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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세상에서 가장 쉬운 물리학 수업&quot; -김범준 교수- by 김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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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 5월의 인문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8 04: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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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성화중 김일식</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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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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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8: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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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은 도구인지요, 아니면 실존하는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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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확률’은 도구일 뿐인지요, 아니면 실존하는지요? 저서에서 말씀하셨듯 고전물리학에 따르면 확률은 인간의 관측 능력의 한계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도구일 뿐이겠지만, 양자역학자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생각은 어느 쪽이신지요?<br><br>그리고, 같은 챕터에서 ‘미래는 결정되어 있지 않다고 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시간 역시 실존 한다는 입장이신지요? 미래가 결정되어 있지 않다는 말씀은 확률을 실존하는 것으로 보신다는 뜻인지요?<br><br>(242쪽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핸섬하십니다.^^)<br><br>(원화여고 교사 이명오입니다. 교수님 저서를 받을 수 있다길래 신분을 밝힙니다. ㅎㅎ)<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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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9: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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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 전공자라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 반응이 &quot;그렇게 어려운 것을?&quot;, &quot;학교 다닐 때 물리가 제일 어려왔다&quot;, &quot;물리수업은 재미있었지만 성적이 ...&quot; 와 같은 반응입니다. 재물포라고 불리는 일선 물리교사들에게 충고하고픈 말씀을 하나 부탁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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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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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9: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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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어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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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이나 수학을 깊이있게 공부하다보면 철학에 맞닿아 깨우치는 경지가 올 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뉴턴책을 쓰시게 된 계기일수도 있겠구나도 싶습니다. 무언가를 깊이있게 공부해서 그 영역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도 깨우침을 얻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만약 그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때 기분은 어떠신가요? 희열? 전율? 그런 경험이 전혀 없는 그러나 그런 경험을 갈망하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그 경험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nbsp; 포산초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살고 있는 김성기 여쭙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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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9: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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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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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을 좋아하는 애들도 많지만 어렵다고 복잡하다고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과학을 재미있게 생각하고 쉽게 가르치면서 과학 실력을 키우는 방법 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교사도 재미있게 가르치는 방법도 더불어 알고 싶습니다. 서재초 교사 김민중입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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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9: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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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학을 심리적으로 가깝게 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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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과를 공부할때 생물&gt;화학&gt;지구과학 &gt;물리 인기가 꼴찌였어요~<br>어떻게 하면 물리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고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접근시킬수 있을지 고민중인 대성초교사 김민정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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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9: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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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물리학 책을 쓰겠다고 마음을 먹은 그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나와 우리, 세계로 이어지는 물리학은 어쩐지 철학적으로 느껴지는데 평상시에 물리학 말고 읽으시는 책들이 궁금합니다. 가장 최근에 읽으신 책이나 영화는 무엇인가요?(물리 관련 제외) 물리가 어려운 ...권혜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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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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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9: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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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은 얼마나 큰 에너지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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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백광년 떨어진 빛이 이제 보인다는걸 들어서 배우긴 했지만 이해가 힘듭니다<br>같은 은하도 아니고 멀리 떨어져 있는데<br>빛은 도대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기에 여기까지 도달할수 있을까요?<br>방안에 불빛은 어둠 속에선 얼마 못가서 다시 깜깜해지잖아요....<br>우주가 궁금했던 인문계 학부모 입니다^^<br>ㅡ권화진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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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0: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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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1. &#39;3만년&#39;전의 블랙홀을 우리가 본게 맞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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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도 인간의 시간 속에 살고 있을까요? (영화 인터스텔라에서처럼 시간은 동일하게 흐르지 않는다는데요...)<br><br>Q2.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면 우리가 본 블랙홀이 '3만년'전의 것일까요?&nbsp;<br><br>인간을 공부중인 물질계 한 '점' 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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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0: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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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연결된 티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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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정말 멋지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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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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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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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리학자는 시인인가요?<br>천체 한장의 사진에는 수만년의 시간이 함께 찍혀 있다는 말이나 칼세이건이 앤드루얀에게 쓴 서문을 들으면 물리학을 공부해야 우리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으면서 절로 시인이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br>&nbsp;교수님은 종교가 있으신가요?<br>물리학을 알고나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론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종교의 이름으로 소중한 존재들인 우리가 서로 싸우고 미워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br>물리학자로서 종교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 말씀 듣고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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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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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쾌한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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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에 대해 유연하고 명쾌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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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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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과학자가 꿈인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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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수님 강의를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아들에게 어떠냐고 물어보니 너무 재미있고 집중하고 있으니 자꾸 묻지말라고 하네요. 아들이 교수님처럼 물리와 같은 과학을  공부하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사람으로 커준다면 엄마로서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아요. 감성적이고 느낌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엄마가 초등학생 아들과 생활 속에서 과학을 즐기며 흥미를 키워갈 수 있는 교육 비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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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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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로 살면서 가장 비과학적이라고 여겨지는 삶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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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자들은 신비한 이야기나.귀신 이야기 같은 내용에 제일 무반응의 재미없는 청자이던데..그래도 살면서.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따져지지 않는 습관이나 믿음, 겪은 일은 일은 뭐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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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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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여고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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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교수님!<br>&nbsp;문과생이지만 물리학에 호기심을 느끼게 되어서 오늘 강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강연을 들으며 그저 어려울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물리학이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식만 가득할 것 같았던 물리학이 철학적으로 느껴지고 우리의 감성을 자극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물리학에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연 중에서도 '우주는 허공이다'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br><br>혹시 교수님도 물리학이 철학과 공통점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nbsp;<br><br>오늘 강연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nbsp;<br><br>(한 점의 한 점의 한 점인 경상여고 김채은 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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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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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물리를 뭐부터 접근하면 좋을까요? 엄마는 물리가 완전 재밌다는걸 오늘 알았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s7b5o63ifdga22f/wish/21975385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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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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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여자고등학교 박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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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빛의 속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br>빛의 속도 정말 많이 듣는 말인데요 저는 물리에 관심이 많지 않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빛의 속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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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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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중요한 가치를 알려준 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ns7b5o63ifdga22f/wish/21975487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이 거대한 우주에서 한점 위에 한점 위에 한점인 내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나의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40살이 된 현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면 과거에 내가 했던 행동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앞으로의 나의 행동들이 다가올 미래의 나의 모습이 어떤 모습으로 될지 기대하게 하였습니다.<br>오늘의 이 강의가 제 인생에서 중요한 찰라의 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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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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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교수님, 수업 잘 들었습니다. 티끌같은 우주에서 티끌같은 지구에서 교수님을 만나서 기쁩니다! 옷김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확실히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굼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분명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별은 우리 은하 안의 별 밖에 못 본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우리 은하 밖에 있는 은하를 볼 수 있다고 하셨던 건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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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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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11: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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