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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의 복제물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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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4기 독서미션 &quot;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quot; 공간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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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계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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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3학년 때 있었던 일 이였는데 학교가 끝나고 계단을 내려갔다. 계단이 2~4칸 정도 남았지만 그걸 못보고 그냥 그대로 계단을 날라버렸다. 다리가 아프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더 부끄러워서 더 아팠던 것 같았다. 그때 같은 반 친구가 일으켜 줘서 일어날수 있었고 그 친구가 보건실 까지 같이 가주어서 고마웠었다. 다른 사람들은 보고만 가고 남일 이라 무시 하는 것 같았다. 그 친구한테 그땐 너무 아파서 감사 인사를 못했지만 지금 이라도 하고 싶었다. 거의 2년 전 일이지만 고마워서 아직도 생각이 나고 그냥 보고 지나간 사람들은 자기들만 도움 받고 남들은 도움 안주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 하였다. 어차피 안 도와줘도 자기들이 손해고 나쁜 소문이 날 수도 있는데 그걸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서 기분이 나빴다. 하지만 그때는 그냥 빨리 보건실을 가고 학원을 가야했었다.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을려고 해야지 무작정 도움만 받을려고 하는 사람들은 양심이 어디 있는지가 궁금 하였다. 그 친구도 학원을 다니는거 같았지만 학원 시간은 상관도 안하고 날 도와줘서 감동 이였다.그 친구한테 도움을 줄수 있는 일이 생긴다면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리고 도움을 줄일이 안생겨도 도와줄꺼고 다음 부턴 계단이 몇칸 남았는지 꼭 확인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일 이라고 무시 하고 지나치지 말고 꼭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그 도움 받았던 사람이 자신에게도 도움을 줄날이 오기 때문이다 우린 도움을 주고 살고 받고 산다 그리고 그래야 한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진 않잖음 귀찮아도 그냥 도와주면 좋겠다 제발 남일 이라고 무시 하지 마셈 리얼 ; 무시 까고 지나간 사람들은 그대로 무시 당해요 서로 도와주면서 살면 얼마나 좋음? 남 좋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좋으라고 하는건데 도와주면서 살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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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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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하교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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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가 끝난후 아빠학원을 갔다.갑자기 어떤할아버지께서 나좀 전기 휠체어를 밀어주시라고했다.밀어주었는데 엄마가 아빠학원을로 빨리오라고해어 나는엄마한테 전화로 엄마나 어떤할아버지를 도와주고 갈게라고 말했다. 엄마가 같이 도와준다고해서 나는 엄마랑 어떤할아버지랑 가달렸다. 그래서 엄마가 온뒤에 계속 밀어주고있었다. 갑자기 언덕에서 있어다 나는 기절을 할뻔했다 .그리고 다밀어주었다. 나는엄마랑 같이 학원에 가는다. 그 할아버지가 고마워요 하면서 나에게 1000원을 건넸다. 얼마안되지만 이걸받아가라  꼬마야를하셔다. 나는 거절을했다. 어떤할아버지가 어른이주는거 받을라고 했어 받아다. 나는 고맙습니다 . 하고 갔다. 그리고 엄마랑 걷고 있는다. 엄마가 착한 일을 좋지만 아까전에도와준것 어른에게 도와주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뿌듯하고  좀 혼난다.  아무튼 나는 혼나 것보다 는 도와준 게 훨씬 뿌듯하다.그리고 나는 받은 천원으로 말랑이를 샀다. 그리고 내가 내자신에게 뿌듯했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그 일을 아직도 생생하게 남는다. 그리고 학교 갔을때 선생님이 자신이 도와 준 경험이 있다면 손을 들라고 했다. 그레서 나는 손을 들었다. 너는 자신 있게 손을들었다. 그래서 나는 어제 있던 일을 다 말했다.그리고3학년때부터4학년까지 않무릴도 없서다. 그리고 5학년때 준우라는 친구가 다라을 다쳤다. 나는 준우를 도와주었다. 어떻게 도와주러야면 급식 배식을 받아주고 남는 걸 버린다.  그러데 장점이 있어서 계단 말고 엘레베이터를 탄다 단점은 내 순서가 뒤이다 그래서 좀 속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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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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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색한 보라머리 아저씨와 조심성 1도 없는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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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년전. 엄마아빠가 둘이서만 놀러갔을때</p><p>동생과 다이소에 가는중이었다.</p><p>다이소 앞 횡단보도에서 불이 바뀌길 기다리고</p><p>있었는데 차가 별로 안 온다고 빨간불에 무단횡단 하는 보라색으로 염색한 아저씨가 있었다.</p><p>그런데 핸드폰을 하고있던 동생이 아저씨가 가는걸 보고 바로 따라 뛰었다 그런데 아저씨가</p><p>멈췄다 앞에서 차가 오고있었기때문이다</p><p>동생은 눈치를, 못채고 걸어갔다 그래서</p><p>동생옷을 잡아당겼는데 몇초 후에 차가 지나갔다</p><p>동생은 이번에도 엄마에게 혼났다.</p><p>나도 혼났다 동생에게...(0_0)</p><p>저번엔 집 앞에 내려줬는데 안보고 뛰다 차가 </p><p>멈춰서 안 다쳤다  결국 조심성 없는 동생은 </p><p>내가 도와줘서 안 다쳤지만 그 다음날에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졌다.</p><p>동생이 시끄럽게 엄마~~거리며 우는게 시끄러워서 싫지만 제발 좀 조심성 있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저저저번주 토요일에 미끄럼틀 타다가 잘못착지해서 물에빠져서 흰바지가 더러워졌다고 우는게 너무 시끄러웠다 .</p><p>그래도 저번주에 엄마심부름할때 동생이 무거운짐을 아주 조금 같이 들어줘서 고맙다고 생각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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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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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빵 저금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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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어릴적 유치원에선 '식빵 저금통'을 주셨었다. 또 이 저금통이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준다 하셨다. 거기에 가장 많이 돈을 채워온 친구에겐 상을 준다 하셨다. 식빵 저금통은 저금통에 용돈을 조금씩 넣어 나중에 기부하는 방식이였다. 나는 그 저금통을 받은 날, 상을 반드시 받겠다 다짐하고 집에 도착하자 마자 엄마께 용돈을 달라고 하여 매일 100~500원씩 채워 학교에 냈었다. 나는 그 때 학교에서 하는 놀이로 생각해서 흥분하여 신나게 했었다. 그만큼 재밌었고 나는 승부욕에 자그마치 100원, 500원씩 채워 자그마치 10000원이 조금 넘는 돈을 채웠다. 비록 상은 받지 못했지만 난 그 돈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된다는 말을 들었다. 그 돈이 어려운 친구들에게는 희망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때 정말 기뻤다. 내가 그 저금통에 넣은 건 그냥 동전이 아닌 희망을 담은 동전이였기 때문이다. 또 그 저금통은 나에게 기부의 의미를 가르쳐 준 고마운 저금통이다. 그때 그 저금통이 나와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그때 그 식빵 저금통이 너무 고맙다. 이제 더 이상 힘든 친구가 없으면 좋겠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게 만들어 준 식빵 저금통이 따뜻한 식빵 덩어리가 되어 내 마음속에 녹아내렸다. 그렇게 내 마음 속에 식빵이 되어 내 마음의 배를 채워주었다. 내 식빵 저금통이 바다를 건너 다른 친구에게 진짜 식빵이 되어 조금이나마 배를 채울 수 있게 해주고, 그 이웃의 마음의 밥이 되면 좋겠다. 이렇게나마 이웃을 도울 수 있고 서로 행복할 수 있게 되어 따뜻함이라는 온도로 서로의 마음을 녹여주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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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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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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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년 더운 날, 나는 형과 집에서 텔러비전을 보고있었다. 나는 텔러비전을보면서 땀이 주룩주룩 났다. 우리 형은 땀이 잘 안나는 스타일이라 땀이 살짝났다. 나는 형을 보고 신기해했다. 형은 왜 땀이 거의 안나? 라고 했더니 형은 땀이 잘 안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래서 형한테 부채질좀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형은 브채를 가져와 부채질을 해줬다. 20분 쯤 지났을까, 형이 땀이 났다. 그래서 내가 부채질을 해줬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짱! 맞지? 라고 형이 했다. 나는 맞아! 라고 했다. 우리 둘은 땀도 났는데 씻었다. 씻고 옷을 갈아입는데 엄마가 오셨다. 엄마가 오시자마자 에어컨을 키셨다. 우리는 아! 에어컨을 키면 되구나! 라고 말했다. 엄마가 그 말을 들으셔서 무슨 일있었나고 물어보셨다. 우리는 너무 더워서 서로 부채질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로 엄마는 잘했다고 안아주셨다. 그 때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우리 서로 고맙다고 말했다. 우리 형이 대견하다고 생각했다.우리 형은 참 착해! 라고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형은 게임을 하고 엄마는 저녁준비, 나는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때마침 아빠가 오셨다. 다녀오셨어요? 그러자 아빠가 엄마한테 얘기 다 들었다고 잘했다고 하셨다. 그래서 아빠가 안아주셨다. 이 때도 기분이 좋았다. 이게 바로 우정이다? 라고 형이 말했을 때, 우리가족은 행복해했다. 우리형이 자랑스럽다 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장난꾸러기지만(맨날 같이 자고 싶다고 해서) 이때까지만 해도 지랑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지금은 게임도 같이하고 친해서 너무 좋은 느낌이 든다.<strong> 우리 형은 참 착하고 귀여운 형이다. 형도 내가 자랑스럽다고 느끼면 좋겠다. 우리 형이 내곁에 매일매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형도 그런 생각을했으면 줗겠다는 생각이 든다ㅎㅎ 물론 엄마아빠도 도움을 많이 주지만 형도 많이 준다. 우리가족은 도움을 많이 주는 도움왕! 가족이다.  우리가족이 앞으로 평생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렇게 씩씩하게 자란건 우리가족의 도움 덕분이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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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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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도움을 준 친구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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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4월때 피구 대회를 나갔다. 그때는 나는 너무 긴장되고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나는 대회를 생전 처음 나가서 더 떨렸다. 그때는 1경기에 2번씩 경기를 해서 나는 다섯 경기 중에서 3경기 총 6번을 뛰었다. 근데 나는 계속 아웃 되고 공을 딱 1번 던졌다. 우리 학교 피구부는 계속 아웃되고 또 아웃되면서 경기를 진행했다. 우리는  쉬고 있을 때 결국 피구부 형들은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그때도 나는 눈물을 참으려고 노력 했지만 결국 눈물을 쏟았다. 우리 학교 교담 선생님이 우리를 위로해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가 다가 왔을때 어차피 우리는 그 경기를 이겨도 대회를 계속 참가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섯경기 총 10번중에 딱 1번 이겨서 계속 대회를 진행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후회없는 경기를 진행했다. 나는 또 피구 대회가 끝나고 눈물을 또 흘렸다. 그때 나와 같이 피구 대회를 같이 나갔던 엄호진이란 친구가 나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었다. 호진이가 옆에서 "너는 최선을 다했고 잘했어"라고 위로해 주었다. 그때 호진이가 해준 한마디에 나는 더욱 힘이 생겼다 .호진이는 정말 좋은 친구고 호진이는 나에게 힘을 준 친구고 지금은 전학을 가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만날수 있으면 좋겠고 나는 호진이 덕분에 피구대회  에서 절망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았고 호진이는 피구대회때 나를 도와줬는데 나는 호진이에게 해준게 없어서 더욱더 호진이에게 미안하다.  그리고 또 나에게 도움을 준 친구는 장수아라는 친구다. 장수아는 어렸을때부터 나와 같은 교회를 다니던 친구였다. 내가 오른팔을 다쳤을때 나는 오른손 잡이 였는데 내가 왼팔을 잘 쓰지를 못해서 나에게 물을 떠다 주었고. 또 내가 다리를 다쳤을때 내 옆에서 나를 부축해 주었고. 나를 항상 도와주던 친구였다. 지금은 이사를 가서 못 보지만 수아는 나를 교회에서 엄청 많이 도와준 친구였다. 이처럼 수아와 호진이는 나를 도와준 친구들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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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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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깁스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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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심하게 뛰어다니다 다리에 염증이 생겼다.나는 병원에 가서 깁스를햇다.</p><p>학교에서 피구를 하는데 나는 참가하지 못 했다 그리고 뛰어다니지못해서 우울했다.그런대 그때마다 친구들이 날</p><p>도와주었다.  일주일후 선생님이 깁스를 풀어도 된다 핬다. 그리고 마침내 깁스를 풀었다 . 그동한 도와주었던 친구들이 고마웠다. 그리고 가장 많이 돠와준 한 친구가 가장 고마웠다 내가 이동 수업할대 책도 들어주고 또 같이 가 주었다 나는 너무나 고마왔고 감동했다. 그리고 이 염증은 무리하게뛰면 뛸수록다시 제발 한다고 하섰다  다짐했다 다시는 무리하게 뛰어다니지 않겠다고 그리고 스트레칭도 자주해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다시는 목발을 집지 않으려는 다짐으로 스트레칭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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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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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첫등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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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이 되었을때 첫 등교가 많이 떨렸다. 그때 내 친구가 나와 4학년 때도 5학년때도 첫 등교를 같이 갔었다. 전에는 친구의 친구로 만난 것이라 친하지 않았지만 같이 반이 2학년, 3학년, 4학년 이 같은 반이 되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많이 싸울 법도 한데 많이 싸우지 않아서 더 오래 가는 것 같다. 등교를 할 때 거의 만날 같이 가는 친구 등교 메이트다. 첫 등교마다 같이 가고 하였다. 그 친구 말고는 그 정도로 친한 친구가 없어서 거의 그 친구가 먼저 같이 놀자 학교 같이 가자 등등 친구가 먼저 말하였다 그래서 요즘 내가 먼저 말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에게 공감도 많이 해주니 그 애 앞에서는 말이 더 많아진다 등교마다 같이 가주는 게 고맙다. 등교를 할때 이야기 이것저것을 하다보면 시간이 잘간다 벌써 우리층에 도착해 있는다 저녁에 전화할때는 시간이 많고 할 얘기가 생각이 안나지만 시간이 적을때만 많은 이야기가 많은거 같아서 더 아쉽다. 그 친구 없이 등교를 혼자할때 —하는거 못 해줬는데 등 생각이 난다 심심할때 걔한테 전화거는게 내 일상이 될정도다. 얘기를 하다 보니 그 애랑 할 얘기가 거의 없을 정도다. 그만큼 친구에게 의지를 많이 한다는 증거일 것이다. 그 애라는 존재가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차지하나보다. 그 애랑 다른 반이 됬지만 같은 반을 3년동앙 했으니 그려러나보다 한다 같은 반이라면 더 좋았을탠데 다른 반이다 그래도 만족한다 전화로 애기를 할수 있으니깐 괜찮다 다른 친구여러명이랑 싸우는거 보다 애랑 싸우는거 더 슬프다 그정도로 소중한 친구이다 다른친구도 좋지만 친구중 1순위는 얘다 친구하면 먼저 생각나는 얘가 이 친구다 사과데이 그런거도 이 친구에게 많이 썼다 생일 축하편지도 안적은 애들도 있는데 얘는 꼭 적는거 같다 등교를 같이 많이 해줘서 고마운 감정도 든다. 얘랑 있으면 말이 없어도 어색하지 않다 </p><p>조금 지나면 말을 아무나 걸기 때문이다. 고마운 친구이고 계속 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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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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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온도는 몇도일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nqn17y6ddgi2fcso/wish/295173805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태어날때부터 날 엄마아빠가 키워주셨다. 여행도 많이 가주고 놀러 가주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주시고 옷도 사주시고 가방도 사주시고 핸드폰도 사주시고 책상도 사주시고 피규어도 사주시고 장난감도 사주셔서</p><p>감사하다. 나를 낳아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고 따뜻하게 키워주긴 부모님이 감사하다. 공부 열심히해서 다음에 돈 많이 벌어서 은혜를 갑아야겠다고 생각한다.너무 뜨겁지도</p><p>너무 차갑지도 않고 적당히 공부 해야겠다. 이 은혜를 다음에 커서도 잊지 않을거다.그리고 형아 한테도 고맙다. 조건을 걸고 1000원을 주긴 하지만 그래도 심심하지 않게 나를 놀아 줘서 고맙다. 너무 차갑지도 않고 너무 뜨겁게 나한테 대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p><p> 동생도 좋다. 아무 이유없이 나한테 음식을 많이 나눠주고 따뜻하게 대해준다.나랑도 많이 놀고 게임도 해서 재밌다 그래서 가족이 좋다.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고 싶다. 여행도 많이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하던대로 놀고 자고 싶다.너무 차갑지도 않고 너무 뜨겁지도</p><p>않고 따뜻하게 지내고 싶다.그리고 할아버지,구레 할아버지도 고맙다. 나와,형,동생을 예뻐해주고 장난감도 많이 사줘서 감사하다.또 할머니,구레 할머니도 고맙다.맛있는 음식을 해주시고 좋게 대해 주었기 때문이다. 또 친척 형아도 좋다. 내 게임 계정을 살려 주고 같이 놀아 주었기 때문이다.누나도 좋다.우리를 많이 놀아주고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기 때문이다.세상에는 너무 차갑지도 너무 뜨겁지도 않은 따뜻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평범하게 가족이랑 100살 넘게 같이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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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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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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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덥지도, 그렇게 춥지도 않았던 시원했던 2019년 가을이다. 평소와 같이 어린이집에 가 친구와 장난을 치며 놀고있었다. 그때 친구가 와 말을 걸었다. "점심 먹고 딱지치기 할래?" 그때는 우리 반에서 딱지치기가 유행하기도 했고 나는 잘 하진 못 했지만 좋아했기 때문에 수락을 하였다. 점심을 먹고 올라가니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딱지를 고르고 친구 앞에 앉았다. 5분이 지나고, 친구가 계속해서 반칙을 하였다. 난 계속해서 반칙을 하지말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그 친구는 들은채도 하지않았다. 내가 안한다고 말하였더니 그 친구가 말하였다. "넌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그때의 난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한 마디만 하였다. "네가 자꾸 반칙쓰고 내 말도 안듣잖아" 그랬더니 친구가 화가 난 얼굴로 말했다. "나 반칙 안썼어!!" 친구가 소리를 지르자 한 아이가 우리 쪽으로 와 말했다. "야 얘는 반칙쓴적 없다는데 왜 너 혼자 그래?" 나는 억울해서 말이 안나왔다. 내가 억울해하는걸 본 내 친구가 다가와말하였다. "넌 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얘 편 들어?"  그 친구 두명은 꽤 당황스러워 하는것같았다. 옆에서 한 친구가 다가와말했다. "내가 보고있었는데 얘 반칙쓴거 맞아".  친구가 그렇게 말하니 친구 둘은 화가나고 어이털린 표정으로 다른데로 갔다. 그리고 옆에서 내 친구가 말하였다. "네가 딱지치기를 너무 잘해서 부러웠나봐".  아까 말했듯이 딱지치기를 그렇게 잘하지도 않았던 나 였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비록 사과는 못 받았지만 돈독한 우정을 얻었다. 자칫하면 자기들도 혼날 수 있었을텐데, 용기내어 말 해준 내 친구들이 너무 고마웠고,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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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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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2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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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수업시간에 sbs 영재 프로그램을 봤다. 정여민 작가가 나왔다. 정여민 작가의 가족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근데 작년 가을 부터 엄마가 기침을 맨날 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병원에 가보았다. 근데 이게 뭔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우리 가족들은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갔다. 큰 병원에서 '암' 이라고 하였다. 나도 이렇게 큰 병은 아니지만 노로바이러스에 걸린 적이 있었다. 이때 나는 많이 아팠다. 맨날 토하고, 물만 먹어도 토하고 냄새만 맡아도 속이 좋지 않았다. 이때는 4학년 2학기 방학이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해 봤다. 엄마는 바쁠텐데도 집으로 와주셨다. 엄마는 나에게 죽을 만들어 주었다. 조금 괜찮아졌을때 나는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었다. 엄마에게 "간식 먹으면 안돼?" 라고 물어봤다. 아직은 안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며칠 뒤 다 나은 것 같았다. 나는 달달한 간식도 먹고 친구들과 함께 나가서 놀았다. 노로바이러스가 이렇게 힘든거였나? 는 생각이 들었다. 걸린 사람들은 이 아픔을 알겠지만 걸려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아픔을 모를 것이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정여민 작가도 이 마음이었을것 같다. 마음고생이 심했을것 같다. 지금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 는 생각이 든다.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아찔하다. 노로바이러스도 많이 아프지만 암은 얼마나 더 아플까? 그리고 나는 집에서 동생이 아플 때 나는 방학에 동생을 챙겨주었다. 귀여운 동생이 아프니 내 마음이 안 좋았다. 평소에는 많이 싸우지만 아플 때 만큼은 동생과 한께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동생과 싸우고 싶지는 않지만 미운 동생이 아픈 동생으로 바뀌니 슬프다. 평소에 활발하던 동생이 갑자기 조용해지니 집이 고요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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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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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2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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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바람이 세차게 불던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바람이 불며 4학년이 시작됐었다. 나는 4학년 2반에 들어가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즐거운 체육 시간이였다. 그날도 평범하게 농구를 하고 있던 그때였다. 나는 공을 쥐고 빠르게 지나가던 친구의 팔꿈치에 명치가 맞아 고통스러웠다. 앞이 어지럽고 눈에 초점이 풀리며 급속도로 어지러워져 헛 구역질이 엄청나게 났다. 그때 체육 선생님이 내가 헛 구역질을 하고 있자 빠르게 보건실로 데려다 주셨다. 그때는 진짜 고통스러워서 거의 죽을 것 같았다. 보건실 선생님이 약을 주고 우리 할머니에게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고 할머니가 빨리 와서  조퇴를 했다. 그때만 생각해도 그때 고통이 나를 머릿속에서 떠올라 두렵다. 아직도 그날이 기억이 나고 내 머리 속에서 살아 움직이듯이 기억난다. 체육 선생님과 보건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그리고 그 일이 끝나고 생존수영을 하는 날 이였다. 오늘 따라 물이 더 무섭고 더 차가운 거 같았다. 하지만 긴장되는 마음을 꾹 누르고 생존수영을 했다. 강사님이 시키는 일들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강사님이 벽을안잡고 땅을 찍고올라오라는거 였다. 나는 별로 안깊겠지 생각하며 입수했다. 하지만 물은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깊었고 5초 잠수한 게 500초는 잠수한거 같았다. 그렇게 호흡이 한계에 달할 때 강사님이 들어올려 주셨다. 그렇게 나는 개헤엄을 치며 땅으로 올라왔다.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재미 있기도 해서  스릴 넘쳤다. 또다시 생존수영을 5학년 1반 친구들과 한다면 긴장 안하고 잘 할 자신이 있다. 그래서 5학년 생존 수영이 기다려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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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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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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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늦은 가을 친구들과 놀면서 문구점에 갔는데 언니를 찾는 아이 두 명이 있었다. 언니가 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문구점에서 나와 다시 놀았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문구점에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문구점에 들어 갔다. 그런데 아직도 아이 두 명이 있었다 두 명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해져서 문구점 아저씨에게 "이 교회가 어디 예요?" 라고 말하고 있었다. 사연을 들으니 두 명의 언니가 먼저 갔는데 따라가지 못하고 길을 잃은 것 이였다. 교회도 가까운 것 같아 친구가 그 교회 도로명 주소를 찾아 보았는데 그 교회가 어디 있는지를 알았다. 친구들과 아이 두 명이랑 같이 교회를 찾아갔는데 분위기가 너무 굳어 있어 분위기 풀 겸 같이 수다를 떨었다. 나이 이야기가 나와 나이를 물어 보았다 둘 중 언니가 나 보다 한 살 적어 그때부터 말을 놓았다. 내가 길을 잘 알아서 앞장서 걸었는데 그 길에서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많이 웃었다  그리고 교회에 도착 했는데 교회가 문을 안 열어 좀 의아 했는데 아이들도 처음 오는지 맞는지 아닌지를 몰라 했다 그런데 주소를 보니 우리가 찾던 교회가 아니라서 좀 창피했다 그 다음 아이들이 특징을 알려 주었는데 당연한 말을 해서 머리 속이 복잡했다. 어찌저찌 다시 찾았는데 이번에는 맞아서 뿌듯했다. 교회에서 마중 나와 있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 분들께 달려가는 모습이 귀여웠다. 데려다주고 할 것도 없고 도서관이 근처에 있고 거의 일주일 전 개장한 도서관 놀이터가 재미있어 가서 놀았다 놀면서 든 생각은 나중에도 그런 일이 있으면 또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보람 있는 하루였다. 이 친구들을 도와준 나에 마음에 온도가 차갑지도 너무 뜨겁지도 않은 따듯한 내 마음을 잘 간직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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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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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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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8년 어느날 엄마께서 나, 언니에게 말씀 하셨습니다</p><p>''가람아 00아 00병원 으로 가자 빨리빨리'' 그러면서</p><p>우리 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잠시후 엄마,아빠,언니,나</p><p>이렇게 운전을 빨리 하면서 00병원을 도착하였습니다</p><p>저는 그시절엔 병원을 잘 안가서 오랜만이여서</p><p>신기 했습니다 엄마는 두리번 거리시더니 저를 찾고</p><p>저를 끌고 병실로 뛰어 갔습니다 병실로 갔었을땐</p><p>이모,이모부,사촌언니들,사촌동생들이 있었습니다</p><p>결과을 몰랐는데 엄마께서 말씀 해주셔서 알게돼었습니다</p><p>할아버지께서 생을 마감 하실수도 있어 그러시면서 말하셨습니다 저는 그 결과을 듣고 저는 좀 어리둥절 했지만</p><p>알았습니다 5~10분 후 할아버지 께서 엄마께서 말씀</p><p>하신대로 생을 마감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 하고</p><p>힘들었습니다 엄마께서는 어떠실까 궁금 해서 궁금</p><p>했습니다 역시나 엄마께서도 속상한 마음을 가지고</p><p>계셨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하늘의 별이 되셨고</p><p>우리는 집으로 갔습니다 2~3일 뒤 할아버지의 장례식에</p><p>참석 하였습니다 저는 눈물이 멈출때 까지 뚝뚝 흘렸</p><p>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이 시작 하고 눈물을 참고 장례식을</p><p>올렸습니다 저는 이모들께서 눈물 나실까 하면서</p><p>장례식을 끝나고 이모들께서 눈물 흘리실까? 근데</p><p>이모들 께서가 아니고 사촌언니,동생들이 흘리는 거</p><p>있어서 당황했었습니다.. 저도 흘리는걸 보니 눈물이</p><p>나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엄마 께서 가자고 해서 눈물을</p><p>참고 엄마 친구 집을 가는 도중에 음소거 눈물을 쏟고</p><p>엄마 한테 들킬뻔 했습니다 다행히 안 들켜서</p><p>안도의 마음이 올라가 있다가 내려 갔습니다 그래2018년 어느날 엄마께서 나, 언니에게 말씀 하셨습니다</p><p>''가람아 00아 00병원 으로 가자 빨리빨리'' 그러면서</p><p>우리 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잠시후 엄마,아빠,언니,나</p><p>이렇게 운전을 빨리 하면서 00병원을 도착하였습니다</p><p>저는 그시절엔 병원을 잘 안가서 오랜만이여서</p><p>신기 했습니다 엄마는 두리번 거리시더니 저를 찾고</p><p>저를 끌고 병실로 뛰어 갔습니다 병실로 갔었을땐</p><p>이모,이모부,사촌언니들,사촌동생들이 있었습니다</p><p>결과을 몰랐는데 엄마께서 말씀 해주셔서 알게돼었습니다</p><p>할아버지께서 생을 마감 하실수도 있어 그러시면서 말하셨습니다 저는 그 결과을 듣고 저는 좀 어리둥절 했지만</p><p>알았습니다 5~10분 후 할아버지 께서 엄마께서 말씀</p><p>하신대로 생을 마감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 하고</p><p>힘들었습니다 엄마께서는 어떠실까 궁금 해서 궁금</p><p>했습니다 역시나 엄마께서도 속상한 마음을 가지고</p><p>계셨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하늘의 별이 되셨고</p><p>우리는 집으로 갔습니다 2~3일 뒤 할아버지의 장례식에</p><p>참석 하였습니다 저는 눈물이 멈출때 까지 뚝뚝 흘렸</p><p>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이 시작 하고 눈물을 참고 장례식을</p><p>올렸습니다 저는 이모들께서 눈물 나실까 하면서</p><p>장례식을 끝나고 이모들께서 눈물 흘리실까? 근데</p><p>이모들 께서가 아니고 사촌언니,동생들이 흘리는 거</p><p>있어서 당황했었습니다.. 저도 흘리는걸 보니 눈물이</p><p>나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엄마 께서 가자고 해서 눈물을</p><p>참고 엄마 친구 집을 가는 도중에 음소거 눈물을 쏟고</p><p>엄마 한테 들킬뻔 했습니다 다행히 안 들켜서</p><p>안도의 마음이 올라가 있다가 내려 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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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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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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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학년 겨울방학때 윤현이형이랑 축구를 했다. 그런데 윤현이형이 같이 여문초랑 축구 대결 하러 갈래라는 말에 4학년은 누구누구 가냐고 물어봤는데 나만 간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가도 되는건지 생각하고 집에서 엄마 아빠한테 물어보러 가는데 엄마는 다치지않을까? 라고 말하셨고 아빠는 재미 삼아 남자는 자신감 이라고 외치며 해봐 라고 하셨다. 그래서 하러 간다 했고 그때는 재현이란 친구와 친했는데 그래서 축구 대결 하기 전에 재현이랑 파자마 파티 하면서 재밌게 놀고 10시 쯤에 학교에가 축구 연습했다. 재현이는 가고 형들이 오고 또 연습하다가 택시를 3대정도 불러 3명 4명 4명씩가서 또또 연습했다. 그리고 이제 경기가 시작하는데 여문초는 중학생 한 축구하는 친구의 아빠까지 있어서 질거 같았는데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는 마인드로 경기가 시작됬고 한골이 먹혔다. 그리고 거의 하프라인 쪽에서 프리킥이 났는데 희성이형이 뻥! 찾는데 넣어서 엄청 좋아했다. 그리고 난 축구를 형들보다 못하니깐 쉬는시간에 형들한테 축구를 좀더 배웠다. 그래서 그런지 수비도 잘하고 공격도 잘 뛰어주고 했다 하지만 역습 상황 때 골을 또 먹혀버렸다. 하지만  형들 중 기억은 안나지만 넣어줘서 2대2 동점 근데 10분조차 안 남았을 때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래서 형들이 차는 걸 기다리고 있는데 뻥 찾는데 막혀서 세컨볼로 승유형이 찾는데 그 순간 골문을 찢을만한 소리로 골을 넣었다! 다같이 좋아해주면서 끝이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여문초 아저씨와 친구들이 노골 노골 이러면서 찰 때 공보다 앞에 있었다고 해서 골기퍼 옆에 있는 친구도 있었는데 그래서 다시 찾는데 못 넣고  중학생형이 넣어서 져버렸다. 그래서 우린 경기 끝나고 갔다. 난 또 집 앞에 축구 연습을 하러 갔고 형들은 놀러 가며 이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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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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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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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움은 참 좋은 것이다. 누구를 도와준다라는 것도 참 좋은 것이다. 시후는 다리 다친 준우를 도와주기도하고 예진이는 게임 방법을 모르는 나에게 방법을 가르처 주기도 했다. 나도 도운 적이 있다. 길을 물어보신 할아버지께 길을 안내 해 드리기도 하고 나의 할머니께서 산속에 가고 싶다고 길 안내를 해드리고 했다. 놀다가다친 친구에게 밴드를 주기도 하고 친구가 놓고 간 가방을 웅천까지가서 전달해준 적도 있다. 친구가 돈이 없다 하서 내가 친구까지 사준 적도 있다. 또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도와준 적도 있다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나의 짐을 같이 들어주었다. 얼마나 고마웠을까 기억도 안 나지만 고마웠다. 언제는 쓰레기들을 들고 가던 찰라 쓰레기 더미가 쓰러졌다 하필 차도 여서 줍기도 힘들었다 그때 내게 영웅같이 나타난 한 사람 쓰레기를 같이 주어주며 괜찮냐고 물어봐 주었다. 그때는 너무 기뻐서 심장이 날뛰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음식을 사주었던 친구는 나에게 음식을 사주었다 이런 사람들이 너무 고맙다 세상에는 그리고 그때는 이런 속담이 이래서 생겨났구나라고 생각했다 속담은"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그래서 세상은 좋은 게 돌고 나에게 오는 것 같다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무시하지 말고 도와주는게 좋을것같다. 사소한 일이라도 주변 사람들을 도우는 게 어떨까 자신에게는 기분이 더 좋아지고 다를 사람도 좋아지고 1석 2조인 도움을 왜 안하는 걸까 자신 더 좋은 일이 생기는데 이렇게 좋은 도와주는 것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것 같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도움은 나에게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행동인데 말이다.지금이라도 도와준다면 느졌다라도 횡단보도 신호등이 바로 켜지거나 길을 가다 1000원을 주었다든지 사소한 일이 일어날 것이고 더 도움을 많이 준다면 길을 걷다가 5000원을 준다는지 복권에 당첨된다는지 새로운 친구가 생긴다는지 급식이 맛있어진다는지.도움 여기에서 더한다면 유명인을 만난다라는 거나 길에서 공짜 100억을 줍는다 거나 그런 여러가지 행복이 찾아 올 것이다 도움을 사람의 모든 능력치 일의 효율,행운,등등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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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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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다보면 이런일도 생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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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9월달 쯤 운동장에서 우리 학년인 4학년(지금은 5학년)과 5학년(지금은 6학년), 그리고 6학년(지금 중1)이 같이 재미로 4,5학년vs6학년</p><p>축구를 할 때 였다. 그때 6학년들은 덩치가 슈렉도 아니고 어른들 보다 커보일 정도로 컸는데, 그래서 6학년이랑 축구할때 부딫히면 바로 종이 인형처럼 날아간다. 그때 6학년들이 얼마나 덩치가 크고 무서웠냐면 우리가 운동을 쓰고 있을때 자기들이 쓸거라면서 다른데 가서하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우리랑 예전에 축구를 할 땐 찬우라는 친구에게 어떤 6학년 형이 날라차기를 시전해서 찬우 명치를 찼었다. 그때 찬우는 입에서 피가 나오고 아파하면서 다음날 조퇴하고 병원에 갔다. 근데 현재 6학년이 안쎄다는건 아니다 지금 6학년은 슈팅이 무슨 폭탄도 아니고 특히 우도현이란 형은 슈팅을 차면 대포소리가 난다. 공교롭게도 또 찬우란 친구가 그 공을 맞았는데 이번엔 숨쉬기 힘들어하고 보건실에 갔다. 하지만 난 그래도 축구를 좋아하고 형들이랑 축구하며 놀고 싶었기 때문에 5학년,6학년과 같이 축구를 했었다. 학교 끝나고 학교에 남아 있다가 운동장에 가보니 축구대결을 하고 있어서 나도 같이 했다. 경기에 들어가보니 우리 팀 상황도 모르고  내가 무슨 포지션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포지션 따위 없긴하지만.... 하지만 난 할 게 없어서 공격 쪽에 갈까 말까 어리버리하고 있었다. 6학년이랑 부딫혀서 날아가서 운동장에서 나뒹굴 수 있는 상황에 인호가 나에게 일로 와 빨리 라면서  날 수비 쪽으로 빼주며 경기상황 파악을 빨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p><p>난 그때 고마워서 인호랑 수비를 열심히하다가</p><p>운동장 중반부 쪽에 가서 다시 인호랑 경기를 잘 뛰고 마무리 했다. 6학년 몸싸움이 심한 것도 사실이고 경기할 때 도움을 준 인호가 고마웠다.</p><p>그 뒤로 4,5학년vs6학년 축구 게임을 할 때 인호랑 같이 열심히 경기를 뛰게되었다. 날 생각해준 인호는 참 좋은 친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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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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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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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4학년4반에 들어갔다. 일찍 왔는데도 애들은 많았다. 처음 보는 애 친해지고 싶은 애 똑똑해 보이는애 시끄러워 보이는 애 등등 여러 애들이 있었다. 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 내 앞에는 주00이라는  아이와 내 앞에 옆에 박00 이라는 아이 아침 시간에 떠들며 놀고 있었다. 그리고 지수 라는 아이도 있었다.난 1교시가 끝나고 친한 애들이 1명도 없어서 찐따로 1년을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쉬는 시간에 다인랑 채윤이가 앞에서 연극을 하면 놀고 있었다. 예쁘면 다냐?? 나 예뻐서 다양 응애ㅐ 이러며 놀고 있었다. 그 앞엔 지수도 있었다 지수는 영상 찍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난 같이 놀고 싶었다. 그래서 끼어들면서 말했다. 안녕? 나도 같이해도 될까? 다인이랑 채윤이는 당연하듯 엉! 이랬다 그러고 다음 난 박쥐즈라는 멤버가 되었다. 그렇지만 난 좀 그랬다 하루만에 3명에 아이들과 친해져서 좋았지만. 왜 무리 이름이 박쥐즈가 되었는지 뜻을 알고 화가 났다. 이유는 내가 박쥐처럼 붙어 놀고 있어서? 였다. 난 그래도 좋았다 친구가 생겼으니 그래서 내일 같이 급식 먹고 같이 놀고 이랬는데 어느날 난 지수와 같이 00이랑 손절을 했다. 이유는 말할 수 없지만 어쩔수 없었다. 그리고 일주일도 되지않고 다시 친해졌다. 그리고 00이랑 절교 했을때 나와 (박) 00이랑 지수와 놀고 있었다. 근데 3명이서 놀기는 좀 그랬다. 그래서 5명에 무리를 만들었다 선우와 도연이. 그렇게 친해지고 00이랑도 다시 친해져 총 6명에 무리가 생겼다 우리 반 여자 애들은 9명 인데 6명이다 생겼으니 난 좋았다. 그 3명은 나머지 3명끼리 친해졌다. 그 3명은 장다솜 김수민 김채윤. 그리고 1~2달? 뒤에 난 5명에게 손절을 당했다. 그렇지만 1~2일? 뒤에 다시 친해졌다. 근데 난 그 친구들과 3번이나 손절을 당했다 마지막은 나 빼고 5명 중 4명은 아직도 친구지만. 난 1년이 거의 끝날때도 친구들과 손절이 당했다 하지만 나만 당한건 아니다 박채윤과 선우. 빼곤 1번 쯤 손절을 다 당했다. 나도 애들과 손절 한 적은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나 혼자. 쉬는시간 마다 있었는데 선우는 나와 절교를 하지 않았다 나도 하지 않았고. 근데 내가 힘들어 할때마다. 친구는 오직 선우밖에 없어 선우를 믿고 있었다 그래서 힘들었을때 마다 선우가 날 도와주며 날 잘 챙겨 줬다. 매일 내가 힘들어 하는거 마다 도와주면서 살았다. 나도 선우가 철봉에서 떨어져서 눈썹 위가 찢어졌을때 울고 있는 선우를 도와줬는데 선우가 그게 고마워서 난 도와주는것 같았다. 그래서 난 애들과 다시 다 친해졌을때 힘들어 하는것 마다 도와주며 살았다. 그리고 난 올해 좋은 친구를 사귀었다. 난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애들이 있을때 마다 친구를 도와줘야 되겠다.라는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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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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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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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내가 다리가 접질려 다리가 부려졌는데 너무너무 아팠다. 다리를 움직일수 없었다 그때 왠 여자애들이 왔는데 날 도와줬다. 거를 수도 없는데 나혼자서 보건실에 가야하는데 그애들이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다음날 인대 파손으로 깁스를 했다. 근데 아프지가 않다 어제 다리 접지렸을 때도 안 아팠다. 학교에 왔는데 애들이 날 도와줬다 급식 먹을 때 내 꺼 먼저 받아주고 하교할때 부축 해줬다.일주일이 지났다 집에서 목발 안하고 막 걸어다녔다 심지어 뛰기도 했다 그러니 발이좋아지는 건 무슨 의사 선생님이 더해야 한다고 했다. 학교에 피구를 했다. 하지못해서 슬프다. 어떤 애는 부축 해준다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얻어 탄다. 선생님께 안말하는게 우리의 우정.어떤 애는 이동 수업때 교과서 를 들어주었다. 그런 애들이 고맙다. 4주일이 지났나? 병원에 또 갔다 선생님이 이번 주에 다 않나으면 수술해야 한다고 하셨다. 장난 그만 치고 정신을 차려야된다. 1주일뒤 다리가 멀쩡히 나아서 다행이다. 또 사소한 도움을 받았다. 학습지 하기 싫은데 형이 그걸 알았는지 싹다 풀어줬고 라면을 끓어주고 과자도 사주고 돈주고 암튼 이것저것 해줬다. 엄마는 나한테 매우 많이 도와주셨다. 맜있는 걸 해주거나 어려운 문제를 풀어주시거나 많다. 이번에 내가 도움을 준적이다. 엄마가 하라는 말없이 빨래를 정리해주거나 쓰레기를 버리고 밥먹고 미리 그릇 정리를 하거나 무언가 배달이 오면 먼저 나가서 받아오거나 등등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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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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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개학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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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학년 첫날에 일어났는데 새소리가 들리고 너무 개운하고, 햇빛이 눈에 딱 들어와서 운명을 딱 직감하고, 3분 안에 모든 준비를 마치고 5분 정도 남아서 바로 나간 후 학교에 발을 들였을 때 내가 간과한 사실이 있었다. 준비물을 안 샀다. 그런데 문구점은 바로 앞에 있었고 2~3분 정도 남아서 바로 살려고 들어 갔는데,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돈이 없었다. 그래서 포기하려던 그 때 내 주머니에 있던 10,000원을 발견했다. 그래서 나는 준비물을 바로 사고, 학교로 헐레벌떡 뛰었다. 그래서 나는 지각을 하긴 했지만, 준비물을 챙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주머니에 용돈을 안 넣어 놨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더 다행이었던 것은 선생님도 그날 지각하셨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개학날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그게 뭐냐면 아이들 중에 절반 정도가 지각을 했다. 각자의 다양하고,어처구니없는 이유가 있었다. 한 명은 아파서 병원에 가서 늦었다 하였고 또, 몇 명은 엄마가 안 깨워 줬다면서  화 내듯이 고래 고래 소리를 질렀다. 거의 대다수가 늦잠잤다랑 또, 엄마가 밥을 늦게 해줬다였다. 나도 지각을 했는데 번호가 뒷 번호라서 애들이 말한 것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말하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이 엄마가 안 깨워 줬어요. 하고 말했더니 쌤이 소리치며 말했다! "엄마 탓 하는 애들 다 나와!" 그래서 나는 사실 아파서 병원갔다고 했는데 쌤이 하는 말 "어머니에게 전화 해볼께" 나는 죄송합니다 사실 거짓말 이에요. 했는데 한 아이가 갑자기 말했다. 애들도 다 이유가 있었잖아요. 선생님이 말했다. "그래 다들 오늘 처음 지각 한 것이니 봐줄께." 이래서 아직도 그 아이가 고맙고, 기억에 남는다. 근데 이름은 기억안난다. 그래서 과거의 나와 그 아이에게 정말 고맙고, 선생님이 지각하신것이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2~4학년까지 잘 지냈으니 5학년도 아무 일 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다. 2학년 개학 때의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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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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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바라보는 내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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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휴일에 출근을 하여 교실 컴퓨터 모니터를 켜고 멍하니 바라본다. 바탕화면 사진을 지난번 벚꽃이 만개했을 때 찍었던 사진으로 바꿔본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표정이 눈에 들어온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얼굴은 활짝 웃고 있는 <strong>성윤</strong>이다. 구부정하게 불편한 자세를 하고 있지만, 표정만큼은 굉장히 밝다. 가끔씩 엽쌤스쿨 헌법을 어겨서 혼을 낸 적이 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가고 밉지 않은 아이다. 그 옆에 있는 <strong>태산</strong>이는 엊그제 배가 아파서 결석했다. 평소에도 이유 없이 자주 아파 하는데 그때 마다 마음이 좋지 않다. 병원은 잘 다녀왔을까? 큰 병이 아니였음 좋겠다. 뒤에 있는 <strong>시후</strong>는 마음이 참 따뜻한 아이다. 다리가 불편한 준우를 가장 솔선하여 돕고 있으며, 담임인 나보다도 훨씬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그래 주지 못해서 참 미안하다. 시후가 우리 반에 있어서 참 고맙고 행복한 마음이 든다. 언제나 씩씩하고 당찬 <strong>인성</strong>이가 그 뒤에서 아주 멋있는 포즈로 서 있다. 가끔씩 흥을 주체하지 못해서 지적을 당하기도 하지만 참 밝고 착한 아이다. 실은 공만 잘 차는 줄 알았는데, 수학도 잘하고 노래도 멋지게 부를 줄 안다. 오른쪽에는 엽쌤스쿨 4기 공인 가수 <strong>채윤</strong>이가 보인다. 채윤이가 노래 하는 모습을 볼 때 마다 참 신기하다. 평소에 얘기할 때는 우물쭈물 할 때가 많은데, 마이크만 잡으면 가수로 돌변한다. 나도 음악과 마이크를 참 좋아하는데, 그런 모습이 닮은 것 같다. 훗날 큰 무대에서 채윤이의 노래를 들으면 좋을 것 같다. 그 옆에는 왠 모델이 한 명 서 있다. 우리 반에서 압도적으로 키가 제일 큰 <strong>은유</strong>이다. 은유를 표현하는 가장 적확한 단어는 “4차원”이지 않을까 싶다. 왠지 모르게 독특하고 톡톡 튄다. 늘 무언가 열심히 쓰면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글씨도 예쁘게 곧 잘 써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다. 글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옆에는 우리 반에서 가장 예쁜 글씨를 쓰는 <strong>근아</strong>가 보인다. 근아는 그림도 참 잘 그린다. 글쓰기 연습을 좀 더 한다면 충분히 멋진 그림책을 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든다. 근아 옆에는 엽쌤스쿨 4기 부반장으로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는 <strong>연우</strong>가 보인다. 엽쌤스쿨 헌법을 누구보다도 잘 지키고, 언제나 엽쌤을 잘 도와주어서 참 고마운 아이다. 그리고 그 옆에도 마찬가지로 준법정신이 뛰어나고 아주 모범적으로 학교 생활을 하는 <strong>주현</strong>이가 보인다. 우리 엽쌤스쿨 4기에는 귀여운 아이들이 참 많은데, 주현이도 아마 둘째 가라면 서러울 것이다. 마음까지 따뜻해서 너무 좋다. 그 옆에는 엽쌤스쿨 4기 초대 반장 <strong>조앤</strong>이가 있다. 사춘기가 찾아와서 틈만 나면 짜증이 난다고 했는데, 아직 엽쌤한테는 짜증 한 번 내지 않아서 얼마나 고마운 지 모른다. 친구들의 추천을 받아서 하게 된 반장이지만, 묵묵히 그 역할을 잘 해 주어서 늘 든든하다. 그 앞에는 목발을 하고 있는 <strong>준우</strong>가 보인다. 준우는 다재다능하다. 노래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무엇이든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요일에 병원에 다녀온다고 했는데, 하루 빨리 깁스를 풀었으면 좋겠다. 그 옆에는 엽쌤스쿨에서 늘 1등으로 등교를 하는 <strong>정현</strong>이가 보인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언제나 일찍 등교하여 독서를 하는 정현이는 훗날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발표도 가장 열심히 하는 편에 속해서 참 기특하고 소중한 아이다. 그 옆에는 웃는 모습이 참 예쁜 <strong>가람</strong>이가 보인다. 수학을 어려워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생각하는 가람이에게 올해 수학만큼은 꼭 100점을 맞게 해주고 싶다. 해맑은 웃음이 기껏 공부 때문에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 옆에는 <strong>예진</strong>이가 보인다. 예진이도 수학을 많이 힘들어하지만, 그것 말고는 재능이 아주 많고 유쾌한 아이다. 가람이와 마찬가지로 올해 꼭 수학 100점을 맞을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 옆에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strong>다은</strong>이가 보인다. 돌이켜보면 엽쌤스쿨은 늘 1번 아이들이 참 괜찮았다. 공통적으로 무엇이든 척척 잘 해내고,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내는 성향이 있었다. 다은이도 그러하다. 언제나 엽쌤에게 힘을 주는 고마운 아이들 중 한 명이다. 이제 맨 앞줄로 넘어가보자. 가장 왼쪽에는 능력자 <strong>재희</strong>가 보인다. 솔직히 재희를 처음 봤을 때는 체육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못하는 게 없는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였다. 엽쌤스쿨에서 1년 동안 적극성을 좀 더 성장시켜서 가지고 있는 재능을 널리 퍼트리는 멋진 아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그 옆에는 매사에 성실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며 똑똑하기까지 한 <strong>세웅</strong>이가 보인다. 사실 조용한 아이들과는 하루에 몇 마디 나눌 기회가 없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좀 더 이야기를 많이 나눠보고 싶은 아이들 중 한명이다. 그 옆에 한 가운데에는 작가님이 앉아있다. 미래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예정인 <strong>해담</strong>이는 글을 정말 잘 쓴다. 게다가 그림도 수준급으로 그릴 줄 아는 아이다. 가끔씩 도파민이 넘쳐서 지적을 받는 경우가 있지만 그만큼 열심히 해줘서 늘 고마운 아이다. 그 옆에는 언제나 졸음과의 사투를 벌이는 귀여운 <strong>채훈</strong>이가 보인다. 사실 수업시간에 딴 짓 하거나 조는 학생을 매우 싫어하는데 채훈이는 그렇게 많이 졸아도 미운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만큼 깨어 있을 때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아이이기 때문인 것 같다. 채훈이가 커서 귀여움이 사라져버리기 전에 그 모습을 많이 담아두고 싶다. 그 옆에는 누구보다도 해맑게 웃고 있는 <strong>한진</strong>이가 보인다. 엽쌤스쿨 4기 중에서 엽쌤과 가장 자주 만나는 한진이는 과연 행복할까? 평일에도 엽쌤을 만나고 토요일에도 영재원에서 엽쌤을 만나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기는 하다. 그래도 아직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한진이를 위해서라도 영재원 수업을 좀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된다. 연준이도 가끔씩 영재원에 놀러 오면 더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엽쌤스쿨 4기에 또 다른 에이스 <strong>선우</strong>가 보인다. 근아가 귀여운 글씨체로 글씨를 제일 잘 쓴다면, 선우는 멋있는 글씨체로 글씨를 가장 잘 쓴다. 엽쌤스쿨에서 보았던 글씨 중에 가장 마음이 들며 앞으로도 그러한 멋진 글씨체를 꼭 유지했으면 좋겠다. 가끔씩 소리를 질러서 엽쌤에게 지적 받기는 하지만, 그러한 행동도 많이 좋아져서 참 좋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아이다.</p><p> </p><p>엽쌤스쿨 4기 엽쌈들의 사진을 살펴보면서 이런저런 말들을 쓰다 보니 어느덧 해가 저물고 밤하늘에는 별님들이 반짝이고 있다. 4월이 넘었는데 단 한 명의 아이도 싫지 않았던 적은 아마도 올해가 처음인 것 같다. 엽쌤의 이야기를 늘 경청해주고, 엽쌤이 내주는 과제도 싫은 내색 없이 곧 잘 해오고, 어떤 수업을 해도 몰입해서 들어주고, 친구끼리 서로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이런 아이들을 올해 만날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 올해는 그렇게 바빴던 작년보다도 3~4배는 더 바빠서 아이들을 챙기는 게 힘들 것 같았는데, 예쁜 아이들을 보다 보면 힘든 것도 다 잊혀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남는다. 정여민 작가는 글에서 “너무 가까워서 뜨겁게 느껴지지도, 너무 멀어서 차갑게 느껴지지도 않는 마음 속 가장 적당한 온도는 따뜻함이라는 온도인 것 같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나에게 행복을 주는 엽쌈들에게 올해 차가움도, 뜨거움도 아닌 “따뜻함”이라는 마음의 온도를 전달해주고 싶다. 늘 그랬듯이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따뜻함이라는 마음의 온도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들이라면 모두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퇴고를 마치고 창문을 열어 반짝이는 별님들을 바라본다. 유난히도 밝고 깨끗한 하늘, 그리고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쏟아내는 별님들도 올해 내 마음의 온도를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동조를 해주는 것 같다. 스물 한 개의 별에 언제 보아도 웃음이 나오는 아이들의 얼굴을 새기고, 마지막 한 개의 별에 나의 웃음도 새겨본다.</p><p>“모두가 저마다의 색깔로 빛나는 엽쌤스쿨 4기, 엽쌈들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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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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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으로 올라가고 처음 상황이랑 지금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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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4학년에서 5학년으로 올라가는 날이다. 올라가도 떨리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간보다.하지만 들어가기가 무서웠다 왜냐면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원래 같으면 친구들이랑 같이 들어갈텐데 오늘 만큼은 아니었다.그래도 떨림을 참고 반으로 들어갔다. 들어갔지만 거의다 모르는 얼굴이었다 "친해질수 있을까?" 이라는 말을 속으로 생각했다.  그래도 조금 아는 얼굴이 있었다. 바로 주현이랑 가람이었다.  하지만 아는 얼굴이 있었도 요줌 말을 안 해서 그런지 어색하다. 갑자이 든 생각이다 내" 자리가 어디지?" 내자리가 어딘지도 모르고 멀뚱멀뚱  서 있었다 근데 갑자이 누가 이렇게 말했다 "너 자리 여기야" 갑자이 말을 걸어서 놀랐지만 자리가 있는 곳으로 갔다 난 3번 이라 그런지 자리도 3번 째로 있는 곳이었다. 번호대로 자리가 있는걸까? "아 맞다!" 자리 알려준 애한테 고맙다고 말해야하는데 곧 수업이 시작해서 그애한테는 못 말했다. 너무 미안했다. 수업이 끝나고 말할려했는데 가람이가 애들 보러 가자고 날 대려갔다. 자꾸 고맙다고 말 할 타이밍이 안 맞다 그래도 언젠가는 고맙다고 말할꺼다 . 그애랑은 부족건 친해지고 싶었지만 말걸기가 무서웠다. 어떡하면  좋을까.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수학 시험을 보는 날이다 그렇게 시험을 봤지망 점수가 40점 이었다 재능 수업을 받고도 있는데 이런 점수라니 충격이었다. 충격에 빠진채 있었는데 선생님이 멘토,멘티를 정하셨다 거기에 점수가 낮은 얘들은 꼭 들어갔다 내 멘토는 내 자리를 알려준더 그친구였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그친구랑 조금은 친해진거 같다. 그친구는 바로 "양조앤"이다. 그래도 내 바람은 이루어졌다 그 친구랑 친해지기!  목적 달성이다~ 나는 조앤이랑 더욱 친해질꺼다. 근데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갑자이 자리를 바꿨더니 앞뒤랑 친해졌다. 그렇게 몇주가 지나고 또 자리를 바꿨다. 인성이랑 갑자이 친해졌다. 그렇게 점점 친구들이 많아지고 나는 행복했다 그래서 더욱더욱 친구들을 만들꺼다!ㅎ 5학년 1반 친구들 잘 부틱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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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0: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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