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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반대 by 박성하</title>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nqdxzl3zi2gv10</link>
      <description>논제: 동성 결혼을 법제화해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7 2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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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sha801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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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아래 +를 눌러서 작성해주세요.</p><p>*작성란 위에서 관련 자료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p><p>*작성란 아래에서 자신의 고유색깔을 모둠 내에서 겹치지 않도록 설정해주세요.</p><p>*하나의 포스트에는 한 가지 근거자료와 의견만을 적어주세요.</p><p>(다른 근거와 자료를 올리려면 다른 포스트를 추가하세요. 이때 학번, 이름, 색깔을 통해 모둠원들과 구분이 되도록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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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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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정구연</title>
         <author>sha801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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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내 휴대전화 사용 반대</p><p>저는 교내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지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뇌 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은 뇌 발달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확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2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중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이 40퍼센트를 넘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 중독이 가져올 부작용이 상당히 위중하고, 실제로 스마트폰 중독 실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막지 않는다면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공부만 가르지는 기관이 아닙니다. 청소년이 성인이 되어서 스스로 자리바할 수 있는 건강한 시민이 되도록 청소년을 지도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관에서 스마트폰 중독을 막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스마트폰 사용을 방임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못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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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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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1221 문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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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p><p>'출산율 저하 가능성'</p><p>만약에 합법화 된다면?</p><p>어차피 동성애자들은</p><p>합법이 되던 안되던 아이를 안낳을 것이라 출산율 저하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많을 것 같은데</p><p>미래적으로 생각해본다면 그렇지않다.</p><p>사회적으로 동성애자들의 사이를 인정해버린다면 이 사랑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것이며</p><p>더 나아간 미래에는 동성끼리의 결혼비율이 엄청나게 높아질 줄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p><p>ex) 옛날에 우리나라는 머리카락을 부모가 물려준 것이라 정말 죽음과 같이 지키며 절때 자르지 않았지만 현대에 들어서며 당연히 자르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p><p><br></p><p>두번째</p><p>'다양한 결혼 형태까지 용인할 가능성'</p><p>또 인정이 되버린다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p><p>다른 다양한 형태의 결혼까지 전부 인정을 해줘야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는 것이다</p><p>세상에는 정말 여러가지의 성애자들이 있다</p><p>동물과 사랑하는 사람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여러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미성년과 사랑하는 사람</p><p>안그래도 자신들의 사이를 법적으로 인정해달라는 시위가 많아지는데</p><p>위 제도를 인정해버린다면 다른 다양한 취향들도 전~부 인정해줘야하는 결론이 되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세번째</p><p>'이성애자들과의 갈등'</p><p>지금 사회적으로 남녀간에도 갈등이 조성되는데</p><p>합법화가 되버린다면?</p><p>당당하게 동성부부들이 사회에 여기저기 나타나고</p><p>표현될거며 이에 역설적으로</p><p>이성애자들이 혐오감을 표출하는 것 또한</p><p>표현의 자유기 때문에</p><p>두 무리간의 사회적 갈등은 절정에 치달을 수 있다</p><p>그렇다면 정말 사회적 시스템은 붕괴가능성까지</p><p>가져올 수 있다</p><p><br></p><p>동성애 결혼 찬성론자들은 그들이 외치고 있는 ‘결혼의 평등성’(Marriage equality) 만 부여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우리를 확신시키려 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 결혼법이 일단 수정된다면 집단 혼인을 비롯 전통적 결혼의 참 의미와 가치를 훼손할 많은 법들의 제정이 요구될 것이다. 학교에서 동성애 성향에 대해 교육하는 것을 의무로 하라는 압력이 있을 것이고, 종교인들은 동성애 커플의 결혼을 집례하도록 강요받을 것이며, 결국에는 사회전체가 동성애 자체를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케 하는 데까지 이르고 말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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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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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 조영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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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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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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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김영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nqdxzl3zi2gv10/wish/2827986486</link>
         <description><![CDATA[<p> 인구 재생산 문제 </p><p><br/></p><p>어린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의 안정을 제공하며 국가 미래의 자손을 낳기 위해 고안된 혼인과 달리, 정부가 인정해 주기를 좌익이 원하는 동성 결혼은 자유의 문제란 미명 아래 성인들만을 위해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자유는 정부가 간섭하지 않는 가운데 사람들이 자신의 욕망을 따르도록 허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성 결혼에서는 정부가 외부 압력에 따라 동성결혼제도를 창설하여 공익으로 인정하며 각종 법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것은 비정부적인 자유의 행사가 아니라 외압에 의한 정부의 복지혜택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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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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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이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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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근거 1213 이명준</p><p><br/></p><p> 미국 연국 자료 결과, 레즈비언 가정이 3년이상 유지 될 확률이 23% 호모 가정 거의 유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를 통해 가정의 불안정이 발생으로 자녀에게 혼란과 상처를 줄 수 있다.</p><p> 한국은 OECD국가 중 한국이 출산률이 1.24%로 최하위이며 동성 결혼이 허용 된다면 출산율을 더욱 낮아질 것이다.</p><p> 결혼은 법적인 판단능력을 보장받는 성인간의 결합이다. 이는 대한민국 법률이 보장하는 결혼의 대전제이며, 동성결혼은 여기서 어디까지나 성별에 대한 정의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지 저 대전제 자체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다. 즉 동성혼은 성인간의 결합이라는 결혼의 속성을 바꾸지 않는다. 그렇기에 상대방이 법적인 권리를 보장받지 않으며, 분명한 판단력으로 동의를 하였는지 여부를 알 수 없는 소아성애나 조혼, 수간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혼을 인정하는 것이 소아성애나 조혼, 수간까지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결혼에 대한 법적인 정의에 무지하다고 자백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확대해석이다.</p><p> 동성결혼은 동성간의 관계에 대한 법제화에 대한 논의로 동성애와 에이즈의 상관관계를 논하는 것은 논점일탈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에이즈에 대한 문제는 항문성교가 에이즈를 비롯한 성병 유발에 있어 유의미한 위험인자인 점에 대해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공중보건의 가치상충에 있어 어떤 가치가 우선시 되어야할지에 대한 논의의며 동성애자 전체가 아닌 남성과 성교하는 남성(MSM)이나 항문성교자에 한정되어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동성애자 전체의 문제라고 치부하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기도 하다. 쉽게 말하면 남성 동성애자라고 전부 항문성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항문성교에 거부감이 있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다.</p><p> 동성결혼은 단혼제를 전제로 성적 파트너수가 오히려 줄어드는 제도인점등을 고려했을 때 동성결혼을 법제화함으로써 동성연애자의 수가 "당연히" 늘어난다는 주장 자체가 반사실적 가정에 근거한 (가정망각의 오류)주장이다. 오히려 동성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동성애를 양지로 끌어냄으로써 파트너의 수를 줄이고 콘돔 사용률을 증가시켜 에이즈의 확산을 줄일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을 금지한 주와 HIV 감염률 간의 유의미한 양적 상관관계 (동성결혼의 금지가 오히려 에이즈 감염률을 높인다)는 연구도 있다.</p><p> 동성간 성행위 시에도 행위자들이 모두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상태라면 없던 바이러스가 저절로 생기진 않는다. 동성혼 합법화 이후로 동성 간 혼외성교를 일종의 불륜, 간음으로 보는 풍토가 조성된다면 에이즈 전파의 경로로 지목되는 원나잇, 바텀알바와 같은 난교가 줄어들 여지가 있다는 반론도 가능하다.</p><p><br/></p><p>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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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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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장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nqdxzl3zi2gv10/wish/2827986660</link>
         <description><![CDATA[<p>네덜란드는 2005년부터 동성 부부의 아이 입양이 가능한 상태다. 관련 연구에서는 동성 부부를 부모로 둔 아이들이 일반 부모보다 정서적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도널드 설린스 미국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2015년 발표한 ‘동성 부모를 둔 아동의 정서적 문제’ 보고서에 따르면 이성 부모 가정(4.4%)의 아이보다 동성 부모 가정의 아이(9.3%)가 두 배 높게 정서·행동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각한 정서적 문제를 경험한 비율도 동성 부모 가정(14.9%)이 이성 부모 가정(5.5%)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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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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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김윤권 근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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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독일보 (동성애가 일으키는 문제점 6가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05672/20200824/%EB%8F%99%EC%84%B1%EC%95%A0-%EC%82%AC%ED%9A%8C-%EA%B7%BC%EA%B0%84%EC%9D%B8-%EA%B0%80%EC%A0%95%EC%9D%98-%EC%9C%84%EA%B8%B0%EB%A5%BC-%EB%A7%9E%EA%B2%8C-%ED%95%9C%EB%8B%A4.htm">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05672/20200824/%EB%8F%99%EC%84%B1%EC%95%A0-%EC%82%AC%ED%9A%8C-%EA%B7%BC%EA%B0%84%EC%9D%B8-%EA%B0%80%EC%A0%95%EC%9D%98-%EC%9C%84%EA%B8%B0%EB%A5%BC-%EB%A7%9E%EA%B2%8C-%ED%95%9C%EB%8B%A4.ht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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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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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김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nqdxzl3zi2gv10/wish/282798706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동성간결혼법적화가 법적으로 시행될경우 우리나리의 가임인구 출산율이 인당 0.778명(출처:KOSIS)으로 OECD국가중 압도적으로 꼴등에 위치해있는데 동성간 결혼이 합법화 돼면 이 적은 출산율이 더 적어질 가능성도 있고 출산율이 줄어들면 생산활동가능 인구수가 더 줄어들어 결국에는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의 영향을 미칠것이기에 동성애간의 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해주어서는 안됀다고 생각하고 인류는 여성과 남성이라는 명확한 성개념이 있는데 동성끼리 결혼을 할경우 동물의 음양에 이치에 반하기도 하고 생물의 종족번식에도 반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레즈비언이자 급진적 페미니스트인 주디스 버틀러는 레즈비언의 임신에 대해서 재생산으로부터 성별을 분리해야한다고 주장하였고 또한 버틀러는 자연이 다양성을 허용하기 때문에 다양성 존중의 차원에서 동성애를 존중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 주장은 그동안 인류가 전통적으로 추구해온 자연의 이치에따라 남녀간의 관계를 통한 임신이 아닌 의학의 힘을 빌려 임신을 한것이기때문에 다양성 존중의 차원에서 동성애를 존중해줘서는 안됀다 라고 생각하고 자연이 허용하는 다양성은 생존이라는 방향성을 갖는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됀다 자연은 다양성을 허용하지만, 자연의 적응하지 못하는 다양성은 가차없이 도태시키는 냉정함을 보여주기때문이다.한때 자연속에서 번성한 공룡의 멸종을 비롯한 수많은 동식물의 멸종과 수많은 사회와 문화의 몰락을 일일이 예로 들 필요도 없다. 이성애 부모로부터 양육되는 방식은 이 혹독한 자연으로부터 인류의 도태가아닌 생존을 유지할수있는 최고의 방식이라는 사실을 그 누구도 부인할수는없다.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변하지않는태생적 정체성을 강조하다가도 또 다른 순간에는 스스로 선택할수있는 자유로운 정체성을  주장한다. 버틀러는 만약 보수적 부모에게 동성애 자녀가있으면 부모는 그 태생적 정체성을 인정하고 그저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고 말하고있지만 가부장적인 문화를 비판할때는 성별은 무한히 변화하여  자유롬게 떠도는 인공물이라고 말한다. 성별은 부과된것이기도하고 만들어지는것이기도 한다. 라는 무적의 이중 잣대를 남발하는 동성애 옹호론은 합리적인 대중의 비판의 직면하지만 동성애 옹호론자들은 대중의 비판을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증오로 몰아부친다.  남자가 할수없는 일을 여자가 채워줄수있고 여자가 할수없는 일을 남자가 채워줄수있기때문에 남자와 여자라는 존재는 서로 상부상조하며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자연의 적응하는 생물이고 만약 여자의 역할을 남자가 대신하여 할경우 도태될것이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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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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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seah</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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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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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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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변정호 입장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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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성 부부는 아이를 출산할 수 없기때문에 인구감소 국가 노동력 약화를 가져오게 된다 </p><p>입양을 한다 하더라도 심각한 정서적,심리적 어려움을겪게 될 것이다</p><p>호주 에서 동성부부 자녀 상대로 실험을 했을때</p><p>이성커플 가정 자녀들보다 사회의 부정적 시선에 노출되는 정도가 높았는데 이런 편견에 노출 되는 정도가 심할수록 아이의 정서적 상태가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일이있기 때문에 동성결혼을 반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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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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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김하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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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gunggol1108/223253714158">https://m.blog.naver.com/gunggol1108/223253714158</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softhotel/223227900877">https://m.blog.naver.com/softhotel/223227900877</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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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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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김윤권 입장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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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동성애자의 육아 문제이다.</p><p>동성과 결혼했을 때 생명을 잉태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밝힌 바 있다. 그래서 동성애자들은 상당수 결혼하여 입양을 한다. 그렇다면 입양한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어떤 문제들이 야기될 수 있는가? 심리학자 테일러(Taylor)는 가정에서 92%가 3세 이전에 문화화·사회화 과정을 겪는다고 했다. 에릭슨은 1-5세까지는 어머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심리학자 반두라는 자녀들의 역할 모델 가운데 첫째를 부모로 보고 있다. 그래서 그는 이혼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이혼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보다 이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그렇다면 동성애자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또 다른 동성애자가 될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성장 환경에 의해 후천적 동성애자들이 확대 재생산될 수 있다.</p><p><br></p><p>2.에이즈 감염이다.</p><p>후천성 면역결핍증(AIDS)은 성병 중 가장 치명적이고 위협적이다. 에이즈는 1981년에 알려진 '20세기의 페스트'로, 1979-1981년경에 미국 캘리포니아와 뉴욕에서 몇 명의 젊은 남성이 갑자기 사망하면서 의학적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이후 사망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의 보고에 의하면, 2018년 한 해에만 에이즈 신규 감염자가 1,206명으로 신고됐다. 2018년 현재까지 에이즈 환자는 내국인이 1만 2,991명이다. 에이즈로 숨진 내국인 사망자도 2011년 148명, 2012년 110명, 2013년 139명으로 계속되고 있다.</p><p><br></p><p>3.가정의 위기이다.</p><p>가정은 생명이 창조되고, 행복이 만들어지는 곳이다. 가정은 인간이 만나는 최초의 사회 공동체이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가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결혼의 소망을 갖게 된다. 가정은 생의 보금자리이고, 사회 근간이 유지되고 발전되는 곳이다. 그런데 동성결혼이 증대하고 확대 재생산된다면, 가정은 위기를 맞게 된다.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 공동체를 지탱하는 터를 잃게 된다. 터가 되는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 공동체가 무너지고, 인류 공동체는 존재할 수 없게 된다.</p><p><br></p><p>4.보편적인 기준에서 볼 때, 정상이 아니다.</p><p>비정상적인 행동의 기준은 첫째로 통계적 빈도 규준에서 벗어나는 드문 행동을 할 때, 둘째로 사회에서 용인하는 규준에서 벗어날 때, 셋째로 개인행동의 사회 인식에서 벗어날 때, 넷째로 주관적인 감정과 고통이 있을 때 이상으로 간주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첫째로 자신의 삶을 비교적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둘째로 동기와 감정을 어느 정도 인식하며, 셋째로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고, 넷째로 자신을 인정하고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있음을 인식하며, 다섯째로 타인과 친밀하며 자신의 능력을 생산적 활동에 이용한다. 이런 기준에 비추어 볼 때 동성애는 정상이 아니다.</p><p><br></p><p>5.윤리는 보편적이고 우선적이다.</p><p>윤리의 원칙 중 '보편의 원리'가 있다. 윤리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많은 차이점과 다양성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차이가 다양한 만큼, 공통점과 보편성이 있다. 그것은 사랑이 미움보다 값지고, 일부다처제가 통용되는 사회라 하더라도, 일부일처가 부부 사이에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훨씬 효과적임은 모두가 인정하는 보편타당한 원리이다. 그렇다면 이성애가 동성애보다 보편타당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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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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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김영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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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동성 결혼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 왜냐하면 </p><p>동성끼리 결혼 할 경우 인구 재생산 문제가 심각해지기 때문입니다 사회적인 안정 체계 중 하나인 결혼은 자녀의 잉태 및 육아가 공존합니다 하지만 동성인들은 인공수정 또는 대리모 등의 제도를 통해 제한적으로 인구 수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동성 간 생물학적 생식이 불가능하여 동성 결혼 합법화가 되면 출산율이 저하의 원인이 될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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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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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송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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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gunggol1108/223253714158" />
         <pubDate>2023-12-21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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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양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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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성연애 에이즈가 퍼진다. 동성간 성행위는 에이즈 전염의 주요 경로이다.<br>동성간 성행위가 에이즈 발병확률을 높이는 일이라는 것은 딱히 논란의 대상도 아니다. 한국의 경우 감염자의 90% 이상이 동성간 성관계로 인한 발병이니 감추려고해도 감출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br>남성간의 성관계가 에이즈 바이러스의 주 전파경로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항문조직은 질조직보다 훨씬 약하며 파열의 가능성이 크다.문란한 성생활이 성병의 주원인이 되는 것이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과 같은 명백한 이유다. 성병이 없는 사람끼리 성관계를 맺는 경우 없던 바이러스가 갑자기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평균 파트너의 수, 콘돔착용유무, 성관계의 양태가 바이러스의 전파확률에 지대한 역할을 미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당연한 일이다.<br>동성애가 옳다고 생각하던 그르다고 생각하던 동성간 성관계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는 것은 부부간의 성관계보다 콘돔없이 창녀와 관계하는 것이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가치중립적인 서술이자 인정하고 넘어가야할 필연적인 약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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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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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김하온 입장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nqdxzl3zi2gv10/wish/2831201411</link>
         <description><![CDATA[<p><br/></p><p>첫번째는 여타 결혼 형태의 용인 가능성이다. 동성결혼이 허용된다면 근친혼, 일부다처제, 수간, 다중혼 등에도 동성혼과 유사한 관점에서 다루어질 수 밖에 없다. 동성결혼을 허용하자고 하는 논리가 여타의 성적취향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p><p>두번째는 동성연애 에이즈이다. 동성간 성행위는 에이즈 전염의 주요 경로이다. 한국의 경우 감염자의 90% 이상이 동성간 성관계로 인한 발병이다. 만약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한다면 에이즈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질것이다.</p><p>세번째는 양육문제이다. 동성 부부에게 입양된 자녀들은 어머니 혹은 아버지의 부재로 불행을 겪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부성과 모성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으며, 이 중에서는 생물학적으로 극복 불가능한 것도 있다. 또 동성 부부에게 양육된 자녀는 동성애자가 될 수도 있다.</p><p>네번째는 전통적인 가족 구조의 유지이다. 일부 사람들은 남성과 여성의 결혼을 토대로 한 가족 모델이 사회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이러한 가족 모델이 많은 연구와 전통적인 가치관에 따라 기인한 것이며,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헤라이크(Heritage Foundation)의 2013년 보고서에는 전통적인 가족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가정 환경과 아이들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부모의 다양한 역할 모델을 경험하는 것은 성장과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아이들의 사회적 행동 및 학업 성취도를 향상시킨다고 주장한다.</p><p>다섯번째는 동성애자와 이성애자의 갈등 심화이다. 동성결혼이 허용된다면 당당하게 동성부부들이 사회에 여기저기 나타나고 표현될거며 이성애자들이 형오감을 표출하는 것 또한 표현의 자유이기 때문에 동성애자와 이성애자의 갈등은 더욱 심각해 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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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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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장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nqdxzl3zi2gv10/wish/2831203436</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 법제화 반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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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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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문 1221 문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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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동성결혼 법제화가 된다면 동성결혼 뿐만 아니라</p><p>다른 형태 예를 들어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등</p><p>여러가지 사랑의 형태가 있는데 동성결혼을 합법화</p><p>하게된다면 이런 다른 형태의 결혼도 합법화 해달라는</p><p>입장도 대두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사회적 혼란이</p><p>더욱 커질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동성결혼 법제화에</p><p>반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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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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