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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2분반5모둠 by 홍지수2020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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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0: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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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1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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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8419735<br>진화론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알려진 찰스 다윈이 저술한 책으로써 자연선택을 통한 종의 진화에 대한 이론을 제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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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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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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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167686">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167686</a><br>옛날 방언을 사용해서 생동감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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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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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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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a href="http://aladin.kr/p/TFthO">http://aladin.kr/p/TFthO</a><br>쉽게 읽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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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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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1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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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불리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상대성 이론을 일반 대중독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쓴 책이다. 양자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양대 축을 이룬 상대성 이론의 기본 개념과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책이다.<br><br>아인슈타인은 머리말에서 “상대성 이론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이론물리학의 수학적 장치는 깊이 있게 알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또한 독자들이 “대학입학자격 시험을 칠 수 있는 정도의 교육수준을 갖추었다”고 전제한 가운데 이 책을 썼다고도 밝혔다. 다시 말해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정도면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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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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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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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1650<br>대표작 &lt;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gt;을 통하여 1970년대 한국사회의 최대 과제였던 빈부와 노사의 대립을 극적으로 제시하고 연작 형식으로 소설 양식의 확대를 가능하게 하면서 이야기 형식의 긴장과 이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70년대 암울했던 우리 사회의 현실을 우화적 기법으로 형상화해낸 걸작.)<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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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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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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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1년 정의롭고 바람직한 국가가 무엇인지 모색하는 과정에서 &lt;국가란 무엇인가&gt;를 출간한 바 있다. 자신의 정치적인 입장을 과감 없이 드러낸 책이었기에 시간이 지나면 낡은 이론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꾸준히 찾는 독자들이 있었고 새로운 사례들을 추가해 개정판을 내달라는 독자들도 적지 않았다. 저자는 국가를 보는 여러 가지 입장이 있음을 좀 더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국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촛불 집회 이후를 상상하고, 훌륭한 국가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들고 싶었다.<br><br>개정신판 서문에서 유시민은 “초판본을 읽은 독자라면 개정신판을 굳이 읽을 필요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8쪽)고 밝힌다. 실제로 이 책은 초판의 구성과 기본 골조가 동일하다. 국가를 보는 입장을 세 가지로 분류(제1장~제3장)한 후에, 국가는 어떤 자질을 가진 사람이 다스려야 하며(제4장), 국가를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핀다(제5장). 그리고 국가 변혁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지(제6장), 진정한 진보 정치란 무엇이며(제7장), 국가가 이상으로 삼아야 할 가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제8장), 마지막으로 정치인에게 필요한 윤리는 무엇인지(제9장) 이야기한다.<br><br>그렇지만 이 책은 초판과 같다고 할 수 없다. 유시민의 신변이 달라졌고, 정치 상황도 급변했으며, 시민들도 달라졌다. 개정신판에 그 변화들을 담았다. 올바른 국가의 모습이 무엇인지 질문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운 겨울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에게, 절망 속에서도 여전히 국가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가닿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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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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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12525/nqy31vex4rqn3do2/wish/2256278501</link>
         <description><![CDATA[<div>아마존 베스트셀러 분야 1위. 왜 어떤 나라는 가난하고, 어떤 나라는 부유한가. 여기 실패한 국가들이 있다. 가난, 부정부패, 형편없는 교육으로 신음하고 있는 나라들이다. 이들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지금까지의 이론 중 가장 강력한 논거를 제시한다.<br><br>이 책은 15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로마제국, 마야 도시국가, 중세 베네치아, 구소련, 라틴아메리카, 잉글랜드,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증거를 토대로 실패한 국가와 성공한 국가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무엇인지 밝힌다. 정치와 경제, 역사를 아울러 국가의 운명은 경제적 요인에 정치적 선택이 더해질 때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국가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지리적, 역사적, 인종적 조건이 아니라 바로 ‘제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특히 남한과 북한을 그 예로 들어 어떻게 이토록 완연히 다른 운명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밝히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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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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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운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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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포 김만중이 지은 조선 중기의 대표적 고전소설. 조신 설화의 영향을 받아 입몽-꿈-각몽의 구조를 통해 '인생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전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환몽구조이지만, 꿈 속의 삶은 영웅소설+애정소설의 성격을 지닌다.<br><br>육관대사의 제자 '성진'은 술에 취해 팔선녀와 희롱한 죄로 인간 세상에 '양소유'란 인물로 환생한다. 양소유는 인간으로 태어난 팔선녀와 다시 만나 연을 맺고 입신양명한다. 2처 6첩을 거느리고 세상의 온갖 복락을 누리던 그는 어느날 문득 삶의 무상함을 깨닫고 생각에 잠긴다. 이후 찾아온 호승과의 문답 가운데 꿈에서 깨어난 그들은 육관대사의 가르침을 받고 극락세계로 돌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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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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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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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는 이 저서를 통해 언어와 관습, 축제, 가족, 결혼, 출생, 어린이, 음식, 질병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일상사적·미시사적 소재부터 각 사회계층 간의 서열과 이동 등의 사회사적 문제, 도시와 농촌에서의 주거형식이나 거주습관과 관련된 역사적 인구학의 문제 등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추구한 20세기 역사서술의 앞선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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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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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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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년 연속 예일대 최고의 명강의 ‘DEATH’가 책으로 나왔다. 하버드대 ‘정의’및 ‘행복’과 함께 ‘아이비리그 3대 명강’으로 불리는 강의다. 그동안 우리가 생각해왔던 심리적 믿음과 종교적 해석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논리와 이성으로 죽음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고찰한다.<br><br>하버드대 마이클 샌델(Michael Sandel)과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 철학자로 불리는 셸리 케이건(Shelly Kagan) 교수는 이 책에서 다소 무겁고 어둡게 흘러갈 수 있는 주제를 토크쇼 사회자에 비견되는 특유의 유머감각과 입담으로 흥미롭게 풀어간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방대한 철학사를 다루면서도 난해한 철학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그만의 교수법은 “대중철학 강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nbsp;<br><br>강의할 때 항상 책상 위에 올라간다고 해서 ‘책상 교수님’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그의 이 죽음 강의는, 예일대학교 지식공유 프로젝트인 ‘열린예일강좌(Open Yale Courses, OYC)’의 대표 강의로서 미국과 영국 및 유럽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에도 소개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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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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