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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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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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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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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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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39</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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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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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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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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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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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2</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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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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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3</link>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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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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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4</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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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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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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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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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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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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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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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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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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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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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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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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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31025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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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23: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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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서] 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08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허영심</mark></em></strong><strong><mark><br><br></mark></strong>허영에 들뜬 마음으로 허영이란&nbsp; 스스로의 위치나 처지를 모르고 겉으로만 그럴듯이 내보이는 것 또는 그와 같은 태도.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하는 것이다.<br><br>사람들이 파티나 중요한 모임에 갈 때 명품이나 비싼 장신구를 달고 참석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옷차림을 보고 형편을 알아보기도 하고 자랑을 하기도 한다. 결국 이것들은 한마디로 '돈자랑' 이 되는 셈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돈이 많으면 왜 자신을 더 자신만만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러한 것은 사실 질문할 필요 없이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다. 돈이 많으면 좋고 더 많은 물건을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힘들게 돈을 벌어서 100만원짜리 명품백까지 사는데 그 힘들게 번 돈을 달랑 그 가방 하나에 쓰는 것이다. 하지만 돈으로 인정하는 기준이 있다보니 사람들은 실제 자신을 보지 못하게 된다. 그럼으로써 결국엔 허영심이 계속 쌓여 나가는 것이다. 명품으로 꾸미기만하지 자신이 명품이 되지 못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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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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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1011</link>
         <description><![CDATA[<div><mark>허영심<br></mark>&nbsp;허영에 들뜬 마음. 허영(虛榮)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br><br>인간은 본능에 따라 허영심이란 것이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허영심은 자신의 자존심을 깍는 것과 같다. 모든 사람들은  재벌이나 재벌의 자식들을 부러워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본능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나의 자존심을 높혀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따라가는 것보단 자신이 노력을 해서 얻는 결과가 더 빠를지도 모른다. 지금 부터라도 따라하지말고, 자신의 주제를 알고, 노력을 하는 습관을 기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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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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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세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1046</link>
         <description><![CDATA[<div><mark>허영심<br></mark>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것.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br>&nbsp;마틸드는 야회에 갈 때 다른 여인들 사이에서 허름해 보이지 않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 예쁘게 치장을 하고 포레스티에 부인에게 목걸이를 빌린다. 그러다 목걸이를 잃어버려 다시 사기 위해 많은 빚을 지고 10년 동안 생고생을 했지만 잃어버린 목걸이는 그렇게까지 비싼 것이 아니었다는 진실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허영심으로 인해 자신의 속을 썩히게 만들고 말았다. 마틸드는 왜 그렇게 부자인 척 행세를 하며 당당해지고 싶었는지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br> 결국 그녀는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인정하지 못 하고 거짓으로 가득찬 모습을 보이다가 자신을 깎아먹고 말았다. 누구든지 자신의 모습을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으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전정한 진실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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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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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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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말하고, 허영심은 허영에 들뜬 마음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마틸드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 좋은 물건들을 많이 소유하려고 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큰 돈을 빌려 갚느라 고생을 한다. 이것으로 마틸드는 물질에 대한 허영심이 큰 것 같다.<br><br>&nbsp; 모든 사람들은 허영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허영심이 나온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허영심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이 한 행동을 되돌아보며 성찰하며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도한 허영심을 갖고 있다가는 오히려 마틸드처럼 손해를 보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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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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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 아닌 지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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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년마다 어린이날, 내 생일, 크리스마스에 내가 원하는 물건을 받지만 그 물건은 일주일도 안돼서 질려서 안 쓴다.<br><br>친구들한테 배드민턴을 잘한다고 말 했지만 졌다.<br><br>나는 물질에 대한 허영심과 명예에 대한 허영심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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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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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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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br>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내가 생각하기엔 모든 사람들은 다 허영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마틸드 같이 야회날에서 잘 보 일려고 400백 프랑으로 옷을 사고도 부족에서&nbsp;포레스티한테 다이아 목걸이를 빌렸지만 파티가 끝났을 때 다이아 목걸이를 잃어버렸다. 그렇게 다이아 목걸이를 갚았지만 마틸드는 가난뱅이가 되었다. 그러나 빌린 다이아 목걸이가 가짜임을 알게 된다. 그냥 허영심을 갖는 것까진 좋지만 마틸드처럼  다른 사람까지 피해를 주는 것은 안 될 것  같다</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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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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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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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 :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div><div>&nbsp; 마틸드는 포레스티에에게서 빌린 다이아 목걸이를 잃어버려 10년 동안 죽을 고생을 했다. 마틸드는 자신의 젊음시절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예전의 모습까지 사라지고 말았다.<br><br>&nbsp; 자신의 위치를 인정하지 못하고 그 이상의 삶을 원하고 부러워 하던 마틸드는 그만 허영심에 못 이겨 원래의 위치까지 잃어버리게 되었다. 만약 마틸드가 자신의 위치를 인정하고 그 위치의 사람대로 행복하게 살았다면 모든걸 잃지는 않았을 것 같다. 자기의 삶을 만족하지 못하고 장신구와 비싼 것들을 걸치고 싶어 했던 마틸드가 어리석다고 느껴졌다. 모든 사람들이 나는 나대로 삶을 살아갔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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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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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331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이란, 자기 주제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것,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우리는 사람들이 보는 객관적 시선보다 자신의 시선으로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을 ' 허영심이 많은 사람 ' 이라고 한다. 그 사람들은 자신이 나를 다재다능한 영재라고 생각한다면 그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성찰을 거의 못하거나 할 가능성이 적다. <br><br>&nbsp;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높게 평가되고 잘 나가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하루아침에 그런사람이 될 수는 없으니 상상을 하곤하다.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받아드릴 수 없어 한다.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받아드릴 준비가 안되어 자신은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랄 수도 있다. <mark>하지만 조금만이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한다면 그만큼 마음이 편한게 없을 것이다.</mark>&nbsp; 나도 언젠가 허영심을 버리고 싶다.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해서 높게만 평가한다면 이 책의 마틸드 처럼 인생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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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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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 허영심</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332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허영심</mark>은 "허영에 들뜬 마음" 이라는 뜻으로,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strong>겉모습뿐인 헛된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strong>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마틸드는 포레스티에 부인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리고, 그 목걸이를 잃어버린다. 그 목걸이를 돌려주기 위해 무슨 수를 동원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빚을 다 갚는데 10년이 걸렸다. 하지만 그 목걸이는 모조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br><br>&nbsp;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이 경험하는 것을 통해 자신을 변화할 수 없다. 다른 말로는 외부의 영향으로 자신이 변화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이다.<br><br>&nbsp; 우리 모두 각자의 허영심이 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우리의 본능 같은 것이다. 자신을 높게 평가하지 않고 겸손하게 생각한다면, 허영심은 충분히 쪼그라들 것이다. 마틸드가 야회 후에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가리지 않았다면 10년동안의 헛수고는 없었을 것이다. 야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이 각자의 진짜 모습이 아닌것 처럼, 마틸드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일 수 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마틸드는 이미 야회에 참가할 초대장을 받을 정도의 가치가 있었다. 나는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가 더 성장할 수록 더 겸손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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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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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진아] 허영심</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360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虛榮心, vanity)이란 ‘자기 분수나 정도에 넘치고 실속이 없는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하는 마음’을 의미한다.</blockquote><div><br>&nbsp; &nbsp; &nbsp;마틸드는 부자가 아닌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가진다. 마틸드는 야회에 초대받아 부자처럼 꾸민다. 하지만 포레스티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려 10년을 고생한다.<br>&nbsp; &nbsp; &nbsp;마틸드는 만족하지 못 했다. 그녀는 부자가 되고 싶었다. 반짝반짝한 집에서 살고 비싼 옷과 장식구를 착용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녀의 현실은 달랐다. 그녀는 하급 관리의 딸이였다. 자신의 위치를 알지 못 했다. 그저 자신이 원하는 럭셔리한 삶을 꿈꾸었다.&nbsp;<br>&nbsp; &nbsp; &nbsp; 자신이 없는 것, 아닌 것을 말하는 것이 허영심이다. 마틸드에게는 허영심이 넘쳐났다. 그녀는 그녀를 만족하지 못했다. 자존감이 낮지 않았을까 예상해 본다. 마틸드는 부자가 아니였다. 하지만 부자로 자신을 꾸며냈다. 그녀는 자신이 아닌 사람으로 변신한 것이다. 자신이 높게 보이기 위해서 허영심을 부린다.  자기 자신을 가짜로 만든다. 자신은 어딘가로 보내진다. 허영심을 떠내보낼 떄 까지 자신을 만날 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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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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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은빈] 마음속의 허영심을 이겨내기 위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525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허영심</mark></em><em>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 라는 뜻&nbsp;</em></blockquote><div><br>&nbsp; 허영심에 찬 사람들은 보통의 사람들과는 달리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자신을 높이고 잘 보이려 하며 좋지 않은 모습은 보이고 싶지 않아 한다.&nbsp;<br><br>&nbsp; 이렇게 허영심은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 하고, 숨기니 자기자신을 오히려 힘들게 만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조금씩의 허영심이 내면에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이런 허영심에 사로잡히지 않게 자존심을 높여야 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좋다고 생각해야 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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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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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97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설 목걸이는 첫 문장부터 주인공 마틸드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가지지 못한 것을 설명하고 있다. 아름답고 매력이 있지만 하급 직원의 가정에 태어난 처녀이고 문부성에 근무하는 하급 관리와 결혼했으며 자기가 온갖 쾌락과 사치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이처럼 이야기의 한 페이지만 보아도 마틸드의 가난한 처지가 나타나 있다. 그치만 가난한 삶 속에서도 자신의 위치를 인정하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틸드는 자신의 가난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그 이상을 바랬다. 이야말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아닐까<br><br>&nbsp; 그런데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는 모르면서 자신이 원하고 갖고 싶은 것은 알고 있다.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지 못하고 아니 인정하지 않고 그에 맞지 않는 목걸이와 장신구 등 값비싼 것들을 걸치려 하며 높은 위치의 사람들과 같아지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마틸드가 자신이 누구인지는 모르고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은 아는 사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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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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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경서]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97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은 사회가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더 높이기 위한 것도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친구들 사이에서 게임이나 운동을 못하면 소외를 받는다던지 명품을 갖고 있지 않으면 같이 놀기가 힘든 것이라던지... 자신의 능력과 자본으로 사람들은 결국 살아가게 된다. 능력과 자본은 곧 사회에서 나온 것이다. 첫 소개팅을 할 때도 비싼 카페에서 데이트를 해야하는 것 이것도 어쩌면 사소한 사회의 허영심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여기서 말하는 사회는 바로 '사람들' 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 사람의 자본, 그리고 능력치, 겉으로 들어나는 것만 바라보다 보니 인정받지 못하고 소외를 받는 상황이 생긴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허영심이 생기게 된다. 특히 요즘에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명품 지갑을 갖고 다니는게 자랑거리라고 한다. 이로써 부모님의 돈을 몰래 뜯거나 명품을 갖고 있지 않은 친구들에게 차별대우를 한다고 하기도 한다. 허영심은 자기 자신의 모습을 계속 분장시키기만 한다. 자신의 본 색깔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그럼으로 많은 허영심이 생기지 않기 위해 우리 사회 한마디로 사람들도 타인을 바라보는 기준을 다르게 바꿔야 할 것이다. 그 기준은 공평해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내면이다. 내면은 사람마다 다르다. 마치 외면처럼.. 그러나 다른 것이 한가지 있다.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다. 너무 외면만 바라보는 사회가 결국 허영심을 만들게 된다. 따라서 내면을 명품으로 만들어놔야하고 우리는 내면을 기준으로 설정해놔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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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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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세미]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인 것 같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98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세상에는 자신의 멋대로 타인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그들에게 우리가 휘말리지 않고 자신을 당당하게 보일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굉장히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한번 예를 들어보자. 사람들끼리 자신의 재산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재산이 굉장히 많고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다며 자랑을 한다. 그런데 거기서 한 사람이 자신에게는 가진게 많이 없다며 털어놓는다. 그 상황에서 돈은 열심히 벌면 된다며 응원하는 사람들과 보잘것 없다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로 나뉠수 있을 것 같다. 여기에서 이를 비난하는 사람은 아무리 재산과 부가 흘러넘친다고 하지만 마음은 빈털터리인 거지와 맞먹는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이 곁에 있다면 몇몇 사람들은 그들이 자신을 비난하지 못 하도록 나에 대해 더 부풀려 말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앞날을 응원해주기는 커녕 자존심만 갉아먹는 것들이기에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그러니 이런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자신의 앞날은 창창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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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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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성]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동의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79803</link>
         <description><![CDATA[<div>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마틸드처럼 야회날에서 다른 사람한테 잘 보 일려고 다이아 목걸이를 빌렸지만 잊어버려서 가난뱅이가 된 것과 같이 예를 들어 사람들이 새로 나온 핸드폰을 보고 사지만 다른 새로운 폰이 나와서 또 사고 또 사고하면 마틸드처럼 가난뱅이가 된다. 사람의 니코틴 같은 허영심은 사람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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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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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은빈]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810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존심이 세다' 라는 말은 누구한테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는 보통 자신이 안 좋은 모습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한다. 그리고 이는 '허영심이 많다' 라고도 할 수 있다. 왜냐면 우리 가 보는 마틸드에게 허영심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이유는 그녀가 자신의 안 좋은 모습은 인정하려고도, 보여주려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br>&nbsp; 이처럼 우리가 마틸드가 허영심이 강하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한 사람은 그녀를 자존심이 세다라고 말하기도 하니 허영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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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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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소연]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823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이 나왔던 19세기 말에는 부유한 사람들은 정말 부유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정말 가난 했을 정도로 사회적 계층의 차이가 컸다. 가난한 사람들은 부유한 사람들을 정말 부러워하며 그들처럼 꾸미고 싶어했다. 마틸드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을 것이다. 따라서 마틸드는 자신보다 부유한 친구 포레스티에에게 목걸이를 빌린다. 자신을 뽐내며 자랑하고 싶고 관심 받고 싶어서 화려하고 예쁜 목걸이를 빌린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을 과시하며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은 오늘날과 같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SNS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을 과시하며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점에서 마틸드가 빌린 목걸이와 오늘날의 SNS는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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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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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진아]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s53wpzp04hbjdip/wish/23514826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자존감과 허영심은 떌 수 없는 두 가지 인 것 같다. 자존심은 다른이의 허영심으로 무너질 수 있다. 하지만 혀영심은 자존심을 만들어낸다. 자존심은 자기 자신이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다. 반면 허영심은 남이 자신을 좋게 생각하게 만든는 것이다.&nbsp;<br>&nbsp; &nbsp; &nbsp; &nbsp;남이 자신을 좋아하려고 다른 사람을 깍아내릴 때가 있다. 내가 너보다 더 잘한다는 것 처럼 말이다. 이런 말이 쌓여 간다면 다른 사람의 자존심은 무너질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무능한 사람이라 생각하게 될 수 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좋아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사실은 더 사이를 좋지 않게 만들 수 있다.<br>&nbsp; &nbsp; &nbsp;허영심을 게속 부리다 보면, 자기 자신까지 속일 수 있다. 자기가 실제로 그런 사람이라고. 그러면 자존심이 올라간다. 자신이 능력있고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세워진 자존심을 꺽이고도 쉽다. 자신의 어느 부분은 분명 그 모습이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식으로 무너진 자존심은 다시 세우기 힘들다.&nbsp;<br>&nbsp; &nbsp; 그러니 허영심과가 자존심은 분명 관계가 있고, 이 둘은 서로 영향을 믿치며 사회를 이어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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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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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유림]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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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을 둘다 가지고 있다. 자신은 부정적인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도 부정적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사춘기가 왔거나 아직 안온 사람도 사춘기가 오면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게 된다. 부정적인 마음은 허영심에도 포함이 되어있 다. 본능이라 생각한다. 허영심은 대부분이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사람 부럽다. 나도 저거 사야지" "엇 이번에 새로 출시된 새로운 폰이잖아! 나도 사고싶다" 등 이렇게 '부럽다' 라는 말을 한다. 이것이 바로 허영심이다. 그래서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 생각한다. 만약 허영심이 인간의 본능이 아니라면 사춘기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도 모르게 '부럽다' 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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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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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 이 책의 목걸이는 지금의 SNS 라고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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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파상 단편선 중 &lt; 목걸이 &gt; 는 사회 계층, 즉 부르주아와 일반 평민들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마틸드는 그저 루아젤과 함께 사는 평범한 일반 시민이다. 하지만 마틸드는 자신의 부유한 계층에 대한 비교 의식에 자신을 불행한 여성이라 칭했다. 이 단편의 제목이자 핵심이기도 한 ' 목걸이 ' 는 마틸드의 상상 속 자신과 현실의 그저 평범한 자신을 오가게 해주는 물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물건을 잃어버린 마틸드는 불안하고 초조해하고 어떻게든 그 목걸이를 얻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목걸이가 이 단편의 비극과 희극을 오가게 하는 상징이라고도 생각한다.&nbsp;<br><br>&nbsp; 지금의 우리와 예전 사람들은 달라진 것이 굉장히 많지만 언제나 자신을 과시하고 보여주는 마음은 변하지 않고 있다. ' 내가 이정도 해 ' 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기도 한다. 이 단편의 ' 목걸이 ' 가&nbsp; 지금의 자신을 과시하는 ' SNS ' 라고 생각한다. SNS의 사람들은 자신이 카페를 가던 여행을 가던 ' 나 이러한 곳에 왔고 이러한 것도 있어 ' 하고 자신을 과시하기 바쁘다. 하지만 막상 SNS의 자신과 현실 세계의 자신은 너무 많이 다르고 남들에게 자신을 보여주기 식으로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은 초라하다. 마틸드도 무도회에서 자신의 모습이 부유한 사람들에게 초라하게 보일까봐 뛰쳐나온 것 처럼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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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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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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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그 목걸이를 돌려주기 위해 빚까지 동원한다. 하지만 그 목걸이는 80배나 싼 모조품이었다. 우리는 마틸드가 자신의 자존심을 위해 10년동안 숨겼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 생각은 틀린 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nbsp; 허영심은 단순한 겉치레이고, 자존심은 자신의 가치, 능력, 적성 등의 자기평가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허영심을 다르게 표현하자면 겉만 꾸민 가면이라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자존심은 스스로를 좋게 생각하는 것이다.<br><br>&nbsp; 허영심은 남이 자신을 좋게 생각하게 하기 위한 일종의 관심 종자이고, 자존심은 self-esteem 이라는 영문 표기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다. 마틸드는 자신이 빌린 목걸이를 잃어버린 무책임한 사람이라고 기억되기 싫어서 주인인 포레스티에 부인에게 대충 둘러댄 것이다. 즉, 마틸드는 자신을 존중하는 자존심이 아닌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두려워한 허영심을 가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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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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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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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페토' 라는 게임이 있다. 사람들이 소통하고 팔로워를 늘리며 가상공간에서도 만날 수 있고 아이템을 만들어서 실제로 수익도 벌 수 있다. 네이버가 만든 앱이다. 현질도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게시물에 구글 플레이 깊프트 카드를 올리고 현질했다는 것을 알리기도 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팔로우를 엄청많이 해주고 인기도 많아진다. 여기서 아주 사소하지만 약간의 허영심이 나오는 것 아닐까? 이것은 자본에 대한 허영심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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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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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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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원 늦은 것도 집이 14층인데 엘리베이터에 택배가 타서 늦었다고 둘러대고, 영어 듣기 숙제 안한 것도 파일 다운로드가 안된다고 둘러댄다.<br><br>  아마 나는 마틸드 처럼 귀칞아서 숙제 안한 것도 거짓말로 둘러대는 인성 쓰레기로 기억되기 싫어하는 것 같다. 나는 명예에 대한 허영심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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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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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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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동생이 수학문제를 풀어달라고 하길래 "이걸 내가 못 풀겠냐!!"하면서 잘난척 하다가 못 풀어서 창피했다.<br><br>&nbsp;친구가 한 단어의 뜻을 알고 있냐고 묻길래 모르지만 안다고 했더니 뜻을 물어보니까 대답을 못한채 뻘쭘하게 있었다.<br><br>&nbsp;수학학원에서 시험을 너무 못 봤는데 친구가 점수를 물어보길래 조금 2~3점 올려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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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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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에 나오는 꼬마</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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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잘 모르겠다. 나만 그러는 것인지... 나는 내 찬구들과 모이면 왜 지식배틀로 전환되는 것 일까? 자신은 이것도 알고 저것도 알고 많이 알고 있다고 뽐내는 것 같다. 그런데, 꼭 지기 싫어진다. 나는 체육으로는 숭부욕이 없는데 이런데에서는 꼭 있다. 이유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이건 허영심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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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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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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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친구들이 일년에 한번씩 폰을 바꿀때 가장 오래된 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좋았다. 친구들이 이를 보고 놀랄때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어떤 날에는 몇백년 후엔 세상에 하나남은 오래된 폰으로 돈을 벌 생각도 하긴 했지만 어머니의 말에 현실을 자각하고 관뒀다.&nbsp;<br>&nbsp;&nbsp;<br>  이렇게 나는 물건에 대한 허영심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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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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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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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집에 항상 공책이 많다. 항상 새 학기 갈 때마다 공책을 사지만 제대로 그 공책을 다 쓴적이 많지 않다. 또한 예전에 잘 가지고 놀았던 것들도 항상 한 달이 지나면 버리게 된다.&nbsp;그리고 농구를 할 때도 애들과 시합을 하자고 자신만만하게 붙었지만 굉장히 힘들게 경기를 이긴적도 적지 않다. 그리고 신발 굽이 높은걸 신은 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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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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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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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릴 때 생일에 장난감을 사러 갔는데 소꿉놀이 세트랑 초콜릿 머신기를 사고 일주일 놀고 어디갔는지 아직도 못 찾았다.<br><br>&nbsp; 영어 단어 테스트 자신 있다고 100점 맞고 오겠다고 한 후 40개 중에 11개 틀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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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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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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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잘 모르는 문제를 친구들에게 알려준 적이 있는데 사실 그 문제의 답이 정확하지 않아 속으로 조마조마 하고 있었던 적이 있다.<br><br>&nbsp; 또 난 오케스트라를 하고 있는데 오케스트라 공연복을 입고 있을 때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난 이런 것도 한다'라고 한 적이 있다.<br><br>  나는 지식에 대한 허영심과 명예에 대한 허영심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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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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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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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쁜 필통을 샀다가 안 쓰게 되었다.그래서 장터에 팔았다.<br><br>예전 나는 z fold를 가지고 싶어 했다. 이것은 폰 이름인데 사건은 이러하다. 내가 이 핸드폰을 보자마자 사고 싶다, 쓰고 다니는 사람 너무 부럽다. 라는 생각 밖에 안 했다. 그래서 사달라 때 썻고,사려고 했다가 200만원이 넘는 말도 안되는 큰 돈에 어떻게 어린 너가 쓰겠냐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난 포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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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7: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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