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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어반드로잉 작품설명 by 교사유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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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8 03: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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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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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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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3: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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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조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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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건물과 나무가 이뻐서 한번 그려보았다</p></li><li><p>굵은선 얇은선 활용</p></li><li><p>실력이 부족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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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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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엄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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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본가고싶었는데 일본골목길을 검색했는데 이쁜그림이 나와서 썼다</p><p>2.다양한선을 사용했다</p><p>3.그림실력이 부족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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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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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정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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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소를 그린이유: 할머니 댁을 갈 때마다 보던 뒷골목이 떠올라서 우리나라 서울 뒷골목을 그려보고 싶었다</p><p><br/></p><p>고려한점:뒷골목의 특징인 건물 사잇길을 표현하기위해 입체적으로 그릴려고 좀 힘을 쓴거같다.또한 뒷골목 특유의 올드한 느낌을 표현할려고 좀 더 노력한거같다.</p><p><br/></p><p>아쉬운점,잘한점:건물 사이 보도블럭을 꽤나 잘 표현한거 같다 하지만 명암을 넣는 기술이나 순수한 그림이 실력이 부족해 입체적 느낌을 살리는 것과 건물의 세세한 위치와 구조물등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여 아쉬운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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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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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이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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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장소는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명소 중 하나 이고 그린 이유는 네덜란드를 가고 싶지만 못가서 그림으로 그림.</p></li><li><p>직선과 다양한 선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림.</p></li><li><p>잘된 점은 선을 잘 그렸고 아쉬운점은 못그려서 아쉽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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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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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이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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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장소는 후쿠오카타워 입니다.그림을 그린 이유는 일본여행을 어디갈지 정할때 후쿠오카 타워가 멋있기때문이다</p><p><br/></p></li><li><p>어반드로잉할때 먼저 연필로 그린다음에 볼펜으로 따라그렸다</p></li><li><p>작품에서 잘된점은 타워는 비슷하게 그림 아쉬운점은 그림을 대충그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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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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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차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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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일본 애니메이션 중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의 배경 모티브가 된 대만 지우펀 홍등거리입니다. 평소 지브리라는 일본 영화 제작 회사가 만들어낸 이야기들을 즐겨보고 좋아하는데, 특히 그 속에 있는 풍경과 예쁜 배경에 눈이 갔어서 이번 활동에서 꼭 한 번 그려보고 싶었습니다.</p><p><br></p><p>2. 여러 어반드로잉 작품들을 보니 대부분의 작품이 얇거나 간단한 선을 쓰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들이 마음에 들고 예쁘다 느껴서 선을 쓰는데 신경을 썼고, 빛의 방향을 고려해서 명암 표현을 했습니다.</p><p><br></p><p>3. 작품 중앙 부분의 건축물들을 잘 표현한 것 같았고, 작품 바깥 부분에서 나무나 길 등을 대충 그리고 어영부영 넘긴 것 같아 부족해보입니다. 잘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나름 큰 부분을 차지하는 포인트들이라서 다음부턴 나무와 길의 질감이나 명암, 투시 등을 더 고려해서 그려야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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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5: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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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105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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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드라마 중 응답하라 1988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 드라마에 나오는 쌍문동 길거리와 비슷하여 그리게 되었다 이 길거리는 드라마에 나오는 그 시절 이웃들의 정겨움과 친구들의 우정이 보인다 </p></li><li><p>투시도법을 사용해 그림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선들을 사용하여 명암을 주었다</p></li><li><p>그림을 원래 잘 그리지 못해서 명암 넣는 부분이 아쉽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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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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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변요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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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딱히 의미가 있어서 선택한건 아니지만 색깔이 있는 원본사진을 보면 굉장히 이국적이고 누가봐도 해외다 같은 느낌이 들었고 나중에 꼭 저런 분위기의 해외를 여행해보고 싶기에 선정하였다.</p><p>2.멀어질수록 작아지는 원근법을 가장 고려하였서 표현하였다.</p><p>3.맘처럼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원근법을 나름 잘 표현했지만 여러 디테일이라던가 느낌을 살리는것이 아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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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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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장정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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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p><p>어반드로잉을 위해서 도시들을 찾아보다가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주는 듯한 그림을 하나 찾아서 내가 표현하기에 적절하겠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다.</p><p><br/></p><p><br/></p><p><br/></p><p>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p><p>처음에는 최대한 원본과 비슷하게 할려고 생각을 많이 했지만 하면서 똑같이 하는 것보다는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더 잘 주기 위해서 신경을 써서 그렸고, 색의 차이( 명암)을 줘서 그림을 더 의도한대로 그릴려고 고려하였다. 또한 기본 베이스가 되는 선들을 활용하여서 선이 연결되는 느낌을 줘서 그림의 구도를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p><p><br/></p><p><br/></p><p>나의 작품에서 잘 된점과 부족한점은? </p><p>의도한대로 그림이 그려지긴 했지만 처음에 선을 막 그어서 고치지 못한 부분이 있고, 그림의 거리감을 잘 측정하지 못해서 구도가 일그러진 부분들이 있다.</p><p>또한 건물의 세세한 장식들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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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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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최현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61369</link>
         <description><![CDATA[<p>1.어떤 장소인지는 전혀 모르지만 사진을 처음 봤을때 여기가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림을 </p><p>그리면서 점점 더 마음에 들게 되었다.</p><p>전혀 모르는 곳임에도 의미있는 곳이 되었고</p><p>일본 어딘가 인것 같아서 나중에 일본에 가게 된다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다.</p><p><br/></p><p>2.전선,여러 자잘한 디테일 등을 살리기 위해 여러가지 선을 사용,골목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함</p><p><br/></p><p>3.여러가지 간판이나 작은 전등,전선 등의 디테일을 살리려고 노력했음</p><p><br/></p><p>하지만 정작 보도블럭,자전거 등은 표현하지 못했고 간판등의 그림이 아쉬움</p><p>명암 표현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p><p>기본적인 그림 실력 또한 부족함</p><p>그림이 텅 비어 보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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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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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나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65680</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여행하고 싶은 느낌의 도시 풍경이어서</p><p> </p><p>2.선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할려고 노력했다.</p><p><br></p><p>3.건물의 디테일을 잘 잡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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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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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유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6606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이 장소는 일본 오사카이고 도톤보리 라는 장소이다.이 장소는 내가 여행을 가본 뒤 너무나 새롭고 좋은 경험을 했던 장소이기에 특히 인상적 이어서 이 도시를 그리고 싶었고,일본 오사카는 여러가지 기술들이 발달한 도시로써 다양한 과학 기술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기에 이러한 도시에서의 경험을 나의 꿈에 녹여서 창의적인 생각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일본 오사카에서의 아름다운 경치와 모습이 나에게 안정감과 휴식처같은 느낌이 되었기 때문</p><p><br/></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나는 특히 공간적인 느낌이 많이 나도록 만들었던것 같다. 3차원 적인 입체적 구조로 도시적 특성을 잘 드러내고 도시적 풍경의 질감과 다양한 굵기의 선을 사용해서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의 여러 크기,높이,특성,목적등 다른점을 잘 드러내려 하였다.이외에도 원근감을 주어 도시가 쭉 이어진 느낌과 강이 길게 늘려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투시법을 사용해서 이를 잘 드러내려고 하였다.이외에도 건물마다 다른 특징적인 요소들을 잘 부각하여 비교가 되며 서로 다른 느낌을 연상짓게 하려고 노력하였고 색체적 대비를 주어 특정 장소를 강조하려고 하였으며 일본이라는 도시 특징적 요소들을 위해서 다양한 일본어 사용을 해서 현실감과 사실적인 정감을 주려고 노력했다.</p></li></ol><p><br/></p><p>    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br/></p><p>-나의 작품에서는 일본 오사카라는 일본의 도시적 풍경을 잘 드러내어 일본의 여러 상징적인 요쇼들을 잘 드러낸것 같고,도톤보리의 상징적 요소들을 잘 강조하여 표현했다.이외에도 한눈에 일본이라는 국가의 모습을 잘 드러내어 주제 의식을 잘 드러낸것 같다.부족한 점은 아무래도 여러 건축물들의 원근감과 가시적인 측면이 부족했던 것 같다. 건축물 하나하나 마다의 길이감과 대비감 측면에서 조금 부족했던것 같다. 따라서 앞의 건축물들을 굵고 진한 글씨로,뒷 건물을 연하고 대칭적으로 대비감을 주도록 연하게 그리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이외에도,건축물을 그릴때 여러가지 조형요소들을 잘 결합하여 그려야할것 같고 굵은 선과 얇은 선의 반듯한 조화가 어떠한 목적에 따라서 구칙적으로 나타나져야 하며 입체적 측면을 조금 더 신경써서 건물 하나하나에 더 집중해야 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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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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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8임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6904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이 그림의 배경인 타이베이는 제게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장래희망으로 꿈꾸는 각본가는 도시의 다양한 풍경과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이야기를 관찰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서사를 만들어나가야합니다. 동서양적 미를 실제로 이미지와 단어를 예술적으로 결합된 현대적인 글쓰기로 구성했습니다. 타이베이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어반드로잉하며 그리는 행위는 제가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상상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써내려간다고 생각합니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 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예시-투시도법, 질감표 현, 공간감, 빠른 선 사 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저는 타워가 비추는 빛을 가장 집중해서 그렸습니다. 강한 흑백 대비를 통해 빛이 닿는 부분과 그림자 진 부분을 구분했습니다. 얇은 선, 두꺼운 선, 빠른 선 등 다양한 선을 활용해 빛이 닿는 면과 그림자와 건물의 질감을 표현했습니다. 예로 어두운 하늘과 밝은 조명아래의 건물 표면을 각각 다르게 처리하여 명암의 대비를 보다 명확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펜응 유도리있게 그로내어 벽면, 창문, 나뭇잎 등 각기 다른 질감을 묘사했습니다.</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 과 부족한 점은?<br>(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p>-타이베이 101의 꼭대기에서 뻗어나오는 빛과 골목 곳곳의 인공조명이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를 통해 도시의 역동성과 긴장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허나 일부 건물이나 사물의 세부 묘사가 부족해서 전체적으로 다소 거칠고 미완성된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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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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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7222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골목길은 ‘달빛마을 사랑길’이라는 이름처럼, 따뜻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를 지닌곳이라고 생각을 해서 고르게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지나가다가 보이는 평범한 골목이지만, 그 익숙한 골목을 표현을 하고싶었고 특히 이 그림을 그릴 때는오래된 동네와 익숙함, 사람 냄새가(?) 나는 공간을 담고 싶었고, 그 감성을 표현해보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거의 아파트다보니 보기가 힘들고 서울쪽으로 나가야 보이는거라 골목이라 더 반가웠던 골목이었습니다.</p></li><li><p>이 작품에서는 공간과 골목 사이에 있는 주택? 부분을 잘 살리기위해서 노력했고 공간표현을 잘 나타내려고 했습니다. 골목이 멀리 갈수록 좁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부분도 살리려고 노력했던것같고 선 사용을 이용하여 건물의 특징을 살려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골목이다보니 그림자가 많이 보이는데 그 점도 표현했습니다.</p><p>선으로 건물의 두께도 다르게 그려보았고 </p><p>옛날 시골느낌의 골목이다보니  철창이 있는 창문과 낡은 건물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p><p><br></p></li><li><p>잘된 점은 전체적인 구도를 잡고 기둥과 벽을 그려서 자연스럽게 보일수있도록 노력했다는 점이있고 골목이라서 옆에 건물을 그리면서 좁은 골목 안쪽으로 이어지게 만든점이 있습니다. </p><p><br></p><p>부족한 점은 실제처럼 묘사를 잘 못한부분이 있고 질감?표현이 전체적으로 일정하지않고 허전한 분위기로 된것같아서 그 부분이 아쉽웠습니다. 건을 잘 그리려고 했지만 처음해보는 거기도했고 잘 살리는부분을 모르다보니 만족스럽지 않은 작품이 된것같았습니다. 마음도 급했고 급하게 마무리가 됐다보니 전체적인 완성도가 낮아졌습니다. 다음에도 어반드로잉을 또 하게 된다면 그때는 사진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시간 분배와 선 연습을 더 확인하고 표현해서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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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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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4 채  린</title>
         <author>chaeryn48</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804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Q.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strong><br><strong>A. </strong>제 꿈은 문화기획자입니다. 다양한 문화체험에 행복한 기억과 추억을 선물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저는 다양한 문화와 축제가 활발한 나라인 일본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일본은 세계에서 축제가 가장 많은 나라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의 크고 작은 축제는 무려 약 30만 건이나 된다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일본이 전통과 현대가 잘 어우러지는 나라라고 생각했고 그중에서도 도톤보리는 일본의 활기찬 문화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장소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도톤보리 하면 떠오르는 글리코상(쿠리코 러너)은 일본임을 나타내는 가장 좋은 상징이 될 것 같아 간판이 잘 보이게 구도에 신경 썼고 사진도 그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그림에는 일본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언젠가 꼭 직접 가서 현장을 체험해보고 싶다는 바람도 담겨 있습니다. 또 문화기획자가 되려면 다양한 현장 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 그림을 통해 일본의 현장 구조도 찾아보고 분위기를 상상하고 표현해보는 시간이 되어 의미가 있었습니다.</p><p> </p><p><strong>Q. 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strong><br><strong>A.</strong> 제가 가장 신경 쓴 점은 원점 투시도법을 잘 활용하여 입체감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멀어질수록 작아지는 건물들을 단순하게 그리면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많이 고민했는데 그 과정이 가장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 장면이 밤 풍경이다 보니 간판들의 그림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구글맵 거리뷰까지 찾아보며 실제 간판을 참고해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p><p> </p><p><strong>Q.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strong><br><strong>A.</strong> 제가 가장 아쉬웠던 점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더 많은 간판을 그리지 못한 것입니다. 도톤보리의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려면 다양한 간판이 핵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에 그것을 다 담아내지 못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명도 대비나 그림자 표현 방법을 잘 몰라 입체감이나 분위기를 살리는 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고 직선을 깔끔하게 긋는 것이 잘 되지 않아 구도가 어색해 보이는 점이 가장 신경 쓰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이런 그림을 그릴 기회가 생긴다면 이번에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고 싶습니다.</p><p>하지만 그림의 디테일을 위해서 구글맵 거리뷰까지 찾아보고 한 공간의 여러 각도별 사진을 참고해서 그리려는 노력만큼은 열심히 했다고 자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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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2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80469</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0179</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장소는 여렸을 때 엄마, 언니와 함께 갔던 뉴욕시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으로 1920년대 당시 산업화와 급진적 자본주의 성장의 산물로 여겨진다. 특히나 시대적 배경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초고층 건물의 경재 열풍의 산물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그러나 나는 이 건물이 멋있는 경제 성장의 결과물 보다는 오만하고 비대해져버린 인간의 욕심을 상징한다고 생각하였다. 미국은 지나친 자본주의화를 겪으며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능력주의의 그림자 속에서 무감각해졌다. 현재에도 그들의 구제를 위한 제도는 없고 마약, 총기 등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것들이 상품이라는 명목하에 거래되고 있다. 언제까지 산업화에 앞장 섰던 추진력을 바탕으로 그들이 선도자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지, 또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민을 보호할 수 있을지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이 그림은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를 알지 못하고 배금주의에 물들어가던 당시 미국의 사회를 표현한 것이다</p></li><li><p>뉴욕의 도시 풍경을 어반 드로잉으로 표현함에 있어, 중심에 자리 잡은 것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아닌, 그 주변에 위치한 고전적 특성이 살아 있는 저층 건물들이다. 겉보기에 압도적인 높이와 위용을 자랑하는 고층 건물이 도시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그 이면에는 미국 사회의 극단적인 자본 중심주의가 투영되어 있다. 이는 무한한 성장과 효율을 지향하는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경쟁에서 밀려난 소외 계층의 고통을 은폐하며, 총기나 마약과 같은 비윤리적 물품조차 소비 대상이 되는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p><p>이에 반해 저층 건물들은 오랜 시간 도시와 함께 호흡해 온 존재로, 현대 도시가 빠르게 잃어가고 있는 인간적인 온기와 서사를 품고 있다. 다양한 선과 곡선, 직선의 조화를 통해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세밀한 장식 요소의 묘사를 통해 장인의 손길이 깃든 디테일을 담아냈다. 명암의 세밀한 표현은 건축물의 깊이감과 입체감을 더하며, 그 표면에 새겨진 시간의 흐름과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이러한 구성은 도시 발전의 이면에 놓인 윤리적 질문을 제기하며, 무엇이 진정한 도시의 얼굴인지에 대한 성찰을 유도하고자 표현한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에 가려진 사회적 이슈들을 드러내고, 잊혀진 가치와 미학을 회복하고자 한 것이이다.</p></li></ol><p><br/></p><ol start="3"><li><p>작업 전반에 있어 명암과 세부 묘사는 비교적 충실히 표현되었으나, 선의 흐름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선이 급하게 그어져 울퉁불퉁한 흔적이 남았고, 이러한 부분은 화면 전체의 안정감과 일관성에 있어 다소 불균형을 초래하였다. 또한 몇몇 건물에서는 명암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입체감과 깊이의 표현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한다.</p></li></ol><p>그러나 이는 단순한 기술적 미비라기보다는, 도시를 바라보는 시선이 감정과 속도를 함께 담아내려는 과정에서 발생한 자연스러운 흔적이라 할 수 있다. 빠르게 움직이는 도시의 리듬과 그 속에서 순간적으로 포착된 인상들이 화면 위에 고스란히 드러난 결과이기도 하다. 완벽히 정제된 표현보다는, 오히려 약간의 거침과 불완전함 속에서 도시 풍경이 가진 생동감과 감정의 결이 살아난다.</p><p><br/></p><p>이러한 점은 오히려 작품의 진정성과 과정 중심의 태도를 보여주는 요소로도 해석될 수 있다. 작업의 완성도에 대한 냉철한 성찰과 동시에, 그 안에 담긴 의도와 감각의 진심을 함께 고려할 때 비로소 이 드로잉은 도시를 바라보는 하나의 성숙한 시선으로 완성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8 06: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0179</guid>
      </item>
      <item>
         <title>20115 이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1685</link>
         <description><![CDATA[<p>일본에 가보고 싶었는데 일본의 배경을 검색했을때 나왔던 사진들 중에서 가보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 사진을 고르고 고른 사진을 그리게 되었다.</p><p><br/></p><p>원근법을 고려하여 가까이 있는 기둥이나 건물들을 크게 그리고 멀리 있는 기둥이나, 건물들을 작게 그렸다.</p><p><br/></p><p>아쉬웠던 점은 지붕에 대한 디테일이나, 명암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표현하지 못해서 아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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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3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1685</guid>
      </item>
      <item>
         <title>20101 권도영</title>
         <author>0829dodo</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428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장소를 그린 이유</p></li></ol><p>이 장소는 이탈리아 제노바 구시가지에 위치한 산 토르페테 교회 근처 골목길로 좁고 긴 거리 끝에 둥근 돔을 가진 교회가 보이는 풍경이다. 어반드로잉을 하려고 참고할 사진을 찾아볼 때, 좁고 빽빽한 붉은 계열의 골목 끝에 보이는 작은 흰색 돔이 단순하지만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조화롭다고 느꼈고 ,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고 화려한 외관도 아니지만 오히려 일상적인 느낌을 주는 도시 풍경이라 더 정이 가고 현실감이 느껴졌기 때문이였다.</p><p><br/></p><p>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사진을 봤을때 흰색의 돔 건물로 시선이 집중되어 인상깊었기에 가운데 돔형태의 건물을 집중해서 그리려고 노력했고 교회 하단부분의 소실점을 기준으로 선을 배치하려 했으며 원근법을 신경 써서 그려 도시의 분위기를 표현하려고 하였다</p><p><br/></p><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br/></p><p>부족한 점은 선을 열심히 그었지만 내 뜻대로 바르고 일정한 두께로 그려지지 않아 삐뚤삐뚤하고 간만한 느낌이 든다는 점과 원근법을 최대한 고려해서 소실점 부분으로 선이 모이도록 하려 했지만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원근법이 잘 나타나지지 않아 일부 구조가 왜곡되어 보이는 점이 생겼다. 또 신중하게 하다 시간이 부족하여 명암 표현도 충분하지 못하였고 창문이나 건물의 무늬같은 디테일을 잘 표현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그렇기에 열심히 그리려고 노력한 점만 잘한거 같고 앞으로 더 집중하고 노력해서 더 나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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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3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4282</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297356</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가 있는 이유(그린 이유) <br><br>우선 이 그림에 표현된 중심 건물은 싱가포르의 올드힐 경찰서이다. 이 경찰서는 경찰서는 1930년에 지어진 역사적인 건물이다. 927개의 독특한 창문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에는 싱가포르의 경찰서였지만, 현재는 정부 기관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변화했다.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도 사랑받고 있으며, 화려한 외관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는 곳이기고 하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가족들과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이 건물을 직접 본 경험을 어반드로잉으로 표현하고 싶어 이 장소를 선택했다. 나는 이 건물이 과거 경찰서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그동안 내가 생각해 왔던 경찰서의 분위기와는 상반된 모습이어서 그 사실을 처음에는 믿지 못하였을 정도로 충격과 놀라움을 느꼈다. 이 건물은 싱가포르 관광 후에 느꼈던 '말끔함, 색다름, 개발됨 도시'라는 느낌을 집약적으로 담고 있다. 나는 공부에만 집중해야 하는 현재의 학교생활이 마무리가 되었을 때 또 방문하고픈 도시인 싱가포르를 직접 어반드로잉으로 그려보면서 그곳에 다시 갈 때는 꼭 목표를 달성해서 뿌듯한 마음으로 가겠다는 나의 의지를 다지고 싶어 이곳을 선택하였다.<br> <br><br>2. 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 (예시 - 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br> 이 경찰서는 말끔하고 정갈하며 장엄하고 굳건한 이미지의 건축물이다. 따라서 그러한 이미지를 그림에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약간의 위엄성을 표현하기 위해 건물 아래에서 사람이 그 건물 전체를 약간 올려다 보는 듯한 각도로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처음 그림을 보았을 때 바로 이 건물에 시선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건물의 외관은 자세하게 묘사하고, 그 이외의 건물과 사물을 간결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경찰서의 오른쪽 끝 부분을 중심으로 한 1점투시를 활용하여 경찰서가 조금 더 크고 웅장해 보이도록 그렸다. 더불어서 이 경찰서는 다른 나라의 경찰서와는 달리 알록달록한 색의 여러 창문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이 경찰서가 가지고 있는 무채색, 어두침침함, 공포의 이미지를 말끔함, 정갈함, 장엄함 등의 이미지로 변환하여 이 건물을 감상하는 관광객이 마치 '이 경찰서의 경찰관들은 정의롭게 사건을 처리할 것 같아. ' 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그림에서 '정의'라는 것이 드러날 수 있도록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창문을 일정한 크기의 선을 규칙적으로 사용하여 표현하였다.<br><br> <br><br>3.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 (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br> 나는 이 작품이 내가 표현하고자 한 정갈함, 깔끔함, 위엄의 느낌을 잘 살려 주어 이를 통해 감상자가 정의로움을 은연 중에 함께 느낄 수 있게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러한 정의로움의 경찰서를 통해 현재 정의가 개인의 탐욕 등으로 물들어 버린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우리 사회가 더 정의롭게 변화해야 함을 전달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하지만 경찰서를 더 부각하기 위해 다른 건물을 더 낮은 채도의 색으로 칠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든다. 처음 해 본 어반드로잉인만큼 이외에도 부족한 점은 많이 존재한다. 나의 특성이 드러나도록 선과 점들을 개성있게 변형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이를 그림에 잘 반영하지 못하였으며 그림자의 표현이 부족했던 점 등 이 그림에 대한 많은 아쉬운 점들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나는 다음에 어반드러잉을 하게 된다면 이러한 아쉬운 점을 보완하여 그림을 완성함으로써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함을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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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6: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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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 윤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4705465</link>
         <description><![CDATA[<ol><li><p>항상 중국 드라마를 보면 나오는 이런 옛날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골 풍경의 마트 같은 건물들을 좋아하는데 이번 기회에 그려보고 싶어서 선정하였다.</p></li><li><p>낡고 허름한 건물의 특징을 살리려고 건물에 질감을 거칠게 스크레치를 낸다던가 선을 빠르고 얇게 사용해느낌을 더해주려 노력했고, 선생님이 말하셨던 색칠공부 느낌을 피하고 최대한 나만의 느낌을 살리려고 했다.</p></li><li><p>투시가 틀린 부분들이 있어 좀 더 신경썼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고 다음부터는 스케치를 조금 더 잡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빛을 덜 받는 옆면을 조금 더 어둡게 눌렀으면 좋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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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3: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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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 윤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703065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ol><li><p>항상 중국 드라마를 보면 나오는 이런 빈티지한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골 풍경의 마트 같은 건물들을 좋아하는데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그려보고 싶어서 선정하였다.</p></li><li><p>낡고 허름한 건물의 특징을 살리려고 건물에 질감을 거칠게 스크레치를 낸다던가 선을 빠르고 얇게 사용해 느낌을 더해주려 노력했고, 선생님이 말하셨던 색칠공부 느낌을 피하고 최대한 나만의 느낌을 살리려고 했다. 또한 완벽하진 않지만 2점 투시를 깨지 않으려고 노력했다.</p><p><br></p></li><li><p>투시가 틀린 부분들이 있어 좀 더 신경썼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고 다음부터는 스케치를 조금 더 잡고 들어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빛을 덜 받는 옆면을 조금 더 어둡게 눌렀으면 좋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음 번에 그릴 기회가 있다면 자잘한 디테일들도 살려 더욱 재미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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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8:0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7030650</guid>
      </item>
      <item>
         <title>20103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8362593</link>
         <description><![CDATA[<p>1. 유일하게 표현할 수있는 기법이 원근법인데 이를 표현하기 좋은 장소라고 생각됨.또한 사진 속 장소가 언젠가 한번쯤은 여행가보고싶은 장소라고 느껴짐</p><p>2.건물의 모양을 변형하지않기위해 꼼꼼하게 그리려했고 입체감을 주기위해 음영감을 반복적으로 표현함</p><p>3.잘된:평소 실력치고는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게 완성했고,원근법을 잘 표현함</p><p>부족:음영감을 계속해서 표현해봤지만 기본 베이스가 잘그린 그림은 아니라 다소 아쉽게 그려짐</p><p>부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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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836259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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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nsfcev9dastd8nj6/wish/3498363680</link>
         <description><![CDATA[<p>1.일본의 소도시에 관심이 있었는데 자료를 조사하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었고 나도 이런곳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다</p><p>2.질감표현을 해서 좀 더 디테일 하고 자세하게 표현을 하고싶어서 그런 부분에 더 힘을 써서 그렸다</p><p>3.다양한 선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그리다 보니 동일한 선으로만 그리게되서 그 부분이 아쉬었고 질감표현이나 투시도 조금 더 잘 표현해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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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0: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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