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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3-1) 2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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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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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어울림</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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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 학교 내 소수자 갈등 해결</p><ul><li><p>선정 이유: 이 주제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학교 내에서 성적, 인종, 장애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는 차별과 갈등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ul><ol><li><p>탐구 주제 선정 이유 및 앞으로의 활동 방향 + 역할 + 앞으로의 다짐</p></li><li><p>‘학교 내 소수자 갈등’의 사례 조사하고 의견 나누기</p></li><li><p>‘학교 내 소수자 갈등’ 원인 조사하고 의견 나누기</p></li><li><p>‘학교 내 소수자 갈등’ 해결 방안 탐구하고 의견 나누기</p></li><li><p>발표 자료 제작</p></li><li><p>학급 내에서 발표</p></li></ol><p>앞으로의 다짐:</p><p>30101 김가은: 학교 내 소수자 갈등 해결을 위해 그 원인을 분석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싶습니다.</p><p>30104 김사랑: 12년을 학교에서 보내는 만큼 소중한 학창 시절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중한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p><p>30113 서채원: 다양한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사회인만큼 차별과 갈등을 줄여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사회문제 중 하나인 학교 내 소수자 갈등의 사례와 원인, 해결방안을 탐구해보고싶습니다.</p><p><br></p><p>30101 김가은: 자료 조사 (인터넷), 발표 (원인) ppt (원인 part)</p><p>30104 김사랑: 자료 조사 (뉴스), 팀장, 발표 (사례) ppt (사례 part)</p><p>30113 서채원: 자료 조사 (동영상), 발표 (해결 방안) ppt (해결 방안 par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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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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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나영, 30112 박혜지, 30121 조시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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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 안락사 관련 갈등</p><p>2, 선정 이유: "안락사 관련 갈등"을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안락사라는 민감한 주제가 다양한 윤리적, 사회적, 법적 문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주제를 통해 우리는 생명과 인간의 존엄성, 의료 윤리, 사회적 가치 등에 대해 깊이 탐구할 수 있으며, 여러 관점에서 다양한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주제는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학습을 통해 실제 사례와 법적 기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p><p>3, 앞으로의 활동 방향</p><p>   1차시-모둠 구성, 역할 협의, 주제 선정</p><p>   2차시-'안락사 관련 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   3차시-'안락사 관련 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   4차시-'안락사 관련 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   5차시-발표자료 제작하기</p><p>   6차시-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4, 역할</p><p>30121 조시연: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문 제작, 발표</p><p>30103 김나영:자료 조사(책), 피피티 제작, 발표문 제작, 발표</p><p>30112 박혜지: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 발표</p><p>5,앞으로의 다짐</p><p>"안락사 관련 갈등"을 통해 생명 존중과 개인의 선택권 사이의 균형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의견을 신중하게 탐구하겠습니다. 또한, 윤리적, 법적 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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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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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지구탐험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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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 주제</p><p>: 기후 변화로 인한 기후 난민 발생과 이를 둘러싼 국가 간 갈등</p><p>2. 선정 이유</p><p>: 기후 변화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국가 간 갈등을 유발하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해수면 상승, 가뭄, 홍수 등의 기후 변화로 인해 거주지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수용할지 여부를 두고 국가 간 의견 차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후 변화로 인한 난민 문제의 실태와 원인을 분석하고, 국제사회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3. 앞으로의 활동</p><p>1차시-추후 계획 작성 및 주제 선정</p><p>2차시-'기후 난민 갈등'의 실태 조사</p><p>3차시-각 국가 및 기구의 '기후 난민 갈등' 정책 조사</p><p>4차시- '기후 난민 갈등' 해결 방안 탐구</p><p>5차시-발표자료 및 포스터 제작</p><p>6차시-학급 내 발표</p><p>4.역할</p><p>30102 김가현: 발표, 자료조사(국가), 포스터 제작</p><p>30108 김하연: 팀장, 발표, 자료조사(기구), 발표 ppt 제작</p><p>5. 앞으로의 다짐</p><p>세계적인 갈등 해결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닥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깊이 고민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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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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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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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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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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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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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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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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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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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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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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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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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사회극복단 (30106 김연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75701463</link>
         <description><![CDATA[<p>1. 주제-세대갈등 </p><p><br></p><p>2. 선정 이유-</p><p>현대 사회에서는 세대 간의 갈등이 자주 발생 한다. 특히 사회,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세대 차이로 인한 이해 부족이나 갈등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를 탐구하여 세대간 이해를 높이고 세대갈등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선정했다.</p><p><br></p><ol start="3"><li><p>역할</p></li></ol><p>30105 김서영-자료조사(기사),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 파트)</p><p>30106 김연아-자료조사(논문),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30114 손수정-팀장, 자료조사(책, 동영상),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br></p><ol start="4"><li><p>앞으로의 활동 </p><p><br></p><p>1차시- 역할 협의  (3,18)</p></li></ol><p>2차시- 세대차별의 실태 조사하고 의견 종합하기</p><p>3차시- 세대차별 원인 조사하기</p><p>4차시- 세대차별 해결방안 탐구하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발표하기</p><p><br></p><p><br></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p>세대차이의 특성과 발생 원인을 조사하여 모둠원들과 함께 탐구하고 해결해나가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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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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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둠명: 사회극복단 (30106 김연아)</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75701464</link>
         <description><![CDATA[<p>모둠명-사회극복단 </p><p>1.주제-세대갈등 </p><p>2. 선정 이유-</p><p>현대 사회에서는 세대 간의 갈등이 자주 발생 한다. 특히 사회,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세대 차이로 인한 이해 부족이나 갈등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를 탐구하여 세대간 이해를 높이고 세대갈등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선정했다.</p><p><br></p><p>3. 역할</p><p>30105 김서영-자료조사(기사),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 파트)</p><p>30106 김연아-자료조사(논문),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30114 손수정-팀장, 자료조사(책, 동영상), 발표, 발표문 작성(각자파트)</p><p><br></p><p>4. 앞으로의 활동 </p><p>1차시- 역할 협의</p><p>2차시- 세대차별의 실태 조사하고 의견 종합하기</p><p>3차시- 세대차별 원인 조사하기</p><p>4차시- 세대차별 해결방안 탐구하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발표하기</p><p><br></p><ol start="5"><li><p>앞으로의 다짐</p><p>세대차이의 특성과 발생 원인을 조사하여 모둠원들과 함께 탐구하고 해결해나가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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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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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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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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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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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 배움의 길잡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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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사교육 심화</p></li><li><p>선정 이유: 우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사교육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에, 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p>1차시-모둠 구성, 역할 협의, 주제 선정</p><p>2차시-사교육에 관한 여러 문제 조사하고 댓글로 공유하기</p><p>3차시-여러 사교육 문제 중 일부를 특정하여 심화 조사하기</p><p>4차시-사교육 문제 해결 방안 모색하기</p><p>5차시-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li><li><p>역할</p><p>30109 류가현: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p>30110 문정원: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p>30115 송민지: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p>30123 최지윤: 자료조사, 발표자료 준비, 발표</p></li><li><p>앞으로의 다짐</p><p>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교육에 관한 여러 문제가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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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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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 검열한다고? 너 누군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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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탐구주제 : 세계 각국의 미디얼 검열</p><p><br></p><p>선정이유 : 미디어 검열 문제를 선정한 이유는 언론의 자유와 정보 접근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언론 자유는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미디어 검열은 정부가 정보를 통제하거나 왜곡하여 시민들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이는 민주적 원칙과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 </p><p><br></p><p>앞으로 활동 방향성</p><p>1차시 : 모둠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 언론통제의 실태를 조사하고 서로 의견나누기</p><p>3차시 : 언론통제의 원인을 조사하고 서로 의견나누기</p><p>4차시 : 언론통제의 해결방안을 조사하고 서로 의견나누기</p><p>5차시 :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p><br></p><p>역할</p><p>30122 주연수 : 세계 각국의 언론 검열 현황 조사, 발표문제작</p><p>30111 박선이 : 디지털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의 검열 현황 조사, 발표문제작</p><p>30126 현슬아 : 언론자유와 국제적 연대 조사, 발표문 제작</p><p>30125 한가을 : 미디어 검열을 막기위한 법적 방안, 발표</p><p><br></p><p>앞으로의 다짐</p><p>미디어 검열과 언론 자유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다양한 정보가 자유롭게 흐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정부의 불합리한 통제에 맞서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디지털 공간에서의 검열과 정보 차단이 점점 더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미디어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지키는 일에 힘쓸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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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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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포르테시모!</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75701472</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제: 세대갈등 (Mz세대 vs 기성세대의 가차관 차이 )</p></li><li><p>선정 이유: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 차이가 단순한 갈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주제를 통해 세대 간의 차이를 분석하고, 그 원인을 살펴보며, 나아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해서 선정하게 됨.</p></li></ol><p><br></p><ol start="3"><li><p>1차시: 역할 협의</p></li></ol><p>2차시: 세대갈등에 대해 자료 조사 및 정리</p><p>3차시: 세대갈등에 대해 자료 조사 및 정리</p><p>4차시: 해결 방안 탐구 및 발표문 작성</p><p>5차시: 발표 자료 제작</p><p>6차시: 발표</p><p><br></p><p>4.역할</p><p>30117 이다경: 자료 정리 및 발표문 작성과 발표</p><p>30124 최희영: 자료 조사 및 발표 자료 제작과 발표</p><p><br></p><p>5.앞으로의 다짐: 세대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많이 조사하고 스스로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깨달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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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0: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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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3.24-3.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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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가 선정한 주제의 갈등 실태를 조사하기</p><p>-&gt;기사문, 논문, 서적, 동영상 등 서로 종류를 다르게 하여 올리기</p><p>-&gt;기사문 링크+ 내용요약+느낀점 또는 생각 제시(빅카인즈 활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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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3: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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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화수호대(이름1, 이름2, 이름3, 이름4, 이름5, 이름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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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활동 사진 첨부&gt;</p><p>주제: 남북갈등</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73308295/a7c655bffe93d103ee842775d279ef5f/image.png" />
         <pubDate>2025-03-21 03: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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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북 갈등 실태 기사문 조사(이름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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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느낌 또는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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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3: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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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모둠명 : 스포르테시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23969</link>
         <description><![CDATA[<p>ㅈ주제 : 세대갈등 (MZ세대 vs 기성세대의 가치관 차이)</p><p>30117 이다경: 기사 정리 </p><p>30124 최희영: 기사 탐색</p><p><br/></p><p>기사 및 논문 탐구 결과 : 70대 및 20대 연령집단과 70대 전후세대 및 20대 N포세대는 대부분 소통 부재가 세대갈등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혀졌다. 그러나 70대는 이와 함께 전체연령대와 전후세대 모두 역사적 공감대 부재를 아울러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는 반면, 20대는 전체연령대와 N포세대 모두 정치적 이념성향의 차이를 또 다른 중요한 원인요인으로 지적하고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p><p><br/></p><p>느낀 점 : <strong>'세대갈등의 원인 분석: 세대계층론을 중심으로 본 20대와 70대의 갈등 원인'</strong>을 주제로 둔 세대갈등 관련 논문을 조사하고 탐색함으로써 세대갈등의 문제점과 그에 따른 심각성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따라서 세대 간 대화를 통한 상호이해를 촉진하는 것이 지금 우리 사회에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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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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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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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25188</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이 논문은 프랑스에서 안락사 도입이 20년 넘게 논의되었으며, 핵심 쟁점이 단순한 ‘죽을 권리’가 아니라 ‘고통 없이 죽을 권리’였음을 강조한다. 프랑스는 완화의료 도입을 시작으로 연명의료 중단을 허용했고, 이후 깊고 지속적인 진정요법(숙면법)을 통해 말기 환자가 고통 없이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조력자살과 적극적 안락사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2022년 프랑스 생명윤리 국가자문위원회(CCNE)는 처음으로 안락사 도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고, 시민 공회에서도 다수가 안락사 합법화를 지지했다.  </p><p><br/></p><p>느낀 점: 이 논문을 읽으며 프랑스가 안락사 논의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온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단순히 ‘죽을 자유’가 아니라 ‘고통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안락사에 대한 찬반 논쟁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프랑스에서는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민적 토론과 합의를 거쳐 제도를 정비해온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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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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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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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2743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이 논문은 영국에서 조력자살이 법적·사회적 논쟁의 중심에 있음을 다룬다. 스위스 디그니타스 클리닉에서 많은 영국인이 조력자살을 선택하며 논란이 커졌지만, 영국은 1961년 자살법에 따라 이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대표적 사건으로 <em>Dianne Pretty 사건</em>에서는 조력자살 허용이 거부되었고, <em>Debbie Purdy 사건</em>을 계기로 공공기소국이 조력자살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지침을 마련하게 되었다. 조력자살을 두고 존엄한 죽음의 권리를 강조하는 찬성 측과 생명 경시와 남용 가능성을 우려하는 반대 측이 대립하고 있으며, 조력자살 합법화를 위한 입법 시도는 계속 부결되었다. 논문은 조력자살이 단순한 생명 보호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권과 사회적 윤리를 조화시키는 복합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법적 금지와 환자의 선택권 사이의 균형을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p><p><br/></p><p>느낀점: 이 논문을 읽으며 조력자살이 단순히 생명의 존엄성 문제를 넘어 개인의 선택권과 사회적 윤리가 충돌하는 복잡한 문제임을 깨달았다. 무조건 금지하면 환자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 되고, 허용하면 남용 가능성과 사회적 압박의 위험이 따른다. 특히 <em>Debbie Purdy 사건</em>처럼 법적 불확실성이 환자와 가족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조력자살을 합법화할지 여부를 떠나, 최소한 환자와 가족이 예측 가능하고 존중받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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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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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31030</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이 논문은 안락사를 생명과 권리의 문제로 분석하며, 자율성과 존엄성을 중심으로 논쟁을 정리한다. 안락사는 ‘죽을 권리’와 ‘살 권리’가 충돌하는 대표적 윤리 문제로, 현대 사회에서는 단순한 생명 연장이 아니라 ‘고통 없는 죽음’에 대한 논의가 중요해지고 있다. 스위스의 안락사 사례를 통해 환자가 겪는 고통과 자율적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안락사 찬성 측은 개인의 자기 결정권과 삶의 질을, 반대 측은 생명의 절대적 가치와 윤리적 위험을 근거로 삼고 있다. 논문은 안락사가 단순한 찬반 논쟁을 넘어 사회적 논의를 통해 제도적·윤리적 균형을 찾아야 하는 문제임을 시사한다.  </p><p><br/></p><p>느낀점: 이 논문을 읽으며 안락사가 단순한 ‘생명의 존엄’이 아닌 ‘어떤 삶과 죽음이 존엄한가’라는 문제를 포함하고 있음을 느꼈다. 스위스 사례처럼 환자가 자신의 죽음을 선택하는 과정이 철저히 계획되고 준비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안락사 논의가 단순한 허용 여부를 떠나 사회가 환자의 고통을 얼마나 이해하고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반영한다고 생각했다. 단순한 찬반 논쟁보다는, 개인의 고통과 존엄을 어떻게 조화롭게 존중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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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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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32004</link>
         <description><![CDATA[<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p><p><br/></p><p>&nbsp;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 </p><p><br/></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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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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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사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3221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성범죄자 127명 ’취업제한‘ 어겼다… 42명 사교육 종사 [국민일보-25.03.18]</strong></p></li></ol><p><br/></p><p>여성가족부는 지난해 교육부·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학교와 학원, 체육시설 등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57만곳을 점검한 결과 128곳에서 성범죄 취업 제한 대상자 127명(종사자 82명·운영자 4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p><p><br/></p><p>청소년성보호법에 따라 성범죄를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취업제한 명령을 선고받은 사람은 취업제한 기간에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할 수 없다. 이에 정부는 종사자 82명을 해임하고, 운영자 45명에 대해서는 운영자 변경을 포함한 기관 폐쇄 조치를 진행했다</p><p><br/></p><p>느낀점: 기사를 보자마자 큰 충격을 먹었다. 가장 안전하게 보호되어야 하는 아이들, 학생들이 있는 공간에 가장 멀리 떨어트려야 하는 범죄자가 반대로 가장 가까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범죄 사실을 알면서 고용한건지 관련 기간 측에도 의문이 생겼다.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점검을 더 자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었다<mark>.</mark></p><p><br/></p><ol><li><p><strong>"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봅니다"…과열되는 영유아 사교육 [연합뉴스-25.3.13]</strong></p></li></ol><p><br/></p><p>최근 학부모와 학원가에선 '4세 고시'·'7세 고시'란 말이 유행한다.</p><p><br/></p><p>4세 고시는 '세는 나이'로 5세를 대상으로 한 유아 영어학원(영어유치원)에 들어가기 위한 레벨테스트, 7세 고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유명 초등 수학·영어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시험을 이르는 말이다. 4·7세 고시는 이후 '초등의대반', '영재입시반'으로 이어진다.</p><p><br/></p><p>이처럼 사교육 시장은 서로 꼬리를 물면서 점차 저연령화되는 추세다. 소수이지만, 두돌이 지난 영아가 다닐 수 있는 4세 반을 운영하는 영어학원도 있다. 영유아 사교육은 초·중·고교 사교육으로 연결되는 만큼 결국 영유아 사교육이 커지면 중·고교생 사교육 또한 계속해서 불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p><p><br/></p><p>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학교급을 뛰어넘는 교육과정을 익히도록 부추기는 선행 사교육 경쟁 열풍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최소한의 법적 울타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p><br/></p><p>느낀점: 사교육을 접하는 나이가 진짜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사실이 뼈저리게 느껴졌다. 초등학생때는 고사하고 유치원때부터 학원을 다닌다는 사실에 우리나라 교육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고 느꼈다. 너무 이른 교육은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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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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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사문 조사(30121 조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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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문 요약: 스위스는 외국인에게도 '조력 존엄사'를 허용하는 국가로,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약물 주입 등을 통해 생을 마감하는 제도이다. 최근 한국에서 '간병 살인' 사건이 증가하며, 조력 존엄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23년 기준으로 한국에서 간병살인 사건은 15건에 달하며,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조력 존엄사'가 가능한 나라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미국 일부 주 등이 있으며, 최근 '조력 사망 캡슐'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법적, 윤리적 논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다수의 국민이 이를 합법화하자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생명 경시 풍조의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부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p><p>나의 생각: 이 기사를 보고 말기 환자가 자신의 고통을 덜기 위해 의사의 도움을 받아 생을 마감하는 제도는, 한편으로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 훼손될 우려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였다. 특히 한국에서 간병 살인이 증가하는 상황을 보면, 조력 존엄사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조력 존엄사에 대한 결정은 단순한 찬반을 넘어서, 우리가 삶과 죽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깊은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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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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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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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br/></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p><p><br/></p><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br/></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p><p><br/></p><p>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서 볼 수 있다.</p><p><br/></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br/></p><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nbs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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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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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서채원 동영상 자료 조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390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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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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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문 자료 조사</title>
         <author>kim68614</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39830</link>
         <description><![CDATA[<p>논문 조사</p><p>저자</p><p>안영준(Young Jun An) ;  김화록(Hwa Rok Kim)</p><p>발행기관, 한국갈등학회</p><p>학술지명, 한국갈등학회보</p><p>발행연도, 2024</p><p>주제어</p><p>세대 간 갈등, 세대 간 소통, 연령차별 1-22(22쪽)</p><p><br/></p><p>내용 요약: 본 연구의 목적은 국민의 세대 간 갈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반 국민의 인구통계학적 요인인 성별, 연령, 학력, 소득, 거주지역을 통제변수로 설정하고, 세대 간 소통, 대인신뢰, 사회공정성, 그리고 연령차별에 대한 인식을 독립변수로 설정하여 이들 요인이 세대 간 갈등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실시한 「2023 사회통합실태조사」의 8,221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일반 국민의 인구통계학적 요인인 연령, 학력, 거주지역은 세대 간 갈등 인식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세대 간 소통, 대인신뢰, 사회공정성은 세대 간 갈등 인식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연령차별은 세대간 갈등 인식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이론적․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p><p><br/></p><p>느낀 점: 이 논문을 읽으며 세대 간 갈등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영향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p><p>우리가 앞으로 세대 간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반환점이 되었다. 또한 10대 20대 30대 등 각 세대 차이가 너무 부분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일어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겨 따로 조사를 하게 되었고 본 논문에서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이론적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함으로서 해결 방안을 더 많이 제시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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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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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김가은 자료 조사 논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400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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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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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서 자료 조사(30103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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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도서 《나는 죽을 권리가 있습니다》는 의사 나가오 가즈히로가 안락사, 존엄사, 연명 치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브리타니 메이너드와 카렌 앤 퀸란 같은 사례를 통해 죽음을 둘러싼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다루며, 인간다운 죽음의 의미를 고민하게 한다. 브리타니 메이너드는 2014년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 오리건주의 사망존엄사법 아래 약물을 복용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사례이고, 1976년 카렌 앤 퀸란 판결은 혼수상태에서 부모가 생명 유지 장치를 중단할 권리를 법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이다.</p><p><br/></p><p>느낀 점: 이 책을 통해 안락사와 존엄사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다. 안락사는 환자의 의지로 약물이나 주사를 통해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고, 존엄사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서 의료적 개입을 중단하고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라고 한다. 브리타니 메이너드 사례를 보며 복지와 의료 예산이 열악한 지역에서 안락사가 비용 절감을 위한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점도 생각하게 되었다. 다소 오래된 사례를 다룬 책이라, 보다 최근 자료를 참고하면 더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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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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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 김사랑 뉴스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445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50316/1556181" />
         <pubDate>2025-03-25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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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논문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46807</link>
         <description><![CDATA[<p>백일우, 정한나. (2013). 국내 사교육 문헌 분석. 교육과학연구, 4, 1-39.</p><p><br/></p><p>요약: 이 논문은 지난 20년간의 국내 사교육 관련 문헌을 분석하여 사교육의 효과, 경감 대책, 학원 연구, 공교육과의 관계, 세계 사교육 동향을 다룬다. 사교육은 유아 및 아동의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과도한 사교육은 정서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경감 대책은 효과가 미미하며, 공교육의 질이 사교육 수요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해외 사례를 통해 한국의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결론적으로, 구조적인 접근과 공교육 개선이 필요하며, 향후 연구는 사교육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강조한다.</p><p><br/></p><p>느낀점: 이 논문은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접근의 필요성을 잘 보여준다. 단기적인 대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공교육과 사교육 간의 균형을 맞추는 정책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사교육의 긍정적·부정적 효과를 모두 고려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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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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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 03 25 모둠 2차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nquror3perje4l5e/wish/3380352688</link>
         <description><![CDATA[<p>30101 김가은</p><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p><p>30104 김사랑</p><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nbsp;</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30113 서채원</p><p>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 보급이 됐다고한다.다문화 학생의 경우에 가급적 대면상담을 면담을 하도록 했고, 서면조사를 할 경우에도 한국어로 말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번역을 한다거나 아니면 모국어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바꿨다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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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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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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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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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합니다.’ 라는 제목의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교육의 본질적인 것에 대한 책이고 양육의 목적은 인 서울 명문대 진학이 아니라 자녀의 독립임을 알려줍니다. 꿈이 없는 10대뿐만 아니라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20대 30대 40대에게도 이정표거 되어줄 책입니다. 또한 부모의 자존감을 되돌아보는 부모교육을 강조합니다. 더 자세하게 어떤 내용인지 요약하자면 사교육은 정답이 아니고 자녀교육 최종목표는 ‘자녀의 독립’이고 공부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프로부모가 되기위해서는 아이의 말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고 휴대 폰은 최대한 늦게 줘야되고 자식은 부모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큰다는것을 깨달아야한다고 합니다. 공부잘하는 법은 너 자신을 알아야되고 공부 목적 정하고 환경 바꾸고 실패를 이겨내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습관처럼 공부하고 스마트폰과 게임을 이겨내야한다고 합니다.</p><p><br></p><p>느낀점: 사교육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깨달았고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공부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꼭 읽으셔야 될 책 중 하나인것 같아서 부모님께 추천해드릴것이고 사교육 없이는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읽어보는게 좋을것같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친구들에게도 공부방법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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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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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상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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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g3_39Ns5qQ?si=e6KzqvbSN_aLokmM">https://youtu.be/cg3_39Ns5qQ?si=e6KzqvbSN_aLokmM</a></p></li></ol><p><br/></p><p>영상 제목: 사교육 지출 폭발적 증가</p><p><br/></p><p>영상 내용: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는 전년 대비 7.7% 증가해 29.2조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5.8조 원이 증가했으며, 2019년을 기점으로 사교육비가 급상승했다.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10년 사이 100% 증가하면서 전체 사교육비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nbsp; 사교육비 부담은 국민연금 최대 납부액과 비교해도 상당하다. 최고 소득자가 내는 국민연금 월 55만 5300원보다 초중고 평균 사교육비(59만 2000원)가 더 많다. 초중고 사교육비는 12년 동안 평균적으로 8669만 원이 들며, 사교육 참여율도 80%에 달한다.</p><p>추가로 사교육을 받는 영유아의 평균 영어 사교육비는 41만 4000원으로, 고등학생(32만 원)보다 많았다. 반면, 한글 학습과 연관된 논술·독서·글쓰기·토론 사교육비는 7만 5000원으로 가장 낮았다. 따라서 부모들은 아이를 일찍부터 영어 교육에 몰입시키고 있다.</p><p>결국, 사교육을 위해 또 다른 사교육을 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즉 선행을 위해 선행을 하고,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사교육을 받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p><p><br/></p><p>느낀 점: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사교육비는 계속 오르고, 이제는 영유아까지 사교육 시장에 편입되고 있는 점과, 고등학생보다 유아의 영어 사교육비가 더 많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특히 사교육을 위해 또 다른 사교육을 받는 구조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한다. 선행 학습이 당연해지고,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먼저 다른 학원을 다니는 상황은 교육의 본질을 완전히 잃게 만들어버리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zZoa9RmzGHw?si=mPL9Nv75aIBqP2-q">https://youtu.be/zZoa9RmzGHw?si=mPL9Nv75aIBqP2-q</a></p></li></ol><p><br/></p><p>영상 제목: 사교육비 26조 원 시대! 내 아이 좋은 대학 보내기 위한 무한 투자. 사교육의 선행학습 과연 옳은 일일까? 불안심리를 마케팅하다 | #골라듄다큐</p><p><br/></p><p>영상 내용: 현재 대한민국의 사교육비는 1인당 평균 41만 원, 전체 규모는 26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가계 부담을 증가시키고, 저출산의 원인 중 하나로까지 지목되고 있다. 사교육이 성행하는 이유는 부모들의 불안심리 때문이다. 대학 간판이 성공을 보장한다는 사회적 믿음과 내 아이가 뒤처지지 않게 하려는 강박이 사교육 시장을 키운다. 경제력과 거주 지역에 따라 교육 격차가 벌어지고, 초등학교에서도 학습 수준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학교 수업을 기피하고 문제 풀이 기술에 의존하며,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성적 부진에 좌절한다. 이 과정에서 공교육의 의미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수조건이 되어버린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p><p><br/></p><p>느낀 점: 사교육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린 현실이 씁쓸하다. 정부가 여러 정책을 내놨지만, 사교육 시장은 계속해서 공교육의 빈틈을 파고들었다. 결국, 경제력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지고, 학생들은 학교보다 학원을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현실은 그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공교육이 신뢰를 회복하려면 단순한 사교육을 억제하는 대책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으로 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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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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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길잡이 (30109 류가현, 30110 문정원, 30115 송민지, 30123 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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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사교육 심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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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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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교육 2차시 활동 2025.03.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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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101 김가은</p><p>먼저 김재원(가명)은 기간제 교사 차별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세월호 참사에서 숨진 두 기간제 교사의 순직 요청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답변을 들고 있다. “신분상 공무원이 아닌 계약제 기간제 교사이므로 순직을 인정할 수 없다.” 필자는 자신이 15년간 기간제 교사로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차별로서 고용 불안정, 방학 중 근무, 발언권 부재, 과도한 업무 등을 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은 기간제 교사만이 아니라 영어회화 전문 강사, 과학 조교, 사서, 돌봄 교사, 스포츠 강사, 영양사, 행정사 등 교직원의 절반에 해당되는 비정규직 교직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심각.</p><p>북학생 밀집지역 학교에서 탈북학생을 지도한 경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필자의 관심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지탱해 가는데 필요한 학교 안팎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p><p><br/></p><p>30104 김사랑</p><p>UD 버클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인 유학생 김모씨는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최근 트럼프 정부가 이른바 DEI  정책 위반 혐의로 현재 다니고 있는 UC 버클리가 조사 대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p><p>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강화된 반이민 정책에다 DEI 폐지 압박이 높아지는 등 ‘트럼프발 광풍’이 몰아치면서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 김씨처럼 불안감을 느끼는 한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nbsp;</p><p>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 "무례한 취급 당해"</p><p>실제 대학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유학생을 향한 무분별한 혐오 발언이 담긴 익명의 게시물에 공감 숫자가 많다. 중국인 유학생들 역시 이런 혐오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지난해 동국대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 중 약 36%는 ‘한국인에게 무례한 취급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p><br/></p><p>30113 서채원</p><p>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학력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고한다.그리고 최근에 학교 폭력 문제가 심각하게나타나고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피해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문화 아동 청소년 중 학교 폭력을 경험한 비율이 2.3%로 전체 학생 1.1%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나타나고 있고 또 학교 폭력의 양상은 신체적인 폭력보다는 언어 폭력이라든가 사이버 폭력, 친구들 간에서 왕따 경험 이런 것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지금 다문화 학생들의 경우에는 언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래서 다문화 학생들한테 일단 학교폭력에 대한 신고라든가 예방에 대한 정보를 그들 언어에 맞게 다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라고하고 또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할 때도 실제 통번역 상담사라든가 다문화 상담사가 참여해서 다문화 아이들이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라고한다.또 지난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에도 자세한 내용이 담겨서 학교나 교육청에 보급이 됐다고한다.다문화 학생의 경우에 가급적 대면상담을 면담을 하도록 했고, 서면조사를 할 경우에도 한국어로 말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번역을 한다거나 아니면 모국어로 사용할 수 있게끔 바꿨다고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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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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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자료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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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향신문</p><p>18년 만에 첫발을 뗀 국민연금 개혁을 두고 2030 청년 세대에게서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국회를 통과한 연금개혁은 모수인 보험료율(내는 돈)과 소득대체율(받는 돈)을 각각 13%, 43%로 조정하면서 기존 9%였던 보험료율을 올리고, 2028년까지 40%로 내리기로 했던 소득대체율도 올렸다. 사실상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이지만 청년을 표방하는 여·야 정치인들이 호응하며 연금개혁은 세대 간 갈등으로 번졌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이를 ‘기성세대의 협잡’이나 ‘미래 세대 약탈’이라 했다.</p><p>연금 개혁안을 둘러싼 불만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보험료 인상으로 인해 부담이 커지지만 실질적으로 받는 연금 혜택은 기대보다 작다는 점이다. 둘째, 연금 기금 고갈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결국 청년 세대가 더 많은 부담을 떠안게 될 것이라는 우려다.</p><ul><li><p>출처-디지털 타임스</p><p>서울 시민 10명 중 6명이 현재 65세 이상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에 찬성했다. 상향 연령은 70세가 적정하다는 의견이 많았다.</p><p>무임승차 여부로 구분하면 대상자가 283명으로 24.7%, 비대상자가 861명으로 75.3%에 달했다.</p><p>응답자의 71%는 노인의 기준 연령에 대해 만 70세 이상이 적합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8%는 만 75세 이상, 8%는 만 80세 이상이 적절하다고 답했다.</p><p>무임승차 제도 연령 상향에 대해선 64%가 '찬성'한다고 답했고 '모르겠다' 19%, '반대' 17%였다. 연령 상향 찬성 이유로는 미래 세대의 부담이 커진다는 답변이 39%로 가장 높았고 사회적 인식 변화 37%, 지하철 없는 도시 노인과의 차별 발생 24% 등을 꼽았다.</p><p>상향할 경우 적정 연령은 70세를 꼽은 응답자가 76%로 가장 많았으며 68세 11%, 66세 6%, 67세 5%, 69세 2% 순이었다. 연령 상향에 반대하는 응답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의 교통비 부담 58%, 세대 간 갈등 발생 우려 21%, 노인 예우와 존중 부족 19% 등을 이유로 들었다.</p><p>무임승차 제도가 지하철 적자에 영향을 주느냐는 질문에는 77%가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p><p>윤 의원은 "응답자 다수가 무임승차 연령 상향에 동의했고 100세 고령화 시대에 적합한 기준 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면서 "70세를 기준으로 단계적 상향을 통해 연령을 조정한다면 사회적 갈등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이어 "출퇴근 시간대 제한과 월 이용 횟수 제한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이라며 "무임승차 연령 상향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에는 이동 바우처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li><li><p>느낀점:</p></li><li><p>세대 갈등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사회 구조와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복합적인 문제임을 깨달았다.</p><p>젊은 세대는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과 미래의 연금 수령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연금 제도에 대한 불신과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반면, 노년 세대는 자신들의 노후 생활을 위해 연금 제도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상반된 입장은 세대 간의 이해와 경험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또한, 세대 갈등은 경제적 요인뿐만 아니라 문화적,사회적 요인과도 깊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이러한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하여, 세대 간의 대화와 이해를 촉진하는 정책과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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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0: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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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검열한다고? 너 누군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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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활동사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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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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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주연수 - 책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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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언론통제" (저자: 김주언, 출판사: 리북)는 한국의 언론통제 역사와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언론통제의 세 가지 축, 즉 커뮤니케이터 통제, 미디어 통제, 메시지 통제를 통해 한국 언론이 어떻게 권위주의 정권에 의해 장악되고 통제되었는지를 설명한다. 커뮤니케이터 통제는 언론인 해직, 탄압, 언론인 단체 탄압, 언론인 회유 등을 포함하며, 미디어 통제는 언론사 통폐합, 폐간 및 강탈, 광고탄압, 언론사 특혜 정책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메시지 통제는 법적 규제, 사전검열, 보도지침 하달, 여론조작 활동, 외신 통제 등의 수단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책에서 말하고 있다.</p><p><br/></p><p>언론통제가 매우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충격적이다. 이는 민주주의와 국민의 알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했음을 알 수 있어 언론자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과거의 언론통제 사례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한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저자의 보도지침 폭로 경험은 언론인의 용기와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비록 과거에 비해 언론자유가 신장되었지만 여전히 다양한 형태의 언론통제 가능성에 대해 경계해야 함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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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2: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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