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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SONGHYU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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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5 23: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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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제목</title>
         <author>dowon931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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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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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2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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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마라탕-아슬아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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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설레는 수련회가 찾아왔다. 버스를 타고 도착해 암벽등반을 마치고 </p><p>' 카프라 ' 라는 놀이를 할 시간이 됐다. 나무막대로 모양을 만들면서 하는 놀이인데 우리반 담임 선생님을 나무막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미션이 </p><p>주어졌다. 그래서 나무막대 하나를 들고 움직이고 있었는데....! 친구의 팔에 걸려 넘어지는 상황이 들이닥쳤지만, 중심을 잡고 버텨서 부끄럽게 </p><p>넘어질 상황이 오진 않았다! 하지만 발목을 젚지르고 말았다 ㅜ.ㅜ </p><p>하필 신발 굽도 높았던 신발이라서 너무 아팠다. 그래도 참을만은 해서 </p><p>선생님께는 말해드리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발목이 아파왔다. </p><p>" 그래도 뭐 별거 아니겠지 ~ " 하고 넘긴다음 , 모든 활동이 끝나고 버스를 타러가는 길에 발목이 욱신욱신... 뭔가 우리하게 아팠다. </p><p>그니까 뭔가....암튼 우리하게 아프기 시작했다. "아..그런데 지금 말하면 </p><p>선생님께서 왜 지금 말하냐고 그러시겠지...? 애매하니까 그냥 말하지 </p><p>말자 ~ " 하고 버스에 탔는데 계속 아파서 집에 간뒤 엄마한테 말하고 </p><p>엄청 시원한 젤 ? 같은걸 발랐다. " 그냥 미리 선생님께 말할걸.. " 이라고 생각하고 미리 말하지 못한걸 후회했당</p><p><br/></p><p><br/></p><p><br/></p><p><br/></p><p> 🍲 마라탕먹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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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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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성 - 헬맷 ㅊㅇ gg</title>
         <author>dw255423</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29523</link>
         <description><![CDATA[<p> 9월 30일, 드디어 수련회를 가는 날이였다. 하늘은 슬픈것 처럼 흐릿흐릿 했다. 버스를 타고 수련회장으로 갔다. 수련관 오른쪽은 인공 암벽 등반 하는 곳이 있었다. 그곳으로 가서 대기를 하는데 조금 쉬워보이고 각도도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아서 끝까지 갈수있을거 같았다.</p><p> 기다리고 기다려 우리 1반의 차례가 왔다. 버클을 차고 올라가는데 헬맷이 앞목쪽으로 가, 발을 디딜대를 오직 감각으로만 찾아야 했다. 근데 멀리서 볼땐 높아보이지 않던 각도가 바로 앞에 오니 110도 정도 되어 보였다. 헬맷이 시야를 가림과 동시에 각도의 높이가 오니 슬슬 한계를 느꼈다. 결국 7층까지 가고 도저히 안될것 같았다. 떨어지면서 '내가 왜 저기 밖에 못갔지' 하는 아쉬움과 '헬맷만 아니였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었다.</p><p> 한번 더 하고 싶었지만 기회는 오직 하나여서 더욱 여한이 남았다. 그래서 더더욱 기분이 좋지 않았다.</p><p> 기분이 안좋은건 잠시 뒤로 하고 카프라 라는 나무조각으로 모양을 만드는 것을 했다. 첫번째로 네모 모양으로 틀을 만들고 그 안에 모양을 만드는 것을 했다. 최강 1반!, 1반!, 1반같은 단어 들을 만들었다. 두번째로 담임 선생님 모습을 만들었다. 다리, 팔, 몸, 머리 등등응 만드니 얼추 맞는 것 같았다. 키는 한 2m10cm정도 되어 보이는거 같았다.</p><p> 암벽 등반은 재밌기도 하고 아쉬움이 남았고 카프라는 모양을 만드는게 재미있는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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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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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1련회 란-김승환</title>
         <author>dw255408</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33315</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를 하러 학교에 가는길, 뭔가 찝찝했다, 하지만 애써 아닌듯 학교로 걸어들어갔다.</p><p><br/></p><p>인공암벽을 하러 야외로 단체이동했다.</p><p>인공암변은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컸다.</p><p>어느새 앞반 줄이 사라졌다.</p><p>난 버클을 착용하고 핼멧을 썼다.</p><p>딴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내 차례가 다가왔다.</p><p><br/></p><p>나를 잡아주는 줄이 나늘 거세게 잡아당겼다.</p><p>올라갈때마다 핼멧이 벗겨저 나갔다 헬멧을 다시 쓰려 에썼지만 결국 뒷목 까지 헬멧이 벗겨졌다.</p><p>인공암벽을 잡고 있는 나의 손이 살려달라고 몸부림 쳤다. 등반을 계속 하고있던 도중 휘어있는 구간에 도착했다 어떤 친구는 훈수를 두고 있었다.</p><p>나는 하지도 안않으면서 뭐라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p><p>그곳에서 할수 없이 내려왔다.</p><p>내려오는데 "더 올라갈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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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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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후-수련활동 선생님의 엄청난 발언</title>
         <author>dw25541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36422</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하늘이 안개와 만나 오묘한 조화가 한창 이루어지던 날이었다.수련회에서 하는 인공암벽등반코스는 생각보다 컸다. 학교 수련회를 오기 전 까지 인공암벽등반을 몰랐던 나는 인공암벽코스를 보자 마자 무슨 활동인지 이해가 갔다. 밝고 올라갈수있는 블럭이 수직인 벽으로부터 튀어나와 있었다. 차례를 기다리는 나는 다른 아이들이 중도 포기하는 소리를 들으며 멍을 때리고 있었다.</p><p>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안정장치를 매는 순간까지 난 천진난만했다. 하지만 그 튀어나온블럭 하나를 밝은 순간 한발 한발 내밀때 마다 이걸 만만하게 봤던 나를 탓할 수 밖에 없었다. 인공암벽등반은 상상 이상으로 어려왔다. 특히 그 블럭의 크기는 어찌나 작던지 발을 내밀 곳이 없었다.</p><p>난 물론 다른 아이들도 마지막 까지 성공하지 못했다. 그렇게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말을 수련회선생님 께 전하자 수련회 선생님이 놀란 표정으로 '진짜?'라고 말하셨다. 마치 매우 쉬운 걸 실패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난 경이로운 마음이 들었다. 나도 노력해서 인공 암벽 등반을성공하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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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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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나 - 암벽등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38008</link>
         <description><![CDATA[<p>모두 자리에 앉으세요." 암벽등반 당담 선생님이 말씀 하셨다. 순서는 ( 4반 3반 2반 1반 ) 이 순서였다. 선생님이 암벽등반 어떻게 하는지 설명하시고 , 4반부터 하기 시작했다. 다른반 친구들이 암벽등반 하는걸 보고 너무 긴장되기 시작했다. </p><p><br/></p><p> 드디어 1반이 암벽등반할 차례가 되었다. 내 차례가 와서 긴장하고 있었다. </p><p><br/></p><p>  암벽등반이 왼쪽,오른쪽 코스가 있는데 왼쪽 코스는 잡을수 있는 돌들은 많지만 , 울퉁불퉁하다 . 오른쪽 코스는 잡을수 있는 돌들은 적지만 울퉁불퉁한게 적다. 나는 그나마 오른쪽 코스에 가고 싶었는데, 다행히도 난 오른쪽 코스를 타기로 했다 .</p><p><br/></p><p> 아무튼 드디어 !! 내 차례가 와서 올라가고 있는데 진짜 엄청나게 울퉁불퉁한 벽?을 봤다.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고 덜덜 떨렸다. 벽을 넘어보고 싶었는데 힘도 빠지고 , 너무 힘들어서 그냥 내려왔다 . '조금만 더 해보고 싶다 ,, ' 라는 생각이 하필 바닥으로 내려가고 있을때 생각이 들어서 , 지금도 후회중이다 .</p><p><br/></p><p> 다음에도 암벽등반을 해보고 싶다 ! 끝까지 못 올라가서 아쉬웠다 ㅠ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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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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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율-장기자랑 망칠뻔한 썰</title>
         <author>jseyul0321</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39262</link>
         <description><![CDATA[<p>9월 30일,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수련활동을 가는 날이었다</p><p>난 제일중요한 장기자랑을 매일 연습했지만 떨리는건 마찬가지였다.</p><p>버스를 타고 버스안에서 폰을 했다.그리고 거기에 있는 보이넥스트어-오늘만 I love you 안무영상을 조금씩 보면서 준비를 했다.</p><p>그리고 수련활동을 할 장소에 도착한뒤 앞에 있는 일정을 다 마치고,</p><p>장기자랑이 시작되었다.</p><p>난 처음이 아닌 15팀 중에 12번째였다.그래서 떨지 않고 다른 팀들</p><p>무대를 1열에서 보았다.근데 다들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내가 뒤로</p><p>뒤쳐지진 않을까 고민이었지만 이런것도 다 생각하고 장기자랑을</p><p>신창한거여서 마음을 눌렀다.8번째,9번째,10번째...순서가 지나갈</p><p>때마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식은땀이 났다. 그리고 내 앞무대 11번째</p><p>무대가 끝났는데 너무 잘해서 식은땀이 콸콸콸 났다.</p><p>그리고 무대에 올랐다.내 순서가 시작되는 노래가 나오자 곧바로</p><p>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목소리가 떨진</p><p>않았는지,춤선이 이상한지, 이걸 내가 알순 없지만 내 자신을 믿었다</p><p>그리고 마지막 가사가 나오고 난 댄브를 췄다.내가 추는 곡의 댄브는</p><p>어렵디만 그만큼 더 많이 준비를 했기 때문에 많이 떨리진 않았다.</p><p>마직막 댄브가 끝나고 13번째,14번째,15번째 무대가 끝났다.</p><p>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끝까지 마지막까지 즐겁게가면 좋을것</p><p>같아 재밌었고 즐거웠단 맘으로 갔다.이렇게 수련활동이 끝났지만</p><p>내 첫 수련활동은 재밌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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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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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호-나무막대</title>
         <author>dw255417</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395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았다.</p><p>버스를 타고 수련원에 갔다. 수련원에서 암벽등반을 보고 강당으로 가는도중 나는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기대되었다. </p><p>  수련원 선생님께서 카프라를 소개해주셨다.</p><p>이 막대로는 무엇이든지 만들수있다고 하셨다.</p><p>나는 그 물건이 신기했다.</p><p>선생님께서 카프라를 모으시라고 하셨다.</p><p>우리반이 가장 많이 모은것 같았다.</p><p>선생님께서 그 카프라로 담임선생님 얼굴과 반문구를 만들라고하셨다.</p><p> 약간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재밌었다.</p><p>나는 이 활동으로 우리반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 </p><p>앞으로도 재밌는 활동을 하고 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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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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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께혼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42097</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을찍다가 지아,라은,수현,하진,주아,나까지선생님한테혼났다.그래서 원준이껀 못봐서 아쉬웠다. 그래서선생님이''애들아 세율이꺼만남기고지워''라고하셨다. 그래서 세율이꺼만남기고 다지웠다. 다음부턴핸드폰을꺼내라고하실때꺼내야겠다고다짐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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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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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진-카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44298</link>
         <description><![CDATA[<p>암벽등반이 끝나고 카프라 라는 활동이 시작됐다.</p><p>카프라가 뭔지 구금 했었는데 젠가 나무조각이 카프라 였다. 카프라 활동을 하기 전에 우리반 친구들과 둥글둥글게 앉아 원을 만들었다. </p><p>그다음 어떤 반이 가장 많은 카프라를 가져오는지 대결에서 우리반이 🥇등을 햇다.</p><p>그당음은 우리반 선생님을 카프라로 만드는 활동이었다. 그런데 어떤친구가 나랑 주아가 만든 선생님 👀 이 이상 하다고 해서 기분이 👎 나빴다.</p><p>그래도 그 다툼말고 특별한 일이 거의 없었다.❗️</p><p>(그 친구하곤 화해를 햇다❗️)  재밋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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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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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아-재밌는 장기자랑</title>
         <author>dw255418</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45362</link>
         <description><![CDATA[<p> 9월마지막어느날 드디어수련활동을가는날이다</p><p> 우리는재밌는활동들과 급식을먹고휴대폰을보며 쉬고있었다.</p><p>그런데갑자기 장기지링을시작한다고해너무떨리고 빨리하고싶었다.</p><p>우리는장기자랑을시작해먼저 face painting을하였다.처음에는자기소개를하고 손든사람들중에 뽑아서얼굴에하는것이다.</p><p>아마6반아니면7반아니면 8반남자아이가뽑혔다.</p><p>나는face painting이여서 얼굴에하는건줄알았는데손등이나손에도할수있다고했다.</p><p>남자아이는 동물아니면 과일을손등에 그려달라고 하였다.</p><p>나는 face painting을다보고노래를 들었다.</p><p>사실노래는별기대안했는데 신이나서 계속따라부르게되었다.</p><p>그런데계속노래만나와서 지루했는데또신나서따라부르다가 갑자기신데렐라연극이나와서 너무기대되었다.</p><p>계속보고있는데 목소리가조금안들렸다.그래도 몸으로표현이재밌어서 신나게 볼수있었다.</p><p>그다음 세율이차례가왔다.</p><p>나는 찍고싶었지만안찍을려고참고있었는데 주변친구들이찍길래나도찍었다.</p><p>근데선생님께서부르셔서밖에나갔는데 선생님이혼내셨다.</p><p>왜냐하면 핸드폰을 사용하지않고 안찍기로했는데 내가찍어서다.</p><p>내가제일보고싶었던 춤은못봐서아쉬었다.</p><p> 그래도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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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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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준-여러분들은 장기자랑을 좋아하시나요?</title>
         <author>dw255405</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492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쉬고 있었는데,갑자기 수련활동 선생님께서"여러분!앞에 줄줄히 앉아보세요^^"라고 말씀핫셨다. 선생님이"정말로 기달리던 장기자랑 입니다!"</p><p>라고 하셨고 우리는 함성을 질르며 웃었다. </p><p><br/></p><p>선생님께서"네-오늘 첫번째친구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외 1명 오늘 노래를 한다는데요,한번들어봅시다!"친구들은 "사랑한다는...","난 놀러갈래"등 다양한노래와 춤을선보여줬돠. 이제 거의 할 친구들이 사라지고,나는 신나면서 *떨렸다.왜 떨렸냐고?그야 당연히 나도 장기자랑에 나가기    때문이다. 이제 점점 나의 차례가 다가오기 시작했다.결국 마지막 친구가</p><p>끝나버렸다...</p><p>이제 나의 차례가 왔다!! 본때를 보여줘야!,,,뭐..그냥 친구들처럼 했닿ㅎ</p><p>그래도 내가 제일 잘했을...꺼야 아마도ㅎ 그래도 다들 잘 했다. 이제 나의</p><p>시간과 노력이 날라가 버렸다. 그래도 이제 연습도 안해서 좋다!</p><p>다음에됴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열심히 노력해서 장기자랑을 나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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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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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람-결국 피 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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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말의 어느 날, 드디어 수련 활동을 가는 날 이었다.</p><p>첫번째로 카프라 활동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카프라를 준비했다. 그때 선생님께서 자기 반에서 대표 2명을 뽑으라고 하셨다. 나와 승환이가 뽑혔다. 근데 주변을 둘러보니 나 빼고 다 남자였다. 거기서 나와 승환이가 카프라를 우리 쪽에 많이 갖다 놨다.근데 카프라가 담긴 바구니가 있었는데 다 갖다놔서 없어서 다른팀 바구니에 있는 카프라를 가져왔다.</p><p>두번째로 선생님께서 정해주신 주제로 카프라 만들기 였다.우리반과 살짝 갈등이 생겼는데 같이 완성했다.</p><p>마지막으로 밥 먹을 순서를 정하기 위해 카프라로 높이쌓기를 했다.높이로 보면 우리반이 가장 낮았다.그치만 2반에 어떤 친구가 끝 하고도 계속 쌓아서 그 팀은 실격(?) 당했다. 그래서 2반 덕분에 꼴등은 안 했다. 그치만 2반이 끝 하고도 안 건드렸으면 2반이 1등 했을 것 같은 높이 였다. </p><p>끝나고 보니 내 무릎쪽이 긁혀 있었다. 그래서 "어,나 다쳤네."하고 선생님께 말했다. 그러니 " 아프겠다. 괜찮아?"라고 말하면수 약을 발라 주셨다.그리고 나서 자리에 돌아가서 밥 먹을 준비를 했다. 근데 밥 먹을때 우리반애들 이랑 같이 앉아서 먹을 것 같았는데 2반 애들이랑 앉아서 먹었다.</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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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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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실패해도 갠찮아 </title>
         <author>dw255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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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수련회 날이다. 친구들은 모두 신이 나있다 먼저 우리는 암벽등반을 하기로 했다. 인공암벽이라 발판들 색깔이 아주 알록달록 했다.</p><p> 잠시 뒤, 안전수칙을 배우고 난 후 다른 반들부터 암벽등반을 시작했다. 다른 반 친구들은 하는 대부분 떨어졌다 아무래도 많이 어려운것 같다. </p><p><br/></p><p>그때 내 앞자리 친구가 내려왔고,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잘해서 끝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암벽등반을 할 때 필요한 무슨 슈트(?)를 입고 안전모도 썼다. 입은 슈트에 어떤 고리를 걸고 나는 암벽등반을 시작했다. 계속계속 올라가다가 몸이 덜덜 떨렸다 겁이 난건지, 무서운건진 몰라도 그냥 너무 떨렸다. 초반엔 발판들이 잘 지탱 할수 있게 생겨서 잘 올라갈수 있었지만, 계속 올라가려 할수록 아주 뭉특한 발판들로 가득했다. </p><p><br/></p><p>내가 힘이 빠져서 그냥 내려가려 할때, 친구들의 응원소리가 들려왔다. 나한테 해준게 맞는지는 몰라도 나는힘이 나는것만 같은 기분을 느꼈다. 하지만 그때 내 체력은 방전 상태였고,  겨우겨우 6칸 까지 올라갔다. </p><p>그러나 힘이 탁 풀려버렸고. 그래도 나는 마음속으로 "난 불굴의 의지 한국인!" 을 외치며 더 올라가려 했다 마음속으로 "나 떨고있ㄴㅣ?" 라고 생각 한지 3초 후 다리에 힘이 풀리며 난 깃털이 땅에 떨어지듯 살포시 떨어졌다. 너무 허무하게 끝났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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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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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아-수련회 장기자랑</title>
         <author>dw25540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53043</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수련회에서 여러 활동이 끝나고 장기자랑을 시작했다.첫번째 친구는 무대 한쪽 구석에서 대기하고 있었다.</p><p>  몇몇 친구들의 장기자랑이 끝나고 다른반 친구들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친구들은 자기소개를 하며 신데렐라 3편을 연기하겠다고 했다.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다.이야기가 시작되고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연기에 웃기고 '뭐지..?'했다.가장 우스꽝스러웠던 것은 한 남자아이가 하얀 드레스를 입고 연기하는 장면이었다.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기억에 남아서이다.</p><p>  다음으로 대기하고 있는 친구는 우리반 정세율이었다.세율이는 긴장하지않고 아주 신나보이는 얼굴이었다.세율이의 무대가 시작되고 '오늘만 I LOVE YOU'라는 곡이 흘러나왔다.세율이는 처음에는 노래와 춤을 함께 추었지만 후반부는 춤만 추었다.세율이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잘춰서 놀라웠다.반에서도 하였지만 자세히 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세율이의 진짜 춤실력을 몰랐다.</p><p>  즐거운 수련회 장기자랑이 끝나고 급식시간이 되었다.여자 선생님께서 급식에 무엇이 나올지 말씀해주셨다.그리고 우리는 줄을 서서 급식을 먹으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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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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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프라 재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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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초 어느날,드디어 수런회를 가는 날이다.수련회에 가서 암벽등반을 한 후 체육관에서 카프라를 했다.선생님이 카프라의 대해 알려주셨는데 카프라는 마법막대라고 하셨다.그리고 게임방법도 알려주셨다.</p><p> 게임을 시작하고 처음에는 우리반이 윈헝을 만들고 그 안에 카프라를 옮겼다.다음    </p><p> 첫번째는 네모를 만들고 그안에 문구를 만드는 것이였다.우리반이 잘한것 같다.</p><p> 두번째는 선생님을 만드는 것이었다.다 완성하고 봤을때는 선생님이 다리가 좀 길어서 웃겼다.</p><p> 세번째는 탑쌓기였다. 누가 더 높게 쌓는지 점심이달린 대결이었다.우리반이 쌓고 있는데 누가 무너뜬렸다.아쉬었다.탑은 4반이 제일 높게쌓았다.그리고 정리를 하고 점심을 먹었다.카프라는 재미있었다.또하고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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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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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준-손이덜덜덜 다리가덜덜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54261</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쬉쬉째는 날이었다.</p><p> 나는 야외에 있는 암벽등반하는 곳에 왔다.</p><p> 수련장 선생님께서 안전안내를 해주셨다.</p><p> 안전안내를 다들은후에 4반친구들부터 암벽등반을 했다.나는 기달리면서 암벽등반을 하는걸 봤는데 쉬어보였다. 그런데 내차례가 다가다가오니엄청떨렸다.</p><p> 내 차례가 되서 올라가 보니 초반에는 쉬웠는데 점점올라가니까 발판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았다.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발판이 돌아갔다. </p><p>그래서 깜짝놀랐다.그래서 옆으로 갈려고 했는데 발을밟을때가 없어서 내려왔다.</p><p>내려와서 헬멧은 벗었는데 머리가 엄청 시원한것 같았다. 내자리에 앉았는데 손이랑다리가 떨렸다.</p><p> 다른친구들이 하는걸 봤는데 나보다 엄청잘하는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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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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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빈ㅡ전체반에급식배식한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60888</link>
         <description><![CDATA[<p>뽑힐줄도모르고봉사할려고손들었다가뽑혀버렸다. 하필호불호가있는김치를 배식해서 요청사항이너무많았다. 누구는많이주라하고 누구는적게주라하고 갓김치를주라하기도했다. 제일힘든건 잎파리만주라고하고 대만주라고하는것이다.</p><p>점점손과발은후들거렷다. 머리는긁고싶으데모자를써서안됫다. 모든반을배식하고 밥을먹으려는데 배식이셀프였다.밥을다먹고 다시체육관에가는데선생님이분실물을 전해주라고하셧다. 체육관에와서분실물을전해드리고 간식을한입먹자1분도안됏는데 점심시간이끝났다. 순간 눈에서물이나올뻔했다.</p><p>다시는이런경험을하고싶지않다. 그리고다짐햇다. 앞으로는 급식을 배식해주시는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야겟다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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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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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현-장기자랑</title>
         <author>dw255406</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72849</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때 장기자랑을 봤다.</p><p>다른 반 친구들이 연극을 해서 너무 재밌어서</p><p>찍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들도 찍어서 나도 가방에 있는 핸드폰을 가져와 나도 찍었다.</p><p>다른 반 연극이 끝나고 우리 반 애가 나왔다.나는 너무 찍고 싶어서 찍었다.</p><p><br/></p><p>그때 선생님이 그걸 보셔서 선생님께서 나오라고 하셨다.</p><p>나는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난 밖으로 나와 선생님께 혼이 났다.</p><p>그때 선생님께서 나를 보셨다.나는 무서웠다.</p><p>근데 다행히 아무말도 안하셨다. </p><p>다 끝나고 강당 안으로 들어갔다. </p><p>친구들이 장기자랑 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 선생님께 혼이 나서 못봐서 아쉬웠다.</p><p> 그래서 다음에는 선생님과 한 약속을 더 잘지켜서 장기자랑을 꼭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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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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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오ㅡ쓸데없는내기</title>
         <author>dowon201933</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77784</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친구들과 함께 친구들이 클라이밍 하는 것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앞에 옆에 대각선오른쪽 대각선위아래?친구가 자기는 한번더하면 당연히 떨어질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그래서 내가 왜 당연히 떨어질것이다 라고확신하는지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그친구가 암벽의 각도가 거의90도이고 손잡이가 잡기 어렵다고 했다</p><p>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의! 나를위한! 나의의한!  차례가왔다 그래서1층,2층,3층,...올라가서7층까지올라왔는데그런데 내려가고싶었는데친구들과 제일낮게올로간사람이 뜨억뽁이를 사기로한것이었다!  </p><p>그랬는데다리는떨리고손은아프고 떡볶이를 사기는싫고그래서!내려왔다?그런데학교가끝나고보니모두들나보다 높지않아서 떡볶이를사지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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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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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라은-라은이의 고소공포증</title>
         <author>dw255406</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686274</link>
         <description><![CDATA[<p>9월30일 날 드디어 수련회가 다가왔다.</p><p> 하늘이 흐려서 오늘의 운은 별로 안 좋은 것 같았다.</p><p> 버스를 타고 수련회에 도착 했을때 너무 기분이 좋고 상큼했다. </p><p>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암벽등반 할 차례를 기다렸다. </p><p>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암벽등반 선생님이 나도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별로 안무섭다고 암벽등반을 하라고 하셨다.</p><p> 곧 내 차례가 와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내가 말했다. '암벽등반 선생님도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하셨는데 안 무섭다고 하니까 그렇게 많이는 안 무섭겠지?' </p><p>내 차례가 되서 암벽등반에 올라가자마자 어.?...... 별로 안 무섭넹? ㅎㅎ 막상해보니까 안무서웠다. </p><p>그래서 아주 잘 올라가고 있는데 벽이 튀어나온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올라가려고 하는데 뭐지?...... 왜 힘이 안들어가지? 근데 아무리 힘을써도 올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내려왔다. 내가 말했다.</p><p> '암벽등반이 좀 힘든거였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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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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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ㅏ나나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cho/nse1isbqcjx49avs/wish/3634869811</link>
         <description><![CDATA[<p>어러ㅑ처터으드ㅓ댜어ㅓ어루ㅜ루러다나너ㅓ터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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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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