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극단 엠스테이지 &lt;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gt; 소감(1-2) by 연제중</title>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3 00:04:1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3 02:18:5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소감 쓰기(제목에 학번 이름을 쓰세요)</title>
         <author>miri113</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80767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었던 부분과 이유(5줄 이상)</p></li><li><p>전체적인 소감(5줄 이상)</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0:0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807672</guid>
      </item>
      <item>
         <title>1222 이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1138</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부분과 이유</p><p><br></p><p> 인상 깊었던 부분은 등장인물 4명이 다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었습니다. 다 같이 합동해서 멋지게 노래를 부르며 고백하는 장면이 너무 훈훈하고 좋아보여서 입니다. 또 제니가 연기하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도 인상깊었습니다.</p><p><br></p><p>전체적인 소감</p><p><br></p><p> 전체적으로 웃긴 개그요소나 반별로 한명씩 무대에 나가는 특별한 순간들이 너무 기억에 남았고, 다 같이 열심히 땀나도록 연기해주셔서 보는 내내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질문을 받고 마지막에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순간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따로 와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1138</guid>
      </item>
      <item>
         <title>1202김은우 </title>
         <author>ehdld2022</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3366</link>
         <description><![CDATA[<p>만식이 할머니가 나와서 선물을 주는 부분 왜냐하면 연기도 너무 잘하고 웃기고 열정넘치고 젤 힘든 역활인데도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좋고 웃게도 해주고 너무 잘 이어가주어서 인상깊었다그리고 태양이라는 아저씨가 노숙자처럼 나왔는데 갑자기 완벽하게 꾸미고 나와서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노래도 잘 부르고 로맨틱연기를 잘 하는거 같아 스며들어 인상깊은 장면 인 것 같다.</p><p><br></p><p><br></p><p>전체적인 소감</p><p>처음에는 별로 흥미가 없었지만 점점 가면서 집중하게 되고 재밌게되고 연기자 분들도 재밌고 잘해서 좋았고 그중에 로맨틱 장면과 노래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그런데 핑크티랑 만식이가 너무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오 친구나 가족이랑 한번 가야것다 처음에는 뮤지컬을 초딩때 말고는 처음이라서 꽤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3366</guid>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6777</link>
         <description><![CDATA[<p>분홍 바지 입은 제니가 제일 연기를 잘하고</p><p>귀여웠다 전개하는게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코미디와</p><p>로맨스를 함께 같이 볼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6777</guid>
      </item>
      <item>
         <title>1204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8766</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부분:태양 이라는 좋아하는사람이 가게에 온걸 봤을때 거지 차림을 보고 왜 좋아하지 했는데 정장입고 나온 모습을 보고 잘생겨서 놀랍고 인상깊었고 할머니로 분장한 만식이가 처음에는 만식이인지 헷갈려 인상깊었고 토크쇼하는것도 신박해서 인상깊었습니다.</p><p><br/></p><p>전체적인 소감:스토리의 개연성은 없지만 재미에 집중해 만들어 완전 재미없지는 않았고 중간중간 관객과 대화한다는걸 넣어 재미를 추가해 좋은거같고 앞자리라 그런지 나보고 만식이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어이없고 웃기기도 했지만 중간에 쪼끔 재미없는 부분들이있어 그 부분들만 채우면 더욱더 멋진 연극이 될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887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0690</link>
         <description><![CDATA[<p>태양이 아저씨의 첫 등장 장면과 정장을 입고 꾸민 두번째 장면 모습이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다 처음엔 너무 누추하고 더러운 이미지여서 정말 싫었는데 열심히 차려입은 모습이 생각과는 전혀 다르길래 당황했다</p><p><br></p><p>전체적인 분위기가 로맨스에 관련된 이야기 같으면서도 코미디한 내용이 함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노래도 잘 부르셔서 나름대로 귀가 힐링 되었고 무엇보다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시길래 정말 몰입이 잘 됐던것 같다 특히 제니라는 캐릭터를 맡으신 분이 너무 귀여우시고 착해보여서 볼때마다 웃음이 나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0690</guid>
      </item>
      <item>
         <title>1211 김규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1116</link>
         <description><![CDATA[<p>태양과 태양의 첫사랑이 카페에 있을 때 만식이가 음료를 가져다 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p><p>태양의 음료를 자신이 마시다가 뱉는 부분이 너무 드러웠다. 제니가 첫사랑 역할로 나온 것도 신기했고, 분위기도 반대라서 더 놀랐다. 음료가 담긴 컵이 카페에 있는 컵과는 다르게 생겨서 집중도가 좀 떨어졌다.</p><p><br/></p><ol start="2"><li><p>작은 홀에 비해 뮤지컬의 퀄리티가 높았다. 중간 중간 웃긴 장면도 많아서 재밌었다. 이야기의 개연성이 많이 떨어져서 이 뮤지컬이 말하는 내용이 정확하 무엇인지 모르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1116</guid>
      </item>
      <item>
         <title>1223이진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3086</link>
         <description><![CDATA[<p>제니 (역할 배우분)가 나온 장면들 모두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제니가 본인과 친한 두나에게는 "아~두나야~!"라고 하지만 눈치없는 만식이나 태양이 한테는 막 뭐라하고 협박하는게 현실성이 있었던거 같다. 또 제니와 두나가 둘이 헤어지려고 하면 할 얘기가 생각나서 엄청나게 얘기하고 또 헤어지려 하면 또 할 얘기가 생각나서 얘기 하는 모습이 나같았기 때문이다.</p><p><br/></p><p>전체적으로 뮤지컬이 웃기기는 했지만 너무 웃긴 모습에만 집중해서 공연을 기획한것같아 아쉬웠다. 그래서 공연의 전개가 너무 급 전개여서 도대체 뭘  표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공연의 제목과 내용이 연관이 없는것같아 몰입이 덜 됬다. 그렇지만 제니 역할 배우분이 연기를 잘 하셔서 그 부분에서는 좋았던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3086</guid>
      </item>
      <item>
         <title>1213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3866</link>
         <description><![CDATA[<p>태양이 첫사랑을 만나고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노래 부를때가 인상깊었고 태양이 노래부를때 기타를 치는데 기타를 안치고 치는척 했었던 것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만식이가 할머니 분장을하고 선물을 나눠주는것도 인상깊었다.</p><p><br></p><p>빨리 갈아입기 힘든 옷도 있었는데 옷도 빨리 갈아입고 시간에 맞혀 바로 나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궁금한거 물어보는 타임이있었는데 정태결배우님이 천정훈 선생님의 선배였다는 사실이 놀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0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3866</guid>
      </item>
      <item>
         <title>1224 전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10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부분은 제니가 노래 부르고 연기할때 가장 인상깊었던것 같다</p><p><br></p><p>전체적인 소감은 별로 재미없을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던것 같아서 좋았고 다 같이 열심히 연극해주시는것 같아서 감사했다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102</guid>
      </item>
      <item>
         <title>1207장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11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부분</p><p><br></p><p>인상깊었던 부분은 다같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과</p><p>만식이 할머니가 나와서 선물을 주는</p><p>장면이 인상깊었고 고백을 하는 장면도</p><p>인상깊었다. 그리고 3명이 나와서 재미있게</p><p>연기하는 장면도 인상깊었다</p><p><br></p><p>전체적인 소감</p><p><br></p><p>처음에는재미가 없을거 같았지만</p><p>뒤로 갈수록 춤추고 노래도 잘부르고</p><p>재미있는 연기도 많이 나와서 </p><p>점점 재미가 있어져서 재미있었고</p><p>마지막에 질문을 받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117</guid>
      </item>
      <item>
         <title>1218 송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20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부분은 태양이 양복을 입고 나오는 부분이다. 처음에는 거지 모습이었는데 얼굴이 잘 안 보여서 얼굴이 엄청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생겨서 놀랐다. 심지어 키도 커서 계속 빤히 쳐다보게 됬었던것 같다. </p><p><br/></p><p>전체적인 소감</p><p>그리고 뮤지컬 무대가 엄청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너무 아쉬웠고 딱히 재미사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너무 재밌고 웃겨서 맘에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제니의 연기 그리고 태양의 연기 그리고 나머지 배우분들도 연기를 엄청 잘하셔서 더 몰입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202</guid>
      </item>
      <item>
         <title>1225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880</link>
         <description><![CDATA[<p>제니가 서영이 옷에 싸인을 할라고 하는부분이 재밌었다</p><p>전개가 안맞아서 이상했는데 배우들이 웃겨서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4880</guid>
      </item>
      <item>
         <title>1227최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6703</link>
         <description><![CDATA[<p>만식이의 할머니가 학생들에게 선물을 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p><p>왜냐하면 학생들이랑 배우님이 장난치는 것 보는것도 재밌었고, 학생들에게 선물을 줘서 친구들이 특별한 경험을 가질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p><p><br/></p><p>전체적으로 재미있긴 했지만 전개가 너무 빠르게 변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또 너무 억지로(?) 웃길려고 한 장면들이 많아서 그점이 좀 아쉬웠다. 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봐서 재밌었고 수업을 안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6703</guid>
      </item>
      <item>
         <title>1215 남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6762</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에 모든 등장인물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모든 사건들이 끝나고 해피엔딩을 노래하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p><p>저는 솔직히 이야기의 흐름이 어색한거 같았습니다. 갑자기 태양과 태양의 첫사랑이야기가 갑자기 나오면서 또 갑자기 두나한테 ㄱ백하는게 너무 이상하고 제목도 이해가 안된다.. 뭘 말하고 싶은지도 잘...</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6762</guid>
      </item>
      <item>
         <title>1216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6915</link>
         <description><![CDATA[<p>성대를 열어라 남자랑 여자가 홍보하고 갔던거랑 정리한다했는데 그냥 뒤에 만지작 거린거랑, 선물주고간거랑 처음에 진짜 거지처럼 나왓는데 그 다음에 멀끔하게 나온게 생각남</p><p><br/></p><p>처음본 뮤지컬이었는데 괜찮았다 만식이가 제일 불쌍해 보였다 그리고 허리가 좀 아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6915</guid>
      </item>
      <item>
         <title>1228 김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8367</link>
         <description><![CDATA[<p>태양이가  첫사랑?에게 용기내서 고백할려했는데</p><p>첫사랑이 결혼했다고 얘기했을때</p><p><br/></p><p>-이유: 몇 년동안 좋아했던 짝사랑에게 용기를 내어</p><p>고백할려 했는데 그 상대가 결혼했다고 얘기한다면</p><p>진짜 하늘이 무너질 것 같고,너무 속상할 것 같다</p><p>그리고 그마음을 배우가 잘 표현 해</p><p>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8367</guid>
      </item>
      <item>
         <title>1220윤예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8649</link>
         <description><![CDATA[<p>제니,만식,두나가 태양에게 기타를 시켜 기타를 치는데 기타 줄에 손이 닿지 않았던 장면, 참가번호 1번(태양) 의 이름이 '먹구름이 싫어요' 지만 이름과는 다른 노래를 부른 장면, 청소를 한다면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천정훈 선생님과 아는 사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 30대 라는 것이 긴상깊었다.</p><p>로맨스라고 들었든데 개그 요소가 더 많았던 것 같아 약간 아쉬웠다. 로맨스가 애매했던 것 같다. 개연성이 좀 떨어졌다. 나는 개그를 좋아해서 그럭저럭 재밌었다. 4명이서 많은 역할을 하려 하니 태양이의 첫사랑이 태양을 좋아하는 두나의 친구인 제니가 되거나 하는 일이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다.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8998649</guid>
      </item>
      <item>
         <title>1217 배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0704</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장면은 태양이 아저씨 등장하고 갑자기 신발 가져가서 치어리딩을 했던 장면이다. 아니 등장 하자마자 던져지고 불쌍했음. 그때 그 삼총사 밝게 웃으면서 춤추는게 웃겼다. 아니 배우님들 다 너무 귀여우셨다. 이와중에 태양이 아져씨 손이 이뻤다. 이게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 </p><p><br/></p><p>전체적인 소감</p><p> 하면서 현타 오는 장면이 많이 있을거 같고 여름이라서 힘들었을거 같지만 열심히 연기해주셔서 감사했다.  뮤지컬 너무 재미있었고 너무 훌륭했음. 진짜 많이 웃었다. 가는것도 쉬워서 기회가 있다면 한번더 보고 싶음. 배우님들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0704</guid>
      </item>
      <item>
         <title>1210 권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0793</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부분 - 남자가 갑자기 차려입고 나왔을 때 놀랐고, 그걸 누군지 알아본 여자에 또 놀랐다. 그리고 당연히 여자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다른 여자를 좋아하는 것, 알고보니 결혼까지 했던 것에 놀랐다.</p><p><br/></p><p>전체적인 소감 - 정말 재밌었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꼭 연기를 잘해야만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놀라웠다. 재밌었고 볼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0793</guid>
      </item>
      <item>
         <title>1214김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1240</link>
         <description><![CDATA[<p>  만식이 할머니께서 나오셔서 친구들을 한 명씩 무대로 불러서 스몰토크를 할 때 친구들의 반응과 할머니의 대사가 재미있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할머니께서 친구들에게 치는 장난을 하나도 예상하지 못해 당황스러웠던 감정과 재밌었던 감정이 더해져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다인이가 무대로 올라갈때는 공연을 보던 중 제일 행복했다^^</p><p><br/></p><p>  전체적으로 배우들은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잘하고 재미는있었는데 주제가 명확하지 않았고 이야기의 흐름이 너무 갑작스럽게 바뀌어서 정확히 어떤내용인지 모르겠어서 재미는있지만 좋은 내용이었느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가 아쉬운 감정이 좀 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1240</guid>
      </item>
      <item>
         <title>1208황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130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부분:할머니가 선물을 주던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할머니의 연기가 재미있고 좋았다.</p><p><br/></p><p>소감은 연기가 재미있었고 정태결 배우분이 천정훈 선생님의 선배였다는것이 놀랐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1309</guid>
      </item>
      <item>
         <title>1203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356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부분은 </p><p>만식이 할머니가 나와서 토큰이랑 건빵 핫팩같은 선물을 줄때가장 인상 깊었다.</p><p><br/></p><p>전체적인 소감</p><p>로맨스 코미디느낌이라 재미있었고 고백하는 장면같은 게나오면 에애들이 소리를질러서 귀가아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3567</guid>
      </item>
      <item>
         <title>1212김서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921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은 정장을 입고 첫사랑 에게 고백했던 장면이 인상깊었다.</p><p>첫사랑은 이미 결혼을 했고 정장을 입고 있는 남자분은 되게 놀라고 그뿐만이 아니라 꽃을 들고왔는데에도 그 꽃을 끝내 못 내어준게 되게 속상하고 인상깊었건 장면이다.</p><p><br/></p><p>반면 스토리는 재밌고 인상 깊었지만 너무 막 스토리가 그냥 쭉쭉 이상하게 갑자기 넘어가서 그 부분이 아쉬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2: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i113/nqjlaegzuk8rf8xj/wish/35090092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