 그래서 나는 이채민 학생의 말에 아주 공감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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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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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77~13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6735</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 나폴레옹이 어떤 신호를 아홉 마리의 개에게 주어 스노볼을 내쫒는 장면<br><br>&nbsp;이유: 와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br>이때까지 스노볼은 동물 농장을 위해 자기몸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일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동물들의 지지가 다 스노볼에게 갈것같아서 은밀스럽게 키워오던 개들을 불러 스노볼을 내쫒다니….정말 사람다움..아니! 동물답지가 않다!! 분명히 처음 인간들을 내쫓고 동물농장을 세웠을때 약속하지 않았는가? 이유없는 살육은 금지라고! 물론 죽이진 않았지만 이건 명백히 약속을 어긴게 분명하다! 나는 이런 것을 다른 동물들이 알았으면 했지만..역시 동물들은 어쩔수 없나보다. 이 말도 안되는 나폴레옹의 말에 속아 스노볼을 죄인으로 만들다니ㅠㅠ 나는 다른 동물들이 답답했고 억울하기 까지 했다. 이러한 내 심정때문에 더 인상깊었단것 같기도 하다.<br><br>인상깊은 구절: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br><br>이유: 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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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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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8~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82168769</link>
         <description><![CDATA[<div>[ 동물 농장 ]<br><br>줄거리 : 늙은 돼지인 메이저 영감이 심상치 않은 꿈을 꿔서 동물들을 주인이 자고있는 밤에 불러낸다. 그러고선 자신이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며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이야기를 한다. 동물들은 인간들을 위해 노동하지만 식량도 최소한으로 받고 힘이 없어진 동물들은 음식이 되거나 죽는다고 말했다. 그 후 꿈이야기를 했는데 자신이 오래동안 잊고 있던 노래가 멜로디와 가사가 다 떠올라 동물들에게 불러주었다. 동뭉 중 현명한 동물들은 메이저 영감의 이야기를 듣고 가치관이 달라졌다. 사흘 후 메이저 영감은 생을 마감했고, 어느날 동물들을 채찍하자 동물들이 맞서 싸워서 농장을 차지했다.<br>감상 : 인간이 동물들을 못살게 군거 같아 미안했다. 동물들이 정말 저렇게 생각해서 반기를 들면 어떨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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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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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3-8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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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nbsp;<br>  &nbsp;1.인상깊은구절: "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마라.네가 아둔해서 그런 것이 아니니.어려운 글도 반복해 읽고, 살면서 그 뜻을 헤아려 보면 '아,그게 이 뜻이였구나!'하며 무릎을 치는 날이 올것이다. 그때는 어려운책의 깊고 담백한맛을 알게 되지"<br>&nbsp; 2.이유:나도 책이 재미가 없어서 안 읽고 어려워서 이해가 못한책이 많았다.하지만 이 글을 보고 나니 어려워도 한번더 읽어보면 전에 안보였던 그 뜻이 보이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br>&nbsp; 3.감상:내가 읽은 책중 깊고 담백한맛을 아는 책은 무엇일까? 알고있어도 제대로 느끼지 못했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이든다.어쩌면 그런 책이 이책이 될지도 모르겠다.장이의 순수함이좋았다. 허궁제비에게 상아찌를 돌려받고 싶어 열심히 일하는 장이가 대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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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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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나들이&gt; 159쪽 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1328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우리엄마는 대단하고 가끔 신기한 사람이다<br>이유: 엄마를 존중하고 엄마에 대해 잘 알면서 그런 엄마의 성격이나 하는 행동에서 말하는것 같고 신기하다는 말에 나보다 잘하는 것이 더 많고 존중한다는 말인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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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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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엄나들이 읽은쪽수:~71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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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나의 꿈은 역사학자이다<br>2.이유:나도 꿈이 역사학자이기 때문이다<br>3.감상:오늘은 진로부분을 다 읽었다<br>거의 대부분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지 못하였다 나도 그렇게 될까봐 두렵기도 하면서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생각하는 시간이된것같다 그중에서는 가족들이 그 꿈에 반대해서 시도도 못한 사람이 있었다 나도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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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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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107~13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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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인상 깊은 구절 : 근데요, 엄마가 시베리아 벌판 같은 얼굴로 툭 던지는 그런 말 한마디가 제 가슴을 막 후벼파요.</li><li>이유 : 부모님께 혼이 나거나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에서 상처를 받는, 모든 사람들이 겪어봤을 만한 일에 대한 감정을 글로 잘 표현한 것 같다.</li><li>감상 : 저번 주에 읽었던 부분을 다시 읽어보고, 새로운 부분을 또 읽어보면서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 사실에 감탄했다. 사람들의 감정을 글로서 잘 표현했고 특히 오늘 읽은 121~132까지의 글은 소년이 부모에게 받은 상처와그럼에도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말하는 점에서 '아, 이런 것은 내가 느낀 감정과 다른 사람이 느끼는 감정에 다를 것이 없구나' 하고 생각해볼수 있도록 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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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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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 8차시 43~9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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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우리에겐 밥이 될 이야기, 누군가에겐 동무가 될 이야기, 그리고 또 나중에 우리 부자에게 손바닥 만 한 책방을 열어 줄 이야기를 썼지<br><br>이유: 장의 아버지가 천주학쟁이로 몰리지 않고 필사쟁이로 살다가 책방을 열었다면 어땠을지 떠올라서<br><br>감상: 책에서 천히 여기는 백정, 망나니건 모든사람은 다 똑같이 귀하고 평등- 이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책에서 장이가 심부름할때 허궁제비에게 상아찌를 뺏겼는데 물론 장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허궁제비를 보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귀하거 그런게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장이의 아버지가 매질을 맞을때까지도 필사한 죄 밖에 없는데 남은 탓하지 않은게 좀 답답했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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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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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84-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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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책과 노니는 집&gt;<br>&nbsp;&nbsp;<br>&nbsp; 1.인상깊었던구절: "홍 교리의 서고를 나가면서 장이는 함박웃음을 지었다.마음이 들떠 자꾸 입 꼬리가 올라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버지와 살 때만큼 행복했다"<br>&nbsp; 2.이유: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매일 의기소침해있던 장이가 홍 교리에게 필사쟁이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을 곱씹으며 행복해하는 장이의 모습이 좋아보였기때문이다.<br>&nbsp; 3.감상: 장이를 괴롭힌 허궁제비가 청지기에게 잡혀서 기분이좋았다.하지만 미적아씨가 말한대로 허궁제비가 가난해서 그런짓을 한건아닌지 조금 반성하기도 했다.필사쟁이 아버지처럼 자신도 필사쟁이라고 불리게 되어 기뻐하는 장이가 정말 행복해보여서 기분이 좋아졌다.장이도 이렇게 계속 행복한 일이 많았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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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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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lt;116~173&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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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집<br>1.인상깊은구절:오직 장이만이 스스로 불쌍해서 눈물 흘리고 한숨 쉬었다<br>2.이유:자신이 스스로 불쌍하다는것은<br>&nbsp; 힘들고 외로울때 느껴지는 감정이여서<br>3.감상:책방어른의 심부름인데 강서방이 들여보내주지 않았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않날것 같고 불안할것같다 나는 강서방이 장이를 밀고 쳐다도 보지않고 문을 닫았다고 했는데 강서방이 너무 한것같다<br>장이가 담장을 넘어가는데 떨어질까봐 불안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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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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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엄나들이 (50 ~ 7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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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나는 꿈을 이룬 멋진 사람인 것 같다<br>이유 : 난 아직 꿈이 없는데 꿈을 만들어서 이루고 싶었다 <br>감상 : 엄마들의 이야기가 좀 공감이 안될 것 같았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성인이 되고 쓴 글처럼 공감이 잘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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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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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85~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026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인지&nbsp; 도무지 분간할 수 없었다.<br>2이유:돼지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이 돼어 가는것이 신기했다.<br>3감상:돼지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돼지들 밖에 모르게 변하고 인간이 되어간다. 처음 반란을 한 이유도 사라지고 반란전과 비슷해지는 것을 보고&nbsp;돈이 있으면 이기적이게 변할수&nbsp; 있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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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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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lt;엄나들이&gt; 1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036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공부 따위에 나를 잃으면서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다."라는 말<br>2.이유:공부하는것에 너무 맞춰서 살지말라는 것이 인상깊엇다<br>3.감상:실제 내 또래의 사람들이 쓴 글이라서 더 공감된다,난 공부에 맞춰 살지말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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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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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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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차시&lt;43~63&gt;&nbsp;<br><br>이야기를 읽어보니 3월 2일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br>나서의 이야기 갔다.<br>친구가 없으면 어떡할까라는 주인공의 상황은 실제가 되었고 친구가 없어 급식실도 가기 불안해 했던 주인공. 불안해서 챡과 노트만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br>누가 이름을 불러주길 바랬지만..아무도 불러주지 않았다. 종례가 끝나고 아이들은 우르르 나가는데 주인공은 챙겨야할것이 잔뜩있는사람처럼 이것저것 주무르고 있었다.&nbsp;<br><br><br><br>나도 학급첫날에 무서워서 그냥 있었는데.. 아무도 불러주는 친구가 없어서 서운했었다..&nbsp;<br>하지만 아는친구들이 더욱 많아서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도 하고 놀았다. 솔직히 긴장도 되고 슬펐는데<br>다가 와준 학교 친구들이 있어서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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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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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엄나들이』36~5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0574</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아이들&nbsp;이야기 '친구'가 시작된다. 청소년들에게 물어보면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친구다. 그러나 친구 때문에 때로는 마음 아파하고 또 때로는 친구들의 잘못된 관계 속에 위험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로 인해 다시 그 상처를 회복하기도 한다. 청소년들에게 친구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아이들의 언어로 쓴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최가은 학생은 친구를 계속 마음이 바뀌는 카멜레온으로 비유를 했다. 또 이채민 학생은 친구를 소파로 비유하기도 한다. 소파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일부로 딱딱하게 만든 소파, 의도와는 다르게 딱딱해진 소파, 너무나도 푹신한 소파, 적당히 푹신한 소파, 그리고 최고로 좋아하는 소파. 내가 설명한 5가지의 소파는 모두 내 친구를 비유하여 설명한 것이다. 학생들이 친구에 대해 말하면서 너무나도 많은 공감을 했다 특히 이채민 학생의 말에 크게 공감했다. 나는 낮을 굉장히 많이 가려 친한친구가 별로 없지만 친해지고 싶은 친구는 많다. 1학년이 끝나기 전까지 좋은 친구를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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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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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1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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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줄거리 : 동물농장의 주인이었던 존스가 술만 마시며 신세를 한탄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동물들은 존스가 동물농장으로 쳐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대비를 하기 시작했다. 결국 존스는 사람 5명과 함께 처들어왔고, 동물들은 맞써 싸우기 시작했다.&nbsp; 복서는 부상을 당했고, 그중 싸우던 양 한 마리는 전사했다. 그 후로 동물들은 사람들의 언어를 배우고 영국의 동물들을 불렀다. 갈수록 식량이 부족해지자 스노볼이 풍차를 세우자고 말했다. 그렇게 설계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나폴레옹이 그것은 자신의 아이디어라며 스노볼을 자신이 몰래 기르던 사냥개 6명을 이용해 내쫓았고 스노볼은 추방되었으며 독재하기 시작했다. 복서는 나폴레옹에게 복종했으며 벤자민은 여전히 아무 생각이 없었다. 몰리는 다른 농장 주인에게 갔다. 그렇게 겨울동안 동물들은 풍차를 만들었지만 식량과 만드는데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햐서 인간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했다. 이에 많은 동물들이 반대했지만 그럴때마다 나폴레옹의 개들이 짖었다. 장사를 하기위해 닭들의 알을 팔겠다고 하자 닭들은 힘들게 품었다고 경악하며 반대했다. 이때문에 나폴레옹은 닭들을 가둬 식량을 공급하지 않아 그들은 결국 죽고 말았다.<br>감상 : 평화롭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동물들이 인간을 대상으로 싸움을 하고 머리를 쓰는게 신기하게 느껴졌고 스노볼이 추방된 후 나폴레옹이 독재하는데 속 터져서 죽는줄 알았다. 자기 멋대로하는 돼지들을 죽이고 싶었다. 돼지들한테 속고 노동만하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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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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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p.81~1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152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그만 때려, 이 나쁜 놈아!”</div><div>2.이유: 주인공도 왕따를 당하면서 왕따를 당하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고 용기를 내는 것이 감동적이었다.</div><div>3.감상: 왕따를 당하면 용기를 내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고 용기를 낸 주인공이 멋졌다. 주인공을도와주었던 왕따맨이 주인공의 아빠였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주인공을 괴롭힌 태수에게 그만하라고 한 왕따맨처럼 나도 친구들이 싸우고 있을 때 그만 싸우라고 한 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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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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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44~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153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나<br><br>2.이유:어머니도 학생과 같이 학생인 시절을 그리워보면서 학생에게 조원을 해주기 때문이다.<br><br>3.감상:어머니가 학생들에게 친구랑 겪은 일들을 책에 써주었다. 친구라는 상대가 어쩌면 엄마보다 더 보고 싶은 사람일수도 있다. 지금은 아니지만 몇년뒤 쯤이면 친구들과 대화할 시간이 많아지고 서로 공감을 하여 엄마와의 대화보다 더 많아 질것이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스스로 성장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회성 부족인 친구는 도와주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는 도와주고... 그러면서 서로 이해하고 공감아면서 친해지는것 같다. 그러면서 서로 믿어주긴하지만 어쩔땐 배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친구를 사귀면 안되는건 아니다. 안좋은 친구들을 경험을 되돌아삼아서 다른 사람을 만나고 친해져서 상처를 주지 않는 말을 해 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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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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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 다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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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은은 나에게 7월4일에 태어낫다고 햇다<br>이유: 은이의 생일은 5월12일인데 왜 거짖말을 쳐서<br>감상 은이가 왜 거짓말을 쳤는지 의문이다 왜그랫을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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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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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책과 노니는 집&gt;8차시(154쪽)1.인상 깊은 구절:장이는 하루빨리 한문 필사를 하고 싶었다.2.이유:빨리 하고 싶은 마음을 나도 알기때문에  이 구절을 적었다.3.감상:장이가 필사를 잘해야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한문으로 된 어려운 소설이라면 그렇게 재미있진않을것 같을겄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19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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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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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시 34~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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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칠명계 1. 두 다리로 걷는 자는 누구든지 적이다<br>&nbsp;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br><br>2 이유: 첫번째 문장에서는 사람이 동물들에게 무거운 존재인 것을 확실히 일수인가 동물들에게 인간이란 것은 자기들의 적인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두번째 문장에서는 동물들의 사이에서도 차별이나 평등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3 감상: 동물들 사이에서도 평등, 차별이있다는 것이 놀랐고 동물들이 사람이란 것에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수있다.내가 한번은 동물을 입장이 되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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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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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20엄마들 이야기 8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3044</link>
         <description><![CDATA[<div><br>인상깊은 구절: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br>이유:이야기 에서 "첫째아이가 이제 막 중1학년이" 라는 말이나와서 이다.<br>감상:나는 초등학교 6학년때 사춘기가&nbsp; 왔었다.요즘따라 더 심해졌다.이 책에서 중2병이 온다고 말을 하였다.요즘따라 나는 사춘기 에서 더 심해져 예민 보스가 되었다.예를들어 방문을 안닫았다는 이유로 막 화를낸다.학교에선 괜찮아 보일진 모르겠지만 집에선 날리난다.그리고 어떤날에는 집에서 막 혼자 울기도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많이 그런다 부모님 에게 죄송하는 마음이 든다.내마음대로 안되는 점이 부모님께 죄송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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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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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시 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 107~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192223443</link>
         <description><![CDATA[<div><br>인상깊은글은 사춘기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것이다&nbsp;<br>읽어봤는데 딱 내가 겪는일인거 같에서<br>공감이 된다 사춘기때는 문을 꼭 노크하고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 공감된다 나도 누군가가 노크를 안하고 오면 되게 짜증이나서 공감이 된다 사춘기때는 모든게 다 예민하다고 말하는것도 공감 된다 나도 다 하기 싫을때가 있어서 사춘기의 큰 특징인것 같다 그래도 사춘기가 지나면 다시 안정된다는 생각으로 견디면서 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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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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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135~18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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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 늙고 쇠약해진 복서가 아프자 병원에 데려갈것이라는 핑계를 대며 폐마 도살업자에게 복서를 넘기는 장면&nbsp;<br><br>이유: 매일 아침 다른 동물들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며 다른 동물들의 4배의 일을 하며 ‘내가 좀더 일하지’와 ‘나폴레옹 동무는 옳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온 복서를…난 나폴레옹을 이해할수가 없다. 아무리 늙고 쇠약해져서 쓸모가 없어지고 밥벌래가 되었어도 정년퇴직을 한달 남긴 복서를 매몰차게 폐마 도살업자에게 넘기다니..나폴레옹은 복서를 하나의 물건으로만 본것이다. 나는 벤자민과 클로버가 애원하며 복서를 부르는 장면도 가슴이 아파왔었다. 복서의 죽음을 나는 아직도 실감하지 못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멍청이들아! 저 마차에 뭐라고 쓰여있는지 보이지 않아?<br>이유: 벤자민의 급한 목소리와 애달픔이 여기에서도 들리는것 같아서도 있고, 멍청이들아! 에서 이런 동물들의 현실을 깨닳게 해주는 장면이기도 해서이다.동물은 역시 동물이다. 동물은 사람이 될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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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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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16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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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다른동물들에게 나폴레옹은 위대하다,나폴레옹에게 감사해야한다 라고 하는장면<br>2. 그 이유는 계속 나폴레옹을 모시라고 하는게 너무 사이비 같았고 계속 독재를 하려는 나폴레옹이 이기적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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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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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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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30<br>인상 깊은 구절:동물들이 일꾼을 쫒아내는장면<br>이유:동물들이 일꾼을 쫒아내는게 신기하고 재밌어서<br>그다음엔 어떤일이ㅡ일어날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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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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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엄나들이 (70 ~ 10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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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함께 있고 싶은데 몸이 따르질 않는구나<br>이유 : 노인이 되면 이런 느낌이 드는걸 알앗다 저 말이 좀 슬프고 감동적이다<br>감상 : 엄마들의 러브스토리가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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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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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132~15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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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종종 잊지 않고 소식 드릴게요<br>2.	이유 : 소녀가 자신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되찾음으로서 자신에게 기댈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겨 의지하던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많이 보내지 않겠다고 하는 장면이 어딘가 모르게 슬펐다.<br>3.	감상 : 사춘기를 겪으면서 부모님과 부딪히고 자신의 꿈과 자신 그 자체에 대해 확신을 잃어가는 모습이 나랑 비슷하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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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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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95~127 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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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홍 교리가 장이에게 처음으로 필사할 일을 준 구절&nbsp;<br>이유: 장이가 처음으로 아버지를 따라 처음으로 필사일을 받은일인데 내가 다 뿌듯해서&nbsp;<br>감상: 장이가 필사일을 받기전에 낙심이덕분에 허궁제비를 잡을 수있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장이가 필사일을 열심히 해갔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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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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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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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우리 엄마 아빠가 이렇게 노력해 주는데 고부를 안하고 있어 미안하기도 하다<br>이유:부모님이 열심히 노력해서 힘들게 일하는데 나도 엄마가 아빠가 열심히 노력해 주은데 놀기만 놀고 같은 경험인것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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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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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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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나들이 (27~43)<br>1. 인상깊은 구절:시험을 망치면 멘탈이 붕괴 된다는 것<br>2. 이유:시험을 망쳤을때 성적표를 보고 1차로 멘탈이 나가고,부모님께 보여준 뒤 2차로 나가고,학원에서 3차로 나간다는 것이 시험 하나를 망치면 계속해서 멘탈이 안좋아 지는게 안타까웠다.<br>3. 감상:난 시험을 엄청 크게 망친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이제 기말고사도 얼마 남지않아서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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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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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엄나들이 읽은쪽수:~1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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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인생의 새로운 시작<br>2.이유:아이가 생긴다는게 이렇게 중요한다는걸 깨달았기 때문<br>3.감상:오늘은 가족편을 다 읽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101살의 할머니의 이야기가 재일 인상 깊었다 그 할머니의 이야기는 3.1운동이 일어난 직후 일제강점기때 태어나신 할머니었다 먹을게 없어 물고기로 죽을 끓여 끼니을 때웠는데 비릿네가 심하다고 하셨다 첫번째 남편을 잃은후 아직 배에 자손들이 있어 여동생 동네로 내려오고 아이를 낳고 101살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일제강점기때 살아가셨으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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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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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엄나들이』55~7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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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상-이번 이야기는 엄마들 이야기 "진로"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이들의 미래 걱정을 하며 뉴스에는 취업하기가 그렇게 힘들다던데 자신의 아이들이 취업할 때는 나아질까 생각하며 꿈은 있니라는 질문이 자신의 아이에게 짐으로 다가갈까 미안하고 또 한편으론 걱정하는 엄마들의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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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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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 71~8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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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수라는 아이가 주인공을 왕따 시키고 빵셔틀을 시키면서 잘난척을 했다.<br>그리고 지영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에게 그러지 말라고&nbsp;<br>해도 태수는 주인공을 괴롭혔다.<br>주인공은 왕따의 원인은 자기자신에게 있다고 이야기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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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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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처음~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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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이건 훔치는게 아니다라고&nbsp; 스스로를 합리화 하고 있었다.<br>2이유:물건을 가져가고 나서 들고간 자기의 잘못이 있지만 합리화하는것이 신기했다.<br>3감상:물건을 마음대로 가져가면 책임이 생기고 마음도 불편해진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함부로 다른 사람의 것을 가져가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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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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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책과 노니는 집&gt;9차시(174쪽)1.인상 깊은 구절:&quot;죽고 싶은게냐?&quot;2.이유:홍교리를 위해서 한것인데 장이만 혼내서 이것을 골랐다.3.감상:동녘동이 새겨진 책을 뒤질때 강서방이 너무했다.장이는 홍교리를 위하여 그런것인데 강서방을 오히려 장이만 혼내서 슬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098877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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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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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나들이 아이들 이야기)16~94쪽 9차시</title>
         <author>choihan8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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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인상깊은 구절:꿈이오?꿈은 없고요,하고 싶은건 많아요<br>이유:아직 꿈을 못 정한 친구들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br>감상:나도 어렸을때 꿈이 자주 바뀌었다.어떨때는 치과 의사 였다가 어떨때는 경찰이였다가&nbsp;<br>옛날 생각나면 가끔 기분좋아진다&nbsp;<br>지금 꿈을 못찾은 친구들 에게 이말을 전하고 싶다.언젠간 꿈은 정해지니 걱정하지 말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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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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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차시 &lt;174~끝&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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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집<br>1.인상깊은구절:책이 많아도 난 내가 찾는 책이 어디있는지 다안다.<br>2.이유:나도 내가 정리를 안해서 책상이 엉망일때도 나는 내가 내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다 찾을수있어서<br>3.감상:장이가 책을 못 찾다가 찾을때마다 나도 마음이 놓였다 만약 책을 다 찾지못했다면 어떻게 됬을지 모르겠다 재까지 확인해서 흔적을 없애라고 했는데 재까지 확인할필요는 없는것 같다 부인이 계속 나리는 천주학쟁이가 아니라고하는데 천주학쟁이가 아니더라도 동녘동이 드러간 책을 가지고있으면 안된다고생각해서 장이가 이 말을 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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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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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56~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09888764</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내가 꾸는 꿈<br><br>2.이유:내가 현재 꿈이 없어 고민하기 때문이다.<br><br>3.감상:나는 지금 꿈이 없다. 다른 학생들의 어머니의 꿈에 대해 책에 써져있었다. 어머니분들도 처음엔 꿈이 먼지 몰랐다가 꿈을 이룬것 같다. 내가 중학생인데 지금부터 꿈을 정하고 나의 꿈을 향해 노력해야겠다. '가족'편에선 출산에 대한 글을 적어놓았다. 나는 계속 안나와서 억지로 나온 말을 들었다. 난 출산이 극심한 고통을 15시간이나 참아야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지금이라도 어머니의 고통이 허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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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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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처음-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09888790</link>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nbsp;&nbsp;<br><br>&nbsp; 1.인상깊은구절: '날 울게 한 딱 한사람, 아니 이제는 없는 엄마와 함께 두번째인 사람이 이사람이다'<br>&nbsp; 2.이유: 왕따인 '나'는 맞는것보다 맞을때아무도 돌아봐주지 않는다는, 세상에 나밖에 없는거같은게 더 힘들어했다.기댈곳이 없었던 주인공이 아빠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는게 너무 기억에 남았던거같다<br>&nbsp; 3.감상:오늘은 계속읽던 책과노니는집이 아닌 오랜만에 어쩌다보니 왕따를 읽었다.두번읽으니 느낌이 다른거같았다.빈의 이야기중 빈혼자서 생각하는부분에서 한번씩 굵게 '엄마라는 걸 기억하고는 있군요' '그래요,나는 바보예요'처럼 적혀있는부분이 눈에 확 들어와 빈이 안쓰럽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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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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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부모님들 이야기 1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09889022</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들이 이런생각을 하셨는질 몰랐다&nbsp;<br>인상깊은곳은 부모님들은 학원 과외가 없음에도&nbsp;<br>그럭저럭 성적을 낼 수 있던 학생이였다는게라는 말이<br>맞는 말인거 같다 그리고 공부는 고3이 끝이 아니라&nbsp;<br>40 50대 나이도 공부할수 있다는 말에 정말 명언 같았다&nbsp; 공부는 어른이 되도 공부를 할수있다는 생각이 내 뇌에 삽입이 된것같다 나도 공부를 좋아하진 않지만 어른이 되도 한번쯤 공부에 다시 손을 대보는 것 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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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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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47~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0988903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정말 그는 명분이고 E,F,G,H를 배워 익혔지만 그 글자들을 외우고 있을 때는 이미 A,B,C,D를 잊어버리곤 했다.<br><br>2 이유: 마치 영어단어들을 외울 때 내 모습같다.<br><br>3 감상: 돼지들이 농장에서의 권력을 갖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nbsp;&nbsp;<br>돼지들이 조금만 다른 동물들의 생각이나 원하는 것들을 듣고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났다.<br>돼지들이 알파벳을 외울 때 이런 기분또는 이런 느낌이 들었다. 어떤 느낌이냐 하면 자신들에게 좋은 것들만 기억 또는 좋아하고 자신들이 싫어하는 것들은 기억을 하지않는다.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정각 돼지들은 자신들에게 이득인 것들은 놓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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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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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p.124~15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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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며칠 전만 해도 죽을상을 하고 다니더니 오늘은 또 왜 그렇게 붕붕 떠나녀? 약 먹었냐?”</div><div>2.이유: 평소에 우울했던 예지가 엄마의 이메일을 받고 기분이 좋아진 것이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을것 같기 때문이다.</div><div>3.감상: 나는 다른 사람의 강요를 받지 않고 내 스스로 장래희망을 정하지만, 예지처럼 부모님의 강요 때문에 고민하는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지가 한 국어강사를 좋아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다현이가 게임 속에서 친구를사귀듯이 나도 게임 속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귄적이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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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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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1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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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복서가 일맨하다 병이들었다. 하지만 병원에서 치료를벋은후 괜찮아지나 었으나 폐마 도살업자들에게 넘어갔다. 그렇게 복서가 마을을 떠나게 된후 복서에 희생이 있었음에도 농장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br>2. 복서가 일만하다가 아프고,도살업자들에게 잡혀가서 불쌍하다. 그리고 복서가 아프고,떠나감으로 희생했지만 동물농장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것에 나폴레옹에게 화가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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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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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117~1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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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줄거리 : 나폴레옹이 독재를 한다. 어느날 모두 모여있을때 개 9마리가 돼지 4마리와 오리 그리고 복서한테 달려들어 돼지,오리를 죽였다. 그리고 복서한테 달려들었지만, 복서가 처치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풍차가 완성되었다. 하지만 다른 농장에서 쳐들어와 풍차를 부수고 총을 거둬 동물들을 무자비하게 쏴 죽였다. 결국 동물들이 이겼지만 많은 동물들이 죽고 상처를 입었다.&nbsp;<br>감상: 자기 멋대로만 하는 나폴래옹을 진짜 때리고 싶었다. 개로 동물들을 위협하고 못살게 굴어서 너무 짜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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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6: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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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나들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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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우리 엄마 아빠는 조금이라도 더 웃고 더 즐겁게 지내줬으면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즐겁게 못해드리는것 같아서 마음에 계속 걸린다<br>이유: 너도 엄마 아자 말을 안듣고 속상하게만 하는것 같고 글쓴이와 상황이 비슷 한것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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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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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엄나들이 (100 ~ 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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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사랑하는 자식을 조금 떨어져서 묵묵히 지켜봐 주자<br>이유 :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해줫으면 좋겟다&nbsp;<br>감상 : 사춘기 딸을 키우는 법을 알려줘서 사춘기 딸이나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해주고 싶다<br>생각을 해보니까 나도 엄마한테 너무 못되게 구는 것 같앗다 엄마한테 더 잘해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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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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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엄나들이 읽은쪽수:~1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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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잔소리는 짧고 명확하게 한번만 한다<br>2.이유:우리 엄마도 이렇게 해줬으면 해서<br>3.감상:오늘은 사춘기 편을 읽었다 이 사춘기 편을 읽으면서 우리 엄마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졌다 엄마들이 사춘기에 대해서 이렇게 잘 아는지 처음 알았다 나도 엄마에게 조금은 더 상냥해지는것도 어떨까 생각도 해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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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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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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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엄나들이&gt; (43~64)<br>1.인상깊었던 구절:친구를 일부러 딱딱하게 만든 소파,의도와는 다르게 딱딱해진 소파,너무나도 푹신한 소파,적당히 푹신한 소파,최고로 좋아하는 소파로 비유한게 인상깊었다<br>2.이유:친구를 딱 5가지 유형으로만 표현했는데 공감이 되서 인상깊었다<br>3.감상:이 다섯가지 유형의 친구들을 한번씩 다 만나봐서 공감되었고 난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생각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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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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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151~17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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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인상 깊은 구절 : 생일 축하해, 은</li><li>이유 : 사실 다현에게 거짓말을 한 은, 김지민에게 거짓말로 이루어진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에서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믿고 있었다는 것이 들어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li><li>감상 : 나도 예전에 인터넷을 하면서 같이 대화를 나누고, 같이 통화를 하게 된 언니가 있었는데, 나와 그 언니도 서로 언니와 동생이라는 것만 알지 서로의 진짜 이름을 몰랐다. 그렇지만 서로 의지했고,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나눴고, 정말 좋아했다. 보이지 않고 만나본 적도 없고 얼굴도 모르지만, 서로 믿고있었어서 이 이야기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지만 김지민은 죽었지만 은은 살아있는,다현의 감정에 선뜻 다가갈 수 없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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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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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0679</link>
         <description><![CDATA[<div>『어쩌다 보니 왕따』<br>주인공 소년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이혼을 하시고 나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br>소년의 아버지께선 재혼을 하시고 새엄마랑 함께살고 있는 소년은 새엄마보고 아줌마라고 부른다.<br>아줌마에게는 어린딸 2명이 있는데 그 딸 두명은&nbsp;<br>소년의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른다.<br>소년은 아줌마와 어린딸 2명이 들어오고 나서&nbsp;<br>샤워를하고 나서 옷을 입고 나오고 어린 딸 2명에게<br>외식 메뉴 선택을 고르는 기회도 주고 세탁기를 돌리지 않는다.<br>소년은 한달에 두번 친엄마를 만나로 갔다.<br>그리고 아줌마와는 말이 잘통했다.<br>그리고 소년은 아줌마에게 자신의 방을 청소하지 말아달라고 하였고 아줌마는 허락했다.<br>그리고 소년은 아버지에게 항상 미안하다는 말만 듣고 살아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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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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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lt;7~55&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2239</link>
         <description><![CDATA[<div>책과 노니는집<br>1.인상깊은구절:몇번이고 다시 읽은 책도 있고,읽다가 재미없고 어려워서 그냥 접어 둔 책도 있느니라<br>&nbsp;2.이유:나도 책을 읽을때 재미있어보여서 대출했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시 반납을 한적이 있어서<br>&nbsp;3.감상:장이가 홍 교리에게 상아찌를 주지못하였지만 홍교리는 혼내지않고 장이를 걱정해주어서 장이가 긴장이 풀렸던것같다 나라도 혼날줄 알았지만 혼나지않았더라면 긴장이풀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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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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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p. 158~끝, 1~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423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마우스 패드 아래 깔려있던 주민등록증에는 ‘김지민’이 어설픈 솜씨로 ‘김은’으로 바뀌어 있었다. 5월12일 생으로 되어 있는 주민등록번호도 그대로였다. 이곳에 온다고 해도 은은 결국, 은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div><div>2.이유: 다현이는 은이 자신에게 했던 말을 다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다 거짓말이었기 때문이다.</div><div>3.감상: 다현이처럼 나도 온라인에서 친구를 사귀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친구가 나에게 알려준 것이 거짓말일 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와 서로의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았는데, 서로의 목소리를 들려주면서 대화를 한 은과 다현이가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온라인에서 알던 친구가 나에게 한 말이 다 거짓말이라면 나는 구친구에게 배신감이 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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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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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엄나들이』72~8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452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 함께 있고 싶은데 몸이 따르질 않는구나<br>2.이유:옛날 제 할아버지가 하셨던 말씀과 비슷하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br>3.감상:이번 이야기는 엄마들 이야기 『가족』이다. 결혼 전후 가장 달라진 건 '가족'의 개념과 범위라고 한다. 가족의 범위가 확대된만큼 가족에 대한 사랑과 또 그에 따르는 책임감 더불어 행복함고 배가 됐다고 한다. 엄마들의 안식처이자 엄마들이 지켜야할 첫 번째 집단. '가족'의 이야기 많은 가족 부모님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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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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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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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4887</link>
         <description><![CDATA[<div>&lt;동물농장&gt;<br>1. 네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더 좋다<br>2. 네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나쁘다라는 구호는 돼지들이 두다리로 생활하게 됨으로 네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더욱좋다로 바뀌게되어모든동물의 평등을 추구하던 동물농장이 권력위주사회가 됮것같아서<br>3.나폴래옹이 너무 이기적인것같다. 그이유는 계속 권력을 가져가며 모든동물들의 평등을 앗어간건 결국 나폴레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또한 기억력이 좋지못하고 완벽하게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동물들을 상대로 교묘하게 7계명을 자신에게 유리하개 바꾸는것을보며 얄밉고 이기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나폴레옹이똑똑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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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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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책과 노니는집&gt;(끝까지)1.인상깊은 구절:장이는 지금쯤 감옥에 가있거나 저세상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였다.2.이유:도리원에 청지기의 도움으로 담을 넘었기때문이다3.감상:거의 마지막으로 책을 읽어서 재미있었고,홍교리가 등에 지고 있던 물건을 장이에게  건넸는데 그것은 책과 노니는 집 이라는 글씨가 쓰인 현판이다 이것을 장이가 썼으면 좀더 낳았을것이라고 홍교리가 말했는데 나는 공감이 되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51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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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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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들이 아이들이야기(한번더 읽음)16~45쪽    10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543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행복은 성적순이면서 성정순이 아니다.<br>이유:나와 같은 입장이라서 이다.<br>감상:우리가 중간고사를 처음 처봤다.처음 쳤는데 생각보다 못나왔다.책에서는 멘탈이 탈탈 털렸다고 하였다 1차로 멘탈이 탈탈 털려 가루가 되어 그렇다고 친다,2차는 가루가 되어 날라가 버리고,3차때는 멘탈이 아에 뿌셔져 버린다. 학원에서는 시험 점수를 궁금해 한다 학원 선생님들이 이건 시험에 나온다 라고 하나하나씩 짚어주셨는데 시험을 망해버리면.. 나는&nbsp; 화나고 짜증나고 슬플것이다.시험은 자기가 공부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것이니 열심히 공부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시험 망해도 좌절 하지말자 그것때문에 또 시험을 망칠순 없으니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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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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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차시 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78~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611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할머니 안녕<br><br>2.이유: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적어놓았기 때문이다.<br><br>3.감상:공경연이라는 할머니는 태어날때 3.1운동이 일어나고, 살기에 힘들었다. 자신의 남편은 나무에서 떨어져 몸이 불편한 사람이다. 그리고 결국은 세상을 떠나고 혼자가 되었다. 하지만 어린 큰아들과 뱃속의 작은 아들이 있어서 힘을 냈다. 큰아들이 결혼하고, 은아들도 결혼을 하였다. 그러다 2004년에 큰아들이 먼저 세상을 떠났고, 할머니는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2020년에 101세가 되고 세상을 떠났다. 할머니는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세상을 떠난게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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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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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차시 엄나들이 엄마들 이야기 29~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6177</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들이 나이가 들어도 꿈을 성취하러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나이가 들어도 꿈을 이루어 갈수 있다는것을     깨달은것 같다  어릴때는 꿈을 못찾을수 있지만 못찾았으면 나이가 들었을때도 어릴때 못 찾았던 꿈을 되찾으러 갈수도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지금 꿈을 못 찾더라도 나중에 다 크면 지금 못 찾았던 꿈을 찾으러 노력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엔 나이가 다 들면 꿈을 이루는게 힘들것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어릴때보다 힘들수 있다 아이들도 키워야 하니깐 하지만 결코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꿈을 생각하고 찾는 의지만 있으면 결국시간이 걸리든 말든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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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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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154~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6250</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농장]<br><br>줄거리 : 나폴레옹의 독재가 더욱 심해진다. 동물들은 노예급이 되었고 무너진 풍차를 다시 세우기 위해 동물들은 노력한다. 복서는 계속해서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세월이 많이 흘러 늙어버려 예전보다 힘이 딸렸다. 복서는 돌덩이를 나르다 그대로 내려왔고 힘없이 처져있었다. 돼지들은 복서를 그대로 병원으로 대려갔다. 그렇게 며칠 뒤 복서의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서 돼지들이 다시 병원에 간다고 했다. 하지만 벤자민이 뛰어오면서 복서가 도살장에 팔려간다고 말했다. 돼지들은 아니라고 말했지만 며칠 뒤 복서는 죽고 말았다. 몇년이 흘러 복서를 기억하는 사람은 몇명 뿐아 였고 명이 짧은 동물들은 죽고 말았다. 돼지들은 더욱 사치를 즐기고 두발로 걷기 시작했으며 자식들을 위한 교실을 만들고 옷을 입었다. 또한 인간들을 초대해 카드게임을 즐겼다. 벤자민은 복서가 죽은 뒤 더욱 과묵해 졌다. 클로버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칠계명도 줄어들었다. 전 동물농장과 지금이 달라진게 없다고한다.&nbsp;<br>감상 : 돼지들이 복서를 도살장에 팔았을 때 너무 놀랐다. 농장에서 제일 고생하고 노력하는데 거들떠 뷰지도 않고 사치를 즐기고 도살장에 팔아버리기 까지 하니 참 기가막힌다. 벤자민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면서 어떻게 느까고 있을지 궁금하다. 돼지들을 족발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이래서 인간이랑 돼지랑 다를게 없다라고 느꼈고 평등을 추구했던 동물농장이 이렇게 되어버리니 충격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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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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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112-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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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쩌다보니 왕따&gt;<br><br>&nbsp; 1.인상깊은구절: '엄마의 이메일을 읽어본 후에야 절 향한 엄마의 미움이 어쩌면 엄마 자신을 향한 미움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nbsp; 2.이유: 나도 그런기억이 있었다.내가 울면 엄마가 그만 울라며 화를 냈는데 난 그것이 너무 속상했다.나중에 가서 알게되었는데 엄마도 많이 울었다고, 나도 엄마처럼 마음 약해지면 안된다고 말렸다고한다.이걸보며 엄마가 떠올라 뭉클했었던거같다<br>&nbsp; 3.감상: 산수유의 따듯한 문체가 좋았다.나에게 조곤조곤 자신의 아픔을 말해주니 나도 같이 아픔을 느꼈던거같다. 나도 만약 산수유의 예지처럼 나의길을 막아서는 엄마가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하였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았다.'달짝지근한 분홍'이런 표현들이 나의 마음에 더 다가오게 하였던거같다.어쩌다 왕따를 3번째로 다읽게 되었다.6개의 개성있는 단편소설이 한책으로 모였있었는데 이게 이책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거같아 좋았다.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소설은 왕따의 아픔이 나타난 '어쩌다왕따', 빈의 진정한 가족을 찾아나가는 '이토록 고요한 소년의 나날들',따듯하고 다양한 표현들이 좋았던'산수유'등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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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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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42-9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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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나 대신 맞아주는건 왕따맨 ,아빠였다.<br>2이유:아빠가 왕따맨으로 변장까지 하면서 대신 맞아 주는것이 감동적이었다.<br>3감상:3월의 법칙:3월에 새로운 친구를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어쩌다보니 왕따:왕따를 당하는 사람을 보고 &nbsp; 불쌍하다고 느꼈고 왕따를 시키면 안된다고 느꼈다.그리고 왕따를 당하는 사람을 보면 지영이처럼 도와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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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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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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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문장: 물이랑 기름 같아요.<br><br>2 이유: “물이랑 기름 같아요.”라는 문장은 가족을 나타내는 문장인데 정말로 공감이었어다.<br><br>3 감상: 엄나들이를 다 읽어서 오늘은 내가 좋았던 이야기들의 골라서 읽었다. 인상깊은 문장이 너무도 마음에 와닿았다. 사실은 가족은 이런 것 같다. 서로서로 섞일때는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 어떤날은 정말 물과 물처럼 잘 섞이고 또 다른날은 물과 기름처럼 안 섞인다. 그 이유는 의견차이또는 엄마,아빠,내가 서로의 말 뜻을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나중에”라는 말을 “내가 화가 조금 가라앉으면 얘기하자”라는 뜻인데 그걸 듣는 사람은 “나 지금 너랑 얘기하고 싶지않아”라는 해석을 했다고 하면 싸움이 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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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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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책과 노니는 집 127~ 159 10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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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장이가 낙심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다 낙심이에게 너는 사람 낙심시키는데 선수구나 라고 해서 낙심이가 우는 구절<br><br>이유: 장이가 낙심이에게 심청전 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낙심이는 남동생을 위해 기생집으로 팔려왔고 심청전도 낙심이와 비슷한 흐름인 심청이가 제물로 팔려가는 이야기인데 장이가 낙심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심청전이야기를 들려준게 철이 들지않았다고 생각이 나서<br><br>감상: 오늘 읽은 부분은 이제 장이가 몇년이지나 14이 됐고 필사일을 전보다 더 활동적이게 하는데 아버지의 일을 잇는다고 생각하니 대단한것 같다. 몇년이 지났으니 낙심이를 울린 일은 잘 해결했겠지?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책에 전기수라는 이야기 책을 재밌게 전문적으로 읽어주는 사람이 있는데 나도 한 번 전기수에게 책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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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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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책과 노니는 집 한번 더 읽음 7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21691899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장면: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상아찌를 달라며 울면서 호소할때<br>이유: 부모도 없고 책방에서 쫒겨나면 아무것도 없는 장이가 이른 나이부터 이런 무거운 일을 당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 것도 있고 장이가 울며 호소하자 시간을 좀더 주고 상아찌를 주는 허궁제비기 인간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만약 장이가 허궁제비보다 더 나쁜 사람을 만났으면 이미 큰일이 났을지는 모르겠지만,장이가 울며 호소해도 안줄것 같아서이다. 그 장면에서 나는 허궁제비에게도 동정심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시 한번 읽어보니 이런 생각도 들고 있겠다는 것을 느꼈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 남들처럼 농사를 짓거나 망치질을 하는 거친노동을 한 적은 없지만,아버지 손가락에는 딱딱한 굳은 살이 여러군데 박여 있었다.<br><br>이유: 남들은 다 거친 노동을 해야지만 고생의 흔적이 남고 인정을 해준다고 생각하지만 장이의 아버지를 보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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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1: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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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인정 결석</title>
         <author>tlstjgn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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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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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2: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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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yukt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04411166</link>
         <description><![CDATA[<div>(작성내용)<br>1. 일화를 바탕으로 소감과 느낀 점 등을 작성합니다.&nbsp;<br>2. 하루 5줄 이상의 분량을 지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nbsp;<br>3. 관련된 사진이 있을 경우 함께 업로드 합니다.&nbsp;<br><br>(예시)<br>오늘 학원에서 oo친구가 나를 보고 놀렸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고,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적응활용하자 라는 다짐을 한 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순간적인 화를 참고 쉬는 시간에 'oo아, 난 니가 ~게 말해서 많이 속상했어. ', 너에게 존중받고 싶어라고 하며 진솔하게 이야기하니 그 친구가 장난이었는데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면서 나에게 사과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친구도 기분이 많이 상했을 것 같다. 나전달법의 효과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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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7: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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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yukt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04411329</link>
         <description><![CDATA[<div>(작성내용)<br>1. 일화를 바탕으로 소감과 느낀 점 등을 작성합니다.&nbsp;<br>2. 하루 5줄 이상의 분량을 지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nbsp;<br>3. 관련된 사진이 있을 경우 함께 업로드 합니다.&nbsp;<br><br>(예시)<br>오늘 학원에서 oo친구가 나를 보고 놀렸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고,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적응활용하자 라는 다짐을 한 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순간적인 화를 참고 쉬는 시간에 'oo아, 난 니가 ~게 말해서 많이 속상했어. ', 너에게 존중받고 싶어라고 하며 진솔하게 이야기하니 그 친구가 장난이었는데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면서 나에게 사과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친구도 기분이 많이 상했을 것 같다. 나전달법의 효과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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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7: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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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4199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수학수행평가가 있었다.나는 오늘 아침에 수행평가가 있다는것을 인지하고머리가 복잡해졌다. 나는 그런 복잡한 마음에 이씨 ㅈ됐다라고 말하였다. 오늘 감기때문에 조퇴를 했는다. 한 친구가 노래가사 중간에 거짓말이라는 얘기를 했을때 장난인것을 알지만 욕설이 나올까봐 충분히 생각을 하고 친구가 내가 한 말에 상처받지않게 '아니야 나 진짜 아파'라고 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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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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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4789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학학원에서 6학년인 아는 동생이 괴롭혀서 짜증을 낼뻔했는데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으로&nbsp;<br>동생한테 너가 괴롭혀서 짜증났는데 조금만 덜 괴롭혀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했다 그래서 아는 동생과 싸우지 않을수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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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2: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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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4803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같은 학원 친구가 나에게 욕을 했다. 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는데 욕을 써서 기분이 나빴다. 나는 그 친구에게 화를 내고 싶었다. 하지만 국어 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으로 얘기를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나는 나 전달법으로 그 친구에게 내 기분을 표현했다. 그러자 친구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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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2: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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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4843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어시간 급하게 펜을 쓸일이 있어 수예에게 펜을 빌린후 '잘썼어 고마워!' 라며 수예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었다.집에서 실수로 나를 때린 동생에게 말을 하기전 한번더 생각해보지 못하고 바로 화를 내버려 다짐 중 하나를 지키지못했다.진정이 된후 잘못한사실을 알고 동생에게 가 '화내서 미안'이라며 사과를 했다.그리고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칭찬이나 격려를 해주지못했다.하지만 확실히 친구들이나 가족에게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니 다들 행복해해주는게 보여 기뻤다.내일도 열심히 바른언어를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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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2: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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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 일지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523718</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시간 모르는 문제가 있어 소현이 에게 물어봤다.<br>소현이가 모르는 문제를 알려주고, 나는 "모르는 문제 알려줘서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표현 했다.주제 시간에 너무 바쁜나머지 친구의 말을 무시해버렸다.<br>다짐 중 하나를 지키지 못했다 나중에 친구에게 "미안해 바빠서 못들었어" 라고 말을하며 사과를 했다.<br>다짐서를 작성하니 한번더 생각해 친구에 대한 배려감도 깊어지는것 같아 기분이&nbsp; 좋았다.다음에도 이런일이 없도록 주위깊게 생각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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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2: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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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57503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내가 숙제 하고있는데 친구가 방해해서&nbsp; 짜증이 나서 순간적으로 욕이 나올뻔 했다. 하지만 나 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내가 숙제하고 있는데 너가 방해해서 짜증이 났어 다음에는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했다. 나 전달법이 중요한 이유를 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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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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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다짐일지 1차시(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359972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원에서 친구가 내가 쓰고 있는 핫팩을 뺏어가서 기분이 나빴다. 순간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 나쁜놈아” 라고 욕을 하고 싶었지만 순간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생각났고, 내가 적은 언어 다짐서에 바르고 고운 언어를 사용하겠다는 글귀가 떠올라서 친구에게 정중히 “너가 내 핫팩을 멋대로 가져가서 화가나 나는 지금 손이 시려운데 너가 핫팩을 멋대로 뺏어가니깐 말이야. 앞으로 핫팩을 가져간다 하더라도 나에게 먼저 허락을 맡고 사용해 주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지금은 나에게 사과를 해 줬으면 해”라고 말했다.&nbsp;<br>그러더니 그 친구가 “나는 장난이였는데 너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랐어 앞으로는 너의 허락을 맡고 물건을 쓸게 미안해” 라고 말했다.&nbsp;<br>만약에 나 전달법을 사용하지 않고 바로 너 전달법을 사용했으면,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는 속담과 같이 상대방도 너 전달법으로 말하며 싸움까지 번졌을 지도 몰랐다. 다시 한번 바른 언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생각하게되었고, 내일도 오늘과 같이 나전달법을 사용해 대화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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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3: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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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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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친구가 숙제로 프린트 좀 해돌라고 연락이 왔는데 귀찮아서 내가 왜 해야하냐고 짜증내며 보기 불편한 말들을 조금 했다. 그 친구가 부탁을 한것인데 내가 귀찮다고 갑자기 화를 내니 그 숙제를 부탁한 친구도 많이 황당하고 화났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내가 무작정 짜증내서 미안 프린트 해줄게 라는 말을 하였다 그러니 친구의 대답이 무작정 짜증을 냈을 때의 반응하고 약간 달라진걸 보았다. 내가 귀찮다고 피곤하다고 짜증 섞인 말을 내뱉은게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은 황당하고 기분이 많이 나쁠거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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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4: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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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생활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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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약속한대로 나쁜말을 다른말로 대채하여 많이 썼다. 중간중간 욕도 쓰긴 했지만 평소보다는 안썼다. 이렇게 생각하며 말하니 욕도 줄고 보기에 좋을것 같다. 오늘 게임을 하다가 짜증나서 욕을 썼다. 이건 내가 매우 잘못한것이다. 앞으로도 고쳐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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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4: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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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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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컴퓨터로 게임을 하다가 졌다. 기분이 조금 안좋았지만 긍정적으로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다. 그 이후로는 게임이 잘 풀리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걸 깨달았다. 앞으로도 게임에서 졌을땐 무작정 화를 내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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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15: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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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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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말을 하다 중간중간에 욕을 섞어서 대화를 이어갔다. 나도 욕을 안쓸려고 노력을 해보지만 습관이 되버린것 같다. 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기로 나의 욕설을 줄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내가 계속 욕설을 하는 습관을 줄여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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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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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446419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br>친구와 대화하다 친구가 나에게<br>욕을했다.&nbsp; 난 비속어를 순화해서<br>말하고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br>으로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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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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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다짐 일지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4471286</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날 때릴때 내가 화가 나서 욕을 할뻔했지만 나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욕을 멈추고 나 아파ㅜ 그만해줘.,,.너가 때리지말고 말로 해줬으면 좋겠어 라고했다 그리고 존나를 말하고싶을때 정말로 대처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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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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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447342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nbsp;동생과 집에서 조금의 다툼으로 싸우고 있었는데 나 전달 법이 생각 나서 동생한테 그러면 나도 정말 힘들다고 이야기 하며 싸움을 말렷다 . 그리고 나서 동생도 자제 하더니 요즘은 잘 안싸우고 동생에게도 나 전달법을 알려주니 잘 실천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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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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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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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학원에 가기전 SNS로 자신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올렸다. 그로인해 친구들이 그 친구를 격려해주었다. 나도 그 친구를 위로해주기위해"괜찮아,세상에 여자는 많아 힘내!"라고 해주었다. 그리고 친구의 어깨를 토닥톡닥 다독여주며 격려했다. 친구는 나에게 고맙다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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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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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44767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다가와 나의 복부를 쳐서 야 이 ㅅㅂ아 왜 때리는데 ㅠ 라고 화를 냈다. 화를 내고 친구랑 다툼이 일어났다. 물론 지금은 화해를 했지만 국어시간에 배운 기린말대로 나는 네가 때려서 너무 아팠어 하고 말했다면 싸우지 않았을텐데 다음에는 꼭 기린말을 사용해야겠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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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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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4477073</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시간에 윤우빈이 나를 때려서 내가 욕을 할뻔 했는데 나 전달법을 생각하고 욕을 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욕을 하지않고 나전달법을 생각하고 쓸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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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23: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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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 일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338634</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을 마치고 화장실 에서 손을 씻으려고 갔는데 동생이 목욕을하고있었다.나는 별다른 생각없이 손을 씻는데 동생이 실수로 나에게 물을 샤워기로 쏴버렸다.나는 옷이 젖은 상태라 정말 찝찝하고 짜증나서 화를 냈다.짜증난 상태로 방에 들어와 생각을해봤다."동생은 실수로 한건데 내가 너무 화를 냈나?"라고 생각을 해봤다.다짐중 "상대방 입장 생각하기"라는 문장을 지키지 못했다.동생한테 달려가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고 동생과 나의 사이는 좋아졌다.다짐서를 작성하니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할 수 있어서 더 큰 싸움이 일어나지 않아서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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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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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일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3469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정보시간 자꾸 나를 부른뒤 무시하는 친구 때문에 화가 나 화를 내려했지만 한번더 생각하고 말을 삼켰다.국어시간 포스터를 잘 그린 친구들에게 나전달법으로 '내가 생각하기에는 되게 예쁘고 잘그린거같아!'라며 칭찬을했다.그러자 친구들도 고맙다고하여 기분이 좋았다.내물건을 함부러 가져가쓴 동생에게 '난 너가 물건을 훔쳐써서 기분이 나빠.내가 기분 나쁘지 않도록 다음부터는 말하고 가져가줄수있어?'라고 했다.동생도 미안해라며 사과를 했다.화를 내지 않고 둘다 기분좋게 마무리 되니 기분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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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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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3651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같이 놀자고 문자가 왔었다. 나는 시간이 없다고 했지만 그 친구가 계속 같이 놀자고했다. 나는 거절을 했는데 계속 놀자고 해서 기분이 조금 나빴다. 그래서 나는 내 기분을 그 친구에게 설명했다. 내 말을듣고 친구는 나에게 사과를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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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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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다짐 일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3708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오전에는 별일이 없었고 점심을 먹고 스포츠를 준비하는 도중 넘어졌는데 내가 ㅈ됐다고 말을 했다. 스포츠에서 피구를 했는데 마잤는데 'ㅈㄴ아프네'라고 했다. 그리고 남은 시간이2시간이 남았었는데 2시간 다 수행평가에서 할말을 생각한 다음 '다음시간 힘들겠다'라고 말했다. 반에 갔는데 열쇠가 없어져서 창문으로 들어갔는데 그 열쇠를 보관한 친구한테 화가 났다. 나도 모르게 그 친구 뒤에서 'ㅈㄴ열 봤네'라고 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욕설을 많이해서 아쉽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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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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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377586</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친구가 혼자 욕을했는데&nbsp;<br>나와는 상관이 없었지만<br>친구가 욕하는걸 들으니 괜히 기분이 나빴다<br>그래서 친구한테 너가 욕하는걸 들어서 기분이 나쁘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사과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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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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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2차시(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39961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학학원을 친구와 함께 가던중 갑자기 친구가 내 가방에 있던 필통을 빼앗아 가며 숙제를 덜 했다는 이유로 허락없이 내 필통을 썼다.&nbsp;<br>나는 기분이 확 상해 “뭐라는거야 나쁜놈이” 라고 말할려 했지만 국어 시간때 배운 나전달법과 내가 적은 언어 다짐서가 생각나 꾹 참고 친구에게 정중히 “네가 내 허락없이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내것을 가져가서 화가나. 앞으로는 필통을 가져가더라도 내 허락을 맡고 가져가 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가져가고 뻔뻔하게 당연하다듯이 말하는 말투는 사과 해 줬으면 좋겠어 내가 기분이 매우 나쁘거든” 이라고 말했더니,<br>친구가 미안하다며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랐다.<br>다음부터는 네 허락을 맡고 쓴다는 등의 말을 했다<br>그리고 나에게 사과를 했다.<br>너 전달법이 아닌 나 전달법으로 친구에게 내 감정을 표현하니 내 기분도 너 전달법으로 말했을때보다 나 전달법으로 말하는게 훨신 더 좋았던것 같고,<br>친구와의 좋은 교우관계를 유지하면서 내 기분을 솔직하게 말할수 있다는 점이 나 전달법의 장점 중 하나 이구나 라고 깨달았다.여러모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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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3: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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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548835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친구와 놀다가 나도 모르게 욕을 썼다. 욕을 쓰고 나서 나도 모르게 욕을 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사신에 놀랐다. 바른말로 대화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욕을 쓰지 않고 바른말로 대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성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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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3: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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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른언어 생활일지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27532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욕을 정말 많이 줄이기 위해 노력을 많이해<br>욕을 거의 안했다. 친구랑 대화하다가 조금 썼다. 친구랑 대화할때는 더 집중해서 생각하고 입밖으로 뱉어야겠다. 욕을 대체해서 쓰는 아이디어는 참 좋을것 같다. 욕을 대체해서 쓰니 욕이 거의 안나온다. 내일도 착한말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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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2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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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기(2회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27600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보다 욕설은 줄이려고 노력을 했다. 욕설을 다른 언어로 대체하여서 욕설을 줄일 수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의 생각 없이 저절로 욕설이 말끝이나 앞에 붙는다. 욕설을 줄이는 일은 나에게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욕설을 하는 습관을 줄여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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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23: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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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언어 다짐서         어제 학교 끝나고 놀았을때 친구한테 ㅅㅂ하면서 장난친적이 있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279737</link>
         <description><![CDATA[<div>그랬고 친구도 그렇게 나쁜 기분이 아닌것 같지만 일단<br>난 욕을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반성을 한다<br>앞으로는 기린 처럼 장난이여도 건전하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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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2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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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다짐일지 2차시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176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지아가 수학시간에 쓸 준비물을 나에게 가져다 주어서 고마워~하고 인사하니 지아가 응응~~~하고 밝게 웃었다. 역시 가는 말이 고우니 오는 말이 곱다. 또, 오늘 예준이가 나의 머리를 때렸지만 나는 자칼말이 아닌 기린말로! 나는 네가 갑자기 때려서 아파 ㅠ.ㅠ 하고 친절하게 말했다. 그러자 예준이는 미안해 ㅜㅡㅜ 하고 사과했다. 착하게 말하면 나쁜 상대도 착해지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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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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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 3차시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284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쉬는 시간에 잠을 자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야 좀 조용히 좀 하지? 개시끄럽네 진짜.라고 했다. 잠결에 짜증이나서 말이 더 날카롭게 나갔던 것 같다. 말을 좀 더 예쁘게했더라면 친구들이 상처 받지 않고 조용히 해줬을텐데 ,, 바르고 고운말로 할 수 있는 말은 꼭 곱게 해야 서로 상처를 받지 않을 것 같다. 다음에 친구들에게 부탁하거나 요청할 때는 명령조가 아닌 부드러운 말투로 내가 너무 피곤해서 그런데, 조금 조용히 해주겠니?하고 나 전달법을 이용한 따듯한 말을 해야겠다. 그래도 오늘은 수연이가 짜증나게 해도 잘 참고 수연아 난 너무 힘든데 조용해줬으면 좋겠다. 하고 말해서 그래도 예전보단 말투가 부드러워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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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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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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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주민혁이랑 전화를 하다가 주민혁이 아프다고 해서 예전에는 놀렸었는데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서 걱정을 해줬다. 그랬더니 더 아파졌다고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갑자기 서예진이 나타나더니 내 몸을 치고 갔다. 그래서 기분이 조금 나빴지만 나 전달법을 써서 "나는 길을 가고 있었는데 너가 갑자기 치고 가서 기분이 조금 안좋아" 그랬더니 서예진이 "아 그래 미안 다음부턴 내가 조심할게" 라고 말했다. 나 전달법을 쓰면 상대방이 사과를 잘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부턴 나 전달법을 자주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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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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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서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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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 포스터 그리기를 하고 있는데, 그때 소현이가 와서 " 내가 생각하기에 너희들 정말 그림을 잘그리는것 같아 " 라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 소현아 니가 그렇게 말해주니깐 자신감이 더 생겨서 더욱 더 열심히 그리기를 할 수있을것 같애!!! 정말 고마워 소현아 " 그러더니 소현이는 " 고마워 " 라고 하면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돌아갔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갑자기 수예가 와서 나에게 와서 " 혜은아 너.. 이쁘다.. " 라고 해주었다. 그래서 난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수예에게 " 너도 예뻐 " 라고 말해주었다 수예와 나 사이의 친밀감이 더 높아진 느낌이였다++&gt;_&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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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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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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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내가 숙제하는게 답답해서 욕했는데 나도 욕할뻔 했지만 국어시간에서 지켜야하는게 생각이나서 기분이 나쁘다고만 말햇고 그래서 친구는 아 내가 잘 못 말했네.... 라고 해서 다시 화해했다 국어시간이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말을 먼저 사용하니깐 상대도 그렇게 사용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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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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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사용일지 3차시(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339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쉬는시간에 친구가 네임펜을 빌려달라 했다. 평소에 네임펜을 진짜 많이 가져가고 가끔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는 친구인데 그래서 그런지 욱해서 "니꺼좀 가져와서 쓰라고 나쁜놈아"라고 말할뻔했다.<br>하지만 나는 언어다짐서에 욕을 쓰지 안겠다고 했으므로 꾹 참고 이렇게 말했다.<br>"니가 자꾸 내 네임펜을 빌려달라 해서 기분이 불편해. 네가 자꾸 네임펜을 쓰는바람에 네임펜을 자주 바꿔 쓰고 있어. 지금은 내가 빌려주지만, 다음부턴 네것을 가져와 써줬으면 좋겠어. 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미안해 하며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랐어. 다음부터는 내 네임펜을 가져다 쓸게 미안해."라고 했다.<br>나 전달법으로 상대방에게 내 기분을 표현하는 것이 이젠 익숙해 지듯 하고, 오히려 너전달법을 쓰는것이 더 힘들게 되었다.&nbsp;<br>옛날에는 친구들과 사소한 문제로 싸웠었는데, 그 이유가 내가 너 전달법으로 말해서 이고, 지금처럼 나 전달법으로 말하면 이러한 사소한 싸움들을 줄일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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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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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3452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친구와 대화하다가. 친구가 욕을 썼다. 욕을듣고나니 기분이 나빴다. 나는 친구에게 '너가 욕을쓰며 말해서 기분이 조금 나빴어 욕을 쓰지 말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다. 이 일을 통해서 욕을 왜 쓰면안되는지 알았다. 그리고 또 욕을쓰는 습관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해야 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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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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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다짐일기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84043</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재미없는 이상한 말을 할때 뭐하냐 존나 재미없네라고 할라다가 국어시간때 배운게 생각나서 재미없엇지만 ㅋㅋㅋㅋㅋ엄청웃겨라고 대처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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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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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다짐 일지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888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자리를 뽑았다. 하지만 자리가 너무 마음에 들지않았다. 나는 너무 싫은 마음에 ' 너무 이 자리싫다.'라고 했었다. 그리고 내일부터 급식당번을 보니 밥을 먹을때 맛있는 것을 많이 안줄것 같은 친구들이려서 ' 이씨 내일부터 맛있는거 못먹겠네'라고 말했다. 쉬는시간에 곽재휘한테 '나는 학원 안가는데 ㅈㄴ부럽지' 라고 말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곽재휘였다면 화나 짜증이 났으텐데 그냥 넘어가준 곽재휘한테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조금더 신경쓰며 생각을 하면서 말읗 해야할것 같다. 오늘은 어제보다 욕설이 줄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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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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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922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영어시간에 내 친구가 필통을 가지고 가서 화가 났는데 나 전달법을 생각하고 친구에게'친구야 너가 내 필통을&nbsp; 마음대로 가져가서 화가났어, 다음부턴 허락을 받고 가져가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을 했다.<br>그래서 그 친구가 나에게 필통을 주며 말했다. '미안해,다음부턴 허락 받고 쓸게'라고 사과를 해주었다.나전달법을 사용하니 기분이좋았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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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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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다짐일지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64923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내가 학원에 너무 가기싫어서 친구한테 학원 너무 가기싫다고 했다 비속어를 쓸뻔 했지만 나전달법이 떠올라서 비속어 대신 너무라고 했다 나 스스로 자랑스럽다 국어시간에 이런걸 배워서 내 언어가 정리될수있다하며 추미은선생님께 고맙다고 말하고싶어졌다 그리고 학원마치고 횡단보도를 건널때 차에 치일뻔했다 그런데 순각적으로 시발이라고 해버렸다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쓴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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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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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712772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온라인 게임을 했다. 그 게임은 팀전으로 하는 게임이었다. 나와 우리 팀의 팀원들은 게임에서 이기려고 노력했지만 팀원 중 한 명이 게임 규칙을 잘 알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 팀이 아쉽게 게임에서 지고 말았다. 우리 팀원들 중 몇명은 화가 나서 그 사람에게 화를 냈다. 게임에서 져서 나도 화가 났지만, 나는 화를 내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그 사람에게 게임 규칙을 설명해줬다. 몇 분 뒤에 어떤 사람이 나에게 기분 나쁜 말을 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사과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 사람에게 그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지 않다고 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나에게 사과를 했다. 나 전달법을 사용하면 싸우지 않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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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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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71383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국어시간 포스터를 그릴때 수예가 칠한 무지개가 예쁘게 잘 색칠된게 보였다.그러자 난 '너가 색칠한 무지개, 진하게 칠하니깐 엄청 잘 칠해진거같아!'라고 했다.칭찬을하니 나도 기분이 좋아졌었다. 수예도 더 열심히 칠하는게 보여 기분이 좋았다.영어시간 자리를 바꾸고 근처에 시끄러운 친구들이 많아 '내 자리 너무 시끄러워..'라고 하였다.생각해보면 그 친구들이 상처받을수 있는다고 생각했다.다짐중 생각하고 말하기를 지키지 못해 속상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했다.과학시간 프린트를 열심히 정리해준 친구에게 '고마워'라고 하였다.그리고 다짐 중 하나였던 일어나기전 오늘도 즐겁게 보내자! 라는 말을 하는것을 오늘 하였다.아침부터 상쾌하고 기분이 더 좋았던거 같다.내일도 열심히 바른언어를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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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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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다짐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7221730</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학원에서 할로윈 준비를 한다고 학원꾸미기를 선생님을 도와서 하고있었다 그런데 다른학교를 다니는 친구가 도와줘서 금방 끝낼것 같았다 마지막에 풍선을 달기로 했는데 내가 풍선을 불고 친구가 붙이기로 했다 그런데 풍선을 다 불고 난 내가 할것을 끝내서 다시 공부하러가는데 친구가 안도와 준다고 화를 내었다 그래서 기분이나빴다 그리고 욕도 했는데 그래서 내가 침착하게 친구에게 친구가 욕해서 기분이 나쁘다고 앞으로는 욕하지 말아줄수있어?라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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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2: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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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 일지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8056346</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 소현이 에게 "이거 칠해야 하는데 색연필좀 써도 될까"라고 물어봤더니소현이가 써도 된다고 말을하였다.소현 이가 없었더라면 국어시간에 포스터를 예쁘게 색칠할수도 없었다.그리고 기가시간에 규림이가 내자리 에서 팝콘을 쏟아 버렸다.내자리는 더러워 졌고나는 당황해서 아무말 없었지만 규림이가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고 규림이가 치우는걸 도와줬었다.한편으로는 짜증났었지만 사과도 하고,나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려서 나에게 줘서 그것 덕분에 화가 풀린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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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2: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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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8412116</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고 오늘 학교에 올때 수연이가 나를 때려서 나도 때려서 미안 했다<br>오늘 학교 쉬는시간에 윤우빈이 내 머리를 때려서 참을려고 했지만 너무 아파서 욕을 해버렸다.근데 욕을 하고나니 '나 전달법'이 생각이나서 '나 전달법을 생각하지 않고 욕을 해버려서 미안해'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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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3: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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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87074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이 주신 학습지를 친구들과 함께풀었다. 학습지를 풀고 있을 때 한 친구가 내 자리로 와서 내가 쓴 답을 따라 썼다. 나는 그 친구에게 답을 따라 써도 된다고 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내 답을 따라 써서 기분이 나쁘고 짜증났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에게 ‘내가 쓴 답을 마음대로 따라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했다. 그 친구는 내 말을 듣고 다음부터는 따라 써도 되는 지 물어보겠다고 했다. 나 전달법을 쓰면 싸우지 않고 나와 상대방 모두 기분 나쁜 일이 없어서 좋은 것 같다. 하교 후 온라인 게임을 하는 데 우리 팀원 중 한 명이 실수를 해서 우리 팀이 졌다. 나는 ‘아 뭐함’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실수할 수도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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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8: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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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888513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정말 욕을 안썼다. 정말 뿌듯했다. 학원에서 어떤 친구가 화나게 했지만 겨우 참아서 나전달법으로 말했다. 그러니 잘 해결이 됬다. 싸움도 안나고 참 좋은 전달법 같다. 나전달법을 잘 활용해 이 생활을 이어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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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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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893820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주민혁한테 게임 하자고 했다가 몸이 아파서 게임을 못할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이유를 말하기도 전에 민혁이가 욕을 해서 기분이 안좋아서 나는 "나는 아픈 상태인데 너가 나한테 욕을 해서 기분이 안좋아졌어 다음부턴 그러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는데 민혁이가 알겠다고 하고 다음부턴 안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말하니깐 기분이 안좋아졌던 것도 풀렸서 앞으론 나 전달법을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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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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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 일지 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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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혜은이가 나에게 귀엽다고 말을 해주었다.나는 기분이 좋았고 내가&nbsp; 혜은이 에게 너도 이뻐 라고 말을해 줬더니 혜은이가 기분이 좋아했다 .친구들 에게 칭찬을 많이 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마지막 교시 영어 시간에 규림이의 고양이 인형을 내가 귀엽다며 이야기 하면서 내가 주머니에 넣어 실수로 집에 들고가 버렸다.규림이가 찾고 있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카톡으로"미안해 내가 실수로 고양이 인형 들고갔어"라고 말했다.고양이 인형을 들고간걸 사실대로 말을하니 마음이 편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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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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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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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민혁이랑 게임을 하다가 우리 팀원 중 한명이 너무 못해서 순간적으로 채팅으로 욕을 해버렸다. 그래서 우리팀은 게임을 나갔고 내가 왜 그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론 팀원이 잘 못해도 욕을 하지말고 잘해보자고 격려를 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친구들이랑 대화를 하다가 욕을 많이 썼는데 다음부턴 욕을 대체해서 말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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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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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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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과학시간 낱말 맞추기를 할때 내가 긴가민가 했던것을 친구가 알려주었다. '와! 고마워 덕분에 생각났다!'라고하며 칭찬을해주었다.체육시간 2단뛰기를 했다며 친구에게 말했는데 친구가 어쩌라고 라고 하여 화를 낼뻔했다.하지만 한번더 생각해보니 이말을 하면 친구가 상처받을수있다고 생각이 났다.그래서 말을 하지않고 '다음부터는 예쁘게 말해줬으면 해'라고 하였다.영어시간 혜은이가 화장실에 가고싶다는것을 듣고 '곧 있으면 마치니깐 다행이다.급한상황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래'라고 말해주었다.혜은이가 '고마워^^ 너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같아'라고 하였다.서로 좋은말을 주고받으니 서로 놀리고 비난할때보다 더 사이가 좋아진거같았다.동생이 자꾸 나를 불렀지만 보니 아무것도아닌 상황이라 화가나 화를냈다.생각해보니 나도 그런적이 자주였었는데 화를 내는건 잘못한거같아 다시가서 '미안해'라고말하니 동생도 미안해 다음부터 안그럴께 라고하여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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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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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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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를&nbsp;마치고 가다가 다른 반인 친구를 만났는데 같이 가다 그 친구가 음료수를 흔쾌히 사주기로 해서 얻어먹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 음료수 사줘서 고마워 " 라는 말을 해주었다. 얼마전 국어 시간에 배웠던 ' 기린말 ' 이라는걸 해보니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자칼말을 자주 쓰는데 가끔씩 기린말을 해보면서 고맙다는 말도 전하면, 내 바른 언어 생활은 이전보다 더 나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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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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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다짐 일지 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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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육시간에 음악줄넘기를 하는도중 걸어서 '이씨'라고 했다.오늘은 정말로 생각을 많이하고 말을 했다. 오늘 보민이가 나를 괴롭히는데 솔직히 말이 쫌 헛 나올뻔 했다. 하지만 나는 오늘 많이 생각을 했기 때문에 나는 장난식으로 친구들한테 '보민이가 나 괴롭히고 있어ㅔㅣㅣ'라고 말했다. 오늘은&nbsp;'이씨'만 하고 욕설은 하지않았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 교시에 영어를 했는데 나를 도와준 곽재휘한테 고맙다고 얘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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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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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다짐 일지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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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나보고 놀려서 화를 내고 짜증을 낼뻔했다<br>친구가 내가 싫어하는 별명을 말하고 나보고 몇살이냐고 해서 화가 나서 조금 짜증이났었다<br>원래같았으면 친구한테 짜증을 냈을것이다 그래도&nbsp;<br>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으로 너가 내가 싫어하는 단어로 나를 불러서 화가 났어라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했다 이럴때 나 전달법이 없었다면 화를 많이 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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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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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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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친구가 욕을 쓰며 말하는 모습을 봤다. 내가 옥을 쓰며 말할때는 몰랐지만 친구가 욕을 쓰며 말하는걸 보니 말하는 모습이 안좋아보였다. 그래서 나전달법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말했다. 나전달법으로 말하면 듣는사람과 나 또한 상처 받지 않고 말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그리고 나의 말하는 모습을 위해서라도 욕을 쓰지 않으며 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른 친구가 욕을 쓰며 말하는것을 보고 욕을 줄여보라고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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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3: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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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사용 일지 4차시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1313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동생이 내 허락도 없이 내가 열심히 만든 블럭들을 모조리 다 쓰러뜨렸다. 실수였어서 사과만 하면 그냥 넘어갔을 것을 사과도 안하고 오히려 나에게 따졌다. 나는 화가나 “이 미*놈이” 라며 욕을 할뻔 했지만 언어사용 다짐서가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 꾹 참고 이렇게 말했다.<br>“••아 나는 네가 내가 열심히 만든 블럭을 쓰러뜨려서 슬퍼 그리고 네가 사과도 안하니 화가 나기도 해.만약 사과를 제때 했으면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며 그냥 넘겼을텐데 너가 사과도 안하고 언니에게 오히려 버릇없이 떠지니 내가 기분이 좋지 않네 다음부터는 조심하고 오늘은 언니에게 방금전 무례에 대한 사과 해주겠니?”라고 했다<br>원래 같았으면 바로 화를 내며 한바탕 또 싸웠을텐데 이러한 나전달법을 쓰니 그런 사소한 싸움들이 없어지는 것같다. 동생도 자기 잘못을 빠르게 인정하며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를 거듭했다.<br>원래 우리 자매가 이러한 사소한 일로 거의 매일 싸웠었는데,그 이유가 나의 너전달법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챘고, 앞으로 좀더 많이 나전달법을 사용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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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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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다짐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44349</link>
         <description><![CDATA[<div>카톡에서 친구가 학원을 오지 않아서 언제 옴 ㅂㅅ아<br>했는데 친구가 조금 기분이 나빴던것 같지만 난 그냥 모른체하고 계속 말했다 친구가 그때는 잘넘어가긴 했지만 솔직히 늦게 온다고 욕을 하는것은 나라도 화낼것 같다 그때는 몰랐지만 국어시간에 배운걸 기억이 나서 지금생각하니 죄책감이 든다 그래서 난 이제부턴 말할때 상대방이 이말로 상처를 받을수도 이<br>있나 생각해도 친한친구라도 이건 너무 심했나정도로 생각해 화낼만한 말을 하지않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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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2: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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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기(3회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77759</link>
         <description><![CDATA[<div>욕설을 줄였긴 했지만 아직도 저절로 욕설이 나온다. 온라인에서는 욕설을 하는 걸 많이 줄였다. 점점 다짐 일기를 적으면서 욕설이 줄여드는 것 같아 신기하였다. 마지막에는 욕설을 안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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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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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기(4회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82776</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대화할 때나 학교에 있을때는 욕설이 나오고 집이나 온라인, 학원에는 욕설을 안하는 것 같다. 친구와 대화할 때 욕설을 다른 언어로 대체해서 쓰니 욕설도 점점 줄여드는 걸 느꼈다. 욕설을 점점 줄여서 없애면 좋겠다. 앞으로 대화를 할때 욕설을 자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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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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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86759</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대화하고 있는데<br>친구가 계속 욕을 써서<br>나는 친절하게<br>나 전달법으로 말했더니<br>친구가 사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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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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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8926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와 나전달법으로 말을 해보자고 했다&nbsp;<br>처음에는 계속 생각이나서 나전달법으로 잘 말했다 하지만<br>시간이 좀 지나서 나전달법을 까먹고 그냥 나쁜언어를 말한적이 좀 있다<br>친구랑 많이 연습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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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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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89478</link>
         <description><![CDATA[<div>이날에 내가 많이 아파서 학교를<br>못 나와서 친구들과 대화를<br>못했다.<br>하지만 병원갔다가 오는길에<br>친구를 만났는데<br>갑자기 감기를 옮겨 달라고<br>달려와서 안아서 욕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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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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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89525</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날 장난으로 발로차서 시발 이라고 할라다가 아니라고 대처햇다 국어시간에 바른말을 배우니까 욕도 줄이고 점점 내 언어가 좋아지는거 같아서 신기하고 국어선생님한테 고마운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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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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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언어 생활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9032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욕을 제일 많이 한것 같다 말하는 말 마다 욕을 한것 같고 그냥 말 할때마다 욕과 안좋은 말을 한것 같다 욕을 하면서 말하는게 내 잘못이 맞아 반성 하고 있다 앞으로는 최대한 나전달 법으로 말 하려고 노력 할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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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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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4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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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한층더 나은 말로 하루를 살았다. 친구와 하교하는 길에 너무 신나 욕이 나올뻔 했지만 대체하여 사용했다. 어제도 욕 한번 안썼다. 하지만 아직 방심해선 안될것 같다. 아직 무의식적으로 나올려 하니까 항상 생각하며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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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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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일지 2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9270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인스타를 하다가 디엠이 왓는데 귀찮아서 읽지 않앗다 . 근데 중요한 연락인지 모르고 읽지 않고 잇엇다 .<br>하지만 정말 중요한 연락을 읽고 대답 해주엇는데&nbsp;<br>그 친구가 화가 많이 난 상태엿는지 알앗나 보다..&nbsp;<br>그래서 나도 중요한 연락인지 몰랏던 탓에 나도 화를 내 버렷다 . 그래서 둘이 싸우게 됏다 . 그래서 나는 학교에서 배운 바른 언어를 지키기 위하여서 화를 갈아 앉히고 친구에게 설명을 햇다 . 그래서 지금은 잘 풀엇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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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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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92916</link>
         <description><![CDATA[<div>가만히 앉아잇엇는데 이서연이 갑자기 머리를 때리고 갓다<br>욕을 헐려더거 나 전달법을 생각하고 욕을 하지않고 아니 좀 이라고 햇는대 이서연이 아 미안해 라고 사과햇다 욕을 안쓰니까 사과도 받고 참 나전달법은 좋은고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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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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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언어 생활 일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7941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욕을 하지 않으려고 나쁜말을 하지 않았다&nbsp;<br>너 왜이렇게 늦었어 대신 왜 늦었어? 앞으로는 시간 약속을 지켜줬으면 좋겠어 라고 대답 했다 이런식으로 앞으로도 이렇게 언어 생활을 하려고 노력 하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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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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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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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도 아파서 많이 말을 못했다<br>대신 문자로 대화를 했는데<br>친구가 계속 헛소리를 해서<br>어쩌다 욕을 했는데<br>갑자기 친구가 나 전달법으로<br>말해서 당황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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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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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 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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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가 나의 삔을 부러뜨리고 이상하게 붙여놔서 내가 속이 상했다. 그래서 나는 나 전달법으로 친구에게 "나는 네가 나의 머리삔을 부셔놓고 제대로 붙이지 않아서 속상했어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아줄수 있겠니?" 라고 하였다. 화를 내지 않고 나의 의견을 말해서 좋았다. 그리고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아서도 좋았고 뿌듯했다. 다음에도 계속 나전달법을 사용하면서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않게 말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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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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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4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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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쉬는시간에 때려서 정말 하지말아줘라고 하고 나전달법으로 내 마음을 전했다 그렇게 하니까 친구가 때리는걸 멈추었다<br>그리고 내가 친구를 때렸는데 친구가 나전달법으로 하지말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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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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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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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손지아랑 나 전달법으로만 대화를 하기로햇다 손지아가 처음엔 잘지켯는데 마지막에 아니 시발이라고 욕을햇다 나는 나 전달법을 잘지키고 욕을 사용하지도 않앗다 나는 정말 잘지키고 정말 멋진거같다 내가봐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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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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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언어 생활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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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어떤 아이가 나를 갑자기 때리길래 야 왜 때려 대신 좋게 말 할때 좀 그만 때려 줄래 라고 말 했다 이렇게 나전달 법으로 친구의 마음을 생각 하면서 이야기 하기로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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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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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지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803705</link>
         <description><![CDATA[<div>혜은이가 나에게 "너는 정말 기여워&nbsp; 라고 이야기줬다 그래서 나도 혜은아 너도 정말 기여워 라고 이야기 해 줬다 그리고 조금지나 혜은이가 수ㅖ야 너는 목도리가 정말 기여워 라고 이야기 해줘서 나도 기분이 좋아 혜은아 너는 얼굴이 정말 이뻐 라고 이야기 해줬더니 혜은이가 기분이 좋아 하며 춤을 추며 갔다 저번에 혜은이 에게 장난으로 넌 정말 못생겼어 라고 이야기 했는데 상처를 받을 거라 생각하니 지금이라도 사과를 했더니 해은이가 괜찮다며 사과를 받아줬다 혜은이랑 사이가 더 좋아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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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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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언어 생활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599969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친구가 체육 시간에 나한테 공으로 맞추고 때려서 처음엔 하지말라고 욕 하면서 짜증을 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나전달법으로 말를 하지않아서 다시 때리고 할때에는 나전달법으로 좋게 하지말라고 하였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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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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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언어 생활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00026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나전달 법으로 하루종일 말 하기로 결심하고 욕과 나쁜말을 잘 하지않았다 그런대 욕이 저절로 튀어나와서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그 뒤로는 욕을 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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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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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일지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001300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나는 김나윤,이지은,황연지와 마라탕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주민혁과박준현이 마라탕을 먹으러 왔다. 나와 친구들은 마라탕을 먹고 먼저 나갔고 주민혁과 박준현은 나중에 다 먹고 나왔다. 나는 집에 가고있었는데주민혁과 빅준현이 나를 다시 불렀다. 그래서 나는 다시 애들이 있는쪽으로 갔다. 근데 애들이 나한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햐서 속이 상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다리가 아픔에도 너네가 부탁해서 와주었지만 너네가 나에게 그렇게 말해서 속이상해"라고 하였다. 화를 참은 내가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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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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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00522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채육시간에&nbsp;체육선생님이 오랜만에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그때 공놀이 할 때 윤우빈이 공으로 내 머리를 쳐서 아파서'야이 미친놈아 ,아프잖아 '라고 했다  그때 욕을 하고 갑자기 '나 전달법'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내가   '친구야 나는 네가 공으로 내 머리를 내려쳐서 정말 아팠거든,  너가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앞으론 너가 조심해 줬으면 좋겠어' 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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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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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다짐 일지 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04942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이 마지막이여서 그런지 욕설을 하지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좋은말을 했는것을 얘기할 것이다. 나는 항상 선생님들이 수업을 끝나고 나가실때 나는 늘 가장먼저는 아니였지만 '안녕히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조심히가세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제도 그랬지만 이번기회를 통해 말을 할때마다 생각을 하고 말하는 습관이 쪼금이지만 생긴것 같다. &nbsp;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어머니,아버지께도 생각을 하고 잘하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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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1: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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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05523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국어시간 모둠활동을 하며 친구가 내발에 발을 올렸다.화를내며 저리치워줄래?^^라고 할뻔했지만 친구입장에서는 화가나고 속상할수있다는생각이 들어 나전달법으로 부탁을했다.'○○아 너가 내 발에 발을 올려 난 기분이 나빠.발을 좀 조심해줬으면 좋겠어'라고 했다.친구도 '나도 그렇게 생각을못했어 미안'이라고 하며 둘다 기분 나쁘지않고 싸우지않고 끝나 기분이 좋았다.수학시간 선생님께서 주신 간식을 동생이 뺏어먹을려고 하자 내놔 라며 짜증을냈다.바로 잘못한걸 깨달아내고 다짐중 바로 사과하기가 떠올라 '미안 화났지? 근데 너가 내가 열심히해서 가져온 간식을  뺏어먹으니 화가나'라고하였다.동생도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내가 그렇게 말하니 간식을 돌려주었다.나중에 다시 가 동생에게 간식을 주며 '짜증 안 내줘서 고마워'라며 주었다.언어다짐일지가 마지막이다.하지만 일지를 작성하며 많이 반성도하고 좋은일도 있었다.일지뿐만 아니라도 바른말을 많이 쓰고다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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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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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074852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하교 후에 친한 친구들과 함께 놀았다. 우리는 어디서 놀지 고민하다가 놀이터로 갔다. 놀이터에서 같이 놀다가 갑자기 한 친구가 나를 때렸다. 나를 때린 것이 장난인 건 알았지만 나를 세게 때렸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나빴다. 나는 그친구에게 나를 때린 것이 기분이 나빴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그 친구는 기분 나빠할 줄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친구에게 화를 내지 않고 나 전달법을 사용해서 말하면 기분 나쁜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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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4: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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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다짐일지 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1267904</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에서 옆자리 친구가 받은 간식을 장난으로 뺐었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욕을 했었다<br>나는 장난으로 했을때 친구는 욕이나올만큼 기분이 좋지않았단걸 알았다 그래도 나는 친구한테 내가 너의 간식을 뺏어서 미안해 하지만 나는 너가 욕을해서 기분이 조금 나빴어 다음에는 욕은 하지말아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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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3: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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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13258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원에서 친구가 내 샤프를 빼앗는 장난을 쳤다. 나는 친구가 샤프를 가져가서 기분이 나빴다. 나는 나전달법으로 친구에게'너가 내 샤프를 빼앗아서 기분이 나빴어 다음부터는 내 물건을 빼앗아 가는 장난을 치지 말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미안하다고 했다. 나전달법으로 말하면 서로 흥분되지 않고 기분나쁘지 않게 말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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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6: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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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21098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학원 가는길에 최수예가 친구랑 같이 공 가지고 노는걸 발견하고 같이 놀다 갈려고 최수예보고 패스 해보라고 했다. 공을 패스 받고 최수예 친구한테 다시 패스를 했는데 친구가 패스를 받지 못해서 "진짜 뭐해"를 반복하면서 장난으로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상대방에 기분이 나빴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부턴 나는 장난으로 말해도 상대방에 기분을 생각하면서 장난을 쳐야겠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머리가 아파서 조퇴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수연이 "너 보기 싫은데 조퇴 언제하냐~"라고 말하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순간 기분이 나쁘고 머리도 아파서 한대 칠뻔 했지만 참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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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5: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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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기(5회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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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마지막 일기가 되었다. 확실히 욕설이 줄었지만 하루에 2~3개 정도 욕설을 나도 모르게 쓰는 것 같다. 욕설을 다른 언어로 비유해서 쓰는 것도 점점 안 쓰는 것 같다. 이 일기가 끝나도 욕설을 계속 계속 줄일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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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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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른언아 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4039411</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날이여서 더욱 열심히 했다. 그 결과로 오늘도 욕을 안할수가 있었다. 오늘은 게임을 하다가 나한테 욕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나는 욕을 최대한 안하기 위해서 차단하고 그사람 채팅을 안보이게 했다. 전에는 누가 나한테 욕하면 참을수가 없었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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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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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다짐일지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404002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그냥 나전달법을 까먹었다 그래서 비속어를 좀 썼다 그런데 원래도 비속어를 많이 않써서 그렇게 많이 쓰진않아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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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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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404387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친구가 계속<br>때려서 나 전달법으로 말 했는데<br>친구도 갑자기 나 전달법으로<br>나는 니가 정말 싫어 라고 해서<br>당황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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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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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 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404409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영이에게 짝사랑남이 생겼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고 소문낸다고 하면서 아영이와 장난치다 아영이가 내 비밀을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서 아영이에게 그걸 왜 올리냐고 하면서 싸웠다. 아영이와 전화하면서 개화를 하고 서로 어느정도 화가 풀리기는 했지만 아직 화해는 못했는데, 오늘 꼭 기린말을 이용해서 나는 네가 내 이야기를 퍼뜨리고 다녀서 너무 기분나빴어, 나도 네 이야기 퍼뜨려서 미안. 우리 사과하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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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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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tay1kgfquc761v5/wish/2364048027</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에서 친구랑 몰래 놀다가 들켜서 친구에게 뭐하냐고 탓을했다 그런데 친구는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싸우지 않았고 잘 지냈지만 나는 그때는 친구가 화날만 하다고 생각했다 나만 잘못한게 아니고 그런데 내가 탓만 했으니깐 그런데 친구가 화내지 않은게 고맙고 미안하다 앞으론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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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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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지 4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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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분명 의현이가 나에게 일지 이름을 알려주지 않아 욕을 했다는 내용의 4차시를 쓴 것 같은데 증발해서 그만 욕이 나왔다. 이정도면 욕이 습관인가보다,,,, 이제는 이런 상황에서도 페들렛에게 욕을 하기보다는 부드러운 나 전달법이나 기린말을 통하여, 페들렛아 나는 네가 내가 열심히 쓴 글을 지워서 너무 기분이 나쁘고 힘들어.. 미안하지만 글을 돌려줄 수 있겠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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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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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사용일지 5차시(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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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가 요즘 자기가 여드름이 많이나고 좀 못생겨 졌다고,그리고 살이 쪘다고하자 내가 친구에게 ”내가 봤을때의 너는 정말 예쁜걸? 너 자신을 낮추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이라고 하자&nbsp;<br>친구가 “정말 고마워 나는 지금 내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오히려 내 자신을 낮추는거 같아. 그러더 보니 자존감이 낮아졌는데 네가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다시 자존심이 올라가네 니가 그렇게 착하게 말해줘서 정말 기분이 좋아” 라고 했다.&nbsp;<br>또 오늘 학원에서 친구가 실수로 내 필통을 떨어뜨렸는데 친구가 바로 나에게 사과 하는것을 보아 나는 마음이 좋아져서 “나에게 바로 사과해 주어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잘못을 알고 필통을 주어주므로써 용서를 구하는것이 정말 바람직해 네 사과 받아드리고,앞으론 조심해!”라고 했다. 이젠 나는 나전달법을 쓰는것이 익숙해 졌고, 또 많이 쓰게 되었다. 그러므로써 친구들과의 우정도 돈독해 진것 같고,서로를 좀더 배려하며 말하게 된것같다. 나전달법은 정말 유용하고 반드시 유리가 사용해야할 말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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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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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언어다짐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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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오레오를 하나줘서 고마워 친구야 하고 말해주었다. 친구가 나를 장난씩으로 머리를 사탕으로 때렸는데 내가 아프다고 하길래 친구가 사과를 했다. 아프긴 했지만 친구가 바로 사과를 해주니 괜찮은 기분이었다. 친구가 지아를 괴롭히길래 친구야 지아 괴롭히지마 라고 말해주었다. 그랬더니 지아가 나한테 고마워 라고 해주엇다. 미술시간에 나연이 얼굴을 그려줬다.&nbsp; 그러더니 친구들이 너 진짜 잘그렸다. 나연이랑 완전 똑닮았다!!!!! 너 그림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애!! 대단해 그랬더니 내 기분이 너무 뿌듯해졌다. 친구들이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나쁜 말이 아닌 기린 말을 사용하며 듣고 생활하니 친구들과의 사이도 더 돈독해진 느낌이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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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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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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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집에서 카톡을 하고 있을때 친구가 나를 놀리는 문장을 적었더니 나는 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아니 왜 라고 화를 내버렸고 친구도 장난이라며 뭐이리 진지하냐고 했다 나는 더화가나서 적을려고 했지만 국어시간이 기억이나서 친구에게 난 너가 나를 놀려서 화났어<br>앞으로는 나를 놀리는 문장을 쓰지 말아줘 라고 적었더니 친구가 나도 장난이였는데 너가 그렇게 기분 나쁠줄은 몰랐어 앞으로는 내가 너가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장난안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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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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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일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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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원에서 문제를 풀고잇는데 내옆에 앉아 잇던 친구가&nbsp;<br>내것을 다 빼껴서 자신이 다 맞앗다고 선생님께 자랑을 햇다<br>그리고 나를 째려보면서 "너는 다 못맞앗지?" 라며 놀렷다<br>그친구는 내 것을 뺏긴것도 기분이 나쁜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깐<br>더 기분이 나빳다 그래서 나는 내가 느낀 모든것을 이야기 햇다&nbsp;<br>그랫더니 친구가 미안 하다며 사과햇다 그래서 나는 그상황에서도<br>바른언어를 잘 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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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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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일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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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운수가 안좋은 날이다&nbsp;<br>오늘은 친구랑 싸우다가 욕을 해버렷다&nbsp;<br>나는 욱하는 마음에 욕을 해버렷다&nbsp;<br>그래서 나는 정말 자책을 하며 미안하다고&nbsp;<br>사과를 하엿고 친구는 사과를 받아주며 나에게<br>자신도 사과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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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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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일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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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스타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잇엇어&nbsp;<br>싸웟다 근데 친구가 역으로 화를 내고 말앗다 근데 나는 화를 내지<br>않고 내가 먼저 왜 그러냐고 물어 봣다&nbsp;<br>나는 내가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먼저 사과를 햇다&nbsp;<br>나는 나의 바른 언어를 쓰며 친구와 화해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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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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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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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신시간에 친구가 젓가락으로 계란말이를 입에 넣어주다가 젓가락이 내 목구멍에 찔려서 아파5ㅓ '나 전달법'으로 친구에게 '너가 젓가락으로 내 목을 찔러서 정말 아팠는데 나에게 사과를 해주었으면 좋겠어'라고 해서 친구가 나에게 사과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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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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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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