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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여름방학  130 독서챌린지 by 엄경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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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6 04: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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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 독서챌린지 참여 방법 안내</title>
         <author>sampa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5020725</link>
         <description><![CDATA[<div>130 독서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참여방법을 꼭 읽어주세요.<br><br>1. 여름방학 기간 동안 1일 30분 이상 책 읽기<br>2. 읽은 후 패들렛 게시판 자신의 이름 아래에 독서인증 올리기<br>3. <strong><mark>독서인증 내용 <br>&nbsp; (1) 읽은 날짜, 책 제목, 지은이 적기<br>&nbsp; (2) 읽은 감상, 인상깊은 문장, 떠오르는 생각, 떠오르는 그림이나 노래, 관련 뉴스 등 자유롭게 적기 </mark></strong><br>4. <mark>독서인증은 하루에 한 번만 가능</mark><br>5. 읽을 책은 자유롭게 선택가능( 단 웹툰, 만화류는 제외)<br>6.&nbsp; 매 독서인증마다 다른 책일 필요 없음<br>( 책의 난이도, 전체 페이지 수, 읽는 속도와 깊이에 따라 읽는 양이 다르므로 한 권의 책으로 독서인증 여러번 가능함)<br>7. 바로 옆 &lt;사서샘&gt; 독서인증 참고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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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2: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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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 독서챌린지 성공!</title>
         <author>sampa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5031180</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인증 15번 이상 시<br>130 독서챌린지 성공!<br>성공하면 개학 후&nbsp;<br>문구류와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br>선물로 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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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2: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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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8일 1</title>
         <author>sampa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5134308</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박찬국&gt;<br>p. 53<br>&nbsp;만약 현실에서 모든 욕망을 순조롭게 다 채우고 항상 편안하고 만족스런 삶을 살았다면, 셰익스피어나 괴테는 시를 쓰지 않았을 것이다. 플라톤도 철학을 탐구하지 않았을 것이며, 칸트도 &lt;순수이성비판&gt;을 쓰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사상의 세계에서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일단 현실에서 절망과 고통을 맛본 후의 일인 것이다.<br>---------<br>&nbsp;인생에&nbsp; 어둠과 빛이 있음을 자명하게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오히려 행복하기 위해 어둠을 더욱 자세히 들여다볼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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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4: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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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8일 1</title>
         <author>sampa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5149331</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박찬국&gt;<br>p. 80<br>&nbsp;고래의 어미를 잡기 위해서는 그 새끼를 죽이면 된다. 어미 고래는 죽은 새끼에게로 급히 다가와 몸에 작살을 맞으면서도 절대로 새끼 곁을 떠나지 않는다.<br><br><a href="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00626_0001073969">"애끓는 모정"…죽은 새끼 업고 다니는 어미 남방큰돌고래 포착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a><br><br>---------<br> 가끔 아니 자주,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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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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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8일 월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6112772</link>
         <description><![CDATA[<div>&lt;달러구트 꿈&nbsp; 백화점&gt;<br>지은이 : 이미예<br>1~122쪽. / "네가 생각하는 대단한 미래는 여기에 없단다.<br>즐거운&nbsp; 현재, 오늘밤의 꿈들이 있을 뿐이지"<br><br>(이 책은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마을안에 있는 달러구트 꿈백화점에서 일하게된 페니와 그 백화점의 손님들의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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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0: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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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9일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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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lt;슬픈 세상의 기쁜 말, 정혜윤,위고&gt;<br><br> 출발지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그곳으로부터 '북서풍을 맞으며 130킬로미터'를 가면 도착한다는 에우페미아. 단어에 숨을 불어넣는 도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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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4: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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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0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6793011</link>
         <description><![CDATA[<div>《앙상블》중 &lt;러블리 오혁&gt;<br>1쪽부터 45쪽까지.<br><br>내용 : 고등학교 최고 인기남 심오혁을 좋아하던 주인공이 그의 이중인격을 알게되고 그것을 시원하게 밝히는 내용.<br><br>인상깊었던 장면 : 심오혁이 봉사활동을 하다가 일진애들한테 몰래 가서 자신의 이중인격을 드러내는 말*을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nbsp;<br><br>*"골빈년들이 준 선물 팔아봤자 푼돈이고 진우새끼가 훔침 돈 뿜빠이 해준걸로 최신폰 사서 지금 거지라고. 빨리 갚을테니까 좀만 빌려주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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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8: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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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68712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br>작가 : 정연철<br>인상깊은 내용 :  나도 나무처럼 울고나면 반짝일까? 아직 우는 중이고, 언제 그칠지 미지수지만, 그치고 나면 정말 핓날까? 자신할 수 없었다. 맨 마지막 문장에 줄임표를 넣을지 물음표를 넣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미완성인 채로 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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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1: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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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0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68884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예지몽<br>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br><br>1차 : 1쪽 ~ 178쪽<br><br>읽은 감상 : 추리물의 그렇게 관심이 있던건 아니였는데 주인공이 사건을 조사하는데 상상도 못하던 답들이 나와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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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2: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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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1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7552167</link>
         <description><![CDATA[<div>《앙상블》중 &lt;진짜든 가짜든&gt;<br>지은이 : 하유지 (49쪽부터 80쪽)<br><br>줄거리 : 주인공 민서가 새해를 맞아 강제로 폰 줄이기 계획을 엄마와 함께 실천해야만 하겓히고 그 과정에서 엄마도 힘들단것을 사소한 해프닝으로 조금은 알게된다는 내용.<br><br>인상깊었던 장면 : 민서가 엄마를 힘들게하는 직장 상사에게 통쾌하게 사이다 멘트를 날리는 장면.<br><br>느낀점 : <strong><em><mark>역.지.사.지</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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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1: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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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75934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br>작가 : 정연철<br>읽은 페이지 60~93<br>인상깊은 내용 :&nbsp; 엄마, 아주 가는 거 아냐. 엄마는 항상 네 마음속에 있어. 잊지 마.<br>때론 식상한 말이 가슴을 쿵 때릴때가 있다. 그땐 그런 말이 어디있냐고, 가면 가는 거지 아주 가지 않는다는 건 개소리라고 소리 지르고 싶은걸 겨우 참았다. 그런데 지금은 어렴풋이 알 것도 같다. 엄마는 내 마음속에도 있고, 저기 저 밤하늘에도 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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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3: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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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1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75996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예지몽<br>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br><br>2차 178쪽 ~ 235쪽<br><br>인상깊은 문장 :&nbsp;형사가 소년에게 생각나는것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자 소년이 "어른들은 내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아요." 라고 말한장면이 공감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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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3: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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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7892840</link>
         <description><![CDATA[<div>7월22일 금요일<br>제목 폭력없는 교실은 어디 없나요?<br>지은이 김국태 외7명<br>읽은 페이지 4~53쪽<br>인상 깊었던 구절 자기의 기준으로 어떤일을 판단해서 이에 대해 벌을 준다는게 과연 공 정한 판단을 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게다가 그벌이 폭력이라면요<br>따라서 폭력에 대한 맛을 짓이라는 변명은 어떤 상황에도 올 바른 대응이 될 수없다.그것이 아무리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생각하더라도 말이지요<br>이유 자신의 기준에서 공정한 판단이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을 해 봤다<br>하지만 그 벌이 폭력이라면 공 정하지 않은 판단일 수 있다&nbsp;<br>따라서 폭력에 대한 맞은 짓이라는 변명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올바른 대응이 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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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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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2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7901443</link>
         <description><![CDATA[<div>《앙상블》중 &lt;벙커의 아이&gt;<br>지은이 : 정명섭&nbsp; 87쪽부터 125쪽까지<br><br>줄거리 : 지구의 종말이 곧 올것이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남성욱이 진한이를 만나 재난에 대비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br><br>인상깊었던 장면 : 진한이가 성욱이를 배신하고 일진들하고 손을 잡았을 때.<br><br>느낀점 : 재난에 잘 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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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1: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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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2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81922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몬드<br>작가 : 손원평<br><br>p. 60 ~ 63<br>행복했던 크리스마스 이브, 생일이 63쪽 사건이라는 말로 바뀌며 주인공을 너무 괴롭게 한 것 같아 인상에 깊게 남았고 좀 충격적이었다.<br>내 생일이 저런 날이 되었다면 난 생일이 아주 싫을 것이다. 내 생일날 또 그런 일 사건이 생기면 어떡해?라는 생각 트라우마가 남아 평생을 그렇게 살 것같다. 엄마도 살았지만 뇌가 깊은 잠에 빠졌으니, 얼마나 괴로울까라는 생각이 든다. 윤재는 무슨 마음이었을지 생각하게 된다. 잊을만 하면 힘들지? 힘내라, 등 이러한 말을 하는 부분도 기억이 난다. 마음이 좋지만은 않은 책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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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1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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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3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8390434</link>
         <description><![CDATA[<div>《앙상블》중 &lt;201호의 적&gt;<br>지은이 : 은모든 (129쪽~161쪽)<br><br>내용 : 학교 수행평가로 웹툰작가 가믈란을 조사하게된 수민과 윤정이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의 꿈에대해 생각해보는 내용.<br><br>인상깊었던 장면 : 가믈란 작가의 웹툰의 문제점을 수민과 윤정이 지적하는 장면.<br><br>느낀점 : 수민이의 당당함을 조금만 나눠갖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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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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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4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87542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서오세요, 멍냥 동물병원 입니다<br>작가 : 도미타 카비 ( 현승희 옮김 )<br><br>p. 118<br>여기서 물려서 피가 나는데도 안아파요 안아파요 괜찮아요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 피가 뚝 뚝 흐르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신경쓴다는 게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은 안타깝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nbsp;<br><br>저도 동물 간호사가 되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었는데요. 동물도 좋아하는 걸 넘어 사랑하고 돌보는 것을 좋아하여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동물 간호사가 어떠한 일을 하는지를 어느정도를 보여주니까 너무 힘들 거 같기도 하고 아 힘들겠다 나는 못하겠다 나랑은 안맞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작은 꿈이었지만<br>&nbsp;장래희망의 길을 잡아준 책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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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2: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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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4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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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예지몽<br>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br><br>3차&nbsp; 235쪽 ~ 291쪽<br><br>인상깊은 문장 :&nbsp;"예언을 많이 해 두면 개중에는 맞는것도 나오니까. 예언자들은 알아맞한것만 강조하는거지. 그러면 예언을 들은 사람들은 그것만 기억하고 다른예언은 잊어버려. 사이비 예언자가 자주사용하는 테크닉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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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4 13: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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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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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25일월요일<br>읽은 페이지 54~67<br>기억나는 문구 폭력에 대한 감각은 본능에 속합니다.누가 나를 위협하는지,내가 지금 누구를 위협하고 있는지,내가 위축되어 있는지 억압하고 있는지를 느끼는 것은. 본능과도 같다<br>이유 폭력에 대한 감각과 본능은 같다와 내가 누구를 위협 또는 억압을 하고 있는지 내가 위협 또는 억압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내용이 제일 기억이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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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0: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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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5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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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열두살의 임진왜란&gt;<br>글 : 황혜영 / 그림 : 장선환<br>읽은 쪽 수 : 1쪽~155쪽.<br><br>내용 :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에서 살고 있던 담이는 갑자기 닥침 왜구들의 침입으로 어머니와 아버지,오빠와도 헤어지고 동생만 남아 피란을 다니다가 동생마저 전염병으로 죽고 구걸을 하러다니다가 오생원의 집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게 된다.<br><br>인상깊었던 장면 : 담이의 동생마저 전염병에 걸려서 아파하는 모습이 슬프고 안타까웠다.<br><br>느낀점 : 우리의 보상들이 힘들게 지켜주신 땅이라는것을 새삼 깨달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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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8: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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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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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br>작가 : 정연철<br>읽은 페이지 94~147<br>인상깊은 내용 :&nbsp; "휘이!" 누군가가 내 등을 치며 소리쳤다 . 목이 확 꺾이며 깜짝 놀라 깨어났 지만 여전히 비몽사몽이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도 없었다. 문득 학원에서 밤늦게 돌아오다가 편의점에 들러 컵라면을 사 먹고 나왔을 때 일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엄마가 무방비 상태인 나를 뒤에 서 급습했고 나는 간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엄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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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9: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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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98747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br>작가 : 정연철<br>읽은 페이지 148~213<br>인상깊은 내용 :&nbsp; 그림책 더미북을 덮으려고 하는데, 뭔가가 삐죽 튀어나왔다. 메모지에 엄마의 버킷리스트가 쓰여 있었다. 보기도 전에 목이 메었다. 겸이 장가 갈 때까지 살기, 겸이랑 노래방 가서 듀엣 노래 부르고 100점 받 기, 겸이 수능 치면 생맥 건배하며 원샷하기, 일 년에 내 그림 들어간 책 한 권 이상 내기, 겸이랑 희백 씨랑 엄마랑 제주 올레길 걷기 . 한국의 엠마 스턴이 되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쓴 것 같은 버킷리스트. 눈물이 뚝 떨어져 메모지를 적셨다. 엄마는 하늘에서 나 사는 꼴을 내려다보며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웠을까. 정신이 확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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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0: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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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6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99840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돌다리 (1)<br>작가 : 이태준<br><br>p.36<br>"죽음이 아름답게 생각될 때 죽는 것처럼 행복은 없을 것 같아요"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죽음을 무서워 하는데, 아 죽음이란 것 자체를 아름답게 좋게 생각하면 내가 아프든, 무슨일이 생기든 죽을 이란 것을 좋게 받아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nbsp;<br><br>이책에선 어려운 말이 다 밑에 무슨 뜻인지 적혀있어 이해하기 편하였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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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4: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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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월 27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99841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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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4: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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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499842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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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14: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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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7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0348674</link>
         <description><![CDATA[<div>《앙상블》중 &lt;급식왕&gt;<br>지은이 : 정 은 (165쪽부터 200쪽까지)<br><br>줄거리 :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 두두를 하늘나라에 보내고 나서 말이 없어진 주인공과 그의 친구 인섭이가 학생회장 선거에 나가면서 맛없는 급식의 원인이 재단비리라는것을 알게되고 이 사실을 학교에 밝히는 내용이다.<br><br>인상깊었던 대사 : "진실이란 건 언젠가는 밝혀지개 되어 있어. 그렇다면 그걸 왜 미루지?"<br><br>느낀점 : 주인공이 참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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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03: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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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05701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저세상오디션<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 0~33<br>인상깊은 내용 :&nbsp; 나는 나름대로 살아갈 계획을 세웠는데, 그 계획은 간단했다. 하지만 간단 한 것 같으면서도 계획을 실행하는 일은 항상 분주해서 다른 생 각을 할 시간이 없을 정도였다. '하루하루 별일 없이 지나가기.' 이게 바로 내 계획이었다. 그껏 하루하루 살아내는 게 뭐 그리 대수냐고 질문할 수도 있 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하루하루 별일 없이 살아내는 것은 아주 어려운 문제였다. 내게는 징크스가 있다. 언제부터 시작된 징크스인지는 모르 지만, 그 징크스는 내 생활을 점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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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2: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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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7일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070199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26-35<br><br>허먼 멜빌이 쓴 모비 딕이란 고전 소설을 가지고 직장인은 현대판 노예일까? 라는 주제로 쓴 글을 읽었다.&nbsp;<br>읽는 동안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을 하나 고르자면 ‘철학자 니체는 하루 중 3분의 2의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면 노예라고 정의’ 라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겠고 모비 딕에서 나오는 말단 선원 이슈메일은 서열이 매우 엄격한 포경선 안에서 거지같은 신세에 취급을 받지만, ‘이 세상에 노예가 아닌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라는 말을 하였다. 이슈메일의 처지는 정말 고달프고 자존심 상하는 일들뿐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말을 함과 동시에 자신의 일과 업무에 충실한다. 이쯤에서 이 책에서 말한 노예와 나의 다른 점을 생각해보았다. 니체의 말에 따르면 나는 하루 중 3분의 2의 시간을 마음껏 사용하지 못하니 노예이다. 또한 나는 내가 하는 일이 이슈메일처럼 고달프고 자존심 상하는 일이 결코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지 못했었던 때가 많았다. 나는 이슈메일보다 훨씬 더 나은 환경에서 나의 일을 하며, 그것이 결코 혹독한 일이 아님에도 내가 해야하고, 나만이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을 무시한 채 지낸 적도 많았었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지만, 때때로 그것이 쉽지 않을 때도 많다.&nbsp;<br>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어떻게 해야만 조금 더 노예같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자유에 가까워질 수 있을 지 고민할 수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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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7 17: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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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월 2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1059855</link>
         <description><![CDATA[<div>&lt;암호클럽&gt;-니조성의 유령.<br>지은이 : 페니 워너(글)&nbsp;<br><br>줄거리 : 암호클럽이라는 동아리 친구들이 암호를 풀면서 니조성을 관광하다가 어떤 밀실에 갇히게 되는데..(쩜쩜쩜..)<br><br>인상깊었던 암호 : 한자암호가 인상깊었다.<br>(사진참고)<br><br>느낀점 : 암호는 풀면풀수록 재밌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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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07: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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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8일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129359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요리코를 위해<br>지은이 : 노리즈키 린타로<br><br>p.9-96<br><br>살해당한 딸을 위해 딸을 살해한 범인을 죽이고 자신도 음독자살로 생을 마감하려 했지만 결국 자살에 실패해 모든 것이 알려지고 한 경시가 그 사건의 재수사를 부탁하는 내용까지를 읽었다.<br>일단 이 책은 챕터 1 부분이 니시무라(아버지)의 수기부터로 시작된다. 그 안에서 니시무라는 슬픔으로 인해 고통받고 괴로워하며 한없이 자신과 범인을 증오한다. 또한 범인을 알아내 죽이고 그 뒤 자신도 자살할 것이라는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하기 까지의 니시무라의 모든 것이 들어있었다. 챕터 2, 3이후는 니시무라의 시점이 아닌 주변인들의 시선으로 되어있는 것 같다.<br>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니시무라의 감정선이다. 무엇인가의 감정을 깊고 자연스럽게 표현해낼 줄 아는 작가의 필력 덕분에 글이 뚝뚝 끊기지 않았으며 꽤나 몰입이 가능하였다. 첫 페이지의 문장부터 ‘요리코가 죽었다.’ 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임팩트를 주었으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br>그리고 챕터 1 후반부에 또 나오는 강렬한 말 한마디 ‘히이라기 노부유키는 죽었다.’ 까지.<br>니시무라가 딸을 그렇게나 사랑했기에 벌인 살인이었겠고, 억울하게 자식을 잃은 부모 입장에서 봤을 땐 나까지도 가슴이 미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수기의 마지막에 니시무라가 아내에게 전했던 말이 특히 제일 인상깊었고 그 말 자체가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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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8 17: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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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월 29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1723417</link>
         <description><![CDATA[<div>&lt;번개소녀의 계산실수&gt;<br>지은이 : 스테이시 매카널티<br><br>줄거리 : 루시라는 아이가 9살 때 번개를 맞아 수학 천재가 되고 13살인 지금은 홈스쿨로 대학교 졸업까지 마쳤지만 할머니때문에 중학교에 가게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윈디와 매디,리바이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꼭 수학공식처럼 딱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는것과 자신을 수학으로만 표현하기에는 너무 특별한 존재라는 것도 알게된다.<br><br>인상깊었던 장면 : 루시가 원주율을 314번째 소수점까지 읊는장면&nbsp;<br><br>느낀점 : 나도 수학을 특출나게 잘하고 싶다. 원주율을 모두 달달 외우고 싶다. 제곱근도 다.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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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2: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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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9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1825092</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데미안<br>지은이 : 헤르만 헤세<br><br>p.10-65<br><br>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알게 됐다. 카인이 자신의 형제인 아벨을 돌로 때려죽였으며 이것이 인류 최초의 살인이라는 내용인 것 같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데미안은 카인의 표지가 하나의 특성이자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것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날조하고 두려워 했다고 주장한다. 그렇기에 카인이 아벨을 죽인 것은 강자가 약자를 죽인 것뿐이며 사실 카인이 고상하며 반대로 아벨은 부정한 것이라 간접적으로 전한다. 하지만 신은 아벨의 제물을 더 좋아했기에 질투가 난 카인의 인류 최초 살인이 일어난 것이다. 따라서 카인이 고상한 사람이고 아벨이 겁쟁이었다는 것은 아벨의 제물을 선택한 신에 대한 모독이다.<br>사람들은 자신들과 다른 무엇인가를 언제나 두려워한다. 그런 인간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들은 데미안은 사람들이 카인에 대한 두려움과 불편함 때문만으로 이상한 별명과 전설을 만들어냈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본래의 것을 해석한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그렇게 두려워하고 보복하고 싶어하는 카인을 딱히 처리하려 들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들의 비겁함 때문이란 것을 다들 알면서도 자신을 정당화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변명과 핑계만을 늘어놓았던 것이다.<br>이 책은 싱클레어라는 주인공이 따로 있으며 싱클레어의 시점으로 완벽히 책을 읽었을 때 데미안이 작중에서 절대적인 하나의 신처럼 묘사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데미안이 싱클레어에게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의 완전히 반대되는 해석을 들려준 것이 계속해서 언급되는 것을 보면 사실 진짜 신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br>또한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평화와 낙원을 파괴한 두려움의 상징인 크로머를 쫓아내준 사람이며 그럼으로써 싱클레어가 자신의 낙원으로 도망쳐가 그곳에 다시 예속될 수 있도록, 즉 구원을 해준 상대이다. 밝은 세계로부터 떨어져나간 싱클레어가 의도치 않게 아버지의 믿음과 신뢰, 사랑을 배신했으며 아버지의 세계를 멸시한 그때의 자신이 표지를 단 카인이었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도 정말 그 신과 카인의 관계는&nbsp;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게 해줬다. 카인과 야훼(신)는 카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 다음 대화를 한 적이 있다. 데미안이 신처럼 묘사되는 게 맞다면 정말 그 둘이 이야기하는 것을 이렇게 표현한 것일수도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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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6: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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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0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2008262</link>
         <description><![CDATA[<div>&lt;91층 나무집&gt;-지은이 : 앤디 그리피스,테리 덴톤.<br><br>줄거리 : 13층 더 올려지은 나무집에는 다알아 여사의 천막, 서브머린 샌드위치 가게, 트로피방, 무인도, 정체불명의 빨간 버튼이 새로생겼다. 그런 와중에 큰코사장의 아이들까지 돌보게 된 앤디와 테리의 이상한 모험(?)이야기다.<br><br>인상깊었던 장면 : 질이 동물들과 대화하면서 앤디와 테리 머리에 지식을 다시 충전해주는 장면.<br><br>느낀점 : 나무집 시리즈를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테리와 앤디는 참 쓸모없는것들을 정성스럽게 만들거나 정성스럽게 한다.<br>그리고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겪는다.<br>하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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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07: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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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0일 토</title>
         <author>jangmi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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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br>p. 111-112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뭐.<br>첫 문장에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잊을 것은 잊으면서 살아야 마음이 편안함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라고 나오는데 정말 받을 건 받고 잊을건 잊어야하는데 힘든 것 같다. 이게 제일 우리가 안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받아드리는 건 그래도 할 수 있으나 잊는 것은 정말 힘든 것 같다. 나에 대한 사실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라고 나오는데 나도 나에대한 것들을 받아드리지 못한다. 사람들이 나에대한 장점을 말해주어도 그 장점을 받아드리지 못하겠고 단점만 받아드리게 된다. 112쪽에서 나를 아프게 하는 말들이라면 머리에 남겨두지 않으려 애썼다라고 나오는데 다수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아프게 하는 말들을 100개중 95개를 달고 살지않을까 싶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뭐. 간단한 한 문장이 주 는 힘은 꽤 컸다라고 나와있는데 저게 정말 힘이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 다시 할 수 있다면 하면 되는 것이고 잘못됐다면 고쳐나가면 되는 것이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자신을 주눅 들게 할 것 없다. " 이말은 정말 공감이 된다. 공감은 되나 가장 어려운 것들이 여기서 나온 말이 아닐까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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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4: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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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0일 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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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46-55<br><br>‘행정적 희열’ 이라는 대목이 가장 유익하게 읽었던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제아무리 별볼일 없는 권한이라 할지라도 사소한 부분에서 자신의 권력을 부당하게 남용할 수 있을때 기뻐한다는 것이 행정적 희열인 것 같았다.<br>인간의 본성은 결국 권력과 권한을 가지고 남 위에 군림하고 싶어하는 것인데, 결국 어쩔 수 없는 이야기인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도 행정적 희열을 언제나 맛볼 수 있고, 그 예시로써 완벽하게 행정적 희열을 이해했다. 남보다 우월하고 잘났고, 어떤 권한 따위를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과시하고 싶어하는 것은 나도 그렇고 그렇기에 타인도 나와 같을 것이니까, 정말 어쩔 수가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건 그게 인간의 본성만으로 끝까지 남아있을 때나 허용되고 해당되는 이야기로, 그것이 진정 겉과 행동으로 표출된다면 상대의 불쾌해짐과 동시에 큰 사회적 문제 등을 야기할 수 있다. 그런게 싫으면 안 하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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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0 18: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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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1일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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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56-65<br><br>하나의 건축물은 돌로 만든 책이라는 말에 공감했다. 건축물 하나가 그 시대의 종교, 문화, 생활 등 모든 이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대변하는 아름다운 하나의 예술이자 책인 것이다.&nbsp;<br>건축물이 돌로 만든 책이라는 말을 주장한 빅토르 위고가 노트르담 대성당의 재건을 위해 파리의 노트르담이란 책을 집필한 것이 과언이 아니라는 말에서, 다시 한번 건축물을 향한 위고의 가치관과 신념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인간의 상상력과 독창성이 멀리 나아갈 수 있을 만큼 아주 많이 정성을 들여서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길이길이 남아 기억될 수 있게 천천히 쌓아올려가는 그 예술행위로 인한 창조의 퇴적물이 바로 건축물이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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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15: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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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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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신기한 현상 사전&gt;<br>글/그림 : 요시타케 신스케<br><br>줄거리 :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현상들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br><br>인상깊었던 점 : '천사기 지나가는 시간' 현상이 가장 인상깊었다.<br>이 현상은 다들 즐겁게 재잘대던 중에 순간적으로 조용해지믄 현상이다.<br>니 혐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지금으로써는 우연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한다.<br>나는 수업시간에 이런 현상을 자주 경험해 봤는데 이 현상을 뭐라고 부르는지 알게되니까 좋았다.<br><br>느낀 점 : 평소에 느껴왔던 현상들 이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현상들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다.<br>(그리고 요시타케 신스케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라서 더 좋았다 (｀･ω･´)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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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08: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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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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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br>작가: 천선란<br><br>1차 0쪽 ~ 78쪽<br><br>인상깊은 문장: 그렇게 말하서 알아들을 사람이면 애초에 그런 말 하지도 않았어. 그라고 좋게 말하면 자기말이 통하는줄알고 계속 찾아와서 설파해.<br>진실은 무섭다. 뒤늦게 꺠달은 진실은 더더욱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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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4: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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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41039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저세상오디션<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 33 ~ 67<br>인상깊은 내용 :&nbsp; 세 명이 모두 참가했다. 누구는 노래를 부르고 누구는 춤을 추었다. 그리고 누구는 혼자 상황극을 했다. 언제 다시 닥칠지 모르는 추위의 공포는 모두의 마음을 급하게 만들었다. 나는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모두가 탈락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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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11: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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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5335996</link>
         <description><![CDATA[<div>8월5일 금요일<br>68~77<br>제목 폭력없는 교실은 어디 있나요?<br>따돌림은 관계의 폭력이라 할 수 있으며 누구도 다치지 않을 수 없으며 피해학생만 다치는 것이 아니고 가해학생 또한 심각한 심리적인 상처를 받게 됩니다<br>/나는 따돌림을 당하거나 가했을 때 피해학생만 다치고 가해자는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해학생 또한 심리적인 상처 받을 꺼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가해학생 기억도 못 하는 말처럼 생각했는데 가해학생도 상처를 받는다는 것에 놀랐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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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06: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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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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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2 (이미예)<br>7~307 페이지<br>&lt;줄거리&gt;<br>페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서 일을 한지 1년이 되어 컴퍼니 구역으로 가게 된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일을 하려 하지만 페니가 일하는 곳은 민원관리국으로 꿈자리가 사납거나 불편한 사람들의 민원을 들어주는 일을 하였다 등급은 3단계까지 있는데<br>하필 페니가 받은 건 792번 단골손님이라는 사람의 3등급 민원이었다. "왜 저에게서 꿈까지 뺏어가려고 하시나요?" 이런 알수없는 민원을 받고 792번 손님의 민원을 해결하면서 다른 손님도 만나고 페니가 성장하는 이야기다.<br><br>내 감상은 이 소설안에 달러구트 백화점이 하는 일이 정말 신비롭고 독특해서 흥미로웠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경이로운 판타지 같아서 좋았다.<br>페니 말고도 주변 인물들의&nbsp;<br>개성이 멋져서 재미있었다.<br>실제 잠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있고 손님의 꿈을 위해 상담해주는 장면들이 감동적이었다 나도 민원을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사진처럼 1번 손님이 민원의 비용을&nbsp;<br>애틋함, 고마움, 행복함, 설렘등으로&nbsp;<br>지불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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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3: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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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6일 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58417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br>지은이:김청연<br>인상깊은 내용 :이 포털에서 봤다던 사진은 특정 시각,가게 앞에 줄을 선 특정 사람들의 모습, 즉 기자에 의해 '선택된 사실'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어. 만약 이날 매장을 찾았던 대화 속 언니 말처럼 기자가 몇 분 늦게 사진을 찍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아마 조금은 다른 사진이 탄생했겠지.<br><br>__<br>이 책을 읽고 뉴스를 완전히 신뢰하지 말고 경계해야 하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이해하게 됐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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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1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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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58559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경찰관속으로<br>&nbsp;현직 경찰관이 경찰관으로 일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사건에 대한 정보,해주고 싶은 말들이 써져있다.&nbsp;<br><br>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경찰관이 그저 범행을 저지른 범인을 붙잡는 일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것을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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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12: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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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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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590060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급식 (가사라기 가즈사)<br>페이지 7~33<br>이 책은 이야기 6개가 있는데<br>내가 읽은 첫번째 에피소드는 젤리를 이용해</div><div>미키와 고즈에가 화해하는 내용이다.<br><br>미키는 초등학생때 부잣집 아이들이 다니는 세이린 사립 초등학교에서 식사 예절을 배우고 급식으로 유명 호텔 셰프인 조리사의 요리를 먹었다.<br>덕분에 점심시간은 미키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였지만 졸업 후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외할머니 댁으로 와 분위기가 다른 중학교에 입학했다. 자신이 다니던 학교와 달리 이곳의 점심시간은 싸구려 음식과 시끄럽게 식사하는 애들로 엉망이 되었다.&nbsp;<br>그렇게 미키는 도쿄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지냈는데 어느날 고즈에의 태도가 변했다.<br>고즈에는 미키와 가장 친한 친구였다. 자신이 잘못한건가 생각했지만 다른 친구들은 똑같았다.<br>어떻게 된일인가 싶어 대화를 해보니<br>고즈에는 미키가 사립학교를 다녔다는 것을 알고있었고 친구들을 두고 도쿄로 돌아가고 싶어하는게 서운하다는 것이다.<br>친구들과 함께 적은 소원이지만 미키는 소원을 숨기기 위해 몰래 달았다. 하지만 고즈에가 그걸 봐 버린것이다. 하지만 미키는 그래봤자 여기는 자기와 급이 맞지 않다. 내 진짜 친구들은 세이렌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 이후 미키는 스스로 혼자가 되는걸 선택했다.<br>미키는 어릴 적부터 친구들에게 둘러싸였기에 혼자가 어떤 기분인지 몰랐지만 이제 얼마나 쓸쓸한건지 알게 되었다. 그렇게 지내다 먼저 다가온건 고즈에였다. 고즈에에게 다나바타 젤리를 건네받은 미키는<br>싸구려라며 중얼거렸지만, 자신이 먹었던 고급 젤리를 떠올리려 했지만 이제 깨달았다.<br>과거와 비교해 봤자 기분만 상한다는 것을 그리고<br>자신이 이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싶었지만 고즈에가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어울릴 수 있게 해준<br>고마운 친구였지만 상처를 줘버렸다는 걸<br>이 젤리도 고즈에가 골라온 레시피 책속에 있던 미키가 열심히 보던 젤리였다. 젤리를 주며 고즈에는 너의 비밀을 말해버려서 미안했다고<br>미키는 젤리를 먹으며 말했다 자신도 미안하고 고맙다고 그 젤리는 재료는 싸구려였지만 맛은 새콤달콤하고 차가운 하나뿐인 여기서 먹은 맛있는 음식이였다. 그렇게 미키와 고즈에가 화해하고 우정을 알게되었다는 이야기다<br><br>미키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맙다 말하는 문장이 인상깊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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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15: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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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0715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디어 마이 프렌즈<br><br>이 『 디어 마이 프렌즈 』라는 책은 '오마리'라는 현대인이 자신이 읽던 책(마이 도로테아)으로 빙의되는 내용이다.<br>사실 나는 이 책을 읽은 적이 있지만,읽다가 남주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하차했었던 기억이 있다.하지만 결말이 궁금해진 나머지 다시 읽어보기로 했기때문에 이 참에 까먹고 있던(..) 챌린지와 함께 시작해보려고한다 ヽ(・∀・)ノ<br><br>0~63<br>0페이지에서 63페이지까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br><br>&gt;오마리가 마이 도로테아의 조연,마리스텔라로 빙의.도로테아와 선을 긋기 시작.마리스텔라의 가정사를 알아가기 시작.<br><br>이 짧은(주관적인) 양 안에 엄청 진도를 나갔는데 솔직히 제일 기억에 남는건 섭남(*서브남자주인공)의 이름이 거론된 것과 마리스텔라와 오델리타([마이 도로테아]작중 악역으로 등장..하지만 빙의한 시점에선 아직 선역)의 첫만남이었는데,섭남의 이름이 거론된것이 왜 기억에 남는가..라고 물으신다면..나는 전형적인 섭남병(..)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솔직히 차갑지만 은근 츤츤대는 남주도 좋지만 다정하고 따뜻하고 은근 🅕oⓍ 그 잡채인 섭남을 어떻게 버리겠는가..(게다가 굉장히 내 스타일이다!!-이걸 어떻게 아느냐..하면 책에 삽화가 끼어있는데 섭남이 그려져있기 때문이다-)또한 오델리타와의 첫만남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도로테아의 멍청함을 부각시켜주는 장면이었기 때문이다.이게 무슨 소리냐면 작중에서 도로테아는 '멍청한 악녀'로 칭하는데(주인공이)이게 맞는 말인 게 정말 머리하나 안굴리고 생각한 것을 필터링하지않고 그대로 내뱉고 그냥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되길 바라는 그냥 아이같은 악녀기 때문이다.상식적으로 20살인 영애가 리본을 못 묶고,남이 좋아한다고 거론된 사람을 "저도 좋아해요^^정말 완벽하죠~"라고 당사자 앞에서 말하는 것은 진짜..너무 몰상식한 일이기 때문이다.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읽었는데 벌써부터 고구마를 100개 먹은 느낌이었다..(사이다 시급 ˃̵ࡇ˂̵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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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08: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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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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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WARRIORS 전사들 파이어스타의 임무&gt;-슈퍼 에디션 / 지은이 : 에린 헌터<br><br>이 책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소설책 시리즈의 슈퍼에디션을 도서관에 갔다가 발견해서 빌려보았다&nbsp;ヾ(´∀`*)ノ<br>이번 책에서는 숲에 네 종족만이 있는것이아니라 하늘족이라는 5개의 종족이 존쟈했었다는 것을 알고 파이어스타가 별족의 뜻을 따라 하늘족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내용이다.<br>기대한 만큼 너무 재밌었다.<br>다른 2부작 시리즈도 다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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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1: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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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1215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모든 치킨은 옳을까?<br>이 책은 치킨,피자,카레,초콜릿 등 여러나라의 음식들의 기원과 생성과정 등을 써놓은 책으로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들에 대해 모르는 정보들을 알 수 있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음식은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 사이에서 변형되고 진화하면서 또 다른 깊이를 품는 문화 그 자체니까요”라는 구절이었다. 음식을 단순히 우리가 살기위해 섭취해야하는것이 아닌 문화로 인식한다는것이 색달랐기 때문이다.&nbsp;<br><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 이 음식이 어디서왔는지,이 음식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일일이 생각하지 않는데,이 책을 빌미로 예전에는 알지못했던 음식들의 정보에 대해 알게되어 유익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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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2: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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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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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br>지은이:김청연<br>__<br><br>인상깊었던 부분:'공포' '끝없이 계속된다' 등의 표현이 눈에 띄지. 이는 막연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어. 실제로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메르스 등 감염병이 돌 때 이처럼 불안감을 키우게 하는 어휘가 들어간 뉴스들이 많이 나왔어. '공포'는 물론이고, '대혼란' '창궐' '대란' '대재앙' 등의 어휘가 쓰인 이런 뉴스들이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까? 오히려 불안감을 키우고 사회 혼란만 야기하는 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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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3: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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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15639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급식(가사라기 가즈사)<br>페이지 34~54&nbsp;<br><br>모모는 가족들과 중화집에서 외식을 하게 되었다.<br>식탁에 음식들 중 마파두부를 발견하고 한입 먹어보자 혀가 맵다 못해 아프기까지 했다.<br>옆에 있던 언니는 그걸 보고 역시 넌 어린애라며 잔소리하고 아빠도 중학생이면 이정도는 먹어야 한다며 한마디 거들었다.&nbsp;<br>가족들은 평소처럼 그냥 장난으로 한 말이었겠지만 모모는 자신이 어린애라는 말이 속상했다.<br>마파두부가 매워서인지 속상해서인지 눈물이 나오려했다. 모모는 아직까지 동화책을 즐겨 읽는다.<br>그날도 동화를 읽다 집에 가던길에 미쓰루를 만났다.<br>미쓰루는 자신처럼 동화를 좋아했고 작은 아이였지만 5학년 때부터 키가 커지고 무뚝뚝해지고 이제는 두꺼운 소설도 읽는 것 처럼 보였다.<br>그 모습을 보니 언니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br>생각해보니 다 성장했는데 자신만 어린이로 남아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모모는 어른스럽게 행동하기로 했다. 말투를 딱딱하게 하고 차분히 행동했다.<br>하지만 친구들은 모모가 화난것 처럼 보였다고 했다.<br>그 말을 듣고 원래처럼 해야하나 하지만 나만 어려보이는거 아닐까 고민하던 중 나중에 도서관에서 만난 미쓰루가 동화책을 보며 설레하는 것을 보았다.<br>미쓰루가 내가 보고있다는 걸 알아차리자 표정이 무뚝뚝하게 굳었다. 읽던 책을 다시 꽂아두고 지나쳐갔다. 급하게 그 책을 갓시고 미쓰루를 붙잡았다.<br>이 책 읽으려던거 아니냐고 그런데 미쓰루는 화를 냈다 내 덩치가 이만한데 동화책을 읽으면 안 이상하겠냐고 그 말을 듣고 깨달았다. 미쓰루는 다 큰게 아니라 외면에 맞춰서 내면도 억지로 어른스러워 지려하고 었다는게 나와 똑같이 무리한 거였다는 걸 그리고 반사적으로 말이 튀어나왔다 "아니야 절대로 안 이상해" 그 동화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미쓰루는 한숨을 쉬더니 좋아하는 책을 얘기할때 수다스러운 면이 여전하다고 말했다 모모는 지금까지 어른스러워 지려고 노력했지만 그말이 오히려 반가웠다.<br>미쓰루는 모모에게 책을 한권 골라줬다.&nbsp;<br>동화책은 아니지만 얇고 글이 적은 읽기 쉬운 책으로<br>모모는 미쓰루에게 물었다 급식으로 나온 달달한 마파두부가 좋은지 정통 마파두부가 좋은지<br>미쓰루는 급식 마파두부가 좋다고 했다.<br>왜 묻는거냐는 말에 모모는 활짝 웃으며 그냥 궁금해서라고 답한 뒤 어린이 서가 사이로 들어갔다.<br><br>이 이야기에서 모모와 미쓰루는 억지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른스러워 보이려 했지만 나중에 일부러 만든 어색한 모습 대신 원래 가지고 있던 자연스러운 본연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그 결대로 성장한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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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7 15: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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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5289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디어 마이 프렌즈<br><br>오늘은 이 책을 다시 읽는 두번째 날이다!<br>후우..곧 도로테아도 등장하지않을테니 좀만 더 버티면..!달달한 러브스토리가 등장한다!!아무튼 시작!<br><br>63~148<br><br>63페이지에서 148페이지까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br><br>&gt;도로테아와 황궁 파티에 감.오델레타와 친구가 됌.자비에르(황태자)와 춤을 춤.황궁(서먼궁)에 초대받음.<br><br>이번에 읽었던 내용은 정말정말 시원했다.오델레타가 도로테아에게 팩폭을 해서이다..👍👍그리고 드디어 주인공이-사실 드디어까지는 아니고.., 좀 더 확실하게 여..ㅅ.....아니 사이다를 날렸다는 것이다-도로테아에게 거의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심지어 우리 여주 연기도 잘해....아무튼 그렇게 해서 자신의 허락없이 황태자와 춤추냐는 도로테아를 처치하고(속보..로테, 진실한 친구인 마리에게 "왜 네가 감히 황태자 전하와 있냐고!" 발언..) 황태자 전하와 춤을 추게된다.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여주는 춤을 못춘다는 것이다.이 때문에 마리는 자비에르의 발을 15번(..)이나 밟는다.그렇게 밟히다가 결국 마리를 발 위에 올려놓고 춤추는 일까지 생긴다.(ㅎㅎ,,..웃는게 웃는게 아니다..)어찌되었든 잘 끝이 나고, 아까 있었던 일(서로 부딪혀서 황태자의 옷과 마리의 손수건이 더러워짐)로 황궁에서 사람이 온다.그 사람은 자비에르를 모시는 딜튼 오러스라는 사람이었는데,마리의 설명으로는 외모는 준수한 편이라고한다.(오 궁금해..🤔🤔)갑자기 여기서 스포를 하자면 딜튼은....사실 '그 영애'를 짝사랑을 하고있었다..ㄴㅇㄱ....아, 아무튼!여기서 황태자가 마리에게 관심이 있는 것이 보이는게 손수건을 전달해주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시켜 어떤 무늬를 좋아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바쁠텐데 <strong><em>직접</em></strong><strong> </strong>마리를 보려고 한다는 것은..아 이건 진짜 사랑이다....굉굉..(T⌓T).오늘 내가 읽은 것은 여기까지다./우리 섭남..언제 등장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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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8: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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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8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562940</link>
         <description><![CDATA[<div>&lt;WARRIORS전사들 - 1.암흑의 밤&gt;<br>지음이 : 에린헌터(Erin Hunter)/서나연 옮김(고양이 시리즈 2부작 1권)<br><br>내용 : 타이거스타의 아들인 블램블 클로에게 예언이 찾아온다. 곧 숲에 큰 재앙이 닥친단느 걸 알게된 (블램블클로를 포함한)4마리의 고양이{와 두마리의 추가메뉴들(?)}은 그 재앙에 맞서기 위해 해가 떨어지는 곳으로 향하는 여행을 하게된다.<br><br>이 책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nbsp;<br>정말 재밌었고 벌써 다음권이 읽고싶어지지만 내일을 위해 아껴두도록 하자...(ง˙∇˙)ว(ว˙∇˙)ง<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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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9: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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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8일 월</title>
         <author>jangm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5733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br>p.128~135 괜찮은 삶, 괜찮은 사람.<br>134~5 쪽에 사실 지금도 나는 여전히 불안함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이고, 언제 도태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덮고 잠자리에 눕는다. 라는 말을 하였는데 나이를 아무리 먹고 아무리 그 일이 쉬워져도 평생을 불안함과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 아주 훌륭하지는 않았어도 꽤 괜찮은 삶이었다고.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자기가 자신에게 해주는 말이 멋졌다. 나는 나 자신이 좋다고 하는걸 이해를 못한다. 어떻게 나 자신을 사랑하고 좋아해?라는 생각이 든다. 이해가 안간다. 자기자신을 위로하는법도 자기자신을 좋아하는것도 모르겠다. 굳이?라는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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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0: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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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8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6646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br>작가: 천선란<br><br>2차 78쪽 ~ 120쪽<br><br>인상깊은 문장: 고향을 떠난 생명체는자신들의 존재가 지워질까 늘 불안해했다. 발붙여 산다 해도 그 행성은 자신의 땅이 될 수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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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3: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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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6745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페인트<br>&nbsp;저출산 시대가 악화된 대한민국. 이를 대처하기 위해 정부는 NC를 설립한다. NC란,부모가 버린 고아가 된 어린이들을 돌봐주는곳인데,여기서는 최첨단 시설로 아이들을 돌본다. 이 아이들은 일정한 나이가 되면 페인트,즉 부모 면접을 시작한다. 주인공 제누도 시설에서 페인트를 하는데,여러 부모를 만나보다가 어느 부부를 만나 마음이 맞게된다. 제누는 이 시설과 시설을 관리하는 가디언들에 대해 궁금증이 많고 그 궁금증을 헤쳐나가는게 이 이야기의 줄거리이다.&nbsp;<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미래에 NC가 어쩌면 생길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들은 부모 면접을 통해 본인 입맛에 맞는 자식을 키울 수 있고,아이들이 그저 길바닥에 버려지는것이 아닌 NC를 통해 남부럽지않은 생활을 할 수 있고 NC를 나간뒤에는 고아라는 꼬림표 마저 뗄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편으론 우려가 되는게 자식을 키울 준비도 안된 부모가 자식을 낳아도 별 죄책감없이 NC에 두고 갈 수 있고,부모에게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으로 늘 괴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생길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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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3: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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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8일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6933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br>글쓴이:김청연<br>읽은 페이지:60~100<br>인상깊었던 부분: 어디선가 연예인 잉꼬부부가 이혼했다 는 제보를 입수했어.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이들 소속사에 연락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게 맞겠지.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기사를 내보내는 사례가 적지 않아. 왜 그럴까?<br>아마도 시청률 또는 조회 수를 높일 만한 자극적인 뉴스를 생산해 내야 한다는 강박 때문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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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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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7323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급식<br>페이지 55~80<br><br>마사토가 시오리 누나가 흑당 크림빵을 좋아한다는걸 기억하고 가져와서 반쪽씩 나눠먹은 장면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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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4: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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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8일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678764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66-75<br><br>사형 제도는 존재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된다. 국가가 한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다는 것이 과연 정당한 일인가? 당연히 정당하다..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자신의 나라에서 지켜야 할 법과 규칙을 엄연히 어긴 범죄자는 사회에서 다른 사회 구성원들과 어울리며 공존할 자격이 이미 사회, 국가와의 약속을 어긴 그 순간부터 박탈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nbsp;이러한 이유와 어차피 사람의 도리를 저버린 나쁜 인간들이기도 하고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사형 제도는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어른들한테 말했더니, 내 말에 동의하긴 하지만 그래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이 대신 죽어버리면 나중에 누명이 풀리더라도  죽은 사람의 유가족과 억울함 그리고 슬픔은 어찌할 거냐라는 문제가 남아있더랬다. 그런 문제는 앞으로 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범죄자도 인권이 있다느니 그런 주장은 솔직히 불쾌해서 반론하고 싶다. 그런 말은 그럼 피해자는 인권이 없어서 안타까운 일을 당했다는 말로 들리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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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16: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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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9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7331590</link>
         <description><![CDATA[<div>&lt;WARRIORS전사들 - 2.떠오르는 달&gt;<br>작가:에린헌터 / 서나연 옮김<br><br>고양이전사 1부작은 다 다른 모험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2부작은 다 연결되어있는 내용이라서 너무 좋았다.<br>다음 3권은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하다.<br><br>인상깊은 장면 : 스톰퍼는 씁쓸하게 대꾸하고서,자신이 거짓말을&nbsp;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br>그들은 잘 보살피지 못하고 실패했다.&nbsp;<br>그렇지 않았다면 페더테일이 털이 달빛을 받나 은빛으로 반짝였다.<br>"그녀야,그녀가 우릴 구하러온 은빛 고양이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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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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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7392575</link>
         <description><![CDATA[<div>8월 9일 화요일<br>79~89<br>폭력은 언어폭력, 왕따나 소외 시키는 행동또한. 폭력에 속한다<br>폭력을 가하는 친구들을 보면 가정적 문제와 사회적 문제를 격는 친구가 대부분이다.<br>자신의 생각과 달리 폭력을 행사하는 친구들도 가정과사회의 문제등에서 자신의 마음에 큰 영향을 주어 생긴다는 것 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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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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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7422566</link>
         <description><![CDATA[<div>148~228<br><br>···그렇게 서먼궁에 초대받은 마리는 황궁에 찾아가게된다.황궁에 찾아간 마리를 반긴 것은 딜튼경이었다.그렇게 마리는 딜튼경의 안내를 받아 자비에르를 만나게된다.<br><br>그렇게 만난 자비에르와의 대화주제는 이러했다.<br>'손수건에 놓을 수', '마음에 담은 분', '단것을 좋아하는가'···등.이후, 마리는 어느새 갈 시간이 되었고 이만 헤어지려고하지만..자비에르가 한 <strong>부탁</strong>을 한다.<br><br>저택에 돌아온 마리는 두가지 소식을 듣게된다.하나는 로테가 찾아왔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티파티에 초대받았다는 것이다.<br><br>또 시간이 지나 마리는 초대받은 티파티에 가게된다.넉넉하게 도착한 마리는 티파티에서 오델을 만나고, 그녀의 일행과 대화를 나누게된다.얼마나 대화를 나누었을까, 그 일행에 달갑지 않은 손님이 끼어든다.그 손님은 바로 로테.로테는 마리가 자비에르와 춤춘것을 상기시켜주질 않나, 심지어는 서먼궁에 초대받은 것까지 다른 영애들에게 알린다.그 소식을 접한 오델은 표정이 안좋아진다.<br><br>하지만 예전처럼 당하고만 있을 마리가 아니었으니.하나하나 제대로 알려주곤, 오델과 대화를 청한다.그렇게 오델과 오해를 풀곤(자신은 자비에르를 안좋아하며, 춤춘것은 단순히 실수를 사과하기 위해서이고 오히려 서먼궁에가서 황태자비로 오델을 추천하고 왔다)(또한 로테와 정말 크게 다투었다)피곤해진 마리는 저택에 돌아가게된다.<br><br>그렇게 일찍 저택에 귀가하던 마리.그런 마리에게 엄청난 사고가 벌어진다.바로 마차사고가 생긴것이다.이로 인해 양쪽 말은 모두 그 자리에서 즉사, 불행 중 다행으로 마부와 타고있던 승객은 모두 부상까지만 입었으며 상대쪽은 두달만에 움직일수있게된다.(마리는 3달정도 휴식을 취함)<br><br>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그 상대가 에스클리프공작, 그러니까 <strong><mark>서브남주</mark></strong>라는 것이다.<br><br>=&gt;이번에는 드디어 기다리던 섭남이 등장해서 매우 좋았다^^bbb 그리고 이번에는 스토리를 자세히 쓰려고 노력했다.원래 줄거리는 적게 잘 요약해서 쓰는 것이 좋다지만.....스토리가 너무 부족하고 개인적인 견해가 가득한 것같아서(+사심^^)써보았다.이렇게 쓰는 것도 재밌지만..아마 다음에는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까싶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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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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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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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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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br>작가: 천선란<br><br>3차 120쪽 ~&nbsp; 168쪽<br><br>인상깊은 문장: 세상의 모든 일은 엮이면 피곤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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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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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 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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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br>지은이:김청연<br>인상깊은 부분:어떤 기사에서는 특정 분야 전문가를 앞세워 그와 관련한 제품이나 기업 등을 홍보하기도 해. 이른바 권위자로 불리는 이의 조언이라고 하면 우리도 모르게 신뢰한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지. 게다가 이런 기사형 광고에 기자 바이라인까지 있으면 뉴스 소비자 입장에서는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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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4: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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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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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급식<br>페이지 82~167<br><br>중간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br>마지막 크레이프편이 특히 여운이 남는다.<br>젤리 이야기부터 마지막까지 계속 친구로 지내던<br>미키와 고즈에였는데 고즈에가 도시로7 전학을&nbsp;<br>가버리게 된다.<br>그래서 처음에는 미키가 서운한 티를 냈지만<br>이미 성장했기 때문에 금방 화해하고 미키는 고즈에를 보내준다. 모모, 도모카 사와무라에게도 솔직하게 전학간다 말하고 사과한다. 친구들은 고즈에를 잊지 않을거라하고 고즈에는 그런말 하지 않아도 된다며 시간이 지나면 멀어질거라 생각했지만 도모카가 추천해준 책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그 책에는 오랜 친구들이 10년후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였다. 책 사이에이 학교를 다니던 동아리 선배들이 10년 후에도 보자며 카드를 만든게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하권을 보니 정말 10년후에 1명도 빠짐없이 모여 만든 성숙해진 글씨로 만든 카드가 있었다.&nbsp;<br>급식으로 3학년들의 졸업식 전날 특별 메뉴를 먹게 되었는데 이 학교 특별 메뉴는 디자트가 항상 크레이프였다고 한다. 고즈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구성의 메뉴였는데도 식욕이 없어 억지로 먹고 크레이프만 남겨뒀다 계속 만지작거리다 미키가 뭔가 알아차린듯 말했다 그 크레이프 나 주면 안되냐고<br>고즈에는 미키의 뜬금없는 말에 놀랐지만 일부러 짖궃게 말했다. 이 귀한걸 달라고하다니 이걸 주면 뭘 해줄거냐 뻔뻔한거 아니냐 농담했는데 미키는 진지하게 지금은 해줄게 없다 미안하다라고 했다.<br>그 대신 2년뒤 3학년때 졸업 메뉴로 나온 디저트를 가지고 고즈에를 만나러 가겠다 약속했다.<br>고즈에는 남몰래 바라던 그 우정의 약속을 미키가 하려는것에 가슴이 떨렸다. 불안과 기대를 애써 숨기고 가벼운 말투로 물었다 그 약속 못지키면 평생 용서하지 않을거라고 미키는 그러니까 약속이지 나도 평생 네 원망 받고싶지 않으니까 라며 또박또박 대답했다.<br>고즈에는 시선을 크레이프로 돌렸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본 그 카드가 생각나 용기를 냈다.<br>나중에 찾아와서 이것만 주고 가기 없다고<br>맛집은 다 알아놓을 테니까 같이 다녀줘야 한다고.<br>미키는 그 전에도 놀러갈거니 맛집은 미리 다 가놓을거니 그때는 직접 음식을 만들어달라 했다.<br>크레이프를 4등분으로 나눠 친구들과 나눠먹었다.<br>그게 마치 약속을 맹세하는 것 처럼 보였다.<br>고즈에는 눈물을 참고 농담을 던졌다.<br>이 크레이프 2년뒤 이자를 붙여서 4개 받을거라고<br>그 후 시간이 지나 새학기가 시작되고 있었다.<br>고즈에는 전학온 중학교를 보고 말했다<br>"이 학교도 급식이 맛있겠지?"<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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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5: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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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9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751743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br>지은이 : 씨씨코<br><br>p.10-22<br><br>책에서 나온 것처럼 태어나기 전에 누군가 나에게 삶을 가지고 싶냐고 물어봐줬으면? 솔직히 나는 살고 싶다고 했을 것 같다. 태어나야만 알 수 있는 가족의 존재의 기쁨, 사람의 상냥함, 우리 집 개의 귀여움을 느끼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모든 인간에겐 태어난 이유가 꼭 하나씩은 있다고 그래서 평소 골똘히 생각해본 결과 역시 다른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구나 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게 좋은 쪽으로 있는 본보기가 아니라 안좋은 쪽으로.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줄 수 있도록, 그런 본보기가 되라는 거구나 하고 그렇게 내가 태어난 이유를 깨달았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떠올리면서 나름대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br>노력을 하고 있다는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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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5: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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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8109465</link>
         <description><![CDATA[<div>&lt;WARRIORS전사들 - 3.밝아오는 새벽&gt;<br>작가 : 에린헌터 / 서나연 옮김.<br><br>이번 새로운 예언편, 그로니까 제 2부작은 1부작과는 다르게 모험이야기들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호흡이 길었다.<br>그래서 오히려 좋았다.<br>그리고 3권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책이 더 있다는 사실에도 놀랐당<br>도서광에서 꼬옥 빌려 읽어봐야겠다.<br><br>줄거리 : 두발쟁이의 손에 숲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울 안 네 종족 고양이들은 그제서야<br>블램블클로와 스쿼럴포의 얘기를 듣기 시작한다. 그렇게 새 보금자리를 찾은듯한 고양이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쩜쩜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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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0: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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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 수</title>
         <author>jangm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81414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br>p.157~158 처음 살아보는 삶이기에<br>157쪽에 익숙했던 사람과 낯설어지는 이질적인 감정 같은 수업이 많은 이유들에 가끔은 겁을 먹고 몸을 피해도 좋다.라고 나와있는데 난 항상 익숙했던 사람과 어색해지고 멀어지는것이 무서워서 피하지않았고 어떻게든 풀려한다 이러다 더 멀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저 말처럼 가끔은 겁을 먹고 몸을 피해도 좋을 거 같다. 158쪽에 당신이 연약한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릴 이도 아무도 없고, 왜 두려움고 맞서지 않느냐고 간섭할 자격이 있는 사람도 없다. 무서워해도 괜찮다. 라고 할때 자격은 없으나 말하는 사람이 있기에 우리가 그 말을 듣지않기위해 하는것이지 당연히 모든 이에게는 저러한 자격을 가질 사람은 없다. 하지만 나는 조금은 생각하기로는 좀 아닌 거 같다. 밑부분에 무서워햐도 괜찮다. 결국, 괜찮아지고 단단해질 당신이 잠시 앓고 있는 몸살일 뿐이다. 다 괜찮다. 이 말이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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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1: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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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8217949</link>
         <description><![CDATA[<div>228~262<br><br>병문안을 매일 오던 클리드와 마리를 걱정하여 찾아온 자비에르,그리고 ..마리의 불편한 삼자대면이 이어진다.<br><br>사실 이번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 부분이었다.그래서 예전의 기억을 되살려보았는데..스포라서 쓰진 못하고 아무튼 둘이 과거에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서 사이가 좀 안좋다.근데 둘 다 마리를 좋아하게 되면서(..) 더 신경전을 벌이게된다.(하지만 난 클로드편..마리가 널 버리면 찾아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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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3: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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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82477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br>글쓴이:김청연<br>읽은 페이지:144~164<br>인상깊은 부분:선정적인 보도를 한 기사들의 제목 속 주요 키워드를 한번 볼까? 시선 강간. 속옷 미착용. 셀카. 이는 모두 고인이 생전에 SNS에 올린 게시물을 기반으로 작성한 기사들이었어. 당시 언론들은 조회 수를 올리기 위해 이렇게 자극적 제목을 단 기사를 수차례 작성했어. 이에 대해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논란이 아닌 것에 논란 딱지를 붙이기도 하고 악성 댓글을 그대로 가져와 기사에 붙이는 등 논란을 만들었다. 고 지적했지. 우리는 단순히 이 연예인이 악플 탓에 사망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의 죽음에는 언론의 책임도 매우 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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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4: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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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827021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nbsp;<br>(김이환 장아미 정명섭 정해연 조영주)<br>페이지 8~ 27<br><br>아직 완전 초반이라 사춘기 아이들의 일상이 나오지만재미있고 나중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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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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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0일 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836109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청소년의 사회 참여는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나왔던, 선거권을 갖는 나이가 만 18세인 것에 대해서 찬성한다. 고령화 사회에 다가갈수록 젊은층들이 사회와 국가를 이끌어나가야 더욱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관심있거나 자신있는 사회문제와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청소년이 다수 존재한다고 생각된다. 그들과 우리가 나서준다면 굴러가는 게 좀 더 보기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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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7: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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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9008955</link>
         <description><![CDATA[<div>8월11일<br>91~101<br>나혼자 외톨이가 될까 두려워 친구들이 잘못 했는데도 불구하고<br>모른 척하며 따라한 적 없었나요?<br>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홀로 남겨지는 것에 대한<br>두려움 때문에 말이죠.<br>외톨이가 될까 봐 친구들이 잘 못 했지만 외톨이가 될까 봐 모른 척 하며 친구를 때리는 것을 떠라한 적있다?라는 문장에 자신또한 욍따가 될까 봐 친구를 때리는 행동은 안된다고 생각한다<br>나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생각해보니 두렵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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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12: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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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1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90457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br>작가: 천선란<br><br>4차 168쪽 ~212쪽<br><br>인상깊은 문장: '지켜야' 하는 건 지금 살아있는자들를 뜻하고, '버려야' 하는 건 그 이전의 행성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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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13: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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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9059339</link>
         <description><![CDATA[<div>262~330<br><br>이번에는...너무 어이없는 내용이 가득했다.개연성이나 책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로테랑 코르노헨 백작 부인(로테의 어머니)이 너무..뻔뻔해서이다.(진짜 모전녀전 그 자체..)<br><br>코르노헨 가문과 벨플레어 가문은 사실..갑을관계였다.(코르노헨=갑, 벨플레어=을)그리고 악독한 코르노헨 백작 부인은 이걸 빌미로 마리보고 일종의 '들러리'가 되어달라고한다.(..)정말..너무 짜증나서 이 부분밖에 생각이 안난다.분명 전에 엄청 중요한 떡밥부분이..있었던것 같지만.....그게 중요한게 아니다.나중에 얼마나 당하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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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13: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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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912343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28~40<br><br>선하가 세린이가 몸매를 신경 안 쓰고 붙는 옷이나 입냐 너에 관한 뒷말이 나오는지 아냐며 응급실에 같이 따라와준 세린에게 뭐라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선하의 엄마와 세린이 찾아와서는 세린이 목까지 잠군 셔츠에 꽃무늬 조끼로 껴입고 온걸 보고 선하는 역시 세린이답다 생각했다.&nbsp;<br><br>나는 선하가 세린을 걱정해준건 맞지만 너무 화만낸거 아닌가 불안했지만 서로를 잘 아는 것 같아서<br>안심했고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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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14: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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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1일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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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50일간의 썸머<br>지은이:유니게<br>읽은 페이지:7~45<br>인상깊었던 부분:"그래도 나는 이전의 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워. 그때가 훨씬 더 낭만적이었지. 이러다가 기계가 인간 고유의 영역마저 침범하려 들면 어쩌지?" 엄마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참, 너는 걱정도 팔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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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1 15: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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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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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12일<br>102~219<br>이유. 자신이 편한 곳이나 자주 가는 곳이 이제는 폭력의 장소되었다<br>가장 큰 상처가 몸에 남은 상처보다 누구도 믿지 못 하는 것은 불신이라는 말처럼 집 등등 폭력에 장소가 된다는 것이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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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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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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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저세상오디션<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 67 ~ 102<br>인상깊은 내용 :&nbsp; "5차 오디션을 시작하겠다." 검은 안개 속으로 마천의 목소리가 울렸다. 마천의 목소리를 기다렸다는 듯 안개는 순식간에 걷혔다. 안개가 걷히고 드러난 사람들의 모습은 피명 든 듯 퍼렛다. 추위는 조금씩 수그러들 었다. "참가합니다." "무엇을 하든 일단 해야겠습니다. 이런 추위와 맞서서 살아갈 수는 없어요." "피, 피눈물을 흘리는 영혼들처럼 되고 싶지 않아요." 사람들이 앞다둬 마천에게로 몰려나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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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08: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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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2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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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 <br>작가: 천선란<br><br>5차 212쪽 ~ 276쪽<br><br>인상깊은 문장: 불행의 시작점이 자신의 종족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나인은 게속해서 파도처럼 덮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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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3: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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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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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30~352<br><br>이번에는 누가봐도 클로드의 이야기가 나왔다.<br><br>"A가 필요에 의해 B를 만나기 시작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그 시간이 즐겁고 기다려진다.그건 A가 이상한건가?"<br><br>여기서 누가봐도 A는 클로드 같은데 내 추측으로는 클로드가 자비에르와 마리의 소문을 듣고 일부러 마리에게 접근한 듯 하다.근데 점점 그 목적을 잊고 진심으로 마리를 좋아하는 것이다.<br><br>틀릴 것 같지만 내 생각은 이러하다.<br>..처음엔 A가 어떤 목적으로 찾아왔는지는 모르지만 결국 B를 좋아한다는 건 확실하기때문에 난 아직 클로드의 편이다.<br><br>물론.., 좀 더 보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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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3: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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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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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41~ 68<br><br>선하는 애들이 너 처럼 단순하게만 생각하지 않을거라고 했지만 세린은 다른 애들이 싫어한다고 해서 그 애들한테 맞추지 않을거고 내가 좋으면 됐다고 말하며 선하가 콤플렉스 때문에 착용하던 옷삔을 풀었다<br>그렇다고 세린은 무조건 자기 마음대로 옷을 입지 않고 선하의 의견을 듣고 좀 헐렁한 옷을 입기로했다.<br>그리고 선하에게도 옷 스타일을 추천해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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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3: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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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2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5997122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118-127<br><br>소유 지향형과 존재 지향형 둘 중에 나는 어느쪽에 더 가까울까 하고 읽는 내내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지금 완벽하게 단정짓기는 힘들 것 같다. 책에서 나왔던 많은 예시들을 보면서 나의 평소 생각, 감정, 행동과 비교해봤을 때 이런 면에선 소유 지향형이 될 수도 있고, 또 저런 면에선 존재 지향형이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지나가다 예쁜 꽃을 보면 바라보다가 다시 갈 길을 가는 건 존재 지향형 쪽인 것 같고, 또 독서 쪽에선 그래도 책에 나오는 사실 관계만 따져가면서 읽는 경우가 많은 것 같으니까 소유 지향형인 것 같다. 학습 쪽대선 소유와 존재 지향형이 비슷비슷하게 섞인 것 같기도 하고.<br>아무튼 무엇이든지 역시 내 머리로 완벽하게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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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2 16: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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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259929</link>
         <description><![CDATA[<div>&lt;WARRIORS전사들 - 4. 달빛&gt;<br>지은이 : 에린헌터/서나연 옮김<br><br>줄거리 : 드디어 새 보금자리에 정착하게된 네 종족 고양이들은 리프풀의 도움으로 별족과 혀를 나눌 수 있는 '달못'을 찾았고 종족모임을 할 수 있는 섬도 찾게되었다.<br>이로써 이 보금자리에 정착할 수 있기되었지만 블램블클로는 자신의 혈육 호프크로스트를 왜 다들 의심스럽게 만드는지 알 수 없었다. 게다가 스쿼럴플라이트조차 그를 이해하 못하고 있으니 블램블클로는 혼란스러워 한다.<br><br>인상깊었던 장면 : 머드클로가 블램블클로를 죽이려고 하자 머드클로의 음모를 도왔던 호프크로스트가 블램블 클로를 살려준것이 인상깊었다. 도대체 무슨 꿍꿍인지 알 수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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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07: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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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319712</link>
         <description><![CDATA[<div>8월13일<br>119~129<br>두렵고 불안하지만 그럼에도 숨는 것 보다는 자신의 상처와 직면하고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다<br>이유는 두렵고 불안하지만 불안함에 빠져있는 것보단 자신의 상처를 보고 극복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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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3: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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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3200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저세상오디션<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 102 ~ 144<br>인상깊은 내용 :&nbsp; 처음 여기에 도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공간이었다. 막아놓은 길옆으로 우거진 나무가 있었는데, 한 아름은 족히 넘을 거 같은 나무둥치 안에 구멍이 있었고 그 구멍 안으로 들어가자 넓은 공간이 나왔다. "10차 오디션까지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 없이 돌아갈 수 있 다고 했다. 그런데 왜 일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하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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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3: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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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339762</link>
         <description><![CDATA[<div>0~44<br><br>이번에는 눈에띄는 책을 집어 읽어보았다.바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라는 책이다.44쪽까지의 내용은 조지나(주인공)이 왜 개를 훔친다는 계획을 세우게되는 까닭과 실행에 옮기는 내용이다.<br><br>사실 이책은 처음 봤을때 정말정말 내가 읽기싫었던 책이었다.근데 어느날 한번 읽어보았는데..책도 술술 읽히고 너무 재밌어서 내 인생책 TOP 5에 등극했다.인생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다.그만큼 매우 재미있는 책이니 정말 추천한다!!<br><br>+조지나 아빠는 왜 도망친거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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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4: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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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 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34426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라쇼몬<br>지은이:아쿠타가와 류노스케<br>읽은 페이지:46~56<br>인상깊었던 부분:따라서 합리적으로는 그것을 선과 악 중 어느쪽으로 정리해야 할 것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하인에게 있어서 이 비 오는 밤에 라쇼몬 아래서 죽은 자의 머리카락을 뽑는다는 행위는 그것만으로도 이미 용서할 수 없는 악이었다. 물론 하인은 조금 전까지 자신이 도둑이 될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 따위는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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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4: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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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34726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72~ 90<br><br>규리는 한 쪽 눈만 시력이 안 좋았다.<br>거기에 부모님이 택배일과 노래방 운영을 한다는 이야기가 소문나 왕따를 당하고 전학을&nbsp; 다닌다.<br>규리가 핑크눈과 렌즈를 한쪽 씩 바꿔<br>끼게 되었다 핑크눈은 양쪽 눈 색이 다른걸 오드아이라 한다고 알려주었고 같이 사진도 찍었다.<br>이날 이후 규리는 오드아이에 맛을 들였다.<br>매일매일 렌즈를 끼고 다녔고 결국 응급실로 가고 렌즈를 빼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규리는 렌즈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를 갔다가 당황스러운 일을 겪게된다.<br><br>규리는 핑크눈과 친하다 생각했지만 핑크눈은 규리를 무시하고 전에 상대하지 않던 초록눈과 대놓고 떠드는 장면과<br>규리가 렌즈를 끼고 화장실에서 나오는 순간 둘이 복도에서 택배충한테 눈병이 옮을거라는 말을 들어버리는 장면이 안타까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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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3 14: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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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456907</link>
         <description><![CDATA[<div>&lt;WARRIORS전사들 - 5. 황혼&gt;<br>지은이 : 에린헌터 / 서나연 옮김<br><br>줄거리 : 타이거스타에게 복수의 계획이 호크프오스트와 블램블클로에게 알려지고 블램블클로는 부지도자가 된 후 이복형지인 호크프로스트가 파이어스타에게 여우 덫을 놔서 블램블클로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지만 구는 호크프로스트를 죽이고&nbsp;<br>파이어스타를 구했다. 한편, '평화가 오기전에 피가 피를 뿌리게 되리니 호수가 붉게 물들리라'라는 예언을 들었던 리프풀은 혈육이 혈육을 죽인 이 사건이 예언이 뜻하는 말임을 알고 이제는 평화가 왔다고 안심했다.<br><br>인상깊은 장면 : 스쿼럴플라이트가 블램불클로와 다시 연인사이가 되어가는 장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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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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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6147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저세상오디션<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144 ~ 238<br>인상깊은 내용 : "일주야, 내가 두고 온 그 시간이 진짜 아깝다. 그 시간 안에 너와 사이가 좋아질 순간이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너와 같이할 일들도 많았을 텐데. 사탕도 사서 나눠 먹고, 좋은 곳에 여행도 같이 갈 수 있었을 텐데. 일주야, 우리 반에 오정도라고 있거든. 약간 비열한 구석이 있는 놈이지만 제 여동생하고는 사 이가 엄청 좋아. 같이 도서관도 가고 영화도 보러 다녀. 가족끼 리 캠핑도 자주 가더라. 나도 오정도처럼 너한테 그런 좋은 오 빠이고 싶다. 아니, 좋은 오빠는 아니더라도 네 기억 속에 너를 버리고 간 오빠로 남고 싶지는 않은데, 너랑 같이 네가 좋아하 는 크림 파스타도 먹으러 가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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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3: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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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0626871</link>
         <description><![CDATA[<div>44~105<br><br>조지나(주인공)이 '윌리'라는 개를 훔치게된다.숨길곳은 예전에 잠깐 들어가 살았던(사유지) 낡은 오두막집의 베란다.그러나 윌리가 먹을 음식과 물 등은 차마 생각하지 못하고, 자꾸만 조여오는 죄책감은 조지나 불편하게 만든다.<br><br>솔직히 보통의 사람이라면 죄의식을 갖고 있을테고, 이런 일을 저지른다면 죄책감에 시달릴 것이 분명하다.그리고 이 책은 어린 조지나가 죄책감을 어떻게 느끼는지 표현한 것이 정말 자연스럽다.한마디로 어린 애가 갖고 있는 어지러운 생각과 이미 저질러버린 사건을 잘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덕분에 책이 정말 술술읽혀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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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4: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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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 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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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nbsp;<br>작가: 천선란<br><br>6차 276쪽 ~ 332쪽<br><br>인상깊은 문장: 강한 힘을 가지면 그런 선함도 함께 깃드는걸까. 아니면 그런 용기를 가지고 있기에 강한 힘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걸까. 인과를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지모는 후자이기를 바랐다.강한 힘을 가진다고 해서 선함이 무조건 깃드는 건 아닐 수도 있으니까. 올바를게 쓰일 줄 모르는  힘은 재앙과 다르자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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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4: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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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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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91~ 155<br><br>규리는 민기를 만나고 일이 잘 풀렸고<br>다음 이야기를 읽었다.<br>하연이는 소심하고 자신이 없어서 유일하게 괜찮다고 생각하는 긴 생머리를 유지 중이었다.<br>하연이와 친구들 무리는 서로 닮아야했기에<br>좋아하는 아이돌이나 틴트색을 맞추면서 하연은 눈치를 보고 무리에서 누군가 은근히 무시하는등<br>답답한 상황이 계속되지만 나중에 친구들 모두가 화해하고 개인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하연이도 절대 자르지 않았던 머리를 어깨까지 자르고 다음에도 같은 반이 되면 좋겠다며 이야기가 끝난다.<br><br>친구들을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나중에 생각을 바꾸게 되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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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4: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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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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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14일<br>125~140<br>친구 관계로 인해 또다른 스트레스와 다른 문제를 맞닥 드려도 해결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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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4: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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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 일</title>
         <author>jangmi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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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br>p.169~173 좋은 사람만 만날 수 없다면<br>책을 딱 펼치고 첫 소절에 '사람들에게 다정할 것, 그러나 그들을 기쁘게 해주려는 불필요한 노력은 멈출 것.' 이라는 문장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다정한 건 당연한거지만 내 주위 사람들이라면 기쁘게 해주고싶고 나보다 남 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br>그리고 173쪽에 당신의 길에서는 당신만이 주인공이다. 라는 문장이 제일 인상깊었던 거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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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5: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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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4일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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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158-165<br><br>나는 평소 고민을 어디에다 털어놓았었는지 잠시 생각해 보았다. 근데 딱히 내 고민을 털어놓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의 것을 듣거나 해결해 준 적은 있어도 내가 직접 타인과 함께 내 문제를 공유하거나 해결방법을 제시해달라고 부탁한 적은 없다. 고민을 나눠도 또래 친구들이랑 나눈다면 딱히 해결되지도 않고 소득도 없을거라고 계속 생각했을텐데, 읽고 나서 고민은 나누는 것 자체로 위로가 되고 남과 공유함으로써 좀 더 마음이 가벼워진다니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좀 이야기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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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4 17: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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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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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15일<br>141~160<br>사람은 선인과악인으로 나눌 수 없듯이 가해자 와 피해자로 나눌 수 없을 때가 있다<br>인간은 무수한 관계로 맷어진 존재 이므로 누구든 맘대로 가해자,피해자로 나뉘서만은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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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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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1207962</link>
         <description><![CDATA[<div>105~176<br><br>105~176쪽의 내용은 이러하다.<br>&gt;윌리의 주인을 만남.근데 이 주인이 성만 위즈모어(거리의 주인.. 인줄 알았지만 그건 옛날)이고 사실은 엄청 가난함.근데 주인의 동생은 돈이 많은 데도 안빌려줌(..).그러다가 (무키)아저씨를 만남.<br><br>나는 개인적으로 이 '무키'아저씨가 인생조언을 해주기때문에 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이라고본다. 처음에는 심장 쫄리게하는(윌리를 훔친걸 앎) 인물이라 안 좋아했지만 나중엔 안좋아할 수가 없는 인물이다.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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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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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5일 월</title>
         <author>jangm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12547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br>P.174 기대지도, 기대하지도 말 것<br><br>읽기 전 제목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은 기대면 내가 그걸 다시 돌려받고 기대하면 실망이 큰게 대부분 인 거 같습니다. 정말 저 말은 맞다고 생각 듭니다. 중간 쯤 차라리 슬픈 음악과 기나긴 한숨에 털어내어야 한다. 라는 말도 맞는 것같다. 누구에게 고민을 털고, 상처를 받거나 위로를 받거늘 차라리 슬픈 음악을 듣는 게 나을 것같다. 그리고 마지막엔 소중한 네가 큰 흉터 없이 모든 순간을 잘 이겨내기를이라는 문장이 좋았습니다. 그냥 흉터가 아닌 " 큰 " 흉터라는 말이 닿았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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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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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5일 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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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nbsp;<br>작가: 천선란<br><br>7차 332쪽 ~ 399쪽<br><br>인상깊은 문장: 넋이 나간 표정으로 박원우가 묻힌 자리를, 이 년 전 자신이 박원우를 묻은 자리를 가만히 바라보던 권도현은 점이 지대에서 한 발자국씩 뒤로 물러나 죄책감이 있는 세계로, 괴로움이 가득한 현실로, 거대한 슬픔과 잔인한 현실이 있는곳으로 돌아왔다. 다행이 악마가 되지 않았고. 불행하게도 인간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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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4: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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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130524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160~200<br><br>이번에는 신기하게 배경이 2036년 이였다.<br>그래서 집문을 열때 홍채 인식을 사용하고 인공 다리를 이식하는등 미래의 모습이 나왔다.<br>주인공 창욱이는 사고를 당해 두 다리를 절단하고 인공다리를 이식했는데 그 다리에 사람의 기억을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삽입했다고 하고 창욱이가 인공지능 주인의 지인을 만나고 그 기억을 가진 사람은 멋진 육상부였다는 얘기를 듣고 창욱이가 다리가 잠깐 자기 멋 대로 뛰었을때 당황스럽지만 상쾌했던 기분을 떠올리고 자신은 원래 달리기를 못 했지만 한 번 뛰어보겠다고 말하며 끝이났다.<br><br>나는 읽으면서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미래 이야기가 신기하기도 해서 새롭고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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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5: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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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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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약속식당<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1 ~ 26<br>인상깊은 내용 : 궁! 내 손바닥에 도장이 찍혔다. "도장 자국이 네 생명이야.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조금씩 지 워지고 결국 네가 소멸되기 전날 딱 한 줄이 남을 거야. 다음 날 완전히 지워지면서 너는 사라지는 거지. 휴, 내가 지금까지 구백 명 넘는 사람들의 생을 먹었지만, 이번만큼 마음이 불편 한 적은 없었다. 음식이라는 게 참 이상한 거야. 그저 배를 채 우고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 는데,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들어간 음식은 좀 다르더라고, 네가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여기, 여기가 아주 따뜻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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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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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145475</link>
         <description><![CDATA[<div><br>8월16일<br>161~185<br>폭력에 나 자신을 방치하기엔 나 자신은 무척 소중한 존재이므로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 나자신은 물론 부모님의 소중한 자식으므로 전세계에서 나라는 존재는 하나밖에 없으므로 앞으로 맘대로 행동해서는 안 돼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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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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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147955</link>
         <description><![CDATA[<div>게스트 하우스 Q<br><br>0~206<br><br>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솔직히 방학숙제(^^) 때문인데 생각보다 재밌었다.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nbsp; 잘 모르는 나라가 툭툭 튀어나와서 흐름을 툭툭, 하고 끊은것이다.그리고 의문점이라면 등장인물은 주요인물빼고 이름이 딱히 안나왔다는 점이다.(예를들어 '장기투숙자', 'P', 'L' ᆢ처럼 말이다)<br><br>아무튼 호기심에 읽은 것 치고는 내 취향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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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1: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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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25912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202~ 220<br><br>이번에는 더 나아가 우주에 있는 작은 도시에서<br>중학교 2학년 여자아이 지아가 양손에 이식 수술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식한 손을 처음에는 몇몇 사람들이 무서워 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멋있다고 생각했고 지아도 기계팔을 싫어하지 않는게 신기했다.<br>기계는 지아의 세포로 진짜 손을 만들수는 있지만<br>가짜손은 진짜 몸 처럼 성장하지 않기 때문에<br>어른이 됐을때 만들기로 하고 기계를 사용하고 있다<br><br>나도 저 기계가 징그럽다는 느낌도 있지만 멋있다고 생각한다 지아는 진짜 손을 굳이 달아야 하냐고 생각해서 아빠와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나중에 지아가 생각을 바꿀지 계속 기계를 사용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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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3: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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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6일 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2961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인<br>작가: 천선란<br><br>8차 399쪽~ 끝<br><br>느낀점: 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고 재미있기는 했는데 결말이 너무 열린결말이라서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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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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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3134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학을 움직인 결정적 질문/정갑수 지음<br>수학에 관련된 책이면 내가 수학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워질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처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 책을 읽게 되었을 때에는 딱히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은 책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읽다보니 예전에 배웠지만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았던것, 지금 배우고 있는 것, 앞으로 배울것에 대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 점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페이지들을 더 읽다 보면 내가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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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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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6일 화</title>
         <author>jangm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3208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br>p.182~185 소중했던 연인이었음을<br><br>아무리 오랜 친구라고 하더라도 교복을 벗고, 성인이 되어 각자의 길을 선택하고, 시간이 흘러 제 밥벌이를 하게 되면 각자의 중심이 달라진다. 라는 말에서 각자의 길을 선택하면 더이상 보기 힘들어진다라는 말같아서 조금 속상했다. 매일을 웃고 울고 떠들고 하던 친구가 어느날 내 옆에 일주일 한달 길면 몇년을 없으니, 친구가 보고싶고 힘들 것같다. 연락만 잘 된다면 그래도 좋을 것같다. 그것만으로 만족할 것같다. 내 친구의 생사만 확인한다면 난 안심될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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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4: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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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6일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52525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136-145<br><br>인성과 실력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라는 질문은 나도 예전부터 계속 생각해왔다. 하지만 역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대학교를 가지 못한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비록 고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업으로 꽤 성공한 어른이 내 주변에 있는데, 그 사람이 인성적으로 괜찮았었다.&nbsp;<br>반대로 실력도 뛰어나고 전문직이고 훌륭하지만 만일 그 사람이 인성면에서 밑바닥이라면 조금이라도 수틀렸을 때 그 사람은 정말 한순간에 몰락하는 거다.<br>입시 제도에서도 인성 평가가 큰 비중을 차지하여 자리잡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아무래도 더욱 나아가 미래에는 한 사람의 인성이 정말 중요하게 평가받고, 평가되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된다.&nbsp;<br>나도 좀 인성이 좋아서 타인에게 양보하고, 배려하고 인내하는 상냥한 대인배가 되고 싶은데 매번 사이코같은 짓만 해서 정말 내가 어떻게 클지 걱정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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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6 18: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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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29846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젊은 베르테르의 슬픔<br>132~215p&nbsp;<br><br>이 책은 주인공 베르테르가 자신의 친구 빌헬름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쓰여졌다.&nbsp;<br>베르테르는 어느날 우연히 참석한 파티에서 로테라는 여성을 만나고 그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로테에게는 이미 알베르트 라는 남편이 있는 상태였다. 로테에 대한 사랑이 깊어질수록 로테의 사랑을 받는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느낀 베르테르는 한동안 로테 곁을 떠나기로 하고 친구 빌헬름이 추천해 준 대로 공사의 비서로 일을 하는데, 성격에 잘 맞지 않아 그만둔다. 그럴 수록 로테에 대한 베르테르의 사랑은 격해진다. 결국 베르테르는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느끼고 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겨눠 생을 마감한다.&nbsp;<br><br>나는 이책을 읽고 나서 꽤나 아이러니했다. 왜 베르테르는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까? 사랑이 이루어질 수는 없었을까? 아니면 작중 로테라 베르테르에게 말한것 처럼 로테말고 다른 여자를 찾아보지는 못했던 것일까? 하지만 베르테르는 자살 밖에 방법이 없었던 것일것이다. 본인이 로테를 포기할 수 는 없어서 결국 이런 방법을 택했을 것이다. 나는 한편으로는 베르테르가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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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5: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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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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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17일<br>186~250<br>고자질이란 나쁜 행위가 아니라는 것은<br>누군가에게는 중요한 말을 남에게 고자질 하는<br>것이지가 중요한 문제 인지 알아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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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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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 수</title>
         <author>jangm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32123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p.206~208 나의 일상에 물들어 줘서 고마워<br><br>어떤 사람을 만나요, 혹은 만나지 마세요.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정말 저런말은 많이 듣는 것같다. 어떠한 특정인물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나라, 나는 불편할 수있는데, 등 만나지 마세요, 왜 나는 행복한데?; 라는 생각을 자주한 적이있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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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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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32903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약속식당<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26 ~ 104<br>인상깊은 내용 : 나는 달빛이 서서히 내려앉는 운동장을 한참 동안 바라보다 돌아섰다. 학교에서 내려오는 길에 동네도 돌아봤다. 천을 세면서 올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내리막을 내려와 오 른쪽으로 꺾이는 곳에 예쁘다 미용실이 있었다. 불이 환히 켜 진 미용실에는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가 청소를 하고 있었다. 파마한 머리의 정수리 부분을 세웠는데, 그 부분만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염색이 되어 있어 딱따구리를 연상시켰다. 그때 청소를 하고 있던 남자가 고개를 획 돌렸고 나와 눈이 마주쳤 다. 얼른 고개를 돌렸지만 남자가 미용실 문을 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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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3: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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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 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33334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 개의 파랑<br>작가: 천선란<br><br>1차 0쪽 ~ 86쪽<br><br>인상깊은 문장: 고통은 생명채만이 지닌 최고의 방어 프로그램이다. 고통이 인간을 살게했고,고통이 인간을 성장시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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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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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336701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221~228<br><br>다음날 눈을 떠보니 기계가 사람손으로 바뀌어버렸다. 지아는 신기했고 부모님 몰래 숨기고 리나와 만나러 갔다 리나도 한쪽 손이 사람손으로 바뀌었다.<br>다른점은 지아는 오른손 리나는 왼손이라는 것이다.<br>고주파 스캐너로 확인 해보니 진짜가 아닌 나노머신이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로봇의 부품인 양전자 두뇌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한다.<br>지아는 리나를 따라 버려진 공터로 가게 된다.<br>그리고 팔, 다리등 부품들을 조합해<br>작은 고양이 로봇 장난감을 만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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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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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42783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약속식당<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104 ~ 144<br>인상깊은 내용 : "카드를 받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될수 있어요." 체육 선생은 한마디 더 하고 돌아갔다. 나는 받은 음식값 을 계산대 위에 던져놓고 떨어지지 않게 그 위에 걸레를 올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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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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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4289833</link>
         <description><![CDATA[<div>8월18일<br>1~50<br>제목 헌법수업<br>지은이<br>미국독립선언문 중 모든 사람으로 평등하게 태어났고 양도 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를 받고 그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있다라는 말이 와닿았다 이유는 모든 사람은 차별과 비교를 받기위해서 태어난게 아니라는 것과 모든 사람은&nbsp;생명,자유,행복을 자유롭게 느낄 수 있고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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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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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43117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 개의 파랑<br>작가: 천선란<br><br>2차 86쪽 ~ 160쪽<br><br>인상깊은 문장: 세상이 조금 더 자신을 남들처럼만 대해준다면 은헤는 사이보그따위 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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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2: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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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4391363</link>
         <description><![CDATA[<div>샬롯의 거미줄&nbsp;<br><br>샬롯의 거미줄은 내가 매우매우매우 좋아하는! 나의 영원한 Top 1 (!) 인데 ... 뭐랄까 그 푸근한 느낌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표현도 좋고, 삽화도 정말 잘어울린다. 심지어 처음엔 날 울린 작품.. 이다.샬롯이 죽는게 너무 슬퍼서 ㅎㅎ...&nbsp;<br>아무튼 나는 이 책이 주는 특유의 푸근함을 굉장히 좋아해서 아직까지 읽곤 하는데 이번에 다시 읽었는데... 아직도 재밌다 ㅎ<br>대충 내용은 윌버(돼지)가 죽지 않기 위해 샬롯에게 도움을 받는 내용인데 그 과정이 매우 재미있다. 그 과정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주변인물들의 감정변화와 사소한 사건부터 샬롯이 죽을뻔한 (!) 사건까지 보여주는데 보는 내내 지루하진 않았다.<br>아무튼 내가 정말 추천한 책이다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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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3: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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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444271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br>페이지 229~243<br><br>고양이 로봇이 일어나더니 데이터 전송타워로 가<br>멋대로 로봇과 아이들의 손을 사람 손으로 수리하려 했지만 겨우 멈추고 손을 기계로 돌려놓고 왔다<br>리나가 이번일은 미안하다고 돈을 벌어 선물해주겠다 했지만 지아는 거절한다 이걸 보고 리나는 자신이 사는 도시는 계산이 철저한데 너희 도시 사람들은 다른거 같다고 말했다<br>리나도 사람 손이 싫진 않았지만 돈이 많이들어서 포기했다고 한다. 지아는 전에 리나의 손이 멋있어 보인다고 말한 것이 미안했다.<br>2주뒤 지아는 결국 수술을 받아 양쪽 모두 사람손을 이식한다 그 후 리나와 연락도 하고 앞으로 새로워질 생활을 기대하며 이야기가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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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4: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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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일 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472309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202-211<br><br>결혼에 대해 긍정적이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졌을 때 맞을 수 있는 행복감보다 가치있는 게 또 있을까라고 생각할 정도고, 결혼식에서 신랑과 신부가 행복해 보일때는 나까지 뿌듯하고 기쁘다. 하지만 막상 나 자신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그리 땡기진 않는다. 경제적인 문제가 있고, 나는 내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언제나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상대를 나보다 더 사랑하고 아끼고 신경써줄 순 없을 것 같다.<br>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무언가에 실패했을 때 내 기분, 나 자신 하나 달래주기도 힘든데 만일 내 자식이 생기면 정말 모든 걸 평생을 바쳐서 아이에게 쏟아야하니 그런건 진짜로 사양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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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8: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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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5420925</link>
         <description><![CDATA[<div>8월19일<br>51~90<br>헌법 제1조대한민국은민주공화국이다.<br>우리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대한민국임시정부의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해야 하며 기억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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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2: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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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54494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약속식당<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144 ~ 169<br>인상깊은 내용 : "이유는 물어보지 마세요. 비밀이니까요. 집은 마음대로 알 려줄 수 없어요. 대신 고동미 누나한테 아줌마가 궁금해하고 있다고 전할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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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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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9일 금</title>
         <author>jangmi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55184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p.209~211 언어의 모양<br>209쪽에 말에 대해서만큼은 예민한 편이다. 쉽게 툭툭 던지는 말 몇 마디여도 그게 선을 넘었다 싶으면, 뒷걸음질을 쳐서 멀어지거나, 그 사람을 아예 안 보고 산다. 라는 부분이 정말 맞는 것같다. 말 한마디 단어 선택하나가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하고, 정을 떨어지게 한다. 밑에 뱉어놓은 말에 대단 무책임한 태도가 더 속상하다. '그냥 장난 이었는데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굴어.' 난 이 말이 죽는 것보다 싫다 과연 내가 예민한걸까? 가끔 친구들은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래 너가 좀 예민했다~ 그럴 때가 있지만 난 이해가 가지 않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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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4: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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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55357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개의 파랑<br>작가: 천선란<br><br>3차 160쪽 ~ 240쪽<br><br>인상깊은 문장: "인간들이 못됐어요. 바닥에 유리병을 왜 버려요? 그런거 법으로 막을수 없나." 속상한 마음에 투덜거리는 보호자에게 복히는 웃으면서 말했다. "방법이 하나 있긴 있어요.&nbsp;<br>인간도 맨발로 다니면 돼요. 그럼 거리는 실내처럼 깨끗해질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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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4: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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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5557948</link>
         <description><![CDATA[<div>독립운동가가 된 고딩(이진미)<br>페이지 9~39<br><br>저 곳은 분명 한국인데 군인이 돌아다니고 사람들이&nbsp;기모노를 입은 사람이일본어를 사용하는 모습이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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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4: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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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9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578773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128-135<br><br>루소의 교육 철학이 마음에 들었다. 다섯 단계로 나뉜 성장 시기에 따른 교육 목표와 방법을 알기 위해서 직접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간은 본래 마음이 선하고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니 그 인간성을 잃지 말아야한다는 루소의 주장이 나의 가치관과 맞았기 때문에 이 챕터는 이때까지 읽었던 다른 챕터들보다 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br>읽고나서, 나는 현재 지식이 성장하는 시기이니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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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9: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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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 토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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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개의 파랑<br>작가: 천선란<br><br>4차 240쪽 ~ 320쪽<br><br>인상깊은 문장:&nbsp;아주 느리게 하루의 행복을 쌓다보면 현재의 시간이,언젠가 멈춘시간을 아주 천천히 흐르게 할 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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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4: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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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1572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약속식당<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144 ~ 169<br>인상깊은 내용 : "만호를 만났었군요?" 나는 왕 원장에게 물었다. 왕 원장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층에 살던 가족은 모두 자기 발로 이 집을 떠났어요. 어떤 사건에 연루된 것도 아니에요.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꾸민 거지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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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4: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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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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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19일<br>91~109<br>궁말이라는 곳에 모여 살거나 절에 기거했다고 합니다<br>씁쓸하게 만년을 보냈다고 해서 좀 안쓰럽고 얼마나 외로웠을지 알 수 없다<br>인간은 자유롭게 사랑하고,자유롭게 결혼하고,자유롭게 거주지를 선택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인간이 누려야 할 권리를 못 누렸다는게 충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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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4: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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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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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br>페이지: 40~98<br><br>당시에 이런식으로 기사를 내서&nbsp;<br>선량한 일본인 시민들을 폭행하는 조선인으로&nbsp;<br>여론을 만들수도 있다는게&nbsp;충격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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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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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 토</title>
         <author>jangmi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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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그래도 나답게<br>작가 : 김유은<br>p. 222~224 고마운 내 친구에게<br><br>눈물은 전염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된다 친구가 울든 누가 울든 괜히 같이 마음이 안좋아져 울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눈물이 많은 편이다. 슬퍼도, 아파도, 화가 나도 눈물이 먼저 나온다. 라는 말이 나랑 똑같았다 나도 슬퍼도 먼저 눈물이 나오고, 아파도 울고, 내 화를 이기지 못해서 울때가 많기 때문이다. 224쪽에 좋은 친구가 무엇인지 배운다. 언제나 나를 믿어주고, 언제나 나를 기다려주고, 언제나 나를 응원해주는 존재에게. 좋은 친구가 무엇인지를 배웠다. 라는 말이 이뻐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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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6: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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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0일 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24274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br>지은이 : 씨씨코<br><br>p.22-31<br><br>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 선택도 내가 하고, 선택에 대한 대가도 내가 온전히 치룬다. 나는 아직 미성년자이니까 실제로 죄를 저지르거나 법을 어기는 행위만큼 잘못된 행동에 대한 대가나 처벌은 내 부모님이 치르시겠지만 그게 아닌 철학적으로 내 인생의 갈림길에서 내가 해야할 선택(..)에 대한 대가는 모두 내가 치뤄야한다. 당연한 소리지만 그건 아마 내가 나로 태어났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내가 내 친구로 태어났다면 그 친구의 대가는 내가 책임졌을 것이고, 대통령으로 태어났다면 나라는 내가 책임지고 대가를 치뤘겠지.<br>나는 평생 죽을때까지 나이기 때문에 살아가면서 나와 타협하는 법을 알아야만 한다. 나의 잘못은 내가 벌을 주고 잘한점은 스스로 후하게 칭찬해줄 수 있는 나 자신, 말 그대로 나의 모든 걸 내가 선택해나가는 인생을 살고싶다. 후회가 없는 선택지는 아마 없을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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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9: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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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조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493559</link>
         <description><![CDATA[<div>8월21일<br>110~150<br>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던 이준,이상설,이위종 의 모습이다<br>1970년 고종황제가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을사늑약을 무효화하고자 고군분투 하던. 때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중요한 회의가 열렸다 을사늑약을 강제로 맺였다는 것을 위해 이들을 파견했다<br>고종황제가 이것을 알리기 위해 누군가를 파견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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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2: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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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1일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509284</link>
         <description><![CDATA[<div>그래도 나답게<br>p.235~239 늦어버린 말, 늦어버린 마음<br>말은 한 번 뱉으면 더 이상 돌이킬수없다.. 나는 말을 툭툭 내뱉는 것을 고치기위해 열심히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어느정도 고쳐졌다 정말 한 번뱉으면 돌이킬 수없는 거같다. 말이 제일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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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3: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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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5092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약속식당<br>작가 : 박현숙<br>읽은 페이지&nbsp; 169 ~ 247<br>인상깊은 내용 :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 약속은 이 세상에서지켜. 지금 이 시간이 주어진 시간의 전부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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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3: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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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5245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스노볼<br>작가 : 박소영<br>읽은 페이지&nbsp; 1 ~ 448<br>인상깊은 내용 : "너도 거짓말했잖아." "무슨?" "애초에 너는 조여수를 도울 수 없었어. 너는 스노볼에 아주 작은 균열조차 허용할 수 없는 이본의 사람이니까." 내 입에서 나온 조여수의 이름에 이본회의 표정이 다시 한번 흔들린다. 내가 조여수가 아니라는 사실에 놀란 것 같지는 않지만, 조여수의 행방에 대한 자신의 추측이 맞았다는 사실에 넋이 나간 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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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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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1일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pae1980/ns1i2cwvtyqpoiwd/wish/226657574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br>지은이 : 박균호<br><br>p.146-155<br><br>스마트폰은 훌륭한 발명품이다. 하지만 동시에 사회의 여러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nbsp;<br>스마트폰의 가장 문제인 점은 중독으로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한 번 중독되면 다시 빠져나오기 매우 힘든, 자기 스스로는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이 정말 문제인 것 같다.&nbsp;<br>스마트폰이 곁에 있더라도 자기 스스로 사용 시간을 정해 그것을 지키고 숙제나 공부를 할 땐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오히려 스마트폰은 우리가 가장 쉽게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그런 스마트폰을 자신에게 훨씬 이로운 쪽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훌륭한 행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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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5: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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