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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2(2학년 9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nse3cp36tk2mqeik</link>
      <description>9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7 15: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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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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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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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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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se3cp36tk2mqeik/wish/7557643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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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15: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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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최오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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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플립<br>분량 : 100쪽 - 200쪽<br><br>주요내용 : 줄리는 자신이 파는 달걀을 브라이스에게는 그냥 주는데 브라이스는 2년동안 그 달걀을 주는 족족 모두 갖다 버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줄리는 상처를 받게 된다. 그 일 때문에 무언가 찝찝함을 느꼈던 브라이스는 그 일을 사과를 하고 줄리와 많은 대화를 하게 된다. 그로 인해 브라이스는 줄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새로운 감정을 얻게 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 :<br>그런데 갑자기 눈을 뗄 수가 없었다.<br>묘한 느낌이 가슴을 가득 채웠고 웬지 싫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 먼저 브라이스가 줄리에게 미안함을 느껴 용기를 내서 사과를 했던 장면이 멋있었다. 사실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쉽지 않은데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그리고 인상 깊은 구절에 대한 나의 느낌은 상황과 브라이스의 행동을 보았을 때 브라이스도 줄리를 드디어 좋아하게 된 것 같아 다행이고 빨리 둘이 이루어져서 더 이상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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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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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김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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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합 체<br>분량:8~30쪽<br>주요 내용: 체육시간에 합과체는 계속뛰어다니지만 선생님은 합과체뒤를따라다니며 호루라기를 불고있다 합과체는 열심히뛰어 체한테 공이가지만 수업시간이끝났다.   마을뒷산에는약수터가 두곳이있다 서쪽,북쪽가있었다<br>북쪽약수터에는 사람이 가지않았고 북쪽약수터에 천막을 짓고 사는 노인이있었다 어느날 한남자는 노인에게 자신의 이야기를하고 노인은 천막으로 들어갔다 <br>체는 신체검사를하기전에  비명같는 소리가 나는 공터뒤쪽으로 가보았다 피를 철철흘리는 노인이있었다 노인은 체한테 이것저것을 시겼다 <br><br>인상깊은 구절 <br>-댁에서 죽은 소가 인간 목숨을 살린 공로를 인정받아 신계에서 우신으로 거듭났으니 너무 안타까워하지마십시오21쪽<br>-약소하지만 드릴 것이 이것밖에 없어서<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중간중간 갑자기 다른내용이 나오지만 다 알수있게 만들어놓은것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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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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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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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 체<br>분량: 16쪽- 47쪽<br>줄거리: 합,체의 마을 뒷산엔 한 노인이 천막에서 살고 있었다. 체는 뒷산에서 혼자 농구를 하다 뱀에 물린 노인을 발견하고 피를 빨고 지혈을 했다. 그렇게 체는 노인의 요구를 계속 들어주고 노인은 고민거리가 생기면 자신을 찾아오라고 했다. 한편 체는 TV에서 자신과 똑같은 이름의 혁명 인물인 '체 게베라'에 대해 알게 되고 체는 그 사람을 자신의 롤모델로 섬긴다.<br>인상깊은 구절: 다 뒤집어엎고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그러면 키 작은 놈은 커지고, 키 큰 놈은 작아지고, 못생긴 놈은 잘생겨지고, 잘생긴 놈은 못생겨질 수도 있다는 것인가, 그게 혁명인가, 체의 가슴에 불이 붙었다. (43쪽)<br>느낀점: 키가 작은 합과 체에게 신체검사는 수치심뿐이라는 장면에서 현실에서 키 작은 아이들이 놀림을 받는 것을 잘 나타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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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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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조석현</title>
         <author>20202092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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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142~149<br>주요내용:토요일과 일요일은 갈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아버지가 킥복싱을 여전히 반대하셨기 때문에 내가 알아서 돈을 모아야했다 남은시간은 킥복싱을다니며 빠쁘다 보니 완득이는 교실에서 계속 잠들기 일쑤였다 어느날 교실밖에서 누군가 똥주를 부르자 똥주는나갔는데 그 이후로 4일동안 학교에 안왔다 옆에 혁주가  완득이에게 말한다 똥주 지금 유치장에 있다고 완득이는 교실을 뛰쳐나왔다 그리고 경찰서로 향한다<br><br>인상깊은 구절:어머니란게 도대체 뭔데 이렇게 가슴이 뛰는지모르겠다<br><br>나의 생각:완득이 아버지는 자기 가족 생계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버시니까 가족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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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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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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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20~32<br>주요내용: 완득이네 아버지가 카바레에서 일 하는 걸 그만두게 되고 지하철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일로 직장을 바꾼다. 그리고 완득이는 학교가 끝나고 지하철에서 장사하고 있는 아버지와 삼촌을 데리고 집에 가려고 지하철로 가는데 아버지와 삼촌이 깡패 같은 사람들에게 걸려서 싸움이 일어난다.그러다 지하철에서 빠져나와서 똥주랑 집에서 얘기를 나눈다.<br><br>인상 깊은 구절:<br>*평소에는 거의 웃지도 않으면서 바람잡이 할 때는 정말 신나게 웃는다. 어렸을 때 나는 저 웃음이 정말 좋아서 웃는 웃음인 줄 알았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완득이 아버지가 불편한 몸으로 열심히 일하는게 뭔가 안쓰럽고 불쌍해 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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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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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임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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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중그네<br><br>분량: 9~65<br><br>주요내용: 야쿠자의 중간보스인 세이지는 어느순간부터 날카로운 모든 것이 무섭게 느껴져 부인의 권유로 이라부의 정신병원에 가게 된다. 세이지는 자신의 선단 공포증을 완전히 치료하지는 못 하였으나, 야쿠자로써만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다시 되돌아게 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 조폭이란 게 원래 그런거야. 모두들 약한 부분이 있으니까 죽어라 뻗대는 거지.(65)<br><br>나의 생각과 느낌: 세이지는 이제까지 야쿠자로 살아오면서 센 척을 하고, 사람들에게 위협적으로 말했다. 그러나 그것이 세이지가 정말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세이지의 여리고 약한 내면을 감추고 보호하기 위해서 인 것 같다고 느껴졌다. 꼭 조폭은 아니더라도 세이지처럼 겉으로 센 척 하는 사람들도 실은 자신의 가장 약한 면을 감추기 위해서 그런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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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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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허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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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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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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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구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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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처음부터 끝까지<br>주요내용:도완득은 장애를 가진 아버지,그리고 지적장애인 삼촌과 함께산다.도완득의 담임선생님 똥주는 도완득 옆집에 사는데 매번 먹을걸 삥뜯는다.어느날 담임똥주는 도완득에게 엄마를 만나보지 않겠냐고 묻고 완득이는 결국 엄마를 만나지만 차갑게 대한다 이후 완득이는 점점 엄마와의 접점이 많아지게 되며 엄마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br>마지막엔 똥주와 아빠는 댄스학원을 열고 완득이엄마는 외국인노동자들을 돕게 된다<br>인상깊은구절:멈춰버린 동네에서 내가 움직인다. 느낄 수 있다. 나, 대회에 나간다. 나 지금 스텝 바이 스텝 중이다.<br>나의생각과 느낌:어렸을때 읽을땐 그냥 이야기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책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을 이야기속에 녹여낸 책이였다.장애인아버지와 삼촌,베트남국제결혼을 한 완득이 엄마,그리고 외노자들 우리 사회에서 은연중에 차별받고있는 존재들이다. 이야기는 우리주변에 있을법한 일이여서 혹여나 내가 사회적약자를 무시하거나 차별하진 않았는지 돌아조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5: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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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se3cp36tk2mqeik/wish/7631017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9~44<br><br>주요내용: 완득이네 아버지는 어쩌다 알게되어서 같이 사는 삼촌과 카바레에서 일을 하는데, 그 일을 그만두고 물건을 파는 쪽을 직업을 바꾼다.<br>그리고 완득이는 매주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똥주"라고 부르는 담임선생님을 죽여달라고 빌고 있었고 학교에서 완득이는 수급대상자 였기 때문에 매일 학교에서 먹을 밥을 주었다.<br>그리고 집에돌아간 완득이 밖에서 완득이를 불러서 옥상으로 올라가자 완득이의 담임선생님이 <br>반대편 집 옥상에서 학교에서 밥 받은 것 중 하나를 던져 달라고 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수급 대상자로 받아가는게 싫고 쪽팔리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받아가야 하는게 인상 깊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완득이 아버지는 불편한 몸이라서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들텐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게 정말 대단해 보였고,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느낌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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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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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노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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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다읽음<br>주요내용: 완득이의 담임 선생님인 똥주는 완득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고 항상 교회에 가서 똥주를 죽여달라고 할정도로 싫어하는 사람이다. 똥주는 완득이의 바로앞집인데다가 완득이가 수업시간에 졸고 싸움을 하고 다녀서 선생님의 신경을 쓰게만들었다. 똥주도 겉으로는 툴툴대는것 같지만 완득이를 챙겨주는 좋은 선생님이다.<br>인상깊은 구절:"얌마 도완득", 인상깊은 구절이라곤 못하겠지만 완득이를 부를때 항상붙는 수식어라는 말이 웃겼다.<br>나의 생각과 느낌: 선생님이 아무리 까칠해도 속으론 항상 챙겨준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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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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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권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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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자드 베이커리<br>분량: 끝까지<br><br>주요내용: 빵들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 한 소녀는 자신이 준 빵 때문에 자신의 친구가 죽었ㄷ다는 이유로 빵집에 찾아오기도 한다. 주인공은 결론 즈음에 빵집이 인간 세계에 알려저 이사를 가기전 받은 빵인 타임 리와인더로 주인공이 강간으로 오해를 사고 새엄마가 주인공에게 돌진하였을때 리와인더를 꺼내며2가지 선택지가 있었다<br>하나는 사용에 성공했을때, 하나는 리와인더가 부숴졌을때. 결말이 달라진다.<br><br>인상깊은 구절: 인간들에게 너무 많이 알려진 이상 우리는 더이상 여기에 있을수 없어.<br>인간들 사이에서 정체를 숨긴채 신비로운 빵을 만드는 느낌이 다가왔었다.<br><br>내생각: 내용이 은근 재미있고 마법사가 빵집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빵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재미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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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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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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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50~83<br><br>주요내용:위저드 베이커리 홈페이지에 파는 디저트들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근데 그 디저트들이 평범한 디저트들이 아니라 다 효능이 있는 디저트 들이다. 위저드 베이커리 홈페이지에는 각각 디저트들과 그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는데 맨 마지막줄에는 꼭 경고문이 적혀있다.<br><br></div><div>인상깊은 구절: [도플갱어 피낭씨에]</div><div>주문에 따라 이걸 먹고 잠들면 다음 날 내가 가기 싫었던 학교나 회사에 또 하나의 내가 대신 가줍니다. 맘 편히 집에 있거나 떙떙이를 치세요. 단 정말로 도플갱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보면 절대 안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둘을 동시에 발견하거나 둘의 눈이 마주치면 둘 중 하나가 사라져버릴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겠어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 많은 디저트들 중에 제일 내가 쓸수있을 만할 디저트여서 인상깊은 구절로 골랐는데 저걸 쓰면 학교를 안가도 되니까 학생들이 쓰기에 좋을것같았다. 경고문을 읽기전에 '만약 저걸 먹으면 진짜 도플갱어가 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경고문을 읽고나니까 경고문에 쓰인 행동이 되게 하고싶어졌다. 근데 하면 둘중 하나가 사라져버릴수 있다고 했을때 도플갱어가 사라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어느 쪽이겠어요?'를 읽자마자 아 내가 사라지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만약 위저드베이커리가 실제로 있다면 궁금하지만 절대 먹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먹지 않으면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겠지만 먹게되면 내가 사라지는 현상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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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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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염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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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  <br>분량:끝까지<br>주요내용: 완득이가 교회에서 담임선생님 똥주를 제발 데려가 달라면서 기도를 하면서 시작한다. 완득이는 공부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싸움하나는 진짜 잘하고 아무한테나 지지않았다 완득이는 키작은 아버지와 가짜 삼촌이 있었다 난쟁이 아버지는 춤을 추면서 물건을 파는 사람이였다 수구대상자에 멋대로 이름을 올려놓고 햇반을 뺴앗다  완득이는 똥주를 싫어했고 어머니를 모른채 살고 있었는데 똥주가 찾아주었고 완득이는 그 어머니를 보고 신발도 사주고 밥도 먹었다<br>인상깊은 구절: 완득이와 어머니가 만나 같이 데이트 하는 것과 포옹 하는것이 인상깊다<br>나의생각과 느낀점: 나는 완득이가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포홍하는 모습에서 감정이 벅찼다 나는 다시 완득이를 다시 보고 싶고 친구들에게 추천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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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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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권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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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91쪽~191쪽<br>주요내용:셀리아는 마리아에 의해 마트를 발견하고 다다라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 구해주겠다고 한뒤 갔다.어느날 로사는 마트와 엘 파트론에게 갔다.마트는 엘 파트론의 클론이었다.엘 파트론은 마트를 큰집에서 살게하고 존중하고 다치지 않게 하기위해 탬린이라는 경호원을 붙여줬다.마트는 큰집에서 있으면서 다시 말을 할수있게 되었다.마트는 탬린과 말을타고 소풍에 갔다.그때 마트는 나는 무엇이냐고 물었다.일종의 사진과 같은 엘파트론과 완전히 일치하는것이다라고 답했다.마트는 공허함이 가득했다.자신이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 충격을 받았다.하지만 피아노 소리에 마트는 금방 잊었다.다음날 엘파트론의 파티에 갔다<br><br>인상깊은 구절:아이는 자신이 한 인간의 사진에 불과하다는것,그것은 자신이 진짜 중요한 아이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었다.사진은 서랍속에 처박힌채 몇년이고 까맣게 잊힐 수 도 있는 물건이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점:자신이 사진에 불과하다는것을 깨닫고 마트가 충격을 받았을것 같다.하지만 난 반대로 사진은 한 사람의 추억이 담겨있는것과 같아서 마트가 엘파트론에게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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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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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이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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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제스라는 주인공아이는 수영을 좋아한다. 어느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 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계획에 있던 할아버지의 고향에 놀러가기로 한 것을 취소하려 했지만 할아버지는 가겠다고 완고하게 말씀을 하셔서 결국 가게 되었다. 도착한 곳의 집 옆에는 강이 흐르고 있었다. 밤이 되어서 자려고 할 때 옆에서 강의 물소리가 들려왔다.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같았다<br>나의 생각 : 강의 물소리를 자신에게 말을 걸어온다라고 생각한게 너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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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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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전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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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20~40<br>주요내용:주인공이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숲속에서 살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자연에 대해 배우고 실습을 하며 성장한다<br><br>인상깊은 구절:찰면조란 놈들도 사람하고 닮은 데가 있어. 이것 봐라. 뭐든지 다 알고 있는 듯이 하면서. 자기 주위에 뭐가 있는지 내려다보려고는 하지 않아. 항상 머리를 너무 꼿꼿하게 쳐들고 있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 배우는 거지.<br> <br>나의 생각이나느낌:현대 사람들을 보고 비판하는 내용인데 팩트라서 인상이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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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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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장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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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9_40<br>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같이살고 있는 완득이의 이야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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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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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추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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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다읽음<br>주요내용:집도 가낭하고 공부도 못하지만 싸움만은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완득이이다 선생님 똥주를 만나고 인생이 변하게 된다<br>킥복싱을 배우며 세상에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어머니를 만나 애정을 표현하는법을 알게되고 완득이는 점점 성장해간다<br>인상깊은 구절:완득이가 어머니와 만나 애정 표현을 하는 장면을 보니 나도 가족들에게 잘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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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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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박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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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완득이는 똥주를 죽여달라 엄청싫어하고 똥주는 완득이를 일주일 내내 괴롭히고<br>완득이는 교회에가서 기도까지해간다 어쩌다 완득이는 킥복싱을배우게된다 어느날교실에서 한 학생이 똥주를 부르자  혁수가 완득이에게 똥주는4일동안학교을 안나왔다 라고말한다 똥주는 유치장에있었고 완득이는 교실을 뛰쳐나와 경찰서로 향한다<br>나의 생각: 완득이는 불쌍하면서도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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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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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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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 <br>분량 15~19 <br>주요내용 에두아르도가 세포들을 돋ㄹ보면서 세포들이 부화하는 것을 돌보는 일을맡는다 36개의 세포들이 차례차례 다죽고 한개의 세포만 부화하게된다  그애는 마테오 알라크란이다 <br><br>인상깊은구절:소들은 자기들의 자궁속에서 인간의 아이가 자라고있다는걸 알까  <br>아기의 지능을 파괴ㅏ는주사기를 햘해 손을 뻗었다<br><br>나의생각과느낀점: 일단 세포를 소의 자궁에키우는것을 상상해보니 너무 징그러울거 같다 그리고 갓태어난 아기의 지능을 파괴한다는 주사를 할려고 하는것도 이해를 할수 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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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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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김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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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끝까지<br>주요 내용: 주인공 완득이는 어렸을때  아버지가 직장을 잃고 나서 가난해져가 나쁜쪽으로 갈려던걸 완득이의 담임이자 원수인 똥주가 복서라는 꿈을 주어서 그의 장점인 주먹질로 복싱을 하기로 해서 그의 인생이 한순간에 바뀜<br>인상깊은 구절: 아빠 저 킥복싱 하려고요. 완득이가 똥주의 의견과 그의 장점을 살려서 꿈을 찾는게 인상이 깊었다<br>나의 느낌과 생각: 완득이를 많이 갈구고 많이 혼내고 놀림을 주었지만 선생님으로써 제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게 장말 멋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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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5: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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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허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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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립<br>주요내용: 브라이언 로스카가 줄리 집앞으로 이사를 왔다 줄리는 브라이스를 맘에 들어 친해지길 원했다 줄리는 브라이언의 검은 머리카락과 푸른 눈동자를 보고 첫눈에 반하였다<br>인상깊은 구절:브라이스 로스키를 처음만난 날 나는 사랑에 푹 빠지고 말았다<br>나의 생각과 느낌: 사랑은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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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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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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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에는 재미난 장치가 많다. 과거의 사람이 현재의 사람에게 손편지를 통해 상담하는 것, 우유 상자에 손편지를 넣으면 마술처럼 몇 분 안에 사라져서 전달 되는 것, 남의 인생이라 참견하기 조심스러운 일생일대 중요한 고민을 도둑들이 상담해주는 것. 편지 의도와 달리 본인 뜻대로 좋을 대로 해석하는 것, 미래를 예견해서 상담하는 것 등 이런 장치들이 내용을 특별하고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재밌는 이야기이다.<br><br>인상깊은구절 : 167쪽<br>"내가 몇 년째 상담글을 읽으면서 깨달은 게 있어. 대부분의 경우,삼당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상담자 중에는 답장을 받은 뒤에 다시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많아. 답장 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지."<br>다카유키는 맥주를 들이켜고는 캬아 하고 얼굴을 찌푸렸다.<br>"내가 몇 년째 상담글을 읽으면서 깨달은 게 있어. 대부분의 경우,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상담자 중에는 답장을 받은 뒤에 다시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많아. 답장 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지."<br>다카유키는 맥주를 들이켜고는 캬아 하고 얼굴을 찌푸린부분<br><br>나의 생각과 느낌: 인상깊다고 쓴 이 부분을 읽고 공감이 되었다 솔직히 나도 항상 답을 알고 어떻게 할지 정해놓고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보고싶고 또는 위로를 받고싶기에 고민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다 답을 알고 그답이 옳은건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러는데 그래서 공감이 되었고 누군가 나에게 고민을 이야기 하고싶어한다면 잘 받아주고 잘 공감해주고 좋은 말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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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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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민정</title>
         <author>gimminjeong29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se3cp36tk2mqeik/wish/7631257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27~47<br><br>주요내용: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오두막집에서 살게 된 작은 나무는 산생활에 적응이 되는지 정말 열심히 할아버지의 일을 도와준다.매일 먼 거리에 있는 마을까지 가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할머니가 읽어주면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할이버지는 정치가들을 싫어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br><br>인상깊은 구절:개든 사람이든 간에 자기가 아무 데도 쓸모없다고 느끼는 건 대단히 좋지 않다는 게 할아버지의 설명이셨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할아버지가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한다.개든 사람이든 자신 쓸모없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 하는 장면은 정말로 멋졌다.이런 할아버지가 있다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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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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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7 반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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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분량:7~30p<br>줄거리: 엄마가 돌아가신 후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던 주인공은 <br>할머니 할아버지와 버스를 타고 다른 곳으로 갔다. 숲길을 할아버지 할머니와 오르고있을때 땅에서 솟아오른 얇은 어름들이 발 밑에서 부서지고 길게 갈라졌다.<br>얼음에 덮인 나뭇가지들은 햇빛을 받아 눈이 부실 정도로 반짝 거렸다.<br>인상 깊은 구절: 숲길에서 햇빛을 받고 얼음에 덮인 나뭇가지 라는 표현이 생생하게 느껴져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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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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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3 장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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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9에서 40<br>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삼촌과 함께사는 완득이 아버지는 물건을 파는 직업을 가지고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 담임선생님과 친해지는 스토리<br>인상깊은 구절:완득이가 교회를 다니면서 똥주를 죽여달라고 했던 부분<br>나의 생각과 느낌:나의 담임선생님을 그렇게 힘들어도 이런저주는 안할것같은데 저주를 너무심하게해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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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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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이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se3cp36tk2mqeik/wish/7631321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완득이<br>분량 : ~32<br>주요내용 : 완득이 아버지는 카바레에서 일을 하다 지하철역에서 물건을 팔게 된다 완득이는 야자를 하지않고 나와 지하철역으로 간다 아버지는 공익근무원과 싸우고 있다<br>기억에 남는 구절 : 지하철에서 채칼 파는게 어때서? 살아보겠다고 하는 장산데 왜 웃어?<br>나의생각 : 나였다면 부끄러웠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친구들에게 당당히 말하는 완득이가 멋지다고 생각했고 한 편으론 살아보겠다고 하는 장사라 말하는게 마음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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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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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nse3cp36tk2mqeik/wish/7631362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1쪽~156쪽<br><br>주요내용:공부못하는 문제아이나 싸움만큼만은 지지않는 완득 어릴때도 지금도 어디서든 선생님에게 위협받는다.<br>완득은 교회에서 날마다 똥주좀 죽여달라한다.<br>똥주는 완득이네로 무작정 들어가 아빠와 술잔을기울이거나 수급받는 밥마저 뺏어버린다.<br>너무 힘들어 가출을 계획하지만 실패하고 친엄마를 만나보라는 똥주에 이야기에 고민한다....<br><br>나의생각,느낌:똥주한테서 사생할까발릴뻔하고 이리치이고저리 치이는 완득이가 불쌍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6: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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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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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공소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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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주요내용 : 주인공인 스미레가<br>선생님들이 의욕없는 학교, 굉장한 남학생과여학생, 엄마,아빠를 소개하는 내용<br>인상깊은 구절 : '스미레 하나를 시키면 그 하나밖에 못하는구나'<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도 입학했을때 스미레와 같이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완전히 다르구나라고 생각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1 06: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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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김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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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립 </div><div>줄리가 있던 동네로 이사온 브라이스는 자신을 좋아하는 줄리를 싫어했다. 그래서 중학교를 올라와 여자친구를 만들어 줄리가 자신을 싫어하게 된 줄 알았지만 헤어진 후 다시 줄ㄹ리가 관심을 보이자 부담스러워 하였다. <br>브라이스가 중학교때 사귀었던 여자친구에게 맞았던 상황<br>브라이스는 관심이 없지만 줄리가 부담스럽게 행동한다면 나였어도 싫었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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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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