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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인재도서부 (정혜정) by 정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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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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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도서관의 역사&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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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도서관의 역사&gt;</p><p>기원전 8세기쯤, 아시리아의 왕인 아슈르바니팔은 메소포타미아의 니네베에 있는 그의 궁전에 도서관을 만들었다. 아슈르바니팔은 역사상 처음으로 사서직을 직업으로 도입한 사람이었다.</p><p>세계 최초의 도서관은 메소포타미아 바빌로니아의 수도 니폴의 사원 자리에서 설형문자를 새겨넣은 점토판이 발견됨으로써 BC 21세기 경의 옛 도서관 자리가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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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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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홍주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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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먼저 삼국시대에는 </p><ol><li><p>고구려 : 경당이라는 교육기관에서 도서를 보관하고 교육에 활용했다.</p></li><li><p>백제 : 오경박사와 의박사 등 학문과 의술을 가르치는 기관이 있었으며, 도서관의 기능을 일부 담당했다.</p></li><li><p>신라: 국학이라는 교육기관이 있었고, 이곳에서 도서를 보관하고 학문을 연구했다.</p></li></ol><p>다음으로 고려시대에는</p><ol><li><p>교서관 : 왕실 도서관으로, 서적의 간행과 보관을 담당했다.</p></li><li><p>대장경판 : 대장경을 제작하여 보관한 해인사 장경판전이 대표적이다.</p></li></ol><p>그리고 조선시대에는 </p><ol><li><p>규장각 : 1776년 정조 대왕이 설치한 왕립 도서관으로, 학문 연구와 서적 보관의 중심지였다.</p></li><li><p>서원<strong> </strong>: 사설 교육기관인 서원에서도 많은 서적을 보관하고 학문 연구가 이루어졌다.</p></li></ol><p><br></p><p>이러한 도서관의 역사를 찾아보면서 느낀 점은 그 예전에도, 인쇄술이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았던 그 예전에도, 이러한 책들을 모아둔 도서관들이 있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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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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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의 역사 20420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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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p><p><br></p><p>합천 해인사에 위치한 장경판전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고려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기 위해 15세기에 건축된 조선 전기의 서고이며 현재 대한민국 국보 제52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p><p><br></p><p>또한 한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도서관 건축이기도 하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건축사 교수 제임스 W.P 캠벨은 세계의 도서관 건축물을 다룬 &lt;세계의 도서관&gt;을 펴내면서 첫머리에 해인사 장경판전을 언급했고 프랑스에서는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아름다운 도서관 건축에 해인사 장경판전을 꼽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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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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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이하은/ 도서관 역사(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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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최초의 도서관은 고구려의 경당이다. 사설학숙기관이었던 경당은 서적을 수집해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종의 도서관 구실을 했다. 평민 자제들이 이곳에 모여 경전을 읽고 궁술을 익혔다. </p><p>고려시대에는 수서원이 도서관 역할을 했다. 990년에 세운 수서원은 지방 최초의 도서관이었다. 궁궐 밖에 설립돼 서적의 수집, 보존, 정리 및 활용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다.  </p><p>조선시대에는 세종 때의 집현전이나 정조 때의 규장각을 비롯해 많은 왕실도서관이 있었다.</p><p>(자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46025&amp;cid=42061&amp;categoryId=42061">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46025&amp;cid=42061&amp;categoryId=42061</a>)</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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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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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도서관의 역사 10128 장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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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최초의 도서관은 고구려의 경당(經堂)이다. 사설학숙기관이었던 경당은 서적을 수집해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종의 도서관 구실을 했다. 평민 자제들이 이곳에 모여 경전을 읽고 궁술을 익혔다. 고려시대에는 수서원(修書院)이 도서관 역할을 했다. 990년(성종 9) 서경(西京, 현재의 평양)에 세운 수서원은 지방 최초의 도서관이었다. 궁궐 밖에 설립돼 서적의 수집, 보존, 정리 및 활용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다. 이외에도 고문서나 전적을 참고로 하던 왕실문고, 불교의 경적(經籍)을 갖춘 사원문고, 교육기관에 설치됐던 교육문고 등은 초기 도서관 기능을 했다. 관영문고(官營文庫)와 사설문고 등 각종 문고도 마찬가지다. 조선시대에는 세종 때의 집현전(集賢殿)이나 정조 때의 규장각(奎章閣)을 비롯해 많은 왕실도서관이 있었다.</p><p><br></p><p>우리나라 도서관 정책을 담당하는 기구는 대통령 소속의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다. 2007년에 설립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은 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외 여러 부처가 도서관 관련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교도소 도서관은 법무부가 담당한다.(사진 1첨부)</p><p><br></p><p>기록상 가장 먼저 만들어진 최초의 공공도서관은 1901년 10월에 건립된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이다. 1897년 5월 일본홍도회가 부산에 설치한 독서구락부가 이 도서관의 모태다. 1919년 4월 일제에 의해 부산 부립도서관으로 운영되면서 공공도서관으로 전환했다.</p><p><br></p><p>대동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공공도서관이다.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공공도서관의 효시라고 할 만하다. 1906년 3월 평양에서 진문옥, 곽용순, 김흥윤 등이 8000원의 기금을 조성해 설립·운영했다. 대동서관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서적 발간과 무료 열람 등 도서관사에 큰 이정표를 남겼다.</p><p><br></p><p>출처:네이버 지식백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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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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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공공 도서관-조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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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스턴 공공 도서관(Boston Public Library)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공공 도서관 입니다. 1848년 설립되었습니다.약 1,900만 권의 도서와 전자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고 미국 도서관 협회에 따르면 미국 의회 도서관(약 3,400만 권을 소장함) 다음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공공 도서관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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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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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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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한국 도서관의 역사</p><p><br></p><p> 우리나라 최초의 도서관은 고구려의 경당이다. 사설학숙기관이었던 경당은 서적을 수집해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종의 도서관 구실을 했다. 평민 자제들이 이곳에 모여 경전을 읽고 궁술을 익혔다. </p><p> 고려 시대에는 수서원이 도서관 역할을 했다. 990년 서경에 세운 수서원은 지방 최초의 도서관이었다. 궁궐 밖에 설립돼 서적의 수집, 보존, 정리 및 활용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다. </p><p> 이외에도 고문서나 전적을 참고로 하던 왕실문고, 불교의 경적을 갖춘 사원문고, 교육기관에 설치됐던 교육문고 등은 초기 도서관 기능을 했다. </p><p> 조선 시대에는 세종 때의 집현전이나 정조 때의 규장각을 비롯해 많은 왕실도서관이 있었다. </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46025">국립중앙도서관이 한국 최초의 공공도서관이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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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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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하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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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립중앙도서관</p><p><br></p><p>1906년 2월에 <strong>국내 최초의 국립도서관</strong>인 <strong>대 한도서관</strong>으로 개관했다. 대한제국 궁내부 종부사 청사로 이전하였다. <br><br>하지만 경술국치 이후 1911년에 조선총독부에 10만여 권에 달하는 장서를 모두 빼앗겼다. 그러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가 했지만 1923년 11월 29일 '조선총독부도서관관제'가 발령되면서 <strong>조선총독부도서관</strong>이 개관하며, 해당 장서들이 모두 이관되어서 명맥이 이어지게 되었다. <br><br>1942년 12월에는 아현동 분관을 준공하였다. <br><br>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문교부 산하로 들어갔으며, 1957년에는 아현동 분관을 개조, 1959년에는 증설하여 학생들이 열람실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이후 1963년 10월 28일 '도서관법' 제정에 따라 현 명칭인 <strong>국립중앙도서관</strong>으로 바뀌었으며, 1965년부터 도서 의무납본제도를 시행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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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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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도서관의 역사]</p><p>옛날 도서관은 왕실, 귀족의 소유물로서 사원이나 교육기관 등에 설치되었다. 우리나라기록에 나타난 최초의 도서관은 고구려의 '경당'으로, 경당은 서민층 자제들이 공부하는 장소만이 아니라, 여러 서적을 보관하여 배우는 사람들이 이용하도록 하는 도서관의 역할도 하였다. 또한, 고려시대의 '숙종'은 상류계급의 자제 교육기관인 '국자감'에 서적포를 두어 책을 간행하게 하여 지금의 대학도서관 같은 기능을 하였다. 근세에는 1906년 대학도서관이 설치 되면서 도서관이라는 명칭이 생겨났으며, 한일 합방 이후 일제 식민지하에 있던 우리 민족은 1919년 독립운동을 계기로 일제가 문화 정책을 표방함에 따라 1919년, 경성도서관 (현 송로도서관)을 설립하였으며, 1945년 해방 당시에는 전국에 43개에 달하는 도서관이 설립되었다.</p><p><br></p><p>(사진 - 국자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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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의 도서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6이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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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누구든 이용할 수 있는 현재의 도서관과는 달리, 과거의 도서관은</p><p>왕족의 전유물과 같았다. 이는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상류층에 제한되어</p><p>있었고, 그 지식 또한 상류층에 의해 철저히 통제되었기 때문이다.</p><p><br></p><p>세계 최초의 도서관은 고대의 메소포타미아 바빌로니아의 수도에서 시작해</p><p>이에 따라 설형문자를 새겨넣은 점토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p><p>그 후 다른 고대 국가에서도 원시적인 형태의 도서관이 점점 생기면서 </p><p>수학자 유클리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사람들의 장서를 보관할 수</p><p>있게 되었다. 이 후 중세시대 때는 성직자에게 권력이 기울어져 있어서, 도서관은 사원문고의 성격을 띄게 된다. 또한 종교와 예술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내부가 눈에 띈다. 이 후 대학같은 교육 기관이 발달하면서 제한되어 있던 지식의 폭이 넓어지며 ,점차 오늘날과 같은 도서관의 모습을 형성하게 되었다.</p><p><br></p><p>대표적인 초기의 도서관으로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해 있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고대에 가장 영향력 있던 도서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자연 과학의 연구의 중심지였던 만큼,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유명한 그리스 학자들 책의 원본을 상당수 소장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러한 점에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수학,천문학,의학 등의 분야에서 당시 학계를 주도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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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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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리아 도서관 (204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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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대의 대표적 도서관으로는 아슈르바니팔 도서관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등이 있다. 그중에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알렉산드로 사후 제국 통치자들 중 한명인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지시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 중 한명이 최초로 조직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성립되고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고대 이집트 때 상류계급 뿐만 아니라 평민 계층도 글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이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제일 큰 영향을 준 국가는 그리스다. 또한 국가 전체의 경제적 풍부함이 도서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수학, 천문학, 기하학, 의학 등의 분야이 많은 영향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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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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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도서관이란?</strong></p><p>도서 및 기타 자료를 수집, 정리, 보존하여 독자에게 독서 등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운영되는 기관입니다.</p><p> </p><p><strong>도서관의 역사란?</strong></p><p>메소포타미아 바빌로니아의 수도 니폴의 사원 자리에서 설형문자를 새겨넣은 점토판이 발견됨으로써 세계 최초의 도서관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p><p>또한 1850년 영국의 고고학자 A.H.레이어드의 발굴에 의하여 고대 아시리아의 아슈르바니팔왕의 도서관 유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여기에는 약 1만 이상의 문서가 있었다고 합니다.</p><p>고대 그리스에도 BC 수세기부터 원시적인 도서관이 존재하였는데, 정치가 피시트라투스, 수학자 유클리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등은 많은 장서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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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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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슈르바니팔 도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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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상 최초의 체계적인 도서관은 기원전 7세기 신아시리아의 아슈르바니팔 왕이 수도 니네베에 세운 도서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p><br></p><p>당시의 도서관은 일반적으로 사원이나 궁궐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p><p>최초의 도서관들은 종교관련 종사자들을 위하여 지어지곤 했기 때문에 많은 수의 </p><p>도서관들이 사원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p><p><br></p><p>이 당시의 매체는 주로 점토판이었기 때문에 크고 무거웠을 뿐만 아니라 내용을 </p><p>많이 담지 못했기 때문에 현대의 기준으로 보면 장서 보관량에 비해 도서관 크기가 매우 컸습니다</p><p><br></p><p>아슈르바니팔 도서관은 약 3만여개의 점토판이 소장되어있었습니다.</p><p>30107 박유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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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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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박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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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우리나라 최초의 도서관은 고구려의 경당(經堂)이다. 사설학숙기관이었던 경당은 서적을 수집해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종의 도서관 구실을 했다. 평민 자제들이 이곳에 모여 경전을 읽고 궁술을 익혔다.</p><p><br></p><p>고려시대에는 수서원(修書院)이 도서관 역할을 했다. 990년(성종 9) 서경(西京, 현재의 평양)에 세운 수서원은 지방 최초의 도서관이었다.</p><p><br></p><p>우리나라 최초의 공공도서관은 1901년 10월에 건립된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이다. 1897년 5월 일본홍도회가 부산에 설치한 독서구락부가 이 도서관의 모태다. 1919년 4월 일제에 의해 부산 부립도서관으로 운영되면서 공공도서관으로 전환했다.</p><p><br></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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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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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세계 최초의 공공 도서관&gt; 111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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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스턴 공공 도서관]</p><ol><li><p>1848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대형 무료 공공도서관으로 최초의 이용자 대출을 실시하였다.</p></li><li><p>1895년 어린이 전용실을 설치하고 1902년 최초로 어린이를 위해 '책 읽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p></li><li><p>본관과 27개의 분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6백10만 권의 책과 1백 70만 권의 희귀서와 필사본 등 총 1천 5백만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p></li><li><p>귀중한 자료로는 셰익스피어 작품의 초반폰, 모차르트의 관현악 악보 등이 있다. </p></li><li><p>오래 된 맥킴 빌딩은 연구도서관으로 이용되며 중앙정원과 회랑으로 연결된 존슨 빌딩은 대출이 가능한 일반 도서관으로 이용되고 있다.</p></li><li><p>매킴 빌딩은 1895년 개관랬을 때 '시민의 궁전' 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아름다운 건물이며, 1986년 국가 역사보존 건물로 지정받았다.</p></li><li><p>존슨 빌딩은 1972년의 건물임이도 불구하고 규모나 기능면에서 현대 도서관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빌딩은 매킴과 비슷한 크기에 핑크 화강암이라는 재질을 이용해 만들었다.</p></li><li><p>현재도 이 도서관은 홈페이지에서 트위터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이용자와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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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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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시대 도서관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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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국시대의 도서관]</p><p><br></p><p> 고구려에는 최초로 세워진 교육기관인 태학과 경당이 있다. 태학은 귀족교육기관있었기에 서민층은 경당을 사용하였다. 고구려에는 유학경전인 오경을 비롯해 역사서인 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나 어학서인 자림, 자통, 옥편 등 여러가지 책들이 유포되고 있었는데 태학이나 경당에서 이런 책들이 수장되어 있었을 것이라 추측된다.</p><p> 경당은 교육기관, 책읽는 곳 뿐만 아니라 개인이 구하기 어려운 책들을 모아두는 곳으로서 우리나라의 최초의 도서관이라고 불린다.</p><p> 이외에 신라에서는 왕실문고로서 진각성을 설립하고 여러 문서를 수장하거나 편서, 교서, 간행, 시강, 제고의 업무를 맡았다.</p><p><br></p><p>30506 김지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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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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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하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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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규장각<br><br><br>조선시대의 도서관기관은 규장각으로 그중 창덕궁 규장각이 대표적이며 비원의 주합루 또한 규장각 청사 중 하나다. 또한 앞선 역사적 사례들을 참고하여 문헌 자료를 남기는 데 열성을 기울인 조선은 비교적 문화유산을 잘 보존한 편이다. <br><br>단적인 예로 조선왕조실록은 전국 다섯 곳에 나누어서 보관함으로서 한 곳의 보관소가 소실되어도 다른 곳의 살아남은 보관소에서 이를 벌충할 수 있게 하는, 요즘으로 치면 백업을 충실히 해두었다. 그러고도 전국토가 불바다가 된 임진왜란때 대부분 소실되었으나, 다행히 전주에 있던 사본이 살아남아 전후 전주본을 통해 다시 복원하여 오늘날까지 보존할 수 있었다. 물론 그러고도 19세기 들어서 병인양요로 외규장각의 귀한 왕실 도서 및 기록 자료들이 불타버리는 참사가 발생하였지만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의 기록문화유산을 갖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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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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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하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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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경전<br><br><br><br>고려시대에는 보제사 부속건물인 2층의 장경전에는 당대 1만 권의 장서가 보관되어 있다. <br><br>기록문헌의 취급을 중요하게 여겼으나 전쟁이나 기타 이유로 과거 문헌의 상당량이 소실되었다. 장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가 타국에 비해 비교적 최근인 12세기의 삼국사기라는 것이 이를 잘 말해준다. <br><br>해인사 장경판전은 우리나라에 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도서관으로, 고려시대의 팔만대장경을 현대에도 보관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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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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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최초의 도서관,알렉산드리아(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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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최초로 지어진것이라고 알려져있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기원년 3세기경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에 의해 건립을 시작하였고, 프톨레마이오스 2세 때 완성하였다. 도서관 내에는 정원, 식당, 강의실,집회실등이 있었으며 바닥은 지중해의 대리석으로 이루어져있다. 이러한 시설때문에 연구기관이나 숙박시설로도 이용되었다. 또한 이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현대과학과 매우 가까울정도로 발전되고 유식한 내용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거창했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도 기원년48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알렉산드리아를 점령했을때, 로마병사들로인해 화재로 많은부분이 손상되었다. 이젠 기록만으로 볼수있는 도서관이지만 알렉산드리아도서관의 명성과 담고있었던 의미만큼은 모두에게 기억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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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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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한채은</title>
         <author>chaen0272</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578</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나라 도서관의 역사 ]</p><p> </p><p>1. ‘삼국시대, 고구려’ 의 도서관 : 경당.</p><p> </p><p>경당은 독서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개인이 구하기 어려운 서적을 한 곳에 모아놓고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도서관이며, 기록에도 남겨져 있다.</p><p> </p><p>2. ‘고려시대’ 의 도서관 : 비서성. 비서각.</p><p> </p><p>성종 때의 도서관 - 비서성은 궁궐 밖에 설치되어 국가의 경적 및 축소를 관장한다. 또한 도서의 수집, 보관, 열람, 인쇄기능까지 겸하고 있다.</p><p>숙종 때의 도서관 - 비서각은 왕실의 도서 보존, 편찬 및 강학을 담당한다.</p><p> </p><p>3. ‘조선시대’ 의 도서관 : 집현전.</p><p> </p><p>세종 때의 도서관 -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문학에 재질이 있는 학자를 선발하여 책을 읽고 질문에 대비하거나 자신들의 사상을 밝힐 수 있는 토론의 장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 집현전이다. 집현전은 왕실의 학술과 문화정책을 위한 중심기구로서 도서관의 기능을 했다.</p><p> </p><p>4. ‘개화기’ 의 도서관 : 공립공공도서관·사립공공도서관·학교도서관·일인문고·개인문고 등.</p><p> </p><p>일제 후기 때의 도서관 - 일제의 어용지만 출간될 때 사이토(齊藤實) 총독의 무단정치가 시작되자 조선총독부 도서관과 철도도서관이 신설되었고, 식민정책의 일환으로 각지에 공공도서관이 설립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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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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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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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최초의 도서관 </p><p><br></p><p>우리가 생각하는 도서관의 형태를 가졌던 세계 최초의 도서관은 기원전 288년에 설립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다.</p><p>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있었던 고대에 가장 영향력있고 큰 도서관이었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도서관이다.</p><p>보유했던 장서의 양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최소 1만 권에서 70만 권, 100만 권, 130만 권까지 다양한 학설이 존재하지만, 당대의 도서관들에 비해 그 규모가 매우 방대했다는 것만은 모두가 동의한다. 이러한 문서들로 대표되는 지식 수준은 현대의 기준으로도 꽤나 진취적이고 진보적이어서 놀라움을 동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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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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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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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관이란 도서 및 자료를 수집•정리•보존하여 독자에게 독서•조사•연구•참고•취미 등에 이바지 할 목적으로 조직 운영되는 기관이다. 그이전에는 서적을 보존하는 장소의 명칭이 일정하지 않았지만 고려의 수서원, 조선시대의 집현전,규장각의 경우와 같이 어떠한 명사에 대체로 원,관,전,고,관 등을 붙여서 사용하여 오다가 19세기 말부터 서양의 도서관 문화가 도입되어 영어의 ’library’를 도서관으로 번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p><p>현재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의 유형은 도서•잡지 등의 인쇄 자료 뿐만아니라,음향자료(레코드,녹음테이프등)•영상자료•점자자료와 멀티미디어 그리고 디지털자원까지 다양하다.</p><p>도서관의 역사는 인류문화와 더불어 자못 오래되었다. 서양에 있어서는 문명의 발상지인 메소포타미아지방에 있었던 바빌로니아의 고도 나푸르의 사원에서 3000년에 새겨진 설형문자의 점토판이 발견되었고, 이집트 테베의 카르나크신전에서는 ‘책의 집’을 뜻하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p><p>4,5세기경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등은 개인문고를 가지고 있었으면 그중 유명한 것은 알렉산드리아도서관으로 그곳에는 약 70만 권의 장서가 소장되어 학자들의 연구를 돕는 대표적인 학문 연구센터로서 도서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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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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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홍주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583</link>
         <description><![CDATA[<p> 고구려 경당. 도서관 뿐만 아닌 무예, 궁술을 가르키는 역할도 함.</p><p> 고려시대엔 수서원. 도서관 역할</p><p> 왕실문고, 사원문고, 고육문고.</p><p> 유길준-서유견문이 근대적 도서관의 촉매역할.</p><p>--------------------------</p><p>현재 국립중앙도서관(1945.10)의 전신은 조선총독부 도서관(1923.11).</p><p>최초의 공공도서관은 부산에 있는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1901.10)</p><p>-일제에 의해 부산 부립도서관(1919.04)으로 바뀜.</p><p>규장각. </p><p>-국권피탈(191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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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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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박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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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양 도서관</p><p><br></p><p>[고대 도서관(5세기 이전)]</p><p> -(바빌로니아와 앗시리아도서관) 주로 궁전 도서관과 사원 도서관이 많았고 가장 오래된 도서관은 바빌로니아의 니푸르도서관</p><p>-(고대 이집트 도서관)이집트 도서관은 이집트 문화와 지식을 보존하고 확장하는 역할을 함. 이집트 도서관은 세계 최초의 도서관</p><p>-(고대 그리스 도서관)BC330년 경 세계 최초의 공공 도서관이 아테네에 설립</p><p><br></p><p>[중세 도서관(5세기~15세기)]</p><p>-중세 유럽에서의 도서관은 교회와 관련 깊었음.목사와 수도사들이 도서관을 운행했으며 기독교 교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했음. 이러한 도서관을 공립 도서관이라 불렀음. </p><p>-중세의 도서관은 사원문고의 성격을 갖고있다. 수도원에서의 사본작업을 통하여 과거의 문화가 보존, 전승되고 르네상스의 개화에 이바지 하였으며 수많은 고전을 오늘날의 우리가 접할 수 있도록 전하여 주는 큰 역할을 함.</p><p><br></p><p>[근대 도서관(15세기 이후)]</p><p>-현대 도서관은 다양한 종류의 자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책 뿐만 아니라 오디오북, 전자책, DVD, 음악CD 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수집하고 대중에게 제공함. 도서관에서는 학습공간, 연구공간, 컴퓨터 및 인터넷 액세스 등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식을 창조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서 기능함.</p><p>- 공공도서관은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파되었음. 1854년 보스턴에서 무료로 개방한 최초의 공공 도서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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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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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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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국시대</p><p>고구려 시대에는 ‘경당’ 이라는 시설이 존재했다. 경당은 서민층이 주로 이용했고 책을 읽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또한 개인이 구하기 어려운 책들을 모아놓고 공유하며 읽을 수 있었다.</p><p> </p><p>-고려시대</p><p>고려시대에는 목판인쇄술이 발달하여 팔만대장경을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해인사에 보관하게 되었다. 해인사는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도서관이다.</p><p> </p><p>-조선시대</p><p>조선시대 세종때는 학자들이 학문을 연구하고 책을 읽는 도서관과 비슷한 형태의 집현전이 있었다. 이후 폐지되었다가 정조 때 규장각이 생기면서 다시 이어지게 되었다.</p><p> </p><p>-현대</p><p>1945년 광복이후 국립중앙 박물관이 개관해 운영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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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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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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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세계 여러 도서관의 역사&gt;</p><ol><li><p>고대 도서관</p></li></ol><p>수메르와 바빌로니아: 점토판에 글을 기록하고 이를 저장한 도서관이 존재했다.</p><p><br></p><p>이집트: 고대 이집트에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파피루스와 문서,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대 그리스와 이집트 학문이 집합된 연구센터였다.</p><p><br></p><p>로마: 법률과 행정을 보관하는 공공 도서관이 존재했다. 로마의 여러 공공 도서관들은 대중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있어서 큰 역할을 하였다.</p><p><br></p><ol start="2"><li><p>중세 도서관</p></li></ol><p>수도원 도서관: 수도사들이 필사본을 보관했던 곳이다. 고대 문헌을 복사하거나 신학적 저서를 새롭게 만들어 보관하였다.</p><p><br></p><p>이슬람 세계의 도서관: 바그다드, 코르도바, 카이로 등지에서 중요한 학문적 교류가 이루어졌다. 고대 그리스, 페르시아 등 학문을 번역하고 보관하였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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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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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이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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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마당 도서관 (코엑스, 서울)</p><p><strong>별마당도서관</strong>(별마당圖書館)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3%80%ED%95%84%EB%93%9C_%EC%BD%94%EC%97%91%EC%8A%A4%EB%AA%B0">스타필드 코엑스몰</a> 내부에 위치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C%84%9C%EA%B4%80">도서관</a>으로, 코엑스몰 센트럴플라자에 총면적 2,800m<sup>2</sup>, 2개 층으로 들어선 무료도서관이다. </p><p>별마당 도서관 2층</p><p>저자들과 직접 만나는 작가 토크쇼와 시 낭송회, 이 시대의 지성과 명사를 초청하는 강연회 및 음악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등 책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루어진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84%EB%A7%88%EB%8B%B9%EB%8F%84%EC%84%9C%EA%B4%80#cite_note-3"><sup> </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0%EB%A5%B4%EB%82%98%EB%A5%B4_%EB%B2%A0%EB%A5%B4%EB%B2%A0%EB%A5%B4">베르나르 베르베르</a> 등이 독자와의 만남을 갖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84%EB%A7%88%EB%8B%B9%EB%8F%84%EC%84%9C%EA%B4%80#cite_note-4"><sup> </sup><strong><sup>2017년 5월 31일에  생김</sup></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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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많은 열정샘</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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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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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듣기랑 책 읽기를 좋아하는 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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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8 장윤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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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이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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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래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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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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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윤-수다스런 나무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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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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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이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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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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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한채은</title>
         <author>chaen02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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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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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김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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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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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홍주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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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조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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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여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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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정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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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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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박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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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김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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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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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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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박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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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박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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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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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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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20</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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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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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인재도서부 작가 프로젝트 </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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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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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이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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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1학년 시절에 여러 동아리에 대한 낭만을 가지고 중학교에 입학했었다. 동아리 선택 날짜가 점점 다가오는데 막상 신청할 동아리가 없어서 걱정하다가 '도서부원 모집' 포스터를 보게 되었다. 워낙 여러 소설에서 도서부원 하면 낭만적이고 포근한 느낌으로 많이 나오다 보니 기대감을 가지고 도서부 신청서를 쓰게 되었었다. 신청서를 쓰면서 ' 도서부는 책도 정리하면서 책에 관심도 더 생기고, 부원들이랑 친해지고.. 선배님들이랑 친해지고.. 그리고 아주 멋진 선배로 성장하고.. 책 정리랑 대출이랑 반납만 도와주면 되니까 재밌고 좋겠는데!'라고 생각했다. 근데 도서부원으로 활동한지 딱 1개월이 지나면서 든 생각은 일단 매우 고생이라는 것이었다.. 그동안 내가 떠올린 생각들은 소설 속 판타지에 불과했다. 수없이 쌓여있는 책과 뒤죽박죽 정리되어 있는 책들.. 그리고 무엇보다 도서부원 모두 바빠서 대화할 일도 거의 없었기에 친해지는 일도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1년이 지나자 이제는 판타지까지는 아니고 어느 정도 이루어진 꿈으로 변한 것 같다. 도서관에서 해야 하는 일들에 많이 적응하기도 했고 도서부원과 도서부 선배님들과 많이 친해지면서 도서부 생활이 더 즐거워진 것 같다. 물론 학교에 신입생이 늘어나면서 정리해야 하는 책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어서 정신줄이 위태롭지만.. 그래도 좋은 신입생 친구들이 많이 들어와서 한결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내가 꿈꾸는 도서부에 대한 판타지적인 상상은 한참 남아있다. 이런 판타지 상상들이 언젠가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 글을 쓰면서 도서부 신입생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입부했을지 궁금한 마음도 많이 들었다. 비록 나는 1학년 시절에 꿈꾼 판타지를 2학년이 돼서야 경험할 수 있었지만 이번 신입생들은 1학년 때 자신이 바라는 판타지를 현실에서 실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모두들 생각하는 도서부 판타지를 실제로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바이바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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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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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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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제가 도서부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첫 동아리라는 생각에 떨리기도, 설레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p><p>도서부가 된다면,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도서부원들과 친해지고 다양한 경험도 쌓고 시설도 좋고, 전망도 좋은 아름다운 도서관에서 책과 가까이 지내는 상상을 했습니다.</p><p>하지만, 현재 1년정도 도서부 활동을 해 본 사람으로서 처음 가졌던 도서부에 대한 환상은 많이 깨진 상태입니다.</p><p>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도서부는 봉사활동을 중점으로 진행되며 도서부원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p><p>물론 지금은 처음 동아리를 들었을 때처럼 설레는 마음을 가지거나 도서관의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도서부원들과 함께 도서부 활동에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p><p>새로 들어온 1학년 또는 2,3학년 신입부원들도 어떤 환상을 가지고 도서부에 왔을지 궁금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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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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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홍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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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금 나는 이미 2학년 1학기의 끝을 달려나가고 있지만, 원래 이 글을 쓸 때에는 1학기 초반이었을 것이다. 초등학생 때에는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서 도서관..은 그냥 국어 시간에 반 전체가 도서관 간다고 하면 그때 잠깐 갔었던게 전부고, 그렇게 책을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내 초등학교에는 도서부가 없었기 때문에 도서부는 그렇게 친숙하지 않았다. </p><p> 하지만, 내가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 머리도 조금 더 성숙(..?)해지고 공부해야겠다.. 하며 생각도 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갔는데 초등학교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좋은 시설이 내 눈에 들어왔다. 물론 그때는 이미 동아리를 정한 상태였어서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다음 학년에 들어와도 좋겠다! 하고 생각했었다. 또 도서부 하면 되게 멋있어 보이고 도서부에 들어가게 되면 책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또 도서부 친구들과도 친해져서 책에 관해서 토론같은 것도 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남자가 지후형과 나밖에 없어서 살짝 힘든 것 같긴 하다...</p><p> 뭐 그래도 도서부에 들어와서 재미있는 경험들을 많이 한 것 같다. 그래서 정말 좋은 것 같고 생각보다 도서 정리가 힘들어서 놀랐다. 내가 도서부가 아닐 때는 그냥 북트럭에 꽂아놓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내가 꽂아야 하는 입장이 되어 보니까 생각보다 도서 정리가 힘들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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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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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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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부에 들어오기 전 나에게 있어 도서부는 마음의 안식처이자 지식의 창고인 도서관에서 도서부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동아리라고 생각했다. 또한 도서부에서 책을 읽으며 다양한 책들을 만나서 새로운 지식을 탐험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할 것 같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들어와서는 책을 읽고 책 속에 나로는 문장 초성 맞추기, 책갈피 만들기 등의 활동과 다양한 강연(저작권,인공지능) 을 들었는데 이를 통해 저작권과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모르는 점들도 많이 알게되어서 들어오기 전 나의 상상 만큼 도서부는 유익한 동아리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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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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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26</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첫 입학했을 당시, 나는 주변에서 들은 중학교 생활에 관한 얘기들을  떠올리며 설렘과 동시에 떨리는 마음이 가득했었다. 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도서부에서 도서부 부원으로서 일을 해보는 것이였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도서관의 모습들은 환상적인 모습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특히 도서관 특유의 포근하고 안정되어 있는 분위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일을 해보고 싶었다. 또 친구, 후배 ,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 생활에 생각을 주고 받는 것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았다.</p><p>하지만 내가 도서부에 들어와서 느낀 현실을 이런 환상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다. 생각보다 다들 너무 바쁘기도 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아서 친해지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고대하던 도서부 일도 생각보다 힘들고 고된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도서부에 들어오기를 망설인다면 주저없이 도전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그보다 더 좋고 즐거운 순간이 더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이 도서부 생활을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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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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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박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27</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을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어 두려움과 기대감이 가득했다. 영상으로만 접했던 동아리에 대해서도 궁금했고 기대했다. 학교생활을 하다보니 게시판에는 동아리 관련된 게시물들이 많았고 그 중 도서부원이 되고싶은 생각에 도서부에 지원하기로 결심했다. 도서부원이 되면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했다. 떨리는 마음을 갖고 면접을 보았다. 내가 너무 떨어서 그랬을까 도서부원이 되는것은 힘들겠다고 생각하며 일상생활을 하던 중 사서선생님께 도서부가 되었다는 문자가 왔다. 너무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다. 도서부가 된 후, 도서부가 할 일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책 정리와 여러가지로 도움주신 선생님과 선배님들께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도서부 활동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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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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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28</link>
         <description><![CDATA[<p>저의 도서관 환상은 중1 연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송제가 진행되는 한참, 도서부에서 어떤 행사를 준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탈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도서부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매우 멋있었습니다. ‘내가 저기 부원으로써 무언가를 하면 얼마나 재밌을까?’라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그 환상이 지금 제가 도서부원으로써 활동할 수 있게 이끌었습니다.</p><p>10월 말인 지금, 현송제가 다가오면 올수록 기대됩니다. 사실 올 한해 도서관은 많은 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북플릭스, 김동식 작가 북 콘서트, 위클래스와 함께한 북약국 등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도서부원으로써 행사를 잘 도와주지도, 참여하지도 않아 지원서를 냈을 때의 열정이 사그라든 것 같아 저 자신에게 실망했었습니다. 물론 서가를 정리하고 대출, 반납을 처리하는 등의 봉사활동은 꾸준히 했었지만, 제가 원하는 도서부원으로써의 제 모습은 시키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일하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게을렀던 과거가 후회됩니다. 이번 현송제 때는 도서부원으로써 큰 활약을 보여주리라 다짐하며 저의 도서부 환상의 클라이막스, 현송제를 기다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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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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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02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29</link>
         <description><![CDATA[<p> 현송중학교에 처음 입학을 하고, 내가 학교에서 가장 궁금했던 공간은 교실도, 급식실도아닌 도서관이었다. 도서관의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앞으로 학교생활을 하며 많이 들려야할 공간이었기때문이었다. 내가 처음 본 우리 학교의 도서관은 창문으로 호수가 보이는 아주 매력적인 곳이었다. 이렇게 멋진 도서관을 가진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고, 앞으로 자주 들려야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도서부원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되었고, 도서부에 들어가게된다면 도서관과 관련된 활동도 많이 할 수 있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내가 평소에 가지고있던 도서부에대한 환상도 한 몫을 했다. 내 상상 속 도서부는 서로 친하고, 재밌게읽은 책을 공유해주기도 하는 그런 곳이었다. 그렇게 도서부에 들어오게 되었고, 나의 환상과 다른 부분도 물론 있었다. 예를 들어서 다른 도서부원들과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서 책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없다는 점이 대표적이었다. 하지만 도서부로 일하면서 이렇게 멋진 우리 도서관을 관리하는데 내가 도움이 되고있다는 점이 기뻤고, 도서부에 소속되어있다는 자부심도 생겼다! 또 각종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하면서 내가 진행위원으로서 행사를 돕는 색다른 경험도 하게되었다. 사실 처음에 도서부 신청서를 제출 할때는 ‘혹시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들어 잠시 망설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도서부를 신청한 것이 참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2학년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지만, 앞으로의 도서부 생활도 열심히 해서 한 학년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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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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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30</link>
         <description><![CDATA[<p> 도서부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었다. 주변에서 도서부에 관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였던 것 같다. 시간이 흘러 나는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마침 도서부원 모집 포스터를 보게 되어 바로 도서부에 지원했다. 그리고 나는 바라던 대로 도서부에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도서부는 좋은 것만 있지는 않았다. 도서 정리는 생각보다 힘들었고 도서 대출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래도 고된 일이 많았던만큼 즐거운 일도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며 도서부 생활을 잘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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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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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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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도서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중학교에 들어오기 전부터 현송중 선배들이 도서부를 추천하시길래 도서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더 커졌다. 나름대로 도서부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한다던가 책을 읽으며 도서관에서 대출반납을 해주는 등 도서부에 지원하기 전에 많은 상상을 했다, 그래서 학교에 도서부 지원 포스터 공고가 뜨자마자 신청했다. 도서부에 합격한 후 나의 도서부 환상은 점점 사라져 갔다. 책 정리를 하느라 항상 바빴고 도서관은 학생들로 꽉 차 항상 붐비고 복잡했다.</p><p>그래도 책이 순서에 맞게 정리되는 걸 보면 힐링되었고 우리 도서관은 밖에 식물이 있어 자라는 걸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학생들이 많은 날에는 항상 정리할 책이 넘쳐나서 힘들기도 했지만 다 하고 났을 때 느낀 뿌듯함은 도서부에 대한 환상이 깨졌어도 내가 계속 도서부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도서부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벤트)에서 역할을 맡는 것도 좋았다. 도서부에 있으면서 책으로 이렇게나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앞으로도 많은 친구들이 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서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활동은 앞서 말했듯이 책 정리(정배열)이고 정배열을 하면서 얻는 기쁨은 내가 후배들에게도 도서부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이다. 도서부를 하면서 도서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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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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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장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32</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때 나는 매우 신이 났다.바로 중학교에 입학해 신나는 학교생활을 보낼 생각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그 당시 나에게는 도서부에 들어가는게 일종의 로망이었고 평소 책을 좋아하고 사서 선생님에 대한 존경도 있었기에 도서부원 모집공고가 나오자 후다닥 서류를 작성해 제출했다.면접은 뭐가 몰아친건지도 모를새에 끝났고 결과가 나오기만을 살떨리게 기다렸다.그 결과는 합격이었고 이렇게 버젓히 도서부원이 되었다.책 정리하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의 이 행복이 너무 소중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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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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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임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35</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때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나는 도서부 활동을 쭉 해왔는데, 솔직히 나는 중1때 이미 도서관에대한 환상을 버렸던것같다. 내가 원하던것은 조용한 공간안에서 책을읽으며 심도있는 대화를 하는거였는데  현실은 남이 책을 읽을수 있도록 대출, 반납, 책정리하는게 주된 일이였다. 하지만 이런 도서부생활에서 내가 꿈꾸던 판타지같은 일이 있었다. 때는 중1 여름, 하필 도서부가 생긴지 얼마 되지않아서 책이 엄청나게 들어오고있었다. 우리는 책정리에 익숙하지 않았음에도 땀을 뻘뻘흘리며 무거운책을 들고 책들을 책장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했다.  여름이라는 날씨에 책정리를 하니 머리전부가 다 땀범벅이 되어버렸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되었을까 우리는 모두 책정리를 마치고 축 처진몸으로 의자에 앉았다. 나는 의자에 앉아서 내심 도서부에 온걸 매우 후회했다. 하지만 그 순간,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줄 음료를 들고오시는것이다! 나는 후회가 곧바로 도서부에 대한 충성심으로 바뀌는걸 느꼈다. 어쩌면 판타지같았던 그 순간이 날 3년동안 도서부에 남게 만들었던것 아니였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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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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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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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때도 도서관에서 책정리를 했어서 중학교에서도 도서부에 들어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도서관에 있으면 여름에는 따뜻한 햇빛을 받고 겨울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는 판타지가 있었지만 도서관이 인기가 많아서 그런 판타지는 이루기 어렵게 되었다.. 앞으로 도서부 활동과 책정리를 열심히 하며 우리 도서관에 오는 학생들의 판타지를 이루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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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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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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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도서부의 일을 도와주면서 도서부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도서부 지원을 받을 때 바로 지원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막상 도서부에 들어왔더니 그 전에는 온전히 즐기고 재밌어했던 일들이 의무감이 생기고 진짜 일처럼 느껴져서 즐기면서 하기 힘들어졌다. 특히 사람들이 많아서 복작복작해진 도서관에서 북트럭에 한가득 쌓여있는 책을 보면 언제 다 정리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때부터 도서부가 행복하게 책만 읽는 동아리라는 환상이 조금씩 깨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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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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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부 판타지(20917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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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학년 때에 중학교에 입학했다는 설렘에 들떠있어서  동아리 선택 거의 마지막 날에 고심하여 도서부에 심청하였다. 내 상상속 도서부의 이미지는 모든 도서부원이 책을 좋아하며 공부도 잘해서 모두가 존경하는 멋있는 이미지였다.</p><p>하지만 현재 도서부를 2년째 하고있는 내가 아니기때문에 나의 환상 아주 오래전에 사라져버렸다. 내가 지금 속해있는 우리학교의 도서부는 독서활동보다는 봉사활동을 중심적으로 하고있다.처음에는 도서부가 되어서 하는 일이 거의 책정리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어렵고 힘들었지만 계속하다보니 재미있고 쉬워지게 되었다.또한 나는 사서쌤을 좋아하기때문에 1학년 때에는 거의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도서관으로 달려갔었던 것같다.나는 도서부 활동이 무척 즐거웠기때문에 환상이 깨져도 도서부에 속해있는 것이 좋았다.하지만 2학년이 된 지금은 바쁘다는 핑계로 도서관에 잘 찾아가지않는다.내 상상속 도서부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닮기위해서 노력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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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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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여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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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부를 처음 시작한 올해 초부터 벌써 길다면 길고 아직 짧다면 짧을 시간들을 지나왔다.</p><p>중학교에 들어가면 꼭 도서부를 해봐야지, 라며 지금보다도 더 어렸던 시절에 작은 다짐을 했었던 나는 중학교에 입학하고 보게된 도서부 홍보 포스터를 보자마자 그 마음이 마치 1분 전에 다짐한 것 마냥 가깝게 느껴졌다.</p><p>그래서 고민도 없이 지원하게 된 도서부는 나에게 사실 큰 꿈이자 판타지였다</p><p>부끄럽지만 사실 나는 그런 도서부를 상상해왔었다, 다정한 선후배들 사이에서 부대끼며 따뜻한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고 여러 행사들을 준비하는, 대출반납을 하며 도서관에 들어서는 사람들에게 밝은 웃음을 짓는 그런 멋진 사람들</p><p>하지만 내 생각과 현실의 도서부는 조금 달랐다 물론 비슷한 점도 정말 많았지만 .!!</p><p>우선 막 입학한 새싹 도서부가 하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점심시간마다 책을 트레이에서 꺼내 책장에 정리하고 가끔씩 대출반납을 맡는 정도의 간단한 일을 했다. 또,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신 선배분들이 가득했지만 막상 친해지기는 어려웠다</p><p>마주칠 기회도 적고 대화할 기회는 더더욱 적었기 때문에.. 도서관은 생각보다 와글와글 시끄러웠고 책정리는 생각보다 더 힘든 일이었다</p><p>그런데, 이렇게 써놓고보니 도서부에 들어와 힘들었다고 하소연하는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p><p>상냥하신 사서선생님과 다정한 선배님들, 도서부를 더 편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친구들 속에서 보내는 도서부로서의 1년은 정말 소중했고 즐거웠다</p><p>무엇보다도 내가 도서부라는 그 자부심은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p><p>만약 내가 다시 도서부에 들어오기 전 1학기 초로 돌아간다면 나는 또 망설임 없이 도서부에 지원할 것이다. 나는 도서부에 들어와 나의 판타지 속 도서부와 진짜 도서부의 차이들을 알게 되었지만, 내 마음은 도서부가 나에게 판타지였을 때와 똑같다. 똑같이 설레고 즐겁다. 입학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도 많은 추억이 쌓인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들이 이어졌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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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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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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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동아리를 나에게 친숙하고 재미있고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동아리에 들어가길 원했다. 그런데 도서부 동아리 모집 포스터를 보니,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 다른 책들과도 조금이나마 친해질 수 있고, 친숙하고, 남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도서부를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동아리를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어서 고민을 했지만 나에게 맞는 것은 도서부 인 것 같았다. 그래서 면접 전 날, 신청서를 받아가서 작성하게 되었고 진심으로 꼼꼼하게 작성했다. 대망의 다음 날, 면접일, 나는 점심시간 종이 치자마자 도서관에 달려갔고 첫 번째로 면접을 봤다. 면접에서 나는 신청서에 쓴 대로 열심히 대답했고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며칠 뒤, 나는 합격 메세지를 받고 내가 원하던 도서부에 들어가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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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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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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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중학교에 들어왔을 때에는 동아리에 대한 생각을 그리 깊게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글을 좋아했던 나에게 도서부는 처음으로 강하게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동아리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마음에 비해 실행력은 그리 좋은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도서부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도서부라는 동아리에 가지고 있던 강한 판타지 덕분이 아니었나, 싶다. 나는 합격 문자를 받았을 때에도 그 판타지에 대해 상상을 하며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내가 그때했던 상상들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동아리 시간에 부원들과 서로 책을 추천해주고 조용한 독서 시간을 갖거나 같은 주제로 짧은 소설을 써보는 등의 활동이었다. 나는 그런 활동들을 할 기대를 하며 설레는 날들을 보냈고, 그 기대는 정확히 2달을 갔다. 도서부에 합격한 것을 그렇게 좋아했던 것을 생각하면 2달은 너무 짧은 것 아니냐고, 나도 가끔 스스로에게 물어보곤 한다. 그러나 당연히 이유 없이 판타지가 깨진 것은 아니었다고 나는 대답할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도서부의 활동이 내가 생각한 방향이 아니었으며 생각보다 봉사나 다른 학습에 관한 활동이 많았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난 다행히 그런 도서부에도 적응해갔고 내 판타지와는 조금 다른, 그럼에도 의미있는 추억들을 도서부에서 쌓을 수 있었다. 사실 그런 것들도 없었다면 나는 1학년 때 진작에 도서부를 나가 이 글을 쓰고 있지도 않았을 테니, 이 말은 확실히 진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긴 글을 거쳐 내가 도서부의 판타지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은 비록 내 도서부 판타지는 이뤄지지 못했지만,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가진 경험과 추억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앞으로도 도서부원으로 남아 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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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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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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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학교가 끝나자마자 도서관으로 달려갔었다. 도서관만의 차분한 분위기와 곳곳에 담겨있는이야기에 이끌렸다. 그래서 도서부에 대한 환상이라.., 나에게 있어서는 도서관의 환상이 더 깊었던 것 같다. 아, 깊었던것 같다 - 라고 해서 지금 아예 없어져버린 환상, 이런 것은 아니다. 그저 도서관이 책을 읽던 곳이 공부를 하는 곳이 되어버려 본디 좋아했던 마음과 피곤함이 섞여버리는 이상한 감정이 쏟구치기 때문이다. 뭐, 그래도 편안함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공부를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해가 질 때까지 공부하다 잠시 멍하니 노을을 바라보며 공부를 끝내는 것도 좋은 추억이었다. 물론 책을 읽는 것이었다면 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었겠지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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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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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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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로 올라올 때 도서부에 대해 좋은 생각만 있었다. 예를 들어 조용한 도서관 속에서 천천히 책을 정리하거나 사서 자리에 앉아서 도서 대출 반납을 해주는 깔끔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상상했다. 도서관이라는 것이 원래 조용한 곳이기에 도서부도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일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그 때문에 도서부를 지원하게 되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도서부는 더욱 힘든 것이었다. 도서부에서는 대출 반납, 도서 정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 대한 조율 등 더욱 복잡하고 어려웠다. 그래도 도서관에서 계속 지내다 보니 정도 들고 도서관에서 있는 것이 즐거웠다. 앞으로 계속 이 경험은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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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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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이하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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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중학교에 들어와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학교에 왔다. 초등학교에서도 도서관을 많이 가고 관심도 많았어서 중학교에서의 도서관도 기대를 많이 했다. 우연히 간 도서관은 쉴 곳도 많고 뷰도 꽤 좋아서 놀라웠다. 어떤 책이 있는지 둘러본 뒤 책을 대출하여 갔다. 그곳에서는 2학년 선배님들이 책을 대출해주는 것을 보았다. 중학교에는 동아리가 있다는 얘기는 들었었지만 도서부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친절하게 책을 빌려주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고 도서부의 환상이 생겼다. 그 뒤로 나는 도서관 봉사자를 구하는 공고문을 보고 과연 내가 도서부에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반신반의 하며 도서부에 지원하였다.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도서부에 합격하게 되어서 놀라웠다. 책을 정리하고 대출을 해주는 등 내가 상상했던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이 꽤 흥미로웠다. 동아리 시간에는 재밌는 책을 공유하고 도서관에 관련된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해서 좋았고 앞으로 남은 일도 잘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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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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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 방탈출</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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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zep.us/play/yOEGNr">https://zep.us/play/yOEGNr</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zep.us/play/D9XdkX">https://zep.us/play/D9XdkX</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zep.us/play/yWd6Ng">https://zep.us/play/yWd6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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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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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후, 서유정, 장윤지, 박은율, 홍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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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차를 타고 가다가 말 모양의 구름을 봤다. 내려서 보니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때 피아노 선율이 들리며 발레리나가 생각났다. 갑자기 사람이 죽고 기자가 와서 사건을 보도했다. 창문이 깨지는 소리가 들리고 자신이 죽은 것을 직감했다. 일어났는데 꿈에서 깨고 방에 들어가니 죽었다. 저승에서 파티가 열렸는데 파티장의 티비를 켜보니 한 애니메이션이 나왔다.그러다 전생에 갖지 못했던 내 보물이 생각났다. 그걸 떠올리자 마자 꿈에서 깨어났다. 일어나자마자 꿈의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었는지 오열했다. 그리고선 동물원에 가 거인을 보았고 충격으로 유체이탈을 해버렸다. 그러자 사람이 투시가 되고 투명인간으로 보이고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며 혼자가 되었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친구를 만들었고, 또한 환상적인 일을 겪고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러자 그녀는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도 또 환상적인 일을 겪었다. 하지만 그녀 앞에 지나가는 남자에 그녀는 첫눈에 반하고 성형을 했다. 그리고 그녀는 회사원이 된 그와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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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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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야기 만들기(여가영, 장한나, 박하민, 이하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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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할아버지가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습니다. 그러던 와중 자신의 아내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마트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시끄럽게 떠드는 여자를 보고 화가 났습니다. 그 여자는 사과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그녀는 컵까지 깨버리게 됩니다. 그러고는 모르는 척 핸드폰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에는 회사에 관련된 메일이 와있었습니다. 바로 여행을 가야 하는 일 관련 메일이었습니다. 그녀는 업무를 보기 위해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카페에서 똑똑한 남자를 봤습니다. 똑똑한 남자는 여자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이쁜 여자가 거울을 보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밖으로 빨리 뛰어갔습니다. 알고 보니 둘은 헤어진 전 애인이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는 마음이 변하여 하늘을 날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로봇이 튀어나옵니다. 그렇게 만난 로봇은 이전에 컵을 깨뜨린 진범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 여자는 누명을 벗고 그 사건의 진범을 찾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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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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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야기 만들기(이하은, 한채은, 이다연, 이주현,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55</link>
         <description><![CDATA[<p>한 남자가 세탁을 하려고 세탁기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폭풍우가 치는 바다가 있었다. 한편, 그의 가족들은 식사를 하는 중이었다. 그는 동생도 있었고, 강아지도 있었다. 그 시각, 그 남자는 바다에 있던 한 생명체에게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들었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갔다. 그곳에서 그는 재미있게 놀고, 음식을 먹고있는 어린시절의 부모님을 찾았다. 신기한 사실은 그의 부모님은 투시 능력자였다는 것이다. 한편 그는 엄마를 보던 중 알수없는 함정에 빠졌는데, 그는 어떤 방에서 괴롭게 갇혀있어야 했다. 사람들은 방 밖에서 그를 찍기도 했다. 카메라를 이용해 그를 감시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는 방을 탈출 할 수 없었다.그 사이, 그의 아빠는 그가 사라진것을 알게되었다. 아빠는 슬픔에 잠겼다. 그렇게 아빠는 속세를 벗어던지고 귀농했다. 며칠 후, 그는 바다로 놀러갔다가 집으로 돌아와 그리운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언젠가 아들이 이 편지를 읽기 바라며 아빠는 이 편지 내용을 노래로 불렀다. 그날 밤, 아빠는 이 일을 일기에 썼다. 하지만 아빠는 여전히 혼란스러웠고, 결국, 그는 홀로 살아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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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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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야기 만들기(박유진, 임서윤, 조하연, 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65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게임에서 경찰 캐릭터를 키웠습니다. 그 경찰은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고 많은 돈을 받아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은 그곳에서 사기를 쳤습니다. 시간이 지난 어느날 경찰의 집에는 알 수 없는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그 소포에는 책이 들어있었는데 책에는 군인이 나왔습니다. 그 군인은 아픈사람들이 많이 보여 순간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돕기위해 새벽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군인은 계단에서 떨어져 아파 놀랐고 치료비로 거의 모든 돈을 탕진해서 거지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는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돈을 많이 모아 집을 샀는데 부엌에서 요리를 하다가 집에 불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들여다보며 자책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다시 열심히 일을 해서 성공을 하고 선택의 기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던 중 엄마와 연락이 닿았고 그의 엄마는 내가 미국에 간 것에 화가나서 그와 싸우게됩니다. 하지만 그는 엄마의 화를 풀기위해 대기업에 입사하게되고, 그들의 오랜싸움은 끝이나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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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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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지, 서유정, 홍주한, 김지후, 박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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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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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영, 노서영, 박지율, 정연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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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무직이었던 여자가 다른 도시에서 직장을 구하기 위해 기차역으로 향했다. 기차역에서 만난 한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을 주면서 말했다. "이건 누구에게도 비밀이니 혼자 있을 때 보세요." 호기심에 못 이겨 여자는 선물을 열어 보았고 그 선물 안에는 검 모양 피규어가 있었다.</p><p>   며칠 후, 여자에게로 전화가 걸려왔다. 그 전화는 여성화봉자에게 선물을 준 남자였고, 남자는 자신이 성화봉송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의 목소리에 빠지게 되었다.</p><p>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사무실에 찾아갔고, 그 곳에서는 말이 앉아있었다. 말이 앉아있던 이유는 남자가 등산을 가서 자리를 비웠기 때문이었다. 여자는 앉아있는 말을 보면서 웃었고, 여자는 웃느라 그 사무실에 불이 나고 있는지도 몰랐다. 사무실에 불이 난 이유는 UFO가 사무실에 떨어졌기 때문이고, 외계인은 여자를 납치 했다.</p><p>    납치된 여자는 외계인에 잡혀 성형수술을 받게 되었고, 그동안 남자는 등산을 하느라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 심지어 남자는 등산객과 시비가 붙어 오랫동안 싸우고 있었다. 성형수술을 통해 예뻐진 여자를 데리고 외계인은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하였다. 남자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차를 타고 사무실에 가다 교통사고가 났다.</p><p>    여자의 소식을 듣고 상심에 빠진 남자는 음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다가 비만이 되었다.남자는 여자를 구할 방법을 찾다가 우연찾게 사주를 보게 되었고, 첫 번째 사진은 고양이, 두번째 사진은 휑한 숲의 그림이 있었다. 사주를 본 남자는 사무실에 돌아가려다 열쇠를 잃어버렸고, 그것은 외계인들의 계략이었다. 외계인들의 계략 때문에 그 사건은 결국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채 미스터리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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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큐레이터 기획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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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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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atr_2MstrI?si=QoObacOTj4iMcxrB">https://youtu.be/aatr_2MstrI?si=QoObacOTj4iMcxrB</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tVIXY14aJms?si=OVoa9JAZKoNX6eqB">https://youtu.be/tVIXY14aJms?si=OVoa9JAZKoNX6eqB</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wEQpfil0IYA?si=GaPaVOhXXJoAFQbd">https://youtu.be/wEQpfil0IYA?si=GaPaVOhXXJoAFQbd</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JcbhxReMd7E?si=Hj_l7nnk6W-Zwvbj">https://youtu.be/JcbhxReMd7E?si=Hj_l7nnk6W-Zwvbj</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TBXQu8ORnBQ?si=Db6k-MOkCD14YNsw">https://youtu.be/TBXQu8ORnBQ?si=Db6k-MOkCD14YNsw</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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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한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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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이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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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리스트) 10617 여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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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팝송</p><ol><li><p>https://youtu.be/EZom7tYo5p8?si=P6tQtG3lRWYVuIV0</p></li><li><p>https://youtu.be/Za3WkhOtdoo?si=cm1cpBPNNsA6Etpi</p></li><li><p> https://youtu.be/1sTc7I20u3A?si=2pPr-hWXEOn5SSiC</p></li><li><p>https://youtu.be/R1PMZuvX8zs?si=RwDhbLrE3bryv9yW</p></li></ol><p><br></p><p>가사X</p><ol><li><p>https://youtu.be/eeevTVSUPxc?si=3lzNniAzbeGZs8Qs</p></li><li><p>https://youtu.be/Z8FT67j2iiE?si=TYv6xnIGgoTUNcrd</p></li><li><p>https://youtu.be/uw_elzX7Oo4?si=ZCq_e6O35sgL-bwz</p></li><li><p>https://youtu.be/sYe-RMXn3KI?si=yPegnEvRTIeavE-H</p></li><li><p>https://youtu.be/9mUGuXs1iFI?si=hOflctzwptzDT3lC</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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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 리스트(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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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way back home-<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jP13AwefME">https://www.youtube.com/watch?v=IjP13AwefME</a></p></li><li><p>여행-<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6U2SS-ZMy8">https://www.youtube.com/watch?v=g6U2SS-ZMy8</a></p></li><li><p>sparkle-<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_KoB4onMgQk">https://www.youtube.com/watch?v=_KoB4onMgQk</a></p></li><li><p>바다가 보이는 마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ajkxWnnAaI">https://www.youtube.com/watch?v=zajkxWnnAaI</a></p></li><li><p>try everythi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HQXdILvsPE">https://www.youtube.com/watch?v=HHQXdILvsPE</a></p></li><li><p>dinosau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HAxRUgIgOU">https://www.youtube.com/watch?v=JHAxRUgIgOU</a></p></li><li><p>call me mabye-<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Lv_ye0nfrd8">https://www.youtube.com/watch?v=Lv_ye0nfrd8</a></p></li><li><p>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oYvgISKD5Y8">https://www.youtube.com/watch?v=oYvgISKD5Y8</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nHpC6oj4wE">https://www.youtube.com/watch?v=DnHpC6oj4wE</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0LIht9rTrVs">https://www.youtube.com/watch?v=0LIht9rTrVs</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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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박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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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4-3HLJ6w8g">https://www.youtube.com/watch?v=h4-3HLJ6w8g</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_VXcXdMgU0">https://www.youtube.com/watch?v=D_VXcXdMgU0</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QpzYzSx7QAU">https://www.youtube.com/watch?v=QpzYzSx7QAU</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mtNOh6GJW8">https://www.youtube.com/watch?v=rmtNOh6GJW8</a></p><p>가사 없는 음악</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Q11lMg_QbQ">https://www.youtube.com/watch?v=CQ11lMg_QbQ</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bPXCOBL6x0s">https://www.youtube.com/watch?v=bPXCOBL6x0s</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8_pk541Ln9o">https://www.youtube.com/watch?v=8_pk541Ln9o</a></p><p>책 읽을 때 듣기 좋은 음악</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OmtlFkDOoNc&amp;list=PL0eJMOOGK4j5PJsmAld0Xgs4fF0LHRet8">https://www.youtube.com/watch?v=OmtlFkDOoNc&amp;list=PL0eJMOOGK4j5PJsmAld0Xgs4fF0LHRet8</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y5JTrsEl0&amp;list=PL0eJMOOGK4j5PJsmAld0Xgs4fF0LHRet8&amp;index=4">https://www.youtube.com/watch?v=D-y5JTrsEl0&amp;list=PL0eJMOOGK4j5PJsmAld0Xgs4fF0LHRet8&amp;index=4</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UzPQ0JalHE">https://www.youtube.com/watch?v=JUzPQ0JalHE</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TJ1hfVTvWNM">https://www.youtube.com/watch?v=TJ1hfVTvWNM</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R9a-QMQhM8">https://www.youtube.com/watch?v=ZR9a-QMQhM8</a></p><p>팝송</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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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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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ow sweet</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Q3K0TOvTOno%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0569%26amp;usg%3DAOvVaw3miiSUpx0ejOCmzL7gWmzJ&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4369&amp;usg=AOvVaw2uxlbx_yrsZkJizgM2vF9E">NewJeans (뉴진스) 'How Sweet' Official MV</a></p><p>To x</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5_n6t9G2TUQ%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1003%26amp;usg%3DAOvVaw04Pz6v_9m8SerY6vnjVydK&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4568&amp;usg=AOvVaw0IK3hiKnrdAiZSAe65Ux0C">TAEYEON 태연 'To. X' MV</a></p><p>All 4 nothi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7z3i6JPUqws%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1293%26amp;usg%3DAOvVaw2HZk4NjRUa7PzhdlrZXIF_&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4674&amp;usg=AOvVaw2hbiyKpjReRiX7U1dkICHy">Lauv - All 4 Nothing (Lyrics)(I'm So In Love)</a></p><p>Cruel summe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ic8j13piAhQ%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1563%26amp;usg%3DAOvVaw0dHhnYKvEVsgZCVWGrjbwq&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4778&amp;usg=AOvVaw38tqna2S9hdiDI43dYdh8s">Taylor Swift - Cruel Summer (Official Audio)</a></p><p>Magnetic</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Vk5-c_v4gMU%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1814%26amp;usg%3DAOvVaw3_-amQWLmkV7vUGgi-phjJ&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4874&amp;usg=AOvVaw3Xll7dfRAWU4A5FXACz711">ILLIT (아일릿) ‘Magnetic’ Official MV</a></p><p>Spot!</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xfqBQ2XhBCg%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2068%26amp;usg%3DAOvVaw321t3JUC2Ffk2De7dvTP8p&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4964&amp;usg=AOvVaw1oC4YTXEp6sskzSQAPafNN">ZICO (지코) ‘SPOT! (feat. JENNIE)’ Official MV</a></p><p>Lucky Girl Syndrome</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UCmgGZbfjmk%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2353%26amp;usg%3DAOvVaw3-nZuP-V2QNElvk1fofgb7&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069&amp;usg=AOvVaw1ucq_jb3qIIFP4e7UPs2IE">ILLIT (아일릿) 'Lucky Girl Syndrome' Official MV</a></p><p>As it Was</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H5v3kku4y6Q%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2728%26amp;usg%3DAOvVaw0_XZ9SJ-hi3H2OsQxY-W-6&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162&amp;usg=AOvVaw2HW28yh99z2Lczv7rZIkrA">Harry Styles - As It Was (Official Video)</a></p><p>I Ain’t worried</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mNEUkkoUoIA%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3028%26amp;usg%3DAOvVaw2CEfWCMzG57RfzNe7JVDhb&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268&amp;usg=AOvVaw31DMSFQHL-4hSZJ0wmxQqg">OneRepublic - I Ain’t Worried (From “Top Gun: Maverick”) [Official Music Video]</a></p><p>Eyes on you</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K7srGZfX5UI%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3306%26amp;usg%3DAOvVaw29LA5xCdNTInA3ODz4BS_Z&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357&amp;usg=AOvVaw2FWdrWPAyp16Wew8RS9cAD">Nicky Youre - Eyes On You (Official Music Video)</a></p><p>Sunroof</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G5xSLbYMr-I%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3555%26amp;usg%3DAOvVaw2ia2kynBxuRtxx3xue7S4W&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431&amp;usg=AOvVaw04u0Jw2h-KvKTZYPMaYC7j">Nicky Youre, dazy - Sunroof (Official Music Video)</a></p><p>[지브리 스튜디오] 공부할때, 일할때 듣기좋은 음악 모음 12시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wnudr9qjrbA%2526t%253D15906s%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3950%26amp;usg%3DAOvVaw2E-wZpth346_tLecZUrNtI&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530&amp;usg=AOvVaw3rxxyI2MIHg9TUQmXsQfwf">[지브리 스튜디오] 공부할때, 일할때 듣기좋은 음악 모음 12시간(검은화면) (12hours)(피아노)(Relaxing Piano Studio Ghibli Collection)</a></p><p>[디즈니 OST] 공부할때, 일할때 듣기 좋은 음악 모음 10시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www.google.com/url?q%3Dhttps://www.youtube.com/watch?v%253Doz9l_Vi5ueE%2526t%253D1426s%26amp;sa%3DD%26amp;source%3Deditors%26amp;ust%3D1719330421274223%26amp;usg%3DAOvVaw31tPdJ6yBfNSl3MUzwffTp&amp;sa=D&amp;source=docs&amp;ust=1719330421285633&amp;usg=AOvVaw2n6jhSd64VhpdNNG37DYuw">디즈니 OST 10시간 모음[중간광고없는 피아노10시간]집중,힐링,공부,카페,병원,매장 음악</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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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장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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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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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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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장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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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임서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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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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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박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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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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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이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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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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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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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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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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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을 때, 다양한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독서를 할 때 노래를 듣지 않는다. 저는 독서를 할 때는 오로지 책의 내용에만 집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성향이 있지만, 저는 책이나 공부 등의 업무를 할 때 노래를 듣지 않는 것이 집중력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저는 휴식을 취하는 상황 등에서 노래를 듣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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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이하은091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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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너의 이름은ost)</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kRuV-h6Bv0">https://www.youtube.com/watch?v=EkRuV-h6Bv0</a></p><p><br></p><p>(피아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vOm8atZK34">https://www.youtube.com/watch?v=ivOm8atZK34</a></p><p><br></p><p>(믿음의 벨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ZIVYXicHHI">https://www.youtube.com/watch?v=jZIVYXicHHI</a></p><p><br></p><p>(여름플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T265VOcoDk">https://www.youtube.com/watch?v=WT265VOcoDk</a></p><p><br></p><p>(타동숲)</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bHvT0SNITuU">https://www.youtube.com/watch?v=bHvT0SNITuU</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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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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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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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극 노래 특유의 분위기가 집중이 잘 되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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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서율</title>
         <author>seoyulgim4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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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한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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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3eAPLPmMaMo">https://www.youtube.com/watch?v=3eAPLPmMaMo</a></p><p>(1시간 듣기-christmas tree)</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PmX85Tj8fY">https://www.youtube.com/watch?v=DPmX85Tj8fY</a>v</p><p>(팝송 듣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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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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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 뉴스 </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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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카드뉴스 만들 때 </p><p>이런 색상과 톤으로 부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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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한나</title>
         <author>hannaj111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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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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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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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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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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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박은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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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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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장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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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장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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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스트리아 국립 도서관</p><p>호프부르크(Hofburg) 신왕궁에 있다. 도서관의 메인 홀은 신성로마 황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8700&amp;ref=y">카를 6세</a>(Karl VI, 재위 1711~1740)가 법원 도서관으로 지정한 ‘프룬크잘(Prunnksaal, 영광의홀)’이다. 에를라흐(J.B. Erlach)가 1719년에 설계하였으며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인 1723년에 그의 아들이 완공하였다.</p><p>길이 77m에 이르는 이 홀은 유럽에서 가장 큰 바로크 양식의 도서관이다. 2쌍의 대리석 기둥이 돔 모양의 둥근 천장을 지지하고 있으며, 서가가 벽을 따라 늘어서 있다. 천장은 바로크 시대의 화가 다니엘 그란(Daniel Gran)이 1739년에 제작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9405&amp;ref=y">프레스코화</a>로 장식되어 있는데, 현재의 모습은 1769년에 마울베르츠(Franz Anton Maulbertsch)가 복원한 것이다. 홀 중앙에는 카를 6세의 조각상이 세워져 있다.</p><p>소장된 장서는 약 260만 권에 이르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9930&amp;ref=y">요제프 2세</a>(Joseph II, 재위 1765∼1790)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2426&amp;ref=y">종교개혁</a> 기간 동안 폐쇄되었던 수도원 책들과 오스트리아의 융성을 구축한 영웅이자 서적수집가로 유명한 오이겐(Prinz von Savoyen Eugen, 1663~1736)의 책들도 소장하고 있다. 5월~10월에는 월~토 10시~16시, 11월~4월에는 월~토 10시~13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11시~12시에 개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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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T 도서관 (204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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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관 위에 있는 반원의 천장이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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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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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마당 도서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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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톈진 빈하이 도서관-20917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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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시립 도서관(301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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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저우 도서관-중국 상하이 (204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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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리니티 도서관 (2-9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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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트리니티 도서관은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호그와트 도서관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실제도 해리포터 작가 J.k 롤링이 트리니티 도서관을 모티브로 호그와트 도서관을 생각했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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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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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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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트리니티 컬리지 도서관</p><p>1952년 세워진 트리니티 컬리지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입니다. 이 대학의 자랑거리는 웅장한 '롱 룸'이 있는 '올드 라이브러리'입니다. 길이 65M에 달하는 대형 홀에는 원통을 반으로 자른 듯한 둥근 천장이 있습니다.</p><p>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50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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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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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홍주한 (스트라호프 수도원 도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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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스트라호프 수도원 도서관은 체코 프라하에 위치해 있다. 체코 프라하는 무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만큼 아름답고, 그 역사가 매우 긴 도시이다. 이 스트라호프 도서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으로도 유명하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고 철학의 방과 신학의 방 등이 있다. 위의 사진은 철학의 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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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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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oston Copley Public Library</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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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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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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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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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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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 김서율 트리니티 컬리지 도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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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도서관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에 있다. 수백만 권의 도서와 아일랜드의 국보인 켈스의 서를 보관하고 있다.</p><p>또한,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단과대학이다. 잉글랜드와 아일랜드의 여왕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가 1592년 설립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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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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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박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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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스트리아국립도서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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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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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장한나.  별이 내리는 숲 도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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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의 별이 내리는 숲 도서관은 2022년에 새로 생긴 도서관이며 이 도서관의 이용자들이 투표를 통해 지어진 이름이다. 별이 내리는 숲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분들이 제주의 어린이를 생각해서 안전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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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5 장한나. 별이 내리는 도서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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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2년에 새로 생긴 도서관이며 도서관의 이름을 이용자들이 직접 지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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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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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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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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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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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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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욕 공립 도서관은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있는 도서관으로, 1895년에 개관해 현재 3,800만점이 넘는 장서를 소장하고있다. 건설 당시에는 미국에서 가장 큰 대리석 건물이기도 했다. 세계 5대 도서관 중 하나이며,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역사가 깊고 외부의 대리석이 아름답고 실내의 긴 서가도 인상깊어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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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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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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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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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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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마당도서관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부에 위치한 도서관으로, 코엑스몰 센트럴플라자에 총면적 2,800m², 2개 층으로 들어선 무료도서관입니다. </p><p>사진도 물론 아름답고 장엄하지만 실제로 방문해서 보면 더욱 더 멋있고 웅장한 도서관입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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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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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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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국 의회 도서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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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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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의 숲(20420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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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십 개의 출판사와 책 관련 박물관, 카페들이 늘어선 파주 출판도시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헌책방과 전시장,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는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닿는 곳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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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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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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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b>&lt;하버드 도서관&gt;</sub></p><p>하버드 도서관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소속된 도서관 시스템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대학 도서관 중 하나입니다. 1636년 설립되었습니다.</p><p><br></p><p>하버드 여러 연구 시설로 나뉘어져 있다.</p><p>하버드 컬리지 도서관 (Harvard College Library)은 학부 과정과 관련된 자료들이 있습니다.</p><p> 와이드너 도서관 (Widener Library)은 많은 주요 학문 분야의 서적들이 있습니다. 하버드의 대표적인 도서관입니다.</p><p>비즈니스 도서관 (Baker Library)은 경영대학원에 속하는 도서관으로 경영학과와 관련된 자료들이 있습니다.</p><p> 의과대학 도서관 (Countway Library of Medicine)은 의학과 관련된 자료를 소장하는 도서관 입니다.</p><p> 하버드 도서관은 장서수 2천만권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도서관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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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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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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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리의 시테 드 라 건축과 뒤 파트리모네 도서관</p><p><br></p><p>로마네스크 양식의 시스티나 성당의 멋진 위치뿐만 아니라 전체 컬렉션이 건축, 도시, 조경에 관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도서관에는 프랑스에서 가장 많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보존 벽화 컬렉션도 소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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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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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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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참여했던 동아리와는 다르게 소속감을 가지고 활동했던 것 같다. 도서관을 이루는 존재는 책밖에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도서관 선생님과 도서부원들 또한 도서관을 이루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존재가 되어 한 해를 보내니 너무나도 뿌듯한 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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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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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장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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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에 처음 올라와 활동한 동아리인 만큼 매우 재미있고 특별했다.이 한해가 중학교에서 보낸 3년에 첫 시작을 너무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내년도 올해만 같기를 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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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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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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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인적으로 내가 부족함있었던 1년이였던것 같지만, 부족하더라도 노력했던것같아서 만족스럽다. 작년 3학년 선배들이 도서부를 떠날때 이런기분이였겠구나 하는 싱숭생숭한 감정이 떠오르는것같다.  다음년도에도 잘 해줄 든든한 후배가 있어서 걱정은 되지않는다. 모두 이번년도 수고했다고 정말 말해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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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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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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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요일마다 책 정리를 하면서 가끔 힘들기도 하고 많은 책들을 기호에 맞게 정리해야해서 지쳤었다. 하지만 책 정리를 다 한 뒤의 뿌듯함 덕분에 계속 책정리를 열심히 할 수 있었다. 도서부원들과 재미있는 1년을 보내서 기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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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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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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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도서부에 참여하면서 작년에는 어려웠던 선배들과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았고 처음으로 후배들이 들어왔는데 많이 못챙겨준 것 같아서 미안했다. 내년에는 이제 2학년이 될 친구들과 앞으로 들어올 1학년들을 많이 챙겨주고 싶다. 책 정리가 힘들기도 했지만 1년이 모이니 1년동안 열심히 일한 내가 뿌듯하고 내년에도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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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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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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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른 동아리는 동아리 시간에만 모이는데 도서부는 지정한 날에 와서 봉사도 하고 친구들과도 자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해보고 싶었던 일을 직접 해보고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선배님도 알게 되어서 기뻤다. 행사를 진행하고 여러 친구들이 도서부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 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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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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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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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일주일에 한번 봉사를 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책정리를 다 하면 오는 뿌듯함도 좋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추억들을 간직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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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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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372461749</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오래되지 않아 도서부 활동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도서부가 잘 굴러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작년보다 더욱 활동이나 행사가 더 많아져 더욱 힘들어질 수 있었음에도 도서부원들이 다들 열심히 참여한 덕에 무사히 1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내년에는 없을 테지만, 그래도 도서부가 계속 좋은 부서로 남아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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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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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박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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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부 활동을 하며 <em>배운 것도</em> 많고 <em>깨닫게</em> 된 것도 많은 것 같다. </p><p>앞으로도 도서부 활동을 <em>열심히 하며</em>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em>다음 연도에는</em> 도서부 <em>베테랑</em> 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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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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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 홍주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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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세미(작년에 했던 동아리)랑은 조금 다른 걸 느꼈던 것 같다. 수세미에선 내가 좋아하는 수학을 하고, 매일 보드게임을 해서 재미있었지만, 배우는 것은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하지만 도서부에서는 수세미하고는 다르게 배우는 것이 많아서 좋았었던 것 같다. 특히 수세미하고 다른 점은 매주 도서관에 와서 봉사를 하는 점인 것 같다. 언제는 솔직히 말하면 귀찮을 때도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끝나고 보니 재미있었던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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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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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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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도서부를 시작할 때 새로운 친구들과 1년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할 생각에 설레었는데 도서부원들과 유익한 활동도 많이 하고 추억을 쌓은 것 같아 좋았다. 남은 시간에는 도서부원들과 더 많이 친해지고 얘기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고, 같이 힘을 모아서 현송제 행사도 잘 진행해서 한 해를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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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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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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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중학교에 입학하고 어릴 때부터 들어오고 싶었던 도서부에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정말 꿈만 같았다. 기대한 만큼 어쩌면 그보다 더 따뜻하고 다정하신 선생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친구들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1년을 보낸 것 같다.</p><p>내년에도 그리고 내후년에도 최선을 다해 멋있는 도서부원이 되고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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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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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그만큼 즐겁고 좋은 일도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며 도서부 생활을 잘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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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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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이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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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도서부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고 평소에 경험할 수 없는 어려 활동들을 참여해볼 수 있어서 뿌듯하고 즐거웠다. 무엇보다 도서부에서 만난 선,후배 그리고 같은 학년 친구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관계와 인연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내년까지 도서부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고 싶고 현송제 행사 때 까지 모두 열심히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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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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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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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중학교를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나는 도서부에 들어왔다. 그동안 나는 도서부로 활동한 지 2년이 되었고 많은 추억과 경험을 쌓았다. 한 번도 해본 적 없었던 일들도 했었다. 행사 준비도 하고, 도서관은 어떤 곳이고, 사서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의 대해서 알게 되었다. 또 초등학생 때 책에 관심이 없었지만, 도서부 활동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도서부에 들어와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선생님도 만났다. 도서부에 들어온 것이 앞으로도 나의 인생에서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또한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도서부에서 한 경험들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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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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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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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함께 해온 동아리라서 점점 졸업이 다가온다는 사실이 더욱 믿기지 않는 것 같다. 그동안 책 정리하고, 행사 준비하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도 얻게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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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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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서율</title>
         <author>seoyulgim4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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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도서부에 들어와 이번 년에도 도서부 활동을 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도서부에서 다양한 강연을 듣는 것도 재미있고,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작년 현송제 때 방탈출 이벤트를 준비했을 때 재미있었는데, 올해 현송제에서도 이벤트를 하니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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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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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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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도서부에 남을지 고민할 때에 내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해보지 못해서 후회하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올해가 거의 다 지나고 드는 생각은 다행히 도서부에 남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었다. 작년보다 더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경험을 얻고 있는 것 같아 기쁘게 활동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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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4: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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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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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부 활동을 하는 것은 항상 상상보다는 힘들고 어려웠지만 점차 적응하니 재미있었다. 또한 도서관에서 쌓은 많은 행복한 추억들이 항상 기억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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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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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관 그 자체를 좋아하는 마음에 시작했던 도서부가 벌써 2년이 지나왔다는 사실에 믿기지 않는다. 사람은 집중하고 즐거웠던 시간 속이라면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하는데 나에겐 도서관에서 도서부원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소중했나보다 - 생각했다. 이제 3학년이 되어 도서부의 마지막 한 해를 보내게 될 텐데, 아쉬움이 커져간다. 그래도 아쉬움만이 아닌 그 속에 남겨진 발자국을 되돌아보며 경험을 쌓아가니 한편으론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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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작 예시</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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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 (도서부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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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정연우 (아름다운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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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서윤 ( 도서관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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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김서윤(도서관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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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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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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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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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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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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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자국</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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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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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서영 (도서부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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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타 검토 해주시는 분들 ㅠㅠ 제가 오탈자 최대한 찾아서 고치려고 했으나 양이 조금 많아서 많이 고치지는 못 했어요ㅠㅠ 잘 부탁드립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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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윤,박유진,박은율-책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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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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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이다연 (이야기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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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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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 홍주한 이모티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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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부 판타지 최종 10617 여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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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조하연(아름다운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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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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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여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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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이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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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저의 성격이랑 잘 맞아서 고르기도 했지만, 저희 도서부원 모두 언제나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중학교 생활을 잘 해내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3학년 친구들 모두 입시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골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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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3: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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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여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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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책 '웃음을 줄게'의 제목이 다른 사람을 웃음 짓게 하는 걸 좋아하고, 잘 웃기도 하는 저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p><p>2025년 도서부에도 웃음이 가득했으면 합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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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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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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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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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0: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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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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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1학년 박주하 입니다!저는 홈 in 홈이라는 책을 골랐습니다 이책의 제목을 보고 집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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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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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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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딥스&gt;라는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 딥스가 살아오며 세상에 굳게 문을 닫고 있다가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게 문을 열어주며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 입니다.</p><p>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표지 상으로 보았을 때 이 아이가 다양한 뜻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았고 저도 더 많은 생각을 하며 살고 싶었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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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22: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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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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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용기의 쓸모' 라는 책을 골랐습니다.</p><p>제가 도전에 댜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책 제목과 연관지어 '용기의 쓸모' 를 골랐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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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23: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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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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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3학년 노서영입니다! 도서부 2년차입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페퍼민트 향을 좋아하기도 하고, 성장소설 또한 제가 자주 읽는 분야이기 때문에 책이 저를 나타낸다고 생각하여 고르게 되었습니다. 페퍼민트 같이 시원할 2025년 도서부 생활을 기대하겠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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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21: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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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8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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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뛰는것을 좋아해서 이어달리기라는 제목의 책을 고른것 같다. 초록색의 눈에 뛰고 밝은 색감의 표지가 활발한 나의 성격을 잘 나타낸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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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4: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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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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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과 이 책의 제목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 책 제목처럼 아무런 대가 없이 다정을 건네는 사람이 되고싶기도 해서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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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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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26 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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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3학년 한채은입니다. 저는 도서 [천 개의 파랑] 을 선정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저의 다채로운 성격이 '천 개의 파랑' 이라는 제목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또, 그림의 표지도 인상적이여서 더 끌렸던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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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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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4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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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아름다운 그림과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저는 혼자 제 방 침대에 앉아 책을 읽는 시간을 매우 좋아하기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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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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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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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골랐던 책은 &lt;최소한의 이웃&gt;입니다.</p><p>제가 mbti가 I라서 친구들, 이웃을 많이 만들지 않는데, 제목이 그런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저와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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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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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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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완벽이 온다 라는 제목을 보고 이 책을 골랐다. 정돈되고 깔끔한 완벽한 것을 좋아하는 내 성격을 잘 나타낸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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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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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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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홀(어느 세월호 생존자 이야기)는 </p><p>세월호 사건의 생존자들 중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 분은 세월호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를 얻어 하루하루를 우울하게 살아갔습니다. </p><p>저도 공부를 하면 우울하게 살아갈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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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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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2025 현인재 저작권 캠페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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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작권 관련  캠페인 영상 제작해보기(릴스)</p><p>-저작권 관련 단체 그림 그리기(or 마인드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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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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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이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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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제가 책에 흥미가 아직 없을 때, 오직 책 만 가지고 있는 매력을 알려준 책입니다. 해리가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가며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가지고 용감하게 나가는 모습을 저도 닮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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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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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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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인공이 가진 용기와 호기심이 저와 닮았고 두려운 일도 함께 해줄 오랜 친구가 있다는 점이 비슷해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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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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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한채은, 김채영, 정연우, 김서윤, 노서영, 조하연,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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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퀴즈 대회</p><ul><li><p>(질문-원숭이가 찍은 사진은 저작권 보호를 받는가?, 저작권의 기한은 언제까지인가?, 전시장에서 산 그림의 배경색을 구매자가 바꿀 수 있는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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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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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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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여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1646</link>
         <description><![CDATA[<p>나무에게 나이를 기록해주는 나이테가 있듯</p><p>어느새 책은 나의 매 순간들을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나의 나이테가 되었다.</p><p>당장 내일이 막막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방황할 때, 오늘 이 순간이 두렵고 어려워 모든 걸 잊어버리고 싶을 때, 어쩌면 너무 행복해서 그 기분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을 때 모두 내 손은 책을 들고 있었다.</p><p>책은 내 마음을 대변해주기도, 나를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해 주기도 했다.</p><p>책을 읽으며 현재를 기억하고 돌아보기도 하고, 현재를 잊고 또 다른 나와 마주하기도 했다. 내 감정에 그렇게 충실할 수 있을 때가 또 없다. 책을 읽는 시간은 생각보다도 더 큰 의미가 있고 생각보다도 더 많은 새로운 감정들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p><p>그저 책을 읽는 순간 만큼은 내가 나의 세상의 주인공으로 느껴지게 만든다</p><p>나를 주인공 삼은 그 순간 순간들이 쌓여서 이전에 말했듯 책은 나의 나이테가 되었다. 나를 주인공으로 세운 이야기들은 잊혀지지 않는 인생작들이 되었고 인생작들이 틈틈히 엮여 이루어진 나의 나이테는 내 인생을 기억해주었다. </p><p>한마디로, 내가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을 때 나는 지난 나의 하루하루 속에서 내가 느끼고 내가 생각했었던 모든 것들을 온전하게 다시 느낄 수 있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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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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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607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책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바로 도서관과 도서부였어요.어릴때에도 책을 읽긴 했지만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그때 집에 가까운 거리에 도서관이 있다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그러고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특강으로 도서관을 자주 다니게 되었고 특강이 끝난 후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흥미가 생겼어요 .그러다 학교에서 도서부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요즘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이 동아리를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레 도서부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고는 5학년때 도서부에 합격하여 도서관에 매일 가고 책도 일주일에 5권씩은 꼭 읽었던 것 같아요.근데 전학을 가게 되면서 주변에 도서관도 없고 도서부활동을 하지 않는 초등학교에 전학을 와서 책에 대한 흥미가 사라졌어요.하지만 중학교에 와서 재밌어 보이는 책들을 보니 다시 도서관에 매일 다니게 되었고 그러면서 5학년 때 했던 도서부를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그래서 도서부 모집포스터가 보이자마자 지원을 했고 합격해서 지금 도서부가 되었답니다.</p><p>다음으로 제가 읽었던 책 중 기억에 남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바로 이해의 선물이라는 책 입니다.이책의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사탕 가게 주인이 한 아이가 사탕 값에 맞지 않는 버찌씨를 들고 와 사탕을 사려고 했어요.가격이 부족했지만 아이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서 오히려 거스름돈을 주셨어요.그리고 이 아이가 성인이 되어 자기도 가게를 차리게 되는데 어린 자신과 똑같이 값에 맞지 않는 것을 들고 와 물고기를 사려고 했어요.주인공을 어렸을 적 자신이 겪었던 일을 떠올리게 되죠.그리고 다시 그 아이에게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거스름돈을 챙겨줍니다.저는 이것을 보고 동심을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멋있었고 저도 앞으로 누군가에게 받은 선행을 다른 누군가에게 베풀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또 먼저 선행을 베풀어서 다른사람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제가 이런 다짐을 하게 해준 책이기 때문에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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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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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영(2025.04.16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7336</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책의 관계</p><p>기억 속 나와 책의 첫 만남은 6~7살이었다. 그 첫 만남은 동화책보다 뽀로로를 더 좋아하고, 책을 찾기보다 tv 리모콘을 먼저 찾던 나에게는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엄마가 내가 태어난 후, 처음 한 잔소리는 책 읽으라는 잔소리였다. 엄마는 딸이 책 읽기를 싫어하게 될까, 걱정하였다. 나는 엄마의 그 잔소리가 싫었다.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도 몰랐고, 읽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어느 날, 엄마가 나에게 책 한 권을 선물했다. 나는 엄마의 성의를 봐서 읽어주는 것이라는 거만한 생각을 하였다. 책을 읽은 후, 엄마는 내가 어이가 없어 콧방귀를 뀌었다. 내가 그 책을 계속 읽는 모습 때문이었다. 엄마가 선물한 책이 마음에 든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똑같은 내용의 책을 또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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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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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이은효 나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7463</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책에 인연은 저의 기억으로는 대략 5살정도때</p><p>얇은 그림책을 정사각형으로 쌓아 문을 닫았다 열었다 했었는데 그게 제 기억상으로 책과 저의 인연이 시작되었던 일입니다. 부모님이 작은 그림책을 많이 사주셨었는데 그 중에 제가 제일 인상깊었던 책은 브레멘 음악대라고 하는 책이였습니다 그 책은 당나귀 주인이 당나귀가 늙어서 쓸모없다고 시장에 팔려하자 당나귀 브레멘으로 가서 악기를 연주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가던 중에 각자 사연이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함께 하는 그런 줄거리입니다. </p><p>저와 책은 이제 떼려야 뗼 수 없는 그런 존재가 되었습니다. 빌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었는데요, "오늘날의 나를 만든 것은 마을 도서관이었다" 저도 책이주는 그 지식은 어떤 것 보다도 가장 좋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저희 아버지가 공부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해서 책으로 경제를 마스터하기 위해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데 지식을 얻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 책이라는 걸 새삼 다시 깨닫았습니다. 앞으로도 저와 책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6 06: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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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753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독서를 중요시 하는 부모님의 가치관에 따라 어렸을 때부터 여러 책을 읽었습니다. 때문에 어렸을 때는 책을 읽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편 소설을 선호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도 소설에 꾸준히 관심을 두었지만 선호하는 장르는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재미보단 깊은 감정을 담은 소설책을 찾았고 어렸을 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반전이 있는 추리, 공포 소설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제는 관심 있는 분야와 관련된 과학 도서도 전보다 많이 읽고 있습니다. 사실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골라  읽는 습관은 클수록 더 심해진 것 같고 가끔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되는 책을 굳이 구매해서 읽는 낭비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런 습관들이 결과적으로 부모님의 영향으로 책을 손에 쥐었던 어렸을 때보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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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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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8017</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에게 좋아하는 책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마틸다' 라고 말한다. 마틸다는 로알드 달이 쓴 책으로 1988년 작품이다.</p><p>매우 오래 전 글이지만 요즘 책들과는 다른 그 당시 시대적 분위기와 시대적 사상들이 재미있으면서 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기에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책이다. 책의 간단한 줄거리는 매우 어리지만 똘똘한 마틸다가 가족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어른들에게 무시 받고, 비인간적인 체벌을 하는 학교를 다니지만 영리한 머리와 특별한 능력을 사용해서 이러한 상황들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아가는 내용의 소설이다. 줄거리만 보았을 때는 다소 어둡고 무거운 느낌의 소설이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소설 자체는 딱히 무겁지도, 칙칙하지도 않고 오히려 밝고 재치있는 내용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마틸다는</p><p>사실상 블랙코미디에 가까운 책인 느낌도 든다. 블랙 코미디는 어두운 소재를 재치있게 풀어낸 유머, 즉 풍자라고 보면 된다. 블랙코미디는 재미만 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지만 조금이라도 재미가 없거나, 풍자하는 느낌이 없다면 오히려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큰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블랙 코미디의 높은 벽을 이겨낸 작가가 바로 로알드 달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소설의 특징들 때문에 내 인생의 많은 영향을 준 책이 된 것 같다.  나는 슬프거나 안좋은 일이 발생하면 그 일 때문에 수없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곤 한다. 나 자신에 대한 후회감이나 불안감 때문이기도 하고, 이러한 상황을 회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소설에서 마틸다는 가정폭력 부터 정신나간 체벌들을 경험했음에도 자신을 비난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어떠한 방식으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 모습이 나에게는 매우 인상깊게 느껴졌다. 너무나 나와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이었다. 문제상황에 회피하고 두려워 하기 보다 문제상황을 직면하려는 모습이 매력적이기도 하고, 나로써는 전혀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모습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와 반대인 삶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마틸다와 같은 자신감을 가지고 이미 일어난 일에 괴로워하기 보다는 나아가려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이렇듯 나는 소설 마틸다를 애정하고 좋아한다. 그렇지만 나는 마틸다라는 소설 자체도 좋아하지만 이 소설을 쓴 로알드 달 또한 존경하고 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마틸다는 블랙 코미디 내용의 소설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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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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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96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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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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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9734</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 우리 부모님은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셨다. 나는 항상 그 시간을 기다렸고, 부모님의 나긋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좋았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책을 여러 번 읽고, 또 읽었다. 다시 한번 읽어보는 쾌감이 있달까? 그 시절의 나는 책의 글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었다. 나는 책을 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도 나의 어릴 적 추억을 되살려 보면, 한 챕터에는 ‘책’이라는 단어가 자리 잡고 있다.</p><p>&nbsp;</p><p>나는 하나의 책에 빠지면 쉽게 현실 세계로 되돌아오지 못한다. 여운이 남아서 그 책을 쓰다듬다가 결국 한 번 더 읽곤 한다. 질릴 때까지 읽고 나서야 나는 책을 정리한다. 하나의 책을 정리하고 나면 나는 또 한동안 책이 없는 삶을 산다. 몇 번이고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책을 읽기 위해서는 엄청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거나 숙제가 많다고 변명하면서 나는 빌린 책을 도로 반납한다. 내가 책을 대할 때 고쳐야 할 가장 큰 문제점이다.</p><p>&nbsp;</p><p>책을 읽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책을 읽으면 지식이 쌓인다는 말을 귀가 빠지도록 들은 것 같다.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지식은 우리 삶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런데 나는 과학책이나 수학책을 읽지 않고 항상 시시콜콜한 소설들을 읽고 있다. 그 결과, 나는 굉장히 감수성이 높은 사람이 되었다. 책 특유의 감성을 중요시하고 책에 나오는 밝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소설들도 나의 상상력 발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주구장창 소설만 읽었다. 내가 행복하게 읽었기에 나는 내 책 습관을 만족한다.</p><p>&nbsp;</p><p>재미있는 책을 발견하는 것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일 것이다. 자기 자신만의 고유한 취향이 있어서 그것을 만족하는 것이 어렵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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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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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2987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언제부터 책을 접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책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의 생활을 구성하는 요소가 되었다. 아마도 매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주시던 엄마의 영향이 큰 것 같았다. 어렸을때는 여가시간이 정말 많았고, 딱히 하고 싶은 공부도 없었으니 엄마가 빌려다준 책을 읽게되었는데 그 단순한 호기심이 지금의 나를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든 것 이다.</p><p>내가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된 이유를 추측해 보자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현실에서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책을 통해 경험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p><p>가만히 앉아서 글자를 읽고, 이야기를 따라기만 하면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p><p>두 번째로, 책은 사람이 감정을 느끼도록 만든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최근에 어느 티비 프로그램에서 문학은 사람이 감정과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수단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인상깊었다.</p><p>뛰어난 과학기술을 만들고, 인류의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발전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지만 사람의 감정을 일깨우는 일 또한 인류에게 있어서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들었다.</p><p>감정을 일깨우는 것은 과학기술은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책과 문학은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점이 이 첨단 과학 기술이 발전한 세상에서도 문학이 필요한 이유인 것 같다.</p><p>이 생각은 어린 시절에는 아직 하지 못했던 생각이지만 조금 더 나이가 들고 난 후에 책과 문학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 보니 어렸을 때부터 책을 꾸준히 접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도 생각났다. 책의 세계로 나를 이끌어준 엄마에게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p><p>마지막으로 내가 책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자세하고 편리하게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생각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만 너무 고집하다보면 그 사람은 성장 할 수 없을 것이다. 성장을 하기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책이 이 부분을 해결해 주는 것 같다.</p><p>아주 먼 옛날의 사람, 다른 국적을 지닌 사람의 생각도 책을 이용하면 접할 수 있다.</p><p>이런 의미에서 책과 문학은 다방면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br/></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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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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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3022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책은 내 삶에 가까이 다가와 있었다. 집안 웬만한 모든 벽에는 책장이 있었고, 그 책장 하나마다 가지각색의 책들이 꽂혀있었다. 물론 웬만해서는 만화책과 동화책만이 선택되었다.</p><p><br/></p><p>매일 저녁, 대략 9시 무렵. 곧 있으면 자야 한다는 아쉬움을 담아 아빠한테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고는 했었다. 거의 몇십 번은 읽은 듯한  공주 이야기를 또 갖고 와서는 조르기 일쑤였다. 그 때에는 그것이 가장 큰 오락거리였다.</p><p><br/></p><p>그 당시에 나에게 인어 공주 이야기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과 결말이었다. '굳이 왜 왕자 따위를 구하려고 제 목숨을 버렸을까?' 같은, 그 당시에는 결코 이해하지 못했던 의문을 품고는 했다. 고작 예닐곱,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아이에게 그러한 사랑 이야기는 와닿지 못했다.</p><p><br/></p><p>초등학교에 입학하고 4달 정도 지났을까. 아직도 한글도 다 못 땐, 발달이 조금 느렸던 아이로 성장해 나가던 시기였다. 이제야 겨우 자음과 모음을 읽고, 간판에 적힌 낱말을 더듬더듬  읽어갔다. 그런 나에게  도서관과 책은,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와 같은 존재였다. 딱히 흥미도, 그걸 풂으로써 재미와 보람은 더더욱 미미했다. 그래서 더 멀리했던 것 같기도 했다.</p><p><br/></p><p>2,3학년이 지나고, 한 때 우리나라와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 이후로, 나는 조금 차분해졌다. 물론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이기는  했지만, 그 때에는 반 아이들과 제대로 된 관계를 맺는 걸 좋아하지 않아했다. 2년 가까이를 새 친구들과 만나지 않은 채로 살다가, 갑자기 20명이 넘는 아이들과 두루 친하게 지내라는 것은 힘든 임무였다. 그래서 조금 더 조용한 곳을 찾았다. 점심시간에도, 하교 후에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거의 들르지 않는 곳, 도서관을 말이다.</p><p><br/></p><p>도서관은 마치 집과 비슷했다. 다른 점이라면  나의 나이대에 맞는 책이 더 많았다는 점 정도. 처음에는 여느 아이들처럼 만화책만 골라 읽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그 당시에 아주 유명했던 책, &lt;전천당&gt;을 읽었다. 만화책과 비슷한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독특한 설정들이 꽤 매력적이었다. 아마 그 때에, 나에게서 소설은 지루하다는 인식이 깨졌다.  </p><p><br/></p><p>그 뒤로는 무아지경이었다. 학원도, 숙제도 없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나는 손에 집히는 대로, 보이는 대로 읽었다. 어떤 때는 위인의 일생을 관찰하기도 했고,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에게 이입하기도 했다. 책은  나에게 세상을 비춰주는 도구였다. 책 하나만 있다면, 나는 책에서 묘사하는 무엇이라도 될 수 있었다. </p><p><br/></p><p>집에 와서는 집에 있는 책을 읽었다.  관심사에 맞지 않아 금방 그만두었다. 그래도 간단한, 세계 고전 명작 같은 전집류는 나도 곧잘 읽을 수 있었다. 빨간 머리 앤, 걸리버 여행기, 작은 아씨들 등등. 웬만한 책은 거의  다 읽어 보았던 것 같다. </p><p><br/></p><p>초등학교 5학년, 갑작스럽게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예전에 살던 동네기는 했지만, 초등학교 시절 내내를 보내던 곳 말고 다른 곳으로 가는 건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조금은 도피성을 띄고 다시 책에 빠져들었다. 책에서 만큼은 내가 상상하는 어떠한 존재로도 바뀔 수 있었다. </p><p><br/></p><p>6학년.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기뻐해야할 마지막 학년은 최악이었다. 지금껏  단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일들이었다. 친구를 사귀면서 동시에 나의 무리를 만들고, 다른 무리를 배척하고, 배척당했다. 어제까지 친구였던 아이가 뒤에서 욕하는 걸 듣는 경험은 몇 번을 해도 익숙해지지 못했다. </p><p><br/></p><p>그 당시, 나는  &lt;해리 포터&gt;를 좋아했다. 해리는 친구가 많았고, 그들은 고작 몇 가지 일로 친구를 욕하지 않았다.  그리고 금방 화해했다. 해리는 무엇을 해도,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반드시 성공했다. 해리가 고난을 겪고도 다시 일어서서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내는 모습은, 나에게도 희망을 주었다. </p><p><br/></p><p>나는 여전히 많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한다. 도서관을 가장 좋아하고, 취미도 책이다.  그렇기에 난 책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인생의 교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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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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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조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30862</link>
         <description><![CDATA[<p>독서하는 것을 그리 즐기진 않아 읽은나의 16년밖에 되지 않는 인생에는 딱히 엄청난 일이 없었다. 또한 책들도 정말 적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나의 행동과 가치관에 큰 변화를 주고 의미있던 책이 있었다. 그 책은 [남은 인생 10년] 이라는 일본의 소설이다. 이 책을 발견했을 당시,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한 상태였다. 나는 그런 내가 너무 한심해서 무작정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주변 도서관으로 도망치게 되었다. 나는 그곳에서 우연히 그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시한부지만 남은 인생도 후회없이 살기위해 노력하며 살았더니 병이 다 고쳐졌다는 식의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그저그런 평범한 소설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책에서 주인공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현실같이 아파하고 절망했다. 그 과정에서 그녀의 곁에 머물러 주었던 많은 좋은 사람들이 그녀를 향해 손을 뻗고 공감하며 위로해주었다. 그렇게 그녀는 다시 삶을 위한 도약을 할 마음을 가지게 되었지만 병세가 악화되어 죽음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주인공이 죽음의 문턱까지 왔을 때, 그녀는 여느 인간들처럼 누군가를 혐오하고 원망하지 않고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이들을 사랑하겠다 말하며 죽음을 맞이한다. 나는 이 부분에서 죽음은 인간다운 감정을 버리게해주고 감사의 감정만을 남겨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소위 말해 인간다운 감정은 탐욕, 야유, 사랑, 원망 같은 것들이 있다. 따라서 나는 죽음이 인간을 더 성장시키기위해 인간이 꼭 겪어야할 과정으로 만들었다라고 생각하게되었다. 이를 통해 나는 죽음이 나쁜 것이 아니기에 죽음에 걸맞은 사람이 되기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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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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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03092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책은 내 삶에 가까이 다가와 있었다. 집안 웬만한 모든 벽에는 책장이 있었고, 그 책장 하나마다 가지각색의 책들이 꽂혀있었다. 물론 웬만해서는 만화책과 동화책만이 선택되었다.</p><p><br/></p><p>매일 저녁, 대략 9시 무렵. 곧 있으면 자야 한다는 아쉬움을 담아 아빠한테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고는 했었다. 거의 몇십 번은 읽은 듯한  공주 이야기를 또 갖고 와서는 조르기 일쑤였다. 그 때에는 그것이 가장 큰 오락거리였다.</p><p><br/></p><p>그 당시에 나에게 인어 공주 이야기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과 결말이었다. '굳이 왜 왕자 따위를 구하려고 제 목숨을 버렸을까?' 같은, 그 당시에는 결코 이해하지 못했던 의문을 품고는 했다. 고작 예닐곱,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아이에게 그러한 사랑 이야기는 와닿지 못했다.</p><p><br/></p><p>초등학교에 입학하고 4달 정도 지났을까. 아직도 한글도 다 못 땐, 발달이 조금 느렸던 아이로 성장해 나가던 시기였다. 이제야 겨우 자음과 모음을 읽고, 간판에 적힌 낱말을 더듬더듬  읽어갔다. 그런 나에게  도서관과 책은,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와 같은 존재였다. 딱히 흥미도, 그걸 풂으로써 재미와 보람은 더더욱 미미했다. 그래서 더 멀리했던 것 같기도 했다.</p><p><br/></p><p>2,3학년이 지나고, 한 때 우리나라와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 이후로, 나는 조금 차분해졌다. 물론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이기는  했지만, 그 때에는 반 아이들과 제대로 된 관계를 맺는 걸 좋아하지 않아했다. 2년 가까이를 새 친구들과 만나지 않은 채로 살다가, 갑자기 20명이 넘는 아이들과 두루 친하게 지내라는 것은 힘든 임무였다. 그래서 조금 더 조용한 곳을 찾았다. 점심시간에도, 하교 후에도 대부분의 아이들은 거의 들르지 않는 곳, 도서관을 말이다.</p><p><br/></p><p>도서관은 마치 집과 비슷했다. 다른 점이라면  나의 나이대에 맞는 책이 더 많았다는 점 정도. 처음에는 여느 아이들처럼 만화책만 골라 읽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그 당시에 아주 유명했던 책, &lt;전천당&gt;을 읽었다. 만화책과 비슷한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독특한 설정들이 꽤 매력적이었다. 아마 그 때에, 나에게서 소설은 지루하다는 인식이 깨졌다.  </p><p><br/></p><p>그 뒤로는 무아지경이었다. 학원도, 숙제도 없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나는 손에 집히는 대로, 보이는 대로 읽었다. 어떤 때는 위인의 일생을 관찰하기도 했고,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에게 이입하기도 했다. 책은  나에게 세상을 비춰주는 도구였다. 책 하나만 있다면, 나는 책에서 묘사하는 무엇이라도 될 수 있었다. </p><p><br/></p><p>집에 와서는 집에 있는 책을 읽었다.  관심사에 맞지 않아 금방 그만두었다. 그래도 간단한, 세계 고전 명작 같은 전집류는 나도 곧잘 읽을 수 있었다. 빨간 머리 앤, 걸리버 여행기, 작은 아씨들 등등. 웬만한 책은 거의  다 읽어 보았던 것 같다. </p><p><br/></p><p>초등학교 5학년, 갑작스럽게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예전에 살던 동네기는 했지만, 초등학교 시절 내내를 보내던 곳 말고 다른 곳으로 가는 건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조금은 도피성을 띄고 다시 책에 빠져들었다. 책에서 만큼은 내가 상상하는 어떠한 존재로도 바뀔 수 있었다. </p><p><br/></p><p>6학년.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기뻐해야할 마지막 학년은 최악이었다. 지금껏  단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일들이었다. 친구를 사귀면서 동시에 나의 무리를 만들고, 다른 무리를 배척하고, 배척당했다. 어제까지 친구였던 아이가 뒤에서 욕하는 걸 듣는 경험은 몇 번을 해도 익숙해지지 못했다. </p><p><br/></p><p>그 당시, 나는  &lt;해리 포터&gt;를 좋아했다. 해리는 친구가 많았고, 그들은 고작 몇 가지 일로 친구를 욕하지 않았다.  그리고 금방 화해했다. 해리는 무엇을 해도,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반드시 성공했다. 해리가 고난을 겪고도 다시 일어서서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내는 모습은, 나에게도 희망을 주었다. </p><p><br/></p><p>나는 여전히 많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한다. 도서관을 가장 좋아하고, 취미도 책이다.  그렇기에 난 책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인생의 교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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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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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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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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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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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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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퀴즈 질문</p><p>1.저작권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무엇인가요?</p><p>2.저작권은 왜 필요할까요?</p><p>3.한 사람이 돈을 주고 그림을 사서 그 위에 물감을 더 칠했을 때,이것은 저작자에 대한 저작권침해 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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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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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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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예전부터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책과 동화책을 많이 읽었고 자연스레 도서관에 자주 갔다.</p><p> 도서관은 나에게 안식처 같은 곳이었다. 도서관 특유의 냄새와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았고 거기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는 것은 더 좋았다. 그렇게 도서관에 자주 가다 보니 책을 넘어 도서관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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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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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26 한채은-본문(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11782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책을 좋아하고 도서부인 나는 항상 듣는 말이 있다.</p><p><br></p><p>&nbsp;-도서부라고? 나 책 추천 좀 해줘.</p><p><br/></p><p><br/></p><p>&nbsp; 그런 말을 들을 때면 항상 하고 싶은 말이 있다.&nbsp;</p><p><br/></p><p><br/></p><p>&nbsp;-미안하지만, 나도 네가 원하는 책이 뭔지 몰라.&nbsp;</p><p><br></p><p>&nbsp;그렇다. 나도 모른다. 어떤 애는 로맨스 취향을, 다른 애는 스릴러를, 또 다른 애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래도 또래에 비해 책을 많이 읽어본 건 맞으니, 추천은 해줄 수 있지 않느냐고 누군가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도 그 사실은 자각하고 있으니 군말없이 이 책 어떻냐며 책을 내밀어준다. 다만, 나에게는 정말 인상깊었던 책이 책을 추천해준 친구에게도 똑같이 정말 인상깊었다고 말하는 적은 별로 본 적이 없다. 아니. 그냥 없다. 책 내용은 어땠냐고 물어보면 반은 못읽었다고 대답하고 반은 그냥 '재밌었어' 혹은 '좋은 것 같아' 라고만 대답한다. 나로서 인상깊은 책을 읽고 나면, 친구든 우리 가족이든 누군가 한 명을 붙잡고 거진 속사포로 이야기를 내뱉는다. 그리고 꼭 읽어보라며 무슨 책 홍보대사처럼 난리를 치고 다닌다. 만약에 그걸로도 만족이 안되면 블로그에 이야기를 2차 창작해서 글을 쓰기도 하는데, 책을 읽고 난 후의 내 또래는 '응 좋았어.' 끝이다. 이런 걸로 봐서, 각자마다 인상깊은 책은 참 다른 것 같다. 사실 내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 거라서 다른 애들의 반응이 시큰둥하다고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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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7: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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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23146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라는 책을 골랐습니다. 이 책은 친구의 추천으로 선택했는데 자신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제가 이 세탁소 같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친구들의 고민거리를 잘 들어주는 편인데 친구들이 저를 믿고 의지해주는 것 같아 매우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우리 도서부를 편안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는 동아리로 만들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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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9: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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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정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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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중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친구를 따라 도서관에 갔다가 어떤 작가님과의 '작가와의 만남'이 우리 학교에서 열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때는 그 작가님이 누군지, 무슨 책을 쓰셨는지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그냥 친구가 가니까 따라가서 사인이나 받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그래도 신청을 했으니 작가님이 쓰신 책 한 권 정도는 읽는 게 예의일 것 같아 제일 최근에 나온 책인 '인생 박물관'을 읽게 되었다. 작가님의 책 중 아는 책은 '회색 인간'이라는 제목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름이 '회색 인간'이라 그런지 이분의 책들은 전체적으로 딱딱하고 현실적인 내용일 거라고 지레짐작하며 아쉬워하며 꾸역꾸역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내용도 참신하고 너무 유치하지도 어렵지도 않고 무엇보다 재미있었다.</p><p>그렇게 책을 읽고 드디어 '작가와의 만남' 날이 되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난 그 자리에 있던 다른 학생들처럼 작가님의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고 팬도 아니었다. 그래서 책은 재미있었지만, 작가와의 만남을 1시간 넘게 하는 건 조금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리에 앉았다. 그 후 작가님이 들어오시고 '작가와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내 예상과는 다르게 '작가와의 만남'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다. 다른 학생, 선생님들과 함께 깔깔 웃다가 정신을 차리니 '작가와의 만남'이 끝나 있었던 것이다. '작가와의 만남'은 내가 생각한 것처럼 딱딱하지도 재미없지도 않았다. 아까 말한 것처럼 농담, 아재개그, 트리플 하트 등으로 우리를 쉴 새 없이 웃겨주셨는데, 그렇다고 또 '작가와의 만남'이 그저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니었다.</p><p>작가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작가님은 사실 가정 형편이 그리 좋지 않으셨다고 한다. 작가님은 가정 형편 때문에 중학교를 자퇴하셨고, 어릴 때부터 PC방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그 후에도 공장에서 10년 가까이 일하게 되셨고, 그 공장에서 일하며 상상하던 이야기를 인터넷 카페에 올리기 시작하셨다. 처음에는 작가님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았다. 카페에 올린 글이 바로 인기를 끌거나 화제를 모으진 못했다. 하지만 작가님은 독자들이 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매일 두 편씩 소설을 올리는 노력을 하셨다. 그 결과 작가님의 글을 본 어느 출판사가 책을 출간할 것을 제안했고, 이때 나온 책들이 바로 '회색 인간', '세상에서 제일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이고 그중 '회색 인간'은 30만 부나 판매하며 그야말로 대성공을 이루게 되었다.</p><p>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은 나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가님이 재능이 있기도 하지만 엄청난 노력을 하셔서 이 모든 걸 해내신 것 같아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노력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고, 가정 환경이나 배경이 좋지 않더라도 노력만으로도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정말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 나도 작가님처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꼭 성공하고 싶다. 당장은 작가님과 똑같은 양의 노력을 하기는 힘들지만,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꾸준히 공부하고 작가님처럼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작가님처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나도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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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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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정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232730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학년 정효주라고 합니다! 저는 저와 어울리는 책을 두 권 준비했는데요, 둘 다 읽은 책은 아니지만 제목이 저와 잘 어울려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책인 '십 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 교과서' 를 고른 이유는 제가 성격이 유쾌한 편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토론 하는 걸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책이 내면의 저라면 두 번째 책 '이쁘다' 는 외면의 저와도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어릴 때부터 주변 분들이 제 얼굴과 마음이 둘 다 이쁘다는 말을 자주 해주셔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2년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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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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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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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순례주택을 골랐습니다!</p><p>순례주택에 나오는 주인공소녀가 주변사람들과의</p><p>갈등을겪지만 결국 갈등을 자양분으로 삼아 한층</p><p>더 성장하는 모습이 저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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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2: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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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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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직접 연주한 음원은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유튜브 영상 등에 사용해도 된다. (답 : X)</p></li><li><p>출처를 표기하면 뉴스 기사 등을 활용해도 된다. (답 : X)</p></li><li><p>저작권자가 음악 등을 만든 순간부터 저작권이 생긴다. (답 : O)</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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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3: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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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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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책을 많이 좋아했다. </p><p>도서관도, 서가에 책이 잔뜩 꽂혀있는 모습도 좋았다. </p><p><br/></p><p>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시야에는 언제나 책이 가득했다. 그래서인지 당연하리만치 책을 좋아했다. </p><p><br/></p><p>틈만 나면 책을 읽고, 힘들 때도 기쁠 때도 책을 읽으며 놀았다.</p><p><br/></p><p>나에게 책이란 인생의 절반보다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에게 수많은 이야기를 보여준 친구였다.</p><p><br/></p><p>나와 책은 친구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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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4: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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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8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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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리디아의 정원 이라는 책은 여유로운 그림체와 편안한 글씨체를 갖고 있다. 그 이유 때문인지 이 책 덕분에 이 책과 같은 작가가 쓴 책을 읽게되며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어릴때부터 주말에 시간을 보내는 장소는 늘 도서관 이였고 원치 않아도 독서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 부모님 덕분에 다양한 책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p><p>도서관에 있으면 집에는 없던 만화책도 있었지만 그림체나 표지가 예쁜 그림책 위주로 많이 찾아다녔다.</p><p>그의 예시로는 루루와 나나 시리즈가 있다. 요정 같은 표지를 갖고 있고 주로 디저트를 만들거나 베이킹을 하는 이야기와 레시피가 들더있는 책이었다. 나는 항상 책 속에 레시피만 훑어보고 대부분의 이야기는 읽지 않았다.</p><p>초등학교 저학년때는 한국어 책보다 영어책을 많이 읽게 된것 같다. " Junie B Jones" 라는 책은 그때 제일 좋아했던 시리즈 중 하나이다. Junie B 라는 주인공은 나와 비슷한 나이에 재미있는 일들, 슬픈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읽으며 나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p><p>초등학교 고학년때와 중학생때는 작기와의 만남을 학교 도서관과 주변 도서관에서 하며 채로음 주제의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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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4: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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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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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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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2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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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 Tuesdays with Morri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3434457</link>
         <description><![CDATA[<p><br/></p><p>제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은 ‘Tuesdays with Morrie’입니다.</p><p>이 책의 저자는 Mitch Albom으로 미국의 유명한 작가입니다.</p><p>이 책의 중심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주인공, Mitch와 그의 오랜 대학교수인 Morrie의 이야기인데요. Morrie는 Als라는 불치병에 걸려 곧 죽게 된다는 통보를 받아 처음에는 우울해하다 ‘죽음’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길 꺼려하는 주제를 더 깊게 파고들어 생각하는 자상한 사람이 되어 생을 좋게 마감하는 내용입니다.</p><p>제가 이 책을 인상깊게 본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이 책의 주인공의 용기와 긍적적인 극복 의지입니다. Morrie는 자신이 곧 죽는 것을 알고도 긍정적으로 사려고 노력했습니다. Morrie는 너무 아프게 되어 혼자서 씻지도, 볼 일을 보지도, 옷을 갈아입지도, 걷지도 못 했지만, 그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살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이런 일들을 민망하다 생각한 것이 아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죽음을 마지하는 준비를 하였습니다.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수긍하고 TV 프로그램에도 죽음에 대해 말하려 나오고, 아는 친구들과 제자들 그리고 친척들까지 다 불러 자신의 죽음에 대한 감동적이면서도 멋진 말들을 주고받았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인정하기 쉽지 않을 텐데 용기와 극복 의지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p><p>이 책에서 제가 또 가장 기억나게 읽었던 장면 몇 가지를 말쓰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해당자가 살아있을 때 진행하는 장례식 이른바 ‘살아있는 장례식’(living funearal)입니다. 이는 장례식의 대상자가 죽기 전에 미리 진행하는 소규모 또는 대규모 장례식으로 대상자가 다른 친구들, 가족들 등 관계된 사람들이 해주는 따뜻한 말들을 직접 새겨들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는 대상자가 죽지도 않았는데 행사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입니다. 두 번째는 죽음의 대화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이 책의 제목이자 주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는 Morrie와 함께 죽음이라는 심오한 주제에 대해 같이 얘기해보는 것입니다. 책의 중반부에서 많이 나오는데, 주인공 Mitch와 그의 대학교수 professor Morrie가 같이 Morrie네 집에서 만나 죽음과 관련된 여러 사회적 요소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죽음을 마지하면서 여러 교훈을 얻게된 Morrie의 멋진 말씀들을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는 또 매주 화요일마다 하는데요, 그래서 책 이름이 ‘Tuesdays with Morrie’ 인 것입니다.</p><p>여기서 제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며 들은 문장은 “Learn how to die, learn how to live.”입니다. 뜻은 “죽는 방법을 알면 사는 방법도 안다.”라는 것인데요. 이 문장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어떻게 좋게 막을 내릴 수 있는 자가 죽는 것에 대한 근심을 내려놓고 현재의 인생을 최선으로 즐길 수 있는 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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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4: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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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399349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지옥같았다. 모든인생에 책이 다 따라오는것 같아서 두렵기만 했다. 하지만 나는 좋아하는것이 한가지있었다 바로 독후감 쓰는거였다. 근본적으로는 칭찬받는것이 좋아 쓰기 시작했고 좀더 커서는 </p><p>글쓰는게 좋아서 썼다. 독후감을 쓰려면 첫장이라도</p><p>읽어야 되기에, 기를 쓰고 읽었다. 읽다보니 첫째 쓸 내용이 많아져서 좋았고, 둘째,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그렇게 한장한장 읽다보니</p><p>한권을 다읽고, 한시리즈를 다 읽는 것이 재밌었다.</p><p>그러다 부모님의 권유로 꾸준히 백일장 대회에 나갔고, 또 글을 쓰기위해 책을봤다. 나한테 책은 참 아이러니한 존재인가보다. 책 그 자체로는 안 받아들여지는데 글로써는 환영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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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3: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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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저작권 캠페인 아이디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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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308 김유찬</p><p><br/></p><p>-저작권 관련 두들 아트. (Doodle Art)</p><p>-저작권 관련 시 쓰기 대회.</p><p>-저작권 관련 퀴즈 대회 질문:</p><p>1.저작권의 정확한 의미는? (서술형)</p><p>2.저작권은 사회를 어떻게 성장하게 해주나? (서술형)</p><p>3.어떤 아이가 그림을 그렸다고 하자. 그럼 일정 행위나 신고를 해야 저작권으로 인정되나? (O/X)</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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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3: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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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34 홍가람, 내가 인상깊었던 책 추천-현인재도서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4077123</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추천할 책은 &lt;마지막 레벨 업&gt;이란 책입니다.</p><p>저는 이 책을 처음 읽었던 4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p><p>내용과 전개들이 남아있어 수업 시간, 책 소개에서 </p><p>가끔 이 책을 소개해보기도 했습니다.</p><p>제가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흥미로운 소재와</p><p>신박한 스토리 때문이었습니다. 작품 내용에서 </p><p>신박하게 느껴졌던 점은 남주인공이 VR게임 세상 속에서 만나는 여주인공 실제로 살아있는 것이 아닌 자동차 사고로 인해 뇌만 남아있어 게임 속 세상안에 갇혀 산다는 내용이 저에게 마치 새로운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처럼 새롭고 인상깊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부탁으로 게임 속 세상을 파괴해 버려서 다음 시즌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p><p>그리고 이 책을 서로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저에겐 매우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인터넷 세상 속에서 본 친구가 실존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어두운 면으로도 볼 수 있고, 의리가 흘러넘치는 친구끼리의 마지막 만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온 게 오래 안됐다보니 지금 시대또는 4,5년 뒤에 미래의 세상을 배경으로 읽으시면 더 몰입감있고 재미있게 읽으실 수 ㅇ,ㅆ을 것 같습니다. 그럼 &lt;마지막 레벨업&gt;이란 책을 천하하는 글이 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얻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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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4: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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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14086329</link>
         <description><![CDATA[<p>읽어보니 제 순수했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커오면서 순수함은 사라지고 어둡게 변하던 모습을 빠르게 보여준 책 같습니다. 저와 도서부는 이 책과 다르게 순수하고 기쁘게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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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5: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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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3이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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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저는 이현철의 웃다가 울었다라는 책을 골랐습니다. 평소에도 에세이주제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감정기복이 심한 저와 울다가 웃었다하는 책 제목이 닮았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nbsp; 골랐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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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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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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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67689044</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들을 정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공간이었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푹신한 쿠션과 책상과 함께 읽는 책들은 저에게 오랜만에 새롭게 다가와 책 읽는 재미를 다시 알려주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다시 가서 조금 더 오랫동안 책을 여유롭게 읽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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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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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308 김유찬                                                아날로그 북카페 탐방 후기 2025.5.14 탐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67689513</link>
         <description><![CDATA[<p>2025.5.26/ 11308 김유찬 올림.</p><p><br/></p><p>Snoopy 배경의 귀여운 에니메이션 집으로 설정을 해놓은 장소입니다. 소품들과 그림이 좋은 조화를 이루었고,이는 책 읽는데 더 큰 재미를 주었습니다. 작은 창문으로 햇살도 내리쪄,책 읽는 곳이 더욱 아늑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잠이 저절로 오기도 하더라고요. 'v'</p><p>저는 Mitch Albom의 책인 Tuesdays with Morrie를 완독한 후 그의 다른 작품들을 시도해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The five people you meet in heaven을 읽었습니다. 이를 다 읽진 못해지만 좋은 내용을 품고있는 것 같습니다.</p><p>저는 음식으로는 김치볶음밥을 주문했었는데, 제가 아는 맛이어서 좋았어요. 너무 근본적인 계란 후라이와 김치의 조합이 잘 어울려 배를 잘 채운 것 같습니다.</p><p>정말 아늑하고 평온한데다 책 읽기에 적합한 장소였습니다! 재밌었어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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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4: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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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6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69192417</link>
         <description><![CDATA[<p>제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던 공간은 이곳 입니다. 평소 해리포터를 좋아해서 북카페를 오자마자 눈에 보인 공간이였어요.해리포터에 관한 물건들이 많아서 제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던 것 같아요.특히 지팡이를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라서 더 흥미로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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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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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6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69229014</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특별한 독서 프로그램인 &lt;책 읽는 서울광장&gt;이다.이곳은 야외에서 책을 읽는 특이한 공간이다.이것을 선택 한 이유는 보통 우리는 실내에서 책을 읽어서 지루할때 한번쯤은 밖에서 좋은 날씨를 느끼면서 독서 하다보면 소중한 기억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이곳에 누워 하늘을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인가 책을 읽고 있을 것 같다.빈백에 누워서 책을 읽으면 독서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이런 경험은 어쩌면 독서에 흥미를 일으키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그렇기 때문에 나도 저곳에서 누워서 독서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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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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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69274430</link>
         <description><![CDATA[<p>이 장소를 고른 이유는 가구와 벽에 걸려있는 액자들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고, 공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이었기 때문이었다. 또, 헤밍웨이를 주제로 해서 내가 몰랐던 헤밍웨이의 작품들까지 알고갈 수 있어서 특히 더 기억에 남는 장소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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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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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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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독서하고싶은 공간은 송도에 있는 해돋이 공원이다. 해돋이공원의 호수와 나무들, 그밖에 아름다운 자연을 구경하면서 그 속에서 독서를 하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질 것 같다. 또 야외에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해돋이 공원안에 해돋이 도서관도 있는만큼 독서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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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3: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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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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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 - 책을 읽고 싶게 되는 공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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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noopy 배경의 귀여운 만화체로 가구를 표현한 방입니다. 들어가자 말자 너무 아늑하고 만화 속에 들어왔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작은 창문으로는 햇살도 들어와 포근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p>저는 사진 가운데 위치한 빈배그(bean bag) 위에서 책을 읽었는데요, 너무 평화롭고 책 읽기 적합한 장소였습니다. 너무 평온한 나머지 잠이 올 뻔 하기도 하는 역효과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옆에 그림채로, 의자, 선반, 시계, 벽난로 등이 있었고, 의자 위에는 스누피의 친구가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정말 보기만 해도 책 읽기에 좋다고 느껴지죠?</p><p>정말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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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5: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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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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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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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책을 읽으며 안을 돌아다녀보며 "아, 눈은 왜 2개 밖에 없을까?"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음식도 맛이 있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사셔서 사적인 시간에도 종종 들릴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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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3: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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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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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곳 벽면에 스누피 캐릭터 사진이 소파에 앉아서 책을 읽는 게 제가 책을 읽을 때 같이 책을 읽는것 같아서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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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3: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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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채은</title>
         <author>chaen0272</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0609013</link>
         <description><![CDATA[<p>북카페에 들어서고 나서 책을 고를 때가 가장 좋았다. 책방 같은 곳에 가면 책장이 모두 일렬로 배치되어진 채 책을 고를 수 있게 되어있다. 이런 분위기, 익숙하지만 그래서 더 좋은 느낌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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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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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2266394</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 만큼이나 책을 읽기 위해 탄생한 공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가장 독서를 위하고, 가장 독서하기 편한 공간으로 설계된 공간이니만큼, 도서관에 발을 들이는 동시에, 눈에 보이는 모든 책을 읽고 싶어진다. </p><p><br></p><p>정적이지만, 독서를 하는 사람들의 책장 넘기는 소리나, 집중하는 사람들, 책을 꽂는 둔탁하고도 일정한 소리는 일종의 백색소음으로써 집중력을 돋우어 준다. 또한 책장 가득히 꽂혀진 빽빽한 책들은 위압적이어 보이지만, 그만큼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에는 또 무슨 내용이 있을까?’하는 어린 아이 같은 두근 거림을 안겨 주는 공간인 도서관 만큼이나 마법처럼 책이 읽고 싶어지는 공간에 적합한 공간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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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7: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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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정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2280482</link>
         <description><![CDATA[<p>방에서 라면도 먹고 책도 읽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p><p>디자인 자체도 매우 예쁘고 방도 아늑해서 책에 집중이 더 잘됐어요!</p><p>방 자체가 너무 예뻐서 포토존처럼 사진도 많이 찍었고 테이블이 있어서 음식 먹기도 했던 것 같아요.</p><p>쿠션이 있어서 책 읽을 때 허리도 안 아파서 좋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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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7: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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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0 이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2335992</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장소를 고른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 스누피가 있다는 점과, 저기에 누워서 멋진 풍경을 보며 책을 읽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았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걸 먹으면서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고 이 카페에 개인적으로 다시 들리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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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8: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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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싶어지는 공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2344603</link>
         <description><![CDATA[<p>사진상에서 보이는 샛길에서 캠핑의자를 피고 책을 읽고싶습니다. 왜냐하면 저 샛길에 있다보면 예쁜 풍경과 설렁설렁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파도소리가 마음의 안식을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저기서 책을 읽다보면 시간이 지나간 줄도 모르게 집중을 해서 책을 읽고 느낄 수 있게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저도 시간이 생긴다면 저기서 꼭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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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8: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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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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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북카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는 이 곳이다. 포근하고 아늑한 곳에서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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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1: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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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253258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책을 읽고 싶은 공간은 별마당 도서관이다. 이곳은 스타필드에 있는 도서관이다. 높은 천장과 커다란 책장 사이에서 책을 읽으면 색다르고 좋을 것 같다. 평소에는 좁고 아늑한 곳에서 책을 읽기 때문에 한번쯤은 이런 넓고 웅장한 곳에서도 책을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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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2: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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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채은</title>
         <author>chaen0272</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3644303</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카페꼼마로, 제가 1학년 때에 도서부끼리 모여서 간 곳이기도 합니다. 상당한 양의 책들과, 새로 나온 신간 도서들을 볼 수 있어 어지간한 서점보다 더 스케일이 큰 북카페입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간단한 제과빵과 음료를 맛 볼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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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6: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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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3873975</link>
         <description><![CDATA[<p>흔히 레트로라고 말하는 옛 감성을 좋아해서 이 곳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그저 낡은 옛날 물건이 아닌 고풍스러운 느낌을 받았고, 옛 작가들이</p><p>여유롭게 글을 쓸법한 분위기라, 시간에 쫓기며 읽는것이아닌, 진짜 책에 몰입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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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2: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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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388329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독서하고 싶은 공간은 롱비치커피앤 브레드이다</p><p>이곳옥상에서는 위 사진처럼 인천대교와 바다가 보인다. 특히 여름 오후에 가면 석양과 인천대교가 어울어지는 풍경과 서늘한 바람에 포근하고 상쾌한 기분을 받는다. 이곳에서 책을 읽으면 몰입이 더 잘 될 뿐만아니라 자연속에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p><p>자주는 못가더라도 조만간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곳 둥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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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2: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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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1 조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74538730</link>
         <description><![CDATA[<p>이곳은 제가 책을 읽었던 장소인데요. 이 장소가 제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이유는 책처럼 생긴 따스한 조명덕분에 매우 아늑하고 편안하였기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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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3: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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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24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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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책을 읽고싶어지는 마법같은 장소는 송도 롱비치 파크입니다. 이곳은 아침에 가면 푸른 바다의 소리를 들으며 독서를 할 수 있고 저녁에 가면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볼 수 있고 밤에는 바다 앞의 의자에 앉아 가로등의 불빛으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중 밤 늦은 시간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별로 없기때문에 바다의 소리가 정말 잘 들려 힐링이 되기때문입니다.또한, 책을 읽다가 지루해지면 인천대교의 모습을 보고 다시 책을 읽을 힘을 얻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송도 롱비치 파크가 책 읽기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공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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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3: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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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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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482217149</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공간은 이곳 입니다! 여기서 친구들과 수다 떨고, 책 읽으며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안에 있던 짱구 피규어가 너무 귀여웠던 것이 생각납니다😍 다음에 또 이곳에 와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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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3: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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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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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신촌에 있는 ‘로빈스에그’ 라는 곳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여러 아늑한 공간이 있는 만큼, 책의 내용에 더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우리 학교의 도서관인 현인재 도서관과 비슷한 공간이 있어 더 애착이 가는 공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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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3: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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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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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책 코너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책카페들과 다르게 색깔별로 책이 정리되어 있는 책장이 있거나 특정작가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는 책장들이 있어서 책 고르는 시간이 더 즐겁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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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8: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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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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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소를 고른 이유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꾸민 이 장소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것이 북카페의 분위글 더해주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어렸을때,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팝업북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이 장소를 골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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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2: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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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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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곳은 파주 출판단지 지혜의 숲 도서관입니다. 제가 이 장소를 책 읽고싶은 장소로 고른 이유는 따뜻한 분위기의 조용한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곳은 출판사를 비롯해 인쇄소, 디자인 스튜디오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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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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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서업무 후 느낀점- 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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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삶의 절대 다수의 시간을 도서관과 책을 곁에 두고 지내왔다. 그렇지만 그 책이 어떻게 들어오는 지, 어떤 과정으로 나한테 읽히고 꽂혀 있는 지는 관심을 가져본 적 없던 것 같다. 그저 막연하게 ‘희망 도서에서 적절하게 사오는 거겠지’ 라거나, ‘기본적으로 유명한 책을 사오는 거 아닐까’ 같은 생각만 해왔다. 하지만 도서부에 들어와서 알아낸 것은, 책 한권을 사는 것도 정성과 노력이라는 것이었다. 발매 연도를 살피고, 중복되지는 않는 지 확인 하고, 대략적인 내용과 평점까지 살피고, 각 분야의 균형까지 맞추어서 고르고 골라 오는 것이 도서관의 책이라는 것이었다. 어쩌면 내가 접해왔던 책들은 거의 모든게 그렇게 선별되고 시간과 마음을 쏟아 왔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덧붙여서, 어쩌면 그렇기에 나는 질 좋은 책을 고르는 수고로움 없이 가장 좋은 책들만 접해왔던 것일지도 몰랐다. 그렇기에 도서관의 책들이 더욱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도서관의 모든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기 까지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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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09: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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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정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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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쉬울줄 알고 노는 시간 이겠구나~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였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하고 힘들어서 사서 선생님이 다시금 대단해보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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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8: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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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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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무 생각 없이 읽었던 책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도서관에 온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정말 귀찮은 과정이었지만, 그래도 이런 과정을 거쳐서 좋은 책을 선별하면 다른 친구들이 더 재밌는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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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3: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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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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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도서관에서 보기까지 과정은 한번도 샹각해본적없는것같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수서 업무를 체험한다고 하셨을때 '그냥 맘에 드는 책 사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수서 업무에는 책 선정을 포함한 여러 과정이있었고 책을 고르는 기준이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설명을 듣고 나니, 우리도서관에 들일 책을 분야별로 1권씩 고르라는 선생님의 미션이 까마득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업무를 어디서 경험할수있는가를 생각해보자니 더욱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라는것을 깨닫고 열심히 책을 찾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갔다. 다리가 아파오긴했지만 마지막책을 작성하고 느낀 그 뿌듯함은 잊을수가 없다. 도서관에 책이 오기까지 많은 사람들과 많은시간이 든다는것을 다시금 느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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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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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인턴십 수서업무 체험_11308 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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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7.7</p><p>000번대 부터 900 번대까지 학교 도서관과 다르게 정배열 되있지 않은 곳에서 책을 찾는 것이 새로웠다. 충동적 구매 욕구로 사려고도 하였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원하는 도서를 구매하진 못하였다. 하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장하고 싶다는 도서도 생기는 시간이었다. 예를 들면 &lt;불멸의 유전자&gt;가 있었다. 또, 책이 정말 많아 놀라기도 하였다. 내가 추천한 책들이 우리 도서관에도 들어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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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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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8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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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카페를 처음 가봐서 책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 신기했고 독서 하는 공간이 예쁘게 책 분위기에 맞게 꾸며져있어서 독서 할때 몰입할 수 있었다. 이 공간에서는 1인 실로 되어있어서 혼자 평화로운 공간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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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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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28 장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12298204</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는 필요한 문제집이 있어서 서점을 가지만 이번 수서 업무를 통해서 책을 고르는 시각을 넗히고 다양한 책을 찾는 재미있는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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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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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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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서 업무는 단순히 책을 선정하고 구매하는 과정 정도로만 생각해 봤는데 이번에 책을 선정하는 일부분만 체험했음에도 수서 업무가 얼마나 어렵고 노력과 책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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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4: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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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1792287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직접 우리학교 학생들과 읽을 책을 고르는 일이 새롭고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또 책을 고를 때도 평소보다 더욱 신중하게 고르게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하나씩 보고, 비교하다보니 내가 몰랐던 책들도 많이 알게되어 좋았다. 나에게 여러모로 도움이되었던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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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2: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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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02119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교보문고에서 수서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십진분류법에 따라 다양한 책들을 보면서 분류했는데요. 그것은 수서업무의 도서 선정 및 구입, 도서 입수 및 정리, 배가작업 및 장서점검 중 일부분일 뿐이었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수서업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때  더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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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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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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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024409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렸을 때부터 책과 가까이 지내왔다. 잠들기 전마다 읽던 동화책은 나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읽는 책은 짧은 이야기들에서 긴 소설로 바뀌었고 나는 책 속의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자랐다. 요즘은 예전처럼 많은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책장을 넘길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가끔은 책 속의 인물들이 나를 다독여주는 것 같아 위로를 받기도 한다. </p><p>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큰 위로를 받았던 책은 나나였다. 이 책은 유체 이탈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내면의 상처와 갈등을 깊이 들여다본다. 주인공인 한수리는 완벽한 모습 뒤에 자신을 향한 엄격한 잣대를 숨기고 있었고 또 다른 주인공인 은류는 늘 양보하고 배려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했다. 두 사람 모두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한 채 마음을 억누르다 결국 육체가 영혼을 놓아버렸다. 이 책이 나에게 전해준 메시지는 어떤 모습이든 나를 사랑해주라는 것이었다. 나도 나 자신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아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p><p> 이렇듯 책은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고 때로는 내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해준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계속 책과 함께 걸어가며 성장해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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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5: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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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0249056</link>
         <description><![CDATA[<p> 해당하는 책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 책이 어떻게 정리되고 분류되는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사서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수서 업무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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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5: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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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24 조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0445861</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분야의 최신 책을 찾고 그 책의 수준을 고려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친구들에게 새로운 책을 소개하는 것같아서 뿌듯하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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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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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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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사서 인텁십을 하고 사서에 관하여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책임을 지고 일하는 지에 관하여 잘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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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6: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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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서업무 20720이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1009670</link>
         <description><![CDATA[<p>수서업무를 보러 교보문고에 갔을때 많은 책을 보고 압도되었고, 수서업무를 통해 좋은책을 선정하여 종이에 적을려 했는데 거의 대부분에 책들은 우리 현인재에 다 이미 있는 책들이라 사서선생님이 좋은 책들을 우리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에 책을 넣어놨구나를 다시 한번 느꼈었습니다. 수서업무를 통해 책이 얼마나 지식을 얻기 위해 가장 좋은 수단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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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6: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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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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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1011094</link>
         <description><![CDATA[<p>직접 책을 고르고 선정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어렵고 고민되는 작업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심하며 책을 고르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책의 분류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남들도 다 인정할 만한 좋은 책을 찾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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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6: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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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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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1013618</link>
         <description><![CDATA[<p>라디오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도서부 활동을 통해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였다. 음향조절하는 체험하는 것도 흥미있고 재밌었지만 DJ체험 하는 것이 가장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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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6: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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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1013832</link>
         <description><![CDATA[<p>항상 도서관에서 다른 학생이 읽은 책들로 도서정리를 했는데 이번에 교보문고에 가서 직접 내가 추천할 책을 각 종류별로 찾는 것이 정말 신선하고 새로웠다☺️ 그리고 내가 읽어보지 못한 책에 대해서도 찾아보면서 흥미를 느껴 실제로 책을 사거나 빌려서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항상 책을 사러 교보문고에 갔었는데 동아리 활동으로 교보문고에 가는 것도 익숙한 장소에서 학교에서만 보던 얼굴들과 함께하는 것도 정말 즐거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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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6: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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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1017652</link>
         <description><![CDATA[<p>라디오를 평소에 자주 듣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라디오를 꽤 좋아했다. 그런데 그런 라디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알아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p><p><br/></p><p>Vr체험도 즐거웠고, 선생님들도 잘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라디오 체험을 하며 여러가지 직업들의 할일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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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6: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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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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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북카페인 '아크앤북'이라는 곳을 골랐습니다. </p><p>이곳을 고른 이유는 우선 아늑하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신간 도서들과 여러 다양한 책들이 가득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청결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매장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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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0: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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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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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시청자 미디어센터에 가서 라디오 체험을 했다. 어렸을 때 엄마 차를 타고 등교 중에 차에서 라디오를 틀면 나왔던 김영철의 파워 FM을 정말 좋아했다. 김영철의 신나는 목소리와 텐션으로 아침의 피곤함을 깨며 등교하면 그날 하루를 기쁘게 시작할 수 있었다. 이렇듯 나는 라디오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고, 한때는 라디오 작가나 피디가 되어보고 싶다는 꿈도 가졌었다. 그렇기에 오늘의 경험이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p><p>김영철의 라디오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작업과 사람이 필요했다. 김영철의 신나는 멘트들은 작가의 유머와 김영철의 애드리브 센스로 탄생하는 것이었고, 김영철의 에너제틱한 노래들은 한순간, 한순간 긴장을 놓치지 않는 음악 감동의 놀라운 박자감으로 재생되는 것이었다. 내가 직접 대사를 써보고, 기구를 조종하다 보니 생각보다 라디오가 진행되는 모든 과정이 심장 떨리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번의 실수가 라디오 전체의 흐름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학기 때 학교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때는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멋있게 기구를 조종해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p><p>나는 라디오 체험에서 게스트와 음악 감독의 역할을 맡았다. 나는 내가 말을 잘 하는 줄 알았는데 대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떨려서 그런지 많이 버벅거렸다. 음악 감독은 그나마 단순히 선생님이 주시는 타이밍에 맞게 음악을 틀면되서 쉬웠다. 하지만 타이밍 안에 노래를 못 틀까봐 조금 조마조마 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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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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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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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송현아 교보문고에 가서 수서업무 활동을 했다. 요즘 책을 너무 편향되게 읽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었다. 책은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좋다지만 재미있는 소설책만 읽고 비문학 책은 쳐다보지도 않는 것이 과연 올바른 독서 습관일까? 싶었다. 그래서 이번 수서 활동으로 여러 종류의 책을 탐색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p><p>서가 정리를 해 본 사람은 잘 아는 숫자가 있다. 바로 800이라는 숫자이다. 책의 등에 800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다면, 그 책은 문학책인 것이다. 확실히 비문학 책보다 소설책이 인기가 많고, 그래서 북트럭을 보면 항상 800번의 책들이 쌓여있다. 하루종일 800번 책만 정리하는 경우도 많다. 그 정도로 소설책이 아닌 다른 분야의 책들은 수요가 적다.</p><p>수서 활동을 하며 10가지 분야의 책을 각 분야 당 2권씩 찾아보는 활동을 하였다. 문학 분야는 너무 쉬웠다. 내가 평소에 읽고 싶었던 소설, 관심 가졌던 시집 등 2권만 선정하는 게 어려울 정도였다.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책을 찾는 것도 생각보다 쉬웠다.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배경지식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기에 과학 분야의 책들 몇 권을 눈여겨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종교와 기술과학 분야였다.</p><p>도서부 활동을 하면서 종교 분야의 책을 정리한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lt;탈무드&gt;와 같이 종교라는 분야에 유명한 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 ‘종교’라는 것이 큰 이슈는 아닌 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관심이 없다. 행여 본인이 성당이나 교회, 절을 다닌다고 해도 성경을 읽지 학교에서 종교와 관련된 책을 찾아 읽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p><p>기술과학 분야는 내가 정말 관심 없는 분야이다. 요즘 과학 분야의 키워드는 ‘로봇, AI, 코딩’ 이런 것들이다. 하지만 나는 이 3가지 모두 관심이 없다. 그래서 이러한 책을 빌려 본 적도 없다. 하지만 이 분야는 수요가 좀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다. 도서관에서도 기술과학 분야의 책을 정리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p><p>이번 수서 활동을 하면서 나는 사서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커지게 되었다. 모든 분야의 책에 관심이 있지 않은 이상 학생들이 읽을 만한 책을 선정하고, 심의하기 쉽지 않은 활동이라고 느꼈다. 그게 자신의 관심 분야의 책이든 아니든 도서관을 여러 분야의 책으로 다채롭게 꾸며주시는 사서 선생님이 매우 존경스러워지는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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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9: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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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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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싶게 하는 공간은 카페꼼마이다. 작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동안 친구와 함께 학원 숙제나 독서를 하며 시간을 보냈던 장소이다. 집과 조금 멀리 떨어져 있으나 주변에 식사를 할 곳도 많고, 건물도 매우 쾌적하여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이다. 음료나 디저트를 먹으며 공부를 하던 장소인지라 집중해서 책을 읽기에도 매우 좋은 장소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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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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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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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공간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편지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마음을 전하는 게 당연하고 더 편해진 세상에서 직접 손으로 꾹꾹 눌러 쓰는 손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이 북카페만의 특별한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친구의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일 때 손편지를 주고 받는 것을 나는 정말 좋아한다. 그 사람의 글씨체에 묻어 있는 그 사람의 성격,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손편지를 좋아하는 나로써 편지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 공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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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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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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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죽은 사람을 따뜻한 밥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밥이 사람의 그리움을 극대화 시켜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전통 음식들을 각자의 이야기들과 연결하며 스토리를 풀어갑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각자의 이야기를 말하고 죽은 사람을 만나며 위로 받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위로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고 저와 같이 위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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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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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008064</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고른 가장 편안했던 공간은 책장 사이입니다. 책장 사이에서 책들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이 공간이 제일 편안했습니다. 조용하고 빛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아날로그 데이가 좋았습니다. 또한 거기서 먹은 라면과 음료수는 전문 음식점 정도로 맛있었고,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던 책들도 많았어서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도서부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청라라는 먼 곳까지 온 것도 중학교 생활 중 하나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조용하고 편안한 공간 속에서 책을 읽고 싶다면 또 찾아올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을 알게 되어서 행복하고 좋은 공간에서 멋진 사람들과 함께한 이 시간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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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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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02921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고른 책을 읽고 싶어지는 공간은 영종도에 있는 C27 다운타운입니다. 2달에 한번은 부모님과 함께가는 카페인데 신기하게 여기만가면 집중이 잘됩니다. 여기서는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 발을 담글 수도 있으며 갯벌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파는 치즈케잌이 정말 맛있으니 꼭 한번 가보세요! 해가 질 때 여기를 찾아가면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놓고 있게 됩니다. 따스한 햇빛과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책을 읽으면 정말 집중이 잘되니 꼭 한번 들려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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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2: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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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039286</link>
         <description><![CDATA[<p>수서업무를 체험을 하며 수서업무가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좋은 책들은 교보문고에서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있으니 좋은 책을 찾는 것은 쉬웠다. 하지만 이 책이 우리 학교 도서관에 있는지 없는지 찾는 것과 책의 출판년도를 확인하며 책을 고르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하지만 책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처음 부분을 조금씩 읽어보며 이 책이 진짜 좋은 책인지 직접 교감하면서 확실하게 책을 고를 수 있었다. 사서 선생님이 하시는 수서업무가 엄청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치만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그런지 많은 책들을 눈으로 직접 보고 좋은 책들을 발 빠르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원래는 항상 온라인으로만 책을 봤었는데 수서업무 체험을 통해서 오프라인 매장도 가고 사서선생님의 업무를 체험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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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2: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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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045662</link>
         <description><![CDATA[<p>가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다. 왜냐하면 라디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경험이 색달랐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잘 다룰 수 있는 엔지니어를 선택했다. 근데 거기로 가니 모든 체험을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더욱 기대됐다.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했다. 빨리 글의 소재를 잡고 글을 쓸 수 없는 나에게는 작가가 매우 어려운 체험이었기 때문이다. 그치만 그래도 그나마 쉬운 dj 역할을 맡게 되어 잘 끝낼 수 있었다. 라디오 방음 부스에 관련된 설명도 듣고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끝나고 티타임을 가졌을 때 먹었던 와플은 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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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2: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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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094799</link>
         <description><![CDATA[<p>라디오체험을 하면서 라디오를 들을때 DJ분들이 어떻게 방송을 하실까 짐작이 되었고 DJ체험을 통해 다른 도서부원들과 더 친해지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좀 더 꽃피워진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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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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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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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자미디어센터 11308 김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098468</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시간에 미디어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라디오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배우고, 사연과 그에 맞는 노래를 정해 대본을 작성하였다. 그 후 앞 모둠의 대본대로 여러 조작 기기를 가지고 활동을 하였다.</p><p>가장 재밌었던 것은 음향 조정실 및 송출실 역할의 축소판인 곳에서 감독을 한 것이었다. 그 날 각 모둠 당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 할 수 있는 것이 많지는 않았지만 강사 선생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손을 재빠르게 움직여 가며 노래 재생도 돕고, 마이크를 통해 '노래 들어갑니다.', '대사 진행하세요.' 등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 재밌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라디오는 이렇게 복잡하고 세밀한 구조,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이러한 라디오 관련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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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3: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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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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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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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로 라디오 체험을 하러갔다. 처음에는 그저 라디오를 듣고 단순한 녹음정도하는 체험인줄알았는데, 시나리오부터 기계조정까지 직접할수 있어서 놀라웠다. 우리조는 사연과함께 음악을 추천해주는 시나리오를 썼고, 나는 게스트 역할을 했다. 시청자 미디어센터 안에는 라디오체험뿐만아니라 vr, 기상캐스터 체험 등 미디어와 관련된 여러가지것들이 있었다. 다음에는 뉴스체험같은 색다른것도 체험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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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4: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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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8 장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12929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책을 읽고 싶은 공간은 여름 다방이라는 카페이다. 실제로 가본적은 없지만 사진들을 봤을때 인테리어가 아늑하고 책상도 내부에 여러개가 있어서 눈치보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음료를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여름 다방은 거리가 먼 대구에 있어서 놀러갈때 가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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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4: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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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144746</link>
         <description><![CDATA[<p>평소 라디오를 많이 듣는 편이 아니었지만 라디오 체험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된게 많았습니다. 실제로 라디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DJ, 엔지니어, 작가 모두 체험해보니 너무 신기했어요. 라디오를 진행했을 때 방송사고가 나었는데,  라디오나 뉴스처럼 생방송을 진행할 때, 방송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율하는 것의 중요함를 절실히 알게되었어요. 관심 갖지 않았던 분야여서 더 신기해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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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5: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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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 한채은</title>
         <author>chaen0272</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154932</link>
         <description><![CDATA[<p><br/></p><p> 7월 16일, 우리 도서부는 라디오 체험을 하러 인천시청미디어센터로 갔습니다!! </p><p><br/></p><p>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가지각색의 프로그램들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체험하게 될 라디오와 VR 체험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p><p><br/></p><p> 먼저 라디오 체험에서는 인천시청미디어센터가 어떤 곳인지, 우리가 곧 할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콘덴서 마이크와 벽에 작은 구멍을 뚫어 라디오의 음질을 좋게 한다는 등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녹음도 해보니.. 나름 쉬워보였던 것이, 말할 때마다 버벅거리고 뜻대로 되지 않아 조금 어렵기도 했습니다. 평소처럼 대화하듯 말하면 될텐데 - 내 말이 지금 녹음 중이라는, 그런 압박감에 많이 서툴렀던 것 같습니다. </p><p><br/></p><p> 그렇게 라디오 체험을 끝마치고, 바로 맞은편에 있던 VR 체험실을 가보았습니다. 사실 기기를 어떻게 다루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제대로 체험해봤다 - 라고는 말할 수 없었지만.. 나름 구경을 해보며 이것저것 살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는 자동차로 운전하는 VR이 있었는데, 나중엔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p><p><br/></p><p> 끝 마무리로 카페에 들렀습니다. 비가 왔던 날이라, 차 한 모금 들이키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지만 고민 끝에 와플을 택했습니다.. 정확히 이름은 아메리칸 와플이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ᴗ⁍̴̛⁎) 사서선생님 덕에 좋은 카페도 알게 된 것 같아 알찬 하루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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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5: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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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25156269</link>
         <description><![CDATA[<p>늘 듣기만 하던 라디오의 제작과 녹음을 체험하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목소리와 노래만으로 이루어진 라디오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고 많은 노력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라디오와 미디어에 대해 배우는 과정에서 미디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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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5: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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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고싶어지는 공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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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의 책 읽고싶어지는 공간은 바로 집입니다</p><p>집이라고 하면 어딘가 식상하기도 하고, 너무 익숙하기도 한 공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하지만 굳이 먼 곳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지 않아도 가장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은 다름아닌 집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렇기 때문에 편안하고 아늑한 나의 집에서는 저절로 책에 눈길이 가게 되고, 무엇보다 저희 엄마께서는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시고 독서를 취미로 두고 계셔서 저희 집에는 다양한 분야의 책들도 많고, 엄마가 계시는 집안은 하루종일 잔잔한 노래가 흐르고 창밖으로 보이는 워터프론트를 바라보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식탁이 창가 앞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읽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다른 어딘가에 책을 읽으러 가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이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가장 책이 읽고 싶어지는 공간, 그리고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공간은 저희 집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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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6: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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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여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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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북카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은 이곳입니다! 푹신한 방석과 아늑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벽 쪽의 소파 공간이 너무나도 편안했고 무난한 색이 아닌 노란색, 도트 무늬 등으로 인테리어한 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p><p>비록 이 공간에서 책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방문한다면 이곳에서 꼭 책을 읽고싶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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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6: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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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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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릴 때부터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키자니아에 가면 항상 제일 처음 라디오 DJ 를 하곤 했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짧게나마 라디오 DJ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 역할도 해볼 수 있어서 신선했다. ‘미디어’에 관한 여러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체험도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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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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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 현인재 출판사</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39109616</link>
         <description><![CDATA[<p>'2025 현인재 출판사' 프로젝트로 초대합니다~</p><p>위의 링크를 통해 cnava에 접속 후 </p><p>왼쪽 메뉴에서 '프로젝트' 클릭 후</p><p>오른쪽에서 현인재 출판사 폴더 클릭하여 '디자인 추가'하여 자신의 책 출판을 위한 편집 작업을 진행 해 주세요~ </p><p>작업 후 디자인 제목은 자신의 이름으로 수정하고 공유는 현인재 출판사 폴더로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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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16: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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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 현인재출판사 QR</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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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핸드폰으로 접속 할 사람은 </p><p>큐알코드를 이용해 접속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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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5: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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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_media-bus.bookcast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50217831</link>
         <description><![CDATA[<p>-책 속 인물 인터뷰 하기-</p><p><br/></p><p>뉴스 제목: 김쾌션 온 더 저승 (Kimquestion on the afterlife) *원제목: 유퀴즈 온 더 블럭</p><p><br/></p><p>출연진: Morrie, 아나운서</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안녕하세요.&lt;김쾌션 온 더 저승&gt; 입니다. 오늘은 &lt;Tuesdays with Morrie&gt; 라는 Mitch Albom의 유명한 인생 소설에서 한 분이 나오셨습니다. 바로, Morrie 교수님 입니다. 자, 만나서 반갑습니다!</p><p><br/></p><p><strong>Morrie</strong>: 안녕하세요. 유명한 철학도서에서 교수님이었던 Morrie 입니다.</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네, 정말 반갑습니다.</p><p>오늘 취재를 진행하는 장소는 저승 세계에서 이루어지니 더욱 흥미진진한 것 같습니다.</p><p>이 분은 정말 대단하신데요, 바로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이라는 온몸이 마비되어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끔찍한 불치병을 겪으면서도 삶을 포기하시지 않고 오히려 남은 시간 동안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하였으며,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책 속에서 감동과 교훈을 나눠주시며, 독자들의 마음까지 빼앗으신 교수님이십니다. 교수로써는 인문학을 전공하셨다고 하십니다.</p><p>자,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교수님께 독자들이 궁금해볼만 하였던 질문들을 하고 대답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겠습니다.</p><p><br/></p><p><strong>Morrie</strong>: 네.</p><p><br/></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ALS 판단을 받은 이후 삶의 태도가 매우 달라지셨던 큰 특징이 있는데요. 그럼, 혹시 이 판정을 받기 전과 후의 삶의 목적, 태도 등이 달라지셨었나요?</p><p><br/></p><p><strong>Morrie</strong>: 전에는 저도 평범히 살며 그냥 현생에 충실했었습니다. 그러나 삶, 죽음, 세상, 문화, 가족 등에 대해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고차원적이면서도 삶에 정말로 생각해 보야 할 것들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ALS를 받은 사건이 저의 모든 것을 바꾸었습니다. 저는 후,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저의 삶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사람이 되었죠. 또, 그 중의 저의 오랜 대학 학생인 Mitch와 저는 제가 죽기 전까지 계속 만나며 자신에 대한 미안함, 노화, 부, 사랑, 결혼, 문화, 완벽한 날, 헤어짐 등을 비롯한 14가지의 주제에 대해 말해보았습니다. 저는 제가 Mitch에게 남겨주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시간이 유한적이잖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만 얘기해주었지요. 그래서 판정 후 저의 삶의 목적은 남은 시간 동안 어떻게 하면 삶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MItch에게 제가 배운 진실, 교훈 등을 넘겨주는 것이었습니다.<br></p><p><strong>아나운서</strong>: 그럼 이런 고차원적인 요소들에 대해 저희가 생각해 봐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p><p><br/></p><p><strong>Morrie</strong>: 우리는 마치 폭주하는 열차와도 비슷하죠. 많은 삶들이 부, 영광, 권력과 같은 것들만 바라보고 갑니다. 마치 몽환병 환자들이라고 비유가 가능합니다. 어쨌든, 우린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는 일이 종종 있어요. 우리는 죽음, 가족, 문화 등 같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죽음이 있어요. 사람들은 죽음을 무서워합니다. 그렇기에 이를 웃고 넘어가 듯이 말하기도 하죠. 우리 곁에서는 죽는 사람들은 참 많아요. 그런데도 왜 죽음 회피할까요? 바로 평소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회피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우리 곁을 순식간에 떠날 수 있습니다. 사고로도, 병으로도, 연세로도요. 우리는 평소 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죽을 준비라고 하니 조금 표현이 그렇죠? 어떤 뜻이냐 하면, 내가 오늘 갑자기 이 세상을 떠나도 나는 만족하는 삶을 살았냐 에요. 항상 자기 자신의 양심의 새에게 물어보세요, 오늘은 내가 원하던 사람이 되었니? 나는 내가 해야 되는 것들을 하고 있니? 이런 생각들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괜찮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에요.</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두 번째 질문입니다. 만약에 ALS를 받았어도 기적적인 수술을 통해 거의 죽음의 문턱에 넘어가던 중에 살아났다면, 어떠한 일을 하셨을 것 같나요?&nbsp;</p><p><br/></p><p><strong>Morrie</strong>: 제가 병을 통해 큰 영향을 받아서 죽기 전까지 삶의 교훈을 얻었었잖아요. 그러니, 만약 제가 다시 살아났다면&nbsp; Mitch와의 모임을 계속하며 제 지인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할 것 입니다. 제가 13번째 화요일에서 ‘완벽한 날’에 대해 말했었습니다. 저에게 완벽한 날이란 하루 동안 24시간 건강하다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맛난 음식을 아침으로 먹고, 수영을 가고, 제 친구들을 만나 점심을 같이 먹고, 나무와 꽃들을 보며 산책을 하고, 좋은 저녁을 고급 느낌나는 식당에서 즐기고, 마지막으로 무도회에서 멋지게 춤을 추고 잘거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남들에게는 평범한 날이 언젠가는 당신이 소망할 수 있는 날일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제가 아픔을 겪을 당시 너무나도 그리웠던 일상을 이어가고, Mitch 등의 사람들과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며 담소를 나눌 것 같네요. 또, 제가 이제 배운 가르침들을 모아서 한 번쯤은 책으로 만들어 출판 해보고 싶네요.</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마지막 Question 입니다. 지금 여기 위치 되어 있는 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anja.dict.naver.com/#/entry/ccko/312d80e8f9834abea9238b7636d76c46">天</a>)망원경을 통해 지상을 모두 살펴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보신 차세대의 태도, 삶, 가치관을 보셨을 것입니다. 혹시 차세대 중에서 우리 2025학년도의 중학교 학생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br></p><p><strong>Morrie</strong>: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을 많았지만 짧고 굵게 하나 가겠습니다. 이는 이제 가족과 관련된 말입니다. 새겨 들어주세요. “A spiritual security, nothing else will give you that, not money, not fame, and not work.” 의미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정신 보안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는 가족이 아닌 어떠한 존재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돈도, 유명세도, 일도 말입니다. 즉, 가족이란 큰 우리의 사람들은 나에게 누구보다 한없이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어떨 때는 정말 얼굴도 보기 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을 때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아프거나 힘들 때, 내 곁을 끝까지 곁에서가 아니더라도 심지어는 마음 속에 깊숙히 자리 잡은 곳에서도&nbsp; 가족이란 존재는 우리 모두를 응원할 것이란 것입니다. 항상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족은 언제나 어디서든 갑작스럽게도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어요, 영원한 것은 없어요. 그러니 지금, 여기, 이 순간마다 가족이 곁에, 품에 있을 때 사랑하세요, 나중에 후회하시면 크나큰 상실감이 찾아올 것이에요. 제가 겪어보아서 압니다.</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저승에서도 좋은 일을 많이 하셔서 다시 멋진 사람으로 환생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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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0: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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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에서 작업하기</title>
         <author>withbliss914</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51016262</link>
         <description><![CDATA[<p>캔바 로그인 후 왼쪽 '프로젝트'클릭! - 우측 '현인재 출판사' 클릭! - 디자인 만들기(사이즈 A5) - 캔바 작업 후 제목 수정(본인 이름으로 수정하세요)</p><p>추후에는 캔바 접속 - 프로젝트 - 현인재출판사 - 본인이름 파일에서 이어서 편집 작업 하면 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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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1: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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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0 이은수-동화 속 범죄 속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51784331</link>
         <description><![CDATA[<p>오래전부터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온 동화 속 주인공들이 충격적인 법정 공방에 휩싸였습니다. 바닷속 공주 인어공주부터 아기 돼지 삼형제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우리가 외면해온 동화 속 이면의 진실. 현장에 나가있는 000(홍가람)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현장에 나와있는 000(홍가람) 기자입니다. 현재 이 법원에서는 동화책 속 인물들이 법정에 서 있습니다.</p><p><br/></p><p>현재 재판을 진행 중인 피고인은 순애보의 상징이자 비련의 여주인공으로 여겨졌던 인어공주입니다. 그녀의 죄목은 살인 미수 혐의로 법정에 섰습니다. 인어공주는 사랑을 얻지 못하자 자신의 남편이자 한 나라의 왕자를 살해하려 계획을 세우고 흉기까지 챙겨 방으로 들어가 죽이려했다는 진술이 확인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인어공주의 언니들 또한 살인 교사죄로 입건 되었습니다.  더불어 비면허 의사인 마녀에게 다리를 만들어 달라는 지시를 내린 것 역시 불법 의료 시술 방조죄에 해당될 수 있다는 소견 또한 나왔습니다.</p><p><br/></p><p>다음으로 지혜로운 남매로 유명한 헨젤과 그레텔 남매 또한 소년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이 남매는 마녀의 과자집을 멋대로 먹는 등의 재물손괴죄와 더불어 자신들을 돌봐주던 마녀를 화덕 속에 넣어 살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범행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잔악한 범죄에 경찰은 정당방위인지 과잉 방어인지의 여부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p><p><br/></p><p>마지막으로 아기 돼지 삼형제 모두 건축법 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 피고인들은 모두 개인 사유지가 아닌 국가공유지에 허락 없이 집을 지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재료도 근처에서 조달해 절도죄에 해당하며, 구조와 설계 모두 허술하게 만든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특히나 셋째 돼지의 벽돌집은 부수고 숲을 복원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 향후 청구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p><p><br/></p><p>이 외에도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왕자는 불법 주거 침입죄 및 성추행으로, 백설공주의 왕자 또한 불법 시체 영득죄와 백설공주는 주거 침입죄, 왕비에게 계약을 체결하고서 제대로 계약을 이행하지 않고 돼지의 간으로 속인 사냥꾼은 사기죄로 줄줄이 입건되었습니다.</p><p><br/></p><p>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 동화의 거의 모든 인물들을 현대 사회 기준으로 본다면 아직도 입건해야 할 인물들이 많고, 또 도덕적으로 문제될 장면도 많다고 합니다.</p><p>이처럼 동화 속 주인공들 역시 법 앞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자라던 동화 속 세상. 하지만 법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충격적인 재판이었습니다. 과연, 이들이 남긴 이야기는 교훈일까요, 경고일까요? 지금까지 현장에서 000(홍가람)이었습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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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15: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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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 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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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자:저는 지금 한 교도소에 와있습니다. 이곳에는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이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그 중 인터뷰에 응한 범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헨젤과 그레텔 마녀 김**양을 만나보겠습니다.</p><p>마녀 김**양은 몇년전 아이 2명을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여 감금했습니다. 그후 그녀는 그들을 방치하였고 살인을 저지르려 했습니다. 이러한 범죄로 법정에 서게 되었고 징역 25년을 선고 받게 됩니다.저희뉴스는 피해자 박@@씨를 만나 이야기해보았습니다.“처음엔 너무 친절한 사람이었어요. 과자도 주고 쉬게 해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어릴때의 일이라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악몽을 꾸기도 해요” 또한 다른 피해자 한명은 극심한 트라우마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p><p>그다음 저희는 별주부전의 자라 A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느날 자라A씨는 심각한 병을 앓고있는 용왕으로부터 이상한 명령을 받게 됩니다. 토끼 B의 간을 빼오라는 요구였습니다.자라 A씨이 결국 토끼B의 간을 빼오지 못했다고 사건이 끝마쳐졌지만 얼마전 한 병원 의사의 신고로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자라 A양은 토끼B가 거짓말 했다는 것을 알아차려 결국 토끼의 간을 가져갔다고 합니다.하지만 지나가던 한 사람의 신고로 토끼B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돼지의 간을 이식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토끼B는 현재 병원에서 수술후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한 자라A씨는 납치 및 살인마수로 법정은 징역 7년형을 선고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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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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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34 홍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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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남우 배우 인터뷰</p><p>안녕하십니까, HIJ뉴스 아나운서 홍가람입니다.</p><p>오늘은 김동식 작가 님의 책에 많이 출연해주신 김남우 배우님을 인터뷰 해보겠습니다.</p><p>자, 김남우 배우님 나와주시겠습니다.</p><p>김남우: 안녕하세요, 김동식 책 시리즈에서 매번 얼굴을 밝히고 있는 김남우 배우라고 합니다.</p><p>안녕하세요!, 김남우 배우님, 출현하셨던 작품 소개 부탁드립니다.</p><p>김남우: 아, 제가 출현한 작품들은 디지털 공화장, 13일의 김남우, 밸런스 게임 등이 있습니다.</p><p>오, 정말 많은 작품들에 출현하셨는데요.</p><p>그럼 다른 작가 작품에 출현하실 생각십니까?</p><p>김남우: 아니요, 일단 아직 출연할 작품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저는 김동식 작가님과 일하는 게 행복하기 때문에 다른 작가님의 책에는 출연하지 안을 것 같습니다.</p><p>오, 정말 김동식 작가님과의 친분이 대단하네요.</p><p>김남우: 네, 예전부터 동고동락 하던 사이이다 보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p><p>그럼 소설을 찍다가 생긴 웃긴 해프닝이 있었습니까?</p><p>김남우: 예전에 연습실에서 스태프가 대본을 홍혜화 배우님의 대본을 잘못 가져다 주셔서 제가 대본 바뀐 줄도 모르고 차에 치이는 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차에 치여 360도 회전한 뒤에 조명에 머리 맞고 스태프가 피 닦아주려고 물티슈를 가져오려 했는데 잘 확인하지 않고 소품용으로 준비된 권총을 가지고 방아쇠를 모르고 3연속으로 당기는 바람에 몸에 구멍이 3개가 나가지고 전치 30주 받고 스태프가 살인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는데 그것 만으로 끝이 났었으면 좋았을텐데 PD가 화나서 아무 죄없는 스태프들 다 해고시키고 싹다 갈아 끼웠었는데, 그걸 또 작가님께 걸려서 해고 당하고 촬영 중지되고 아무도 이득을 못 봄 해프닝이 있었었습니다.</p><p>음...., 하하하!, 정말 웃긴 해프닝이었네요 하하</p><p>김남우: 그것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이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했... 읍읍</p><p>하하, 이렇게 지금까지 김남우 배우님과 담소를 나누며 인터뷰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p><p>오늘 저희 HIJ 뉴스에 출현해신 김남우 배우님 감사합니다.</p><p>김남우: 아니 저 아직 할 말이 읍읍</p><p>야야 방송 꺼꺼꺼 김남우 배우 빨리 퇴장시켜!!!!!!</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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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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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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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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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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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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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라디오를 잘 듣는 편이었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라디오 방송이 이루어지는지는 알지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라디오 방송에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체험을 하기전에는 조금 떨리고 긴장도 되었는데 막상 체험을 해보니 직접 노래를 선정하는것도, 방송을 진행하는것도 흥미롭고 신기했다. 또, 내가 직접 디제이나 엔지니어가 되어보는 경험은 정말 흔치 않은 경험인데 체험할 수 있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내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참여해보는 것도 좋았지만 다른 부원들의 방송을 듣는 것도 재미있었다.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을 하게되어 좋았던 시간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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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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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3이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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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 라디오에 관심이 없어서 라디오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로 확실히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대본 쓰는건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답답했지만 직접 기계도 체험해보고 DJ도 되보니 색다르고 재밌는 체험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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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2: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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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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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고백(미나토 가나에)</p><p>-소설 속 발생한 사건을 뉴스로 소개</p><p><br/></p><p>앵커: 안녕하십니까./ ◯◯뉴스<strong>/</strong> ◯◯◯입니다./</p><p>최근 한 모 대학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p><p>사건 조사 결과 구 중학교 교사가 폭발물을 설치한 것으로 보이며 폭발물을 제작한 사람은 </p><p>다름아닌 폭발물 사상자의 아들이었다고 합니다.</p><p>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 일까요?</p><p>사건 현장에 나가 있는/</p><p><strong>◯◯◯ 기자를 연결해보겠습니다.</strong></p><p><br/></p><p><strong>기자:네, 현재 저는 당시 사건이 발생했던 대학교 앞에 서있습니다</strong></p><p>현재 까지 밝혀진 바로는 폭발물은 원래 폭발물을 제작한 학생의 학교에 설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학생의 과거 중학교 담임 교사가 폭발물을 빼돌려 학생의 어머니가 일하시는 대학 연구실에 설치했다고 합니다.</p><p>과거 학생은 담임 선생님의 딸을 친구와 함께 살해를 하였고 담임 선생님은 그 사건을 사고로 넘겼지만 그 이후 학생들에게 보복공격을 준비하였고 일부 실행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교사는 퇴임하기 전 학생들에게 자신이 죽은 딸에 대한 사건을 언급하였으며 살인을 저지른 두 학생의 우유에 에이즈 감염자의 피를 넣었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이후 두 학생 중 한 학생은 그 날 이후 강박증과 극도의 대인 기피증을 보였으며 그로 인해 학생의 어머니는 강제로 학생과 동반 자살을 하려고 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학생이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폭발물 사건을 진행한 학생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며 지냈으며 현재는 이혼하여 만나지 못하는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을 찾아오길 바라며 자신이 뉴스에 나오기 위해 학교에 폭발물을 폭파 시키려고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점들을 통해 과거 자신의 담임선생님의 자녀를 살해한 것 또한 뉴스에 나오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p><p><br/></p><p>앵커: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사건이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뉴스 마치겠습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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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4: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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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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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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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1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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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캐릭터의 진로 인터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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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gt;</p><p>-문 교수와의 인터뷰</p><p>&nbsp;</p><p>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특이한 방식으로 건축 수업을 진행한다는 문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위해 신라 최고의 건축물, 첨성대 앞에 서 있습니다. 지금 바로 문 교수님을 만나볼까요? 안녕하세요~</p><p>&nbsp;</p><p>문: 안녕하세요. 많은 건축학 교수들 중 저를 섭외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nbsp;</p><p>기자: 교수님은 건축학도들에게 등고선을 손으로 그리게 하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가요?</p><p>&nbsp;</p><p>문: 사실입니다. 등고선은 대지의 지형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배수를 설계하거나 건물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등 최적의 건축 위치를 선정하는 데에 있어서 등고선은 건축 초기에서부터 매우 중요하죠. 요즘 학생들은 캐드나 스케치업 같은 3D 프로그램 많이들 쓰던데, 저는 이런 중요한 등고선을 건축학도들이 손으로 느끼며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연필로 직접 등고선을 그리게 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구성하죠.</p><p>&nbsp;</p><p>기자: 우와 등고선이 이렇게나 건축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줄은 몰랐습니다~ 최근 건축 서머스쿨을 개설하여 학생들을 이끌고 건축에 직접 참여하셨다고 하는데요, 서머스쿨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p><p>&nbsp;</p><p>문: 이본과 재서라는 우수 학생들과 경주시 산내면에 위치한 집을 건축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집은 파킨슨 병을 앓고 있는 홍사애 씨와 홍사애 씨를 부양하고 있는 딸 권정연 씨의 집이었습니다. 그 집은 기둥과 보를 연결하는 접합부가 미세하게 갈라져 있었고, 그 틈으로 물이 가늘게 새고 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지진이라도 발생하면 접합재로 그 부분을 보수한다 해도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었죠. 이본과 재서는 고택을 철거하고 재건을 권유하였으나 권정연 씨는 아버지가 손수 지은 집을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개축을 원했던 것이죠. 이 과정에서 새싹 같은 우리 두 건축학도들은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를 통해 어떻게 하면 건축가로써 클라이언트를 만족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이 숙제를 풀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왜 건축을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p><p>&nbsp;</p><p>기자: 우와 너무 멋있는 숙제를 내주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아름다운 첨성대 앞에서 후에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p><p>&nbsp;</p><p>문: 외국인들에게 첨성대를 소개하면 Star Gazing Tower. 별을 관측하는 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The Future Gazing Tower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선조들은 별만 감상한 게 아니라 내일을 본 것이에요.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단순히 건물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내일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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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7: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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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은효 - 책 속 인물 인터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6192178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이은효 기자입니다. 죽이고 싶은 아이라는 책 주인공이신 지주연 씨를 인터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주연 씨?</p><p>&nbsp;</p><p>네, 안녕하세요.</p><p>&nbsp;</p><p>그런 힘든 일을 겪으시고 3년만 이신 데 기분이 어떠신가요?</p><p>&nbsp;</p><p>그 당시에는 저의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친한 친구를 죽였다는 누명에 씌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누명을 벗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p><p>&nbsp;</p><p>네 그럼 다음 질문입니다. 친한 친구의 부모님이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시고 있다는 걸 들었는데 사실이신가요?</p><p>&nbsp;</p><p>네 맞습니다. 친구의 부모님도, 저도 그 친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일주일에 두세 번씩 같이 점심을 먹고 집에 종종 놀러 가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p><p>&nbsp;</p><p>답변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최근에 그 친구를 죽인 진범과 맞짱 뜨셨다는데 이기셨나요?</p><p>&nbsp;</p><p>제가 길을 걷던 중 진범을 마주치면서 친구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복수를 해주고 싶어서 그 친구의 머리채를 잡고! 맞장을 떴었는데 제가 이기긴 했지만 맞장을 이겨서 친구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공허한 마음이 들었지만 죽은 제 친구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풀어준 거 같아 좋았습니다.</p><p>&nbsp;</p><p>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자유롭게 하시고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저는 우리 사회에서 고칠 점이 하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누명에 씌었을 때 방송사는 아직 수사가 종결되지도 않았는데 저를 마치 괴물인 것같이 XX특집이라는 말로 포장을 해 거의 사람이 아니고 무슨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편파방송을 하고 사실 확인이 되지도 않은 말들을 방송에 담아 모든 사람이 그 방송 내용을 사실이라 믿고 저를 욕했었을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게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p>&nbsp;</p><p>네.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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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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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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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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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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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72134567</link>
         <description><![CDATA[<p> 위저딩 월드에 등장하는 마법 식품은 단순한 음식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꾀병 과자 세트부터 버터 맥주, 버티 보트의 모든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그리고 개구리 초콜릿까지, 이 음식들은 마법이 깃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 기자가 보도합니다.</p><p> 저는 현재 위저딩 월드에 등장하는 마법 식품 앞에 서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음식들은 꾀병 과자 세트와 버터 맥주, 버티 보트의 모든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그리고 개구리 초콜릿입니다.</p><p> 먼저, 꾀병 과자 세트입니다. 꾀병 과자 세트는 꾀병을 위한 과자입니다. 구토를 일으키는 속 뒤집어지는 사탕, 코피를 흘리게 하는 코피 누가, 열이 끓게 하는 발열 사탕, 기절하게 하는 기절 팬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코피 누가를 먹어보겠습니다. 정말 코피가 흘렀고, 해독제 부분을 먹어 멈출 수 있었습니다.</p><p> 다음은 버터 맥주입니다. 버터 맥주는 호그와트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음료입니다. 알콜이 포함되지 않은 달콤한 맛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버터스카치 캔디를 녹여 만든 탄산음료 같은 느낌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납니다.</p><p> 이번에는 버티 보트의 모든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입니다. 버티 보트의 모든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는 별별 맛이 다 나는 젤리빈입니다. 흙 맛, 양말 맛, 토 맛, 귀지 맛, 코딱지 맛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하나 먹어보겠습니다. 끔찍하고 역겨운 토사물 맛이 나는 것으로 보아 토 맛인 것 같습니다.</p><p> 마지막으로 개구리 초콜릿입니다. 개구리 초콜릿은 개구리 모양의 초콜릿입니다. 유명 마법사의 카드와 초콜릿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한 입 먹어보겠습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지만 초콜릿이 움직이는 것 외에 특별한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p><p> 꾀병 과자 세트부터 버터 맥주, 버티 보트의 모든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그리고 개구리 초콜릿까지 각 음식마다 특별한 매력이 있어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 기자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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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09: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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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박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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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잘 몰랐던 라디오에 대해 배워서 새롭고 좋았다. DJ로는 방송을 진행하며 소통할 수 있고 작가로는 대본을 작성하며 흐름을 만들 수 있으며 엔지니어로는 음향을 조정하며 진행을 도울 수 있어서 재밌었다. 라디오가 얼마나 협력적이고 세심한 작업이 필요한지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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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1: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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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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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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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7 15: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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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 저작권 뉴스 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78253096</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생활 속의 작은 상식들을 전달해드리는 &lt;3분 상식&gt;입니다. 오늘은 누구나 무심코 지나칠 법한 저작권 상식에 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0기자, 연결하겠습니다.</p><p><br/></p><p>/화면 전환</p><p><br/></p><p>기자: 네, 000기자입니다. 최근 들어 이른바 '폰트 사냥꾼'이라 불리는 저작권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홍 씨도 그 피해자 중 하나였습니다.</p><p><br/></p><p>피해자 홍00 씨: 아니, 인터넷에 떡하니 무료 폰트, 이렇게 적혀 있는 거 가지고 작업 조금 했다고 내용 증명이 날라왔다고요! </p><p><br/></p><p>기자: 네, 이렇게 인터넷에 분명히 무료 폰트라고 적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폰트 창작자는 공식 라이센스를 구매하거나, 손해액을 배상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p><p> 피해자 홍00 씨: 정말이지, 울며 겨자 먹기로 공식 라이센스를 구매했다고요!</p><p><br/></p><p>기자: 창작자는 무료의 범위는 비상업적 사용뿐이라고 명시했다고 주장하였지만, 약관 등이 매우 길어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무심코 사용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이러한 법정 공방에 휘말리게 된다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빠른 해결을 위해 라이센스를 구매하는 쪽을 선택한다고 하며, 창작자 및 회사도 이를 의도하며 접근한다고 합니다. 이상 000기자였습니다.</p><p><br/></p><p>/</p><p><br/></p><p>아나운서: 네, 000기자 감사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모두 이런 수법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서는 사용 전 약관 등을 꼼꼼히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lt;3분 상식&gt;의 000 아나운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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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3: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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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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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스트]</p><p>앵커 : 긴급속보입니다. 현재 원인을 알 수 없는 유행병 “페스트”의 치료약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제약회사 앞에 나가 있는 ooo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p><p>기자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유행병 “페스트”의 치료약이 개발된 제약회사 앞에 나와있습니다. 현재시각 전세계인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페스트의 치료약이 개발되며 많은 사람들이 기쁨에 가득 차 있습니다.</p><p>앵커 : 페스트의 치료약은 어떻게 발견되었습니까?</p><p>기자 : 페스트의 치료약이 개발된 과정은 페스트에 걸렸음에도 병의 증상이 미미했던 사람들과 주변인들이 다 걸렸음에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항체를 가진 사람들을 이용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p><p>앵커 : 감사합니다 ㅇㅇㅇ기자. 드디어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페스트의 치료약이 발견되었네요. 더이상의 희생자가 없었으면 합니다. 다음으로는 처음 페스트를 민간에 알린 알제리 도시 오랑에 사는 의사 베르나르 리유씨를 만나보겠습니다.</p><p>베르나르 리유 : 안녕하세요. 의사 베르나르 리유입니다.</p><p>앵커 : 안녕하세요 리유씨. 페스트의 치료제를 이야기하기 전에 어떻게 페스트를 발견하셨는지 여쭤보겠습니다.</p><p>베르나르 리유 : 저는 4월 16일 아침 제 진찰실을 가는 중에서 죽어 있는 쥐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누군가의 장난으로 여긴 쥐들의 죽음은 점차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이유 모를 이유로 사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이 희생되게 되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의사들이 모여 토론을 하여 이 병이 페스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앵커 : 이제 우리를 괴롭게 했던 페스트의 치료약이 발견되었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p><p>베르나르 리유 : 사람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정말 기쁩니다. 이제 페스트에 걸려도 치료할 수 있으니 불안한 마음에서도 탈출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꼭 기억해주세요. 아무리 페스트가 치료된다고 할 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손을 잘 씻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제2의 페스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p><p>앵커 : 리유씨가 중요한 말을 해주셨네요. 여러분들 아무리 페스트가 치료될지라도 우리에게 어떠한 위험이 또 닥쳐올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주세요.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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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4: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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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8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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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서의 계절 가을. 안녕하세요 사연에 맞게 책을 추천해주는 뉴스 기자 장한나입니다.</p><p>오늘도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바로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 속의 갑자기 거미로 변하게 되어 세상에 충격을 준 주인공, 그레고리 잠자입니다.</p><p>   그레고리: 안녕하세요. 반나서 반갑습니다.</p><p>   나: 네, 안녕하세요. 그런데 벌레다리로 악수를 하니 조금 부담스럽네요. 아무튼 오늘의 첫 질문 드리겠습니다. </p><p>하루아침에 벌레로 변했을 때 그 순간 기분이 어떠셨나요?</p><p>  나: 처음 눈을 떴을 때 저는 제가 이상한 악몽을 꾸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몸을 일으키려 해도 몸이 의지대로 던 환경이 하루 아침에 낯설게 변하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려 하는 그 불편함과 혼란을 그레고 리 씨가대변해 주는 듯 합니다.</p><p>   그레고리:네, 맞아요. 처음에는 '이대로 회사를 어떻게 가지리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 해지고 시각을 하지 말이야겠다는 압박감이 느껴졌습니다. 또, 가족들의 불안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꿈이 아닌 현실이라는 것을 깨닫고 몸과 가족들의 시선이 낯설게만 느껴졌습니다. 그 기분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는거 같아 두렵습니다,</p><p>   나: 변신을 한 뒤의 신정을 생생하게 전달해줘서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자연스럽게. 추천해드릴 책이 떠오릅니다. 바로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김동식 작가님의 에세어 " 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 " 입니다. 이 책 속 이야기들은 김동식 작가의 이야기를 평법하게 쓴 글 같지만 읽다보면 우리. 모두가 </p><p>문득 겪는 혼란과 디딤돌 을 보여줍니다. 이게 과연 맞는 경로인가 1 혹시 나만 다른 것이 아닌가 등</p><p>의 자신에 대한 의문을 확신 시켜주는 책입니다. "변신 "은 인간 존재의 고립을 극적으로 드러냈다면 " 무채색 삶이라고 생각했지만 " 은 그 무채색 시간을 하나하나 풀어내며 다채로운 작은 색들을 더합니다. 잠자 씨의 고백처럼 우리도 종종 낯설고 불편한 순간을 마주하지만, 김동식 작가님의 글은 그 순간조차 묘하게 이해받는 기분을 줍니다. 잠자씨도 거미로 변신한 것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너무 낙심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p><p>   그레고리: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번 방송을 계기로 거미가 되어 좋은 면들도 생각해봐야겠네요.</p><p>   나:귀한 시간 내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책은 우리 삶도 생각보다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져 있는 것을 느끼게 되죠, 오늘, 여러분의 하루에 어울리는 색을 책 속에서 찾아보는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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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4: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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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 한채은 </title>
         <author>chaen02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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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기자: 네, 지금 저는 도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미래사회로 나와 인간 배아 디자인을 최초로 개발해낸 릴리 다우드나 교수님 앞에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개 말씀 부탁드릴게요.<br><br>릴리 다우드나: 안녕하세요, 릴리 다우드나입니다. 저는 바이오해커로 활동하면서 인간 배아 기술을 연구해, 배아를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br><br>기자: 네, 그렇군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이 디자인에 대해 간단히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br><br>릴리 다우드나: 인간 배아는 다시 말해 수정란입니다. 따라서 인간 배아 디자인이란 신생아로 자라기 전에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부모가 아이에게 원하는 유전 정보를 가지고 태어날 수 있도록 조작하는 것이지요.&nbsp;</p><p><br></p><p>기자: 그렇군요. 이런 기술은 아마 2025년이라면 없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해서 발견하게 되었을까요?</p><p><br></p><p>릴리 다우드나: 처음엔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왜냐면 저는 어렸을 때부터 유전병을 앓았기 때문이에요. 얼굴에 흉측한 흉터가 있는 병이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병이라 저의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였어요. 그래서 적어도 저의 후손들은 이런 일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배아 디자인을 연구하기 시작했지만, 연구가 성공되어도 개조인과 비개조인으로 세계가 분리되어 역시나 차별을 하고 억압을 하는 이들은 존재하고, 또 그런 이들에게 상처받는 사람들은 존재하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nbsp;&nbsp;</p><p><br></p><p>기자: 네.. 저도 듣고 보니 정말 안타까운 사연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유전자 편집 기술이 우리에게 과연 도움이 되는 걸지, 꼭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기회였네요.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nbs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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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7: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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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여가영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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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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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7: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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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여가영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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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7: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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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여가영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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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7: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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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기상캐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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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기상캐스터 서유정입니다.</p><p>오늘은 여러 독자들의 책 기분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nbsp;</p><p>&lt;장마&gt;를 읽은 독자들은 우리 역사의 안타까움에 흐린 날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먹먹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같은 민족들끼리 서로를 미워하게 되면서 한반도 전체에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많은 독자들이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p><p>&nbsp;</p><p>&lt;해리 포터&gt;를 읽은 독자들의 날씨에는 돌풍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p><p>반전과 충격, 그리고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뭉쳐 무서운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말포이를 향한 독자들의 마음이 뭉쳐 번개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 번개와 함께 천둥도 찰 것으로 예상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p><p>&nbsp;</p><p>&lt;불편한 편의점&gt;을 읽은 독자들의 날씨는 햇살이 가득하겠습니다. 따스한 편의점의 온기가 독자들의 마음에도 전해져 맑은 하늘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독고씨’의 성장과 함께 기온은 20‘~25’까지 올라가겠습니다.</p><p>&nbsp;</p><p>&lt;달러구트 꿈 백화점&gt;을 읽은 독자들은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랜만에 따스한 햇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이 원하던 일들을 꿈에서 이뤄보실 수 있습니다.</p><p>&nbsp;</p><p>&lt;어린 왕자&gt;를 읽은 독자들은 따듯한 봄바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 먹먹한 감정이 만들어낸 구름도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감동의 소나기가 내리면서 잠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겠습니다.</p><p>&nbsp;</p><p>&nbsp;</p><p>&lt;레미제라블&gt;을 읽은 독자들의 날씨에는 태풍이 불겠습니다. 장 발장의 비극적인 삶에서 느낀 깊은 안타까움이 먹구름을 키워 돌풍과 함께 비도 쏟아지겠습니다. 너무 몰입해서 책을 읽으신 분들은 태풍에 이어 쓰나미도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p><p>&nbsp;</p><p>지금까지 유명한 여러 책을 읽은 후, 독자들의 날씨 상태를 살펴봤습니다. 책의 결말에 따라 여러 날씨가 나타났는데요. 시청자분들도 제가 소개한 이 책들을 읽고 공감하며 자기 마음속에 들어있는 날씨를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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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21: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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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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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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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22: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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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 30817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85773059</link>
         <description><![CDATA[<p>[페스트]</p><p>앵커 : 긴급속보입니다. 현재 원인을 알 수 없는 유행병 “페스트”의 치료약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제약회사 앞에 나가 있는 이다연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p><p>기자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유행병 “페스트”의 치료약이 개발된 제약회사 앞에 나와있습니다. 현재시각 전세계인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페스트의 치료약이 개발되며 많은 사람들이 기쁨에 가득 차 있습니다. 드디어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페스트의 치료약이 발견되었습니다. 더이상의 희생자가 없었으면 합니다.</p><p>앵커 : 페스트의 치료약은 어떻게 발견되었습니까?</p><p>기자 : 페스트의 치료약이 개발된 과정은 페스트에 걸렸음에도 병의 증상이 미미했던 사람들과 주변인들이 다 걸렸음에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항체를 가진 사람들을 이용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p><p>앵커 : 이다연 기자. 방금 전 페스트의 발병을 세계에 알린 의사 베르나르 리유씨를 인터뷰 했다고 들었습니다. 리유씨는 어떻게 페스트를 발견했다고 하셨습니까?</p><p>기자 : 리유씨는 4월 16일 아침 진찰실을 가는 중에서 죽어 있는 쥐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장난으로 여긴 쥐들의 죽음은 점차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 해졌고 사람들이 이유 모를 이유로 사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을 의사들과 모여 토론한 결과 이 병이 페스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앵커 : 페스트 치료제가 개발되었어도 예방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페스트를 예빵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p>기자 : 페스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잘 씻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페스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상 이다연 기자였습니다</p><p>앵커 : 감사합니다 이다연 기자. 이상으로 오늘의 긴급속보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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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5: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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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87737713</link>
         <description><![CDATA[<p>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디지털 팩토리 노동자를 만나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나와 있습 니다! 디지털 팩토리에 대해 지금부터 샅샅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팩토: 안녕하세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팩토입니다!</p><p>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 팩토리, 듣기만 해도 생소한데요! 디지털 팩토리가 정확히 무엇인기 요?</p><p>팩토: 디지털 팩토리는 제조업과 IT 기술이 융합된 개념으로, 생산 공정 전체를 디지털화하고, 최적화하여 효율성, 유연성, 품질, 생산성을 극대화 하는 공장입니다.</p><p>기자: 근데 유튜브 크리에이터도 디지털 팩토리 노동자인가요?</p><p>팩토: 네!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 노동하는 공장만 공장이 아니랍니다! 앱을 이용해서 일하는 사람들도 디지털 팩토리에서 일하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쿠팡 친구, 가시 어플리케이션, 유튜브가 있죠.</p><p>기자: 우와 미쳐 몰랐아요!</p><p>팩토: 하지만 저는 지금 디지털 팩토리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사람들은 이 직업이 프리랜서라고 시간 여유가 많으면서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p><p>기자: 아니. 그렇지 않다면 어떤 상황인거죠?</p><p>팩토: 유튜브는 대중들의 반응에 따라 돈을 벌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몇 시간을 쏟아 붇는 것과 상관 없이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간택 당해야만 돈을 벌 수 있어요. 간택 기준은 그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리고 합당한 이유 없이 노란 딱지를 받으면 수익이 한동안 정지되어 돈을 벌 수 없어요.</p><p>기자: 아 그렇군요.</p><p>팩토: 또, 여러분이 새벽에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쿠팡 서비스는 사실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죠. 누군가는 여러분이 자는 새벽까지 물건을 배달하며 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p><p>기자: 그런데 그럼 새벽에 활동하고 낮에 자면 어느정도 벨런스가 맞는 것 아닌가요?</p><p>팩토: 그건 또 아니에요. 소비자가 노동자에게 별점을 남길 수 있는 어플들은 오히려 노동자들의 워라벨을 망가뜨리고 있어요. 가사 노동 어플리케이션 노동자들은 하루만 일을 하지 않으면 어플 안에서 노동자의</p><p>별점을 깎아요.&nbsp; 소비자들은 노동자의 별점을 보고 가사 노동을 맞기는 데, 일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별점이 깎여 의지와 상관없이 노동이 제한되요.</p><p>기자: 일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매우 고생스럽네요.</p><p>패토: 더 충격적인건 기업에서 수익이나 노동을 제한할 때 제한 이유를 명확히 하지도 않고, 노동자에게 이의를 제기할 기회조차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저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존중 해줄 정책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에서 노동자 이의 신청 수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수입을 제한할 경우, 그 이유를 명확히 명시해야 하는 정책을 구축하길 바랍니다.</p><p>기자: 패토 씨와의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디지털 패토리의 정의, 디지털 팩토리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의 종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종류의 노동 형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디지털 팩토리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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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3: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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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 김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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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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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23: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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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_mediabus.bookca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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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책 속 인물 인터뷰 하기-</p><p><br></p><p>뉴스 제목: 김쾌션 온 더 저승 (Kimquestion on the afterlife)</p><p>출연진: Morrie, 아나운서</p><p>.</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안녕하세요.&lt;김쾌션 온 더 저승&gt; 입니다. 오늘은 &lt;Tuesdays with Morrie&gt; 라는 Mitch Albom의 유명한 인생 교훈 소설에서 한 분이 나오셨습니다. 바로, Morrie 교수님 입니다. 자, 만나서 반갑습니다!</p><p><br></p><p><strong>Morrie</strong>: 안녕하세요. 교수 Morrie 입니다.</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네, 정말 반갑습니다..</p><p>이 분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온몸이 마비되는 끔찍한 불치병을 겪으면서도 삶을 포기하시지 않고 오히려 남은 시간 동안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하셨고,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책 속에서 감동과 교훈을 나눠주신 분입니다.</p><p>자,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교수님께 독자들이 궁금해볼만 하였던 질문들을 하고 대답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겠습니다.</p><p><br></p><p><strong>Morrie</strong>: 네.</p><p><br><br></p><p><strong>아나운서</strong>: ALS 판단을 받은 이후 삶의 태도가 매우 달라지셨었는데요, 혹시 이 판정을 받기 전과 후의 삶의 목적, 태도 등이 달라지셨었나요?</p><p><br></p><p><strong>Morrie</strong>: 전에는 저도 평범히 살며 그냥 현생에 충실했었습니다.&nbsp; 삶, 죽음, 세상, 문화, 가족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는 않았죠. 그러나 ALS를 받은 계기가 저의 모든 것을 바꾸었습니다. 그 후,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삶에 대한 제 생각을 나누는 사람이 되었죠. 또, 그 중의 저의 오랜 대학 학생인 Mitch와 저는 제가 죽기 전까지 계속 만나며 자신에 대한 미안함, 노화, 부, 사랑, 결혼, 문화, 완벽한 날, 헤어짐 등을 비롯한 14가지의 주제에 대해 말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이후 저의 삶의 목적은 MItch에게 제가 배운 진실, 교훈 등을 알려주어 이가 사회까지 나아가도록 것이었습니다.</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그럼 이런 고차원적인 요소들에 대해 저희가 생각해 봐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p><p><br></p><p><strong>Morrie</strong>: 우리는 마치 폭주하는 열차와도 비슷하죠. 많은 삶들이 부, 영광, 권력과 같은 것들만 바라봅니다. 그렇기에 우린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되죠. 예를 들면 죽음입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무서워합니다. 그러나 우리 곁에서 죽는 사람들은 참 많아요. 그런데도 왜 죽음을 회피할까요? 바로 평소 이를 생각하는 것을 회피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우리 곁을 순식간에 떠날 수 있습니다. 사고로도, 병으로도, 나이이로도요. 우리는 평소 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는 내가 오늘 갑자기 이 세상을 떠나도 나는 만족하는 삶을 살았냐를 뜻해요. 오늘은 내가 원하던 사람이 되었니? 나는 내가 해야 되는 것들을 하고 있니?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묻는 습관을 가지면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괜찮을 것입니다.</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마지막 Question 입니다. 지금 여기서 지상 세계를 보실 수 있는데요. 그럼 지금까지 보신 차세대의 태도, 삶, 가치관을 보셨을 것입니다. 혹시 차세대 중에서 우리 2025학년도의 중학교 학생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p><p><br></p><p><strong>Morrie</strong>: 해주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거 하나 말씀 드리죠. 가족과 관련된 말입니다.&nbsp; “A spiritual security, nothing else will give you that, not money, not fame, and not work.” 우리 영혼의 안정은 그 어떤 것으로부터도 얻을 수 없습니다. 돈도, 유명세도, 일도 주지 않죠. 오직, 가족이란 큰 울타리가 나에게 무엇보다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떨 때는 정말 얼굴도 보기 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을 때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아프거나 힘들 때, 내 곁을 끝까지 곁에서가 아니더라도 심지어는 마음 속에 깊숙히 자리 잡은 곳에서도 가족이란 존재는 우리 모두를 응원할 것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언제나 어디서든 갑작스럽게도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어요, 영원한 것은 없어요. 그러니 지금, 여기, 이 순간마다 가족이 곁에, 품에 있을 때 사랑하세요.</p><p><br></p><p><strong>아나운서</strong>: 네,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저승에서도 좋은 일을 많이 하셔서 다시 멋진 사람으로 환생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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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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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정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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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열심히 연습했지만 실전은 실전이고… 예상치 못한 변수들과 여러 실수들때문에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한다면 제대로 연습해봐야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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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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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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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 꿈이 아나운서였는데 이렇게 도서부에서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신간도서도 타가고, 내가 준비한 것을 같은 학교 선후배들에게 발표하는 느낌이라 떨렸지만,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완벽하게 준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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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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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8 장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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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라디오 체험을 하면서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대본을 읽는 것이 어색하고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계속 읽다보니 점점 익숙해지고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녹음이 끝난 뒤 뿌듯했으며, 실제로 라디오 진행자들의 노력이 얼마나 큰지도 깨달을 수 있었다. 도서부원들과 함께 이번 체험을 통해 라디오의 매력과 소통의 즐거움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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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0: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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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89734103</link>
         <description><![CDATA[<p>가장 처음에 앵커를 하면서 혹시 다른 사람 뉴스를 망치지는 않을까 많이 떨렸었다. 하지만 모두 다 잘 해주어서 오히려 내가 더 잘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서 만족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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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2: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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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이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89904544</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는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추세이지만, 나는 텍스트는 낡은 것이 아니라 오래 이어져 내려온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텍스트 덕분에 천년전의 성인들의 생각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텍스트는 글이다. 글에는 사람의 심금을 가장 폭발적으로 울릴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그렇다면 ESG는 어떨까. 환경과 사회, 지배 구조를 논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역시 텍스트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생각을 가장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게 글인 만큼,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ESG를 말할 때는 글이 가장 효과적이며, 그런 의미에서 텍스트는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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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3: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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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89918862</link>
         <description><![CDATA[<p>저번 동아리 시간에 했던 라디오 체험에 이어서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발표를 하기 전에는 정말 떨렸고 걱정했지만 막상 발표를 하고 보니 그래도 무사히 마치게 되어 뿌듯했다. 또, 다른 도서부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내용을 듣는 것 도 재미있었다. 비록 좋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도서부의 소중한 추억을 하나 더 만든 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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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3: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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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0207229</link>
         <description><![CDATA[<p>방송을 진행하며 글과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송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느꼈다. 또한 문학방송이라는 독특한 체험이 인상깊었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쓰는 과정이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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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6: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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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4901455</link>
         <description><![CDATA[<p>아나운서와 기자 모두 긴장해서 생각보다 잘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그만큼 쉽게 해보지 못하는 경험을 하는거라서 값진 경험이였다 또한 책을 타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인생에서 몇 해볼수 없는 경험인것 같아서 뿌듯하고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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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1: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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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박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4905833</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이 교육을 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아무것도 알지못했다.esg라는 단어가 너무 생소해서 유추해볼수도 없을 정도 였다.또한 처음에는 텍스트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더 이 수업이 궁금해졌다.이교육은 나의 가치관에 대해 한번더 알수 있었다.나는 수업시간에 esg중 어떤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도 생각해보았고 앞으로 어떤 텍스트를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도 고민해보는 시간이였다.그래서 나는 도서부 활동 중에서도 기억에 잘 남을것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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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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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555653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문학방송을 준비하면서 대본을 쓰고, 대본을 읽는 과정을 겪어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들도 생기고 아쉬운 점들도 많이 느껴졌지만 평상시에 얻기 어려운 경험들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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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6: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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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정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5807976</link>
         <description><![CDATA[<p>사실 ESG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기도 했고 솔직히 재미없고 어렵게, 딱딱하게만 느껴졌는데 막상 강사님과 함께 하나하나 알아가고 관련된 재미있는 영상도 보니 훨씬 친근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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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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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581030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ESG 수업을 듣고, 1학년 때 진행하였던 모의 창업 프로젝트가 생각이 났다. 그 때 당시 내가 속해 있던 회사는 섬유탈취제와 후드티를 판매하였다. 우리 회사는 단순히 돈을 잘 벌기 위해 창업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광고 문구, 회사 슬로건, 회사의 이름까지 "10대를 보호하자"가 핵심이었다. 향기로운 섬유탈취제로 10대를 향기롭게 보내고, 예쁜 후드티로 10대들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회사의 목표였다. 사회적 약자인 10대를 보호하기 위해 회사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에서 우리 회사도 ESG 회사였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은 가계, 정부와 상호 작용을 하면서 국가의 경제를 이끈다. 따라서 기업의 규모와 상관 없이 기업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건강한 기업 가치관을 가져야만 가계와 정부가 부정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고, 더 나아가 건강한 국가 경제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ESG 가치관을 갖는 회사가 앞으로 더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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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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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노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595820898</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각자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추천하고 그 책에 대해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전교생에게 책을 소개할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뻤다. 소설책과 같이 학년 상관 없이 학생들이 관심 있을 책을 추천하고 싶기도 했지만 전교생이 대상인 만큼 우리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의 책을 추천하고 싶었다. &lt;디지털 팩토리&gt;라는 현대 사회 디지털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또 다른 개념의 노동 인권의 당위성을 학생들에게 전달한 것 같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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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3: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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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308 김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606413934</link>
         <description><![CDATA[<p>이렇게 아나운서 체험을 한다고 해서 매우 잘하고 싶었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말도 꼬이고 힘들었다. 그래서 아쉬웠지만, 이 경험을 토대로 다음 번에 기회가 온다면 그 때는 잘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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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2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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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8 김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606417320</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ESG라 하였을 때 무엇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러나 수업을 듣고 나니 드디어 이해가 되었다. 이는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가 모두 깊숙히 연결되어 있는 것을 뜻한다. 현재 세상에의 환경 오염, 사회적 문제들, 지배자들의 횡포 등이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일들의 연관성을 뜻한다고 생각한다. 또, 이렇게 살아도 괜찮아와 이렇게 사는 지구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가 혼합된 사회의 일부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 말 등으로 이루어져 대중에게 더 빠르게 다가가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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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2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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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thbliss914/nswbm98kpyxbqf7w/wish/3627433301</link>
         <description><![CDATA[<p>수업을 듣기 전에는 esg에대해서 들어보긴했지만 정확히 알고있지는 못한 상태였는데, 이번기회에 더 심화적으로 개념을 배우고 습득할 수 있어서 의미있었던 것 같다. </p><p>나는 국가, 기업, 국민들은 깊은 연관이 있다보니 기업도 사회적인 측면에서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esg에 대해서 배운 후에 기업이 사회에 주는 영향이 정말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다. 특히 지금 지구온난화와 인권 문제 등 사회적인 문제가 계속해서 생겨나는 상황이다보니 더 그랬던 것 같다. 또한, 이런 사회 문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쉽게 해결할 수 없기때문에 더 많은 기업이 esg에 집중하게된다면 이런 문제또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게 된다면 이 수업 내용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나 역시도 esg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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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8: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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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인재 출판 링크 2025.1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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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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