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음이 담긴 글쓰기 by 강원석</title>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6 01:47: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6 02:26: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o. 나와 등교하는 친구들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56345</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얘들아? 나 서율이야. 새학기때부터 매일 같이 등교하기로 했는데 내가 맨날 늦어서 미안해. 내가 늦는데도 항상 괜찮다며 웃으면서 기다려주고, 나 기다리다 늦을 수도 있는데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p><p>항상 미안하다고만 하고 막상 아침이 되면 피곤해서 약속시간을 잘 못지키게 된 것 같아. 앞으로는 늦지 않고 약속시간에 잘 맞춰서 올께!! 지금처럼 사이좋게 지내자,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1: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56345</guid>
      </item>
      <item>
         <title>제목:친구의 눈사람                  윤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0992</link>
         <description><![CDATA[<p>눈이 오던 어느날, 내 친구는 엄청 큰 눈사람을 만들었다. 근데 몇분 후 어떤애가 소리를 지르면서 내 친구가 만든 눈사람을 그 애가 발로 차서 부쉈다.</p><p>그래서 왜 부쉈는지 따졌다. 그래서 그 애가 당황하며 사과했다. 하지만 내 친구는 눈사람을 보며 슬퍼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친구를 위로해주었다. </p><p>그러고 나와 친구는 더 큰 눈사람을 만들었다. 그게 몇년 전 일인데 그 생각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1:5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0992</guid>
      </item>
      <item>
         <title>[시연아 고맙다] 천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4224</link>
         <description><![CDATA[<p> 안녕 시연아 </p><p>니가 오래전부터 나에게 니가 사온 간식을 주어서 고마워.</p><p>그런데 요즘은 돈이 없는지 잘 주진 않지만 몇주 전 까지는 그래도 많이 주었지. 그리고 저번에는 나를 힘껏 밀어버려서 1000원을 준 것도 잊지않았지.</p><p>너는 나에게 이상한 편지를 쓰었지만 나는 너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는구나^^ 아침부터 배민을 시키는 니가 파산할까봐 걱정하기도 한단다. 용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또 많은 간식들을 나누어주기를 바래~^^ </p><p>정말 고마워 시연아 하하하</p><p>안녕 </p><p>2025년 7월 16일 서영이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4224</guid>
      </item>
      <item>
         <title>2025.7.16(박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68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하율이랑 대판 크게 싸웠다.이유는 생소했지만 서로 뜻을 굽히지 않아서 싸우게 되었다.나는 하율이가 너무 미워서 결국 부모님께 이르게 되었다.부모님은 한숨을 내쉬며 나와하율이가 화해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나는 그러다 문득 부모님이 한숨 쉬는 모습이 떠올랐다.계속 생각해보니 하루에 2~3번 싸우는 것을 항상 화해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니 한숨이 나올 수 밖에 없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그러면서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고,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앞으로는 하율이와 사이좋게 지내서 부모님이 한숨 쉬는 일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6898</guid>
      </item>
      <item>
         <title>큐티쌈뽕빵상깔롱뽀짝뀨뀨꺄꺄 또유니😍😍💗</title>
         <author>ca6102</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7040</link>
         <description><![CDATA[<p>TO. 빅맥 라지세트</p><p>빅맥 안녕!!!!!!!! 나 큐티쌈뽕빵상깔롱뽀짝뀨뀨꺄꺄 또유니얌.</p><p>1학기가 얼마 안남았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p><p>근데 시간이 빨리간 이유가 너 때문인 것 같아.</p><p>1학기동안 너랑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은데</p><p>이상하게 너랑만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편하더라.</p><p>너 덕분에 6학년 1학기 엄청 재밌게 지낸것 같아.</p><p>진짜 고마워😘😘😍</p><p>아 그리고 아까 실수로 진짜 뽀뽀해서 미안해ㅋㅋ😅🥲</p><p>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사랑해💕💕💩💩💩💩💩💩</p><ol start="2025"><li><p>7. 16 (수)</p></li></ol><p>-큐티쌈뽕빵상깔롱뽀짝뀨뀨꺄꺄 또유니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7040</guid>
      </item>
      <item>
         <title>의사 선생님께 쓰는 편지(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7435</link>
         <description><![CDATA[<p>의사 선생님,제가 어렸을 때 주사 맞는 순간</p><p>엄청 울고불고 난리였죠?</p><p>너무 힘들죠?</p><p>제가 자꾸만 움직이고 울고불고 난리 쳐서 죄송합니다.</p><p>힘내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7435</guid>
      </item>
      <item>
         <title>박준우</title>
         <author>ca61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7570</link>
         <description><![CDATA[<p> 평소 같이 평범한 날이었다. 똑같이 학교를 가고 숙제를 하고 학원을 갔다. 그런데 학원을 마치고 집에 오는데 아파트 정문에 경고음이 계속 울라고 있었다. 난 그저 오류라고 생각하고 집에 들어가서 밥을 먹었다. 그런데 밥먹는 중에 밖에 이상한 소리와 붉은 불빛이 보였다. 나가보니 소방차 5대 쯤과 소방관 분들이 계셨다. 주변에 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화재 신고가 들어왔다고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연기는 조금도 보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소방관 분들은 불이 난 곳이 있는지 열심히 살피셨다. 소방관 분들에게 감사했고 대단해 보였다. 하지만 결국 불난곳은 없었지만 소방관분들은 허무한 기색이 없으셨다. 소방관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7570</guid>
      </item>
      <item>
         <title>한국프로야구 전반기가 종료됐다.</title>
         <author>ca612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8092</link>
         <description><![CDATA[<p>7월 14일,날씨:🥵</p><p>7월14일 내가 응원하는 팀인 롯데 자이언츠가 LG트윈스와 함께공동 2위로</p><p>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타선도 잘해주었지만 투수진들이 150km가 넘는 </p><p>강속구들을 던지면서 철벽 투수진들이 위기속에도 잘 막아주었다.</p><p>이런 이유도 있지만 2군 선수들의 활약도 컸다. 박찬형,정현수 같은 루키들도 잘 해주었고 2군 선수인 장두성 같은 선수도 부상으로 빠진 윤동희,  황성빈의 빈자리를 잘 지켜주었다.후반기에도 잘해서 한국시리즈 우승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78969527/45f842f57331bee2f4fec6da9cc81f92/SE_44bf8130_d2d0_4ff7_9390_8be8f45e6c4c.jpg" />
         <pubDate>2025-07-16 02:0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68092</guid>
      </item>
      <item>
         <title>14번 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1235</link>
         <description><![CDATA[<p>천서영에게</p><p>안녕 서영! 벌써 널 알게 된지 3년이나 됬네😁😁😁</p><p>사실 3학년 이후로 너랑 얘기를 한적이 별로 없었는데 </p><p>6학년때도 정말 달라진게 없고 하나도 어색하지 않아서</p><p>놀랐어 ㅋㅋㅋ 너랑 있으면서 람보르기니라는 좋은(?)별명도</p><p>얻고 기대하지 않았던 6학년이 너 덕분에 훨씬 재밌어졌어</p><p>사실 사람들의 공감과 관심으로 애너지를 얻는 나한테는</p><p>너같은 친구가 정말 희귀하거든 나 때문에 가끔은(?) 힘들고</p><p>기빨릴 수도 있지만 앞으로도 나랑 친구해줘😝😝 </p><p>그리고... 넌 나의 대해 너무 많을걸 알고있어서 우정아님 죽음뿐이야^^</p><p>알지?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1235</guid>
      </item>
      <item>
         <title>정승환:샤프가 망가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2043</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글씨를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샤프심이 꽉 막혀버려서 샤프심을 뚫는 도구로 뚫어보았지만 뚫리지가않았다 그래서 새 샤프를 샀는데 망가진   사프가 갑자기 뚫렸다 그런데 이미 샤프를 사버려서 환불을 못하니까 두개로  늘어났다 근데 다음날에 샤프를 다음날에 또받아서 세개가 되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하자면 1석3조여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2043</guid>
      </item>
      <item>
         <title>고3을 보았다.                                                                        박하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2696</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16일 수요일</p><p>오늘 고3이 고카페인 음료를 마셔가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다.</p><p>고3이 지쳐 보이고 생각이 많아 보였다.</p><p>또 고3 눈 밑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있는 것을 보니 고3 언니,오빠들 몸에 무리가 갈까 걱정 되었다.</p><p>나도 6년 뒤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 모습으로 공부를 하게 될 것 같아 좀 막막 했다.또 내가 만약 고3이 된다면 저렇게 열심히 할 수 있을까 좀 생각이 많아 졌다.모든 고3들이 존경 스러워 졌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2696</guid>
      </item>
      <item>
         <title>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3052</link>
         <description><![CDATA[<p>강소윤에게</p><p>  안녕,강소윤!너가 나한테 코뿔소라고 놀려서 내가 많이 화가나고 짜증이 났어^^너가 계속 코뿔소라고 불러서 내가 그만히라고 했는데고 너는 계속 불러서 내가 많이 화가나고 짜증났어.그리고 물소랑 사귄다고 그만했으면 좋겠어.그러니까 앞으로 코뿔소라고 부르지 말고 물소랑 사귄다고 하지마^^</p><p><br></p><p>정서현이</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3052</guid>
      </item>
      <item>
         <title>제목:닌텐도를 잃어버린 줄 알아서 샀는데 잃어버린 닌덴도를 찾은 이야기(최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3710</link>
         <description><![CDATA[<p>   2025.7.16.수.                                               날씨: 흐림</p><p>오늘 나는 닌텐도를 다시 샀다. 왜냐하면 전에 샀던 닌텐도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닌텐도를 산 후 집에 와서 게임을하다 문득 잃어버린 닌텐도를 다시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후 할머니 방을 찾아봤는데 옷장 안 서랍에 들어있었다. 그래서 나는 기뻐서  펄쩍펄쩍 뛰었다. 그래서 엄마께 말씀 드렸더니 엄마께서 당근마켓에 올리겠다고 하셔서 좋다 말았다. 앞으로는 말하지 않아야 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3710</guid>
      </item>
      <item>
         <title>이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6590</link>
         <description><![CDATA[<p>언니와 싸웠다</p><p>2025년7월16일 흐림</p><p>오늘 아침부터 언니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다. 가족들과 같이 스타필드를 가야해서 차에 탔다. 근데 네가 앞자석에 않고 싶어서 먼저 앉았는데 언니가  앉는다고 내리라고 해서 말싸움이 시작됐다. 언니한테 하면 안돼는 말을해서 나중에 말싸움이 끝나고나서 언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고 걱정되는 마음이 들어서 네가 먼저 사과했다. 앞으로 언니한테 대들면 안됀다는 생각이 들었다.앞으로 말을 예쁘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6590</guid>
      </item>
      <item>
         <title>김하임-학교에서 본 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835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학교에서 어떤 뉴스를 보았다.</p><p>그 뉴스의 내용은 한 여자가 삼풍 백화점 사건 사고 현장에서 명품 옷을 훔치는 내용이였다. 그래서 너무 놀라웠다. 다른 의미로?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그 아줌마한테 편지를 쓰고 싶다.</p><p>아주머니께, 아니? 아줌마한테</p><p>아지메요, 그따구로 살거요? 사람이 사건 사고 현장을 보면 추모하고 애도하애도 할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옷을 훔칠 생각을 먼저 할 수 있어요?! 그게 사람이예요?? 이 수준이 뒤떨어진 사람아^^ 그딴 시궁창 인생 살거면 살지 마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8353</guid>
      </item>
      <item>
         <title>44교시 생존수업                                                                  김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8726</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 16일 수요일</p><p>요즘 나는 '44교시 생존수업' 이라는 웹툰을 보고있다. 우리반 몇몇 친구들이</p><p>추천해서 본 인생 첫 웹툰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무료가 되는 월요일이 기다려지고 작가님이 웹툰을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 너무너무 감사할 정도로 재밌다.</p><p>이 웹툰은 볼때마다 '와...작가님 진짜 천재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p><p>진짜 작가님이 웹툰을 시작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0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78726</guid>
      </item>
      <item>
         <title>열심히 일하는 아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1830</link>
         <description><![CDATA[<p>아빠는 밤에 잠을 2시간 정도만 자고 새벽에 바로 일하러 가신다.😔</p><p>옛날엔,새벽부터 밤까지 일하셨다.😧</p><p>아침에 오면 아빠의 얼굴에 다크써클이 있어서 걱정된다.😟</p><p>아빠가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오는 아빠가 고맙다.🥹</p><p>이렇게 돈도 열심히 버는데 내가 말 안듣는게 너무 미안하다.😥</p><p>다음에는 더 반겨주고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p><p>아빠 고맙고 사랑합니당.🙂‍↕️🙂‍↕️😄😄😆😆</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25908003/d9ca2702980f113926a8520f88982327/Screenshot_20250617_085652_Samsung_Internet.jpg" />
         <pubDate>2025-07-16 02:0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1830</guid>
      </item>
      <item>
         <title>이시연-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6751</link>
         <description><![CDATA[<p>저희를 위해서 목숨걸고 희생해주시는 소방관님들에게</p><p>목숨을걸고 희생해주시는 소방관님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해드리고싶습니다.</p><p>감사해야하지 못할망정 장난전화나 하는사람들대신 심심한 사과를 해드립니다. 저라면 목숨까지 걸지못할것같은데 정말 대단하신것같다고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다시한번 소방관님들에게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6751</guid>
      </item>
      <item>
         <title>소방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7173</link>
         <description><![CDATA[<p>소방관님등에게</p><p> 소방관님 항상 저희를 불을 꺼주시고</p><p>저희를 위해 위험해도 불을 끄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p><p>저는 소방관님들 처럼 불을 끄는 거는 못할것 같아요 </p><p>소방관님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p><p>저도 소방관님들 처럼 사람을 돕는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p><p>정말 감사합니다 </p><p>                                                        김은준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7173</guid>
      </item>
      <item>
         <title>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8040</link>
         <description><![CDATA[<p> 경찰관님께</p><p> 언제나 국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밤낮 가리지 않고 위험을 무릎쓰며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은 위험한 상황과 사람들에게서 대처해주시는 것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경찰관님 덕에 우리의 삶이 안전해진 것 같아 감사합니다.</p><p>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p><p><br/></p><p> 강민재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1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8040</guid>
      </item>
      <item>
         <title>○○언니 (친한언니임! 친언니×)아프지마...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8642</link>
         <description><![CDATA[<p>                                                                -나: 언니!!</p><p>                                                                -나: 괜찮아</p><p>                                                                -나: 다리 뿌려졌다며!</p><p>-○○언니: ㅇㅇ</p><p>-○○언니: 멀쩡함ㅋㅋ</p><p>                                                                -나: 아니! 어쩌다가 뿌러짐?</p><p>-○○언니: 학교에서 발야구 하다가 </p><p>         어떤 뚱보한테 박아서 날아감ㅋ</p><p>                                                                -나: 헐ㄹㄹ</p><p>                                                                -나: ㄷㄷ 😱 </p><p>-○○언니: ㅋㅋ</p><p>                                                                -나: 그건 그렇고 보고싶다아</p><p>                                                                한달 동안 못 봄 ㅠ^ㅠ</p><p>-○○언니: 긍까</p><p>                                                                -나: 그러니까... 아프지마!</p><p>                                                                      </p><p>-○○언니:뭐얔ㅋㅋ</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1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88642</guid>
      </item>
      <item>
         <title>귀염뽀짝지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9185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KARI 연구진들에게 존경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p><p>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우주 항공기술에 관심이 </p><p>많았는데, 어느 날 다누리호(KPLO)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선이</p><p>되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다누리호가 달 궤도에 진입하면 세계 7번째</p><p>달 탐사국이 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흥미로워 매일매일</p><p>한국항공우주연구원 사이트에 들어가 다누리호에 현재 위치를 </p><p>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다누리호가 달 궤도진입에 성공했다는 사실을</p><p>알고 무척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누리호를 만든 연구진들께 우리나라를 </p><p>우주기술이 뛰어난 나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한 마음과 존경스러운 마음이</p><p>들었습니다. 무척 힘드시겠지만 제 편지를 보시면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p><p>언제나 응원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691856</guid>
      </item>
      <item>
         <title>김민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707471</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아침 난 동생과 별거 아닌 일로 싸웠다.</p><p>매일 동생과 싸우고 학교를 가는 게 반복되서 내가 먼저 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했다.사과를 하니 불편했던 마음도 편해지고 일이 더 빨리 끝났다.</p><p>이 일로 내가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에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내가 너무 쪼잔해 보였다.그래서 앞으로는 별거 아닌 일을 물고 늘어기보다 먼저 사과하기로 마음 먹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2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2025ch/nrwrieobb8ka428d/wish/35207074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